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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How scores are calculated

"개미들만 모르고 있어요" 삼성 월요일 아침 난리난다 (김종효 이사 / 2부)

신사임당 · 2026-08-22 · 유튜브 시청 56,42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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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8월 달에 주인공은 반도체가 아닐 거라고 생각했는데 자사주 매입을 얘기했기 때문에 아마 슈쟁이들은 다 한곡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될 거예요. 그러면 외국인들이 매일 2조 3조 팔지 않는 이상의 하락이 굉장히 어려워지는 상황으로 가는 겁니다. 하이닉스는 약간 이제 좀 한계가 보이지만 삼성전자는 그동안 적자 사업부였던 비메모리마저도 이익을 내기 시작하고이 사업부가 커진다면 얘기가 좀 달라질 수 있다는 거죠. 이사님께서는 현재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주가 상황을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음, 저는 뭐 중립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뭐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8월 달에 주인공은 반도체가 아닐 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보다는 공격적인 자사주 매입을 얘기했기 때문에 아마 슈쟁이들은 다 항복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될 거예요.

왜냐하면 하이닉스가 하루에 한 7,억 조금 안 되는 정도의 자사주 매입. 만약에 삼성전자도 비슷한 수준 혹은 이보다 약간 더 높은 수준의 어 주주환원을 발표를 한다면 그러면 외국인들이 매일 2조 3조 팔지 않는 이상 시장의 하락이 굉장히 어려워지는 상황으로 가는 겁니다. 그러면 일단 지수의 상대적인 안정성은 높아진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 그러면 상방 쪽은 약간 열려 있을지 모르나 하방 쪽으로 나타나는 어 쇼의 이제 서킷 브레이커라든지 아니면 하방 쪽에서 나타나는 사이드 카 같은 것들의 빈도나 횟수는 줄어들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지 않았나라는 판단이에요.

물론 삼성전자와 SK닉스의 자사주 매입과 소각이 주가를 급등시키는 요인은 절대 아닙니다. 과거 몇 번의 사례를 되돌아보아도 삼성전자가 자사주 매입할 때 주가가 올라갔나? 올라간 적이 없죠. 그래서 반도체 볼령 미국 시장에서 소위 샌디스크나 마이크론이나 이런 종목군들이 다시 계속 업턴을 타고 전고점을 계속 넘어가는 신고점을 만들어내는 그런 양상이 되면 그러면 자사주 매입도 거기에 결부돼서 계속 저점을 지켜주면서 어 저점을 높이는 상승 추세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근데 미국 쪽의 반도체도 별로, 일본 반도체도 별로, 대몬 반도체도 별로.

전체 반도체 업항 자체가 박스권에 빠지는 모습이라면 아무리 자사주 매입을 많이 한다고 한들 국내 반도체의 움직임도 제한적일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자사주 매입 때문에 주가가 올라간다고 본 건 거짓말. 자사주 매입을 통해서 하단이 비교적 견조해질 거라는게 제가 보는 관점입니다. 그래서 반도체는 최소한 여기에 이제 더 이상 아랫 방향으로 거는 지수의 아랫 방향으로 거는 어 숏 포지션들은 빠르게 청산하는게 바람직할 것 같다 정도만 말씀드리고 싶고 충분하게 물량을 확보하고 있다면 그렇다고 더 살 이유도 아직까지는 그렇게 보이지 않는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고요.

전체 포트폴리오에서의 반도체 비중은 뭐 계속 강조드립니다만 저는 뭐 40% 정도면 충분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PER PBR로 보면 삼성 하이닉스가 너무 쌉니다. 왜 이렇게 안 오르는 걸까요? 어, 근데 여기는 한정이 있죠. 어, 지금의 PBR은 뭐 그렇다 치고 근데 PBR은 역대급 호항을 만나서 이미 다 고점을 돌파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PBR은 지금 논의의 대상이 아니고 PR 쪽에서 호황일 때 보통 네배에서 여덟 배 움직였는데 지금 네배 쪽에 붙어 있다는 거죠. 올라봐야 뭐 다섯 배, 네외 정도 수준이고. 그래서 더 올라갈 거라고 보는 건데 그 전제가 뭡니까?

