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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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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의 옥석가리기] 자동차주 주가 '쌩쌩'..실적 · 수출의 힘?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3-05-11 · 유튜브 시청 675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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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현대차#현금#삼성전자#금리#현대모비스#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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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차영주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자동차주는 1분기 실적·점유율 상승과 외국인 매수, 주주환원 정책에 힘입어 상승세이며 완성차 우선 접근이 바람직하다. 자동차주 상승 배경: 올해 들어 자동차주는 30% 이상 상승했고, 1분기 실적과 글로벌 점유율 상승(미국 10%대 진입 근접, 유럽 9%대 후반)이 주요 근거다. 자동차가 국내 수출 1위 품목으로 올라섰다. 현대차·기아 주주환원: 분기 배당 전환, 연 4회 배당, 배당성향 25% 이상 유지 계획이 외국인 매수의 근거로 제시됐다. 외국인 수급: 외국인이 삼성전자와 현대차·기아를 집중 매수하는 점이 특이점으로 언급됐다. 완성차 리스크: 자동차는 고가 소비재라 경기 둔화·고금리·할부 부담에 민감하며, 이 점이 현대차·기아 선뜻 매수에 부담 요인으로 꼽혔다. 전기차 전망: 전기차 판매는 늘고 있으나 성장률은 둔화됐다. 금리가 피벗 이후 하락하면 기대감이 커질 수 있어 7대3 정도로 기대 쪽 비중을 둘 만하다고 봤다. 2차전지 전망: 셀·소재는 일부 기업 실적이 부진하고 재고가 쌓이는 등 단기 조정 요인이 있어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고 봤다. 성장 기대는 유효하다. 부품주: 현대차 국내 전기차 공장 신설(세액공제 기반) 호재는 중기적 효과로, 장비·부품주는 하반기 가시적 성과 확인 후 접근이 적절하다. 모비스 등 부품 대형주의 역할 확대에 주목하라고 했다. 충전 인프라: 충전기 관리 부실 등 불만이 있어 정부 관리 강화 시 수혜 가능성이 있는 틈새 테마로 언급됐다. 투자 우선순위: 완성차 > 부품·장비 > 2차전지 셀·소재(속도 조절 필요).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시장과 종목의 옥석을 가리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차영주 전문위원과 함께 자동차주를 살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02. 오늘 주제는 "실적 따라 쾌속 질주하고 있는 자동차주, 지금 탑승해도 될까?"입니다. 바로 질문드리겠습니다. 자동차주, 지금 올라타도 될까요? 고민해야 할 요소는 있지만, 호흡을 길게 가져가신다면 아직까지는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결론을 먼저 말씀드리면 그렇습니다.

03. 자동차주가 최근 잘 가는 이유는 대략 알고 있지만, 분석적으로 짚어주시죠. 올해 주식시장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2022년만 해도 시장이 굉장히 안 좋았고, 2023년 전망도 얼마 전까지는 이렇게 좋을 줄 몰랐습니다. 일부 테마성 주식이 오르긴 했지만, 자동차주도 올해 들어 꾸준히 30% 이상 올랐습니다.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인 셈입니다.

04. 1분기 실적이 잘 나왔는데, 제가 눈여겨본 부분은 점유율이 올라갔다는 점입니다. 테슬라, GM 등 업계 전반의 실적이 좋았지만, 점유율이 늘었다는 것은 등수가 올라갔다는 뜻입니다. 시험 문제가 쉬워서 다 잘 본 것인지, 실제로 반에서 등수가 오른 것인지가 중요한데, 우리나라 자동차 업계는 미국에서 드디어 10% 벽을 뚫었고, 유럽에서도 9%대 후반까지 올라섰습니다. 조만간 10%대에 들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 수출 1위 품목으로도 올라섰습니다. 석유화학과 반도체가 주춤한 탓에 상대적으로 돋보인 면도 있지만, 자동차 업계가 잘했기 때문에 돋보이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시장에서는 실적을 바탕으로 자동차주에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적과 위상이 함께 올라가고 있는 것이죠.

