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창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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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급락은 기대치 하회에 따른 과도한 패닉으로 장기 실적 훼손은 아니라는 주장. 마진율 고점 우려와 금리 인상 우려가 하락 요인이나 금리 인상 가능성은 낮다고 봄. 중국 메모리 위협은 제한적이며 시장 파이는 확장 중. 목표가 하향은 보수적 집행의 결과로 장기 투자자가 매도 사유로 삼을 필요 없다고 봄. 알파벳·아마존 등 실적 기반 기업과 소프트웨어 기업을 구분해야 한다고 강조. 장기 투자자에게 인내와 수량 확대를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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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말부터 7월까지 뭐 순식간에 반토막이 났는데 다음 달에 바로 만해가 될까요? 그렇다라고 하면 지금 반토막 난 SK하이닉스가 과연 장기적으로 못 갈 것이냐? 우리가 기대치를 너무 높게 잡으니까 기대보다 안 나오면 실망감에 패닉셀이 나오는 거거든요. 근본적인 이제 주가가 하락했던 모멘텀이나 이유는 제가 보기에는 특별한 경제강의 머니 특강 안녕하세요. 주식초등학교 여러분. 어, 저는 오늘의 특강을 맡은 이창대입니다. SK 하이닉스 2분기 실적에서 투자자들이 가장 주목해야 할 점은 무엇일까요? 저는 크게 두 가지인 거 같아요. 역대 최대 실적, 사상 최고치 경신.
그리고 두 번째는요. 기대치 하회입니다. 우리가 보통 이제 실적을 강력하게 뿜어냈는데도 불구하고 기대치에 조금 못 미쳤다는 이유로 주가가 크게 무너지는 경우가 덜어 있었습니다. 제가 그냥 단적으로 생각나는 건 제가 관심 있게 보고 있던 종목들 중에서 이런 결과가 나왔던 경우가 LS 일렉트릭과 달바 글로벌 같은 경우가 있었어요. 실적을 잘 내고 있었거나 아니면 잠깐 실적이 안 좋은 거예요. 1회성 비용이 나온다거나 달바 글로벌 같은 경우에는 마케팅 비용 연말에 이제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 조금 거기서 돈을 더 썼다 이런 개념이었어요.
근데 이제 이러한 것들은 일시적인 하락이잖아요. 근데 심지어 일시적인 하락도 아닙니다. LS 일렉트릭 같은 경우가 조금 더 유사하다고 볼 수가 있는데요. LS 일렉트릭은 제가 기억하기로 2년 전쯤에 어 한 7월 달 2분기 실적 발표를 했을 때 이맘 때인 거죠. 이때 실적 발표를 했을 때 실적이 굉장히 개선되고 좋게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거의 -50%인가 반토막 정도 났던 걸로 기억합니다. 왜 그랬냐? 기대치를 하회했다라는 얘기가 나왔기 때문이에요. 그러면 여태까지 주가도 많이 올랐지. 전력 인프라들이. 왜냐면 재작년도 전력 인프라가 정말 많이 올라가 있을 때예요.
그 이후로도 많이 갔지만. 그러니까 코로나 팬데믹 이후에 전력 인프라 주가는 막 열배 갔다. 막 이러니까 와 열배가 올랐다고. 근데 기대치를 하회했다고 이제 못 가는 거 아니야? 하면서 반토막이 났습니다. 예를 들어서 10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떨어졌다고 가정할게요. 10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떨어졌다고 반토막 났다고 치면이 50만 원에서 몇 배 올라간게 아니라 100만 원에서 몇 배가 날아갔습니다. LS 일렉트릭 같은 경우에 왜 이런 일들이 발생했을까요? 장기적으로 실적 전망엔 아무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가 기대치을 너무 높게 잡으니까 어 기대보다 안 나오면 실망감에 조금 더 패닉셀이 나오는 거거든요.
