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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calls영

Accuracy score+0.4
순 place110
Scored calls23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1.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3%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4.6% / 15.8% / 49.6%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한은행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70)#환율 (153)#한국채금리 (87)#미국기술주 (69)#금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대선 전 금리인하 반대 트럼프 VS 내리겠다는 연준' 기싸움 승자는? "2가지 변수가 관건입니다"ㅣ오건영 단장 (1부)

경제야놀자 · 2024-07-25 · 유튜브 시청 9,156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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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에 있는 지표들이 조금씩 소비 사이드에서 둔화를 갖다가 시어를 주고 있어요. 약간씩 미국 경기도 쿨다운 되고 있는 거 아니냐라는 추정 만약에 이런 징후가 조금 더 이어지게 되면은 조금씩 조금씩 이제 불황 쪽으로 접어들게 되는 불황의 초입 근데 올해 이제 4분기에는 어떤 방향이든 인하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트럼프 그 후보가 이미 수차례 경고했어요. 연준이 이번에 금리를 내리는 건 바이든을 밀어주는 거에 불과하다 연준이 그게 겁난다 보다도 연준의 금리 인하가 그런 거에 영향을 는 얘기가 나온게 굉장히 불편할 거예요. 그래서요 두 가지 정도가 수고요 그걸 제외한다면 9월에 인하 가능성을 상당히 높게 보는게 시장의 현재 움직입니다.

1타 강사 함께하는 경자일 법 오늘은요 거시경제의 진정한 일타 강사를 모셨습니다. 오건영 팀점 님이십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신한은행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의 오건형 팀장입니다. 신한은행에서 어 최우수 고객님들을 대상으로 해 가지고 컨설팅을 좀 지원하는 그런 팀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매크로 경제를 좀 분석을 하고 있고요 오늘 최대한 쉬운 말씀으로 재밌는 말씀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팀장님 그 미국의 GDP 성장률이 1분기 1.4% 집게 됐더라고요 잠정치보다 뭐 0.1% 포인트 올랐고 뭐 시장 전망치는 어느 정도 좀 부합한 거 같은데 직전분기 4분기는 3.4% 있잖아요.

이런 미국의 뭐 경제 성장률 변화 가 말해 주는 것은 좀 어떤 걸까요. 일단 저는 이제 두 가지라고 보는데요. 그럼 심각한 경기 침체냐 아직 1.4 1.3이 숫자는 그렇게는 심각하지 않다고 봐요이 GDP 성장률을 볼 때 물론 이제이 GDP 자체가 문제가 있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근데 이제 그건 그거는 지금 여기서 중요한게 아니니까 GDP 아는 건 그 나라가 1년 동안 얼마나 많은 걸 생산 했냐에 문제고 그럼 생산은 어떻게 일어나냐 결국엔 얼마나 많이 생 물건을 갖다가 만들었느냐 생산 그죠. 그다음에 두 번째는 얼마나 많이 투자를 했느냐 그다음에 얼마나 많이 소비를 했느냐의 문제 근데 이제 마지막으로 하나가 더 들어가게 얼마나 많이 수출을 했느냐 그래서 이제 결국에는 소비하고 투자하고 수출의 함수로 구성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1년 동안 얼마나 많이 생산을 해 냈냐 이걸 갖다 그걸로 측정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근데 이제 잠깐 보시면은 미국의 소비 지표는 그렇게 많 이제 최근에 이제 4월 들어 가지고 2분기부터 좀 둔화되기 했는데 1분기의 소비 자체로는 침체를이기 얘기하기 조금 어려워요 근데 그럼 어디서 이렇게 깨져 나갔냐 지난해 4분기에 비하면 많이 안 좋지 않냐라고 보실 수 있는데 4분 에 비하면 어떤 부분이 좀 많이 둔화가 되냐면 수출 쪽이 좀 안 좋아요이 수출이 그냥 수출이 아니라 순 수출이라고 해요. 순 수출이라는 건 뭐냐면은 수출한 거에서 수입한 걸 빼는 겁니다.

