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승우 · 한국인
요약 보기
AI 반도체는 엔비디아 중심 구도이며 강점은 칩보다 네트워킹·소프트웨어 통합에 있음. 브로드컴은 네트워킹·소프트웨어 인수로 전략 전환 중. 삼성은 파운드리 연계 원스톱 솔루션으로 역전 기회 모색, SK하이닉스는 HBM3 주도권을 2년 이상 유지할 것으로 전망. 반도체 재고는 올해 5월 정점 후 감소 중이며 감산으로 내년 가격 반등 기대, DRAM 가격은 올해 저점 대비 최대 70% 이상 반등 가능하다는 모델링. 자동차 반도체는 자율주행으로 지능화되며 성장성이 크다고 봄. 일본 반도체 부흥 정책은 과거 실패 사례로 성공 가능성에 회의적.
다듬은 글
AI 반도체는 뭐 사실상 지금 엔비디아 뭐 예 뭐 독점 세상이라고 이제 엔비디아를 단순하게 칩 설계를 잘하는 업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굉장히 오산이에요. 삼성전자도 그렇고 SK 하닉스 그렇고 인공지능 분야에서 우리가 도칠 수 없는 시장이기 때문에 당연히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강화할 건지 하이닉스가 쓰고 있는 소재 독점적으로 쓸 수 있는 소재가 어 방열 기능이 굉장히 뛰어납니다. 지금 가장 큰 화도가 되고 있는게 채집 비티가 작년 하반기에 나오면서 급속도로 지금 그쪽 분야가 발전이 되는 거 같아요. 생성형 AI 그리고 그러면서이 AI 반도체이 부분도 그냥 확 급성장을 하고 있는 모습인데 일단 AI 반도체의 지금 현재 상황과 앞으로의 그 성장 비전이라고 할까요.
기대감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AA 반도체는 뭐 사실상 지금 엔비디아에 뭐 예 뭐 독점 세상이라고 이제 보시면 되고요 어 자 그러면은 이제이 AI 반도체를 잘 하려면은 뭐가 중요하냐는 거죠. 뭐 당연히 뭐 설계가 중요하겠죠. 그리고 잘 만드는 공정 기술도 중요하겠죠. 근데 사실은 우리 그 언론에서도 많이 보셨겠지만 AMD 대놓은 mi 300이라고 하는 칩이 성능면에서는 엔비디아를 오히려 앞선다 뭐 이런 평가들이 있고 실제 하드웨어 스펙도 더 뛰어나고요 또 이제 많은 곳에서 이제 보셨지만 국내에서도 그 AI이 어 집을 만드는 되게 많은 회사들이 있어요.
그리고 그 회사들 뭐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뭐 중국에도 되게 많고 미국에도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 회사들이 공이 얘기하는게 어이 어플리케이션에 있어서는 자기네 취입이 디아보 더 성능이 우수하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합니다. 일부 사실이고요네 저도 뭐 그 업체들 다 만나보고 성능을 보도 깜짝 놀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왜 엔비디아가 계속 세상을 지배하고 있느냐 결국은 이제 엔비디아는 뭐 칩도 물론 훌륭하겠지만 그거보다도 다른 기술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이제 네트워킹 기술이 있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 소프트웨어 결국은 지난번에 이제 엔비디아 실적 지지난번 지지난번 실적 발표 때 젠슨이 직접 디아에 대해서 설명을 했습니다.
우리가 왜 강한가 많은 사람들은 제 성능에만 너무 포커싱을 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우리가 가진 최고의 강점은 네트워킹이 얘기를 한 겁니다. 그러면서 자기네가 멜라녹스 하는이 초고속 네트워킹이 업체를 인수를 했거든요. 결국은 칩 하나의 성능이 중요한게 아니라 데이터 센터 전체를 봤을 때는 칩 수만 개가 GPU 수만 개가 어떻게 연결이 되어 있느냐 이게 중요한거다 그래서 엔비디아는 데이터 센터 전체를 하나의 컴퓨터로 본다음 그러면 m 그니까 한 1대 1로 보면은 자기네가 뭐 일부 밀리는 것도 있고 잘하는 것도 있긴 하지만 이거를 뭐 수만 개를 연결해서 보면은 엔비디아가 탁월한 성능을 낸다는 거죠네 그리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 결국은 많은 소프트웨어적인 이제 지원이 가능하다는 거죠.