SK닉스도 마찬가지예요. 결국 우리가 숫자로 증명하고 있는 건 뭐죠? 사상 최고치 경신. 역대급 실적입니다. 마진율도 어마무시했고요. 매출 이익 계속 늘었고요. 수요는 당분간 꺾길 리가 만무하고요. 지금 전방에서 케펙스 투자는 계속되고 있고요. 그렇다라고 하면 지금 반토막는 SK하이닉스가 과연 장기적으로 못 갈 것이냐? 저는 그렇게 보진 않습니다. 우리가 시간을 조금 더 두고 본다라고 하면 똑같진 않겠지만 LS 일렉트릭 같은 경우에 어 같은 경우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좀 유사한 패턴은 있어요. 그때 당시에도 LS 일렉트릭은 굉장히 많이 올랐었고 옳은 가격에서 또 굉장히 많이 빠졌습니다.
그리고 그걸 회복하는 데까지 수개월이 걸렸어요. 그렇지만 이제 우리가 2년 뒤인 지금 와서 보면 LS 일렉트릭은 그 이후로 엄청나게 급등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SK이아닉스를 특히나 최근에 이제 입문하신 SK닉스 뭐 삼성전자 여기에서 뭐 힘들다고 하시는 분들 이런 분들의 특징을 보면요. 보유한지 6개월이 안 됐고요. 1년이 안 됐습니다. 우리가 적금도 2년 이상 드는데 지금 SK이니스 보유하신지 3개월 정도 되신 분들이 아마 힘들어하고 계실 거예요. 6개월 넘어가신 분들 수익률이 좀 떨어져 가지고 아쉬운 거지 아마 플러스이실 겁니다.
근데 이제 중요한 점은 우리가 이제 주식 투자하면서 문제가 되는 경우가 보통 언제냐면은 좋은 주식을 매수하지 않았을 때 두 번째는 충분한 시간을 투자하지 않았을 때 좋은 주식을 사셨으면 시간은 우리 편입니다. 그거를 이제 명심하셨으면 좋겠고 오히려 떨어질 때는 기회고요. 제가 하나만 더 말씀드리자면 제가 어디서 이제 굉장히 좀 가슴을 울리는 단어를 들었는데 투자하실 때 도움이 될 겁니다. 평단은 과거고 보유수량은 미래입니다. 여러분들이 평단에 집중하시면 마이너스에 집중하게 되고 손실금에 집중하게 되는데 내가 수량에 집중하게 되면 어 예전에는 300만 원으로 한 주밖에 못 샀는데 이젠 두 주를 살 수 있네.
와 지금 빨리 보유수량을 늘려야지. 이렇게 좋은 주식을 이럴 때 늘려야지. 사장님 미쳤어요. 세일 찬스인데. 그렇다라고 하면 어 300만 원에 산 사람은요. 아깝긴 하지만 500만 원 갈 종목을 300만 원에 샀다면 그건 잘 산 거죠. 150만 원까지 떨어질지 누가 알겠습니까? 뭐 제가 이제 무당도 아니고요. 어 신도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합리적인 가격에 사는 건 오케이. 그렇지만 떨어졌을 때 과연 합리적인 가격에 산 것들을 던져내느냐는 좀 다른 문제라고 봅니다. 저는 어 내가 이제 투자 상향이 어떠냐에 따라 많이 갈리겠지만 내가 장기 투자자고 계속해서 좋은 주식을 모아간다는 개념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면 저는 지금 메모리 반도체는 길게 보셨을 때 걱정할 만한 단계가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 시장이 너무 이제 과하게 반응하고 있는 거라고 보고 있고요. 심지어 이제는 패닉 단계까지도 접어들었다라고 보여져요. 근데 주식을 하시다 보면 이런 경우가 종종 발생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어 이럴 때 잘 이겨내신 분들은 또 단단해지셔 가지고 다음번 위기도 잘 극복하게 되실 거예요. 이번 위기도 잘 극복하셔서 좋은 주식으로 또 좋은 결과 낼 때까지 인내심을 좀 가져 보시면 어떨까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삼전닉스 최고점에 물리신 분들은 기다리기만 하면 될까요? 저는 기다리셔도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근데 다만 이제 뭐 이번 달에 7월 달 뭐 6월 말부터 7월까지 뭐 순식간에 반토막이 났는데 다음 달에 바로 만해가 될까요?
