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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디램과 랜드픽 크로스가 10%대로 떨어졌죠. 초반까지도 떨어졌고. 그리고 이제 코로나 이후에는 다시 이제 회복되는 분위기로 오고 있고 여기에 이제 AI 쪽 수요가 좀 더 붙는 느낌으로 가고 있습니다. 음. 그래서 우리가인지 편형이 되면 안 되기 때문에 그 반대편 얘기가 왔을 때 예. 우리가 어떻게 보면 뭐 대부분의 그 회사 자료나 국내 회사 자료가 다 좋다는 얘기만 많기 때문에 근데 조금 보수적으로 얘기한 거 우석이가 한 번씩 이민이 연구자리도 가져오고 하는 것처럼 밸런스를 어 최근에 이슈는 어쨌든 이조원 박사님의 그 수요단에 있어서도 지금 법령쪽 뭐 마이너스 20% 실제로 그렇게 나타나고 있는 부분도 있긴 하고 앞단에서 예.
음. 그래서 이쪽하고 저쪽하고 퉁치면 그렇게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폭발적인 수요 빛으로서는 없다. 어 그런 얘기도 하시고 가격만 올랐을 뿐이다. 어 그런 얘기도 많이 하시잖아요. 결국에는 이제 가격 논리인 거 같아요. 지금 올해 같은 경우에 작년 대비 어 단순히 보면 한 여섯 배 정도 가격이 올랐어요. 전체 메모리 가격이라고 치면은 그래서 지금 소비자 쪽이 수요를 부담하는이 소비자 가전 쪽 PC 노트북 이런 쪽은 이걸 이제 부담하지 못해서 수요가 오히려 조금 흔들리는 경향이 있고 AI 케펙스를 하는 하이퍼스켈리어들은 그걸 부담할 수 있는 능력이 되기 때문에 아직도가 계속 가져가고 있는 그런 약간 양극화되고 [목을 가다듬음] 있는 모습이 나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죠?이 딱 그 양극한 거 같아요. 예. 법력 쪽은 가격 탄성 때문에 가격이 올라가니까 가격 올라가서 수여 준 거잖아요. 사실 근데 요쪽 HBM을 비롯한 스페셜티 쪽은 음 어 그쪽에 대한 수요는 뭐 그쪽 수요를 무시할 수는 없는 거고 그거는 숫자로 나오는 거니까 예 예 숫자로 나오는 건데 나중에 P가 빠질 거다라고 얘기를 하시는 거죠. 피가 그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근데 다행히 지금까지는이 법령에 해당되는 법룡 중에서도 가장 어 오래된 DDR4는 이제 가격 상승률이 어 이렇게 플랫하게 눕더라고요. 그죠? 지난주 동량만 보더라도.
근데 아직까지 DDR5는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아무래도 이제 하엔드 아까 선단에서 그 하이퍼스켈러들이 이제 주로 가져가는게 DDR5 서버용 디램을 가져가고 요거를 쌓아서 만든 HBM도 같이 가져갔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계속 그 소티 중면이 내년까진 이어질 것 같습니다. 예. 거기 지난주에 이제 메모리 가격이 좀 충격을 받았던게에 그 뭐 법령 저기 DDR4나 DDR5까지는 중국이 쫓아와도 요쪽 지금 한창 잘 나가고 수요가 강한이 AI 반도체에 AI 반도체에 들어가는 그런 스페셜티 요런 거는 중국이 못 할 거야 했는데 창신이 4F스인가 뭐 이런 얘기 하면서 그죠.
거기에 이제 깜짝 놀란 거죠. 어, 이쪽까지도 중국이 침범한다고. 음. 그런데 우리 왕박사도 얘기해 주고 했지만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쫙 공부를해 봤는데 어, 결론은 그게 뭐 좋게 보려고 한게 아니라 실제로 기술적으로나 음. 아직까지는 그게 위협이 될 만한 수준은 전혀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지난주 메모리 반도체 가격의 하락을 조금 과도했다. 거기다가 이제 이조원 박사님이 7만 원, 20만 원 얘기하는 바람에 그죠? 예. 거기에 이제 좀 센티멘트가 확 쿨다운 되면서 그랬는데 계속 이렇게 어 크로스 체크를 우리가 계속 하고 있잖아요.
