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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의 성공 투자를 응원합니다. 출발 증시 와이드 2부 시작합니다. 진행의 이간입니다. 어제 뉴욕 증시는 하락하면서 마감을 했습니다. 어 국채 금리가 여전히 불편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고요. 어제는 특히 프랑스 쪽에서 10년물 국채 금리가 15b 이상 급등한 부분이 뉴욕 증시에도 같이 영향을 주기도 했습니다. 조금 전에 삼성전자의 잠정실적 발표가 나왔죠. 어, 원래는 영업 이익이 110조 정도 예상이 됐다가 원화 강세 속에 104조로 조정됐고 최근에는 평균적으로 106조 정도를 예상을 했는데요. 지금 열어보니까 107조 정도로 예상치에는 거의 부합하는 것으로 확인이 좀 되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로 한국 기업 최초로는 새로운 기록을 해서 내려가고 있는 상황인데요. 자세한 건 확정 실적을 좀 봐야겠지만이 정도 영업 이익이 나오게 되면 DS 부문에서의 맞지는 80% 정도로 우리가 예상했던 수준 정도 부합해서 나오지 않을까라고 예상이 좀 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전략들과 주가의 흐름들은 이어지는 코너에서 함께 좀 체크해 보도록 하겠고요. 저희는이 시각 서울 경제로 이어가 보겠습니다. 이종의 나와 계십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네. 먼저 삼성전자 관련한 어제 일정부터 좀 체크해 볼 텐데요. 리사수 AMDCO가 어제 방안을 하면서 바쁜 일정을 좀 보냈다고 합니다.
먼저 그 발자치부터 좀 따라가 볼까요? 네. 리사수 AMDCO가 어제 한국 반도체 업계를 전격 방문하게 됐습니다. 1년에 두 번 방안하는 건데요. 어제 오전에는 광노정 SK 하이닉스 대표를 만나고 그다음에 AMD 게이머 데이 행사를 마친 다음에요. 삼성전자 서초 사업으로 직접 향하게 됐습니다. 그 전형인 DS 보문 부회장까지도 만남을 갖게 됐는데요. 리사수 CEO는 기자들에게 반도체는 팀 스포츠다라면서 파트너와 정기적으로 만나는게 중요하다라고 직접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여기다가 특히 삼성전자에 대해서는요. AMD의 가장 전략적인 파트너 중 한 곳이다라고 직접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어, AI 분야에서 많은 곳이 지금 빠르게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더 많이 소통을 해야 시장 요구에 대응할 수 있다는 설명이었거고요. 그리고 전용 부회장과의 회의에서는 H맨 공급 확대와 그리고 파운더리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어 7개월 만에 제 방안임에도 지금 대만 방문 바로 한국에 들어오게 된 건 어 일정을 봤을 때 얼마나 AMD가 한국 공급망을 중요하게 보고 있는지를이 방문해 주고 있는데요. 결론적으로는 리사수호 CEO에 바가는 단순 인사가 아니라 AI 공급망 전반의 협력을 심화하려는 AMD의 전략적인 행보로 풀이가 되고 있습니다.
네. 직접 방안을 해서 협력을 논의했다라는게 가장 큰 골짜인데요. 이번에 나왔던 발언 중에서 유독 눈에 띄었던 부분은 1년에서 3년이 아니라 3에서 5년 정도 이렇게 길게 이상의 관계를 원한다라고 이야기를 꺼내 놨습니다. 업계에서는이 발언을 어떻게 해석을 좀 하고 있을까요? 네, 맞습니다. 한마디로 단기 물량 확보가 아니라요. 중장기 공급만 함께 설계 나가자라는 일종의 선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 리사스는 메모리 확보해서 방안한게 아니냐라는 질문에 말씀 주신 것처럼 3에서 5년 이상의 중장기 관계를 중요하게 본다라고 직접 응답했습니다.
어, 이게 의미한 바가 있는데요. 현재 H 공급 환경이 워낙 타이트한 상황 속에서 장기 공급 계약 확대 가능성을 시사하게 된 걸로 풀이가 되고 있습니다. 어 리사스 CEO는 차세대 AI 가속기 MI45X와 서버 플랫폼 헬리호스를 준비하는 과정 속에서도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에 도움이 있기 때문에 가능했다라고 직접 밝혔습니다. 아 그리고 파운더리 협력 가능성도 열어뒀는데요. 삼성전자는 파운드리 등 다른 영역 쪽에서도 협력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수시오가 직접 언급하게 됐습니다. AMD가 삼성 파운드리의 칩을 맡기게 될 경우 적자인 파운드리 실적이 개선될 수 있다라는 기대감도 나오고 있는데요.
어 그리고 여기다가 한국 AI 생태계에는 혁신적인 기업이 많다면서 더 넓게 발자치를 남기고 싶다고 언급하면서요. 이번 협력의 범위가 메모리를 넘어설 수 있다라는 해석들까지도 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3에서 5년 장기 파트너십 발언은요. 메모리 LT 확대와 파운드리 협력까지 아우르는 포괄적인 동맹 강화 신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네. 협력의 범위가 넓어질 수 있다라는게 가장 큰 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어 지금 AMD에서가 내놓고 있는 시리즈 중에 MI45X와 관련한 시리즈가 가장 좀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인데 관련해서 삼성전자는이 안에서 어떤 역할을 좀 할 수 있을까요?
네. 지금 AMD가 M비디아를 계속해서 추격하고 있는데요.이 안에서 삼성 HBM이 핵심 부품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다시 말해서 어 운명히 함께 묶기는 구조다라고 볼 수 있는데요. 삼성전자는 MI45X HB4 우선 공급사로 이미 낙점이 됐었죠. 리사스 CEU는 HM4 성능에 만족하고 있다라고 직접 밝혔는데요. MI45X는 AMD가 엔비디아 블랙웰과 정면 승부를 버리고 있는 제품입니다.이 가속기의 성능을 좌우하는 H을 삼성전자가 책임지고 있는데요. AMD는 2015년부터 HBM을 제품의 탑재온 HBM 역사를 직접 쓴 회사이기도 합니다.
리사수시오는 한 세대 그치지 않고 여러 세대에 걸쳐서 협력하겠다는 발언도 했는데요. 그렇다 보니까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HV4 이후 세대까지 이어지는 수요 가시성이 확보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M비디아와 AMD 이렇게 두 AI 가속이 강좌 모두에게 HM을 공급하는 구조가 만들어지게 된다면 삼성전자의 HBM 시장 안에서의 협상력 또한 한층 높아지게 되고요. 결론적으로는 삼성전자 HBM이 엔비디아를 추격하고 있는 AMD의 AI 가속 핵심 부품을 담당하면서요. 이렇게 두 회사 협력이 세대를 넘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이제 삼성전자와 AMD의 기대감 중에 하나는 파운드리 협력을 얼마나 진행하느냐이 부분에 달려 있을 텐데요.
일단 추가 협력 가능성도 직접 시사를 좀 하기도 했습니다. 만약에 파운드리 수주로 이어지게 된다면 삼성전자 실적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어떤 변화를 좀 맡게 될까요?네 네, 맞습니다. 지금 파운더리 협력 카드 카드도 협상 카드에 위어 올라와 있는 상황입니다. 리사수 CEO가 직접 언급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아, 삼성전자는 많은 영역에서 좋은 파트너다라고 언급을 하면서 파운드리 같은 다른 분야 쪽에서도 협력할 수 있다고 직접 밝혔습니다. 이게 사실 실현이 된다면 굉장히 갖는 의미가 큽니다. AMD 주력 GPU와 CPU는 현재 TSMC 쪽에서 생산하고 있는데요.
어, 만약에 일부 물량이라도 삼성 파운드리 쪽으로 넘어오게 된다면 적자를 이어가고 있는 파운드리 실적에 어, 그 어, 가장 큰 영향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여기다가 지금 삼성 파운드리 흑자전환 시점을 2028년으로 보는 시각 또한 굉장히 많은데요. 어, 만약에 이렇게 대형 고객주까지 확대가 된다면이 시점이 앞당겨질 수 있다라는 해석들도 나고 있습니다. 아, 삼성전자는 지금 테슬라 계약을 발판으로 파운드리 포트폴리오를 AI와 HPC 중심으로 바꾸고 있는데요. 여기다가 이렇게 AMD까지 더해지게 된다면 고객 구성이 한층 탄탄해지는 구조를 갖게 됩니다.
어, 다만 실제 수주까지는 여전히 수요 안정화라든가 고객 검증이라는 관문이 남아 있고요. 협력 가능성이 구체적으로 계약까지 연결될지는 지켜봐야 됩니다. 결론적으로는 AMD 파운드리 협력 가능성 언급은요. 삼성 파운드리 고객 다변화와 흑자전환 시점 단축에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네. 전자 오늘 소식이 많이 있죠. 일단 전자 같은 경우에는 잠정 영업 이익이 107조로 예상치를 소폭 상회 혹은 부합하는 모습이 나타났고요. 어제 단독 뉴스를 통해서 M비디아 쪽에 HBM4와 관련한 퀄이 전달이 좀 되기도 했습니다.이 부분도 참고해서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지금 프리 시장에서는 1.4% 정도 올라오고 하이닉스도 0.9% 9% 정도 상승은 합니다. 다만 이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오늘 반도체 ETF 관련한 리밸런싱도 있고 옵션 만기라는 일정도 같이 있기 때문에 5후장까지의 변동은 같이 확인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럼 넘어가서 이번에는 삼성 전기 보도록 하겠습니다. DS 투자 증권에서 목표 주가를 지금 160만 원에서 260만 원으로 대폭 상향 조정을 시켰습니다. 어떤 근거로 이렇게 목표 주가를 올리게 된 걸까요? 네. 지금 목표 주가가 한 번에 100만 원이나 올라가게 됐습니다.
실적 추정치가 굉장히 크게 올라가고 있는 건데요. 3분기 매출 같은 경우에는 전년보다 34% 늘어난 3조 8,728억 원. 그리고 영업 이익은 무려 150% 증가한 6,516억 원으로 예상이 됐습니다. 시장 컨센서스를 굉장히 크게 우두는 수치인데요. MLCC와 FCBJ 두 선 모두에서 공급자 우인 시장에 진입했다는 점이 핵심 근거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FC BJ는 AI 가속기와 서브용 CPU를 지지해 주는 고성능 기판인데요. 공급이 떨리는 상황 속에서 가격 결정권이 삼성전기 쪽으로 넘어오고 있는 거고요.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를 6.7%, 내년을 23.7% 7% 정도 상향 조정했습니다.
그리고 하반기부터는 직접 납품 거래선의 순차적인 가격 인상까지도 기다 수 있기 때문에 4분기 2위까지도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고요. 어 비우호적인 환율 환경 속에서도 고부가 제품 비종 확대와 가격 인상까지 맞물려이를 상쇄한다는 점도 긍정적인 평가의 배경이 되어 주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MLCC 그리고 FCBJ 양측의이 동반 호황이 실적을 밀어 올리고 있고요. 삼성전기 목표 주가까지도 빠르게 재평가되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특히나 최근에는 기존의 사업이었던 MLCC 관련해서 장기 공급 계약 체결 소식을 계속해서 전달을 좀 하고 있습니다.이 수주의 흐름들도 먼저 좀 정리해 볼까요?
네. 자, 한마디로 지금 올해 내내 쉬지 않고 계속해서 수주 실적이 쌓이고 있습니다. 어제 기준으로 여섯번 여섯 번째 또 장기 공급 계약 소식이 나오게 됐는데요. 어제 글로벌 대형 기업과 2,900억 원 규모의 AI 서버용 MLCC 계약을 체결했고요. 어느덧 누적 규모가 3조 9천억 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아, 지난해 연간 매출 11조원에 1분을 지금 장기 계약으로 확보한 셈인데요. 5월에 1조 5,570억 원 계약을 시작으로 6월과 7월, 9월 그리고 10월까지 아 지금 쉬지 않고 계약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공시 기준 미반의 소액 계약까지 합쳐지게 된다면 실제 장기 공급 계약 규모가 훨씬 더 많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는데요.
어, AL 서버용 MLCC는 일반 서버보다 탑재량이 10배 정도 많고 그리고 엔비디아 블랙웰 서버는 렉 하나에 최대 60만 개까지 들어간다고 합니다. 아, 골드만 삭스는 이런 상황 속에서 AI 서버용 MLCC 시장이 2030년에는 7조 8천억 원으로 5년 만에 네배 이상 커질 것으로 봤는데요. 삼성전기는 이런 시장에서 이미 40% 이상의 점유율까지도 확보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삼성전기가 연간 매출 1분을 장기 계약으로 미리 확보하고 있고요. AI MLCC 시장의 핵심 공급자 지위를 굳혀 나가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차세대 이제 사업 중에 하나로는 유리 기판을 꼽고 있는 상황입니다.
유리 기판 관련해서는 계속해서 기술 개발을 좀 받고 있는 상황인데 현재 어느 시점까지 어느 단계까지 와 있는 상태일까요? 네, 맞습니다. 지금 차세대 기판 경쟁에서도 삼성전기가 한 발 앞서 나가고 있습니다. 아, 바로 패키지 단계 검증이 이제 진입한 상황인 건데요. 말씀신 유리 기판에 대해서 간단하게 짚어 보자면 기존의 플라스틱 소재 기판 대신에 유리를이 코어 소재로 쓰는 차세대 반도체 기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어, 기판이 커지면 커질수록 휘어지는 현상이 문제였는데요. 만약에 유리를 사용하게 된다면이를 잡아주면서 대면적에서도 정밀도를 유지할 수 있다는 강점을 갖고 있습니다.
어, AI 가속기가 커지며 커질수록 기판도 같이 커져야 되기 때문에 어, 이런 기술의 수요도 굉장히 빠르게 늘어나고 있고요. 지금 자체 신뢰성 검증을 마친 다음에 이제 실제 반도체 칩을 결합해 패키지 단계 검증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그리고 여러 개의 글로벌 대형 기업과 개발 협업도 진행하고 있고요. 27년 말 생산 라인 가동을 현재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글로벌 기판 업체 2년 내 유리기판 상용화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진만큼 정말 지금 타이밍도 딱 맞아 떨어지고 있는데요. 중국 BOE 측에서도 유리기판 개발에 나서면서 경쟁이 치열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내년도 생산라인 가동 일정을 지키게 된게 결국에는 삼성전기의 선점 여부를 가르는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이고 있고요. 요약해 보자면 삼성전기가 유리 기판 패키지 검증 단계 진입하면서 차세대 AI 기판 시장 선점 경쟁에서도 앞선 위치를 굳혀 나가고 있습니다. 네. 그럼 중요한 건 주가의 위치가 될 수 있겠죠. 이런 좋은 내용들을 반영하면 참 좋으렵만 일단 고점 대비해서 굉장히 크게 밀려 있는 구간에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이 올라갈 수 있는 시점 투자 포인트는 어디서 잡아보면 좋을까요?네 네, 맞습니다. 지금 펀더멘탈과 주가 사이의 괴례가 여전히 크게 격차가 좀 나 있습니다.
