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เฮ เฮ เฮ 네. 안녕하세요. 토요일 오후 5시에 찾아오는 별주부전입니다. 별란 채밀턴 분들과 함께 주식으로 부자되는 이야기를 전달해 드리는 날이죠. 벌써 10월 2주차입니다. 아, 오늘도 어김없이이 화창한 토요일 오후에 어 주식을 공부하기 위해서 많은 분들 이곳 체슬리 라운지에 모여 계십니다. 우선 국내시장 발표해 주시는 우리 버건 님 오셨습니다. 그리고 항상 자리를 지켜 주시는 우리 박세익 전무님 그 옆에 계시고요. 안녕하세요. 예. 그다음에 왼쪽에 전문님 오른편에는 타밴드 님 함께하고 계십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그리고 오늘 한 세션을 맡아 주실 우리 엘리 님 타는 옆에 계시고요.
안녕하세요. 네. 그리고 오늘은 모자를 쓰지 않으신 복부장님도 저 멀리 보이시고요. 예. 테이블 쪽에 우리 바이오 전문가 신봉석부장님 함께하고 계시고 그리고 미국 주식 우리 발표해 주시는 클레어 님 나오셨고요. 네. 인감독의 패스파인더로 유명하죠. 우리 인감독님 계시고. 안녕하세요. 그리고 저자로는 우리 순자님과 태님 함께 자리해 주고 계십니다. 자, 오늘도 빠르게 한번 진행을 해 볼까 합니다. 아, 저희 인사하는 와중에 어 완전히 LA저 아, 뉴용양키스네요. 에이 다저스인 줄 알았는데 뉴욕안키스 모자를 쓰고 우리 소박사님 방금 도착하셨습니다.
어디? 미국 갔다 오셨어요? 아니요. 그냥 머리가 좀 안 좋아가지 진짜 뉴욕키스 파란색이 있나? 그러니까 거의 다졌어 분위기데 원래 검은색이 해야 되는데 합쳐지 잘 어울리십 이거 이거 하다가 보스턴 갔다가 우리 누구한테 요구도 먹었어요 아무 생각 없이 오늘 소현철 박사님께서는 마무 뒤에 게스트 세션으로 스페이스엑스와 미국 통신주 관련된 발표를 해 주실 예정입니다. 자 그러면 우리 국내 시장부터 해보고자 합니다. 인감독의 패스파인더로 별주부전 문을 열겠습니다. 임감독 님 부탁드립니다. 네. 네. 안녕하세요. 임감독의 패스파인더 주간 정리 시작하겠습니다.
아, 이번 주 코스피는 아, 저기 보시다시피 5.4%나 빠졌습니다. 긴 음봉이 났고요. 그리고 계속 5주 이동 평균선 추세를 아, 지금 4주 만에 아, 5주 만에 이탈했습니다. 아, 저게 참 아쉬운 장면이네요.이 이 중기 추세선으로는이 5주 이동 평균선이 굉장히 중요한데 5주 이동 평균선 10주 이동 평균선을 깼고요. 그리고 종가가 최저가로 끝났습니다. 아 [콧방귀] 굉장히 아쉬운 모습인데 아 다음 주에 빨리 저 위쪽으로 돌려 놓지 않으면 아이 박스권 하단 한 6, 한 200 정도 되는데요. 저쪽까지 한번 테스트를 해 볼 수가 있기 때문에 예, 빨리 아, 위쪽으로 돌려 놓는 흐름이 필요합니다.
다음 [기침] 네, 반면에이 코스 닭은 0.1%밖에 1%밖에 빠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이 추세를 보면이 5주 이동 평균선을 계속 타고 올라가고 있고요. 어 지난주에 어이 코스 닭이 많이 올랐기 때문에 한 주 정도는 저렇게 어 지금 쉬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박스권을 저 미니박스를 탈출한 다음에 아직까지이 미니박스로 들어오지 않고 있고요. 예. 추세는 계속 위쪽으로 살려가고 있습니다. 즉 그 뜻은 코스닥이 추세가 좋고 코스닥 안에 있는 종목들이 움직이고 있다라는 뜻으로 봐도 되겠죠? 네. 아, 네. 계속 제가 지난번 지진한번 투자 아이디어를 말씀드렸는데요.
오늘도 어 제가이 10월 8일 시장으로 본 투자 아이디어를 아주 콤팩트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뒤쪽에 보니까 게스트분들도 많이 계시고 해서네 자 어 시장을 보면서 투자 아이디어로 연결하는지 한번 시작해 보겠습니다. 자 이렵 지라는 말을 혹시 들어 보셨나요?네 네. 이게 나뭇잎 하나가 떨어지는 걸 보고 아, 가을이 왔음을 안다라는 뜻입니다. 밖에 저 여의도 공원도 보면 단풍이 물들면서 이게 가을이 진하게 왔다라는 걸 알 수 있는데요. 우리 투자자들은 저렇게 어떤 작은 신호에서 그 작은 신호가 큰 변화로 이어지는 그 흐름을 잡아내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자, 10월 8일 목요일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10월 8일 목요일에 코스피가 2.6%가 하락했습니다. 자, 근데음 이렇게 2.6%가 빠지면 보통 우리는 어떤 생각을 하냐면 아, [한숨] 뭐야 이거 주식 시장 왜 이래? 좌절을 하고요. 아, 진짜 한국 주식 못 해 먹겠다. 아, 진짜 이러한 탄식을 하고 그리고 비난을 합니다. 비난, 비교, 비관. 예. 3비. 자, 그런데 우리 투자자들은이 2.6%가 빠지는데도 긍정적인 신호를 잡아내야 합니다. 그렇죠? 여기서 맨날 비난만 해봤자 우리한테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다음 잠깐잠 잠깐잠 아 잠깐 아 아니 못 봤을 수도 있으니까 아 진짜 여기서
나 못 봤는데 못 못 봤어요 나 못 봤어 아 다 못 봤죠 못 본 걸로 하고 아 아 잠깐 제 이거를 하고 넘어갔어야 되는데 갑자기 자 근데 이렇게 약했음에도 상대적으로 강했던 두 섹터가 있습니다. 못 봤다고 하고 말씀해 보시죠. 전문님. 전문님 못 봤다고 하셨으니까. 네. 처음 못 봤어요. 예. 어.이 대개 장이 험악했는데도이 두 가지 섹터는 힘이 있었습니다. 예. 일단 소부 소부정은 무조건 강했어요. 아. 음. 그 그리고 또 하나 말이죠.네 [콧방귀] 글자.네 글자인가? 예. 그래요.네 글자. 어 모르겠는데. 네. 보여 주시죠. 네.이
반도 예, 맞네. 2차전지 강에. 네.이 반도체 소부장 기판. 아, 우리 주식 시장의 주도주죠. 어 주도주의 품격을 보여 주면서 어 반도체 소부장 기판 주식들은 굉장히 좋았습니다. 꿋꿋하게 잘 버티고 있었고요. 그 반대편에는 2차 전지가 좋았습니다. 2차 전지가 좋았는데 다음 아 그 잠깐 잠깐 안 돼 아니 아 안 돼 이제 아 잠깐 제 한 템포 잠깐 빠른데 아 말렸어요 오늘 자 그냥 2차 전지가 좋았는데 이날 어떤 소식이 하나 나왔습니다 맞습니다. 예 어우 뭐님 LG 에너지 솔루션이 잘 나왔어요. 아 그렇죠. 장을 보신 건가요? 제 자료를 보신 건가요?
아, 둘 다 갔습니다. 다음. 네, 맞습니다. 네, 전할 LG 에너지 솔루션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발표를 했습니다. 예. 무려 어, 7,560억 원의 영업 이익을 냈고요. 시장 예상 대비 132%의 놀라운 성과를 냈죠. 그리고 저 왼쪽부터 보면 2025년 4분기 계속 아래로 가고 있다가 2026년 2분기부터 터너라운드에 성공을 합니다. 네. 그래서이 LG 에너지 솔루션이 장중에는 고가가 7%까지 갔다가 아 윗꼬리 쭉 달면서 2%로 마무리했는데요. 다음 네. 자, 저게 LG 에너지 솔루션의 일봉 차트입니다. 제가 저 미니박스를 그어 놨는데 저 미니박스 처음 탈출한 날이 화요일입니다.
화요일 네, 전이죠. 전부터 패스파인더에서는 자, 이제부터 LG 에너지 솔루션을 잘 봐야 된다라고 말씀드렸고 차트가 굉장히 좋아졌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저 목요일 윗꼬리 긴 차트 있잖아요. 네. 저게 7%까지 올랐다가 2% 2.5%로 마무리된 날인데요. 자, 그러면 저 왼쪽에 저 위쪽에 수급을 한번 보시죠. 수급을 보면이 최근 한 달간 외국인과 기관은 꾸준히 사고 있었습니다. 네. 다음 근데 아 첫 번째 신호가 있어요. 사실 이거는 두 번째 신호고요. 첫 번째 신호 10월 2일 지난주 금요일이죠. 지난주 금요일에 롯데 에너지 머티리얼즈가 18% 급등을 합니다.이 롯데 에너지 머티리얼즈는 전지박과 회로박을 하는 회사예요.
전지박은 배터리 안에서 전기가 흐르도록 돕는 얇은 구리막이고요. 네. 그리고 회로박은 AI 서버 기판에 전기 신호가 이동하는 길을 만드는 구리 소재. 네. AI 서버 기판에 쓰입니다. 자, 이날 롯데 에너지 머티리얼즈가 18% 급등을 하는데요. 이날 기사를 제가 막 여기저기 찾아봤는데 특별한 이유가 안 나오더라고요. 음. 이유가 없어요. 사실 어떤 뉴스에 의해서 올라가는 거면 그게 반영이 된 건데 저는 이런 걸 더 좋아합니다. 뉴스가 안 나오면서 올라가는 것들 있잖아요. 다음. 네. 전화입니다. 저 화살표를 친 날이 18% 오은 날이고요.
제가 방송에서 어 전할부터 자 이제부터 롯데 에너지 머티리얼즈를 더 주목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자 제가 지난주에도 말씀드렸지만 많이 오른 걸 무서워하지 말고 내가이 주식을 모르고 매매하는 걸 무서워한다 해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저 주가가 저 미니박스를 탈출을 했다라는 건 그동안 응축되어 있던 에너지가 위쪽으로 ண்ட்ச 거고요. 그리고 어떤 뉴스 없이 올라갔다라는 건 시장이 우리한테 계속 메시지를 주는 겁니다. 그 메시지를 그냥 무시하느냐 아니면 나는 저 메시지를 보고 공부를 해서 추적하느냐 그게 되게 중요한 거죠.
다음 그 잠깐만요. 그 전에도 그 그리고 그 이후에도 계속 올랐죠. 그 이후에도 한 쭉 보니깐 한 8% 정도 오른 거 같은데요. 다음. 자, 그다음에 제가 두 번째 신호까지 말씀을 드렸습니다. 자, 잘 따라오고 계시죠? 세 번째 신호입니다. 10월 6일에 산일 전기에 350억 원 수주 공시가 뜹니다. 근데 산일 전기랑 산일 전기는 변합기를 하는 업체고요. 근데 변합기랑이 2차 전지랑 LG 에너지 솔루션 도대체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자, 이거 되게 중요한 건데요. 한번 보시죠. 1번부터 한번 보겠습니다. 자, AI 서버 확대됩니다.
지금 계속 AI, AI 해서 뭐 GPU 사고, CPU 사고, 사이퍼스 스케일러들이 그러고 있죠. 전력 수요가 급증을 합니다. 그다음부터는 전력 수요가 계속 급증을 하죠. 근데이 전력망을 지으려고 했더니 지금 못 짓고 있잖아요. 계속. 그래서 아 이거 안 돼요. 지금 전력망실 GPU, CPU 뭐 이런 거 다 사 놨는데 전기가 없습니다. 4번. 자 그래서 야 이거 어떻게 하다가 이거 안 되겠다.이 현장에서 직접 전기를 만들자. 그래서 블룸 에너지 연료 전지 같은 것들로 해 가지고 현장에서 직접 만드는 거죠. 왜냐하면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니까.
자 그리고 나서 저 배스 그 배터리 에너지 스토리지 시스템이죠. 저걸 운영을 운용을 합니다. 왜냐하면 전기를 생산해도 그걸 바로 쓸 수 있는게 아니라 저 저기다가 가둬놔야 돼요. 저장을 해해 놔야 되죠. 그리고 7번 저게 중요합니다. 배스 프로젝트의 저 요번에 수주한게 배스 프로젝트의 프로한 아 필요한 변합기예요. 저게 예 패드마운트 트랜스포머 공급이 베스 프로젝트용 변합비입니다. 저게 그리고 저게 있어야지 결국 전령망으로 가게 됩니다. 그죠? 다음. 자, 그러면 자, 다시 그 LG 에너지 솔루션 아까 엄청난 이익을 냈는데 그럼 정말 저게 진짜 이익일까?
그걸 한번 찾아봤어요. 자, 2026년 2분기부터 영업 이익 서프라이즈를 냈는데 흑자를 냈는데 근데 2분기를 보니깐 저 AMPC AMPC를 제외하고 봤더니 어, 이거 영업 영업 이익이 아니네. 이거 손해잖아. 그 그거였더라고요. 근데이 3분기를 한번 봤어요. 근데 3분기에도 저 AMPC는 더 늘어났습니다. 오히려. 근데 저걸 제외하고 봐도 3,390억 원에 이익이 났습니다. [콧방귀] 어 그러면 우리가 생각해 볼 때 어이 추세가이 아래쪽에서 위쪽으로 점점 돌리고 있구나라는 걸 이제 유추해 볼 수 있는 겁니다. 그리고 아 저 중국 업체 저기 보시면 지금 미국 북미 시장에서 중국 업체가 차고 차지하고 있는게 현재 79%나 됩니다.
S를 79%나 되는데 여기서 예전에는 LG 에너지 솔루션이 4.2%밖에 안 됐어요. 근데 지금 13.6 6%로 늘어났고요. 그리고 어 8월 26일 올해 8월 26일 지난달 8월 26일에 미국에서 정책 관련 법안이 나옵니다. 중국 관련 뭐 배터리 그다음에 변합기 이런 것들을 맡겠다. 예. 우리의 안보에 위협이 된다라고 그런 뉴스가 나오죠. 그러면 어 [콧방귀] 자 그러면 저 ESS도 지금 LG 에너지 솔루션이 13%인데 더 올라갈 [목을 가다듬음] 수 있겠구나. 중국 업체는 더 줄어들게 보이니까. 다음. 자, 그래서 어 이번 주 시장을 보고 그리고 지난주에 급등했던 롯데 에너지 머트리얼즈를 보고 이제이 모든 정보를 가지고 연결을 해 보는 겁니다.
어, 롯데 에너지 머티리얼즈가 급등을 했네. 어, 근데 산일 전기 수주도 나왔어. 근데 그게 배터리 저장 관련 그 변합기야. 그리고 공교롭게도 LG 에너지 솔루션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냈잖아. 음. 아, 맞다. 생각해 보니까 미국이 정책으로도 막아줘. [콧방귀] 네. 그렇게 되면 2차 전지에도 앞으로 그러니까 다음 주부터입니다. 저는 저는 그렇게 보고 있는데 일단 모멘텀은 저는 들어왔다고 봐요. 일단 저 LG 에너지 솔루션이 우리나라 2차 전지주의 가장 큰 형인데 그동안 가장 큰 형이 자기 역할을 못 했어요. 근데 이번에 어떻게 보면 형의 역할을 했고 그럼 어 그 밑에 있는 주식들은 어 형이 저렇게 잘 나가는데 가만히 있을 수 있나라고 같이 편승을 하겠죠.
제가 지금이 롯데 에너지 머티리얼즈만 보여 드렸는데 사실 그 밑단에 있는 종목들은 엄청나게 오른 종목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 그것뿐만이 아니라 근데 시가 총액이 낮아서 제가 일부러 좀 안 보여 드렸는데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어 우리가 어떤 주식을 투자할 때 이런 모멘텀을 가지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근데 어 공부를 해 보니까 모멘텀이 성장성 방향성까지 갖추고 있네. 그러면 중장기 투자로 바꿀 수도 있겠죠. 저는 사실 그걸 제일 좋아합니다. 모멘텀으로 들어갔는데 공부를 해 보니까 어 모멘텀에 이상이 있는 것들이 있다. 그러면 내가 모멘텀을 넘어서 그 성장성에 배팅을 하고 주식을 오랫동안 끌고 갈 수가 있겠죠.
다음. 자, 그래서 마지막입니다. 결국이 투자는 점을 찍고 선을 연결하는 과정입니다. 예. 주식 투자 어 요즘에 굉장히 힘들어하고 어려워 하시는데요. 사실 어렵다고 생각하면 한없이 어렵습니다. 근데 우리가 이렇게 하나씩 점을 선으로 연결하고 어떤 힌트를 찾아가고 거기서 나만의 생각으로 나만의 투자 방법을 찾는다면 어 주식 투자가 재밌어지고 재밌어지면 또 쉬워집니다. 그래서 어 주식 투자를 어 다양한 관점으로 이렇게 해 보시면 좋을 것 같다는 말씀드리면서 오늘 저의 시간은 마무리하겠습니다. 네. 예. 네, 감사합니다. 어, 3일 정도로 짧기는 했지만 이게 한 주간 인감독의 패스파인더로 이렇게 정리를 하고 저희가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은 타벤 아, 버님이 국내 외국인 현선물 동향 분석한 내용 저희한테 공유해 주시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시작하겠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10월 8일이 저희 두 번째 목요일, 즉 옵션 만기일이었었거든요. 그 외국인의 12월 만기 선물 포지션은 1.2조 순 매도여서 살짝 방향성이 애매했지만 그 외국인의 옵션 포지션은 거의 그 10월 7일쯤에는 가두리 포지션이었고 10월 8일 날은 우하향으로 방향을 잡더라고요. 그러면서 그 외국인의 현물도 YTD로는 225조 순 매도를 이어가고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깐 그 파란색 그 막대 그래프가 계속 아래쪽으로 길어지는 현상이 나왔거든요.
근데 상반기와 하반기를 좀 이렇게 나눠서 보면요.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시면은 올해 1월부터 한 8월, 7월 말까지는이 외국인 현선물 그래프와 지수가 좀 동행하는 느낌이 안 들었는데 하반기 8월 들어오면서부터는요.이 외국인의 현선물 동향과 코스피의 방향성이 좀 같이 움직이고 있는 상관계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라는 느낌을 좀 강하게 받았습니다. 그리고 또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시면 조금 전에 그 옵션 만길 날 그리고 그 전날에 외국인 옵션 포지션도 이제 같이 제가 뛰어놨는데요. 10월 7일 날은 좀 고민이 많았을 것 같아요. 외국인들이 아 이거 올릴까 내릴까?
아 10월 8일 날 삼성전자 잠정 실접 발표 예정일인데 이거 그냥 세론 할까? 잘 나오면 사람들이 좋다고 또 사 줄 거 같은데 그런 고민을 많이 하면서 판게 아닌가라는 좀 스토리를 잡아봤고요. 결론적으로는 결국에 외국인들이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지수는 흘러갔고 외국인들은 이번에도 이익을 취했더라고요. 그래서 아 8월 들어오면서 다시 한국 시장은 외국인이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지수를 끌어가고 있구나. 그러면 이제 11월과 12월 저희 공교롭게도 앞으로는 쉬는 날이 없더라고요. 열심히 일하는 날들만 남았습니다. 주 5일로. 그러면 이제 외국인들도 너네 열심히 일할 거니깐 그래 우리 이제 우상향 배팅 해 줄게라는 쪽으로 좀 방향을 잡아주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을 하면서 이렇게 그 현소물 동향이랑 외국인 옵션 포지션까지 간단하게 보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우리 버님은이 굉장히 데이터를 가지고 분석을 많이 해 주잖아요. 그죠? 근데 결론 부분에서 항상 자기 포지션이 드러나. 아니 외국인 옵션이랑 이거 다 해 놓고 아니 갑자기 앞으로 공유일이 없대. 공유이 없으니까 외국인들이 열심히 일을 해 줄 거야. 그래서 외국인들이 앞으로 들어올 것 같습니다. 이게 뭐야? 놀 기약이 너무 심해. 어 그래서 어 지금 다 풀 풀로 질려놨구나. 실은 이번 주가 3일밖에 없기도 했지만이 숫자를 가지고 뭘 끌고 가야 될지를 모르겠더라고요. 제가 이걸 하면서 보니까. 음. 근데 이제 앞전에 인감독님이 엇갈린 하루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음. 저는 희걸어요. 아 희비가 엇갈렸지만. 네. 예. 그러니까 지수가 2점 몇 % 빠지면서 울었겠지만 현금 비중이 있었다면 희에 앞으로 희로 갈 것에 배팅을 해서 좀 히로 질렸다. 네. 희로 질렸다. 아니 근데 도대체 현금 비중이 얼마나 많은 거예요? 맨날데 그러면은 아 없으면 그 아니 없어 아니 말하는 거 봐봐. 아니 갑자기 공유일 얘기 나오다가 아니 외국인이 우리나라 공유이라고 뭔 상관이야? 아 제가 깜짝 놀랐던게 붕기에 100조를 넘게 벌었잖아요. 삼성전자가 궁요일도 섞여 있었는데 물론 반도체 공장이야 이제 24시간 풀가동 가지만 365일 가지만 그러면 다른 기업들도 얼마나 열심히 일을 할까
그 공유일 없이 남은 4분기를 열심히 일을 하면 이익이 더 늘어날 것이고 이익이 더 늘어나면 외국인들이 또 상방 배팅을 해 주지 않을까라는 부분을 그냥 생각을 했던 겁니다. 그렇죠. 음. 그렇게 얘기가 되면 좀 이해가 되는데 앞으로 이제 공유일도 없고 열심히 일해야 되니까 뭐 우리 뭐 은행부터 삼성전자까지 공유일이 없으니까 그죠? 음. 그래서 앞으로 이익도 늘어날 거고 이러면 되는데 거기서 외국인 외국인이 앞으로 열심히 일할 거다. 그러면서 외국인이 사 줄 거다. 아니 저번에 하이닉스 실큰 분석 잘해 놓고 그때도 그랬었잖아. 하이닉스 매물대까지 다 보여주면서 와 그 매물 때 개인 매물대 보면서 야 앞으로 수급 좀 힘들겠네.
근데 개인들이 많이 사놨는데 앞으로 외국인이 많이 팔아놨기 때문에이 매물대를 외국인이 사면서 쳐올릴 겁니다. 그때 결론이 그랬었거든. 네. 그래서 아니 외국인이 왜 쳐올리면서 사야 되는지에 대한 근거는 없고 앞에는 매물대 분석하고 실큰해주고 아프레 어 그래서 그때도 어 하이닉스 샀구나 포지션이 막 드러나는데 아 우리 보건님 참 대단하다.네 하여튼 굴러 예 예 지금은 뭐 질러야지 맞습니다. 컨트롤 볼 때 질러야 됩니다. 컨트롤 볼 때 뭐 지금 지르는 거지 뭐. 예. 잘 될 거예요. 예. 이제는 버건님이 옵션 만기 소 이것까지 들고 와서 이야기를 하시는 걸 보고 이제는 개인 투자자의 영역에서 볼 만한 데이터는 뭐 거의 다 보시는 거 같아요.
근데 요새 마음 고생이 좀 심하신 건 맞는 거 같습니다. 제가 이렇게 정면에서 보는데 이게 볼이 홀쭉하세요? 아니 살 빠져서요. 예. 저 14kg 뺐으면 되. 14kg. 오. 아니, 그게 계좌 손실과 함께 마음이 좀 안 좋아서 살이 빠지는 거예요? 아니면 의도적으로 지금 살을 빼고 있는 거예요? 제가 5월 달 그 나온 모습을 봤거든요. 음. 너무 꼴비기 싫더라고요. 오. 제가 제 자신이. 그래서 이제 그때부터 운동하면서 이게 방송의 힘이야. 그러니까 그 저보고도 뭐 카메라 카메라 마사지 봤냐 이런 얘기 하거든. 근데 얼굴이 진짜 좋아졌네.
그 그동안에 5년 동안에 본 거 중에 오늘이 제일 괜찮 계좌는 안 괜찮은데. 음. 계좌는 안 괜찮겠지만. 음. 어차피 어차피 올라올 거니까. 자, 근데 옵션 얘기 좀 하고 갑시다. 외국인 옵션 만기 포지션 보여주면 이번에 한 2, 3주 전에는 외국인이죠. 네. 그 가둘이라도이 7,200 한 60 정도 끝나야 이익이 제일 많이 나는 그 포지션을 잡았었거든. 맞습니다. 근데 얘네들이 이번에는 막 이틀 상관으로도 막 바꾸 바꾸더라고. 방. 그런데 보통은 옵션이라는게 시간 가치가 있기 때문에 2, 3일 남겨 놓고는요 구간에 도달하지 못하면 양매수를 잡았.
지금 양매수 잡아 놨었잖아요. 10월 11일 날. 그래서 [콧방귀] 그때도 끝나고 신차 분석하면서 양매수를 잡았다고 그러면 6,620 이하로 빠지던가 아니면 7,40일 이상으로 급등하든가 급락하든가 급등 안 하면 꽝이거든. 그죠? 꽝 내면서 양쪽 매수 복권을 산 거잖아요. 네. 상계 다 손실이 나거든요. 그 보통은 선수들은 기관들은 오히려 개인들이 복건 매수를 할 때 요거 매도를 하면서요 정확하게 반대 포지션을 잡는데 외국인은이 포지션을 잡더라고. 그래서 우리가 이걸 스트랭글 매수, 스트레드 매수는 변동성 확대 전략이라고 하잖아요.
그죠? 변동성이 확대되는 거에 배팅을 한다. 그래서 이거는 이제 방향성에 대한 배팅이라기보다는 변동성 확대되는게 배팅하는 건데 보통 변동성은 픽스도 똑같지만 급락할 때 픽스가 확 올라가는 거잖아요. 그래서 급등을 하는 거에 대한 배팅은 잘 없어요. 음. 그게 보통은 변동성 확대라는 거는 하락에 대한 배팅이거든. 근데 작년 9월에서 10월 11월 넘어갈 때 그때 외국인이 콜옵션 매수 포지션을 작년 10월 초에 잡길래 [콧방귀] 야 위로 가는 걸로 보고 있나 했는데 그때 삼성전자 하이닉스 예 급등할 때 그래서 야 얘네들은 삼성전자 하이닉스 급등하는 거도 다 맞추네
예 그런 느낌이었는데 그 이번에는 이렇게 양매수를 잡아 놨길래 작년 기억도 있고 해서 아까 버그님 얘기한 것처럼 실적 뭐 서프라이즈 하면서 위로 올라갈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그래서 얘네들이 어 [콧방귀] 양매수를 잡았는데 방향은 몰랐던 거지. 예. 확실하게 떨어지는 거 배팅하면 24년 8월 달처럼 그때 24년 7월에는 그냥 풋 옵션 매수 포지션 잡고 그냥 시장 찍어 눌렀었잖아요. 근데 이번에는 요렇게 잡았더라고. 음. 그러더니가 [콧방귀] 어디로 끝날까 했는데 6,625로 끝났다고요. 네. 예. 정확하게 밑으로 좀 밀면서 끝났어요.
아무튼 이번에는 옵션이 그랬다. 그리고 외국인들도 되게 뭐 2, 3위 몰다하고 막 포지션을 되게 유연하게 어 다시 리셔플링하고 그러더라고요. 그죠? 알겠습니다. 이거 장표 보다 보니까 위에 제목이 재밌는데 외 옵션 만기 외국인 마음 이렇게 적어 놓으셨네요. 마음 마음 마음 외국인 마음 외국인 마음 마음네 계속해서 어 하나하나씩 공부의 양이 좀 늘어나는 버건님의 발표 감사합니다. 다음은 저희 탑앤드느님 한국 주관 수익률 탑 20 추위 관련돼서 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네 네, 발표 시작하겠습니다. 어, 계속해서 지금 그 한국 시장 지표 체크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키움 증권 5주선 외인 현선물 기울기 그다음에 볼 상하단 돌파 10년물 금리 심년물 그체 금리를 보고 있는데 지금 키움 증권이 계속 그 주봉으로 음봉이 나고 있어서 5주선 이탈하였고요. 외국인 현선물은 화수목만 보면 지금 음봉입니다. 기울기가 그래서 음수고요. 볼벤 상하단 돌파는 희한하게 수요일 날 또 상단 돌파 30 종목이 떠서요. 변동확대 상위 60일 이후에 상승할 확률이 66% 제가 지금 그거를 좀 고민하고 있는데 이런 확률들이 겹치면 어떻게 내가 웨이팅을 해서 며칠 후에는 몇 퍼센트 올라가고 며칠 후에는 몇 % 낮아지는 걸 좀 그런 알고리즘을 고민하고 있거든요.
골벤 그 이제 앞으로 선행성이 어느 정도 저는 맞는다고 생각을 해서 그건 아마 다음 주에 좀 업그레이드해서 보여 드리고 10년물 그체금 어제 제가 오늘 새벽에 보니까 미국이 5.24%라더라고요. 그래서 여전히 4.7%는 약세인데 개별 종목에서는 아까 얘기하셨던 그 소부장이랑 2차전지 섹터에 있는 뭐 한 한 2, 30개 종목만 셉니다. 나머지는 다 줄줄 흘러내리고 있어요. 예. 맞아. 그래서 그거는 좀 확인해보실 필요가 있다. 시장은 약세지만 볼벤 상하단 돌파는 좀 강하게 나오고 있는 상태입니다. 다음 페이지 보실까요? 자, 그래서 제가 요걸 조금씩 이제 늘리고 있는데 저기 밑에 좌측, 우측, 하단에 조그맣게 제가 하나를 추가했는데요.
기판 섹터라 그래서 목요일 날 아침에 오가장님이 되게 재밌는 얘기를 해 주시더라고요. 모닝 브리프 때 기판 섹터는 이노택이 마지막으로 크게 슈팅을 하면서 섹터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그랬거든요. LG노텍. 예. LG 이노텍이요. 그래서 그거를 추가했습니다. 그래서 그 논리는 간단합니다. 바닥 이후에 100% 이상 상승한 다음에 거래량 기준으로 뭐 100만 주, 200만 주, 300만 주 이상 터지면 뭐 유의 유의 이런 식으로 해서 우리가 그거 맨날 보는 거 힘들잖아요. 그러니까 그냥 이거 날마다 돌려서 보면 아 양호 괜찮구나. 기판은 괜찮네.
유의하면 어 이제 조심해야겠네. 매우 유의하면 이제 도망나와야겠다. 그 정도로 하게 만들어 놨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런 거를 조금씩 하나씩 추가해서요. 그냥 한 장에 다 봐서 저희가 막 바쁘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것만 봐서 하면 매매에 좀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래서 저는 요거는 이제 예를 들어서 뭐 상단 돌파가 10월 6일 날 떴어요. 30개. 30개 이상 뜨면 상단 신호거든요. 그러면은 60일 이후에 확률이 상승할 확률이 그러니까 코스피 200, 코스닥 200의 확률이 66%잖아요. 그런 것들이 겹치면 과연 내가 얼마의 상승 확률로 얘를 계산해야 될까?
저는 좀 수학적으로 그런 걸 고민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게 좀 더해진다고 하면 한국 시장은이 정도면 좀 그래도 이제 남들한테 보여 줄 만 하지 않나? 두 달 정도. 그래서 제가 아까 호대표님하고 얘기했는데이 정도 수준이면은 저는 채슬리 AI에 그냥 무료도 풀어 풀어도 되지 않을까? 음. 예. 그래서 그런 서비스 관련된 건 제가 호대표님하고 좀 얘기를 해보기로 했거든요. 감사합니다. 네. 이건 뭐 어차피 전문님이 숙제내 주시 거라요. 이건 제 거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전부님이 숙제 내신 것 중에 헛방도 있고 진짜도 있어요.