뭐 UBS 자료도 보고 조금 보수적이라고 하는 트랜스 트렌드 포스 예 그 외부 기관 중에선 보수적인 편입니다.음 음 그런 쪽 자료도 보고 이민 연구 자료도 보고 하면서 계속 자 그리고 클라우드 업체 여기에 이제 좀 하나의 방점을지게 네오클라우드 업체의 코어위버가에 부채 위기로 이게 뭐 망할 수 있다 뭐 이러면 CDS 프리미엄이 1 BP 이상 올라가고 그죠? 그러면서 완전히 공포스러운 국면으로 음 예 시장이 흘러갔던 거 같습니다. 그 방금 부자님 말씀하신 거 최나 CSP 캐시티 철란데이잖아요. 여기서 데이터적 분위가 보수을 주전했습니다.
이것도 아니면 그 아리바바는 최근에 그 윤시 대회에 거기서 언급하는 데이터 분위가이 허위선는 공시적으로 나눴을 때는 3,800억 계속 유지하고 있는데 그 내부적으로는 나을 때는 상승 주중 가능성이 있다고 했어요. 그래서 아마 원래는 끝나고 다음 번기 아니면 내년 정도 실적 발표할 때는 추가적으로 상승주를 할 수 가능성 좀 있긴 있어요. 그리고 텅센트 쪽으로도 보 보시면 2022년 2015년 큰북으로 상승주를 했었네요. 그럼 근데 2025년 그대는 안 왔어요. 안 하는 이유가이 회사 항선 매출에 차지의 비중 그박으로 했어요. 그리고 10% 15%씩 했어요.
그래서 내년 정도 매출 승장에 따라서 아마 이쪽으로 캐스 투자도 화대할 수 있어요. 그 튼 항상 어 뭐가 티가 나면 바로 공교적으로 해요. 아 뭐 효과가 없으면 안 하고요.네 네. 그래서 이거 턴슨 저쪽으로는 캐서 투자 화대하고 싶으면은 한 그 티 나면 계속 화대할 수 있어요. 그 배터텐스 쪽으로는 비전이니까 아직로 공시 데이터가 없어요. 그래서 계속 상승 조정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 바이트 댄스는 비상장이라서 비상장이니까 어 제일 까만색으로 돼 있는 거 맞아. 그래서 이렇게 보면은 글발 케스 투자는이 승각보다는 아마 더 좋게 나올 것 같습니다.
이보. 음. 그 왕박사 얘기가 지금 중국죠. 케펙스 트렌드에 대한요 자료가 어 보수적이다. 오히려 이것보다는 더 나올 것 같아. 맞습니다. 네. 어 고마워. 음, 알겠습니다. 자, 미국 시장 조금 아쉬운 거는 이제 금리가 반등 들어가고 진 구간은 어쨌든 홀드 또는 모아가야 되는 시기가 맞지 않나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1년 뒤 보면 무조건 수익일 겁니다.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나 과장의이 소신발 좋네. 네. 네. 우리 전유진 프로도 그렇고 우리 뭐 두리뭉실하게 얘기하는 거보다 뭐 틀린다 틀리더라도 그죠. 자, 그래서 지금 또이 시점에서 또 앞으로는 어떻게 될 건가에 대한 또 전망을 해 보고 어 이번 하락은 그러면 과거에도 우과정 얘기대로 처음 보는 장면은 아니라는 거죠.
그죠? 예. 처음 보는 장면은 아닌데 그러면 이번 하락을 과거하고 비교해 봤을 때 처음 보는 장면은 아닌데 우리는 어디서 미스를 했나 그게 중요하잖아. 그죠? 어디서 미스를 했는데 좀 전에 오가장이 아 이걸 보면 좀 무섭다라고 한게 주 네네. 꼭대기에서 본 내년 이익은 평균 47% 과대라고 돼 있는데 여기 보시면 2018년에 2019년 전망 다 안 맞았고요. 21년에서 22년 전망 다 안 맞았고요. 22년 23년 전망 다 안 맞았고 24년 25년 전망 다 안 맞았어요. 그래서 제가 수십번 얘기한 거 같은데 빅쇼 영화 딱 첫 장면이 이렇게 시작해요.
