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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Title·요약 키워드 기준 · 코스피

신사임당

Accuracy score+1.1
순 place84
Scored calls4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7% / 50.6% / 64.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1% / +2.2% / -1.0
Bullish / Bearish / Neutral46.7% / 20.8% / 32.5%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4)#미국채금리 (10)#한국채금리 (10)#BTC (10)#SK하이닉스 (9)

How scores are calculated

11월 코스피 대폭락 우려? 삼성·하이닉스 대응과 외국인 수급 점검

신사임당 · 2026-11-02 · 유튜브 시청 221 · Board Views 1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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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스는 좀 보시는 쪽 그냥 오늘은 관망이 맞다라고 보시는 걸까요? 그렇죠. 관망이 맞고 혹시나 또 다른 삼성 전자 한번 보겠어? 그러면은 오늘 지금 가격대로 한번 볼까요? 22만 2,000원 3,000원이니까 그 밑으로 내려간다. 들어가야 됩니다. 또 하이닉스 볼까요? 140만 원대 밑으로만 고기만 들어오게 되면 이것도 강한 지지권이라가 있죠. 근데 또 빠질까 봐 지금 정리한다고요. 그러지 마세요. 오늘의 업정 작전으로 넘어가서 좀 다른 섹터에 대한 이야기도 또 같이 나눠 볼게요. 일단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에 대한 부분들은 오늘은 좀 출렁이 있을 수 있지만 그래도 보유 관점을 말씀해 주시는 거 같고 뭐 추가 매수나 이런 부분들은 또 여력은 없으시기 때문에 삼전닉스는 좀 보시는 쪽 그냥 오늘은 관망이 맞다라고 보시는 걸까요?

그렇죠. 어 관막이 맞고 개인적으로는 소부장 쪽에서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셌던 거 돌릴 때 한번 매매는 해 볼 수 있겠다라는 쪽으로 보시면서 어 보는게 맞겠고 어 오늘은 이제 바이오 바이오가 다시 움직임이 나오겠네요. 지금 최근에 알테오젠이 돌리려고 했었거든요, 최근에. 네. 게다가 지금 어 수급도 나쁘지 않았었어요. 지금 사우 펀드도 그렇고 매수가 좀 집중된게 있어서 오늘의 보목은 요런 쪽들이 되지 않을까라는 쪽으로 보여지는 거죠. 그래서 그렇게 나오는 거고 그리고 또 그렇게 되면은 쳐졌던 바이오가 조금 비면치료돼 있죠. 릴라일레가 저런 쪽으로 나오다 보니까 그런 쪽에서 약간 고개되는 정도.

그리고 어제 보니까 한미약품이 수급이 좋더라고요. 아 한미약품 에 예 바로 7%는 아이 에이 살 걸어지 예 이래요 항상 예 그래서 그렇게 되는 것들 그래서 그런 거 보다 보니까 그거랑 요즘 또 수급 좋았던 거 중에 하나가 올릭스가 있습니다. 아 맞아요네 요것도 그렇게 많이 반빠진게 없어요. 그러니까 요런 것들을 보면서 오늘은 만약에 또 바이오도 한번 보셔야 될 것 같긴 한데 근데 뭐 그거는 자기가 관심 없다 보니까 올라오는 거 가지고 또 어떻게 매매하겠습니까? 근데 그래야 현금이 중요하다. 그래서 그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그런 차서 뭐 물어보셨죠?

갑자기 또 바이오는 왜 얘기를 해 가지고 아 오늘 이제 반도체는 그냥 보시는게 맞냐라고 하셨는데 오늘은 반도체보다는 바이오 쪽 보자라고 하시면서 바이오를 얘기해 주셨어요. 네. 반도체도 요거 한번 잠깐 볼게요. 지금 지켜야 되는 선. 예. 지금 자리가 어제 같은 경우도 삼성자를 딱 보게 되면은 저항때 딱 부 부드쳤죠. 최근에 24만 5,000원대가 저항입니다. 일단 못 가요. 왜냐면 이게 저항대도 그냥 옆으로 횡보하는 저항 때문에 안착할 수도 있습니다. 근데 하향하는 저항대는 한 번에 완착 못 해요. 지금 보면은 하락하고 있죠. 여기 저항때는 일단 한번 접습니다.

그런 과정들이 나와요. 그러면 거기 들어갔다가 접는데 여기 또 밑에 중요한 지지권이 하나가 있습니다. 예.이 지권이 있다고 하게 되면 네. 이거는 또 여기서 만약에 밀린다 그러면 언제든지 돌아와요. 그러니까 여기서는 지금 혹시나 또 나는 삼성전자 한번 보겠어. 그러면은 오늘 지금 가격대로 한번 볼까요? 지금 가격대로 보게 되면이 자리 22만 원 때 22만 2,000원 3,000원이니까 그 밑으로 내려간다. 네. 들어가야 됩니다. 네. 들어가게 되면 멀지하는 신간에 또 올라옵니다. 그 여기서 만약에 사게 되면은 어디까지 오냐면 24만 원대 딱 2만 원 갭이네요.

어. 네. 네. 이런 거 설명하고 있는게 너무 좀 죄송합니다. 예. 근데 어쩔 수 없잖아요. 어쩔 수 없지. 현실이니까요. 네. 2만 원 개 보면서 그 요즘은 단기적인 관점도 많이 설명해 달라고 하시더라고요. 아, 그렇죠. 네. 또 보면 요즘에 시장은 뭐 앞으로 뭐 한 달 뒤 됐고 내일 어떻게 돼요? 이거만 계속 물어보세요. 오후장 어떻게 돼요? 그러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시황도 단기적으로 갈 수밖에 없는 건 맞는데 그런 차원에서 본다고 하더라도 지금 중요한 지지권이기 때문에 여기서 그냥 확 밀어내려간다. 이거는 외국인들이 다시 뭐 공격적으로 팔지 않는 이상은 어려울 거 같고요.

또 하이닉스 볼까요? 지금 하이닉스 보게 되면 하이닉스 그다마 좀 낫네요. 오늘 지금 140만 원대 밑으로만 고기만 들어오게 되면 이것도 강한 지지권이가 있죠. 이번에 딱 보게 되면 여기 저항 딱 찍었어요. 그니까 짧게 짧게 본다 그러면 이런 저항은 뭐 그냥 단타를 친다. 저항때 정리하고 다시 잡는 거죠. 근데 그게 이럴 때 보게 되면 안 안 올 거 같아요. 또 그냥 계속 달리 거 같다 보니까 못 하고 있고 그런데 결국 차트가 얘기해 주는 건 그런 거죠. 그러면 또 140만 초반은 강력한 지지권입니다. 이거 쉽게 못 지탈 돼요. 근데 또 빠질까 봐 지금 정리한다고요.

