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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가 거의 2주 정도밖에 안 남았어요. 10월, 11월, 12월. 올해 4분기에는 이제 미국 중간 선거도 있거든요. 그럼 당연히 연말에는 변동성이 클 거다. 이렇게 예상이 될 텐데 시장의 리스크 요인 많이 있는 거 같습니다. 예. 뭐 국제 금융 센터에서 매월 글로벌 리스크 이런 걸 지적하거든요. 근데 이번 9월에 제일 먼저 나온게 이험자산 가격 조성이에요. 이자산이라 건 곧 주식이죠. 예. 주식이 지금 미국이나 우리나라 고평가돼 있고 이게 떨어질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예. 그리고 요새 AI 거품 논쟁이 계속되고 있거든요. 예.
제가 보기에는 AI 가행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고요. 관련 주식도 거품인 거 같습니다. 이게 꺼질 수가 있다는 것이죠. 예. 그다음에 세 번째는 지금 미국 10년 국제 수익률이 5% 지금 넘어섰거든요. 이게 앞으로 경제나 금융 시장에 어떤 영향을 출지 지켜봐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지정학적. 예. 지금 미국과이란 관계 빨리 해결되지 않고 있고요. 11월 3일 날 중간 선거가 있습니다마는이 정치적 불확실도 남아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계속 그 금융 시장에 긍정적보다는 부정적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음. 여기 보면은 신규로 진입한 거 중에 디스인플레이션 지연이라는게 있는데 말이 좀 어렵거든요.
이것도 한번 설명해 주실래요, 교수님? 그러니까 AI가 인플레이션을 철래할 것인가 디플레이션을 초래할 것인가 계속 논쟁이 있거든요. 근데 AI가 디스인플레이션이라는 것은 생산성이 증가하면요. 공급곡선이 우측으로 이동합니다. 생산성이 증가했다는 것은 같은 상품을 더 싸게 많이 생산할 수가 있다는 거죠. 예. 대표적으로 90년대 미국에서 IT 혁명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95년까지 그 이전에 연평균 노동 생산성 1.5%였는데요. 96년에서 2000년까지 2.9%로 거의 두 배 정도 증가해 버리거든요. 생산성이 증가하니까 같은 상품을 싸게 더 많이 생산하니까 물가가 안정됐었죠.
예. 그래서 AI 혁명이 생산성을 증가시킬 것이다. 예. 그래서 디스인플레이션을 기대하고 있는 거예요. 음. 예. 그런데 문제는 지금 AI 투자 때문에 반도체 가격 많이 오르고 있죠. 전력은 오르고 있죠. 예. 단기적으로는 디스인플레이션보다 물가를 더 올리는 이런 영향이 더 강하게 나타나거든요. 그래서 기대했던 디스인플레이션은 좀 더 밀어졌어.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AI가 인플레이션을 처하고 있고 그다음에 시간이 가면 아마 디스인플레이션 처리할 거예요. 생산성이 청구하면서. 예. 그런데 그거는 좀 기다려야 될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 기다려야 될까요?
2년 정는 기다려야 될 것 같아요. 본격적으로 AI가 이제 모든 기업이 적용돼 가지고 모든 기업들이 그걸 적용해 가지고 생산성을 증가시켜야 되거든요. 예. 그런데 아직 일부 기업만 AI를 활용하고 있는 것 같고요. 어, 여러 기업들이 생산성을 증가시키기 위해서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시기는 좀 기다려야 될 것 같습니다. 교수님도 AI 쓰고 계시죠? 예. AI 많이 쓰고 있어요. 궁금한 거 AI한테 물어보고 있고요. 예. 사실 그 자료 쓸 때도네 개 AI한테 물어보고 있는데요. 그런데네 개 중에서 하나는 제거했습니다. 답을 제대로 잘 못 해 주더라고.
