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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 찐왕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함께하실 전문가는 이권희 대표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야, 오늘 정말 예, 심마리 없이 빠졌네요. 맥없는 맥없는 시장. [콧방귀] 그러게 뭐 거래대금도 아주 많이 줄어들었다고. 그렇죠. 예. 사투인지 모르겠는데 메가리가 없다. 그러게요. 진짜 그만큼 투심이 살아나지 않아 있고 그 죽어 있다고 봐야죠. 그리고 어 사서 오를 수 있는 거보다 빠질 수 있는 확률 그니까 불확실성이 더 크다. 리스크가 이렇게 판단하는 거 같아요. 일단 뭐 큰 흐름으로 보면은 이제 이번 주 주로 이제 목요일 날 많이 몰려 있죠.
모든 이벤트들이. 음. 그래서 수 [콧방귀] 내일까지는 그닥 재미없는 시장일 것 같고요. 그다음에 수요일 목요일 날 뭔가 좀 변곡점을 만들어야 되는데 삼성전자 하이닉스 실적이 화요일에서 수요일로 밀렸잖아요. 그죠? 수요일. 그다음에 뭐 삼성전자가 목요일. 그다음에 이제 주요 빅테크들도 목요일 날. 그다음에 FMCA 결과도 목요일 날. 뭐 이제 아침에 다 나오기 때문에 [콧방귀] 미국 시간으로 수요일인데 우리나라는 이제 목요일 아 새벽이 되겠죠. 예. 그런 부분들 때문에 아마 목요일 오전까지는 어 삼성 하이닉스가 뭔가 엄청난 이슈를 뵙기 전까지는 그러깐 뭐 수요일 날은 하이닉스 실정을 한번 기대해 보시고 거기서 무슨 얘기를 할지
예 특별 배당이라든지 뭐에 대해서 나올지 좀 봐야 될 것 같고요. [콧방귀] 어 이런 것들이 조금 영향을 미쳤다. 그래서 이번 주는 관망 어 목 수목부터 방향성이 좀 일시적으로 나올 수 있을 것 같고요. [콧방귀] 또 이제 11월 3일 날 다음 주가 또 이제 고비가 있으니까 중간 선거 이후에 또 어떤 모습이 나올지 트럼프가 진짜 대규모 공격을 할지 말지 지금 보면 어 그쪽도 호르무즈도 불확실성이 좀 커져 있는 상황이고 거기에 지금 뭐 AI 관련돼서 뭐 버블론이 아니라 거의 뭐 붕괴론 뭐 이런 얘기들이 나오기 시작을 하고 있고 여러시나 시나리오들이 나오고 있는데
그게 그걸 반영했다라고 하면은 지금 거의 그 반도체 가격이 내년에 여기서 한 60에서 70% 빠져야 되는 주가까지 빠져 있다. 음. 예. 그래서 그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뭐냐면 그 그 뭐야? 장기 계약 LTA. 네. 예. 그러니까 내년 상반기 혹은 중반기 그렇게 확 떨어지는 그 상황이 되고 LTA가 어떤 역할을 하는가가 눈에 들어와야 그다음에 이제이 반도체 정확 알 수 있다. 한 반토막 이상 빠지면 LTA 취소하겠죠. 음. 예. 그리고 사는게 낫죠. 사실은. 그렇지. 손씨 저물 물어내고 그렇죠. 선수금 안 받고 그냥 할 수 있. 그 이제 전부 자꾸 최악의 상황들을 생각하는 거 같아요.
예. 그렇죠. 자꾸 빠지면 원래 자꾸 최악을 하는데 뭐 오늘 또 악재가 있다라고 하면 브라질 대선 결과가 있었어요. 음. 브라질이 최근에 주가가 좋았는데. 그렇죠. 여론이 보호선나로 그 준이요. 예. 그분이 이제 될 가능성이 우파가 될 가능성이 1차 때는 한 1점 몇 % 더 이겼다고 하더라고. 맞습니다. 예. 그래서 그것 때문에 뭐 난리가 났었는데 근데 원래 그동안 이제 그 여론 조사에서는 그쪽이 좀 우세했기 때문에 우파가 집권하는게 좋지 않겠어라고 지금 생각했던 외국인들이 음 어 브라질 주가가 최근에 많이 올랐었거든요. 그렇죠. 예.
