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한 주 동안 뉴욕의 애널리스트들은 어떤 종목에 주목했을까요. 김장열의 업사이드 시작합니다. 오늘은 애플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좀 나눠 보려고 합니다. 1분기 호실적을 발표를 했고요 전반적으로 시장이 좀 침체될 수 있는 분위기 속에서 애플이 호실적을 발표해주면서 시장에 하단을 확실하게 좀 지지해주는 그런 모습들이 있었죠.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김장열 투자전략본부장과 함께 얘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 애플이 제가 앞서서 말씀드린 것처럼 뭔가 조금 침체될 수 있는 분위기에 호실적으로 분위기를 좀 잡아줬다고 말씀드렸는데이 역사적으로 이런게 좀 많았더라구요 경기 하강국면에서 애플이 이렇게 독약청청 성장세를 보여주면서 좀 잡아줬던 그런 케이스들이 여러 번 있었다고 하던데 오늘 주제는 지금 앵커님 말씀하신 그게 주제이자 결론이에요.
그렇군요. 시장이 좀 까릿까리하고 아리 대장주인데 우리나라 따지면 삼성전자면 우리나라하고 좀 다르죠. 결이 빅테크의 대명사인 애플 요즘에 이제 애플 말고도 또 있죠.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이런 종목들이 가세를 매년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전통적인 빅테크의 강세를 이끌었던 애플의 과거 전력으로 봤을 때도 이번에도 역시 여지없이 시장에 불안한 감을 불안을 극복하고 독약 청청이란 말까지 안이더라도 굳건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말씀해 주신 대로 애플이 여러 번 그런 부분이 있었다라고 얘기를 해 주셨는데 그 사례들을 한번 좀 정리해서 볼까요.
일단 한 그이 사례는 잘 정리하신 분이 있더라고요 잘 정리했기 때문에 광고를 해 드려야 될 것 같은데 전혀 그 증권에서 전혀 관계였구요 계좌도 없습니다만 신한증권에서 4월 26일 날 나온 리포트가 있어요. 애플 중요한 건 아니고요 경기 선행지수는 경기가 하강 국면에 있다고 전반적으로 일컬어질 때는 경기선행지수가 아직 확실히 돌지 않았을 때 얘기하거든요. 그럴 때도 미국의 s&p의 주가가 올라가는 강사가 있었습니다. 확률은 적습니다. 100% 중에서 한 15% 정도로 통계적으로 분석을 하셨는데 그 15% 해당되는 경우가 과거에 2000년 이후에 한 세 번 있었고 1970년대 말에 한 번 있었다고 합니다.
그 사례를 가지고 지금의 사례가 애플도 포함되고 애플이 안 포함되고 있는데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연차 보실 거는 1978년도 79년 80년대인데요 이제는 그 미국이 그 이젠 그 베트남전쟁 끝나고 그 다음에 중동에 그 원유 중동 이슈가 크게 나고 나서 원유값이 오르고 이런 직후에도 안 말해요. 우리 그 다음에 레이건 대통령 바뀔 때이고 또 뭐냐면은 금리인상을 엄청 주가는 크게 두 가지로 갑니다. PC 혁명 시대예요. ibmpc가 나오는 시대 여러분들은 아무도 기억 못 하시고 저도 어렵기 때문에 컴퓨터가 집에 없을 때죠. 근데 IBM PC 초창기가 할 때 애플이 등장합니다.
PC 혁명이 일어났다 PC 관련된 주가 올라가고요 그 다음에 유가가 올라가니까 에너지가 올라가고 심플한 기억이 안 나시니까 좀 잊어버리고 2000년에 들어와서 2006년 7년도죠. 2006년 출연자는 우리 차화점 시대 중국이 굴게 할 때입니다. 전반적으로 전통 산업으로 그 중국 관련된 주식이 올라갈 때 이거는 애플의 관계없습니다. 그리고 아주 최근에 두 가지죠. 십몇 년 전에 2011년 12년도에 남 유럽과 유럽의 재정 위기하고 미국이 그 아마 그때 디폴트 비슷하게 잠깐 나기도 해 가지고 그 이제는 그 신용등급이 하향되고 이럴 때가 2011년 12년도거든요.