그래요. 예. 그래서 그러면서 지금 AI 기업들이 정말 많은 투자를 경쟁적으로 살아남기 위해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목을 가다듬음] 근데 그중에서 제가 하나는 버렸다시피 사람들이 경쟁력 없는 거는 앞으로 버리게 될 거거든요. 아, 그렇죠. 그러면 AI 기업 중에서도 살아남는 기업만 더 잘되는 시대. 그럼 약간 또 위너 테스올 같은 그런 그렇습니다. 예. 그러면서 이제 전체적인 투자는 줄어들 수가 있죠. 교수님 아까 AI 투자 버블이 맞다고 말씀을 해 주셨고 사실이 견해는 계속 오랫동안 견지해 오셨어요. 저희는 아직 기억나는게 오래 전에 그 파티를 즐기대 항상 출구 옆에서 즐기를 하셨고
지금은 오히려 그 출구에 더 가까이 가야 되는 시점인거 출구에 가까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뭐 AI 관련 거품이고요. 그다음에 AI 기업들이 많은 투자를 했는데 예. 그리고 사모신용 이거를 통해서 많은 자금을 조달했거든요. 근데 과거에는 사모신용의 돈을 맡겨놓은 투자자들이 의심을 안 했어요. 내 돈 맡겨 놓으면 이익을 많이 내서 다시 돌려 주겠지. 예. 그런데 과연 이익을 낼 것인가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예. 그래서 아주 극히일부는 사모 신역에서 돈을 빼 달라고 요구를 하고 있고요. 돈이 덜 들어갈 거예요. 예. 그리고 미국의 10년 국채 수익률이 지금 5%거든요.
예. 그러면 투자자들이 국채 예. 국채사죠. 그죠? 예. 그런 투자는 상대적으로 줄일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AI 기업들이 앞으로 자금 조달이 좀 힘들어질 것 같아요. 음. 근데 AI 자체는 인류 역사상 가장 이대한 혁신이죠. 예. 그러나 늘 제가 보기에는 돈이 문제였어요. 옛날에 자동차 전기 뭐이 혁신이었죠. 네. 예. 그다음에 1990년대 인터넷 혁신이었거든요. 근데 문제는 이런 혁신을 믿고 나중에 주식 시장으로 엄청난 돈이 들어옵니다. 주식 시장에 거품이 발생했고 결국은 붕괴되거든요. 그래서 1930년대 다우 지수가 고점에서 90%가 떨어지고요.
그다음에 2000년대 나스닥 지수가 무려 고점에서 80%가 들어 있죠. 늘 돈이 문제입니다. 기술은 뭐 그때나 지금이나 늘 우리 경제 사회에 굉장히 중요한 영향을 미치거든요. 뭐 생산성을 증가시키고 예 그런 영향을 미칩니다. 예. 그런데 꼭 그 마지막 국면에 돈들이 주식 시장으로 많이 돌아와 가지고 결국 거품이 발생하고 붕괴하거든요. 저는 지금도 그런 상황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럴 때 항상 가장 큰 피해는 누가 봤어요? 개미들도 되고요. 기관들도 됐죠. 예. 그런데 그 시기에 따라 달라요. 1930년대 다우 지수가 90% 하할 때는 개인 투자자들이었어요.
그때 개인 투자자들이 신용을 엄청 썼죠. 예. 그때는 규제가 필요 없어 가지고요. 자기돈 10%면 주식을 100% 살 수가 있었습니다. 예. 그렇게 개인들이 주식을 신용을 써 가지고 많이 샀는데요. 타우지수가 90% 폭나가니까 돈을 다 잃어버리죠. 2000년에는 개인도 그랬지만은 기관 투자자들도 신경제를 믿고 정말 많은 투자를 했어요. 2000년에 기간 개인이 다 같이 손해를 봤죠. 이번에도 좀 마찬가지라고 보고 있어요. 미국 가게 자산 중에서 금융 자산 중에서 주식 비중이 55%거든요. 역사상 최고치입니다. 예. 그만큼 주식을 많이 가지고 있다는 뜻도 되고요.
뭐 다른 측면에서 주식이 그만큼 많이 올랐다 그런 의미가 되겠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투자자 중 한 분이 하우드막스라는 분이 있는데요. 이분은 뭐 매년 손실라는 해가 한 번도 없습니다. 와. 한 번도요. 예. 그리고 지난 20년 동안 보니까 연평균 수익률이 거의 20% 넣거든요. 와. 연평균. 예. 근데 이번 투자 원칙은 정말 단순해요. 우리나라 한 신문에서도 인터뷰해 가지고 자기가 손으로 직접 그림을 그렸더라고요. 근데 모든 자산가 기역은 시간이 갈수록 장기적으로 상승하죠. 그런데 그 추세선에서 어떤 때는 2로 가고 어떤 때는 밑으로 가죠.
