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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미국 경제가 폭기 문제지 마이너스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고요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너해 자산 운용 저희가 연말 연초 특집으로 아주 인사이트가 깊으신 분들을 섭외해서 2023년 한해도 정리하고 2024년 경제 전망에 대해서 들어보고 있는데요. 오늘 그 하이라이트입니다이 서강대학교 김영희 교수님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예 안녕하십 저희한테 교수님은 굉장히 상징성 있는 출연자 시거든 저희 너네 자선 운용의 첫 번째 출연 자시고 예 예 그리고 3년째 첫 출연을 하시면서 경제 전망을 해 주시는 분이라 올래도 잊지 않고 와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이 고맙습니다. 저희가 한번 지난해 찍으셨던 영상을 좀 봤어요. 예 어떤 얘기를 하셨을까 예 아 그때 당시에는 이제 그러니까 뭐 미국 비중은 조금 줄이고 아시아 쪽으로 늘리라는 얘기도 해 주셨는데 사실 올해 생각해 보면 변수들도 너무 많았고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참 있었는데 어찌어찌 그냥 넘어갔다 말이죠. 좀 어떻게 보셨습니까 그래서 순차적으로 한해를 좀 정리해 주시겠어요. 뭐 2023년 한해 제가 저 주가는 전반적으로 오른다 그런데 달러 가치가 하락할 것이다 달러 가치가 하락할 때는 미국보다는 상대적으로 이머징 마켓이나 다른 나라 주가가 더 좋을 것이다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만 뭐 달러지 수가 작년 말에 102 있었는데요.
올해 뭐 뭐 거거 안팎에서 최근에 100까지 떨어졌는데 큰 변동이 없었고요 제가 예상한 것보다 미국 경제가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3분기에는 연율 로고 4.9% 성장 있지 않습니까 뭐 그러다 보니까 올해 미국 주가 수익률이 제일 좋았죠. 특히 나스닥이 뭐 40% 이상 올라 버리고 예 그다음에 s&p 500도 세계 평균보다 좀 높은 상승률을 보였었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제가 미국 주가는 러분 좀 보수적으로 봤던 것 같고요 국내 주식 시장에서는 그래도 뭐 올 한해는 은행 예금 비중 줄이고 채권 인하고 주식 비중 좀 늘리시는게 좋을 것 같다 이런 말씀을 계속 들여왔는데 우리 코스피도 뭐 작년말에 비해서 한 18% 코스닥은 거의 28%지 오늘 보니까 그대로 올랐더라고요 그리고 금리도 뭐 최근에 좀 많이 떨어졌죠네 그런데 저는 이제 듣다 보니까 AI 이렇게 강하게 갈 거라고 혹시 예상하 아 저는 뭐 그렇게 강할 거라고 생각을 못 했습니다.
자체보다는 AI 다른 산업고 접목돼 모든 산업에 생산성을 늘릴 것이다 뭐 그 정도 생각했는데요. AI 이렇게 혁신적으로 크게 변할 줄 모르고요 예 저도 저 AI 돈 주고 지금 들어가 가지고네 여러 가지를 해보는데 정말 좀 많은 정보를 주더라고요 그냥 AI 그이고 여기에 더해서 이제 반도체까지 합류를 하면서 그냥 시장 끌고 올라간 거잖아요. 아 진짜 대단한 시장을 또 한편에서 좀 보게 됐는데 이제 올해를 마무리하고 내년에 대한 전망들을 하다 보면 여전히 지난에 이맘때와 마찬가지로 또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들이 또 나옵니다. 전문가 별로 시기는 좀 다르긴 합니다만은 침체에 대한 준비를 다시 한번 해야 되는 것인가에 대해서는 교수님께서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뭐 저는 미국 경기에 대해서 계속 보수적으로 봤습니다만 뭐 지금도 예 그런 시가 변동이 없습니다네 올해 미국 경제가 너무 좋았는데요.
뭐 올해 연간 한 2.4% 성장 뭐 컨센서스가 그렇게 되는데 내년에 컨센서스가 1.2% 정도 됩니다. 예 그런데 저는 그것보다는 좀 낮을 것이다 그리고 내년 상반기에는 미국 경제가 마이너스 성장도 할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네 뭐 그 주요한 이유는 제가 미국 GDP 구성하는 소비 투자 수출 사이클 구해 보니까 소비 사이클은 이미 꺾이고 있습니다. 뭐 소비가 앞으로 줄어들 수 있는 이유는 미국 가계 저축률이 너무 낮아졌고 그다음에 실질소득 감소하고 있고 금리가 오르다 보니까 가게이자 부담이 올라왔거든요. 그래서 아마 내년 상반기에는 미국 경제가 폭기 문제지 어 마이너스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고요 뭐 저하고 이제 비슷한 견을 가진 데가 컨퍼런스 보드라 데입니다.
