원문 보기
2022년에 마지막 클래스 가장 큰 화두가 됐었던 단어 안녕하십니까 쩐에 관한 모든 썰전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이한길입니다. 찬발하는 날인데 혹시 올해 1년 내내 가장 큰 화두가 됐었던 단어 두 단어 뭔지 아실까요. 제가 먼저 한번 처음부터 이제 경제 새싹으로써 얘기 들으면서 일단 확실히 하나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얘기가 되게 많이 나오죠. 물가가 올라가는 현상을 우리는 인플레이션이라고 합니다. 이런 농산물 시장이라든지 이런 쪽에 압력으로 인해서 물가상승제가 심상치 않을 것이다 이것 때문에 공급이 안 되니까 이것 때문에 물가가 오른다 이런 얘기거든요.
어떤 걸까요. 다음 거 금리 아닌가요 역시 금리가 올라가는 이유는 이제 여러가지가 있을 겁니다. 금리 인상을 통해 가지고 수요를 잡겠다는게 가장 큰 로직이에요. 일반적인 금리 인상으로 0.5를 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자 그러면 우리가 이제 금리하고 인플레이션 물가가 오르니까 금리가 오르는 원리 이런 건 정말 많이 설명을 드렸었어요요 정도까지는 충분히 이해하셨을 텐데 이외에 조금 더 궁금하신 거 그런 것들이 있을까요. 계속 화두가 되고 있던 얘기 중에 하나가 인플레이션 때문에 세계적으로 굉장히 많이 좀 흔들리는 경제 상황 이런 것들이 굉장히 좀 이슈가 되고 있는 거 같은데 그래서 저희가 뭐 인플레이션 때문에 금리도 지금 사실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고 부작용이라던가 좀 문제도 굉장히 많은 거 같아요.
그래서 요런 것들을 계속 해야 될까라는 좀 궁금증이 생기더라고요 그게 이제 극단적으로 따지면 그냥 놔두면 안 돼요 이거거든요. 물가 오르면 어때요 그냥 놔두면 안 되지 이건데 잠깐 한번 생각을 해보는 거죠. 물가가 올라갑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 배출값이죠. 배출값이 원래는 1,000원이었는데 1년 지나니까 근데 3천원이 됐어요. 많이 올랐는데 1년 지나니까 이번엔 5천원이 됐어요. 그 다음에 보니까 7천원이 됐어요. 그럼 그때부터는 우리는 수학 문제를 풀 수 있죠. 다음에는 부천원이 되겠구나 근데 9천원이 된다고 생각하면 어떻게 되냐면 사람들이 전부 다 달려가거든요.
부처는 너무 부담스럽잖아요. 미리 사야겠죠. 8,500원이라도 그럼 쫘악 하고 달려가요 확 달려가는 과정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되냐면 배출값이 하나로 뜁니다. 그럼 15,000원이 되고 2만원이 되죠. 가만 놔두잖아요. 그럼 5만원이 되고요 10만원이 됩니다. 그러면 돈이 전부 다 배출로 몰려요 이게 뭐 하고 똑같냐면 집값이 올라가는 것들 이런 것들하고도 되게 비슷해요. 그러면 어떤 특정한 자산의 가격이 계속해서 올라갑니다. 주택 가격도 올라갈 때 보면은 처음에는 조금씩 올라가다가 나중에는 이게 확 뛰어 올라가는 그런 모습들을 나타내게 되죠.
그래서 물가가 올라가는 걸 조기에 억제하지만 않으면 안 된다 이거 그냥 헷갈려 놔두면 하늘까지 올라간다 이런 것들이 이제 이슈가 되는 겁니다. 인플레이션을 잡는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이거를 좀 너무 강하게 하다 보면 오히려 좀 성장에 악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런 부분들도 한번 좀 설명해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결국에는 금리를 많이 올리면 성장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게 맞죠. 그리고 과거하고 다른 건 과거에 비해서 전 세계가 부채가 굉장히 많아요. 빚이 많은 상태에서 금리가 올라가면 굉장히 힘들어지거든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동일한 그 트랩에 빠져 있는 거죠.