근데 진짜가 많더라고요. 어. 어, 제가 좀 있다가 뭐 게스트 세션에도 보여보여 드리겠지만 되게 재밌었습니다. 그래서 뭐 이거 뭐 이거 뭐 대단한 거라고 같이 보면 좋잖아요. 예. 그래서 요거는 좀 호대표님하고 얘기해서 체슬리 AI에서 보여주는 방법으로 그래서 매일 월요일 날, 금요일 날시에 얘가 자동으로 진단하게 프로그램을 만들어 놨고요. 그거를 PDF 파일로 이제 제가 알기로는 네이버가 API가 연결이 안 돼요. 우리나라가 카카오. 그래서 제가 그걸 손으로 복사를 해 드리고 있는데 그거를 뭐 호대표님한테 전달해서 거기 게시판에 쓰게 하시던가 뭐 그런 방법으로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전문님한테 지금 처음 말씀드리는 어이 고마워요. 그러면 거기 채슬리 AI다가 메뉴 하나 만들어 가지고 돌체에 어 하루 진단 뭐 요런 식으로 해 놓으면 되겠다. 그렇죠? 네. 네. 그래서 제가 쓸 거나는 아니고 호대표님이 쓰시면 좋으니까 그렇게 해서 네다시만 아마 6시에 보실 수 있게 그렇게 뭐 하면 좋지 않을까? 제가 두 달 정도 점검했는데 아이 정도면 저는 보여 줄 만하다. 네. 네. 좀 그렇게 느꼈습니다. 야 저 지금라 라이브 댓글창에 타밴드 님 오늘 유달리 잘생겨 보이세요? 그러니까 야, 하여튼 뭐 그렇습니다. 자, 다음 페이지 보시면 지난주에 9월 5주 탑 20을 보시면 소부장이 11개, 2차전지 세 개, 그다음에 뭐 제약 바이오는 저는 약간 이건 노이즈라고 하지만 세 개 나왔고 나머지 기타로 해서 세 개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뭐 여기서 이제 또 중간에 제가 말씀드리겠지만 이렇게 막 연속 2주 나온 종목도 있고 다섯 번째 등장 막네 번째 세 번째 이렇게 등장하는 종목들이 많았어요. 근데 다음 페이지를 보시면 10월 1주차가 저희가 3거래일밖에 없었거든요. 아 근데 여전히 소부장이 세고요. 2차전지가 여섯 종목이 들어오면서 확실히 아까 인감독 님이 얘기하셨던 아 이게 이제 나는 이제 내년에 내가 잘될 거야라고 이제 두 가지 섹터가 나오지 않았나? 저희가 이제 거의 한 20 오늘이 22회거든요. 별주전 벌써요? 벌써 22주했습니다. 네. 그래서 힘드네요.
[목을 가다듬음] 하여튼 그래서 소부장이요 그렇게 장이 안 좋은 거 같은데도 벌써 뭐 J&TC 이거 뭐 유리 기판 관련되고 PSK 홀딩스 맨날 세다 그러셨는데 또도 여섯 번째로 들어왔고요. TSE도 여섯 번째 그리고 뭐 두산 테스나 주성전자 납시오 주성 엔지니어링이 다섯 번째 오르면서 아 소부장이 정말 세다. 그리고 2차전지가 그 큰 회사들 있잖아요. 시총 에코프로그램, LG 화학, LS 머티리얼즈, 에너지 솔루션, 삼성 SDI 이런 대장이 나오면서 아, 이게 다음 주에 아까 인감독님이 얘기했지만 그 2차전지 밑에 막 그 조그만 회사들이 있거든요.
아, 얘네들이 이제 또 가겠다. 저는 좀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오늘 새벽에 끝난 그 미국 시장을 보니까 아,이 데이터 센터 관련되 있는 소부장 애들 또 가겠구나. 루멘텀 CEO가 막 좋은 그런 얘기를 하면서 28년까지 장인네들 다 팔렸다고 그런 의심들이 거지면서 아 다음 주가 되게 기대가 될 것 같고요. 의외로 또 화장품에 두 개가 탑 20에 들어왔습니다. 코스맥스 폼 코리아 보통은 화장품이 지금쯤이면 꺼지거든요. 근데 어 이상한데 이거는 과거하고는 좀 뭔가 주기적인 느낌이 달라서 화장품이 올라오는 거 보고 아 얘네 찐인가 보다.
저는 좀 그런 생각이 들었고요. 그래서 코스메스가 두 번째, 펌테 코리아가네 번째 들어왔습니다. 자, 다음 페이지 보여 주실까요? 그래서 이제 그동안에 답인도 종목 현황인데요. 뭐 여섯 번째, 다섯 번째, 14네 번째 등장 종목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 세 번째,네 번째, 다섯 번째, 여섯 번째, 일곱 번째 중에서 가장 많은 섹터는 여전히 소부장입니다. 잘 보시면 거의 다 소부장이에요. 그 얘기인 즉은 얘네가 8회, 9회, 10회, 11회, 12회 갈 확률이 매우 높다. 저는 좀 그렇게 느끼고요. 그다음에 이제 2차전지 애들이 아마 이제 두 번째, 세 번째 들어올 거 같다.
왜냐면 그 대장격인 에너지 솔루션이 확실하게 실적을 보여 주니까 아 그러면은 우리 첫째 형님이 가셨으니까 둘째 셋째 형님도 가셔야지 약간 우리 시장은 그런게 있어서 그래서 그런 것들을 잘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저는 여기까지입니다. 예 감사합니다. 그 전문님 타밴드 님의 아이디 말고 예전에 이제 워매신박에 댓글 달던 아이디가 연수익률 29%였거든요. 근데 정말 이렇게 공부를 하면 정말로 연수익률 29%를 향해서 가시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네. 야, 그다음에 이제 버님 국내 특징주 하실 차례인데요. 제가 실은 어저께 전화드려서 오늘 뭐 하실지 여쭤보고 싶었거든요.
예. 기대가 되는 시간입니다. 이번 주 국내 특징주 어떤 건지 발표 부탁드리겠습니다. 어쩌면 공유일이잖아요. 아, 네. 그죠. 뭐 미리 안다고 해서 미리 때리고 할 수가 없잖아. 어 미리 알아서 뭐 하게. 네. 보통 언제 정해요? 아, 금요일 날 정합니다. 보통 마지막 예. 장 끝나고 그래야 이제 그 주에 누가 세는지가 나오니까고음 금요일 날 아침에 좀 정하면돼. 네. 한번 당겨보겠습니다. 저도 어저께 월요일 아침 발표 자료 하다가 버님이 뭐 하시는지 몰라서 그거만 빼놓고 지금 자료 작성해 놨거든요. 근데 최근에 2주 연소 플러스 영복 플러스 났어.
네. 근데 다 이게 5일 다 안 됐잖아. 그지? 맞아요. 그러니까 예외 예외죠. 그 이번 주 어떻게 되는지 봐야 돼. 예. 그렇죠. 이번 주가 진짜 판음 나는 거. 다면 또버에 저주가 되는지 그렇지. 근데 최근에는 참 우리 최밀턴분들이이 버그의 저주조차도 버그의 축복이다. 어 그렇게 오 급등할 주식을 한번 눌림목을 만들어 주니까 어 버그의 축복입니다 하고 참 이렇게 좋게 해석을 많이 해 주시더라고요. 감사합니다.음 음. 이게 참 주식 시장에서 돈을 버는 건 결국은 낙관적인 분들이 돈을 버는데이 버거의 저주가 아니라 버가 주는 매수 기회다라고 이해를 해 주시는 우리 체밀턴 분들은 참 주식으로 부자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이번 다음 주죠. 다음 주에 어떤 종목에 또 영향을 미치실지 국내 특징주 발표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저도 긴장이 됩니다. 지난주는 이제 공유일이 껴 있다 보니까 아, 이번 주죠. 이번 주에 공유이 껴 있다 보니까 다행히 양봉으로 마무리가 됐는데 다음 주에 5일 내내 이제 영업일이 있다 보니 또 마이너스로 갈지 시장이 돌면서 플러스로 갈지 그래서 오늘 준비한 기업은 두산 테스나입니다. 근데이 잠깐만요. 근데이 기업을 되게 저도이 금요일에 버님이 그 이렇게 목록을 올려 주거든요. 많이 오은 것들. 저는이 목록을 보면서 저는 속으로 두산 테스트나 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예. 음. 근데 오늘 아까 한 12시쯤인가요? 저한테 오늘 종목은 두산 테스납니다라고 말을 했거든요. 그러면서 그러더니 어 감독님 저랑 마음이 통했네요. 그러잖아요. 그래서 저 되게 정말 이렇게 설레는 마음으로 왔습니다. 음. 발표를 잘해 봐야겠네요. 아, 근데 이제는 정말 별주 부전이 되 기다려져요. 어, 정말 저한테도 제가 한 2, 30년 전에 이런 별주부전 같은 프로가 있어서 매주 이렇게 봤었더라면 정말 실력이 많이 늘었었겠다 싶고이 반도체의 소부장 탑투애니 종목들 계속 얘기를해 줬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이제 뭐 시장의 흐름이 다 이해가 되니까 정말 저도 어제도 어제 별부분전하는 줄 기다렸다라는 분들이 계셨는데 은근 기다려 주시더라고.
음. 그리고 뭐 별주부전에 뭐 꽃 우리 버그님 자료 그죠? 음. 많은 분들이 다 기다리고 계실 거예요. 아, 기대 부흥을 해야 되는데 살짝 걱정이 되네요. 자, 그 두산 테스나는요. 모두가 알고 있다시피 오사트 기업인데요. 10월 8일 기준으로 시가 총액이 2.3조, 주간으로 13%가 오르면서 시총이 한 2,억 정도가 또 올라왔습니다. 주식 차트를 보시는 분들이라면 모두 아시겠지만 무려 5주 연속 양봉을 그렸거든요. 진짜 기세가 아 이게 기세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좀 올라오고 있는 기업이다 보니까 공부를 하고 싶어졌습니다. 숫자를 본격적으로 파고들기 전에이 회사가 이제 뭐하로 돈을 버는지 그려봐야 되잖아요.
두산 테스나는요.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처럼 반독체를 직접 설계하거나 웨이퍼를 만드는 회사는 아니에요. 핵심 수익 모델은 반도체 테스트 서비스인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공정이 바로 웨이퍼 테스트입니다. 전문 용어라 조금 어렵고 복잡하게 들릴 수도 있는데요. 쉽게 비유를 해 보면 피자 도우를 떠올리면 좀 이해가 쉬울 것 같습니다. 아주 큰 피자 도우 위에 수백수천개의 페포로니를 촘촘하게 놓여 있다고 생각을 해 보면요. 그 페포로니 하나하나가 다 반도체 칩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 반도체 칩을 잘라내고 비싼 비용을 들여서 패키징 하기 전에 웨이퍼 상태에서 먼저 전기 신호를 보내 봅니다.
그래서 이게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작업이에요. 음. 칩들이 웨이퍼라는 한 판에 붙어 있을 때는요. 미세한 바늘 같은 장비를 침마다 하나씩 하나씩 접촉시켜서 전기 신호를 보내는데 이때 사용하는 장비가 바로 프로브입니다. 그래서이 과정을 통해서 설계한 대로 연산이 잘 되는지 전력을 너무 많이 사용하지는 않는지 확인하면서 불량품을 걸러냅니다. 한마디로 뒷공정으로 불필요한 비용이 쓰이지 않도록 미리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분량칩을 넘겨서 비싼 플라스틱이나 세라믹으로 아무리 잘 포장해도 분량이면 결국 쓸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테스트에서 합격 판정을 받은 양품칩만 다음 공정으로 넘어갑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 이제 SF 반도체 지난주에 했는데요. 이러한 패키징 전문 업체에서 우리가 흔히 보는 그 검은색 진네 모양의 완제품 반도체로 조립이 됩니다. 이렇게 웨이퍼 테스트는 분량칩이 다음 공정으로 넘어가지 않도록 걸러내고 절체 반도체 생상과 수요를 자우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결국 두산 테스나의 비즈니스 본질은 결함이 있는 칩을 막아내는 뭐 수문장 역할 한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시면요. 제가 그 두산테스나 이렇게 조사하다가 좀 깜짝 놀란 숫자가 있는데요. 가장 크게 딱 박아 놨습니다. 96.4% 4% 저 숫자가 뭐냐면요.
고객사 비중인데요. 근데 이제 기준은 24년 기준인데 크게 차이는 없을 것 같아요. 25년 26년은 자료가 없더라고요. 어쨌든 24년 기준으로 주산 테스나의 전체 매출에서 삼성전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96%라는 이야기입니다. 주로 스마트폰 카메라에 들어가는 모바일 이미지 센서 즉 CIS나 기기를 제어하는 SOC 같은 시스템 반도체를 다루고요. 매출의 96%가 한 고객사에서 나오니깐 그냥 삼성전자의 비공식 자회사가 아닌가라는 생각까지 들 정도입니다. 그래서 삼성전자와 오랜 기간 동안 협업을 했는데요. 그 기간이 2006년부터더라고요. 거슬로 올라가 보니까 2006년부터 이제 외주를 받아 가지고 해 왔고 2019년부터 삼성전자의 비메모리 반도체 전략에 발맞춰서 성장한 회사입니다.
물론 삼성전자가 끈끈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 강력한 진입 장벽이 될 수도 있는데요. 반대로 생각하면 삼성전자가 좀 안 좋으면 두산 테스나도 안 좋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의 그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이미지 센서 생산이 줄어들면 두산 테스나의 타격도 클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음. 성전자가 어 뭐 살짝 기침하면 두 상태에서 나는 바로 이제 뭐 중환자실로 실려가는 그런 구조다라고 생각하면 머릿속에 딱 박힐 거 같습니다. 음. 자, 근데 좀 이런 단일 고객사 그것도 이제 모바일 이미지 센서라는 특정 제품에 매출이 쏠려 있다 보니까 뭐 이거는 양날의 검이 될 수도 있습니다.이 부분은 좀 생각을 하고 있어야 될 거 같고요.
그리고 또 이제 반도체 테스트 산업이 수천억이 넘는 투자가 필요한 자본 진박적 산업이라고 합니다. 삼성전자 입장에서도 최신칩 수천만 개를 안정적으로 한채 오차 없이 테스트를 해 줄 대규모 인프라를 갖춘 파트너를 갖고 있어야 되기 때문에 A에서 B로 뭐 C로 이렇게 바꾸는 것도 쉽지가 않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번 2006년부터 함께 해온 거의 20년의 역사를 함께 해 온 회사잖아요. 그래서 이쪽 부분에 있어서는 두산 테스나가 앞으로도 공고히 다져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두산 테스나의 경영진 역시도요. 삼성전자 96% 솔림 어떻게 보면은 위험한 거잖아요.
제가 만약에 CEO라고 하더라도. 근데 이런 의존을 하고 있다라는 거는 좀 공격적인 배팅이고 앞으로도 함께할 동반 파트너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가능한 부분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자,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시면요. 두산 테스나의 과거 실적과 향후 전망 그리고 매출액 영업이 영업 활동 현금원과 키팩스를 한번 조사를 해 봤는데요. 핵심은 2025년 실적 둔화 이후에 2026년 매출과 이익이 회복이 되고 27년과 28년도에 성장세가 이어질 수 있다라는 전망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케펙스 투자인데요. 주산 테스나는 삼성전자의 파운드리아 시스템 반도체 수요에 영향을 받는 철저한 시클리컬 기업입니다.
반도체 업항과 고객사의 생산 계획에 따라 테스트 물량과 장비 가동률이 달라질 수가 있어요. 그래서 오른쪽 그래프를 보면요. 과거에도 케팩스가 크게 늘어난 시기가 있었습니다. 근데이 설비 투자가 안정적인 이익으로 이어지지 않았어요. 과거 투자 이후에 기대만큼의 실적이 나가지 않으면서 좀 힘든 그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투자가 과거의 시행 착오를 답습할지 아니면 진짜 찐 수요와 이익으로 연결될지는 저희가 반드시 확인을 해 봐야 됩니다. 그리고 투자한 장비가 실제 고객 물량을 확보하는지 진짜 가동률이 올라가는지 그리고 영업 이익과 현금 흐름으로 이어지는지 추적하는 거 역시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이 표에서 나오는 상장 정망 역시도요.이 모든 조건들이 충족이 될 때 가능한 숫자이고 가정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삼성년자의 생산 증가가 두산 테스나의 이익으로 어떻게 전달될지 다음 표에서 한번 더 살펴보려고 합니다. [콧방귀] 파운드리 가동률이 상승하면요. 웨이퍼 생상량이 늘어나고 생상량이 늘어나면 검사할 웨이퍼와 칩도 증가가 됩니다.이 과정에서 두산 테스나가 맡은 테스트 물량이 늘어날 수가 있습니다. 테스트 물량이 증가하면 기존 장비들의 가동률이 올라가고요. 테스트 장비와 공장에는 고정비 성격의 비용이 있기 때문에 가동률이 낮을 때보다 일정 수준 이상 올라왔을 때 추가 물량이 이익에 더 크게 기여합니다.
이런 걸 저희가 영업 레버리지라고 하죠. 그래서 투자 논리는 파운드리의 생산 증가, 테스트의 물량 증가, 두산 테스나의 가동률 상승, 고정비 부담이 완화가 되고 영업 이익 개선으로 정리가 가능합니다. 근데이 연결이 다 자동적으로 성립되는 건 아니고요. 파운드리 생량이 늘어나도요. 그 물량을 두산 테스나가 배정받아야 되고요. 테스트 공정이이 회사 장비의 기술 범위에 또 맞아야 됩니다. 결국 고객사의 생상 증가뿐만 아니라 조산 테스나의 실제 수주와 배정 물량을 또 확인해야 됩니다. 그 저희 고부장님께 또 과외를 살짝 받았는데요. 삼성전자가 그 파운더리 생산을 할 때요.
직접적으로 쭉 내려오는 길이 있고 웨이퍼를 넘겨서 고객사가 또 다른 테스트 장비한테 넘기는 경우일 수가 있대요. 근데이 부분들은 대부분이 잘 모른다고 합니다. 저도 잘 몰랐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사업부가 만든 거를 테스트할 때는 두산 테스나 쪽으로 쫙 빠지고 그게 아니라 고객사가 야 이거 그냥 웨이퍼로 만들어서 줘 하면은 그거는 두산 테스나로 안 내려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아마 대부분 모르실 거예요. 깜짝 놀랐습니다. 네. 다음 페이지로 또 넘어가시면요. 이제 그 파운드리 생산의 그과 테스트 물량이 두산 테스나의 실적이랑 연결되는 거를 살짝 언급을 드렸는데요.
차트를 보다 보니까 조금 재밌는게 발견되더라고요. 지금 보시는게 두산 테스나의 월봉이고요. 다음 페이지가 삼성전자의 월봉입니다. 다음 페이지가 두산 테스나의 연봉이고요. 다음 페이지가 삼성전자의 연봉입니다. 다시 거꾸로 한 번만 올라갔다 내려와 주실 수 있으실까요? 네. 다시 뒤로 쭉 내려와 주시면 종목명을 가리고 보면 저 차트가 두산태순난지 삼성전자인지 헷갈리지 않나요? 저만 헷갈리나요? 네. 잠깐 잠깐 아니 잠깐 이거는 아니 어떻게 할까요? 내장을 한 페이지에 보여줬으면 왔다 갔다 하느라고 저도 어지럽네요. 아 재밌 아 저만 재밌었나 봐요.
예 2019년부터 연봉이랑 월봉을 보면서 아 이게 방향성이 비슷하게 움직이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2020년부터 보면 그래서 아 이게 삼성전자의 반도체 업항이랑 두산 테스나의 성장 기대가 함께 반영이 될 반영이 된게 아닌가라는 그냥 저만의 그냥 생각을 한번 해 봤고요. 당연히 두산태순화의 실적이 삼성전자의 주가를 따라가거나 뭐 파운더리 물량의 주가 동행이 뭐 이렇게 된다 상관계가 있다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습니다. 그냥 차트를 보다 보니깐 이런 재미있는 예. 포인트가 있었다. 예. 그렇게 이제 한번 보고 넘어가겠습니다.
다음 페이지는요. 그 테스트 물량 증가 가능성에 대응하기 위해서 두산 테스나가 장비 증설이랑 공장 증설을 함께 추진하고 있었어요. 두산 테스나의 케펙스 투자를 이렇게 두 단계 정도로 나눠서 볼 수가 있겠더라고요. 먼저 이제 장비 투자인데요. CIS 그니까 이미지 센서 장비에 2,53억, SOC 장비에 1908억을 투자했어요. 이게 한 어 CIS는 내년 3월까지 마무리가 되고요. SOC 장비는 10월 30일까지로 나와 있더라고요. 공시 자료에. 근데 시장에서이 CIS 장비 투자가 교묘하게 뭔가와 겹치는게 하나가 있습니다. 그게 27년 애플향 이미지 센서 물량이랑 연결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CIS 설비를 통해서 이미지 센서 테스트 역량을 보강을 해라라는 오더를 받지 않았을까라는 추측이 가능하고요. SOC 같은 경우는 이제 그 그록의 LPU 물량을 좀 테스트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이렇게 좀 시설 투자를 한게 아닌가라는 추측을 해 봤습니다. 그래서 이미지 센서를가 강점이기 때문에 또 애플 향이 있기 때문에 당연히 늘렸어야 되는 거고요. II HPC 관련 테스트도 확보를 하면 어 이미지 센서 쪽으로만 평향되어 있던 매출 구조를 조금 더 수익을 다각화하면서 향상시킬 수 있는 그런 전략을 짠게 아닌가 생각을 했고요.
두 번째는 평택체 20공장인데요. 건물이랑 이런 클린룸을 27년 11월 왕공 목표로 2,300억 정도에 투입을 했습니다. 근데 이게요 꾸준하게 쫙 지어서 온게 아니고요. 중간에 쉬었어요. 왜냐면 업항이 안 좋으니까 공장이 완공되는 걸 좀 뒤로 누춘 거거든요. 누추다가 이제 또 위에서 큰형이 시켰겠죠. 다시 지으라고. 28년도에 우리 뭔가 많이 될 거 같아. 될지도 몰라. 그러니까 이제 다시 시작을 해 하면서 이제 생긴게 2,300억이고요. 원래 얘 지초에는 한 2,200억 정도였대요. 근데 이게 물가도 올라가고 여러 가지 돈이 이제 늘어나다 보니까 100억 정도가 이제 좀 추가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런 장비 투자가 27년 물량에 대응하는데 초점을 뒀다면이 평택 이공장은요. 28년도 이후에 AI 시스템 반도체와 파운더리 공급 확대를 대비해서 좀 생산 기반을 넓히는 투자로 해석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더 중요한 거는요.이 평택 20공장에 아직 어떤 장비가 들어갈지 결정 안 했습니다. 그거는 그때 가서 확인하고 넣겠다라는 거 같아요. 왜냐면 어떤이 그 이미지 센서가 될지 SOC가 될지 모르잖아요. 그리고 또 제가 과일을 받았는데 이미 센서도 종류가 많대요. 그걸 한번 셋업을 하면은 그쪽 물량밖에 못 받기 때문에 28년도가 가지고 고객사들이 요청하는 거에 맞춰서 아마 장비가 들어갈 것 같습니다.
그럼 그때쯤 되면은 또 케펙스 투자가 일어나겠죠. 투자가 일어나면은 또 물량이 확대될 수 있는 네러티브가 좀 형성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결국에이 두 투자는 미래 수요에 앞서서 테스트 인프라를 확충하는 선재적인 계획입니다. 그리고 투자가 성과로 이어지는 그 장비가 계획대로 구축되는지 또 실제 고객 물량 확보와 가동률이 올라가는지이 가동률이 올라가면 이익 계선으로 이어지는지 반드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이제 CIS 수요가 시장에 관심인데요. 다음 페이지를 넘어가시면요. 애플에 관련된 내용들을 좀 다뤄봤습니다.
애플의 CIS 수요가 삼성전자의 생산 준비와 주산 테스나의 증설로 연결될 수 있다라는 가설입니다. 투자자들이 주목하는 이유는 글로벌 대형 고객의 이미지 센서 수요가 늘면 관련 생산과 테스트 물량도 증가할 수가 있기 때문인데요. 삼성전자가 해당 제품을 생산하고 두산 테스나가 테스트 물량을 맞추면 공장 가동률을 올라가는데 굉장히 긍정적인 요인이 될 수가 있겠죠. 다만 애플량 제품이 정확한 물량, 삼성전자의 생산 비중, 두산 테스나에 배정되는 테스트 물량과 매출 기호도는 아직 확정짓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아시겠지만 애플은요. 마진을 박하게 주기로 유명한 고객사잖아요.
과거에 소니한테 이걸 맡겼던 걸로 알고 있는데 소니한테도 그 마진이 굉장히 낮았고요. LG 이노텍 하테도 줄 때 마진이 굉장히 낮게 주는 걸로 또 유명한 유명하잖아요. 그래서 실은이 애플 향 물량이 두산 테스나 입장에서 마진을 얼마나 확보할 수 있을지도 추후 이제 상황이 돼 봐야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 페이지로 보시면요. 이번에는 이제 28년 이후를 한번 생각을 해 봤어요. 첫 번째로는 삼성전자가 선단칩 테스트를 자체적으로 늘리면은 2노 이런게 케파가 꽉 찰 거잖아요. 그러면 CIS 같은 B3단 제품의 테스트 외주가이 아랫단으로 확대될 낙수 효과가 생길 수 있다라는 거거든요.
두산 테스나에게는 기회로 본부분 부분이 바로이 부분이에요. 그러니까 선단치 물량을 두산 테스나한테 넘길 리가 없겠죠. 그건 그냥 삼성전자가 직접 하면 되니깐. 근데 그쪽으로 집중을 하면 당연히 마진율이 떨어지고 조금 후순위로 밀리는 애들은 삼성전자가 직접 못 하니까 당연히 외주를 줘야 된다라고 좀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두산 테스나의이 외주 수유가 더 28년부터 커질 수 있다라는 거를 요쪽 부분에서 한번 생각을 해 봤고요. 두 번째는 이렇게 이제 외주 물량이 실제로 늘어나면 그거에 맞춰서 평택이 공장이 바로 생산 기반으로 활용될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괜히 공장을 2,억을 넘게 들여서 지어쓸리는 없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이 성장 가설을 확인하려면 앞으로도 세 가지를 더 체크를 해야 되는데요. 고객의 제품 인증이 진행이 되는지 이미지 센서 외주 수주와 양산 물량이 실제로 늘어나는지 그리고 평택 이공장의 가동률이 실제로 올라가는지 계속 이제 반복해서 말씀드리는데이 부분은 추후에도 꼭 체크를 하면서 투자에 진행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핵심은 삼성전자의 선단칩 테스트 확대와 CIS 등 B3단 테스트의 외주 증가가 맞물일 경우에 28년 이후에 두산 테스나에게는 한 번 더 성장의 기회가 생길 수도 있다라는 거고요.이 부분은 어디까지나 가정이라는 거 한 번 더 강조해 드립니다.
다음 페이지는 근데 만약에 이렇게 이제 설비 투자가 이어졌으면 이익으로는 어느 정도 이제 반영이 될 것인가를 또 한번 분석을 해 봤습니다. 기존 설비의 가동률이 출발점이고요. 26년도 상반기 기준으로 웨이퍼 테스트와 패키지 테스트의 가동률이 제시되어 있어요. 그 다음으로는 이제 확보되었거나 계획 중인 테스트 수주와 장비 투자를 반영해서 추가 물량을 추정을 해 봤습니다. 장비가 설치되고 고객 물량이 유입되면 가동률이 올라가고요. 기존에 부담하던 고정비가 더 많은 매출에 분산이 돼요. 그 결과 매출 증가보다 영업 이익이 빠르게 계산될 가능성이 생긴다.
즉 영업물 레버리지인데요. 역시나 여러 가지 가정이 기반되어 있기 때문에 절대로 정확한 숫자는 아닙니다. 어 테스트 장비의 생산성, 고객 물량의 실제 배정, 양상 시점, 제품 구성, 가동률이 예상과 다르면 매출과 영업 이익도 달라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이 케펙스가 실적에 기여하는 경론을 이렇게 추정 시나리오 정도로 이해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이 이미지 센서 2,53억을 투자를 했을 때 연매출 기어는 올해 뭐 한 800억, SOC 같은 경우에 한 950억 해서 증권사 추정으로 봤을 때 한 1,750억 정도가 더 늘어날 수 있지 않을까?
자, 그러면 내년에 그 매출액이 5,46억에 영업 이익이익 한 1113억 정도. 그럼 영업률 20% 이제 최근에 나왔던 교보 증권의 전망입니다.이 숫자를 가지고 나중에 또 주가까지 예측을 해 볼 건데요. 그래서이 113억을 기억을 좀 해 놓고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 페이지로 또 넘어가서 이번엔 평택 20장 실적에 기여하는 그 가동률을 한번 계산을 해 봤는데요.이 이 공장 가동률을 여러 시나리오로 나누고 각각의 공장 가동률에서 예상되는 매출과 영업 이익 기열을 한번 계산을 해 봤습니다. 그 가동률이 낮게 현성되면요. 투자비와 운영비가 매출로 흡수되기가 당연히 어렵죠.
근데 물량이 늘어서 가동률이 올라가면 추가 매출이 발생할 수가 있고요. 그래서 매출과 영업 이익이 이제 이렇게 만약에 가동률이 30%면 뭐 영업 이익 63억 뭐 가동률 50%면 영업 이익 158억 70%면 294억 가동률이 90%면 473억까지 이렇게 시나리오가 만들어졌습니다. 다음 페이지로 이제 넘어가시면요. 이번에는 더 이제 가설입니다. PBR 프라이스 버거 레이시오. 그런 이제 복잡한 수학 공식을 빼고 시장이 부여하는 프리미엄의 크기로 이제 좀 접근을 해 보려고 하는데요. 27년을 기준으로 두산 테스나가 낼 수 있는 이익이 대략 PR 20배에서 30배 정도의 가치를 곱해서 주가를 한번 산출해 봤습니다.
보수적으로 봤을 때 영업 이익이 850억 정도가 나온다고 보고 PR 20배를 적용하면요. 주가는 66,000원 정도가 됩니다. 지금보다 훨씬 낮죠. 근데 낙간적으로 영업 이익이 한 1,300억까지 늘고 시장 분위기도 너무 좋아져서 재평가가 일어나서 PER 30배에 프리미엄을 준다면 주가가 15만1,000원까지 열리게 됩니다. 그래서 6만 원에서 15만 원이면 꽤 바운드리가 넓잖아요. 근데 지금 시장은 28년을 향해서 움직이고 있다라고 좀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러면 그때 가동률 50%에서 70%이 사이의 시나리오를 28년도의 밸루에이션으로 대입을 해 봤습니다.
현재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를 반영했는데요. 만약에 28년도에 평택 공장 가족률이 50% 수준을 기록하면 영업 이익이 1270억 정도 그러면 주가가 한 99만9,000원 선으로 계산이 되더라고요. 근데 과동률이 70%를 넘어가면 영업 이익이 1407억이 나옵니다. 여기에 PR 30배를 주면 16만4,000원까지 가능해 보이고요. 아주 강한 낙간론으로 가동률이 90%까지 올라가면 18만5,000원이라는 숫자까지도 나옵니다. 두산 테스나의 시가 총액이 2조 3천억인데 5주 연속 올랐다 [콧방귀] 그러면 이거는 차트만 보고 배팅했다라기보단 이런 숫자들이 어느 정도 형성되면서 주가를 올리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그 이런 그 계산 뒤에 좀 우리가 생각을 해 봐야 될게요. 제가 이제 그 공장 가동률을 50에서 70% 강한 아주 강한 낙간으로는 90%로 잡았잖아요. 과거에 2 그 20년부터 25년까지 그 가동률을 한번 다 체크를 해 봤거든요. 가장 낮았을 때가 25년이 45%가 나왔었고요. 가장 많은 가동률이 나왔을 때가 22년도에 71%까지 나왔었습니다. 그래서이 50%에서 70%가 꼭 불가능한 숫자라고 보이지는 않고요. 지금 28년도에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했던 Q의 성장이 나온다면 90% 가동률도 좀 열어두고 봐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이 주가도 28년에이 공장 가동률 90%를 바라보고 좀 달려가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상상도 한번 해 봤습니다.
그 다음 페이지 또 넘어가시면요.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이제 부산 테스나가이 이미지 센서 중심이었는데 앞으로는 28년도를 대비해서 그 고부가 테스트로도 좀 진화해야 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25년 3분기를 저점으로 실적 개선이 시작됐다라는 기대도 있지만 26년 상반기 조정이 나왔었고요. 최근에는 27년 28년에 가동률 회복에 대한 기대로 다시 이제 재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여기에서 관점 포인트가 이제 두 가지인 겁니다. 앞서도 계속 말씀드렸는데 향후에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물량 확대와 테스트 설비 증설이 진짜로 가동률로 이어지는지 그리고 모바일 이미지 센서에 집중된 포트폴리오가 차량용 AI HPC 등 고부가 테스트로 넓어지는지이 두 흐름이 실현되면은 어 테스트의 케파가 열리면서 매출 성장으로 그리고 이익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라는 네러티브입니다.
그 페이지는요. [목을 가다듬음] 저희 인감독 님이 지금까지 이제 저희가 이력서를 봤다면 이제 관상 면접을 좀 봐 주시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어, 잠깐만요. 요거 차트 분석하시기 전에 제가 한 마디만 잠깐 얹고 가겠습니다. 그 별주부전 아까 벌써 22회차라고 말씀을 하셨고 이제는 실시간으로 2,500분 넘게 보고 계세요. 김감독의 패스파인더에 지난주부터 이제 이야기하시는 것들이 각각의 현상들을이어서 그림으로 만들어 내고 그것에 대한 결론을 가져오고 그리고 버거 님도 계속 얘기하시는 거 중에 하나가 프라이스 버거 레이시오 처음에는 어 그 말도 안 되는 그 밸루에이션 아니야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계속해서 자기만의 그림을 그려보고 실제로 주가 방향이 어떻게 움직이는 거를 보고 튜닝을 계속 해 나가는 거거든요.