그 당시에 전체 장이 안 좋았는데도 불구하고 애플 주도로 빅테크 중심으로 랠리가 일어난게 이때예요. 근데 2012년도 지역하시면 언젠가요 애플이 아이폰이 나온게 공식적으로 2007년도 우리나라는 2010년도가 나왔을 거예요. 전 세계적으로 이제 아이폰이 이제 전체적으로 빅텍의 흐름을 주도하는 그 첫 번째 시기가 제대로 된 것이 2011년도라고 볼 수 있겠죠. 그 다음에 아주 최근에는 2019년도인데 19년도에는 18년 때까지 금리 인상을 하다가 미국의 연준이 경제가 할 것 같아 가지고 확실한 데이터가 없지만은 보험성으로 금리 인하를 좀 앞당겨서 한게 기억이 나실 것 같아요.
그 당시에 장이 올라갈 텐데 두 가지 벡터죠. 아 보험성 금리나 아마도 직급 만약에 올해 연말 이전에 금리 인하를 미국에서 학위를 기대하는 투자가들이이 땅은 좀 있죠. 근데 그것도 이런 거랑 관련되는 건데 한 가지 더는 빅테크 중심으로 애플 포함해서 모든 업체가 독보적으로 성장하고 데이터 센터 투자하고 코로나 직전까지 이 기간이 길지는 않습니다. 짧으면 1년 길어봤자 2년이 안 되는 거거든요. 지금도 아직은 경기 하강 사이클로 규정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러면 아 금리 이날 하거나 확실치 않죠. 내년에 할 수도 있고요 그러면 이제 뭐 확실한 거냐 확실한 실전 나오면서 성장 스토리 내러티비가 살아있는 주식이 뭐냐라고 봤을 때 아까 말한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AI 관련되는 거 한 축이고 또 한 축은 전통적인 애플인데 애플이 우려와 달리 이번 실적이 잘 나왔기 때문에 다시 한번 이제 각각까지는 모르지만 괜찮다 이렇게 보는 거죠네 알겠습니다.
뭐 저는 다른 무엇보다 이렇게 오랜 기간 그 빅테크라는 입지 애플의 입지를 계속 유지할 수 있었다는 것 자체만으로 애플이 왜 시가총액 1위인지를 다시 한번 얘기해 준다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은데 이번에도 어떤 위기 상황이라고 해야 될까요. 왜냐면 1분기에 it 제품 이런 것들이 전혀 잘 팔린 것이 없었거든요. 노트북뿐만 아니라 아이패드도 그렇고요 그리고 뭐 tv도 마찬가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전자제품들이 다 안 좋았는데 아이폰만 잘 팔렸거든요. 그래서 실적 리뷰 한번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실제로 좀 지났습니다만 간단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은 그 실적 자체는 그 매출을 한 2% 전체적으로 빠졌는데 전체로 봤을 때 매출이 빠진게 가장 그건 맥북이나 아이패드 같이 우리 PC 관련되는 걸 많이 빠졌어요. 작년 1사분기가 높았던 경우도 있고요 아이폰하고 서비스를 볼게요 아이폰은 한 1% 1.5% 올랐는데요. 좀 빠지거나 성장 못 할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있었는데 아이폰이 아이폰에 있고 매출액 가량 55%거든요. 이것이 성장을 했기 때문에 성장이 일어난 거고요 전체 이익률에서 이게 괜찮았어 이익률이야 GP 맞은 좋았는데 마진이 좋은 거는 사실은 우리하고 다르다는 것이 서비스 부품 매출이 한 20%가 조금 안 되고 20%이고 싶어 20% 좀 넘네요.
20% 가까이 되는데이 서비스 분야가 5.5%였어요. 전체 마이너스 25%인데 서비스라는 건 아이폰 맥이라고 빼고 순수하게 서비스인데 이게 앱 같은 거 근데 5.5% 정도 많이 하거든요. 마진이 또 좋잖아요. 나머지 80% 이상 되는 아이폰 포함해서는 마시는 30% 후반대니까 평균에서 40% 초중반 때 나오는 거니까 서비스 분야가 5% 성장하고 아이폰이 그래도 성장을 구현했기 때문에 1분기 실적이 괜찮았다 이게 실적에 대한 얘기고요 코멘트에서 1분기 실적 앞으로 전망을 나타나는데이 회사가 가장 중요한 것은 예 아이폰이 중국 미국이 가장 크죠.
