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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티싱과 안테나. 네. 월간 안테나. 참 한 달이 빨리빨리 간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예. 그리고 시장 상황도 참 다이나믹합니다. 오늘은 우리 안석현 기자가 간만의 단독. 자, 우리 안테나 시간의 단독 내용을 들고 왔습니다. 예. 유리 기판 관련된 내용이고요. 삼성전기 하고 있는 글래스 코 기판도 삼성 전자가 개발한다. 그러니까 이제 코어스라고 하면 이제 1층하고 2층을 다 한다라는 건데 뭐 [콧방귀] 그동안은 집을 설계만 하던 사람이 귀공사까지 손대 가지고 다 하겠다라는 건데. 자, 왜 그런가요? 그동안에 이제 우리가 보면 구글링에서 한번 찾아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2.5D 패키지 혹은 코어스 S 이렇게 보면. 3층 구조죠. 네. 그층에 있는 기판이 있고 2층에 있는 인터포저 3층에 있는 칩이고 그동안에는 삼성전자는 2층에 있는 인터포저만 열심히 한다. 이렇게 알려졌었는데 이제 1층까지 이제 들여다보고 있는 거거든요. 이제 그거에 대해서 좀 자급화를 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그동안에는 삼성 전기가 이거를 잘 생산을 하면 나중에 이게 필요하게 됐을 때 그냥 글래스 코어 기판이 필요하게 됐을 때 삼성 전기로부터 이걸 받아 가지고 쓴다. 이런 로드였다면 앞으로는 우리가 디자인까지 이걸 해서 여러 자기들 이제 서플라이 체인을 거느리면서 이거를 외주 생산을 해서 직접 한번 조달해 보겠다 이런 계획을 가지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삼성 전자 관점에서 보면 뭐 이원화 이렇게도 볼 수 있는 거죠. 여전히 삼성 전기와의 협력은 하겠지만 우리가 일부 물량에 대해서는 디자인까지 하고 생산 매주해서 직접 조달하겠다. 이런 그림을 그리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이와 관련해서 사정단 보고도 있었다고 해요. 지난 달쯤이었던 거 같은데 우리가 앞으로 브레스코어 기판이 필요하게 됐을 때 어떻게 내제와 플랜을 짜느냐에 대해서 보고가 있었다라고 합니다. 네. 그 예전에 이런 말이 있었잖아요. 삼성 전자하고 후자가 있다라고 했는데 후자 중에 제일 넘버원이 전기잖아요.
삼성 전기인데 그렇 삼성 디스플레이 아닌가요? 아 삼성 디스플레이겠네요. 아 근데 사실 삼성 디스플레이는 같은 회사잖아요. 뭐 사실상 같은 회사 비상장이라서 그렇죠. 네. 하여튼 뭐 삼성 후자 중에 그래도 전기가 탑인데 항상 이게 또 협력사라고 같은 삼성이라도 이게 좀 조금 뭐 그런 거 같아요. 흥미로운 거는 삼성 전자가 이제 디자인만 하고 생산은 100% 외주를 준다라는 점인데 자 그러면 이렇게 되면 결국 그 낙수 효과 기존의 유리 인터포즈 관련된 밸류체 회사들이 다 그대로 수를 보게 되는 건가요? 좀 비슷하다고 볼 수가 있는데 일단 지난달에 그렇게 보고를 할 때 좀 거됐던 회사들이 몇 개가 있대요.
그러니까 공정별로 보면 결국에 글래스 코어기판을 만든다라고 하는 건 유리판에다 구멍 뚫고 정극 채우고 그다음에 ABF 빌드업하고 그다음에 신귤레이션하고 요런 과정이라고 볼 수 있잖아요. 그래서데 그렇게 봤을 때 구멍 뚫는 회사 그러니까 유리에다 구멍 뚫는 회사로 뭐 솔브레인 캠트로닉스 이런 회사가 이제 거이 됐다 그러고 그거를 이제 ABF 빌드업 그 회로를 빌드업하는 관점에서는 일본에 있는 신코나 오스트리아의 뭐 ATNS 뭐 이런 회사들을 활용을 할 거다라고 하는 얘기가 거론이 됐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안에 도금을 채워야 되잖아요.