수치로 보자면 전고점 대비해서 30에서 40% 정도 빠져 있는데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DS 투자 증권이 목표 주가를 260만 원으로 올렸고 그리고 현재 주가 대비 상승 여력이 여전히 상당히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아, 그리고 3분기 어닝 시즌이 이제 바로 코앞으로 다가오고 있는데요. 영업이익 6,500억원대가 확인이 된다면 시장의 시선이 다시 쏠릴 가능성이 큽니다. 여기다가 수주도 계속 쌓이고 있기 때문에 실적 가시성 또한 굉장히 높은 구간인데요. FC BJ 증설이 본격적으로 반영이 되는 2028년 이후 이익 성장폭이 지금보다 훨씬 커질 수 있다는 점도 챙겨야 될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다만 여전히 환율 하락이 실적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는만큼 해당 부분까지도 신중하게 보셔야 되는데요. 주가가 먼저 빠지고 실적이 따라 올라오는 지금 같은 구간이 오히려 시장에서는 저가 매수 길로 평가받지만 실적 발표 이후에 추세를 확인하는게 더 안전하다라는 증권가의 시각도 있습니다. 정리해 보자면 3분기 실적 발표가 삼성전기 주가 재평가에 분기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전기까지도 오늘 프리시장의 분위기는 굉장히 좋습니다. 2.4% 정도 올라오면서 여전히 164만 원 선만 원 선에서 움직임 좀 포착이 되고 있습니다.
정규장에서의 흐름까지 같이 전략들 챙겨 보겠습니다.이 시각 서울 경제 오늘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맞습니다. 우리 시장을 아우르는 주요 이슈와 함께 오늘장의 전략 챙겨보는 시간입니다. 스터 포인트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본넥스트 투자자문의 나현진 대표님 나와 안녕하십니까? 네, 반갑습니다. 오늘도 시장의 향방을 가을 수 있는 주요 이슈 세 가지로 다뤄보도록 하겠는데요. 첫 번째 이슈 먼저 공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전자 실적과 글로벌 악재입니다. 자, 이번 주에 가장 시선이 시장의 시선이 주목이 됐고 또 기다렸던 이야기이 삼성전자의 3분기 삼정 실적이죠.
아, 드디어이 베일이 벗겨지게 됐습니다. 일단 숫자는 107조로 찍히게 되면서 분기 기준으로 했을 때 사상 처음으로 100조원을 돌파하게 되는이 꿈의 숫자를 돌입하게 됐습니다. 이번 실적에 대한 숫자에 대한 리뷰를 좀 해 주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이후에 오늘 지금 프리장에서는 반응이 그래도 나쁘지 않게 나오고 있는데 통상 세론이 나오기도 했었잖아요. 잠정실적 발표 이후에 앞으로의 주가 향방까지도 함께 짚어 주시죠. 네. 최근 두 번 정도 실적 발표가 나온 이후에도 계속해서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 줬는데 어 그에 반해서 오늘은 실적 발표가 이제 성공적으로 나오고 그리고 주가도 따라서 반응을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이 107조를 넘어가는 영업 이익이 발표가 됐습니다.
어 그동안 이제 컨센서스가 100조를 넘어갈 것이다라고 전망이 나온 이후에 계속해서 올려가면서 어 최근 106조 그리고 106조 9천억까지 이제 실적 발 그 예상치가 나왔는데 그 부분을 전부 다 뛰어넘는 107조가 나왔다는 부분은 어 현재 우호적이지 않은 환율 상황을 대비해서도 어 상당히 좋은 고무적인 실적이 발표됐다고 평가해 볼 수 있겠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부분은 아무래도 메모리 부분이의 흑자가 될 것으로 보이고요. 어,이 부분은 메모리의 실적 발표가 이제 나온 이후에 그리고 내년 전망치까지 살펴보면 어, 550조 정도의 영업 이익 어, 전망도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 일부 증권사에선 550조를 넘어가는 그 내년 그 영업 이익 적을 예상을 하고 있는데 어,이 부분까지 감안을 하면 뭐 현재의 이제 그 실적 발표 3분기의 실적 발표가 어 내년까지는 충분히 이어질 수 있겠다는 전망 어 여기 어 여러 증권사에서도 하고 있다는 점 어 살펴볼 수 있겠습니다. 어, 그렇지만 이제 뭐 자세히 살펴보면 완제품 이제 DX 부문에서 2분기째 적자가 이어지고 있는데이 부분은 아무래도 약간의 일부 어, 좀 실망 매물 나올 수도 있는 점이라고 볼 수 있겠고요. 어, 그리고 이제 장기 계약이 많아지면서 실적에 안정성까지 더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지만 예전에 2017년도 뭐 18년도 이때도 뭐 장기 계약이 메모리에서 많이 나왔었지만 그 이후에 경기가 안 좋아지면서 장기 계약이 깨졌던 부분이 일부 있었기 때문에이 그 장기 계약의 예상치로만 이제 내년에 점 그 실적을 전망하면 안 된다는 점도 유념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여러 가지 불확실성을 딛고도 107조라는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왔다는 부분은 오늘 뭐 그 시장에서도 강하게 나타나고 있는데 그동안 실망 매물이 일부 먼저 이제 그 시장에서도 작용을 했다는 점을 감안을 해 보면 오늘의 실적 발표는 오히려 세론으로 보기보다는 어 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시점으로 보셔도 좋을 것 같다는 점 그동안 삼성전자를 둘러싸고 자사주가 지금 조기에 메이비 종료될 것이다라는 우려감 그리고 환율에 대한 변수로 인해서이 컨센이 낮아졌다라는 걱정들이 이미 좀 선반형이 많이 됐었다 보니까 오늘 이렇게 좋은 실적을 공개한 이후에 현재는 그래도 매수세가 저가로 좀 들어오고 있다라는 부분들이 관측이 되고 있습니다.
사업부 별로 세부 실적은요. 10월 말에 또 확정 실적을 통해서 공개를 할 예정이니까 또이 안에 담긴 컨의 메시지까지 우리가 주목해 보면 좋겠습니다. 자, 이렇게 성적 그리고 AI 쪽의 숫자는 잘 나왔어요. 그런데 매크로 우리가 시선을 넓혀 보면 금리 부담은 여전합니다. 또 간밤에 미국에서는이 FMC 의사록이 공개되기도 했잖아요. 특별한 내용은 없었는데 그래도 연내에 금리를 한 번 더 인상할 수 있다라는 내용들은 좀 다시 확인이 됐습니다. 금리가 부담이 된다는 건 성장 쪽에게는 안 좋은 소식일 텐데 이런 것들이 좀 삼성전자 쪽과 같은 반도체주에게는 하반기에 어떤 유의미한 변등세를 좀 나타날 수 있을까요?
네. 의사로 공개가 되면서 이제 연내 금리인 사항이 한 차례 더 있을 가능성도 어 배제할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그렇지만 여기에 감안해 볼 이제 요인으로 어 고용 지표 관련한 부분이 있는데 여기서 고용이 아직까지 뭐 활발하게 이제 늘어나고 있다기보다는 오히려 고용이 악화되는 모습을 보여 주면서 어여 하반기에 과연 이제 뭐 그 금리 인상을 할 것이냐이 부분보다는 적어도 10월에는 금리 인상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80% 이상 유지가 되고 있다는 점에서 어 당장 금리 인상에 대한 부담감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이 되고 습니다. 어, 그리고 간밤에 미국 증시에서도 어, 금리인상 가능성은 열려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로온 주가가 예상치 전망치도 내년에 3,000달러까지 전망치가 나오게 되면서 어, 4% 대세를 나타냈습니다.
마이크론의 강세에는 우리나라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와도 직접적으로 연관이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이제 그 이유를 살펴봐야 되는데 마이크론이 뭐 3,000달러 정도의 예상치가 나왔다는 부분을 감안을 하면 어 거기에서 이제 메모리의 수요가 이제 계속해서 증가를 하면서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현상 내년까지는 적어도 이어져 갈 것이라는 전망치가 반영이 된 결과로 어 보여집니다. 뭐 그렇지만 이제 뭐 어제 시장 같은 경우는 마이크론의 그 좀 독보적인 강세 외에는 전반적으로 시장이 그 좋지 않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어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금리 불확실성 그리고 국채 금리가 다시 한번 안정세를 찾기는 했지만 장중에 5.3%를 다시 한번 넘어서면서 어 그 국채 금리에 대한 불안감도 여전한 상황에 있다는 점도 시장에 부담이 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어, 금리가 이렇게 올라가고 달러 쪽으로 이제 달러 자산으로 투자가 이어지게 되면 어 환율에 대한 불안감도 우리나라에서도 또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실적 기업의 실적 차원에서는 환율이 올라가는 부분이 좋지만 환율이 올라가게 되면 생길 수 있는 자금 수급적인 이탈 가능성까지 감안을 해 봤을 때 아직까지는 어 지금 뭐 여러 가지 매크로적인 변수가 우호적이라고만 볼 수는 없다는 점도 도 어 유의할 사항으로 이제 체크를 체크가 필요하겠습니다. 음. 그렇죠. 여전히 장기물 쪽에서는 5%를 훨씬 있는 상태라서 매크로에 대한 민감도는 여전히 남아 있는 상태다라는 것들이 관측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번 주에는 AI 쪽 네러티브가 또 강하게 연출이 되는 상황들이 많았어서 그 힘을 누르고 있기는 하지만요. 지금 그래도 우리가 경계감은 여전히 가져야 된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이쪽의 시선도 한번 바라보도록 할게요. 또 다른 우리 쪽 반도체의 또 다른 위협은 중국 쪽의 추격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반도체 업계에서는 중국 추격이 지금 생각보다 빠르다라고 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핵심 인재까지 지금 이탈이 되고 있거든요. 어, 지금 중국 창신 메모리 쪽에서 한국 인재를 계속해서 흡수해 가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지금 이쪽의 이야기들은 우리가 어느 정도의 위험치를 좀 계속 바라봐야 될까요? 네. 창신 메모리가 상장한 이후에 그 상장 시점의 메모리 점유율이 8% 정도 수준이었었는데 뭐 최근 들어서 이제 좀 더 올려가면서 대략 10% 전후한 수준까지 올라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이제 메모리 관련해서 이제 새로 10%를 확실하게 넘어서게 되면 어 마이크론을 포함해서 마이크론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3분하고 있던 시장에서 새로운 플레이어가 나왔다는 점으로 이제 어 영향이 좀 더 커질 수 있는 우려가 있는데 어이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이제 보고 있는 관점이지만 어 자국의 메모리를 사용한다는 점 그리고 자국 내에서 사 그 소비가 되고 있다는 점으로 보면 아직까지 큰 우려 사항은 아니라고 판단할 수 있겠습니다.
어, 창신 메모리에서 메모리 수율 그리고 이제 고집적화 관련한 부분에서도 기술 격차가 여전히 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어, 그렇지만 [콧방귀] 이제 HBM 관련한 부분까지 창신 메모리에서 어, 계속 새로운 시도를 하게 되면서 아직은 세대수에 대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어, 당장 경쟁자라고 판단하기는 이르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자국 내에서 사용하는 HBM에 대해서는 창신 메모리가 담당하는 비중이 좀 더 커질 수 있는 우려도 어, 배제할 수 없다는 점에서 어, 기술 격차 그리고 새로운 그 세대로 이제 넘어가는 속도가 가 어 좀 더 빨라야 된다는 점으로 보면 우리나라 그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입장에서도 어 케펙스에 대한 계속적인 이제 지속적인 이제 뭐 확대가 어 계속 나올 수 있다라는 점으로 보면 반도체 소부장에는 좀 또 호재로 볼 수 있는 점까지 감안을 해서 함께 살펴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음. 아직까지는 여전히 좀 같은 입장을 전달해 주고 계시네요. 기술적으로 세대 차이가 있기 때문에 판도를 확 흔들 만큼의 어 현재의 위협적인 부분은 아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또 자리비한 속도가 빨라질수록 우리가 또 경계를 해야 될 수 있는 부분이 되겠지만 또 우리 국내 기업들도 마찬가지로 기술 진전을 보일 거기 때문에 이런 앞으로의 향부 행보는 계속 좀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자, 이렇게 첫 번째로 오늘 삼성전자 잠정 실적이 발표됨에 따라서 반도체 쪽의 뷰를 함께 짚어봤습니다. 저희는 그렇다면 두 번째 이슈로 넘어가 보도록 현대차 딜레마의 연속입니다.
음, 지금 현대차가 판매부진 딜레마에 빠졌다라고 합니다. 사실 이에 같이 함께 해서 주가 흐름도 상당히 아쉬운 상태예요. 현재 현대차 쪽의 밸류는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먼저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콧방귀] 현대차 그 최근 들어서 이제 친차 효과도 좀 반감되고 있고 어 그리고 중국의 전기차 관련한 부분 저가 전기차 관련한 부분의 시장 점유율이 상당히 올라오게 되면서 9월에도 판매 부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 그리고 환율 영향으로 인해서 판매 가격도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현대차 입장에서 보면 이중고가 여전히 그 유지가 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콧방귀] 어, 그렇지만 현대차 주가 측면에서 보면 현재 시점에서의 밸류는 그렇게 고밸류라고 보기는 어렵다는 점. 그리고 본업에서의 이제 그 상황을 감안을 하면 현재 주가가 좀 본업 측면에서도 이제 흘러내리고 있는 점은 가격 반영은 되고 있는 상황으로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어 주가는 지금 정도 수준이 합당하다고 보여지고 어 판매 부진 관련한 부분 외에도 이제 고가 차량에 대한 비중이 높아져 가고 있기 때문에 현대차 입장에서는 뭐 저가 시장 그리고 아반떼의 부진 정도에는 이제 주가에 영향을 미치겠지만 어 그 외에 이제 신차 효과가 이제 또 새롭게 나오는 부분 그리고 제네시스의 미국 판매 비중이 여전히 이제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을 해 보면 뭐 현대차의 의 주가 그리고 자동차 밸류로만 봤을 땐 현대 주 현재 주가 흐름 좀 뭐 합당하다고 보여져서이 이하로 이제 30만 원대를 계속해서 유지를 하고 있는데 30만 원, 33만 원 정도는 어느 정도의 가격 반영이 된 이제 락바텀으로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이 가격 이하로 내려가기는 크진 우려는 크지 않다는 점에서 현재 로봇 밸류가 이제 감안이 되지 않은 부분이라서 어 이걸 감안을 하면 이제 가격적인 메리트도 이제 점점 생기고 있는 시점으로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어, 지금 로봇 밸류가 없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까지 이제 70만 원을 넘어가던 가격 대비해서 이제 뭐 반 이상 50% 이상 하락을 한 수치이기 때문에 현재 이제 자동차 판매 판매량에 따른 이제 밸류는 어느 정도 주가에 반영이 이미 된 상황이다라고 보셔도 무방할 것 같다는 점 음. 그래도 이렇게 자동차 쪽의 어떤 우려감을 좀 덮을 수 있는게 사실 휴먼노이드 쪽의 이야기일 텐데요.