근데 지금 보면은 달러가 강세아 그래서 미국의 수출이 살짝 주춤해 나쁘다고 말하긴 그런데 아 그냥 뭐 100점만 쯤으로 보면 한 70점 75점 그니까 뭐 잘한 건 아니고 아주 못한 것도 아니지만 문제는 뭐냐면 수입을 너무 많이 했어요. 왜냐면 소비가 너무 탄탄하니까 해외에 물건을 많이 사는 거죠. 그러면 순수출이 박살이 나게 됩니다. 그래서 순수 출해 GDP 대해서 마이너스 기호도가 굉장히 높거든요. 그래서 1분기에는이 순수출이 박살을 나게 되면서 1분기 GDP 좀 이렇게 많이 안 좋게 나와 있는데 이것만 보면서 경기 침체다 이렇게 판정 내리기엔 조금 성급한 면이 있어요.

그래서 GDP man 보면서 판정을 할게 아니라 다른 걸 같이 봐야 되는데 그럼 사실은 우리가 지금이 7월이 아아 1 2 3월에 미국 경제가 어땠어요라는 거는 사실 어떤 의미에서 보면은 저기 1 2 3월에 날씨가 궁금하진 않으시잖아요. 그렇죠. 이미지나 이제 앞으로 어떻게 될 건지 그리고 지금 상황에 미국이 어떤지 이걸 봐야 되는데 그래서 이제 우리가 많이 보는게 뭐냐면 그럼 2분기에는 GDP 성장률은 어차피 2분기 GDP 성장률은 6월에 끝난 다음에 7월 말 8월 말 9월 말 세 번에 걸쳐서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아직까지 좀 알아내려면 시간이 걸리잖아요.

그래서 2분기에 있었던 각종 지표들을 좀 같이 봐야 돼요 근데 2분기에 있는 지표들이 조금씩 소비 사이드에서 둔화를 갖다가 시그널을 주고 있어요. 그러면 1분기까지는 침체를 말하긴 어렵지만은 2분기에 소비 지표가 면 약간 미국 경기도 다운되고 있는 거 아니냐라는 그런 뭐라 어션이라고 해야 되 약간 좀 추정 이런 것들이 가능하게 만들어주고 있죠. 어 그럼 지금은 뭐 미국 경제가 어느 정도 호황인 것처럼 보이지만 일부에서 나오는 경기 침설 이게 어느 정도 그럼 팀장님은 앞으로 좀금 시현될 수도 있다고 좀이 우리가 조금 좀 봐야 될게이 저도 이게 어디 방송이나 나가면 이렇게 말씀 나눌 때 조금 어려운 건 이런 거더라고요 호황입니다.

그 아닙니다. 그러면은 상이네요. 이렇게가이이 약간 양극화 양극화 되는 건데 사실이 불도 여러 가지 스펙트럼의 불이 있어요. 예를 들어 금융 위기처럼 한 순간에 훅 멈춰 가지고 쓰러져 버리는 불황이 있고 그다음에 뭐라고 해야 될까요. 조금씩 둔화가 되는 스태거링이라고 스태그네이션이라고 해 힘이 계속 처지는 그런 것들도 있거든요. 그런 형태의 불황도 있고 이제 불황으로 조금씩 진입이 되는 이런 불안들 있고 너무 뜨거웠던게 좀 식어가는 그런 형태도 있습니다. 지금 현재로서는 식어가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 만약에 이런 징후가 조금 더 이어지 되면은 조금씩 조금씩 이제 불항 쪽으로 접어들게 되는 불황의 초입 요런 것들은 볼 수가 있지 이걸 가지고 이제 어 거대한 리세션이 왔다 이렇게 평가하는 건 조금 좀 무리가 있습니다.

파월이 인플레이션 둔화와 관련해서 이제 좀 자신감을 보이면서 미국 연준이 이제 9월에 기준금리 인하를 할 것 같다 이런 예상이 조금 나오더라고요 팀장님은 조금 어떻게 보시나요. 그렇습니다. 9월에 인하 가능성이 높아진 거는 기정은 사실이고 인하한다이 말씀보다도 9월의 인하를 바라볼 때 이게 로직이 괜찮아요. 왜냐면 연 내에도 매파가 있고 비둘 기파가 있습니다이 둘이이 의견이 합치세요. 왜 그러냐면 보통 매파는 하면 안 된다 금리인 하면 안 된다 지금 근데 비둘 기파는 해야 된다 그래서 비둘기파의 의견을 들어보면 봐라 1분기 GDP 안 좋았고 2분기부터 꺾이는 모습이 나타나면 이거 앞으로 안 좋다 이제 이렇게 평가를 보통 많이 하거든요.

