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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오늘은 대신증권 문남중 연구원과 함께 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하니까 좀 어색해요네 아 제가 좀 트라우마 하고 있어 가지고요 수수 경기에는 무트 왜요 왜 아 지난번 조회수가 너무 안 나와 가지고 아 이번에 마녀기를 저희가 드리려고 출연 요청을 한 거죠네 아 이제 웃자고 한 얘기고요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향후 연 통화정책 방향을 좀 예상해 보고 이게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지금 사실 매크로 지표 자체가 시장에 많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얘기도 있는 반면에 그래도 중요하다 이렇게 보는 시각도 있잖아요네네 아 사실 매크로 지표 중요하죠.
어 사실 미국 증시가 역사적 사상 최고치 계속 경신하고 있지만 그 바탕에는 어 양호한 경제가 뒷받침되고 있기 때문에 어 사실 투자자들은 관심은 없지만 미국 기업 실적이 지난해 하반기 올해 분기별로 되게 좋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로 인해서 주가가 많이 올라간다고 생각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물가와 통화 정착이 중요할 걸로 좀 보고 있고 또 시장에서는 9월 달에 금리 나를 단행할 걸 염두해 두고 있는데 어 저는 개인적으로는 좀 이르게 할 여지도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 7월네음 어 빠르면 6월 늦 도도 7월 정도 염두해 두고 있는데 그냥 그 얘기를 좀 드리고 싶어 가지고 예 제가 나왔습니다.
7월 달에 연준이 금리 인화를 할 수도 있다라는 그 근거는 뭐라고 보시는 거예요음 아 사실 월간 물가 지표도 중요해요네 근데 월관 물가 지표는 상결 연소 동일선상의 방향성이 나오면 의미가 있는데 올해 들어서는 월별로 놓고 봤을 때 사실 시장 해석에 따라서 약간 달라진 부분들이 있어서 결국 투자자분들이 가장 염두에 두고 보실 만한 가장 중요한 키 인디케이터는 어 실질 중립 금리와 실질 정책 금리이 두 가지 놓고 봤을 때 현재 실질 정책 금리가 실질 중립 금리를 상해하고 있는이 시그널만으로도 연주는 사실 금리 화를 단행해 되는 명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올해 이제 금리 인하가 가능하다는 대의 변하지 않는다라고 얘기를 좀 드리고 있는데요.
제가 이제 빠르면 6월 늦어도 7월 달 금리 인하를 할 수 있다라고 얘기해 드리는 이유들 중에 하나는 올해 디스 인플레이션이 계속 지속되고 있는데네 투자자분들의 눈높이가 너무 높은 거 같아요. 그러니까 금리 인상기 때 물가가 떨어지는 속도를 가지고 올해 발표되는 물가 지표 결과를 해석하려고 하면 당연히 물가가 떨어지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물가는 떨어지는 방향성이 바뀌지 않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물가의 경직성 하면 항상 얘기하는게 주업인요 그렇죠. 예 사실 주거비 어 떨어지고는 있어요. 근데 이제 시장 기대치가 높기 때문에 그런 해석들이 있는 거 같고요 어 최근에 이제 미국 시장에 동향을 놓고 온다고 하면 어 금리가 너무 높기 때문에 어 신규 주택을 구입하려고 하는 분들보다는 기존에 계약된 임차 형태를 계속 유지하려고 하 사실 어 주거비 인플레이션이 떨어지는 부분들이 지금 현재 시장에는 반영이 좀 더디거나 늦어지고 있기 때문에 주거비가 앞으로 떨어지지 않을 수도 있겠다고 그렇게 해석하는 부분들이 좀 있어서 그런 거 같아요.
근데 어 기존 그리고 신규 어 임대차 관련된 어 비용의 그 갭이 최근들어서 많이 좁혀 들어 졌기 때문에 앞으로는 주거비가이를 반영할 여지가 상당히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이 얘기를 드리는 이유는 연준이 올래 좀 시장 예상보다는 어 금리를 빨리 할 수 있다는 그 이후로도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음 그러면 연구원님은 연준이 금리 인하를 7월 정도 그니까 시장 예상보다 좀 빨리 인하한다고 하면은 이게 시장에서는 호재로 인식될 수 있다라는 거예요. 왜냐면 제가이 질문을 왜 드리냐면 일부 전문가들은 이런 얘기도 해요.
사실 지금 미국 경제 자체는 뭐 가게도 그렇고 기업도 그렇고 펀더멘탈이 굉장히 튼튼하다는 거예요. 지금 고금리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걸 다 견뎌내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런데 연준이 굳이 어 금리를인할 명분이 없는데 금리를인 한다라는 건 경기도나 시그널이 나타나고 있다라는 거의 방증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우리 시장은 좀 빠르게 내리면 안 좋을 수도 있다라는 해석도 있거든요. 어 지금 얘기하신게 팬데믹 이전에 연전히 금리 나을 단행하기 이전에 나타났던 투자 환경을 전적으로 얘기해 주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팬데믹 이전에는 지금 말씀 해주시는게 전적으로 다 만들어졌거든요.
그러니까 그 사고를 가지고 생각을 해보면 지금의 금리 화가 사실은 좀 적용되지 않는 부분들이 있죠. 근데 저는 팬데믹 이전과 이후에 경제지표를 해석하는 그게 좀 많이 달라진 거 같아요. 아 기준이 좀 달라지는 거요 예 그래서 사실 예전에 금리 화를 단행하기 이전의 모습을 보면 이제 앞으로 경기가 좋아지지 않을 걸 염두해 두고 선제적으로 이제 금리 인하하는 목적이 컸었는데 그러니까 보험인 성격이 죠. 근데 지금 현재 같은 경우에는 미국 경기가 앞으로도 성장 흐름을 계속 이어질 확률이 더 높은 상황이기 때문에 이제는 금리인하에 대한 명분 목적들을 다르게 해석을 해야 되죠.