음. 근데 이분은 지나치 2로 가면 그 자산 비중을 줄이고요. 그까 추세에서선 밑으로 가면 그 자산을 사게 됩니다. 그래서 중요한 거는 그 추세선 적정 가격을 찾는 과정이거든요. 음. 예. 그래서 제가 늘 투자자들한테 말씀드린 것은 기준이 있어야 됩니다. 네. 예. 기준이 없으면 지나치게 높을 때 주식을 살 수가 있고요. 예를 들어서 우리 9천이 넘었을 때 예, 그때 낙관적인 전망들이 많이 나와 가지고 근데 늘 그 기준이 있어야 되는데요. 저는 그 기준이 어 명목 지리비, 통화량, 1평균 수출 금액 이런 거로 판단해 가지고 기준에서 위로 벗어나면요.
저도 줄이지만은 투자자들한테 주식비 좀 줄여 주십시오. 근데 제가 늘 좀 여도만 좀 앞서서 말씀드렸죠. 그렇죠. 줄였는데 이제 더치마 교수님의 마음은 그런 뜻이셨던 거죠. 내가 하는 대로 좀 더 안전하게 하자. 저를 잘 아신 분이 제 방송을 많이 보시는 분이 그렇더라고요. 제가 이야기한 것보다 한 3개월 후에 행동하면 최고 수익을 낼 수 있다. 최고 있다. 아, 그렇죠. 수익률 구간은 또 먹고 가야 되니까. 어쨌든 지금 이제 출구에 갈수록 가까워 있다고 하셨고 정말 이때는 해야 되지 말아야 되는 거는 진짜 빚을 내서 그것까지 해서 몰빵으로 투자하는 이런 거 진짜 하면 안 되겠다 생각이 다시네
지금 빚을 내서 투자하는 시기는 정말 아니고요. 레버리지 투자도 정말 할 시기는 아닌 거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교수님 여기 위험 자산 가격 조정 가능성에 대해서 우선 먼저 좀 짚어보고요. 아까 간단간단하게 뭐 호르무제 해압 정상화 이런 것도 언급은 해 주셨는데이 중에 좀 더 구체적으로 들어가 볼게 있으면 좀 들어가 보겠습니다. 우선 그거 이염자산 가격 조정이라고 그랬는데 이자산이라는 건 결국 주식이거든요. 예. 주식이 평가됐다는 거죠. 예. 우리나라 미국이나 그 소위가 버피스라고 그러는데요. 역사상 최고칩니다. 예. 그리고 미국은 우리나라는 PR이 낮지만 미국은 PR이 역사상 거의 최고치거든요.
음. 예. 그리고 저는 우리 주식은 1평균 수출 금액에 대해서 평가를 해요. 그런데 지난 7월에 주가가 급락했지만은 아직도 1평균 수출 금액에 비해서 우리 코스피가 30% 정도 가대 평가되 영역에 있습니다. 예. 그래서 이런 자산 가격이 적정 수순보다 높기 때문에 언제든지 떨어질 수가 있고요. 음. 뭐 제가 단기은 그렇습니다만은 당장 4분기 뭐 중반 주가처는 굉장히 많이 떨어지라고 보고 있거든요. 중반 이런 자산 가격 조정이 국제 금융센터에서 그 제일 리스크 요인 1번으로 이형 자산 가격 조정. 예. 그리고 발생 가능성을 보면 별 세개.
예. 그다음에 영향도를 보면 또 별 세 개를 러어놨거든요. 네. 발생 가능성도 높고 영향도 크다. 크다는 그런 의미가 되겠습니다. 예. 저는 뭐 시기는 누구도 정확히 알 수가 없는데요. 뭐지 않았다고 보고 있습니다. AI 투자 부분으로도 역시 별 세계 별 세 개네요. 예. 이거는 주가가 먼저 떨어지고요. 예. 내년 상반기쯤에나 AI 투자가 많이 줄어들 걸로 보고 있습니다. 음. 예. 그런데 요새 우리가 그가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 그 반도체 주식들을 보면은 애널리스트를 뭐 이익 전망치 굉장히 높게 전망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왜 이렇게 주가는 못 오를까?