이쪽에 대한 부분을 좀 함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어제 AI패스타 이륙이 열렸어요. 그리고이 안에서 부대 행사가 있었는데 지금 현대차가 이렇게 좀 말했습니다. 하나의 로봇이 휴먼드 로봇이 모든 산업 현장을 대변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 맞춤형 로봇 상용화가 굉장히 필요한 상황이다라고 말을 했어요. 그렇다면 결국에는 휴먼노이드 쪽의 어떤 기대감 약화를 우리가 연결 지울 수는 없는 걸까요? 어,이 부분보다는 휴먼노이드는 그 방향성은 제시가 이미 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휴먼노이드를 뭐 각 가정에 이제 뭐 한 대씩 사용한다.
이런 시대가 오기에는 아직까지 거리감 그리고 시간 시차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보다 산업 현장에 먼저 적용하는 부분이 대량 양산의 가장 결정적인 요인으로 볼 수 있어서 현대차에서 이번 세운 방법 그니까 방침은 뭐 마땅한 방법으로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산업 현장에 이미 이제 뭐 상용화를 앞두고 있는데이 부분이 더 중요한 상황이 되고 현대차에서 발표한 부분만 봐도 2028년 연간 3만대 이상을 산업현 그까 생산을 해서 산업 현장 등으로 이제 투입을 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게 연간 3만대가 뭐 아직 뭐 크게 와닿지 않은 수치인데이 부분은 중국의 이제 로봇 기업 대비해서도 훨씬 더 많은 생산량이 되기 때문에 어 산업 현장에 투입하는 대량 생산 그리고이 부분을 어 시작할 수 있는 쪽으로는 현대차가 오히려 뭐 테슬라나 중국 로봇 기업을 더 앞설 수도 있는 기대감을 가질 수 있는 부분이라서 어 산업 현장의 대량 양산을 통해서 상용화시킨다는 부분은 는 휴먼노이드 전 단계에 꼭 거쳐가야 되는 부분이라서 이거이 부분을 먼저 선점하는 것도 상당히 휴먼노이드 시장에서의 이제 앞으로 이제 전망을 밝게할 수 있는 요인으로 그렇게 연결지어 보시는 것이 더 좋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음. 그러게요. 현대차이 휴먼노이드 안에서는 참 기반은 잘 다어지고 있는 거 같은데 구체적인 실증이 나오지 않다 보니까이 주가에 좀 기대감이 잘 반영이 되지 않는 모습이 최근에 연출되고 있는 듯합니다. 자, 그래도 계속해서 로봇 투자를 확대해 나가고 있는 현대차입니다. 삼성도 마찬가지로 힘을 싣고 있거든요. 그런데 사실 국내 로봇 생태계에서는이 자립도가 아직까지는 좀 열악한 수준이다라고 좀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환경 속에서 로봇 관련 투자는 아직은 국내보다는 우리가 해외 쪽에서 기회를 찾아야 되는 걸까요? 네. 로봇 관련해서는 우리나라 기업들이 아직까지도 매출이 안정화되거나 이제 영업 이익이 실제로 나고 있는 기업도 크지는 많지 않은 상황에서 뭐 아직은 영세화되고 있는 상황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매출도 부진한 상황이고 어 특히 로봇 부품 관련해서 뭐 대표적으로 감속기라던가 액추에이터가 있겠는데 어 여기에서 감속기는 일본이 시장 점유율을 상당히 계속해서 높게 가져가고 있지만 우리나라가 조금씩 올려가고 있는 정도 시장으로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어 그리고 액추에이터 관련해서도 어 중국의 이제 성장세가 상당히 무서울 정도로 빠르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중국의 액추에이터 기술력을 100이라고 한다면 어 미국은 95% 정도 수준 그리고 우리나라는 95% 이하 정도 수준으로 오히려 기술 격차가이 중국 대비해서 우리나라가 좀 더 밀리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여기에서의 이제 기술력 향상도 어 반드시 필요한 부분으로 보여지고요.
어,이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현대차 그룹이 보스턴 다이나믹스를 인수했던 것처럼 대형 M&가 한 번씩 나와 줘야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중국도 이전에 이제 쿡 그 독일 로봇 기업 쿠가를 어 메이디 그룹에서 인수를 하면서 로봇 관련한 부분의 기술 경쟁력을 상당히 높혔다는 점을 감안을 하면에 앞으로 있을 로봇 시장에서의 대형 M&가 한 번씩 나오게 된다면 이제 나올 수 있고 우리나라가 거기에 참전을 해서 이길 수 있다면 어 다시 한번 기술 격차를 따라잡고 역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는 우리나라도 이제 뭐 M& 외에도 이제 뭐 통폐합을 통해서 기술 그 이제 체급을 회사의 체급을 올려가는 부분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이 부분을 통해서 이제 로봇 부품 기업에 대한 이제 기술 경쟁력을 어 갇혀 가야지만 이제 여기에서 경쟁력이 있어질 수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고요.
아직까지는 중국이 좀 더 앞서 나가고 있는 점도 어 배 그 배제할 수 없는 상황으로 음. 그러게요. 양산이나 뭐 기술 개발 쪽에서는 중국 대비했을 때는 아 조금은 아쉬움을 갖고 있기는 하지만 언급해 주셨던 대형 M& 같은 것들이 나온다라고 했을 때는 또 우리 국내 로봇 그리고 부품 기업들에게는 체급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해 줄 수 있는 모멘텀이 될 수 있다라고 정리를 주셨습니다. 자, 이렇게 두 번째 키워드 저희가 또 다뤄봤습니다. 이제는 마지막 이슈로 시선 옮겨 미국 중간 선거와 자산 배분입니다. 아, 지금 미국 중간 선거가 이제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상황이에요.
지금 사전 투표에 그러면서 지금 돌입한 상황이라고 하거든요. 여야의 총력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어느 쪽이 유력한지에 따라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섹터가 있겠고 또 비수회를 받는 섹터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이 결과에 따라서 혹시 연결주에서 우리 증시까지 어떤 단기적인 변동성을 유발하지 않을지이 부분 먼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네. 지금 11월 3일로 이제 선거가 앞두고 선거를 앞두고 있는데 어 최근 들어서의 뭐 물가 상황이라든가 뭐 유가 상황을 포함해서 일한전 관련한 부분까지 포함을 하면 뭐 결정적인 요인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는 박빙으로 예상이 되고 있지만 어뭐 각각 이제 뭐 진영별로 이제 분류를 해 보자면 공화당이 이제 다수 의석을 차지하고 이제 이겼을 때는 여전히 AI 관련한 부분의 투자 그리고 데이터 센터에 관련한 투자가 이어질 수 있는 환경 조성이 될 것 같습니다. 어, 그리고 확이 AI 분야에 대한 이제 재정 정책 투입이 되면서 어,이 부분은 이제 아무래도 이제 미국 그 국채 금리를 상승시키는 요인이 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어,이 부분은 재정 확대에 따른 이제 채권 금리 상승이 부분 좀 장기체에는 이제 부담이 될 것으로 보이고요.
어, 그리고 이제 먼저 AI 관련한 부분에 투자가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보면 현재 우리나라 뭐 그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입장에서도 어,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방향 어, 가져갈 수 있겠습니다. 어, 그에 반해서 이제 민주당이 우세가 나오게 된다라고 하면 뭐 첫 번째로 AI 관련해서 규제가 나올 가능성도 있고요. 그리고 향후 데이터 센터 건설에 대해서 어 계속해서 반대적인 아니면 축소적인 움직임을 보여 왔기 때문에 여기에서도 한 차례 제동이 걸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이제 계속해서 이어져 왔었던 신재생 에너지 어 확대 정책에 대해서 뭐 태양광이라든가 풍력 관련한 부분은 오히려 민주당이 우의가 되면 수혜를 받을 가능성은 좀 더 높아져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 그래서 이제 여러 가지 측면이 있지만 뭐 그 중에서도 전력 인프라 관련한 부분이라던가 뭐 원전에대 원전에 대한 부분은 별도로 하고 전력 인프라 관련한 부분은 양측 모두에서 이제 이어질 수 있는 부분이라는 점에서 뭐 공통적인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이고요. 그 외에 뭐 마스가 프로젝트를 포함한 이제 조선 업종이나 뭐 원전 관련한 프로젝트 관련해서도 어느 정도의 영향은 있을 것 같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기업이 이제 최근 들어서 어 좋은 환경이 조성이 된 상황을 살펴보면 뭐 공화당 우가 되면 조금 더 이제 이어질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이제 반대적인 업종 그동안 이제 좋지 않았던 상황의 업종까지도 다시 한번 손바임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감안을 해서 좀 대응을 대비를 해 보실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음. [콧방귀] 어, 지금 뭐 결과에 따라서 기술주라든가 혹은 친환경 안에서 누가 웃고 울지 이런 부분들 좀 언급을 해 주셨는데 그렇다면 기술주 쪽을 조금 더 집중을 해 보도록 할게요. 사실 민주당 내에서는 데이터 센터 건설 지연에 관련해서 사실 의견이 좀 분분하더라고요. 건설 지연에 대한 이야기가 부각이 될 때마다 미국 증시에서 관련주들이 좀 계속해서 눌리는 모습들이 발견이 되기도 했거든요. 그렇다면 만약에 민주당 쪽에 뭔가 손이 들리는 상황들이 발생할 때 기술주는 그렇다면 좀 크게 눌릴 수 있는 상황이 계속 지속될까요? 어, 현재 뭐 AI 관련한 부분에 대한 투자가 뭐 감소할 것이다.
이런 부분은 어, 공화당, 민주당을 떠나서 이제 양쪽의 이해관계 그리고 미국의 이제 국익에 도움되는 방향으로 보자면 어 계속해서 이어지고 AI 관련한 부분의 기술 경쟁력 우를 가져가야 되는 상황입니다. 어, 그렇지만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 이제 어, 건설에서 들어가는 뭐 전력, 용수 이런 부분에 대한 부족 상황도 이어지고 있고 어, 그리고 그 주변 환경이 상당히 악화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어, 민원이 강해지고 있다는 점. 그리고 최근 들어서 민원으로 인해서 여러 몇몇 주에서는 데이터 센터 건설이 지연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을 하면 어 확실히 이제 케펙스 관련한 부분에 대해서 이제 영향을 피할 수는 없겠다라고 예상을 해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이제 기술주 관련 기술주들의 이제 등락은 어 좀 더 민감하게 움직일 가능성은 있지만 큰 틀에서 보면 결국 어 그 해당 주가 아니더라도 이제 뭐 다른 쪽으로 옮겨서라도 이제 필요한 상황에 대한 건설은 이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일시적인 노이즈 정도는 충분히 있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이제 감안을 해서 대응을 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뭐 다행히도 그래도 AI 쪽 그리고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는 필요도가 지금 유지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결과에 따라서 단기적인 어떤 변동성은 있겠지만 좀 일시적인 노이즈로 그칠 수 있다라고 말씀 주셨습니다.
자, 이렇게 정치적인 불확실성이 미국 쪽에서 높아지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중간 선거 국면에서는이 포트폴리오를 분산 투자 전략으로 좀 조정할 필요가 있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더라고요. 중간 선거가 가까워지는 국면에서 우리는 투자 전략을 좀 어떻게 세우는게 좀 현명할까요? 어, 투자 전략 측면에서는 뭐 여전히 뭐 전력 인프라 앞서 말씀드린 부분에 대해서 이제 계속해서 투자가 일어날 부분 그리고 수주 장고가 쌓여 있는 부분에 대한 점도 감안을 해 보면 어, 충분히 투자를 할 첫 번째 손으로 이제 꼽을 수 있겠고요. 그리고 그 외에도 이제 뭐 반도체 관련해서는 뭐 지금 투표 현황이나 아니면 이제 선거 예측 방향이 아직까지는 구체적으로 나오진 않았지만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빅테크 관련한 부분과 이제 우주항공 관련한 부분 어 그리고 또 한 가지 뭐 마이크론의 강세까지 어 계속해서 이어져 오고 있는 부분은 그대로 이어져 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음 높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포트폴리오를 공격적으로 바꾸기보다는 오히려 한 추가를 하는 방향으로 가셔야 될 것 같고요. 뭐 민주당 우위에 있다라는 이제 얘기가 나오게 되고 이제 전망치가 나오게 되고 사전 투표 결과가 어느 정도 예상치가 나오게 되면 어 포트폴리오에 조금은 추가를 해 보셔야 될 부분은 이제 태양광이나 어 폭력 관련한 부분 신재생 에너지 관련한 부분에 대해서 어 다시 한번 그동안도 이제 필요성이 증가했기 때문에 어 각광을 받고 있었지만 어 예전 그 미국에서 민주당 위에 있을 때보다는 어 조금 감소했던 부분을 을 감안을 하면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그 투자가 포트폴리오에 한 번 더 추가적으로이 들어가면 좋지 않을까 정도로 보여지고요.
어 그 외에는 이제 뭐 이제 뭐 여전히 AI 포함한 이제 빅테크 어 그리고 이제 메모리 반도체 관련한 부분에 대한 강세는 뭐 이어져 갈 것으로 보여집니다. 어, 그리고 또 한 가지 이제 어, 좋은 점으로는 신재생 에너지 관련한 부분을 말씀드렸고 약간 이제 보수적으로 이제 보셔야 될 부분은 데이터 센터 직접적인 건설 관련한 부분에 대해서는 뭐 지연 소식이라든가 뭐 에너지 관련한 부분의 부족 상어 어 사태를 계속해서 어, 매스컴에서 확대 이제 조명할 필 그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데이터 센터 직접적인 건설에 대한 부분은 이제 신재생 에너지와는 는 상반된 움직임으로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11월 3일이 선거를 앞둔 시점에서는 적극적으로 무언가를 쫓아가기보다는 좀 보수적으로 그리고 점진적으로 관망하면서 따라가는 전략이 훨씬 더 안전하다라고 한 번 더 정리해 주셨습니다. 자, 이렇게 미국 중간 선거와 더불어서 또 우리 국내 증시에게는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도 마지막 이슈로서 한번 짚어봤습니다. 저희는 이제 프리 장속 분위기들 살펴보면서 전략 세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계장까지는 17분 가량 남은 상태인데요. 간밤 뉴욕 증시부터 먼저 좀 복귀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나스닥과 S&P 500이 최고치 랠리를 쓴지 하루 만에 뉴욕 증시는 3대 지수가 모두 하락을 하게 됐어요.
