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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을 예측하면서 접근하는 것도 굉장히 어렵다고 봐요. 조금 기호업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는데 그리고 단장님이 책에서이 족대 들고 물고기를 쫓아다니지를 말고이 물고기를 다니는 길목에 어항을 놓고 기다려라 이런 말을 해 주셨거든요. 근데 사실은 튜브들은 어항이 뭐고 뭐 어항을 어떻게 돌라는 거야? 이것조차 조금 어렵게 느껴지긴 하거든요. 아이지 약간 좀 올드한 단어죠. 어항이라는게 그니까 통발 같은 거하고 되게 비슷한 건데 통발도 모르실 수 있는데 이제 어항이라는게 약간 요렇게 통처럼 생겨 가지고요. 이게 접었다가 쫙 펴 가지고요 안에다 떡밥을 발라요.
그러면 물고기가 들어올 수는 있는데 나가려니까 나가지 못해요.이 좁은 고멍을 찾아야 나갈 수 있는데 일종에 통발 같은게 그 어항이에요. 족대하고 어항을 말씀드렸던 이유가 제가 어렸을 때 했었던 경험이 있어서 그래요. 어른들하고 같이 이제 개곡에 놀러간 거예요. 삼춘이 아직도 그 장면이 기억이 나요. 딱이 족대라고 해서 이렇게 들고서 다니면서 그 이렇게 떠서 물고기 잡는 그물 같은게 있어요. 그걸 이렇게 딱 저한테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한테 하셨던 말씀이 권형이 피레미 잡아라 이러면서 딱 주시더라고요. 물속에서 물고기가 저보다 빨라요.
미꾸라지 하나 잡았어요. 근데 삼춘는 저한테 그 족대를 주신 다음에 아까 말씀드렸던 어항에다 떡밥을 발라 가지고 물살이 세지 않으면서 물고기들이 좀 깊은데 물고기들이 모이는 곳이 있어요. 이렇게 두 개를 딱 놓으신 다음에 가셔서 이제 치신 거예요. 오 세 시간이 지나서 저 밀꾸라지 하나를 갖고 왔죠. 삼촌는 얼굴이 벌기지셔서 등장 딱 어항을 들었는데 와 메기도 들어 있어요. 가득 차 있는 거예요. 너무 많아요. 어떻게 저럴 수 있지? 왜냐면 저는 열심히 일했잖아요. 3시간 동안 5분도 안 쉬거든요. 아니 어른들은 쉬잖아요. 근데 어떻게 성과가 이렇게 다를 수 있죠?
현타가 왔어요. 이게 뭐지? 그래서 이제 삼촌한테 그것 좀 빌려 달라고 그래서 어항을 딱 빌려가지고 저도 떡밥 바른 다음에 두 군데다 넣었어요. 근데 하나는 이렇게 물살이 되게 센 데다 놨어요. 오데 물살이 센 데다 어항을 넣면 떠내려가요. 내지는 안에 있는 떡밥이 다 떨어져 나가요. 그래서 물고기 안 들어와요. 또 하나는 마찬가지로 이제 좀 그런 깊은 곳에 딱 넣어 놨는데 거기는 이제 물고기 들어와야 될 거 아니에요. 근데 이제 이슈가 있더라고요. 뭐냐면 계속 한 1분 단위로 한 번씩 가서 봤어요. 몇 마리 들어왔나. 1분 단위로 계속 가서 보고 오고 했죠.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한 마리도 안 들어오더라고요. 왜 그랬을까요? 그땐 이해가 안 됐거든요. 근데 인재인 깨달았어요. 왜냐면 제가 가서 봤기 때문에 물고기가 안 모여요. 사람이 온 걸 알아서. 어, 그렇죠. 사람이 오면 물고기 다 도망가잖아요. 그러니까 어항이 있는데 가만 놔둬야 되는데 제가 가가지고 가서 계속 뒤 보니까 들어올려다 가고 들어올려다 가고 하지 않았을까요? 그래서 한 마리도 못 잡았어요. 어렸을 때를 잠깐 되새겨 보면 어린이와 어른의 차이 중에 뭐가 있냐면 어린이들은 기다리는 걸 되게 힘들어 하죠. 저 지하철 타고 외할머니 때 갈 때 지하철역으로 전거장 정도 갔거든요.