클레어 님도 마찬가지로 본인의 결론이 있어요. 지금이 별주 부전을 보시는 모든 분들은 어 어떤 종목을 보든 아니면 매크로를 보든 나만의 그림을 그려보고 계속해서 튜닝을 해 나가는 그 과정을 저희랑 함께 하신다고 생각을 하시면서 라이브 하시면은 어 정말 방금 10월 불꽃 놀이 님 말씀처럼 이러다가 진짜 주식으로 돈 버실 수 있을 겁니다. 네. 잠깐 그 버거님의 프라이스 버거 레이시오 보다가 생각이 나서 말씀을 드렸고요. 그다음에 인감독의 차트 분석 두산 테스 나네요. 요거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네. 제가이 차트는 사실 계속 어 패스파인더에서 언급을 했었던 차트입니다.
아이 맨 왼쪽부터 한번 볼까요? 맨 왼쪽에 맨 왼쪽으로 가서 저 초록색선 저 초록색선이 60일 이동 평균선인데요. 자, 그리고 쭉 그걸 따라가 주세요. 우측으로. 네. 그리고 네. 쭉 가셔서 이제 올해 6월쯤에 저 60일 이동 평균선과 다시 만나게 됩니다. 저쪽에서 한번 지지가 나오고 올라가죠. 그리고 네. 6월 달 아 그쪽 가지 마시고 그 60일 지지를 받았던 60일 이동 평균선을 깨니깐 그다음부터 사정 없이 주가는 흘러내립니다. 쭉 내리고 이제 6월 6, 7월 하락을 같이 맞았습니다.이 두산 테스나도 그리고이 8월부터 9월까지 약 두 달 동안 저 박스권에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고 있었죠.
근데 저 중간 9월 한 10일 경에 보면 저 빨간색 박스권을 탈출했다가 돌아온 날 있죠? 예. 그날이죠. 그날 거래량도 터지면서 그 아래쪽에 보면 했는데 역시나 아까 지지와 저항으로 작용했던 60일 이동 평균선에 맞고 다시이 박스권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근데 참 웃기게도 아이 박스권 하단 쪽은 절대 안 깨요. 그렇죠? 박스권 하단쯤에 가면 항상이 지지가 나오면서 하단쯤에 오면 막고 올라가고 막고 올라가던 주가가 전이죠. 네. 저기 저 두 번째 박스권을 치고 나간 날 장대 음봉 양봉으로 네. 자, 그때부터 시작입니다. 예. 주가는 그때부터 시작이에요.
제가 그래서 전부터 그 사실 그 전부터 이미 주산 테스나는 왜 주목을 했냐면이 두산 테스나는 아까 어떤 종목이라 그랬죠? 후공정 오사 종목이잖아요. 근데 우리가 우리 별주부 전에서 이미 먼저 출발한 주식들이 있습니다. 후공정으로 그렇죠. SFA 반도체, 하나 마이크론, 뭐 한양 디지텍 뭐 그런 종목들이 먼저 1차로 출발한 거예요. 그러면이 두산 테스나는 어 말 지금 말씀해 주신 대로 핸드폰 비율이 너무 많잖아요. 그리고 비메모이고 지금의 시장에 아까 SFA 반도체 같은 경우는 메모리죠. 그렇죠. 하나 마이크론도 메모리고. 근데 가긴 갈 거 같았어요.
왜냐면은 앞선에서 저렇게 출발하는데 우리가 보통 저렇게 앞에 앞단에서 움직이고 있는데 먼저 안 갔을 뿐이지 분명히 따라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항상이 두산 테스나를 두산 테스나 잠깐 다시 한번 차트 한번 보여 주세요. 네. 전 그 전부터 이미 제가 패스파인드에서 계속이 두산 테스나 잘 봐야 된다라고 말했고 저 박스권을 탈출한 전할부터 이제부터는 어 더 집중해서 봐야 된다라고 했어요. 그 박스권을 탈출하고 난 다음부터 단 한 번 더 5일선을 깨지 않고 추세 좋게 올라가고 있죠. 차트에서 모멘텀으로 볼 거는 5일 이동 평균선. 네. 중기로 보면 5주.
중장기로 보면 5개월 이동 평균선을 깨지 않고 올라간다. 저것도 마찬가지죠. 조정이 나올 거 같으면 5일선에서 조정이 막고 올라가고 막고 올라가고 하면서 올라가고 있고요. 자, 그래서이 두산 테스나도 저는 위쪽으로 많이 갈 가능성이 있다라고 봅니다. 저 차트를 봤을 때는요. 뭐 지금 펀더멘탈은 버어 님이 잘 분석을 해 주셨고요.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제 다음 페이지를 보시면요. 이제 그 수급 주체 매물에 있는 그 가격대에 있는 수급 주체를 한번 살펴봤는데요. 위에는 생각보다 없고요. 이거는 이제 1월 2일부터 7월 30일 그러니까 고점 찍을 때까지 표인 거고요.
그다음 페이지는 5월 14일부터 7월 30일 고점 찍고 떨어질 때 어떻게 됐는가를 한번 봤어요. 그 고점 찍고 떨어질 때 기관들이 많이 들고 있었는데 워낙 30% 이상 빠져니깐 그 11만원에서 12만 원대 기관 매도가 크게 잡혀 있는 걸 보니까 이거 그냥 제 추측입니다. 아, 이때 로스컷이 나온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가졌었고요. 그리고 또 그 인간 다음 페이지로 또 넘어가시면은 이번에는 저점 찍고 7월 31일에 저점 찍고 10월 8일까지 반등을 할 때 또 수급 주체가 어떻게 이제 만들어졌나? 그 미니박스 가격대를 보면은 아 이거 뭐냐 기관이구나.
기관이랑 연기금이 들어왔고 외국인은 지금 안 들어오고 있구나. 그리고 현재 가격대를 보더라도 지금 사고 있는게 기관 물량이 많이 있구나. 아, 그런 부분도 같이 생각을 하면서 차트를 좀 바라봤습니다. 네. 이곳으로 저기 국내는 마치겠습니다. 네. 아, [한숨] 두산 테스나 여러번 그죠? 참이 반도체 소부장 사이클 지날 때마다 참 얘기 많이 들었는데 우리 버님한테 감사드리는게 이제야 알겠어요. 근데 이거 또 지나고 나면 또 까먹을 것 같긴 하지만 아까 저는 우리가이 긴 얘기 중에 핵심 투자 포인트만 이제 딱 기억하고 가면 되잖아요. 아까 이제 차트 보여 주면서 좀 웃긴 했었는데 나도 뭐 차트 막 넘어가니까 뭐 뭐가 갖고 뭐가 다른지 [콧방귀]
워낙 양이 많고 본인이 막 다루려다 보니까 저걸 그냥 바둑판처럼네 개 딱 보여줬으면 됐는데네 그만큼 진짜 열심히 만드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예 만들고 있는 거 같지 않으세요? 저님 얘기하시는데요. 맞네. 안 들고 있네. 많이 안 들고 있는 거 같아요. 음. 커밍아웃 하시죠. 커밍아웃. 맞네요. 아, 없습니다. 아니, SK 하이닉스랑 삼성전자 할 때 그 막 눈빛이요. 난 이거 올라가야 된다라는 그 현혹되는 장표였거든요. 근데 이거는 어, 되게 담담하고 냉철하게 얘기하신다. 그러니까 그건 뭐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어, 그렇잖아. 뭔가 사심이 전혀 느끼지 않았었거든.
그러니까요. 그때 SK 하닉스도 그렇고 그때 삼성 전기 할 때는 야 [콧방귀] 이거 막 400만 원으로 막 이렇게 막 이렇게 했었거든요. 근데 오늘은 뭐 그런 것도 없이 차분하네요. 굉장히 끝났나 약간 그래서 어 딱 우리 타밴드 님 말씀처럼 어 없구나.음 음. 없는데 되게 냉정하게 보실 것 같아서 제가 질문 하나 드리고 싶은데. 어, 그 위에 보시면 이익 기반 주가 시나리오라고 이렇게 해 놓으셨잖아요. 41페이지. 음. 거기 보시면은 27년은 오케인데 28년이 PR 계산하셨을 때 24년 28년 포워드로 계산하신 건지 아니면은 27년 포워드에서 그냥 그대로 28년이라고 계산을 하신 건지 좀 궁금하네요.
아,이 PR들이요? 네. 네. 네. 24개월 워드로 그럼 보신 거라는 거로 이해를 해야 되나요? 28년도 거를 끌고 와서 좀 계산이 된 걸로. 그럼 이제 저게 24개월 포워드 PER이겠네요. 근데 이게 그 평균 PER을 얼마 정도가 적정해라고 한번 질문을 던져 봤거든요. 20배에서 30배 사이가 적정해라고 답변이 남았고 그러면 왜 동일한 PR로 반영을 안 하고 왜 20에서 30으로 이렇게 올라가 했더니 그거는 시장의 기대치가 레벨업이 될 거기 때문에 가동률이 올라가면 그렇게 PR를 가져가는게 적정해라고 말을 하더라고요. 그러면은 여기서
개인적으로 궁금한 건 버건 님은 가동률을 몇 퍼센트로 보고 계시는지 좀 궁금해요. 아, 그래서 저는 최소 70% 이상은 가능하지 않을까? 왜냐면 이게 과거 그 5년 그 삼성전자가 본격적으로 두산 테스나한테 외주를 맡긴게 20년부터더라고요. 그 전에는 유의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비등비 그냥 여러 개의 오사트 중에 하나였다가 20년부터 이제 본격적으로 막 퍼주기 시작하거든요. 테스나한테 테스트 물량들을. 음. 그러면서 주가가 쫙 올라가요. 많이 올라가요. 근데 많이 올라간 것 중에서 가장 상단이 70% 정도라고더라고요. 근데 앞으로이 물량 자체가 과거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것들이 앞으로 탄생될 거잖아요.
28년부터. 그런 걸 생각을 하면은 분명히이 두산 테스나가 삼성전자와의 오더를 통해서 2,억이 넘는 돈을 투자를 했을 거란 말이에요. 시총이 대비 거의 10%에나 되는 그 캐패스 투자한다는 거는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있으니까 하는 거지 성장 가능성이 없으면은 절대로 투자할 수 없는 자금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은이 경영진들도 과거했었던 가동률의 상단 이상을 보기 때문에 투자를 집행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그러면은 저는 70% 정도는 좀 낙관으로 볼 수 있고 그 이상도 열려 있다. 그거는 28년도에 삼성전자가 파운드리를 얼마나 받아오느냐에 따라 달려 있을 것 같아요.
음. 감사합니다. 저는이 35페이지 한번 띄어 봐 주시면 결국은 우리는 주식 투자자니까 그죠? 그래서 저는 어 아니 우리 버그 님이이 얘기 잘해 주신 거 같아. 두산 테스나가 2017년 18년까지는 역방향이었지만 19년 20년 이후로 삼성전자가 41% 오를 때 160% 오르고 45.9% 오를 때 118% 오르고 그죠. 23년에 41% 오릴 때 111% 오르고 그 25, 26년은 뭐 거의 비슷한 숫자로 움직이는데 그 저는 이거 보면서 어 금액이 좀 작은 개인 투자자분들은 우리 같은 이제 기관은 뭐 1조 2조를 움직여야 되니까 어 전자를 안 담고 갈 수는 없는데 전자 사야 될 때는 두산 테서나 사야 되네.
네. 베타가 더 높은 거 같습니다. 확실히 어 완전히 삼성전자 레버리지네요, 이거. 곱하기 200짜리 이번에 상장됐지만 삼성전자 레버리지로 두산 테서나 플레이를 하면 되는 거였구나. 거의 곱하기 세 배짜리네 배짜리예요. 근데 이번에 곱하기 두 배짜리 고버스나 인버스 레버리지는 이게 파생이 하루에 수익률을 두 배도 되게끔 하다 보니까 계속 지나가다 보면 계속 이렇게 녹아내린다 했잖아요. 네. 네. 이게 목요일 날 점심 때 제가 늘 [목을 가다듬음] 말씀드리는 우리 장현장님 한국의 진정한 월론법회이 장회장님하고 점심 먹으면서 제가 이걸 좀 한탄하면서 얘기를 했는데 장회장님이 깜짝 놀래는 거예요.
에이 설마 설마 아니 지금 삼성전자가 하이닉스가 떨어졌는데 두 배짜리가 손해가 나 있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해서 아 형님 보세요. 아니 올라가는 것도 70% 이상 빠져 있고 떨어지는 거의 배팅은이 두 배짜리도 지금 -70% 이상 돼 있잖아요. 떨지는 맞아요. 버스도 두 배 -70%라니까. 그러면 이게 아니 무슨 그런 상품이 다 있냐는 거예요. 근데 이거는 명확하게 자산운용사가 반성해야 되고 이걸 허락을 해 준 금융이란 금감은이 금감원 이런 거 뭐 뭐라 하면 안 되지만 그건 분명히 반성해야 돼요 이거. 근데 왜 이게 지금 잠잠하게 흘러가냐면 어 여러 가지 이유가 있죠.
광고 시장을 요즘 ETF가 광고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보니까 그 얘기를 못 하는 거 같은데 그 장회장님도 뭐 깜짝 놀하는데이 상품은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해외 나가서 지금 두 배짜리 세 배리도 빨리 금지시켜야 되고요. 세 배짜리 계속 금지시켜야 된다 얘기하잖아요. 그렇게 말씀을 드리는데 어쨌든 그런데 두산 테스나 같은 이대 종목별로 배터가 커서 어 보통 전자가 움직일 때 이렇게 두 배 세 배 움직이는 종목들이 있어요. 이런 주식이 훨씬 안전한 거예요. 예. 실제로는. 근데 두 배짜리 레버리지나 고버서는 그 구조 때문에 계속 장기적으로 투자하면 투자할수록 어 돈이 녹아내리는 그런 상품이거든요.
그 그런 상품을 마치 그게 지금 정부에서는 순수한 마음으로 주식 투자를 통해서 우리의 산업을 그죠. 어, 건전화시키고 자금 조달이 잘되게 하면서 기업이 경쟁력을 갖게끔 그런 의도로 하는데 지금 금융 기관이 만드는 두 배짜리 세 배짜리는 이게 주식 투자랑 상관없는 거예요. 그냥 그 도박 상품 만들어 주는 거야. 도박 상품. 그래서 이런 주식투자가 카지노화되는 걸 그걸 금융이나 금감원해서 아 이거는 주식 투자가 아니라 이거는 카지노식 금융 상품이니까 하면 안 됩니다라고 막아 줘야 된다고 그런 차원에서 이제 말이 좀 세긴 했는데요. 아무튼 저한테는 어이 오늘은 또 버그님 자료를 통해서 큰 거 하나 배운 거예요.
근데 왜 두산 테스나가 삼성전자랑 이렇게 주가가 똑같이 움직일까? 아까 매출 비중이 9% 네. 어, 그러니까 그럴 수밖에 없겠네요. 그럴 수밖에 없는데. 그런데 하나 이제 궁금한 거는 두산 테스나의 매출의 96%는 전자인데 전자는 두산 테스나만 쓰는 거예요. 아니면 아까 내제화 돼 있는 것도 있고. 내제화가 있습니다. 선단은 다 내제화 자체적으로 다 테스트를 한다고 합니다. 네. 근데 이제 비용이 많이 드는데 [목을 가다듬음] 굳이 성숙공정에 있는 애들까지 스스로 다하면 비용이 많이 되잖아요. 그 비용보다 외주로 넘기는 비용이 싸니깐 그냥 다 이제 싼 것들은 보내고 그 남은 공간을 선단 공정으로 더 테스트를 하고
예. 똑같네요. 그 SFA 반도체랑 똑같네요. 똑같네. 제가 SFA 반도체를 지난주에 했잖아요. 음. 삼성전자가 이제 시작했잖아요. SFA 반도체를 매주 주는 이제 시작되잖아요. 2018년에서 19년 20년 가면 두산 테스나가 쫙 올라가잖아요. 좀 비슷한 그림이 나오지 않을까? 음. 기대가 있습니다. 기대 아 어가 기대하면 갑자기 걱정이 되는데 아니 좀 더 씨고 웃으면서 얘기하지 말고 뭐 어떻게 해야 된다고요? 그니까 두산 테스나가 2019년 이전에는 삼성전자의 그 물량을 많이 못 봤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게 이제 19년 20년부터거든요.
그러면서 주가가 한 네다섯 배 올랐거든요. 아, 좀 그 모습을 따라가 주지 않을까서 SFA가 예. 어, 갖고 있네. 아, 이거는 있어요. 지금 보니까 이거는 있어. 샀다 그랬어. 샀다 그랬어. 아, 진짜요? SF는 있고 두산테 없고 아, 그러네. 저한테 막 물어봤어요. 차트도 어떠냐? 제가 얘기해요. PSK 홀딩스랑 잘 비교해 봐라. 아, 근데 두산 테스나도 공부를 해 보니까 되게 매력적인 회사인 거 같더라고요. 얘도 가져가는게 맞다. 아이고, 살 거예요. 그래서 그래야 되지 않을까? 아, 근데 그 두 개의 차이점이 또 있습니다. 그니까 두산 테스나는 고정비가 픽스되어 있어서 테스트만 하는 기업이니까 고정비가 테스트가 픽스가 되어 있어서 물량이 들어오면 고정비 이상부터는 다 매출 영업으로 꽂치거든요.
근데 SF의 반도체는 패키지도 해야 되잖아요. 그럼 또 물량을 또 수 원재료를 사 와야 돼요. 그래서 고정비가 조금 올라가요. 그러면은 걔네들의 영업 이익보다 두산 테스나의 영업 이익이 조금 더 좋아질 수 있다라는 거죠. 어차피 삼성전자에서 받는 물량들이니까. 물론 두산 테스나는 이제 CC템 반도체고 SF 반도체는 메모리 반도체라는 뭐 특징이 있지만 어쨌든 그런 것도 좀 고려를 하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근데 개인적으로 전자의이 파운더리의 턴어운들을 되게 좋게 보고 있잖아요. 어, 그렇다면 어떻게 보면 이게 삼성전자가 지금 분할이 안 돼 있다 보니까 가전 있고 통신 있고 디스플레이 있고 그다음에 반도체 있고 그 반도체 안에서도 LSI 있고 파운더리 있고 메모리죠.
뭐 이렇게 있다 보니까 아, 요거 파운더리만 좀 발라서 좀 투자하고 싶은데 만약에 그런 마음이 있다면 두산 테스나네요. 네. 어, 맞습니까? 도구장님 지금네 주가 정리해 주신 거 보면 그렇게 될 것 같 그렇게 되는게 맞을 것 같고요. 간접 투자 같은 거 같고 음 [콧방귀] 그 아까 그 페이지에서도 좀 의미심장하게 보셔야 될 부분이 그외 25년 26년에는 주가 상승 비율이 비슷하고 그전에는 네배 정도 뛰었잖아요. 그게 그냥 저걸로 봤을 때는 아마 그거일 것 같은 느낌이 드는게 파운드리 물량만 가지고 어 뭔가 가치를 매겼을 때는 아마 25년 26년 비슷한 수준인 거 같고
음 저 20 19년 20년 23년은 아마 모바일도 터졌을 거거든요. 삼성전자는. 그러니까 그 모멘텀까지 더해져 가지고 주가가 더 뛴 거 아닐까라는 생각이 좀 들긴 합니다. 그렇네. 네. 그때 코로나 보때문에는 모바일이 막 그냥 맞아. 노트북까지 반도체가 워낙 난리였기 때문에 쏘했을 거거든요. 그러면서 시장은 그냥 비슷한 걸 본 거 같고 그렇게 따지면 만약에 지금 말씀해 주신 대로 28년 27년 28년 그 이미지 센서 말고 다른 뭐 AI HPC 쪽 칩 테스트 관련돼서 테스나가 돈을 번다. 근데 그걸로 지금 반도체가 돈을 벌고 있다. 그러면 또 20 19년이나 20년처럼 파기로 좀 뭐 또이 주가 상승을 기대해 볼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조금 듭니다.
어 예. 정리가됐다. 그죠? 음. 정리가 확됐네. 어님이 지난주에 SFA 반도체 해 주시고 두산 테스나 하시니까요. 무슨 반도체 전문가처럼 음 막 구분해서 얘기해 주시니까 전혀 모르다가 전혀 모르다가 얘기해 주셔서 와 그렇구나. 그래서 점점 그냥 반도체 장비 공부만 하시니까 실력이 그냥 일치 월장하십니다. 진짜 고부장님한테 많이 혼나면서 배웠습니다. 그래서 살 빠졌구나. 어 아무튼 고마워요. 네. 예. 두산 테스나 통해서이 공부해 주신 거를 저희가 많이 배웠는데 아 다음 세션 굉장히 기대됩니다. 저분님께서 가끔 그 말씀하셨거든요. 터너라운드 하는 주식을 찾아보라는 말씀.
예. 적자에 시달리다가 이제 이익을내는 종목들. 그런데 타벤네 님께서 그 숙제를 해 오셨어요. 미국 주식에서 흑전하는 그러니까 터너라운드 하는 주식을 찾아내는 방법을 발견을 하셨다고 해서 저희와 공유를 해 주시려고 합니다. 게스트 세션 첫 번째입니다. 타밴드의 미국 주식 스크리닝 부탁드립니다. 네. 게스트 세션에서 발표한 타밴드고요. 전문님이 제 기억으로는 8주인가 7주 전에 흑전하는 회사 좀 찾아줘요라고 이러셨어요. 제 옆에서. 그래서 이제 그게 아 이걸 어떻게 해야 되나 제가 좀 고민을 하다가 명절에 이제 미국 가셨잖아요. 저는 이제 그때 집에서 이틀인가 3일 동안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지고 파이썬으로 돌려 가지고 그 뭐 제가 뒤에 설명해지겠지만 그렇게 해서 막 줄이고 줄이고 줄여 가지고 찾아봤고요.
그래서 1부에는 일단 내용이 너무 많아서요. 1부는 지금 첫 번째는 이제 턴라운드 되는 주식. 그래서 파트원. 그리고 두 번째는 터너라운드는 아닌데 고성장인데 8이나 9개 분기 안에 흑정 가능성이 높은 성장주 찾기. 그렇게 할 거고 세 번째는 텐베어를 찾는 그런 그 로직을 좀 몇 개 논문 같은게 있더라고요. 미국에서. 그런 걸로 해서 할 거고 아마 이분은 한 2, 3주에 그거는 좀 제가 좀 다듬어서 해야 될 거 같고요. 이번에는 휴일이 많았잖아요. 월요일 날, 금요일 날. 그래서 그걸로 해서 어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다음 페이지 보실까요?
자, 그래서 이거를 하기 전에 제가 이걸 잘 생각을 해 보니까 저도 모르는 용어가 많아 가지고요. 이게 미국 주식은 최부 사장님이 항상 얘기하시는데 뭐 레비뉴 뭐 탑 탑라인 매출 명업 이익이 어째 CAGR 이런 얘기가 많아서 일단 용어부터 저희가 좀 익숙해진 다음에 뒷부분에 되게 압축해서 얘기하니까요. 그리고 제가 6 7 8 9 10번은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그 설명은 제가 클레어 님한테 좀 부탁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 매출은 회사가 얼마나 돈 판매하는 금액이고 CAGR은 뭐냐면은 성 연평균 성장률 그러니까 성장률 CAGR이 몇 퍼센트냐 연평균 성장률이고요.
그거는 이제 평균으로 계산을 하는 거고 매출을 증가하는 부분을 갖다가 매년 차이를 해서 하는 거고 잘 모르시면 그냥 AI한테 야 몇 년에 매출이 몇억, 몇 년에 매출이 몇억, 몇 년에 며칠이 하면 CAGR 계산을 해 줍니다. 그래서 그게 CAGR이라는 뜻이고요. 갭 영업 이익은 회사 본원에서 실제로 번 이익입니다. 그래서 뭐 난갭도 있고 그냥 갭도 있는데 난갭은 회사에서 야 우리는 회성 비용이 있어서 뭐 영업 이익이이 이렇게 나왔어. 하지만 그게 약간 주관적인 해석이 있어서 미국의 재무제표 상으로는 엄격하게 하면은 갭 영업 이익이 진짜 영업 이익이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고요. 앱비는 현금 흐름을 보여주는 이익이라서 돈을 벌어서 회사가 이자하고 세금하고 감가 삼각비를 차감하기 전에 이익이에요. 그러니까 갭 영업 이익이 앱다보다는 좀 더 작은 범위겠죠. 거기서 이제 뭐 비용 같은 걸 감가삼각비나이자 세금을 빼 버리니까. 그다음에 순 이익은 뭐냐면 모든 비용홀 그니까 앱 있다보다 순 이익이 더 작은 거예요. 그러니까 갭 영업 이익이 순 이익은 좀 다른 거지만 그래서 순 이익은 앱다보다 작다. 그래서 영업 이익,이자 비용, 세금, 기타 손익 같은 걸 뺀게 순이익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미국은 우리나라랑 좀 다른게 SBC라 그래서 주식 보상이 이걸 비용으로 처리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현금은 나가지는 않는데 비용으로 처리를 해서 이게 실제 갭 영업 이익으로 가는데 깎아 먹는 경우가 있어 가지고요. 그래서이 주식 부상이 높으면 실제 회사는 돈을 벌고 있는데 갭 영업 이익은 마이너스로 찍히는 경우가 많아요. 근데 미국 주식은 SBC 비율이 10%가 넘어가면 그걸 또 시장에선 안 좋게 해봐 가지고 주가가 약간 상한을 멈춰서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걸 좀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 6번부터 10번까지는 클레어 님이 좀 설명을 해 주셨으면 해 주시겠습니다.
네. 6번부터 하겠습니다. 트레 트레일링 PS는 먼저 현재 시가 총액을 최근 1년 매출액으로 나눈 지표인데요. 예를 들어서 연간 매출액이 1조원인 회사의 시가 총액이 5조원이라고 하면 PS는 500가 되고요. 근데 왜 이익이 아니라 매출을 기준으로 평가를 하냐면 성장 기업 중에는 매출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아직 이익을 내지 못하는 회사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이런 기업들은 PER로 평가하기 어렵기 때문에 PS를 활용하는 거고요. 다만 매출이 많다고 해서 반드시 이익도 많이 남는 건 아니기 때문에 수익성 같이 한번 확인해 보셔야 되고 다음은 워드 세일즈입니다.
앞선 PS가 과거 1년 매출을 기준으로 했다면 이번에는 앞으로 12개월 동안 예상되는 매출을 기준으로 사용을 하고요. 성장 기업은 과거보다 앞으로 얼마나 성장할지가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또 한 가지 차이는 시가 총액 대신 EV. 그러니까 기업 가치를 사용한다는 건데요.이는 시가 총액에 부채를 더하고요. 현금을 차감한 개념인데 같은 시가 총액이라도 부채가 많은 회사와 현금이 많은 회사는 다르게 평가해야 하니까요. 그래서 기업의 재무 구조와 미래 성장성을 함께 고려해서 밸류에이션 비교할 때 사용하는 지표입니다. 그리고 8번 히스토리 EVAL일즈.
음. EV 세일즈가 다섯 배라고 하면 이게 비싼 걸까요? 저렴한 걸까요?이 이 숫자 하나만으로는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히스토리 EV 세일즈를 확인하는데요. 예를 들어서 과거 5년 동안 평균 세배에 거래되던 회사가 지금은 다섯 배에 거래되고 있다면 과거보다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뜻이고요. 어 그렇다고 반드시 고평가라고 보는 건 아닙니다. 이전보다 성장률이 높아졌다면 높은 밸루에이션 받는게 당연하니까요. 현재 가격이 과거보다 얼마나 높은지 그리고 그만한 이유가 있는지를 판단할 때 사용하는 지표입니다. 9번은 EV 에비인데요.
지금까지는 매출을 기준으로 기업을 평가했는데 이번에는 이익을 기준으로 살펴보는 겁니다. 에비는 영업 이익의 감과 삼각비 같은 것을 다시 더한 지표인데요. 기업이 본업에서 벌어들이는 이익의 규모를 살펴볼 때 활용합니다. 예를 들어서 기업 가치가 10조원이고 연간 에비따가 1조원이라면이 에비는 10배가 되고요. 매출이 비슷한 기업이더라도 실제 이익을 얼마나 남기는지에 따라 기업같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매출뿐만 아니라 이익 창출 능력까지 고려해서 기업의 가격을 비교할 때 유용한 지표이고요. 다만 에비는 실제 현금 흐름과는 같지 않기 때문에 설비 투자가 많은 기업은 특히 주의해서 보셔야 됩니다.
10번 이세일즈 그로스인데요. 어 성장 기업 평가할 때 굉장히 중요한 지표입니다. 예를 들어서 두 회사의이 세일즈가 똑같이 열배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A 기업의 매출은 10% 성장하고 B 기업은 50% 성장한다면 어떨까요?이 이 똑같이 10배 거래되더라도 성장 속도가 빠른 비기업의 밸류에이션이 상대적으로 덜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이런 차이를 비교하기 위해서이 세일즈를 매출 성장률 그러니까 그로스로 나눈 겁니다. 일반적으로 수치가 낮을수록 성장률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다고 해석을 하지만 성장률이 일시적으로 높아진 건 아닌지도 확인해 보실 필요는 있고요.
결국 높은 성장성을 고려했을 때 지금 가격이 합리적인 수준인지 판단하는데 도움을 주는 지표입니다. 이상입니다. 아, 너무 차분한 말씀으로 6번에서 10번까지 정말 정확하게 얘기를 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거를 왜 이렇게 어려운 거를 하냐면 아마이 방송을 끝나고이 부분을 캡처하시면서 나중에 한번 제가 그 보여 드렸던 자료들을 보시면서 차분히 보셔야 될 거 같아요. 왜냐하면이 미국 주식을 탐색하는이 핵심 로직이 결국엔 미국에 있는 SCA 애드가 그니까 우리나라를 얘기하면 한국 거래소 같은 데서 데이터를 뽑아오는데 처음에 재무대표를 재무 데이터를 다 뽑아와요.
근데 그런 거에 대부분의 변수가 여기 나오는 것들이거든요. 이런 거를 기준으로 내가 어떤 주식들을 찾겠다. 그렇게 해서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이 용어를 내가 모르더라도 아 이런게 있구나 하고서 들으시면서 다음에 적으시고 보시라고 제가 이걸 한번 이걸 한번 한 페이지를 만들어 봤습니다. 그 지금이 라이브 방송 보시는 분들은 뭐 이게 많이 어렵다. 일반인인데 어떻게 이런 거를 아냐? 이런 댓글도 지금 달아 주고 계신데 그 예전에 사법곳이 공부하는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분들은 한 페이지를 완벽하게 이해한 다음에 다음 장으로 넘어가질 않아요.
빠르게 1,000페이지가 넘는 민법을 보고 다시 보면서 기억이 남는 것들은 넘어가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이거를 한 번에 이해하고 아 너무 어려워 이렇게 생각하시기보다는 매주 별주 부전 그리고 아까 타밴드 님이 시작하셨을 때처럼 아침에 최로부 사장님이 한 거 아 넌갭은 어떻고 이V앱이 따는 어떻고 항상 얘기를 하시거든요. 그래서 귀에이 단어들이 익숙해지시면 되는 겁니다. 그래서 매일 모닝 브리프 아침에 들으시고 별주 부전 들으시다 보면 자연스럽게 체화가 될 수 있는 단어들이기 때문에 지금 너무 어렵다고 걱정을 하시거나 그러진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네. 저도 뭐 7번, 8번, 9번은 잘 몰라서 설명을 드렸던 거고요. 이걸 제가 정확하게 알아야 설명을 드리는데 모르는 건 여기 잘하시는 분들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클레어 님한테 아, 클레어 님이 6번, 7번, 8번, 9번, 10번은 너무 명쾌하게 설명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그래서 요런 거를 생각하시면서 뒷부분에 나오는게 아, 이런 거구나. 아마 이거 보시고 열심히 적으시고 이제 다음 주에 모닝 브리프 할 때 최부 사정님이 그런 용어를 들으시면 아, 나 이거 들었어. 알아. 그렇게 하시면서 한 달, 두 달, 세 달 되시면 고수가 되실 겁니다.
저는 확신합니다. 저는 공부할 때 처음에 책 목차부터 보거든요. 목차를 한번 쓱 봐요. 아, 이런 내용이구나 하면서 그러면서 책을 보면 굉장히 빨리 익숙해지거든요. 저는 그런 의미로이 장비를이 자료를 좀 만들어 봤습니다. 자, 이제 어려운 용어는 지나갔으니까 자, 여러분들이 보고 싶어 하는 내용을 그다음 페이지 얘기하겠습니다. 이거는 어떤 식으로 만들었냐면요. 처음에 전문님은 그러니까 흑자가 전환하는 턴 어라운드 되는 주식을 좀 찾았으면 좋겠다. 근데 미국은 한국하고는 다르게 좀 접근하기도 어렵고 사이트도 모르고 막 핀비지 사이트나 트레이딩 뷰 이런데 가야 되는데 미국 기업이 상장 기업이 60,49개더라고요.
우리는 2,500 2,700개인데 그걸 우리가 뭐 가서 찾아볼 수도 없고 영어니까 어렵고 이렇잖아요. 그래서 좀 접근하기는 어려운데 제가 데이터로 분석하기는 미국이 훨씬 쉽습니다. 저는 그렇게 느꼈어요. 예. 그 말씀이 맞아요. 한국 시장에서도 컨트롤 데이터 뽑으려면 좀 불친절하게 되어 있는 부분이 있어서 애드가가 훨씬 더 편한 거 같습니다. 이거 그냥 거 떠먹는 거네. 그래서 어떡하냐면 처음에 애드가에서 데이터를 파이썬으로 불러오고 심지어 거기서 파이썬으로 불러올 수 있는 함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함수를 불러와서 음 1.4기가 되는 그 데이터를 일단 파일을 다운 받아요.