그러지 마세요. 네. 그리고 또다시 잠깐만 참게 되면은 여기 다시 150만 원대 또 들어옵니다. 그때 만약에 좀 그러면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요 정도 여기 지금 나오는 한 170만 원 대까지는 들어올 거예요. 그때 줄이시라고요. 오히려 만약에 걱정되시면 근데 용기를 내셔서 이번에 120만 원 대가신 분들 같은 경우는 어 170만 원대 부분에 좀 줄이는게 좋죠. 내가 진짜 뭐 이것저것 다 해서 내가 돈이 하나도 없는데 주식으로 다해서 확 들어갔다 이러신 분들 혹시나 있게 되면은 내가 이번에 너무 무리를 많이 했다라고 생각하시게 되면 그럴 때 아까 7,640도 말씀드렸고 여기서 170만 원대 중반 때 요런 때 이럴 때는 그런데 줄이는 거죠.

이때쯤 보게 되면은 그 아마 여기서 다 120만 원 대서 아 도저히 못 하겠서 정리했던 분이 지금 이래서 살까 얘기할 때가요 자리입니다. 맞아요. 그럴 때는 약간 좀 줄이는 자린데 이제 보면 V자로 이제 쭉 들어올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거 불안해서 또 살자리인데 그렇게 하시면 주식 그렇게 하시면 절대 안 되고요. 네. 차라리 용기를 낼 때가 있고 아유이 정도 됐으니까 조금 좀 줄일 때가 있고 근데 남들이 또 막 강렬하게 들올 때 또 줄일 때가 그때고 좀 그렇게 해 가시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네 일단 자세한 또 요즘에 단기 매매 선호하시는 분들도 계시니까 그런 분들에게도 또 도움이 될 수 있는 자세한 투자 전략 잡아 주셨습니다.

어 어저께 현대차도 실적 발표를 했어요. 뭐 반응이 딱히 그렇게 크게 나오지는 못했던 거 같습니다. 시장 분위기도 있겠지만 어제 오히려 예상 외로 숫자가 괜찮게 나왔고 어 주가가 탄력이 나오다가 결국에는 또 밀리면서 그리고 오늘도 지금 하방을 좀 하방 압력을 받아가는 모양세 오늘도 상승보다는 어 빠지고 있죠. 오늘 3% 밀리고 있는데 어제 현대차 어떻게 보셨어요? 뭐 특징적인 부분 보신 거 있으세요? 어 원래 이렇게 되면 실적 안 좋을 줄 알았고 그리고 또 그 예상보다 그나마 낮다라고 생각했었으면은 셀오프가 나와야죠. 그러니까요. 네.

장중에 나왔다 끝이다. 네. 좀 그 이제 시장의 시각들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요때가 혹시 그때 기억하세요? 2024년. 네. 혹시 기억하세요? 그때 지금이시기 그니까 2024년 하반기 네. 금투수해 가지고 저희 막 난리치고 그때 종목들 혹시 기억하신지 모르겠습니다만 어 그때 대형주도 이제 막 빠지기 시작하면서 줄줄 흐르면서 야 이거 주식을 해야 되나 말해야 되나 그리고 또 그때 중소영주는 그때부터 급락하기 시작했어요. 그때 코스닥 안 보여 드릴게 너무 마음에 아파서 그냥 힘드니까 그냥 여름에 못 팔았으면은 절 반토박은 그 그냥 나왔었습니다.

그래서 이거 어떻게 하나 그때 말 많았었죠. 그때 야당 아 지금은 여당이죠. 여당 의원들 뭐 이놈 이놈 새끼 저놈 새끼 막 이러실 거 예 그리고 또 어 누가 대통령이 누가 되면 뭐가 살려주나 뭐이 이렇대 근데 딱 그때 지나고 그다음에 2025년 딱 4월 달부터 어떤 변화가 나왔습니까? 그때부터 우리 새롭게 했던 정권 예 그것도 그렇지만 그때 변화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그때부터 시작된게 반도체 랠리였잖아. 반도체 그죠. 그니까 그게 언제든지 뭐가 바뀔지 모릅니다. 그게 근데 그게 기간이 딱 1년 1년이면 진짜 오래 온 거 같긴 하지만 정확하게는 7개월 됐었어요.

그렇게 힘들게 하고 7개월 만에 뭐가 버락 나오면서 변화가 됐었습니다. 그니까 7개월 저희 못 참아요. 7시간도 못 참는데 지금 그니까 지나고 나니까 그땐 그랬지. 그 7개월은 지옥이었던 거죠. 우리한테 참을 수 없으신 분들이 더 많죠. 약간 그 대접이 같아요. 수급도 빠지고 아 주식 더러워서 못 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그런 과정에서 뭐 현대차도 마찬가지고 웬만한 어 대한민국 증시의 허리라고 했던 수출과 함께 그래지 견인했던 그러니까 이번에 HD 현대 일렉트릭도 그렇고 방산도 마찬가지겠지만 지연된 것도 있고 생각보다 조금 실적이 예상했던 것보다 한 10% 정도 더 나온다.

주가는 30% 빠져요. 아 이게 이게 그렇지 않습니까? 네. 근데 그런 거 봤었을 때는 지금 뉘앙스가 뭔 그 현대차도 똑같습니다. 지금 자리라고 하게 되면 아마 아 한번 월본 볼까요? 지금 한 때 지금 로봇 밸류를 받았던이 강력했던게 지금 다 빠졌어요. 아 어떻게 저렇게까지? 그 젠슨왕 선생님 한 두 번 왔다 가시고 그 사이에 나왔던게이 민낯치 나온다고 봐야겠죠. 지금 그 지수가 5천대 5천대 왔다갔다 할 때이 정도 월봉상이요 자리라고 하게 되면 다 왔어요. 예. 여기서는 그냥 더 빠질 것도 없어요. 이렇게 되게 되면 그냥 요때부터 혹시나 나 지금 주식을 시작할 거야.

