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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하락 · DB 발언 기준 · 미국기술주, S&P500, 코스피

홍춘욱

정확도 점수+1.0
순위86
채점 발언720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3.2% / 53.3% / 57.0%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1.1% / +0.7% / +0.1
상승 / 하락 / 중립32.6% / 23.5% / 43.9%
잘 맞는 기간1m
수분 표시뒷북수분,역수분
주 채널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메모
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코스피 (224)#미국채금리 (224)#환율 (215)#한국채금리 (187)#미국기술주 (172)

점수 계산 방법

Session 1 최신 매크로 주요 이슈와 전망(홍춘욱 프리즘투자자문 대표)

thebell · 2026-10-20 · 유튜브 시청 418 · 게시판 조회 11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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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 이코노미스트 홍춘욱입니다. 어 2021년부터는 어 글로벌 연기금의 자산 배분 전략을 어 실천에 옮기는 어 프리즘 투자자문에 대표로 일을 하고 있는데요. 한 5년 정도 사업하다 보니까 어 자본 시장에서 이전에는 훈수를 좀 두던 입장에서 직접 운용을 하려니까 와 우리나라 시장이 이렇게 얼마나 어려운 시장인지를 세삼해야 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목 그대로 거시 경제의 불안 속에서 어 자본 시장에서 도대체 우리가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생존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오늘 조언을 좀 드리고자 합니다. 첫 번째 거시 경제 환경에 대해서 점검을 하려고 하는데요.

일단 어 저 같은 경제 분석가들 이코노미스트들은요 일단 사서 걱정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니까 저희는 있건 없건 세상에 대해서 뭔가 불안 요인는 없는가 잠재적인 위험 요인은 없는가에 대해서 끊임없이 고민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제가 이야기하는게 다 현실이 되면 큰일 나는 거죠. 그냥 이런 걱정거리가 있다라는 정도로 받아들이시면서 거시 경제 환경을 점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첫 번째는 아, 지금 뭐 사실이 숫자가 전 이게 믿어지지가 않을 정도의 숫자를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2023년만 하더라도 어 다섯 개의 하이퍼스케일러 아마존 그죠? 뭐 그기다가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그리고 오라클, 메타 이렇게 이제 다섯 개의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어 지금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인공지능 관련 투자를 하고 있는 중인데 어 이들의 투자 규모 규모가 2023년 그러니까 채치T 쇼크가 발생한 다음 해에는 2,억 달러가 안 됐어요.

근데 올해 얼마냐면 8,억 달러고요. 그리고 내년에 지금 예상치가 1조 2천억 달러에서 1조 3천억 달러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까 한마디로 말씀을 드리자면 거의 지금 어 3, 4년 만에네 배를 넘어서서 여섯 배 정도까지 데이터 센터 투자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이렇게 폭발적인 증가세들을 보이는 가운데에서 자연스럽게 어 GDP 성장에서 차지하는 어 비중이 AI가 차지하는 비중이 무려 한 1.9% 9% 포인트 정도가 될 것이다라는 그런 전망까지 나오고 있는 중입니다. 문제는 이렇게 어 100%씩 성장하는 그러니까 2023년 대비해서 내년까지 여섯 배 정도로 성장했으니까 복리로 지금 두 배씩 성장하고 있다라고 볼 수 있겠죠.

이렇게 어마어마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이유가 뭐냐? 이걸 이제 우리가 살펴보면 결국 2007년 아이폰 모멘트를 많이들 이야기 하 되는 거 같습니다. 아이폰 모멘트가 뭐냐? 그러면 그 2007년 아이폰이 처음 나왔을 때이 100만 대도 잘 안 팔렸어요. 그래 가지고 다들 주변에 있는 경쟁자들이 뭐 노케아라든가 또 리서치인 모션이라든가 뭐 토롤러 같은 그런 기업들이 전부 다 아이폰 저거는 그냥 어른들을 위한 장난감이다 정도로 간주를 했었죠. 그랬는데 이제 2011년 그 유명한 아이폰 4가 나오면서 1억대 판매했고 그 결과 이제 노키아나 리서치 모션 뭐 토롤라 전부 다 역사 속에 사라졌습니다.