그래서 걔를 막 돌려 가지고 거기에 다 들어 있습니다. 6049개에 모든 재무제표가 다 들어가 있어요. 그리고 심지어는 CCL이 얘기하셨던 그 멘트까지도 들어가 있습니다. 오 정말 무섭더라고. 이게 미국의 개방성인가? 제가 이걸 하면서 느꼈던게 뭐냐면 야, 네가 열심히 하면 나는 데이터 다 보여 줄게. 그걸로 네가 돈 벌 수 있는 국리를 찾아내 봐. 저는 약간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이걸 무료로 한다고 접속 아이디도 내 이름하고 이메일만 넣으면 돼요. 그럼 걔네가 그냥 다 오픈돼 있어서 다 끄집어냅니다. 그래서 야, 이거 되게 재밌다.
그래서 그걸 가지고데 막 기업들을 막 추려 가지고 한 3, 40개 만든 다음에 클레어 님하고 버거 님의 그 기업 분석하는 로직을 템플릿을 만들어서 그걸로 재미나이한테 시켜요. API 연결해서. 그러면은 이제 그거에 대한 기업 분석이 개요가 딱 나와요. 그럼 이제 그거를 보고서 인감독님이 얘기하는 이게 시대가 원하는 주식이냐? 그럼 그거를 보고서 이제 거기서부터 깊이 들어가는 거죠. 아마 이런 식으로 접근을 해야 좀 시간도 절략하면서 뭔가 의미가 있지 않을까? 제가 여기서 제한드 제한을 걸었던 거는 축소했던 거는 시가 총액 밴드를 좀 줄였어요.
너무 작으면 좀 위험하니까 500만 달러 이상 시가 총액 500만 달러 이상 그다음에 20빌리언 이하 이게 또 너무 크면 이미 주가는 다 반영이 돼 있어서 이걸 찾을 필요가 없어요. 다 유명원 회사들이니까 그렇게 해서 좀 좁혔습니다. 그 내용이 들어가 있고 그리고 마찬가지로 바이오섹터는 배제했어요. 왜냐하면 가끔 마일스톤이나 그 뭐 있잖아요. 신약 1회선 기술료를 받으면 갑자기 걔네가 한 분기가 흑자가 되거든요. 그러면 착시 현상이 일어나니까 그걸 뺐습니다. 그래서 그다음 페이지 보시면 자, 그래서 어떻게 스크리닝을 60,49 중에 줄였냐면 일단 흑자 전환 신호를 선별을 하는데 최근 분기 영업 이익이 20만 달러 이상 그러니까 20만 200만 2천만이죠.
20 2천만 달러 이상 혹은 에비따 흑전 영업 이익이 그니까 에비따 영업 이익이 20만 달러 이상인 애들이 둘 중에 하나라도 나오면 얘는 흑자 전환을 한 회사다. 그런 회사가 6049규 중에 26년 2분기에 걸린게 341개입니다. 그럼 그 341개 중에서 그래도 우리가 성장을 하는 기업을 사야 되잖아요. 그래서 연 CAGR 10% 이상인 기업을 뽑습니다. 역성장하는 건 다 빼고요. 그런 알고리즘을 걸러내요. 그러면 96개가 남고요. 거기서 아까 말씀드렸던 시가 총액하고 유동성을 검증을 합니다. 너무 작은 기업이나 너무 큰 기업은 빼자.
그리고 제약 바이오 코드도 빼자 하면 70개를 남기고요. 그 중에서 최종으로 바이오를 제외하고 43개가 선별되게 됩니다. 그래서 이게 제가 대충 해 보니까 한 15분에서 20분이면 다 걸러져요. 그 여기서의 핵심은 뭐냐면 내가 어떤 조건으로 분야를 좁혀서이 기업들을 찾을 거냐. 그리고 미국은 우리나라랑 다르게 그 뭐냐 공시하는게 다 지각이거든요. 그래서 이걸 날마다 돌려서 계속 업데이트를 해야 됩니다. 예. 그래서 그것까지 다 해 놨어요. 매일 아침 7시에이 파트 1에 대한 해당되는 회사를 계속 찾고요. 좀 이따가 보여 드리겠지만 고성장주인데 이제 흑전이 좀 얼마 안 남은 그런 기업들도 날마다 찾고 그래서 그거를 해서 찾으면 자동으로 재미나이한테 기업 분석을 간략하게 시켜서 그거를 이제 구글 스프레드시트에다가 저장하는 거죠.
엑셀에다 저장해도 되는데 제가 왜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했냐면 그거를 공유를 하면은 다른 사람도 볼 수가 있거든요. 이제 그런 어떤 확장성 때문에 하게 됐고요. 자, 다음 페이지 보실까요? 자, 그래서 이거는 어떡하냐면 일단 SEC에서 1.4G 따는 재무 지파일을 자동으로 다운을 받고 이게 제 컴퓨터로 파이썬을 깔면 그 제 개인 PC에 파이썬을 깔면 컴퓨터가 느려져요. 지저분해집니다. 음. 음. 그래서 기커브에다가 올렸어요. 그리고 기커브에다 올리면 얘가 알아서 스케줄링을 해서 알아서 얘가 다 프로그램이 돌아가 가지고 다 그 내 쌍에서 다 움직이니까 안 그러면 내 컴퓨터를 켜 놔야 되거든요.
그래서 기커브에서 돌리고 CSV 파일로 저장을 한 다음에 그거를 구글 시트로 옮깁니다. 그래서 기업들을 뽑으면 구글 시트에 아까 얘기했던 스텝원투쓰 4에 해당되는 기업들이 뭔지 다 적어 놔요. 음. 그리고 나서 최종적으로 뽑았던 기업 43개를 기업 분석을 시킵니다. 근데 거기에 캔슬림까지 계산을 시키고요. 미국 주식은 N 빼고 캔슬림이 잘 맞아요. 왜냐하면 재무 데이터로 하니까. 음. 아, 그래서 이게 좋더라고요. 우리나라는 캔슬님 손으로 다해야 됩니다. 안 맞아요. 재무 데이터 뽑기도 힘듭니다. 그래서 그걸 가지고 이제 43개 다 계산하잖아요.
그럼 그걸 가지고 인포그래픽으로 GPT한테 시키면 제가 좀 있다가 뒷장에 보여 드리겠지만 그렇게 최종 결과물이 나오게 됩니다. 근데 이게 제가 느꼈던 건 뭐냐면 사실 이거는 그냥 알고리즘이고 뭐 이렇게 얘기하면 컴퓨터를 조금 잘하고 시간을 많이 투자하면 하실 수 있어요. 근데 중요한 건 기업 분석 그리고 내가 어떤 로직으로이 기업들을 탐색하느냐 제가 볼 땐 그래요. 그래서 출인 기업들을 투자 의사 결정으로 옮기는 거는 개개인의 실력이다. 좀 그렇게 느꼈습니다. 근데 네 난 죽었다 깨어나도 못 해. 아, 그걸 왜 못하 안 하셔도 되죠.
시키시면 되죠. 아니, 미국기없이 분석하는게 뭐 너무 쉬워요 하면서 처음에 애드가 들어가요. 어 다운 1.4기가의 데이터를 받아 가지고요. 근데 할 때 파이썬으로 아니 파이썬부터 막히잖아. 그렇잖아. 보고 그 파이썬 할 줄 알아요? 못 하잖아요. 에드가부터 어려워요. 클레어님 할 줄 알아요? 인감도 그렇잖아. 어 아니 나도 애드가 들어가서 막 다운받아 가지고 옛날에 막 보고 했었는데 거기서 파이썬으로요 간단하게 다운받아 가지고요. 뭐 하는데 거기서부터 일단 막히는데 그러면서 아무튼 아무튼 참 똑똑하다. 애드가도 모릅니다. 모른다고 아 몰라도 돼요.
그 그니까 마지막에 결론을 들으시면 되죠. 그래서 아무튼 네 해서 줘. 열심히 좀 해주세요. 돌려서 일단 주고 타밴드님이 해 주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타밴드가 해 하여튼 해 줘야 되고 우리는 주었다 대어놔도 못 하니까 그런데 어쨌든 좀 고마운게 아까 그 용어 설명 있잖아 네네 그 용어 설명하는 걸 보면서 제가 늘 강조하는게 그거잖아요. work크하드 앤 be카드라고. 음. 근데이 들으시는 분들이 용어 설명도 어렵다라고 하실 정도로 실제 어렵거든요. 그죠? 뭐 맨날 이비 세일즈가 뭐고 이비 앱다랑 뭐 얘기해도 사실 어렵죠. 그런데 어려울 거다라고 생각하고 용어 설명부터 먼저
딱 하는 걸 보고 제가 예전에 그 얘기했잖아. IQ가 높은 사람이 EQ가 높기가 힘든데 우리 똘똘이 돌체 타님은 [콧방귀] IQ가 높을때 어떻게 EQ도 높을까? 음. 그게 항상 궁금했는데 오늘 자료예요. 그죠? 그러면서요 한 장 요거 캡처해서 보시라고. 네. 그 친절한 마음에 아, 내가 사람을 제대로 받구나. 음. 근데 너무 이래요. 막이 뭐이 어 이런 거 잘하다 보니까 아 이거는 뭐 쉽게 할 수 있고요. 하는데 아저 쉽게 한다고 얘기하지 않아. 우리 같은 법 법룡 사람들은 이런 거 잘 못해. 그래서 마지막에 제가 결론을 또 그런 얘기도 하실 줄 알았어요.
아 그래? 예. 그래서 이제 얘기 흐름만 들으시고 음 결국에는 원하시는 건 그거잖아요. 아 나는 딸각 하고 싶어. 맞아. 예. 딸각이잖아요. 벌써 여기 적어 놨는데. A을 타님을 딸하면 그렇게 하시면은 돼요. 그래서 제가 아까 호대표님한테 말씀드렸지만 이거는 사실 컴퓨터를 굉장히 좋아하고 주식을 좋아하는 사람이 둘 다 잘하는 사람이 할 수 있는 거지 이건 사실 어려운 거 맞아요. 근데 이런 흐름도 있고 이런 작업들을 실리콘 멀리에서 저보다 더 똑똑한 애들 이런 걸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 해치 펀드에서 이런 걸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느낌물을 받으시라고 하는 거지.
아, 이걸 여러분들이 어떻게 하시겠어요? 말도 안 되죠. 그런 초지에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더 열심히 공부하셔라. 그 미국에 똑똑하고 잘난 애들이 이런 식으로 미국 주식을 투자하고 있다. 그런 차원으로만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하여튼 우리 팀 채슬리에는 우리도 돌체 탑앤드가 있어. 그죠? 어, 걔네들이 하는 방식으로 지금 막 해 주고 있는 거잖아요. 그죠? 그리고 이거를 이미 [목을 가다듬음] 클로드나 GPT한테 다 물어본 거예요. 그러니까 걔가 다 알려줘요. 근데 그걸 따라가는 건 사실 어렵습니다. 왜냐면 곰초로 뭉크리고 앉아서 한 5시간, 6여시간은 해야 돼요.
아, 왜냐면 걔가 친절하게 설명을 안 해요. 그럼 다 눌러보고 확인해 봐야 되기 때문에 사실 어렵습니다. 맞아요. 그래서 저는 이걸 여러분들을 보고 따라오라고 하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그건 뒷부분에 말씀드릴게요. 자, 그래서 16페이지 다음 페이지를 보시면 자, 요거는 제가 밑에 위드 버거 클레어라고 쓴 건 버거님하고 클레어 님의 도움을 받았다.요 장표는 버거 님이 만들어 주셨어요. 그래서 그중에 사이타임즈라는 회사가 43개 중에 걸린 거예요. 이게 광트랜시퍼 만드는 회사래요. 그래서이 회사가 AI 데이터 밸류체인 회사고 정밀 실리콘 타이밍 솔루션 시장을 개척하고 글로벌 썬더 반도체 페니스 기업이라 그러더라고요.
전혀 들어 보신 적 없죠. 저도 처음 들었어요. 근데 굉장히 많이 올랐더라고요.이 회사가 1년 동안에 120% 올랐습니다. 그리고 매출이 1년에 막 126%가 성장하고 이미 그러니까 이제 2분기에 영업 이익 갭 영업 이익이 8.2밀리언 미리언 달러가 될 걸 알고 올해 미친듯이 오른 거죠. 예. 근데 이제 그러면 이제 이런 생각이 들죠. 야, 이거 다 오른 거 아니야? 뭐 이거 이제 얘기해서 뭐예요? 다 올랐는데. 그래서 다 오르기 전에 파트 2가 그런 주식을 찾아보자. 제가 이거를 처음에는 전모님이 숙제를 주시기로 흑전하는 회사를 찾아보자라고 얘기를 하셨는데 막상 흑정하는 회사를 찾아보니 이미 주가에 다 반영이 되고 먹을 놈이 별로 없다.
저는 좀 그렇게 느꼈거든요. 이거 뭐 다 옳은 주식 얘기해 봤때 뭐예요? 괜히 물리기만 하지. 그래서 파트 2에는 그런 얘기를 했지만 이런 식으로 해서 찾을 수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래서 이런 회사가 있다. 그거는 뭐 나중에 한번 찾아보시면 되고요. 저라면 투자 안 합니다. 너무 많이 올랐어요. 네. 야, 그런데 이렇게 돌리면 지금 매출 개 영업이 붕괴 앱 있다. 지금 캔슬림 점수 81점까지 이거 다 맞는 거예요. 저절로 그냥 자동으로 되는 거예요. 자동으로 다 나오게 만들었습니다. 딸깍. 어, 딸깍하면. 오. 시총도 19.75빌리언이니까 뭐 작은 회사는 아닌데 이미 다 반영이 됐어요.
그래서 재미가 저는 이거 하면서 느꼈던 게 아 이거 별로 재미 없는데 다 반영돼서 그래서 우리는 선취매를 해야지 돈을 버니까 파트 2랑 파트 3은 약간 그런 식의 접근으로 하려고 좀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다음 페이지 보실까요? 그다음 페이지는 아, 제가 미리 말씀을 안 드렸는데 여기 나오는 기업들이랑 그다음 페이지에 이제 43개 기업들을 소개를 드리겠지만 투자하라는게 아니라 아, 이런 식으로 지금 그 해치 펀드에서 얘네들이 이런 식으로 주식을 찾아서 투자를 진행하고 있구나라고 정도만 생각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절대 종목 추천이나 이걸 사라는 뜻은 아닙니다.
자, 그다음에 제이콥스 솔루션 장표를 좀 보여 주시면이 회사는 약간 엔지니어링 회사인데이 회사가 이번에 그 흑전이 돼 가지고 들어왔더라고요. 직전 분기는음 그니까 영업 적자였고 에비따도 적자였는데 이번 분기에 되게 좋게 최근 분기에 좋게 나왔는데이 회사가 완전히 그 바이 바뀌어 가지고 그런 이제 AI 데이터 센터 뭐 생명과학 인프라 이런 쪽에 고부가 가치로 좀 회사가 사업을 변경하면서 약간 턴오라운드 된 거죠. 근데 이제 저는이 회사는 별로 안 좋게 보는게 OPM이 너무 낮아요. 7%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이런 식의 기업들도 나온다.
그러니까 꼭 이걸 찾으면서 정말 내가 살 만한 주식인가는 OPM도 따져보고 차트도 보고 많이 올랐나 안 몰랐나 그다음에 이게 정말 AI 데이터 센터 밸류 체인이 맞는지 예 저는 약간 이거 삼성 ENA나 약간 현대 건설 느낌 받았거든요. 어 근데 OPM이 너무 낮다. 그래서 그다음 페이지 한번 보여 주시겠어요? 아니, 그다음 페이지 넘어가기 전에요 지금 그림 오른쪽에 보면 그 안전모쓰신 분이 네.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복잡한 과제를 해결합니다. 돼 있잖아. [목을 가다듬음] 네. 이거는 타드님 본인을 얘기하는 거예요. 아니면 아니이 회사에서 얘기하는 프레이지 이것도 버님이 만들어 주신 거예요.
어 야 장난 아닙니다. 아니, 나는 내가 숙제 냈다고 하하니 하면 착척 옆에 옆에서 만들어 주니까 그래서 더 나온 세상을 위해서 복잡한 과제 하여튼 뭔가 복잡해서 아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 되나 하면 타한테 툭 던지면 뭐 척척해가지고 안 되고 저도 본업이 있으니까 딱뚝딱 만들어 주니까 좀 시간이 걸리더라고. 근데 전무님이 얘기하신 거 중에요. 한 개 빼고 다 진짜 저한테 엄청난 유익이 되고 제가 이렇게까지 프로그램을 써 가지고 물론 제가 막 옛날에 포트란이나 뭐 비주얼 베이직이나 뭐 비주얼 씨뿔뿔 이런 거를 코딩을 하긴 했는데 이렇게까진 하지 않았거든요.
근데 어느 정도 아는 상태에서 AI한테 시키고 그걸 막 이렇게 프로젝팅을 한 걸 보고서 제가 나중에 말씀드렸지만 아 우리 큰일 났다. 이거 돌이킬 수 없다라고 좀 느꼈습니다. 제가 이걸 맛보고 나서 구독도 늘렸고 AI, GPT도 지금 플러스로 올렸고요. 저보다 더 잘하시는 분들이 이거를 엄청나게 쓴다는 얘기잖아요. 맞아요. 저는 사실 뭐 그냥 중간 단계 정말 고수들이 많은데 그래서 좀 무서운 생각도 좀 들었습니다. 이걸 딸각으로 하는 친구들이 있다라는 거잖아요. 어, 그러니까. 네. 음. 다음 페이지 보실까요? 자, 그래서 요걸 찬 회사가 아까 제가 43개라 그랬잖아요.
근데 왜 44개냐? 왜 44개냐면 이거를 처음에 만들고 나서 장표를 만들고 나서 하루 정도 지나니까 한 개가 더 나오더라고요. 왜냐면 아침마다 실시간으로 돌아가니까. 그래서 총 44개고 이런 회사가 20년 2분 26년 2분기 흑자 전환이 된 종목들입니다. 아까 그렇게 시총 제한하고 CR 10% 그다음에 뭐 영업 이익 흑자 아니면 에비터 흑자 이렇게 그렇게 구분해서 하나라 더 걸리면 이렇게 나오고 캔슬림 점수까지 야 예 29번에 쉐샥버도 있네요.네 쉐샥버도 있습니다. 아니 그냥 그냥 감으로는이 주식들 그냥 다 한번 사 가지고 강세장으로 진입할 때네
강세장으로 주입할 때는 턴어라운드 주식 고성주가 세게 갈게 돼 있으니까 네 이거 그냥 한번 사 놓고 1년 가져가면 수익률 되게 좋게 나올 것 같은데 그거를 뭐 이렇게 그건 뭐 사실 테스트해 보면 되죠. 엑셀로 그냥 엑셀로 구글로 그냥 블레이시를 갖고 있다가 그냥 날짜만 넣으면은 아이 시점에서 강세장으로 변했을 때 뭐 수익률이 얼마냐고 뭐 얼마든지 해 볼 만한 거라서 근데 이제 과거로 백스트 하기에는 그거는 좀 시간이 굉장히 많이 걸립니다. 왜냐하면 이런게 막 분기마다 몇십 개가 나오잖아요. 그럼 그걸 갖다가 계속 추적을 해야 되니까
사실 그거는 좀 만만치는 않은 거 같습니다. 전문님이 주신 숙제가 몇 개 남아서 그거부터 하고 일단 이거 안 하겠다라고 지금 선언을 하는 거네. 안나 깬게 아니라 시간이 좀 많이 걸린다. 왜냐면 전에도 이거 흑전에서 미국 주식 찾아 달라고 하셨을 때 제가 딱 듣는 생각이 아 이거는 휴일 날 한 3, 4일 걸릴 사이즈다. 어디 진짜 3, 4일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찬찬히 너무 딸깍하는데 이렇게 좋아하지 마시고. 네. 자, 그다음 페이지 한번 볼까요? 자, 그래서 자, 파트은 그래서 흑전을 찾았는데 아, 별로 이게 투자에 별로 도움이 될 거 같진 않아요.
그래서 약간 리스크하지만 고성장 그니까 연평균 성 매출 성장률이 20% 이상 에비타 흑전 그러니까 영업이 갭 갭 영업이 흑전 아니고 그다음에 2년 내에 2년이나 3년 2년 반 안에 갭 영업 이익의 흑전이 예상되는 주식으로 찾아보자. 이런게 그래도 좀 리스크하지만 뭔가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한번 조건을 다르게 해서 아까랑 똑같이 했더니 마지막에 최종 선별된 기업이 22개가 나왔습니다. 그중에 여러분들이 알고 계신 기업들이 많아요. 음. 그래서 다음 페이지 보실까요? 그래서 거기에 나테라가 걸렸습니다.
이거 그 드래킹 밀러가 샀던 주식이거든요. 예. 그래서 근데이 회사가 재밌는게 뭐냐면 주식 보상 비율이 너무 높아요. 매출의 13.7%예요. 아, 그래서 얘가 흑 영업이 흑전이 안 되고 앱따 흑전만 되는 거고요. 근데 보시면 화면에 보시면 영업 손실이 전분기 대비 많이 줄었습니다. 그리고 매출도 37.7% 연평균 37.7%고 7%고 지금 조정입다는 플러스고요. 영업 현금 흐름도 좋습니다. 그거를 오퍼레이팅 뭐죠? OCF라 그래서 캐시플로 예. 이것도 되게 중요하거든요. 캔슬링 점수도 74점이고요 나테라에 대한 설명은 우리 신부장님이 잠깐 설명해 주시면 안 될까요?
아, 네. 이거 뭐 그 이제 액체생검 쪽이 시장이 어, 굉장히 그 뭐라 그래야 되죠?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시장이 지금 되게 작은 이렇게 만난다 볼륨이 넓이 커졌는데도 아직도 침투율이 3% 미만이다라고 주장을 하거든요.이 분야 최고이 아 최고존 조놈이라기보다는 선구자가 가던 여기가 제일 먼저 뚫은 회사인데 그 회사가 이제 작년에 얘기했던게 아 3% 미만이다 아직도 침투율이 그래서이 업사이드가 되게 넓고이 분야에서는 이제 매출 제일 많이 나오 내가 여기 나테라입니다. 나테라가 굉장히 잘하고 있고 어 뭐 이게 뭐 경쟁한다기보다는 이제 다 같이 클 거 같아요.
뭐 나테라도 그렇고 가던텔스도 그렇고 템퍼스도 그렇고 다만 이제 많이 올랐기 때문에 얘네들이 아 제일 발표자로 있다가 나오긴 할 텐데 그로스 레이트가 있잖아요. 볼륨이 계속 늘어나는데 그로스 레이트가 지금 한 50% 중반대에서 계속 머무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이제 사실 많이 안 올랐으면 상관이 없는데 이제이 정도 자리에서는 여러 가지 좀 고민을 해 보셔야 된다라는 말씀드립니다. 네. 그래서 저는 사실 이걸 보고서 아 이걸 좀 더 빨리 살 수 있는 방법이 없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걸 이미 이렇게 찾아서 별로 미국 애들도 이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는 더 빨리 알고 싶잖아요. 팔란티어가 4불이나 5불일 때 그런 거를 찾고 싶어야지 많이 먹지. 이거 뭐 해 봤자 이거 잘못하면 물리기 딱 좋거든요. 맞아. 어, 제가 한 건 느끼는 건 그래. 아, 사람 생각하는 건 똑같구나. 어, 첫 번째 파트 1 했을 땐 이미 뭐 먹을 만한 거 없고 파트 2 찾아보니까 아, 이거 별론데. 근데 파트 2에는 좀 기회가 있는 거 같아요. 우리가 모르는 주식들도 많고.데 확실한 건 제가 느꼈던 거는 이런 식으로 스크리닝을 하는데 시대가 원하는 주식 우리 임감독님이 항상 얘기하잖아요. 그게 되게 중요한 키워드거든요.
시대가 원하는 주식은 누가 픽하느냐? 그건 사람이 픽하는 겁니다. 그건 AI가 픽 못 해요. 예. 그래서 공부를 할 필요가 있다라고 좀 느꼈고요. 다음 페이지 보시면 여러분들이 잘 아는 주식입니다.이 [콧방귀] 스페이스 X가 들어왔어요. 너무 신기하더라고요. 근데 얘가 지금 그 제가 트레이딩뷰 사이트가 보니까 26년 3분기에 갭 흑자전환을 예상하더라고요. 근데이 알고리즘도 비슷해요. 제가 야, 너 이거 갭 흑자 전화를 어떤 식으로 그러면은 로직을 짰고 하면 그게 너무 복잡해서 얘가 적자가 적자가 줄어드는 비율하고 OCF가 생기는 비율 그다음에 SBC를 고려해서 그거를 소위 얘기하는 외이라 그러는데 다음 분기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는데 이전에 있는 점 세 개를 연결해서 그게 그렇게 될 거라고 해서 예상한 기간이 26년 3분기라 그러더라고요.
실제로 트레이딩뷰 사이트 들어가 보면 거기 파이낸셜 어닝이라는 데를 들어가면 얘네들도 똑같이 26년 3분기라 그러더라고요. 근데이 회사는 독점이잖아요. 저위성 고고도 위성 독점 스타링크 그리고 뭐 우주에 뭐 하여튼 그게 될지 안 될지 모르지만 데이터 센터 띄어서 뭐 한다고 하니까 일단은 뭐 네가티브 그니까 네러티브도 좋고 실제 그런 영업 손실도 빠르게 줄고 있는데 다만 감가 상받기가 좀 커 가지고요.이 회사가 그 부분은 좀 약점이기는 해요. 단가 상박기가 보시면 밑에 오른쪽 밑에 2,735밀리언 달러라고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적은 금액은 아니라서 매출도 빠르게 올라가고 영업 손실도 주는데 그래서 제 생각에는 스페이스 X는 그냥 1등 회사니까 그냥 한 몇 주 들고 있다가 흑전에서 폭발해도 쫓아가도 되지 않을까?
근데 전에 인감독님이 되게 중요한 얘기를 하셨던게 한 주라도 안 사 안 사 놓으면 불타기도 못 한다. 보지도 않아요. 음. 예. 그래서 제가 만들었지만 어 이게 스페이스엑가 걸리네. 그래서 되게 재밌었어요. 이거는이 파트 2 방법은 좀 쓸 만하지 않나? 근데 SBC SBC가 그니까 주식 보상 비율이 매출의 10.6%라 여전히 높다. 10%가 넘으면은 좀 조심해야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맞나요? 클레어님. 네. SBC가 매출에 10%가 넘으면 어네 맞습니다.네 맞습니다. 그죠. 미국 주식 그래도 지금 20몇 하셨으니까 저희들보단 전문가잖아요.
여기서음 실제 현금이 나가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현금으로 잡히기 때문에 그렇죠. 카렌더님 근데 감가 감가 상가비가 어 감가 상각비가 높다는게 나쁜 건 아니죠. 왜냐면 앱이 따로 보면 되니까. 예. 저는 아니 안 그래도 오늘 제가 스페이스섹스를 빨리 오늘 하게 된 이유가 좀 말씀드릴게요. 좀 끝났. 네. 좀 있다가. 네. 너무 감사합니다. 그래서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됐네요. 그리고 저도 궁금한게 있는데 실제 그 실리콘 밸리의 고성장 기업들은 SBC 비율이 높을 수밖에 없거든요.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오히려 역으로 생각해서 SBC 비율이 돈을 잠재적으로 벌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데 높다 그러면 확실히 거의 고성장이 그냥 보장돼 있는 상태다라고 볼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네. 뭐 그렇게 역발상으로 뭐 생각하실 수는 있어서요. 그니까 그 저는 이제 재무적으로 왜냐면 얘가 스크리닝할 때 재무 데이터로 해서 스크리닝을 하니까 그 거기 안 잡힐 수도 있어요. 그러면 아까 얘기했다시티피 야 고성장인데 SBC 비율이 높은 회사만 찾아봐 그렇게 해서 찾을 수도 있습니다. 아 그거는 전 좋은 아이디어인 거 같아요. 이게 저 혼자 하면 안 된다니까요. 이렇게 옆에서 잔소리를 해 주셔야 돼요. 그리고 바로 적내. 야. 야. 그 템퍼스 AI랑 팔란티어 했을 때도 SBC 비율이 높았거든요. 근데 팔란티어 같은 [콧방귀] 경우에는 SBC 비율을 뛰어넘을만큼 갭 영업 이익이 커졌기 때문에 그때부터 주가가 폭발적으로 상승해서 그 부분도 같이 체크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 네. 네. 감사합니다. 예. 이렇게 그니까 저 혼자는 안 돼요. 이렇게 집단 지성이 필요하고요. 그래서 다음 페이지를 보시면 지금 보니까 막 조용해지네요. 지금 22개 얘기하신다. 그러니까 그래서 여기 22개의 기업들을 봤는데 여기서 제가 여섯 개 기업은 들어본 거 같아요. 유니티 이거 3D 엔진 만드는 게임 그 3D 엔진 만드는 회사고요. 그다음에 나테라 방금 얘기했던 그다음에 스노우플레이크 근데 스노우플레이크가 왜 들어갔나 봤더니 이것도 SBC 비중이 높아요. 음. 그래서 이게 약간 갭 영업 이익은 적자인데 앱다는 플러스.
예. 그런 상태고요. 그다음에 스페이스 X 방금 말씀드렸고 플래니랩스라고 그 소형 위상 위성으로 해 가지고 지구 관축 이미지 하는 회사거든요. 플레일랩스. 그다음에 로블록스. 로블록스도 들어가 있습니다.이 플래일리스가 저는 이제 좀 얘기를 들었는데이 회사가 되게 재밌는 회사가요. 그 해치 펀드 애들이요. 그런 그 선물 같은 거 할 때 얘네한테 의뢰를 해서 데이터를 받는데요. 그 예를 들면 어떤 특정 화학 제품 있잖아요. 그럼 그 화학 제품을 만드는 그 공장들을 위성에서 찍어 가지고요. 그 그림자를 보고서 걔네가 제거가 얼만줄 알고서
선물을 한대요. 해치 펀드가. 제가 그 얘기를 듣고 너무 깜짝 놀랬어요. 그 정도로 걔네는 독사 같이 필사적으로 하기 때문에 그런 애들을 이기려면 야 이거 보통 공부해선 안 되겠구나. 그니까 위성에서 그거 보고서 다 찍어 가지고 그래서 그걸 1년에 몇 억씩 내고서 그 데이터를 달라 그런대요. 그래서 그걸 보고서 컴퓨터로 왔다 갔다 하는 거고 다 얘네가 지금 제거가 얼마 있다. 그리고 그런 걸 창고에다 다 넣어 놓거든요. 음. 그럼 그거 보고 알 수 있는 거잖아요. 맞아요. 음. 네. 그 정도로 합니다. 그래서 걔네가 귀신같이 그 선물로 독사같이 수익을내는 거라 그런 시장인 거예요, 지금.
예. 그래서 여기 있는 기업을 추천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보시고 아, 나이 기업 들어봤다.이 기업 안 거 같다. 그래서 이런 내용들은 뭐 캡처하다가 얘가 무슨 기업인지 어떤 기업인지는 한번 찾으시고 공부하시면 좋지 않을까? 이건 적자 종목입니다. 그래서 항상 주의를 하셔야 된다. 여기 T1 에너지도 있네요. 그 뭐 태양강 셀, 모듈 셀, 청정 에너지 공급하는 업체인데 뭐 그 정도. 자, 그다음 페이지 제가 요거를 만들고 나서 느낀 점을 좀 말씀드리면 아, 물론 이게 어렵긴 한데요. 제가 막 코딩을 아주 잘하는 건 아니고 많이 만들어서 뭐 5, 600질 만 5, 600줄 정도 했지만 제가 이거를 만들면서 느꼈던 건 뭐냐면 그때 그 교수님이 오셨잖아요.