그렇게 되면은 일단 스타트업 스타트 키 키트라 그러죠. 들어가기에는 나쁘지 않은 가격들이라고 보는데 이렇게 얘기드리면은 장난하냐? 지금 갖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는 예. 예. 근데이 상황으로 끝나게 되면 그니까 여기 이제 자동차 회사가 언제는 로보트 회사라고 부각받다가 지금 회사가 로봇 쪽을 다 빼고 있어요, 지금요. 그러니까 예. 얘기를 잘 안 하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또 자동차 쪽만 얘기를 하고 있고 어제 보니까 네. 이유가 있나 싶기도 하고 뭐 이유는 있을 거예요. 뭐 지배 구조 작업이 좀 들어가다 보니까 그런 건 있을 것 같지만 그걸 뭐 대놓고 얘기 못 하겠고 그리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로보트 회사의 밸류로 받기 시작하는 단계가 초기까지 들어간 거죠.

그러면 다시 여기서 그러면 이제 어제 이틀 전에 나왔던 얘기는 아틀라스가 이제 이틀 2년 뒤에 이제 내년 말이죠. 내년 말게 되면 만대부터 양산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예. 그렇게 되게 되면 로봇 밸류가 이제는 구체가 될 때가 되는데 주가는 여기까지 왔다. 다시 시작하면 되는 거죠. 다시 시작. 네. 요렇게 되게 되면은 월봉 사고로 봤을 때 저기 45만 원대 있죠? 네. 안 올 거 같죠? 또 오면 오잖아요, 대표님. 옵니다. 또 이렇게 오면 옵니다. 한번 왔던 가격이고요. 네. 뭐 저기까진 모르겠는데 여기까지 돌아올 수가 있기 때문에 그걸 생각해서 또 볼 수 언제 올지 모르겠고 또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만 그래도 저희가 필요한게 돈이 없지 뭐 시간이 없

시간 돈업 열심히 하면서 네 그럴 수도 있겠다라는 쪽에서 그것도 한번 봐시면서 보셨으면 좋겠습니다.네 네. 사실 현대차도 정말 3전 닉스만큼이나 우리 투자자들의 마음을 답답하게 만드는 대표 기업인데 어 이제 다시 또 로봇으로 뭔가의 이야기 소통을 해주는 그런 시기가 오기를 CS 일정을 한번 기다려 봅니다. 어 2차전지 쪽은 어떻게 보셨어요? 어제 삼성 SDI 실적 잘 나왔고 네 그거를 보면 2차전지의 미래가 밝은가라는 생각도 드는데 또 이번에 LG 화학 LG 에너지 솔루션 그 지분 매각 관련돼서 이미 알고 있었던 부분이긴 한데 어제도 빠질 때 보면 시장 안 좋아서 그런지 훅 밀리더라고요.

어떻게 보셨어요? 2차전지 쪽은 네. 어, LGSO를 길게 못 끌고 갔던 이유가 화학이 다 갖고 있는데 그래서 화학급 안 좋은데 자꾸 저거 팔아다가 뭐 할 거 아니냐. 그러니까 이걸 위해서 저희가 IPO 막 함부로 하면 안 돼요. 예전에 한 한 4년 전에 악몽이 지금 계속 들어오는 거죠. 이런 식으로. 맞. 그니까 LG 에너지 솔루션도 실적하고 그런 거 빼기보다 이제 그거 그 다 알고 있는 얘기고 그로 인해서 만약에 주가가 빠졌다 그러면 이것도 셀오프 들어와야 됩니다. 그니까요. 안 들어와요. 안 들어와요. 이거 나온지 꽤 된 얘기잖아요.

꽤 된 얘기고 아마 그때 예전에 제 기억으로는 2년 전인가 2년 전 단계적 트에 대한 얘기도 한번 했었고 근데 저희가 다 먹고 있던 거죠. 그럴 걸 알고 투자를 할 수도 있었겠지만 그러니까 LG 솔루션은 일단 캡이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많이 올라가게 되면 또 이제 LG이 그럴 수도 있다. 그 염두를 하시면서 보셔야 되는데 그러다 보니까 한계가 있는 종목이라고 볼 수도 있겠죠. 그런데 그럼 또 막 지금 같은 경우는 그렇다고 실적이 또 안 되는 시기가 아니기 때문에 또 이제 지권이 이렇게 쓱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밑에 그러면 더는 또 강하게 안 빠질 겁니다.

여기 여기서 더 밀리는 거보다 제가 보기에는요 자리 그래서 중기 저항대 안쪽고로 한 36만 5,000원대요 안쪽으로 들어가는게 더 빠를 거예요. 근데 그거는 지나가고 한 얘기했지만 네. 그런 쪽으로 보게 되면 이것도 실적과 ESS 관련된 쪽에 대한 변화는 나온다고 봐야겠죠. 좀. 근데 삼성 SDI 억울네 난 왜 그러니까 난 난 열심히 일했는데 왜 잘했는데 그리고 또 어제 얘기한 것 중에서 그 전고체 얘기 있죠 이게 좀 구체화되기 시작하는 거는 그니까 회사에서 처음으로 이제 이쪽인 어디에 쓰일 거고 이쪽에 관심을 갖는다라는 얘기 뭐 어 실적에서 녹여서 얘기하는 건 처음인 거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그래서 어 장조에 쫙 빠져서도 지금 LG 에너지 솔루션이랑 반대입니다. 위쪽에 있어요.이 중요한 저항 그 중요한 가격대 아래 있는 것과 위에 있는 거는 큰 차이입니다. 지금도 위에 있다 보게 되면 밀려도 여기만 지켜내기 시작하게 되면 가격이 51만 원대 같아요. 50만 원대 초반 때만 지켜내게 되면은 이거는 또 쓱하고 돌아갈 거예요. 근데 이게 지금 60만 원대를 돌파하느냐 아니냐가 관건이서 그렇지. 근데 그것도 50만 원에서 잘 사면은 60만 원 20%예요. 이것도 20%예요. 예. 그러니까 이것도 해 볼 예. 근데

이런 것도 잘 안 보이고 근데 지금 안 보이시죠? 네. 근데 어 아마 그래서 만약 이쪽으로 2차전지 대형 쪽으로 ESS 대형 쪽으로 본다 그러면 삼성 SDI로 많이 넘어갈 것 같습니다. 근데 열망이 쌓여서 들어가기 시작하게 되면 바뀌겠죠. 그런 쪽인데 일단 SDI 정도는 그래도 살아 있다라고 보시면서 그런 쪽으로 대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 네.이 정도면 솔직히 살아 있다라는 그 말이 어 맞는 거 같기는 합니다.이 정도면 뭐 그래도 양호하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조선은요. 조선은 괜찮은 거예요, 대표님. 솔직히 조선이 정말 많이 빠졌어요.

