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815Money진행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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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실적 양호(클라우드 매출 +81.8%, 컨센서스 상향)로 시장 반응은 미지근. 중동 긴장과 트럼프 발언으로 미증시·국내 증시 약세, 외국인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을 순매수. 코스피 7,500선 지지 실패 후 추세 전환 확인 필요, 60분봉 기준 3,600선 돌파가 관건. 로봇·소외 코스닥 종목(RFHIC, 클래시스 등) 바닥 반등 기대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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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구글 알파벳 실장이 발표됐고요. 어 우리가 그냥 일반적으로 예상했던 실적은 좋아요. 실적은 좋고 예상치보다 좋고 또 케팩스 투자도 어 시장이 생각했던 거보다 조금 더 확장한다라는 정도. 뭐 소스 괜찮은 거라고 봐야 됩니까? 소스라고 봐야 됩니까?이 시장의 반응이 좀 뜨뜻 미 미 미지근해 가지고 알파벳이 뜨뜻 미지근하게 얘기해서 그래요. 그래요. 음. 27년도 물어보니까 구체정 수채 얘기 안 해줬죠. 음. 27년도 더 할 거야. 어. 우린 전망을 좋게 보고 있어. 원래 원래 알파벳이 둥글둥글하게 얘기합니다. 클라우드 [콧방귀] 매출은 상당히 급등했던데 밖으로 보니까.
그니까 여기에 여기에 요거 먼저이 자료를가 급하게 또 이제 예. 위대한 증권사 메리트 증권에서 빨리빨리 올렸습니다. 제가 여기 출신이니까. 예. 자료는 구글과 예. 이제 구글 블룸버그에서 이제 뽑아낸 건데 [콧방귀] 보면 여기 깔끔하게 지금 보면 매출 클라우드 사업이 85%인가 뭐 증가했잖아요. 네. 그때 예전에 시장에서 뭐 한 60% 이상 증가하면 증가해야 된다 뭐 이랬는데 80% 나왔어요. 80몇 % 81.8% 야 이거는 대단한 거죠. 네. 증가율 쭉 올라오고 있습니다. 81.8%. 그리고 이게 왜 중요하냐면 돈을 결국엔 잘 벌어야죠.
프리캐시플로가 지금 말랐잖아요. 한마디로 벌어놓은 돈은 다 썼는데 잉 이제 이제 영업 현금 흐름이 계속 들어와야 한마디로 국민 연금 기금 다 고갈됐는데 세금이 계속 들어와야 줄 거 아니에요. 그죠? 예. 그런 것처럼 지금 이렇게 쭉 올라오고 있다. 그리고 어 지금 여기 보면 기존의 컨센이 26년도가 요거였습니다. 18 이게 10억 달러니까 8, 1조 8 아 1,850억 달러 됐다가 어 컨센이 1,864억 달러 1,864억 달러로 이제 갔다가 2,억 달러까지 올라온 겁니다.이 평균값이. 음. 그 얘기는 올해 원래 연초에 기대했던 거보다는 지금 점점 상향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쭉 이렇게 올라오고 있다. 이게 캐백 수자가 증가하고 있다는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어 우리가 그 우려했던 부분들은 한 곳이 넘겼다. 음 우리가 지금 20고개 하듯이 한해 회사 한 회사 지금 도장 깨기 하듯이 이제 가야 되는데 어 일단은 구글은 어 무난하게 넘어간 거 같다. 예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미증시가 그래도 어제 좀 눌린 이유는 국제가 급등했죠. 급등하면서 뭐 어제 또 이제 중동발로 또 이제 말폭탄 왔다 갔다 하고 어제 시장이 우리는 굉장히 기분 나쁜 시장이 됐습니다. 사실은음 그렇죠. 어제 어이없이 윗골이 달아버렸어요.