아무래도 장기 금리가 오르다 보니까 영향을 좀 받게 됐었는데 그래도 후반에는이 상승분을 조금 축소시켰다라는 것도 우리가 긍정적으로 바라볼 필요는 있겠습니다. 자, 그래도 오늘 우리 시장은 금리보다는 삼성전자 실적을 둘러싼 그리고 리밸런싱까지 이런 영향들, 수급적인 영향들을 더 많이 받아가는 하루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연휴를 앞둔 우리 시장 오늘 어떤 전개를 좀 예상하실까요? [콧방귀] 어, 오늘 삼성전자 이제 실적 발표 이후에 이제 움직임을 살펴보면 오히려 뭐 삼성전자는 뭐 그렇게 약한 모습이 아니라 오히려 상승을 하는 모습을 보여서 어, 그동안 다른 이전 분기 움직임과는 다른 모습이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어, 시장 자체에 대한 이제 뭐 흐름은 코스피 쪽으로 좀 몰릴 가능성이 있고요. 어, 그리고 오늘은 이제 오늘 이제 목요일 이제 옵션 만기 관련한 부분과 이제 반도체 ETF에 대한 리밸런싱 관련한 부분도 이슈가 될 수 있어서 어, 장중이 움직임이 조금 크게 나올 수 있다는 점도 유의를 해하해 보실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어, 그리고 이제 뭐 내일부터 휴장인데 이제 연휴 뭐 짧지만 그래도 연휴 기간 이후까지 이제 전망을 해 보면 어, 최근 뭐 이제 좀 눌려 눌렸고 그리고 기간 조정을 많이 받아 왔었기 때문에 이제 오늘 삼성전자 실적 발표 이후 어, 다음 주부터는 큰 이벤트가 있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이제 뭐 미국의 금리 인상 관련한 부분의 전망치도 어 금리 인상보다는 동결의 가능성이 80% 이상 그대로 유지가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매크로 변수 관련한 부분에 대한 우려도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오히려 다음 주부터는 이제 외국인 수급도 다시 한번 터널 터닝하할할 수 있는 기점이 되지 않을까 어 예상을 해 볼 수 있어서 어 여기에서의 뭐 시장 수급적인 우려라든가 뭐 시장 상황에 대한 급변동은 뭐 오늘 정도에서 마무리될 것으로 어 예상을 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음. 좋습니다. [콧방귀] 그러면은이어서 오늘장에서 우리가 삼성전자 오늘이 숫자를 기점으로 또 어떤 마음을 가져야 되는지를 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원래 오늘은 뭐 리밸런싱도 겹쳐 있다 보니까 골드만 삭스 측에서 삼성전자는 오늘이 세 가지의 매도 요인이 겹쳤다라고 말을 했었어요. 그런데 또 수급적인 측면을 살펴보면 어제 외국인이 삼성전자 순매수했단 말이죠. 우리가 지금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 뭔가이 상승에 동참을 하는 것보다는 오늘장에서는 장 후반에 매물을 좀 확인하는게 먼저겠죠. 어. 네. 그리고 삼성전자는 이제 앞서 말씀 주신 것처럼 외국인이 어제 매수세로 돌아왔는데 아직까지 좀 더 민 주가적인 민감도가 더 크게 움직이고 있는 이제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 뭐 여전히 매도세가 상당히 외국인 기관 모두 이제 매도세가 상당히 크게 나오고 있다는 점에서 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전반적으로 이제 통틀어서 이제 코스피 지수 자체가 계속해서 강세로 전환이 될 것이냐 이런 부분은 오늘은 조금 좀 변동성이 큰 날로 보셔야 될 것 같다는 점.
어, 그리고 삼성전자가 실적 발표가 그래도 안정적으로 나왔고 어, 107조라고 한다면 이전에는 사실 상상하기 힘들 정도의 분기 실적으로는 분기 영업 이익으로는 그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의 숫자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어, 주가가 오히려 뭐이 정도 움직이는 건 크게 움직이지 않고 있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뭐이 부분에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뭐 최근 들어서의 이제 실적이 잘 나오고 있는 부분에 영속성이 어느 정도까지 지속이 될 것이냐 이런 지속성까지도 감안을 해야 되기 때문에라고 보여지는데 뭐이 부분은 적어도 뭐 내년 그리고 2 길게 보면 2028년 정도까지의 뭐 수요는 이제 여전히 유지가 될 것으로 전망이 나오고 있어서 뭐 삼성전자 입장에서도이 정도의 그 수치 그리고 내년도에는 에는 뭐 여러 증권사에서도 이제 수치가 나왔다고 말씀드렸는데 한 550조 정도까지가 평균치 정도로 예상이 나오게 되면서 뭐 아직 뭐 지금 정도의 이제 주가 조정 상황은 뭐 기회로 활용해 보셔도 충분히 좋을 것으로 보여지고 있는 어 상황입니다.
지금 자리도 충분히 우리가 기회로서 바라볼 수 있다라고 말씀 주셨습니다. 자 그러면 앞서서 제가 골드만 삭스의 분석을 좀 이야기를 드렸어서요.이 이 안에 담긴 또 다른 내용도 함께 여쭤보고 싶어요. 사실 그러면서 삼성전자 쪽에서 오늘 빠져나갈 수급이 다른 쪽으로 이동할 수 있다라는 이야기도 있었거든요.이 수급이 유입될 수 있는 종목을 그러면서 압축시켜 줬습니다. 하이닉스, SK 스퀘어, 원익 IPS, 한미 반도체 등이 거론이 됐어요. 오늘이 언급된 종목에 대한 집중도는 어떻게 보세요? 네. 오히려 이제 뭐 삼성전자에서 수급이 이탈됐을 경우에 들어간다라고 하면 뭐 하이닉스도 있겠지만 하이닉스는 아직까지 이제 외국인 매도세가 워낙 크기 때문에 뭐 당장 크게 영향을 미칠 정도에 그리고 회사 사이즈도 뭐 하이닉스도 상당히 큰 사이즈이기 때문에 크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지는 않고요.
오히려 반도체 소부장 관련해서는 다시 한번 관심을 가질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어제 시장이 전반적으로 오후들면서 상당히 약세로 전환되면서 뭐 반도체 소부장이나 아니면 뭐 가운 전선을 포함해서 전력 인프라 관련한 부분까지 뭐 동반에서 하락세를 보여 줬지만 어이 부분 대비해서 오늘은 이제 뭐 원익 IPS 한미 반도체 이런 정도의 이제 뭐 반도체 소부장 관련해서는 어 수급이 유입될 요인 충분히 있어 보이고요.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에서도 자세히 뭐 또 이제 분석한 그 실적 발표는 다시 한번 확인을 해 봐야 되겠지만 어 여기서 나타나고 있는 부분은 영업 이익률이 이제 50% 이상을 그대로 계속 유지를 해 가면서 케펙스에 대한 여력도 더 커져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필요성도 그 더 커져 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이 연결 지어 볼 수 있는 메모리 반도체 관련해서의 케펙스 확대에 대한 수혜를 반도체 소부장이 당연히 이어져 이어져서 이제 그 수혜를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정공정 관련한 부분 뭐 원익 IPS라던가 아니면 뭐 티시 본더를 포함해서 이제 패키징 관련한 부분의 한미 반도체까지 이제 전반적인 반도체 소부장으로의 수납을 수납매 성격이 그동안 보여줬었다면 어 대대적인 수급 유입도 충분히 기대해 볼 수 있는 상황이 보여지고 있는 있습니다. 좋습니다. 오늘 그렇다면 뭐 삼성전자 실적을 통해서 또 같이 웃을 수 있는 연결를 가진 소부장 쪽들도 있고 또 앞서 골드만삭스가 언급했던 것처럼 어이 수급이 또 이쪽으로 이동하게 될지 장 후반까지의 흐름들은 우리가 계속 주목을 해 봐야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삼성전자 오늘 실적 발표하기 이전에 어제 먼저 실적을 공개했던 LG 전자 쪽 이야기 살펴보면서 관련된 내용들 여쭤보도록 할게요. 어 시장에 시장 기대 못 미치는 영업 이익이 나왔는데 환율이 좀 거론이 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뭐 삼성전자도이 변수가 있기는 했는데 그러다 보니까 환율과 연결 고리가 큰 수출주들이 경계감이 어제 좀 크기도 했습니다. 결국에는 이번 실적 시즌에 환율은 계속 주가 발목을 잡을 변수가 네. 환율 그니까 수출주에 뭐 가장 민감한 부분이기도 한데 어 오히려 지금 삼성전자도 이제 컨센 관련해서 이제 계속 100조 이상에서 계속 올려왔던 이유 중에 하나가 어 환율 관련한 부분을 극복하고도이 정도 실적이 나왔다는 점이 중요했지만 뭐 LG 전자 그리고 앞서 뭐 다른 종목에서도 뭐 현대차 관련한 부분에서도 환율이 가장 민감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부분은 맞는 상어 상황입니다.
그리고 특히 LG 전자가 이제 뭐 로봇에 대한 기대감은 가져갈 수는 있지만 뭐 여전히 가전과 전장 부품에 대한 그 비중이 가장 높기 때문에 어 실제 이제 뭐 수출 수출 관련한 부분 그리고 특히 환율에 민감할 수밖에 없다는 점도 어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어, 그리고 이제 실적 관련해서도 뭐 그 LG 전자가 작년까지만 해도 이제 주가가 뭐 한 8만 원, 9만 원 정도 수준을 유지하다가 현재 20만 원 이상까지 올라온 상황은 뭐 그 최근 들어서 상반기 46만 원까지 오버슈팅했던 부분을 감안을 해서 보면 주가가 많이 내려온 것 같지만 작년 대비해서는 이제 뭐 주가가 상당히 많이 올라와 있는 사 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제 여기에 대해서 이제 뭐 실적의 변화가 크지 않은 상황에서 주가는 뭐 두 배 이상까지 올라왔기 때문에이 부분에 대한 부담감을 LG 전자도 받고 있는 상황으로 보여져서 이제 앞으로 이제 뭐 그 엔비디아 쪽에서의 내 그 방안도 앞두고 있지만 로봇 관련한 부분에 대한 모멘텀이 나오기 전에는 LG 전자가 실적으로만 봤을 때 주가가 그 납득될 만한 가격이다라고 보기에는 조금은 어렵다는 점도 감안을 해 보실 필요가 가 있어 보입니다. 어, 그렇다면 지금 또 다른 성적표가 나온 쪽도이어서 바로 여쭤 보도록 할게요. LGN솔 지금 어, 실적 나왔거든요.
오늘 그러면서 지금 현재 프리장 속에서는 3% 가까운 빨간불 켜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 지금 영업 이익이 시장 예상치 두 배를 못 돌았어요. 그러면서 두 개 분기 연속 아, 지금 흑자에 달성을 하게 됐습니다. 결국 오늘 우리가 또 봤던이 셀 쪽의 숫자는 2차전지 업종 추세 전환이이 숫자로 드러났다라고 좀 바라볼 수 있는 걸까요? 네. 2차전지는 이제 최근 들어서 뭐 부품도 그렇고 이제 완성형 셀 업체도 어 현재 뭐 주가가 그니까 매출 그러니까 주가 수준 그리고 시가 총액 대비해서 뭐 매출이나 영업 이익이 합당하게 나오고 있다까지 수준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그 전에 비해서는 상당히 좋아지고 있는 모습은 사실이기 때문에 이제 주가는 그 합당한 수준까지 왔다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현재 기조가 좋아지고 있는지 아니면 악화되고 있는지가 오히려 주가에는 더 민감하게 영향을 미친다고 봤을 때 2차전지 관련해서는 LG 에너지 솔루션도 뭐 그 오늘 좀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데 어이 부분에 대한 건 이제 향후 LFP 관련해서 그리고 시장의 의 확대가 이제 예상되고 있는 점이 충분히 반영되고 있는 상황으로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 그리고 이제 국가 정책적으로도 어 반도체 특히 LFP를 포함한 소재 관련한 부분에 대한 정책적 지원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어 현재 2차전지 관련한 부분은 이제 이전과는 다른 모습 그리고 전기차에만 한해서 움직이던 모습에 비해서는 월등이 좋아지고 있는 상황 그리고 개선되고 있는 상황을 어 충분히 이제 주가에도 반영이 되고 있는 것으로 어 그렇게 판단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뭐 이제는 전기차뿐만이 아니라 ESS 쪽에 대한 네러티브도 잘 붙고 있는 쪽이 2차 전지다 보니까요. 점점 더 빛을 바라게 될 수 있을지 추세적인 흐름들 우리가 계속 좀 지켜 봐야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다음으로는 소부장 쪽 함께 여쭤 보도록 할게요. 어제 말씀 주셨다시피 소부장 전반의 조정이 굉장히 컸습니다. 그 안에서 저는 기판주를 좀 여쭤보고 싶어요. 어제 또 특히나 악폭이 컸기 때문이거든요. 그래도 오늘 좀 매수세가 유비됩니다. 그렇다면 기판주는 계속 밀릴 때마다 그럼에도 우리가 공급 부족이라든가 실적 개선 기대에 좀 집중을 하면서 어 계속해서이 조정 때마다 가져가는 전략들이 유효한 걸까요?