그니까 원래 줄줄 밀린지 몇 달 됐는데 최근에도 또 많이 빠져서 아 이제 진짜 더 이상은 안 빠지겠지 했는데요 며칠 상간에 또 빠지더라고요. 어저께도 또 같이 빠지고 시장 빠지니까. 조선 어떻게 봐야 돼요? 살려 주세요. 네. 제발 좀 살려주세요. 제가 살려 드릴 수만 있다면 조선 진짜 살려 주고 싶어요. 아, 이것도 그 자동차 못지 않게 많이 빠졌습니다. 진짜 많이 빠졌더라고요. 네. 그러면서 보다 보니까 예전에 조선이 쭉 올라가다 보니까 한때 그런 거 있었어요. 이제 조선 밸류가 무슨 이제 열 열몇 배 14배 그래서 고민스러운데 지금 여덟 배까지 들어왔습니다.

실적이 나오는 구간인데도 그런 쪽으로 보게 되면 그래요. 예. 그런 쪽에서 지금 월봉입니다. 이게 좀 아니 그 월봉 지금 무슨 일이에요? 저거 좀 심했죠? 네. 그니까 원래는요 정도쯤에서 한 멈춰줘야 되는 예 한 20 30만 원대 언저리에서 버티였으면 그러니까 이번에 영업이 꺾였어요. 이렇게 가다 꺾인게 있고 그리고 또 수주가 수주를 안 받는게 일단 지금 여기서 받아 주국하고 경쟁에서 받아봐야 네 저가 수주예요. 약간 그니까 그들이 막 치고 나오다 보니까 그들은 막 그니까 일단은 난 다 받을게 여기서 점유율만 중요해라고 하다 보니까 독 막 늘리고 그 늘립니다.

나중에 조금 만약에 약간 치킨 게임 비슷하게 나오게 되면 주국 업체를 다 도합니다. 잘못하게 되면 이것 때문에 도선합니다. 독은 늘려갔는데 한국 업체들은 다 알고 있어요. 이거를 벌써 언 한 지금 두 사이클 두 번 정도 겪다 보니까 좋을 때 늘리게 되면 나중에 다 도로 돌아온다. 안 늘립니다. 철부투지 안 하고 일단 뇌실 챙기려고 하고 있는 거죠. 그런 차원에서 그걸 이제 먼저 온다고요. 이제 중국이 막 저가 수조 그니까 수조 막 늘려가다 보니까 오래 들어서 76%를 다 중국이 들어갔대요. 근데 거기서 보게 되면 중국이 한다고 그러면

약간 싸게 들어오는 것들 다 들어가는데 우리는 안 해요. 입찰도 안 해요. 비싼 것만 하겠다. 고부가만. 예. 그런데 그 고부가 LNG 선이죠. 그렇죠. 성가가 빠집니다. 안 좋은 때 건죠. 그런 쪽이 나오다 보니까. 근데 왜 그러냐 이유는 다 아시는 것처럼 예. 물론 지금 운임은 올라가요. 올라간다고 하더라도 지금이 상황에서 호르몬 제 잘못 보냈다가 피격당하고 있는데 그럼 발주를 하겠어요? 안 하겠죠? 그러다 보니까 성과가 빠지는 거는 당 이게 요게 끝나야 됩니다. 그러게 되면 그땐 자연스럽게 돌아가겠죠. 그런 차원에서 보게 되면

어떻게 보면 지적 리스크가 이제 끝나는 시기와 함께 돌아갈 때를 기대할 수 있는데 그리고 우려 때문에 여기까지 빠졌다. 좀 과한 거죠. 과하다. 네. 네. 이것도 마찬가지로 아 다 이렇게 얘기면 좀 그런데 그냥 이제 일봉으로 볼까요? 네. 이게 뭡니까? 이게 진짜 충격적이 사실 너무 원래요 정도쯤에서 자리를 잡았어야 됩니다. 예. 한 30만 원대요 정도쯤에 과매도입니다. 과매도인데 과매도는 항상 어떤 급반등이 안정만 되면 뭐가 빠르게 반등이 한번 나와요. 그게 이제 그 근데 거래도 마찬가지로 좀 크죠. 아마 위로 들어온 거는 시간제 같은데 이게 언제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이거 지금 저런 차트에서 들어가겠느냐 손이 안 나갈 겁니다.

손이 안 나가. 네. 근데 30만 원대이 위료는 아마 한 달 내로는 분명히 들어올 거예요. 만약에 시장만 안정되기 시작하게 되면. 근데 그거는에 그거만 하더라도 10%가 넘어가요. 그 수익만 본다고 하더라도. 근데 관심 먹고 이제 조선 얘기 나오게 되면 그냥 [신음] 이래서 악플스를 준비하고 있죠. 조선 예 얘기해 봐라 이러면서 근데 지금은 그런 때까지 들어왔다라고 보고 있는데 거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예. 조금만 힘내십시오. 네. 여러분 진짜 조선 보유하고 계신 분들 너무 고생하고 계신데 그래도힘내주셔야 됩니다. 간단하게 전력도 쪽도 한 번만 코멘트해 주세요.

지금 시간이 많지 않아서 그래도 어떻게 봐야 되는지 그니까 전력은 뭔가 트리거의 일정이 있다고 보시는지 빅테크 실적들 또 안 나오니까 전력도 여기서 고민이 좀 가중되긴 하거든요. 살려 주세요. 또 제발. 아 어떻게 모든 섹터가 지금 다 그래요? 네. 아, 이것도 마찬가지로 HD 연대 렉트릭이 이번에 실적 발표했는데 조금 그런 게 수주가 꺾였어요. 그러니까요. 그거 가지고 좀 걱정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거를 확대해석하게 되면 데이터 센터가 지원되다 보니까 거기서 나오는 것까지가 연결돼서 그러나? 그런데 아니에요. 그건 아니고 예. 거기서 그럴 수밖에 없는 그니까 지금 미국도 금리가 높다 보니까 여러 가지 프로젝트들이 좀 지원되거나 예 좀 제대로 안 되고 있다 보니까 나오는 현상 중에 하나 하난데

이게 수요가 였다고 보기는 어렵죠. 그때에 그런 상황으로 봤을 때는 오버한게 있고 수주만 다시 탁 4분기에 지연된 수주와 어 이연된 계속 얘기만 하고 있는데 그거만 조금 확긴 된다 그러면 돌아올 겁니다. 그냥 또 이것도 마찬가지로 한때 지금 HD 현대리 기준으로 보게 되면 제가 아유 많이 올랐네라고 했는데 14레벨이에요. 와도까지 들어왔네요. 네. 예. 이게 피가 빠진 건 전혀 없고요. 예. 그 수주가 꺾였다는 것과 몇 가지 사실들 영업익이 살짝 좀 컨센서스 대비해서 밀렸다는 것 때문에 주가는 그때부터 6, 70만 원 때부터 40만 원 들어와 있습니다.