그래서 엔비디아를 단순하게 칩 설계를 잘하는 업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굉장히 오산이에요. 아 그래요. 그래서 엔비디아는 종합 컴퓨팅 업체라고 보셔야 돼요 그리고 그거를 어떻게 연결하는지 이거에 대한 그림이 다서 있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뭐 m& 또는 뭐 자기네 전략적인 포지셔닝을 할 때 이게 좀 달라지는 거죠. 그래서 인공지능을 정말 잘 하려면은 사실은 시스템 인티그레이션 컴퓨팅 인티그레이션 되게 잘해야 되는 거고 그 분야에서 엔비디아가 압도적이라는 거예요음 그리고 그거를 허물어 뜨기까지 사실은 굉장히 많은 시간이 걸릴 거라는 거죠.
물론 현재 엔비디아의 우리 어 취입이 너무 비싸잖아요. 지금 너무 비싸기 때문에 여러 뭐 미국의 빅테크 업체들 뭐 다 준비는 하하고 있을 겁니다. 그래서 자체적인 뭐 취입 개발 이런 것들을 준비를 하고 있는데 그때까지 당분간은 어 엔비디아가 주도하는 런 세상이 좀 길 그 계속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저희가 이제 또 주목하고 있는 반도체 회사가 하나 또 있는데 그게 이제 브로드컴이라는 회사입니다. 아 예 지금 전 세계 반도체 업체들의 시가 총액 그 순서를 보면은 당연히 1등은 비하고 2등은 tsmc 3등이 브로드 컴입니다. 삼성전자가 4등으로 밀렸어요음 그럼 브로드컴은 이 회사는 우리가 알고 있기로는 통신용 RF 이런 것들을 하는 회사를 알려져 있었는데 최근 들어서는이 회사가 전략적으로 &를 지금 좀 바꾸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인수한 회사들을 보면 다른 반도체 회사를 인수하는게 아니라 네트워킹 그리고 소프트웨어 이거를 인수하고 있다는 거죠. 그러면서 큰 그림을 그려 나가고 있다라는 장 평가를 받고 있는 거죠. 그래서 삼성전자도 그렇고 SK 하닉스 그렇고 어 뭐 당연히 뭐 설계를 잘하고 제조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또 인공지능 분야에서 우리가 놓칠 수 없는 시장이기 때문에 뭐 당연히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강화할 건지 그리고 자체적인 영향이 안 된다 그러면 뭐 어떤 회사랑 시너지를 낼 건지 &를 어떤 쪽으로 갈 건지 이거에 대한 어 굉장히 심도 있는 물론 뭐 당연히 하시겠지만 그런 결단과 또 전략적인 포지션이 되게 중요하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참 저는이 미국 기업들이 대단하고 좀 부럽게 느껴지는게 말씀하신 대로 m& 그니까 m& 한다 성공적으로 m& 한다는 거는 상대의 가치를 충분히 인정을 해 준다는 얘기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자꾸 시너지를 만들고 기업을 키워 나가고 하는 이게 참 부러운데 한국 기업들은 그게 잘 안 되는 거 같아요. 이게 이제 왜 그럴까 보면은 그 우리 업체들은 특정 분야 되게 잘합니다. 반도체 제조실 잘하잖아요. 그리고 어떤 분야도 되게 잘합니다. 그런데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게 시스템 인티그레이션 종합적인 사고 능력음 이게 뭐 교육의 문제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직은 미국과는 조금 격차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들을 우리가 조금 어떻게 발전시킬지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네 하여튼 그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 같은 기업이 그니까 진짜 말씀하신 자꾸 제조 쪽에만 관련된 제조 공장으로 나가는데 뭔가 이렇게 자꾸음 앞으로 갈수록 이제 중요시 되는게 소프트웨어에 뭐 자율주행이 계속 나오는게 그거니까 그런 쪽으로 좀 갈 수 있을까 근데 또 간다 한들 그러한 것들을 받아들일 수 있는 조직 정비가 돼야 되는데 우리 저이 대기업들 그 외국 그 인재들이 오래 못 버틴다면 그런 부분도 있었죠.
기업문화도 그렇고네 그니까 먼저 그런 걸 하기 전에 그런 것이 정착이 될 수 있는 뭔가 확 변화 혁신이 일어나야 될 것 같은데 그게 참 쉽지가 않은 거 같아요. 예 그러면 지금이 hbm3 이거와 관련해서 어쨌든 현재는 이제 삼성전자가 좀 밀리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이거를 돌파하기 위한 삼성전자의 전략 앞으로의 그 성장 전략은 어떤 겁니까 어 삼성은 일단 뭐 기술적으로 지금 아이닉스 조만 다른 방식이긴 한데 뭐 그거는 그렇다 치더라도 어 삼성이 가지고 있는 또 다른 굉장히 아무도 흉내낼 수 없는 강점은 뭐냐면 사실 파운드리를 같이 하고 있다라는 거예요.