그러면 비둘기 파들의 의견은 내려야 된다이 거고요이 매파가 그럼 반대를 해야 되는데 매파가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아 이게 지금 보니까 여러 가지 리스크가 있지만 이게 조금씩 둔화되는게 이게 가속도가 붙을 수 있다 그럼 가속도가 붙으면 성장이 둔화 되다가 확 꺼질 수 있거든요. 확 꺼지게 돼 가지고 진짜 순식간에 침체로 진입하게 되면은 그때는 금리를 팍팍팍팍 내려야 돼요 한두 번 내리는게 아니라 그러면 이게 팍팍팍팍 때려 내려 때려 내리는데 문제는 물가가 아직 높은 상태잖아요. 물가가 높은데 금리를 확 잡아 내리게 되면 오히려 다시 물가를 준동 킬 수가 있지 않습니까 아 그러면 금리를 안 내리는게 아니라 요번에 한 번 정도 내려 가지고 둔화되는 속도를 천천히 가게 해 줘야 둔화도 천천히 되고 인하도 천천히 하니까 오히려 전체적으로 이번에 내려줘야 높은 금 꽤 높은 금리를 오래 가져갈 수 있는 거 아니야 그렇게 해서 인플레이션을 견제하는 거 아니야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들어보면 너무 설득력이 있는 거예요. 그러네요. 저도 일다 보니까 오 말씀이 맞네요이 느낌이 딱 들어요. 그러니까 결국에는 누가 맞든지간에 비둘기 파도 인하를 가리키고 있고 결국에는 매파 인하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그럼 9월이 이제 이렇게 딱 손바닥이 쳐지는데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이제 문제가 두 가지 정도로 볼 수가 있는데요. 첫 번째는 미국 대선 있니다음네 미국 대선이 이제 그 캠페인에 들어가게 되고 11월에 대선이 아아 그 11월 대선 직전에 이제 9월 18일 일 거예요. 우리나라 시간으로 9월 19일인데 그렇거든요. 그 FMC 그래요.

그 거기서 이제 금리 인화를 했었을 때 과연 이게 정치적인 리스크라고 좀 만나 있지 않냐 왜냐면 이미 트럼프대 그 후보가 이미 수차례 경고했어요. 연준이 이번에 금리를 내리는 건 바이든을 밀어주는 거에 불과하다 이제 이런 얘기를 계속 하는데 연준이 그게 겁난다 기 보다도 연준의 금리 인하가 가 그런 거에 영향을 줬다는 얘기가 나온게 굉장히 불편할 거예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영란은행 있죠. 영국 중앙 은행이든 소비자 물가지수가 2% 돌아왔는데 아직 기준 금리를 동결했고 되는데 2% 돌아오면 할 수 있거든요. 근데 왜 안 했어 그랬더니 이제음 하면서 아무일 안해요.

좀만 더 보겠습니다. 이래요. 그래서 아니 왜 그러지 근데 7월 4일 날 영국 총 그 총리 선거가 있었어요네 근데 이제 거기에 영향 주고 싶지 않은 거죠. 한 2주 전이었어요. 그거에 그래서 영향을 주고 싶지 않 거 서 그걸 직접 혹시 선거가 문제였으니까 그니까 그건 아니라고 얘기를 하지만고 2 3주의 기간 동안에는 영란은행 영국 중앙은행의 인사들 있죠. 그 위원들 외부 발언 하지 말라고 아이 총리 선거 전까지는 왜냐면 그게 약간이라도 영향을 주는게 되게 불편한 거죠. 그래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만약에 이게 대선이 박빙의 상황이거나 무언가의 영향을 되게 크게 주면서 변화를 줄 것 같다라고 한다면 연주는 중립을 지켜야 되는데 그런 말이 있지 않습니까 오 이제 기억이 자는 오얀 나무에서 뭐 갖고 쳤 쓰고 뭐 그런 거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연준이 거기에 끼는 것보다는 만약에 진짜 금리를 인하할 것 같으면 금리 인하를 9월에 강하게 시사하는 정도도 될지 않겠냐 그래서 11월에 가는 거 아니냐 이제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도 있는데 양쪽도 맞는 얘기 같아요. 근데 이제 참고로 말씀드리면 언제 인하 하냐 보다 더 중요한 건 인하를 할 거냐 안 할 거냐 해요. 왜냐면 한다 한다 하면서 계속 안 했잖아요. 근데 올해 이제 4분기에는 어떤 방향이든 인하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이제 9월 11월 12월이 있는데 그중에 한 번은 인하를 실시를 하게 될 것 같고요 이게 이제 대선이라는 변수가 만약 없다면 9월에 인하 가능성이 훨씬 더 높다라고 보는데요이 대선 변수는 사실 우리가 예측하기에 조금 좀 부담스럽지 않는가 이제 요게 1번입니다.

