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세익 · 한국인
요약 보기
10/21 중국 시장은 대형주 중심 약세로 CATL 등 배당주 하락, 3분기 실적 부진(매출 14.5% 증가, 순익 하회)으로 목표가 상향 여지는 제한적이라는 진단. 미국은 주요지수 상승 마감(필반 +1.97%), 테슬라·메타 실적은 호실적 평가이나 테슬라 자동차 매출 감소, 램리서치 가이던스 미흡으로 하락. 비트코인은 8.4만불 돌파 후 단기 9만불 가능성 언급, CPI 서프라이즈에 대한 비트코인 민감도 증가 분석 소개. 2부에선 LS일렉트릭을 변압기 중 상대적 최선으로 꼽았으나 절대 주가 부담 우려 제기.
다듬은 글
เฮ 안녕하십니까. 체슬리 여러분. 행복한 투자 예정을 함께하는 체슬리 모닝 브리프 10월 22일 목요일 살살한 아침 일부 시작하겠습니다. 빨리 보겠습니다. 전일 중국 시장 왕정부장님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네. 어제는 대형주가 하라하면서 상 지수 매너스 임정 5%는 좀 빠졌고요. 흥성의 지수는 맨너스 1 3% 빠지고 요전히 증시 방향성이 없습니다. 정시 과대면 일정 자조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업종별은 좀 보시면 부동산 IT 헬스케어 업인 선대쪽 강세로 보였고 밤여는 산업제 자유 소비제 에너지 업증이 하락했습니다. 어 상회등 일선 도시 거가 부동산 수요 회복 속식으로 부동산 업정이 어제 우라하고요.
조상 부동산는 플러스 1.2% 2% 올라왔고 버리 부동산 염전 74% 만통 개발는 + 2.8% 올라왔습니다. 3번기 실적 호족 저가 매수 자금 요입으로 IT 관련주들이 다수 장성했습니다. 랑기 테크는 5.4% 올라고 조이 테크는 + 2% 행공 전부는 염증 7% 섹티는 1.5% 올랐습니다. 어 최근 출근날 많이 조정받았던 그 PCB CCR 관련주 어제를 반등했습니다. 성인테크는 플러스 1.5% 올라고 성난 전루는 1.5% 5% 허전 주시는 3.5% 동생 측면은 1.7% 올라왔어요. MLCC 관련주도 그렇게 나쁘지 않고요. 선포한 정자는 플러 4% 고자 소재는 1.5% 봉화테크는 1.4% 올라왔습니다.
어 아이폰 관련주들이 계속 좀 최근 몇일간에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공원플라는 1.9% 입신 청민을 플러스 1% 화청자는 1.9% 올라왔어요. 어 3번기 어 스프라이즈 그리고 건선묘 가격 추가 상승 기대 등 요인으로 건선 관련주 어제 상승했습니다. 장비 권능 3증 4 5% 올라고 보화 통신는 플러스 1% 가까이 올라왔어요. 한편 그 미국 데이터 센터 투자 화대 소식으로 일부 정력기 관련주도 올라왔습니다. 어 건설 주시 5% 요시 동료는 플 2% 올라왔어요. 반면은 차지한 매물 주행으로 대형 그 배당주들이 어세는 어 거의 다 빠졌습니다.
최화는 -2.3% 3% 메디컬은 1.67% 중국 신화는 3.96% 빠졌습니다. 그 CT 그 실적 그 어제는 한 분들 간단하게 그 얘기했습니다. 실적 부진에 따라서 2차 증지 권년주 거의 다 하라했습니다. CT는 어제는 매물 많이 나오고요. 매너스 12% 빠졌고 이부 에너지는 매너 5% 선도 진는 매너 9% 음초 주시는 매너 6% 하라했습니다. 신념물 구체 금리 어제 염증 1pp 상승이 됩니다. 물 구체 금리 염증산 BP 상승하고 외안화 환율 요지했습니다.음 감사합니다. 말씀 주시는 동안 위에 어 주요 지수의 등락률 그리고 주요 종목들의 등락률을 쭉 보다 보니까 어 그렇구나 그렇구나 하고 이제 넘어가고 있는데 어 CATL은 이제 실적 발표 관련이었다는 걸 말씀 주셨고
네 데센트 알리바바 이런 것들은 말 그대로 멀티플만 보면 여기에선 좀 지지가 돼야 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홍콩 시장이 요즘 수급이 안 좋은가요? 맞아요. 이거 대부분은 아마 그 미국 금리 인상에 될 우려감 그냥 수급 좀 계속 이탈하고 있고요. 어 한선는 이거 미국 금리 인상하시기는 거 시장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다 요동선 문제 때문에 이렇게 그런 형성은 발생하고 있고 그리고 특센트는 어 계속 그 매일매일 그 자사주 매입하고 있잖아요. 지금 다음 달 실접 발표 예정이고이 기간부터는 그 자사주 매입 그냥 종당했습니다.음 음.
한국 같은 경우는 어 10년 전, 20년 전과 비교하면 가게 자산 중에 주식 관련한 비중이 최근에 정말 많이 올라와서 이제는 부동산 이슈가 아닌 주식 이슈로 뭐 정권이 교체되거나 어 민심이 바뀔 수도 있다는 얘기들을 하고 있는데 중국 시장은 아직 가게 자산을 보면 주식 시장 비중이 그 주식 비중이 그렇게 높진 않지 않을까? 죠 아마 대초는 10% 수준 음 수준이 됐고요. 대부분은 그 자산은 거의 다 부동산 거기서 있습니다. 50% 이상 부동산 아 계속 나아지고 있는데 다만 여전히 그냥 뭐 낮은 수를 유지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음
알겠습니다. 중국 정부가 증시 부양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 막 적극적으로 그리고 또 일당이니까 중국은 정권 교체 이런 개념은 없는 거니까네 그런 큰 틀에서 한번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CATL 실적 발표해 주실 모양입니다.네 실적 나왔고요.이 시가총에 지금 2배 조원까지 내려왔습니다. 포드 P는 아홉배예요. 지금 소드를 기준하면 다만 그 이번에 실조 하원 주정거까지는 감안하면은 어 대는 열배 초반 수준입니다. 3번기 매출에는 동의. 증가하고요. 전번기 대비는 11.8% 증가했습니다. 매출단은 그렇게 나쁘지 않고요. 뭐 계속 그 두 자리수 승장하고 있습니다.
순위적으로 보시면은 동의 대비 14.5% 5% 증가 전봉기 대비 5.7%에 좀 빠졌습니다. 시장 최근에 계속 어 하여주하는 컨서스 대비는 7% 정도 하회했습니다. 어 하회의 조합이 있는 세 가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저부가 가치 제품 매출 비중 화대했어요. 두 번째는 수출 환급세 축석 그리고 소비세 비용 증가 등 유용으로 3번기 실조는 예선보다는 빠르게 좀 하했습니다. 3번기 GP 마진으로 22.7% 7% 나왔습니다. 전분기 대비 2.47% 포인트 하라하고 피 마지는 13.5%로 5%로 전방기 대비 2.84% 하락했습니다. 3번개 배틀리 출화되었는 대촌 동기 대비 57% 증가하였어요.
이종에 이비 출화되었는 동의 증가하고 있고 ES 출연은 동의 81% 증가했습니다. ASP도 거의 플레이 수준이고요. 양간 출화년은 1000WC로 좀 보고 있고 동일비 50% 증가 예상입니다. 내년 출화년은 또 올래 기준에서 20%부터 30% 증가 예상이고요. 3번기는 EB GP 마진율이 18% 나왔습니다. 동의 대비 5%번 하락하고 전번기 대비는 2%번 하락했습니다. ESGP 마진 20% 나오고 동기및 전분기대이대 하라했어요. 어 자분기 세제 변화의 영향에 따라서 추가적으로 맞진 하락 가능성도 있어요. 그래서 이게 증가 여보에 주말할 필요가 있습니다.
증가 잘 되면은 뭐 4번기 실전은이 지금 3번기보다는 좋게 나올 수 있고 다만 그 증가하지 못하면은 4번기실 조정 한번 체크할 필요가 있습니다. 동우 성관 리퍼를 좀 보면은 산업 증기 실적 부진 매출 고선 병화 등용으로 추정치는 하전했습니다. 원래부터 내년 내 홍양 수익는 각 가호한 998억을 위한 1195억한 출정되었고 지전 대비가 10% 18% 19% 하지 했습니다. 타케 내년은 20의 PR 적용해서 TP는 432원 정도 제시했습니다. 지정 대비는 34% 큰 부로 하요. 어제 전 종가 대비는 여전히 89% 없애 있습니다.음 감사합니다.
CATL 오른쪽 아래 PERPBR 차트 보시면 과거 움직였던 밴드의 저화 바닥에 지금가 있는데 어 이렇게 주가 조정을 보인 경우에 어 지나고 보면 지금 현재 왜 그랬을까 생각해 보면 업항이 둔화되었을 수도 있고 개별 기업의 경쟁력이 훼손되었을 수도 있고 또는 어 과거나 현재까지 괜찮았는데 미래 전망이 이제 나빠지면서 멀티플 조정이 일어나는 경우도 있는 거 같아요. 어, 지금은 그러면 저희가 어, 여기 동우증권이 예상해 주신 것처럼 타겟 멀티플이 20배. 그래서 TP는 431 위안 이렇게 하는 것은 어 미래의 어떤 좀 전에 말씀드린 그런 요소들이 전부 다 어 긍정적인 방향으로 돌아갔을 때이 정도 TP를 기대하고 어 투자해 볼 수 있다는 말이지만
바닥 가격을 예측하는 데는 크게 도움은 안 되는 예측치어서 지금 CATL 같은 경우 만약에 투자를 고민하고 계시는 분 또는 이미 샀는데 어 좀 부진해 성과가 그러면 어 내가 지금 가격에서라도 좀 정리를 해야 하나 아니면 버텨야 하나 고민이 있으실 수 있거든요. 그러면 PBR 아니면 과거에 움직였던 밴드 아니면 배당 수익률 등등 어 저희가 좀 어 주가의 바닥을 어 알아보고 싶을 때 어 대보는 잣대 중에서 뭐가 좀 유리할까요? 어, 지금이 회사는 자사주 매입 하고 있어요. 어제는 좀 8억 위안 정도 자사주 매입하고 있고요. 여전히 50억 위한 이상은 매수 자금 대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후는 주가 빠지면은 뭐가 매수 들어올 수 가능성도 있고 그리고이 회사는 배당 승량은 대충 50% 나오고 있고요. 그래서 이걸로 역사하면은 지금 배정 수익률 기대 수익률은 거의 왜냐면이 화주거까지 감화하고 어 대략은 지금 4% 초반까지 나오고 있어요. 4% 대는 만약에 실전은 더 이상 나어지지 않하면은 4% 높은 수준이죠. 지 그 신는 1.5% 나오고 있고 맞아요. 그리고 충구 은주들이 그주들이 거의 다 4% 존반 수준 나오고 있으면 최근에 주가를 계속 우락하니까 이미 그 4% 이하다까지 내려갔습니다. 그래서 배당 승형적으로 보면은 배당 수익률적으로 보면 되게 우허 좀 좋은 상황이고요.이 이 부분을 기다 그리고 제가이 회사는음 4번개 실현 한번 체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네. 일단 가지고 있는 분이 그냥 가족 간도 근처다고 생각하고 있고 일단 그 4번기 실존도 어떻게 나오는지 한번 체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아무튼 네네. 북이 아직도 2.35배 네까지 있으니까맞 어 저처럼 좀 올드보이들은 아 그래도 플러스 마이너스 1배 정도까지는 내려와야 좀 안전한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어 여전히 북이라는 거는 여러 가지 세부 고려 요소가 있고 ROE와 또 빚대서 봐야 하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ROE 보고 그러면 어 충분히 좀 내려온 거 같다 하는 생각도 좀 들고 1등 기업인데 배당 수익률이 4% 대다.
그럼 그것도 또한 괜찮은 수준인 것 같고 해서 관심 가져발 정도까지 좀 내려온 거는 맞는 거 같긴 합니다. 계속해서 좀 보겠습니다. 아무래도 그래도 가장 주가가 화끈할 때는 전방 산업이 열릴 때데 맞아요.음 멀티플 확장도 함께 일어나기 때문에 지금 ESS EV 전부 다 그냥 쏘네 왜냐면 ES 쪽으로는 장기 공급 계쪽으로는 화티게 오라 하기 좀 어려워요. 지무상 분명 그리고 전기차는 충구신다는 여전히 그냥 그 뭐 짐토리는 이미 60% 70% 넘어가니까 거승장 기대하기 좀 어려워요. 해외 ES 쪽으로는 그렇게 아직도 좋은 상황이 아니어서 그래서 이거는 전반은 그렇게 좋지 않고 여전히 뭐 왜냐면 이번에 실적 깨지는 거는 뭐 매출단은 깨지는 건 아니고 ASP 깨지는 거도 아니고요.
약간 그 세제 변화 그 부가 부가 그 수추 환급세 그리고 수비세 때문에이 부분은 아마 4번이부터는 분교적으로 반영할 수 있어요. 그래서이 4번을 어떻게 반영할 수 있는지 한번 좀 봐야 됩니다. 알겠습니다. 네. 아, 계속해서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 시장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전일 미국 시장 해스프로 함께 보겠습니다. 네. 어 전날 뉴욕 증시는 모든 주요 지수가 상승으로 마감할 수 있었습니다. 어 일단 스페이스엑스와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가 호실적을 내놓으면서이 부분은 일단 실장이 긍정적으로 반영을 했고요. 그리고 GTC 베를린에서 어 젠슨왕 CEO가 좀 긍정적인 발언을 또내어 주어면서 어 시장이 좀 환호하는 모습을 보였고요.
어 이날 또 시장 마감 이후에 발표했던 테슬라와 메타의 실적이 좀 어 호실적을 발표를 했습니다. 특히 메타가 호실적을 발표하면서 시장이 환호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주요 지수 종가 보겠습니다. 어 다우 지수는 0.69% 상승. 그리고 SNP 500 지수가 0.58% 상승하면서 3거래 연속 상승을 했고요. 나스닥은 1.05% 상승. 어 러셀 2천 지수가 0.27% 27% 소폭 상승에 그친 반면에 필반 지수가 1.97% 2% 가까이 상승 마감을 했습니다. 어 AI 투자에 대한 우려를 지금 스페이스 X와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가 좀 커버를 해 주면서 불안감이 다소 해소되는 모습 보여주면 주가 상승한 것으로 풀이되고요.
고로 특히 필반 지수가 가장 주요 지수 가운데 가장 강하게 반등을 할 수 있는 모습 보여줄 수 있었습니다. 아, 그리고 여기에다가 지금 메타가 어닝이 좀 좋게 나오면서 지금 시간에서 4% 뭐 6% 가까이 상승 마감 아 상승하기도 했으나 지금은 시간 외에서 한 2% 정도 상승 있네요. 네. 어, 지금 호주의 데이터 센터 운영 업체 넥스트 DC가 또 어제 우리 장 중에 2027년 회계연도 실적 전망을 대폭 하향 조정하면서 주가가 40% 급락하면서 어제 우리 시장 장 중에 상승폭을 좀 제한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었는데 물론 그 부분 때문만은 아니겠지만 수급적인 요인도 있었겠지만
전반적으로 완전한 불식이 된 것은 아닌 계속해서 우리가 또 뉴스적으로 들리는 부분 팔로업을 해 봐야겠습니다. 이날 유가는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 고조 그리고 러시아 우크라이나 간의 평화 협상 제재의 기대가 엇갈리면서 혼조로 마감을 했는데요. 어 WTI 기준 배럴당 97.6달러로 마감을 했고 브랜트는 배럴당 109.5달러로 어 거래를 마쳤습니다. WTI는 0.68% 하락세를 보였고요. 그리고 브랜드유는 0. 3% 소폭 상승을 하면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어 일단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종전 협상 재계 기대가 부각되면서 하락 전환을 했습니다.