반도체 소부장 쪽에서 뭐 실적이 가장 빠르게 연결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한다면 기판이 그중에서 뭐 첫손을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 그 반도체 관련해서 이제 뭐 수요가 늘어나고 이제 소부장 관련한 투자가 늘어나게 되면 어 반 뭐 장비주 그리고 뭐 전공정 장비주 같은 경우는 공장 증설 발표가 나고 그리고 이제 장비가 유입된 이후에 정상 가동이 돼야 수익으로 이제 전환이 되기 시작하는데 어이 부분보다 뭐 기판 관련해서는 기판은 판매되고 나면 바로 수익 그 업체 입장에서는 수익으로 바로 인식이 되는 부분이라서 어 기판 관련한 부분이 이제 수납매에서 첫 번째로 꼽힐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그 이후에 뭐 테스트 소켓이라든가 뭐 패키징 관련한 부분으로 연결이 지어질 수 있지만 어 기판 관련에서는 여전히 수요가 증가를 하고 있는 상황 그리고 뭐 AMD에서도 이제 그 계속해서 이제 GPU 기판에 대한 수요가 증가를 하고 있고 어 그리고 엔비디아에서도 여전히 어 신규 베라루빈으로 넘어가면서 이제 그 기판이 고사양 기판의 수요가 저 더 늘어나고 있는 점도 기판 업종에 대한 전망을 어 상당히 밝게 볼 수 있는 점 중에 하나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판 관련한 부분에 대해서는 뭐 현재 우려를 갖고 있다기보다는 어 최근 들어서 올라왔던 부분 그리고 뭐 특히 대덕전자를 포함해서 뭐 이수페타시스나 뭐 이제 기판 관련해서 코리아 서킷트까지 어 최근 들어서 올라왔던 부분은 어 그 기대치가 충분히 반영이 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어 어제의 하락에이어서 오늘 뭐 아직까지 뭐 큰 반등이 나오고 있지 않은 않은 상황은 이제 차익 실현 매물 단기 상승에 따른 차익 실험 매물이 소화가 되는 기간이 필요하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이 기간 이후에 다시 한번 기판 관련해서는 어 드라이브가 나올 수 있는 상승 드라이브가 나올 수 있는 점을 감안을 해 보면 어 기판 관련한 부분은 소부장에서 뭐 계속해서 그 지켜봐야 되는 관심을 갖고 있어야 되는 분야 중에 하나로 볼 수 있을 것 기판주는 성장 동력 잘 확보하고 있으니까 우리가 여전히 늘 관심권에서 좀 계속 지켜볼 필요가 있는 쪽이다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자, 그러면 지금 계장까지 또 시간이 약간은 남아서요. 그렇다면 오늘 하루에 우리가 또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되는지를 또 여쭤보고 싶어요. 어, 계속해서 언급을 드렸지만 오늘 뭐 리밸런싱이라든가 옵션 만기 연휴도 앞두고 있고요.
자사주 매입에 대한 종료까지 참 수급 변동성을 줄 만한 내용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도 일단은 지금 코스피 예상 체결 지수 들어오고 있는 상황 속에서는 소폭의 상승세가 관측이 되고 있기는 하거든요. 그럼에도 우리는 장 초반에 움직이기보다는 오늘은 좀 하루 동안 관망의 자세로 계속 좀 지켜봐야 되는 상황인 걸까요? 어, 네. 오늘 같은 경우는 뭐 2차전지를 포함해서 뭐 여러 그 뭐 반도체 관련해서도 이제 지금 장까지 뭐 계장 전에 뭐 강한 모습을 나타내고는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 자체가 뭐 크게 밀린다기보다는 어 아무래도 변동성이 큰 요인들이 많은 날이기 때문에 어 장중 변동성 확대는 이제 대비를 해 보실 필요가 있어 보이고요.
어, 그리고 이제 연휴도 앞두고 있고 그리고 이제 뭐 내일 또 우리나라 시장은 휴장이기 때문에 이런 점을 감안을 해 보면 강한 매수세가 유입될 시장 그 하루는 보여지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 오히려 시장이 종가까지 지켜보시면서 어 시장이 강한 모습을 시장에서 이제 강한 모습을 나타냈던 종목들을 오 좀 추려서 이제 다음 주부터 매수로 대응을 해 보실 필요가 있는 어 종목군을 이제 압축할 필요가 있는 그런 날로 활용을 해 보셔도 좋을 것 같다는 점 말씀드리겠습니다. 아, 네. 오늘은 역시나 수급적인 이벤트로 인해서 중후반에 변동성이 나올 수 있다는 점 염두하자.
대신에 강한 쪽들 나왔던 거 압축해서 다음 주에 또 전략으로서 한번 바라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하자라고 정리해 주셨습니다. 자, 그렇다면 우리 시장 오늘 시작 문 열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남은 전략들이어서 챙겨 보도록 할게요. 10월 8일 목요일 우리 시장 문을 열었습니다. 아, 또 한 번의 휴일을 앞둔 오늘입니다. 그리고 기다렸던 삼성전자의 3분기 잠정 실적이 드디어 공개가 됐습니다. 어, 사실 시장 눈높이가 너무 또 높아졌던 상황 속에서 환율 변수로 인해서 컨센이 좀 조정이 됐었고요. 그리고 그렇다면 동시에 아, 지금 분기 기준으로 했을 때 첫 100조를 영업 이익 측면에서 찍을 수 있을지 이런 것들이 좀 관건이었습니다.
자, 그런데 107조가 이제 나오게 되면서 역사적인 기록을 쓰게 됐네요. 그러면서 오늘 어제 좀 눌렸었던 반도체 투토뿐만뿐만이 아니라 소부장까지 프리장 속에서의 탄력도가 좀 나오고 있는 모습입니다. 짧은 한 주의 마지막 거래일입니다. 오늘 우리 시장 어떤 모습으로 출발하고 있을까요? 지수 상황부터 체크해 네. 네. 양시장 엇갈린 온도로 출발합니다. 코스피는 강보합권 6,800선은 지켜주면서 시작을 하고 있는 모습이고요.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양전해 줬네요. 3개월 만에 회복했었던 900선을 어제 결국 반납을 해 주고 말았는데 오늘 다시 한번이 900선을 뚫어내면서 힘을 받아갈 수 있을지 어 지켜봐야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시가 총액 상의주들의 움직임이어서 체크해 보도록 하겠는데요. 코스피입니다. SK 스퀘어를 제외한 나머지네 개 종목들은 모두 강보합권에 위치하고 있습니다.이 안에서는 SK 하이닉스의 탄력도가 가장 크게 나타나고 있네요. 1.16% 오르면서 174만3,000원 선 지나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스퀘어도 양전에 성공했습니다. 코스닥 시가 총액 상위 종목으로 이동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코스닥에서는 2, 3, 4위의 순위 싸움이 참 치열합니다. 주성 엔지니어링 2위까지 올라갔다가 결국 다시 4위로 내려가게 됐는데요. 어제 또 많이 큰 폭으로 하락 하기도 했었죠.
오늘은 프리장에서부터 저가 매수세가 좀 유입되는 모습입니다. 현재는 강보합권 위치에 있고요. 248,500원선 지나갑니다. 자, 다만 어 제약 바이오가 오늘 분위기가 좀 좋지가 않습니다. 페트론의 영향도 좀 있을 것으로 보이고요.이 안에서 알테오젠이 7.78% 378% 대에 가장 큰 낙폭을 좀 그려가면서 237,500원 선을 지나가고 있는 국면입니다. 에코프로 형제들은 엇갈린 모습 나타나고 있고 레인보우 로보틱스까지 약세를 그리고 있습니다. 수급으로 이동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유가 증권 시장 먼저 살펴보도록 하겠는데요. 어제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로 인해서 지수가 좀 밀리게 됐었죠.
현재는 외국인이 또 한 번의 매도 행렬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고 개인과 기관이이 안에서 함께 담아가고 있습니다. 코스닥으로 이동해 보도록 네. 코스닥에서도 같은 양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소폭이지만 외국인은 팔자세 개인과 기관이 담아가면서 지수를 방어해 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음. 자, 우선은 코스피가 다시 마이너스로 좀 전환을 하고 말았네요. 확실히 좀 변동성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하루인지 움직임이 좀 활발합니다. 오늘 개장 상황은 먼저 어떻게 바라보고 계실까요? 네. 먼저 뭐 2차전지가 그래도 좀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요.
그리고 반도체 소부장 관련해서도 뭐 그 양호한 모습 보여지고 있습니다. 뭐 리노 공업을 포함해서 원익 IPS 뭐 이오테크닉스처럼 어 그동안 강한 모습을 나타냈던 이제 반도체 소부장 그리고 뭐 그니까 2차전지 쪽은 여전히 강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에 반해서 반도 바이오 쪽이 좀 그 상당히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어이 부분은 이제 뭐 코스닥 지수 자체도 최근 들어서 좀 올라오고 어제부터 좀 조정이 나오고 있다는 점을 봤을 때 어 지금 조정이 이어질 만한 이제 가장 큰 요인으로 이제 뭐 바이오를 꼽을 수 있겠습니다. 어 페트론이 또 이제 기술 관련해서 이제 일라릴리와 이제 뭐 좋은 소식이 또 기대가 나왔지만 어 기대에 못 미치는 이제 그 종 그 상황으로 이제 종료가 되면서 어 급락이 나왔다는 부분이 이제 바이오 쪽에서의 이제 또 악재로 그 작용이 되고 있습니다.
어, 전반적으로 알테오젠을 포함해서 이제 여러 종목들이 전부 다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어, 바이오는 여전히 어, 투심이 계속 좋지 않은 상황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좀 우려가 되고 있고요. 어, 그리고 그 외에 이제 뭐 코스피 관련해서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뭐 그렇게 크게 올라가고 있지도 않고 어, 그리고 뭐 하락하는 모습도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에이 부분은 그 시장 상황을 그대로 어 이제 예상 그 대로 이제 말씀드린 대로 어, 시장 상황이 펼쳐지고 있어서 오늘 하루의 뭐 움직임은 뭐 이제 장중 변동성 크겠지만 그다지 뭐 뭐 그 방향성을 가질 수 있을 만한 어 상황으로 보시기 판단하기 하기에는 어렵다는 점도 감안을 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뭐이 정도 어 외에는 이제 뭐 또 한 가지가 뭐 화장품 관련해서는 뭐 9월 판매 그 판매가 상당히 최고치를 또 경신을 했기 때문에이 부분에 대해서 이제 시장 상황이 좀 불안하거나 아니면 특히 코스닥 상황이 불안했을 때 순환매가 이어져 갈 수 있는 부분 중에 한 섹터로 이제 잡아 보시고 대응을 해 좋습니다. 그러면 언급해 주셨던 바이오 그리고 화장품 저희가 차례로 좀 여쭤 보도록 할게요. 먼저 제약 바이오 쪽은 사실 10월 말부터 이제 학회 모멘텀이 줄줄이 되거하고 있는 상황이고 계절적으로도 괜찮은 구간이기는 해요. 그런데 페트론과 같은 악재처럼 이런 큰 안 좋은 소식에는 참 크게 출렁이는 모습들이 제약 바이오 안에서는 관측이 되고 있습니다.
결국 바이오의 시간이 본격적으로 돌아오려면 어떤 것들이 더 필요한 상황인 거예요? 바이오의 시간은 이제 뭐 금리 상황을 포함해서 어 기대감이 가장 많았을 때 그리고 이제 메이저 신약에서도 이제 뭐 작년이 가장 좋았지만 그까 좋았던 상황은 아무래도 뭐 위고비나 마운자료를 포함해서 어 바이오 관련해서 그 글로벌 신약의 매출이 급독 급속도로 올라가고 있는 상황에 대한 어 기대감이 시장에 반영될 때 이때 좀 바이오가 강한 모습을 나타내는데 어 그 이후에는 는 사실상 이제 뭐 그 호재 그리고 기술 수출을 관련한 부분에 대해서도 뭐 ABL 바이오를 포함해서 여러 종목들이 기대를 받았지만 기대에 못 미치는 상황이 계속해서 이어져 오고 있고 어 그리고 간간히 뭐 3천000당 제약을 포함해서 뭐 코롱 티슈진이라던가 아니면 이제 최근 들어서 뭐 ABL 바이오 그리고 오늘 오늘에 나온 이제 뭐 페트론 관련해서도 어여 계속해서 악재가 나오게 되면서 바이오에 대한 투심 자체가 어 얼어붙고 있다는 점이 좀 바이오 쪽으로의 수급을 기대하기에는 이른 상황으로 그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바이오가 이제 다시 한번 각광을 받는다는 점은 어 지금 그니까 이번 달 그리고 학회도 앞두고 있고 이제 다음 달까지 이제 연속적으로 암학회나 종양학회 관련해서 이제 이어져 그 기대를 받고 있는데 뭐 여기에서도 어 그 좋은 소식이 나올 수 있을까라는 점이 저부터도 아직 뭐 의심이 들고 있는 상황이어서이 부분을 깰 만한 정도의 이제 뭐 희소식이 나오지 않는 한 어 투심이 이 회복 빠르게 회복되기에는 아직까지 어려운 섹터 중에 하나다라고 보실 수 있어서 어 바이오 쪽에 대한 뭐 투자는 좀 더 보수적으로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콧방귀] 아 고금리도 아직 해결이 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다가 바이오섹터를 향한 의구심도 거치지 않고 있다 보니까 여전히 이쪽에서는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한 영역으로 바라봐야겠습니다. 자 그러면이어서 한동안 또 조용했었던 화장품주가 어제 또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짚어 보도록 할게요. 사실 실적 시즌 돌입하면 같이 또 조명받는 곳이기도 하잖아요. 수출 지표 여전히 견조한데 뭐 국경절뿐만 아니라 미국 쪽에서의 뷰 쇼핑 시즌까지 좀 맞물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도 담아볼 시점인지 먼저 여쭤보고 싶고요. ODM을 우리가 좀 더 집중해서 바라보는게 맞는지도 함께 엮어서 질문드려 보겠습니다.
