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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 뉴스 브리핑입니다. 원달러 환율이 전날보다 10원 오른 1,345원 10전에 마감하면서 하루 만에 1340원대로 올라섰습니다. 사우디 리아드 국제공항 피격 이후 국제 유가가 되고 국내 증시까지 급락하면서 위험 회피 심리가 커진 영향입니다. 두 번째 소식입니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각각 7% 대, 10% 대급락하면서 두 종목을 추종하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도 최대 20% 넘게 떨어졌습니다. 특히 SK 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들은 상장 이후 최저 수준까지 밀리며 반도체 대형주 조정의 충격을 그대로 반영했습니다.
세 번째 소식입니다. 삼승전자와 LG 전자가 국내 최대 전자 IT 전시회인 KES2026에서 AI 기술을 대거 선보였습니다. 가정과 스마트폰을 넘어 로봇과 데이터 센터, 스마트 팩토리까지 적용 범위를 넓히면서 산업 전반의 AI 전환 경쟁에 속도를내는 모습입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SK 가스가 주주 환원을 확대하기 위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매년 300억 원씩 총 90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사드려 전량 소각합니다. 올해 1차분 300억 원은 오는 14일부터 매입에 들어가며 이후 2027년과 2028년에도 같은 규모로 순차 소각할 계획입니다.
4인색 주식 고수들의 매매 비결이 공개됩니다. 안녕하세요. 주식 포맨의 정혜진입니다. 코스피가 오거래 연속으로 하락하면서 장중 한 때 6천선이 무너졌습니다. 고육과 고금리 부담 속에서 힘을 좀처럼 쓰지 못하고 있는데요. 중국의 메모리 업체 CXMT의 기술 추격 우려에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나란히 급락을 했고 외국인도 하루 동안 4조 5,억 원 가량 팔아치우고 있습니다. 다만 반도체 실적에 대한 기대감 여전합니다. 외국인의 매도세가 진정되고 반도체주가 반등에 나설 수 있을까요? 그러면 주식맨 지금 본격적으로 출발합니다. 오늘 시장 분석해 주실 전문가님 모셔 보겠습니다.
오늘은 장자방 전문가님과 함께합니다. 전문가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네. 아, 오늘 장중 한 때 6천선마저 무너졌다가 가까으로 회복을 하면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반도체 대형주들이 급락을 했고요. 또 외국인의 매도세도 거세입니다. 전문가님, 과연 우리 시장이 앞으로 6,선 지켜낼 수 있을까요? 어떻게 보세요? 단답을 원하십니까? 설명을 원하십니까? [콧방귀] 우선 단답 먼저 들어 볼까요? 들어볼까요? 붕괴의 한 표요. 어 5천선까지 그럼 내려갈 수 있다고 5천을 살짝 깰 거로 보입니다. 네. 네. 그래서 지금 시장에 대해서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우리가 그동안 작년 4월 말부터 상승이 시작됐거든요. 그래서 올해 6월 22일 23일 날 고점 찍을 때 제가 22일 날 반도체 다 던져라. 삼성전자 하이닉스 90% 정리하고 현금화하시라고 이야기 드린 이후에 7월 말까지 약 40일까지 폭락을 했고요. 지금 차트를 잠깐 보시게 되면은 저희가 6월 22일 날 여기 반도체 삼성전자 하이닉스 90% 정리한다. 사실 뭐 다 판단 얘기죠. 말씀드린 자리가이 자리고요.이 자리부터 7월 29일까지 약 40일 동안 미친 폭락을 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얘기를 하지요. 어 많이 올랐단 얘기는 떨어질 때도 많이 빠진다는 얘기예요.
그게 이치에 맞지 않습니까? 그죠? 올라갈 때 크게 오른 놈은 떨어질 때도 크게 내린다. 이치에 맞는 얘기입니다. 그게 정상적인 얘기고요. 그렇다면 올라갈 때 가치 대비 적정하게 올랐느냐 그럼 유지할 겁니다. 왜? 그 가치만큼가 있기 때문에데 가치보다 오버페이스를 했다. 그러면 나중에 그 상승 시나리오가 끝났을 때 시장은 더 많이 폭락하게 됩니다. 지금 저는 시장을 후자로 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사상 최대의 매출을 했습니다. 전 분기에 삼성전자의 순익은 얼마를 냈냐면 107조원이라고 합니다. 말이와 107조원이지.
여러분 107조원 보신 적 있 있으세요? 있으신 분 손 들어 보세요. 전 7조원도 본 적이 없습니다. 100조원을 본 적이 없습니다.이 얘기는 우리가 머리털려고 한 기업이 대한민국 기업 중에 107조원을 분기에 순익을 낸 걸 본 적이 있냐고요? 없다니까요. 그런데 여러분 여기 한 가지 우리가 잊어먹지 말아야 될게 있습니다. 실적을 낸 거에 대한 매출일까요? 아니면 실적을 낼 기대감에 대한 미리 선 주문일까요? 지금 선 주문이거든요. 4년 뒤, 5년 뒤까지 우리나라 삼성전자 하이닉스에게 반도체를 나 주문할 거야라고 일단 주문을 넣어 놓은 거예요.
여러분 계약 한번 해 보셨죠? 우리가 만약에 뭐 내가 아파트를 산다. 계약금 얼마 겁니까? 평균 10% 걸어요. 그리고 내가 자동차를 산다. 계약금 걸지 않습니까? 그리고 나서 내가 중도금 냈나요? 잔금 냈나요? 안 냈습니다. 자동차 인수 받았습니까? 안 받았는데요. 무슨 얘긴지 아시겠습니까? 삼성전자의 반도체 나 주문할 거야. 하이닉스의 반도체 주문할 거야. 앞으로 3년간, 4년간, 5년간 반도체가 AI로 인해서 되게 수요가 많아질 것 같아. 여러분, 여기 뭐 있습니까? 그럴 거 같아. 그럴 거 같아. 뭐예요? 예정이고요. 예측입니다.
그런데 실제 그 수요가 주문이 나와서 발주가 됐고 실제 그 물량만큼 나가서 대금을 받아야 이게 현실화거든요. 그런데 그럴 거 같아라는 의식으로 와 야 그러면 앞으로 더 좋아지겠네. 더 수요가 많아지겠네. 그러면서 계속 오버프라이스 하다 보니까 가격이 코스피에서 9,385를 고점을 찍었는데요. 저는 이게 오버프라이스라고 계속 말씀드렸습니다. 우리 시장의 체급에는 그게 맞지 않다. 왜? 반도체 AI 랠리가 전 세계적으로 돌았고 우리나라가 다행히 운 좋해도 삼성전자고 하이닉스라는 종목을 갖고 있는 나라고 그러다 보니까 올라갔는데 갑자기 주식에 대해서 계속 부양책에거나 정책들이 나오기 시작하고 모든 조건이 맞아서 1년간 급등을 했는데 제가 6월에 여러분께 계속 경고드렸습니다.