어 장 초반에는 호르무즈 해협의 유조선 공격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의 에너지 시설에 대한 후방군의 공격 우려 뭐 미국 원유 제고 감소에 대해서 어 걱정하는 부분 계속 이렇게 혼조 양상을 보이면서 지금 방향성이 뚜렷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어떻게해서 중간 선거 전까지는 트럼프 대통령이이란 관련한 부분에 대해서음 합의를 좀 도출해 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 한 건 사실인 거 같습니다. 그로 저희가 계속해서 어 어떤 결과가 도출되는지는 그 과정은 좀 어 거쳐 거칠지 언정 어 어떤 결과가 도출될지는 좀 지켜보실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국제 금리도 이날은 혼조 양상을 보였는데요. 미십년물 국제 금리는 이날 소폭 상승을 하면서 5.12% 그리고 미 30년물 국채 금리는 소폭 하락세를 보이면서 어 5.421 41% 그리고 어 미 2 인연물 국제 금리는 4.81%를 기록을 했습니다. 국제휴가 하락의 장리물 중심으로 소폭 하락세를 보였는데 이번 주 발표됐던 주택 지표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자 높은 금리가 실물 경제에음 실 실제로 부담으로 작용을 하고 있다라는 평가가 좀 나오면서 경기 불안 요소로 자극이 되자 국채 매수를 좀 자극을 했고요. 이런 가운데 20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이 어 굉장히 경고했습니다.
그러나 간접 응찰 비중이 58.2%에 2%에 그쳤다고 하네요. 이렇게 장기체 수요에 대한 경계심은 지속되면서 금리 하락에 제한이 됐고 이에 단기물은 소폭 상승한 반면 장기물은 하락하는 등 차별화가 진행됐지만 뭐 대부분 좀 보합권에서 혼조 양상을 보였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어 스페이스 X날 7.8% 급등 그리고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9.6% % 급등을 했습니다. 어, 스페이스엑스는요. 어, 어제 뭐 최호 부사장님께서 자세히 말씀을 해 주셨지만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61% 증가한 146억 달러, 순이익은 44억 달러를 기록하면서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에 힘입어서 이내 장 중에도 주가 급등을 했습니다.
특히 어 엘론머스크 CEO가 자본 지출 회수 기간은 1년 미만이라고 언급한 점이 긍정적으로 좀 시장이 어 점수를 쳐 주면서 JP 모건이 AI 연산 인프라 확장에 따라 목표 주가를 무려 기존에 240달러에서 500달러로 상향 조정을 했습니다. 어 마찬가지로 시티 그룹도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큰 포의 주가 상승을 보였고요. 테슬라와의 합병 기대감도 어 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거 같습니다. 어 로켓랩 같은 주가도 5.4% 상승을 했고 우주 개발 관련 업체들 대부분 주가 상승을 했습니다.음 슈퍼 마이크로컴퓨터도 이날 주가 9.6%나 6%나 급등을 했고요.
어 보시면은 이날 테슬라도 3.4% 상승을 했는데 지금 시간 외 거래에서는 어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가 확인했을 때는 2.1%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데 여전히 그 정도로 하락하고 있네요. 어 매출 총 이익률이 어 19.6%를 6%를 기록을 했습니다. 어, 전반적으로 일단 테슬라 관련해서는 뭐 지금 로봇이 양산이 되고 있고 어, 관련해서 지금 실적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코멘트가 생각보다 예상보다는 잘 나왔다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시장이 환호하고 있지만 특히 메타가 워낙 잘 나왔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좀 평가하는 부분 그리고음 테슬라 관련해서는 영업 이익 비용 이용 관련 그리고 어 매출 총 이익이라든지 매출 갭 그 매출 총 이익률 사실 오늘 제가 좀 느껴왔습니다.
고백할게요. 근데 오늘 테슬라 어떻게 좀 나왔는지 한 번씩 코멘트를 해 주시면은 주차님 어떻게 나왔나요? 오늘 테스하셨죠? 오늘 2부에서 최부 사장님 최부사장님이 더 자세하게 말씀해 주실 거예요. 네. 그렇게 최부사장님이 더 자세하게 말씀을 해 주실 거라서 메타와 테슬라 오늘 제가 장중 시장을 보느라도 정신이 없었습니다. 네. 일단 시간 외에서 하락을 하고 있다라는 부분 전해드리면서 어 엔비디아는 장중에 2.5%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젠슨왕이오가 베라루빈 생산 본격화되고 있다. 그리고 액침 냉각 사용하면서 어 본격화가 되고 있다라는이 코멘트가 직접적으로 나오면서 주가 2.5% 상승을 했고요.
마이크론도 이날 대만 노조와 협상 타결됐다라는 소식 나오면서 주가 2% 상승을 했습니다. 이날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이 일찍 강세를 보였습니다. AMD도 3.3% 상승, 인텔도 1.3% 올랐고 빅테크 업체들 일제의 강세를 보였습니다. 애플이 1.3% 오음새 여기에다가 어 테슬라도 장중에는 상승. 그리고 어 브로드컴이 1% 강세. 엔비디아가 2.5% 오음새를 보인 가운데 반도체 쪽 안에서도 ASML이 2.8% 강세를 보였습니다. 샌디스크도 1% 가까이 오음새를 보였네요.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도 1% 가까이 오은 가운데 어 루맨텀이라든지 코일런트 같은 어 광통신 쪽도 일제히 오음새를 보였고 시에나 어 마블 테크놀로지도 특히 시에나도 5.6% 6% 급등하면서 확실히 그동안 부진했던 AI 인프라 수혜주들 일제히 강세를 보였습니다.
어, 여기에다가 모더나도 오늘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는데 사실 AI 인프라 수혜주 쪽으로 수급이 쏠리면서 어 다른 뭐 텔스케어 업종들 다시 사실 보시면은 파란불을 켰잖 여기 지금 하락세력이 보였잖아요. 그런데 이날 52주 신고가 업체 안에서도 유일하게 모더나가 이름을 올리면서 에너지가 응축되어 있는 쪽은 사실 죽지 않고 계속해서 에너지를 발산하는 모습 보여줬고 유가가 혼조 향상을 보였음에도 보합권에서 그렇게 크게 큰 시세를 보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코노코필립스라든지 쉐브론 같은 업체들은 다시 한번 신고가를 경신한 가운데 비자라든지 마스터카드도 함께이 금융주의 JP모건도 지금 사실 보합권에서 마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어 다시 한번 신고가를 경신하는 흐름 보여 주기도 했습니다.
업종도 다시 살펴보겠습니다. 업종 안에서는요. 헬스케어 업종은 하락세를 보인 반면에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는 어 지금 1.34%로 가장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테크 업종이 가장 강했네요. 1.6% 급등 마감. 여기에다가 필수 소비제와 부동산 업종이 가장 부진했고 산업제와 에너지 업종, 소재 업종, 유틸리티 업종은 상승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에너지 업종은 혼조 양상 보였고요. 어 지금 자동차 쪽 보시면은 어 GM과 포드 그리고 로시드는 또 하락세를 보이면서 마감을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댓글창에서 해스프로 귀엽다고 여러분들이 댓글 남겨 주고 계시는데
네. 음. 여우면 안 되는데 죄송합니다. 왜요? 우리 헤스프로가 던지기 한 어 테슬라는 2부에서 우리 최부 사장님께 잘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꼼꼼히 다른 종목들 그리고 장종 흐름 언급해 주셔서 머릿속에 어저께 장 보지 못했지만 아 이게 그림으로 이렇게 상상이 잘 되는 거 같습니다. 자 가상자산으로 보고 일부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네 가상자산 시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제 한 8만4,000불 정도까지 돌파를 해 준 모습 보여주면서 굉장히 좋은 흐름이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쨌든 계속해서이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에 대한 부분들이 확실한 네티브를 자리잡고 있는 상황에서 어 계속해서이 8만2,000부를 돌파를 어 시도를 해 주다가 어 이제 돌파를 한번 하고 나서는 어 강하게 뚫고 올라갔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이렇게 지금 8만4,000불에 올라가고 나서부터는 그 위가 어딘지를 한번 어 체크를 해보 해보고 넘어가면 좋을 거 같은데이 87,000불 정도의 부근을 다들 어 단기 고점일 수 있다.
이런 포인트로 지금 지목을 해 주고 있습니다. 기술적으로 정확히 어떤 해석인지 잘 모르겠지만 예를 들어서 모든 사람들이 좀 다수의 사람들이 어 8만7,불 정도를 보고 있다라고 하면 전 좀 단기적으로 만약에 8만7,000점을 돌파했을 때 더 오버슈팅이 나올 수 있지 않나 생각을 해 보고 있어서 한 9만 불 정도까지 수치는 어 단기적으로 좀 볼 수 있다 이렇게 열어두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오른쪽에 비트코인 장기 차트 보시면 어이 장기적으로 큰 흐름 어 속에서 계속해서 좋은 그림이 유지가 되고 있다라 보시면 될 거 같고 항상 말씀드리고 있는 어 첫 번째는 50주 이평선과 200주 이평선의 골든 크로스 그리고 두 번째로는이 매물대 일목 균형표의 어 전환 양 그 의운에서 양으로의 전환이 두 가지를 제 보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 왼쪽에 내려와서 보시면 비트코인 페인 그리드 인덱스는 그리드 구간으로 좀 올라온 상태입니다. 그래서 63 정도를 기록하고 있고요. 어, 완벽하게 좀 과열된 상황은 아니겠지만 저희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상승장의 초입에 속입 속에서 어, 상승에 배팅하는 사람, 하락에 배팅하는 사람 지금 어, 골고루 위아래로 지금 청산이 잘 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 저희가 잘 어, 지켜봤고 어, 계속해서 이런 부분들이 좀 잘 정리되면서 올라가는 흐름은 저희가 체크를 하면서 볼수 보면 될 거 같습니다.
10월 20일 기준으로 비트코인 현물 ETF 순위 순유출은 그렇게 재밌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23년 정도가 유입이 되면서 어 비트코인 전체적으로 좀 약간 소극적으로 유입이 되는 모습 보여줬었고 10월 20일 날에 기억을 잠깐 되려 보면 비트 가격이 그렇게 좋지는 않았습니다. 일시적으로 조정받는 어 지정학적인 이슈나 어 금리 이슈 때문에 어 좀 조정받는 그런 흐름이었기 때문에 어 그렇게 재밌는 날은 아니었다라 보시면 될 거 같고 당연히 좀 피델리티가 음수로 가진 않았습니다. 어, 다시 한번 상승세로 전환이 되면서 어, 한 41년 정도밖에 유입되지 않았지만 어, 괜찮은 흐름 계속 보셨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주축 내려와서 보시면 어, 비트고에서 인플레이션 지표가 보여준 비트코인의 커지는 민감, 매크로 민감도라고 하는 제목의 어, 분석 그림은 있어서 한번 가져와 봤고요. 꽤 재밌는 내용들이 있었던 거 같고 오른쪽에 제가 영어로 어, 괄호 쳐 놓은 부분이 실제이 글의 어, 제목이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비트고에서 비트코인이 매크로 자산으로서 역할하고 있고 어 시간이 갈수록 매크로 움직임에 대한 설명력이 높아진다라고 분석해 줬습니다. 2020년 이전에는 비트코인 가격과 CPI 지표 어 서프라이즈 사이에 신뢰할 만한 관계가 거의 없었지만 2022년 금리 인상 사이클부터 비트코인은 CPI 서프라이즈이 점점 민감하게 반응했으며 현재까지도 그 민감도가 이어지고 있다라고 합니다.
이번 10월 14일 지난주 발표된 어 CPI가 예상치를 0.1% 1% 상해하고 나서 비트코인은 5분간 1.2% 급락하는 모습 보여줬었는데 2024년에 어 CPI 어 쇼크로 인한 하락 중에 두 번째로 컸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이 매크로가 얼마나 조금 민감하게 반응하는지 이런 거에 대한 것들을 좀 확인해 볼 수 있는 기회였다라고 언급을 해 주고 있고이 이유는 좀 근거를 제시해 주고 있는데 어 이따 가면 조금 어 설득이 될 만한 어 그런 근거를 제시해 주고 있으니까 이때 소개를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이 이 데이터는 2017년 9월부터 근원 CPI 그까 코어 CPI 발표를 108회를 분석한 기준이다라 보시면 될 거 같고 두 가지를 중점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나는 그 지표가 발표됐을 때 5분 동안의 비트코인 가격 반응 그 하나는 30분 동안의 반응인데 5분은 그냥 정말 단기적인 반응이 어떻게 되는지 이런 거에 대한 해석이고 어 30분은 그 반응이 이어지는지 지속성이 있게 가는지 어쨌든 두 개 다 장기적인 어 그 분석이긴 하지만 어쨌든 그 두 가지로 어 분석을 해 봤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블룸버그 예상치 중앙값을 기준으로 핫 그리고 쿨로 분류한다라고 하는데 핫은 예상치를 상해한 거기 때문에 그렇게 좋은게 아닙니다.이 물가 지표가 생각보다 높게 나온 거기 때문에 어 핫은 그냥 안 좋다.이 그래서 계속 핫과 쿨이 반복돼서 나올 나올 거기 때문에 핫은 안 좋은 거, 쿨은 생각보다 좋았던 거 이렇게 두 가지로 생각해서 어 이해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어 결과로 간단하게 먼저 말씀드리기 시작하면 결과 굉장히 단순했다라고 합니다. 근원 CPI가 핫 그러니까 물가 지표가 생각보다 높았다라고 하면 비트코인 하락하는 경향이 높아졌고 그리고 쿨 예상치보다 하회하는 모습 보여줬으면 상승하는 경향이 있었다라고 합니다. 저는 이제 단기적인 5분과 30분의 흐름을 보고 있기 때문에 그 단기 반응이 어 굉장히 어 일일정하게 결과가 어 그 예상치 상해하면 비트코인 하락하는 모습 어 예상치를 하회하면 상승하는 모습이 있었다라고 결과가 있었다라고 하고요. 그래서 왼쪽에 사진부터 보시면 그런 CPI 발표에 5분에 5분 후에 비트코인의 반응입니다.이 세 가지로 나눠져 있는데 전체 발표가 가장 왼쪽일고요.