올랐다가 예 오늘 한꺼번에 빠졌습니다. 룰라 대통령이 역전승을 하면서 어 한꺼번에 빠지면서 신흥국 ETF 매도가 또 늘었다. 뭐 이런 또 얘기들도 나오고 있다. 그래서 뭐 호재 악재는 그런 거 더 보태졌고요. 안 그래도 뭐 내부적인 별로 지금 거래대금도 없고 최고의 악재는 거래대금이 없는 거예요. 음. 근데 그것도 있는 거 같아요. 뭐냐면 그 야당 후보가 선거 불복해서 이거 다시 한번 뭐 이거 하여튼 뭐 그 뭐 뭐 가리겠다. 나는 승복을 못 하겠다. 그러니까 이제 또 정국 불안이 오겠죠. 또 소송도 하고 뭐 이러니까 여러 가지가 있겠죠.
예. [콧방귀] 그다음에 호재로 보면은 로봇이 일단 좀 떴어요. 음. 떴는데 이건 로보티즈가 띄운 거죠. 정확히 얘기하면. 그렇죠. 마이크로덕이 센스랑시오 효과로 2만 대가 예약됐답니다. 야 대단하네. 예 2만 대. 2만대 그렇죠.네 그래서 지금 주문하면 크리스마스 때 받을 수 있다. 그래서 아이들 성물용으로 얘기했고 2차전지도 [콧방귀] 어 장 중후반까지 괜찮았는데 마지막에 또 밀렸어요. 여기도. 음, 여기도 반등 나오다가 밀렸는데. 어, [콧방귀] 그래서 2차전지는 왜 반등이 나오려고 했냐면 삼성 SDI가 공급 계약을 또 체결했습니다.
지난번에 체결했던 어 미국의 전력 회사 쪽과 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게 이게 뭐 프로젝트 명으로 되어 있는 이제 한마디로 SPC랑 거래 한 거이기 때문에 네. 어, 일단 회사는 잘 모르는 회사입니다. 뭐 회사 명 들으면 모르시는데 이게 다 데이터 센터로 들어가는 겁니다. 예. 보시면 되고 루닛이 상한가 같죠? 오늘날 같은 날 아 루닛입니까? 루닛 그다음 뷰노 두 회사 다 상한가 같어요. 그 미바이오 기업과 신약 공동 개발 이제 바이오마커가 관련돼서 주로 진단 쪽에서 썼던 바이오마커를 신약 공동 개발하는데 같이 쓴다라는 얘기가 나오면서 상한가를 갔습니다.
음. 그다음에 로봇 관련주들은 마이크로덕 판매 호조로 판매 호조가 아니라 예약이 된 거죠. 예. 요것 때문에 올라갔다. 그래서 올라간 거는 [콧방귀] 로보티지가 좀 9% 가까이 올랐고요. 나머지 이제 어 사면 좀 오르고 그다음에 뭐 SPG는 살짝 오르고 예 원니 홀딩스 갑자기 손가락하는 데가 갑자기 올랐습니다. 예. 예. 있고요. 그다음에 시어스라고 시어스 테크놀로지 옛날에 시어스라는 회사가 여기가 이제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만드는 회사인데 어 신공장 개소로 물량이 한 10.6배 늘어난다라는 얘기가 나오면서 또 오늘 급등했고요. 삼성 ENA도 오늘 잘 가다가 마지막에 좀 빠졌죠.