그 이런 상황이 우리에게 지금 주는 시사점은 무엇이냐? 바로 파괴적 혁진이 벌어질 때 기존의 시장을 쥐고 있으면 망한다. 뭐 이런 거 아니겠습니까? 지금 어 AI가 바로 파괴적 혁신의 어떤 흐름을 타고 있는게 아니냐라는 전망들을 다 하는 거죠. 그림에 나와 있는 바와 같이 미국과 중국의 최고 성능 그 AI 모델의 격차를 살펴보시면 2023 24까지만 해도 미국 모델에 비해서 중국 모델은 상대가 안 됐습니다. 근데 언젠가부터 어마어마한 속도로 추격을 해 와서 최근 2026년 통계를 보면 거의 간발의 차이로 붙었죠. 특히 얼마 전에 있었던 딥크 쇼크 그리고 문샷 쇼크를 다 기억하실 겁니다.

그러다 보니이 경쟁에서 조금만 뒤쳐지는 순간 돈은 돈들을 쓰면서 나는이 시장에서 생존할 수 없다라는 그런 공포를 느끼며 최첨단 AI 모델들, 대규모 언어 모델들을 개발하는데 돈을 아낄 수가 없는 환경이 출연했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문제는 이제 그 투자를함에 있어서 어 그게 과연 그게 자기 돈만 갖고 되냐 이거죠. 그림에 나와 있는데 이제 제 위에서는 오라클 분홍색이 오라클이고요. 밑에 이제 파란선이 메타 그 밑에 있는 그레이 영역이 마이크로소프트 검정 막대 검정 영역이 아마존 그리고 제일 밑에가 알파벳인데 이게 뭐냐하면 어 하이퍼스러들의 부채를 뜻합니다.

예. 그러니까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음 그 잉여 연금 영업 흐름 잉여 현금 흐름으로는 도저히 그 투자를 감내를 할 수가 없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이제 부채의 산을 쌓기 시작했는데 문제는이 부채의 산을 쌓는 과정에서 어마어마한 차입 비용을 지금 감당하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오른쪽 위에가 그 유명한 그 이제 메타의 데이터 센터를 보여 주는데요. 24년 장기 계약을 했고 또 어 그 자기들이 어 뭐라고 할까요? 일종의 그 영업 보증을 해 준 상태입니다. 그리고 그 유명한 블로아울 캐피탈이 어 지금 자본을 되고 있죠. 자 근데 금리 얼가요? 예% 후반이죠.

여러분 24년 장기 운용을 하는데 금리 6.6 정도로 저걸 계속 운용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 어 저 어마어마한 금액을 과연 투자를 해서 저게 성공할 수 있을까에 대한 걱정이 좀 들지 않습니까 벌써? 그리고 밑에 내려가 볼까요? XAI죠. 여러분 숫자가 어 너무 놀랍죠? 예. % 금리로 5년 만기 채권인데 중간에 콜러버이 있습니다. 자, 이게 어 뭘 의미하는가에 대해서 우리가 다들 어 생각들을 많이 하실 텐데요. 한마디로 말해서 어 이런 종류의 채권들을 발행하는데 돈을 사람들이 안 빌려 주려고 하니까이 안 빌려 주려는데 돈을 자꾸 발행을 하려 그러면 답이 남아 있는게 그죠.

그 고급리를 부담하거나 또는 만개를 줄이는 수밖에 없다라는 걸 보여주고 있습니다. 결국 스페이스 X가 상장 직전에 어 XAI를 합병한 이유가이 그림에 다 나와 있는 거죠. 즉 XAI 혼자서는 그러니까 옛날 트위터죠. 그 트위터에 있던 데이터들을 활용해 인공지능을 학습시키는 어 그 앨런머스크의 그로이라는 대규모 언어 모델을 훈련시키고 개발하는데 드는 비용을 도저히 감내할 수가 없는 상황에 대해서 저 비용을 어떻게든 줄이기 위해서 결국 스페이스 X랑 합병을 하고 스페이스 X가 이번에 그래서 두 차례 걸쳐서 어마어마한 대규모 자금 조달을 하게 된 이유가 저와 같은 식으로 고급리를 그리고 단기 자금으로 조달해 가지고는 은 답이 없다.