내년과 내후년의 실적을 이미 높게 보고 있는 거예요. 하이닉스 기준으로 올해 260조, 내년 320조 뭐 이렇게 보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 그 예측이 틀렸다면 어떻게 됩니까? 그래서 지금 시장이 계속 불안해하는 건 지금의 예측대로라면 너무 싼데 그 예측이 틀렸을 경우엔 어떡할 거냐? 그의 측에 틀릴 수 있는 근거가 고금리로 인한 투자 둔화를 우려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지금 이쪽의 주가가 이렇게 저평가를 받고 있는 것이죠. 우리만 아니죠. 전 세계 모든 반도체가 동일하죠. 어, 마이크로는 뭐 지금 PR 여덟배 아홉배인데 무슨 소리냐라고 하겠지만 그것도 미국 밸루에이션에 비하면 미국 밸루에이션의 절반도 안 되는 수준이에요.

그러니까 우리 종목과 미국 종목을 시장이 다른데 동일 비교하면서 우리는 미국 대비 저평가됐다라고 얘기하는 건 헛소리죠. 우리도 우리 시장 내에서 절반으로 거래되고 있고 미국 반도체도 미국 시장 내에서는 절반으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다만 HBF와 관련된 기대감이 높아진 샌디스크 정도만 비성적으로 거래되고 있는 것이죠. 다만 비성적으로 거래되니까 거기도 주가 내릴 때는 막 10% 이상씩 어 뭐 비성적으로 주가가 급락하고 급등하는 거고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우리 시장의 반도체가 저평가는 맞는데 현재 저평가를 우리가 인정해 주고 정말로 그로 인해서 주가가 반등하기 위해선 2028년까지의 실적이 명확하게 보여야 된다.

근데 시장은 아직도 의심하고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모건 스탠리가 메모리 주의 현 주가 수준을 매력적인 재진입 구간으로 평가했습니다. 해당 내용 어떻게 보셨나요? 아, 그건 뭐 전혀 고려할 대상이 아닌게 뭐 지난 몇 년간 계속 틀려온 모건 스탠이 아니겠습니까? 저는 뭐 의견을 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중국 CXMT 상장 등 중국 반도체의 추격이 이슈였는데 이사님은이 위협을 어느 정도로 보시나요? 아, 이것도 우리가 좀 명확하게 구분해야 되는게 일단 창신 메모리 기준으로 보죠. 어, 얼마 전에 이제 뉴스가 나왔던 것이 수이 삼성전자와 똑같다.

뭐 1% 정도 차이밖에 없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던데이 명확하게 이제 이것도 잘못된 얘기죠. 자, 창신 메모리의 수율이 비슷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공정 기준으로 얘기를 해야지 그걸 왜 수요 기준으로 얘기를 합니까? 창신 메모리에 지금 어, 그 레벨이 어디에 있죠?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드린 거 같습니다만 10나노 기준으로 여섯 단계가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어디에 있느냐? A, B, C 뒷단에서 제일 끝. 그니까 여섯 번째 단계, 마지막 단계 있는 거예요. 물론이 디램이 7노까지 낮아질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근데 우리는 지금 10나노에 거의 끝.

그러니까 10난노 초반으로 이미 내려와 있는 상황인데 창신 메모리는 어느 수준이냐? XY. 그러니까 1, 2, 3단계의 끝. G 정도의 단계에 와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이 10나급에서 XY G가 있고 A, B, C가 있죠. 우리는 6단계 있고 창시는 어, 지금 G 3단계 있는 거예요. 근데 이걸 수열이 같다. 수열은 같을 수 있죠. 근데이 문제가 뭐냐면 창신면무리는 지금 한 14나 뭐이 정도 수준이기 때문에 한 판에서 만들어지는 똑같은 12in 한 판에서 만들어지는 개수 자체가 다릅니다. 그러면이 만들어내는 단가 단가도 다르고 개수도 다른데 이걸 동일 비교한다고요.