여기 플러스 나섰습니다. 예. 삼성 SI도 약간 플러스 났었고 오죽 쓸게 없었으면 지금 플러스가 안 난 종목도 지금 들어가 있죠. 네. 야. 네. 오늘은 거의 올라온게 없다. 그러게. 오늘 뭐 하락 종목이 오늘 꽤 많아요. 상승 종목이 코스피에서 오 코스피에서 예 107개 이게 이게 참 그런 게 107개 어이 거래대금 보시면 12조 거래됐어요. 음 12조 살짝 넘었습니다. 코스피가 코스닥은 4조 4천억 333개 올랐는데 빠진게 1085개예. 그 이제 이런 걸 뭐라 하냐면 우리 개별 종목에서 흐른다 그러죠. 음. 흘러내리는 예. 거래 없이 흘러내리는 그니까 이거는 뭐냐면 관심이 없을 때 그렇습니다.
음. 그 종목에 관심 없으면 종목들이 절 이제 녹는다 그러잖아요. 이게 예. 약간 그런 식으로 지수가 거래가 됐다. [콧방귀] 다 그나마 불행 중 다행은 어 외국인들이 선물은 좀 샀다. 그러게. 오늘 현물은 7,600억 매도인데 선물은 또 반대로 7,400억 매수. 7,400억 매수. 예. 그것도 꾸준히 샀습니다. 마지막 종가에도 한 1천억 더 샀고 1,400억 정도 더 샀고 어 일별 동양을 보더라도 코스피는 3거래일 연속 팔았는데 어 그다음 선물은 3거래일 연속 샀다. 음 예 그죠. 근데 이게 전략이 [목을 가다듬음] 도대체 뭘까
뭐 이런 거죠. 지금 왜 현물은 팔면서 선물을 사 가지고 그니까 이제 사실은 선물을 팔고 선 현물을 살 때도 있죠. 음. 현물을 싸고 싸게 사고 싶어서. 그러면 이제 거꾸로 현물을 팔 가능성이 높으니까 팔면 어떻게해요? 선물을 싸게 살 수 있죠. 뭐 긍정적으로 해석하면 그렇게 얘기할 수 있는데. 네. 어,요 정도는 의미가 있는 거래라고 보기에는 조금 금액이 좀 부족하다. 어, 선물도 한 뭐 1조 이상 사 줘야지. 그렇죠. 예. 음. 그니까 아직은 어 조금 눈치 보고 있는 거 같습니다. 외국인들도 눈치 보고 있는 거 같고요. 음. 뭐 이제 거래 자체가 뭐 지금 던져도 받아줄 사람 없으니까 많이 못 파는 걸 수도 있어요.
그죠?팔고 싶어도 그렇죠. 만약에 쭉 받아 주면 아마 물량이 더 많이 나올 수도 있는데 그렇죠. 좌사주가 이제 끝나고 나니까 더 못 파는 거죠. 많이 팔고 싶어도. 예. 아, 도대체 언제쯤 매수하려나? 그게 관건일 것 같습니다. 지금 이제 앞으로는 외국인들이 언제 돌아오냐? 무슨 트리거가 생겨야 외인이 다시 돌아올까? 참 그 트리거가 뭐가 될지 참 궁금해요. 트리거는 이제 마이크론이 올라야 됩니다. 음. 결국은 마이크로 미국 쪽이 근데 우리가 최근에 한 20% 반도체 하이닉스나 이런게 빠졌잖아요. 근데 따져 보면은 10월 8일부터 필라델피아 반도체수도 지금 20% 빠져 급락했거든.
예. 그니까 이게 동조화인 거 같아. 이번은맞습니다. 필라델피아 언수랑 거의 같이 움직이고 있다. 예.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그렇죠. 어 이번에 이제 아마존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여기서 이제 얼마나 이제 실적 발표하고 [콧방귀] FCF가 어떻게 되는지 뭐 여러 가지 이제 따지겠죠. 네. ROIC가 어떻게 될지 뭐 이런 거 다 따질 거예요, 아마. 예. 그런 거 따져서 어, 괜찮다라고 하고 이제 여기서 트리거가 나올지 아니면 뭐 FMC 결과로 트리거가 나올지 어 뭐든 나오면 메모리 기업은 반등을 해 줘야 되는데 또 트리거 나왔는데 메모리만 또 안 갈 수도 있죠.