미국 중국이 하지만 이른바 신흥국가 많은 신흥국가였습니다. 넘어가서 인도 인도네시아 멕시코 브라질 뭐 많은데 이런 업체 이런 그 지역들을 성장성이 상당히 두드러졌다는 얘기를 컨퍼런스콜 내내 강조해 가지고 아 그러면 두 가지는 프리케이션이죠. 아 아이폰이 이제 전 세계를 주름 작품은 삼성에는 따르는 것을 어떻게 될까 이런 걱정이 하나 들어갔고 또 하나는 아 인도 이런 신흥국가 쪽으로 사업을 할 기회가 좀 있구나 이렇게 볼 수도 있는 건데 아이폰한테 실적은 신흥시장에 대한 강세 언급이 또 하나의 이슈가 됐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인도 쪽에서 확실히 좀 잘 팔렸다는 얘기를 계속 많이 듣고 있는데 인도시장이 최근 들어서 뭐 정말 중국의 그 2000년대 중반을 다시 얘기해 줄 수 있는 그런 시장이 될 수 있을지도 많은 분들이 좀 궁금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애플뿐만 아니라 이번에 또 현대차도 인도 쪽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관련된 기업들의 움직임을 한번 보시면 인도에 대한 투자 포인트도 한번 잡아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고요 그래서 지금 애플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하고 있는데 실적이 좋은 것도 알고요 그리고 또 실적을 이렇게 일으킬 수 있는 힘이 있는 것도 아는데 주가가 막 이렇게 폭발적으로 움직이는 그런 종목은 아니잖아요네 그래서 또 현재 밸류에이션이나 이런 것도 한번 집어 넘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per의 후보네요. 오래 올해는 성장을 그렇게 크게 할 수는 없으니까 근데 이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앞으로 계속 성장을 하고 얘네들도 자사 준비하면 이번에도 900억불이니까 아마 그 시총에 상담 어느 정도 되는 부분을 결정을 했거든요. 주가는 빠지지 않은데 장기 성장 관점에서 PR 20배 중후반에서 이렇게 유지는 될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올해 기준으로는 PR 30배 이상 하기는 장애 분위기가 그러니까 애널리스트들이 200불 정도에서 목표 주가를 지금 170이니까 그러니까 목표주가 더 올리지 못하는 거거든요. 시간이 지나면서 내년 정도 실적에 대한 기대치가 당기게 되면은 다시 또 벨벳이 낮아지는 거잖아요.
내년에 그러기 때문에 목표 주가는 차근차근히 좀 더 지속적으로 오르지 않겠나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시장이 폭발적으로 간다면 쉴 수 있는 거고요 시장 폭발적이지 못하는 지금 현황에서는 스텝 바이 스텝 천천히 하지만 흐름은 놓치지 않고 갈 거 같아요. 아이폰과 서비스를 가지고 실제 애널리스트 포케스트나 얘기를 한 거 보면은 국내 애널리스트가 얘기한 거 두 가지를 말씀드리면요 뭐 말씀드린 것처럼 폭발적이지 않다 폭발적이기 위해서는 폭발을 신고가를 뚫기 위해서는 200% 넘기 위해서는 XR 기기가 중요하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좀 이따 말씀드리겠습니다.