그러니까 이거는 숫자를 착각한 뭐 기자의 멍청함인지 아니면 뭔가 오해가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이 수열이 같다고 이걸 동일하게 평가하는 거 자체가 일단 말이 안 되는 거고요. 다만 양주 메모리는 좀 다릅니다. 랜드는 지금 거의 한 세대 0.5세대 정도의 차이밖에 나지 않는 상황이에요. 그러면 B2C의 진입은 저는 생각보다 쉬울 수 있다라고 봅니다. 그러면 우리가 두 가지 우려를 할 수 있죠. 첫 번째 중국 시장은 앞으로 계속 뺏기겠구나. 이건 뭐 제가 보기엔 정해진 답입니다. 그래서 중국 시장의 점유율은 앞으로 줄어들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이건 뭐 정해진 미래예요. 그래서 어 중국 쪽의 실적에 대해서는 조금 우리 낮추워 볼 필요가 있고 두 번째로 이제 살펴봐야 될 것은 그러면 B2C 쪽은 우리가 내준다고 하자고요. 예를 들어서 뭐 애플까지 뭐 정 뭐 확률이 매우 낮지만 애플이 중국에 푸는 물량까지 내준다고 칩시다. 근데 우리가 가장 우려하는 건 뭐죠? 지금 가장 큰 이익을 내고 있는 데이터 센터 물량까지 중국에 내줄 것인가를 누가 장담합니까? 미국이 그걸 내 준다고요? 우리나라에 만들어지는 데이터 센터에 중국 메모리를 쓴다. 글쎄요. 저는 그거 쉽지 않은 얘기일 것 같거든요.

일단 기술적으로도 품질이 떨어지는 데다가 그다음에 중국 국적의 메모리를 가격의 이유만으로 가져와서 쓴다. 근데 중요한 건 가격도 안 쌉니다. 그러면 그 낮은 품질의 비싼 가격의 중국 메모리를 우리나라 데이터 센터, 미국 데이터 센터에 쓴다 맞지 않는 얘기고요. 또 하나 지금 우리가 이제 플래시 메모리 소위 랜드 메모리 쪽에서 주목하고 있는 건 지금 당장에 랜드 메모리의 가격이 급등하는 것, ESSD의 가격이 급등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한 단계에 더 나아가서 HBM을 보완할 수 있는 대체가 아닙니다. 보완할 수 있는 HBF에 대한 기대감을 품고 있는 건데요.

그러면 M비디아의 전체 그 시스템 루빈 울트라를 넘어서 다음 세대 파인만으로 넘어갈 때 쓰일 수 있는 HBF에는 중국 걸 쓸까요? 저는 이것도 확률이 매우 낮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중국이 장기적으로는 위험 요소일 수 있고 중국 내 수요를 우리가 뺏길 수 있는 건 비교적 명 명확해 보이지만 가격의 이유 때문에 정말 우리가 중국걸 마구 갖다 쓸 것인가 미국 유럽이 마구 마구 가져다 쓸 것인가에 대해서는 저는 확률이 생각보다 매우 낫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본다면이 기술 차이, 가격 차이, 수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라고 봐야 되고요.

또 그런 차원에서 저는 장기적 우려는 분명히 인정해야 되고 중국적 수요 감소는 인정해야 되나 거기까지다. 과연 AI 데이터 센터나 가장 고급의 제품들에 편입될 가능성은 아직은 매우 낮다. 중국 쪽으로 계속 들어갈 가능성 정도를 봐야 된다. 이렇게 좀 보고 있는 상황입; 최근 삼성전자가 고성장주에서 고배당주로 바뀔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옵니다. 주주 환원 확대 가능성 실제로 어떻게 보시나요? 네. 이건 명확하죠. 하이닉스가 했기 때문에 삼성전자도 안 할 수가 없을 겁니다. 그다음에 지금 뭐 이익의 규모가 거의 두 배 가까이 차이가 나는데 삼성전자가 똑같이 두 배를 하진 않는다고 하더라도 하이닉스보다는 많이 할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근데 앞서 이제 일부에 언급드렸던 것처럼 시장에 뉴스 돌았던 뭐 100조 원래 200조 얘기하다 지금 100조로 줄어든 거죠. 하이닉스도 100조 얘기하다가 이제 40조로 줄였는데 뭐 3개년 따지면 뭐 100조다 뭐 이런 또 헛소리 하겠지만 올해 내 100조는 말도 안 되는 얘기고 삼성전자 200조도 말도 안 되는 얘기입니다. 무슨 버는 돈의 절반을 어떻게 지금 뭐 주주환원에 씁니까? 그다음에 지금 우리가 뭐 비교 대상으로 삼고 있는 마이크론 마이크론의 충주 환원율 3% 안 됩니다. 그러면 과연 하이닉스나 삼성전자는 얼마를 해야 만족을 하실 건가요?