네. ODM 특히 뭐 한국 콜마 같은 경우 이제 뭐 실적도 상당히 양호하게 나오 기대가 되고 있고 어 그리고 이제 뭐 9월 판매치 관련한 그 지표에서도 뭐 긍정적으로 해석해 볼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화장품 같은 경우에 어 기존에 뭐 중국 매출이라든가 미국 매출에 좀 특화가 됐었다면 최근 들어서 이제 화장품 수출 관련한 부분에 대한 지표를 확인했을 때 어 눈에 띄게 성장해하는 쪽이 유럽을 포함한 이제 영국 쪽의 이제 성장세가 어 이제 두 자릿 수 이상으로 계속해서 유지가 되고 있다는 점이 좀 중요한 상황이 되겠습니다. 이제 화장품이라고 하면 뭐 프랑스를 포함해서 이제 뭐 유럽 쪽이 거의 고부가 가치 화장품에 대한 뭐 본국으로 이제 평가가 되고 있는데 여기에서 이제 유럽 시장에 대한 성장세가 눈에 띄게 나오고 있다는 점은 이제 유럽뿐만이 아니라 이제 그 글로벌적으로도 계속해서 우리나 그 K 화장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으로도 연결지 볼 수 있어서 어이 부분에 대해서 이제 앞으로의 기대치 뭐 여전히 그 남아 있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아모래 퍼시픽도 어제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이 부분보다도 이제 한국 콜마를 포함한 ODM 관련해서 이제 현지 기업들과의 콜라보레이션도 좀 더 증가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현재에서도 우리나라 그 중소 화장품의 화장품 기업들의 이제 성장 스토리가 이제 해외에서도 직접 그 성장 스토리를 이어져 가는 것에 대한 필요성이 좀 더 어 부각되고 있습니다. 그 그래서 이제 그로 인한 이제 그 한국 콜마 그리고 코스맥스 등과의 협업을 통한 그 매출 증가가 어 한국 콜마 그리고 코스맥스 쪽 ODM 업체 쪽으로는 어 좀 더 기대가 되고 있는 상황이 계속 이어질 수 있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음
참 [콧방귀] 우리 K뷰티가 해외 시장 쪽으로 계속 발을 넓히고 있는 모습이잖아요. 성장 스토리 구체화하는 구간이니까 지금으로서의 매력도도 충분히 어 살아 있다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자, 우리 시장 역시나 오늘 좀 변동성을 먼저 계속 받고 있네요. 상승부를 켰던 쪽들이 어이 상승분을 계속 반납해 나가고 있는 모습이 좀 관측이 되고 있습니다. 오후장까지의 흐름들 계속 좀 면밀히 지켜보셔야겠습니다. 스타포인트 오늘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본넥스트 투자자문회 나현진 대표님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마켓 웨전으로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도움 말씀에는 UK 인베스트 홍훈기 대표 자리해 주셨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세요. 네. 시장 분위기 보시면 코스피는 어 플러스로 시작을 했다가 현재 저점을 계속 낮춰 가면서 0.6 6%까지 빠졌고요. 코스닥도 오늘 비슷한 흐름입니다. 현재 저점 구간에서 움직이면서 1% 넘게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이 지금 현물 시장에서는 좀 빼고 있는데 기관 쪽이 좀 받쳐 주는 분위기가 일단 좀 확인되고 있고요. 선물 쪽으로 보더라도 오늘은 외국에는 현 선물 모두 덜어내고 있는 것으로 현재 확인이 좀 되고 있습니다. 오늘 잠정 실적 발표라는 중요한 이벤트도 있었기 때문에 더 전략대 꼼꼼하게 챙겨 보겠습니다.
자, 먼저 지금 시각에 대한 계장 분위기부터 좀 여쭤 보고자 합니다. 반도체보다는 2차전지가 조금 더 주목을 받고 있는 거 같네요. 예. 실적이 이제 삼성전자 실적, 잠정 실적이 나왔고 LG 에너지 솔루션도 실적이 나왔습니다. 이제 시장에서 예상했던 거 이상으로 이제 호실적이 나와줬기 때문에 2차전지 관련주들 특히 이제 어제 살짝 조정을 보였는데 그 전 거래일에는 강한 상승 흐름 이어졌기 때문에 이게 단순한 어제는 어 숨고르기였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오늘 실적을 기반으로 해서 다시 한번 2차전지에 대한 랠리가 이어질 수 있지 않을까?이 이 말은 곧 지금 현재 반도체 투이 쉬어가고 있고 그리고 반도체 소부장주들도 일부 개별 종목들 위주로 종목들이 움직이고 있는 이런 혼재된 장세 속에서 AI와 그래도 조금 엮겨질 수 있는 AI 인프라 쪽으로에 대한 확산이 지금 시장에서 많은 참여자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라고도 해석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이런 부분들은 최근 시장에서 가파르게 올랐던 종목들은 일부 차익 실현과 그리고 어 최근 들어서 저점으로 형성됐음에도 불구하고이 이제는 상승룸이 남아 있는 그런 섹터들로 시장의 순환이 다시 한번 옮겨질 수 있다라는 부분들로도 해석해 볼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 참고하시면서 오늘장 어 역시나 이제 외국인 수급이 다소 아쉬운 흐름들이 이제 연출되고 있는데 다 어 추가적으로 외국인들이 다시 한번 어 순 매도를 좀 줄이고 순 매수로 들어온다라고 하면은 전체적인 그런 AI 인프라뿐만 아니라 반도체 칩 관련된 부분들도 다시 한번 홍풍이 볼 수 있지 않을까 같이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습니다.
네. 일단 계장 분위기 먼저 함께 좀 살펴봤고요. 오늘은 삼성전자의 잠정실적 발표가 있었기 때문에 일단은 이걸 중심으로 해서 오늘은 반도체 쪽에서 좀 더 시간 많이 할해 보도록 할게요. 일단은 잠정 실적이 나왔습니다. 우리가 원래는 110조 예상했다가 원화 강세가 있어서 104조까지 줄어들었다가 최근에 106조로 좀 조정이 나왔었는데 지금 107조로 확인이 좀 되고 있는 상황이죠. 그래서 일단은 잠정실적 발표 어떻게 보셨는지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 봐야 되는 부분은 어디로 우리가 좀 판단을 해 보면 좋을까요? [콧방귀] 우선은 이제 시장에서 눈높이가 지속적으로 높아진게 이제 없지 않아 있었었고 2분기 때도 실적에 대한 우리가 힌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100조 정도는 나와줄 수 있지 않을까? 다만 이제 상여금에 대한 이슈로 89조 정도로 마무리가 됐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는이 정도는 그래도 이제 앞으로에 대한 AI 사이클이 견조하고 가격에 대한 그런 부분들이 탄탄하다라고 이제 해석을 했고요. 이번 선분기 역시도 110조에서 최근에 이제 105조 안팎으로 시장에서 많은 컨센선스가 전망이 됐는데 어 107조 이제 영업 이익이 나왔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그래도 안도할 수 있는 그런 이제 시장에 대한 평가다라고 저는 바라보고 있고요. 물론 이제 다소 프리장 때 대비해서 지금 현재 시장 어 약세로 현재 형성 중에 있는데이 부분은 그렇게 크게 의미를 두지 않아도 저는 될 거 같습니다.
어 시장에서는 100조가 나와 주느냐 나오지 않아 주느냐에 따라서 우선 일차적인 평가 자체가 저는 통과됐다라고 판단되고 있고 10월 말에 있을 이제 확정 실적 발표에서 각 사업부별로 어떤 식으로 현재 가격이 추가적으로 더 어 올라가고 있는지 견고한지에 대한 부분들과 최근 이제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이제 어제였죠. 단독 보도이긴 하나 HBM 4 이쪽에 대해서도 엔비디아뿐만 아니라 미국에 있는 하이퍼스케일러들에 대한 퀄다라는 부분들 결국 삼성전자가 앞으로 가져가야 될 방향성 자체가 범용 DM이라든가 랜드 쪽이 아니라 HBM 쪽에 조금 더 특화된다라고 봤었을 때 이런 부분들은 당연히 가격적으로 다 경쟁 업체 대비해서 우세할 수 있다라는 점과 그리고 이제 QS 사이클로 넘어감에 있어서 이런 부분들 선재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라는 점에 저는 긍정적인 그런 이제 어 측면이 없지 않아 있기 때문에 무선 이번 영업 영업 이익 100조에 100조와 107조 이런 이제 숫자적인 부분에 있어서 어 판단하시기보다는 우선이 정도에 대한 시장 평가는 양호하게 통과됐다.
그리고 어 이제 10월 말에 있을 확정 실적 발표까지 체크하면서 시장 대응하자 이렇게 정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죠? 이제 10월 말에 확정 실적이 나오게 되면 그 안에서 이제 세부적인 내용들을 아마 확인을 좀 해야 될 겁니다. 그래서 어 자세한 내용들은 그때 추가적으로 좀 보겠지만 일단 주가 반응부터 봤을 때는 지금 삼성 전자와 닉스 상황 좀 살펴보면 전자가 0.37% 37% 정도 빠지고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강부합 정도 지키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 그러면 10월 말에 이제 확정실적 나올 거 언급을 좀 해 주셨으니까 그때는 어떤 내용들을 중점적으로 좀 봐야 되는지도 궁금하고요.
그리고 지금 주가의 반응을 좀 본다면 어, 원래 삼성전자가 발표한 날에 그렇게 많이 오르지는 못했으니까요 정도면 괜찮다라고 판단하시는지요? 예. 어제도 그렇고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외국인이 소폭 매수에 들어갔는데 어 상대적으로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지속적으로 최근에 외국인 매도세가 나와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 뭐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이미 이제 자서주 매입이 이제 어제부로 종료가 됐고 SK 하이닉스도 어느 정도 일부분의 물량은 남아 있으나 결국 이제 이번 달 내로는 종료될 것으로 판단되고 있는데 어찌됐건 주가에 대한 방향성은 국직한 수급에 대한 부분들이 현재 시장에서는 그래도 방향성을 갈릴 수 있는 그런 요소이지 않을까라고 판단되고 있고요.
실적은 너무나도 다 이제 알다시피 어 긍정적으로 나와 줄 것이다라고 시장 참여자들이 다 공감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 주가 방향성에 큰 트리거로 작용은 하지 않은 것으로 그렇게 해석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우선 확정 실적 발표가 이제 나오게 된다라고 하면은 각 사업부별로 뜯어볼 어 부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특히 DS 부분 쪽에서는 이번에 HBM4 자체가 2월에 양산을 시작했고 시장 점유율을 SK 하이닉스의 이제 마켓시어 전 세계 약 50% 정도 차지하고 있는 부분들을 삼성전자가 어느 정도 잠식하고 있는지 그리고 HBM에 대한 가격까지도 어느 정도에 대한 상승으로 이어졌는지에 대한 부분들을 파악한다라고 하면은 3분기뿐만 아니라 4분기에는 이제는 뭐 107조가 아니라 뭐 110조 130조까지 까지 바라볼 수 있는 그런 가이던스를 제시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이제 HBM 쪽에 대한 앞으로 방향성이 저는 중요하다라고 판단되고 있고요.
뭐 디레미다 랜드 쪽 같은 경우는 이미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뭐 온양 사업부라든가 그리고 이제 다양한 외주화를 이제 통해서 어떻게 보면 HBM 쪽에 집중한다라는 방향성을 최근 시장에서 가려지고 있기 때문에 어 디램에 대한 앞으로 가격 상승과 그리고 그 가격에 따라서 실적이 실제 반영되는지 이런 부분들이 살펴보시면 어 좋을 것 같고요. 어찌됐건 이제 이런 외주화에 대해서는 결국 반도체 소부장주들이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소부장 어 삼성전자에 대해서 같은 밸류에 묶긴 소부장들에 대한 낙수 효과까지 어 판단하시면은 어 그런 부분들 같이 포트폴리오에 구성하는 요소로 어 좋 좋지 않을까라고 판단되고 있고요.
마지막으로 이제 파운더리 쪽일 것 같습니다. 특히 이제 오늘 어 파운드리 쪽에 A직 관련된 파운드리 반도체 소부장주들이 그래도 시세가 조금 나와주고 있는데 결국 이런 파운드리에 대한 적자에서 흑자로 넘어가는 그런 이제 기조가 실제 3분기 때 어떤 시그널이 나와 주고 있는지에 대해서 시장에서 확인한다라고 하면은 물론 3분기 때는 아직까지 적자로 지속될 가능성이 크긴 하나 이제 4분기 때 어느 정도까지 축소할 수 있는지 그리고 흑자전환 시기가 시장에서 생각했던 것보다 더 빠르게 게 어 축소될 수 있는지가 어 나와 준다라고 하면은 오히려 주가 상승에는 더 큰 모멘텀으로 작용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판단되고 있어서 이런 부분들 같이 두루두루 살펴보는게 좋지 않을까 그렇게 정리드리도록
그렇죠. 파운드리 같은 경우에는 흑자 전환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들이 아마 좀 작용을 한 거 같고요. 그러면 이제 오후장에서 살펴봐야 되는 내용들도 하나씩 좀 체크해 볼게요. 이제 어제 골드만 쪽에서 나왔던 내용은 삼성전자 오늘 8일자 날짜로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라는 경고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그 이후로서 리밸런싱을 좀 꼽았고 리밸런싱이 동시에 좀 진행될 예정이기 때문에 지금 봤을 때는 어 아마 5후장에 영향을 좀 주긴 하겠지만음 지금 어 전자 같은 경우에는 오후장이 어떻게 대응해 보면 좋을지 그리고 반대로 그러면 ETF로 캡을 깎아내면 소부장을 매수를 해야 되는 상황이니까 소부장 안에서 기회를 찾아보는 것도 전략이 될 수 있을지 궁금해요.
예. 우선 오늘 그 ETF 일곱 개인가요? 여덟 개 정도에 대한 ETF의 리밸런싱 이슈가 있습니다.이 시장에서는 이제 골드만 삭수뿐만 아니라 약 2,억 정도, 최대 한 3,억 정도로 예상되고 있는데 현재 이제 삼성전자에 대한 거래량과 그리고 시가 총액 대비해서 2,억 정도 수준은 그렇게 큰 수준은 아니다라고 판단되고 있는데 다만이 리밸런싱에 대한 시간 자체가 오후 2시에서 3시 결국에 이제 장 마지막에 어 급속도로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그 시간대 1한시간에서 2두시간 정도에 대한 그 시간대에서는 어느 정도 가파른 변동성이 예상은 될 수 있다라는 점 참고하시면서이 2,억에 대한 부분들은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그렇게 큰 비중은 아니긴 하나이 2,억이 다른 반도체 소부장주들로 저는 들어갈 가능성이 크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반도체 소부장주들은 평균적으로 뭐 최소 5,억에서 많게는 이제 10주 정도 수준이기 때문에 2,억에 대한 부분들이 물량이 반도체 소부장으로 들어간다라고 하면은 분명히 긍정적인 그런 주가의 어 어느 정도 변동성으로 작용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이제 판단 단내는 물량이기도 하고요.
결국 ETF 물량들은 시가 총액이 상대적으로 큰 종목들 위주로 유입이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저는 이제 최근에도 언급드렸던 어 상대적으로 시가 총액이 크지만 그래도 어 상대적으로 못 올랐던 그런 이제 어 반도체 소부장주들 특히 이제 리노공업이라던가 이제 이런 종목들 괜찮게 보고 있고요. 최근에 전공정이라든가 후공정, 패키징 이런 쪽으로 이제 시세가 나와줬는데 소재단과 부품 단도 지금은 이제 살펴볼 필요가 있다. 소외된만큼 신규 투자 입장에서는 이런 어 섹터들도 어 눈여겨 보면 좋지 않을까라고 판단되고 있어서 뭐 솔브레인이라든가 이제 이런 종목들은 ETF 자금으로도 유입될 가능성이 저는 크다라고 판단되고 있고요.