이렇게 느꼈다라는 걸 의미하는 거죠. 물론 이건 뭐 제 생각입니다. 저저기 엘론머스크 생각은 다르겠죠. 배양변이야 이제 로켓에이어서 차도 어 날리는 사람이니까 그분의 생각을 제가 알 수 없습니다만 저는 재무학자로서 그 파이낸스를 공부한 사람으로서 아 지금 어 하이퍼스러들 여기에다가 오픈 AI 그리고 앤트로픽 그리고 스페이스엑 그니까 여덟 개의 회사가 이제 여기 연관되 있는 거대한 기업들이겠죠.이 여덟 개의 기업들이 돈이 없구나. 그리고이 돈이 없는 상황에서 이제 자금 조달을 드디어 IPO 그 시장에서 직접 자금을 공부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구나라는 것을 느끼는 그런 신호탄이 됐다.

요런 정도는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아 문제가 됐죠. 그죠? 바로 이제이 그 차트가 나왔는데 밑에 있는 이제 빨간선은 미국의 국제 금리고요. 그리고 위에 있는 어 파란선이 뭐냐면 어 저기 미국의 트래플비 B등급 회사 금리가 되겠습니다. 요새 이제 코어위브 사태까지 벌써 겪으면서 미국 회사 시장에 대한 관심들이 엄청나게 높아져 있는 것 여러분들 다들 느끼실 텐데 이미 사실 채권 시장에서는 어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 중이다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 왜 이렇게 금리가 급등하는가? 이유는 두 가지겠죠.

그죠? 첫 번째는 미연준이 어 금리를 인상했어요. 그죠? 예. 미원전이 금리를 인상하면서 자연스럽게 시장 금리의 상승 가능성이 높이고 있고요. 여기서 이제 두 번째가 미국의 금리들이 높아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이제 자금을 조달하는게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어 그 직접 금융 그니까 IPO와 증자를 통해서 자금을 조달하는 것도 있지만 지금 다들 어디로 가냐면 회사체 시장 및 특히 미국 시장만 가는게 아니라 최근에는 일본 N 그리고 영국 파운드화로 자금을 조달하는 전 세계적인 금리 상승을 유발하고 있다라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참고로 이제 오픈 AI와 함께 하이퍼스케일러 중에서도 이제 스타게이트 진영에 속하는 세회사가 있죠. 그죠? 그래서 오픈 AI는 이미 말씀드렸으니까 여기다가 엔트로픽 죄송합니다. 엔트로픽이 왜 나오나요? 오픈 AI에다가 소프트뱅크, 오라클 이렇게 이제 세 회사가 이런 바 스타게이트 진영인데 최근 어 소프트뱅크와 그리고 오라클이 발행한 회사의 금리가 다 9%를 넘었습니다. 지금 저기 보면 트리플 B가 6%대 7%대 정도의 금리에 불과한데 어이 두 회사가 발행하는 채권 금리들이 9%를 넘었습니다. 결국이 어마어마한 자금 조달과이 어마어마한 어 설비 투자의 경쟁에서 얘네가 위험한 거 아니냐?

이런 공포가 누군가에게 의해서 유포되기 시작했고 이게 설득력을 얻었다라고 볼 수 있겠죠. 그러면 누가이 공포를 유발했느냐? 그렇죠. 오픈 AI의 상장이 원래 9월 목표였는데 내년으로 넘어갔죠. 결국 상장의 시기를 지원하게 됐다라는 건 뭘 의미하냐면 뭔가 매출이 안 나오구나. 뭔가 모델 개발에 차질이 생겼거나 아니면 작업 조사를 다른 방향으로 돌려야 될 정도로 시급한가 생겼거나 등등이겠죠. 그 우리 모릅니다. 다만 그냥 시장에서 느끼는 어 느낌 느낌이죠. 그죠? 이런 지표를 통해서 알게 된 것은 아, 스타게이트 진영에 대한 투자자들의 비관론들이 높아지고 있구나 정도는 이야기할 수 있게 된 거 같아요.