그러니까 이제 그게 근데 우리만 빠진 건 아니고 일본도 빠지고 미국 야간 선물도 그때 동시에 막 빠졌는데 일본도 갭상승했다가 마이너스로 끝났습니다. 약보합을 끝났습니다. 그래서 [콧방귀] 어 이게 국제가 중동발 불안을 갑자기 오해 반영했다. 음 예 그게 아마 큰 거 같아요. 그래서 외국인들도 선물 막 사다가 계속 찔끔찔끔 계속 팔더라고. 그렇지. [콧방귀] 뭐 교량이라든가 이런 걸 뭐 다 파괴시키겠다라는 트럼프 대통령 말 그게 좀 세게 받아들여졌나 봐요. 시장을 예. 이제 원전 뭐니까 그 핵시설 관련돼서도 얘기가 나오고 그 핵시설 거기도
그것도 그전에 좀 얘기가 나왔던 무슨 산이라 그러던 곡괭이산 어 곡괭이산 예 아 이름도 외우기 쉽게 그 아 우리 지금 곡괭이 팔아야 되는데 예 그 그 벙커버스터 한 번 더 그게 그게 의미가 있나? 지난번 하겠을 때도 뭐 파괴했네 못했네 말들이 많았었는데 못했어요. 예. 그 네. 우리 현무 파이브 보내 줘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콧방귀] 어쨌든 어쨌건 요러한 것들이 어쨌든 뭐 악재로 되긴 하네요, 지금. 음. 그러니까 이제 어제 시장을 이제 제가 이제 그 많은 분들한테 말씀드릴 때 뭐라 그랬냐면 뭐 강의 듣고 하신 분 메시지 보낼 때 [콧방귀] 어 7,50포인트를 지키는게 중요하다.
음. 그니까 시가가 떠서 시작한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걸 지키는게 중요한데 결국에 못 지켰죠. 그래서 그냥 어제는 어 추세 전환 실패 실패를 또 인정해야지 뭐 어떻게 우리가 뭐 그렇지 실패했죠. 예. 어제 취재는 실패했을 보시면 여기에 예.이 여기 지금 제가 여기 선거은 거 말고 여기 보시면 지금 추세를 볼 때 11 이평선을 뚫어 줘야 되는데 계속 걸렸잖아요. 우리가 쭉쭉 걸리다가 오늘 여기서 여기 그때 7월 15일 날도 한번 뚫으려고 했다가 못 뚫었고 그다음에 쭉 내려왔는데 다시 여기 뚫고 뚫으려고 했 어제 뚫었죠 사실은. 네. 뚫었는데 지키지 못했다.
음. 네. 네. 그래 다시 근데 내려왔습니다. 다행히 그래도 5일선 위에는 안 착했다. 아, 이게 무슨 말이냐면 5일선 5일선 밑에 있다가 위로 갔어요. 음. 일단 저항은 하나의 1차 저항은 뚫었다. 하나. 예. 그래서 저점은 좀 높혔다. 음. 예. 그러니까 이제 여기서 어, 오늘 또 이제 한 오늘 7,50포인트 바로 넘어가면 좋겠지만 오늘 거기까지 못 가더라도 7, 언저리까지라도 한번 가면 괜찮다. 음. 네. 그래서 오히려 조금 살짝 떠서 시작하는게 부담이 없어요. 아, 어제처럼 확 뜨니까 또 이제 막 자꾸 팔고 싶고 그지 저 갭이 자꾸 보이고 예.
그 뭐 그런 거죠. 예. 그래서 이게 우리가 이제 너무이 급등락이 익숙해져서 그냥 8% 10% 하이닉스 삼성전자 요런 것들을 자주 보다 보니까 이게 무감각해져 가지고 당연히 그걸 기대하고 그때 단타를 그런 방 유동 변동성을 좀 이용하겠다. 이러다 보니까 더 어려워지는 거 같아. 사이드 칸을 왜 자꾸 걸어 가지고 말이야. 그죠? 예. 걸면 뭐해? 자꾸 빠지는데. 예. 그래서 참 어려운 장이에요. 예. 저금 보면 이렇게 점프해서 시작했다가 이게 선물 차트인데 그대로 종가 부리까지 내려왔죠. 사실 선물은 마이너스로 끝났어요. 음. 네. 왜냐면 이게 선물이 약 살짝 여기서 떠 있었거든.