이게 항상 두려운 거야. 우리가 반도체 전반을 갖고 있는게 아니라 메모리에 거의 몰빵되어 있다 보니까. 예. 이런 것들이 조금 예. 영향을 어. 어, 힘들다. 아, 참 힘들죠. 힘들어요. 지금 그니까 마이크론 주가처럼 움직이는게 우리 지수가 돼 버렸으니까. 예. 마이크론이 더 견조한 거 같은데 지수보다 그렇죠. 예. 해외 증시흐름 보면 여전히 그래도 미국 주식이니까 그렇습니다. 예. 3등인데도 미국 주식이다 보니까 차리 가고 있죠. 어, 거기도 많이 빠졌어요. 사실은. 근데 최근에 뭐 미국의 주식들도 이제 조정이 좀 나왔습니다. 고점 대비 조정 많이 나왔어요.
나왔는데 어 선거 전까지 뺄 거냐 아니면 선거 전에 돌 약간은 돌릴 거냐 뭐이 정도죠. 미국이 더 빠지지만 않아도 사실은 되는데 우리 또 오늘 전녁에 미국 시장이 밀리면 또 문제는 되죠. 그러게 오늘 아침에 우리 선 나스닥 선물이 장 시작하기 전만 해도 상당히 좀 좋은 흐름이었다가 쭉 갑자기 그냥 쫙 빠지기 시작해 가지고 쫙 빠졌다가 [목을 가다듬음] 또 올라오는데 올라올 때 반응 안 하더고. 어 근데 지금 또 다시 빠졌어. 예. 또 빠졌죠. 0점 한 2 정도 마이너스. 네. 그게 제 그것 때문에 마지막까지 우리가 힘을 못 쓴 거죠.
음. 미국채 금리가 되게 중요하겠죠. 중요한데 지금 빠지고 있어요. 또 4.96대로 떨어졌죠. 그지? 또 빠지니까 빠져서 걱정이에 또 그러니까 봐 근데 그래도 빠져야 되. 그렇지. 아니 우리 진짜 그래도 저게 원래 정상적으로 2% 대로 내려와야 되는 거 아니에요? 아니죠. 지금 어 전쟁을 감안해서 보면 한 0.5 빼야 된다. 0.5는 더. 예. 0.5 정도 빠지면 정상적인 거다. 그럼 여기서 0.5 못 빼면 한 4.4, 4.3 돈의 수요는 많았으니까 뭐 그 정도까지만 빠져 주면 그러고 나서 돈의 수요가 많아서 증가하면 또 위로 올라가면 좋은 거죠.
오히려 또 그죠. 그다음에 미국의 중간 선거 결과가 분기점이 될 거 같다. 중간 선거 이후에는 계속 올랐다 떨어졌다. 올랐습니다. 음. 100년 동안의 통계를 이번에 깰 것이냐. 음. 중간성과 이외에 바로 그다음 날부터 올라간다는게 아니고 그 뒤에 한 달, 두 달, 세 달 이렇게 흐름을 봤을 때는 대부분 다 올랐다 이런 거죠. [콧방귀] 그다음에 지금 또 홍해 쪽이 또 이게 문제가 돼서 또 유가가 친 거잖아요. 그죠? 파이프라인 또 폭격한 거잖아요. 아, 진짜 예. 전쟁이 빨리 좀 끝나야 돼. 음. 지금 [콧방귀] 브랜드유가 6개월 만에 최고치라고 하네요, 지금.
그 근데 또 다른 뉴스 보면 사우디, 파키스탄, 트르키의 고의대표단이 테일란에 도착해서 이란과 어 회의를 어 열었다. 뭐 이런 뉴스도 좀 나오긴 하고. 근데 이제 항상 보면 우리 그 예전에 트럼프가 1기 직권 때 로켓맨 막 얘기하고 김정은 만났죠. 음. 그랬죠. 예. 항상 뭔가 강하게 얘기할 때는 뭐가 갑자기 바뀔 수도 있다. 음. [콧방귀] 그걸 그게 트리거가 될 수도 있습니다. 갑자기 또 뭐 어 뭐 휴전한다 이렇게 얘기할 수도 있는 거죠. 예. 그건 알 수가 없어 가지고 예. 4월 달에 우리도 한번 속는 바람에 [콧방귀] 네. 1장은 여전히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요런 것들이 반등해 주느냐 마느냐 뭐 2차전지는 돌아서느냐 마느냐 요게 요게 다 물려 있잖.