자, 결국 어 이런 식으로음 기업들의 투자가 차지를 비기 시작하고 그리고 더 나가서 어, 돈들을 빌리는 차익 금리들이 올라가기 시작하면서부터 파열름이 나죠. 이제 뭔가 노이즈가 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제일 먼저 노이즈는 아까 뭐였냐면 오픈 AI의 어 상장 연기였다. 그러면 이제 두 번째 파열름은 지난 8월 13일로 기억하는데 여기 나와 있습니다. 바로 월쓰리 저널의 특종 기사. 어 그 오라클을 제외한 어네 개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재무제표상 어 공식 부채가 아닌 부회 부채라고 하죠. 오프 밸런스 시트에서 나와 있는 어 숫자. 그러니까 저 그림에 쫙 나와 있는게 회색 영역은 발표된 거고요.

밑에 있는 저 어 뭐라 그래요? 빙산 색깔 하늘색 저 부분이 이제 어 빙산의 아래에 있는 어 거대한 부회 부채들이다라고 볼 수 있겠고요. 현재 그래서 뭐 보면 어 구입 약정 보나마 이제 이거는 누구랑 맺었냐면 엔비디아랑 맺었겠죠. 그리고 리스 뭐 이런 것들 그리고 어 각종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우리가 이걸 돈을 열심히 쓰겠습니다라고 또 약정해 준 거. 아까 메타가 했던 거죠. 뭐 이런 이야기들 제가 아까 메타 이야기 했었던게 그 지금 나오고 있죠. 그래서 요런 통계들을 살펴보라면 아하이 사람들 돈이 없는게 현실로 밝혀졌고요 기사를 계기로 해서 이제 이때를 전으로 해서 이미 다 알고 있었어요.

알고 있었는데 와 이거 되게 물량이 심각하구나. 그래서 부회 부채의 규모가 한 3조 달러 된다. 막 이런 식으로 이제 보 그 자료들이 나오기 시작하니까 이제 이때부터 금리의 급등이 더욱더 촉발됐다라고 설명할 수 있겠습니다. 현재 여기에 이제 또 재밌는 기사가 월쓰리 저널에서 나온 이제 또 다른 기사가 이제 이게 뭐냐면 바로 어 그 골드만 삭스랑 하이퍼스칼러 등이 이제 축한 대로 약 한 2025년 작년부터 7년 2032년이죠. 그죠? 누적해서 8년 가까운 시간 동안 총액 투자 규모가 10조 달러가 넘을 것이다라는 추산이 나왔습니다. 자, 이걸 가지고 브루킹스 연구소에서 보고서를 작성을 했죠.

그래서 보고서를 작성하면서 했던 이야기가 뭐냐면 야 이번에 투자되는 규모가 옛날 철도 그러니까 19세기에 있었던 그 철도 설비 투자하던 시기에 비해서 그때는 미국 GDP의 연 2% 정도를 투자를 했는데 지금은 연간 3.6%야. 야 이건 너 감당이 되니라는 보고서를 브루킹스에서 내놓은 거죠. 그래서 이제이 기사가 나온 겁니다. 그래서 제가 봤을 때음 더 될 거 같은데 10조 달러밖에 안 되나 싶은 생각이 드는게 왜냐하면 올해만 8,000원 불레는 1 1.2조 달러인데이 속도회로 늘어나면 연 2조 달러씩도 더 투자를 할 수 있는 여지가 있는데 8년 사이에 10조 달러밖에 투자를 안 할까 아 이런 생각을 저는 하는 쪽입니다.