05. 외국인 수급도 계속 들어오고 있다고요?

06. 네, 외국인 수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1분기에는 실적이 잘 나왔지만, 앞으로도 이 흐름이 지속될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있었습니다. 실적 발표 후 2~3일은 조정도 받았고, "1분기 실적만으로 2~3분기를 믿기 어렵다"는 시각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주가는 당시보다 훨씬 올라와 있습니다. 그 근간에는 외국인 매수가 있는데, 외국인이 왜 샀느냐가 가장 큰 이유일 겁니다.

07. 짐작해 보면, 이번에 현대차와 기아가 주주친화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현금 배당을 분기 배당으로 바꿔 1년에 네 번 배당하겠다고 했고, 배당성향을 25% 이상 유지하겠다고 했습니다. 순이익의 25%를 무조건 배당하겠다는 뜻입니다. 순이익은 들쑥날쑥할 수 있지만, 외국인 입장에서는 안정적으로 지속 투자할 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분기마다 배당이 들어오고, 여기에 자사주 매입까지 더해진다면 장기 투자의 기반이 마련된 셈입니다. 점유율이 올라가고 주주친화 정책까지 있다면, 교과서적으로 담을 만한 요소가 있다는 거죠.

08. 외국인 매수에서 특이한 점은 삼성전자와 현대차만 사고 있다는 겁니다. 최근 미국에서는 개인 투자자들이 빠지고 신흥국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움직임이 있는데, 삼성전자 매수는 이해가 됩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주식이고, 선물 플레이 등으로 자유롭게 운용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현대차를 사는 것은 결이 다릅니다. 업황이 좋아서라고 볼 수도 있고, 주주친화 정책에 방점을 찍었을 수도 있습니다. 속내는 알 수 없지만, 삼성전자 매수가 분석에 가깝다면 현대차 매수는 속된 말로 "찐 사랑"이라고 표현할 수도 있겠습니다.

09. 전망은 좋지만 고민해야 할 부분도 있습니다. 자동차는 한 번 살 때 돈이 많이 드는 소비재입니다. 경기 영향을 크게 받고, 금리가 높으면 할부 구매에도 부담이 됩니다. 경기가 침체하면 차가 잘 안 팔릴 수 있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그래서 현대차를 선뜻 매수하기는 어려운 측면이 있습니다.

10. 전기차는 보조금을 받더라도 가격이 상당합니다. 이번 EV 라인은 1억 원에 가까운 가격이 알려지고 있는데, 아직 구체적으로 나온 것은 아닙니다. 고급 차종이라 비싸게 나온다는 것이죠. 목돈이 들어가는 만큼 할부금융을 많이 이용하는데, 할부금리도 상당히 올라가 있어 부담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11. 심리적 영향도 큽니다. 경기가 둔화되면 급하지 않은 이상 기존 차를 6개월, 1년 더 타는 식으로 교체를 미루게 됩니다. 금리가 떨어질 때까지 기다리는 소비자도 많아질 겁니다. 미국 금리도 어느 정도 고점에 도달했다고 보는데, 언젠가 피벗이 나와 금리가 떨어지면 그때 사도 이자 부담이 줄어든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그래서 단기 전망을 낙관하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12. 반면 전기차 판매량은 늘고 있습니다. 전기차 성장률 자체는 꺾였지만, 여전히 우상향하고 있고, 새로운 대안들이 나오고 있어 추적 관찰은 필요합니다. 낙관도 비관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다만 경기가 완화되고 금리가 조정되는 기조로 간다면 전기차에 대한 기대가 커질 수 있습니다. 요즘 전기차 모델들은 성능이 좋아서 "다음엔 전기차로 바꿔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그래서 자동차 비중은 기대 쪽에 7, 경계 쪽에 3 정도로 가져가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3. 전기차가 팔리면 탑재되는 2차전지 수요도 늘어납니다. 최근 2차전지는 조정 양상인데, 2차전지도 정리해 주시죠. 2차전지를 단순히 "간당간당하다"는 식으로 볼 것이 아니라 산업의 연관성을 보셔야 합니다.