9,300은 오버프라이스다. 분명히 장기 꺾일 거고 어디까지 빠질 거냐라고 저에게 물어보셨을 때 5,000에서 5,500포인트까지 뺄 거요라고 이야기했는데 저점이 5,232포인트였습니다. 그래 제가 드렸던 대로 정말 빠졌는데 제가 무슨 얘기했냐면 여기서 여러분 뭐 9천을 넘길 때쯤에 8,500 9천부터 주식 사지 말라는 얘기를 되게 많이 했습니다. 그때 어떤 얘기 들었냐면 이제 주식 시장에 막 들어오신 분 그리고 은퇴를 앞뒀거나 은퇴하신 자금을 가지고 삼성전자로 돈 얼마 벌었다? 하이닉스가 열배 났다. 야, 돈 무지하게 벌었다. 옆에서 얘기할 때 뭐예요?
배가 아픈 거예요. 그러니까 뒤늦게 포모가 오는 거죠. 우리가 포모가 뭐라 그럽니까? 포모를 전문 용어를 제가 쉽게 설명하겠습니다. 남이 돈 벌어서 배 아픈 증상 포모라고 합니다. 이해하십니까? 한국 사람은 남이 돈 버는 걸 굉장히 배합파합니다. 자기가 못하면 남을 끌어내려서라도 배 아픈 걸 채워야 된다고 합니다. 여러분 그때 사면 무조건 물리는 거예요. 무슨 얘긴지 아시겠습니까? 너도 나도 주식 망했다. 야 주식 괜히했다. 예금해 놓을 걸. 그냥 부동산 투자할 걸. 혹은 내가 아 다른 거 금이라도 사 놓을 걸. 그냥 저축이라도 해 놓을 걸.
이런 얘기가 나와서 너도 나도 주식에 물려서 되게 괴로워하는 시점. 그때가 우리가 주식을 사기 제일 좋은 자리거든요. 그러면 지금이 그런 자리냐? 아니라고 전 얘기하겠습니다. 왜냐면 지금 시장이 여러분 여기 보세요. 박스권에서 계속 어떤 일이 벌어졌냐면 7월 29일 날 저점 찍고 나서 7월 30일 날 제가 주식사라 그랬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사시라 그랬고 공격적으로 올라가라고 이야기해서 쭉 치고 올라가면서 수익률이 되게 좋았죠. 얼마까지? 7,170까지 올라갔으니까. 그 이후에 박스권 얘기했습니다. 얼마? 6,500포인트 아래 내려오면 사고 7,000 포인트 7,200포인트 오면 팔고 다시 6,500 6,400 오면 사고 다시 7, 7,100 7,200 올라가면 팔아먹고 다시 내려오면 사고 팔아먹고 이거 하다가 보세요.
1차식기 성공, 2차식기 성공, 3차시기 성공, 4차 시기까지 성공했습니다. 근데 여러분 5차식이 또 내려오면 이게 좋은 걸까요? 안 좋은 거겠죠? 제가 이렇게 비유드리면 여러분 좀 쉽게 이해하시면 좋겠습니다. 이거 농담이니까 농담은 농담으로 들으십시오. 보면은 꼭 농담만 기억하고 진담을 기억 못 하는 분이 계시던데. 자, 만약에 우리가 예, 내가 오늘 데이터를 갔습니다. 아우, 마음에 들어요. 다음에 마음에 든데 차 한잔하실까요? 네. 두 번째 만났습니다. 마음에 들어요. 손을 한번 잡았습니다. 어, 진도 나갔네요. 그다음에 뭐 합니까?
다음번에 만나면 손 잡았으니까 이번에 어떻게 좀 한번 안아 볼까? 그다음에 어떻게 뽀뽀 한번 해 볼까? 우리가 이렇게 진도를 나가기 시작합니다. 그런데요. 그러다가 갑자기 어느 날 내가 어저께 손을 잡았습니다. 다음번에 만날 때 포옹에 성공했습니다. 세 번째 그다음을 생각하고 있는데 갑자기 손을 잡으려 했더니 손을 뺍니다. 그럼 상대가 뭐 하는 거예요? 뭔가 마음이 달라진 거잖아요. 그죠? 그럼 우리 뭐 해야 될까요? 어, 저 사람이 왜 그러지? 마음이 달라졌나? 한번 의심을 해 봐야 되는 거예요. 주식은요. 쉽게 생각해 보세요. 우리가 공을 위에서 던진다고 생각해 볼게요.
자, 내가 만약에 공을 여기 던졌을 때 한 번은 빵 튀어 올라요. 그죠? 그리고 다시 한번 올라올 때는 또 팡 튀어 올라요. 근데 그다음에 또 떨어다 빵 튀어 올릅니다. 자, 보십시오. 고점이 낮아진다는 얘기예요. 손을 잡았던 사람이 다음번에 손 잡는 거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얘기는 뭐냐면 내가 마음이 올라왔다가 그만큼 올라오지 못하고 내려가고 다시 또 내려간다는 얘기는 뭐예요? 얘는 다시 중력의 법칙에 의해서 밑으로 내려가겠다는 뜻입니다. 무슨 말씀인지 이해되실까요? 우리가 상승 중에 눌림은 뭐가 다르냐면 올라갔다가 눌리고 올라갔다가 눌릴 때이 저점들을 높여 가요.
그러다가 어느 순간이 고점을 돌파되면서 올라갔다 눌리고 다시 올라갈 때이 고점을 저점을 높여 가면서 움직이거든요. 이게 상승 중의 눌림이고요. 그런데이 저점이 깨고 나서 투매가 나오고 반등이 나올 때 얘가 올라갔던 고점 7,170이라는 자리 어디냐면 여기 눌림목에 지점 저점 자리이 자리입니다. 보이실까요? 여기 지키고 올라간 가격. 근데 여기가 깨졌다는 얘기는 시장이 레벨 다운됐다는 얘기입니다. 그럼 어디까지 갈까요? 여기 6,347포인트입니다. 정확하게 코스피지로이 가격대에서 반등하면서 박스권을 만들고 있는데 얘가 7,170을 넘기면서 이렇게 올라가면 우리가 다시 상승장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이 가격대에서 1차식이 실패. 자, 2차식이 실패. 3차식이 실패. 4차식이 실패. 이게 마치 농담을 하자면 손 잡는 거는네 번 성공했어요. 그다음 단계를 허락하지 않는 겁니다. 그럼 뭐 하는 거예요? 내가 허락하지 않는데 손 잡는 거보다 더 하면 취한되는 거지 않습니까? 그죠? 그런데 얘가 다시 내려올 때 그럼 우리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 볼까요? 했더니 아니요. 싫어요. 당신은 그만 만날래요. 얘기하면서 지금 뭐 하는 시장이 내 빼는 거예요. 그때 내가 붙잡으면 경찰 출통합니다. 왜요? 상대가 동의하지 않는데 손잡으면 정찰 출동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시장에 대해서 생각하실 때 제가 아까 공을 얘기했죠. 반등했다가 내려오고 반등했다 내려오면서이 고점대가 낮아지고 있다는 얘기는 다시 내려올 때 원래 지켰던 지지대에서 무너지지 않는다면 괜찮은데 무너진다면 그대로 투매가 나오는 자리가 됩니다. 따라서이 투매가 나오게 되면 기본 목표가 얼마까지 가야 되냐면 코스피스 4,800에서 5,232이 자리를 지지를 확인해야 돼요. 여기가 지켜지면 이번에 박스 상단이 6,400 6,500이 되는 거고요 자리에서 반등했다 빠졌다요 박스 안에 놀게 됩니다. 이해되셨습니까? 그런데 만약 얘가 깨진다 투매에 투매를 부릴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입니다.