가장 가운데 있는 것이이 2022년을 제외했을 때 그리고 오른쪽에 있는게 2 24년 이후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이 22년을 왜 제외에서 따로 이렇게 발라서 봤을까를 생각해 보니까 22년에는 이제 금리 인상 사이클에 들어서는 어 그런시기 속에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굉장히 영향을 많이 미쳤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때 실제로 예상치를 상의했을 때 어 가장 왼쪽에 보시면 수익률이 조금 많이 안 좋아지는 그런 모습 속에 있지만 실제 2020년을 제외하게 된다라고 하면 그 수치가 조금 하락폭이 좀 많이 줄어드는 모습 보일 수 있었다 이렇게 해석을 해 보실 수 있을 것 같고 실제로 30분 쪽으로 보시면 가운데 2022년을 제외하면 하락이 아니라 오 상승하는 모습 어 그런을 보여줬 보여줬었다라고 하는 것을 어 같이 보실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두 가지 큰 흐름에서 어 그이 글은 비트코인이 어떻게 CPI가 붙어서 가는지를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내려서 보시면 장기적 변화라고 해서 비트코인이 시간이 지날수록 CPI 예상치 이탈이 더욱 민감해지는 중이다라고 합니다. CPI 예상치에 대해서 비트코인의 반응은 202320년 3월보다 더 강해졌으며 이런 높은 민감도는 22년에서 2023년의 정점을 지난 뒤에도 지속이 되고 있다라고 합니다. 어 2020년 3월 이전에는 5분의 반응이 반되었습니다. 그러니까 그 발표가 나오고 나서 5분 반응이 반대였습니다. 예상실을 상해하고 나서 비트코인은 어 예상 부합 기준선보다 0.1% 올랐고 그리고 어 예상실 하하는 발표 뒤에는 오히려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줬다라고 합니다.
하지만 2024년 이후에는 관계가 더욱 강해졌는데 5분 기준으로 어 예상치를 상의하는 발표가 나왔을 때 핫i 뒤에서는 어 기준선보다 0.6% 올랐고요. 그리고 쿨 CPI 뒤에는 0.5% 5% 떨어졌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왼쪽에이 이동기 이동 구간 추정치라고 하는 제목의 밑에 사진을 보시면 어이 왼으로 나눠져 있는데 처음 두 가지 구간은 코로나 코로나 이전 그 코로나 기간이기 때문에 거의 크게 영향이 없는 부분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이 이 Y축이 어 서프라이즈가 10BP 나올 때마다 어떻게 비트곤 가격이 움직였는지이 상관성을 보여주는 어 축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어 첫 번째 두 가지 첫 번째 두 개의 어 구간에서는 거의 영향이 없는 것으로 보실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어 오른쪽에 세 번째네 번째 구간을 보시면 될 거 같은데 그 패드가 금리를 올리기 올리는 그 금리 인상기의 시기에는 어 그 CPI가 서프라이즈가 나올 때 굉장히 과격하게 반응하는 모습을 보여줬었고 그 민감도가 지금까지도 좀 이어주고 이어져 주고 있다. 이런 설명을 같이 해 주고 있다라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이 5분이 그 파란색 파란색 지선이 5분 어 반응이라 보시면 될 거 같고이 하늘색 색깔이 30분 어이 기준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번 10월 CPI 발표에 5분 반응이 굉장히 거칠었다라고 하는 부분을 설명해 주고 있는 것이 제가 오른쪽 같이 넣으는 표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이 두 번째 부분이 좀 중요했던 거 같습니다.
경기 순환적 변화라고 해서 인플레이션의 금리 전망을 좌우할 때 어 비트코인의 CPI 반응이 가장 컸다라고 합니다. CPI 예상치 이탈에 대한 비트코인 반응은 정책 국면에 따라 달랐다라고 합니다.이 정책 국면은 패드의 금리 인상 결정을 금리 인상 또는 인하 결정을 어 말을 하는 것이고요. 어 인플레이션 지표가 금리 전망을 바꿀 가능성이 더 컸던 어 2022년에서 2023년 금리 인상계 반응이 가장 컸다라고 합니다. 어이 패턴은 금리 전망의 제조정이 비트코인의 반응을 증폭시키다라고 하는 해석에 부합한다라고 하는데 이것이 바로 인간과인가 관계가 입증되는 것은 아니지만이 금리를 실제로 인플레이션이 결정지을 수 있을 때 어 영향을 많이 미칠 수 있을 때 비트코인 반응이 가장 컸다라고 하는 해석을 주고 있습니다.
2022년 3월부터 2023년 말까지 어 하가 발표되고 나서 5분 시점에서 비트코인이 예상 부합 기준선보다 1.4% 더 떨어졌고요. 그리고 예상치를 하여하는 발표 뒤에는 1.7% 더 올랐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금리 인상 기회는 아까 저희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기준선보다 뭐 0점 몇 % 어 올러거나 내리는 그 기준이 아니라 거의 1.4% 더 떨어지고 1.7% 더 떨어지는 그런 모습을 보여줬다라고 하고이 초과 수익률의 크기는 2024년 이후에 두 배 이상이었다라고 하니까이 금리 인상기에이 CPI에 대한 반응 이런 것들이 굉장히 과격했다라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표본이 예상 상회 일곱 번, 예상 하회 다섯 번으로 그렇게 크 많지는 않은 상황이지만 예상 이탈폭에 대한 회기 분석 결과는 통계적으로 유의했다라고 합니다. 그니까 금리 결정 국면에 비트코인 5분 반응 그리고 30분 반응 보시면이 왼쪽 두 가지 구간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크게 영향이 없기 때문에 어 그렇게 주목해서 보실 필요는 없을 것 같고이 세 번째가 금리 인상 사이클에서의 비트코인 반응입니다. 그래서 어 금이 빨간색 부분이 예상치를 상의했을 때 그러니까 물가 지표가 안 좋게 나왔을 때인데요. 5분의 반응이 1. -3 38%였는데 30분이 지나면 그 하락폭이 지속되고 더 강하게 조금 나와주고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가 있고 반대로 봤을 때는 예상치 오히려 물가 지표가 좋게 나왔을 때는 상승폭이 5분에서 치지 않고 30분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보실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정책적으로 패드가 금리 결정을 해야 되는 구간 속에서 아 인플레이션 물가 지표가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하는 그런 국면에서는 굉장히 민감도가 높아졌었다라고 하고 있고 어 마 오 가장 오른쪽은 24년 2024년 이후인데 오히려 그 인플레이션 물가 지표가 안 좋게 나왔다고 하더라도 5분에서 왼쪽에 있는 사진네 번째 그 빨간색 바차트에 보시면 - 0.6%이지만 6%이지만 어 오른쪽에 30분 반응 보시면 그 하락이 지속을 그렇게 어 오래되진 않았다라고 하는 부분 확인하실 수가 있기 때문에 어이 금리 결정하는 국면에서 비트코인 반응이 굉장히 과격하다라고 하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렸습니다.
비트코인의 CPI 반응은 의미가 있지만 모든 발표에서 들어맞진 않는다라고 합니다. 어 그래서 이게 마지막에 마무리가 조금 찜찜하게 밑밥을 깔면서 끝나게 되는데요. 어 첫 번째는 모든 발표에서 이런 관계가 성립하진 않는다라고 합니다. 23년에는 이런 관계가 좀 역전이 돼서 핫 3회와 쿨 3회 아 쿨 2회에 불과한 표본에서 예상 상회 발표 후 어 5분 평균 상승률이 1.1%로 쿨 발표 뒤에 0.7%보다 7%보다 높았다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지금까지 관찰했던 결과와 반대로 가는 그런 데이터들도 있다라고 하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 절대적으로 표분이 부족합니다.
비트코인이 실제로 어 나온지 자체가 지금 이제 10년이 정도 밖에 10년에서 15년이 정도 사이밖에 안 된 어 자산이기 때문에 절제적으로 표본이 굉장히 부족하고 실제로이 표분이 부족한 와중에도 23년 22년에서 23년 이후에부터 민감도가 올라갔다라고 하니까 저희가 실제로 관찰할 수 있었던 데이터는 5분이 아 5년이 채 안 되는 것 같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이 국면의 경계,이시기 자체는 어이 분석자가 임의로 정한 것이이기 때문에 기준 날짜를 바꾸게 된다라고 하면 어 좀 다른 통계가 나올 수 있다라고 하는 부분을 어 주의를 시켜 줬고요.
세 번째로는이 연구가 단기 가격을 측정한다라는 점입니다. 이번에서이 5분과 30분의 가격 흐름을 위주로 어 중점적으로 받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어 예상 예정된 CP 발표에서 더 빠르게 반응한다라는 점은 매크로 전망을 거래하게 반영 거래에 반영하기 위해서 비트코인을 사 활용하는 사례가 좀 늘어났다라는 해석에 부합하지 이게 장기적으로 물가 때문에 어떻게 됐다라고 하는 것을 표현해 주려고 하는 자료는 아니다라고 설명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 보시면 매크로 트레이더들이 전망을 거래 자기가 어떻게 물가 또는 매크로를 보고 있는지 그런 전망들을 거래에 반영하기 위해서 비트코인을 활용하고 있다는 것이 유력한 설명이다라고 합니다.
데이터는 비트코인의 CPI 서프라이즈에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보여주지만 이게 왜 반응하는지는 사실 설명하지 못한다라고 하는데요. 비트코인이 CPI 결과에 대해서 민감도가 높아진 것은 거시 경제의 단기 흐름을 예상하고 비트코인을 거래하는 사람이 늘었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어 가정을 했고 실제로 데이터가 그렇게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합니다. 어 왜 왜 그러냐라고 하면 비트코인의 특성 때문에 더 그런데요. 비트코인은 24시간 동안 거래되고 공매도가 가능하기 때문에 예정된 발표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수단으로 활용하기 높다라고 아쉬고 싶다라고 합니다.
그 비트코인의 CPI 반응은 금리 국면에 관한 단서도 제공할 수 있다라고 하는데 채권 금리 변화의 변화와 함께 크고 지속적인 가격 움직임이 나타난다라고 하면 인플레이션 지표가 금리 전망을 실질적으로 바꾸고 있음을 시사하고 반대로 움직임이 짧고 잘 작게 끝난다라고 하면 정책 전망에서 CPA가 차지하는 역할이 어 좀 줄어들지 않았을까 이런 부분들도 시사한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결국이 물가 지표에 대해서 어 비트코인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그리고 매크로 트레이더들이 이걸 활용하는 그 용처들이 조금 더 늘어나고 있다. 이런 부분들을 좀 적극적으로 어 주장해 줬던 어 그런 분석인 거 같아서 흥미로서 한번 가져와 봤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인플레이션을 측정할 수 있는 대표적인 매크로 지표 중에 하나가 CPI인데 네. CPI는 금리 결정 그리고 유동성 이런 것들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비트코인 가격과 어 CPI가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다기보다는 어 비트코인 가격이 유동성에 의해서 영향을 받다 보니까 투자 심리나 유동성에 영향을 줄 만한 금리 결정이 나올 수 있는 환경이면 어 CPI와 관련성이 좀 높고 좀 그것이 부족할 때는 좀 관련성이 낮고 그러지 않았을까 정도로네 맞습니다. 그리고 지금이 시기가 어이 22년 금리 인상기와 완벽하게 똑같진 않지만 지금이 물가 인플레이션 대한 우려 때문에 지금 증시도 지금 조정을 받고 이런 그런 상황이잖아요.
그리고 인플레이션 지표에 따라서 패드의 지금이 그 금리 인상 확률이 왔다 갔다 굉장히 변동포이 큰 상황이기 때문에 어 지금이 비트코인을 어 보면서이 물가 지표에 대한 예상 물가 지표 또는이 인플레이션에서 어떻게 반응하는지에 대한 것도 저희 관찰할 수 있는 시기가 지금이지 않을까 하는 차원에서도 같이 준비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매크로 공부를 알차게 해 봤습니다. 1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잠시 후 2부에서 좀 더 자세한 내용으로 또 뵙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재물턴 여러분들 감사드립니다. 입니다. เฮ 안녕하십니까 재물터 여러분.
행복한 투자을 함께하는 체슬립 보닝 브리프 10월 22일 목요일 2부 시작하겠습니다. 어 점임 지금 외부 행사에 참석하셨는데요. 어 2부 마치기 전에 오실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제가 2부를 마무리할 수도 있고 아니면 중간에 점님께서 오실 수도 있는데 시작은 제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로부 사장님과 미국 시장 보려고 하는데 이제 막 중요한 기업들 실적 발표가 쏟아지고 있어서 어 오늘도 또 일찍 나오셨을 것 같은데 우리 헤스프로는 테슬라 실적 발표를 하려다가 지각을 실토하고 우리 부사장님께 던지기 했지만 예 부사장님은 최종 보니까
누구한테 미룰 수가 없어요. 책임지셔야 돼요. 예. 알겠습니다. 어, 오늘 한 세 개 정도 볼 건데요. 어, 테슬라고 메 반응 좀 해 주세요. 아. 아, 바빠 가지고 이게 이게 늘어지면은 또 맞아요. 맞아요. 계속 늘어질 수 있겠 공부하는 시간이니까 테슬라부터 그럼 부탁드립니다. 테슬라하고 메타고 램리서츠인데 음. 음. 한마디로 좀 평을 하자면 테슬라는 어 낮아진 실적 기대치에 부흥 한 정도. 음. 그렇지만 뭐 두렷이 인상적인 건 좀 찾을 수는 없었 없었고요. 어 메타 같은 경우는 비용을 조금 뭐 주의해서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리고 향후 신 사업에 대한 어 기대가 조금 반영되는 거 같습니다.
음. 그리고 램 리서치는 실적은 무난하게 나왔는데 기대치가 높은 실적 대비 어 더 큰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못하면서 시간내로 한 6% 이상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음데 이따도 말씀드리겠지만 그 장비 회사의 부품 병목이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음. 그래서 어떤 변목인지는 뭐 특정하지는 않았는데 그런 병목 때문에음 가이던스를 좀 보수적으로 줄 수밖에 없었다. 아, 이런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약간 시간의 문제인 거 같고요. 좀 많이 오른 거에 대한 과잉 반응. 그리고 분위기 자체가 약간 AI 인프라에 대한 어 투자 심리가음 예전만치 못하기 때문에 일단 팔고 보자는 경기 매물이 나오는 거 같습니다.
테슬라 실적 발표 이후에 주가 왔다 갔다 했었는데 한 3% 정도 지금 시간에서 하락을 하고 있고요. 그 숫자들을 보면은 그 실적 발표 나오기 전에도 이제 좀 겁이 났었는데 일단은 아주 낮아진 눈높이는 소폭 충족시켰습니다. 대표 보면서 말씀 그렇게 하시죠. 나을 같습니다. 어, 영업 이익률까지만 했는데 일단 매출 쪽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거가 음, 자동차 규제 크레딧입니다. 어, 몇 번 말씀을 드렸는데이 부분이 그 트럼프 정부에서 자동차 전기차 회사한테 주던 어떤 페이버를 빼 뺏으면서 어 전기차 못 만드는 회사들이 어 전기차 잘 만드는 회사한테 이제
사와야 레스를 사 와야 되는 그런 상황인데 이제 거의 그러지 않아도 되는 상황으로 갔기 때문에 이쪽이 이번 3분기에 113일 밀리언 달러가 나왔고요. 한때 작년 3분기에 417밀리언 달러가 나왔었습니다. 그래서 한 73%가 줄었고 어 자동차 판매 쪽하고 바동 자동차 리스 쪽 어 같이 줄면서 전체 자동차 매출은 한 3% 정도 어 줄었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에너지 발전 저장 에너지 사업부 쪽에서도 전년 동기대 한 15.6% 6% 정도 어 감소를 했습니다. 근데 여전히 사업은 잘 되고 있다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및 기타인데이 부분이 좀 헷갈리기 쉬운게 우리
구독 매출 있잖아요. FSD 구독 매출이 자동차 쪽에 들어갈 거 같아요? 서비스 쪽에 들어갈 것 같아요. 서비스로 찍겠습니다. 예. 자동차 쪽이었습니다. 예.이 서비스 쪽은 위에도 써 놨지만 음. 음. AS 부품 판매하고 충전 서비스하고 보험하고 중고차 판매입니다. 음. 그래서 이번 실적에서 테슬라가 부각시킨 거는 어 FSD 활성 구독자 수가 전년 동기 대비 67% 어 늘었다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아 실은 자동차 쪽에서 기어를 하기 때문에 그 그렇게 크게 유의미한 기어는 하지 못한 걸로 어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어 서비스 및 기타 어 충전이니 보험이니 뭐 중고차 판매니 뭐 이런 것들 다 합쳐서 한 32.5%가 5%가 어 증가했습니다.