14. 지금 자동차주는 잘 가고 있습니다. 현대차와 기아가 대장주 역할을 잘하고 있고, 셀이나 소재 쪽은 상대적으로 주춤합니다. 현대차는 외국인 매수가 들어오고 있고, 주주친화 정책이라는 트리거가 있어 전망이 긍정적입니다. 반면 2차전지 셀이나 소재는 실적이 나오면서 생각보다 잘 나온 기업도 있고 덜 나온 기업도 있습니다. 덜 나온 기업들을 보면 성장세가 꺾인 것은 아닙니다. 다만 재고가 단기적으로 늘었거나 현금흐름이 악화되는 등 삐걱거림이 보입니다. 미래 성장을 위한 과정일 수도 있지만, 밸류에이션에 대한 논쟁도 계속 따라다니고 있습니다.

15. 그래서 호흡 기준으로는 우선순위를 완성차에 두시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셀이나 소재는 성장세를 보고 긍정적으로 볼 수 있지만, 속도 조절은 필요합니다. 일부 업체는 재고가 쌓이고 있는데, 재고가 쌓이면 셀부터 소재까지 공급망 전체에 재고가 쌓이게 됩니다.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이 늘어나면 빠르게 소진될 가능성도 증권가에서 이야기하고 있지만, 아직은 기대감 수준입니다. 현실적인 경기 흐름을 봐야 합니다. 2차전지 소재나 셀을 갖고 계신 분들은 호흡 조절도 염두에 두셔야 시장을 냉정하게 볼 수 있을 겁니다.

16. 완성차 기준의 투자 의견을 다시 정리해 주시죠.

17. 완성차 주가가 오른 이유 중 하나는 수급, 그리고 수급이 불러온 주주친화 정책입니다. 이 부분은 2분기 이후에 확인해야 할 요소이니 잘 보셔야 합니다. 부품주나 장비주에 대해서는 희소식도 있습니다. 현대차가 미국 세액공제에 맞춰 국내에도 전기차 투자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미국에만 공장을 짓는 것이 아니라 국내에 새 전기차 공장을 짓겠다는 것입니다. 중국, 인도, 동남아까지 아우르는 전기차 시장을 노린다는 얘기입니다. 이것은 굉장히 큰 호재입니다.

18. 다만 반도체와 달리 당장 실적으로 이어지는 사업은 아닙니다. 중기적 계획이라 장비나 부품 종목은 상대적으로 뒤늦게 반응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19. 최종적으로 정리하면, 시장에서 가장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은 완성차입니다. 부품주와 장비주는 올 하반기쯤 가시적 성과가 나오면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셀과 소재는 1분기, 2분기 실적을 넘어가는 과정에서 재고, 공장 증설에 따른 현금흐름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속도 조절을 하며 보셔야 합니다.

20. 부품주는 몸집이 가벼워서 선호하는 분들도 있는데, 순서를 세우자면 완성차가 먼저이고 부품주가 그다음입니다. 부품주는 아직 실적이 늘어나는 요소가 있긴 한데, 종합적으로는 현대모비스 같은 기업이 앞으로 역할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점도 보셔야 합니다.

21. 범부품 쪽에서는 충전 인프라 투자 이야기도 많습니다. LG전자가 충전 모델을 선보였는데, 전기차 운전자들은 충전 인프라가 아직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합니다. 충전기가 있어도 관리가 잘 안 되어 고장 난 것이 많다는 불만이 많습니다. 정부가 이 부분을 관리하려고 한다면, 차가 팔리기 위해서는 결국 충전 인프라가 갖춰져야 하니 틈새 전략으로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22. 차영주의 옥석 가리기, 오늘은 자동차 업종을 분석했습니다. 차영주 전문위원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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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현대차#현금#삼성전자#금리#현대모비스#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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