지난주에 디자인하는 능력이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얘를 어떤 식으로 구조화해서 어떤 로직에서 내가 이거를 짜지 짤 거냐. 그다음에 저는 진짜 그 미국 주식 아까 용어에서 6번하고 10번은 잘 몰랐거든요. 그냥 무작정했어요. 그래서 무작정하는게 중요합니다. 음. 그리고 시대가 요구하는 주식이 뭔가 설명해 주시잖아요. 그리고 제가 느끼기에는 아까 SBC 보상이 높은데 성장률이 높은 기업이 오히려 수익률이 리턴이 높겠다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 이제 스크리닝 조건을 고도화하면 짧은 시간에 그런 성장주에 대한 리스트만 뽑아서 내가 거기 있는 거를 기술적 분석, 기본적 분석을 하면 좀 더 좋지 않을까?이 이 스크리너는 그냥 투자의 스케치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걸 하면서 느꼈던게 만약에 내가 이걸 AI 도움을 안 받고 이걸 하라 그러면 반 년 이상 걸렸을 것 같아요. 어 근데 3일 만에 만들었어. 저 너무 깜짝 놀랐어. 이게 되나 되나 되나 하면서 하는데 되더라고요. 너무 신기했고 지 그다음에 아까 전문님이 그랬잖아. 아 나 무슨 애드가 파 있어. 나 그거 모르겠다니까. 그래서 이거를 만약에 일반인들이 쓰게 하려면 제가 생각하기에는 자연어를 넣어 가지고 스크리닝 조건을 넣은 다음에 그거를 갖다가 인포그래픽은 아니더라도 그냥 기업이 나와서 기업이 이렇게 추출해서 나올 수 있는 그런 시스템 소위 얘기하는 아키텍처는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거는 좀 시간이 좀 필요하다. 그러니까 자연으로 입력하는 거죠. 그니까 뭐 연평균 매출 성장 10% SBC 비율이 뭐 15% 넘는 회사 시총은 얼마에서 얼마 그거를 이렇게 메뉴로 만들어서 넣으면 그럼 그냥 얘가 알아서 쭈르르르륵 해서 짠 이런 회사예요. 그래서 그런 회사는 이제 각자 알아서 하는 스크리너을 만들 순 있겠다. 제가 아까 어제 좀 만들어 봤는데 아 이거는 좀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라고 느꼈어요. 보니까 아스트라 쓰다가 멈추더라고요. 어. 제가 이것 때문에 GPT도 새로 구독을 했습니다. 어. 아, 그래서 왜 토큰 토큰하는지 알 거 같아요.
토큰이 너무 많이 들어가요. 음. 근데 높은 모델 쓰면 낮은 모델 못 내려가서 아, 예. 그러니까 이게 돈으로 시간을 사는 약간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예. 저는 여기까지입니다. 그 근데 그 타배느너님 오늘이 해 준 자리 저는 보면서 음. 너무 고마워. 고맙고 우리 뉴필리님 어떻게 이거 전속 계약 어 전속 계약 좀 이렇게 좀 한번 해 봐요. 네. 아니 그 오늘도 채슬리 AI 업데이트 토요일 아침에 미국 시장 끝난 거 업데이트 제가 하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특징주들 미국 특징주들 쫙 보는데 로블록스 딱 걸리는 거야. 음블록스 걸렸고 어 몇 개 있어요 하는데 아이 이게 또 일일이 재무제표 들어가서 보는데 그 재무가 이Q까지밖에 없더라고.
2큐까지밖에 없고 거기다가 또 캔슬림 해 봐야 되잖아. 또 캔슬리까지 해 봐야 되고 하니까 거기서 이제 딱 막히는 거지. 아우 귀찮아 뭐. 아 그죠 괜찮죠. 어 새벽에 나가 가지고 또 축구 세 경기나 뛰고 왔는데 그리고 채슬리 AI하고 어제 밤에는 투자 일기 찍었고 뭐 일주일 내 뭐 시달리다가 또 이거 보면서 하는데 눈에는 딱 어 이거 로블록스 차트가 어 이제 도는 차트인데 그러면 이제 인감독처럼 막 그 또 리포트 뒤져가면서 오과장처럼 또 펀더멘탈 분석 들어가야 되잖아. 그래서 인감독이 얘기한 것처럼 모르고 사는게 위험한 거지. 또 차트만 보고 사는 것도 위험하잖아.
그죠? 그 그런데 지금 요렇게 턴어라운드 종목 딱 걸러주고 캔슬림 점수 다 나오고 그러면 저 같은 사람한테는 천군 만마예요. 이거는 그동안 혼자서 칼과 방패를 들고 이렇게 막 싸움하러 갔다면 완전히 기관 기관총 있잖아. 탱크에다가 뭐 천마 천마 그냥 가는 거죠. 해가지고 야 그래 그러면 저 같은 경우에는이 [콧방귀] 표를 보고 이제 우리가 턴어라운드 기업이라는 걸 이미 답을 알고 차트만 보면 되거든. 그죠? 그렇잖아요. 어 턴드 오히려요 종목 차트만 보면 되잖아. 그러니깐요. 야 돌고 있는데요. 그렇지 로블록스 지금 같지? 아 돌고 있는데
아나 지금 감이 그냥 직관적으로 그냥 이거 보는데 그리고 제가 그 우리 여기 계신 분들이나 우리 최밀턴 분들 버그님도 다 아시겠지만 저는 어디서 먹는다 그래서 1파 상승 안 먹어도 된다 했잖아요. 예 그거는 네러티브로 움직이니까 유니티랑 예전에 팔란티어 전부 다 로블록스도 마찬가지고 전부 다 1파 상승 끝나고 2파 박살 났잖아요. 그죠? 근데 2판 박살라는 것에서 3파 돌 때 1파에서 되게 셌던 주식을 보는 거예요. 저는 그 그러면 이제 기억하고 있죠. 2020년 말하고 2021년 초에 어 이번에 캐시우드 잠깐만 이번 주 목요일 날 캐시우드 오시는데 거기 제가 어 그들러 가는데 그 캐시우드 펀드에서 뭐 들고 있나 쭉 보면서 어 딱 체크해 봤더니 테슬라 말고는 이익 나는기에 별로 없었거든.
내티만 이제 뭐 그 종목도 이제 쫙 봐놓고 22년도에 주가 박살 났을 때 그러면서 이제 밑에서 그 건진 주식이 팔란티어잖아요. 팔란티어도 건지고 로블록스는 이제 정찰병 좀 보내 놓고 몇 개 이렇게 했는데 그때 메타버스 세상이 오면 유니티 어 요런 거 엔진 그런 것도 있고 대충 이제 네러티브는 알죠. 네르티브는 아는데 이제 3파 상승이 시작되려면 말 그대로이 턴어라운드요 조건에 걸려야 되거든. 그 저로서는 너무 우리 타밴드 님이 너무 이렇게 뭐 사랑스러운 거야. 3파를 들어가야 되는데 아까 얘기한 것처럼 차트는 이제 3파 시작됩니다.
모드나도 마찬가지예요. 그죠? 모드나 딱 발표했을 때 모드나가 MRNA이고이 회사가 뭐 하는 회사인지를 쫙 설명을 듣고 그러고 나서 딱 도는데 소위 말해서이 병용으로 해서이라는게 얼마나 파워파한 건지를 보여주고 확장성 확장성까지 다 얘기해 줬잖아요. 그렇게 하면 소위 말해서 열명 중에 우리가 두 번째 정도는 산다고. 두 번째 첫 번째로는 살 필요는 없는데 두 번째에서 세 번째에는 올라탈 수가 있거든. 그걸 올라타려면 요거 분석이 돼야 되는데 이걸 뭐 아까 딸깍딸깍 돌체의 딸깍으로 어 돌체에 딸깍딸깍 몇 번 하면 쫙 나오니까 이미 다 나왔어요.
이미 다 나오고 저문님 여기 보시면 다 나왔어요. 이거 캔슬 점수 70점이에요. 이미 다 만들어 놨어요. 그러니까 점수까지 다 나 점수까지 그니까 제가 지금 이게 막 너무 양이 많으니까 저렇게만 그냥 보여 드렸는데 제가 이제 놀고 먹고 싶어서 딸각으로 딸각으로 우리 미국 정복하러 가자. 어 조금만 더 해 가지고 이게 좀 백테스트도 좀 해보고 해 가지고 맞아. 그래서 여기서 나오는게 너무 신기한게 뭐냐면 트레이딩뷰에서 얘기하는 흑전 예상 기간이라 여기서 얘기하는 거랑 거의 유사하게 나옵니다. 그 얘기인 즉은 누가 미국에서 그걸 써먹었단 거예요.
AI한테. 예. 그래서 이거는 계속 크로스 체크를 해야겠지만 아 미국 애들은 이런 식으로 투자를 하는구나. 좀 그거를 느껴서 좀 무서웠어요. 그리고 제가 이걸 했던 거에 가장 큰 느낌은 이거는 이제 비가역적이라 그래서 한 방향으로 가는 걸 비가적이라 그러거든요. 아, 이거는 AI는 이제 돌이킬 수가 없다. 음. 예. 없는 거에서 있는 거를 만들어내는 수준까지 왔기 때문에 그래서 막 주변에서 뭐 AI가 수요가 줄어들어요. 어째요? 다 그거 그냥 노이즈다. 저는이 작업을 하면서 그걸 뼈저리게 느꼈어요. 음. 그러니까 도저히 AI가 아니면 저는 이거 할 수 없다라는 수준의 작업이었거든요.
제가 아키텍처를 어떻게 만들어요? 홈페이지 만들어서 그냥 서비스 해도 될 정도의 그냥 수준이었는데 그거 한 3 제 생각에 한 2주면은 다 만들 거 같더라고요. 아무것도 안 하고 그것만 하라 그러면. 근데 전에는이 AI가 없으면 할 수 없었거든요. 엄드도 못 내요. 그러니까 중요한 건 상상력. 그리고 디자인하는 능력이 정말 중요하다라고 느꼈습니다. 근데 솔직히 그 고백할게 하나 있는데 아까 다벤더님이 그랬잖아. 전부님이 얘기하신 것 중에 하나 빼고 다 했다고. 근데 솔직히 나는 말한 거 하나밖에 기억이 안 나. 하나. 어 뭘 나는 뭘 얘기했는지 기억이 안 나는데.
그 기억 하나를 안 한 거 아니에요? 그거 하나는 했나요? 아니 그 하나가 저거잖아. 그 볼린 아 그거 볼밴드 상단 하단 아 돌파 아 아 신고가는 안 했죠 제가 신고가 하라 그랬는데 신고가 안 했죠 그리고 난 이런 거 내가 하라 했었나 막 하나 빼고 다 했다 하길래 나는 하나밖에 기억 안 나는데 도대체 다른 거는 뭔가 적어야 돼자생조 그 이거 지금 교보권에서 나온 2024년 다이어리를 쓰고 이번에 조보장 그거 언제 나와? 어 11월 4일에 나옵니다. 정된 4일날 아 진짜 빨리 좀 나와야 되는데 아무튼 아유 너무 감사해요 이거 진짜 내가 거의 우리 타밴드 님이 막 탁탁 터치하는데 예 그거 우리이 52주 신고가 커비드 핸들에서이 위에 막 뚫기 직전이잖아.
네. 그동안에 자료 해오는 거 보면 야, 조만간에 뚫리겠는데 조만간에 뭔가에 발견하겠더라고. 근데 거의 제가 거의 다 나오는 거 같아. 그래서 다음에 할 거는 제가 다음 주는 이걸 못 할 것 같고 이게 좀 시간이 많이 걸려요. 자료를 만들고 이거를 자료를 만드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투자를 잘 못 하시는 분들이나 하신지 얼마 안 된 분들이 정말 알기 쉽고 저는 그러거든요. 장표를 만들 때 시장에 있는 할머니와 일곱살 여덟살짜리 되는 어린아이들이 아 이해할 정도로 쉽게 설명을 하지 못하면 저는 발표 잘못한 거라고 생각하고 또 그렇게 배웠기 때문에
다음에 할 거는 텐베거를 찾아라. 유형이네 개인가 다섯 개가 있어요. 오 그래서 이제 그거에 대해서 좀 다음에는이 스크리너를 좀 바꿔서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다음 주에 더 해 주는 거예요? 다음 주는 아니고 2주 후에요. 아 2주 후에? 네. 와, 대단하다. 어, 감사합니다. 전문님, 제가 고민이 하나 있는데요. 그 라이브 보시는 분들한테도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별주 부전은 대략 3부 정도로 진행이 될 건데 이제 1부 끝났습니다. 저희 지금 장표가 50페이지 정도 되는데 총 장표 다 합쳐서 150페이지 넘어가거든요. 그 이제 한 1 정도 했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꼬 그냥 멘토스 드십시오. 그거 조보장 다음부터 얘기하면 안 돼. 왜냐면 그러면 허걱 허걱되잖아. 아 이제 끝나겠지 끝나겠지 하면서 계속 끌고 가야 되는 거야. 어 이제 그래서 산에 올라갈 때 그러거든. 그 영어식 표현으로는 아스 아 이제 다 왔어. 그렇잖아. 어 2시간 이거 밥 먹으러 가야 되나 했을 때 아 이제 끝나갑니다라고 얘기하면서 그러면서 9시까지 끌고 가야 되는데 아 갑자기 이거 왜 먹는 거죠? 그러니까 갑자기 봐봐 어수선 아니 어수선해지잖아. 뭐야 이제 일부 끝났다고? 안 끝났죠? 일부 일부 아직 안 끝났어. 아 일부 안 끝났어.
아까 그 라이브 시작할 때 한화 경기 보러 구장에 가서 지금 별주부전 보고 계시다는 분이 계신데 별주부전이 먼저 끝날지 한화의 올해 마지막 경기가 먼저 끝날지도 궁금합니다. 자, 좀 어느 정도 정리가 된 거 같고요. 이제 자, 다시 좀 집중을 하게 될 시간입니다. 미국 매크로 클레어 님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이번 주 미국 매크로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주 미국 증시는 전반적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SP 501.15% 다우지수 0.93% 상승했고 나스닥도 0.64% 올랐는데요. 그런데 러셀 2천인 러셀 0.91% 91% 하락했고 특히 필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3%나 떨어졌습니다.
지수는 상승했지만 개별로는 주가 흐름에 상당한 차이가 있었던 한 주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경제 지표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이번 주 발표된 미국 서비스업 서비스업 아 죄송합니다. ISM 지수는 54.9로 9로 여전히 확장 국면이 유지했습니다. 그런데 기업들이 체감하는 가격 지수는 74까지 올라갔는데요. 기업들의 경제 활동은 이어지고 있지만 물가 부담은 여전히 높다는 것으로 보이고요.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도 이번 주 소폭 하락하긴 했지만 5.24% 여전히 높은 수준 유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 지수는 46.3으로 3으로 하락했고요.
이렇게 금리와 물가 부담이 계속되는 상황에서도 SMP 500과 나스닥은 상승했습니다. 그렇다면 이번 주에는 어떤 기업들이 시장을 이끌었을까요? 다음 슬라이드 보시면요. 먼저 S&P 500 히트맵 살펴보겠습니다. 이번 주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3.39%, 알파벳이 2.38%, 아마존도 4.34% 상승했습니다. 이런 대형 기술 기업들이 지수 상승에 뒷받침했는데요. 다른 업종에서도 주목할 만한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우선 금융주에서는 비자와 마스터카드가 나란히 6% 넘게 상승했고요. 반면에 JP 모건은 0.18% % 뱅코브 아메리카는 1% 상승하는데 그쳤습니다.
같은 금융업종 안에서도 은행보다는 카드 결제 네트워크 기업의 주가가 훨씬 강했던 거라고 보이고요. 다음 주부터 JP모건과 CT 그룹 등 주요 은행의 실적 발표가 시작됩니다. 최근 높은 금리가 은행들의이자 이익과 대출 수요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헬스케어도 살펴보겠습니다. 라이리가 3.19% 존슨 앤존슨이 2.11% 11% 상승했고 FB도 강세 보였습니다. 특히 1라리는 비만 치료제의 매출 성장 기대를 반영해 모건 스탠리가 목표 주가를 상향하기도 했습니다. 에너지 업종에서는 X 무이 3% 넘게 상승했는데요.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으로 국제 유가의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에너지 기업들에게도 관심이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에는 개별 계약 소식에 움직인 기업들도 있었습니다. 구글과 컨스레이션 에너지가 20년 장기 전력 구매 계약을 발표했는데요. 약 890MW 신규 원자력 발전 용량을 확보하는 내용입니다.이 소식의 컨셀레이션 에너지는 발표당이 12% 넘게 급등했고요. AI 데이터 센터가 늘어나면서 이제는 반도체뿐만 아니라 데이터 센터에 필요한 전력을 확보하는 기업들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반면 통신 업종에서는 스페이스 X의 이동통신 사업 확대 소식에 버라이징과 ATNT T모바일이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이처럼 이번 주에는 업종별로도 개별 기업별로도 상당한 차이가 있었는데요. 그 중 가장 큰 차이가 나타난 곳은 역시 반도체였습니다. 나스닥 100백 보시면요. 먼저 반도체에서는 엔피디어가 2%, AMD가 4.07%, 마이크론이 4.27% 하락했습니다. 반도체 장비 기업들의 하락폭은 더 컸는데요. 램리서치 8% 넘게 하락했고 ASML과 KL도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이번 주에 오픈 AI 매출 규모와 관련된 보도가 AI 관련주에 영향을 미쳤다고 보이는데요. 시장에서 알려졌던 연 환산 매출 약 700억 달러보다 낮은 500억 달러 수준이란 내용이었습니다.
투자자들이 민감하게 반응을 한 이유는 AI 데이터 센터에 투자 투자되는 막대한 투자금이 실제로 얼마나 많은 매출을 만들어 낼 수 있느냐라는 문제와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오픈 AI와 사업적으로 밀첩하게 연결된 오락클도 이번 주 4% 넘게 하락했습니다. 그런데 같은 AI 관련 기업인 팔란티어 전반대 모습 보였는데요. 이번 주 10% 넘게 상승했습니다. 골드만 삭스가 팔란티어의 투자 회견을 매수로 상향했고 바클레이스도 긍정적 평가 내놓았습니다. 기업과 정부가 실제 업무의 AI를 사용하는 시장에서 팔란티어의 경쟁력이 높아진 점에 주목한 거고요.
또 한 가지 살펴볼 기업들이 있습니다. 바로 네트워크 장비 기업들인데요. 반도체가 부진했던 거와는 달리 시스 시스코는 5% 넘게 상승했고 아리스타 네트워크스 4% 넘게 올랐습니다. 대일 역시 강했고요. AI 투자에 대한 우려가 커졌지만 AI 데이터 센터를 서로 연결하는 네트워크 장비 기업들의 주가는 상대적으로 강했습니다. 결국 이번 주에는 AI 관련 기업들이 모두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 걸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투자자들이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수익성을 다시 확인하는 가운데서도 소프트웨어와 네트워크 장비 등 일부 기업에서는 성장 기회대가 이어졌고요.
그렇다면 반도체 주가가 주춤한 사이에 네트워크 기업들의 강세가 이어진 이유는 무엇일까요? AI 투자의 흐름 안에서이 기업들의 역할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미국 주간 수익률 발표 이후에이어서 이번 주 특징주인 CNR을 통해서이 부분 조금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네. 감사합니다. 아,이어서 탑밴드 님이 미가 미국 주관 수익률 탑 20 추위 이거를 말씀을 해 주실 건데 저희가 매주 국내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한 주간 수익률이 높았던 종목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어요. 이거는 뭐냐면 타빈 님이 조금 전에 어 흑전하는 종목들을 이렇게 스크리닝 하니까 44 종목이 나왔습니다.
이렇게 스크리닝 하니까 22 종목이 나왔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건 마치 케팝 스타에서 양연석이나 JYP나 유 같은 사람들이 어이 친구는 노래를 이렇게 잘하네. 그리고 전문적으로 분석을 해 준게 아까 타밴드 님이 스크리닝을 하신 거고 그런데 대국민 문자 투표에서는 지난주에 누가 관심을 받았나 이게 지난 주간 수익률 탑 20이거든요. 그러니까 펀더멘탈이 실제로 좋고이 주식들이 향후 올라갈 거라고 기대가 되는 것과 실제로 시장에 관심을 받은 건 이렇게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이런 측면에서 계속해서이 미국 시장 주관 수익률 탑 20 탑인네님이 발표하실 때 들어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국 시장 주관 수익률 발표 부탁드리겠습니다. 조부장님이 비율을 너무 잘해 주셔 가지고요. 아 역시 그 문적인 감성은 좀 따라가기 어렵다. 시커 프로그램 얘기하다가 너무 비유를 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 지난주는 미국 중간 스윙을 탑추위. 9월 5주차는 그 반도체 AI 반도체 관련되 있는 회사가 14개의 회사가 나왔고요. 경기 소비제 두 개. CCL 그 카니발 크루즈 그다음에 로얄 크루즈 그다음에 나머지네 개 회사가 나왔는데요. 제가 이제 미국 주관 수익률하고 답인도 종목 빼고 전문님이 내주신 숙제 그 CC에 관련해서 한 페이지로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보여 드리고 이제 클레어 님의 그 시에나 기업 분석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자 9월 4주차는 5주차는 AI 반도체 관련된 회사가 많았는데 그럼 이번 주는 어떻게 됐을까요? 다음 페이지 보여 주시면 이번 주는 좀 여러 가지의 그 섹터에 있는 회사들이 다양하게 올랐습니다. 그래서 PTC라는 회사가 캐드랑 산업용 캐드랑 그 PLM이라 그래서 약간 사스 계열 같은 회사인데 이번 주에 35%가 올랐고요. 그 외에 재밌는게 뭐냐면 스페이스 X가 그 800MHz 저대역 주파수를 샀다 그러더라고요. 그러면서 전혀 모르는 회사가 들어왔어요.
뭐 아메리칸 타워 SBA 커뮤니케이션이라 그래서 약간 그 타워 5, 5G나 그런 주파수에 관련되 있는 타워를 임대하는 회사라고요. 그래서 그런 회사가 올랐고 모더나가 또 올랐습니다. 3위에 올랐어요. 18%. 그래서 모도나가 정말 무섭습니다. 그때 한번 암단으로 해서 굉장히 좋은 기전이 있다라고 하니까 또 올랐고 제가 신부장님한테 여쭤봤더니 조만간에 학회 발표를 한대요. 모더나가. 음. 그래서 기대감으로다고 저희가 아까 커피 살 때 제가 살짝 여쭤봤거든요. 그랬고 그다음에 7위의 시에나가 있고 그다음에 에너지 관련된 회사가 몇 개 있습니다.
컨스텔레이션 에너지 비스트라 그다음에 에지 에너지 이런에 에너지 관련된 회사가 올랐고요. 근데 여러분들 팔란티어가 지난주에 쉬고 또 타비이 들어왔습니다. 이게 은근히 오르고 있어요. 이런 회사를 잘 보셔야 돼요. 예. 역사적 신고가. 예. 역사적 신고가가 나오면서 아, 그리고 제가 오늘 너무 그 발표할 자료가 많아 가지고 준비를 못했는데 다음 주부터 그 댓글에 누가 미국 주식을 52조 신고가 좀 정리해 주면 안 되냐? 음 그런 기가 있으셔서 다음 주에 미국 주식은 52주 신고가 제가 프로그램 만들어 놓고 정리를 못했어요. 그래서 다음 주에는 그것까지 같이 좀 보여 드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음 주부터는 52주 신고가도 보여 드릴 예정입니다.
그래서 저는 사실 여기에 모르는 회사가 많아요. 오토데스크 이거는 뭐 이렇게 클라우드 하는 회사인데 그런 회사가 12에 올랐고 뭐 에버 에버프어 뭐 바일러 뭐 바일러라는 회사 그리고 뭐 여기 뭐 트랙터 서플라이 뭐 이건 농촌 이런 트랙터 파는 회사인가 보아요. 그래서 그런 다양한 섹터에서 약간 미국은 순환매 이번 주는 좀 순남매적인 성격으로 올랐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다음 페이지 보여 주시겠어요? 자, 그래서 미국 주관 수익률 탑 20을 보시면 지금까지 별주부전 22회까지 정리한 건데 모더나가 7회가 됐고요. 제 생각에는 모더나가 8회 9회도 되지 않을까
주가가 진짜 세더라고요. 그냥 거침없이 올라갑니다. 음. 그래서 그 모멘텀이 여전히 세다. 그리고 미국도 죄송합니다. [목을 가다듬음] 한국과 마찬가지로 7회, 6회, 5회, 4회, 3회에 거의 다 한 6, 70%가 AI 반도체 밸류체인 회사들이 매우 많습니다. 결국에는 한국하고 미국하고 지금 똑같이 가는 거다. 그래서 그 목요일 날 그 미국 시장이 좀 많이 빠졌잖아요. 그리고 금요일 날 다시 정상적으로 돌아왔는데 아 쫄 필요가 없겠다. 저는이 자료들을 준비하면서 그런 걸 되게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뭐 오늘 그 들어왔던 새로 4회 3회 2회 들어왔던 거는 적색 직사각형 테두리가 했던게 새롭게 들어온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음 뭐 그 정도 뭐 광통신 에너지 장비 업체들이 3, 4회 5, 6, 7일까지 다 들어가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다음 페이지. 아, 지난주에 전문님이 이제 클레어 님이 CCL 그 캐니발 크루즈 얘기하시면서 이런 지표가 관계가 있는지 좀 있지 않냐? 그래가지고 제가 이번에 이제 휴일이 많아 가지고 좀 통계 분석을 하고 2006년부터 데이터를 받아 가지고 그 에드가에서 받아 가지고요. 프로그램을 짜서 돌렸는데 결론은 뭐냐면 20년 데이터 분석 결과 CCL 소비 지표와 주가는 3대 지수를 선행하지 않는다. 오히려 후행한다.
그거는 코로나 지나고 나서 잠깐 보였던 일회라 그러더라고요. 아, 그래서 알려주는 건 없고 오히려 예치금은 지수에 약 2분기 후행하고 그리고 온보드 매출은 서비스 소비 1, 2분기 선행한다 그러더라고요. 근데 우리가 무슨 경제학자도 아니고 서비스 소비 뭐가 알아서 뭐 하겠어요. 우린 투자해서 돈 벌어야 되는데 그래서 결론은 경향이 없다. 예. 그냥 한 장으로 말씀드릴 수도 마음이 편했어요. 예. 음. 음. 그래서 전문님이 주시는 숙제 중에 항상 유효하진 않지만 뭐 어쨌든 숙제를 하다 보면 뭐 얻어 걸리는게 많다. 저도 이렇게까지 프로그램 짜고 막 볼린저 밴드 하다가 막 프로그램 만들고 이렇게 될 줄는 몰랐는데 굉장히 유익했다.
좀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저는 여기까지입니다. 얘기하니깐 이제 기억이 나네. 뭔 숙제를 줬는지 기억이 좀 났어요. 아 근데 클레어 님은요 결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 저는 사실 CCL를 봤을 때 미국 지수, 미국 경기 지수를 예측한다고 보기는 우리 주식, 우리는 주식으로 돈을 벌어야 하니까 주식 시장은 어, 좀 선행하지 않을까 이렇게 바꾸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경기 지표를 예상할 순 없지만 CCL로이 CCL을 통해서 주식 시장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그리고 또 이게 분기별로 하기에는 CCL 집표가 좀 약한 측면이 있습니다.
제가 연봉이나 주봉, 월봉 봤을 때도. 그래서 오히려 연봉 기준으로 저희가 CC를 봤을 때 혹시 나스닥이나 SP랑 조금 다른 방향으로 가는 경향이 보인다면 좀 주의해야 될 지표로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연봉도 물어봤는데 아니다. 음. 2021년 20년에만 그게 유효하다 그러더라고. 그래서 한 번 가지고 판단하기는 좀 너무 위험하지 않냐. 그때는 맞았는데 2020년 코로나 때 21년 때는 맞았지만 그 전까지 이렇게 데이터를 보면 오히려 좀 관계가 없는 거 같이 보인다. 그니까 소위 얘기하는 통계적인 유의성이 너무 부족하다.
예. 근데 그게 또 반대로 네. 그 전에는 실제로 소비하는 형태가 얘의 그렇게 뭐라고 해야 되죠? 의미를 부여할 가중치를 부여할 만큼의 그런게 없었다가 네. 그 코로나 때부터 어떻게 보면 소비 형태가 바뀌면서 어떤 소비제 기준에서 보자면이 CCL 기준에서 뭔가를 판단할 수 있는 유의미한 데이터가 만들어지기 시작했다라고 봤을 수도제 그렇죠. 근데 통계상으로는 보면은 그게 한 번 나온 걸로 그거를 때부터 시작된 거라고 볼 수 있 좀 지켜봐야 되지 않나? 근데 이제 엄밀란 저는 이제 통계학을 전공하진 않았지만 수학을 많이 공부를 했으니까 그 한 번 가지고 그렇게 함부로 판단하다가 시장한테 매를 맞으니까
저로서는 분석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좀 조심스럽다. 제가 볼린저 밴드 처음에 했을 때 어 이거 맞는 거 같다라고 느꼈지만 두 달 정도 판단을 했잖아요. 이제 볼린저 밴드의 마지막 퍼즐은 뭐냐면 고점에서 얘가 그거를 선행하는 신호를 보여 주냐 안 보여 주냐 그걸 매일매일 체크하면서 저는 거기에 되게 관심이 많거든요. 저점에선 이제 저는 확인이 됐어요. 7, 80% 확률도 높고 어쨌든 주식 시장은 확률이니까 저는 90% 100% 맞는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근데 한 번 나온 걸로 이거를 체크한다. 물론 앞으로 계속 보면 좋겠죠. 근데 잘 모르겠어요.
좀. 그래서 뭐 소비 서비스 소비 1, 2부 선행하고 그리고 얘가 분기마다 나오잖아요.데 그런 것도 잘 아셔야 되는게 매일매일 보는이 지수는 매일매일 보는 건데이 에드가에 나오는이 CCL 소비 지표는 1년에네 번밖에 안 나와요. 그래서 1년에네 번 나오는 걸로 우리가 어떤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는 그런 낮침판이 될 수 있을까? 음. 저는 약간 그런 생각이 좀 들었거든요. 다른 거를 좀 찾아봐야겠다. 저는 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 제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틀릴 수도 있습니다. 예. 어, 근데 제 생각은 어, 그때 클레어 님이 자료를 만드실 때
네. 어, 왜 자료를 만들었는지 질문이 왜 카니발 크루즈는 어떤 시장의 큰 폭락을 미리 알려 주면서 먼저 주가가 빠질까? 음. 주가는 분명히 선행성이 있어요. 그죠? 그래서이 선행성의 이유는 뭘까? 그렇게 질문을 하면서 시작을 했고 그러면서 얘기하셨던게 어 카니발 크루즈가 우리가 극장 제가 극장하고 뭐 비유를 좀 했었지만 극장은 오늘 이거 끝나고 영화나 볼까? 예. 그거는 되는데 크루즈를 뭐 내일 크루즈나 타고 유럽이랑 갔다 올까 이러지는 않는다는 거지. 먹고 가. 네. 그리고 크루즈 여행을 간다는 말은 뭔가 경기가 좋아지면서 보너스도 좀 받고 이번에 하이닉스 삼성전자 아 우리 부모님 크루즈 여행 보내 드릴까?
그러면서 이번에 받은 돈으로 올해 [콧방귀] 연말이나 뭐 내년에 크루즈 여행 다녀오세요. 내년에 80주년 생신대 예. 제가 보내 드리겠습니다. 이런다는 거지. 그러면서이 선행성이 있고 실제로이 애드가 돌려 가지고 나오는 어 그래서 이제 온보드 매출이 발생하는 거는 그거는 1년 후에 발생하는 거잖아요. 1년 후에. 그래서 온보드 매출이나 뭐 이런 부분이 실제로 재무재표에 잡히는 데이터를 가지고는 어 그게 접근한 방식하고는 좀 다른 얘기예요. 그죠? 왜 선행생을 가질까? 크루즈 여행에 대한 소비는 조금 극장 소비랑 달리 6개월하고 1년 선행에서 결정을 한다는 거지.
예. 그 부분이 조금 [콧방귀] 카니발 크루즈가 어 어떤 경기에 선행하는 그런 역할을 하지 않나? 그렇게 이제 접근을 하셨던 거 같고 실제로 그 데이터가 나왔을 때 시점에는 어 별로 이미 이미 주가가 먼저 선행을 해 버렸기 때문에 그래서 3대 지수의요 소비 지표 카니발 크루즈의 소비 지표가 3대 지소를 선행하진 않죠. 주가는 선행하는데 소비 지표가 선행은 하지 않는다. 아, 주가도 해 봤습니다. 여기 장표에 있어요. CCL의 주가도 3대 지수를 선행하지 않는다. 어, 근데 그거는 그때 이제 클레어 님이 해 왔던 그 자료에 어, 분명히 2006년 7년
음, 음봉 음봉 나오면서 네. SMP 500하고 나스닥은 위로 올라가는데 음봉음봉 났고 그죠. 음. 그다음에 2020년도에 코로나 전에도 보면 2018년에 고점 치고 예. 떨어지는 오 와 우리 유피D 님 와 이게 내가 막 기억을 더듬어서 막 지금 얘기하고 있었는데 벌써 열셔서 벌써 요거 말고 어 넘기다 보면 저기 앞쪽에 있나 앞쪽에 있어. 나스닥하고 네. 요거 예. 요거 지금 차트 보시면 저 2005년에서 7년 2008년 큰 [콧방귀] 그게 그레 어리션 디프레션인가 뭐 해 가지고 2008년 금융기잖아요. 근데 제일 밑에가 카니발 크루즈고 카니발 크루즈가 2008년 전에 보면 3년 연속 음복나잖아요.