도금 채우는 소재나 이런 회사로는 뭐 YMT 우리가 안테나 시간에도 한번 알아봤었던 그 회사가 이제 거론이 됐다라고 하고요. 그래서 이게 반드시 삼성전자가 이제 글래스 기판을 내제화하게 되었을 때이 회사가 반드시 이제 수혜를 볼 거다. 이렇게 볼 수는 없지만 아직 시간이 좀 많이 남아 있으니까 반드시 그렇게 볼 수는 없지만 어쨌든간에 유력한 수 범위로 볼 수는 있는 거죠. 예. 음. 일단 어깨에서는 삼성 전작은 내재화 그러니까 사실상 내재화라고 봐야겠죠. 네.이 결정적 계기가네. 삼성전기가 좀 미득지근하게 대응을 한 거 아니냐? 뭐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데 사실 같은 그룹 사에서 뭐 전자 후자긴 하지만 왜 적극적으로 안 움직였는지 좀 혹시 뭐 이야기가 있나요?
좀 그런게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주 표면적으로 보면 이번에 삼성전자가 글래스 코판을 내제화 하는 거에 대해서 표면적인 이유는 그동안에 또 했던 것처럼 삼성전자가 늘 해왔던 것처럼 좀 약간 보험을 두는게 아니냐. 삼성 전기만 믿고 갈 수 없으니까 하나 더 본인들의 내제화하는이 루트를 마련해야 되겠다라고 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제가 좀 뒷얘기를 들어봤을 때 어깨 분들한테 들어봤을 때는 삼성 전기가 생각보다 삼성 전자한테 그렇게 적극적으로 대응을 안 해줬다 그러더라. 음. 그니까음 삼성전자가 필요한 샘플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요런 요런 디자인으로 한번 만들어 와 봐라고 했을 때 삼성전기에서 그걸 아주 기민하게 대응해 주지 않았다는 건데 그 이유에 대해서는 좀 추정해 보건데 아무래도 삼성 전자의 어떤 수요가 본인들 기대에는 못 미친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글래스코어 기판을 사용한다라고 하는 건 분명히 대면적 비칩에 대한 수요일 거고 그거는 지금 관점에서 보면 AI 가속기겠죠. 그러니까 GPU가 됐건 아니면은 뭐 A직 쪽에 AI 가속기 수주를 많이 해야 결국에는 드리스코 기판이 필요할 텐데 그러면 한 2년 뒤 3년 뒤 시장에서 삼성전자가이 빅칩 수를 얼마나 할 것이냐라고 봤을 때 뭐 그렇게 생각보다 많지 않을 수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삼성전기 관점에서 보면 삼성 전기는 빠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파일럿 라인이 돌아갈 거고 내후년부터는 좀 물량을 뽑아내기 시작할 텐데 그럼 그 시점에서 AI 가속기나 아니면직을 빅칩을 많이 찍어 낼 회사는 누구냐라고 보면 결국엔 엔비디아, 브로드컴, TSMC 이런 회사들이 거란 말이죠.
그래서 그래서 좀 대응을 좀 미진하게 한게 아닌가 이렇게 추정을 해 볼 수는 있죠. 예. 그러니까 예전에는 글로벌 빅테크라고 뭔가 비즈니스를 하려면 삼성전자를 거쳐서 진행을 했다 그러면 이제는 직접 이제 많이 하다 보니까 예 굳이 삼성전자를 끼워서 이거 옥상옥으로 가져갈 구조가 필요가 없다 이렇게 좀 생각하실 수도 있겠네요. 그렇죠. 그니까 삼성전기가 옛날에 말씀하신 것처럼 어떤 사업을 이제 처음을 진출할 때는 캡티브라고 하죠. 삼성 전자의 캡티브 물량을 공급하면서 좀 체급을 키우고 그리고 이제 글로벌로 진출하는 요런 순서였다면 지금은 엔비디어하고도 다이렉트로 거래하고 그리고 뭐 브루트컴하고도 거래하고 인텔라하고도 거래하기 때문에 굳이 삼성전자의 캡티브를 염두해 두고 내 체급을 키울 필요는 없는 거죠.