확장 현실 mr이라고 그러는데 vr에 섞여 있는 거 다음 달 6월 5일 날 애플의 컨퍼런스 디벨로프 컨퍼런스 발표된다는 건데 뒤에 말씀드리는데 이런게 있어야 된다 아니면 주가는 쉬거나 단기적인 거는 뭐 다 왔다 이렇게 얘기하는 분이 계시고 또 반면에 그런 단기적인 거 말고도 아까 말한 것처럼 전반적으로 중국이나 인도 시장 쪽에 업사이드가 있으니까 물론 이것도 중국의 페니추리신을 높일 때처럼 그렇게 속도감이 있기에는 인도의 전반적인 상황이 아주 넉넉한 건 아니다. 아 그래요. 넉넉하지 않다는 건 뭐냐면 두 가지인데 인도는 민주주의 국가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소비가 아직은 중국만큼 이렇게 폭발적이지 못하거든요. 근데 변곡점은 중국이 2,500불 3,000 1인당 GDP 갈 때 가장 많이 중산층이 소비를 할 때 사실은 맞아요. 근데 두 가지인데 자동차 사고나 휴대폰을 의미있게 쓰는 거거든요. 애플은 그걸 본 거고요 애널리스트들을 그 속도감을 좀 지켜보자 이렇게 보시는 분들은 주가는 가는데 천천히 간다 이렇게 보시는 분이 있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중국이 그 이념적으로 좀 달랐던게 폭발적으로 소비를 그렇죠네 맞습니다. 오히려 그렇게 보는 거죠. 그래서 중국하고 인도에 대한 다른 점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보지만 중기적인 공정적 중간 중장기를 보기가 단기적으로 그렇게 너무 높이 기대식함을 놓치지 높이지 말아라 이런 조심스러운 의견도 있는 반면에 서비스는 다양한 분야가 있으니까 주가는 안 빠지니까 이런 장에서는 좋다 이렇게 중간적으로 가시는 분이 뭐 NH 증권이고 삼성증권이고 국내 증권도 똑같은 얘기를 하고 있고요 어쨌든 최근에는 높이가 낮았기 때문에 부진한 업황 전반적인 데서 빛이났다이 정도로 보시는게 맞고요 다른 애널리스트 입장에서도 아까 말한 것처럼 이상 치기에는 오래 기준으로 per 3배 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두려움이 반영되는 것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네요. 말씀을 들어보니까 확실히 밸류에이션이 낮다고는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조금 높은 축에 속한다고도 봐야 될 것 같아요. 30배 가까이 지금 올라갔다고 하니까 올해 편지를 18 되니까요이 부분이 추가 모멘텀이 없다면 얼마든지 조정이 나올 수 있는 구간이라고도 해석을 할 수 있는 부분이네요. 그래서 추가 모멘텀을 두 가지 정도로 기대를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첫 번째는 인도매출이 정말 중국처럼 폭발적으로 늘어날 수 있는가 그리고 두 번째는 새로운 기기 XR mr이라고 하는 그 새로운 기기가 언제쯤 나올 것이냐 이게 중요한 거 같은데 둘 중에는 그래도 뭐 아까 인도 얘기는 잠깐 해주셨으니까 Mr 헤드셋 올해 나오긴 나오는 건가요네 한 달 내로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 6월 5일날 개발자 회의가 있습니다.
얼마 전에 구글도 개발자 했지 않습니까 그 이제 정통적인 빅테크 업체들은 얘는 한 번씩 이렇게 개발 사회에서 새로운 신제품을 발표를 보통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XR 또는 mr이라고 하는 일컬어지는 헤드셋 정확히 Mr 헤드셋이고 이름은 reality나 이런 업체들은 한바탕 주가가 가기도 했습니다. 한 몇 가지 퓨처들이 특성들이 얘기되고 있는데 그것을 어떤 그 미디어에서 10개 정도를 압축했어요. 하나하나 볼까요. 일단 가장 중요한 것은 헤드셋하고 이게 VR ar이 보는 거잖아요. 선명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4k인데 우리 메타 페이스북이죠.
페이스북이 이거 갖고 있는게 헤드셋에 넘버원에 맞아요. 메타 퀘스트 프로 버전이 많은데 어쨌든 얘네는 lcd에요. 근데 이제는 애플이 나오는 거는 당연히 뭐가 좋겠죠. 마이크로 oled를 합니다. 픽셀이 픽셀이 하나하나 이게 그 픽쳐 셀이잖아요. 그것이 삼천픽셀이라고 해갖고요 정도는 돼야지 제대로 구현된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고고가 나온다는데 그게 가장 키 포인트고요 두 번째는 카메라 카메라 수가 많으면 좋겠죠. 조그만데 이게 카메라로 맡겨 놨는지 12개라고 합니다. 12개고 움직임이 있으니까 아래로 확실히 볼 수 있게끔 아래쪽에다 한 두 개를 장착했다고 하는데 아래를 바라보는 거 해 주세요.