뭐 고점에서 한 40% 가량 떨어졌지 않습니까? 예. 그렇게 이익이 많은데 왜 삼성전자 주가가 떨어지냐는 것이죠. 예. 예. 그거는 주가는 때로는 뭐 거품 역거품을 만들어 내지만은 제가 40년 동안 주가를 지켜보니까요. 주가가 굉장히 똑똑합니다. 아예 주가가 떨어지면은 무슨 일이든지 그거를 합리할 수 있는 실제 일이 발생을 해요. 아 그런 의미에서 오히려 지표 같은 역할을 해요. 그게 일어나 버 그게 떨어지면 그다음에 합류할 만한 일들이 생 예. 장 그 애널리스트들 목표 주가 한번 보세요. 그래서 주가가 오르면은 뒤따라서 목표 주가를 올리고요.
이거는 저 같은 이코노미스도 마찬가지예요. 어떤 경제 지표가 올라갈 때는 뒤따라서 계속 상향 조정을 하거든요. 뭐 전마한 것보다 실제가 높게 나오니까. 예를 들어서 뭐 애널리스트뿐만 아니라 한국은행도 그렇지 않습니까? 올해 작년 경제 성장률을 작년 11월에 뭐 1.6이라고 했어요. 근데 3개월마다 전망하는데 2월에 2.0, 5월에 2.6 음 지난 8월에 3.3 계속 뒤따라 걸리는 거예요. 예. 그런데 이게 이제 꺾이기 시작하면요. 계속 [콧방귀] 뒤따라 내리게 되는 거예요. 아 그래서 목표 주가를 에너지도 청하는데 상반기까지는 주가가 올랐기 때문에 목표 주가를 몰리는 기업이 내리는 기업보다 훨씬 많았죠.
네. 근데 주가가 급가니까 이제 내리는 종목수가 훨씬 더 많아지고 있거든요. 다 주가에 후행한다는 겁니다. 주가가 그만큼 똑똑하다는 거죠. 주가는 선반형이고 그렇죠. 예. 주가는 선반형고 사람들이 분석은 뒤따라 해석을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거 보고 하면 이미 한 발 늦고 한 발 늦죠. 음. 근데 그게 올라가는 국면에서 한 발 늦는 건 내가 이익을 덜 먹으니까 오히려 괜찮은데 내려가는 국면에서 한 발 늦으면은 손실을 폭을 키워 버리니까 더 위험할 수 있잖아요. 그렇죠. 손실이 계속 커지는 거죠. 더 커지는 거죠. 대응이 늦음으로 인해서.
아, 네. 네. 교수님 정말 밝고 밝은 얘기로이 가을을 채우고 싶었는데 겨울로 갈수록 더 추워질 것 같아서 걱정이 돼요. 잠깐 분위기를 바꿔 보기 위해서 교수님께서 AI는 진짜 그 인류의 혁신이라고 말씀하시고 많이 쓰고 계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교수님은 AI라는 거에 대해서는 그냥 이런 투자나 경제학자로서의 그런 입장 말고요. AI는 정말 인류의 가장 이. 예. 그래서 AI 개발하신 분들이 그 속도를 좀 늦추자. 예. 그 정도거든요. 예. 그런데 늘 그 말씀드린 거는 돈이 문제였다는 것이죠. 이런 낙간적인 기대 때문에 주식 시장으로 엄청난 돈이 들어오고 결국 거품이 발생했고 지나고 나면 거품이 꺼졌다는 겁니다.
네. 예. 그런데 예를 들어서 커이 발생했다가 2000년도 들어와서 무슨 고점에서 80%나 떨어집니다. 늘 돈이 문제였다는 겁니다. 예. 지금 제가 보기에는 지금 AI 기대 때문에 너무나 많은 돈이 주식 시장으로 들어왔다는 것이죠. 보고 있어요. 아. 네. 그래서 미국 주식 하시는 분들은 조금 이번 달에 좀 리스크 관리를 좀 해 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이번 달에요. 리스크 관리는 어떤 식으로 하라는 말씀이신 거예요? 주식 비정을 줄이는 것이죠. 음. 그래서 자기 나름대로 다 저런 거 투자하는 자산 배분이라고 이런 말씀을 계속 드리는데요.