무슨 뭐 이건 월봉 어때요? 대표님 월봉 볼까요? 이것도 여기 와 있어요. 이것도 야 좀 심하네요. 근데 그나마요 자리까지는 약간 오션 그 예 여유는 여유 예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거는 좀 그냥 던져 버린 거죠. 그니까 요런 것들이 아마 이번에 나온 얘기들이 이런 어 수출주 쪽에서 나오는 중요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 그나마 삼성자 아닉스는 그나마 버티고 있는데 이쪽들을 정리하면서 들어간게 많다 보니까 더 그랬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누가 그러냐면 그분들이 예 기관 아 그것까지만 하시 예네 일단 그런 수급적인 변화가 있었고 수출주들이 이번에 이제 아무래도 실적이 좀 꺾일 수밖에 없었던 그런 부분들이 있으니까 수급의 변화가 있었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럼 오늘 시장 어떻게 대응해야 될 거예요?

아까 앞서서 말씀하신 것처럼 웬만하면 관망하고 좀 셌던 종목들이 살짝 돌리는게 나오면 그때는 단기적으로만 유효한 구간이다 이렇게 보면 될까요? 어, 단풍 안 들었죠? 안 들었어요. 지방에 살짝 들었다 그러더라고요. 그럼 영화관이나 가시죠? 오늘은 그냥 보지 말까요, 대표님? 오늘 시장. 예, 그냥 오늘은 장만 이렇게 쓱 보시고요. 네. 그냥 아무것도 하지 마시고 5장에만 한번 보시는데 아우, 살았다. 예. 그렇게 될 수도 있으니까. 예. 그렇게 한번 보시는데 아 그리고 조금 좀 적극적으로 하신다고 하게 되면 그리고 또 현금 있으시다고 하게 되면 아까 말씀드렸던 강했던 종목들 밀렸을 때 또 한번 살짝 플레이해 볼까?

아니면 오늘은 바이오주 아닐까? 뭐 이런 정도쯤 네. 그래서 그렇게만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그냥 견제되시죠. 그니까 지금 시장 떠날 땐 아니잖아요. 이렇게까지 빠졌는데 지금 떠나면 원래 그때도 그 아까 그 얘기 시간이 없었던 그시기 2024년네 그때 주식 잘 산 거 네 템배가 나갔어요.네 거기까지 하겠습니다. 네네 아 일단 뭐 시기를 지금 당장 바로 좋아지지 않는다 하더라도 좋은 기업은 자리를 찾아갈 수 있다. 조금만 같이 버텨 보자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오늘 시장에 큰 그림 잡아 주신 김민수 대표님은 여기서 보내 드립니다. 네. 잠시 후 저는 계장 승부 시간으로 돌아올게요.

대표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가 이제 시장의 변동성이 이제 무엇인지를 명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희가 이제 금요일 날 녹화를 하고 있는데요. 어 목요일만 하더라도 어 삼성전자 실적이 나오면서 주가가 하락하고 어 하이닉스가 반등하면서 삼성전자의 주주하는 정책의 모호성 이런 것들을 실망한 매물이다. 이런 해석이 가능했죠. 근데 그게 맞다라면 오늘 하이닉스가 더 빠지는 이유가 설명이 안 되는 거죠. 똑같이 지금 이제 목요일 기준으로 봤을 때 아니 오늘 로카일 기준으로 봤을 때 놓고 보면 하이닉스는 뚜렷하게 주하는 정책을 발표했고 어 삼성전자는 원래 이제 내년 초에 발표하겠다고 뭐 그대로 지금 가는 건데 시장에서는 어제 하락에 목요일 날 하락에 놓고 뭐 의견이 여러 가지 분했죠.

근데 그 해석이 맞냐 틀리냐를 떠나서 시장에 빠지는 이유를 단순히 주주하는 정책으로 봐서는 저는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목요일 날 맞는 얘기였고 목요일 오늘이 관통하는 시나리오를 놓고 보면 동일하게 시장이 다 밀리고 있다라는 거죠. 그 근제는 외군들의 매도가 있는 상황이고요. 이러한 것이 핵심적인 요소가 아니겠나? 여기서 일시적인 요소로 하이닉스에 주조하는 정책, 삼성전자에 주하는 정책 이런 것들이 작용을 하겠죠. 지금 [목을 가다듬음] 시장은 우리가 이제 6,을 어 수요일 날 돌파를 했습니다만 어제 이제 어 5,700까지 지수가 이제 조정을 좀 받은 상황이고 오늘은 이제 5,500 테스트 구간에 다시 들어갔습니다.