그래서 되게 보수적인 가정이 10조 달러인데 저 정도면 실제로 미국 GDP가 1년에 30조 달러 좀 넘으니까 충분히 가능성 있는 그죠. 그런 시나리오입니다. 자, 그런데 이제 저걸 어 리턴온 이커티 그러니까 주주들이 저기다 투자를 하고 있는 주주들의 입장에서 볼 때 저거 수익을 내려면 돈을 어 빨리 회수를 해야 되는데 이게 가능하냐 이제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이제 엔트로픽이나 오픈 AI의 매출이 현재 연간 한 1천억 달러 정도 매출을 일으키고 있는데 이번에 그 엔트로픽이 지난 3분기 매출액이 160억 불이다. 이렇게 발표를 했으니까 거의 러프하게 맞는 숫자죠.

요새는 오픈 AI부터 보다 엔트로픽 매출이 더 많다고 합니다. 자, 그렇다면 이걸 어 용량을 발생을 시켜서 이거 돈을 벌려면 연평균 계속 80%씩 성장을 해야 되는데 이번 엔트로픽의 성장률이 전년 대비 50%로 둔화됐거든요. 그니까 올해 1분기만 해도 전년 동기 대비 130% 성장하던게 이번 3분기에는 50%로 둔화된 거예요. 왜? 어, 경쟁이 치열해서 그렇죠. 그러니까 어, 토큰 가격이 내려가고 있다. 뭐 이렇게 이제 이야기를 하는 거죠. 그래서 이게 과연 가능하냐라는 이제 질문들을 받기 시작한 겁니다. 그래서 첫 번째 질문은 어디서 나왔냐면 아까 보여 드린 것처럼 부회 부채 너무 많고 금리 높아.

이제 두 번째는 야, 너네 이거 개발해 가지고 정말 수익을 실현할 수 있어. 이건 너무 좀 이상한데. 거기다가 데이터 센터들의 경제적 수명이라는게 10년 20년이 아니고 3에서 6년 아냐? 왜? 무호의 법칙 때문에 그렇죠. 그니까 매 1년 6개월마다이 채비에 성능이 두 배로 올라가는 이런 어마어마한 파괴적 혁신이 벌어지고 있는 산업이 메모리 반도체와 GPU 산업인데이 GPU 산업이랑 메모리 반도체 산업에서 벌어주고 있는 그 가파른 가격 경쟁 그리고 성능 경쟁 속에서 계속적으로 기존에 투자되었던 데이터 센터들의 연산 처리 능력들이 아웃 오브 데이터 한 걸로 즉 다시 말해서 시대에 뒤떨어진 것으로 자꾸 나오게 되는 경우 당신 어떻게 할 거냐 이런 이제 질문을 받게 된 거죠.

예. 그래서 이제 어 저희들이 어 답은 정해져 있는 거 아니냐. 아 예. 그러니까 어 이번 10월에 이제 그 서류를 넣어요. 이번 그러니까 11월에 상장 공무하는 회사가 하나 있습니다. 누구냐? 엔트로픽입니다. 여러분, 엔트로픽이 2조 달러 가치에 1천억불 자금 조달을 하러 들어온다고 합니다. 자, 그러면 그 돈이 들어올 때 어떻게 될까에 대해서 이제 걱정하는게 어, 저희들 이코노미스트들의 어떤 뭐 책무 아니겠어요? 그게이 그림이 나와 있습니다.이 그림에서 새로 막대는 어 GDP 대비 상장 공무 당시의 자금 조달 금액을 뜻하는 거고요.

그리고 밑에 있는 빨간 선은요. 어 그 나스닥 백지수의 상승률입니다. 그래서 2000년 그 미국 GDP에 대해서 거의 한 1% 가까운 상장 공모 자금의 조달들이 있었던 시기가 2000년. 그다음이 2007년 그다음에 2014년. 2021년 그리고 이제 올해 근데 올해는 이전에 있었던 거보다 역사상 최대 규모의 IPO가 거의 사실상 확정돼 있는 상태죠. 내년에 이제 오픈 A가 들어오면 더 들어오겠고요. 아무튼이 차트를 보면서 느낌이 오시죠. 아, 그러니까 그 어, AI 기업들이 너무나 높은 금리 그리고 차가워지는 외부의 시선 속에 결국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것은 주식 시장에 참가하고 있는 투자자들의 어떤 애정어린 자금, IPO 밖에 답이 없다라는 결론을 내리고 지금 들어오고 있는데 저걸 받아 주는 거는 가능할 것 같은데 저는 엔트로픽 IPO가 실패한다는 생각은 안 해요.