마크에인의 글로 음 우리를 공경에 빠뜨리는 거는 우리가 뭔가 몰라서가 아니라 뭔가 사실이라고 확신하는게 사실이 아닐 때 공경이 빠진다고. 근데 우리는 내년 이렇게 전망하는 이익을 확실하다라고 믿고 있잖아요. 그죠? 근데 지나고 보면 맞춘 적 없어요. 네. 올해 이익이 이렇게 늘 이렇게 커질 거다라고도 맞춘 적도 없고 이렇게 빠질 거라고 맞춘 적도 없어. 근데 항상 우리는 포워드로 아까 28년을 보면 뭐 어쩌고 저쩌고 하잖아요. 한 번도 반도체는 제가 얘기했잖아요. 찰리먼 그 월론법백 같은 그런 주식 천재들도 투자를 안 하는 이유가 지난주 별주부 전에 클레어 님이 그 두 가지를 들고 왔죠.빌리티랑 빌리티인데빌리티가 너무 낮다는 거지.
내년 이익에 대한 걸 이거 확신할 수 있어? 이거 확실해. 확실회에서 애널리스트들은 당연히 내년에 이렇게 나올 겁니다라고 전망하는게 맞지. 근데 한 번도 맞춘 적이 없다니까. 그게 확실하라고 얘기했을 때 확실하지 않는데 우리는 그게 확실한 사실이 될 거라고 믿고 투자하잖아요. 그래서 번이 틀리는 거예요. 그래서 번이 떨어지는 주식 못 맞추고 바닥에서 올라갈 때도 투자하는게 어려운게 7조 7천억의 영업 손실이 났던 2023년에 SK 그룹 자체가 위험해질 수 있다. 왜냐면 또 그때도 그 얘기 나오죠. 재고가 50조가 넘는다고 그죠? 엄청난이 재고가 다 털려야 되는데 이게 되겠냐?
그 그런 또 바닥에서는 내년에 이익이 턴어라운드하고 지금 이렇게 폭발적인 이익이 나오는 것도 아무도 예측 못해서 그 아무도 예측 못하는 어 반도체 이익을 믿으면서 투자하는 거거든. 그러면 뭘 믿을 거냐 저는 그래도 그나마이 PBR 보면서 투자하니까 그나마 바닥에서 살 수 있고 꼭지에서 팔 수 있더라는 거지. 그래서 이번에 하락도 오과장이 좋은 또 시도를 교회 속점 좋은 시도를 해 주고 있는데 그러면 이번 하락이나 이런게 과거에는 뭐 한 번도 없던 일인가? 이익이 최대였던 해 다 빠졌다는 거지. 네. 2015년 사상 최대일 때 빠졌고 2018년 사상 최대일 때 빠졌고 그죠.
그다음에 22년 뭐 다 사상 최대 기록했을 때 희한하게 빠지고 주가는 그다음 해에 이익이 감소하는 걸 어떻게 [목을 가다듬음] 기가 막히게 알고 빠졌네. 기가 막히게 알고 주가는 먼저 빠지고. 자, 그래서 그 이익을 전망하는게 어렵다면 어 PBR 기준으로 봐야 되고 그래서 지난 주말에 찍어서 올렸던 영상이 자 [콧방귀] 그러면 이번에 일단 떨어졌어요. 떨어졌으면 우리가 나중에 내년에 되면 어 [콧방귀] 특히나 내년 2Q 3Q 4Q로 가면 갈수록 28년에 물량 쏟아질 걸 선반영하면서 피가 빠질 거라고. 피가 네. 예. 그 피가 빠질 때 이제 공포스러워질 건데 그러면 언제부터 주가가 올랐나?
2019년 1월 삼성전자 쇼크 발표할 때부터 주가는 올랐다는 거지. 23년도에 하이닉스 그 적자가 누적되면서 단기 순익으로 구조 적자 때 하이닉스가 88% 올랐다는 거죠. 그러면 이번에요. 어디서 바닥 치고 돌아서는가도 제대로 우리가 공부를 해놔야 돼요. 그거 공부 안 해 놓으면 이익이 감소하고 창신 메모리 물량 쏟아지는 거. YMTC 물량 쏟아지는 거 테라비 공장이 언제 가동되면 물량이 거기서 쏟아지면서 폭망할 것 같다는 얘기가 내년에 쏟아질 거라고. [목을 가다듬음] 네. 그게 쏟아지는데 주가는 바닥 치고 올라갈 거라고. 그래서 이런 공부를 계속 우리가 해야 되고 여기서도 나오지만이 이익 전망치는 못 믿는다라고 봐야 돼.