그리고 나스닥그하고 SMP 500은 계속 가는데 카니발 크루저는 아니야. 지금 위험해라고 얘기를 하고 있었다는 거지. 그다음에 저쪽이 2020년 네. 2020년 저때 코로나 때죠. 네. 음. 코로나가 발생했었던 2020년 저에도 보면 2019년도에 SP 500하고 나스닥이 SP 500이 28.8% % 가까이 올랐고 나스닥도 큰폭에 상승을 했었어요. 그런데 2018년에 보면 카니발 크루즈는 어 음봉이 크게 나오는 모습이 나왔고 2019년도에도 고점을 돌파 못 해요. 그죠? SP 500하고 나스닥은 신고가 내고 올라갔었는데 그러고 나서 2020년에 저렇게 이제 박살납었기 때문에 클레어 님의 질문은 지금 저렇게 음봉이 나고 있는데 올해가 다 끝난 건 아니지만 지금 저게 연봉이잖아요.
그죠네. 네.이 카니바이 크루즈의 주가가 약한 거는 [목을 가다듬음] 어 새로운 또 어떤 폭락이나 경기 침체를 지금 얘기하고 있는 거는 아닐까요? 하면서 이제 얘기를 했고 결론은 그때 뭐 세 가진가네 가지가 충족이 돼야 되는데 아직까지는 괜찮다. 예. 아직은 괜찮다. 뭐 그래서 주가는 선행해. 그 여기 보면 금융익기 1회에 집중된 관찰 그렇게 나와서 그 저는 이제 숫자만 얘기하는 거고요. 전문님은 이제 다 따져서 말씀을 하시는 거라서 그래서 이제 저는 왜냐하면이 숫자를 다루는 사람은 엄밀하게 해야 되거든요. 선입견이 들어가면 안 돼요.
데이터를 분석하는 사람들은 데이터만 가지고 얘기를 하기 때문에 저는 이제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전문님이 하시는 해석이 맞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에 앞으로 그렇게 나오면 그게 이제 세 번 나오면 그건 유효가 있는 거니까. 예. 그리고 그때도 저 차트는 2004년부터인데 예. 다 큰 법을 무너지기 전에도 카니발은 안 올라갔다는 거죠. 네. 네. 맞습니다. 예. 그래서 카니발이 희한하게 큰 폭락 [콧방귀] 전에 신호를 먼저 준다는 거죠. 예. 그 그런 차원에서 한번 말씀을 드렸던 거고요 데이터 지금 한 장 요약해 주신 거는 제가 다시 한번 예.
꼼꼼하게 한번 아니면 이거를 제가 카니발 크루즈가 언제부터 했는지 모르겠는데 좀 그 그 막 20년 말고 한 30년 40년도 한번 제 시간이 없어서 20년만 했거든요. 90년 차트도 있어. 네. 네. 그래서 90년 간니발 그루저가 상장된지 꽤 오래 돼 가지고 네. 80년 90년도 만약에 된다고 하면 근데 요게 주가의 선행성이 1년 전에 선행성을 알려 줬느냐 뭐 이렇게 따져 보면 사실 안 맞을 수가 있어요. 아까처럼. 벌써 빠지는 거는 2년 3년 연속 빠지다가 결국 주가가 무너졌기 때문에 그렇죠.이 네.이 상관계를 분석을 할 때 그 시계를 어디 어느 정도로 두느냐에 따라서 결과는
어 근데 우리 타님은 얘기처럼 계속 해보는 거지. 어 계속 해보다가 정말 상관계수 되게 높은 거 발견 하면 대박이는 거니까. 네. 뭐 처음부터 하면은 그 미국 애들도 다 했겠죠. 그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이게 쉬우면은 그 미국 애들이 다 했어요. 걔는 역사가 150년인데 그런 대단한 애들하고 지금 붙기 때문에 저는 못 찾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음. 맞아. 네. 저 그래서 궁금한게 혹시 저 소비 지표가 어떤 걸 말 아, 그 저는 그거는 제가 자 자세하게 좀 뜯어보진 않았어요. 그냥 요역만 해서 말씀드린 거라 여기 이제 장표에 보면 사례 2회 사례 2회라고 나와 있거든요.
PD 님 제가 그 만드 그 CCL 지표 그 장표 보면데 전무님이 얘기하시는 사례 이외가 그거예요. 금융위기. 제가 그래서 2006년부터 한 거고요. 2021년 코로나. 데 만약에 과거에 그런 큰 위기마다 얘가 선행했다 그러면 어 이거는 정말 엄청난 위기를 감지할 수 있는게 되니까 좀 더 시계를 앞당겨 가지고 하는 거 이거는 할 수 있어요. 그냥 딸깍하면 돼요. 프로그램 이미 다 만들어 놨거든요. 날짜만 앞으로 미루면 되는 거니까. 맞아. 예. 다 만들어 놨습니다. 그거는 그러면 다음 주 숙제를 제가 한번 더 해 보겠습니다. 본인이 만드는 겁니까?
숙제를. 여러분이 숙제를 만드는 거예요? 아니, 속제를 만드는게 아니라 안 궁금하세요? 나는 궁금한데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요. 아주 좋습니다. 그런 호기심이 없으면 이런 거 못 찾아요. 맞아. 맞아 맞아. 네. 감사합니다. 네. 이제 다시 한번 좀 조용히 저희가 집중을 해야 될 시간입니다. 미국 특징주 아, 클레어 님의 발표 어떤 종목인지 모두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발표 부탁드립니다. 네. 네, 미국 특징주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주 특징는 CNI입니다. 광섭로 데이터를 주고받을 때 필요한 통신 장비 만드는 회사인데요. 주봉부터 보시면 지난해 4월에는 50달러였던 주가가 올해 6월에는 장중 6, 37달러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뒤로 조정을 크게 받았다가 최근 다시 반등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번 주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는지 찾아봤는데 시에나보다 마벨의 발표가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마베리 투자자 행사를 연날 시에나가 거의 14% 올랐고요. 정작 발표를 한 마벨보다 더 크게 움직였습니다. 여기서 조금 궁금해졌습니다. 마벨이 앞으로의 전망을 얘기했는데 왜 시에나가 더 크게 올랐을까? 광통신 시장이 커진다는 이야기는 사실 이전에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그 기대가 시에나 주가에 크게 반영된 건데요. 그럼 시장이 보는 기회가 전보다 커진 건지 아니면 시에나가 그 기회를 잡을 준비가 달라진 건지 살펴봐야겠죠.
그래서 오늘은이 질문하서 출발해 보겠습니다. 라벨이 말한 변화가 시에나 장비를 왜 더 필요로 하게 하는지, 고객들이 실제로 주문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납품했을 때 이익은 얼마나 남길 수 있는지를요. 주가가 많이 올랐던 종목인만큼 성장 이야기와 함께 지금 가격에 그 기대가 얼마나 들어가 있는지도 보겠습니다. 먼저 이번 주에 나온 소식부터 보 보시겠습니다. 왼쪽 그래프를 보시면요. 10월 6일 시엔는 13.9% 9% 마벨 5.8% 올랐습니다. 금요일까지 포함한 한주 수익률도 CN는 14.9%, 9% 마벨이 1.1%에 그쳤고요. 그날 마벨은 광터커네트 시장이 2030년에 약 650억 달러까지 커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빛으로 데이터를 주고받는데 필요한 반도체와 부품 시장인데 연간 성장률도 60에서 70%를 제시했고요. 어 물론 그 시장 전체가 시에나 매출이 되는 건 아닙니다. 파는 제품이 다르니까요. 다만 데이터를 더 많이 더 빠르게 주고 받으려면 반도체와 함께 실제 연결 장비도 더 필요합니다. 시장은 시에나가 장비를 팔 기회도 더 커질 수 있다고 받아들인 거 같습니다. 고객 입장에서 보면 조금 더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데이터 센터에 GPU를 더어 넣고 여러 데이터 센터가 함께 작업을 하게 만들려면 연결하는 부분에도 투자를 해야 합니다. 계산하는 능력만 커지고 데이터가 오가는 속도가 그대로라면 연결이 작업을 늦추는 원인이 될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마벨이 말한 반도체 수요와 시애나가 기대하는 장비 수요가 같은 투자에서 나올 수 있는 겁니다. 또 전날에는 노키아 CEO도 고객들이 여건만 갖춰진다면 데이터 센터를 두 배 빠르게 짓고 싶어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필요한 두자리 투자를 다 끝냈다는 말보다는 더 빨리 투자하고 싶지만 여러 제약 때문에 속도를 못 내고 있다는 이야기로 들리는데요. 이런 발언까지 겹치면서 연결 장비에 대한 수요도 계속 강할 수 있다는 기대에 힘이 실린 거 같습니다. 또 주가가 출발한 위치도 달랐습니다. 행사 전 한 달 동안 마벨은 31% 시애나는 10% 올랐습니다.
같은 광통신 기대 안에서도 CNN은 상대적으로 덜 올라 있었던만큼 새로운 전망에 더 크게 반응했을 가능성도 있고요. 여기까지 보면 앞으로 시장에 대한 기대가 많이 보인 움직임인데요. 그런데 시에나가 직접 실적을 발표했을 때도 이렇게 반응했을까요? 그때 주가를 보니까 조금 달랐습니다. 다음 슬라이드 보시면요. 오른 어 오른쪽 표를 보시면 올해 세 번의 실적 발표해서 매출은 전년보다 각각 33%, 40%, 37% 늘었습니다. 그런데 발표당의 주가는 세 번 모두 10% 넘게 빠졌는데요. 9월에는 회사가 2029년까지 매출을 연평균 30% 정도까지 키우겠다는 목표도 내시 제시했는데 이날도 약 2% 오르는데 그쳤습니다.
그러니까 회사가 직접 성장 목표를 보여줬을 때보다 이번 마벨의 시장 전망에 시장은 더 크게 반응한 건데요. 물론이 차이만으로 시장이 실적보다 전망을 더 중요한다고 중요하게 본다고 단정할 순 없습니다. 실적 발표 때의 기대 수준이나 가이던스도 달랐을 테니까요. 다만 이번 발표에서 CNI 어떤 기회를 새롭게 기대하게 됐는지는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매출이 30에서 40% 늘었다는 건 숫자만 보면 굉장히 좋은 실적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그런데 주가는 이미 얼마나 기대하고 있었는지에 따라서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많이 성장했어도 시장이 그보다 더 높은 성장이나 더 좋은 전망을 기다렸다면 반응이 좋지 않고요.
그래서 이번 상승도 앞으로 잘 될 거라는 기대와 실제로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를 나눠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발표가 의미 있으려면 마벨의 큰 시장 전망이 시애나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설명이 돼야 합니다. 그냥 두 회사 모두 광통신 관련주라는 이유로 묻기에는 파는 제품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원래 하던 사업이 더 커진다는 걸까요? 그러면 제품을 팔 수 있는 새로운 영역이 열리는 걸까요? 이걸 보려면 먼저 CNI가 데이터 연결해서 어떤 일을 하는 회사인지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다음 슬라이드 보시면요. 먼저 데이터 센터를 왜 연결해야 하는지부터 생각해 봤습니다.
AI 학습에 GPU가 더 필요하면 한 곳에 계속 넣으면 될 거 같은데 사실 전력이나 부지가 부족하면 다른 데이터 센터의 GPU까지 연결해서 함께 작업하는 방법을 찾게 됩니다. 이걸 스케일 어크로스라고 하는데요. 서로 떨어져 있어도 함께 일하려면 데이터가 빠르게 오가야겠죠. 데이터가 늦게 도착하면 비싼 GPU도 그만큼 기다릴 수 있습니다. 그 데이터가 지나는 길이 광섬유입니다. 그런데 [목을 가다듬음] 광섬유만 연결해 놓으면 끝나는게 아니라 양쪽에서 데이터를 빛에 실어 보내고 다시 읽어내는 장비가 필요합니다. 화면 왼쪽은 그 장비에 들어가는 부품입니다.
빛을 만드는 레이저, 빛을 받는 광소자, 신호를 처리하는 DSP가 있고요.이 이 DSP는 보내는 신호를 정리하고 이동하면서 흐트러진 신호를 보정해서 원래 데이터를 읽어내도록 돕습니다. 이런 부품을 송수신 장치로 묶은게 바로 모듈이고요. 장비에 꽂아쓰는 형태가 바로 플러그입니다. 오른쪽 광 시스템은 신호를 증폭하고 여러 신호를 함께 보내는 기능까지 갖춘 장비고요. CN는 핵심인 DSP를 웨이브 로직이라는 이름으로 직접 설계를 하고이를 활용한 플러그와 광 시스템을 공급합니다. 외부 부품도 쓰지만 자체 신호 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이 설치할 장비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마벨과의 접점도 보입니다. 마벨은 이런 연결에 쓰이는 반도체를 공급할 기회를 보고 있고 시엔는 그 기술을 활용한 플러그와 시스템을 고객에게 공급하는 겁니다. 일부 제품에서는 마벨과 경쟁을 할 수 있지만 광통신 투자가 늘어나는 흐름에는 둘 다 참여할 수 있고요. 고객이 원하는 건 결국 데이터를 더 많이 보내면서 정확하게 주고받을 수 있는 연결입니다. 그래서 CNR를 볼 때도 장비를 몇 개 더 파는지와 함께 고객이 필요로 하는 속도와 성능을 맞출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자체 DSP를 설계한다는 점은 이런 제품 성능과 연결해서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럼 이런 장비를 실제로 누가 얼마나 사고 있을까요? 매출 구성 살펴봤습니다. 다음 슬라이드 보시면요. 3분기 전체 매출은 약 16억 7천만 달러였는데 71%가 광 네트워킹에서 나왔습니다.이 부분이 전년보다 46% 늘면서 회사 전체 매출도 37% 늘었고요. 앞에서 본 광통신 장비가 이미 CNI의 성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고객을 보면 클라우드 업체에서 나오는 매출이 절반이 넘습니다. 데이터 센터 투자가 실제 장비 구매로 이어지고 있는 걸 보여주고 있고요. 다만 고객 구성에서 같이 봐야 하는 숫자도 있습니다.이 상위 두 고객이 전체 매출에 약 42% 차지합니다.
큰 고객들이 투자를 늘리면 빠르게 성장할 수도 있지만 장비 도입을 늦추면 CNI의 매출에도 영향이 큽니다. 그리고 전체 매출의 83%가 제품 판매고요. 고객이 주문하는 것과 실제 납품에서 매출을 만드는 거 사이에 차이가 있다는 건데요.이 부분은 다시 뒤에서 살펴보도록 하고요.이 이 숫자들을 같이 보면 CNN는 AI 투자가 조금만 늘어도 여러 사업 중에서 일부가 좋아지는 회사라기보다는 연결 장비에 대한 투자가 전체 실적에 크게 영향을 주는 회사에 가깝습니다. 주력 사업의 비중이 크고요. 또 큰 고객들의 매출이 큰 고객들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높으니까요.
그래서 고객들이 데이터 센터를 얼마나 짓는지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언제 연결 장비를 주문하고 언제 설치를 하는지도 봐야 합니다. 고객의 투자 계획이 크더라도 실제 장비 도입 일정에 따라 분계별 매출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인데요.이 부분 생각해 두시면 뒤에서 주문과 매출의 성장 속도가 다른 이유도 이해하기 조금 쉬우실 것 같습니다. 지금은 데이터 센터 고객이 장비를 많이 사고 있다는 걸 확인했고요. 그러면 앞으로는 지금 장비를 더 많이 사는 걸까요? 아니면 시에나가 공급할 수 있는 제품의 범위도 넓어지는 걸까요? 다음 슬라이드 보시면요.
회사가 제 제시한 전망을 보니까 두 가지를 같이 보고 있었습니다. 왼쪽 그래프의 회색은 기존 통신망입니다. 시에나가 오랫동안 장비를 공급해 온 시장이고요. 그 위에 짙은 녹색이 AI웬입니다. 앞에서 본 것처럼 떨어진 데이터 센터를 연결하는 시장인데 올해 70억 달러에서 2029년 140억 달러로 두 배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원래 잘하던 장비를 더 많이 공급할 기회인 건데요. 맨 위에 연한 초록색은 데이터 센터 내부입니다. 한 데이터 센터 안에서 서버와 장비들이 데이터를 주고받는 영역인데요. 시N는 여기에 공급할 제품도 늘리면서 2029년에는 120억 달러 규모의 시장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에서 궁금했던 건 둘 다였습니다. 데이터 센터 사이에서는 기존 사업이 커지고 내부에서는 제품을 팔 수 있는 영역이 넓어지고 있는 겁니다. 오른쪽에서도 플러그와 모듈 같은 인터컨넥트 제품의 예상 성장률이 연평균 약 95%로 가장 높게 나오고 있고요. 어, 다만 두 기회를 똑같이 보기 어렵습니다. 데이터 센터의 연결은 이미 시엔가 장비를 공급해서 잘하고 있는 사업인데요. 고객이 그 연결이 더 늘리면 기존 제품을 추가로 판매할 기회가 생깁니다. 그런데 내부 연결은 시애나가 참여하는 범위를 넓히는 이야기라서 시장이 커지는 것과 함께 실제로 고객을 확보하고 제품을 공급하는 과정도 저희 한번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앞에서 매출 중심이 과학 네트워킹이라는 걸 봤으니까 앞으로도 그 장비가 성장을 이끌면서 플러그와 모듈의 판매가 더해질 수 있다는게 회사가 제시하는 그림이고요. 그래서 작은 연결 제품의 성장률이 높다는 숫자도 눈에 들어옵니다. 다만이 숫자는 CNN 매출 전망이 아니라 회사가 추정한 전체 시장 규모이니까요.이 부분 확인해서 한번 체크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 그래서 마벨의 전망도 CNI에게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건 이해를 했는데 이제 실제 주문이 들어오고 있는지를 살펴봐야 되겠습니다. 다음 슬라이드 보시면요. 왼쪽을 보시면 최근 2년 동안 주문이 연평균 79% 늘었습니다.
2년 전보다 세배 이상 커진 건데요. 같은 기간 매출은 연평균 27% 늘었고요. 고객들이 주문하는 속도가 시에가 매출을 늘리는 속도보다 훨씬 더 빨랐던 겁니다. 그 차이가 바로 수주 잔고로 쌓입니다. 2분기 말 77억 달러에서 3분기 말 85억 달러로 늘었고 회사는 올해말 100억 달러를 넘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물론이 주문 전체가 데이터 센터 내부라는 셀 시장에서 나온 건 아닙니다. 하지만 지금 시에나가이 장비에 대한 수요가 강하다는 걸 확인해 볼 수 있는 수치고요. 어 그런데 주문이 이렇게 많으면 왜 더 빨리 만들어서 납품하지 않을까요?
회사는 필요한 부품과 생산 능력을 확보하는 속도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한다고 설명합니다. 앞에서 매출의 83%가 제품 판매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주문이 있어도 납품이 따라와야 매출이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수주 장고가 크면 앞으로 팔 물량을 어느 정도 확보했다는 점에서는 도움이 되지만 잔고가 계속 늘어나는 것만으로는 모든게 잘되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고객이 기다리는 장비를 제때 공급하지 못해서 쌓이는 부분도 있으니까요. 예를 들어서 고객이 주문한 장비를 오래 받으려고 했는데 납품이 뒤로 밀리게 되면 그 주문은 남아 있어도 매출이 잡히는 시점은 늦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 시적을 볼 때는 잔고가 더 늘었는지만 볼게 아니라 납품과 매출도 함께 늘고 있는지를 봐야 합니다. 어, 시에나가 지금 해야 할 일도이 주문을 실제로 공급할 수 있 겁니다.이 과정에서 회사는 고객과 판매 가격도 조정을 하고 있고요. 공급이 늘리면서 가격과 원가가 어떻게 달라지는 것도 체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일감이 많다는 것과 함께 그 일감을 얼마나 빨리 매출로 바꾸느냐를 봐야 합니다. 그러면 더 많이 납품할 수 있을 때 이익은 얼마나 더 커지게 될까요? 다음 슬라이드 한번 보시면요. 왼쪽 이익 그래프 보시면 과거부터 꾸준히 좋았던 것은 아닙니다.
조정 영업 이익이 2023년 약 5억 7천만 달러에서 이듬의 3억 9천만 달러로 줄었고요. 지난해 5억 3천만 달러까지 다시 회복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의 목표를 적용하면 차이가 커집니다. 회사의 매출 전망과 이익률 목표로 계산한 조정 영업 이익은 2027년 약 22억 달러, 2029년에는 47억 달러입니다. 확정된 실적이 아니라 목표를 달성했을 때 계산인데 그러면 장비를 더 많이 파는 것만으로도이 정도의 이익이 나올까요? 오른쪽 한번 보시면요. 시N는 판매 가격을 조하는 동시에 설계를 개선해서 제품 하나를 만드는 비용도 낮추려고 하고 있습니다.
수익성이 높은 제품의 판매 비중을 늘리는 것도 같은 목적이고요. 이걸 100달러 매출로 재산을 해 보면 장비를 100달러치 팔아도 부품과 생산에 드는 비용이 많이 되면 남는 금액은 작습니다. 판매 가격을 조정하고 만드는 비용을 낮추면 같은 금액을 팔아도 더 많이 남길 수 있고요. 여기에 판매량까지 늘어나면 이익이 매출보다 더 빠르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문이 많다고 해서 바로 비용까지 내려가는 건 아닙니다. 필요한 부품을 확보하고 생산을 늘려야 하고 설계를 개선한 효과도 실제 제품에서 나타나야 합니다. 오른쪽에 적힌 계획들이 앞에 이익 숫자를 만들어내는 조건인 셈인데요.
공급만 늘리는게 아니라 그 과정에서 수익성도 높여야 하는 겁니다. 더 많이 팔면서 하나를 팔 때 남는 목도 키우겠다는 CNI 목표인데 회사가 제시한 조정 영업 이익률 목표는 2027년 25에서 27%, 29년 32에서 35%입니다. 앞에 큰 이익 숫자에는 이런 수익성 개선까지 들어가 있는 셈입니다. 그러면 목표가 크다는 것보다 실제로 남기는 몫이 커지고 있느냐가 중요한데요. 다음 분 최근 분기에서는 그 변화가 한번 보일까요? 다음 슬라이드 보시면요. 최근 실적을 마벨과 같이 놓고 봤습니다. 매출 성장률은 시에나 37%, 마벨 36.5%로 거의 같고요.
그런데 조정 영업 이익은 마벨이 약 44%, 시엔는 약 187% 늘었습니다. CNI의 이익이 거의 세배가 된 건데 왜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났을까요? 오른쪽 보시면요. 시에나는 지난해 100달러를 팔아서 약 11달러를 남겼는데 이번에는 약 23달러 남겼습니다. 더 많이 팔면서 남기는 비율도 두 배 이상으로 높아진 거고요. 마벨은 약 35달러에서 37달러로 올라왔습니다. 원래 이익률이 높았던 마벨과 낮았던 이익률이 크게 올라온 시N의 차이인 겁니다. 시N는 출발했던 이익이 작았다는 점도 함께 봐야 하는데 지난해 이익률이 낮았기 때문에 판매가 늘고 이익률이 회복되면 증가율이 더 크게 나올 수 있는 구조입니다.
반대로 마벨은 이미 높은 이익률에서 출발했으니까 매출이 비슷하게 늘어도 시엔나처럼 이익 증가 유익률이 높아지는 건 어렵고요. 그렇다고 시N의 변화가 숫자상 효과에만 그치는 건 아닙니다. 실제로 100달러 팔았을 때 남기는 금액은 커졌으니까 앞에 앞에서 회사가 더 많이 팔면서 더 많이 남기겠다고 했는데 최근 분기에서는 그 방향의 변화가 확인된 겁니다. 다만 이번 분기의 높은 증가율이 앞으로 그대로 반복될 거라고 보는 건 별개 이야기니까 한번 체크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고요. 그래서 현재 수익성 자체는 마벨이 더 좋습니다. 다만 같은 매출 성장을 해도 CNI에서는 이익률 회복이 더해지면서 이익이 훨씬 빠르게 늘 수 있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라벨을 보고 CNR까지 검토할 이유도 바로 여기 있는 거 같고요. 같은이 연결 투자 안에서도 이익이 늘어나는 모습은 다를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럼 이제 가격이 궁금합니다.이 변화가 이미 주가에 얼마나 들어가 있을까요? 왼쪽을 보, 다음 슬라이드 보시면요. 왼쪽 보시면 CNI 예상 매출 대비 기업 가치는 7.2배입니다. 마벨은 12.3배, 루맨텀 14.8배니까 8배니까 이것만 보시면 시N가 싸 보이는데요. 성장률 같이 보니까 조금 달랐습니다. 예상 매출 성장률이 시N는 약 31%, 마벨은 63%, 루맨텀은 무려 110%입니다. 배수를 성장률로 나누면 오른쪽에서 시엔가 가장 높게 나옵니다.
그래서 배수가 낮다는 것만으로도 시엔가 저렴하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왜 성장률을 함께 보는지 지금 매출에 높은 값을 주고 있더라도 앞으로 매출이 빠르게 커지면 그 부담이 낮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성장 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리면 배수가 조금 낮아도 매력이 크지 않을 수 있고요. 오른쪽 계산은 이런 차이를 한번 같이 보자는 의미에서 가져와 봤고요. 시에나가 가장 높게 나왔다는 건이 계산에서 예상하는 성장에 비해서 주어진 평가가 낮지 않다는 뜻입니다.이 숫자 하나로 비싸다고 견 결론에 내릴 순 없지만 왼쪽에 7.2배만 입에만 보고 다른 회사보다 싸다고 주식을 덜컥 사기에는 조금 아쉽습니다.
결국 시나가 다른 회사보다 무엇을 더 보여줄 수 있는지는 어 저희가 한번 확인을 해야 될 거 같은데 다만 이건 참고용 비교입니다. 회사마다 사업과 이익률이 다르고 마벨은 2028년 나머지는 2027년 전망이라서 비교 시점도 조금 다릅니다. 특히 CNR는 지금 매출보다 이익이 더 빠르게 늘고 있잖아요. 표의 이익 기준으로 보면 포워드 PER이 약 41배입니다. 마라벨과 루멘텀보다 낮지만 코일런 포트보다는 높습니다. 이익으로 봐도 사실 무조건 싸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결국 지금 가격 뒷받침하려면 앞에서 확인한 이익 개선이 계속 돼야 할 거 같고요.
그 변화가 얼마나 오래 이어져 온 건지도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캔슬림에서 최근 분기와 연간실적 가치 확인해 봤습니다. 어 최근 분기 조정 영업 이익은 전년도 전년보다 187% 늘었습니다. 그런데 화면에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세계 연도 실적을 보시면 마지막 해 이익이 첫해보다 작습니다. 최근 분기에는 크게 좋아졌지만 연간으로 꾸준히 성장해온 모습은 아직은 아닙니다. 그래서이 회사에서는 최근에 회복이 이어지는지를 더 봐야 할 것 같고요. 그리고 앞에서 본 것처럼 분기 실적 계속 좋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 분기 한 두 분기의 좋은 숫자와 연관으로 성장을 이어가는 건 다른 이야기니까 지금은 그 회복이 여러 분기로 이어져서 연간 실적에서 확인해야 되는 확인되는지 봐야 하는 구간으로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N은 저희 26점입니다. 데이터 센터간 연결해서 시장 지위와 앞으로의 성장 기회를 반영했고 기존 광 장비와 새 인터넥트 시장의 경쟁은 감점 처리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처음 질문으로 돌아가 보면요. 마베이 발표했는데 왜 시애나가 올랐을까? 시장은 광통신 투자 확대를 시애나가 장비를 팔 기회에와도 연결해서 본 거 같습니다. 실제 주문도 늘고 있고 최근에는 매출 성장에 이익률 개선까지 더해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마베의 발표를 따라 옳은 종목처럼 보였는데 안을 들여다 보니 시에나 자체에도 주문이 크게 늘고 있다는 거 확인해 볼 수 있었고요.
그리고 최근 실적에서는 같은 정도의 매출 성장에도 이익률이 올라가면서 이익이 더 큰 걸 크게 넣 걸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어, 다만 그 변화가 이미 주가에도 일부 반영되어 있는 거 같습니다. 과거보다 좋아졌다는 것만으로도 지금 가격이 충분히 설명되는 건 아니니까요. 앞으로 매출을 더 늘리고 이익률도 높이겠다는 회사의 계획이 실제로 이어져야 합니다. 그래서 이제 확인할 건 조금 더 구체적입니다. 사인 주문이 납품으로 이어지는지 그 과정에서도 이익률이 또 다시 올라오는지 확인해 보셔야 될 거 같고요. 데스터 센터 내부는 아직 앞으로의 기회가 큰만큼 실제 고객과 주문이 얼마나 따라붙는지도 따로 확인해 봐야 합니다.
쉐나는 지금 장비를 필요로 하는 고객이 많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 주문은 얼마나 빠르게 납품을 하고 얼마나 남기면서 성장을 하는지도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 변화가 이어져야 오늘 확인한 기대도 지금의 가격을 뒤파침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시엔 발표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고맙습니다. 왜 탑앤님 감탄은 [콧방귀] 아니 아까 왔을 때는요. 이거 시에나 발표 망했다고 막 그러셨는데 망한게이 정도면. 음. 저는 이거 들으면서 장난 아니다. 어 저 너무 감탄했어. 이거 딱 보고이 거의 뭐 그냥 기관에서 하는 애널리스트 시니어 애널리스트가 발표하는 수준이잖아요.
시니어 애널리스트 저기 계신다네요. 예. 지금 구단주처럼 저기 뒤에서 이렇게 턱깨면서 어 참 잘하네 뭐 이러면서 예 뒤에서 는짓이 보고 계시는데 시니어 애널리스트분 한반 한마디 해 주시죠. 사실 우리 마이크 발표하신 분들을 보고 너무 놀랬고 아 진짜로요 분석이 아니 진짜 요즘 뭐 애널리스트보다 더 남은 낫지 못하지 않다. 단지 이제 애널리스트들은 기관 투자자들을 상대하다 보니까 사실은 좀 언어를 어렵게 쓸 수밖에 없거든요. 근데 여기는 중요한게 뭐냐면은 어려운 거를 쉽게 설명한다. 맞아요. 그니까 왜냐면 애널리스트들이 왜 힘든게 뭐냐면은 그 개인 투자자들을 하기가 어려운게 뭐냐면 너무 어려운 얘기를 우리는 이제 뭐냐면 전문 같은 사람들이 우리 고객이고 개인 투자자리 고객이 아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언어가 어려워지니까 우리도 거기에 계속 음 그 빠지면서 쉽게 못 해. 근데 여기 두 분들은 어려운 거를 같은 여기 있는 개인 투자자를 위해서 하다 보니까 쉽게 한다. 그 저는 어려운 걸 쉽게 하는게 정말 능력이 탁월하다고 보거든요. 아 진짜로요? 어 제가 그래서 여기 별주부전 우리 발표하신 분들 정말 대단하고 오늘 사실 타드 님보가 제가 놀랬어요. 아 어느 기관 투자자가도 이렇게 하시는 분제 몰아 아 그래요? 그 정도 다 미국은 다 하잖아요. 세치 펀드 이런 애들은 안 해요. 아, 근데 미국은 가능해요. 왜 그러냐면 아까 되게 내가 중요한 야기 뭐냐면 반도체 우리를 열심히 만들잖아요.
걔네는 마케팅 자료로 걔네들이 다 들고 있어요. 그게 중요한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저 이제는 좀 이제 좀 다른 얘기지만 미국이 야 24시간 반도체가 왜 한국과 대만에 자는 줄 아세요? 24시간 3교대, 4도 교대를 규칙적으로 움직이는 나라가 우리나라랑 아시아권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미국 애들이 우리한테 떠 넘긴 거고 마이크로는 왜 되냐? 거기 아이다원가 있어요. 거기 총구석이라고 먹고 살게 그것밖에 없어요. 아 아 진짜 그래요. 뉴욕에서는 못 해요. 왜냐면 뉴욕에서는 다 철수를 하고 그렇기 때문에 제가 왜 이런 얘기를 하냐면 반도체가 아시아에 왜 미국이 넘겼냐?
탄행전이 되면서 걔네들이 신자의주의가 되면서이 사실 이거 월가의 잘못도 크죠. 중국이나 한국이나 동아시아나 일본에다 떠넘기고 자기들은 돈만 벌겠다고 미국 제조업이 붕괴된게 사실 월가나 미국의 자본가들 때문이고 그래서 원래 민주당을 지지했던 미국의 노동자들이 트럼프한테 열광을 보이고 지금 그런 거예. 저건 제가 볼 때 트럼프 대통령이 말도 안 되죠. 어 근데 저러 저분이 왜 미국 그 노동자들한테 인기를 얻느냐? 바로 이번에도 나왔잖아요. 그 철강 공장을 미국 역사상 제일 큰 절철 공장을 짓겠다. 음라는 거죠. 그러니까 제가 왜이 말씀드리냐면 근데 이제 미국이 그걸 다 넘겼고 근데 그들이지고 있는 거 한국이나 아시아한테 안 주는게 뭔지 데이터예요.
음. 그래서 AI를 저는 걱정인게 뭐냐면 우리나라가 지금 메모리 잘한다고 계속 그러는게 뭐가 걱정이냐면 AI 모델은 미국애들이 좀다고 갖고 있단 말이야. 그 자체 써버리는 애 어떻게 할 건지하겠지. 데이터 센터만. 음. 그럼 또 우리는 몸빵만 하는 거야. 그것 또 다 사실은. 그래서 제가 예전부터 쭉 느꼈던 거 미국애들이 무서운게 뭐냐? 데이터를지고 있다는 거. 그러니까 아까 지금 말하는 거 데이터라니까 되고 우리나라는 그게 안 되죠. 우리나라가 왜 안 되냐면은 결국 데이터가 개방성이 약하고 개방성이 약한게 아니라 데이터에 대해 돈을 안 내지.