그렇게 보진 않습니다. 이렇게 이제 많이 무너졌는데 그렇게 되면 다행인 거고 너무 좋은 거지만 단기간에 그렇게 되긴 어려워요. 왜냐면은 일단 기본적으로 마냥 좋은 것만 있는 건 아니에요. 앞서서 말씀드렸듯이 근본적인 이제 주가가 하락했던 모멘텀이나 이유는 제가 보기에는 여태까진 돈을 벌고 있었는데 더 이상 가격 허들이 상한선에 왔다. 더 이상 마진율을 끌어올리긴 어려울 걸로 보여진다. 그러니까 마진율이 이제 고점 찍고 떨어질 거 같으니까 주가가 떨어지는 우려도 있는 것이고 여태까지는 돈을 많이 벌었는데 이제는 좀 돈을 쓰겠구나. 그럼 소프트웨어 기업들 그래서 많이 빠졌잖아요.
근데 그렇다 하더라도요. 소프트웨어라고 다 같은 소프트웨어가 아닙니다. 네이버 카카오 뭐 미국 주식만 하더라도 팔란티어 뭐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인트 세일즈 포스 굉장히 많이 빠졌지만 우리가 알파벳과 아마존은 다르게 보셔야 돼요. 장기적으로 알파벳과 아마존은 작년 말 대비해서 지금 어떻게 돼 있죠? 플러스입니다. 뭐 거의 티가 안 나긴 하는데 추가적으로 막 올라갔단 말이에요. 작년 말 그 AI 소프트웨어 고점 논란이 터지고 나서 작년 말부터 지금까지 죄다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무너졌는데 알파벳과 아마존은 오히려 올랐단 말이에요. 최근에 물론 조정 나오긴 했지만 그래도 플러스긴 하거든요.
작년 말 대비해서. 이런 건 어디서 기인하느냐? 이렇게 투자를 막대하게 함에도 불구하고 돈을 천문학적으로 벌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근데 이제 다른 기업들은 두려운 거예요. 돈을 엄청 벌고 있는 것도 아니고 재무 구조가 말 그대로 박살하고 있는데 오라클 같이 그렇게 큰 기업도 재무 구조가 엄청 안 좋아지고 있는데도 자꾸 투자만 하고 있는 거예요. 왜냐면 생존 문제가 걸려 있으니까 계속해서 투자를 많이 하는 겁니다. 근데 알파벳 아마존는 천문학적인 돈을 벌면서 투자를 하고 있다 보니까 오히려 주가는 나중에 AI에 대한 모멘텀 기대감도 있고 지금 벌고 있는 돈에 대한 기대감도 있고 이러다 보니까 주가가 나름 잘 방어를 하면서 올라갑니다.
SK닉스 삼성전자도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돈을 쓰더라도요. 천문학적인 돈을 벌어들이면서 지금 저평가된 상태인 거예요. 그러니까 설사 이제 이게 뭐 무너진다 하더라도 이제 나중에는 이제 주가를 끌어 올리면서 하방 지지를 어느 정도 해 주면서 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지금 이제 이렇게 패닉셀로 무너지고 나서 반등하는 시점부터는 그렇게 이제 좀 하단을 들어 올리면서 점진적인 우상향을 보여 줄 거라고 보여지니까 내가 지금 뭐 빨리 복구를 해야 된다 이렇게 조급한 마음만 내려 놓으시면 충분히 저는 이제 케파 증서 이후에 또 한번 확장이 이루어질 거라고 보여지니이 점을 좀 기대하시면서 조금 더 느긋하게 가져가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이 기간에 오히려 수량을 조금 더 계속 늘려 나가시는 전략을 취하는 걸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증권사에서 목표가를 낮췄을 때 장기 투자자들은 어떤 대책을 세워야 할까요? 일단 이제 증권가 목표가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이제 상향되면은 당연히 주가에 트리거가 되고 더 긍정적인 모멘텀이 있고 하향되면 더 이제 좀 매도세를 불러오긴 합니다. 근데 이거를 우리가 이제 장기 투자를 해 나간다라고 했을 때 이것 때문에 내가 장기 투자할 건데 증권과 목표가향됐으니까 난 그냥 던질래 이렇게 되는 거는 저는 조금 맞지 않는다고 생각을 해요. 저마다 투자 성향은 다르시겠지만 증권과 목표가라는 것은 그때그때 달라져요. 추세가 꺾이고 주가가 무너지면 하향되고요.