예 거기서 그 계속 경기 선행 주수를 발표하면서 미국 경제가 조만간 침체 올 것이다 근데 내년 그 1분기 2분기 2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 그렇게 전망이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마이너스 성장하는데 폭이 얼마일 것인가 음 근데 미국 경제표 보면 정말 탄력적 좋을 때는 굉장히 빨리 좋아졌다가 또 나빠질 때는 가학의 기업들이 굉장히 빨리 반응해 버리거든요. 그래서 내년 반기는 아마 경착륙 정도까지 가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니까 그렇게 꺾이는 것들에 대한 시나리오가 나오다 보니까 일각에서는 표현을 하기를 사실 올해 경기 침체가 와도 이상할 건 아니었는데 물론 경제지표가 전반적으로 좋긴 했습니다만 경기 침체를 내년으로 미룬 거다라고 표현을 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교수님께서는 아니 경기 좋은 건 좋은 데로 갔다가 이제 꺾일 수도 있는 건지 정말로 그냥 정책적으로 아니면 유동성의 힘으로 그냥 경기 침체를 미룬 거라고 보시는지 어떤 결일요 경기 침체가 좀 미뤄졌다고 보고 있습니다.
예 가게가 그동안 저 정부에서 준 돈도 있고 그동안 저축이 좀 많이 쌓였이 저축 가지고 계속 올래 섭이를 많이 해 버렸다 근데 최근에 저 미국 한 금 회사에서 조사한거 보니까요. 미국 가게 63% 그달 번 거을 그달 다 써 버리더라고요 초이 거의 없다는 겁니다. 그리고 신용카드 쓰고 리빙이 그러죠. 또 일부 못 갚는 거를 다음 달로 이월 시키는게 68% 정도 된다는 겁니다. 예 그만큼 미국 가격가 소비를 앞당겨서 써 버렸기 때문에 경기 침체를 좀 밀었다 그런 표현이 더 적합하지 않은가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러면 더더욱이 우리는 좀이 부분에 있어서는 예의주시하면서 지켜봐야 되는데 문득 듣다 보니까 저희는 그 감이 좀 덜해서 경착륙이 한다면 미국의 경제 후퇴가 혹시 숫자로 어느 정도가 찍혀야 아 이건 진짜 경착륙이 아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연착륙 경착륙에 의미는 경제 교과에서는 안 나오죠. 일반적으로 지금 미국 실제 제비가 잠재지에 있거든요. 그래서 금리를 인상하고 소비 투자가 줄어들면서 실제 제비가 잠재 집비 접근했다 다시 올라가는 거 이런 거를 보통 연착륙이 그러고요 실제 GDP 잠재 GP 밑으로 떨어져 버리 경이라고 그런 표현을 씁니다. 예 그런데 내년 상반기에는 실제 GDP 잠재 GDP 한 최소한 - 1% 1% 정도 아래로 갈 거로 보고 있습니다네 물론 그 2020년 코로나를 거치면서 그때 1분기에는 실제 GDP - 10% 아지 밑으로 떨어졌거든요. 그게 이제 대표적인 경착륙 경우인데 뭐 이번에는 그 정도는 아니라고 보고 있는데요.
실제지가 잠재 GP 밑으로 떨어 진다는 의미에서는 저는 경이다 예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아 상대적으로 이제 비교를 하고 우리가 해석을 할 여지는 있겠으나 예 역시 경착륙에 대한 우려는 하고 계시기 때문에 저희들도 그러면 실제 GDP 잠재 GDP 대해서 그 강급 격차를 한번 계속 지켜 보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어 그리고 이제 또 내년 얘기를 하다 보면 선거 얘기가 항상 빠지지 않습니다. 저도 기사를 보니까 흥미로운게 내년에 50개국에서 20억 명이 투표를 한 데 생각해 보면 우리나라도 총선 있죠. 뭐 인도도 총선이 있죠. 대만 총통 선거 있죠.