신규 어 매수를 하고자 하시는 그런 이제 투자자분들은 이런 종목들도 살펴보시면 좋지 않을까 이렇게 정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음 알겠습니다. 일단 리밸런싱에 대한 내용들 먼저 좀 언급을 해 주셨는데 지금 찾아보니까 19조원 정도 예상되고요. 일곱 개 반도체 ETF에서 캡을 깎아내는 기계적인 매도 압력도 아마 있을 겁니다. 그리고 옵션 만기도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변동성 좀 필요할 것 같고요. 유의가 필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우리가 이제 영업 이익 부분에서 일정 부분 조정을 했던 이유로서는 사실 원화 강세, 환율에 대한 부분들도 좀 있었거든요.
107조 정도로 나왔다면 지금 환율에 대한 부분들은 어느 정도로 우리가 좀 반영을 했다라고 판단을 해 보면 좋을까요? 어, 지난 시간에도 한번 말씀을 드렸었는데 뭐 5% 내지 최대 10% 정도 수준이지 않을까라고 판단되고 있고 어, 그렇게 저는 큰 영향은 없지 않다라고 보고 있는데 상반기 때 이제 평균적인 그 원달러 환율 자체가 1,400원 후반 때 그니까 1,500원대까지는 올라갔지만 평균적으로 뭐 1480원에서 1490원대인데 반해서 3분기 때는 1410원대에서 20원대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100원 못 미치는 그런 이제 수준 수준이고요.
결국 이제 어 삼성전자에 대해서 영업 이익이 얼만큼에 반영됐는지 그리고 그시기 자체가 물량을 공급하고 그리고 이제 대금을 받는시기 자체가 매월 이제 어 딱 일정하다라기보다는 지속적으로 이제 받는 이제 수준이기 때문에 어 전체적으로 판단할 수 없으나 그래도 이제 러프하게 5에서 10% 정도 잡으면 될 수 있지 되지 않을까라고 판단되고 있어서 언급드렸던 어 지난 2분기 때 약 89조에 대한 영업 이익이 나왔는데 시장에서 에서는 상여금 이슈만 없었다라고 하면은 그래도 100조 언절이 나와줄 수 있지 않을까? 시장에서 어찌됐건 10조 정도에 대한 수준은 그렇게 크게 반영되고 있지 않다라고 판단되고 있고 결국에 가장 중요한 거는 본업이 얼만큼 탄탄한지와 그리고 이런 이제 본업에 대한 어 사이클의 연장가 올해일 것인가 아니면은 2027년 혹은 2028년까지 넘어갈 것인가 가격에서 어 물량 사이클로 넘어가는 이런 본업적인 부분에 큰 메리트를 가지고 주가에서는 선 반영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기 때문에 환율에 대해서는 결국 지금 현재 수준에선 1,300원 중반까지도 내려왔고 어제 같은 경우는 이제 초반까지도 내려왔는데 결국 어 이제 4분기와 그리고 내년에 다시 또 환율이 1,500원대로 올라간다라고 하면은 그만큼 이제 주가에는 이연돼서 다시 반영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큰 의미를 환율 부분은 그렇게 큰 의미를 두시지 않으면서 투자를 하는 방향성이 좋지 않을까 그렇게 정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전자와 어 그리고 전자 우선주까지 봤을 때 둘 다 약보합으로 같이 좀 빠지고 있거든요. 지금 전자가 0.47% 우선주가 0.25% 25% 빠지고 있는데 주주 환원을 고려했을 때는 사실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오히려 우선주를 봐야 된다. 이제 소각해야 되니까 이런 부분들이 좀 더 유리할 수 있다라는 의견들도 있었거든요. 그러면 같이 이렇게 빠지고 있는 구간에서는 우선주가 좀 더 대응 책으로 선택가 좀 더 나을 수 있을까요? 최근에 주주 환원 정책에 따라서 이제 시장의 평가는 각기 다른 거 같습니다. 어찌됐건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배당을 조금 더 확대하고자 하는 그런 이제 정책으로 어 기조를 잡았고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이제 양방향으로 이제 잡 잡았기 때문에 오히려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삼성전자 우선주로 투자를 어 하는게 낫지 않겠냐라는 이제 시사 시장의 그런 이제 어 긍정적인 평가들이 나와 줬기 때문에 다만 이제 저는 어 투자함에 있어서는 그 판단을 각 달리하셔야 될게 맞을 것 같아요.
앞서 언급드렸던 본업이 더 탄탄하고 그 본업에 따라서 주가에 대한 상승 탄력도를 바라본다라고 하면은 삼성전자를 바라보는게 맞지 않을까라고 판단되고 있고 아니다 나는 이제 배당도 어느 정도 노리면서 이런 어 주주 환원 정책에 따른 이벤트에 따라서 주가가 한 번씩 트레이딩 관점으로 들어가겠다라는 이제 관점으로 들어간다라고 하면은 삼성전자 우선주를 바라보는게 맞지 이게 어 주주 환원 정책에 따라서 이쪽으로 삼성전자를 탔다가 나중에 삼성자 우선주로 갈아타가 이런 이제 전략들은 사실 시장 방향성에서 정확하게 맞춘다라기보다는 어떻게 보면 잘 맞는다 하더라도 일부 운에 따라서 이제 맞는 경우가 크기 때문에 중장기적인 이번 사이클을 가지고 가면서 반도체는 바라보는게 맞지 않을까라는 관점에서 삼성전자 그니까 본업에 대한 부분들을 바라본다라고 하면은 전자를 바라보시고 배당과 그리고 앞으로에 대한 일시적인 모멘텀을 바라본다라고 하면은 우선주를 바라보는게 맞지 않을까라고 판단되고 있고요.
고요. 우선 4분기 때는 상반기 대비해서 그렇게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가파른 상승보다는 저는 어느 정도 횡보를 그리면서 저점을 조금씩 높여가는 흐름 그러니까 변동성이 최소한 축소되면서 움직일 가능성이 크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가장 주가의 큰 이제 상승 트리고로 작용될 수 있는 거는 어찌됐건 수급이다. 그래서 이제 삼성전자 우선주라든가 다양한 S7으로 속해져 있고 그리고 이제 그렇게 인식되고 있는 기업들은 어찌됐건 이런 강력한 모멘텀들보다는 수급에 의해서 같이 궁집 형태로 올라갈 때 같이 올라가고 내려갈 때 같이 내려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어 어떤게 더 좋다 나쁘다라고 판단하시기보다는 적절하게 포트폴리오 비중 가져가시는게 맞지 않을까 그렇게 정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확정실적 나오면서 컨콜 진행될 거고 거기서 이제 주주 환원에 대한 내용들이 어떻게 나오는지를 좀 체크를 해 봐야 될 거 같은데 우선주도 하나에도 대응이 대안이 될 수 있으니까 참고해서 함께 보시고요. 그러면 자사주 매입에 대한 부분까지도 좀 여쭤 볼게요. 일단 삼성 전자는 이미 계획했었던 매입 주식수를 넘어선 상황이라서 지금 나오는 기사상으로는 10월 6일자로 아마 종료가 되지 않았나라고 예상이 좀 되고 있고요. SK 하이닉스도 지금처럼 속도가 계속 유지가 된다 하면은 당초 예정했던 날짜보다 한 달 정도 이상 빠르게 메일이 종료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되면 아래 하단을 좀 받쳐 줬었던 기타 법인들의 수급을 다시 좀 메워야 되는 순간들이 오게 될 텐데 그럼 그게 외국인이 돼야 된다라는 의견들이 많거든요. 그럼 이렇게 돌아와 주려면 어 어떤 트리거가 좀 필요할지 가능성은 어느 정도로 좀 판단하시지요? 우선 삼성전자는 이제 자사주 메이비 이제 종료가 됐고 다만 이제 기대할 수 있는 것은 이제 10월 말에 있을 확정 실적 발표와 이제 컨퍼넌스 콜에서 추가적인 주주 환원 정책에 대한 기대감은 시장에서 저는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은 다시 한번 기타 법인으로에 대한 수급 기대감 어 생겨질 수 있다.
우선 이제 현재 일정은 그렇게 체크하시면 맞지 않을까? 다만 이제 확정은 아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 어찌됐건 확정 실적 때 어 컨퍼런스 골에서 어떤 식으로 언급되는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라고 판단되고 있고 SK 하이닉스 역시도 최근에 이제 자사주 관련돼서 아직 물량이 남아 있다라고 하나 최근의 흐름들로만 봤었을 때 외국인들에 대한 매도세가 지금 강하게 이어지고 있고 오늘은 그래도 삼성전자 대비해서 어 1% 이상대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결국 시장에서는 이런 수급적인 부분들도 필요하지만 하지만 어 올라갈 수 있는 모멘텀도 저는 어 필요하다라고 판단되고 있습니다.
SK 하이닉스가 최근에 약했던 그런 사유는 이제 자회사로 가지고 있는 솔리다임에 대한 이제 상장 중복 상장 이슈가 조금 이제 노이즈로 작용된게 아닌가라고 판단되고 있고요. 어 뭐 골드만스에서도 이제 언급이 됐는데 어 최근에 이제 뭐 골드만삭스와 그리고 이제 모건 스탠니에서 이제 어 주관사로 선정이 돼서 내년쯤에는 그래도 상장될 수 있지 않을까 이제 그 볼륨 부그에 대한 이제 기사가 그렇게 이제 나와 줬기 때문에 어 확실하진 않지만 어찌됐건 이제 중복 상장은 조금 이제 가시화될 수 있지 않을까 저는 판단되고 있습니다. 그까 100억 달러에 대한 조달이 시장에선 언급이 되고 있고 그만큼 SK 하이닉스 역시도 실적과 이제 영업 이익은 충분히 이제 현금에 대한 부분들은 충분히 나와 줄 수 있는 현재 시점이긴 하나 더 많은 투자가 현재 필요하고 더 많은 자금이 필요하다라고 저는 어 간접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그런 이제 시기이기 때문에 주가에는 일시적으로 분명히 어 악재이긴 하나 이게 어느 정도 긍정적인 관점에서 에서 해석이 된다라고 하면은 결국에는 다시 한번 어 시장에서는 심리가 개선되면서 수급적인 부분들 언급드렸던 외국인 수급이 다시 한번 이제 들어올 수 있는 그런 매개가 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판단되고 있고 저는 우선 이제 4분기 때는 외국인 수급 물론 중요하긴 하나 7,000 포인트를 돌파하고자 하는 그런 수급 주체는 외국인이 일차적으로 들어와 주면서 기관 쪽도 같이 한번 들어와 주면은 그래도 강력한 이제 주식 시장의 심리 개선으로 돌아설 수 있지 않을까라고 판단되고 있고요.
7천선 중반 이후부터는 사실 외국인 수급과 기관 수급보다는 저는 상반기 때 어 대표적인 그런 수급 주체였던 개인과 금융 투자 수급이 다시 한번 들어와야지만 8,선과 9,000선을 들어올려 줄 수 있는 어 그런 이제 강력한 수급이 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판단되고 있어서 우선 외국인은 현재 7, 7,500선의 큰 마중물 역할을 하는 그런 수급적으로는 중요하다. 다만 이제 8, 9천을 이끌어가는 가장 주주력의 이제 수급은 어 앞서 언급드렸던 개인과 금융 투자의 수급이 다시 한번 들어와 줘야지 시장이 전반적인 홍풍이 불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정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콧방귀] 그러면 어 소부장단도 같이 좀 체크해 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지금 앞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리밸런싱 하게 되면 소부장으로 아마 매수세가 좀 유입될 가능성이 있고 그리고 추가적으로 봤을 때는 지금 코스닥 쪽에서 어제 소부장 쪽에서 차익이 좀 강하게 나오긴 했었거든요. 이걸 기회로 삼아도 될지도 고민하실 것 같아서 소부장에 대한 의견을 좀 어떻게 좀 가지고 가면 좋을까요? 우선 저는 주성 엔지니어링을 바로미터로 보시면서 어 코스닥과 그리고 반도체 소부장을 대응하시면 되지 않을까 우선 그렇게 보고 있고요. 주성 엔지니어링이 이제 2차전지 관련된 에코프로 BM보다 이제 순 순위를 우선시하면서 뭐 2순위 시가 총의 2순위를 이제 어 도달했다.
이제 이런 시장의 뉴스들이 나 나옴과 동시에 어제 같은 경우는 그래도 이제 차익 실현이 강하게 나왔습니다. 강하게 나오면서 전체적인 반도체 소부장주들도 밀려게 된 그런 이제 어제 하루장을 마감했는데 오늘 다시 주성 엔지니어링이 약 3% 정도 반등 이어지면서 전체적인 또 다시 이제 반도체 소부장 관련돼서 훈풍이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어 주성 엔지니어링이 어떻게 보면 지금 현재 바로미터로서 주가의 방향성을 저는 짓는다라고 판단되고 있어서 단기적인 트레이딩 관점으로 바라본다라고 하면은 해당 종목 바라보는게 맞지 않을까라고 판단되고 있고 아니다.
나는 이제 트레이딩 관점보다는 그래도 이제 삼성전자에 대한 실적 이후에 이제 어 실적에 대한 눈높이는 어느 정도 지금 채워졌다라고 판단되고 있어서이 부분들은 PS 사이클에서 이제 QS클로 넘어간다라고 하면은 결국에는 반도체 소부장들에 대한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될 수밖에 없는 그런 이제 환경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어 전체적인 큰 투자 관점에서 길게 가져간다라고 하면은 최근에서 최근에 급격하게 올랐던 종목들은 어 사실 지금 현재 시점에서 보기보다는 상대적으로 덜 올랐던 종목이라던가 그리고 어 시장에서 다소해됐던 그런 소재단이라던가 부품 단을 바라보시는게 투자 전력으로 맞지 않을까 그렇게
네. 네, 맞아요. 이제 그동안 좀 잘 갔었던 코스닥 그 특히 소부장단에서 어제 이제 차익이 좀 강하게 좀 나왔었죠. 어제 빠진 것만큼 다 올라온 종목들이 보이진 않습니다만 그래도 플러스권은 오늘 또 유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기회가 될 수 있을지는 좀 지켜보도록 하겠고요. 오늘 또 특징적인 종목 한미약품이랑 페트론이랑 이렇게 두 가지 묶어서 한 번에 좀 질문드려 볼게요. 한미학품은 좋은 소식이 있었죠. 국산 위고비와 관련해서 어 비만 치료제 애가 식약처 허가를 받았다라는 좋은 소식이 있었고 반대로 페트론 같은 경우에는 일리랑 같이 있었던 스마트 대포 관련한 기술 평가가 종료가 됐다라는 악재가 좀 있었습니다.