그러니까 [콧방귀] 뭐 부담은 없어졌습니다. 근데 추세를 보려면 60분봉 이렇게 보시면 예. 지금 그래도 저점을 여기서 여기서 이렇게 돌려 줘야 됩니다. 이렇게 돌 이렇게 돌려 줘야 추세가 좀 전환될 수 있다. 지금 보면 여기서 어 지금 60분 봉인데 63 360분 봉이죠? 예. 60분 3,600분 평균선을 계속 지금 못 뚫고 있어요. 이렇게. 예.요 위로 안착해서 여기까지 한 1,200대까지가 줘야 [콧방귀] 어 좀 편해진 모습이 좀 나올 것 같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콧방귀] 아직은 예. 실패했기 때문에 긴장해야 된다. 이론상으로는 바닥이 맞는데
그렇죠. 이게 심리와 수급은 또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잖아요, 지금. 예. 근데 다행히 어제 요거 제가 지금 자료 만들 때만 해도 보시면 더 야타 약세잖아요. 그리고 WTI 88불까지 갔었고 88 올림픽도 아니고 이 환율은 환율 제가 이걸 예 정확히 봤나 모르겠네요. 환율이 어 지금 예 죄송해요. 제가 이걸 아 요즘에 1479원 예 76원이죠 이거예 지금은 빠졌어요. 맞아. 76번. 76원입니다, 지금. 아, 지금은 예 76. 제가 이거를 안 고친 거 같아서 딱 예 76원 대입니다. 다시 또 떨어졌습니다. 국채가 이게 문제예. 이게 튀서 4.66까지 갔습니다.
이게 거의 고점이에요. 저 4.5 5 밑으로 좀 내려와야 되는데. 예. 4.7 건 들리면 또 이것도 골치 아플 수 있습니다. 예. 그래서 여전히 지금 좀 우리 회사 시장 돌아서려고 하는데 트럼프가 방해하고 있다. 그렇지. 하여튼 뭐 오늘도 뭐 뉴욕 증시 하락 원인을 전부 거기서 잡더라고. 미국과 이란의 강대강 서로 지금 세게 지르고 있으니까. [목을 가다듬음] 그래도 이게 미국은 나스닥 0.57% 빠졌어요. 예. 그래서 어제 선물 뭐 1% 넘게 빠졌. 그렇죠. 많이 좀 빠졌던 거에 비하면 그나마 다행인데 그 EWI가 한 1.4% 마이너스 야간 선분은 플러스로 끝났고요.
소스도 0.44 44. 어, SK 아이닉스가 -3.88인데 시간에서는 올라오고 있습니다. 1. 뭐 1, 2% 정도 올라오고 있고 마이크론도 시간에서 올라오고 있고 시게이트 샌디스크 다 시간에서 올라오고 있습니다. 근데 다 이게 DM은 -1.9% 나왔는데 이건 의미가 없어요. 지금 그렇죠. 왜냐면 시간에 반등이 나오고 있으니까. 예. 오히려 이제 엔비디아가 어제 좀 올라왔고요. 브로드컴 그다음에 AMD ARM 좀 빠졌고 인트 좀 빠졌고 그래서 어 여기는 약간 조금 쉬어가고 좀 빠진 엔비디아랑 브로드컴을 조금 올리는 뭐요 정도 알파벳은 실적 시장 실적 시장 예상 대비 상여했고 케펙스 전망도 양호하다.
클라우드 매출세 요게 중요하죠. 성장세가 중 주목하다. 주목 이게 좋아야 지속 투자가 가능하죠. [목을 가다듬음] 예. 돈 많은 회사가 돈이 돌아야지. 돈이 안 돌면 큰납니다, 지금. 예. 일단은 [콧방귀][한숨]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삼성전기, LG 전자, SK 이토닉스까지 샀습니다. 외국인들은. 음. 그다음에 기관은 우선주 샀고요. 어제는 진짜 외국인이 3조 5,억 진짜 오랜만에 좀 당겼어요. 그니까 이제 소국적 분할 매수하다가 어제 조금 지르셨어. 예. 근데 빠졌죠. 예. 그러니까 아니 그니까 솔직히 어제 물린 거는 외국인이야.