미국 대선 있죠. 유럽 연합 거기서도 선거 있죠. 어마어마한데 과연 이게 우리 증시 혹은 전 세계 증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뭐 이런저런 얘기들 전문가들의 판단은 또 다양하게 나오는데 교수님의 표는 좀 어떠신가요 뭐 다른 나라는 경제 규모가 그렇게 크지 않기 때문에 세계 경제 그렇게 큰 영향을 안 줄 거라 보고 있습니다만은 아직 또 세계 gdp 미국 비중이 25% 정도 되거든요. 예 미국은 바이든고 트럼프 사이의 정책 격차가어나 큽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아마 내년 뭐 9월 10월 가면서는 경제적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다른 나라 선거보다도 정책 변화가 워낙 더 크기 때문에 예 그건 영향을 더 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음 그러면 이제 항상 미국 대선 얘기할 때 뭐 바이든이 되면이 산업이 화랑 트럼프가 되면 산업위 화랑 뭐 이렇게 많이들 있잖아요.
근데 요새들어서 많이 바뀐 것 중에 하나가 트럼프 하면 이제 전통 석유화학의 강세 그다음에 신재생 에너지는 악재 뭐 이렇게 해석을 했는데 오히려 뭐 자료들을 보면 야 트럼프 정부 시절에도 신재생 에너지 량은 오히려 더 늘어나더라 이거는 악재가 아니야라고 해석하시오 기회가 될 거야 누가 되든지간에라고 얘기를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혹시 좀 교수님께 께서는 신재생 에너지죠. 그리고 누가 당선되는에 상관없이 괜찮을 것 같은 업종은 어디가 있는지 좀 궁금하네요. 우선 제가 뭐 최근에 공장 같은데 방문해 보면요 거의 다로 로봇이 일을하고 있더라고요 아 앞으로 제조업은 로봇이 더 많은 일을 하고요네 그다음에 서비스업에서는 AI 일을 해 주겠죠네 그래서 로봇 AI 꾸준한 그거 성장 산업이다 이렇게 좀 볼 수가 있고요 그다음에 트럼프가 만약에 대통령이 된다면은 저번에 대통령 할 때 세계 그 기후변화 협약에도 탈퇴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떻든 그 기후변화 이거는 전 세계적 심각한 문제죠.
그래서 2차전지 전기차 이거는 큰 누가 대통령이 되든지 저는 추세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 갈 수밖에 없다 그런데 일시적으로는 좀 추춤 거릴 수가 있다 예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은 또 기후변화 해박 탈퇴할 수도 있고 또 저 2차전지 자동차 지금 바이든 정부가 대통령이 바이든이 데고 나서 미국공 공공기관이 모두가 전기차 사용하자 예 그렇게 제안해 놓고 지금 그렇게 되고 있지 않습니까 트럼프는 전기차 엄청 싫어하잖아요. 근데 근데 그런 것도 일시적으로 후퇴할 수가 있다는 거죠. 근데 그것도 큰 추세는 추세인데요 만약에 뭐 트럼프가 대통령이 됐을 때는 그것도 일시적으로는 좀 출렁거릴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게 일시적인 거면 오히려 근데 매수 기회 아닙니까 매수 기회가 되죠. 예 예 그러면 전기차 그다음에 신재생 에너지 로봇 AI 이런 큰 물줄기에서 갈 수 있는 사 은 오히려 만약에 출렁임이 있다면 매수기회로 삼아 봐도 되겠다라는 아이디어 생기겠네 그렇죠. 그리고 그 모든 것에 들어가는 반도체음 반도체까지 반도체가 어쨌거나 올 하반기부터 계속 좀 푸쉬업이 되고 있잖아요. 이거 언제까지 이어질 수 있을거라 보세요. 글쎄 저도 그게 궁금해 가지고요 애널리스트를 그 전방 자료를 보거든요. 예 근데 보통 그 2025년까지 이익 전망치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예 그런데 내년에는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 영업 이익이 33조에서 35조 가까지 전망하고 있더라고요네 근데 2025년에는 한 43조 뭐 40조 뭐 이렇게 전망이 되고 있는데요.