그리고 또 올라가게 되면 어 처음부터 그런 증권과 목표가를 SK닉스를 500만 원을 제시했었어야죠. 왜? 처음에는 100만 원 제시했다가 100만 원 달성하니까 150만 원, 200만 원 얘기했다가 200만 원 달성하니까 250만 원, 300만 원 얘기하고 300만 원 근처 다 달아가니까 또 400만 원, 500만 원으로 목표가를 올립니다. 처음부터 왜 500만 원을 제시하지 않았죠? 이런 겁니다. 증권가가 잘못됐습니다. 뭐 못 됐습니다. 이런 걸 얘기하는게 아니에요. 보수적으로 이제 집행을 하는 것이고 처음에 이제 어느 정도 목표가를 200만 원으로 설정했는데 임계점에 다 달아간다 하면 또 올리는 것이고 이런 패턴은 이제 계속 해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예전에 뭐 노무라 증권이었나요? 이제 증권가 쪽에서도 목표가가 이제 뭐 250만 원, 200만 원 처음에 제시되고 SK닉스 주가가 뭐 100만 원 초반일 때 너무 보수적으로 잡고 있다.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근데 그게 잘못됐다는게 아니라 뭐 을에 그래 왔기 때문에 그냥 그렇다라는 현상을 특징을 이해하고 가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목표가 나오고 있는 것은 물론 안 좋은 거고 뭐 그다음에 메타에서 뭐 공급과행이나 이런 거 당연히 좋은 이슈는 아니죠. 근데 그게 종목을 던져야 될 정도로 크리티컬한 펀더멘탈의 문제를 주는 이슈는 아니라는 거예요.
그리고 막말로다가 우리가 SK닉스도요. 2, 30만 원일 때 당시에 무슨 얘기가 있었냐면 어 요즘에도 이제 창신 메모리, 양집 메모리 중국 기업들 치고 들어와서 경쟁 치열해져 가지고 위태롭다 하잖아요. SK닉스 2, 30만 원일 때도 이제 앞으로 경쟁 치열해져 가지고 제한될 수 있다. 그래서 관망해야 된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투자 회견을 매수해서 보유 관망으로 하향시켰어요. 그래서 그때 SK닉스 주가 많이 빠졌었거든요. 그때 던지신 분들 2, 30만 원대에 던지신 건데 지금 얼마가 있나요? 이렇게 무너졌는데도 지금 뭐 150만 원 언절이지 않습니까?
그럼 그때 던지신 분들 땅을 치고 후회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물론 내가 무조건적으로 홀딩하고 너무 낙관적으로 봐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건 아닙니다. 분명히 빠지는 건 이유가 있었고 그 근본적인 이유는 따로 있었어요. 마진율이 꺾이는 거, 가격을 못 올리는 거. 그다음에 이제 투자가 집행되니까 그동안 좀 쉬어 갈 수 있다라는 거. 이런 악재가 있는 건 분명한데 무슨 뭐 메타의 초과 공급이니 앞으로 케펙스 투자가 안 될 거라느니 증권과 목표가 하향이라느니 이런 것들로 인해서 우리가 던지는 것은 너무 좀음 과하게 반응하는 것이다. 저는 요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중국 반도체 산업이 삼전닉스의 실질적인 위협이 될 수 있을까요? 일단 이제 마이크론조차도 이제 위협을 못 하고 있는게 에스케이닉스 삼성전자거든요. 점유율 문제에서도 그렇고요. 근데 중국 기업들을 이제 치고 올라온다. 사실 중국 기업들은 퀄리티가 지금 에스캐닉스 삼성전자에 한참 못 따라오는게 사실이에요. 제가 앞서서 바닷물과 생수라는 표현을 했잖아요. 지금 현재 생수가 필요한데 목마른데 지금 생수가 다 떨어진 거예요. 마셔야 되는 사람은 뭐 1천명인데 생수가 뭐 두 세 개 있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나머지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돼요?