그래서 크게 보면은 어 자동차 어 그 역성장했고 에너지 쪽 역성장 서비스 및 기타 어 이쪽에서 성장이 좀 나왔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총 매출은 어 전년 대비 어 소폭 감소한음 수준으로 발표가 됐습니다. 음. 그래서 보시면 이제 전체적으로 그 눈높이가 좀 낮은 상태에서 그냥 부합하는 정도로 어 실적이 나왔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 큰 덩어리로 보면은 어 자동차 매출이 한 28빌리언 나왔고요.음 음, 캐나다하고 호주, 일본, 대만 이런 시장에서 분기 인도량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어 베를린 기가 팩토리도 어, 최대 생산을 달성했다고 합니다.
근데 그 미국 시장이 제일 크잖아요. 음, 미국 시장에서는 어, 조금 어, 부진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에너지 쪽도 그 역성장을 하긴 했지만 어 저장 수요하고 데이터 센터 수요가 점점 맞물리면서 방향성은 견조하다라고 얘기를 했고요. 서비스 및 기타에서는 말씀드렸던 대로 한 30% 이상 전년 대비 증가를 했습니다. 그래서 4.61 빌리언 달러를 기록을 했고요. 근데 매출 전체 한 28빌리언에서 4.61 6빌리언 달러니까음 한 10% 정도 넘는 수준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서비스 쪽은요. 그리고 매출 총액률은 이것도 시장 기대치가 한 17.8% 생각을 했는데 19.6%로 좀 높게 나왔고요.
영업 이익이 718밀리언 달러, yi로 56% 감소했는데 밑에 다시 보시면은요. 음. 작년에 그 자동차 규제 크레딧이 417밀러가 있었습니다. 이게 이제 비용 없는 이익으로 꽂히는 부분이었기 때문에 한 작년 동기 대비 300밀리언 달러 정도가 어 그냥 없어졌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이 이 300밀리언 달러를 어 영업 이익에 가산해 주면은 그래도 조금 한 1빌년 이상은 어 기록하지 않았을까 싶은데이 부분이 점점점 0으로 수렴해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 테슬라가 이제 본업으로만 어 서바이브 해야 되는 어 그런 상황이고요. 앞으로 그 로보텍스라든지 옵티머스라든지 자율 주행이라든지 어 이쪽에서 상당한음 도전이 되겠지만 어쨌든 어 그림 자체는 어 계속 그려가고 있는 상황이고 또 스페이스와 어 합병도 어 진행이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점이 어 테슬라의 향후 주가 상황을 결정짓 짓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숫자로는 뭐 설명 자체가 좀 어 안 된다고 봐야 될 거 같고요. 다만 그 어 영 그래서 이제 영업 이익 718밀리언 영업 이익률 2.56% 컨센서가 2.77%였는데 조금 낮아졌고요. 어 조정 EPS가 0.44달러인데 0.48달러로 48달러로 어 소폭 어 상회했습니다. 어 설비 투자가 예상회로 좀음 작았습니다. 시장에서는 7.95 9 빌리언 달러를 예상했는데 어 4.73 빌리언 달러 좀 작았기 때문에 2년금흐름은 대신에 어 마이너스를 시장에서선 얘기했었는데 어 이건 플러스를 기록을 했습니다. 그래서 어 EPS 쪽하고 잉여 현금 흐름 쪽하고 매출 총익률 쪽 어 이쪽이 어 낮아진 시장의 눈높이를 소폭 어 상회했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FSD 활성 구독자가 174만 명을 기록했는데 Yi로 어 67%가 증가했고 어 순중 구독으로 보면은 사상 최대 그리고 북미 신차에 한 75% 이상이 FSD를 구독하고 있다고 합니다. 처음 알게 된 사실인데 꽤 많은 테슬라 차량의 소유주분들이 어 FSD를 구독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 2분기 말 이후에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최코 슬로바키아에서 추가 승인을 받아서 이후 국에서 이용 가능하다고 하 얘기를 하고 있고 수익성 쪽에서는 뭐 제조 운영원가가를 절감 계속해서 절감하고 있고 중장기적 적으로 하드웨어 이익에 더해 소프트웨어 기반 이익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해.
이거는 뭐 항상 하는 얘기니까 어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 제품 쪽에서는 그 SI라는 단어를 쓰는데 이게 이제 AI하고 똑같은 단어입니다. 슈퍼 인텔리전스 어 기반 서비스로 수익화의 중점을 두고 있고 원가구 규모 중심의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고 신규 공장 라인을 짓기보다는 기존 생산 능력을 최대한 활용해서 판매량을 확대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로봇 택시 관련해서는 어 무감독 누적 주행이 시범적으로 실시가 되고 있는데 분기말 기준으로 약 한 200만 마일 정도 실시가 됐 주행이 됐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스틴의 운영 시간은 오전 6시에서 자정이라고 하고 어 차량 공급을 확대하고 배차 알고리즘을 개선하면서 대기 시간도 단축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신규 생산 관련해서는 네바다에서 테슬라미 프리먼트에서 옵티머스 생산을 개시했고 그 하 상용화에 지금 적합한 상황이고 하드웨어와 공정 개선은 계속하고 있다고 합니다. 인프라 투자 관련해서는음 SI 컴퓨팅 즉 AI 컴퓨팅하고 태양광, 배터리 소재, 반도체 제조 이런 것들을 어 다연간 진행할 어 이런 것들을 위한 인프라 프로젝트를 4년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하고요. 어 반도체 오스틴 반도체 패인데 2027년 어 셋업 게시라고 합니다. 실제로 반도체 백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어 그런 얘기를 하고 있고 ASML 관련해서도 그 노 장비를 어 주문했다는 얘기도 있었습니다.
어, 배터리 관련해서 수급이 여전히 어, 글로벌 차량 증산 속도의 제약 요인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사이버캡 세미트럭 램프업과 어, 모델 Y 확대 대응의 4680 배터리를 증산할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약간 이런 네러티브가 숫자하고 좀 맞아 떨어져야 되는데 조금 긴 시계로 어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Q&A에서는 옵티머스 대량 생산하고 AI 학습에 주요 병맥 병목 요인이 있냐 물어봤는데 데이터 확보다 AI 아키텍처 개선이 핵심 과제고 아 학습용 로봇 약 만 대에서 2만 대를 제작할 계획이다라고 얘기를 했고요. 약 1년 내 고객용 제품을 준비하려고 하고 있고 어 초기 산업용 작업 중심에 어 옵티머스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얘기했습니다.
일반 고객이 무감독 FSD를 이용할 수 있는 시점은 언제냐라고 물어봤는데 내년 2분기 중이라고 했고요. 로보택시 서비스는 27년 하반기부터 매출 및 수익성에 본격적으로 기여할 전망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이것도 좀 오래된 얘긴데 어 중국 완성 완성차 업체와의 어 자율주행 기술 경쟁 및 FSD 승인 전망 특히 이제 FSD 승인이 한 1, 2년 전부터 어 중국 쪽에서 계속 얘기는 나오는데 아직 승인을 좀 못 받았기 때문에어요 부분에 대해서 어 같이 얘기를 하면은 테슬라는 중국 경쟁사 대비 기술적 우유를 확보했다고 어 평가를 하고 있고 중국 규제당국과 FSD 승인을 아 협의 중에 있지만 어려움이 존재한다고 합니다.이 구체적으로는 좀 얘기를 안 해서 어떤 어려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쪽이 좀 해결이 되면 FSD가 좀 급격적으로 어 본격적으로 좀음
매출에 기여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가이던스 자체는 뭐 특별히 어 제시를 안 했고요. 향후 어 그 아룩 정도 어 지금까지 말씀드렸던 부분을 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음 이번 실적 발표로에서 EPS가 막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올라가진 않을 것 같고요. 아, 최근에 좀 주가는 바닥에서 좀 올라갔는데 음, 뭔가를 이제 사람들이 그 사람들한테 보여 줄 만한 어, 데이터를 서서히 어, 제시해 주면은 그게 이제 주가하고도 어, 연관성이 깊을 것 같습니다. PR은 현재 어, 182배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메타 보면은 오늘 발표한 오늘 시작 발표한 기업 중에서 그 그나마 시장 시간 외에서 좀 괜찮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조금조금씩 그 컨센서스를 상의를 했습니다.
어 이거는 이제 어 텍스트를 좀 보면은요. 매출 64.6빌리언 달러가 나왔고요. 어 컨센서스 63.33빌리언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대체로 이제 광고 매출인데이 패밀리 오브 웹스가 이제 광고 매출이고요. 여기에서 26% 어 증가한게 거의 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리얼리티 랩스는 여기 그 ARVR 그리고 무슨 안경 뭐 이런 것들 하고 메타버스 관련된 사업을 하는데 443m 달러로 전체 매출에서는 존재감은 약하고요. 어 Yi로 5.7% 어 감소한 거는 큰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영업 이익 같은 경우 12.99빌리언 달러가 나왔고 어 컨센서스 20.85빌리언 85년 달러인데 숫자를 보고 나서 깜짝 놀랐었는데
음 여기 이제 9.9빌 달러의 법률 비용이 들어갔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이 부분을 제거할 때 22.88 88 빌 달러로 어 컨센을 상회했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 법률 관련 법률 비용 관련해서이 그 메타가 어 데이터 무단 무단 소집 수집 뭐 이런 것들 관련해서 소송이 걸렸다고 하는데 그걸 해결하느라고어요 정도성 비용이 들어갔고요. 따라서 그 일회성 비용을 어 제거한 숫자를 보시면 될 거 같고 영업 이익률 같은 경우도 20%가 나왔는데 일회성 제외시 한 35.4%로 4%로 어 컨센을 상했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EPS는 3.83달러가 나왔습니다.
가이던스 제시했는데 어 가이던스가 시장 컨센보다 좀 높은 상황이었습니다. 매출 가이던스가 73에서 76빌리언 달러. 어 컨센서스 73.57빌밀리언 7밀 달러였습니다. 그리고 설비 투자는 비슷한 수준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어 컨센서스 139.87 7 그러니까 141년 달러 정도 됐는데 135에서 145니까 중간값 정도 제시했다고 보면 될 거 같고요. 총 비용은 상향이 됐는데 이거는 그 법률 비용 때문에 어 상향이 됐고 영업 이익 연간으로 봤을 때는 어 법률 비용 재외 시 2025년은 상회할 전망이라고 코멘트를 했습니다. 어닝 스콜에서 최근에 나온 뮤즈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눈에 띄었던 것이 뮤즈를 그 운영하기 위해서 너무 많은 비용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음 출시 6주 만에 미국 캐나다에서 천만 명이 깔았고 그중에서 1분의이 매일 쓰고 있다고 하고요. 아 트레드 출시 때 두 배 이상 몰리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가장 많이 쓰는 용도는 쇼핑. 그리고 어 평균 구매불을 넘었고 결제가 너무 물려서 결제 한도를 또 올려야 했을 정도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문제는 비용이라고 합니다. 어 돌리는데 연산비가 너무 많이 들어서 아직 해외 출시를 못 하고 있다고 하고 있고요. 어 내년 목표는 어 비용 효율을 열배를 개선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어, 본업 광고는 AI 때문에 더 좋아졌는데 AI 추천을 위해서 광고 전환율이 개선됐고 인스타그램 이용 시간은 어, 사상 최고라고 합니다.
자체 모델로 어, 교체해서 어, 컨텐츠를 분석하는 비용을 아, 자체 모델을 교체해서 어, 콘텐트 분석 비용을 80% 이상 절감했다고 합니다. 어 전반적으로 어 컨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고 어 케펙스나 어 컨센서스 그 가이던스 어 크게 무리 없는 수준을 제시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주가가 그 연초 대비로 크게 못 올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근에 이제 뮤즈에 대한 기대감으로 어 어느 정도 어 회복을 했고 이번 실적으로 어 E패스가 크게 상행 조정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음 어 PR 한 18.9배 배 정도의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그 램리서치 시간에서 한 6, 7% 정도 빠지고 있는데 제가 볼 때는 뭐 올해 많이 오르기다 했고 조그만 노 이런 노이즈에 빠질 수 있는 환경이라고 보고 있고 시간이 가면서 그 좀 해결해야 될 문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부품 병목 문제인데요 문제만 해결이 되면은 어느 정도 주가가 회복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비슷한 사례가 시애나에서도 나타났었거든요. 시애나 같은 경우도 어 부품 병목 때문에 백로그는 상당히 많은데 매출이 더디게 반영되는 그런 상황에서 주가가 좀 쉬었다가 최근에 다시 그 회복하는 느낌인데 어 램리서치도 아마 그런 경로를 어 밟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너무 정직하게 컨센하고 비슷하게 나왔는데요. 매출은 82 아 8.2밀리언 달러로 어 컨센 8.13빌리언 달러를 소폭 상해했고요. 매출 증가율이 YY로 54%입니다. 시스템 쪽에서 62% 고객 지원 및 기타 쪽에서 40% 매출 총액률이 52% 52.4%로 컨센 52.1%를 1%를 상했고요. 매출 이익률은 아 조정 이익률은 아 아니 영업 이익률은 40.2%로 컨센 39.7%를 %를 상했습니다. EPS 역시 컨센 비슷하게 2.2달러가 나왔고이 가이던스 쪽에서도 크게 막 인상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못하다 보니까 약간 기대가 컸던 사람들이 아마 나가지 않나 싶고요.