열쇠 전거장 가면서 매 정거장마다 엄마한테 물어봤어요. 언제 도착해? 이러고 막 되게 어쩔 줄 몰라 하잖아요. 근데 요즘 열쇠 전고장은 그냥 너무 빠르지 않아요? 너무 간편하지 않아요? 금방 도착하죠. 잠깐 앉아가지고 하고는 스마트폰 하면 그냥 열쇠 전거장지나 있잖아요. 이게 어른과 아이의 차이인 것 같아요. 어항을 넣어 놨는데 좁아심이 나고 믿음이 안 생기잖아요. 선추은 그걸 넣어 놓고 왜가 보지 않으셨을까요? 알고 계신 거죠. 오랜 경험을 통해 오래 놔두면 들어온다는 거. 아. 자, 그러면 이걸 통해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의 핵심은 이건 거 같아요.
직장 생활하면서 전업 투자하는 거 아닌데 우리는 투자를 해서 돈을 벌고 싶어요. 그래서 딱 들어와 가지고 이제 물고기 잡아야 되는데 저 초등학교 3학년 때 물고기보다 세 배 빨라졌대요. 왜? 너무너무 정보가 많아서 경쟁도 치열해서 이제 물고기 세 배 빠르대요. 그럼 못 잡을 거 아니에요? 그럼 우리는 족대를 늘고 뛰어다녀야 될까? 아니면 어항을 두고 기다려야 될까? 저는 어항을 둬야 된다고 생각해요. 결국에 아무리 빠른 물고기도 결국엔 앉아서 쉬면서 뭐 좀 먹어야 될 것 같지 않으세요? 그럼 우리가 고민해야 될 건 뭐냐면 첫 번째 어항을 둘 정도의 좋은 곳이 어디인가?
오. 두 번째는 어항을 넣어요. 삼춘이 물고기 전문가예요? 제가 물어봐요. 어항 넣은 다음에 몇 심면 몇 초에 몇 마리 들어가요? 물어보면 삼촌님 황당해 하실 거 아니에요. 그걸 아는 사람이 어디습니까? 세상에 그럼 이제 그걸 물어봐요. 내일 주가 얼마예요? 똑같아요. 아무도 모르죠. 근데 그건 확실하죠. 여기는 오래 나면 결국엔 들어오는 거. 그걸 믿고 가야 돼요. 예를 들어 볼게요. 오랜 버핏이 그런 얘기를 했다네요. 잘 모르면 SMP 500 지수 사 가지고 오래 놔두라고. 어, 저는 개인적으로 동감해요. 어, 저기 트럼프 계좌라는게 있더라고요.이 정책은 흥미로웠어요.
그 새로 태어난 아이들한테 트럼프 행정부에서 1,000달러씩 줘요. 근데 그 1,000달러는 SMP 500 지수를 사게 해요. 그런 다음에 18살이 되어야 해제할 수 있게 했더라고요. 18년 후에는 SMP 500이 지금보다 위에 있을까요? 밑에 있을까요? 저 위에 있 거 같은데요. 좋은 거 같지 않으세요, 그거? 어, 저는 그렇게 그런게 어항이에요. 가끔 막 10만 원 갖고 있는데 막 400%나고 막 이런 거 있거든요. 왜 그게 가능할까요? 안 건드려서. 아, 특히 여러분들 IRP 계좌 같은 것들 있잖아요. ISA 계좌 같은 거 지금 기호에서 바라보지 않습니까?
어항이라고 생각하세요. 음. 음, 좋은 것에 넣어놓신 다음에 꾸준하게 갖고 계시는 거 그런 걸 한번 전략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 드리고 싶은 말씀의 핵심은 결국 우리는 직장 생활합니다. 매일매일 뉴스를 [목을 가다듬음] 보면서 따라갈 수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족대를 보는 관점보다는 우리는 결국에는 어항을 놓고 따라가는 그 전략을 고민하시는게 훨씬 더 좋을 것 같다. 이렇게 조언해 드립니다. 그리고 또 투자할 때 사실 우리 경원처럼 항상 받아들여지는게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이 진짜 많이 그래서 사실 초보들은 정말 많이 막 엄청 쪼개거든요.
근데 또 이렇게 막 하다 보면은 아니 근데 그렇게 쪼개 놔도 다 마이너스가 될 때도 있더라. 그러면 이게 내가 분산을 잘못한 거냐 이렇게 물어보시거든요.이 분산 투자도 좀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조언 주시면 어네 이렇게 보시면 돼요. 주식을 샀는데 예를 들어서 IT 관련 업종만 개 샀다. 이게 분산이 되느냐? 분산은 되지만 분산 효과가 크진 않죠. 왜냐면 비슷한 애들이 다 같이 흔들렸으니까. 은행 관련 주만 샀는데 은행에서 악제가 터지면 은행 관련주는 동시에 떨어지겠죠. 그러니까 분산을 하더라도 산업이 서로 달라야 되죠. 또 하나는 주식만 갖고 있으면 결국에는 위기가 찾아왔을 때는 주식 자산도 타격을 받거든요.