현재로선 일단 오늘 장대 음봉으로 왕창 빠졌기 때문에 추세는 이탈한 것이고 하락 추세에 접어들었습니다. 그럼 하락의 목표가 코스피 지수 5,232포인트에서 4,870포인트요 구간이 하락 1차 목표가가 될 것이고 여기서 반등 나오면 시장은 괜찮은 거예요. 그리고 올라가는 장이에요. 근데 만약 4,870에서 3,232포인트이 가격을 지지가로 찍고 아래꼬리 달고 반등을 힘차게 올라오지 못한다면 우리 시장은 끝난 걸로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해되셨죠? 만약 여기가 이탈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 고스피스 3,500까지 폭락을 해야 되기 때문에 주식들 초토화 될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관심 가져야 되는 건 저는 이렇게 보겠습니다. 자, 서두에 너무 말이 길었죠? 정리해 보겠습니다. 11월 3일 날 뭐 하십니까? 미국의 중간 선거합니다. 선거 전에 제가 시나리오 두 개를 그렸습니다. 첫 번째 선거 전에 시장이 왕창 올라가 버리면 선거 끝나고 폭락한다. 겨울에 대한 제시왕이었고요. 두 번째 만약 선거 전에 올라가지 못하고 장이 빠진다면 선거에 대한 브럭실성 플러스 금리 인상 플러스 정책적인 지원 실패로 인해 가지고 시장이 하락하는 거기 때문에 10월 말에서 11월 초 정도까지가 바닥을 형성할 가능성이 매우 높으니 그때까지 주식 사지 마라라고 이야기를 3일 전에 시황으로 드렸습니다.
어디요? 제가 올리고 있는 시황방에다 매일 아침마다 올리거든요. 3일 3 거래일 전에 2 거래일 전에 1 거래일 어제 전에 그리고 오늘까지 4일째 저는 주식 시장에 하락을 이야기합니다. 그런데요. 제가 왜 제가 운영하는 시황방에다가 강력하게 시장 빠지니까 주식사하지 말고 인버스 사라 풋옵션 몰빵해라 이런 얘기를 못 하냐면 제가 운영하고 있는 시황방에 인원수가 무진장 많아요. 만 명이 넘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제가 공격적으로 시황을 쓰는 건 되게 조심스럽습니다. 왜냐면 주식을 보유한 입장에서 제가 인버스 사라고 하고 풋옵션 사라 그러면 역적으로 봅니다.
마치 시장을 제가 하락을 조정하는 사람인 것처럼 이상하게 몰아가는 분들이 선동하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그러니까 저도 말이 조심스러운 거예요. 여러분 우리가 인버스를 사서 뭐 시장이 빠질까요? 풋옵션 사 가지고 시장 빠진다고 말을 해서 빠질 것 같습니까? 아니요. 시장에 시스템이 좋다면, 체력이 좋다면 지난 1년처럼 어떤 말을 해도 올라갑니다. 그런데요. 시장이 나쁘고 하락하려고 폼을 잡을 때 주식하지 마세요. 하락할 거예요. 조정이 나올 거예요. 기다려 보세요라고 이야기하는 건 여러분의 계좌를 지켜주는 좋은 멘트입니다. 그래서 제가 드리는 시황 글에는 굉장히 완곡한 표현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유가 뭐냐면 많은 사람이 제 글을 보거든요. 제시방에 올라오신 만 명이 넘는 분들이 이걸 보고 계시는데 완곡하게 쓸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행간의 의미를 보시면 제가 상승을 내포하는 얘기를 하기도 하고 시장 더 못 오를 거니까 주식 당분간 사지 말라고 얘기하면서 하락을 말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참 [콧방귀] 신기한 건요. 주식이 빠질 거니까 주식 사지 말라 그러면 욕하는 분들이 되게 많아요. 왜 이렇게 사고 싶어 합니까? 빠질 건데. 근데요. 주식의 하락할 때 상승장으로 올라갈 거라고 이야기할 때 되게 좋아하세요. 근데 여러분, 우리가 시황을 본다는 건 시장은 실시 각각으로 변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야, 상승으로 봤는데 올라는 갔어. 근데 더 오르지 못할 뿐인 거죠. 그죠? 저희가 저점 매수해 가지고 올라갈 때 팔고 올라갈 때 팔고 여기네 번에 성공을 하는 과정은 다 이겼거든요. 진적이 없어요. 다 이겼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떨어지는 것은 다섯 번째 내려오는 건 붕괴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3거래일 전입니다. 이날이고요. 자, 날짜로 체크하겠습니다. 어느 날짜냐면 예, 10월 6일입니다. 화요일입니다. 이날 제가 주가가 하락할 가능성이 높으니 주식 안 샀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이야기했고 이날 코스피 질수는 7,70포인트이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 생각 가만히 해 보시게 되면 야 같은 박스 구간에 매매하는게 중요한 건 지지력을 지킬 때 이야기이고요. 그런데 얘가 저점을 요렇게 추세들을 형성하던 놈이 띵 하고 무너지는 순간 장이 하락이라고 말해 줄 때 주식을 안 사야 될 것이고 조금 더 눈치 있는 분들은 인버스를 살 것이고 선물 옵션는 분은 풋 옵션을 통해서 시장에 수익을 취하시면 되는 거예요. 왜냐면 주식은요 올라가기도 하고 빠지기도 해요. 근데 주식만 하시는 분들은 뭐가 문제냐면 선물 옵션을 할 줄 모른 상태 주식하는게 되게 무지한 행동이에요. 주식이 방향이 상방을 갈지 하방을 갈지 방향성을 말하는 건 선물 옵션이거든요.
그런데 선물 옵션에서 방향을 볼 줄 모르면서 주식을 하시게 되면 장이 상승장일 땐 무찌마 상승 랠리가 가능하죠. 무조건 사면 올라가니까. 그런데 장이 하락했다 올라갔다 하락했다 올라갔다이 변동성 구간 안에서는 선물 옵션 통해 시황 볼 줄 모르는 분 입장에서선 굉장히 난감한 거예요. 무슨 말씀인지 이해하십니까? 그래서 저는 밑에 내려갈 때 4,870에서 5,32 5,230 여기까지 내려가서 바닥 찍고 올라와 주면 좋긴 하겠어요. 주식 물린 분들 덜 힘들게끔. 그런데 여기서 반등할 거냐? 얘가 빠져서 투매가 나오고 코스피 3,500까지 빠진 뒤에 급등이 나올 거냐는 전 잘 모르겠어요.