그래서 저는 오히려 반대로 신물 경기를 지금보다 훨씬 더 활성화시키고 또 올해 이제 미국 대선을 앞두고 또 정치적인 선택을 연준이 안 할 수도 있는데 이김은 분명히 들려지는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바이든 대통령 역시 최근들어서 공 에서 연준이 금리 인하를 좀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얘기하는 이유가 주가 부양 부동산 가격 상승을 하게 되면 토심이 좀 어 바이든 대통령이 오는 부분들도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기존의 틀과 새로운 틀을 넣고 봤을 때 좀 다른 해석을 많이 하셨으면 좋겠다 생각을 해요음 그리고 예전에 보면은 금리 인하 시기에는 나스닥이 잘 간다고 했잖아요.
근데 지금 상황 보면은 금리 고금리 상태도 나스닥 잘 가잖아요네 그럼 앞으로 금리가 인하가 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어더 더 잘 나가겠죠. 더 잘간다 어 사실 약간 터우 엔진다는 식으로 아 그렇죠. 어 예전에도음 그래서 이제 금리 나라는 부분들을 연대도 그보다는 사실은 현재로서는 경기 순환이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그러니까 사실은 여러분들이 투자를 하실 때 경기 사이클을 염두해 두고 주식 채권 원자재 부동산 이런 자산들의 배분을 결정을 하셔야 되는데 현재로서는 주식 시장 내에서 물가나 금리 통화 정책을 염두 두고 선택을 하려고 하다 보니까 시야가 좀 좁혀진 부분들은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 내용들을 경기순환 사이클에서 놓고 본다고 하면 어 팬데믹 이후에 2020년 5월 이후 그리고 올해 4월 기준으로 놓고 봤을 때 미국은 경기 학장에 48개월 놓여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1980년도 이후에 미국이 경기 학장에 들어간게 총 다섯 번 있었거든요. 그때 평균적으로 지속됐던 개울 수가 85개월이에요. 그러니까 7년 1개월 도 되는 거죠. 어 팬데믹 이후 경기 학장 구간에 적용을 해보면 사실은 2027년 6월 정도까지는 미국이 경기 학지 국면에 놓여 있을 확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씀하신 것처럼음 성장주들의 하고 있는 매그니피센트 7 종목들이 주가가 더 올라갈 수 있다라는 거예요. 어 제가 계산을 해봤어요. 그러니까 어 미국의 경기 학장이 지금 48개월 째 진행됐다고 얘기해 드렸는데 49개월 이후 그리고 미국 경기장이 끝난 그 시점에 과거 데이터를 가지고 전망을 해보면 SM 500 지수 같은 경우에는 어 8504 포인트 정도까지 올라갈 수 있다는 확률값이 나와요 8504 포인트음 지금 5,300 전후 아아 어 그러니까 2027년 6월 이전까지 8,4 4인트레 지수 대고요 코스피 같은 경우에도 한 50% 가까이 올라가서 3,630 정도까지 올라갈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 저는 이제 통화 정책보다는 어 경기 순환 사이클을 놓고 온다고 하면 지금 여전히 미국 경기는 더 좋아지고 주가도 올라가는데 성장주들의 중심으로 주가를 끌어올릴 거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오래 들어서 뭐 엔비디아 주가 많이 올랐지만 어 많이 올랐다고 해서 다른 종목으로 눈을 돌리시기 보다는 원래 주식 경험에도 그런 얘기가 있잖아요. 가는 종목이 더 간다는 얘기가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 얘기를 전 으로 좀 공감을 하고 있어요. 그럼 시장이 맞서지 말라고 하잖아요. 어 이게 훨씬 더 좋은 예시인 거 같아요. 시장이 맞서면 안 된다는 얘기가 그죠네 사실 또 역으로 생각해 보면 이런 고금리 상황에서도 지금 주요 성장 주들 매그니피센트 7이 잘 갔잖아요.
또 기업들 돈도 많고 그 금리가 떨어지면 더 뭐 활용할 수 있는 돈은 더 많아지는 거네요. 어 그렇죠. 어 그러니까 이제 금리 나를 우리가 기대하는 이유들은 금리 화를 하게 된다고 하면 어 성장주들의 해당되는 얘긴데 이제 할인 축소를 기대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항상 주가 상승으로 연결되죠. 그래서 아까 얘기하신 것처럼 사실 금리 인하를 기대하는 거 자체만으로도 가치 주보다는 이제 성장주 조가가 더 올라갈 수 있는 눈이 있고 어 팬데믹 이후에 이제 미국의 물가 지표를 놓고 봤을 때 연준이 통화정책을 결정할 때 가장 먼저 보는 거는 PC 그래요네 PC 기준으로 놓고 온다고 하면 아 6%를 기준으로 해서 6% 상해할 때 나스닥 매그니피센트 주가를 다 부러졌거나이 떨어졌단 말이에요.
근데 PC 기준으로 6% 아래로 내려오기 시작을 하면서 나사 기수와 매그니피 센트가 주도해 증시가 지금까지 올라온 거예요. 그래서 사실 이런 매크로 지표의 방향성을 놓고 온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어 성장주 중심에 투자는 유효하다 생각하고 있죠. 어 나스닥 더 가겠네요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늦지 않았어요. 지금도네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네네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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