믿을 수 없다라고 항상 의심을 하고 봐야 되고 그러면 언제부터 주식을 팔아야 되는가는 미스가 나올 때 파는 거고 그죠. 네. 어닝 서프라이즈가 날 때 사는 거다. 그게 어떻게 보면 정석 플레이잖아요. 그죠? 음. 근데 이번에 딱 하이닉스 2Q 실적이 미스에 됐잖아요. 그렇죠?이 또 빅스가 움직이네. 그렇기 때문에 그 저는 요즘 강의 가면 그런 얘기합니다. 이번에 그래도 삼성전자 하이닉스로 어 많은 분들이 물리셨는데 그래도 삼성전자 하이닉스로 물려서 다행이라는 거죠. 예. 다른 거보다도 삼성전자 하이닉스로 물리셔서 다행입니다. 왜냐하면 또
3년 지나면 또 전고점까지 올라올 거니까 그런 여러 가지 방금 말씀드렸던 내년에 쏟아질 여러 가지 안 좋은 얘기들에 불과하고도 떠올라올 거라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그어 월론버펫하고 찰리 먹는 것도 어려워하는이 반도체인데 우리는 우리나라에 있잖아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있잖아요. 그리고 한 다리 두 다리 건너면 주변에도 있고이 메모리 산업을 오랫동안 지켜봤잖아요. 그래서이 어려운 섹터로 [콧방귀] 그 PBR 개념으로만 하면 돈 번다는 거죠. 예. 그렇게 어 트레이딩이 개념이 아니면 더 단순한 방법이죠. 더 단순한 방법이 방금 오가정이 얘기했듯이 그냥 우리 전원주 선생님처럼 하면 돼.
근데 전원주 선생님처럼 하려면 강력한 멘탈과 인내력이 있어야 된다는 거지. 그죠? 근데 강력한 꼭 그렇게 멘탈이 필요할까라고 보면 꼭 그것도 아니에요. 사실은 그죠. 음. 그냥 사면 계속 사 모으면 되는데 9만 원, 8만 원대 샀다가 6만 원이 깨지고 5만 원이 되고 하면 어 2차전지가 막 폭등하네. 아 내가 잘못 샀나 봐. 어 그러면서 바닥에서 삼성전자 팔고 또 2차전 초작하고. 네. 그런 나 자신이이 센티멘트에 약하고 포머에 휘둘리는 그런 성격이라면 아예 안 하는게 맞고 그죠. 그걸 이겨낼 자신이 있으면 사실은 보면 우리나라의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기업이 있고 변동성이 오히려 크기 때문에 한 번 올라가면 안 떨어지는 주식 그런 강남 아파트 같은 그런 한 번 떨라가면 안 떨어지니까 근데 얼마나 좋아요 반토막 놔주고 60%씩 빠져 주니까 그요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계셔야 되는데이 반도체라는이 메모리 반도체는 어떤 [콧방귀] 성격을 갖고 얘가 철싹거리는지 졸 수준은 아니에요.
굉장히 후달리게 확 빠졌다가 또 나중에 그렇게 적자가 나고 이익이 쇼커가 나는데도 희한하게 올라가고 그 성격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지 않으면 어 매번 매번 똑같이 위에서 잡고 밑에서는 또 후달려서 밑에서 팔게 되고 반복한다는 거죠. 그러면 그 수익은 누구한테 다 넘어가느냐? 그냥 차스트 키바이 하는 전원주 선생님 같은 분한테 수익이 다 흘러 들어가는 거예요. 그다음에이 시장을 갖고 놓는 어 외국인들 외국인들은 그 큰 개념으로 하잖아요. 이번에 이익이 많이 날 때 한 150조 이상 팔아먹었잖아요. 그죠? 좀 안타깝죠. 사실 그 팔대 어제 신문 기사에서도 다르지만 국민연금이 사실 팔았어야죠.
계속 그거는 저는 어 반성해야 돼요. 솔직히. 예. 국민연거 제가 늘 얘기했잖아요. 옛날에 신사동에 있을 때 신사동 큰형님이라고 우리가 얘기하거든. 신사둔영님이 하는데 이번에 그 목표 수 목표 비중 20%에서 28% 갔을 때 음 계속 팔아줬었으면 어 7천 우리나라 지수 한 7천에서 9,300 안 갔을 거라고요. 그게 7천에서 주식 팔면서 외국인들도 그러면 7천대에서 주식 팔았겠지.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걔네들이 한 28만 원, 25만 원 대에서 팔았겠지. 하이닉스도 그죠. 외국인도 팔고 국민연금이 팔았으면 하이닉스도 200만 원 못 넘어갔을 거라고 200 정도 언저리해서.