시나리오 1번과 2번 두 개다 열어 놓으려고 합니다. 그러니 지금 당장 죽사는 건 저는 반대입니다. 중간에 반등이 나오면 반등에 가방 포지션을 잡을 자리이지 급등 포지션을 잡을 자리는 아직은 아닌 거 같다. 내려갈 폭이 남아 있어 보인다라고 말씀을 드려 보고 싶고요. 그래서 지금 떨어질 때 우리가 그동안 비싸서 안 샀거나 가격이 어중간에서 안 샀던 것들이 떨어지면서 싸게 살 기회들을 좀 주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떨어질 때 종목들 어떻게 사면 좋겠다 얘기 좀 드릴 거 같고요. 하락장에도 빠지지 않은 종목이 두 개가 있었는데 저희가 집중 공략하던 종목들 패턴에 관한 말씀을 좀 드려 볼테니까 함께 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요. 제가 이벤트를 하나 여러분께 준비드겠습니다. 제가 작년 11월 첫 주부터 계속 매주 어 공략 조정 나올 때 살 만한 종목들 조정할 때 배팅할 종목들에 대해서 이렇게 한 종목당 파워포인트 한 장씩 정리해 가지고 자료집을 올려 드리고 있는데요. 어 제가 오늘도 올려 드릴게요. 그 파워포인트 보시게 되면 요번 하락 때 내가 어떤 종목들을 사야 되는지 어디서 공략해야 되는지 상세하게 올려 놨으니까 보시고 따라하시면 되고요. 그리고 두 번째 이벤트는요. 다음 주 수요일입니다. 10월 21일입니다.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온라인 무료 특강을 하려고 합니다.
21일 날 저녁 6시입니다. 저는 강의를 따로 녹화하거나 올려 드리지 않습니다. 라이브 강의로만 고집하고 있는 이유는요. 여러분이 정말 필요하다고 느끼신다면 그날 시간을 내거든요. 그리고 시간 내서 앉아서 내가 들으려고 하는 그 열심을 내신다고요. 저는 강의를 무료로 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열정적으로 오셔서 내가 듣고자 하는 그 마음을 내시는 걸 강의료로 대신 받겠습니다. 무임 승차자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오셔서 여러분이 그 시간을 내서 함께 하시는 분들께 좋은 시황을 좀 드릴테니까 아마 요번에 하락장에 제가 하는 무료 특강이 굉장히 도움이 되는 건 하락장에 우리가 싸게 살 기회들을 잡아드리거든요.
누구보다도 주식을 싸게 살 수 있기 때문에 오셔서 함께 하시면 다음 주 수요일이면 아마 제 생각에 10월 말 정도의 저점이 잡히거나 11월 초 정도에 잡힐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10월 21일 날 다음 주 수요일 날 강의할 때쯤에는 제가 요거 저거 요렇게 좀 사면 좋겠습니다라고 말씀드릴 자리들이 아마 나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셔서 주식 힘든 분들 요거하시면 될 거 같고 특히나 주식 개인 종목들 물려 계신 분이 있지 않습니까? 이거 어떡할까요라고 하시는 분들 오셔서 질문 주세요. 오케이. 제가 어 개인적으로 개별 종목 상담은 받지 않는데 온라인 특강을 할 때는 강의 시작 전에 여러분 종목들 제가 오셔서 어려우신 분들 말씀 주시면 시간 돼서 몇 분은 제가 이렇게 상담드리고 그러거든요.
채팅창에다 올려 주시면 그러면 제가 안 되게 된 종목들은 어 잘라 버리고 저희가 종목 배팅할 때 요걸로 좀 갈아태우시면 확률이 높겠습니다 하는 자리들을 따로 드릴테니까 혼자 끙끙끈거리지 마시고 오셔서 함께 하시면 아마도 어 여러분이 물린 종목이 올라오는 걸 기다리는 거보다 장자방이 제시하는 종목을 하시는게 훨씬 더 승률이 높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오케이. 두 가지 이벤트 드렸으니까 함께 보시면 되겠고요. 그리고 어 지금 제가 올리는 시황 글은이요. 여러분 어디서 보실 수 있냐면 네이버 검색창의 포털 사이트에 들어가시면 네이버에서 장자방 그리고 숫자로 777이라고 검색하시게 되면 제가 운영하는 시황방에 들어올 수가 있거든요.
어디서요? 네이버에 들어가서 장자방 그리고 숫자로 777이라고 검색하고 엔터 누르시게 되면 제가 운영하는 시황 방에 입장할 수 있는 링크 주소가 있습니다. 클릭하고 들어오시게 되면 매일 아침마다 선물 지수를 가지고 시장의 방향점을 드리고 그리고 뭐 오늘 같은 경우는 하락장이요 어제도 하락장이요 말씀드렸거든요. 그러다가 우리가 어 싼 종목들 나오면 요거 좀 사시면 좋겠습니다라고 이야기하면 쭉 시세하면서 올라가고 요렇게 보통 진행하니까 그 종목들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시황에 관한 얘기 그리고 제가 온라인 무료 강의하는 일정들 그리고 제가 드리고 있는 시황에 대한 여러 가지 포인트들을 여러분과 함께 드리려고 하니까 어 오시면 좋겠다 말씀을 좀 드려 보겠습니다.
자 그러면 잠시 전화하실 말씀 듣고 오늘 본 강의를 시작하겠습니다.네 다음 달 미국의 중간 선거를 앞두고 시장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전문가님께서 두 가지의 시나리오 제시해 주셨는데요. 먼저 선거 전에 증시가 오른다면 선거 이후에 큰 폭의 하락이 나타날 수 있고 반대로 선거 불확실성과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 속에 미리 하락을 한다면 10월 말에서 11월 초에 바닥을 형성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그렇다면 지금은 서둘러서 주식을 사기보다는 시장이 바닥을 확인하 할 때까지 기다리는게 좋을까요? 하락장에서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다음 주 수요일 저녁 6시에 열리는 전문가님의 무료 공개 방송에서 더 자세히 짚어드립니다.
그리고 이와 함께 앞으로 주목해 볼 만한 종목들 정리한 자료집도 준비되어 있으니까요. 전문가님과 함께하는 공간에 들어오셔서 받아보시기를 바랍니다. 전문가위가 함께하는 방법 큰 화면으로 안내해 드릴게요. Ja. 네.이어서 이어서 섹터별로 좀 더 자세한 전략 짚어 보겠습니다. 국내 증시를 바라보는 투자자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는데요. 코스피가 연일 하락을 하면서 추가 하락에 대한 우려를 키우고 있습니다. 전문가님, 지금 이제 반등을 기다릴 수 있을지 아니면 앞서 말씀하신 것처럼 좀 더 시장을 신중하게 지켜봐야 할지 이야기 나눠 볼 텐데요.
그전에 지수 먼저 짚어 주시죠. 예. 먼저 차트를 잠깐 보세요. 제가 요거를 오늘 원래는 시황 얘기 잘 안 했었는데 조금 상세하게 어 말씀을 좀 드리고 마무리를 해 볼까 싶습니다. 어 [콧방귀] 지금 코스피 지수 차트인데요. 보시면 여기 바닥이랑 오늘 바닥을 이렇게 연결하게 되면 지수가 요래 움직이는데 수렴 구간입니다. 수렴 구간이고요. 그런데 여러분 이거 기억하세요. 시장이 잘 보세요. 보시면 바닥에서부터 급등 눌림. 급등 눌림. 급등 눌림. 그럼 얘가 뭐냐면 엘리어트파 동상 마지막 5파까지 다 끝난 거예요. 상승 분출이 끝났고 제가 지난번에 이런 얘기 드렸죠.