결국에는 우리가 뭘 보셔야 되냐면 분산을 할 때 주식 내에 있는 종목 분산도 되게 중요하지만 주식이랑 채권과 같은 자산의 분산도 되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아까 전에 달러에 대해 물어보셨을 때처럼 해외 통화들도 통화 분산도 필요하거든요. 그리고 요런 것들만 있는게 아니라 하루하루의 주가의 움직임이라는 걸 우리가 모르기 때문에 오늘이 고점인지 저점인지 알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럼 그다음에 시점에 대한 분산으로 들어가 줘야 돼요. 그래서 종목, 자산, 통화, 시점 분산요 4대 분산에 대해서 기억을 하시면서 나눠 놔야지 이거를 그냥 많이 산다고 무조건 분사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분산 효과라는 것도 어떻게 바라봐야 되는지에 따라 조금 다르다라고 정리됩니다. 그리고 또 이제 우리 한국은행이 7월에 2.5%에서 2.75%로 이제 금리를 올렸잖아요. 그니까 방금 우리 단장님이 시점의 분산도 말씀을 주셨는데 그럼 어쨌든이 금리도 사이클이 있잖아요. 그니까 지금 우리나라의 금리 사이클은 한 어느 정도 왔다고 보세요? 이제 한동안 금리를 인하했었죠. 뭐냐면 21년도 8월 달에 우리나라 기준 금리가 코로나 때 역사적으로 가장 낮게 낮춰 가지고 0.5였거든요. 그때 21년 8월부터 0.5에서부터 금리를 올렸어요. 어디까지 올렸냐?
3.5까지 올렸어요. 그다음에 이제 24년도부터 금리를 인하했어요. 3.5에서 2.5로. 요게 금리 인하 사이클이에요. 그래서 다시 코로나 이후에 21년 8월부터 금리 인상 사이클이 왔고 그다음에 3.5에서 2.5로 금리 인하 사이클이 왔고 요번에 2.5에서 2.75로 인상을 했어요. 그래서 인상이 드디어 이제 시작된 사이클이에요. 인상 사이클의 초입에 들어와 있는 거죠. 그럼 이번에 인상이 어디까지 되겠는가? 지금 현재 전망 중에는 올해 하반기에 7월을 포함해서 두 번 정도, 내년 상반기까지 한두 번 정도 그렇게 해서 총네 번 정도 기준 금리 인상이 가능하지 않겠나 그렇게는 좀 보고 있어요.
물론 이제 지금의 케이스를 갖고서 분석한 거니까 달라질 수 있겠지만 그러면은 지금은 어쨌든 기준 금리 인상이 시작이 된 기준 금리 인상의 초기 사이클이다. 그렇게 정리됩니다. 음. 그렇겠네요. 그리고 또 우리 자산 배분하면 사실 금도 늘 함께 언급이 되잖아요. 근데 금값이도 꽤 높은 상황이잖아요. 그러면 우리 초보들은 또 이렇게 묻습니다. 그러면 단장님 지금 금을 사도 되나요? 지금 가격도 괜찮나요? 이렇게 여쭤본단 말이죠. 어 저는 이제 금이라는 자산을 2003년부터 봤고 실제 분석을 한 거는 2007년부터 분석했던 거 같아요. 근데 금을 분석하면서 느낀 건 뭐냐면 금은 싸 본 적이 없어요.
그 무슨 말씀이냐? 금값이 쌀 수가 있나요? 금값입니다라는 표현 자체가 아, 그렇긴 하네요. 그러니까 금값이라는 건 우리 이미지 자체가 싸다고 볼 수가 없어요. 물론 기존보다 싸질 순 있죠. 근데 항상 금이라는 거는 어떤 가격에 사든지간에 되게 높아 보여요. 그래서 제가 2003년도에 처음에 금 1kg짜리 골드바가 있거든요. 그게 그때 당시 제에 1,600만 원, 1700만 원 했어요. 2003년도에. 그때 1kg짜리 1,600만 원 딱 보면서 저희 선배들이 뭐라고요? 아 미쳤다고. 너무 비싸다고. 이거 누가 사냐고. 요즘에 이게 2억이 넘잖아요.