뭐 자산 배분을 자루하면 어떤 일이 벌어졌던지 자기 자산을 지킬 수가 있고요. 또 기회를 활용할 수가 있는 겁니다. 음. 예. 그래서 이런 식에 주식보다는 현금성 자산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은 또 좋은 사이클이 오거든요. 예. 그때 주식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올 거라는 겁니다. 그러면 그 사이클이 올 때까지 뭐 한 6개월 1년이 걸린다 그럼 그때는 말씀하신 대로 이제 국채나 이렇게 좀 안전하게 해드란 말 저는 뭐 지금은 만기가 짧은 국채 뭐 6개월짜리도 있고 그다음에 1년짜리도 있고 뭐 3개월 남은 것도 있거든요. 뭐 3개월짜리 제가 투자하려고 보니까 연수익률이 한 2.9%더라고요.
그 은행 이자보다는 높습니다. 그러니까 예 은행 예금보다 더 안정적이에요. 우리나 은행이 망할 이유는 없습니다마는 우리 정부가 은행의 예금은 1억까지 보장해 주거든요. 음. 근데 우리 정부가 발행하는 국처는요. 100억을 사든 1천억을 사든지 우리 정부가 다 보장을 했잖아요. 아 그렇죠. 결국 그 국채니까.음 맞네요. 교수님 여기 선진국 장기금리 고수준 유지도 지금 세 번째 리스크인으로 지목이 됐고 발생 가능성은 똑같이 세 개. 물론 영향력은 조금 낮습니다만 이게 이제 당장 FOMC에서도 이번 금리가 있고 지금 계속 금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이기 때문에이 장기 금리 고수준의 영향이 어떨지 요것도 좀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예. 제가 1980년 이후로요. 미국의 10년 국회 수익률이라고 그다음에 미국 예에서 발표했던 쭉 경제익기를 한번 비교해 봤어요. 근데 미국 국채 수익률이 오를 때마다 경제 이익이 금융위기가 와요. 왔었습니다. 예. 예 뭐 1980년대 초반에 미국 국제 수익률이 급등했었죠. 그때는 뭐 국제 수익률이 한 15%까지 올라갔었는데요. 예. 그때 2차 올셨고 물가고 그러니까 미연준 더 큰 인상했거든요. 그래서 은행 이익이 오고 그다음에 어 저축 대부 조합 이익이 오고요. 예. 그다음에 뭐 95년에 금리가 오르다고 팩서 이기가 오고 그다음에 97년에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남아 예한기를 겪었고요.
2000년에 IT 거품 그다음에 2008년 금융위기 이런 식으로 미국 금리가 급등할 때마다 위기가 썼거든요. 예. 그런데 이런기가 오면 또 미연준이 돈을 많이 풉니다. 금리 많이 내려주고. 네. 그래서 금리가 또 떨어졌었어요. 이런 과정이 계속 반복됐다는 거죠. 근데 지금 미국 금리가 국제 수익률이 5% 안팎인데요.이 추세에서 굉장히 많이 벗어났어요. 근데 이게 앞으로 경제 어떤 영향을 줄지는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만은 금리가 오르면요 사람들이 소비를 줄이게 돼요. 예. 그리고 IT 기업들도 투자를 줄이게 되죠. 네. 특히 소비가 미국 GDP 69%를 처지하고 있는데요.
예. 저는 소비가 4분기부터 둔화되고 내년 상반기에는 감소하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지고요. 기업 매출 이익 줄로들고 뭐 주식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밖에 없죠. 그다음에 금리가 이렇게 오른다는 것은 예 주식을 그 평가할 때 할인율이 오른다는 거거든요. 예. 특히 기술주들이 영향을 많이 받을 가능성이 있어요. 예. 그래서 이게 실물이나 금융 시장에 조만간 큰 충격을 줄 거라 보고 있습니다. 음. 예. 그렇게 되면은 뭐 당장 그 FMC에서 시장도 주비들도 금리를 인상한다고 보는데요. 이렇게 되면 또 내년 가은 금리를 인하할 수가 있죠.