시장이 쭉 폭락하면서 하락 1파가 나왔고 반등을 시도하면서 2파 반등이 했고 지금 3파 하락 중이거든요. 그럼 3파 하락의 목표가는 앞전 저점을 깨냐 마냐예요. 앞전 저점이 5,262포인트였으니까 여기가 안 깨지면 시장이 not bad 괜찮은 거예요. 그런데 여기가 깬다고 들면 이제부터 뭐냐면 진짜 공포가 시작되는 거예요. 저는 지금 어떤 생각을 하냐면 시장에서이 구간을 우리가 탐욕이라 그래요. 너무 많이 올라서 근데 앞으로 사람들은 만 포인트 갈 거야, 2만 포인트 갈 거야. 이걸 탐욕 구간이라고 얘기하고요. 그리고 시장이 여기까지 빠졌다가 반등할 때 아싸 내 말이 뭐랬니?
기술적 반등하지. 장자방이 저점 여기까지 5,200에서 5,500까지 빠진다고 말했고 반등 나올 때 7,100까지 나온다 그랬지. 그러면서 내가 맞았어. 그런데 중요한 건 여기서 이렇게 치고 넘어갔으면 여전히 우상향으로 시장이 상방일 텐데 지금 뭐 하고 있냐면 투매가 나오면서 추세가 깨지고 있거든요. 그러면 여기서 빠질 때 사람들은이 구간을 뭐라고 부르냐면 공포라고 불러요. 제가 오늘 어 제 탁 톡방에다가 아까 오후에 이거 저 그림을 하나 올려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막 톡방에 난리가 난 거야. 야 장자방이 저런 도표를 왜 보여 줬을까?
지금 이거 장이 어떻게 되는 거 아니야? 그랬더니 어떤 분이 또 이렇게 또 전문가들 많으세요. 뭐라고 썼냐면 저는 오늘과 내일에 빠지면 장이 오를 거라고 봅니다. 또 어떤 사람은 아닙니다. 3천까지 빠져야 됩니다. 아닙니다. 오늘 나 여기서 오를 거라고 봅니다. 투매라고 봅니다. 왜 그렇게 보십니까? 그랬더니 뭐 뭐 때문에 뭐 때문에 뭐 때문에 제가 오늘 제가 운영하는 단톡방에 글을 몇 개 안 올렸어요. 한 두 세 개밖에 안 올린 거 같아요. 근데 여러분 많은 분들의 글이요. 한 100개가 넘게 올랐습니다. 왜냐면 장이 빠지니까 하선을 하고 싶은 거야.
내가 하이닉스 저기 물렸는데 어떡 할까요? 200만 원에 물렸는데 삼성전자 30만 원대 물려 있는데 어떻게 할까요? 계속 그런 얘기를 하죠. 저는 여러분 주식은 우리가 쌀 때 사고 올라갈 때 팔아야 되는데 저학 꼭지에 물려 있던 분들은이 영역에 물린 분은 탐욕의 영역인 거예요. 무슨 얘긴지 아시겠습니까? 작년에 봄에 4월부터 올랐단 말이에요. 그럼 여기서는 바닥인 거고 사람들이 여기서 어떤 생각을 하냐면 올라가기 시작할 때 야 이거 진짜냐 아니냐 의심의 눈으로 바라봐요. 시세 출발일 때는 야 이거 진짜야? 그러다가 올라가네. 어 좀 가네.
그럼 뭐 하냐면 선수들은 치고 올라가면서 여기 눌림목 조정 줄 때 요때 들어갑니다. 선수분들은. 그리고 나서 올라갈 때 나이스. 이제 뭐예요? 상승에 대한 기쁨이 생깁니다. 환라고 합니다.이 구간을. 환다가 장이 눌릴 때 우울해지는 거죠. 왜? 빠지면 큰일 나. 근데 보시면 상승 중에 눌림목은 지켜야 될 가격대를 정확히 지키고 갑니다. 그러면서 탐욕의 영역으로 올라갔는데 반도체로 올라갔지만 우리 시장이요 앞으로 5년치 4년치에 매출을 다 당겨 왔을 때 벌 수 있는 영업 이익 그거를 주가로 환산하면 어 코스피 지수로 8,500에서 9천이에요.
근데 9,300을 갖다 얘기는 오버프라이스 얘기야. 한마디 야 나 오버하지 마. 뭐예요? 네 주제를 알아.네 실력이 그게 맞아. 성적 잘 받은 거 이번에 한번 운아서 잘 받은 거잖아. 찍기 잘한 거잖아.이 얘기라고요. 그런데 그건 뭐해?네 실력이 원래 뭔데? 너 쉽게 50점 받은 놈 아니야? 뭐 놈이 80점 받고 90점 받고 운 좋아서 80은 받을 수 있고 85점은 받을 수 있는데 93점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니 문제 한번 꿔 놓으니까 바로 얘 50점 맞는 거예요. 그게 지금 코스피지스 5천이에요. 이해하십니까? 그러면 지금 사람들이 공포를 느끼는 구간은 뭐냐면 7,100200까지 반등했다 빠졌다를 세 번네 번하고 다섯 번째 빠지니까 공포스러워요.
왜요? 지난주에 삼성전자 실적 발표할 때 야 107조원에 순익을 냈대. 사상 최대 매출이래. 그 삼성전자 오 저기 뭐야? 앞으로 몇 년 동안 성과급을 엄청나게 받는데 하이닉스 엄청나게 봤는데 야 근데 주가가 왜 빠지니? 여러분 이거 어떻게 설명하실래요? 주가는요 실적이 오른다고 무조건 오르지 않아요. 주가가 오르는 건 삼박자가 필요합니다. 1번 금리. 금리가 떨어지게 되면 내가 뭐해요? 이율이 싸니까 돈 빌려다가 주식도 투자할 수 있고 내가 기업에 투자할 수도 있고 내가 사업을 할 수도 있고 자영업을 할 수도 있겠죠. 그런데 시장에 돈이 너무 많이 풀려.
계속 풀리게 되면 M2 통화량이 늘잖아요. 그럼 어떻게 돼? 통화량이 너무 늘면 뭐가 생깁니까? 인플레이션. 물가가 오른다. 물가가 오르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주가가 같이 오르겠지요. 뭐 때문에 물건값을 비싸게 팔면 제가 여기 물한잔이 있습니다. 종이컵 하나에 만 원 할 때는 아 싸 10만 원 하면 비싸지 않습니까? 그럼 어떻게 될까요? 이거 10만 원 하면 물가가 올려니까 종이컵 만든 회사가 대박 날 거예요. 왜? 매출 만 원씩 팔던 거를 10만 원씩에 팔게 되면 열배가 성장하잖아요. 이게 지금 반도체예요. 이해하십니까? 제가 몇 달 전에 PC를 바꿨는데 우리가 메모리를 살 때 만약에 16기 정도 사게 되면 한 5만 원, 7만 원에 사든게 16기가 35만 원이에요.
일곱배 올랐습니다. 얼마 사이에? 1년 만에. 근데요. 32GB 사면 기본 70만 원 달더라고요. 제가 깜짝 놀랬습니다. 왜요? 예전에 32GB 사 봤자 12만 원에서 15만 원이면 샀거든요. 그걸 70만 원 달라니까 야, 이게 너무한 거 아니냐? 심지어 우리가 핸드폰 살려으로 노트북 사러가 보시면 되게 비싼 거예요. 200만 원짜리 노트북을 300만 원 달랍니다. 뭐 때문에? 랩 메모리 가격 때문에.이 얘기는 앞으로 뭐 때문에 수요가 늘어나면 감당할 수 없을 것 같으니 가격부터 올리겠소. 이게 지금 그 가격이 오른 것인데 제가 볼 때는 앞으로 4년 5년 이상의 매출을 누가 알아요?