물론 아까 제가 파운드리를 때 내는 것 알 수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그렇게 되면은 그 인공지능 반도체를 만들 때 삼성은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라는 거죠. 그러면 뭐 엔비디아가 될지 또는 AMD 될지 또는 다른 업체가 될지 모르겠지만 그 업체의 그 GPU 또는 뭐 인공지 mpu 이런 것도 직접 만들어 주고 삼성이 만든 hbn 한 번에 패키징을 할 수 있는 이런 솔루션을 제공을 해서 만약에 그게 현재 tsmc 따로 뭐 우리 하이닉 따로 이렇게 가는 방식보다 더 탁월한 성능을 낸다 그러면 그러면 사실은 역전에 아주 강력한 발판이 될 수 있다라는게 이제 삼성의 전략이 되겠습니다네 그러면 또 그 전략에 맞서는 또 SK 하이닉스의 전략 지금 나와 있는게 있나요.
뭐 하이닉스는 이제 기본적으로 hbm 3에서 주도권을 잡고 그 거기에는 이제 보면은 어 소재가 이제 하이닉스가 쓰고 있는 소재 독점적으로 쓸 수 있는 소재가 어 방열 기능이 굉장히 뛰어납니다음 hbm이라고 하는 것이 집을 다 여러 친구를 쌓아야 되기 때문에 사실은 집의 그 반열을 어떻게 빼내느라 보니까 당분간은 뭐 하이닉스가 계속해서 주도권을지고 갈 것이다 뭐 장기적으로 몰라도 최소한 한 2년 이상 동안은 하이닉스가 주도권을 쥐고 갈 것이다라고 이제 그렇게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네 그렇군요. 사실 채피 나오고 올해 모든 화두가 AI 반도체 그리고 그러다 보니까 hbm 이게 이제 온통 장식을 했는데 기억을 더듬어 보면 작년에는 이였거든요.
그래서 이와 관련한 관련 그 우리 어 종목들 주식들도 그렇고 막 이게 좋은 어떤 흐름을 보였는데 이유는 그 그만큼 중요도에서 멀어진 겁니까 아니면 지금 어떤 상황인 겁니까 어 여전히 제일 중요하죠. 여전이 제일 중요한데 어 우리가 이제 삼성이 조금 그 그 예전 같지 않은 모습을 이제 보였던 것들이 사실 euv 다른 업체들과는 달리 램에 선제적으로 적용을 한 부분이 있어요. 아 그런데 이게 좀 어렵죠. 사실은 어려운데 반드시 넘어야 될 길이기는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거기서 삼성이 좀 주춤 주춤하는 사이에 뭐 하이넥스 마이크론이 많이 쫓아온 부분이 있습니다.
근데 만약에 뭐 어 삼성이 거기에서 그동안에 허들이 됐던 어떤 기술적인 문제점들을 돌파하게 되면은 는 제가 볼 때는 또 다른 기회가 좀 될 수 있고요 또이는 뭐 메모리에서는 메모리보다 사실 비메모리 파운드에서 더 중요하죠. 예 이쪽에서 아직도 비가 되게 그 뭐라 그럴까 좀 안정화된 기술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도 개선할 부분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어 계속해서 중요한 이슈가 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네 지금 우리가 그 요즘 그 뭐 tsmc 그렇고 여러 가지 그 보조금을 주면서 일본도 막 그 유치를 하고 있잖아요. 삼성전자 도 뭐 제안을 했다고 제가 뉴스에서 본 거 같은데 인텔도 글로 들어갔고 어떻습니까 일본에 다시 그 반도체와 관련해서 그 육성하려는 정책 그리고 그로 인해서 좀 떠오르겠죠.
이런 목표 이런 것들 성공 가능성이 있을까요. 아까 중국은 좀 어렵게 보셨는데 일본은 과거에 어쨌든 강자였다아요. 일본도 마찬가지인 거 같아요. 제 왜냐면 지금 일본의 그 라피스 정책이라는게 물론 일본의 여러 기업들이 되게 많이 뭐 소니를 빌려서도 타도 있고 뭐 리폰 스틸도 말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그런데 역시 주도권은 일본 정부 주도에 하는 겁니다. 일본 정부 주도에 했던 그동안의 반도체 정책들이 과연 성공을 했느냐 다 안 됐죠. 뭐 우리 피다 뭐 미츠비시 뭐 nec 뭐 히치가 합쳐진 일본의 삼성에 대항하기 위한 그 통일된 반도체 업체가 LP 다는데 그 망했잖아네 그렇죠.