올해 저 반도체 주가가 정말 많이 올랐죠. 필라델피아 반도체 주수 뭐 70% 오르고 하이닉스 70% 이상 오르고 삼성전자가 많이 올랐지 않습니까네 그런데 제가 주가를 보니까 참 선행한다 내년 삼성전자가 30 5조 낼 거를 미리서 다 반영해 버렸다네 그런데 2025년에 과연 애널리스트 예상한만큼 43조 증가할 것인가 뭐 그렇게 증가하면 오르기는 오르는데요. 근데 내년에 내후년 오르는 폭은 그렇게 크지 않거든요. 그래서 올해처럼 그 반도체가 뭐 빨리 오르지는 못할 것 같은데요 그래도 만약에 2025년까지 실적이 좋다면 24년 상반기까지는 괜찮지 않을까 선반형 6개월 선반영 측면에서 예 그렇습니다.
상반기까지는 괜찮을 텐데요 저는 뭐 2분기 이후로는 좀 조정을 보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 맞아요. 또 그때 되면 숫자들을 분석을 하면서 이제 더 갈 수 있을 것인지 아니면 잠깐 비중을 줄여야 될 것인지는 판단이 서겠지만 큰 그림에서 좀 어디까지는 우리가 볼 수 있는지 한번 얘기를 해 드렸으니까 이것도 참고하시길 바라겠고요 어 또 아 교수님 오랜만에 모셔 가지고 물어보고 싶은 포인트들이 많아서 금리 얘기도 잠깐 해 주세요. 이것도 역시 저희 출연하는 전문가들 마저도 그러니까 몇 명 안 되긴 하지만 그 전문가들도 다 금리 인하 시기와 금리 인하 속도에 대해서는 좀 다 다르게 말씀하시더라고요 교수님의 전망과 비는 어떻습니까 저는 뭐 시장 콘세서 제 전망이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지금 시장은 그 패드 아치라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서 내년 3월부터 인하해 가지고 내년에 여섯 차례 인하한다 맞아요.
폭은 1.5% 포인트일 것이다 그렇게 전하는데요. 예 저도 내년 3월부터 패드가 인하 하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럼 진짜 상반기 안에 세 번 인하하는 거예요. 예 저 그렇게 보고 있는데요. 아 예 제가 그렇게 보는 이유는 우선 이제 물가 상승률이 많이 안정되고 있다는 겁니다네 예 최근에 그 개인 소비 지출 물가지수 헤드라인은 2.6% 있죠. 그다음에 근호는 3.1%요 뭐 헤드라인은 내년 상반기에 저 2% 초반에 저는 접근하려고 보고 있고요 근호는 내년 하반기 가면 2% 접근하려고 보고 있고 예 그다음에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 실제 GDP 내년 1분기에 잠재 DP 밑으로 떨어진다는 거죠네 네 저희가 테일러 축이라죠.
적정 금리를 추정한 하나 방식이 있거든요. 그거로 추정해 면은 내년 상반기 말에 미국에 그 적정 금리 수준이 2% 중반까지 나와 버리거든요음 예 그래서 지금 5.5% 그 어 저는 나할 가능성이 높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골자라고 가격은 계속 오를 수 있는 포인트거든요. 금리가 워낙 좀 빠르게 안정이 되다 보니까 뭐 지금도 역시 긍정적으로 얘기가 나오지만 채권에 대한 투자 전략은요 어떻게 갖고 계십니까 올해만큼 그 이익을 볼 가능성은 낮은데요 뭐 중기적으로 미국 금리나 우리 금리나 다 떨어지라고 보고 있습니다. 계속 말씀드렸으면 물가 상승 경제성장률 하락 하니까 근데 사실 뭐 제가 계속 올해는 채권 투자 하십시 채권 투자 하십시 이거를네 계속 말씀드리고 있습니다만은 올해 그 태권 투자하신 분들은 이익을 많이 보셨을 거요 예 심지어 저도 그 30년 만기 꽃에 etf 사놨더니 몇 개월 안 듣는데 수익률이 30 10% 채권에서 저는 그렇게 수익률 낼 수 있다는 거 아무리 장기물이 하더라도 참 야 근데 올해 그만큼 금리가 최근에 많이 떨어졌다는 겁니다.
예 그래서 내년에는 떨어지기는 떨어질 텐데요 올해처럼 빨리는 안 떨어지고 아주 뭐 서서히 서서히 떨어질 것 같습니다. 그러면 내년 같은 경우에는 채권에 이제 종류가 많으니까요. 만약에 그 시나리오 대로라면 그러면 단기 쪽으로 가는게 지금은 더 유리한 건가 쉽기도 하고 좀 이건 어떻게 보세요. 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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