네. 우리 공짜로 하잖아요. 네. 그 공짜가 뭐가 좋아요? 결국 저는 증권 시장에 아까 우리 그 대표님께서 말씀하신 왜 단일 종목을 내버리지 않는데 여러 가지 이유죠. 첫 번째는 저는 그거예요. 증권사 거래 수수료가 없어요. 음. 그럼 뭘 하겠어요? 증권사들이 델리버티브밖에 할 수밖에 없 파상품을 할 수밖에 없는 거라고. 근데 미국은 적절하게 브로커치 수술을 보장을 해 주니까 거기서 딴짓거리 안 한단 말이야. 그니까 우리는 브로커 수수료가 우리 개미들죠. 우리 공짜 수수료예요. 자, 증권사를 그다. 그거 아주 반대주의라는게 왜 그러냐면 그렇게 하니까 증권사가 원래 벌돈을 못 보니까 뭘 하냐?
이상한 상품 만들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서로 뭐냐면 우리가 노력하는 거에 대해 페이를 안 했는데 그러니까 애널리스트 안 하죠. 저 애널리스트들이 지금 안 하는게 저는 너무 안타까운 거예요. 애널리스트들이 아실 거예요. 예전에 아, 우리 또래들이 나와서 지금 방송에 떠든다니까. 50다 먹은 사람들이. 왜 그러게? 물론 우리가 많이 한 것도 있지만 양성이 안 돼요. 안 주니까. 어디로 가냐? 아B로 가. 근데 저는 아B를 그런게 아니라 IB에서 밸류이에션 누가 애널리스예요. 근데 애널리스한테 그만큼 페이를 아무리 잘해도 안 주니까 안 한다고 젊은 애들이.
그러니까 지금 모든게 다 그런 쪽으로 갈 수밖에 없고 참고로 저는 이번에 저 단일 종목 레버지 나온 거 여러 가지 이유 중인가 저는 배경이 뭐냐? 우리 원달러 갖고 그랬잖아요. 서학 개미들이 미국가 주식 사니까 우리가 환율이 약하죠. 저 그거 아니라고 봤거든요. 우리가 미국 기준 금류보다 100b 이상 낮았기 때문에 저는 원화 원강 원화 약세가 갔단데 그거를 안 하다가 잘 보시면 한국은행 총제가 와서 금리 올리면서부터 우리가 1,50원짜리가지면 1,350원 같지? 우리 그때 기억나? 내가 프라처에 와 가지고 워낙 강세할 것 그때 이제 핵심이 뭐냐면 우리가 필요 조건을 뭐 했냐면 금리를 인상한게 한국인의 총리가 신청자가 두 번 올린게 그게 굉장히 컸어요.
그러고 나서 이제 그러고 나니까 환율이 떨어지니까 사실은 우리가 막 서학 개미들 돈을 어떻게 하면은 한국 주시로 오게 하겠냐 하고 생각 나오는게 나와서 이제 그런게 나온 거 그게 첫 번째고 두 번째는 정권사들이 기본적인 브로커지 수수료가 안 되니까 뭐 부동산 PF하고 미국에서 부동산 PF 증권사가 이렇게 하는 나라 없어. 우리나라 제가 박스권 장세 때 2010년도 때 우리 다 그것만 했어요. 그게 이제 문제가 돼 가지고 부동산 문제 되니까 계속 이슈가 된 거죠. 그니까 저는 기본적으로 마지막 말씀드리면 데이터에 대해서 페이를 하고 하는 나라와 하지 않는 나라의 격차가 우리나라 거고 그러니까 데이터가 없으니까 우리 다 그러잖아요.
서로 이빨만 치고 막 가는 종목 그 뭐야 네티브로 갈 수밖에 없는게 데이터가 없어서 네티브가 가는 거야 사실은 이런 말씀드리면 그렇지만. 네. 예, 감사합니다. [목을 가다듬음] 어, 소박사님 방금 말씀하셨던 그 첫 번째 우리 버그 님이나 클레어 님이 어, 쉽게 그죠. 전달력이 아무리 좋은 뭐 기업 분석을 발 가지고 왔다 한들 뭔 말았는지 모르면 아무 소용 없잖아요.이 컨텐츠잖아요. 컨텐츠. 컨텐츠를 얼마나 어 알아듣기 쉽게 얘기를 할 줄 아느냐.이 아, 인감독도 그렇고이 우리 발표하는 분들 탑드 님까지 그 저는 그리고 또 유익한 건 좋은데 재미가 없으면 제 듣다가 졸게 되거든.
근데 지금 저 지금 우리가 몇 시부터 했죠? 5시부터 한 거 맞죠? 나 나 한 번도 안 일어났어. 어. 아니, 화장실은 못 가겠어. 왜냐면 놓칠까 봐. 어, 중요한 내용. 아니 여기에 쑥 빠져들어서 하다 보니까 아니 이렇게 재밌고 유익하게 이런 좋은 기업들 발표라든지 아까 콘트적이론이 이런 걸 참 그죠 이렇게 전달력 있게 해 주셔서 저는 정말이 감사해요. 정말 그 어 클리어 님한테 제가 선물을 하나 드릴게요. 그 목요일 날 캐시우드 예 거기에 우리 최부사장하고 나랑 가려고 했는데 나 대신 가세요 그냥 대박 그 플러스 TV 우리 하나 플러스에서 해 주는 거거든요.
돈나무 언니 어 그러니까 돈나무 언니 직접 이렇게 오셔 가지고 하는 걸 어떻게 됐겠어요? 감사합니다. 네. 그러니까 우리 최부사장하고 둘이가 가지고 그게 5시인가 이번 주 목요일 5시부터 8시까지인가 말 거야. 그게 밥도 줄 거야 아마. 박산 부패. 대박인데. 대박. 와 대박. 가서 어 우리 왕언니잖아. 왕언니. 예. 운용 업계의 왕언니. 돈나무 언니. 또 좋다. 음. 그러니까 그 뭐 운용 성과를 가지고 뭐 어쩔 수용 스타일은 스타일은 저는 약간 어이 약간 벤처 캐피탈리스트처럼 운용을 하셔서 어 저랑은 좀 스타일이 맞지 않지만 뭐 어쨌든 지금 살아 계신 뭐 레전드죠.
레전드. 그 그런 분들 오셨을 때 얘기를 한번 현장에 가서 듣는 거라 우리 별주부전도 마찬가지잖아요. 그죠?이 현장에 와서 듣는거나 또 다르잖아요. 그죠? 그래서 이번에 어 제가 거기 얘기해 놓을테니까 가서 예 들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밥 먹으러 가는 건 없나요? 어디하켓 한 장 뭐 밥만 먹고 오는 거는 밥만 먹고 오는 거 아니 그거 육산 부패 있지 않나? 파빌리온죠. 어 내가 그거는 부패 식사권은 다 해 가지고 우리 여기 계신 분들 다 나눠 드릴게. 아 부패 식사권은 안먹는 거 중요 토요일 날 좀 늦게까지 좀 해 달라 해 가지고 요거 끝나고 바로
못 넣는 거 몇 시까지 하지 저 알아보겠습니다. 아니 뭐 두 시간만 옆주부정 한 두 시간만 딱 하고 그지.네 네, 여기까지가 저희가 항상 해 드리는 국내 시장과 미국 시장 관련된 내용이었습니다. 전문님 말씀처럼 그 버님이나 클레어 님이 항상 대중의 언어로 풀어 주셔서이 시간까지도 항상 많은 분들이 보고 계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자, 잠시 전에 그 소박사님께서 좀 얘기를 해 주셨는데 첫 번째 게스트 세션은 지난 9월 28일에 스타십의 14차 비행 성공하고 관련돼서 어, 소박사님께서 스페이스엑스 관련된 이야기 좀 전해 주시겠습니다. 예, 부탁드립니다.
네. 사실 오늘 갑자기 좀 만들었어요. 왜냐면 오늘 미국 제가 우려했던게 통신주가 어떻게 될까? 이번에 어 스페이스 X 그 스타십 성공하면서 V3 위성이 궤도에 올라갔거든요. 그래서 그러고 나서 어 뭐 주가가 통신주가 안 별로 이렇게 안 빠지더라고요. 그러다가 어제 급락을 했어요. 오늘 새벽 마감됐을 때. 그래서 그것 때문에 급하게 오늘 발표 안 하려고 했거든요. 제가 너무 많아서. 그리고 근데 좀 급하게 또 타이밍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다음 주에 하는 거보다 오늘 하는게 맞아서 짧게 맞. 지금 타이밍이죠. 예. 다음 장. 예. 자, 이게 중요해요.
펠컨 기존에 스링크의 위성이 미니 위성이 만 개가 올라갔어요. 근데 그때까지 올린 그 모든 스타링크의 위성 만 개는 기존에 펠컨 라인으로 올렸어요. 그래서 펠컨 라인이 뭐 이미 검증된 그 로켓이죠. 그 로켓 높이를 보시면은 70m 정도 되고요. 근데 이번에 스타십은 121m예요. 중요한 건 뭐냐면 엔진 자체가 멀린 엔진을 아홉 개 탑재를 했고 얘는 랩터 엔진을 33개를 했어요. 그러니까 무거운 무게를 올릴 수가 있는 거죠. 그래 저일 중요한게 저에도 탑재량이 보면 펠컨 라인은 23톤 정도예. 맥스가. 근데 이번에 스타시에 올린 거 100톤에서 150톤.
자, 이러니까 뭐가 틀리겠어요? 위성 올리는 그거 자체가 아예 숫자가 달라지겠죠? 자, 다음장. 그래서 이번에 14차 스타십 그니까 스타십을 2023년부터 올렸는데 계속 시험 비행을 한 거예요. 이게 스타십이 뭐냐면 미존에 펠컨 라인과 달리 훨씬 많은 화물을 무게에 올린 거를 그 궤도에 올리겠다. 그러니까 로켓 자체가 무거울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이번에 뭐 뭐냐면은 목표가 첫 궤도 진입이었었어요. 그래 100톤의 스타십을 약 275 그러니까 스타십이 뭐냐면 밑에 있는게 슈퍼헤비를 해 가지고 1단 노켓이고 스타십은 2단 노켓이에요.
이번에 우리나라가 누리어 올린 건 3단 노켓이에요. 그러니까 2단 노켓으로 해 가지고 스타십을 이제 올렸어요. 그런데 중요한 건 뭐냐면 기존의 거는 1단 노켓은 재사용이 가능한데 2단 노켓까지 재사용을 하겠다 건데 완전 반성공했어요. 근데 다음번 할 때는 아마 스타십까지 이제 이거지 발사대 갔다 길 기존에 윌단에 쭉 갔다. 원래는 옛날엔 다 버려졌거든요. 1단에 쭉 내려 나오면 나와요. 그건 이미 1단 노켓은 재사용 가능한데 2단 노켓까지 재사용이 이제 가능하게끔 될 거 같아. 이번에 반 절반의 성공이지만 제가 볼 때는 스타십도 쓰다가 버리는게 아니까 다시 내려오니까 비용을 확 줄일 수가 있겠죠.
자, 중요한 건 뭐냐면 액체 메탄을 썼다는 거예요. 저게 왜냐면 기존의 등 계열이 왜 제가 말냐면 북한의 미사일이 예전에 액체 기반이었어요. 소련 기반에다 액체 기반이었고 미국이 미사일 로켓이 고체 기반이라고. 음. 근데 이제 애 그래서이 액체기반 등 계열이어서 이게 가지고 사실은 반복 재사용이 어려워요. 근데 이번에 메탄을 쓰면서 완전히 이제 반복 재용할 수 있게 됐다. 그래서 비용을 10분 이상으로 수준을 확 떨어뜨릴 거예요. 이제 위성 올리는 비용을. 근데 이제 스타링크에 대형하라고 말씀드렸는데 이번에 스타링크 V3를 26개를 사출을 해서 올렸어요.
최대 여기까지 올릴 수 있는게 원스타 10십에 지금 올릴 수 있는게 60개까지 올릴 수가 있는 거예요. 근데 이거를 13번은 계속 못 올렸다가 이제 이번에 올렸죠. 그리고 이제 네트워크가 용량이 1T바 BPS로 기존 V2 대비 기존 V2가 지금 쓰는 스타링크거든요. 그 위 그 위성인데 통신 위성인데 그보다 10배 이상이 돼 가지고 결국은 비용 자체를 완벽하게 줄일 수가 있고 그래서 지금 V3가 연간 2천만 달러 정 수익이 내니까 한 스타십에 60개의 위성을 V3로 올리게 되면 최대 연간 매출액이 12억 달러까지 추정이 가능하더라고요.
다음 장. 자, 그래서 위성을 보니까 위성 세계가 원래 레이저 이게 세 개가 연결이 안 됐어요. 위성이 올라가면 위성끼리 레이저로 연결이 되고 그다음에 기존의 건 이제 선박 지금 스타링크가 가장 많이 되는 건 선박 항공기에서 많이 써 여러분 이제 대한항공 타시면요. 이제 시험 됐는데 이제 유튜브 마음대로 볼 수 있어요. 스타링크 서비스가 돼요. 보셨죠? 저는 저화가 8월 달에 미국 갈 때 없었는데 이말 시작됐다고 하더라고. 이게 되게 중요한 거예요. 이제 완전 우리가 변화가 시작 되는 거죠. 근데 이제 저거가 되게 되면은 이제 뭐냐면은 기존에 이제 지상국까지 가서 인터넷마까지 가는 건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 스타링크로 위성이 뭐가 문제 지하나 이런데 못 들어가요.
엘리베이터도 그렇고 우리나라는 막 터지잖아요. 근데 이제 그것까진 안 되는데 중요한 건 뭐냐면 저게 이제 쉽게 말하면 용량이라든지 이게 올라가니까 앞으로 그게 큰 변화가 있을 거라고 봤었고 저기 지상국이 연결돼 인터넷만 가는 거. 그니까 저는 무슨 생각했냐면 통신 사업자로 완전히 대체를 못 해요. 왜 못 하냐? 저 미성을 얼마나 올려야 될 거 같아. 그리고 우리가 못 터진 데가 많는데 어쨌든 뭐야? 스티오 잡스에 그 일런 머스크가 통신 사업자를 자기 밑으로 두려고 할 거 같아요. 그런 생각을 했지. 근데 아니라 다를까? 다음 장 보시면
제가 좀 빨리 할게요. 요거 넘어가. 다음 장 V2, V3. 그래서 이제 저 비교가 딱 나오잖아요. 향후 5년간 스타링크 위성을 그 V2 미니에서 V3 전환할 거예요. 지금이 기존에 V2가 보통 사용 기간이 5년 정도밖에 안 돼. 만개가 다 떨어질 거야 밑으로. 근데 앞으로 올리는 건 자 V3를 다 이제 올린다는 거죠. 그래서 다음 장 어제 빠진 이유가 뭐냐면 어제 스페이스 X가 그레인 매니지먼트로부터 미국 전국단이 8간 메가Hz 대역 주파수 인수 결정나면서 머스카 뭐라고 했냐면이 주파수는 미국 전역의 완전한 휴대폰 서비스가 제공이 가능하다.
그럼 자기가 기존에 있는 망을 갖고 위성을 쏴 버리니까 완전히 먹는 거죠. 자 그러니까 이제 어제 통신 사업자 주가들이 [콧방귀] 많이 떨어 근데 생각보다 스피섹스는 많이 못 올라갔어요. 발사 성공화가 쫙 올라갔다가 좀 빠졌다가 많이 못 올라가. 왜 그러냐면 이제 여기 생각한 거지. 저걸 다 먹지를 못한다. 왜냐면 통지. 왜냐면 지하도 그렇고 모든 거를 미성으로 다 가능하진 않아요. 그렇지만 결국은 제 예상대로 결국 머스크가 머스크 아래 두는 거지. 다 통신 사업자를. 근데 정말 쓸만 했어요. 스타링크. 아, 그리거니까 이거 스타링거 빙어 대안한 건 괜찮으셨죠?
예, 괜찮아. 어 그러니까 이제 이게 제가 그래서 오늘 저것 때문에 왔어요. 저거 통신당은 안 됐어도 제가 다음 주에 그냥 하려고 했었는데 내 생각보다 이렇게 됐고 그냥 저는 그래서 도대체이 일런 머스크라는 사람 뭘로 정의하면 좋을까? 그래서 제가 마지막 끝나는 말 21세기 진기스칸이다. 아. 아. 그래서 21세기 진기스칸이 일론 머스크고 그래서 엊그적게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AI 빅텍 그 있잖아요. 그 엔비디아 젠슨왕이라 네다성금 불러 가지고 매달 딱 주고 딱 그거 한 거잖아요. 이제 너희들이 우리 미국을 살렸다. 그리고 저게 왜 중요하냐?
스타실드라고 해서 군사위성이 들어가요. 그러면 이제 저기다 군사위성 뜯어 올릴 거예요. 이번에 우크라이나가 저거 완전히 소 러시아 완전 개 발리는 건데 버틴게 뭐냐면 스타링크랑 팔란티어가 겹쳐 가지고 러시아군을 계속 괴롭힌 거란 말이야. 근데 이제 저기 V3가 가면은 더 용량이 커지고 하니까 속 말하면은 미국이 완전히 이제 국방상으로 완전히 키를 잡은 거죠. 그래서 이제 주가 여부를 떠나 가지고 일단 아 주가가 중요하 결국은 스펙스엑스가 올해 매출액게 440억 달러 내년에 1천억 내오년에 2천억 그러니까 이제 PSR이 팍팍 떨어지는 거야 아까 우리 말한 대로 그거래요.
그러니까 눈에 보이는게 여러 개 있는게 아니라 그냥 스페이스 X는 제가 볼 때는 많이는 못 사더라도 그냥 왜냐면 저게 사실은 200불까지 갔다 100불까지 빠졌다 이게 변동성을 견디기가 어렵죠. 근데 거기다가 뭐 원화가 좀 약 강세가 갔으니까. 근데 이제 지금 정도면은 그냥 잘은 모르겠지만은 길게 보면 그니까 스페이스 X 관련된게 조금은 있어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이제 우리나라 누리오가 딱 발사 진짜 저 대단한 어 우리나라 대박이야. 정말 잘한다. 근데 주가가 다 빠졌잖아요. 근데 발사 비용이 게임이 안 돼. 그럼 그게 잘못된 거냐?
아니요. 그거라도 안 하면 우리나라가 안 되는 거지. 왜냐면 지금도 AI 파운데이션 모델이 제가 안타까운게 뭐냐면 예전에 네이버나 카카오가 모래도 했잖아요. 지금 우리가 그걸 못 한단 말이에요. 난 그게 걱정인 거야. 그게 근데 이거는 어쨌든 누리오가 실패해서 주가가 그래서 누가 그러더라고. 저한테 어 왜 빠져요? 실패했으면 하한가 쓸걸요. 어 근데 주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우리나라가 그래도 체계 종합 기업으로 하나 에로스패스를 해서 이렇게 가고 있다. 그래서 우리나라 다 성공했단 말이야. 근데 그게 왜 중요하겠어요? 많이 올리면 올릴수록 북한을 우리가 다 북한뿐만의 동부가 안보여서 우리가 키를 잡을 수가 있네요.
그게 돼야 우리나라가 제대로 된 국방 안보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아무리 우리가 K방산이 좋아도 AI라 네트워크망이 없으면 이제 게임이 안 되는 거죠. 그래서이 얘기를 드리려고 오늘 제가 급하게 할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박사님만 첨원해 드리면 저 요즘 그 인공위성이 뭐라고 해야 되? 살아있는 인공성이 만 개. 아, 17,000개 정도 되거든요. 근데 스페이스 X를 제외한게 6천이에요. 그 나머지를 다 스페이스 X가 소유하고 있다. 올리고 있다고 보시면 돼요. 그리고 저기서 또 저도 하나 첨원을 해 드리고 싶은데 미래 얘긴 하지만요.
결국은 지금 저기 다 보면 우리 위성통신 막 우주 이런 거만 지금 생각 쓰고 계시잖아요. 데 저게 결국은 궤도 우주 센터 날려 가지고 한마디로 미국 그때 재무장관이 그랬나요? 네. 우리가 전 세계 AI의 80% 차지할 거야.라고 한 청사진을 그리고 있는 거거든요. 그렇죠. 그러니까 결국은 광통신 하는 이유도 저것 때문이고요. 지금 광통신을 다 돌리려고 하는 것도. 그리고 스타링크 지금 다 해 가지고 지금 쏘아 가지고 그리드 만들어 놓은 것도 나중에 결국은 광통신을 통해서 서비스를 하려는 거고 지금 결국은 저걸 통해서 스타십을 통해서 어 데이터 센터도 올릴 거고요.
그게 지금 거의 실현됐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저게 S1 보고에도 나와 있었거든요. 그 스타 그 뭐 스페이스 X 상장할 때 우리가 나중에 스타십을 가지고 데이터 센터 올릴 거야. 그리고 아까 비용 10로 주인다고 하셨잖아요. 그래서 데이터 센터를 올려서 데이터 센터를 어떻게 하냐면 음 걔들이 방사선 맞으면 반도체 고장이 나요. 그걸 수리를 안 해요. 그냥 떨어뜨려 버려요. 그리고 다시 싸올려요. 왜 10분 가격밖에 안 되니까. 그렇지. 그까 다시 싸 올리면 되거든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데이터 센터를 지금은 지상에다가는 구축해 놓고서 이제 막 계속 돌리면서 막 부품 교차하고 그러잖아요.
그럴 필요 없이 올려놓고 거기서 고장나면 떨궈 새로 쏘아 올려. 이렇게 되는 거죠. 그니까 그런 그림을 지금 일론모스크가 그리고 있고 방금 말씀하신 대로 진짜 21세기 진기 스칸이 맞고요. 그래서 거의 뭐 봤을 때는 장난 아닌 거 같아요. 그니까 스페이스 X가 그리는게 일런머스크라는 사람이 그리고 있는게 어 상상을 초하는 거죠. 결국은 그거를 위해서 테슬라가 갖고 있는 그 휴먼노이드 자체도 아마 그런 쪽으로 다 쓰일 것 같거든. 나중에는 뭐 AI 데이터 센터 위성에 올려서 그거 수리할 때 사람이 가서 할 겁니까? 결국 로봇 올려서 하게 될 거고
결국 그걸 위해서 지금까지 테슬라의 자율 주행도 그렇게 해서 일부러 이미지 센서를 가지고 뭔가 자율 주행을 할 수 있게 만든 중국과 다른 길을 걸었던 이유도 그런 것들이죠.지도 없이도 그냥 이미지 센서만으로 뭔가를 판단하고 다 하겠다. 그러니까 이게 너무 큰 예 그 뭐죠? 창상을 초월하는 그림을 그렸던 거 같아요. 몇 몇십년 전 한 10 10년 20 10년 20년 전부터 그 그래서 그린들을 가지려고 한게 뭐냐면 궤도가 이렇게 동서로 가는 건 상관없는데 위 남북으로 가는 건 어렵거든요. 그래 그린란드를 미국에 먹으려고 했던 이유가 그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덴마크가 안 되니까 이제 원래도 썼어. 2차 재전 때 그릴란드가 미국의 비행정을 많이 썼거든요. 근데 다 철수했다가 복원했고 오늘 이번에 그죠. 그 그거를 덴마크 거를 가지려고 했던 것도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거를 가져야 완벽하게 위성을 장학을 자기들이 다 할 수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는 뭐 그냥 이렇게 단순하게 보는데 지금 나중에 제가 말씀드리겠지만은 트럼프 대통령을 움직이는 사람은 트럼프 대통령 머리가 아니라 피터티들과 그외의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이제 여러분들 그거를 하려고 제가 오늘이 얘기를 했는데 통신주가 안 빠졌으면 오늘 안 했을 거야.
빠지는 않을까 진짜 무서운 거야. 저도 그러니까 통신 사업자들에게가 없어지는게 아니라 밑에서 두고 테슬라 말 잘 듣고 또 안 되면은 어 스페이스 X가 상 뭐야 유상증자 할 때는 뭐 예를 보면 태우거나 뭐 예를 들면 내 상상인데 나중에 그게 될 것 같아요. 지금 엔비디아가 거의 독점하다시피 해도 그거잖아요. 아니 걱정 마. 내가 너희들 다 먹여 살려 줄게 하면서 막 돈 뿌려주고 막 하듯이 결국 스페이스엑 저렇게 일론머스크가 광 통신 통신 이렇게 하면서 막 해도 결국은 나중에 아 걱정마 너희들 먹거리 내가 다 알아서 챙겨 줄게. 그렇게 될 것 같거든요.
내가 그냥 큰형님이 돼서 다 몸빵해 줄게. 외부 세력의 모든 것들을 내가 다방해 주고 너희 보호해 주면서 너희도 크게 해 줄게. 음. 이렇게 될 것 같아요. 이렇게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소박사님 얘기 들으니까 저거 26년 3분기 갭 영업이 흑전도 될 수 있겠네요. 그러면 아까 그 아 그게 뭐가 중요해? 그거 중요게 중요하지 않다. 애출이 중요합니다. 아 중요합니다. 이런 회사를 갖고 영 그 경 경 경영학 수업대로 하면은 안 됩니다. 이거는 그냥 매출 그 매출 그로스 안 나오면 좀 주가 빠지겠지. 음영 아까 말한 대로 안 되면 통치사업자들 아유 상경자 계속하면 누군가 받아 거라
예 저는 그럴 거 같아요. 아 저는 사실은 코리아 에어라인에서 항상 불편했던게 유튜브 못 보는게 불편했잖아요. 그게 뚫렸다는 걸 보고 나서 약간 변화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아 참 세상은 참 중국 영에서 안 돼요. 중국에서 안돼. 예. 중국은 그걸 다 차단해 버려. 차단해서 딱 중국 들어가니까 바로 끊기 중요한 얘기 나왔는데. 그래서 그거예요. 전 세계 시장에 딱 20%가 그거예요. 중국 시장이고 나머지 그냥 전 세계 80%가 이제 나머지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중 미국이 우리 전 뭐야? AI 시장 80% 차지할 거야라는 의미는 중국 빼고 나머지 시장은 그냥 우리가 다 가실게 이거예요.
아이 시적절한 발표 감사합니다. 그렇게 소박사님께서 타이밍 좋게 빠르게 그것도 오늘 거의 만드신 거잖아요. 네. 네. 방금 전에 오기 전에 그래서 제가 조금 5시 간신이 왔어요. 네. 감사합니다. 아 마지막 장표 저희가 살짝 오류가 있었는데요. 그 T 모바일 -13.3%로 3%로 하단에 조금 잘려서 그 장표 관련된 내용은 좀 안내를 드리고요. 그리고 전문님 네 예순 내장 남았는데 어떻게 할까요? 그 형수님 연락 안 하어? 연락 계속 주고 계십니다. 금강식당 사장님 언제 오냐고. 큰일이네. 어 지금 발표가 우리 바이오 수가 남 신부장 남았고 엘리님 남았고 한데
바이오 이번에 좀 분위기 안 좋았으니까 바이오 다음 다음 주 하자 그지 어 왜 병나겠어 잘못하면 어 우리가 병날 거 같아 아니 엘리 님 발표는 한 시간이 어느 정도 될 것 같습니다 일단은 그 좀 띄워 주시겠어요 저기네 일단 타이틀만 좀 보시고 네 네 제가 최대한 빨리 할게요. 네네 아니 제 생각에는 딱 10분을 정해 놓고 넘어가 그냥 잘라 버리시죠 그게 나고 45페이지인데 하신다고 하니까네 일단 말씀을 드리면 이제 제가 사실은 이게 원래 체부장님한테 뭘 설명드릴게 있었는데 그걸 그냥 별주부전에서 좀 해 달라고 하셔 가지고 준비를 한 거고요.
원래 제가 목표는 2부가 타겟이었는데 지금 저도 준비를 하다 보니 도저히 시간이 안 맞을 거 같아서 제가 이분은 제목만 남겨 놓고 잘랐거든요. 그래서 지금 아마 오늘은 일부를 얘기를 할 텐데 일부조차도 제가 시간을 봐서 자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장표는 많은 거 같지만 실제 발표할 자 장표는 몇 장이 안 될 거 같거든요. 일단 이제이 제가 하고 싶은 거는 저희가 이제 AI 투자를 지속할 수 있을까? 이제 가장 요즘 핫한게 미중 경쟁 속 경쟁하면서 이제 수익성이라든지 또 제가 중요하게 봐야 될 거는 수익뿐만 아니라 기술 주도권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이 두 가지 관점에서 제가 이제 찾아봐야 될 것들을 좀 찾아본 거고요. 일단 사실이 제가 생각하는요 사상 자체는 올초부터 바뀐 건 없어요. 근데 이제 최근에 그 앤트로픽 CEO인 그 다리오가 이제 위머스트 페이스 프론티어라는이 기고를 하면서 시장에 폭락을 했었거든요. 살짝 그때부터 이제 어이 사람 얘기로부터 이제 시작을 하는게 적절해 보여서 제가 이제 주제를 가져왔는데요. 일부는 정말 AI 투자가 지속적으로 가능하냐? 왜냐면 저희가 이번에 개발 속도 주론이 나면서 시장이 빠졌거든요. 그리고 이제 두 번째는이 다리오 이때 다리오시오가 동시에 한 얘기는 이제 중국에 대한 견제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중국의 견제에 대해서는 저는 사실은 이제 중국은 공개 모델을 확산해요. 그럼 정말 이게 우리 미국 빅테크 예아의 수익성이 어떤 영향을 미쳐야 되는지를 봐야 될 것 같더라고요. 왜냐면 이게 저희의 투자를 결정하거든요. 반도체를 투자를 하시든 안 하든 시장이 죽으면 내 종목은 다 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반도체와 AI에 관심을 받는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걸 말씀을 드릴 거고 어 그 이거를 이제 원래는 준비를 했는데 그 사이에 오픈에 매출 보도 때문에 저희가 또 시장이 빠졌잖아요. 그래서 요걸 좀 같이 언급을 해 드리려고 해요.
그까 제가 이제 왜이 얘기를 하냐면 결국이 개발 속도 조절로는 프런티어 모델로부터 나왔고 저희는 엔트로픽과 오픈해를 이해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이이 부분에 대해서 이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그래서 이게 저희 제가 궁극적으로 드리고 말씀드리고 싶은 건 무슨 얘기냐면 우리가 자꾸 AI가 나오면 자꾸 주가 변동을 하거든요. 그리고 이제 반도체 주식이 빠진단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좀 이리 일비 안 하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이제 실제로 그게 아니라 저희가 어 수요나 투자 집행을 정확히 봐야 되는데 어떤 포인트에서 보셨으면 좋겠다 요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참고로 저는 9월에 그 다리오 이후에 주식 빠졌을 때 전자 샀습니다. 예. 참고 넘어가시죠? 네. 그다음 자 가겠습니다. 자, 그래서 일단은 자, 제가 먼저 왜 자꾸 시장이 반도체 투자 둔화 가능성이 민검할까? 뭐 이건 다 알고 계실 것 같아요. 근데 이제 우리가 최근에 나왔던 두 가지 사건을 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이제 개발 속도가 조절이 됐 조절론이 나왔어요. 다력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그래서 여기서 이제 사람들이 뭘 보고 있냐면 사람들이 어 개발 속도 AI 개발 속도로 조절하니까 투자가 축소되거나 지연되는게 아닐까 이런 생각들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사실 정말로 그런지를 봐야 되거든요. 근데 실제로 시작은 그날 속스가 5.9%가 빠지고 엔비디아가 3.4%가 빠졌습니다. 네. 그다음에 이제 최근에 이번 주죠. 이번 주에 나온 거는 아 매출이랑 자금이 어 매출 예측이 좀 틀린 거 같아. 이렇게 자금은 많이 조달하고 있는데 정말 이거 제대로 우리가 이익을 낼 수 있는 거 맞아? 이런 사람들이 의심을 가지는 거예요. 그래서 소스가 또 3.4%가 목요일 날 빠졌고요. 엔비디아가 2.9%가 빠졌습니다. 그래서 금요일을 노른 듯 하더니 또 0. 한 4% 정도가 빠졌더라고요. 그래서 주관 수익률이 이제 떨어졌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저희가 일단 보면은 항상 이런 거예요.
시장이 성장을 기대했는데 이런 이슈들로 투자 회수가 가능하니라고 고민을 하면 그다음에 이제 주가가 막 흔들리는 거죠. 그래서 근데 이제 제가 이제 좀 안타까운 거 뭐냐면 저희가 그 실제 투자가 이제 둔화되는 신호가 뭔지를 알고 저희가 그거에 대해서 반응을 해야 되는데 지금 제가 안타까운 거는 그렇지가 않더라고요. 저희가 보면 그냥 이렇게이 반응을 보고 주가의 반응을 보고 어머 걱정을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제 말씀드린 것처럼 정말 우리가 어떤 걸 봐야 되나 그걸 오늘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넘어가시죠. 자, 그래서 일단 다시 다리오의 다리오 시오로 돌아가겠습니다.