그렇게 봤을 때는 아 2년 뒤 시장을 고려하면 삼성전자보다는 지금 시점에서는 브로드컴이나 MBDI에 집중하는게 맞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 그렇죠. 가뜩이나 지금 기판하고 MLCC 같은 경우 쇼티지라서맞아. 예. 고객들이 미리 돈 줄테니까이 돈 가지고 라인 깔으라고 하는 정도인데 굳이 뭐 삼성전자가 뭐라 뭐라 그러면 이제 그거 그죠. 네예전처럼 시어머니처럼 이렇게 모시면서 할 이유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건 뭐 우리의 추정입니다. [콧방귀] 삼성 전기 입장에서 보면 유리기판 시장에서 가장 큰 고객이 되는 회사는 엔비디아, 브로드컴, TSMC 요렇게 보면 되는데
삼성 파운드리 같은 경우는 2028년 이후에 이제 빅칩 수주가 확정되지 않았죠. 아직까지. 그러면 이제 이게 결국은 우리 제한된 리소스를 어디에 쓸 건지는 사실 이제 삼성 전기가 가장 이익을 보는 쪽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번에 그 보고 하면서도 시간 플랜에 대한 것도 좀 얘기가 나왔었는데 일단 삼성전자가이 내제화 물량에 대해서 2028년 정도에 한번 파일럿을 해 보겠다라는 생각인 거 같아요. 그니까 그때쯤에 이제 자기네들 서플라이 체인들한테 준비시키겠다는 얘기겠죠. 프로을 한번하고 그글로 회사들에 대해서 프로모션을 한번 하고 직접 양산으로 돌리는 거는 2030년 정도라고 해요.
그러니까 삼성전자도 이게 내제화를 한다곤 하지만 그렇게 막 시간 플랜을 아주 짧게 잡고 있지는 않은 걸로 봤을 때 삼성 전기 입장에서는 사실 그렇다면은이 삼성 전자에 대해서 아주 막 기민하게 대응할 이유는 없죠. 당장는 내년 연말부터 이제 물량이 나오는 거기 때문에 뭐 그런 요인도 좀 있는 거 같습니다. 예. 그때 이제 삼성전자가 과거에도 이제 신기술 도입기에 내제화를 자주 했잖아요. 그 스마트폰 초창기 카메라 모듈 직접 만들었고 네네. 폴더블 같은 경우 UTG가 그죠? 네. 일부 베트남에서 직접 생산하고 자 이런 패턴이 반복되는 이유가 뭐예요?
이게 그래서 결국 어떻게 끝났나요? 우리 뭐 카메라 같은 경우에는 우리 대표님 잘 아시지만 뭐 하다가 수 나오고 뭐 썩 좋지 않았던 거 같고 UTG는 지금 갤럭시 플립 그니까 폴더블 중에서 좀 조그만한 거 있죠? 그 플립의 일부 물량을 이제 삼성전자가 직접 내을 합니다. 근데 이렇게 하는 게 대단히 비효율적이죠. 왜냐면 전문 회사가 이거를 라인을 깔아서 생산하면 굉장히 원가나 이런 측면에서도 유리한데 삼성전자 같은 회사가 직접 내장 라인을 깔면 그 라인 자체에서는 분명히 마이너스예요. 그런데 큰 그림에서 보면 우리가 제조업이라는 큰 관점에서 보면 내가 핵심이 되는 부품 소재에 대해서 SCM을 이해하고 있고 그다음에 어디가 약점이 되고 있다는 거를 좀 스터디가 충분히 된다면 그게 어떤 사업에 있어서는 굉장히 큰 플러스가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우리 제품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 협력사의 그 100% 의존하는 것보다는 내가이 내장 라인에서 연구해 봤더니 요런 요런 포인트가 너네가 잘못된 거 같아라고 이렇게 가이드도 줄 수 있고 뭐 그런 측면에서 좀 유리한 거 같습니다. 확실히. 예. 그니까 자영업 하시는 분, 특히 요식업 하시는 분들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이제 주방장을 남한테 의존하게 되면 이게 나중에 큰일 난다. 그래서 사장이 일단은 주방에 요리 할 줄 알아야 된다. 레시피는 알아야 된다.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고. 약간 좀 비슷한 맥락인
그런 맥락이죠. 그래도 사실 뭐 이런 거는 제조업에서 굉장히 많이 목격이 되죠. 옛날에 뭐 지금은 지분을 많이 빼고 있지만 사실 배터리 사업이 한참 잘 나갈 때 미국에 있는 자동차 회사들이 다 지분 투자를 하기도 했었고 그리고 현대차도 지금 양이 많지는 않지만 본인들의 배터리를 직접 생산하기도 하잖아요. 그런 것들이 내가 여기서 어떻게 돈을 좀 벌어 보겠다라기보다는 현력사의 내 역량을 100% 의존해 가지고는 좀 미래에 좀 리스크가 커질 수 있다. 이런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 그런 측면에서 접근하는 거라고 봅니다. 예. 그렇죠. 아무거나 하는 건 아니고 그만큼 중요한 아이템이라고 생각하고 이쪽에 대해서는 밸류 체인을 꿰고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 같습니다.