거 잘 안 되고 또 르네사스 물론 이제 뭐 자리를 잘 은 있지만 르네사스 여러 업체들이 합쳐진 거거든요. 그럼 그전에 일본이 자동차 반도체나 비 메모리에서 가졌던 그 위상과 비을 때 더 높아졌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리고 또 그동안에 시간도 많이 흘렀고 지금 그래서 일본이 물론 노력은 하겠죠. 그리고 어느 정도는 뭐 포지션을 갖긴 하겠죠. 하지만 어 라피스가 뭐 삼성을 위협할 수 있는 뭐 일부 경쟁은 하겠지만 뭐 그런 정도 수준까지 올라가기는 역시 만만치 않다 그래서 우리도 지금 사실 만만지 않아요. 근데 어느 나라나 다 지금 만만한 데가 없습니다.
일본도 그렇죠. 대만은 지금 자기네가 혼자 다 먹고 있었던 시장을 지금 논나 주게 그런 생긴 상황이 된 거고 미국은 뭐 돈으로 현재 뭐 미국 주도의 그 반도체 제조업을 강화하려고 하고 있지만 과연 그게 성공하겠어 그럴 인재들이과 있겠느냐 그 마찬가지라는 거죠. 한국도 물론 어려운 점은 있지만 뭐 제가 볼 땐 다 어렵고 뭐 오히려 제가 볼 땐 포지션 상으로 한국이 그렇게 불리하지 않다 지금 상황에서는 그렇게 저는 판단합니다네 지금 르네사스 얘기를 하시니까 갑자기 그 자동차 그 병목 현상 있었을 때 그때 나왔던게 뭐 르네상스의 화재 때문이다 뭐 반도체 공급이 잘 안 되고 있었 이런 얘기가 갑자기 떠올라서 어 자동차 반도체 하면은 사실 이제까지 그 좀 사양이 떨어지는 그런 제품으로 알고 있었잖아요.
근데 요즘 또 나오는 이야기들도 보면 자율주행이 뭐니해서 앞으로 자동차 반 반도체 시장이 엄청 커질 것이다 뭐 이런 전력 반도체 이모 해가지고 막 이런 얘기가 있잖아요이 어떻게 이거이 정립을 해야 됩니까이 부분을 뭐 당연히 커질 것이고요 이미 커졌습니다. 사실은 그 하의 기술이라는 거 그 그거는 이제 자율주행과 관련된 거죠. 뭐 당연히 전기차 때문에 전력 반도체 수요는 상이 들어할 텐데 이제 앞으로 자율주행이 되면은 뭐 다들 뭐 이야기 많이 들으셨겠지만 자동차가 이제 움직이는 컴퓨팅이 되는 거죠음 까지는 이제 자동차에 들어가는 반도체는 컴퓨터랑 좀 약간 다른 것들이었죠.
실제로 가장 많이 들어가는 거는 아날로그네 그리고 뭐 mcu 이제 요런 정도였었다 주행이 되면은 거기에 지능이 들어가는 거죠. 결국 지능이 들어가게 되는 거고 그러면 거기에 CPU 또는 ap 또는 이제 대용량의 메모리 이제 이런게 들어갑니다. 사실은 지금 현재 전체 ddm 시장에서 자동차 쪽으로 가는 비중은 2%가 잘 안 되거든요. 근데 자동차이 커지게 되면 뭐 당연히 바뀌는 거죠. 디램의 어플리케이션이라는게 계속 바뀝니다. 예전에는 PC 중심이었다 모바일로 갔다가 이제 서버로 갔잖아요. 그럼 또 이제 자동차가 늘어날 수 있게 되는 거죠.
그러면은 거기에서 당연히 우리는 주로 메모리데이 또 다른 영역이 좀 생기는 거니까 뭐 기회가 충분히 될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네 그럼 그 자동차 반도체는 그냥 이제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그니까 그니까 고퀄리티의 기술 제품은 아니고 그냥 그 고명 그냥 그 그니까 뭐라 그러죠. 그 그렇습니다. 예 그 부가 가치가 큰 반도체는 아니다. 그래서 삼성전자가 뭐 안 만든다 뭐 이런 얘기를 했었던게 기억이 나서 그니까 왜냐면 우리 노트북이나음 스마트폰은 그 안에 공간이 좁아요. 그러니까 되게 작은 칩 전력소비가 되게 작은 칩 이런 걸 들어가야 되는데 자동차는 멀지 않습니까 그 굳이 그렇게 작게 안 만들어도 되는 거고 그리고 뭐 거기서 쓰는 전자 장비라고 해 봐요 지금까지는 뭐 라디오 정도 또 뭐 내비게이션 정도 내비게이션은 뭐 내비게이션에 들어가는 집만 그냥 쓰면 되는 거니까 그랬는데 이제는 아까 말씀드린처럼 일종에 움직이 로보트가 되는 거고 또는 뭐 컴퓨팅이 되는 거니까요.