근데 IV들 전망치 보니까요. 대부분이 다 뭐 9월도 올리고 12월도 올리고 내년 1월도 올린다고 이렇게 전망하고 있거든요. 음. 예. 그런데 다른 견해를 보이는가 하나 있어요. 모건 스탠님인데요. 네. 어. 왜요? 모건 스탠니는 내년 1월까지 동결이에요. 3.75%에서. 오, 그리고 내년 3월에 인하한다고 이렇게 해 놨거든요. 음. 예. 전에 견해하고 너무 비슷해 돼 가지고요. 예. 제가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아주 소수하데요. 예. 대부분은 뭐 물가 때문에 최근 고용 때문에 올린다고 그렇게 전망하는데에 사실 금리라는 것은 선재적이어야 되거든요.
뭐 미국이나 우리나라 예 기존 금리가 실물 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거 보면은 한 3분기 정도 시차를 두고 가장 큰 영향을 미쳐요. 네. 네. 그러니까 지금 금리 결정은 내년을 보고 결정해야 된다는 거죠. 음. 근데 모관 스탠디가 금리를 못 올릴 것이다. 그렇게 보는 거는 내년 경제가 아마 안 좋다고 보는 거 같아요. 저도 지금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보고 계시고 당장 FMC 결정은 어떻게 될까요? 뭐 시장 없죠. 86% 예. 더 올라갔어요. CM이 패드워치 보니까. 예. 그다음에 아까 CTA하고 모관 스탠만 빼고요. 다 올린다고 이렇게 전망하는데 예.
저는 개인적으로 유지라고 보고 있습니다. 동결적으로. 그래서 이번에 연준 12명 의견이 많이 나눠질 것 같아요. 지난번에는 뭐 세 명이 올리자고 그랬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다섯 명은 올리자고 그럴 거 같고요. 예. 저는 일곱 명은 그대로 유지하자. 그런 결정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입니다만 일단 이거는 소수 현고요. 뭐 시장은 올릴 것이다. 예. 86%를 지금 그렇게 보고 있는 그죠. 그 올해 안 해도 어쨌든 한 번은 올린다라는 컨스센서스가 있다고 했는데 연말 내로 그거는 교수님도 저는 앞으로 미국 서화되고 특히 시골 가면 주가가 급락갈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예. 그래서 금리 못 올릴 것이다 이렇게 보내는데 그리고 내년에야 내년에는 내릴 것이다. 내려 오히려 내릴 거다. 아 예.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모관 스탠이나 전화 오히려 공결하고 가다가 내릴거다 가능성이 실제로 어떤 결정이 나오든 그거는 이제 각자의 뷰에 따라 다른 거니까 교수님의 경제학자로서의 뷰는 앞으로 경제가 더 안 좋을 거기 때문에 금리를 동결하다가 오히려 내릴 수밖에 없는 국면으로 갈 거다라고 말씀을 해 주신 걸로 정리를 해 볼게요.이 얘기도 해 볼게요. 호르무주 해협 정상화 지연이 있었고 트럼프 발 지경학적 리스크라고 말씀을 해 주셨어요.
네. 지금 미국하고 이란하고 협성이 안 되는 거 같습니다. 제가 최근에 그 타코 지수라는 것을 한번 만들어 봤어요. 예. 타코라는 거는 트럼프의 타코 예. 트럼프는 언제나 마지막에 그냥 물러선다. 예. 그런데 타코 지수가 굉장히 높아졌거든요. 그 타코 지수에 뭐가 들어갔냐면은 미 달러 인덱스 SMP 500 두 개가 떨어지면은 탁코 지수가 올라가고요. 미 10년 국제수 역수예요. 예. 그다음에 트럼프 비지주지율 트럼프를지지 않는 사람들 비율. 예. 그게 지금 한 58% 정도 되거든요. 음. 예. 그거를 고려했을 때 트럼프가 작년가 4월이었죠.
상호 관세 그때 전 세계 매일 때 그때보다도이 지수가 더 높아졌어요. 이런 지수 보면은 지금 미국 금융시장이 위험하다는 그런 뜻도 되고요. 트럼프가 어느 시점에서는 물러설 수도 있다. 뭐 금융 시장 안 좋고 자기 지주 낮아지면은 중가 선거도 있고 예. 그렇게 되면 일시적으로 주가는 반등할 수가 있습니다. 근데 그 반등이 일시적인 반등이라고 보고 있고요. 예. 기본적으로 펀드멘탈이 어려워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뭐 사실 11월 3일 중간 선거를 앞두고 무슨 이야기를 할지 정말 좀 궁금합니다. 또 리스크 요인이에요.
