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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배당으로 연금을 만드는 배당 연금 술사 입니다. 배당 성장 투자자라면 누구나 빠지게 되는 고민이 있습니다. 배당 성장 개별종목 여러개의 분산 투자해야 할까 아니면 그냥 배당 성자 etf 에 투자해 할까 구독자 님들께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전달 해 드리고 싶어 두가지 투자를 모두 직접 해보면서 그 과정을 자세히 공유할 생각입니다. 아내에게 자로는 작년 9월부터 개별 배당 성장주 20개의 종목을 매수한 후 10개월 째 보유 중 입니다. 그리고 제 계좌로 는 배당 성장 etf 인 sc hd 를 적립식으로 꾸준히 모아 갈 생각입니다.
7월부터는 서로 다른 두 가지 방법으로 배랑 연금을 조금씩 늘려가는 과정을 매일매일 공개할 계획입니다. 또한 지금처럼 학장이 왔을 때 리 기회삼아 3배 레버리지 etf 인 tq 도 전체 포트폴리오의 20% 이내로 안전하게 모아 나가는 과정도 함께 보여드리겠습니다. 과한 욕심을 조금 내려놓고 20% 이하로 비중 조절을 하는 것만으로도 새배 레버리지 투자는 충분히 안전할 수 있다는 것을 지속적으로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시간의 힘을 빌리면서 배당 연금 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해 나가고 적당한 비중의 kq 표와 sox 의 투자를 통해 상승 장에서 소외되지 않는 것이 제가 추구하는 투자의 기본 방향 입니다.
7월부터 상승 장 하락 짱 횡보 장 어떠한 상황에서도 웃을 수 있는 투자를 진행해 나가는 모습을 매일 보여드릴 생각이니 어느정도 지켜 보신 후 괜찮은 방법인 것 같다는 확신이 생겼을 때 배당 연금 만들기에 함께 참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본론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개별 배당 성장주 투자 와 배당 성자 etf 투자는 아주 분명한 장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매달 적립식으로 모아 가길 희망하는 저와 같은 투자자에게 4 sc hd 와 같은 배당 성자 etf 투자가 더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브로드컴 과 같은 개별 종목의 경우 한 줄을 추가 매수 할 때에도 60만원 이상 이 필요하므로 적립식으로 모아 가기엔 다수 어려움이 있습니다.
개별 배당 성장주 투자 를 진행 중인 아내에게 자 또한 자주 공개할 예정이므로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를 직접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또한 어려움이 있음에도 개별 종목에 투자하는 이유도 공감 하시게 될 겁니다. 이전 영상에서 배랑 성자 etf 몇 종류를 분석한 뒤 저는 애랑 성장 투자 관점에서의 sc chd 를 가장 선호한다고 말씀 드렸던 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에도 많은 etf 들을 분석해 봤지만 sc hd 에 대한 제 생각은 조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따라서 제가 7월부터 적립식으로 모아 갈 배당 성장이 키에프 도 당연히 sc hd 가 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영상은 sc hd 와 관련한 내용으로 준비해봤습니다. sc hd 수치적인 관점에서 소개하는 것은 너무 식상할 것 같아 오늘은 조금 새로운 내용으로 이야기를 진행해 볼까 합니다. 