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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How scores are calculated

[김종효의 시그니처] 콘텐츠 누가누가 잘하나? 넷플릭스스튜디오드래곤덕 볼 '유니티 소프트웨어'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3-11-09 · 유튜브 시청 1,359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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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현재 시장에서 어 활발한 시그니처가 될 수 있는 종목과 섹터를 골라 보고요 이에 따른 투자 전략까지 확인해 보는 시간입니다. 김종효의 시그니처 시작합니다. 오늘도 김종효 알파 경제 이사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십니까 자 오늘의 시그니처를 살펴보기에 앞서서 간밤에 또 파월 회장이 어 여러가지 발언을 쏟아냈는데 이에 따라서 금리가 올라오고 지수가 좀 하락하는 그런 국면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어떤 얘기들이 있었는지 한번 짚어보고 넘어갈까요네 뭐 핵심은 뭐 기존 했던 얘기와 다를게 없죠. 뭐 금리 내릴 생각이 없다 금리 언제든지 올릴 수 있다 뭐이 정도 얘기를 했기 때문에 뭐 시장에서 기대했던 그런 완화적인 발언을 하지 않았다라는 실망감도 있었을 거고 그다음에 최근에 뭐 10년물 국채 금리가 워낙 뭐 급하게 내려오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뭔가이 내려온 금리를 좀 설명해 줄 수 있을 만한 한 그런 완화적인 발언을 원했는데 그런게 나오지 않다 보니까 아마 국제 선물 쪽이라 그지 이런 쪽에서는 조금 포지션을 줄이는 그런 움직임이 분명히 있었을 거예요.

근데 뭐 지금 시장에 아시는 것처럼 금리에 워낙 민감하잖아요. 그러 금리가 올라가기 시작하면 뭐 지세 흔들림은 당연히 나타날 수밖에 없는 거고요 다만 저는 뭐 파월의 그 발언에 특별하게 뭐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없다 결국 최근에 시장의 수급이 뭐 주식 시장뿐만 아니라 채권 시장도 워낙 얇아지다 보니까 누구의 발언이 나와서 자기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기존의 포지션들을 빠르게 청산하는 그런 양상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고요 자 이런 것들이 시장을 좀 자극하면서 금리가 움직이면 어 증시도 거기에 대응해서 움직이는듯한 그런 모습이 나타나고 있는데 결국 뭐 결론적으로 변한 건 없다음 그다음에 오늘도 뭐 실적 좋은 종목 군들은 뭐 급등하고 실적 나쁜 종목 군들은 급락하는 그런 양상이 벌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뭐 별로 그렇게 크게 우리가 신경 쓸 만한 그런 요소는 아니다.

정말로 의외로 뭐 12월 달에 FMC 뭐 금리를 올린다든지 금리를 올리고 나서도 추가적으로 인상하는듯한 그런 뭐 강한 발언을 쏟아내지 않는 다음에야 지금이 정도의 발언이 시장에 무언가 어 트리거 역할을 할 가능성은 낮다라고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그냥 뭐 이유가 좀 필요했던 거 같습니다. 금리가 그만큼 또 빨리 떨어졌고요 지수는 또 그만큼 급격하게 올라온 부분이 분명히 있었기 때문에 9거래일 연속 상승한 나스닥에 하락의 트리거를 찾고 있었다가 이게 파워레 이장과 이렇게 딱 바닥 들여서 흐름이 좀 나왔던 거 같은데 큰 의미를 부여하기 어렵다라고 정리해 주셨고요 이에 따라서 실적주를 조금 더 어 급등하고 있는 실적주 급락하고 있는 실적 주들을 잘 구분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그런 맥락에서 이번 주 시그니처 이쪽으로 좀 준비를 해봤습니다.

콘텐츠 주 누가누가 잘하나 어 요렇게 저희가 투데이 시그니처를 잡아 봤고요 어 간밤에 또 디즈니가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었는데 사실 조금만 더 시계를 뒤로 돌려보면 넷플릭스가 이거 스타트를 좀 끊어 줬었어요. 그때 실적 괜 괜찮게 나왔었죠네 뭐 넷플릭스 실적도 괜찮았고 어 월트 디즈니도 실적 괜찮았는데 둘이 결이 좀 다릅니다. 그런가요네 넷플릭스는 예상보다 굉장히 많은 그런 가입자의 증가가 있었고 아 이런 가입자에 증가 있을 때 가장 우리했던게 뭡니까 결국 프리미엄에서 낮은 가격으로 옮겨가는 거 아니야라는 어떤 그런 생각이 있었는데 신규 유입이 오히려 더 늘어나는 모습을 보였다는 거죠.