다리오는 크게 두 가지를 얘기했어요. 하나는 우리 미국 칩단 AI 기업은 능력 항상 속도를 조절해서 검증이나 이런 얼라이먼트라고 하거든요. 그다음 통제 역량을 따라갈 시간을 확보합시다. 그러면서 세 가지를 얘기했어요. 자, 외부 평가자. 왜냐면 기업이 자체적으로 평가하는 건 기업의 바이어스 될 수 있으니깐요. 그 상조할 수 있는 외부 평가자를 두자. 그다음에 공통 안정 기준과 업계 주유를 만들자. 세 번째이 검증 가능한 국제 협력을 하자.요 요 세 가지를 주장을 했어요. 그다음 두 번째는 중국에 대한 직접적인 견제를 발표를 했습니다.
그래서 첨단 칩이라든지 연산이라든지 핵심 기술에 대한 접근을 제한하자라고 얘기를 했고요.이 이 얘기이 얘기를 제가 조금 뒤에서 더 자세히 설명드리겠지만 우리가 능력 형상 속 그 검증이나 이런 세이프티에 대해서 집중할 시간 동안 중국이 못 쫓아오게끔 중국의 중국을 조금 이제 견제를 하자 이런 의미로 이제 얘기를 했는데요. 그 크게 세 가지를 얘기를 했어요. 첫 번째는 첨단 반도체 같은데 접근하게 안 했으면 좋겠고 우리 지금 우리 채come단 기술이 지금 무단으로 어느 정도 이제 빠져나가고 있다. 이거 방어해야 된다. 그다음에 등 그 등등등 이제 얘기를 했고요.요 얘기는 뒤에 자세히 할 거고 오늘도 시간이 없으니까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래서 1부는 개발 속도 속도와 투자. 그다음 이분은 기술차. 그리고 사실 이제 중국이 주장하는 공제경 공개 모델에 대한 경제성을 좀 같이 얘기하면서 얘기를 할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미국 중심을 얘기를 할 거고 제가 다음에 시간이 되면 2부 중국은 다음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다음으로 넘어갈게요. 자, 일단 최근에 이제이 다리오가 왜 이런 얘기를 하게 됐냐면요. 크게 두 가지 이슈 때문에 하게 된 거예요. 첫 번째는 뭐냐면이 오픈 AI에서 일어난 허깅 페이스의 이제 해킹 사건인데요. 이게 뭐냐면 원래 에이전트들은 격리하게 되어 있거든요.
근데이이 에이전트들이 100개인가가 자기네들이 비인과 게시판에서 서로 소통을 하고 있었던 거예요. 그리고는 약 700개가 허깅 페이스 공격에 참여를 했어요.이 이 사람이 의도하지 않았는데 에이전트 1 700개가 근데 이제 문제는 얘가 정말 룰을 무시한 거냐 룰을 어기지 않으면서 우회한 거냐 둘 다 해당이 되는 거예요. 룰도 무시했고 룰을 어기 않았지만 우회하는 방법을 찾아낸 것도 있었던 거죠. 그래서 이게 경리 우회 같은 경우는 이제 룰을 어긴 거고요. 집단 협력이라든지 이거는 우회를 한 거예요. 이거 하지 말라는 얘기는 없었으니까.
그리고 마지막은 또 뭐냐면 얘네들이 평가를 조작을 한 거예요. 점수는 높게 나왔지만 실제 절차를 찾아보니 왜냐면 얘는 스스로 생각을 해서 답을 찾아야 되는데 허밍 페이스를 찾아가서 답을 찾아와서 이제 답변을 제출한 거예요. 그래서이가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얘네들이 우회하는 방법을 찾아냈다. 상당히 심각한 거거든요, 지금. 그래서 [콧방귀] 이게 여기 가장 큰 문제는 뭐냐면 오픈 AI나 그 엔트로픽도 그렇고요. 그 구글을 포함해서이 업체들이 상당히 강한 룰을 가지고 있어요. 내부적으로. 그런데 얘가 통제가 있지만 뭐 모델이 똑똑해지니까 이제 제어를 못 하는 거예요.
자, 그다음 장으로 가실까요? 자, 그래서 이제 지금 이제 또 이슈는 뭐냐면 저희 요즘은 이제 모델을 만들 때 사람이 아니라 AI가 실어 올라대요. 이게 문제가 어떤게 생기냐면 사람이 하는 거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AI가 작업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델이 나오는 속도는 점점점 개발 주기가 단축이 되는데 또 그만큼 검증을 하기 위해서는 사람이 이게 관여해서 봐야 될게 많은 거예요. 그러니까 모델 개발 속도와이 검증 속도를 못 따라가는 거예요. 근데 또 문제는 뭐냐면이 모델을 100% 우리가 이제 못 믿게 된 거죠. 그 앞의 사례 봤을 때 아이 모델이 얘가 뭔가 숨기고 있는게 아니야.
그럼 우리가 좀 더 꼼꼼히 봐야 되는 상황이 된 거죠. 그래서 이제 지금 다리오 얘기는 AI를 활용해서 이제 저희가 검증 부담이랑 통제는 이제 커지인데이 안전 검증이나 통제랑을 지금 못 따라가는 거죠. 이제 이런 두 가지 이유로 인해서 실제적으로 저기 그 오픈에 샘 알트만 얘기를 했더라고요. 우리가 내부적으로 AI를 사용해서 모델을 개발하는 계획이 있는데 아직은 사람이 리딩은 하지만 서브테스크는 자체적으로 AI을 쓴대요. 근데 이제 프로그램스가 있을 거고 목표율이 있을 거잖아요. 그걸 이미 어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이 두 가지 이슈로 인해서 이제 다리오가 얘기를 한 거죠.
자, 다음으로 넘어갑시 하실게요. 자, 이제 좀 기술적인 얘기를 조금 해 드릴게요. 이제 요금 이해를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희가 일단 모델을 개발을 할 때는 저희가 크게 세 가지 방법을 씁니다. 첫 번째는 사전 학습이에요.이 대규모 데이터거든요. 그 데이터가 여기서 엄청 들어간다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이걸 가지고 이제 뭐라고? 분해를 키웁니다. 학교를 가서 공부를 시키는 거라고 보시면 돼요. 그다음 두 번째는지도 미세 조종이라는 걸 하요. 슈퍼바이드 파인튜닝이라고 부르는데요. 뭐냐면 어 우리가 실제로 티스크 뭐 번역을 한다든지 답변을 한다든지 그런 작업 능력을 기우는 작업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강학습이라는 걸 해요. 왜냐면이 슈퍼바이스 슈퍼바이스 FT를 하게 돼도 특정 상황에 대해선 대응을 하지만 일반적인 상황에 대해서 대응을 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이 강화 학습을 통해서 룰과 원칙을 가르친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네. 그런이 단계 단 근데이 단계 단계마다 어떤 일을 하냐면 저희가 교정을 해요. 아까 전 말했던 얼라인먼트 작업을 하거든요. 근데 그게 얼라인먼트는 저희가 항상 데이터를 선택할 때부터 그다음에 사전 학습하고 이런 미세 과정 조정하고 강화 학습할 때마다 다 이제 진행이 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 넘어가겠습니다. 그래서 오픈에어랑 엔트로픽은 이제 어떻게 얼라인을 하냐면 조금 둘이 차이가 있기는 합니다. 일단 오픈해야 정책을 가르치고요. 그 앤트로픽은 어떻게 가르치냐면 원칙을 가르쳐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친구에 대해서 욕을 하면 안 돼. 이런 이런 질문 있잖아요. 이런게 들어오면 오픈어에는 왜 안 되는지이 원칙에 이렇게 이렇게 하면 안 돼요. 요런 거 답하면 안 돼요라는 원칙을 정리를 하고요. 앤트로픽은 야, 너 친구를 욕을 하면 친구 얼마나 슬프겠니, 힘들겠니 이런 식으로 갇친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근데 이게 엄격하게 구분되는 건 아니고요.
엔트로픽도 오픈해 방식을 쓰고 오픈에도 필요하면 엔트로픽 방식을 씁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자, 일단은 지금 문제는 그게 아니에요. 이제 이미 두 회사는 정렬이나 이런 작업 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다가 아닌데 이제 가장 중요한 거는 이런 역량이 모델의 능력 항상 속도를 못 따라가고 있는게 이제 이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음으로 가시죠. 자, 요거는 넘어갈게요. 넘어가. 예. 자, 그래서 근데 다리오는 이걸로 되게 유명한 분이세요. 왜냐? 이분은 21년도에 회사를 창업하면서부터이 가치가 통제 가능한 건전한 AI를 만드는 거였단 말이에요.
근데 왜 이번에 왜 이번에 이제 홍을 했을까요? 그 이유가 뭐냐면 다리오가 19월 10일 날 페이스북에 쫙 올랐어요. 근데 그래서 주가가 빠진 건 아니고요. 샘 알트면이 이례적으로 맞아.네 말이 맞아. 그렇게 얘기를 한 거죠. 그리고 이제 그때 마침 시점적으로 나는 이러한이 이유 때문에 IPO 안 하겠어까지 발언을 해 버린 거죠. 그리고 앨런 머스커도 이제 공개적으로 지지를 한 거예요. 네. 그래서 이제 시장이 생각보다 놀란 거죠. 자, 그러면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근데 이제 하나 보셔야 될 거는 근데 다 그렇진 않았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물론 이제 구글자 구글 같은 경우는 방향에 동의했지만 내부적은 조율이 필요할 것 같다 그랬고 사실 메타는 뭐 우리 알아서 잘하고 있는데 뭐 이런 식의 반응이었고요. 엔비디아나 사실 미국 트럼프 대통령 같은 경우는 좀 반대에 가깝다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일단 우리가 주식 시장은 빠졌지만 빠졌다고 해서 우리 공동 감소하겠다 합의한 적은 없다는 거죠. 그래서 이게 실제 개발 투자 계획 변화가 있는지는 확인을 하셔야 돼요. 자, 그다음으로 가겠습니다. 자, 일단 어,요 내용도 시간이 없으니까 넘어 가겠습니다. 넘어가시죠. 자, 일단 제가 왜 시장이 어, 요것도 요것도 넘어갈게요.
예. 자, 자, 일단 왜 시장이 걱정했는지부터 말씀을 드릴게요. 이게 저희가 그 라마 그니까 오픈소스에서 가장 유명한게 이제 라마 모델인데요. 걔가 700억 파라미터를 가지고 있거든요.이 경우는 보통 훈련 토큰을 보통 1조개 정도를 쓴다고 보시면 돼요. 토큰이 뭔지 아시죠? 저희가 이제 데이터든 추론이든 다 토큰으로 하거든요. 그래서 1조개를 써요. 그러면 제가 컴퓨티 파를 이게 대략적으로 이제 계산해 온 거고요. 출론 한 거는 저희가 컨텍스트라고 하죠.이 입출력의 컨텍스트 윈도우잖아요. 그걸 1,500으로 했을 때 학습회와 출연 한 건의이 차이가 몇 개로 보이세요?
2 * 10의 9승. 20억 차이가 나요. 그러니까 학습회의 워크로드는 출원 한 건에 비교했을 때 거의 20억인데 이거는 파라미트 개수에 거의 비례하고요. 컨텍스트 우리 길이 있잖아요.이 길이에이 제곱의 비례를 한다고 보시면 돼요. 대략적으로. 네. 지금 저희가 그 오픈에라든지 앤트로피그 모델 구조는 지금 아무도 몰라요. 근데 23년도 GPT4일 때 그이 GPT4가 1.8조개 정도가 될 거라고 이측을 해요. 그러면 지금 아까전 700억 개의 26배입니다. 그러면 컴퓨팅 파워가 그만큼 필요하겠죠. 그리고 지금 최근에 그 GPT4랑 저희 그 최근에 아스트라 모델 있잖아요.
이걸 비교를 한 건이 파라미터는 없지만 그이 GPU 인프라를 대략적으로 카페를 비교해 보면 32배 정도가 돼요. 그럼 이제 생각해 보시면 엄청난 학습 인프와 추러니 케퍼가 보이잖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이제 걱정을 한 거예요. 이게 이게 보면 내가 학습 시키려고 하면 출론을 지금 20억 개를 해야 되는데 하루에 100만 건을 부르면 2,000을 호출해야 된다는 얘기거든요. 근데 이제 보시면 어떻습니까? 1억 건이면 20일이면 끝나죠? 자, 그래서 다음을 가서 보실게요. 자,이 문제는 이제 제가 뭘 보여 드리려고 하냐면 근데 이미 시장은 2025년에 이미 추론이 학습을 앞서고 있어요.
그니까 지금 보시면 시장이 저건 실제 이제 GPU 워크로드에 대한 시장 데이터거든요. 그 이미 저희가 트론의 비중이 학습보다 25년에 이미 높아졌고요. 앞으로의 성장률도 트론이 학습보다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학습 시장이 줄어졌다고 해서 출론을 출론의 수요가 있기 때문에 그 걱정을 하실 필요는 전 없을 거 같아요. 그리고 실제로 실제 이용량을의을 이제 구글에서 발표한 데이터를 보더라도 거의 지금 회사는 작년 대비 일곱배 증가로 설명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 가지고 놀라시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자, 다음으로 넘어가시죠.
자, 그리고 이제 국제석을 어떻게 하고 있냐? 사실 한국과 중국과 유럽에서는 사실 거의 반발을 했어요. 그래 너희 뭐 투자 협력은 할 수 있지만 우리는 투자할게. 이게 실제적으로 시장에서 어떤 숫자로 이제이 확정이 됐냐면 엔비디아가 우리 소리 AI 우리 세 배 이상 추가하고 있어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요거은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거든요. 자, 다음으로 넘어갈게요. 그 이제 국제 협력은 제가 이거 왜 말씀을 드리냐면이 모델이 얼마나 위험한지 조금 말씀드리고 싶었어. 이제 다리오가 생각하는 첫 번째는 위험한 용도는 제한하자.
뭐 예를 들어 생물 무기 제작한다든지 사실 정말이 모델이라는게 생각보다 굉장히 위험한 거거든요. 그래서 이건 아마 합의가 가능하지 않을까? 그다음 이제 두 번째는 공동 안전 평가 이거 시간 오래 걸리겠죠? 그고 이제 세 번째 속 개선 속도를 제한하거나 개발을 제한하는 건 거의 안 될 거라고 저희 다들 생각을 해요. 이제 그렇게 보면 사실 이번에이 속도로는 저희 시장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은 거의 없다라고 보셔도 될 거 같아요. 이제 다만 이제 계속 보기는 봐야 되잖아요. 그렇죠? 이제 그건 제가 마지막에 말씀을 드릴 거예요. 자, 그래서 제가 첫 번째 얘기 했고요.
이제 두 번째 얘기로 넘어가겠습니다. 자. 아, 근데 이제 저희가 이제 10월 8일에 첫 번째는 뭐냐면 우리가 항상 반도체들릴 때는 두 가지거든요. 하나는 매출이 줄어드는 거야. 아니면 늦어지는 거야? 두 번째는 뭐냐면이 투자 감당할 수 있어. 그게 질문이에요. 그러니까이 10월의 이슈는 정말 너 투자 감당할 수 있니?이 얘기였거든요. 근데 이제 이슈를 정확히 말씀드리면 로이터 보고가 아, 우리 시장에선 700억 달러고 알고 있는 거 사실은 500달러였어. 이게이셨는데 사실은 잘못된 거예요. 이제 뭐냐면이 엔트로픽과 오픈 AI는 저희가 숫자를 비교를 할 때 달라요.
그러니까는 엔트로픽은 자체적으로 클라우드에 제 클라우드 업체한테 제공하는 그 파트너 비용을 포함해서 항상 매출을 얘기하는데요. 그 오픈 AI는 그 비용이 거의 안 잡혀 있다라고 들었거든요. 그래서 오픈의 아이가 얘기한 건 500억이고 이거를 엔트로픽이랑 비교하기 위한 로직이 뭔지는 모르지만 그렇게 얘기하다 보니 700억이었다는 거죠. 그래서 언론에서 700억으로 알고 있었는데 사실은 500이었어. 그게 아니라 실제적으로는 그냥 그 기준 차이 때문에 이제 문제가 생긴 거예요. 그래서 이제 시장이 그래서 목요일은 확 빠졌다가 금요일은 주쯤 한 거거든요.
근데 이제 물론 당연히 기준 차이는 있지만 우리 질문은 계속 생기겠죠. 자, 어찌 됐든 어,이 투자자에게 제치한 매출을 정말 믿을 만한 건지 이게이 이런 질문들이 생길 거예요. 근데 제가 그러다 보니 우리가 오픈에 라인 트로픽을 너무 오르더라고요. 자, 다음장 넘어가시죠. 그래서 오픈의 AI는 2015년에 비영리 기관으로 시작을 했고요. 그 창립행보에는 잘 아시는 일론 머스크도 있었어요. 있었고요. 그다음에 어이 보시면 비전은 1년 모드에게 이익이 되는 AI고 비영리 지금 현재는 비영리 지단이 영리 공익 법인을 지배하는 구조로 바뀌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15년에 비영리 연구원을 출범했다가 19년에 자회사를 설립했고요. 영리 자회사를 설립했고 이것 때문에 최근에 이제 올초에 일러머스크가 이제 수송을 걸었었죠. 그리고 22년도에 GPT를 공개를 했고요. 25년도에이 재단 비리 기관이이 PBC를 거버닝할 수 있는 구조로 개편한 상태입니다. 자, 엔트로픽은 말씀드리면 21년도에 오픈에 AI의 출신들이 설립을 했어요. 그때 그 오픈에 연구 담당 소장이셨던 그 다리오가 나와서 만든 회사입니다. 근데 그렇다고 여기가 기술이 뛰냐? 그건 아니에요. 아시지만 연구소장이 모든 기술을 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기술은 둘이 비등비등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이제 공익 법인 상태로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거 21년에 설립했고 23년에 이제 클로드를 공개했습니다. 뭐 제품 사업이랑 뭐 내용이 비슷하니까 그건 보시고 어 규모가 생각보다 이제 지금 오픈 AI는 3월 보도로 4,500명 정도 되고요. 지금 앤트로픽은 5월 8월 보도로 한 5,000명으로 생각보다 회사가 작지는 않더라고요. 자, 그래서 이게 진짜 정말 매출이 얼마나 되는지를 보겠습니다. 자, 3장 가시죠. 자, 매출은 지금 그 일단은 언론을 보도로 볼 수밖에 없는데요.
25년도에 오해야회가 131억 불을 했고요. 엔트로픽이 46억 불을 했어요. 근데 26년 1분기에 이제 오픈에 57억 불, 엔트로픽은 47.3억 불. 그런데 이제 점점 2분기 오돈이 엔트로픽이 확 앞 버린 거예요. 그래서 이제 시장에서 엔트로피한테 기운 거거든요. 근데 여기 하나의 맹점이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기준이 달라요. 오픈하이는 파트너 비용이 없고 엔트로픽은 파트너 비용이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사실은 몰라요. 그게 하나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가이 그로스 레이트를 봐야 되는데 오픈 AI는 지금 보시면 2010 아까 전에 몇 년제 2010 몇 년도에 이제 만들어져서 실제적으로 23년 20 24년에서 24년 24년에서 25년을 보시면 매년 200%의 성장을 했어요.
엄청난 성장률을 가지고 있고 앤트로픽은 이제 작년부터 올해까지 점프업을 해서 지금 200% 이상의 성장률을 하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고 성장을 하고 있다라는 걸 보시면 될 거 같고 다만 이제 저희가 이거 매출만 볼게 아니라 이익을 봐야 되잖아요. 자, 그 다음 장으로 가시죠. 자, 그래서 이익을 보시면 이게 오픈에는 26년 2분기에 매출이 67인데 영업 손실이 123억 불이야. 그랬고 안 엔트로픽은 작년에 46억불이었는데 영업실이 80억불을 초과했어라고 했고 근데 2분기에 영어 흡자라는 보도가 났잖아요. 여기 문제가 있어요. 아까 전 말씀드렸 주식 부상 비용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이걸 빼면 얘도 흑자는 아니에요. 얘도 사실은 적자예요. 근데 오픈하에는 그걸 빼고 이제 발표를 한 거고 여기 지금 엔트로픽의 2분기는 그게 들어가 있기 때문에 비교를 할 수 없어요. 그래서 저는 사실 오픈해가 맞다. 그 엔트로이 맞다. 그런 얘기를 하고 싶은게 아니라 하여튼 얘네 둘이가 중요하다. 이거에 대한 비교팩트는 정확하게 알아 주셨으면 좋겠다. 그게 이제 오늘 하고 싶은 얘기고. 자, 근데 지금은 사실 어차피 이거 가지고 안 되기 때문에 얘네들이 이제 자, 외부 자금을 필요로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다음장으로 갈어. 그래서 얘네들이 민간 투자와 IPO를 밟기로 한 거예요.
그래서 이제 오픈 AI는 지금 이미 1,220억 달러를 지금 이제 받았 투자를 받았는데 이게 지금 당장이 아니잖아요. 뿌려지는 비용이잖아요. 그러고 그래서 지금 투자 때 받았던 기업 가치가 8,520억 달러예요. 그리고 이제 그때는 3월 달이죠. 자, 근데 이제 엔트로픽은 5월 달에 650억 달러를 투자 유치를 약속을 받았고 그때 기업 가치가 9,650억이에요. 이제 보시면 엔트로픽이 더 높은 거 같지만 일단 시간 갭이 있어요. 그래서 뭐라고 얘기하는 어렵다. 그다음에 이제 IPO를 어 오픈하는 나 안 하겠다. 그 안전 이슈로 나는 안 하겠습니다라고 한 거고 이게 세트만 혼자 생각이 아니라 그 내부의 직원들 의견이 모아진 거라 그러더라고요.
음. 음. 그리고 엔트로픽은 난 IPO 할래. 근데 IPO를 아 2조 달러 이상 나올 거 같은데이 근거는 없어요. 그리고 지금 이제 오픈해를 1.4조 달러로 논의를 하는 이유가 지금 현 투자를 300억 달러를 바르고 받고자 하는데 그 300억의 지분 가치를 한 2.1%로 보고 있어요. 그렇게 따지면 회사 스스로가 자기 회사에 이제 가치를 1.4조 달러로 보는 거거든요. 예. 그래서 이제 숫자가 나온 거기 때문에 뭐 오픈 AI가 좀 가치가 졌고 엔트로픽이 2조기 때문에 높고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거는 누가 옳다 나쁘다가 아니라 어 정확한 팩트를 정확한 조건을 가지고 이해하시라고 오늘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자 그래서네 제가 여기서 이제 어 다음 장으로 아 여기 잠깐만 이제 제가 구드로 말씀드려서 죄송하긴 한데 구글 있잖아요. 구글 클라우드가 매출을 100억 불을 만드는데 몇 년이 걸리신 걸렸는지 아세요? 음. 붙어야 되는 건가? 몇 년인지 모르겠는데. 자, 10년 이상 10년이야. 빨리 얘기. 10년 이상 걸렸겠지? 예, 맞아요. 13년이 걸렸어요. 그리고 작년에 1억 달러를 넘겼거든요. 근데 지금 사실 어떻게 보면 오픈에나 그 엔트로픽이 엄청난 성장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 그걸 좀 비교해 주셨으면 좋겠고 지금 구글이 물론 다 모든 직원이 저기 그 클라우드를 하는 건 아니에요.
구글은 거의 19만 명이에요. 직원이. 그리고 클라우드 매출이 15%예요. 그거 AI만 하는 거 아니거든요. 그렇게 따지면 사실 오픈 AI나 엔트로피 엄청난 성장을 하고 있다고 보셔도 됩니다. 자, 다음 장 마지막 장으로 하고 제가 조금 한 5분만 더 쓰고 마무리하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보시면 제가 이게 10월 9월뿐만 아니라 6월에 이제 베라루비 메모리 사양 줄어들고 구글의 터버컨트 때문에 그때 또 계속 시장 빠졌잖아요. 근데 이제 제가 말씀드린 거는 원인과 역량이 뭔지를 정확히 봐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일단 제가 뭐 오픈 AI나 개발 속도 조절로 말씀을 드렸지만 MB대 같은 경우는 그렇다고 이제 메모리 탑재량은 이제 축소됐지만 사실 저 고객의 AI 연산 수요가 줄어든 건 아니거든요.
근데 시장이 빠졌단 말이에요. 그리고 구글도 마찬가지예요. KBK시 압축 성과를 발표했지만 사실 기존 양자화가 이미 네배를 쓰고 있었어. 2년 전부터 오픈 AI는 그 4비트밖에 안 썼단 말이에요. 더 이하를 쓰고 있었는데 뭐 2.5비트에서 4 4.5비트가 나온다고 해서 시장이 놀랄 일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발표된 보도된 내용 그대로 보지 마시고 실제적으로 정말 원인이 뭔지 한번 봐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제가 지금은 오늘 말씀드리고는 무엇이 왜 바뀌었는지 제대로 이해를 하자. 그래서 실제 수요와 투자에 미치는 영향을 판단해 주십사 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왜냐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반조체 추다 안 하시는 분도 사실 AI가 죽고 반도체가 죽으면 시장이 죽거든요. 그래서 관심을 갖고 저희 뭐 물건 하나 사는데 몇 시간 공부하시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큰 돈을 투자하실 때요 작은 부분도 이해하셨으면 해서 준비를 했고요. 이제 마지막으로는 제가 저기 전모님 시간이 없을 것 같아서 제가 2분은 안 준비를 해 왔는데 저기 잠깐만 조금만 가봐 주실게요. 제 이제 이거는 어떻게 예고편인데 제가 저희가 지금 이제 공개모 확산이 AI 이익을 어디로 이동시키냐 저 이거 되게 민감한 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왜냐면 개발에 미국은 엄청난 투자를 했어요. 근데 지금 그 성과를 그대로 활용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다른 나라들이 사실 많이 쓰고 있어요. 우리 라마 그 700B 모델을 한국에서 엄청 많이 활용해서 파운데이션 모델 쓰는데도 많이 활용을 했었거든요. 실제로 중국도 많이 쓰고 있고요. 그래서 요런 얘기를 조금 하고 싶고 이거는 이제 그 기술 이상으로 저희가 어디 어느 기업이 그 뭐라고 특 이익 이제 이익을 뭐라고 만들어 낼 수 있는가를 판단하기 때문에 굉장히 저는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 자, 그다음에 이제 제가 요거 하나만 저희가 완성된 모델의 답변이 다른 모델을 학습 자료가 돼요.
저희가 실제로 학습 데이터를 만드는데 엄청난 많은 시간을 쓰거든요. 근데 이제 요즘은 이번에 키미 K3를 나올 때 의뢰적으로 미국 외모 쪽에서 그 어나운스를 했어요. 그 날리지 디스틸레이션 가지고 우리 최첨단 지식이 훔쳐 가고 있다. 그 왜 그랬냐면은요. 이게이 출력에 드러난 답변으로이 모델을 어떻게 사고를 해서 답변을 끌어내는지 알 수 있기 때문에 단순한 데이터 합성 이상의 의미가 있어요. 그래서 밑에 보시죠. 자, 이게 왜 심각한지 좀 말씀드릴게요. 그다음장에 보시면 자, 요거 넘어갈게요. 저 다음에 다시 설명드릴 거기 때문에.
자, 여기 보시면 국회의이 하원의 오픈에어 앤트로이 보고를 한 거예요. 실제적으로 정말 집단적으로 중국에서 이렇게 조직적으로 데이터를 훔쳐가고 있는 이런 증빙들이 좀 보이고 있거든요. 그 생각하시는 거보다 굉장히 심각하게이 중국과 미국은 AI를 AI 개발에 목숨을 걸고 있다. 오늘이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제가 그다음 장은 쫙 보시면 장표 많지만 다 잠깐만요. 이렇게 제가 이렇게 타이틀만 남겨 놨거든요. 이제 만약에 시간을 주시면 저 요런 제목들 왜 나오냐? 아, 저 앞장에 보시면 예. 예. 요런 거. 그다음 거 그다음 질문. 네.요 크게요 두 가지랑 자, 쭉 한번 가.
쭉 한번 넘겨 주시면 될 거 같아요. 네. 예. 다음 넘어가시고요. 예.이 예. 잠깐만. 위로 위로가 주세요. 예. 현재 모델을 운영하는 능력과 모델을 만드는 능력은 달라요. 지금 문제는 예전에 오픈소스는 오픈소스가 공개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소프트웨어를 뜯어 고칠 수 있었거든요. 근데 지금 중국의 모델은 모델을 활용만 하게 되지 모델을 만드는 능력까지 주지는 않아요. 자, 다음. 그리고 이제 목익 가격 하려 누군가의 마진을 들고 다른 수요를 키우잖아요. 저희 이게 뭔지가 저는 사실 우리 투자자가 관심을 가져야 되는이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다음에 준비할 건요 부분이고요. 자,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여기까지로 해서 발표 마무리하겠습니다. 아, 어, 너무 시간이 없어. 다음 거 너무 들어보고 싶었는데. 그러니까 아니, 시간이 없겠더라고요. 오늘 제가 그동안 하는 걸 보니까. 어. 어. 그리고 제가 지금 오늘 발표는 안 하지만 제가 준비한 내용도이 너무 똑같습니다. 바이오에서도 지금 검증이 병목이거든요. 어 모델이 좋아지니까 좋은 물질을 막 던지는데 검증은 인간에서 리얼 월드에서 해야 되는 거거든요. 여기서 지금 병목이고. 음. 음. 어, 그리고 그 오픈 AI랑 앤트로픽이 그 AI 모델을 접근하는 방법이 바이올로지에서도 똑같이 하더라고요.
너무 신기했습니다. 어, 오늘 너무 재밌게 잘 들었습니다. 아, 저는 사실 여기 학수부장님들한테 공짜로 얻어 드리는 지식이 너무 많아서 제가 좀 죄송해서 나눔 나눔 비슷하게 준비를 했습니다. 사실 저 되게 게으러서 발표하고 잘 못 하거든요. 네. [콧방귀] 처음에 우리 별주부전 처음 시작했을 때 우리 엘리 님이 예. 많이 활동을 해 주셨잖아요. CPU가 왜 많이 쓰여 있는지 그때도 많이 도움을 주셔 가지고 오랜만에 자료를 만들어 오셨는데 와 2부까지 다 들으면 이거 엄청난 걸작이 되겠는데 그죠? 네. 어 근데 심프로의 바이오 자료도 거의 비슷하다는 말이죠.
결론이 비슷합니다. 그래서 네. 너무 신기했습니다. 그러니까 10% 자료도 듣고 싶고 별주 부자는 일주일에 두 번 해야 돼요. 어 두 번 하는 건 어때요? 맞아. 빨리 식사하러 가야 되니까 아봅시다. 저거 빨리 저거 나머지 뭐 해야 될까 하시죠. 아, 아무튼 엘리 님 감사합니다. 네. 계속해서 급등주 잘 맞추고 계시는 분들이 있으시네요. 죄송합니다. 김재항 님이 3천당 제약하셨고 헬레나 님, 소백산 호레인이 님 예, 세 분은 다음 주 중에 체슬리 수사자문으로 전화 주시면 저희가 책을 보내 드리도록 하고요. 아, 빠르게 좀 알아보겠습니다.
일단 클레어 님 급등주 다음 주 어떤 걸까요? 네. 클라우드 스트라이크 하겠습니다.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하시고 버거 님. 네. 저기 두산 테스나 하겠습니다. 두산 테스나 하시고요. 타밴드 님 심택하겠습니다. 네. 그리고 복부장님 저는 팔로터 하겠습니다. 팔로알터하시고 인감독 님 롯데 에너지 머티리얼즈 롯데 에너지 멀티리얼즈 어 태공 님 와 계시죠? 태공님 뭐 하시겠어요? 삼성 SDI 아 삼성 SDI 하시고 소박사님 그냥 메타 할게요. 아 메타 유지하시고 아 뉴피디 님 벨 하겠습니다. 벨까지 하시고네 아 제가 아까 서두에 그 한화 경기 보시는 분 야구 경기가 먼저 끝날까 저희 별주 부전이 먼저 끝날까 여쭤봤는데 아까 얘기해 주셨어요.
야구는 끝났습니다. 예. 그리고 불꽃 놀이 보고 계 보고 계시다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네. 아주 긴 시간 동안 많은 분들이 라이브 함께 해 주셨습니다. 저희 식사하는 것도 걱정해 주시는데 아 먹는 것에 대한 즐거움보다이 지식을 늘리는 거에 대한 즐거움 무엇에 비견할 수 있겠습니까? 여기 함께해주신 모든모들 고생 많으셨고요. 다음 주 토요일 오후 5시에도 저희는 다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17일 오후 5시에 뵙겠습니다. 별주부전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잠시만요. 잠시만요. 이거 이벤트 하시는데요. 지난번에 말씀을 드렸는데 코스닥 150이랑 코스피 200 종목만 하셔야 되고요.
그다음에 나스닥 100, SNP 500 그다음에 쏙 그 종목만 하시고요. 샘택이라고 하신 분이 몇 분 계셨어요. 다 재회됐으니까 속상해 하지 마시고 정신 똑바로 차리고 응무하셔야 됩니다. 네.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예. 오타에 주의하시고요.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개가 돼요. 아니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