최근에 정말 마음에 드는 책을 한권 읽었습니다. 책의 제목은 찰스 슈아 투자 불변의 법칙입니다. 이 책을 읽은 이유는 오로지 배랑 성장이 tf 의 sc hd 에 대한 호기심 때문이었습니다. 배당 성장주 etf 를 조사하는 영상에서 제가 가장 선호하는 배당 성자 etf 로 sc hd 를 소개했던 바 있습니다. 또한 매월 적립식으로 sc hd 를 모아가는 영상의 소개 했었는데 sc hd 이외에 추가적으로 모아 갈만한 etf 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제 능력 범위 안에서는 아무리 찾아봐도 sc hd 보다 크게 더 낫다고 생각이 드는 배당 성장이 tf 는 찾아내지 못했습니다. 그나마 눈길이 가는 것은 패스 케어 섹터 대표 etf 에 x lv 얻습니다. 헬스케어 분야는 경기 침체기에 주가 방어와 잘되는 세타 2 며 앞으로 계속 성장할 수밖에 없고 성장 해야만 하는 분야입니다. 배당 성장률 또한 연평균 10% 정도인 점도 암에 듭니다. 다음은 10가 배당률이 1.3% 정도 인데 sc hd 배당률 2.6% 에 절반 수준밖에 되지 않는다는 점이 상당히 마음에 걸립니다. 따라서 구주 sch 들이나 두고 xl v 까지 투자해야 할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반면 아무리 sc hd 에 운용자산 규모가 크다고 할지라도 1 ak f 만 모아 가도 될지 큰 금액 의 투자해도 불안하지 않을 지에 대한 물음에 대한 저 스스로의 확신에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sc hd 운용사의 찰스 #2 어떤 회사인지 를 자세히 알아 보고 싶어졌습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자료 말고 최수 샵에 창립 쌓이자 회장인 차 있을 #2 직접 말하는 이야기가 듣고 싶었습니다. 찰스 슈아 투자 불변의 법칙 에는 찰스 추 아베 창립 부터 현재까지 의 모든 이야기가 자세히 담겨 있습니다. 자기 자랑으로 뒤덮인 책이 아님에도 저는 이 책을 읽고 찰스 샵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워런 버핏 이 또한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그를 오랫동안 존경해 왔다 이 책을 읽으면 그 이유를 알 것이다 이 짧은 영상에 모든 내용을 다 담아낼 수는 없지만 많은 사람들이 찰스 샵을 존경하는 이유를 조금이나마 담아보려 합니다. 이 영상의 시청하고 첼 스 #2 어떤 회사인지 을 이해한다면 sca cd 를 한 줄씩 내수 할 때마다 감회가 남다를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1960년대 초반 직업 전선에 뛰어든 대부분의 젊은이들은 이름있는 회사 에 붙어 있다가 높은 자리로 승진하는 것이 성공의 가장 확실한 길이라 믿었지만 찰스 샵은 큰 조직을 돌아가게 하는 작은 톱니가 되는 것에 만족하고 싶진 않았다 고 합니다.
찰스 샵은 20대 중반의 나이에 뭐 쓰 미첼과 함께 및에 뭐 쓰 엔드 # 이라는 아주 작은 회사를 차립니다. 처음에 20% 의 지분을 보유하는 것으로 시작했지만 얼마 후 뭐 쓰는 회사를 떠나 같고 그의 20% 시 분 을 아주 싼값에 인수했습니다. 60% 의 큰 지분을 보유한 미첼은 회사가 된 이익으로 인생을 즐기고 싶어 했지만 찰수 샵은 이익을 제 투자에서 사업을 계속 성장 시키고 싶어 했습니다. 따라서 미첼의 60% 지분을 꽤 높은 프리미엄을 주고 사게 됩니다. 회사에 대한 지배권을 갖게 된거죠. 100% 지분을 갖게 되었지만 곧바로 위기가 찾아옵니다.