그래서 넷플릭스는 어떻게 보면 본질적인 상승이라고 봐 될텐데 어 디즈니는 그렇지 않았죠. 그래서 준비된 그림 보시면 둘의 격차가 왜 나고 있는지 넷플릭스도 시장 조정과 함께 똑같이 빠지고 있다가 3분기 실적이 발표되면서 드라마틱한 반전을 보인 것은 시장이 우려했던 것을 다 씻어 줬기 때문에 나타난 상승이다라고 봐야 되는 상황인 거죠. 반대로 월트 디즈니는 최근에 그 종목들 경향과 비슷한 모습 아닙니까 예상했던 것만큼 실적이 나오지 않으니까 결국은 쥐어짜고 쥐어짜고 쥐어짜서 어 실적을 좀 좋게 만들어 놨더니네 오늘 주가가 이제 급등하는 그런 양상을 보인 거죠.

따라서 둘 다 실적이 좋았지만 결이 완전히 다르다 그 다른 결이 현재 주가의 그 갭 차이를 설명하고 있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다만 이제 디즈니 쪽에서는 조금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은 요렇게 이익이 좋아지게 되면 어 사업부도 최근에 재편하기 않았습니까 그 재편된 사업부와 더불어서 좀 더 뭔가 공격적인 어떤 추위를 보여 주지 않을까 정도를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인 거죠. 따라서 최근에이 이 ott 시장을 포함한 전체적인 업계의 흐름을 조금 살펴보시면 어 결국은 1등이 두각을 나타내는 모습을 확연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렇군요. 결국 또 여기서 1등 주의 가치를 한 번 더 언급하게 될 수밖에 없는 거 같은데요 어 이런 플랫폼들을 뭐 경쟁하는 굳이 첫 번째 가치관을 하나 꼽자면 어 아무래도 구독자 수 가입자수의 증가세 이걸 확인해 봐야 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그런데 최근에 이제 넷플릭스에서 매일이 날라 왔더라고요 예 공유 금지한다 그리고 만약에 지금처럼 하려면 5,000원을 더 내라 예 한국에서도 이제 시작이 된 건데 그니까 동일한 IP 내에서 써야지 인정이 주지 다른 ip's 쓰게 된다면 추가 요금을 내라 그래서 가장 싼 요금 광고를 보는 요금이 5,000원 정도를 더 추가하는 것으로 얘기가 나오고 있죠.

맞습니다네 그래서 뭐 이런 제도를 아 좀 나름대로 보완을 신경을 썼구나고 생각은 했습니다만 혹시라도 그래도 이탈이 좀 있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하신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어떻게 보십니까 네 뭐 이탈이 일부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런데 어차피 나눠내는 사람들에게 뭐 한 뭐 1 23,000원 정도 얹어서내는 것이네 과연 그렇게 부담스러울까 생각이고요 그다음에 넷플릭스에 제가 보는 핵심은 어쨌든 오리지널 콘텐츠가 많아지기 시작하면서 나름 충성도가 꽤 올라오고 있다라는 점이 액심 포인트입니다. 그래서 아이 넷플릭스의 전반적인 실적 변화와이 추위를 좀 잘 살펴보셔야 되는데 준비된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계속 요금을 변하지 않았습니까 가격 계속 올렸죠.

그런데 과연 사용자들이 이탈했는데 그렇지 않다라는 거죠. 물론 넷플릭스와 안 맞는 사람 그다음에 넷플릭스에 쓰는 돈이 아까운 사람도 분명히 존재할 수 있고 당연히 이탈하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그런데 저가 요금제 계속 올리고 있는 프리미엄 요금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미 쪽에서도 우려했던만큼 사람이 줄지 않고 있고요 그다음에 아시아를 포함한 일부 지역에서는 여전히 견조한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을 본다면 결국이 목에 우리가 가졌던 가장 우려가 디즈니 플러스가 들어오면서 많이 뺏기지 않을까라는 두려움 요금 몰리면서 고객이 줄지 않을까라는 두려움 그런 두려움을 하나도 겪지 않고 오히려 계속 쭉쭉 이어나가고 있는 이런 상황이라는 거죠.