근데 외국인들한테 다 퍼 준 거야. 솔직히. 너무 그거 억울하죠. 옛날에 IMF [콧방귀] 때 외국인한테 탈 털리고 네. 그게 억울해 가지고 저도 어떻게든 외국인들하고이 쩌의 전쟁에서 이게 보려고 하는데 이번에 너무 아쉽죠. 그런 부분에 자 하여튼 어 좋은 자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고 어 어떻게 보면 저는 그런 생각이에요. [콧방귀] 이번에 하이닉스 실적 쇼크 나오고 근데 아직까지는 희망이 많잖아요. 그죠?음 음. 근데 어 크게 미스가 나오는 오히려 이번에 7월 달부터 미리 빠졌기 때문에 아까 한 평균적으로 한 어느 정도 선행해서 빠지나 6개월, 9개월, 15개월, 9개월 이런데 과거 평균 9.6개월이라면
어 그러면 10개월이면 7월 말에 급락했으니까 뭐 7월 달부터 하면 10개월이면 내년 5월이네. 네. 맞습니다. 네. 자, 아마 그런 마음이 들 겁니다. 어제처럼 쫙 올라오면 아, 살 걸 아, 살려고 했는데 그리고 오늘처럼 빠지면 그죠? 아씨, 팔 걸. 그런데 우리 인감독하고 오가장이랑 저번에 추석 특집으로 50나 패스파인더 찍었을 때 그 인감독이 참 중요한 얘기를 해 준 거 같아요. 일단 어떤 주식을 나는 사느냐? 어떤 주식을 일단 관심 종목으로 두고 보느냐? 시대가 원하는 주식을 일단 음이 기업은 시대가 원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고 있느냐?
음. 네. 그것부터 일단 딱 정해 놓고 한다고 그죠? 네. 네. 그러면 뭐 반도체도 그렇고 뭐예 2차 전지 쪽도 그렇고 어 보면 시대가 원하는 주식 제품 근데이 제품은 그다음에 쇼티지냐 공급행이냐 두 번째는 거죠. 그것만 보면 되고 그래서이 쇼티지가 계속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아니면 쇼티지 상황이 더 강화된다. 뭐 이러면 이제 사는 거고 그죠? 소티지에서 공급 과잉으로 바뀔거다 하면 비중을 줄이고 그런 간단한 논리로 하면 되는데 시대가 원하는 주식들이 우리나라 시장이 많습니다 사실. 근데 이런 변동성에 어 많이 힘드시고 아 역시 국장은 안 되나 [목을 가다듬음] 이런 생각을 하실 건데 사실 저는 투자자 마인드 차이가 좀 있다고 봐요.
그 테슬라 같은게 막 400불 갔다가 100불 갔다가 변동성 엄청 심하잖아요. 그런데 그렇게 스트레스는 안 받아요. 왔다 갔다 왔다 갔다 변동선 사실 굉장히 심하거든. 예. 심하는데도 결국 올라갈 거다. 뭐 이렇하면서 가지고 계시잖아요. 그죠?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반도체가 됐던 뭐가 됐든 [콧방귀] 그 과거 한 10년이 공부해 보면서 어 결국 올라갈 건데이 삼성전자도 사실 테슬라보다 주가 변동성이 훨씬 적어요. 음. 예. 훨씬 적어요. 그래서 제가 그 그동안에 유튜브 출연할 때마다 뭐 심사임당 됐던 우리 김작가나 슈카나이 다 보면 제가 물어보거든요.
방송 끝나고 하면 다 삼성전자 들고 있어요. 근데 그 사람들이 그러면 큰 손해를 받게 이익 나 있잖아요, 지금. 그죠? 그렇죠. 음. 그래서 우리가 어떤 마음으로 내가 투자를 하고 있냐, 지금 트레이딩 하고 있냐 그거 자꾸만 한번 생각해 보시라 했잖아요. 음. 그게 국내 시장이 좀 변동성이 [콧방귀] 심한 것처럼 보이긴 하지만 [콧방귀] 시장에 접근하는 마인드가 저는 좀 다르다고 봐요. 똑같은 사람인데도 미국 주식 갈 때는 마인드가 어 약간 투자 마인드로 보시고 어떻게 한국 시장은 딱 들어가면 바로 수익 나고 예 막 이런 시장으로 트레이딩 개념으로 좀 접근하는게 그게 좀 가장 큰 차이가 아닌가 그런 생각을 많이 해 봅니다.