결국에 바닷물이라도 마셔야 되겠다 이러는 거예요. 근데 이제 중국에서 뭐라고 하냐면어야 우리 바닷물이랑 물이랑 좀 섞어 놓은 거거든. 그래서 먹다 보면 배탈이 날 수도 있긴 한데 어 좀 배탈 나면 배탈약도 주고 뭐 사우 처리도 좀 해 줄게 아니면 또 물 바꿔 줄게. 뭐 이런 개념입니다. 그니까 서비스는 뭐 뭐 뭐뭐 잘 해 주기는 해요. 그런데 이제 중요한 건 뭐냐면 결국에 이제 퀄리티 문제라는 거예요. 문제. 우리가 이제 산업이 어느 정도 성숙화되잖아요. 그럼 거기서부터 가성비가 중요해져요. 왜냐면 기술 혁신이 잘 안 이루어지기 때문에.
근데 기술 혁신이 막 이루어지고 있는 단계에서는요. 퀄리티가 너무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휴대폰 시장이 막 개화하고 막 가전 시장 엄청 커질 때 과거 삼성 이건위 회장이 질이다 질 왜 이걸 못 하냐 그렇게 강조하는데 하면서 머리 띠르고 나와 가지고 불량품 다 박살내고 퀄리티 신경 썼잖아요. 이게 산업이 도약하고 가전 제품이 막 성장할 때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근데 성숙화되니까 요즘에 어떻게 됐죠? 퀄리티를 신경 쓰나요? 중국산 가전 제품이 잘 나가요. TV도 그렇고 디스플레이도 그렇고. 왜? 기술이 성숙하단계에 올라왔기 때문에 그래요.
퀄리티 이제 중국산도 나쁘지 않고 다 좋은데 그러니까 굳이 왜 비싼 걸 사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런데 퀄리티가 이제 어느 정도 반열에 올라오기 전에 기술적 성숙 속도가 완성이 안 된 단계에서는 퀄리티가 너무 중요해요. 그리고 또 중요한게 앞서 말씀드렸지만 시장 파이가 이렇게 정해져 있으면 중국이 치고 들어와서 이렇게 밥그릇을 뺏어 가면 문제예요. 그거는 분명히. 근데 시장이 여기서 이렇게 이렇게 커지고 있는데 지금 여전히 SK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로는 여기 정도밖에 이렇게 속도가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늘고 있는 거예요. 그럼 이거를 남아 있는 걸 어떻게 처리할 거냐는 거예요.
그 그러니까 중국이 치고 들어오는 거고 중국 거라도 좀 쓰겠다는 거예요. 근데 애플도 지금 중국거라도 쓰겠다라고 하는 이유가 사실상 이게 울며 겨자먹기예요. 지금 애플은 프리미엄 시장으로 가는 기업인데 이런 기업이 좀 중국산 메모리 써서 나중에 문제 생긴다고 나와 봐요. 이게 그러면은 지금 애플 심지어 가격도 인상한다고 했거든요. 메모리 가격 올라서 못 참는다고. 근데 이런 거 뭐 메모리 때문에 분량 문제 생기면 애플에 대한 신뢰도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엄청난 문제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좀 종합적으로 살펴보셨을 때는 SK 아닉스의 지금 중국 시장의 위협이 뭐 위협이 되는 수준이다.