왜냐하면 우리가 스페이스 X PSR 100배짜리도 사람들이 사 주잖아요. 여러분 PER이 아니고요. PSR 100배. 그 우주의 데이터 센터를 짓겠다라는 그런 사람한테 돈을 넣어 줘요, 사람들이. 그 그러기 때문에 어 저는 이번 IPO가 엔트로픽이 실패한다 이런 이야기를 하려는게 아니라 성공은 하겠지만 그 뒤에 후폭풍이 대단히 걱정된다. 이런 이야기를 드리는 거죠. 그리고 여기다가 이제 더 문제가 자 그러면 이걸 IPO를 누가 돈을 넣어 줄 거냐? 예. 빗더미에 올라앉아 있는 투자자들이 한다. 예. 파란선이 뭘까요? 예. 그래서 어 마진댑 증가율입니다.

그래서 이제 미국에 사람들이 증권사는 은행가 가지고 주식 담보 대출이라든가 신용 중자 미수 이런 걸 해 가지고 일으킨 돈의 증가율이죠. 근데 저 저 증가율이 전년 동기 대비해서 50% 이상 선을 넘었을 때가 2000년 2007년 2021년 그리고 올해데 어 지금 이야기하다 보니까 여러분 어때요? 제가 방금 이야기했던이 레버리지의 급격한 증가의 시기와 대규모 IPO의 시기가 동일하죠. 그래서 이게 뭐 때문에 어 그다음 해 그러니까 대규모 IPO가 벌어진 다음 해 시장이 왜 망가졌나라는 거에 대해서 이제 역으로 좀 추산을 해 보면 어 대규모 주식 공급이 나와서 망했다.

이것도 있겠지만 또 하나는 그때 당시 사람들의 심리가 너무나 투기적이어서 너무나 어 호황에 길드려져서 어 너무나 낙관적이어서 여기서 발생했던 어떤 문제들이 레버리지로 이어졌고 그 레버리지가 어떤 외부 충격에 의해서 청산 당하면서 붕괴된 거 아니냐. 그리고 실제로 다이네 번의 레버리지 청산이 있었던 시기는 전부 다 연준의 금리 인상이 있었던 시기죠. 그래서 아 고금리 환경에서 레버리지가 청산될 때 그때 마침 주식 공급도 많았구나 이런 스토리가 되는 거 아닌가? 따라서 올해보다 내년 세계 경제에 대해서 자산 시장에 대해서 저희는 비관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고 그런 비관 쪽에서 시장을 대응해야 한다라는게 첫 번째 파트의 결론이 되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이제 생존 전략 이건 우리 다 알고 있죠. 어, 그냥 현금 들고 있는게 최고예요. 그러나 그 현금을 들고 있는게 오히려 굉장히 위험한 시기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이 바로 그때가 될 텐데요. 일단요 1번 말고요. 2번을 잠깐 길게 한번 설명을 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아재들의 특징이죠. 갑자기 이야기하다 말고 어, 뒷짐을지고 있습니다. 예. 허리가 좀 뻐그해 가지고 그렇습니다. 자,이 차트 한번 보시겠어요, 여러분? 예. 우리나라 역사상 코스피 상승률 탑 10입니다. 네. 1번. 어, 그렇죠. 7월 31일.

무슨 날이었죠? 예. 레오폴드 S 브레너 펀드 청산 다음 날입니다. 그다음 2등, 3등. 자, 여러분 봐 주세요. 언제죠? 리만파산 다음 주입니다. 네. 왜 제가 이제 이런 이야기를 하는지 아시겠죠, 여러분? 예. 그 시장에서음 어 좀 빠져나와 있자라고 말하시는 거는 6월에 했어야 돼요. 그렇지아요? 그니까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금융 시장이 불붙어서 올해 1만을 가고 내년에 2만 간다. 코스피 이런 전망이 나올 때 빠져나와야 되는 거지. 지금 시장이 어마어마한 대폭락과 대폭등이 있었던 다음에 현금화를 하겠다. 누구 좋으라고?라는 질문을 할 수도 있다라는 거죠.