가계 부채가 워낙에 많은 상태에서 금리가 너무 빠르게 올라가면 이렇게 금리 빨리 올리면 안 돼라고 얘기를 하는데 문제는 물가가 그럼 금리를 많이 안 올리면 물가가 더 뛰어 올라가잖아요. 근데 물가가 예를 들어 10% 20%씩 뛰어요. 그럼 이때 이거 잡으려면 이때 이미 때가 늦어서 이거 잡으려면 금리를 훨씬 높게 올려야 됩니다. 그럼 25% 이렇게 금리를 올려야 되잖아요. 그럼 25%씩 금리 올리면 와 성장이 무너져 내리겠죠. 과거 80년대 초반에 미국이 그랬었습니다. 폭발적인 상승이 나타나게 되면 이걸 뒤에서 잡을 때는이 말이 뭔지 모르겠는데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 막는다 이런 얘기가 나올 수 있죠.
그렇기 때문에 중앙은행들에서도 하고 있는 코멘트가 뭐냐면 당장의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서는 고통이 따를 수밖에 없다라는 얘기를 써요 그래서 인플레이션 때문에 금리를 많이 올리니까 성장이 다칠 수 있다 이거 맞아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인플레이션을 먼저 잡아야 지속가능한 성장을 우리는 가져갈 수 있다 이게 이제 중앙은행에서 바라보고 있는 포인트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고물가가 굉장히 장기화 돼 버리잖아요. 사람들이 물가는 의뢰가 오르는 거야라고 생각을 하게 돼요 기대 인플레이션 물가가 오를 것 같다라는 심리죠. 물가가 올라갈 거라는 지대 심리가 강해지잖아요.
이게 고질병처럼 다가오게 되면이 고질병을 쉽게 치료가 안 돼요 그러면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인플레이션하고 기대 인플레이션이 고질병이 되는게 시장에 또 다른 충격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말씀이신 거죠. 말씀드렸던 것처럼 자 우리는 인플레이션을 물가가 오른다라고 하지만 뒤집어서 화폐가치가 떨어진다라고도 얘기를 해요. 디플레이션은 물가가 떨어지는 거지만 화폐가치가 오르는거다 이렇게 얘기를 해요. 자 그러면 이제 금융위기 이후에는 전세계가 일본식 디플레이션을 걱정했어요. 디플레이션이 워낙 오래되다 보니까 기대 디플레이션이 생기면서 디플레이션이 하나의 고질병이 돼 있었습니다.
그러면 디플레이션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건 화폐가치가 오를 거라는 기대가 컸다는 얘기죠. 이럴 때는요 다들 화폐를 갖고 있고 싶어요. 왜냐면 자산 가격이나 물가가 떨어질 거니까 그러면 이럴 때는 경기부양을 하기 위해서 뭘 해주면 되냐면 금리를 낮춰주거나 양적완화를 해주거나 하면서 돈을 퍼 줘도 돼요 화폐가치가 오를 거라는 기대감이 클 때는 화폐의 공급을 늘려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아요. 예를 들어서 주택 가격에 크게 오를 거라는 기대감이 커지잖아요. 이럴 땐 신축 주택 조금 공급한다고 해서 집값이 안 빠져요 똑같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디플레이션 심리가 클 때는 경기부양을 위해 가지고 돈을 뿌려줘도 큰 문제가 없었던 거예요.
근데 만약에요. 기대 디플레이션이 기대 인플레이션으로 바뀌어 버리잖아요. 인플레이션이 고질병이 되게 되면 사람들이 마음속에 화폐가치가 떨어질 거라는 기대가 생기게 돼요 화폐가치가 떨어질 거라는 기대가 생길 때는 금리를 낮추거나 돈을 풀어주는 행위를 할 수가 없어요. 왜 집값이 떨어질 것 같은데 주택이 공급을 늘리면 큰 폭으로 폭락을 해버리는 문제가 생길 수 있죠. 그러면 이런게 있으면 화폐 가치가 떨어질 것 같은데 어마어마한 돈을 뿌려준다 그럼 화폐가치가 폭락을 하면서 물가가 폭등을 해주는 문제가 생기게 되겠죠. 그거 잡으려면 훨씬 더 높은 금리를 만들어야 되는 겁니다.
인플레이션의 기대감 이게 하나의 고질병처럼 오래 이어지게 됐을 때는 우리가 훨씬 더 장 중장기적으로 굉장히 어려운 그런 경제 상황이 처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이 인플레이션을 잡고 가는 것이 지상 과제다 우리는 이렇게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22년에 마지막 클래스 이렇게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