그지 않습니까? AI가 발전하는 건 맞고 수요가 늘어난 건 맞습니다. 그런데 누가 아냐고 기대감이라고 하는 건 일종의 뽕인 겁니다. 마약인 겁니다. 내가 기대감을 통해서 와 와 갈 때는 퍼포먼스가 좋죠. 그런데 중요한 건 얘가 레드 선 하면서 딱 깨는 순간 어떻게 돼요? 실적 대비 너무 높다는게 인식되면 장은 빠지게 돼 있거든요. 제가 여러분께 7월 30 날부터 시장 반등합니다. 가을장까지 반등합니다. 얘기했던 건 뭐냐면 하락 중에 반등이라는 거예요. 뭐 때문에? 엘리어트 파동상의 1파 눌림 2파요 3파죠? 그리고 눌렀다가 마지막 5파 상승 끝이라고 이야기 드렸고 하락했다 반등할 텐데 하락 중 첫 번째 반등은 뭐 하는 거?
단타 치는 거죠. 당연히 폭락 이후에. 그러니까 이거 우리 하자고 가을까지 이야기한 거고 바로 올라갔으면 나이스 상승 그러면서 랠리 한번 보는 건데 못 가더라고요. 뭐가 재뿌렸습니까? 1번 재뿌린 거 금리 인상. 연준에서 금리 올렸죠. 한국은행 올렸죠. 앞으로 또 올릴 거고 연말까지 또 한번 올린답니다. 그 얘기는 뭐예요? 금리를 올리게 되면 시장에서 돈 빌려다 투자한 사람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아니면 내가 사업이든 내 자영업이든 부담될까요? 안 될까요? 늘어요. 여러분. 만약에 주택 담보 대출을 내가 금리를 4%에 내가 어 6억까지 받았다 칩시다.
그런데 주택 담보 대출 금리가 야 이게 6개월마다 1년마다 올랐는데 이번에 5.2%야. 그러면 내가 내야 될 이자가 얼마쯤 더 낼 것 같습니까? 한 달에 70만 원에서 100만 원이 올라가요. 근데 만약 6%가 되면요. 내가 내 될 이자가 한 150만 원 이상 올라갑니다. 그럼 내가 계속 월급은 결차이가 없는데 낼 돈이 많아지면 어떻게 될까요? 그 돈 가지고 내가 투자할 것 같으세요? 주식했던 사람 어떡할 것 같습니까? 주식 빼 가지고이 대출 갚는게 정상적이거든요. 정상적인 사고 방식이면 그게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금리가 인상기에 주가가 오르겠다라고 얘기하는 거 자체가 어블 성설이라고요.
그잖아요. 돈줄이 말랐는데 그 돈을 누가 투자하겠냐고. 그러면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는 여전히 좋죠. 훌륭한 회사가 앞으로 성장할 거예요. 그런데 중요한 건 적정 주가냐라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냉정하게 판단하는 거예요. 예전에 상승장일 때는 앞으로 장미빛뿐만 얘기합니다. 그런데요. 하락으로 꺾인 상태에서는 야, 냉정하게 보죠. 이게 앞으로 미래 가치에 대한 기대감의 주식 주식 가격이 주가냐 아니면 진짜로 실적을 반영한 가격이냐? 냉정하게까 보니까 매출이 늘었고 돈 많이 벌은 거 맞아. 그런데이 가격까지는 오버야라고 냉정이 보이는 거예요.
무슨 말씀인지 이해하십니까? 오케이. 주식에 대한 콩커플이 벗겨진 거예요. 콩거플이 쉬워졌을 때는 와 올라갈 거야. 되게 좋아. 우와. 우와. 찬양하죠. 콩커플이 딱 벗겨지는 순간 여러분 그 콩플 누가 제일 먼저 벗겨진지 아세요? 외국인. 이해하십니까? 올해 5월 초에 제가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5 거래일 동안 외국인들이 무지하게 팔고 있다. 하루에 엄청난 단 이렇게까지 그 대량으로 매각한 걸 본 적이 없다라고 하면서 여러분께 자료를 보여 드렸던 기억이 혹시 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면서 6월 3일 날 어 지방 선거 끝나고 나면 주가 빠질 거니까 주식부로 사지 마시라고 계속 말씀드렸습니다.
근데요. 주가 빠질 때 주식 사지 말라고 한 거 저밖에 없더라고요. 남들은 다 사라고 했다가 왕창 물렸습니다. 그러면 저는 지금 오늘 또 한 번 얘기합니다. 지금 주가의 공포 구간이다. 근데 코스피지스 5,200 내외에서 버틴다면 희망이 있다. 얘가 무너진다면 주가 지수는 최악 3,500 4천을 봐야 된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겁니다. 오케이? 그래서 요거 기억하시고 공격적인 매매는 지금은 잠깐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네. 삼성전자가 3분기 실적을 발표를 했는데요. 영업 이익이 107조원을 기록을 하면서 그야말로 역대급 실적을 보여줬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 등으로 인해서 주가는 좀처럼 힘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요.이 가운데 코스피 앞선 저점인 5,260선을 깰 것인지 아니면 지지를 받을 것인지가 중요한 관점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5,260포인트를 깨지 않으면 앞으로 희망이 있다라고 짚어 주셨는데요. 그렇다면이 가운데 어떤 대응 전략으로 가져가 보면 좋을지는 전문가님과 함께하는 공간에 들어오셔서 좀 더 자세히 확인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전문가님, 그렇다면이어서 이제 코스피 얘기해 봤는데요. 다음으로 또 어느 쪽 이야기 해 볼까요? 일단 달러를 잠깐 보실게요.