종료가 됐으나 이제 추가적인 계약 소식이 없었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좀 실망을 하게 된 거죠. 느낌으로 봤을 때는 한미약품은 잘 가고 그리고 페트론는 하락했 하락하지 않을까라고 예상을 좀 했는데 한미약품도 7% 정도 하락을 하고요. 페트론는 지금 27% 넘게 거의 하한가까지 부근에서 움직임이 좀 나타나고 있습니다.이 두 종목이 소식은 완전 반대긴 한데 주가는 방향성이 같이 아래로 떨어지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구간에서의 의견 좀 어떻게 해 주실까요? 우선 반도체 아 죄송합니다. 우선 제약 바이오의 전반적인 그런 이제 심리 자체가 현재 개선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한미 약품과 한미 사이언스 이런 이제 두 종목 오늘 그래도 한미 사이언스 같은 경우는 프리장 때 그래도 긍정적인 모습 보여줬는데 결국에는 지금 이제 어 급락하는 흐름 보여줬고요.
펩트론는 그니까 결국에는 이제 한미 약품과 한미 사이언스는 긍정적인 소식이었다. 펩트로는 일릴리와 어 기술에 대한 평가가 본 계약으로 넘어가지 않았다는 그런 이제 악재가 나와주면서 급락 결국 두 종목 다 이제 호재 호재와 악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에 대한 평가는 결국 급락으로 이제 나와줬기 때문에 어 반도 이런 이제 제약 바이오에 대해서 개별적인 이제 종목들에 대해서는 더 이상 큰 모멘텀으로 작용되는 그런 부분들이 다소 아쉽게 반영되는게 아닌가라고 판단되고 있어서 어찌됐건 어, 군집 형태로 움직이고 있는 제약 바이오 특성상 심리 개선이 우선시 돼야 될 것 같은데 대표적인 이제 뭐 번 외로 하는 알테오젠 같은 경우 이제 대표적인 이제 종목으로 꼽혀지고 있는데 알테오젠 같은 경우도 지금 이제 어 네덜란드 이제 법원에서 키트루다 SC 관련돼서 여덟 개 무의 그 특허 관련돼서 어 조금 이제 안 좋은 이슈가 나오면서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지금 국직한 종목들에 대해서 어, 좀 이제 심리가 그리고 이제 어, 이런 이제 제약 바이오 쪽에 대해서 좀 이제 긍정적이지 않는 뉴스들이 나오다 보니까 전체적인 이제 종목에 대한 하락이 이어지고 있고요.
한미 약품과 한미 사이언스에 대한 그런 이제 국산화에 대한 비만 치료제가 어 45 번째로 상용화가 이제 시작되는 그런 이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어찌됐건 큰 몸의 통을 받지 못하 못한다는 부분들은 다소 아쉽다. 저는 우선 4분기가 이제 끝나기 전까지는 제약 바이오는 다소 보수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게 맞지 않을까라고 판단되고 있고요. 어쨌든 금리에 대한 부분들이 그래도 이제 해소가 돼야 된다라고 판단되고 있는데 뭐 간밤에 이제 미국 10년물 미국 국제 10년물 같은 경우는 이제 5.36%까지 이제 급등하면서 다소 물론 이제 어 안정되긴 했으나 5.3% 이상 급등 30년물도 5.7% 7% 이상 급등을 했기 때문에 결국 이런 이제 국내에 있는 제약 바이오들은 미국과 그리고 이제 유럽에 있는 어 빅파마들과에 대한 기술 라이센스 아웃 이슈가 가장 큰 모멘텀으로 작년에 작용된 이슈가 있고 그런 이제 빅파마들 역시 금리가 어느 정도 안정화돼야지만 국내에 있는 제약 바이오주들의 그런 기술력을 갖고 와서 평가를 하고 어떻게 이제 투자를 하겠다라는 부분들이어 뒷받침돼야 되는데 우선 전제 조건 자체 그니까 금리 자체 자체가 다소 불안정하고 높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이 오히려 어 이제 페트론과 같이 평가 자체는 양호하게 이어졌으나 본 계약으로 넘어가는 그런 이제 자금이 크게 투여되는 그런 상황에서는 다소 주춤한 이런 이제 현상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저는 4분기뿐만 아니라 그니까 내년 상반기까지 그니까 금리 자체 그니까 전체적인 매크로 환경이 그래도 조금은 안정되고 수로 들어야지만 조금은 이제 제약 바이오 쪽에서도 풍히 불 수 있지 않을까음 이제 그렇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러게요. 오늘 뭐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 하나씩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큰틀에서는 제약 바이오에 대한 센티 개선이 좀 이루지지 않고 있다 보니까 둘 다 방향을 아래로 좀 쏟아내고 있는 거 같습니다. 한미약품은 꽉찬 음봉이고요. 한 7% 하락하는 가운데 페트론는 27% 정도 어제보다도 추가적인 하락세를 연이어서 좀 이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뭐 학회 모멘텀들 좀 남아 있긴 하니까요. 하반기 흐름들 좀 지켜 보시죠. 자, 그리고 넘어가서 이번에는 관심 섹터로서 오늘 가져와 주신 2차 전지 쪽 전략 챙겨 보겠습니다. 오늘 시장이 좀 재미없게 지지부진하게 흘러가는 가운데 반도체가 좀 쉬어가다 보니까 2차전지 쪽에서의 수급이 좀 들어옵니다.
코스닥이 가고 2차전지도 가고 그리고 셀까지 수급이 좀 확실히 모이는 흐름들이 오늘은 아니다 하더라도 최근에는 좀 확인이 좀 됐었거든요. 새로운 종목도 아니고 뭐 새로운 섹터도 아니지만 들어오는 수급에 대해서는 의미를 좀 새롭게 부여할 수 있을지요? 아무래도 [콧방귀] 이제 2차전지 같은 경우는 기존이 시장에서 ESS 시장으로 조금 이제 환기가 되면서 과연 이s 시장이 어 실제로 시장에서 어느 정도 쓰임세가 있느냐 그럼 이제 실적도 그에 뒷받침돼서 나와 줄 수 있느냐 많은 이제 의구심들이 있었습니다. 완성셀 업체 같은 경우는 2분기 실적 때 그래도 대부분 영업 이익이 다 흑자로 이제 돌아서면서 한번 이제 업항의 턴 어라운드가 어 이제는 나와줄 수 있지 않느냐라고 이제 시장에서도 언급이 됐었는데 다만 이제 대부분에 대한 영업 이익이 고조금으로 이제 충당이 돼서 흑자가 전환됐다라는 부분들이 이제 있었기 때문에 논란들은 있었는데 오늘 이제 LG 에너지 솔루션이 그래도 어 일부 해소를 해 준 거 같습니다.
네. 뭐 어 매출액뿐만 아니라 영업 이익 자체도 1분기, 2분기, 3분기 지속적으로 계단식 상승을 이어가고 있었는데 오늘 약 7,억 정도에 대한 영업 이익이 나와 준 부분들은 결국에는 이제 보조금 이슈뿐만 아니라 ESS 온업에 대한 성장성이 가시화됐다라고 시장에서선 평가하고 있는 거 같고요. 아직까지 이제 케펙스 투자를 통해서 물량이 쏟아지지 않아 않은 그런 이제 대기하고 있는 물량들도 아직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이 이 말은 곧 4분기뿐만 아니라 내년에는 이런 실적들이 어 올해보다 더 크게 상승 랠리 이어질 가능성이 저는 충분히 크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어 에너지 솔루션이 그 이제 첫 번째 어 트리거 역할을 했다라고 판단되고 있고요.
오늘 주가 자체도 6%대 가장 강한 상승 이어지고 있고 그에 따라서 삼성 SDI라든가 뭐 포스코 퓨처엠 뭐 이런 이제 전체적인 이제 어 완성 셀뿐만 아니라 소재단에도 훈풍이 불어오고 있어서 이런 부분들 저는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바라봐야 되지 않겠느냐라고 판단되고 있고요. 어찌됐건 2차전지 역시도 반도체 이번 반도체 사이클과 같이 그 괴를 같이 하기 때문에 반도체에 대한 사이클이 어느 정도 고점 논란이 시장에서 많이 언급이 되고 사이클이 꺾였다라는 시점들이 봉착한다라고 했을 때 2차전지도 그에 따라서 같이 대응을 하시면은 투자 전략에 이제 맞게 대응하실 수 있지 않을까라고 판단되고 있어서 결론은 조금 더 중장기적으로 이제는 바라볼 필요가 있다.
그렇게 이제 정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래도 나오고 있는 수급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의미를 좀 부여해 주신 거 같아요. 그리고 말씀해 주신 것처럼 LG엔솔이 이제 잠정실적이 나왔는데 IRA를 제외하고도 지금 봤을 때 어 한 흑자 정도 예상이 좀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IRA 예상 생산 보조금 효과가 한 4,억 원 정도인데 요걸 제외하고 보더라도 흑자를 기록할 전망이다라는 부분들이 부각을 받으면서 오늘 셀사의 흐름도 양호하게 좀 나타납니다. 근데 2차전지는 시기상으로 봤을 때 연속성에 대한 부분들 고민을 좀 하실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중간 선거를 앞두고서 블루웨이브에 대한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보니까 2차전지 11월 3일 전까지는 괜찮다.
계속해서 오를 가능성 있다라고 보시는지요? 예, 저는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고 어, 최근에 이제 전력 관련돼서도 어, 이제 뭐 11월 중간 선거 전까지는 이제 어, 투표에 대한 이제 결과가 갈려져 있기 때문에 시장에선 전력 관련돼서 조금 이제 누른 눌러 주고 있는게 아닌가라고 판단되고 있는데 어찌됐건 11월 이후에는 전력적 관련돼서 저는 크게 주가 상승이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되고 있고요. 그에 맞물려서 2차전지도 그에 따른 강력한 수혜로서 같이 어 분집을 이루면서 어 시에 대한 수급들이 옮겨갈 가능성이 클 수 있다라고 판단되고 있고요.
어제 외국인들이 많은 이제 매도 물량이 이제 출회됐음에도 불구하고 2차전지 특히 이제 완성셀 업체들은 외국인들에 대한 수급이 들어왔습니다. 그만큼 외국인들 입장에서도 조금은 더 이제 중장기적으로 가져갈 수 있는 그런 섹터로 저는 픽한게 아닌가라고 이제 판단되고 있고요. 어찌됐건 이런 이제 흐름들 11월 어 미국의 중간 선거뿐만 아니라 그 이후까지도 바라볼 수 있는 모멘텀들은 언급드렸던 대로 AI 관련된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ESS 쪽은 앞으로는 분명히 이제 필요할 수밖에 없고요. 물론 이제 전력 원 관련돼서는 최근에 이제 가스라던가 그리고 이제 뭐 원전 쪽도 대두가 되고 있고 그리고 뭐 태양광 이런 신재생 에너지도 어 들어갈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데이터 센터 쪽에 이제 전력에 대한 부분들은 크게 이제 튈 수가 있고 혹은 이제 전력이 쓰이지 않는 그런 이제 간헐성 간성적인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안정성을 주로 어 주력으로 가져가야 되는 그런 어 한계가 분명히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조건 달릴 수밖에 없고요. 이런 부분들은 AI 사이클이 꺾이지 않는다라고 하면은 2차전지 특히 ESS 쪽에 대한 모멘텀을 붙어서 같이 사이클 이어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11월 중간 선거만 보시면서 트레이딩 전략으로 가져가시기보다는 조금은 저는 중장기적인 관점으로도 가져가는 전략 유효하지 않을까 그렇게 정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중간 선거 11월 3일 전까지 유효하게 가져갈 수 있지만 오히려 그 단기적인 모멘텀보다도 또 좀 더 길게 중장기적인 모멘텀으로 끌고 가도 괜찮겠다라고 말씀을 좀 주셨고요. 자, 그럼 2차전지 안에서는 어떤 종목을 좀 예쁘게 보고 계시는지 타픽 종목이랑 그리고 전략까지 같이 좀 들어볼게요.
예. 어, 저는 이제 한중 NCS라는 이제 종목 어, 괜찮게 보고 있고요. 어, 상대적으로 투자자 관점에서 나는 조금 시가 총액이 크고 변동성에 대한 확대가 실으시다라고 하면은 삼성 SDI를 같이 가져가시는게 맞지 않을까라고 판단되고 있고요. 우선 한중 NCS 같은 경우는 S에 들어가는 열을 잡아 줄 수 있는 그런 이제 순행식 장비를 공급하는 업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인디애나 관련돼서 공장을 증서를 했고 삼성 SDI랑 직접적인 협력사이기 때문에 두 종목이 같이 저는 커플링되면서 움직일 가능성이 크다라는 관점에서 최근에 완성셀 업체와 그리고 소재단 그리고 이런 어 부품 쪽까지도 같이 바라보면 좋지 않을까?
최근에 한중 NCS 같은 경우는 기술적으로도 지금 우상향 타고 있고 상승 출세 자체가 양호하기 때문에 지금 현재 시점에서 조금씩 분할 매수로 들어간다라고 하면은 추가 다른 완성셀 업체들에 대한 상승보다 더 큰 상승 탄력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한중 ACS 어 타픽으로 제시해 드리도록 하겠고요. 다소 시가 총액이라든가 종목에 대한 변동성이 부담스럽다라고 하시면은 앞서 언급드렸던 삼성 SDI 같이 바라보시면 좋지 않을까 그렇게 네. 그러면 좀 더 묵직하게 가져갈 수 있는 쪽은 삼성 SDI. 그리고 좀 더 가볍게 본다면 한중 NCS로 정리해 볼 수 있겠습니다.
대표님과 여기까지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오늘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오늘 잠정실적 발표가 잘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매도가 지금 좀 나타나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SK 하이닉스 정도 버티고 있는 상황으로 확인되는데요. 다만 5후장의 이벤트가 더 많습니다. 반도체 ETF 리밸런싱 19조원 정도 기계적인 매도가 삼성전자 쪽에서 나타날 가능성이 있고요. 또 오늘 옵션 만기 매도 어 옵션 만기일이라는 점 그리고 추가적으로 TSMC의 매출도 5후장에서 공개가 될 거니까요. 같이 좀 체크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방송 중에 제공해 드린 정보는 투자 판단을 위한 조언일뿐 해당 종목의 가치와 수익률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저희는 다음 주 월요일에 돌아오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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