요게 지금 체크포인트인데 야 이게 체크포인트냐? 그게 아니라 이게 바뀌려면 뭔가 트리거가 나와야 되는데 내일은 안 나올 것 같다는. 그렇지. 진짜 지금 오늘 특히이 코스닥 빠진 거 보니까 코스닥은 3%대 급락이 나와 버렸잖아요. 금났죠. 급락 나왔죠. 예. 코스닥도 지수를 실화를 맞추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어, 그거 약간 쌍바닥 네. 맞추고 혹은 전자점 테스트. 전자점 테스트. 예. 이미 코스피는 지금 하고 있고 코스닥은 뒤늦게 쫓아가서 또 그걸 안 해도 되는데 예. 굳이 하겠다고 예, 지금 하고 있죠. 코스닥이 변동성이 좀 어마무시하다.
음. [콧방귀] 근데 반도체 소부장은 렘리서치 좀 돌아서거나 이러면 좀 왜 돌아서겠죠? 어플라이드 버티리즈 이런 걸 돌아서면. 예. 그래서 미국 시장을 보고 확인하고 사도 늦지 않는다. 뭐 렇게 좀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어 저는 추세적 우상향으로 보는데 맨날 단기적 조정이 너무 길죠. 지금 그러니까 이게 조정이 도대체 언제 끝나? 아 이게 큰 조정 한번 맞고 있는 겁니다 지금. 예. 그러게 지금 그 얼마나 지금 마음 고생들이 심한지 아 댓글창 보면 진짜 뭐 욕이 나오지 막 욕 나오고 닭 버을 때도 40%씩 두 번 조정 받았습니다.
아 근데 고점 대비한 우리 지금 45% 가까이 조정받았어요. 지수로 따지면 조정은 거의 과할 정도로 받았다. 금융 위기급이다. 예. 그러면 [콧방귀] 어 지금 과매도 구간에 확실하게 들어갔거든요. 예. 트리거가 나와주면 좋겠죠. 음. 예. 빨리 전쟁이 끝나든가. 그지? 전쟁이 좀 빨리 끝나야 돼요. 예. 아니면 예. 금리가 내려가는게 오히려 긍정적으로 해석돼서 AI 투자가 더 가열체가 이루어질 것 같다. 뭐 이런 얘기가 나오면 좋겠죠. 항상 악재가 뒤집혀지면 호재입니다. 예. 호재가 뒤집혀지면 악제인 거고. 음. 예. [콧방귀] 그다음에 어 뭐 정책 이런 것들도 좀 나와야 되는데 지금 정책이 뭐 의미가 없어요.
그렇죠. 예. 지금 뭐 정부에서 PBR 뭐 일배 뭐 어쩌고 했는데 아무 말 반. 음. 예. 의미 없습니다. 그 정부 정책도이 포괄적이고 체계적으로 그 모든이 우리 그러니까 목표 선진 자본 시장을 만든다라는 맞습니다. 이런 차원에서 뭐가 대책이 나와야지 찔끔찔끔 이러면 안 될 거 같아. 효과도 없고. 그러니까 [콧방귀] 이제 이게 큰 틀에서 잡아 줘야 돼요. 큰 틀에서. 예. 참 근데 큰틀을 잡기가 어렵다. 예. 반도체 뭐 2차전지 조선 전력기 뭐 이렇게 쭉 보고 있는데 지금 이렇게 종목도 의미가 없다. 도대체 오늘은 뭘 어떻게 해야 되냐?