매출 보시면은 8.2에서 9빌리언 달러를 제시했는데 중간 값이 이제 8.6인데 컨센서스도 8.6입니다. 조정 EPS를 2.18에서 2.48달러를 제시했는데 중간값 2.33에 그 컨센서스가 2.34불이었습니다. 1 정도음 미달했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매출 총익률은 51.5에서 53.5. 중간값으로 하자면 52.5인데 컨센서스 소폭 상했고 어 영업 이익률도 30 중간값 40.5인데 어 컨센서스 39.7%를 7%를 상 소폭 상했습니다. 어 코멘트 보시면은 매출 이익 EPS 모두 사상 최대고요. 어 단연간 투자 확대 초기 단계고 고객 수요는 2028년까지 확인되고 있다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전공정 장비 시장은 올해 150빌리언 달러 중반에서 내년 200빌리언 달러 이상으로 한 30% 안팎 어 성장할 걸로 예상하고 있는데 내년에 대형 패이 한 열 곳 정도가 새로 가동한다고 합니다. 성장 속도는 디뎀이 가장 빠르고 그다음에 첨단 파운드리 랜드 순이라고 합니다. 칩 구조가 복잡해질수록 램리서치의 주력인 식각 증착 공정이 늘어날 수밖에 없고이 부분이 이제 그 오늘 주가 하락의 주요 원인이라고 생각하는데 어 일부 장비 부품의 공급 제약이 지속되고 있다고 합니다. 공급 제약이 없었다면 12월 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다소 높았을 것이고 이연된 출연 출합 물량은 3월 분기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매출 가이던스 보면은 8.2에서 9빌리언 제시를 했잖아요. 8.6빌리언 정도 제시했는데 공급 제약이 없었으면은 이거보다 좀 높았을 것이고 이연된 물량이 3월 분기에 공급될 예정이라고 하니깐 1분기 정도 실적에 아마 반영이 뭐 안 된 거를 반영시킬 어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공급 업체들의 증설 여력은 충분해서 조만간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래서 어떤 부품이 얼마나 부족한지 그리고 어느 정도 시간을 두고 해결될 수 있는지 디테일이 좀 안 나와 가지고요. 어 파악하기는 어려운데 아마 내년 한 1분기 정도 실적을 확인해 보면이 말이 맞는지 틀리는지 아마 어 체 체크가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분기별 실적 추위 보면은 대략적으로 이번 분기 한 50% 이상 그 매출이 증가했고 내 다음 분기에 86빌리언이라고 하면은 어 y로 한 60% 정도 증가를 하는 걸로 어 추정이 되고요. 이익률 같은 경우는 어 보시게 되면은 한 30%대 초중반을 유지하고 있다가 이번에 앞자리 수가 바뀌었습니다. 40.2%로. 그래서 수익성 개선 추위는 어 나쁘진 않고요. 음. 그리고 EPS가 74% 정도 이번에 증가를 했습니다. 그 매출 54% 증가하고 그리고 영업 이익도 한 77% 증가했으니까 이익 레버리지가 지금 나오는 구간에 뭐 어떤 스테인지 모르겠는데 어 중반 뭐 이후를 지나가고 있다고 봐야 되나 뭐 중반 정도 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28년까지 수요는음 괜찮다고 하니까 일단 그 올해 내년 실적까지는 최소한 좋아지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주가가 한 100% 올랐다가 한 40% 정도 조정을 받았고요. PER이 25.3배 3배 거래되고 있는데 어 회사 쪽에서 이제 어 가이던스를 좀 보속으로 줬기 때문에 장비 관련된 모멘텀이 생길 만한 어떤 뉴스 플로우가 좀 나와야 될 거 같고요. 지금 모멘텀은 그 현재 분위기로 봤을 때는 어 약간 좀 떨어지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 결국이 회사가 어 부품의 공급 제약 어 부분을 해결하고 어 시장보 시장이 생각하는 거보다 좀 좋은 숫자를 내놓게 되면은
주가 회복은 의외로 빠를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변함 없이 로데이터를 가지고 본인만의 시각으로 세 종목을 분석해 주셔서 큰 도움 되고 감사드립니다. 아, 도움됐다니까? 예, 기쁩니다. 발표를 다 하시니까 이제 마음의 여유가 좀 생기신 거 같아요. 아, 그 예, 조금 생겼습니다. 네. 감사드리고요. 어, 시간이 어, 워낙에 이제 세 종목을 말씀해 주시다 보니까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그래도 궁금한 것들은 좀 몇 개 여쭤보고 넘어가고 싶은데요. 예. 어, 램리서치부터 이렇게 거꾸로 올라가면서 말씀 좀 드릴게요.
우선 쭉 렘리서치 실적 발표 내용을 말씀해 주셨을 때 회사가 이제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건 아닐 거니까 뭐 사업 모델이라든지 경쟁력이라든지 뭐 이런 거에 대한 이슈는 아닌 거 같고 어 부품 수급 아니면 공정의 복잡 이런 것들 때문에 미국 기업들은 실적 발표할 때 서프라이즈 비율 그리고 가이던스를 더 높게 주는이 비율이 워낙 높다 보니까 그냥 인라인 정도로 발표하면 사실상 실망을 좀 하는 경향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그런 것 때문에 주가가 지금 시간 외에서 어 좀 안 좋게 뭐한 7, 6, 7% 하락하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맞습니다.
관련해서 좀 두 가지 정도 궁금한데요. 첫째는 문상무님이 대답해 주셔도 좋고 회사의 말 컨퍼런스 코 아, Q&A에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지금 어느 부분이 병목일지 저희가 좀 추정이 될까요? 예전 코멘트들을 비대 보면은 메모리가 좀 대표적이었던 거고 내년에는 좀 더 병목이 있을 것 같아요. 다 같이 이제 DDR 5를 이제 쓰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 밖에는 사실 어 딱히 떠오르는 부품들은 없는 상황입니다.음 그러면 장비 부품 이런 것들의 공급 제약이라고 하니까 램리서치는 장비 회사인데 램리 서치의 장비가 부족하다는 얘기죠. 램리서치의 장비를 만드는데
만들기 위한 장비 부품 예비예 그래서 이제 어 문상문가 얘기했듯이 이제 어 장비에도 메모리가 들어가니까 메모리가 부족하고 어 회사 쪽에서는 한 3월 정도면 해결될 것 같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음. 네. 우리 한국의 소부장 최근에 주가 워낙에 좋았었는데요 림리서치가 말씀해 주신요 Q&A를 기준으로 한국 시장에 응용할 부분이 있을까요?음 음, 일단은 메모리 업체의 증설이 조금이라도 지연될 수 있는 뭐 그런 뭐 맥락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소부장 업자들은 같은 이 흐름으로 어,이 렘리스트와 함께 업항을 나누니까 살짝은 이제 노이즈가 날 수도 있는 그런 맥락인 거 같고요.
아, 네. 아, 장비가 부족하니까 증설 스케줄이 어, 어, 그렇죠. 그렇죠. 수 있는 장비가 없으면 조금 뭐 어느 정도네 미분값으로 뭐 긍정 부정 그 정도 느낌이신 거 같아요. 뭐 길 길면은 뭐 두 달 정도 두 달 큰 힘이 없으나 뭐 그렇다라는 말씀으로 이해하겠습니다. 어 리밀서치는 그 정도 좀 보고 넘어가고요. 이제 메타인데요. 메타 말씀해 주시는 동안 그 내내 이제 제가 좀 궁금했던 점들이 우선은 어 뮤즈가 어 맨 처음에 뮤즈가 미국에 출시됐을 때 어 여행 보험 요런 것들 예를 들어서 부사장님이 어 뮤즈를 쓰면 이렇게 훨씬 더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예시를 들어주셨어요? 예. 예시도 들어주신 거 같아요. 뮤즈가 어 정말로 메타의 뮤즈만 써야 어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어떤 획기적인 개선 기능으로 남는다면 그거는 메타만의 어떤 혁신이 되는 거고 예 다소간 그런 것들과 비슷한 서비스를 다른 어 플랫폼 기업들도 할 수 있다면 그거는 소비자 관점에서 이제 비교를 해서 쓰면 되니까 너무나 효율성이 개선되고 좋은 건데 전자면 메타 주가에 굉장히 도움이 될 거고 후자하면 소비자는 좋은데 경쟁은 치열해 주고 어 비용 대비 수익을 확보하기는 기업들은 좀 이제 난해해져서 뭐 주가 측면에서는 썩 도움은 안 되는 거 같고 근데 저는 이렇게 쭉 얘기를 들어 보면 시차가 있을뿐 뮤지와 같은 서비스는 어 혁신이라기보다는 그냥 혜택이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데 좀 어떠세요?
그렇게 되면 뮤주 때문에 과도한 비용이 들어간 거는 나중에 의미 있게 회수하긴 좀 어렵다. 그런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이 어쨌든 어 AI 모델이 점차적으로 어 진보된다는 차원에서는 의미가 있을 것 같고요. 네. 그리고 트래픽을 많이 확보하는 게이 매트나 다른 이제 플랫폼 회사들의 관건일 거 같은데 어 그런 차원에서 보면은 어 상당히 좋은 툴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메타가 지적했듯이 어이 뮤즈를 어 돌리기 위한 비용 자체가 상당히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또 혁신이 어 일어나야 될 것 같고요.음 음어다른 기업들이 비슷한 모델을 했는데 비용이 획기적으로 줄어든다라고 하면은 어 또 다른 혁신이 그쪽에서도 나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AI 모델 경쟁 자체가 이제 막 시작됐다고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어 사람들은 그 AI 모델을 따라서 어 움직이지 않을까? 음. 그래서 뭐 최근에 그 오픈 AI에서도 그렇고 엔트로픽에에서도 그렇고 신 모델을 계속 내놓고 있는데 어 내가 지금 기존에 쓰던 모델보다 더 좋은 모델이 있으면 어 잠깐 뭐 해지했다가 어 그 모델로 가기도 하고 계속해서 이동이 굉장히 그 활발해지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음. 네. 그러면은 요런 것들은 이제 소비자들이 앞으로 누르게 될 혜택에 가까워서 어 플랫폼 기업 입장에서는 매출도 늘어나겠지만 그것들을 서비스 하기 위한 비용을 줄이는게 큰 관건일 수 있다.
그래서 여기에 자체 모델을 교체해서 컨텐츠 분석 비용을 80% 절감해 보려고 한다. 그런 내용을 언급해 주신 건 적절한 것 같습니다. 어, 아까 여기 법률 비용이 있다고 말씀드신 것 같아서 예, 언제부턴가 부사장님이 실적 발표 이렇게 숫자 같은 것들 언급해 주실 때 예, 갭 넌갭 얘기를 안 하세요? 아, 이거는 어, 사실 그 기준을 잘 모르겠는데 음. 원래 우리가 그냥 일반적으로 알고 있기는 이제 갭은 말 그대로 회계 원칙에 의해서 나온 숫자고 일회성 요인 같은 것들을 제거하고 봐야 이제 과거와 비교가 되니까 그런 것들이 이제 넌갭이라고 표현을 하는데 요즘에 구분을 잘 안 해 주나요?
이게 그 기업마다 좀 다른데 메타 같은 경우는음 사실 그냥 갭으로 다 해 버리고 밑에 이제 코멘트상으로 어 이런 일성 비용이 있으니까 일회성 비용을 제거했을 때는 아 이렇게 됐을 거다라는 식으로 얘기를 해 주고요. 음. 어떤 기업 같은 경우는 아예 그냥 그 비용 자치를 제거하고 우린 넘객 기준으로 이렇게 돼 있다라고 하는 기업이 있고 그게 약간씩 조금 기업의 특성상 좀 차이가 있는 거 같습니다. 네. 네. 그리고 뭐 블룸버그에서도 사실 그런 것들 때문에 약간 뭐 착시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거든요. 어, 세금 비용이라든지 뭐 예상치 못한 일회성 비용이 많이 나타났을 때 그걸 어떤 때는 그냥 있는 그대로 어, 데이터를 반영시키고 어떤 때는
어, 넌갭으로 그 비용 자체를 예상치 못한 비용을 일회성 비용으로 반영해서 넌개부로 해 주고 좀 그때그때마다 좀 달라 가지고 어, 지금은 그냥 저도 설명할 때 기업이 해준 거에다가 어 추가적으로 코멘트한 거 위주로 그 그냥 텍스트 위주로 어 얘기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알겠습니다. 어 메타 같은 경우는 그런 일회성 비용 법률 비용 이런 것들을 제하고 봤을 땐 또 어떤가 한번 말씀드려 보고 싶어서 여쭤봤어요. 음네. 네. 그리고 좀 올라가 보면 이제 테슬라인데 테슬라는 어 일반 내연 기간 위주의 자동차 회사랑은 비즈니스 구조가 좀 다르긴 다릅니다.
네저장이라는 사업 있네 그래도 그냥 자동차 회사다라고 생각하고 보면 어 최근 몇 개 분기 동안 이제 보여준 이런 영업 이익률은 중간값이 5%도 채 안 되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좀 미미해져서 예 어 자동차 회사 중에 저희가 알고 있는 유럽, 한국 일본의 그런 브랜드들이 영업익률이 아마 기준점이 한 5%에서 플러스 마이너 쓰일 거예요. 대부분. 그래서 그런 것들을 봤을 때 자동차만 가지고는 테슬라도 뭐 비슷한 수익성일 수 있겠다. 그러면 이제 여기에 저희가 덧붙여 봐야 될 것이 어 정말 자율주행으로 돈을 많이 벌 수 있나? 그리고 휴먼노이드 로봇이 언제부터 또 의미 있는 하나의 큰 비즈니스 모델이 되나?
그리고 스페이스엑스와 합병하면 어 또 다른 어떤 큰 꿈과 시너지를 우리가 기대할 수 있나? 뭐 요런 것들로 멀티플이 유되고 있다고 저는 생각이 되거든요. 근데 이제 그런 어 저희가 보통 이제 전문용어로 총매 캐틀리스트라고 얘기하는데 한 두 세 가지 정도의 우리가 진짜 원대한 꿈 숫자로 다가오기에는 조금 시간이 남아서 주가가 그리고 어 주가가 이렇게 지지부지 않지 않은가 하는 그냥 종합적인 생각인데 좀 어때 보이지? 그래서 그 테슬라가 이런 상태로 그냥 가기보다는 음 아예 스페이스 X랑 합쳐서 어 시너지를내는 전략이 상당히 유효하다고 봐집니다.
왜냐하면 어 자동차 판매 부분에서도 어 총 매출로 보면은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네 어 지금 역성장을 하고 있고 음 그나마 규제 크레딧이 0으로 갈 수렴을 할 텐데요 부분이 밑에 영업 이익 쪽에서도 어 영향을 주게 되면 분명 다른 부분에서 메이크업을 해야 될 텐데 어 FSD나 에너지음 음. 그리고 서비스 이쪽에서 드라마틱하게 기하기에는 조금 부족하지 않나라고 생각하는 것이 전체 총 매출 28빌년에서 어 자동차 매출이 21년이거든요. 그래서 뭐 아시다시피 포트폴리오가 잘되려면 어 가장 큰 비중을 가진 부분이 잘돼야 되잖아요.
예. 그래서 어 지금이 상태보다는 음 스페이스 X랑 합쳐 가지고 어 시너지를 모색해 보는 것이 음 훨씬 바람직한 전략 방향이 아닌가 싶습니다. 음 감사합니다. 어 마지막으로 하나만 여쭤보고 한국 시장으로 넘어가 볼게요. 그 문상문님 제가 오늘 아침에 출근하면서 경제신문 그냥 헤드라인만 얼핏 봐서 세부 내용을 못 봤는데요. 어, 테슬라 자체적으로 반도체 생산 설비를 빠르게 확보하려고 해서 어, 반도체 장비를 테슬라가 많이 지금 구매하고 시기도 앞당 앞당기려고 한다. 그래서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의 어, 반도체 장비 수급이 좀 이렇게 지연될 수도 있다.
