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기업은행 주가전망] -1.46% 또 신저가 코앞, 국책은행 대장의 진짜 바닥은? #기업은행주가전망 #기업은행목표가 #기업은행

알파주식TV · 2026-06-23 · 유튜브 시청 491 · Board Views 4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기업은행#금리

← 목록

저자: 권용준대표 · 한국인

요약 보기

기업은행은 52주 신저가 근접 후 음봉으로 2150원 저항을 확인. 기관 매도를 개인이 받아내는 수급 구도이며, 2250원 지지선 유지 여부가 관건. 1차 목표 21,700원, 손절 19,500원을 제시. 최근 대출상품 출시를 정책 모멘텀으로 강조하고 배당 매력을 언급. 다만 영상 내에서 추가 종목을 문자 구독으로만 안내하는 등 홍보성 요소가 강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기업은행 주주 여러분, 반갑습니다. 알파 주식TV 권용준 대표입니다. 중소기업의 자금줄 역할을 하는 정부가 최대 주주로 있는 국내 유일의 국책은행, 바로 기업은행입니다. 든든한 배당 매력 하나로 꾸준히 사랑받아 온 종목인데, 오늘 -1.46% 밀리면서 현재가 2,250원, 52주 신저가 19,780원을 코앞에 둔 자리까지 내려왔습니다. 장중에는 2,150원까지 올라가 보기도 했는데, 끝내 그 자리를 지키지 못하고 윗꼬리를 길게 단 채 다시 밀려 내려왔습니다. 최근 은행주 전반이 금리 부담과 연체율 우려에 눌려 있는 흐름이기도 합니다.

02. 주식은 단순히 호재 기사 하나만으로 사고파는 게 아닙니다. 이 종목이 앞으로 어디까지 더 갈 수 있는지, 지금부터 차트와 수급 흐름으로 자세히 짚어 보겠습니다.

03. 먼저 관련 기사입니다. 기업은행이 기술력과 미래 성장성을 갖춘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조 원 규모의 새 대출 상품을 6월 23일에 내놓는다는 소식입니다. 국가 전략 산업처럼 미래 먹거리로 꼽히는 분야의 유망 중소기업을 콕 집어 자금을 대주겠다는 것입니다. 제가 보는 핵심은 이것입니다. 단순히 대출 상품 하나를 늘린 게 아니라, 기업은행이 가장 잘하는 중소기업 정책 금융이라는 본업을 더 두텁게 키우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04. 은행주는 지금 금리와 연체율 걱정에 다 같이 눌려 있지만, 기업은행은 정부가 최대 주주로 있는 국책은행이라 이런 정책 모멘텀이 실적으로 꾸준히 연결되고, 거기에 배당 매력까지 받쳐 준다는 점을 시장이 지금 놓치고 있다고 봅니다.

05. 여기 보이는 문자 내역은 5월 20일에 근록자님께서 제 영상을 보시고 문자를 남겨 주셔서 제가 답장을 보내 드린 것을 캡처한 것입니다. 삼성전기를 95만 원에 추천드렸고, 현재 기준 플러스 84% 이상 수익이 나왔습니다. 수익을 보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제가 보낸 문자를 보고도 긴가민가해서 매수 진입을 못 하신 분들도 계실 텐데, 너무 아쉬워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06. 현재는 시장 상황이 좋아서 일주일에 이런 종목이 최소 두 개는 나오니 조급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희는 단돈 100원도 받지 않고, 기회는 또 오니까 급격한 하락이나 상승으로 마음이 싱숭생숭하실 땐 보이시는 번호 010-2793-2541로 "기업은행"이라고 문자 한 통 남겨 주시면 됩니다.

07. 이제 캔들과 거래량, 수급, 매물대를 한자리에 놓고 흐름을 읽어 보겠습니다.

08. **캔들:** 오늘 캔들은 시가 2,700원에서 출발해 장중 2,150원까지 한번 치고 올라갔다가, 그 위를 넘지 못하고 다시 밀려 내려와 현재가 2,250원에 마감한 밑꼬리 달린 음봉입니다. 위를 두드렸지만 매물에 막혀 되돌아왔다는 뜻입니다.

09. **거래량:** 약 98만 주로 크게 터지지 않았습니다. 아직 던질 사람도 살 사람도 본격적으로 붙지 않은 소강 상태라는 의미입니다.