따라서 넷플릭스의 올린 요금 그다음에 바뀐 정책 아 이런 것들이 과연 드라마틱하게 그 가입자를 뺏어 갈까 저는 뭐 그렇게 생각하진 않고요 뭐 일부 이탈도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어 전체적으로 최근에 실적 주의를 이어가는 는 어 1등 콘텐츠 업체로서의 1등 콘텐츠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어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보셔야 될 거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1등주의 가치를 다시 한번 더 어 빛나게 할 수 있는 이유는 역시나 그 충성도에 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넷플릭스 그렇게 쉽게 지금 점유를 놓아줄 것 같지는 않다라는게 전망이고요 그렇다면 국내증시 얘기를 좀 해볼게요 넷플릭스 하면 바로 떠오르는게 이제 스튜디오 드래곤인데 스튜디오 드래곤 실적은 좀 어떻게 보셨습니까네 스튜디오 드래곤 실적이 좋았는데 그 전에 앞서서 우리가 좀 살펴봐야 될게 몇 가지 있습니다.

자 준비된 그림을 보시면 우리가 넷플릭스와 스튜디오 드래곤을 왜 연결해야 되냐면 예 자 지금 넷플릭스가 압도적으로 지금 이기고 있는 상황이에요. 저 디즈니 플러스가 굉장히 많아 보이지만 훌륭하고 ESPN 더한 수치죠. 그래서 지금 뭐 아마존 프라임이라고 HBO 맥스 그다음에 뭐 피콕 애플 TV 플러스 전체적으로 이렇게 많이 나오면서 넷플릭스가 뭔가 많이 뺏기지 않을까라고 했지만 만 1등의 가치가 변하지 않고 있단 말이죠. 그다음에 더 견조해는 그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다음 준비된 그림 보시면 지금 현재 구간에서의 또 하나의 드러나는 특징이 넷플릭스가 굉장히 높은 20% 육박하는 영업 이익률을 가져가면서 이들이 지금 어떤 모습을 보여주고 있느냐네 현금 흐름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갑자기 그 스튜디오 드래곤 얘기하기 전에이 얘기를 왜 드리냐면 다음 준비된 그림에서 좀 더 명확하게 드러날 텐데 부채도 빠른 속도로 줄고 있어요음 그러면 지금 고금리 상황에서 제일 우려되고 있는게 뭡니까 실적 잘 안 나는 회사는 금융 비용으로 비용 빠져 나가는게 가장 부담스러운 거죠. 그니까 최근에 국내에서도 넷마블 같은 업체가 갑자기 지분 팔아서 왜 돈을 갔겠습니까 결국 금융 비용에 대한 부담 적자 기업은 금융비용이 늘어나는 것에 대한 부담이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니까 부채관리 이런게 중요한데 뭐 디즈니 같은 회사야 뭐 워낙 탄탄한 회사라 별 걱정 안 한다고 하더라도 넷플릭스처럼 압도적인 리를 지금 이어가고 있지만 경쟁 사에에 뭔가 위협이 되는 그런 회사는 지금부터 이런 현금 관리도 잘해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왜냐면 아시다시피 계속 투자해야 되는 회사니까 넷플릭스도 그래서 지금 부채 관리되고 있죠. 아까처럼 영업 이익률이 계속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죠. 가입자 늘어나면서 전체적인 수익도 늘어나고 있죠. 이런 관점에서 보면 넷플릭스의 투자금이 줄어들 리가 없거든요. 그러면 넷플릭스에 늘어난 투자금은 결국 누구한테 간다 스튜디오 드래곤 컨텐츠 업체한테 간다는 거죠. 물론 스튜디오 드래곤한테 가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스튜디오 드래곤을 포함한 어이 양질의 컨텐츠를 만들어서 최소한 넷플릭스에서 엄청난 순위를 보여주는 파급력을 보였던 제작사들에게 돈이 더 배정될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향후 경기도 조금 둔화되고 그다음에 경쟁이 더 치열해지는 그런 상황에서 누구한테 일을 맡기겠습니까 검증된 제작사에게 맡길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자 그런 차원에서 넷플릭스와 다른 업체들의 전반적인 투자가 저는 늘어날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 수를 이제이 스튜디오 드래곤이 받아갈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봐야 되는 것이죠. 그래서 이제 스튜디오 드래곤 얘기를 조금씩 해보자면 자 준비된 그림을 좀 볼까요. 예 자 일단 실적 뭐 예상한 대로 좋았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지금 매출액 같은 경우에는 시장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이회사의 가장 큰 약점 뭐 제가 뭐 작년부터 계속 지적 드리고 있는 약점은 바로 이익이 잘 나지 않고 있다라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생각보다 마진율을 조금 끌어올렸다는게 전맥 포인트예요.