그리고 이제 두 번째 하나만 더 말씀 드리면이 옛날하고 좀 바뀐게 있어요. 뭐냐면 시장이 너무 명확해진 거죠. 그래서 금리 인하를 한다라고 하잖아요. 금리 인하하기 전에 미리 가서 금리 인하한 것처럼 파티를 해요. 아 그래야지 이제 먹을게 생기니까 그러니까 이제 예를 들어서 우리가 부동산 투자를 너무 많 얘 다 공부를 하면 재건축 발표를 해야 오르는데 보통 예전에는 이제 재건축 발표할 거라는 걸 알면 그 전에 미리 다서 올려요 그죠. 아네 네네 그러니까 금리 인나 하면 오른다 좋은 거다라고 한다면 금리 인나 하기 전에 올라가거든요음 그럼 이게 자산 시장을 너무 뜨겁게 달고을 수가 있어요.

특히 자산 시장 중에서 연준도 되게 부담스러운게 주택 가격이거든요. 주택 가격이 너무 많이 오르게 되면은 사실 미국 사람들이 금리가 낮춰져 가지고 수혜를 보는 거보다 더 무서운게 주거비가 올라가요 집을 살 때 너무 비싸 버리 금 0.2 깎아 이게 무 의가 있겠습 그러면 이제 오히려 이게 금리 인하의 효과를 갖다 희석시키는 문제가 생길 수 있거든요. 그래서 연중 같은 경우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첫 번째는 대선에 대한 이슈를 좀 고민하게 될 것 같고요이 두 번째는 자산 가격이 만약 너무나 폭발적으로 반응하게 된다 이럴 때는 조금 주춤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요 두 가지 정도가 변수고정 체계적으로 탈 달러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높은데도 여전히 탈러 패 거는 좀 경고한 모습이에요. 근데 탈 달러가 뭐 생기게 된 이유 또 이런 현상이 좀 언제 정도까지 지속될지 전망을 좀 해 주시자 탈 달러에 대한 얘기는 제가 마켓을 본게 2014년이었다 보기 시작했는데 이제 20년 받네요. 근데 그때 시장 이제 막 보기 공부 시작했을 때 그때 얘기가 뭐였냐면 이제 달러의 시대는 간다음 이제 중국 위안화의 시대다 이렇게 얘기를 했어 위안화를 사두자 뭐 이런 얘기가 막 돌았어요. 그리고 그때 원달러 환율이 세 자리까지 내려갔습니다.

900원까지 빠지거든요. 그걸 보면서 이제 달러의 시대는 같구나 그래서 이제 그때 이제 자료를 좀 읽어 보니까 70년대에도 달러의 시대는 갔다고 나와요 어 60년대에도 있더라고요 어 그럼 달러의 시대는 언제 가는 거지 그렇게 이제 생각하게 되는 거죠. 왜냐면 우리가 너무 많이 보다 보니까 달러라는 걸 달러의 시대는 떠났다 이제 이런 생각을 되게 많이 하고 많이 쓰다 보니까 전 세계가 쓰다 보면 이슈가 아무래도 많지 않을까요. 사람이 많으면 사건이 많이 생기잖아요. 그럼깐 생 해보면 어떤게 있냐면 최근에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있었습니다.

러시아가 달러를 많이 벌었어요. 기름을 많이 팔아서 그렇게 벌은 달러가 6,500억 달러만큼 외한 보고가 있거든요. 근데 6,500억 달러를 캐시로 갖고 있는게 아니라 이걸 가지고 미국의 국채를 산다든지 미국의 자산으로 담겨 놨어요. 미국에 남겨 놓은 자산을 갖다가 한 3천억 달러 좀 넘는 거 같은데요 옐런 재무 장관이 그거 동결하겠다고 하는 거죠. 압류하다 그럼 3,500억 달러 압류 우리나라 외한 보구가 4천억 달러인데 세계 구이에요. 그 숫자가 근데 3,500억 달러를 한 번에 압류를 해버리면 러시아 입장에서는 뜨아 하잖아요.