아마 매매를 열심히 하니까 증권사나 은행들이 좋아하겠죠. 그죠? 여러분 인정 좀 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어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를 때 그때 현금화를 하는 거지. 이미 시장이 어떤 이런저런 이유로 박살이 난 상황에서 또는 엄청난 조정과 변동성을 겪은 상황에서 인제 와서 현거화를 하겠다. 선생 이미 놓친 거죠. 야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 너 지금 무서워 죽겠는데 여기서 현금 가지지 말라고 이야기를 하면 당신 그 뭐 대안이 있냐? 이렇게 이제 질문을 주실 텐데 그 대안이 바로 여기 나와 있죠. 그래서 국민연금을 비롯한 글로벌 연기금들도 굉장히 높은 성과를 기록했었지만 2008년이나 2022년에는 손실을 겪었어.

근데 재밌는 거 보십시오, 여러분. 저 급격한 손실을 겪은 다음에 GPFG가 바로 노르웨이 석유기금이죠. 빨간 선으로 아주 잘 나와 있습니다. 다음 해 금방 복구하죠. 그러니까 자산 배분을 해도 소용이 없는 해를 만났는데 그 소용이 없는 해 다음해 엄청 장이 좋아지더라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왜 그러냐? 이제 오늘 이야기하려는 두 가지 건 때문입니다. 첫 번째 뭐죠?이 자산을 잘 배분하고요. 두 번째 그렇게 잘 배분해도 손실날 때 리밸런싱을 했다라는 거죠. 어떤 리밸런싱을 했냐? 많이 오른걸 팔아서 피를 흘리고 있는 자산을 사는 거죠.

많이 오른 자산이 지금 현재 시점에서 뭐죠? 음. 미국 주식이죠. 그죠? 저는 일본 주식이 많이 올랐습니다. 그런 자산들을 좀 처분해 가지고 지금 피를 흘리고 있는 자산이 뭐죠? 미국 국채 한국 주식이죠. 이런 것들을 차라리 지금은 저가 매수해야 될 때가 아니냐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물론 우리가 아 이거 미국 국채 그거죠. 앞으로 어 임플런다 그래 가지고 금리 올라가는데 그걸 왜 사냐 이런 이야기를 하시는데 항상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세계에서 제일 운영을 잘하는 애들을 좀 카피하자. 세계에서 운영을 제일 잘하는 사람이 누구냐?

글로벌 연기금이잖아요. 우리나라 국내에 있는 어떤 기관이 국민연금보다 더 높은 상과에 올리는 기관을 본 적이 없거든요. 제가 국민연금 주신이라서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이게 사실입니다. 그렇다라면 국민연금의 운영 전략을 한번 보시면 바로 소비자 물가 상승률의 2에서 3%를 더한 수익을 추구하는데 지금 좀 넘어갈게요. 짠. 예. 여러분 이거 봐 주십시오. 물가 연동 국채 다시 말해서 인플레이션을 감안한 실질 금리가 지금 몇 %죠? 3% 넘었습니다. 그 물가 상승률에다가 추가로 주는 이자가이 정도를 준다라는 거죠. 여러분 지금 굉장히 매력적인 자산들이 넘쳐오르고 있어요.

근데 왜 주식만 하냐고요? 왜 미국장 정말 거기는 영혼히 영원히 오를까요? 잘 몰라요. 저는 자신 없습니다. 사람들이 다른 시장 다 무너져도 여기만은 좋을 거야라고 이야기하는 시장이 저는 제일 위험하다고 보는 쪽입니다. 얼마 전 우리 주식 시장이 그랬죠. 어떤 일이 터져도 우리 주식 시장은 올해 1만 포인트 이런 이야기가 있었던 시기를 기억하시고 어 투자에 임하면서 첫 번째 예 바로 연기금 스타일로 투자를 하면서 물과 연동 국채에 대해서 좀 관심을 가져보자. 두 번째 골드. 빨간선은 뭐냐면요. 어, 골드 가격이고요. 그리고 파란선이 뭐냐면 미국의 나스닥 백지수.