우리가 원 달러 환율하고요. 그리고 제가 금리를 계속 말씀 많이 드리는데 보시면 어 원달러 환율이 폭락을 했다가 반등을 했고 눌림목에 쌍바닥을 지킨 상태로 오늘 양봉이 섰어요. 제가 주식의 하락을 좀 깊지 않을까라고 예측하는 모습이 뭐냐면 그동안에 달러가 왕창 빠졌던 것은 하이닉스나 삼성전자가 법인에 갖고 있던 달러를 어 한국으로 들여오면서 환전을 했단 말이에요. 거의 두 달 가까이. 그러면서 물량이 쏟아내니까 가격이 빠졌는데 여기까지는 인위적이에요. 그러면 그 과정이 끝난 이후에 원달러 환율이 오르지 않을까라고 말씀을 계속 드려왔는데 제 생각으로는 어제로서 바닥을 찍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좀 중장기를 투자하시는 분 입장에서는 어 미국 달러 선물 레버리지입니다. 종목 코드는 261250. 요거 실실 분할로 한번 잡아 보시면 1차 목표가 16,000원까지는 무리가 없어 보이고요. 돌파되게 되면 16,800원에서 17,500원짜리까지 2차 목표가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이 얘기는 환율이 올라갈 가능성에 제가 배팅을 한다는 얘기는 주가가 빠질 거란 얘기일 거예요. 환율이 오른다는 얘기는 뭘 얘기하는 거냐면 원화 가치가 떨어지는 거고 원화 표시 자산의 가치가 떨어지는 거예요. 그에게는 주가가 빠질 가능성을 염두해 두셔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달러가 오른다에 한 표 걸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요거 우리가 어 손절 가격은요 14,200원에 스톱 걸고 대응하시면 무리가 없어 보일 거 같고 손절 나갈 확률은 매우 희박해 보입니다. 관심만나 가져 보시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이번에 [콧방귀] 떨어질 때 우리가 그동안에 차익 실현하고 또 기다려 보는 종목들 중에 하나가 뭐냐면 에이스 미국 글로벌 반도체 탑 4 5라고 하는 ETF인데 얘는 미국에서 반도체 관련 종목들 예를 들면 뭐 샌드디스크라든가요네 개 상위의 종목들을 연동하는 ETF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얘가 떨어진다고 들면은 한 5만 원에서 6만 원이면 제일 좋겠는데 미국장 그렇게 많이 빠질 거 같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6만 원에서 6만 한 5, 6,000원 정도 오면 배팅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왜냐면 저희가이 종목을 여러분께 배팅을 말씀드렸던게 언제냐면 벌써 2년 전이죠. 여기가 24년도네요. 이제 3년차 횟수로 접어듭니다. 요때 조정시에 그냥 담아 놓고 신경 쓰지 말라고 2만 원대에서 3만 원대 이야기 드렸는데 10만 원 넘었죠. 이거 6월 달 고점에 차익실하고 기다리고 있던 중이었는데 이번에 떨어질 때 얼마나 빠질 지켜봐야 되겠는데 희망 사항은 6만 원까지 빠지면 좋겠는데 아닐 거 같아서 한 6만5,000원에서 8,000원쯤에 받아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 시황방에 오시게 되면 아마 저거 배팅할 때 함께 시황 나갈 거니까 관심 종목에 꼭 넣어 놓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요 미국 빅테크라고 하는요 ETF도 요번에 떨어지게 되면 52,000에서 54,000원 정도일 것 같습니다. 종목 코드는 314250입니다. 떨어질 때 미국 주식에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미국 기술주가 올라간다면 기술주 탑텐 상위 1등부터 10등까지 종목들 위주로 가는 종목이니까 상당히 좋아 보이고요. 그리고 우리 테슬라 있죠? 에이스 테슬라 밸류체인 액티브라고 하는 종목인데요. 457480이 종목 같은 경우는 이번에 떨어질 때 좀 사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왜냐면 며칠 전에 어 트럼프하고 일론머스크하고 기사가 떴습니다. 뭐 했냐면 훈장을 주는데 여러분 그 훈장 주는 그 훈장 수요식에서 어 트럼프 대통령이 일런 머스크 칭찬을 한 다섯 5분 동안 한 거예요. 20분 연설 중에 계속 일런 머스크를 뭐라고 칭찬했냐면 현대판 토마스 에디슨이라고 엄청나게 칭찬을 했습니다. 그 얘기는 뭘까요? 여러분 트럼프와 일런 머스크의 관계를 기억하십니까? 예전에 미국 대선할 때 가장 많은 기부금을 냈던 1등이 1런머스크였고요. 그리고 어 트럼프 정부의 초대에 우리로 말하면 장관이죠. 쉽게 우리 식으로 해석한다면 불공정하거나 효율성이 떨어지는 부서를 다 예 저기 뭐야 정리하고 예산 다삭감해 버리는 악 어 약간 악을 맡았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좋은 역할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트럼프가 계속해서 싸웠습니다. 그래서 재밌는게 트럼프랑 일런스크가 열심히 싸울 땐 주가가 폭락해요. 그러다가 둘이 화해하고 잘 지내기 시작하면 주가가 올라가거든요. 아마 어 11월 3일 날 미국 중간 선거를 앞두고 트럼프가 다시 한번 일론머스크한테 군장을 주고 지원하고 앞으로 내가 이렇게 도와줄게. 그동안 좀 서운했지. 나 좀 도와줘 얘기하는 걸로 봐서는 선거처를 앞둔 쇼맨십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투자하는 입장에서선 뭐 합니까? 티격태격할 때 주가 빠지면 사야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오히려이 테슬라는 종목은요. 트럼프랑 일론머스크랑 사이 좋게 지내는지 싸우는지만 잘 보면 매수 타점과 매도 타점이 정확히 보이는 종목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떨어질 때 10월 달, 10월 말에서 11월 초까지 찬찬히요 종목을 담아 놓으시면 딱히 손해 볼 가능성은 거의 제로에 가깝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요 종목 좀 관심 가지시면 좋겠다라는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제가 개별 종목을 좀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은 종목 중에 지금 다 하락장입니다. 보세요. 삼성전자 아마 이번에 빠지면 지난번 저점이 18만9,000원이었는데 저걸 깨지 않을까 싶어요.
깼다가 올라올 가능성이 높아 보여서 바닥이 형성된다고 들면 제 생각에는 15에서 17만 원 사이가 바닥이 아닐까 싶은데 그전에 바닥이 잡힌다면 제가 올려 드리는 시황방에 들어오신 분들께 요거 사자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10월 말에서 11월 첫 주나 둘째 주에 바닥이 잡힐 가능성이 농해 보여서 아직은 좀 기다림을 선택하셔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지금 한번 물릴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입니다. 왜냐면 오늘 장대 음봉으로 시장이 박살 났기 때문에 2, 3거래일 내에 반대 매매를 만들기 위한 투매의 투매를 만들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해하셨습니까? 예. 우리가 장대 음봉 떨어질 때 야싸 조정이다 하는 건 하수. 그런데 바닥 바닥 바닥 하다가 바닥 찍고 나서 장대 양봉으로 아래꼬리 길게 달고 크게 반등하는 날 오케이 오일을 들어가자 하는게 고수입니다. 이해하십니까? 떨어질 때 어디가 바닥인지 모르면서 분할 매수를 합시고 들어가다 보면 무조건 물리게 돼 있습니다. 조기가 막게 돼 있습니다. 막고 싶은 사람 들어가 보십시오. 많이 아플 겁니다. 아직 바닥 모릅니다. 두 번째 하이닉스입니다. 계속해서 오늘 저 시황방에다가 계속 올리셨던 분이 나 저기 하이닉스 200만 원대에 물려 230에 물려 있고 250에 물려 있는데 어떡할까요라고 얘기를 그 제발 물 탈 수 있다고 말해 주세요라고 이야기하시길래 제가 오늘 한 마디도 대답 안 했거든요.
주가 빠진다고 얘기했는데 왜 자꾸 사라고 이야기하는지. 자, 우리 여기 9월 22일 날입니다. 190만 원 찍던 날에 차익 실현라고 이야기하고 나서 기다리는 중입니다. 어디까지요? 직전 저점은 116만8,000원이었는데 제 생각엔 아마 더 깰 거 같습니다. 어디까지 무너질 거라고 보냐면 100만 원 내외일 거 같습니다. 90만 원에서 105만 원 사이 떨어져서 바닥력을 확인하면 사겠습니다. 그런데 그전에는 시장이 들어올리는 걸 확인하기 전까지는 안 살려고요. 왜요? 하이닉스는 우리가 최초에 공략했던 가격이 17만 원에서 20만 원대였습니다.