이제 그러면 그쪽 수요가 되게 높아질 수 있고요 또 굉장히 움직이면서 위치 파악을 해야 되고 주변 상황을 파악을 해야 되다 보니까 굉장히 고성능의 칩이 필요해질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그쪽에 성장성이 매우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네 그렇군요. 지금 반도체 가격이 이제 바닥을 그 치고 올라가고 있다 이런 뉴스들이 좀 나오던데 뭐 어떻게 보시나요. 뭐 예 바닥을 쳤고요 어 지금 이제 현재 이제 반도체 우리 상황을 좀 말씀을 드리면 되게 안 좋았잖아요. 너무너무 안 좋았는데 그 왜 안 좋았냐 그 시작은 뭐였냐 그러면 사실 코로나 팬데믹 때문에 이렇게 된 거죠.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에 다들 아시는 것처럼 되게 많은 너무 많은 어 뭐 노트북 또 이 스마트 수요가 생겼던 것이고 어 그게 계속 될 줄 알았는데 계속 안 된 거죠. 계속 안 되고 계속 될 줄 알고 굉장히 많은 투자를 해 놨는데 그분 수요는 이제 줄고 이렇게 되다 보니까 제고가 왕창 쌓이게 된 거죠. 그래서 지금까지 이제 제고 해소의 과정이었어요. 그래서 올해 상반기까지는 제고가 계속 증가했습니다. 사실 계속 그러니까 상황이 좋을 리가 없죠. 그런데 이제 하반기부터는 어 정확하게는 월별로 따지면 한 5월이 제고의 정점이었고네 부터 제고가 이제 줄기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감산을 통해서네 그 여전히 뭐 수요가 강하다 이렇게 보기는 좀 어려워요 하지만 감산을 통해서 제고가 줄고 있기 때문에 가격이 바닥에서 이제 좀 꿈틀 되기 시작을 하고 있고 뭐 저는 사실은 뭐 내년도에 일부 그 낮췄던 가동률이 올라갈 것 같기는 해요. 왜냐면 지금 굉장히 많이 낮춰 놨거든요. 가동률을 고점 대비 한 30%지 지금 감산을 하고 있는데이 상태가 계속 되면은 내년도에 큰일납니다. 그니까 당히 올려야죠. 근데이 올리는 것 때문에 그 다시 안 좋아진다고 할 정도는 아니라고 이제 저는 봅니다. 그래서 어 내년도에는 올해보다 세계 경제 상황은 속 좋지 않다 하더라도 스마트폰이나 pcn 워낙 2년 동안 또 완전히 줄어들었던 수요가 어느 정도는 정성화 될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 감산을 통해서 그 물량 증가가 그렇게 많지 않다 그러면 재고는 어 지금 올해 하반기부터 해서 내년도 하반기까지 계속 감소할 것 같고요 네면 가격은 어 의외로 많이 올라갈 수 있다라고 봅니다.
그래서뭐 아직 제가 이제 모델링을 업데이트를 하고 있는 상황이긴 한데 올해 저점과 비교해 봤을 때 저는 뭐 반도체 디렌 가격이 뭐 많게는 한 70% 이상도 반등할 수 있다네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그림이 이제 좋아지는 극에 들어서지 않았나 이렇게 판단을 합니다네 아 반도체의 투자하신 분들네 그분들에게는 정말 반가운 소식이죠. 그리고 한국 경제에도 계속해서 그 수출 그 감소 그다음에 적자 이유를 반도체 수출 부진해서 잡았기 때문에 한국 경제에도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네 이제까지 유진투자증권 리서치 센터장이 이번에 반도체 오디세이네 책을 내신 우리 이승호 센터장님 모시고 인사이트 듣는 시간 가졌고요 오늘 좋은 시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니터 가족여러분 임입니다. 증권과 파리로 모니터이론 머니톡 가족분들이 하화 두 번째 혜택은 하화 증권과 함께하는 파리로 머니쇼 초청 받으실 수 있는 초청권 있니다. 파리로 머니쇼는 특별한 강사진들에게 매회 500분 초대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 외에도 소수 점 주식 혜택을 드릴 거고요 하화 화 증권과 파리로 머니톡 함께 주식으로 하나되다 파리로 머니톡 가족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리 입입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