오늘 준비한 자료 좀 보시면은요. 최근에 그 가장 이슈가 되는 것이 코이브부터 시작해서 AI 스펜딩에 대한음 이슈와 논란이 어 굉장히 많거든요. 근데 각각 아이비들마다 [콧방귀] 자기들이 어 짓게하는 기준이 좀 다르고 또 숫자도 조금씩 차이가 나긴 하는데 아 최근에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 CSP라고 하는데 주요 CSP들의 어 설비 투자 전망이 조금 상향 조정이 되고 있습니다. 숫자들은 뭐 딱딱 일치는 하지 않는데 방향은 좀 상향 조정되고 있어서 얼마나 상형 조정되는지 그리고 그 상향 조정의 이유는 뭔지 어 요런 것 한번 보면 좋을 거 같아서 어 자료를 정리해 봤고요.
골드만스하고 트랜포스하고 JP모건에서 어 최근에 관련 자료를 냈습니다. 어 미국의 주요 CSP에 합산 설비 투자 어 케펙스가 2026년 20 27년 28년에 각각 전년 대비 84% 54% 13% 증가할 것이라고 돼 있는데 가장 뭐 가시성이 높은 거는 27년이라고 보면 될 거 같고 어 26년은 이미 뭐 다 지나갔으니까 큰 의미는 없을 것 같고요. 대체로 내년에 50% 정도 어 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 CSP들의 어 케펙스가 늘어날 거다라고 어 일단은 골드만삭스에서 보고 있는데요. 이게 전망치가 어 4% 7% 아 4% 17% 22% 사용 조정된 거라고 합니다.
그래서 올해는 뭐 큰 의미 없고 내년 전망치가 17%나 어 상향 조정돼서 52% 증가할 거라고 예상을 하는 거니까 꽤 많이 어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콧방귀] 2028년에는 1.4 출리한 달러에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밑에 좀 보시면은요. US CSP 캐팩스 트렌드라고 해 가지고 직계한 회사는 아마존하고 메타하고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이렇게 해서 어 합산을 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 그리고 옆에 보시면은 어, 중국의 그 CSP 케펙스 어 트렌드도 나오는데 방향성이 비슷합니다.
미국이랑 26, 27, 28에 각각 105%, 21%, 14% 증가할 걸로 예상을 하고 있는데 내년 증가폭은 조금 미국보다는 낮습니다. 어 올해가 한 100% 정도였고 내년엔 20%니까 50% 정도 예상한 거의 비해서는 미국에 비해서 증가치는 좀 증가론 좀 낮다고 보면 될 거 같고이 전망치도 각각 14% 15% 11% 어 상형 조정 어 된 거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상향 주정한 이유는 메모리 가격 상승하고 어 AI 워크로드 어 수요 증가를 어 반영한 것이라고 하고 있고요. 그리고 설비 투자 구성 측면에서 GPU, A6, CPU 등 반도체 칩셋이여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HBM을 비롯한 메모리가 주요 투자 항목으로 포함되어서 어 그다음으로는 어 네트워킹 및 기타 부품에 대한 지출이 이어질 것이라고 코멘트를 했습니다.
그 외로는 냉각 시스템이나 전력 관련 장비 요런 것들이 있고요. 지금까지는 골반 싹스 얘기였고 트랜스포스 트랜스포스 역시 어 주요 미국 및 중국 CSP 상위 국계사 케펙스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고요. 27년 기준으로 YY로 60%가 증가할 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콧방귀] 이거는 그 겉 표지만 돼 있어 가지고 유료라서 어 디테일한 걸 못 구했는데 이게 자료가 55,000불이더라고요. 오 그래서 좀 엄두가 안 났습니다. 어 밑에 보시면 이제 디램하고 랜드플래시에 대한 지출을 합산한 금액이 어 케펙스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아 지속적으로 상승해서 내년에 한 50%가 넘어갈 걸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케펙스가 내년에 60% 증가하는데 그중에서 메모리가 케팩스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50%를 넘어설 거다.이 아침에 문상무하고 좀 얘기를 해 봤는데요 부분도 좀음 기준에 따라서 그리고 회사에 따라서 어 좀 악유가 있다고 얘기는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그 메모리 비용 어 상승에 의해서 어 비중 자체가 올라가는 거는 그 인정을 해야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콧방귀] 서버용 디램하고 ESSD 가격이 지속적으로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에 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거고 HBM 연간 가격 어 또한 상승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예. 트랜스포스 받고요.