음. 예. 지금은 살아남아 있는게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신용 미술을 정리를 해야 된다. 그렇죠? 신용 미수는 최대한 본인이 감당 할 수 있어도 정리해라. 음. 예. 감당은 할 수 있어도 그게 불안하게 더 불안하게 만들거든요. 그니까 웬만한 현금을 갚아서 예 신용을 좀 없애시거나 예 돈이 없는데 어떡하냐? 예 그러면 뭐 예 비율을 좀 조절하셔야죠.음 음. 반등할 때마다 조금 이렇게. 예. 예. 비중을 좀 조절하실 필요가 있다. 안 그러면 못 버텨요. 음. 못 버텨요. 지금. 예. 그 못 버티면 어느 날 갑자기 계좌가 거의 한 2 3분의 2가 날아갈 수도 있습니다.
음. 이게 또 순간 빠졌다가 순간 빠진 것 때문에 그러는 거거든요. 사실은 순간 빠졌다가 다시 올라올 수도 있는데 현금으로 사 놓으면 빠질 때 기다릴 수가 있는데. 음. 그렇죠. 예. 이게 신용으로 사람을 기다릴 수가 없다. 오늘 얼마나 시장이 안 좋은 퓨처케이 그렇게 좋았는데 마이너스 났어요. 그러게 오늘 윗꼬리 달고 음봉된 종목들이 꽤 되더라고요. 올라가다 그냥 다 밀린 거예요. 그냥 물량이 쏟아지면서. 그렇죠. 물량이 계속 오후 들어서 한시 넘어서 또 확 나왔죠. 바이오섹터가 특히더 그랬고요. 어, 오늘또 보면은 그 로보티지 정도가 지금 굉장히 잘 버텼는데 그러면 주가가 지금 위치가 좋냐?
바닥이에요. 여기도 음, 단기적으로는 그죠? 단기적으로는 좀 많이 빠졌다. 최근에 마이크로동 나왔을 때 이렇게 올라갔었잖아요. 이렇게 가다가 요때 올라갔다가 이렇게 빠진 거죠. 참 중장기 투자를 어렵게 만드는 에, 흐름이죠. 여기 보면 여기도 박스권 하단입니다. 예. 그래서 로보티즈도 내일 또 어떻게 될지 모른다. 음.이 사실 이게 연속성이 없는게 문제죠. 그렇죠. 예. 그 이제 큐리옥스 이런 것들도 오늘 아침에 반등 나오다가 또 윗꼬리다고 밀려 버리고 어 개별 종목들도 아주 큰 이슈가 아니면 못 갔다라는 거죠. 삼성 물산이 오늘 갑자기 또 오후에는 근데 또 EN는 못 버텼는데 여기 올라왔죠.
근데 문제는 보시면 바닥입니다. 여기. 음. 많이 빠졌네. 많이 빠졌습니다. 건설주들 막 한동안 많이 갔는데 흘러내리고 있죠. 그러니까 이게 참 자꾸 그런 말이 되는 거예요. 한국은 올랐을 때 팔아야 된다. 그렇죠. 그게 이런 말 장기 투자하기가 참 힘든 그렇죠. 그래서 저도 이제 올라가면 팔으라고 말씀드리려고. 그러다이 이제는 또 더 오르면 어떻게 해? 조금만 파시라고. 예. 나눠서 파세요. 예. 두산 에너빌티도 보시면 전저점 또 테스트하죠. 음. 참. 예. 이게 또 조선 현대 그 뉴스 나온 거 아세요? 조선소 짓는다는 거. 네.
어, 그래요? 미국에다가 군남 만드는 조선소를 짓겠다라고 발표했어요. 어, 발표를 했는데도 반응이 없다. 야, 많이 밀렸네. 오늘 조선주들이 거의 4, 5%대 밀렸네요. 예. 예전에 무슨 얘기가 나오냐면 야, 그거 지으면 수주 못 받으면 어떡할 거야? 또 이런 얘기를 합니다. 아, 그러니까 이게 시장이 허제도 악재로 받는 거 보니까 완전히 약세장, 하락장이에요. 그렇죠? 그렇죠. 거꾸로 자꾸 생각하죠. 음. [콧방귀] 자꾸 삐딱하게 쳐다보기 시작했다. 그거 삐딱선 탄 거죠. 보니까 조선주 섹터 밑에 전이 방산주를 세팅해 놨는데 방산주도 오늘 뭐 정말 안 좋네.