경쟁이 그렇게 보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리고 하나만 더 말씀드리자면 우리가 스마트폰이 처음 개화했을 때 애플의 혁신을 통해서 스마트폰을 들여왔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도 스마트폰은 여기저기서 어마무시하게 나왔지만 지금 애플 왕국이 스마트폰 시장의 지배력이 몇 년을 가고 있습니까? 이거는 쉽게 무너지는 그런 단계가 아니고 기술력이 유출되는 거. 물론 그건 조심해야 되는데 이게 단기간에 중국한테 이제 막 빼앗긴다라고 보기는 어려워요. 우리가 바닷물에서 누가 제 어 물을 많이 퍼내 가서 이제 가져갈 거냐 싸움을 하고 있는데 SKX 삼성전자는 막 호스 끌고 와서 바닷물 끌어가고 있는 거예요.
근데 옆에 이제 중국이 와 가지고 어 우리 근데 한 바가지로 좀 퍼갈게. 우리도 물 탱크 좀 가져왔어 하면서 바닷물 좀 가져가겠다고 합니다. 그런다고 지구에 있는 물 다 가져갈 수 있나요? 제가 극단적으로 표현한 거지만 시장이 그마만큼이나 수요가 말도 안 되게 커지고 있다라는 걸 표현드리는 것이고 이게 지금 시장 파이가 한정된게 아니다. 계속 확장되고 있다. 근데 이걸 감당을 못하는 수준이라 중국이 위협이 될 정도는 아니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메모리 반도체의 위기를 알리는 신호는 무엇일까요? 앞서서 어 초과 공급이나 공급과잉 얘기가 나왔잖아요, 메타에서.
근데 중요한게 여전히 이제 빅테크 기업들은 투자를 하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근데 이제 여기서 조금 우려되는 건 뭐냐면 시장도 이걸 제일 우려하고 있거든요. 여태까지 시장이 이렇게 커지고 있는 거. 중국이 치고 들어와도 이거 위협이 아니다라고 얘기할 수 있는 근거는 앞에서 시장이 커지고 있고 돈을 쏟아부어 주고 있기 때문이에요. 근데 손을 이제 돈을 안 쏟아 부어 주면 어떻게 되는 거지? 그럼 못 쏟아 부어 주는 경우가 어떻게 생기냐면 지금 연준이 기준 금리 인상을 하면 그렇게 됩니다. 왜냐면 금리를 올리면 이제 자금 조달이 어려워져요.
그러면 투자가 위축되겠죠. 그러면 SKX 삼성전자 뭐 메모리 쪽에 투자도 위축되고 그러면 어 정해진 밥그릇 가지고 싸워야 되는 거 아니야라는 불안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장이 FOMC 회의를 앞두고 더 민감해진 거예요, 지금. 아니 최근에 이제 뭐 방송이나 유튜브 보시면 아시겠지만 왜 떨어진지 이유를 모르겠다라는 얘기도 많이 나와요. 저는 왜 그렇게 보냐면 FOMC 회의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너무 불안하거든요. 지금 시장에선 금리 인상할 것 같다. 긴축 기조다 얘기하는데 FOMC 회의는 다가오고 기준 금리 어떻게 될지 봐야 되고 동결할 것 같지만 나중에 인상한다.
이런 식으로 얘기하면 어떡하지? 그러면 지금 현재 빅테크 기업도 이제 투자 위축되는데 그럼 진짜 그때부터는 모든게 다 문제가 생겨 버리는 건데 이렇게 되는 거거든요. 근데 제가 기준 금리를 인상을 안 할 것 같다라고 개인적으로 말씀을 드렸죠. 그 근거에 대해서. 그렇기 때문에 저는 지금이 좀 과하다고 보고 있는 건데 만약에 금리 인상으로 간다면 제가 틀린게 되겠죠. 물론 이제 미래는 좀가 봐야 되겠지만 현재 저의 분석은 그런 상황이라서 지금의 하락은 좀 과하다라고 보고 있는 것이고 또 한 가지는 지금 미국과 중국이 경쟁 관계예요. AI 경쟁에 들어가 있습니다.