그래서이 종목은 계속 그동안 시장에서 오려했던게 도대체 이렇게 넷플릭스랑 뭐랑 도와주는데 왜이 정도 마진 밖에 안 나오냐 콘텐츠 협조가이 정도 마진율이 말이 되느냐는 지적을 인는과 더불어서 계속 받았는데 이번에 뭔가 반전 요소가 나타났단 말이죠. 그게 뭐 구작 판매를 했든 아니면 어이 좀 좋은 수익성을 거뒀던 그와 상관없이 일단 맞은 일이 올라갔다는게 신 포인트고요 그다음에 스티드 드래곤에 또 하나의 그 장점은 뭐냐면 어디 특정 회사에 그렇게 치우치지 않는다라는 거죠. 그래서 준비대 보시는 것처럼 원래 티빙 있으니까 티빙에 다 할 것 같지만 티빙에 하고 넷플릭스에 하고 그다음에 뭐 cjm 원래 그 채널에도 나가고 애플 플러스를 포함한 다양한 채널에 계속 제품들을 공급하고 있다 그 어떤 특정 사에에 그 쏠려 다니지 않고 양질의 콘텐츠를 계속 판매하고 있 데다가 그다음에 결국 넷플릭스가이 싸움에서이긴게 그 오리지널 콘텐츠를 많이 확보하고 있다라는 관점이기 때문에 어 이미 예전에 나갔던 그런 구작들 판매가 최근에 늘고 있다라는 것도 주목해 볼 필요가 있는 거죠.

따라서 그런 전체적인 어 추위 자체가 현재이 종목을 긍정적으로 만들고 있고 더 중요한 건 그러면 그들이 돈을 많이 투입하면 투입할수록 제작 편수도 늘어날 거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 뭐 단순하게 뭐 경성 크리처가 만들어진다 뭐 뭐가 언제 나온다 이것도 중요하지만 전체적인 큰 그림 이렇게 뭔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투자금과 투자금 대비해서 늘어나는 제작 편수와 쏠리지 않은 플랫폼에 다양한 납품처 구작이 판매되고 있다라는 것을 좀 더 주목해 봤을 때 이회사의 가장 큰 약점이었던 마진율과 관련된 부분들이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 뭐 그런 차원에서 양질의 컨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업체라면 한번 우리가 주목해 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 약점을 해소해 나가고 있다는게 지금 최근에 주가 보신 대로 어 정말 가파른 반등을 만들어 낸 트리거가 됐던 것 같은데 사실 뭐 스튜디오 드래곤 떠올리시면 어 추가가 좀 무겁지 않나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좀 있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해소하려면 뭐가 좀 더 필요할까요네 결국 핵심은 아까 얘기했던 마진율이 아까 우리가 살펴봤던 어 그 종목의 마진율이에 넷플릭스의 마진율이 영업 이익이 20% 넘잖아요. 자 그럼 준비된 그림으로 좀 확인을 해 볼까요. 자이 회사는 얼마나의 마진율이 되느냐 지금 여전히 오피 마진이 10% 채 안 되는 넷플릭스에 절반도 안 되는 정도의 수준이란 말이죠.