예 그거 가지고 이제 저기 우크라이나 지원해 주겠다 이거예요. 근데 이제 이걸 잠깐 생각해 보면 아 그럼 전범국이 그 그렇게 해도 싸지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다른 국가들의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보면네 미국하고 척을지면 돈 다 뺏기는구나 달러를 갖고서 무언가 투자한 건데 달러를 갖고 투자할게 사실은 미국 현지가 제일 많을 거지 않습니까 전 세계에서 워낙 갖고 투자할게 우리나라밖에 더 있겠어요. 미국 도 당연히 현지에 투자할게 되게 많잖아요. 미국 국채도 그렇고 그럼 달러를 갖다가 보유하고 있는데 달러 보유했다가 한 순간에 다 뺏긴다고 생각하면 예를 들어서 중국 분위기 좀 안 좋잖아요.

만약 미국하고 틀어졌을 때 또 중국은 한 3조 달러가 넘거든요. 왜 왜 안 보이고가 그 중에 뭐 절반 이상을 압류 이렇게 걸어버리면 어 이거는 좀 무섭지 않습니까 그래서 조금씩 조금씩 줄이려고 하는 움직임이 나타나는 거죠. 그러면 시장에서 달러에 대한 수요가 조금씩 조금씩 줄어드는 모습이 나타나요. 중국 뿐만 아니라 다른 국가들 그러면 이제 야 이거 달러의 시대는 가는 거 아니야 이제 이런 얘기들이 이제 조금씩 조금씩 보 왜냐면 안 움직이 보이지 않던 움직임들이 나타나게 되니까 이제 그런 생각들을 좀 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최근에 그 뉴스가 사실은 한 번 더 달러 시대의 종원이 찾아오는 거 아니냐 그걸 좀 불집 있던 거 같고요 다만 이제 문제는 대안이 없어요.

그 그 달러 말고 뭘로 할 건데라고 하면은 대한이 없거든요. 그럼 이제 한번 통화 중에서 한번 보시죠. 유로 답이 안 나오잖아요. 유럽 경기 되게 안 좋다 얘기 나오죠. 그러면 경기가 안 좋고 성장이 둔화되는 국가 면은 그 나라의 통화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지거든요. 그 나라 통화를 쓰기가 애매하지 않습니까 일본면 엔 약세가 너무 심각하다는 얘기가 나오고 중국 아 이러잖아요. 이제 아 위하나 또 불안해 막 이런 얘기 하잖아요. 그럼 어느 나라 통할까 안 나와요 그럼 이제 일각에서는 금 이런 얘기하는 거죠. 근데 금이라는 걸 금본 임 화폐를 제로 돌아간다는 건데 근본이 화폐 제가 깨진 이유는 보유하고 있는만큼만 통화를 찍을 수가 있었어요음 그러면 금의 보유량이 증가하지 않은 상태면 통화의 증가가 일어나지 않잖아요.

근데 전 세계 금광에서 아무리 해도 전 세계가 성장하는 속도로 못 따라간다면 성장은 커지는데 돈이 없는 거잖아요. 찍어낼 수도 전 세계가 써야 되는데 그러면 찍어낼 방법이 없으면은 통화가 항상 모자 돈이 항상 모자라는 문제가 생기는데 그게 돈이라는게 사람으로 따지면 혈액학 똑같아요. 애가 크면 혈액이 많아져야 되지 않습니까 혈액이 없으면 안 돌아다니니까 근데 돈이 없는 거잖아요. 돈이 안 돌아요. 그럼 이게 경제가 제대로 성장하지 못하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근본이 화 폐제 사실 깨질 수밖에 없는 그런 운명을 가진 화폐 제도였다 거거든요.

근본으로 돌아갈 방법은 없죠. 그럼 코인이나 코인은 가치가 이렇게 왔다 갔다 난리가 하잖아요. 우리는 요번에 인플레이션을 바라보면서 지금 인플레이션이 왜 문제냐면 3% 넘으니까 이렇게 다들 난리잖아요. 연 3% 다들 언제 2% 돌아오지 이게 다 궁금한 거잖아요. 인플레이션은 물가가 3% 오른다는 말도 되지만 뒤집으면 화폐 가치가 3% 떨어진다는 말도 돼요 그러면 화폐 가치가 3% 떨어지는게 인플레이션이 화폐 가치가 3% 오르면 디플레이션이 아아 코인이 화폐는 만약에 우리가 쓰는 화폐는 코인은 어제도 한 10% 올랐던데 그러면 우리가 예를 들어서 이제 제가 커피를 먹으러 온 거예요.