그 JP모건도 역시 어 상형 조정했는데 여긴 탑 4로 했습니다. 어 탑 4로 해 가지고 그 메 오라클은 빼 놨고요. 어 아마존 메타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만 했습니다. 케팩스 증가율 전망 어네 개사했을 때 어 26년에 85% 증가할 걸로 예상을 했고 기존에 80%에서 어 사용 주장했고요. 27년에 어 기존 50%에서 70%로 사용 주정했습니다. 이게 대상 자체가 좀 다르기 때문에 애플투 애플로 여기가 세게 조정했다고 보기는 조금음 어렵지만 방향성은 계속 어 우상향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증가액 자체로는 아 26년에 270빌년 이상, 27년에 400빌년 이상으로 어 추정을 했고요.
그리고이 그 탑 4하고 티어 2, 그러니까 네오클라우드하고 기타 쪽에서음 케펙스를 같이 감안할 때 2026년에는 약 800빌리언 그리고 2027년에 약 1.5 출일년으로 예상을 했습니다. 그래서 거의 두 배가량 어 늘어나는 거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대체로 우리가 케펙스 하면은 하이퍼스케일러, CSP 요런 그 빅테크들 케스만 어 얘기를 하고 있는데 티어 2까지 어 감안을 하면은 어 올해는 뭐 그렇다 치고 어 내년에 그 JP모건에서는 어 상당한 증가를 보일 걸로 어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데이터 센터에 대한 투자 확대가 어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어 메타를 기준으로 봤을 때이 케펙스가 영업 현금흐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26년에는 80%, 27년에는 111%까지 상승할 걸로 전망했습니다.
그래서이 얘기가 무슨 얘기냐면은 결국 그 26년까지는이 사계사의 영업 현금흐름이 케펙스보다는 그래도 많았지만 어 27년 가면은 어 케펙스가 훨씬 더 어 커질 거다. 그래서 어 잉여 현금 흐름은 27년에 마이너스가 될 거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이 4계사 기준으로 했기 때문에 또 몇면을 보면은 어 다를 수가 있다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아까이 케펙스를 증가시키는 요인이 메모리 가격 증가도 하나의 큰 요인이라고 했는데 그래서 메모리 가격이 얼마나 비싸지나 해서 어 메모리 업데이트 UBS에서 추정한 것 자료가 나와서 가져왔는데 [콧방귀] 아시다시피 UBS는 좀 불리시하기 때문에 그 감안해서 어 들으시면 될 거 같습니다.
26년을 보면 이제 가격 주도 성장이었는데 어이 디램 매출이 다 합쳐서 어 Y로 343%가 늘었는데 그중에서 ASP가 기여한 부분이 247% 그리고 빗 공급이 빛스가 어 기한 부분이 한 28% 정도 됐다는 얘기고요.이 이 디램 공급 부족이 지속이 되는데 어 26년엔 -7.6% 27년엔 -5.6% % 쇼티지가 있긴 있는데 27년엔 약간 완화되는 그림이고요. HBM 같은 경우 보면은 27년에 한 80% 정도 어 ASP가 증가하는 걸로 어 돼 있고요. 그리고 랜드 같은 경우는 26년에 284% 그리고 27년에 한 38% 이렇게 어 가격이 상승하는 거로 돼 있는데 분기별로 보면은 한 4분기쯤으로 가면은 23년 4분기쯤으로 가면은 거의 이제 [목을 가다듬음] 플랫 그로 어 수렴하는 그런 과정을 하고 있습니다.