그이 정도의 마진율로 주가가 많이 올라가기 어렵습니다. 예전에 뭐 10만 원 넘던 그런 강력한 주가 흐름을 보이려면 적어도 회사의 마진율이 뭐 넷플릭스처럼 오피 맞진 기준으로는 한 20% 이상은 찍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어 지금 뭐 넷플릭스와 양질의 계약으로 바꾸던 그 예를 들어서 뭐 추가적으로 돈을 히트한 것에 따라서 더 받는 형태로 바꾼다든지 아니면 애초에 판매 금액을 좀 더 뭐 바꾼다든지 어떤 방법을 써서든 그다음에 내부적인 어떤 비용 통제를 통해서 마진율을 끌어올리는게 핵심 포인트라는 거죠. 그래서 저는 앞으로 뭐이 스튜디오 드래건의 매출이 늘어나는 것에 대해서는 별 의심이 없는데 외형 성장이 중요한게 아니라 외형 성장만큼 마진율이 따라줘야 된다 소위 컨텐츠 업체 서비스 업체라고 하는데 마진율이 어 지금 뭐 제보다 안 나오는 정도의 마진 율이라 아쉽죠.

줄 수가 없는 거죠. 그래서 뭐 게임 업체들 같은 경우에는 매출 대비 영업 이익률이 한 뭐 40% 그 정도 되지 않습니까 그니까 뭐 그 정도까지 가긴 힘들겠지만 어쨌든 중요한 것은이 업체도이 정도의 맞은 일로는 뭐 지금 주가에서 그렇게 많이 올라가긴 어렵고 뭐 넷플릭스 기준 정도의 피 마진으로 올라갔을 때는 저는 뭐 지금보다는 당연히 더 좋은 어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자 이것은 뭐 나머지 콘텐츠 종목 군들에게 전부 마찬가지입니다. 아 좋습니다. 컨텐츠 관련주 뭐 스튜디오 드래곤이 국내에서는 시가총액 순으로 대장주로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대표적인 어 얘기를 해 주셨지만 다른 종목들도 마찬가지다 그리고 또 이외에 또 주목할 만한 종목으로 어 한 한 가지 언급해 주실 종목이 있다고요네 자 우리가 이제 여기 콘텐츠 쪽에서 하나 또 눈여겨 살펴봐야 될 것은이 지금 콘텐츠 플랫폼 환경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가 살펴봐야 되는데요.

자 얼마 전에 넷플릭스가 좀 흥미로운 뉴스를 하나 내놓은게 있죠. 분명히 비디오 중심에 스트리밍 중심에 회사의 님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 최근 들어서 자꾸 뭔가 집적되고 있는게 게임사들 있니다네 게임을 안에 집어넣기도 하고 게임사와 뭔가 계속 협업을 맺으려고 하고 있고 뭐 이런 단계로 가다 보면 아마 현금 남아 들면 게임사 살 거 같아요. 뭐 그런 의지로 뭔가 막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자 그러면 이런 걸 왜 하고 있을까 어 결국은 뭐 비디오 스트리밍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뭐 게임 같은 것에 좀 관심 가지기 시작하면서이 안에 머물고 있는 시간과 머물고 있는 사람들을 많게 하려고 하는 거죠.

거기 심은 못다 광고죠음 광고가 있기 때문에 이제는 예전에는 그냥 자기네 걸 많이 봐 주는게 중요했다면 이제는 머무는 시간이 더 중요해진 겁니다. 그러니까 어 비디오를 보다가 잠깐 뭐 다른데 나가는 시간에도 게임 같은 걸 통해서 그 안에 머무는 시간을 늘리고 게임을 하다가 중간에 그 안에서 광고가 돌아가는 그런 시스템들을 만들어 주고 싶은 거죠. 자 그러다 보니까 여기에는 뭐 완전히 몰입하는 내가 어떤 비디오를 보고 있었던 것도 잊어버리게 만드는 그런 몰입하는 게임이 필요 필요할까요. 아니면 간단한 캐주얼 게임의 게임들이 필요할까요.