뭐 요런 헤드라인 봤거든요. 좀 유추해석 좀 부탁드립니다. 아, 예. 뭐 정확히 말하면 스펙엑스의 테라을 말씀하시는 거 같고 어 시장에서는 조금 보수적으로 보는 톤들도 있긴 하지만 일 이미 지금 장비 도입이 시작이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어 기존 업체 종합 반도체 회사들 같은 경우에는 약간 장비 소싱에 세작 경쟁이 붙는 경향도 있긴 하지만 소부장 업체들 입장에서는 좀 더 증서 매출을 낼 수 있는 열력이 올라왔기 때문에 플러스 마이너스 하면 좀 플러스 쪽이지 않을까? 음전체는 그래서 타자이 완성이 되면은 그때부터는 이제 비메모리 메모리 쪽에서 어 경쟁 요을 좀 더 체크해야 될 것 같습니다.음
그러네요. 그럼 테슬라가 어 IDM 그러니까 종합 반도체 회사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이제 반도체 회사가 되는 거네요. 네.음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고객으로 남아주면 좋은데죠. 예. 런 부분들은 미국이 미국이 직접 이제 매뉴처링 제조까지 하는 부분은 좀 특색이 있는 거 같습니다. 예. 그래서 여기 인프라 투자 쪽에서도 보면은 뭐 AI 컴퓨팅, 태양광, 반도체, 배터리 소재, 반도체, 제조 이런 종합적인 청사진을 단연간 어 실행하기 위해서 지금 진행해 가고 있는 그런 상황인 거 같습니다. 음. 그래서 뭐 반도체가 막 내년에 뚝딱 나오고 뭐 이런 건 아니겠지만
그렇죠. 어, 이미 아까 말씀드렸지만 뭐 ASML에서 노 장비라든지 이런 것들을 주문을 하는 거 보면은 어, 장기 프로젝트로 어, 진행하고 있는 것만은 어, 확실한 거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중요 기업 세 개 말씀해 주셨는데 메타를 제외하고 두 개 종목이 시간내에서 비교적 좀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어서 지금 미국 시장 선물이 어 좀 의미 있게 좀 빠지고 있는데 한국 시장에 또 반영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유 진짜 오늘 길게 우리 부사장님 수고해 주셨고요. 빠르게 또 한국 시장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네
전일 국내 시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코스피지 수 3.3% 상승으로 마감했고요. 그리고 코스닥은 1.4% 가량 상승 마감했습니다. 수급적으로 보면 개인 투자자 조단이 매도 있었고요. 외인들이 6,억대 매수해 주면서 그래도 조금 최근에는 매도 둔화되면서 매수도 간간히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고요. 기관 쪽에선 700억대 매도, 외인 선물은 8,억 가량 매도가 있었습니다. 어 투자자별 매매 동향으로 보면 어제 외국인 투자자는 삼성전자 SK스 두 종목 합산해서 6,700억 가량 매수했었고요. 그 외에는 현대차 신한 지주, 하에어로 APR 등을 매수했습니다.
어 매도 쪽에는 삼성 SDI, 삼성 전기, 대덕전자, 서신 시스템, 한미 반도체, 심택, 코리아 서키트 등의 뭐 반도체 소부장이나 YT 종목들 위주로 매도가 있었고요. 기간 매수에는 삼성전자 그리고 삼성 바이오, LS1내, LG CNS, 알테우젠, 삼형식품 등을 매수했습니다. 매도 쪽에는 현대차 그리고 신한지 SK이닉스 LG 전자 삼성 SDI 등을 매도하는 모습이었고요. 52주 신고가는 많이 줄어서 다섯 종목인데 코스피는 한 종목도 없었고요. 코스닥에서 HT 로보틱스 DK 그리고 나레나노택 등의 시가 총액이 3,억 미만의 작은 종목들 위주로 신고가들이 나왔습니다.음
감사합니다. 어, 외국계 IB 자료들 보면은 한국 시장에서의 외국인 지분율 추위를 이렇게 등락률로 보여 주는데 어, 올라갈 수도 있고 내려갈 수도 있는데 이렇게 어, 한국 시장에서의 외국인 지분율의 하락 폭의 속도가 최근에 워낙 가파라서 어, 과거 평균값 대비 -2 표준 편차까지 급격하게 줄어져 있다. 그러니까이 말뜻은 앞으로도 외국인 지분일이 계속 줄어들 순 있겠으나 속도면에서는 최소한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 이제 이런 취지에 표를 봤는데 어 점에서도 이제 언급 많이 해 주셨지만 매도가 있더라도 규모는 좀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어제 마침 순매수를 좀 전환이 됐던 거 같고 오늘 아침 신문 보니까 어제자로 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은 종료됐다고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 자사주 매입과 관련되 있는 수급은 둘 다 종료된 상태로 저희가 수급을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넘어갈까요? 음. 네. 주요 종목쪽 봐 주시면 어제 반도체 섹터에서 삼성전자 SK닉스가 강한 상승세에 보이면서 마감했습니다. 한 6% 대에 가까운 상승세를 기록을 했고요. 아래 소부장 종목들 쪽 봐 주시면 나쁘지 않았는데 뭐 장비 쪽 HPSP 그리고 이오테크 주성 어 장비주들 좋았었고 또 최근에 주목 많이 받고 있는 두산 테스나 어한 9% 가량 강한 상승세 기록을 했고요. IT 섹터에서 삼성 전기가 1.1% 7% 상승 마감했었고 뭐 나머지 종목들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뭐 엔비디아와의 어 협업을 한다 뭐 이런 이야기가 어 어제 장 끝나고 나오긴 했었는데 국내 세종 공장인가요? 거기 이제 협업해서 같이 투자해서 공장 증설한다 뭐 이런 이야기 있었는데 뭐 그게 주가에 크게 영향을 미칠 거라고 생각하진 않고요. 플랫폼 섹터 봐 주시면 네이버 0.8% 올랐고 뭐 나머지 종목들은 약했습니다. 어제 니케이 지수 봐 주시면 0.8 8%가 상승 마감했었는데 도쿄 일렉트론 그리고 키옥시아 디스코 2비된 어드반 테스트 반도체와 관련되 있는 종목들 위주로 강 좀 강한 모습 나왔었고요. 배터리 체인 쪽 봐주시면 LG 엔솔리 0.6% 6% 하락했고 SDI 보합 정도 등락 보였습니다.
어 자동차 섹터는 대체로 약화권 정도 수준에서 머물렀었고요. 소비제 섹터는 어 대형 화장품 쪽 무진했었고 피부 미용 기기에서 클래시스가 5% 가량 크게 하락하는 모습이 관찰이 됐습니다. 클래시스의 포워드 밸류가 9.800까지 800까지 빠져서 뭐 지금 피용 기기 섹터도 전반적으로 측면에서는 계속해서 내려오고 있는 모습이 관찰이 되고 있습니다. 어 음식료 섹터에선식품이 2.7% 가량 오음새로 마감을 했었고요. 아래 백화점체인은 보합 정도 수준의 등락이었습니다. 조선 철감의 기타 섹터는 조선주들도 보합 정도 수준에서 움직이는 모습이었고 어제 방산 업체들에선 L DNA가 어 비리 문제로
주가 급락하는 모습이 관찰이 됐었고요. 뭐 장중이 15% 뭐 이렇게까지 빠지는 걸 봤었는데 아마 포워드 밸류가 20배를 깨고 아마 그 순간에 내려갔을 거예요. 그래서 반발 매수세도 일부 들어왔던게 아닌가 싶고요. 나머지 방사는 그래도 한 2% 대의 상승률 기록했습니다. 어제 바이오가 상당히 좋았는데요. 최근에 바이오들이 한 번씩 이렇게 움직여 주는데 어 삼성 바이오 그리고 삼성 에피스 홀딩스 한 1.8% 대각 올라줬었고 코스닥 쪽 바이어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뭐 알테오젠이나 펩트론 DND등이 4% 이상의 상승률을 기록을 했고요. 아래 엔터 쪽은 하이브가 1% 대세.
나머지 종목들은 보합 정도 수준이었고 어제 LS 일렉트릭이 어닝 쇼 아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을 하면서 주가가 급등을 했었고요. 나머지의 종목들도 영향을 받아서 상승 마감했습니다. 음 감사합니다. 어 최근에 보면 아시아 주요 시장보다 한국 시장이 항상 변동성이 크고 특히 이제 내릴 때 변동성이 유도 큰데 어 당연한 얘기얘기 있지만 지수 그 구성 비중이 높은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변동성이 크고 하락할 때 더 많이 하락하니까 이제 그런 건데요. 그저께가 우리 어 오과장이 2부할 때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에 대해서 어 다운 사이클 저점 정도 수준 정도까지 밸루에이션이 내려가 있다는 취지로 저는 이해를 했는데 맞아요.
데 28년 기준으로 보면 근데 27년 기준으로 보면 뭐 아직 전차도 한 2, 30% 더 빠져야 될 수도 있고 한데 이미 하반기에 들어왔기 때문에 27년을 보고 가기보다 28년을 보는게 맞다라고 보면네 밸류 관점으로는 많이 저렴해져 있다. 음 그렇게 보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지금이면 28년도 보고 가는 거 맞습니까? 보수적으로 27년도을 보는게 맞을 거 같고요. 근데 이미 고점 대비 많이 빠졌잖아요. 삼성전자가 40% 넘게 빠졌고 하이닉스는 훨씬 더 많이 빠졌고 지수도 41% 2% 정도 빠졌거든요. 그래서 지금 구간에서는 거의 바닥 따지기 하지 않을까라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네. 저희가 보통 이제 바닥을 가음하려고 할 때 어 기술적 지표도 많이 보고 또 수급도 보는데 밸루에이션 보면 우리 오가장이 아침에 쭉 이렇게 주요 종목들 정리해 줄 때 보면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굉장히 많이 하락하고 어 이제 화장품 뭐 열 빼고 뭐 이제 이런 식으로 이렇게 툴거릴 때가 보통 바닥이더라고. 응. 그렇지. 요즘 좀 툴이었어요. 불만은 많습니다. 시장에 몸도 안 좋아지고 마음 때문에 배탈고 막 음. 음. 장도 이제 지표가 돼서 아 그래서 이제 어 저희가 지수 한 5,500 전후 정도가 어 지수 관점에서는 최소한 어 저가 매수해 볼 만한 시점이다라고 어 생각을 하고 있는데 어 그렇게 개별 종목들 지수를 구성하고 있는 시가 총익 상위 종목들이 그런 밸루에이션이라면 어 논리적으로도 토대가 있는 것 같아서 좀 여쭤봤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어 개별 종목들보다는 그 정도 좀 보고 넘어가 보겠습니다. 네. 다음 페이지 보시면 제가 수급 관련해서 자료를 간단하게 만들어 봤는데요. 음. 오늘은 그러면 그 원래 보통 두 개 정도 리포트 준비해 주시는데 그 중 하나가이 수급인가요? 네. 네. 제가 한번 만들어 봤는데 네. 어 올해 들어와서 개인들의 순매수 단과 평균 단가를 보니까 한지 7,100포인트 정도 되더라고요. 아 지수 기준으로. 네네. 어 뭐 데이터를 확인하기 위해서 다른 연구원님들도 뭐 이런 비슷한 이야기 하신지 찾아봤는데 어떤 연구원이 한 7,200 정도가 평균 단가다 뭐 이렇게 보시는 분도 있긴 한데 뭐 거의 비슷한
네 수준인 거 같고요. 26년도 개인 순매수가 이게 아마 화요일장까지 기준인데요. 99.8조에 8조에 어 매수를 했었고 손익분기 지수가 7,100포인트다. 근데 현재 뭐 5,500 5,600 여기서 왔다 갔다 하고 있기 때문에 본전까지 아직 한참 남아 있는 상황이고요. 그래서 잘 생각해 보면은 저희 한 6,6 6,800에서 7,100 그 박스에서 오랜 기간 한 두 달 정도 왔다 갔다 했었잖아요. 그때는 사실 외국인의 매수가 들어오면서 올라갔던 것도 아니고 개인과 기간에 서로 수급 주고받기였었는데 그래서 외국인들은 들어오지 않았던 상황에서 저기서 박스권 뚫지 못하고 개인들은 7,100 넘으면 계속 매도했었다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그걸 뚫기 너무 어려웠었다라고 보여지고 어 오른쪽 표로 가서 보시면 26년 개인 순매수의 손입 7,144포인트 아까 말씀을 드렸었는데 어 여기 숫자들 보시면 개인들이 99.8조 조. 그리고 외국인이이 동기간에 207조를 팔아치웠습니다. 아, 그래서 역대급으로 매도를 많이 했고요. 물론 역대급을 올랐기 때문에 뭐 역대급 매도가 나올 수 있는 건 당연하긴 하지만 그리고 기관에서는 한 41조 가량 매도를 했습니다.이 세 개 주체 모두 올해 기준인 겁니다. 올해 연초부터 사서 들어온 거의 이제 평균값이기 때문에 그래서 외국인의 평균 단가는 지금 한 6,800포인트 정도라고 봐 주시면 되고 기관도 비슷한 모습입니다.
그래서 연초 대비 사왔던 외국인 투자자라면 지금 고점 대비 한 15.6% % 손실이 나와져 있고요. 기관도 한 15% 그중에선 개인이 한 손실율이 가장 큰 상황이다라고 보여지고 근데 뭐 이건 당연한게 그 코로나 때도 그렇고 이번에 급등할 때도 그렇고 비정상적인 단기 급등은 개인들이 만들어 내잖아요. 그래서 뒤늦게 따라 사는 매수세가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나왔었다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당연히 개인들의 어 손실이 더 클 수밖에 없다라고 보여지고 그 사례가 저희 코로나 때 사례를 가져왔는데 개인 손익 분기가 3,100포인트였었다고 합니다.
저때도 제가 수급을 다 넣어서 계산을 해 봤는데 어 개인은 3,100포인트 깨지고 이제 금리 인상 구간 찾아오면서 지수가 뭐 2,100 2,200 갔다가 추후에 회복하는 국면에 들어오잖아요. 몇 년 걸쳐서. 그래서 근데 역시나 그때 평균 단가이 3,100 정도 되니까 또 매도로 돌아서는 모습이 나왔었다. 그리고 이제 한 3,800 4천 가고 코스피 5,000포인트 간다고 하니까 그때부터 또 뒤늦게 따라사는 모습들이 관찰이 됐었다라고 하고요. 그래서 사실 어떤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냐면 지금 많이 빠졌잖아요. 근데 게임 투자자분들은 최근에 지수 한 2% 오르면 또 매도하기 시작해요.
음. 음, 조금이라도 올랐을 때 이거라도 건져야 된다. 이런 마인드로 아마 개인들은 여기서 또 외국인들한테 지분을 넘기고 그런 모습이 관찰이 되는데 결국이 말씀드렸던 PBR 밸루에이션이 이렇게 낮은 상황에서는 매도하드기보다 물린 거에 대한 인정을 하고 뭐 저도 개인적으로 투자하면서 그런 생각을 하는데 물린 거에 대한 인정은 하고 여기서 올라갈 수 있는 업사이드가 2, 30%라도 된다면 홀다하면서 가는게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음. 그래서 어제 제가 이거 내일 발표하려고 준비를 해 놨던 건데 네 어 코스피 포워드 PB 배수와 외국인 투자자의 수급을 한번 분석을 해 봤는데 코스피 1.05배가 넘으면 외국인 외국인들은 항상 매도하더라고요.