디 랜드 수급 충족률은 어 -1.1%로 1%로 어 디램보다는 어 랜드 쪽에서 쇼트지가 좀 덜하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 디램 랜드 내년에 한 40% 내외 정도의 어 ASP 상승 요런 부분들이 어 케펙스에 영향을 준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그럼 이제 스펜딩은 이런데 어 그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의 성장률하고 수익성은 좀 어떠냐 이렇게 어 보려고 구글 클라우드하고 AWS 그건 어 분기 실적 발표가 좀 인박해 있기 때문에 분기로 좀음 가져왔는데 어 구글 클라우드가 어 상당히 그 매출 증가율이 이 다른 데에 비해서 압도적입니다.
지난 2분기에 81% 정도 그 구글 클라우드의 매출 성장이 있었고요. 영업 이익률은 이쪽에서 35.6%가 나왔고 이번에 어 91.1%의 매출 성장에 33.6% % 어 그 영업 익률을 기록할 걸로 시장에서는 보고 있는데 이거보다는 좀 더 잘 나오지 않을까 지금 분위기로 봐서 어 그런 생각이 들고요. AWS는 꾸준하게 가고 있는데 매출 증가율이 여기도 어 40%대 가까이로 가고 있는 그런 상황인 거 같습니다. 지난 분기에 2분기에 36.8% 매출 증가율이 있었고요. 이번에 38.2% % 그리고 영업 이익률은 한 30%대 중후반대를 유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실정 나오면 좀 뭐 봐야 될 거 같고. 어 분기 기준의 그 구글의 어 어 케펙스 그러깐 그 클라우드 매출 증가율이 압도적인 구글의 케펙스를 보면은 26년 1큐부터 어 Yi로 100% 이상씩 계속 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에 지난 어 1분기부터 아 그뭐 엄밀히 말하면은 어 작년 어 4분기부터 어 프리캐시 블로우가 마이너스에 진입을 했고요. 그리고 어 계속해서 그 영업 현금으로음을 어 초과하는 지출을 지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 분기에 어 아 제 잘못 봤습니다. 지난 분기부터입니다. 지난 분기부터 영업 자유한 금융이 마이너스고요.
-5.8 이번에도 -2.6 뭐 이런 정도로 어 그 인해 현금 흐름이 기록될 걸로 시장에서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그 돈 많이 쓰고 또 매출 잘 나고 수익성 계속 개선되고 있는 꾸준한 어 하이퍼스케일러디라고 하는 이제 구글이나 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올해 주가 퍼포스를 보면은 SNP 500을 추종하는 ETF SPY가 이제 12.4% 정도 어 상승을 했고요. 어 구글이 한 9.96% % 마이크로소프트 10.32% 그리고 아마존. 어제 한마이 아마존이 한 5% 정도 올라서 13.7%가 됐고 메타가 좀 헤매다가 최근에 뮤즈 발표로 인해서 어 낙폭을 많이 회복해서 지금 한 6.9% 정도 연초 수익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 다들 뭐 페이스는 비슷하게 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우리 최부 사장님은 이조원 박사님이 얘기하는 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 그 목표가요? 예. 그 목표가 얘기하기 전부터 한 5월 달부터도 계속 어, 안 좋게 얘기하신게 있으니까 국가가 과열이다 이런 부분. 예. 그니까음 좀 아쉬운 게 데이터가 좀음 서포팅할 수 있는 데이터가 좀 있었으면 하는 그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어 데이터를 좀 안 보여 주시면서 얘기하신 거는 있긴 하죠. 예. 근데이 박사님이 주장하는게 있잖아요.이 수요단에서.
예. 수요단은 아 계속 꾸준한데 공급을 줄이면서 가격 상승에 의해서 나타난 실적 증가다. 음음게 이제 핵심인 거 같은데 저는음 좀 다르게 생각합니다. 왜냐면 그리고이 박사님 얘기는 예 수요 이런 폭발적인 수요 증가가 없다는 얘기를 하고 계시잖아요. 수요 증가는 이전에도 꾸준히 있었는데 이걸로 인한 어 특별한 수요 증가, 폭발적인 수요 증가는 네. 그 과속 평가하시지 않나? 그런 생각을 좀 했습니다. 음. 그 통상적인 비크로스 한 10, 15% 정도 늘 있어왔는데 우리 [목을 가다듬음] 쪽에서 요쪽 불리시하게 보는 쪽에서 얘기하는 뭐 200% 300% 증가하고 이런 거는 말도 안 된다. 뭐 그런 얘기도 좀 하고 계시잖아요. 첫 고정 댓글에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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