그 뭐 7% 다 올라갈 때 3전하니 그때 다 개인들이 매도했었으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 많이 샀습니다. 어제 또 예 삼성전자 지금 3거래 일제 샀어요 외국인들이. 그러니까 하이닉스는 샀다 팔았다 샀다 이렇게 됐는데 삼성전자는 매수 매수 매수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예. 그렇지. 그리고 이제 네이버도 어제 기관이 좀 샀고 어 모비스도 어제 좀 괜찮았죠. 어제 현대차랑 현대 모비스 좀 괜찮았어요. 리노 공업 그다음에 알테오젠, ABL 바이오 뭐 이런 거 샀 샀고요. 리노 공업을 좀 많이 샀습니다.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그다음에 로보티즈 레인보우 로보틱스 역시 예 내동 매매
음 바닥에서 올라오는 것도 잡으러 들어왔죠. 예 여기서 올린 거겠죠. 이제 사실은 그래서 일단 삼성전자 그 RX 사업 팀 출범이 그게 뭐 엄청 큰 건가? 근데 그렇게 생각하자. 다 알고 있던 거 아닌가? 근데 그 사장님 하나 좀 유명하신 분 보내고 뭐 현대차 출신에 뭐 누구 가셨다고 하는데 어 뭐 로봇께 지금 뭐 휴전선 지키는 로봇계 얘기도 예전에 알고 있던 거고. 근데 그지. 예. 근데 이제 왜 갑자기 튀었을까? 생각해 보면 뭐래도 지금 빌미를 찾고 싶다시잖아요. 음. 아, 근데 그 로봇과 관련해서 보면은 우리가 우크라이나에서 지금 현재 실행하고 있는 그 로봇들 그 뭐 그지?
로봇이라고 봐야죠. 로봇 무기들. 그걸 자세히 봐야 될 것 같아. 거기가 진짜 실험장이 테스트장이 되고 있어. 그렇죠. 드론도 여러 방식으로 다 테스트를 다 하고 했고. 예. 그렇죠. 그러면서 전략도 막 생기고. 예. 그렇죠. 지금 열심히 연구하겠죠. 어, 우리도 지금 휴전선 155마일을 예, 로봇이 지켜야 돼요. 맞아요. 그 언제까이 사람도 자꾸 군인도 줄어들고 줄어들죠. 예. 뭔가 지금 전방에 지금 막 그 사단들이 없어져 가지고 부대들을 지금 통피합하고 있거든요. 그 M&M 하고 있습니다. 음. 예. 그 부대가 없어진 동네는 초토화되고 있어요.
음. 맞아요. 어, 그 PC방 망하고 예. 여관 망하고 네. 그거를 어떻게 돌릴 순 없을 것 같아. 그냥 그런 이제 대세 흐름일 것 같아. 어쩔 수 없습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그 뭐 아이들이 없는데. 음. 예. 그렇다고 제가 가서 지킬 순 없잖아요. 또 해 봐요. 왜 해보기도 전에 안 된다고. 포기. 아, 정서 많이 했어요. 예. 가서 혼자 한번 휴전서를 지켜봐요. 가서 근데 다시 가는 꿈 이런 거 꾸면 안 됩니다. 예. 네. 예. RFHIC. 어. 오. 오랜만에. 예. 근데 요것도 이유 없이 많이 빠졌어요. 근데 이것도 결국에 뭐 제가 볼 때는 이것도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피해주예요. 그냥 올라가다가 쭉 빠진 겁니다. 그렇죠. 지금 다 그렇지. 예. 다 그냥 고점 대비 뭐 한 이뭐 여기 얘기하는게 뭐냐면 야 호재는 아직 나오지도 않았는데 급락했다. 정답은 매수. 어, 세게 쓰셨어요. 데이터 센터 영향 미이 뭐쭉 나왔는데 결국에는 국내의 시장 영향으로 주가가 급락했기 때문에 곧 2차 상승 전기 가능성에 주목할 시점이다. 그니까 이런 종목이 널부러진 종목들이 많다. 음. 그 지금 널부러진 지금 로봇부터 올리고 있는 거잖아요, 지금. 그렇죠. 로봇도 뭐 엄청나게 큰 이슈도 아니고 삼성전자 원래 하던 거 그냥 한다는데 갑자기 쫙 올라왔죠.