벌써 2년 다 돼가네요. 1년 반전 얘기입니다. 그러면 15만 원, 17만 원, 20만 원대에서 바닥에서 15배 정도 난 종목이거든요. 그러면 300만 원 기준 반토막 자리가 150인데 150 반토막을 못 지켜요. 그럼 어디까지 빠져야 될까요? 100만 원 초반이 정석이에요. 오케이. 그래서 지금 사란 얘기 안 하는 거고 그러면 장자방님 엊그줄게 7월 말에 사 가지고 이렇게 올라가는 수익 내줬잖아요. 네. 얘는 뭐라고요? 여기가 탐욕 구간이고 떨어졌다가 하락 1파, 반등 2파, 지금 3파 하락을 하는 중인데 직전 저점을 깰 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하락의 첫 번째 파동 이후에 반등 나올 때는이 하락폭의 절반을 못 넘는 반등이다. 정석 190만 원 고가. 그러니 얘는 떨어질 때 앞전 120만 원을 깰 거라고 보는게 정석. 어디까지 뺄 거냐 물어본다면 90에서 100만 원 내외 105만 원. 여기까지 뺐다가 올라온다면 시장이 나쁘지 않다. 내년에. 근데 여기가 깨져 버리면 하이넥스가 빠질 수 있는 최대폭은 50, 60까지 빠져야 정상적인 가격일 거라는 거예요. 그러니 지금 우리가 기다려야 되는 건 90만 원에서 105만 원짜리 부근까지 왔을 때 아래 꼬리 다느냐? 꼬리 달면 매수한다.
안 달면 안 산다. 여러분, 요렇게 인지하시면 될 거 같고요. 만약 우리가 이번 시 여기서 잡히면 이렇게 올라가면서 연말 낼 뜻이에요. 무슨 얘긴지 이해되셨죠? 예. 그래서 10월 말에서 11월 중순 사이에 만약 하이닉스가 100 90만 원에서 105만 원 사이에 지키고 올라간다. 그러면 연말 상승을 낼게 할 거예요. 그러면 사서 돈 버시면 돼요. 근데 만약이 자리가 장대 음봉으로 뚫려 버리면 안 사야 될 거예요. 그래서 가격 정확히 기억하시고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종목들 뭐 다른 것들은 시간이 없으니까 좀 넘어가 보고요.
그다음에 지금 보시면 중요한 건 자동차인데요. 현대차랑 모비스가 땅굴 파고 있는데 자, 보시면 현대차 29만 원 깨지면 얘는 포기하는 종목이 돼요. 어디까지 뺄지 모르기 때문에. 그래서 현대차를 어 우리가 분할 매수하더라도 손절 가격을 제가 29만 원 잡으세요라고 말씀드리고 있는데 29만 원 깨 주면 바닥은 어딘지 몰라요. 왜? 주봉을 보십시오. 얘도 마찬가지로 지금 반도체는 어디쯤이냐면 갔다가 내려왔다가 요쯤에 놀고 있는 거거든요. 얘는 깼죠. 제가 왜 반도체 무너주면 안 된다라고 이야기하냐면이 자리가 깨지면 이렇게 흘러요. 즉 반도체가 만약에 이번에 반등 안 나오고 그대로 흘러내리는 자동차 2차트 모양을 만든다면 시장은 어려울 거예요.
그래서 제가 아마 이걸 판단하기에는 11월 첫 주 정도가 돼야 확정이 될 거 같아서 지금으로서는 두 가지 시나리오를 말씀드린다. 그러니 우리가 좀 조심스럽게 보자는 거고요. 그러면 시장이 장이 상승도 하고 하락도 하지 않습니까?이 이때 제가 지금 관심 종목 하나 갖고 있는게 뭐냐면 삼성 바이오로직스입니다. 잘 보세요.이 종목은요. 지금 바닥을 형성하려고 폼을 잡아가는 중이에요. 관심 종목에 넣어 놓고 있다가 제가 아마 1, 2주 안쪽에 요거 사자고 말씀드릴 것 같거든요. 그래서 요번에 만약에 종목들 가지고 힘드신 분들은 요거 바닥 잡혔다라고 매수 말씀드릴 때 제 시험방에 들어와 계시다가 요거 가지고 돈 좀 버시면 될 거 같아요.
왜냐면이 종목은 시장이 급락하거나 되게 어려워지거나 수급이 없을 때 주로 올라가는 종목이에요. 제 말이 맞나 안 맞나 보실래요? 우리 6월 달, 7월 달 시장 폭락이었죠? 삼성 바이로스이 125만 원, 130만 원 샀던게 얼마 같습니까? 176만 원까지 같지 않습니까? 그리고 지수가 들어올리면서 바이오가 빠졌습니다. 지수가 조정 나오니까 바닥을 형성하려고 폼 잡죠. 우리 이렇게 좀 보시면 좋겠다입니다. 무슨 말씀인지 이해되셨을까요? 오케이. 자, 그러면 어, 시간이 많이 없군요. 예. 예. 제가 이렇게 한번 보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주가가 빠질 때 내가 이익을 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라고 물어보신다면 제가 하나 보여 드리겠습니다.
주가가 폭락할 때요. 우리는 선물옵션이란 놈이 있습니다. 7월 29일 날 시장이 폭락하던 날 풋옵션은 몇 배 이익이 났냐면 하루에 452%에 폭등을 합니다. 또 하나 보실까요? 3월 3일 날 시장이 바닥에서부터 박살 나면서 미는 날에 풋옵션은 저점에서 413%의 수익을 냅니다. 하루에 네배가 나죠. 6월 2일입니다. 이날 시장이 미친듯이 폭락하던 날에 풋옵션이 몇 배가 났냐면 바닥에서 6,600% 66배가 났습니다. 여러분 주식은 오르지만 않습니다. 빠지거든요. 선물 옵션을 통해서 내가 시장을 보는 시황이 매우 중요하다. 제가 어 다음 주 21일 날입니다.
저녁 6시에 온라인 특강 때 시황 보는 방법부터 안내드려 볼 테니까요. 주식을 하시는 분 입장에서 선물 옵션을 기본적으로 보셔야 된다는 걸 까먹지 마시고요. 제 시황방에 올라오시는 방법은 네이버에서 장자방 777 검색하고 들어오시면 지금 생방송 중에 입장 가능하시니까 함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시간 다 된 거 같습니다. 전 여기까지 하고요. 다음 주 화요일 날은 조금 더 긍정적인 어 신호를 가지고 종목들 가지고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했습니다. 네. 원달러 환율이 어제보다 10원 가까이 올라섰습니다. 환율이 바닥을 확인한 걸까요?
오늘 원달러 환율 다시 1340원대 중반으로 올라선만큼 앞으로 추가적인 상승 가능성 열어두고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증시가 흔들리는 상황 속에서 그렇다면 어떤 종목을 주목해 보면 좋을까요? 전문가님께서는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주가가 바닥을 다진 것으로 보인다라고 하면서 주목해 보자라고 꼽아 주셨습니다. 특히나 시장이 급락하거나 매수세가 약할 때도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을 보여 줄 수 있는 종목인데요. 이렇게 앞으로 눈여겨 볼 만한 종목들 담겨 있는 자료집 준비되어 있습니다. 전문가님과 함께하는 공간에 들어오셔서 확인해 보시고요.
또 하락장이 이어지는 지금 어떤 전략으로 대응해야 할지 다음 주 수요일 저녁 6시 전문가님의 무료 공개 방송에서 확인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내용 화면으로 정리하고 올게요. 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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