안에 위 말고 이렇게 돼 있고 홍채 스크린에서 중요한 것은 두 사람이 같은 스푼을 쓰고 똑같은 거 같이 드리는 거예요. 그게 돼요 그렇다 합니다. 그거 실제 되면은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그다음에는 중요한 거는 손동작뿐만 아니고 자기의 피부라든지 이런 걸 감지하는 기능도 왜 필요한지 모르겠지만 아마 뭔가 인터랙션 하는데 필요한 거 같은데 이렇게 그 감지하는 3D 감지 모듈이 더 추가됐다 이런게 있고 다섯 번째는 재밌는 건데 우리가 공중에서 우리 뭐 이렇게 갑자기 보다가 입력하고 싶을 때 있잖아요. 말로 할 수도 있습니다만은 타이핑을 하고 싶은데 메모하고 싶을 때 근데 지금 뭐 이런 거를 들고 갈 수 없지 않습니까 공기상 빈 공간에서 타이핑할 수 있는 별도의 입력 출력 장치가 입력이 없지만 스마트폰과 연결할 것도 없이 공기상에서 하는 가상 에어타이핑 기술이 선보인다고 합니다.
신기한데요 5가지가 구현되면 관심을 가질 것 같고요 근데 무엇보다 머리에 쓰는 거니까 무거우면 안 되거든요. 여태까지 무겁다고 해서 문제인데 메타 퀘스트 프로가 한 700g이 좀 넘는다 합니다. 무겁습니다. 5분 10분이 아니고 30분이 40분 가려면 그러네요. 그래서 요게 나오면 처음에 이제 mr이 애플이 한다고 했을 때 한 1년 전 얘긴데 어느 기사에서는 300g도 안 된다 이런 다 쓰긴 했었어요. 되게 가볍게 뭐 안경처럼 가벼운 편이죠. 머리하고는 진짜 그렇게 나오는지 뚜껑을 열어 봐야 돼요 어저께도 엊그저께 보니까 구글도 픽셀 폴더블폰이 나왔다는데 삼성에 갖고는 G4 월드 4가 보다 두께가 30%가 두께가 얇더라고요 이렇게 접을 때 하여튼 뭔가 가볍고 얇은 디자인이 과연 얼마만큼 얇은지는 확인해야 될 필요가 있는 거죠.
배터리 넘어가고 무엇보다도 이걸 활용하려면 위아래 항상 문제가 되는게 옛날에 그 3D tv도 그렇고 사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많아야 돼요 콘텐츠가 또 많아요. 다양한 앱인데 기사상으로는 뭐 개발하고 있다는데 개발한 거 중에서 얼마나 몇 개가 없이 현실적으로 바로 쓸 수 있는지 그거 봐야 돼요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뭐가 됐든간에 책을 이거 이런 거는 좀 봐야 돼요 그래서 아까 가격 얼마나 가벼운가 밝은가 그 다음에 우리가 에어타입이나 기능이 현실적인가 이런 거를 봐야 되는 거고 이런 걸 모든 걸 가능하게 한 것이 애플이 스스로 개발한 M2 프로세스라는 반도체 칩을 채용했다 그러면 그 자체로 신뢰가 좀 알 수 있겠죠.
모든 걸 끝나서 얼마나 비싸냐 그럼 초기에 어울리어답터라만 각광할 것이냐 이런게 있는데 가격이 3천 달러로 잡혀 있습니다. 물론 성능이 다르기 때문에 가격은 높아질 거라 봤지만 3천 달러라면 초반에는 얼려닥터 아이고 많이 사죠. 그런 분들은 올라가면 관련되는 주가는 아까 말씀드린 애플의 대한 주가의 부스팅 효과와 다른 관련된 주가는 긍정적인 가능성이기 때문에 아직도 한 달 남았습니다. 한 달 안 남았죠. 귀추가 주목되는 포인트입니다. 알겠습니다. 자 애플이 뭔가를 내면 항상 결국에는 결과는 좋았습니다. 항상 성공을 해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참 잘 만들지 않을까 잘 나오지 않을까 잘 팔리지 않을까까지 연결을 해 볼 수가 있을 건데 아마도 다들 많이들 예상하실 거예요.
과연 정말 그래서이 다음 달에 나올 것이냐 그것조차 일단은 아직까지는 물음표가 좀 찍혀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일단 나오고 나서 한번 애플이 업사이드를 더 가져갈 수 있을지 또 한번 생각을 해 보도록 하죠. 오늘은 애플에 대해서 다양한 모멘텀과 실적 리뷰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