일정을 보면 이제 2028년이 파일럿 라인 그리고 2029년이 고객사 프로모션 2030년 일정이라고 이제 말씀하셨는데 자 그러면 2028년 전으로 해서 이제 협력사들에게 생산 준비를 시킨다는 거죠. 예. [콧방귀] 투자자 입장에서는 그러면 어떤 기업들을 봐야 돼요? 지금 어 일단은 28년도에 준비를 시키겠다라고 하는 건 설비 투자는 아마 2027년 말 아니면 하반기 이쯤 시작되겠다라고 하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장비주를 내가 투자하겠다. 그니까 글래스 기판 장비주를 좀 보겠다라고 하면 27년 상반기에는 분명히 좀 뭔가 움직임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요.
그리고 뭐 내가 소재주나 뭐 이런데 투자를 하겠다라고 하면 그래도 27년 하반기에는 뭔가 좀 변화가 있지 않을까? 움직임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음. 일단 장비 업체는 레이저 쪽에 TGV 관련된 레이저 업체들. 근데 뭐 국내에는 사실 장비 쪽은 뭐 피옵틱스 그죠? 뭐 그런 회사들이 있고 소재 쪽은 이제 솔브리레인하고 캠트로닉스 말씀하셨고 그리고 이제 도금 쪽은 YMT 그런 회사들이 일단 삼성전자 관련된 밸류 체인으로 거론이 되고 있다. 네. 근데 한번 좀 보셔야 되는게 제가 뭐 안테나 시간에이 글래스 기판 얘기할 때 항상 말씀드리지만 거의 그 디스플레이 쪽에서 넘어온 회사들이 많기 때문에 지금 본업이 그렇게 썩 좋지는 않습니다.
그래 솔브레인을 제외하고 솔브레인은 워낙 이제 반도체 쪽에 탄탄한 회사니까 제외하면 나머지는 지금 실적이나 주가 측면에서 썩 매력적인 상태는 아닐 거예요. 그래서 그것점은 좀 잘 보고 이제 투자하시는게 좋을 것 같다 말씀드립니다. 네. 그렇죠. 투자의 판단은 이제 여러분들이 하셔야 된다는 겁니다. 일단 이제 저희는 밸류 체인을 그냥 말씀드릴 뿐이고요. 예. 절대 뭐 이런 회사가 투자로서 유망하다 이렇게 이제 말씀드리는 건 아닙니다. 자, 삼성전기가 삼성전자의 유일한 공급사에서 이제 그럼 여러 공급 원오브로 이제 되는 거 같은데 [콧방귀] 그러면 이제 삼성전기는 앞서 FC BGA 같은 것들로 지금 사실 상당히 돈을 잘 벌고 있고 이번에뭐 6조 8천억 정도 투자 발표도 했잖아요.
맞습니다. 네. 그러면 이제 유리기판에서 좀 이제 이게 별로 구도가 삼성 전기한테 별로 안 좋아지는 거 같은데 이게 기판 사업 전차의 큰 그림을 봤을 때는 이게 어떻게 보고 있어요? 사실 지금 유의미한 어떤 영향을 준다고 볼 수는 없겠죠. 그 아직은 글래스 기판이 본격적으로 개화하는 시기는 2018년 9년 이때쯤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사실 그때를 봐서 지금이 회사의 기판 산업의 근원적인 경쟁력에 문제가 생겼다 이렇게 볼 수는 없는 거고요. 그리고 지금 전략적으로 제가 앞에서도 이제 쭉 설명을 드렸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사실 좀 냉정하게 얘기하면 삼성 전자보다는 브루드컴이나 엔비디아 이런 회사에 집중하는게 맞죠.
예. 그들이 최소 2년 3년 이상 이쪽 시장을 계속 리딩을 할 거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 하시는 것처럼 삼성전기가 이제 삼성전자의 원어오브뎀이 됐네 볼 거는 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그러니까 이제 어쨌든 유리기판이라는 그 섹터만 놓고 보면 삼성전자가 사실 리딩하는 건 아니다. 이렇게 정리할 수 있겠네요. 그렇죠. 네. 맞습니다. 네. 저희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시간에도 네. 계속해서 유리깊한 이야기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안녕.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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