그래서 아마 삼성전자가 뭐 백주할 가능성도 저는 뭐 비교적 낮게는 보는데 그렇게 본다면 하이닉스보다는 크고 시장에서 얘기한 거보다는 약간 작을 가능성이 있지 않나라고 보고 있고 시장에서 지금 얘기가 돌고 있는 건 뭐 지금 삼성 생명법 이것 때문에 전부 배당으로 하지 않을까라는 얘기 하고 있는데 이미 전에 보여 준게 있죠. 피해갈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자다주 매입 소각하고 삼성생명 지분을 팔면 됩니다. 그 블록딜로 이미 많이 팔았잖아요. 그래서 이번에도 방법이 없는 건 아니다. 물론 그에 대해서 뭐 주주들이 뭐 반대하거나 또 그 기관의 대량으로 매도하는 것에 대해서 뭐 약간의 그 반발심을 가질 수 있겠습니다만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

그래서 좀 뭐 배당만으로 될 가능성도 낫다고 보고 있고요. 주주 입장에서 과연 배당만 많이 하는 걸 좋아할까? 배당을 이번에 많이 하는게 올해 내년 일시적일 수 있는데 배당을 갑자기 그렇게 크게 늘리는 걸 좋아할까? 내후년 뭐 4년 후에는 갑자기 떨어질 수 있는데 그래서 저는 오히려 주주 입장에서 장기적으로 보는 투자자 입장에서는 자사주 매입과 소각이 좀 더 의미 있는 이슈라고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두 기업의 매출과 이익이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보시나요? 네. 근데 중요한 건 속도죠. 시장에 원래 올해 초한 5월까지만 하더라도 2028년까지 한 30% 매년 성장하는 건 기본값으로 봤던 거예요.

근데 시장이 내년까지는 한 절반 오케이. 2028년은 어떻게 될까에 대해서는 굉장히 좀 의심을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실적 늘어나죠. 내년까지는 늘어난다라고 보는데 일단은 거기까지 2028년은 좀 더 신중하게 볼 필요가 있겠다라는 말씀으로 가음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락장마다 나오는 반도체 피크아웃 이야기. 이사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음,이 피크하웃의 의미를 그니까 성장률이 떨어지는 걸 피크아웃이라고 볼 것인지 아니면 정말 매출이 마이너스로 돌아서는 걸 픽아웃으로 볼 것인지에 따라서 다르다라고 보는데요.

성장률의 픽하웃은 올 가능성이 있죠. 그게 이제 4분기가 될지 뭐 내년 1, 2분기가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얼마 전에 우리나라 성장률을 대고 올린 무디스는 내년 2분기라고 얘기를 했단 말이죠. 그러면 아마 전반적인이 성장률의 고점이 아마 그 정도가 아닐까라고 보고 있는 것이고 거기서부터 떨어지기 시작한다면 주가도 아마 비슷하게 둔화되지 않을까 정도를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이게 총량이 늘어난다면 주가가 떨어지는 것도 제한적이긴 하겠죠. 그래서 둘 중에 어떤 걸 볼 거냐가 저는 차이가 있다라고 보는데 이익 성장률의 정점은 아무리 길게 가도 내년 정도에는 고점을 치고 내려올 가능성이 있고 정말로 매출과 이익이 떨어지는 건 내년보다는 내 후년이 될 가능성이 좀 더 높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삼성과 하이닉스의 매도 전략은 어떻게 세우는게 좋을까요? 네. 일단은 지금은 보유 전략이 가장 좋고요. 매도하시는 건 아까 언급드렸던 대로 이익 성장률이 떨어지는 구간부터 분할 매도를 한번 생각해 보셔야 됩니다. 그다음에 3 하이닉스는 약간 이제 좀 한계가 보이지만 삼성전자는 조금 다른 건 삼성전자는 지금 비메모리가 터지고 있잖아요. 어제 나왔던 뉴스 중에 하나가 삼성전자 비메모리 뭐 4n노의 가격을 15% 올린다는 거 아닙니까? 지금 이노도 이제 들어가고 있는 상황이고 그러다 보면 삼성전자는 그동안 적자 사업부였던 비매모리마저도 이익을 내기 시작하고이 사업부가 커진다면 얘기가 좀 달라질 수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어 디램과 메모리에 한정되어 있는 하이닉스보다는 비매모리 쪽에서 좀 더 범위가 넓고 확대될 수 있는 삼성전자는 한삼성 어 하이닉스와 조금 투자 전략이 내년에는 달라질 수도 있겠다. 아직까지는 동일하게 가지만 내년에 제 괴머리 쪽에서 이익 전환이나 매출 확대 속도에 따라서 아마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투자 전력이 좀 바뀔 수 있다라는 점 정도는 염두해 두면서 접근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조선주 상황을 전해 주신다면요? 네. 조선주는 뭐 이익이 좋다는 거 다 아실 거고요. 이익이 좋은데도 주가가 못 가는 건 너무 명확하죠.