스타벅스에 제가 여기 계신 분들 다 커피 한 잔 쏘려고 한 30명 커피 쏘려고 왔는데 이제 스타벅스 어머니세요. 제가 30자 준비 좀 해 달라고 말씀드렸더니 이제 결제하고 30자 준비해 달라고 말씀드렸더니 시간 좀 립니다. 30 20분 기다리실 수 있어요. 아 오케이 해서 이제 딱 이렇게 결제하고 다음 이제 코인으로 결제했어요. 그다음에 딱 이제 기다리면 스마트폰 보는데 갑자기 코인이 팡 뛴 거예요. 10% 그럼 어떻게 될까요. 결제하면 안 되죠. 그죠. 안되죠. 근데 코인으로 받으신 분은 돌려주고 싶겠습니까 그니까네 그렇죠. 그렇잖아요.

예이 화폐의 질서 자체가 안 화폐의 가치가 스테이블 해야 돼요 그래야 이게 뭐 거래라는게 일어나잖아요. 거래 매의 수단이 되는 거니까 그래서 이제 코인도 화폐로 쓰기에는 그래서 투자 자산으로서의 의미는 저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화폐로서의 의미를 생각하기에는 쉽지 않거든요. 대한이 없지 않습니까 그니까 대안이 없으니까 그로 가는 거거든요. 예 그럼 결국에는 그럼 그럼 어떤 걸로 할까요. 달라 쓰자 이런 분위기로 계속 수렴을 하니까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60년대 70년대 뭐 2000년대 계속 예 계속 이제 달러를 쓰고 있는게 이제 지금의 상황이다 그래서 대안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참 어려울 것 같다 예 그런 말씀을 좀 드리 봅니다.

소매 판매가 좀 예상보다 느린 속도로 증가하니까 미국 경제가 둔화되고 있는 것 아니냐 이런 분석이 나왔습니다. 어이 소매 판매 지표를 뭐 보는 이유는 좀 뭘까요. 아 이게 미국의 GDP 아까 전에도 말씀드린게 GDP게 소비 투자 순수출이 아아이 세 가지 함수인데 미국은 소비가 되게 커요 70% 차지해요. 그럼 소비가 둔화된다는 얘기는 70% 깨져 나간다는 얘기잖아요. 그럼 GDP 성장률이 둔화되는 거예요. 소비의 방점을 둔 국가기 때문에 그럼 미국 같은 경우는 소비가 깨지면 성장률 자체가 굉장히 크게 둔화가 될 수 있으니까 소비와 관련된 산업에 고용이 많아요.

그럼 소비가 둔화된다는 얘기는 고용 시장도 침체될 가능성이 되게 높다라는 얘기잖아요. 그럼 통화 정책을 써 가지고 이걸 매워 주거나 재정 정책으로 메워 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고용 지표가 되게 중요하지만 미국만큼 중요하지는 않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수출 지표가 되게 중요하지 수출입 같은 걸 되게 많이 보잖아요. 무역 수지가 어떤지 근데 이제 미국 같은 경우는이 소비 지표하 그거하고 연결되 있는 고용 지표를 많이 봐요 그래서 이제 이게 둔화 된다고 하면은 미국 성장률 둔화 이제 이렇게 생각을 하고 그러면 미국의 금리 인상 인하를 할까 이것도 들어가고 미국의 소비가 둔화 되면은 한국이 대미 수출이 줄어들 수가 있죠.

그럼 이제 우리나라 수출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거 아니야 그래서이 미국의 소비라는게 전세계 경제를 갖다가 흔드는 움직이는 그 큰 동력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바라볼 수밖에 없는 지표가 되는 거죠. 일반적으로 경기가 안 좋을 때 재정적자를 많이 늘려요 경기가 안 좋을 때 밑에 받쳐 주려고 돈을 푸는 거거든요. 경기가 좋을 때는 재정적자를 줄여요 세금을 많이 걷어 가지고 작년에 미국 gdp 성장률 3.4%이 말씀해 주셨잖아요. 그러면 재정적자를 줄였어야 돼요 그럼 미국 경기가 침체 찾아 왔었을 때이 침체가 회복하는데 시간이 과거보다는 더 많이 걸릴 수 있는 문제가 생기죠. 그래서 미국의 재정적자가 미국 경제에는 굉장히 큰 아킬레스 권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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