네. 그 배워 [목을 가다듬음] 마켓을 출연했던 시기마다 제가 이제 노란 영역으로 표시를 해 놨는데 그때마다 금값이 어떻게 되는지를 한번만 봐 주십시오. 물론 제가 미국에 나스닥이 부게 된다, 아니다, 알 수 없어요. 그러나 지금처럼 금이 고점에서 크게 조정을 받았을 때 좀 사두는 건 나쁘지 않지 않냐?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죠. 그리고 경기 하강의 위협들이 이제 부각된다라면 지금 그림 봐 주시겠습니까? 그림에 보면 파란선은 미국의 개인 소비 지출 그리고 빨간선은 어 실질 주택 가격 상승률인데 최근에 미국의 실질 주택 가격 상승률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왜 떨어지죠? 모구지 금리가 7% 넘었으니까. 물론 집값이 빠진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게 아니고요. 인플레를 따라가지 못한다. 그러니까 명목 가격은 안 빠질 수 있어요. 그러나 인플레를 따라가지 못할 정도의 문제들이 생길 때는 경기가 예, 데이터 센터 짓는 거 말고는 나머지는 나빠질 여지가 있다라는 거죠. 왜? 사람들은 자기 집값씩 빠지는데 기분이 무슨 기분이 나 가지고 어 소비를 늘리겠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들에게 그런 시기를 맞았을 때 미국의 장기 국채도 좋은 선택지가 아니겠냐 이런 생각을 합니다. 마지막으로는 엔화 현금이 되겠습니다.

엔캐리 트레이드의 청산 리스크들이 부각되며 공포 지수 빨간선입니다. 공포 지수가 부각되는 시기마다 8한선이 내려가는 거 보이십니까? 2008년 또 2011년 그리고 오른쪽으로 가서 2020년 이런 시기들 그러니까 빅스 지수 50에서 40을 넘어섰던 시기들은 물론 시장이 엄청난 팬이겠죠테니까 이게 앞에 또 온다라는 얘기가 아니고요. 만에 하나 올 수 있다면 엔화 현금이 또 굉장히 매력적인 자산이 될 수 있겠다. 옛날에 이자도 안 줬는데 요새는 이자도 준다. 이런 이야기를 오늘 좀 드리고 싶습니다. 예. 그래서 뭐 이런 이야기들을 다 종합해 가지고 나 그러고 공 그 공부하고 힘들게 세상 살고 싶지 않아요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제가 하나 만들어 왔죠.

그래서 어 미국 부동산 몰라 그죠? 아까 이야기했어요. 잘 몰라요. 한국 주식 잘 몰라요. 여기다가 현금, 미국 국채, 금 등 우리나라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투자 자산에 투자를 했을 때 지난 27년 가까이를 놓고 보시면 예, 딱 세 번만 마이너스 성과가 났고 특히 그림을 보시는 것처럼 마이너스 성과가 났던 다음 해에 엄청 성과가 좋아지는 것을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왜? 1년에 한번 자동 리밸런싱 한 성과가 되겠습니다. 여러분, 이런 자산 배분이 우리를 완전히 구제해 주지 못합니다. 왜? 올해처럼 주식이 코스피가 고점에서 40% 폭락하는데 자산 배분 아무리 열심히 해 봐야 사실 그는 마이너스예요.

그러나 리밸런싱과 적절한 자산 배분을 통해서 그다음 누적 성과를 개선시킬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찾아올 수 있다는 측면에서 꼭 잊지 말고 지금 가장 잘 나가는 자산을 조금 처분해서 피를 흘리는 자산에 대해서 한번 리밸런싱 하는 그런 용기를 내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과 함께 오늘 발표를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니다.

#현금#금리#골드만삭스#나스닥#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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