근데 여기서 미국이 기준 금리를 올려서 지금 천문학적인 자금 조달, 부채를 안고 있는 미국의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자금 조달에 문제가 생기게끔 기준 금리를 올려 버린다. 아, 글쎄요. 그럼 중국한테 AI에서 뒤쳐지겠다라는 건데 그렇게 할까요? 제가 봤을 땐 정치적으로도 굉장히 민감한 사안이 될 것 같습니다. 물가가 말도 안 되게 올라가면 모르겠는데 지금 트럼프가 어느 정도 컨트롤 안에서 움직이게 하고 있어요. 전쟁을. 그럼 유가가 이제 떨어질 건데 근원시피 이런 걸 따져 보면 정말 솔직하게 제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저는 금리 인할을 할 거 같아요.
길게 보면. 그래서 물론 제가 틀릴 수도 있겠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은 그렇습니다. 그래서 시청자 여러분들도 객관적으로 한번 좀 판단을 해 보시기 바라겠고 적어도 금리 인상은 쉽진 않아 보인다. 지금이 빅테크 기업들이 이제 금리 인상하면 그때부터는 어 중국과의 경쟁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저는 좀 답이 안 보인다 이렇게 좀 보여집니다. 현재 불안해하는 반도체 장기 투자자들에게 필요한 냉철한 대응 매뉴얼이 있을까요? 일단 이제 반도체 고점론에 대해서는 기술적으로 많이 올라갔기 때문에 빠질 만한 시점이긴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뭐 미국에서도 그런 이제 고점 논란이 나왔고 이제 또 투자가 확산된다라고 하니까 거기에 대한 이제 우려가 이제 겹친 것인데 장기 투자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저는 냉철한 대응은 결국엔 인내해야 되는 구간이라고 보고 있어요.
제가 여기저기서 앙드레코스톨라니라는 투자자를 제가 정말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거기서 산책하는게 이론일을 너무 이제 뭐 많이 제가 얘기를 하고 다녔고 책을 읽으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알고 계실 겁니다. 보통 이제 점점 경제가 성장하면은 주인이 이제 경제고 이렇게 계속 성장해서 앞으로 갑니다. 근데 이제 주인이 끌고 가는 건 개죠. 걔는 증시나 주가라는 거예요. 앞으로 갔다 뒤로 갔다 난리를 칩니다. 그러다 보니까 주인하고 좀 연결이 안 돼 있는 것처럼 보여요. 그리고 어떨 때는요. 주인이 줄을 바짝 잡고 어떨 땐 줄을 길게 잡아요. 느슨하게.
그러면요. 여태까진 주인이 길 줄을 한 10m로 잡고 있었는데 갑자기 주인이 개의 목줄을 30m로 늘린 거예요. 이게 뭘 의미하죠? 변동성입니다. 변동성이 30m로 길어지니까 주인은 계속 실적이 좋아지고 앞으로 가고 있는데 개가 엄청 뒤로 가는 거예요. 원래는 15m 정도까지만 뒤로 갔는데 변동성이 15m였는데 30m까지 뒤로 가는 거예요. 실적은 좋아지는데 그러면 마치 이제 시장에서 우리 이걸 바라보고 있는 사람들은 [콧방귀] 저거 실적이랑 상관없이 개가 혼자 움직이는 거 같은데 개 목주 없는 거 같은데 그냥 집 멋대로 움직이는 거 같은데 주인이 컨트롤 안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이렇게 보는 겁니다.
그런데 결국에 최종적으로 봤을 때 우리가 투자하는 주식 뒤엔 기업이 있고 기업 뒤엔 실적이 있습니다. 주인이라는 실적이 이제 가고 나면 결국에 목주를 길게 잡았다 하더라도 걔는 결국 주인에 의해서 목이 당겨서 갈 수밖에 없는 거예요. 이런 점을 좀 말씀드리면서 장기 투자하시는 분들이라면 우리가 증시나 주가가 흔들리는이 개를 보고 투자할 건지 앞으로 나가고 있는 주인이라는 실적을 보고 투자할 건지 저는 여러분들의 선택에 달려 있다라고 생각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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