시장이 일단 현재 지금 바닥을 잡아가는 과정이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고 이렇게 바닥을 잡아가는 과정에 있어서 외국인들 수급, 실적 이런 것들이 점점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단계 이런 단계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솔직히 기대감이 컸었던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제 만에 하나 이런 기대감을 충족시키지 못하면 어떻게 대응해야 되느냐라는 부분들을 제가 이제 신사임장 T에서 가끔 언급을 드렸는데 이제는 플랜 B를 써야 될 거 같아요. [목을 가다듬음] 시장이 무너진다라는 것이 아니라 시장이 생각대로 위로 올라가지 못했을 때 내가 이것을 어떻게 견뎌낼지 아니면 종목과 업종에 따라서 차별화된 다른 대응을 펼쳐야 될지 고민이 지속되는 그러한 구간이 아니겠나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기업 실적이 좋다는 이야기에도 주가는 힘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증시를 누르고 있는 가장 큰 요인은 무엇일까요? 어 아무래도 외국인들의 매도죠. 수급이 꼬여 있는 상태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콧방귀] 외군들의 매도에 대해서는 뭐 이런 고민들이 필요하죠. 어 그러면 지난주에 들어왔던 간헐적인 외군들 매수는 무엇이냐라는 거죠. 근데 이제 그 규모도 크지 않고요. 뭐 외군들이 죽기 장 팔 것인가 뭐 이런 고민이죠. 요거는 이제 이렇게 구분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이제 액티브 메이저와 패시브 메니저가 있는데 액티브는 이제 지수보다 공격적으로 이제 수익률을 내겠다는 거고 패시브는 이제 지수만큼 수익률을 내겠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현 구간에서 액티브 메이저들이 주식을 살 수 있는 가능성은 저는 크지 않다라고 봅니다. 왜냐면 상반기 때 돈을 좀 벌어 놓은 것들이 있고요. 어 더구나 이제 11월 달이면 펀드를 평가해야 됩니다. 그런 상태에서 굳이 지금 어 내가 주식을 통해서 1, 20% 돈을 벌겠다. 어 역시 무리할 필요 없죠. 더군다나 트럼프 대통령의 어떤 중간 선거도 있고 중독 문제도 있고 어 그다음에 지금 현재 잉여 현금흐름에 대한 불확실성 이런 것들이 있죠. 단순히 이제 [기침][목을 가다듬음] 죄송합니다. 근데 이제 그런 거를 제외하고 나면 패시브 메니저들은 좀 얘기해가 달라진다는 거죠.

패시브는 이제 지수를 추종하는데 지수 6천선이 하회를 하면 좀 저평가 국면이다라고 충분히 볼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이제 6천 이하에서 간헐적으로 외군들이 조금씩 들어왔다라고 저는 해석을 합니다. 그리고 또 이제 이들 입장에서 보면 지수를 추정하지만 지수보다 어 펀드 수익률을 높게 끌고 가고 싶어하죠. 그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뭐죠? 바로 배당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제 우리가 막대한 주주하는 정책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제외하고도 다른 기업들도 현재 주정하는 정책에 나서고 있죠. 어 그런 것들을 놓고 보면 외국인들이 언제까지 팔 것이냐?

아까 종합적으로 놓고 보면 어 액티브의 힘이 더 강합니다. 아 그래서 어 실질적으로 파는 것처럼 보이지만 어 저점은 패시브들이 잡아가는 과정들이 나타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이 이야기를 조금 더 자세히 들어보고 싶은데요. 외국인들이 한국 시장을 어떻게 보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다시 매수에 나설 만한 계기는 말씀해 주신 배당밖에 없을까요? 외국인들 입장에서 외국인들 입장에서 보면 우리 시장뿐만이 아니라 위험 자산을 늘릴 필요 늘릴 생각이 없는 거 같아요. 우리뿐만이 아니죠. 미국도 지금 뭐 10몇%씩 막 주가가 빠지고 뭐 그렇잖아요.

우리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에 있어서는 우리가 이제 실적이 잘 나왔고 뭐 실적 해석도 다양하죠. 앞으로 이런 실적을 나타낼 수 있을까? 영업 익률을 나타낼 수 있을까? 뭐 이런 부분들인데 지금은 어떤 의사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 않다라는 겁니다. 굳이 뭐 이런 거죠. 더군다나 어 우리가 여러분들 그렇잖아요. 축구 경기를 보면 우리가 한 그 3대 1로 이기고 있어요. 그러면 어 그지는 팀 입장에서는 한 코이라 더 넣으려고 하죠. 근데이기는 입장에서 뭐죠? 볼을 계속 돌리는 겁니다. 후반전에서 시간만 때운다라는 거죠. 어쨌든 내가 이기고 있는데 굳이 내가 여기서 한 골 더 넣으려고 하다가 실책이 나설 필요는 없다는 거죠.

지금 이제 마찬가지예요. 상방기 때 벌어놓는 돈들이 있잖아. 꾸준히 리밸런싱하면서 그 수익을 챙겨 왔잖아요. 그런 입장에서 보면 우리가 이제 군대 다녀오신 분들을 알겠습니다. 만련 병장이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지금 이제 그런 구간이다라고 보는 거죠. 그 우리나라만의 문제는 아닌 거 같아요. 미국도 마찬가지고요. 다 그런 어떤 조심스러운 형태가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렇다면 미국 증시가 회복하면 우리 증시도 함께 올라갈 수 있을까요? 아니면 한국 시장은 별도로 풀어야 할 문제가 남아 있다고 보시나요?

어, 풀어야 될 문제가 남아 있다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이제 미국 시장에 올라가면 우리가 올라간다. 뭐 이거는 뭐 그렇지만 꼭 미국에 올라가야 된다라는 필요 충분 조건은 아니죠. 미국이 올라가면 우리도 올라갈 가능성은 높다라는 관점에서는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겠죠. 지금 이제 풀어야 될 사항들은 불확실성이에요. 트럼프의 중간 선거,이란 문제, 어, 그다음에 12월 달에 FOMC 문제. 뭐 그다음에 각종 기업들의 자금 조달 문제. 어, 이런 것들을 좀 풀어내야 되겠죠. 이런 것들이 풀려야 외군들이 우리 시장에 들어올 가능성이 있는 거고요.

그래야 우리 시장도 이제 다시 돌아서면서 그걸 보고 고객이 다시 늘어날 수 있겠죠. 순차적으로 풀어야 될 것들이 많습니다. 지금 워낙 많이 꼬여 있는 상태고 더군다나 지금 우리 시장 같은 경우는 다시 5,500선을 만에 하나라도 하회하게 되면 다시 또 신용 리스크가 붉어지게 된다는 거죠. 이건 우리나라만의 문제죠. 여기서 이제 또 우리가 로스컷 문제라든지 기관들의 아니면 또 공매도 문제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서로 상호 작용을 하고 또 독립된 작용을 하고 하는 것들이 섞여 있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어 질문하신 것처럼 외국 미국 일단 돌아서면 우리도 돌아설 가능성이 크죠.

우리가 이제 디커플링이 되든 아니면 커플링이 되든 일단 누구든지 살아나야 다음 사람을 살릴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동시에 다 살아나면 가장 좋죠. 어 그런데 그럼 그런데 그러한 것들이 이루어질 여분은 차분히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코스피가 다시 힘 있게 올라가려면 무엇이 달라져야 될까요? 방금 설명해 주신 미국 증시 말고도 어떤 신호를 기다리고 계실지 궁금합니다. 그렇다면 코스피가 다시 힘 있게 올라가려면 무엇이 달라져야 될까요? 어, 선생님 설명해 주신 미국 진시 말고도 어떤 좀 신호를 기다리고 계실지 좀 궁금합니다.