준비된 제도 중에 달성된게 아무것도 없다. 잠수함 실패. 마스가 아무것도 없고 그다음에 LNG 쪽도 계속 된다 된다 된다 하는데 아직까지 들려오고 있는 소식은 제한적이에요. 그래서 미국의 LNG 프로젝트도 우리는 될 거라고 봤과 투자 관점에서의 차이를 짚어 주신다면요? 뭐 캐나다 잠수함도 확률은 낮지만 가능성이 있다고 봤고 그다음에 마스도 어 속도를 낼 거라고 봤는데 그중에서 된게 아무것도 없단 말이죠. 그니까 기존에 있던 실적이 계속 좋기 때문에 향후 실적도 떨어질 만한게 별로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수주 기반 산업 같은 경우에는 당장의 실적도 중요하지만 미래 수주를 계속 쌓아두는게 중요하고 그다음에 이제 미국의 구남 시장이라고 하는 것 자체의 규모가 워낙 크다 보니까 그와 관련돼서 우리가 배팅을 했는데 그 배팅이 이제 실패를 한 거죠.

다만 이게 안 나올 거냐? 시간을 두고 나올 겁니다. 어떤 식으로도 나올 거예요. 뭐 캐나다 이제 잠수면 실패한 거니까 이거 뭐 차치하고서라도 그런데 이제 뭐 그리스라든지 뭐 다른 쪽에 잠수 가능성 얘기가 일단 나오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또 하나 중요한 것은 미국 LNG 안 할 거냐 할 수밖에 없죠. 왜냐하면 다 아시는 것처럼 러시아 LNG 시설 타격 받았죠. 카타르 시설 이미 타격받아서 유럽으로 갈게 막혀 있는 상황이라서 미국에서 늘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실제로 늘고 있고 그러면 이제 그런 관점에서 놓고 봤을 때 그쪽에 연관되어 있는 일부 뭐 설비 관련주들, 피팅주들, 그다음에 뭐 조선주들, LNG 본행제 관련주들 이런 종목군들은 결국 수주가 터지는 시점이 되어야 좀 더 반응이 올 가능성이 높고 일단 가장 확률이 높아 보이는 건 지금 뭐 데이터 센터 얘기도 나오고 뭐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오지만 저는 LNG 프로젝트가 가장 빠르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그와 연관된 종목군들 중심으로는 아직은 조금 기대를 해 봐야 될 때다. 특히 이제 4분기에 수주가 좀 확실화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데 저는 산자부 장관보다는 대통령의 행보를 봐야 된다라고 봐요. 그니까 산자부 장관이 계속 미국과 우리나라 로가하면서 만나서 얘기들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거 실무진의 얘기고 결국 도장 찍는 건 대통령이 갔을 때 도장을 찍을 거란 말이죠. 그니까 이미 투자한다는 M는 찍었고 실제로 어떤 없던 프로젝트에 돈을 쓰겠습니다라고 막 진짜로 결정하는 건 제가 보기에는 대통령이 갔을 때인데 대통령이 이제 9월 달에 프랑스하고 멕시코를 가기로 했단 말이죠.