196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 초반까지 바우 시스 는 16년 넘는 긴 시간 동안 반등에 시도했지만 번번이 실패를 거듭했습니다. 마늘 소액 투자자들은 주식투자의 질려서 떠나 버렸습니다. 최근의 뉴스 기사를 살펴보면 게재하는 1 꾹 아님에도 불구하고 개인투자자가 힘들어 하는 모습들이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그런데 16년 이면 질려서 떠나갈 만도 하다는 생각이 됩니다. 첼 샵은 이렇게 말합니다. 안타깝게도 이들은 20세기 가장 강력한 강세장 의 하나로 기록될 상승 장 의 시작을 함께 하지 못했다 이 책에는 주식시장의 지난 50년 이상의 상승과 하락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사람들의 심리와 행동 패턴은 큰 변화가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 문장을 기억하기로 했습니다. 몇 년 동안 몹시 힘든 시간을 보냈다 돌이켜보면 사업을 계속했다 는 게 놀라울 정도다 196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 초반까지는 주식 투자자들에게 긴 고난의 시간이었다 역사가 반복되지 않을 것이란 보장은 없습니다. 15년 이상 주가가 재지 부진 하다면 끝까지 버티고 남아 있으실 자신이 있으신가요 제가 계속해서 배당 연금 을 강조하는 이유입니다. 아직은 제 포트폴리오에서 배당 성장주의 비중이 미미해 하지만 점차 비중을 늘려 전체 포트에 7% 이상을 배당 성지 주로 나머지 30% 이해하는 sox 의 티크 쿄와 제가 애정을 갖고 있는 친한 병 성장주 들로 구성할 계획입니다.
하락과 홍보에 시기에 배당 성장주 가 빛을 바랄 것입니다. 또한 3배 레버리지 etf 와 친환경 성장주 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강한 상승 장에서도 제가 소외되는 일은 없을 겁니다. 결국 저는 어떤 환경에 남겨 지더라도 살아남을 것입니다. 찰스 슈악 은 30대 중반까지 도 이렇다 에 자산 없이 가신 것은 빛 뿐이었다고 합니다. 부랑 은 1973년 과 1974년에 극에 달했으며 매일 신문에 펼칠 때마다 시장이 하락해 짜는 이야기 뿐이었습니다. 회사는 점점 더 어려워졌고 탄산 음료 판매점 추아 파머 c 에 밀려 수압이 라는 명칭을 단독으로 사용하는 것도 불가능했다 고 합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체스 슈아 비 개인 투자자들의 투자 방식에 혁명을 일으킨다 는 것을 아무도 몰랐기 때문일 것입니다. 당시 월스트리트를 지배했던 대부분의 증권 회사 는 수수료를 통해 막대한 수익을 창출하고 있었습니다. 브로커들은 수수료 창출에 생계가 달려 있었기에 개인투자자들에게 오염된 조언을 해주는 경우가 않았습니다. 상당수는 거짓말을 늘어놓으며 상품을 팔기도 했습니다. 첼 샵은 영업을 통해 상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잡다한 비용을 모두 줄여 전례없이 낮은 가격 즉 기존 증권 회사가 부 가했던 것보다 최대 75% 저렴한 가격을 투자자들에게 제시하고 일에 적극적으로 홍보 합니다.
당시 세계 최대 증권에서 였던 메릴린치의 설립자 찰스 내일은 주식은 고객이 사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파는 것이다 라는 말로 영업 을 강조했지만 찰스 샵은 정반대로 우리의 거래는 브로커가 아니라 고객으로부터 시작된다 고 말했습니다. 당대 최고의 회사와 정반대 사고를 시도한 쉘 샵에 배짱이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찰스 샵은 어깨에서 따돌림을 당해 씁니다. 기존의 틀을 깨고 팔에 무죄 수학의 흔드는 시도를 하는 사람은 좋은 소리를 못 듣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최소 추락 같은 사람이 좋습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구절을 읽어 드리겠습니다.