일단 두 가지 조건인데 하나는 실적인데 실적은 지금 충족된 거 같아요. 뭐 일부 기업들이 실적이 안 나온 것들은 있죠. 그건 어쩔 수 없는 거고요. 3전직세 실적이 잘 나왔기 때문에 저는 어 둘 중에 하나는 됐다라는 거죠. 그러면 이제 이것을 끌어올릴 수 있는 힘이 필요하죠. 그러니까 펀드멘탈은 좋은데 힘이 이제 필요한 거죠. 힘이 수급입니다. 수급이 들어와 줘야 된다는 거죠. 우리가 이제 지난주부터 확인된 사항이 한 가지 있습니다. 외군들이 들어온 날은 지수가 양봉이었고요. 외군들이 빠진 날은 지수가 음봉이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천수답처럼 된 거죠.

외군들이 들어와 줘야 된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외국인들만 들어와 주면 우리 시장은 올라갈 수 있는 거죠. 근데 앞서 언급드렸던 것처럼 외국인들이 들어올 수 있는 요소는 지금 이제 어 액티브는 조금 어렵다. 패시브는 좀 불확실성이 해소되면 들어올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거죠. 근데 다시 말씀드리지만 패시브가 액티브처럼 강하지 않기 때문에 뜨뜻이지근하게 들어온다라는 거죠. 들어올 때는 확 화끈하게 돌아와줬으면 좋겠는데 그런 부분들이 있는 거죠. 그런데 이제 12월 1월 되면 이제 또 얘기가 좀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지금 이제 일부 시장에서는 11월 달에 할로윈 증시 그러니까 이제 뭐 4월 달에 팔고 11월 달에 살아 뭐 이런 얘기 어 좀 기대하고 있는 거고 그다음에 12월 달이면 모두 이제 불확실성이 좀 끝나는 거죠.

어, 그런 상태에서 중동 이슈도 좀 끝나게 될 가능성이 있는 거고. 그럼 이제 산타렐리 그다음에 1월 효과 그리고 이제 그 일부 기업들의 자금 조달 문제도 조금 어느 정도 순고르게 들어갈 가능성이 있는 거죠. 그래서 일단 지금 당장은 우리가 이제 염대해야 되는 것은 실적은 이만하면 됐다. 단지 수급이 어떻게 들어올 수 있는지 여부는 어 한번쯤 우리가 면물이 체크해야 되고 수급만 들어온다라면 가능성은 높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주가가 많이 내려왔다는 것과 충분히 싸졌다는 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벌어드릴 이익까지 감안하면 지금 코스피는 어느 정도 수준이라고 보시나요?

우리가 이제 그걸 이제 벌어드릴까지로 놓고 본다. 어디까지 벌어들이냐라는 거지만 우리가 2 그니까 이제 우리가 6개월 정도 아니면 1년 정도 선행 PR을 봅니다. 포워드 PR죠. 선행 포워드 PR을 보는데 그런 것들을 본다 하더라도 우리 지금 지수가 어 코스피 지수가 한 5배 수준 정도 된다라는 거죠. 5년치익밖에 반영을 못 한다라는 거죠. 이건 두 가지입니다. 절대적인 저평가이든지 아니면 내년에 우리 경제가 박살이 난다라든지 만약에 내년에 우리 경제가 박살이 나면 자연스럽게 EPS가 감소하니까 PR 올라가게 계산이 되는 거죠. 그러면 PR 다섯 배가 아니라 일곱 배 여덟 배로 자연스럽게 올라가게 됩니다.

현 주가를 이제 계산할 때 나누는 거니까 주가를 EPS로 나누니까 어 우리가 이제 PR값이 올라가게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어 근데 이제 저는 현재로서는 물론 이제 싸졌다라는 거와 저평가는 다르죠.음 음. 근데 지금은 저는 그 그 부분이 이제 같이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아, 지금 현재 우리가 고점 대비 싸졌다라는 것도 있지만 현재 우리나라 지수가 싸졌다라는 다른 개념은 없고 고점 대비 싸졌다가 아니라 밸류 대비 싸졌다라는 거죠. 밸류 대비 싸졌다라는 것은 저평가와 같은 맥락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단순하게 우리가 뭐 예를 들어서 LG 전자가 46만 원 찍고 지금 20만 원이 하위하니까 싸졌다 이렇게 볼 수는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21만 원이 현재 밸류 대비 싸졌냐? 이런 걸 봐야 되는 거죠. 삼성전자가 지금 22만 원 되면 밸류 대비 전 싸다라고 봅니다. 그리고 34만 원, 36만 원 대비해서도 싸졌다라고 볼 수 있겠죠. 어, 그런 관점에서 놓고 보면 현재 어, 밸류상 그리고 주가의 위치상 지금 이제 우리가 얘기하는 것은 3전 직수 중심이다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염두해 두셔야 됩니다. 일부 바닥을 헤매고 있는 2차전지라든지 일부 바닥을 헤매고 있는 종목들에 대해서는 또 다른 관점이죠. 지수가 올라간다서 그런 것이 따라 올라가겠느냐? 요거는 조금 다른 개념입니다.

지금은 우리가 대장주인 지수가 얼만큼 견뎌낼 수 있느냐이 부분에 더 관심이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AI 투자와 반도체 업항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계속 엇갈립니다. 코스피 상승을 이끌었던 반도체의 힘은 앞으로도 유효하다고 보시나요? 어 저는 그렇게 봅니다. 우리가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 실적 발표에 있어서 어 최소한 몇 년치 장기 공급 LTA가 이루어지고 있고 어 계속해서 체결할 거라고 보는 거죠. 지금 이제 어떤 어 상당히 갑자기 이제 한 애널리스 분이 어 우리가 이제 삼성전자 7만 원 하이스카스 20만 원 얘기하면서 모두가 속고 있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콧방귀] 뭐 다른 걸 떠나서 모두가 속고 있다라는 전제 자체는 뭐 수긍하기 어렵죠.