그 생각해 보십죠. 멕시코를 간 김에 미국 대통령을 만날 수도 있지 않습니까? 하루 옆이니까. 뭐 그런 관점에서 보면 그때쯤 9월쯤에 뭔가 마스가 됐든 LNG 프로젝트가 됐든 미국의 에너지 투자 프로젝트가 됐든 아 뭐 하나는 좀 관련된 소식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현재 지금 조선주의 부족한 수주 모멘텀을 채워 줄 수 있는 건 아마도 9월 지음이어서 지금 당장 올라가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뭐 삼성중공업을 포함해서 소유 LNG 프로젝트에 관련되 있는 종목군들에 대해서는 조정시 매수 관점으로 보는게 맞지 않나라고 보고 있고 그다음에 미해군과 관련된 포인트는 뭐 누가 몰래도 지금 미국에서 하나 오션을 콕 찍어 줬기 때문에 관련된 뉴스가 나올 때마다 하나오션의 주가가 좀 자극받을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현재 방산 섹터 상황을 전해 주신다면요. 일단 현대중공업은 무리수를 두지 않고 있죠. 업계일이기도 하고 뭐 진짜 전체 시장의 크기는 이미 뭐 중국이 압도적으로 가져갔지만 어 단일 회사로 놓고 봤을 때는 현대중업의 경쟁력이 가장 높은데 여긴 서두르지도 않고 무리도 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정기선 회장의 움직임을 보면 거의 뭐 정중동 같은 그런 분위기지 않습니까? 그래서 안정성을 추구한다면 그다음에 뭐 장기적인 흐름을 본다면 HT 중공업이 좀 나왔는데 여기는 아까 말씀드렸던 두 가지 이슈에서 모두 조금 뭔가 보수적이고 좀 뒤로 빠져 있는 모습입니다.

군과 관련돼서도 굉장히 이제 미운적인 대응이고 그다음에 지금 LNG 프로젝트와 관련돼서도 뭐 여러 가지 협약들은 맺고 있습니다만 삼성 중공원만큼 적극적으로 뛰어들진 않고 있고 그다음에 지금 LNG 프로젝트뿐만 아니라이 부유 데이터 센터라든지 부유MR라든지 이런 쪽도 또 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건 아니거든요. 뭐 물론 테라파와 연결되 있는 부분도 있고 지분도 있긴 합니다만 여긴 뭔가 좀 양반 같아요. 적극적으로 나서서 드라이브를 걸진 않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좀 안정적인 흐름을 만약에 원하신다면 뭐 현대 HD 현대 중공업의 선택이 맞는 것 같고 미 군과 관련돼서는 아까도 언급드렸지만 미국 정부가 콕 이미 답을 찍어 준 상황이니까 하나오션이 가장 모멘텀이 드라이브가 걸릴 걸로 보이고요.

삼성중공업은 뭐 예전에 제 말씀을 드렸는지 기억은 안 납니다만 지금 삼성중공업의 사장으로가 계신 분이 삼성 엔지니어링 사장이었던 분이에요. 왜 갑자기 뜬금없이 삼성 엔지니어링 사장이 삼성 중업 사장으로 갔을까를 잘 고민해 보실 필요가 있다는 거죠. 삼성 엔지니어링이 뭐 하는 회사입니까? 곡은 플랜트 만드는 회사였단 말이죠. 그러면 삼성 중호업도 건설 부분이 있고 삼성 엔지니어링도 건설 부분이 있는데 그러면 삼성 중어업이 지금 꿈꾸고 있는 건 뭐 배쪽에서 뭔가 크게 뭐 무 내 내기보다는 아마 LNG 연계되어 있는 시설 그다음에 뭐 데이터 센터 연계되어 있는 시설 이런 쪽에 뭔가 플랜트 엔지니어링 쪽에 무게를 두고 있는 건 아닌가라는 생각을 우리가 해 볼 수 있는 거죠.

반대로 지금 삼성 하나오션 쪽에 지금 CEO는 누가가 있냐면 M& 전문가가가 있습니다. 그니까 이제 양쪽이 다르다는 거예요. 하나오션이 지금 오스타일도 인수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니까 그런 관점에서 전략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양사 그러니까 3사를 바라보는 입장이 모두 다르다는 점도 참고를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원전 섹터 상황을 전해 주신다면요? 어 일단 어제 아주 어 그 의미 있는 뉴스가 있었죠. 음, 우리나라 이제 K9 자주포가 미군에 들어간다. 물론 여섯 문 들어가는 겁니다. 뭐 이제 시작에 불과하기 때문에 이거 가지고 크게 호들갑을 떨고 너무 긍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으나 이번에 제치고 들어간 사람들이 누군지는 봐야 돼요.

영국의 배시스템과 그다음에 라인 메탈, 독일의 라인 메탈을 제치고 들어갔단 말이죠. 우리가 번번이 누구한테 깨졌습니까? 라인 메탈이 계속 깨진 거거든요. K9은 이미 전 세계에서 1위로 올라갔지만 미국에 들어갈 때는 항상 라인 메탈이 깨지고 깨지고 깨지고를 반복하다가 실제로 이번에 성능 시험이라든지 여러 가지 그 문제 해결 능력에서 K9이 처음 선택을 받은 거기 때문에 만약에 이제 여기에 들어가게 된다면 향후 이제 늘어날 어 숫자가 뭐 500문까지 늘어날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만큼 저 이거 굉장히 의미 있는 뉴스라고 봅니다.이 차이를 뭐가 가져왔을까?