다 급락이네. LIG 디펜스 같은 경우는 또 의외인게 지금 미사일도 사우디에서 그런 일이 벌어지면서 사우디에서 미사일이 부족하다 막 그런 뉴스가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빠졌네. 여기는 방사청 때문에 방사청에서 이주 못 봤잖아요. 아, 불복하겠다라고 얘기했는데 제가이 뉴스 나오자마자 이건 팔아야 되는 뉴스다. 어, 그렇지. 이거 예, 2년 동안 못 한다는데이 정부 군국에 파는 건데 이게 야, 근데 외인은 오늘 기관과 개인은 팔았는데 외인은 오늘 샀네 많이. 그니까 이제 이런 건 이제 리바운딩을 노리고 사는 거죠. 음. 음. 그래도 불복하면 아이 2년 그랬다가 또 금방 풀어 주겠지 뭐 이런 이런
지금 호재인데 전 세계적으로 예 음 근데 중요한 거는 방산 기업 제가 다들 이제 제 방산주 좀 부정적으로 본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전에 이후로 이렇게 계속 흐릅니다. 여기도 한 고점 대비 45% 빠졌네. 예. 제가 8월 달에 그 얘기를 해 드렸는데여 로템도 빠지고 하나 여러 스페이스도 빠지고 예. 자, 항공 한국 항공우주 도망갈 데가 없어요. 우리나라가 지금 예, 그네. 여기 AI가 묻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빠지죠. 그리고 실적이 좋은 하나 시스템조차 잘 버티다가 밀려 버리죠. 그 이제 ETF를 팔아 버리니까 같이 같이 빠지는 거예요. 그렇지.
예. 지금 섹터 ETF가 있는 종목들은 어, 한두 종목이 안 좋은 얘기 나오면 같이 밀려 버립니다. 그러네요. 일단이 수급이 안 받쳐주네. 하나 솔루션도 보니까 뭐 기관과 외인의 쌍그리 매도가 지금 뭐 물량이 대단한데 태양광 오늘 다 빠진 거네. 네. 태양광도 빠졌습니다. 좋다는 것들이 다 빠져 버리니까 한때이 종목들 혹은 섹터가 사실 뭐 거의 주도주 준 주도주의 역할들을 하던 거라 다 그렇죠. 예. 전력 기기도 그래요. 지금 HD 현대 1일렉도 6% 빠졌. 현대 1렉 예 빠졌죠. 이게 아마 내일인가 실적 발표할 텐데. 예. LS 일렉트릭 실적이 잘 나왔잖아요.
네. 예. 반짝하고 또 빠지죠. 3% 대. 예. 근데 아마 여기 숫자 확인하고 조금 테스트하는 중인데 지금 전반적으로 지금 뭐 어 다들 좋게 해봤던 뭐 산일 전기 이런 것들도 데이터 센터 좋으면 가야 되거든요. 그래도 블루 에너지 납품한 이후로 그게 고점이었어요. 쭉 빠졌습니다. 블루 에너지도 실적 잘 나왔는데 폭락했죠. 미국에서. 그러네. 예. 그러니까 지금 오늘 비화택 이런 회사들 어 한선 엔지니어링 뭐 여기서 이제 블루 에너지 관련주와 분리되는 쪽들은 다 빠졌다. 수소 연료 전지도 다 빠졌습니다. 네. 그니까 한마디로 AI 지금 관련된 것도 다 빠지고 조선도 빠지고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다 빠졌네. 조방원이 다 빠졌습니다. 조방원이 다 빠졌고 우리 개인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그 몰려 있는 그런 섹터들인데 종목들 조방원 예방원 빠졌고요. 전력기 반도체 바이오 예 올라간게 없네요. 최근에 그러니 이게 참 얼마나 속상들 하겠어요? 오늘 더 잠 못 자고. 예. 투자 심리가 매우 안 좋아졌다. 이게 보시면 오늘 한선 엔지니어링 같은 거 빠지는데 거래량은 97만 준데 빠져요. 음. 보통 이렇게 빠지려면 거래량이 많아야 되잖아요. 그렇죠. 흘러내린 거네요. 이게 뭐냐면 밑에서 받치는 사람이 없는 거예요. 예.