일단 지금 시점에서는 후자가 맞는 거 같은데요네 저는 아마 전자가 들어올 가능성을 좀 낫다 그래서 뭐 예를 들어서 뭐 최근 들어서 아스달 연대기 관련된 게임이 나오는 것처럼 뭐 원래 갖고 있던 컨텐츠와 연관된 게임까지 모르겠는데 저는 아주 가벼운 그런 캐주얼 게임류 보드 게임가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주목해 봐야 될 종목은 유니티음 최근에 뭐 실적도 안 좋고 요금 한번 바꾸려고 했다가 CEO 아지 날아가는 등 아주 뭐 회사가 지금 난리 부르스 있니다. 그래서 어이 회사의 주가는 뭐 최근에 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정말 바닥에 바닥을 파고 있는 모습인데 그런데 주목해 보실 건 내년에 뭐 나오죠.

VR 나옵니다. VR이 애플과 삼성에서 다 나오죠. 그렇죠. 그런데 지금 유니티가 전 세계 시장의 한 70%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게 바로 유니티 소프트웨어의 힘입니다. 그래서 게임사들 중심으로 거의 70% 이상의 유니티를 쓰고 있고 건설이라는 이제 다른 분야에서도 쓰고 있거든요. 따라서이 회사가 지금 계속 적자 내고 있는 것은 연구 개발비 쪽에 엄청나게 돈을 쓰고 있기 때문에이 종목은 그 총 매출 대비의 마진이 거의 70% 육박하는 회사입니다. 그런데 뭐 r&d 비용이나 다른 비용들 너무 많이 쓰다 보니까 계속 적자를 내고 있는 거거든요.

그럼 여기서의 핵심 포인트는 뭐냐 매출이 늘어나거나 비용을 줄이거나 둘 중에 하나 해야 되는데 그렇죠. 나오면 주가는 또 반응을 하겠죠네 근데 비용을 줄일 수가 없습니다. 늘어나야 되거든요. 근데 말씀 드렸죠. 지금 넷플릭스 같은 업체도 뭐 게임 늘리려고 하고 있고 그런 게임사들 막 발굴하고 있고 그다음에 내년에 AR VR 나오고 그다음에 제 뭐 건설 쪽이라 그지 이런 쪽에 추가 매출이 늘어나고 있으면 전반적으로 매출이 늘어나면서 에비타 마진이 플러스로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이 기업이 흑자로 전환하는 순간 저는 뭐 주가가 지금과는 굉장히 다른 주가을 보여 줄 수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아 유니티 소프트웨어에 대해서 또 지금부터 눈을 부릅 두고 어 콘텐츠 종목에서 우리가 뭐 백업까지 아니지만 조금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그런 종목이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컨텐츠 업계가 이렇게 살아나고 게임 업계가 연계해서 반등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또 만들 수 있을지 부릅 두고 살펴봐야 된다는 유니티 소프트웨어까지 얘기를 나눠봤습니다. 그리고 혹시 지난주 시그니처 보신 분들은 기억하실 텐데 저희가 이제 제 엔비디아가 될 수 있을까 하면서 아리스타 네트웍스 어 뭐 단순히 그냥 AI뿐만 아니라 이제 클라우드 그리고 이런 쪽에 인프라를 어 계속 구축하는데 있어서 굉장히 필수적이다고 얘기를 해 주셨는데요이 외에 또 추가로 언급해 주실 종목이 있다고요네 전력인프라 종목들을 국내 종목들 중심으로 말씀드렸는데요.

해외 종목들도 보니까 주가가 나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빼놓고 얘기한 거 같아서 어 미국에 상장되어 있는이 이튼 뭐 중요하게 보실 필요가 있겠고요 유럽에 상장되어 있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두 종목 다 공통적으로 뭘 하는 회사냐면 이것도 똑같이 전력 효율화를 하는 회사라고 보시면 됩니다음 관리와 전력 효율 하는 회사들인데에 슈나이드 일렉트릭은 신고가가 났고요 그다음에 지금 2턴 같은 경우에도 시장 대비 굉장히 강한 모습 보여주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종목 군들은 관심을 계속 가지실 필요가 있겠다 이게 데이터 센터가 계속 확정되는 상황이라면 어 단순하게 한두 분기 실적 좋아지고 끝날 그런 흐름은 아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예 독일의 상장되어 있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그리고 미국 증시 etn 이튼 코퍼레이션 추가로 한번 관심 있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김종유 알파 경제 이사와 함께했습니다. 오늘도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금리#나스닥#현금#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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