10. **수급:** 누가 이 자리를 만들고 있는지는 수급을 보면 답이 나옵니다. 6월 17일에는 외국인이 14만 주 넘게 팔았고, 18일과 19일에는 외국인이 다시 사들이며 균형을 잡는 듯했습니다. 그런데 6월 22일과 23일에는 기관이 태도를 바꿔 22일에 36만 주, 23일에 14만 주를 대량으로 쏟아냈습니다. 이 물량을 받아낸 건 개인입니다. 22일에 41만 주, 23일에 15만 주를 개인이 고스란히 받아 줬습니다. 즉 기관이 던진 물량을 개인이 떠받치면서 지금 가격이 간신히 버티고 있는 구도입니다.

11. **매물대:** 현재가가 서 있는 2,250원에서 2,900원 구간은 거래량이 28%나 쌓인, 이 종목에서 가장 두꺼운 매물대입니다. 그만큼 이 자리를 사 둔 사람이 많아 쉽게 깨지지 않는 강한 지지층이라는 뜻입니다. 대신 위로 올라가려면 2,900원부터 21,750원 구간의 17.1%, 그 위 22,600원까지의 22.1%라는 두꺼운 벽을 차례로 넘어야 합니다. 오늘 2,150원에서 막힌 것이 바로 이 첫 번째 벽이었습니다.

12. 결국 지금은 두꺼운 지지에 올라타 기관 물량을 개인이 받아내며 바닥을 다지느냐, 아니면 이 지지마저 내주고 신저가 아래로 한 번 더 미끄러지느냐의 갈림길입니다. 여기서 거래량이 살아나면서 저점에 아래꼬리 달린 양봉이 나오기 시작하면, 그때가 손바뀜이 끝났다는 신호입니다.

13. 이 종목은 변동성이 심하니 무조건 분할로 매도하셔야 합니다.

14. - **1차 목표가: 21,700원.** 위쪽 첫 매물대인 2,900원에서 21,750원 구간, 17.1%의 두꺼운 벽을 넘어서는 자리라 단기 반등의 1차 저항이 됩니다. - **손절 라인: 19,500원.** 지금 발을 딛고 있는 28% 두께의 지지대 하단과 52주 저점 19,780원이 둘 다 무너지는 자리입니다. 여기가 깨지면 아래에는 받쳐 줄 매물이 비어 있기 때문에, 이 선이 깨지면 추세가 꺾일 수 있습니다. 꼭 지켜 주세요. - **2차·3차 목표가:** 영상에서 다 풀 수는 없습니다. 저는 캔들 하나만 보고 목표가를 정하지 않고, 거래량과 수급, 각종 시장 지표까지 더해 실시간으로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라이브 방송에서 알려 드리거나, 구독자분들께만 단체 문자로 실시간 타점을 남겨 드리고 있습니다. - **하락 시나리오:** 19,500원이 깨지면 다음 지지선은 심리적 분기점인 19,000원입니다. 라운드 넘버라 단기 반발 매수가 들어올 수 있는 자리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18,000원이 깨지면 비중을 줄이고 관망하시는 게 맞습니다.

15. 다만 기업은행은 연간 영업이익 3조 6천억 원대, 순이익 2조 7천억 원을 꾸준히 내는 국책은행이라 기업의 본질 가치는 살아 있고, 중장기적으로 깨질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16. 지금 제가 또 하나 유심히 보고 있는 종목이 있습니다. 이번 기업은행처럼 국가 전략 산업 밸류체인에서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소재주입니다. 시가총액이 작아서 같은 모멘텀이 붙으면 더 빠르게 움직이는 구조입니다.

17. 지금 바로 종목명을 알려 드리고 싶지만, 만약 제가 영상에 노출시켜 이 종목을 본 시청자분들의 매수가 급격히 몰리면, 시가총액이 낮은 종목이라 급상승이 나오고, 그러면 세력들은 기존 작전을 폐기하고 방향을 틀어 버립니다. 결과적으로 차곡차곡 매집해 오시던 저희 구독자분들만 피해를 보시게 되니, 문자 주신 분들께만 따로 알려 드리고 있습니다. 구독해 주시고 010-2793-2541로 "기업은행"이라고 문자 주시면 따로 정리해서 보내 드리겠습니다.

18. 영상 내용이 마음에 드셨다면 화면 하단의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 주세요. 10초도 안 걸리는 일이라 어려운 부탁이 아닙니다. 댓글에 응원 한마디 남겨 주시면, 앞으로도 좋은 종목을 발굴하고 분석하는 데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19. ---

20. ※ 본 정리는 유튜브 영상 내용을 읽기 쉽게 다듬은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닌 참고용 정보입니다. 특히 문자 연락 및 "단돈 100원도 받지 않는다"는 식의 유료 리딩·추천 유도 문구, 그리고 "문자 주신 분께만 종목을 알려 준다"는 방식은 리딩방 사기의 흔한 수법일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기업은행#금리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