아 근데 그렇지 않았었던 시기가 차화정 장세 때 그래서 그때는 외국인이 쳐올리면서 1배를 뚫고 보내더라고요. 외국인사 외국인이 올리면서 네 쳐 올리면서 아니고 올리면서 쳐서 올리면서 쳐서 올해 갑시다. 어따이 나네 외국인들이 매수하면서 네네 1.05배를 뚫고 올렸는데 이번에는 1.05배 뚫고 PBR이 꽤나 높게 갔었잖아요 코스피가. 근데 외국인들은 이번에도 1.05배 위에서부터 계속 팔았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왜 그러면은 차화정 때는 왜 외국인들은 그때 본인들이 올리면서 샀었고 지금은 안 올리면서 샀었냐라고 보면 그때 당시는 코스피 시가총의 상위 종목들 전 업종이 좋아지는 상황이었더라고.
매크로 사항도 그렇고. 그리고 그때 중국이 부양책을 많이 쓰면서 철강수요, 뭐 건설제, 건부자재 그리고 엔적까지 겹치면서 엔고까지 겹치면서 자동차까지 좋았었던 모습이라서 아마 코스피가 전반적으로 전업종이 좋아지니까 이건 그냥 바스켓으로 다 사 버려. 음 이러면서 들어오면서 PBR 기준으로 리에이팅이 있었다. 이번에는 반도체 빼고 좋은게 없었잖아요. 뭐 몇 개의 이제 변합기나 뭐 이런 거 있었어도 결국엔 그건 다 그냥 AI 밸류체인이었던 거고 매크로 사항까지 안 좋다 보니까 외국인은 저희는 뭐 이번에 지수 올라올 때 이러면 잘 리레이팅 가능하다.
그리고 정부도 작년에 어 정책 쓰면서 증시 부양을 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인들은 계속 팔았더라고요. 음. 그래서 이번에 리이팅은 결국 아니었다라고 보는게 맞지 않나? 음. 네. 그래서 내일은 좀 자료로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음. 쭉 설명해 주신 거 대부분 다 이해한 거 같은데요. 어.이 수급 자료 왼쪽 위에 반응 패턴 3.9배 요거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아, 네. 네. 20일 급등 직후 20일간 개인 순매수라고 하는데 이게 뒤늦게 따라 들어온다는 거죠. 20일 동안 올라가는 동안은 잘 안 사고 매도하다가 20일 이후에 더 올라가 버리면 이제 포모가 오면서
기존 이게 평균적인 개인들의 매수 대비 3.9배 이상의 매수가 붙기 시작. 급격하게 뒤늦게. 음. 이해했습니다. 요걸 이제 뭐 계량하는 거는 뭐 좀 다를 수 있지만 심리적으로 아니면 어떤 패턴상으로 수치화시켜 주신 거 같아요. 패턴을. 어, 조금 뜬금없는 얘긴데 그 주변에 이제 음식에 관심 많은 분들이 좋은 식당 본인이 원하는 메뉴를 찾아다니다가 거기에서 이제 멈추고 더 좋은 데를 이렇게 찾아다니는 분들이 있는 바면 아무리 좋은데 가도 늘 이렇게 오게티는 발견이 되게 마련이거든요. 그러니까 본인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요. 음. 그래서 집에서 만들고 학원도 다니고 배우고 이론 공부도 하고 이렇게 더 업그레이드 되시는 분들이 있는데
어 이걸 이제 주식 시장으로 좀 가져와 보면 저희가 이제 훌륭한 애널리스트분들의 리포트를 보다 보면 당연히 배울 점도 많고 느끼는 점이 있는데 그래도 요것 좀 요렇게 좀 봐 주지 하는게 늘 있을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부사장님 그러니까 이제 원문 보는 거죠. 그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분석해 보고 싶어서. 예.근데 이제 오가장이 4년 5년 차가 되니까 약간 그런 욕구들이 올라오는게 아닐까? 최근에 자체 자료를 만드는 걸 봐서는 요즘에 자료가 없었어. 아, 자료가 없어서 자료 많아지면 또 이제 그냥 리포트 볼 거예요. 아, 아니, 아닙니다.
한번 이렇게 하는게 재밌기도 하고. 와, 무려 1분을 넘게 빌드업을 해서 칭찬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자료가 없어서 뭐 이런 피발언을 하니까 당황이 없네. 또 이제 AI의 영향일 수도 있는 거 같아요. 이전보다 좀 더 작업이 쉬워졌기 때문에 우리 냉철한 것도 그리고 어 티 발언을 하는 것도 로데이터를 보는 것도 다 부사장님 쫓아가는 거 같습니다. 맞습니다. 네. 그죠? 어 인정 애프긴 합니다. 근데 네네. 아, 이게 본인 생각이고. 아, 네. 어쨌든 수급적으로 보면은 늘 외국인들은 큰 틀에서 워낙에 이게 뭐 몇 천만 원, 몇 억 1조, 2조가 아니라 수십조, 수백조를 움직이다 보니까 긴틀에서는 밸루에이션 플레이를 하는게 늘 맞다는 어떤 가장 중요한 원칙을 지키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해 봤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이제 트레이딩을 통해서 많은 돈을 벌 수 있고 어쩌면 지수가 뭐 한 2, 30% 오를 때 두배, 세배 트레이딩을 통해서 벌 수도 있겠으나 어 그 확률보다는 밸루에이션 보고 산업 모델 보고 중장기 우량주 투자하고 이런 긴 흐름에서 투자하시는게 결과적으로 5년 10년 보면 훨씬 더 큰 이익을 낼 수 있다는 교훈을 좀 받아야 되지 않을까 하는 이제 수급이지만 결국은 펀더멘탈 관련한 교훈을 얻게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네. 네. 시간이 좀 많이 지나서 빠르게 진행해 보겠습니다. 어제 실적 발표한 거 같은데요. LS 일렉트릭 준비해 주신 거 같습니다.
네. 자, LS액 실제 괜찮게 나왔었고요. 매출액 1.9조원대 나왔고 영업 이익 2,300억 나오면서 컨센비 매출 10% 상회 그리고 이익은 24% 정도 상향는 호실적을 발표했습니다. 그래서 관련된 하나 유재선 연구원 자료가 있었는데요. 앞을 보면 지금이 제일 나쁜 실적이다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앞으로 더 좋아질 룸이 많다라는 이야기로 해석을 해 주시면 될 거 같고요. 타겟 프라이스 27만 원에 투자금 매수 유지인데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사용했고요. 고마진 프로젝트 실적 반영으로 이익률이 두 자릿 수를 기록을 했었고 3분기 신규 수준 1.6조원으로 전년 대비 약 130% 증가했고요.
데이터 센터 비중이 50%를 상여하는 모습이 관찰이 됐습니다. 공시를 통해 다수 수주권이 확인이 되는 중이고 4분기도 1존 후반 규모 신규 수주가 가능할 전망이라고 합니다. 수주 장고는 7조원으로 전문기 대비 소폭 증가를 했고요. 초고업 변합기와 배전반 중심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물량 기준 장고는 확대 중인데 환율 약세로 원화 기준으로는 증가폭이 크진 않았다라고 하고요. 27년 기준 어 포워드 멀티플은 28.8배, 8배 PBR은 한 여덟배 수준에서 이제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3분기 영업 이익이익 2,300억 나오면서 컨센 내비 어 잘 나온 실적인데요.
어 매출액은 1조 8,억 기록을 하면서 전년 대비 좋았었고 전력 인프라 실적이 전사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 어 배전반 쪽이나 뭐 초과 변악기 매출이 크게 증가하는 모습이 관찰이 됐고요. 현재 장고 레벨을 감안해 보면 향후에도 이번 수 분기 수준에 외형 성장은 지속될 수가 있겠다. 어, 전력 계기 쪽도 미국 시장 중심의 성장이 나타나고 있다라고 하고요. 유럽이나 뭐 동남아 쪽도 원제로 상승분을 판가로 정가함에 따라 4분기부터 매출 증가의 추가로 기여할 수가 있겠다. 어, 영업 이익은 1회선 요소가 있긴 했지만 관세 연급과 사업 구조 조정이 상쇄되었기 때문에 분기 이익률 12.4%는 %는 경상적인 수치 정도로 해석을 할 수 있다라고 하고요.
어, 전력기 맞지는 환율 영향에 하락을 하긴 했는데 물량 증가와 판가 상승으로 전년 대비 이익이 개선되는 흐름이 관찰이 됐고 전력 인프라 쪽은 초고압 및 배전반등 고마진 제품 비중 증가로 어 두 자릿수 마진을 이어갔다라고 합니다. 음. 어, 자회사는 중국법인 선재적 비용 인식으로 수익성 일시적으로 악화됐다라고 하는데요. 국내 쪽은 케펙 증가름에서 외형과 수익성은 크게 개선되는 모습이 나타났다. 어. 마지막 코멘트 보면 견조한 시장 수요를 바탕으로 케파대에 집중하는 시기인데 북미 매출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품질이 보장된 12개월 미만에 빠른 납기를 바탕으로 시장 점유율 확대에 집중하는 중이라고 합니다.
미국 빅테크양 고압 배전반 장기공급 계약이 확인이 되면서 향후에도 신규 고객 및 제품 라인업 확장을 통해 수요 증가에 대응할 예정이라고 하고요. AI 데이터 센터 시방 우려가 부각되는 것과 달리 10월 들어 세 건의 대규모 계약이 공시로 확인된 것처럼 수요는 여전히 견조해 보인다. 음서 빠른 납기를 유지하기 위해서 생상능력 확중에 집중할 것이라고 하고요. 국내외 증설 이후 추가적인 외형 성장까지 기대해 보자.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음. 어, 최근에 실적이 이렇게 잘 나오는 기업들이 많이 없는 거 같은데요. 특히 기존에 주목받았던 뭐 변악기, 뭐 방산, 조선, 원전 어 이런 쪽에서 실적 잘 나오는 기업들이 조금씩 줄어들고 있고 서프라이즈 율도 조금씩 낮아지고 있는데 그래도 LS1렉이 어닝 서프를 기록했다라는 점은 긍정적이었던 거 같고요.
물론 1회선 병이 1회성 요인이 조금 있었다라고 하지만 그걸 감안해도 실적은 잘 나왔다라고 보여지고요. 아래에 실적 데이터로 내려가서 보면 오른쪽 연간 자료를 보면 더 좋을 거 같은데요. 이건 ls 증권 연구원님 자료였고 어 올해 예상 매출액 6조 8천억입니다. 그리고 영업 이익이 어 아래 나오는데 7,900억 정도 어 전망이 되고 있고요. 그리고 영업 이익 내년치를 보면 어 내년에 1조 3,억 가량이 나올 것으로 추정 아 1조 1천억이 나올 것으로 추정이 되고 있고요. 매출은 8조 3천억 전망이 되고 있어서 고속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추정이 되고 있고 영업 이익술 추위도 보면 24년부터 나오는데요.
8.6 8.6 올해 11.6 그리고 내년이 13.3 28년 예상치가 14.4 3, 4 정도 추정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뭐 이익이나 매출 모두 외형 성장과 같이 잘 나타나고 있다라고 보여지고요. 그다음은 그림 1 2 3 준비해 봤는데 그림 1쪽 보면 수출비중 추위를 정리를 해 봤어요. 그래서 노란색 맨 위에가 HD 현대 일렉트릭인 거고요. 그리고 효성중업 전사 쪽으로 보는게 더 나올 거 같은데요. 맨 아래 어 점선으로 되어 있는게 이제 전사 어 포함 수출 비중 추인데 40% 3 39.9 그리고 올해 반기 46.8% % 수출 비중이 올라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 그리고 LS 일렉트릭이 아직까지 크게 못 올라왔는데요. 영원님이 아까 제목에서 말씀해 주셨다시피 앞을 보면 지금 될 나쁜 실적일 수도 있다라고 말하는게 수출 비중이 앞으로 확대될 룸이 많이 남아 있는 회사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이렇게 제목을 지어 주신게 아닌가 싶고요. 현대 1렉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타사보다 지난해 하반기도 아니죠. 지난해부터 타사 뭐 LS이나 효중보다는 주가 퍼포먼스가 변기 좋을 때도 그렇게 좋지 않았거든요. 이전처럼. 그래서 더 이상 좋아질 룸이 크게 없는 상황인 거다. 술비중 확대가 크게 일어날 수가 없다라고 보는게 맞는 거 같고요.
그래서 이제 영향을 받는 건 HT 현대 1렉은 어 원화 환율 아 달러 원 달러 환율이라든지 아니면 관세 이슈 뭐 이런 거에 따라 더 주가가 많이 움직이는 상황인 거 같고요. 효성 중고업과 LS 1렉은 조금 다른데 어 현대 1렉보다 나중에 좋아지기 시작했기 때문에 아직까지 올라갈 놈이 좀 더 많이 남아 있는 상황이지 않나라고 보여지고요. 그래서 밸류도 LS 1렉이 지금 제일 높습니다. 음 오른쪽은 전력 계기기 34 영업 이익률 추위 전망인데요. 사실 향후 추정치가 이렇게 계속 좋아질지 잘 모르겠는데 여태까지의 흐름을 보면 현대 인맥이건 뭐 효성 중공업이건 LS이건 영업 이익률은 계속해서 좋아지는 모습이 관찰이 됐었고
특히 현대 인맥이 한 5년 전 주가와 지금과 비교해 보면이 말도 안 되는 주가 상승을 이뤄냈잖아요. 영업 이익률만 봐도 왜 이렇게 됐는지 저희가 알 수 있다. 근데 주가는 왜 LC 현대 일렉이 좀 부진하냐라고 보면 오른쪽 그림 3번 봐 주시면 되는데 이익 증가율이 둔화가 많이 되기 시작을 했어요. 그래서 23년치부터 가져왔는데 23년도가 22년 대비 137% 증가를 했었고 그다음 해는 112% 지난해 48 올해 예상 실적 기준 21% 그래서 성장률 자체가 많이 둔화됐다. 그리고 나머지 종목을 한번 보면 효성중공업 저기 어 두 번째 현대일 바로 밑에 있는 그래프인데 여기는 증가율이 지난해 가장 좋았죠.
106% 나오면서 주가도 가장 좋았었고요. 효중이. 그리고 올해는 좀 떨어지는 그림 관찰이 되고 LS 일렉트릭을 보면 어 영업익 증가가 굉장히 타사 대비 부진한 모습이었는데 올해 69% 증가 내년이 44.5% 5% 증가입니다. 그래서 올해 사실 상반기 때 LS 일렉트릭의 주가 흐름은 지난해 효성 준 것과 같았었거든요. 그래서 밸류도 지금은 어쨌든이 가시성이나 올라가는 그 기울기가 가장 높기 때문에 변합기에서 하나를 선택해 보자면 LS 일렉트릭이 가장 베스트지 않나 음 싶습니다. 네. 어, 쭉 설명해 주신 내용을 기초로 마지막 그림 3번만 보면서 어, 궁금한 거 여쭤 보면 될 것 같은데요.