그때 살 걸이 생각을 하죠. 금이라는 자산은요. 그래서 지금의 가격이 얼마다를 보면서 아 너무 비싸 이건 우리가 판단한다는 건 넌센스라고 봐요. 그럼 보다 중요한 건 뭐냐면 금이라는 거를 내 포트폴리오에 담는게 의미가 있을까? 그걸 찾는게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금이라는 걸 포트폴리오에 담았을 때 어떤 효과가 있을까? 저는 되게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보는게 기본적으로 첫 번째 지정학적인 리스크를 해지하는 능력이 있어요. 왜냐면 뜻하지 않은 전쟁 같은게 벌어졌을 때 그때 금가격이 뛰어 올라주는 효과가 있어요. 그건 안전 자산으로서의 기능이 좀 있는 거죠.
두 번째는 화폐 가치의 하락을 갖다가 커버해 주는 효과가 있어요. 금은 종이 화폐의 반대편에 있는 실물 화폐예요. 보통 종이 화폐가 이렇게 좀 가치가 떨어지죠. 그러면 금가격이 올라가는 그런 현상들이 좀 나타나곤 해요. 종이 화폐의 가치는 언제 떨어집니까? 종이 화폐를 많이 찍을 때, 돈을 찍을 때. 그럼 돈을 언제 찍습니까? 평소에 잘 안 찍어요. 왜냐면 평소에 찍으면 화폐 가치가 폭락해 버리거든요. 언제 찍냐면 무언가 찍을 수 있는 명분이 있을 때 세게 찍어요. 금융위기. 음. 내지는 코로나 그때는 재발 찍어야죠. 그래서 금융위기 이후에 코로나 이후에 금가에 한 번씩 서전트 점프를 했던 기억이 있어요.
자, 그럼 우리가 한번 요렇게 돌아가 보죠. 금에 대한 투자를 할 때 앞으로 10년 20년 우리가 포트폴리오 운용할 때 전쟁 같은 거 한번 나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아니라 글로벌 상황에서 전쟁이 날 수 있냐? 그리고 이제 두 번째는 금융위기나 코로나 같은 위기 오면 안 되죠. 근데 혹여나 올 수 있지 않을까요? 20년 내에 그러면 그땐 또 돈을 더 화끈하게 풀 수가 있을 거지 않습니까? 그럼 그때는 금가격이 더 눈을 번쩍 뜨겠죠. 그래서 금이라는 것도 저는 포트폴리오에 들어갈 수 있는 굉장히 좋은 자산 중에 하나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요즘에 N화 얘기가 진짜 많죠. N화 많이 싸져 가지고 요즘 좀 많이 담았다 이런 분들 적지 않더라고요. 단장님은 지금 N화 좀 담아도 된다라고 보시나요? 어, 저는 포트폴리오 차원에서는 엔화도 조금은 담아놔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근데 다만 이런 건 있어요. 엔화를 지금 살려고 하시는 분들이 아, 싸니까 사야겠다. 이게 되게 많으세요. 엔화는 한쪽 방향에서 다른 쪽 방향으로 전환을 할 때 굉장히 애를 많이 먹이는 통화고요. 미국하고의 어떤 정치적인 이슈들로 환율이 움직이는 경우가 왕 있어요. 그래서 그런 걸 예측하기가 참 어려워요.
그래도 이제 기호업으로 봤었을 때는 애화도 지금 어느 정도 굉장히 약세로가 있기 때문에 가격이 오를 가능성은 좀 높다고 봐요. 어, 그럼 사야겠네요. 풀배팅 들어가야겠네요. 근데 아까 그 말씀드렸잖아요.이 엔화라는 자산으로만 바라볼게 아니라 다른 자산들하고 같이 비교해 보는 거죠. 그럼 달러하고 n하고 어느게 나올까요? 이렇게 물어볼 수도 있고 금하고 n하고 어느게 나올까요? 이렇게 물어볼 수도 있겠죠. 그돈이면 굳이라는 얘기가 나올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상대 가치 평가라는 걸 해 보시면 좋아요. 그래서 통화분산이라는 컨셉에서 엔 좀 담고 싶다.
일부는 오케인데 에로만 담고 싶다. 어 다른 통화에 있는 자산들도 함께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우리가 하나의 자산군을 바라볼 때 그 자산군의 뉴스만 보고 호재니까 최고야. 근데 그게 아닐 수 있어요. 왜? 더 예쁘게 빛나는 자산이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항상 픽이 될 수 있는 데를 찾는 것도 되게 중요한 것 같아요. 원톱을 찾아야 되네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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