예. 아 당장 저 연준이 금리를 내리지 않으면은 주요 무역 국가 무역 대상 국가하고 무역을 중단하겠다. 그건 말도 안 되는 이야기죠. 어떻게 중단합니까? 근데 그보다 더 센 이야기를 또 할 수도 있거든요. 예. 그러면서 금융 시장의 불확실성을 선거 전에는 상당히 높여 줄 것 같아요. 그리고 나서 이제 주가 급락가면은 아니다. 그렇게 좀 나갈 것 같습니다. 그때 주가는 좀 판등하겠죠. 결국엔 사실 우리가 호르무즈 해협의 또 정상화에 관심을 갖는 건 유가 때문인데 국제가는 지금 상승세란 말이죠. 그럼 이거는 경제 미치는 영향을 어떻게 예가 배럴당이지 100달을 넘었었는데요.
유가가 오르면은 당장은 물가 먼저 오릅니다. 물가 오르니까 지금 금리도 오르는 것이죠. 예. 그런데 미국이나 우리나라 보면은 3분기 후버트는요. 물가 상승률보다 경제 성장률이 더 많이 떨어져요. 물가 오르면은 유가 오르고 물가 오르면 우리 실질 소득이 감소하게 되죠. 가기가 소비를 못 하게 됩니다. 그리고 유가가 오르고 물가가 오르면 금리가 오르니까 기업 투자도 소비도 줄어들게 되거든.음 그래서 3분기 후부터는 물가 상승률보다 경제 성장률 하락폭이 더 커져 버립니다. 음. 이게 저는 중요한 의미인데요. 그렇게 되면은 내년에는 미국 경제나 우리 경제 성장률이 많이 낮아지고요.
성장률이 많이 낮아지면은 금리가 떨어지죠. 우리가 시장에서 관찰한 그 명목 금리인데 명목 금리는 실질 금리 플러스 물가 상승률이죠. 지금 물가가 올라가기 때문에 금리가 오릅니다. 예. 그러나 아마 내년 1분기, 2분기부터는 경제 성장률이 더 많이 떨어질 거예요. 네. 물가 상승률보다는 경제 성장률이 더 많이 떨어지니까 예. 금리는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겁니다. 예. 그래서 지금 금리가 매우 높은 수준 유지하고 있습니다만는 예. 저는 이런 식의 채권 투자를 좀 하셔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네. 이런 시기에는 채권 투자 여러 번 말씀하신 거 기억에 납니다.
그러면 정리를 해 보겠습니다. 지금 여러 가지 요인들을 분석을 해 주셨는데 결국 4분기 투자 전략이 일단은 나온 거 같아요. 아까 이번 달에는 미국 주식에 대한 리스크 관리가 좀 필요할 것 같다라고 어떻게 보면 좀 서둘러야 되는 얼마 안 남아서 말씀을 해 주셨고요. 4분기에도 전반적으로 주식의 비중을 좀 줄이고 어 채권 투자를 지금은 좀 할 때다. 이제 이렇게 얘기를 해 주셨는데요. 뭐 제 기준은 뭐 간단합니다. 선행 지수가 오를 때는 주식 비중을 60% 이상 가감히 늘리자. 그러나 선행 지수가 정점을 치고 하락하면은 주식 비중을 20% 안파로 줄이자.
예. 저는 이런 제안을 하거든요. 예. 그런데 선행 지수가 아마 9월부터 떨어질 가능성이 확률이 매우 높다. 예. 그래서 지금은 뭐 금융자산 중에서 주식 비중을 20% 한파으로 뭐 줄이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예. 그다음에 주식 투자 일부는 하셔야 되죠. 그런데 뭐 경기 관련주보다는요. 필수 소비제 우리가 아무리 경기가 어렵더라도 우리가 먹어야 되고 그다음에 휴대폰은 사용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 필수 소비제 같은게 뭐 일부 음식료 통신 서비스 이런 것들이죠. 예. 주가 지수가 떨어지면 이런 것들도 다 떨어지는데요. 근데 상대적으로 덜 떨어진다는 것이죠.