예. 예. 그니까 뭔가 어 거리를 만들어 주면 바닥에서 한 4, 50% 올라오는 거는 충분히 가능하다. 그러니까 지금 주어 먹기 시장이에요. 잘못 잘하면 그 지금 빈집이 많기는 해요. 싼 싸게 지금 인구 공동화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금 예 [콧방귀] 수급 공동화 현상. 음. 어, 미국 이벤트 발생 전에 매수해야 된다. 지금 자기가 이제 좋게 본 그니까 요분이 이거 김홍식 애널리스트분께서 좋게 본요 미국의 해펙스 투자 증가에 대한 것 때문에 추천을 올 초부터 한 건데 음 주가가 잘 가다가 이건 아직 나오지도 않았는데 예, 빠졌다.
예, [목을 가다듬음] 그렇죠. 클래시스. 아, 이거 오랜만에 나온 리포트예요. 주가가 뭐 거의 채권화되어 있는 지금. 음. 예. 왜냐면 여기가 성장세가 좀 둔화돼서 그래요. 그렇지. 어. 돈을 잘 봅니다. 2분기 매출 성장세 성장성은 회복한다. 그래서 2분기 장비 매출이 24.3% 3% 이렇게 해서 이렇게 오랜만에 이제 좀 성장을 많이 하는 것 소모품도 증가하고 있고 수익성은 1분기 대비 크게 회복된 것으로 추정된다 뭐 이렇게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목표 주가 7만 원래 좀 상상이 좀 세게 부르긴 하는데 그래도 나름 어 의미 있는 리포트라고 봤습니다.
왜냐면 클래시스가 다른 미용 의료 기기들과 비슷하게 더 안 좋았습니다. 한동안 클래시스 예, 못 사서 안 다리던 종목인데 지금 밸류가 보니까 예,3배까지 떨어졌네. 야. 음. [콧방귀] 밸류가 13배까지 떨어졌어. 여기 보면 연간 실적 한번 보여 드리면 예, 500억 벌던 회사가 지금 예, 올해 1,700억 번다는데 주가는 거꾸로 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참 그 저렇게 그러니까 저 주주들은 얼마나 속탈 거예요, 저. 응. 그죠. 이게 회사가 문제가 있어 빠지는 것도 아니고 승질나지. 예. 월봉 보면은 예. 이렇게 26년 1월까지만해도 올해 1월까지만 해도 7만7,000원이었던데 반토 만났다.
음. 음. 그러면 예. 연초 대비해서 지금 예. 얼마가 빠진 거야? 예. 거의 이제 아, 근데 또 이렇게 그렇죠.이 이 그 뭐랄까 그 저렇게 실적이 되는데 이렇게 빠진 분들은 그래도 좀 아 짜증은 나고 화는 나지만 그래도 버틸 수 있을 것 같은데 네 [콧방귀] 아 실적이 그니까 뭐 바이오주가 됐든 뭐 아니면 뭐 하여튼 그런 종목들 있잖아요. 지금 기대감 기대감으로 갔던 종목들은 더 지금 더 불안하죠. 예 불안한데 어 기대감이 안 사라졌어요. 그렇지. 그 기대감으로 가는 종목은 그래도 기대가 다시 살아나면 예. 여기 보면 RFH씨 어제 좀 거래가 좀 의미 있게 좀 이렇게 들어 들었죠.
이제 머리를 좀 쳐들려고 하는데 오늘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RFHs음 아 저기만이 아니지금 모든 그 코스닥 종목들 예 근데 빠질 때 보면 거래가 없어요. 음이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 그냥 흐른 거 흐른 거 그렇지. 예. 다른 거 우리 하이닉스 사러 가야 되겠다. 음. 그렇지. 그냥 조금씩 조금씩 지쳐서 그냥 매도하신 거지. 두 배짜리. 예. 오늘 좀 떠서 오늘이 의미 있는 좀 날인 거 같습니다. RFH 같은 경우 이거 이거 말고도 제가 예전에 HFR 이것도 한번 소개해 드렸는데 제가 요즘 중소용주 갖고 나오는게 예. 널부러져 있는 종목들이 많아서 그런는데 여기도 그렇죠.