처음부터 내가 일을 맡기고 싶은 회사로 샵을 설계했다 고객을 실망시킨 다면 그들이 가 어떻게 느낄지 정확히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내 계획은 내가 대접받고 싶은 방식으로 고객을 섬기는 회사를 세우는 것이었다 사람의 가 추구하는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더욱이 자신의 성공으로 이끈 같이 일 경우에 더더욱 변하기 쉽지 않습니다. 체스 #2 추구하는 가치가 찰스 슈아 코퍼레이션 에 남아 있는 한 이 회사 릴 끝까지 응원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응원하고 싶은 몇 가지 이유를 더 보여드리겠습니다. 샵은 어렸을 때부터 난독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자신의 한계를 알게 되었고 세상에 자신보다 뛰어난 사람들이 가득하다 는 사실도 알고 있었죠. 치명적인 단점을 갖고 태어난 것이 그에게 행운이 어스 지도 모릅니다. # 은 자신이 할 수 없는 것을 명확히 알고 있었기에 자신보다 뛰어난 사람들의 도움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왔습니다. 책을 읽어보면 주변의 모든 사람들의 성향과 장점을 정말 세세하게 파악하고 있음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겸손히 느껴지기도 합니다. 조언 능력의 갖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조언 능력을 갖춘 사람과 함께 하는 것도 능력임을 깨닫습니다. 앞부분에서 제가 정말 좋은 책을 읽었다고 말씀드렸던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대부분의 투자 관련 서적은 투자에 대한 가르침을 전 * 하기에도 바쁜데 이 책은 제 삶의 방식까지 돌이켜 보게 만듭니다. 1987년 찰스 # ipo 과정만 살펴보더라도 슈 아베 인간적인 부분들을 느낄 수 있습니다. 헌신적인 투자사 로써 # 계좌를 보유한 고객들을 위해 투자은행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50% 의 물량을 따로 확보한 점 자신의 선택으로 인해 주식의 가치가 훼손된 회사 직원들의 재산 복구를 위해 신주인수권 에 부여함으로써 오랫동안 슈악 과 함께한 직원들에게 커다란 불에서 의 토대를 제공한 점 9 제 아내도 려는 행동들이었지만 샵은 이러한 선택이 자신에게 성실성 의 문제였다 고 말합니다.
회사가 어려움에 처해 직원들을 떠나 보내야 했을 때도 학교로 돌아가 공부하려는 직원들의 학자금 마련에 돕기 위해 아내와 함께 1000만 달러의 기금을 조성해 습니다. 어쩔 수 없이 내보내야 햇던 직원들이 언젠가는 다시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최선의 다 했다는 점이 마음을 찡하게 만듭니다. 책을 읽는 내내 특별한 자랑이나 꾸밈없이 로 좋은 사람이라는 게 느껴져서 참 좋았습니다. 파격적으로 수수료를 낮추며 새로운 패러다임의 제시한 것도 대단한 일이지만 그보다 더 대단한 것은 기술의 전문가가 아님에도 증권 회사 의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온 점인 것 같습니다.
인터넷 도입 만 해도 그렇습니다. 메릴린치 를 비롯한 대형 의사들은 1턴에 시 그들의 사업모델을 잠시 카게 될 것에 두려워했습니다. 반면 찰스 샵은 경쟁자들 보다 빠르게 인터넷 거래 를 도입했습니다. 피터 린치가 몸담았던 피델리티 보다도 1년이나 빨랐습니다. 정말 멋진 문장이 있어서 읽어 들입니다. 실패는 과정에 일부이며 조직의 수장으로 쏘 에 나는 실패를 처벌하는 것이 아니라 실험 에 동료 않은 것이 임무다 우린 실패할 때마다 뭔가를 배웠고 다음에는 더 높은 곳에서 출발했다 저는 뭐 이 스트리트 반대편에 작은 신생 기업이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며 40년 만에 세계 최대 상장 투자 서비스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고객을 항상 중심에 두는 차 있을 샵에 철학과 혁신을 위한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 속에 찰스 샵에 인간적인 모습들이 서명이 보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에게 존경을 표하는 이유일 것입니다. sc hd 의 매력에 느끼려 다 찰스 샵에 매력에 빠진 것 같습니다. 5 100페이지 분량의 담아내기 에 영상이 너무나도 짜 있습니다. sch dm 애정촌 갖고 계신 분이라면 꼭 한 번 읽어 보시게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첫 영상 부터 지금까지 배달 므로 연극을 만드는 배당 연금 술사 입니다. 라는 인사말로 시작해 왔습니다. 다음달 부터 배당으로 연금을 만드는 일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려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오늘 영상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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