예. 그리고 일부 정복은 어를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전반적으로 주식 비중을 줄이대 그 줄인 중에서도 좀 보수적으로 종목을 고르시고요. 예. 그리고 나머지에는 현금성 자산 단기 국채 이런 걸 많이 보유하시면은 저는 내년 상반기쯤에 주식을 아주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오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국채를 늘 어려워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가장 쉽게 우리가 진짜 뭐 주식 투자나 이렇게 했을 때 국채를 그냥 산다라고 하면 그냥 그 앱으로 살 수 있는 것들 뭐 여러분들이 거래하는 그 증권회사 있지 않습니까? 예. 거기 보면은 오늘의 채권이라고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회사도 있고 공채도 있고 국채도 있고 만기가 얼마 남았다. 예. 그리고 만기 수익률은 얼마다 이렇게 다 적용 있거든요. 예.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뭐 내년 상반기 주식을 많이 늘릴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뭐 만기가 6개월 뭐 1년이 정도 남은 국채를 많이 사 놓고 있는 거죠. 아 왜냐면 그땐 빼야 되니까. 그죠? 예. 그때 되면은 이거는 온금도 죽어요. 그다음에 이자도 주거든요. 아. 네. 예. 그래서 여기서 주시장이 굉장히 뭐 올라갔다 떨었다 불안하지만은 이거는 매일매일씩 돈이 조금씩 불어나요. 쏠쏠한 또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
네. 근데 주식 투자하신 분들은 채권 투자 못 합니다. 예. 답답해서 수익률이 낮기 때문에 미국 정부가 지금 부채가 굉장히 많죠. 연간 뭐 재정적자가 GDP 대비 6%고요. 그다음에이자 부담이 GDP 대비 3%를 약간 넘거든요. 이런 거 수급 상항에서 보면은이 국제 수익률이 더 오를 수가 있는데요. 근데 금리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경제 성장을 물가 상승률이라는 겁니다. 사실 지금 금리가 오은 건 물가가 높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앞으로 유가가 오르면은 3분기 후보때는 경제 성장률이 많이 떨어진다는 거죠. 경제 성장이 떨어지면 수요가 이축되면서 물가 상승은 낮아지거든요.
그러면 금리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아까 제가 1980년대 이후 미십년 국제 수직률이라고 경제 이익기 조금 예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늘 이기가 높을 때 왔었고요. 이기가 오면 또 연준이 통화 정책을 안 하거든요. 그러면 국제 수익률이 또 떨어져요. 이럴 때에는 채권 투자하셔도 되는 것 같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중요한 시기에 FMC 또 금리 어 결정을 앞두고 저희가 김영민 교수님을 뵙고 4분기 투자 전략을 일찍감치 들어봤습니다. 자, 이번 달에 해야 될 일부터 4분기 그리고 내년 초후까지도 상반기까지도 전망을 해 주셨는데요. 교수님의이 전망이 이제 맞으면 또 사람들이 교수님을 또 금방 뵙고 싶어 할 수 있으니 연말이 되기 전에 또 한번 교수님 모실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너무라 같은데 코스피가 12천 갈 수 있다. 여러 기관에서 굉장히 낙간적인 전망을 하거든요. 예. 그래서 제 이야기도 참고를 하시고요. 예. 다른 분들의 견해도 아마 여기 많은 분들이 나오실 텐데요. 좋은 이야기 많이 하실 거 다양하게 들어보고 늘 뭐 이런 식에 뭐 여러 방송에서 저를 비간 논자로 부르고 이거 젊은 분들을 낙간 논자로 불러 가지고 토론을 시키더라고요. 얼마 전에도 봤어요. 네. 그런 거 토론도 보시면서 좀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이거는 제 견해였으니까. 네. 아, 또 이렇게 겸손하게 말씀해 주셨어.
근데 또 12,000원 가면은 또 좋죠. 뭐. 그렇죠. 근데 12천가면 주식 비중을 20%로 낮춘 분들한테는 큰 타격이죠. 아, 교수님을 보고 낮춘 경우에는요. 그래서 중요한게 자산 배분이라고. 왜냐면 자산 배분이면 어떤 상황에서도 마음이 차분하게 가져갈 수 있기 때문에 참공하셔서 또 아무도 알 수 없는 신도 모르는 영역이라고 하니까요. 여러분들께서도 정말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리스크와 그리고 내가 꼭 추구해야 하는 예상치가 미리 좀 있어야지 된다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런 가이드라인이 있는 투자를 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연말 전에 한번 또 모시겠습니다. 님 감사합니다. 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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