뭐 수많은 정보도 있고요. 수많은 사람들이 활동을 하는데 몇몇이 거래되는 시장도 아니고요. 어 반도체 시장이라는 것이 그리고 글로벌 시장이라는 것이 수많은 얘기가 있는데 그 사람만 아니고 남은 사람은 다 속고 있다. 이거는 뭐 말이 안 되는 거죠. 자 장기공급 제가이 얘기를 왜 굳이 꺼낸 이유는 뭐냐면 장기 공급 계약을 했다라는 것은 파 그니까 사는 입장에서도이 수요가 앞으로 있을 것으로 보는 거죠. 어 그다음에 파는 입장에서 보면 적절하게 우리가 선수금 받아 가지고 투자 재원으로 쏠 수 있다라는 거죠. 물론 이제 시장이 우려하는 바는 그겁니다.

이게 끝났다가 아니라 장기 공급으로 사가는 애들이 그걸 통해서 돈을 벌 수 있는 야를 지금 따지고 있는 거잖아요. 근데 그거는 여러분들이 커피숍을 차리데 있어서 커피를 사가는 사람이 마이너스 통장으로 사가는지 아니면 어 보너스 받아 사가는지 그걸 굳이 알 필요가 있을까요? 저는 그건 아니다라고 봅니다. 단지 시장에서 기존에 돈이 있었던 애들이 갑자기 마이너스 통장을 쓰기 시작하니까 야 이거 세상 끝나는 거 아니야? 부도하는 거 아니야? 앞으로 커피 못 싸 먹겠다는 거 아니야? 그 걱정을 왜 벗수 당기죠? 물론 이제 시장은 지금 그걸 우려하고 있어요.

우려하고 있습니다. 근데이 부분에서 우리가 좀 시간을지나 보면 걱정이 될 수 있겠죠. 하지만 어 이것에 대해서 장기 한편에서 놓고 그니까 이제 시장이 불하는 건 맞아요. 우리가 모든 그 시장의 재료는 긍정적인 재료만 있는 것도 아니고 부정적인 재료가 이렇게 반으로 딱 자라서 그런 건 아닙니다. 단지 시장 뭘 보냐라는 거죠. 긍정적인 재료를 보느냐 부정적인 재료를 보느냐라는 거죠. 부정적인 재료를 보고 있다라는 점에 있어서 현재 시장의 위치가 어디에 있냐라는 것을 읽어내셔야 되고요. 현재 지금 어 업황에 대한 어떤 우려감 저는 이런 거는 전혀 걱정할 필요 없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주식은 아무도 모르는 거니까 코스피는 하락할 수도 있잖아요. 만약 하락한다면 어떤 재료가 가장 큰 하락의 원인이 될까요? 5,300개고 5,000개면 이거는 어떠한 논리도 설명 안 되고 지수 하락할 겁니다. 공매도를 때리기 좋고요. 그다음에 다들 주식을 안 하려고 할 겁니다. 그게 이제 가장 위험한 거죠. 어, 그렇지 않으면 지난번에 5,500 지켜냈잖아요. 5,500 싸다라는 심리가 좀 있는 건데 만에 하나 5천을 깨면 그때는 어, 주식을 긍정적으로 봤던 모든 논리가 다 뒤집어진다. 앞서 언급드렸던 그 애널리스트 얘기 그 아니 그 얘기 많아보요.

그렇게 되면 시장에 있어서는 어, 대혼란이 한번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 어, 그러면 우리나라 어 경제도 박살나지 아, 그렇죠. 대라인 일어날 수도 있다.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연말과 내년 초 코스피는 어느 수준까지 갈 수 있을까요? 전고점에 도달이 가능할지 그 과정에서 가장 큰 걸림돌은 무엇일지 궁금합니다. 시청자 여러분들이 궁금한 건 알겠는데요. 이거 대답을 못 드리겠습니다. 아, 왜냐하면 지금 수급도 꼬여 있는 상태고 뭐라고이 말씀드릴 수가 없는 겁니다. 단지 이제 제가 이제 기대하는 시나리오는 뭐냐면 6천을 안착한 이후에 7, 넘어가면 이제 매물대가 있거든요.

7,에서 8천까지 한 13조원의 매물대가 있다라는 것이 IM증권의 보고서이니까 그거를 자꾸 이제 깨려고 하는 시도가 일어나는 것이 가장 베스트 시나리오가 아니겠나 싶습니다. 어, 일단 지금 실적을 바탕으로 해서 지금 이제 매물대라는 것은 원금만 오면 주식을 팔겠다라는 것이 매물대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 매물대를 어 연말에 참 열심히 그걸 깨려고 하는 노력들이 보이는 것이 베스 시나리오가 아닐까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한 달 동안 딱 세 가지만 확인한다면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 그 지표들이 어떻게 바뀌어야 시장을 조금 더 긍정적으로 볼 수 있을까요?

요 일단 첫 번째 외국인들 수급은 제일 마지막입니다. 외국인들 수급은 당연한 거지만 어떤 변수들 있어야 외국인들 수급이 움직일 거니까. 어 셋 중에 하나는 외군들 수급인데 그건 맨 마지막이요. 첫 번째는 아닙니다. 두 [콧방귀] 번째는 이제 미국의 중간 선거겠죠. 중간 선거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민주당과의 관계 이런 거죠. 한 가지 여러분들이 조심하셔야 되는 것이 블루웨이브가 일어난다. 그래서 블루웨이브 관련주들이 올라간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 개인 유튜브에서도 어 그 시청자 여러분들께 말씀드렸는데 오히려 그렇게 하루틀 급등하면 매도를 권내드렸어요.

이게 지금 정치적 문제가 하루위 사이 주가를 막 그렇게 끌어올릴 수 있는 문제는 아닙니다. 어찌 됐든 중동 문 아 저기 어찌 됐든 트럼프대 중간 선거와 의회의 관계 이런 것들이 필요하죠. 그러면서 이제 그 중독 문제도 같이 엮겨 있는 겁니다. 요게한테 카테고리 두 번째는 [콧방귀] 각 기업들 특히 이제 AI 빅테크 기업들의 어 자금 조달 과정 그다음에 잉여 현금 흐름 이런 것들을 체크해 봐야 됩니다. 자 여러분들 한 달 전에 뭘 봤죠? 10년물 국채 금리와 봤죠? 지금 10년물 국채 금리 여러분들 보시나요? 아니죠. 어떤 기업이 잉여 현금이 있느냐 없느냐를 보잖아요.

그래서 지금 시장의 핵심은 잉여 현금에 달려 있다. 이런 것들을 달아서 맨 마지막에 외국인 수급이 달려 있다. 이렇게 세 가지로 정리해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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