산일 전기 43만 주로 13% 뺐습니다. 야, [한숨] 이게 올라갈 때는 100만 주 이상 거래되고 막 이랬는데 보통 이게 급락 나올 때도 조금 예, 거래가 터지면서 나오는 건데 그냥 던지면 받아줄 사람이 없다. 하나오셔는 고점 대비 지금 13막이에요. 음. 5만 원 됐습니다. 5만 원. 아, 심각 크네. 그럼 이제 우리 거꾸로 한번 생각해 볼 시간이 됐다. 고점 대비 한 1토막 나면은 이제 기회가 한번 오지 않을까? 음. 그럼 거꾸로 지금 이런 종목을 팔 때는 아니다. 팔 때가 아니라 없는 분들은 사야 된다. 째려보고 있어야죠. 음.
그래서 한 번 더 밀리면 그때 예. 세게 밀리면 세게 밀려서요 정도면은 PBR이 지금 2.7배 옛날에 5 다섯 배 여섯 배 갔었는데. 예. 그렇죠. 음.요 요 정도면은 우리가 한번 도전해 봐도 되는 거 아니에요. 보시면 월봉 보시면 올라간게 없습니다. 하나 오시 이제 어 스타트가 3만 원대였어요. 네. 어이 정도면은 이제 밀대로 다 밀렸죠. 그런 기회를 보자. 음. 하여튼 현금이 있으신 분들은 그래서 이게 현금이 있는 분들이 버티기가 쉽다라는게 심리적으로 그죠. 아 뭔가를 기회를 또 찾아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생기는데 이게 없으면
전부 다 빠지는 걱정만 하니까. 그러니까 보시면 현대 중공업 보다 더 빠진게 하나 오션이고요. 삼성 중공업이 좀 덜 빠졌어요. 아, 이건 해도해도 너무 하네. 예. 조선주가 지금 급락이 나왔죠. 지금 보시면 AI 관련주도 아닌데. 그러니까 지금 이게 거의 고점 대비 40 지수가 45% 대니까 이게 금융 위기급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렇죠. 위기급. 맞습니다. 그래서 어제 뭐 골드만 삭스가 우리 9,000 포인트로 목표치를 낮췄다고 하는데 보면은 이유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뭐 PBR로도 얘기하고 막 했는데 [콧방귀] PER 하나 얘기했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빼더라도 PER이 일곱배가 조금밖에 안 넘는다. 음. 우리 과도 너무 싸다. 저평 예. 뭐 이렇게 얘기 나왔죠. 예. 그렇습니다. 네. 하여튼 어려운 장입니다. 이러면 뭐 해요? 그런 걸 우리가 마음의 위안을 삼기에는 주가가 너무 많이 빠지니까. 그렇죠. 네. 그래서 이럴 때일수록 아 진짜 뭐라고 해야 될까요? 하여튼 들고 있는 종목에 대한 공부 정말로 앞으로 더 좋아질 수 있는 것인가에 대한 확인을 좀 더 하고 버틸지 말지 그리고 또 그죠. 마음의 심리 안정을 찾는 그 방법을 찾으셔야 될 것 같아요. 그렇죠. 지금은 뭐 배약이 무효하다.
음. 예. 근데 지금 어 알약 하나만 들어와도 좋아질 포인트를 찾겠죠. 시장은 언젠가 빠지기만 하는 시장은 없으니까. 하긴 주식 시장에서 가장 큰 호재가 싸다는 거라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예. 그러니까 뭐 [콧방귀] 이번 주 다음 주까지는 조금 어 뭔가 트리거가 나오는지 여부를 좀 확인해 보시고 [콧방귀] 밀려 봐야 얼마나 더 밀리겠느냐. 지금 매도의 시릭은 사실 별로 없는 거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요런 내용 한번 잘 참고하시고 숙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제까지 이권희 대표 함께했고요.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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