그렇죠. 예. 그니까 이런 종목들 [콧방귀] 지금 많이 있습니다. KMW 이런 애들. 음. 예. 송신 장비주들도 보면 다 똑같아요. 음. 그렇죠. 이게 얘네들이 뭐 잘못한게 없어요.이 사이에 보면 이건 더심해. 거래가 아예 없었어. 그 소외된 거죠? 네. 그냥 쭉 시장에서 시장에서 소외되고 우리 딸이 좋아하는 건이 미끄럼틀. 미끄럼틀 모양이. 저거는 그냥 미끄럼틀이 아닌데. 예. 슬로프 각도가 거의 선수급이에요. 네. 아, 그래서 그 그거 같아. 근데 이제 저런 것들이 지금 저 싸다는 이유만으로 튈 수 있을까? 결국은 그 논리 그대로 가지 않을까요?
일단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가 먼저 올라가고 그다음에 거기에서 뭔가 유지가 좀 횡보나 뭐 요런 상황이 됐을 때 근데 이제 크게 먹으려고 하는 분들은 지금 좀 들어가야 가서 이제 빈집 지키고 있다. 빈집 지키고 있어야지 한도 한 4, 50% 먹고 뒤 쫓아가시는 분들은 한 2, 30% 먹고예. 그런 거죠. 예. 뭐 항상 리스크 테이킹을 어떻게 할 거냐는 이제 본인의 선택. 그러게요. 이게 참 안타까워요. 그렇죠. 예. [목을 가다듬음] 레인보우 이런 것도 이제 요날 첫날 따라가신 분들은 뭐 좀 조금 이제 수익 나고 있는 거고. 예. 여기서 바닥에 사신 분 없을 거 아니야.
7월 20일 날. 네. 예. 요날 사신 분들은 조사해 봐야 되는 거지. 이제 요날 사신 분들은 저기 좋았을 분이야. 어. 혹시 정보 사전 뭐 미공계정보 어 이용 나올 수 있죠. 근데 보통은 이제 여기서 따라붙겠죠. 예. 예. 여기서 따라붙는데. 네. 그렇지. 아, 근데 요즘 같아서는 저렇게 급락하다가 하루 이틀 차트가 이렇게 튀어올라도 불안해서 불안하죠. 불안하죠. 예. 한마디 그렇죠. 추세가 살았잖아서 연속성이 없어서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삼성 전기 같은 거 어제 막 장중에 12% 가니까 막 12.9% 가니까 막 이제 추세 돌리나 보다 샀는데 위꼬리를 위로 그냥 음봉을 빡 맞아 버리잖아요.
그죠? 예. 참 그까 아직은 삼성 전자도 마찬가지였잖아요. 어제 하이닉스도 200만 원 뚫었다가 야 마이너스로 어제 -2%까지 빠졌죠. 시간에서. 예. 그죠. 아 깜짝 놀랐네. 어제 올라갈 때는 신나다가 오후에 갑자기 우울했어. 좋을증 걸리난 사람처럼. 그렇지. 요새 그래서 그 남석관 회장님은 그 얘기 하더라고. 지금 하락장은 아니다. 왜냐하면 이거는 왜곡된 장이지. 아, 그렇죠. 왜곡 왜곡된 장이라 이런 현상들이 벌어지 그래서 참 어렵다. 그래 어려운데 굳이 여기서 벌 돈을 벌려고 하냐? 그냥 쉬어라. 아, 그렇죠. 좋은 방법입니다.
예. 아, 저도 쉬고 싶은데. 이미 벌려는게 많아서 그러니까 어우 좀 방송도 좀 쉬고 싶어요. 아, 지금 주이 전문가들 다 지금 저 증권회사 직원들도 다 휴가내고 그냥 떠나고 싶다 그러고 왜지? 힘들지. 아니 뭐 저는 악플도 알고 이런 건 상관없는데 저 잘 안 보니까 상관없는데 중요한 거는 이제 이런 거죠. 아 제 심리가 그렇지. 저는 이제 좋아진다. 이건 조정입니다. 좀 있으면 돌아설 겁니다. 그런데 계속 돌아설랑 말랑 돌아설랑 말랑 이러니까 이제 아 이제 또 그냥 피해를 드리는 거 같아 가지고 그렇지. 지금 그래서 다 힘들어요. 그렇습니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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