여기 보면이 중에서 이제 색깔이 조금 모하긴 한데 제일 파란색 채도 높은 파란색이 LX LS 일렉트릭인데 2025년도 영업 이익률보다 26, 27, 28년도 영업 이익률이 훨씬 높으니까 어 지금이 제일 실적이 안 좋고 앞으로 좋아진다는 애널리스트분의 어 논리는 일단 요게 맞다는 가정하에 맞는 말씀이에요. 그런데 저희가 왜 미분값이 안 좋아질 때 주가가 좀지지 지지부진해졌던 걸 보면 어 2026년도에 영업익 증가율보다 27년도 영업익 증가율이 저렇게 떨어지고 또 8년에 떨어지면이 절대 영업 이익 규모가 늘어나더라도 이제 주가가 멀티플 조정 때문에 좀 지지부진했던 경험들을 저희가 받고요 3사 중에서도 이제 HD 일렉트릭이 대표적으로 좀 그랬는데 우리 오가장은 얘기를 쭉 들어 보니까 그니까요 3, 중에 상대적으로 좋다라는 관점은 동의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어 절대적으로 지금부터 업사이드가 좀 있어 보인다.
그런 관점에 대해서는 의견이 좀 어때요? 그 관점에선 변합기를 그렇게 선호하진 않는 거 같고요. 음. 왜냐면 굳이 전력 요쪽 따지면 밸류는 좀 비싸게 올라가고 있어도 전력보다는 S 쪽이 훨씬 더 괜찮은 선택지가 될 수가 있겠다라고 보고 그리고 지금 실적은 뭐 잘 나오고 있고 이익률도 좀 올라가고 있는데 아까 대표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익 증가율의 이제 미분값이 점점 내려가고 있는 와중이기 때문에 밸루에이션이 어디까지 하락할지는 사실 모르는 거잖아요. 솔실 방산 저는 13배 뭐 12배 이렇게 될 줄 몰랐거든요. 근데 그 아무리 많이 빠져 봐야 20배 깨지면 다시 올라오고 이랬으니까.
근데 방산도 저렇게 그림을 그려보면 비슷한 느낌이거든. 음. 어 그렇게 되고 나서 지금 방산이 거의 1년을 쉬으니까 변학기도 지금부터 1년 이상 실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쉽게 접근하긴 힘들지만 그래도 나는이 먼 미래 AI 데이터 센터 투자 사이클을 믿고 변악기를 좀 담아 주고 싶다 그러면 이제 LS 같은 걸 남는 거고 뭐 BM 관점이면 변합기가 뭐 시장에서 2% 차지하면 거기서 그냥 LS 1만 2% 담고 가겠다. 뭐 이런 관점으로 보는게 좀 더 맞지 않나 싶습니다. 저희가 이제 투자 기업을 이제 고를 때 이게 이제 본인의 투자 성향일 수도 있는데 부사장님은 스스로 이제 밝히셨듯이 나는 그 시대에 가장 이제 주목하고 대체불가 성장조 위주에 투자를 한다는 말씀을 해 주셨고 어 LS 일렉트릭 어 그게 효성준공업이든 아니면 HD 현대 일렉트릭이든 아마 AI 산업과 관련해서 발전기와 발전기 관련한 부품들의 성장성을 보고 투자하셨을 거예요.
그러니깐 어이 기업은 뭐 경제적 해자가 있느냐이 기업은 배당 수익률이 높으냐 이런 질문은 투자 관점하고는 조금 괴리가 있는 부차적 질문일 수 있는데 그런 관점에서 이제 LS 일렉트릭은 어 그런 어떤 가치주 아니면 비즈니스 모델 요런 걸로는 아직 우리가 분석을 안 해 본 기업이니까 성장성 성장주 요리에 있는 종목들 중에서 우에서 열로 바뀌는 순간 멀티플 조정은 좀 급격하게 나타날 수도 있다. 그래서 그 바닥 가격을 무엇으로 해야 되는지는 어 저희가 좀 다른 차원에 고민이 필요하다. 그런 생각이 좀 드는데 그런 관점에서 이제 오과장이 상대적 강세 말고 어 절대 주가 관점에서 걱정이 조금 있어 보이는
우리 F 성향의 우리 오가장의 표정을 읽었습니다. 아네네 맞습니다.네 주가는 모르지만요. 이제 LS 일렉트를 보는 그 관점에 그런 의견이 있을 수 있다라는 부분을 참고해서 봐 주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과장 오늘 준비해 주신 자료 다 마무리해 주신 겁니까? 네, 이상입니다. 음. 오늘 미국 기업들 워낙 중요한 기업들이 실력 발표가 많아서 시간이 조금 지났는데요. 빠르게 한국 시장 어떻게 시작했는지 좀 보고 한국 시장, 미국 시장 어 예상해 보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해수프로님 어떻게 시작하고 현재 어떻습니까? 어, 양시장 지금 코스피가 낙폭을 좀 많이 하나 싶었는데 낙폭 확대하고 있습니다.
어, 1.14% 하락으로 출발했던 코스피 지수 어 0.06% 하락으로 낙폭을 축소했다가 보합권까지 올려 세웠다가 현재는 0.94% 하락셀이 보이면서 5,681포인트 지나가고 있고요. 음. 어, 코스닥 같은 경우는 낙폭이 더 두드러진 상황입니다. 현재 1.67%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데 0.37% 하락하면서 789포인트에서 출발을 했습니다. 그러던 지수가 0 어 1.68% 지금 계속해서 낙폭 확대하고 있고 779포인트까지 빠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SK닉스 모두 빠지고 있고요. 삼성전자는 0.45% 4 5% 하락. SK닉스는 1% 넘게 빠지고 있고 오늘 양 시장 모두 시가 총액 상위 종목 안에서 어 코스피안에서는 삼성 전기만이 그리고 코스닥 안에서는 심많이 상승하면서 기판주만이 살아 있고 삼성 ENA 같은 경우는 호실적 발표와 자사주 취득 소식의 17% 정도 급등하면서 와음
일부 종목만 뭐 호실적 발표한 일부 종목 기판주만 조금 강세를 보이고 있을뿐 대부분 종목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도 외국인이 한 1600원 정도 매수 5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어, 거래소 기준이죠? 네, 거래소 기준입니다. 감사합니다. 어, 전일 미국 시장이 좋았지만 아무래도 지금 미국 선물이 코스 아, 저 나스닥 100 기준으로 0.7% 정도 하락하니까 장애전 분위기가 반영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부사장님, 오늘 미국 시장, 한국 시장 예상 어느 시장부터 할까요? 어, 미국 시장부터 하죠. 그럴까요? 그러면 SMP 500 다우 다우 먼저 할까요?
네. 다음 먼저 하겠습니다. 다오 지수는 오늘 상승 마감 예상을 해 보겠습니다. 음, 차트를 보니깐요. 차트도 보고 전반적으로 이제 추세도 보고 하라고 하셨는데 최근 비자와 마스터카드의 상승 추세가 살아 있고 쉐브론의 추세도 살아 있어서 워낙음요 종목들이 시가총 아 가격 비중도 높고 지수해서 차지하는 음 그리고 빅테크 업체들도 지금 사실음 메타가 워낙 시간 외 거래에서 상승 폭이 축소가 됐어도 도 상승세를 지금 보이고 있는 것 같아서 음 어 저는 다오 지수는 상승으로 한번 음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SMP 500 어떻게 됩니까?
SMP 500은 소폭 하락하겠습니다. 어제도 AI 쪽으로 강하게 들어왔지만 다른 부분에서 좀 약하면서 유가나 고금리상 우려가 좀 반영되는 거 같아서 오늘 램리 서치도 좀 시간으로 좀 빠지고 테슬라도 좀 빠지고 해서 하락에 좀 더 무게가 실릴 것 같습니다. 우리 주찬 프로는 소폭이라고 하면 몇 퍼센트 이하입니까? 저는 1% 미만. 아, 1%. 어, 1% 미만이면 소폭, 이상이면 하락. 뭐 이렇게 얘기하는 네. 맞아. 알았어요. 이제 기준점을 들켰어요. 어, 창민 프로스닥 어떻게 됩니까? 네. 나스닥도 소폭 하락하겠습니다. 1% 미만.
네. 1% 미만으로 하겠습니다. 네. 어제 그 추천 프로가 말해 준 대로 이제 렘리 서치랑 메타 실적 발표 이후에 주가 흐름을 봤을 때 메타는 좀 상승하는 모습 보였는데 렘리서치 그리고 뭐 AMD 같은 주요 반도체 중심 중심으로 좀 시간내로 하락하는 모습 보여 주더라고요. 그래서 전일에 좀 상승을 하긴 했지만 그걸 좀 차익 실현이 나고 있지 않나 예상해서 소폭하라고 예상하겠습니다.음 감사합니다. 우리 거의 이제 가장 지금 신기가 좋은 금리 예측 전문가 유진 어디 갔어요? 오늘 그 일정이 있다고 잠시 아 휴가를 좀 썼네. 아, 오늘 맞추기가 좀 애매해서 휴가쓴 거.
그 근데 그 내용은 전달해 줬는데네. 오늘 소연 프로가 내용 대신 전달 소프로가 네. 제가 대신 전해 드리겠습니다. 유진 프로님은 신년물에 대해서 어제 장 막판에 중동긴장 보도로 인해서 단기물 중심으로 올랐지만 속 상승폭은 작았고 장기물은 20년물 입찰 수요에 오히려 내린 상황에서 유럽 재정불안과 골프 지역 긴장이 부담이지만 유가가 이틀째 밀리고 인상 기대도 커지지 않는 가운데 장기물 수요가 확인되고 있어서 오늘은 하락폭이 조금 더 우세한 그런 소폭 하락으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20일 변동성이 5.3bp이고 오늘 밤 주요 이벤트가 없어서 전일 미국 마감 대비 하락폭은 5 OBP 미만으로 예상하고 있고
음 그리 하지만 이제 걸프지역 군사 충돌로 유가가 다시 급등하거나 오늘 밤 신규 실업수당 청구가 예상보다 크게 줄어 10년물이 어제 마감 위에서 끝나면이 판단은 틀린 거 같다라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유진프로가 전달해 준 내용이 맞는 거 같습니다. 우리 소연 프로가 얘기하는데 유진이 목소리 들리는 거 같아요. 그 이렇게 텍스트의이 어떤 힘이 유진이 같던 느낌이 좀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 시장 보겠습니다. 코스피 지금 보니까 뭐 짧은 시간이지만 요렇게 산을 하나 그린 거 같아요. 장중 흐름을 보면. 네. 어떻게 됩니까? 아, 코스피부터요?
음. 필반지수. 아, 필 어, 부사장님. 필반 지수 죄송합니다. 네. 제일 중요한 필반 지수를 네. 필반 지수 좀 하락할 것 같습니다. 아무도 오, 다 같이 오 렘리서치 실적을 조금 기대를 했었는데 음. 조금 어 기대보다 약한 실적하고 가이던스 제시하면서 차익 매물이 좀 나올 것 같고요. 아, 지금 약간 계속해서 그 분위기상 그 유가하고 금리가 음네 발목을 잡고 있는 상황이라서 시장 전체 분위기는 약간 완전 리스크 온이라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분위기가 좀 바뀌면 이제 필반 지수 같은 베타가 큰 지수들이 좀 가장 강하게 오를 텐데
어 장중 이렇게 계속 살펴보더라도 약간 조금 생각보다음 특별한 그 트리거가 나오기 전까지는 조금 어려운데 오늘 또 실적까지 조금 슬로우하게 나와서 오늘은 좀 하락으로 하겠습니다. 네. 저보고 혹시 물어보셔도 제가 미국 시장 잘 모르지만 내일은 음봉일 것 같아. 하락일 거 같은데. 네. 어, 혹시 만약에 내일 정말 낙폭이 아주 얇거나 조금이라도 오르면 뭐가 좀 강한 거예요. 그렇죠. 그렇죠. 중간에 아마도 뭐요 그 장중에 이제 계속해서 그 트럼프 대통령하고 뭐 러시아,이란 그러니까 이제 역학 관계가 계속 음 그 어 좀 긴장을 완화할 수 있는 소재들이 좀 나오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확정되면은 아무래도 어 낙복을 줄이거나 플러스로 끝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데
음 지금은 조금 그런게 안 보입니다. 한 최소한 그 좀 길게 잡으면은 어 중간 선거 끝날 때까지는 좀 왔다 갔다 하지 않을까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네. 11월 초니까 한 1, 2주 남은 거 같습니다. 한국 시장 보겠습니다. 뭐 지금 개장한지 정규장 한 30분 정도밖에 안 지났지만 요렇게 산을 하나 그리고 어 원래 자리 정도 내려왔는데 오늘 양봉 음봉 코스핀 좀 어떻을 것 같습니까? 전 양보 양분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패턴이 어 뭔가 나왔어 패턴이 오랜만에 나왔 오랜만에 어 뭐예요 음양 음양이에요 뭐예요 음냥양냥 음양냥입니다.
아 그럼 오늘이 양이야. 그죠? 양 나왔어. 아 일본 기준으로 음양양. 음양양인데 오늘 양이야? 네. 어 아 그리고 뭐 미국은 뭐 좀 렘서치 빠지고 했지만 뭐 메모리 쪽에 이슈 그런 건 아니었기 때문에 네. 뭐 근데 크게 반응하는 거 같진 않고요. 기판 쪽에 계속 호재가 들려왔었는데 어 시장 상황 때문에 좀 반영을 못 했던게 오늘 좀 나오는 거 같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시초가 좀 낮게 시작했기 때문에 양봉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음. 코스닥은 어떻게 됩니까? 어 음봉입니다. 음. 네. 뭐 결과가 음봉으로 나왔습니다. 어 그러니까 항상 이렇게 막 뭐이 일 좀 얘기해 주세요 하는 눈빛을 좀 읽어 줘.
아, 네. 뭐 그런데 뭐 데이터산 보면은 이미 음봉 결과가 나오니까 제가 제가 해설하기 좀 어 그 예전에 그 이영의 배우가 나왔던 드라마 뭐였죠? 그 공중 요리하는 장금미 장금미처럼 대장금 어 대장금막 어어 무슨 맛이 나서 무슨 맛이라고 얘기했는데 왜 자꾸 이유를 묻냐 뭐 이런 거 하락이어서 하락이라고 얘기하는데 왜 자꾸 이유를 묻냐 이렇게 얘기하니까네 쑥스럽습니다. 아닙니다. 그지 뭐 임사는 그냥 점수 합쳐서 하면은 맺어도 되니까 않습니다. 네. 예. 오늘은 그러면 코스피는 양봉 그 코스 닭은 지금 하락 추세를 좀 보이고 있으니까 음봉으로 예상해 주셨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오늘 준비한 체슬리 모닝브는 여기까지데요. 점 계셨으면 아마 아까 오과장이 얘기해 주신 수급 관련에서 지난번 차화장 장세 때는 외국인이 밸루에이션이 높았는데도 추가적으로 계속 매수가 들어왔던 경험 그 이외에는 늘 좀 칼같이 밸류에 높았으면 어 수급적으로 외국인이 순 매도를 했다는 이런 경험들을 아마 시장 상황과 밸루에이션과 이런 거 다 종합적으로 좀 봐서 말씀해 주실 수 있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 내일 오과장이 자료 준비해 오면 또 자세한 토론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고 어 모닝프 2부에서 궁금하셨던 것들이 있다면 또 댓글 남겨 주시면 저문님 원심박하실 때 또 다 말씀해 주시니까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체슬립 오닝 브리프 오늘 10월 22일 순서는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날씨가 쌀쌀합니다. 건강 위해하시면서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