기술적으로 우리가 정말 이겼을까라고 생각하지 않고요. 저는이 차이가 생산력의 차이라고 봅니다. 만약에 100대 주문했을 때 언제까지 만들어 올래라고 어 미국이 요구를 하면 아마 여기선 명확하게 보이겠죠. 우리가 아마도 훨씬 빠르게 더 잘 만들어 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뭐 그런 차원에서 방산주 여전히 시간이 걸리겠지만 밸류도 비교적 비싼 편이지만 여기도 추가 수주가 나오면 그것도 의미 있는 수주가 나오면 긍정적인 흐름이 분명히 나오기 때문에 지금은 하나에로 스페이스와 더불어서 어 LIG DNA이 두 종목은 저는 지금부터는 좀 봐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뭐 조정시의 매수 관점 정도로 약간은 보수적 전략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AI 데이터 센터는 당장 막대한 전력이 필요하지만 SMR 상용화에는 시간이 걸립니다. AI 전력 부족이 원전주의 장기 상승을 만든다는 논리가 실적으로 연결되는 시점은 언제라고 보십니까? 원전도 조선과 비슷하죠. 결국 기대했던 것들이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뭐 주가는 연초에 반짝하다가 지금은 뭐 다 토해낸 그런 상황인데 최근 들어서 주가가 조금씩 움직이고 있는 건 저는 솔직히 정부의 뭐 정 어 주택 정책은 전혀 기대하지 않고 있습니다. 뭐 오래될 가능성도 없고 내년에도 과연 될지 안 될지는 조금 지켜봐야 되는 상황이에요. 근데 그걸 빼고서라도 지금 현재 국내 메가 프로젝트가 열린다라는 관점에서 보면 이건 이제 긍정적인 모멘텀이 하나가 있는데 미국 쪽에서 지금 SmR을 포함한 그 어떤 것들도 지금 우리가 수주로 얻어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죠.

근데 얼마 전에 테라파워에 지금 빌게이츠 의장에 왔었고 그다음에 이제 뭐엑에너지도 무언가 폭격폭되는 그런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고 최근에 뭐 현대 건설이라든지 뭐 DLDNC라든지 이런 원전과 연계돼서 미국 쪽에 투자를 하거나 연계돼 있는 종목군들이 그래도 꿈틀꿈틀 되고 있는 것은 어 아까 언급드렸던 조선주와 관련된 또 미국의 어떤 구체적 계약 특히 미국 투자와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 성과가 만약에 온다면 저는 이쪽도 치우지 않을까라고 봅니다. 특히 우리나라보다는 미국 쪽에서 SMR의 시작이 먼저 될 수 있다. 그러면 X 에너지와 연계되여 있는 DLC라든지 아니면 그 지금 테라파와 연계되어 있는 어 두산 에너빌리티 쪽 어 이런 종목군들의 움직임도 저는 뭐 3분기보다는 4분기 쪽에 좀 더 명확한 흐름이 나타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이것도 보수적인 전략 뭐 조정시 매수 정도의 보수적인 전략으로 접근해야 된다라고 보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마지막으로 원전 쪽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건 아직도 체코 계약도 없잖아요. 유럽 쪽에서 뭐 추가적으로 한다더니 그것도 없잖아요. 상반기에 베트남도 뭐 있다더니 그것도 없잖아요. 이런 뉴스들이 적어도 하나 두 개 정도는 하반기에 터져 줘야 원전의 반등은 좀 더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원전주를 고른다면 대장주와 중소형 기자 제주 중 어느 쪽이 유리하며 반드시 확인해야 할 수주 지표는 무엇입니까? 먼저 아신 것처럼 SMR도 아무리 빨리 만들어 봐야 앞으로도 5년 남았고 대형 원전은 최소 10년 길면 15년입니다.

그러면이 원전과 SMR의 적용 시점을 고려해 보면 이런 걸로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그러니까 지금 시끄러워도 대형 선박 엔진이나 어 대형 엔진들을 가져다 쓰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접근해 본다면 지금 이쪽 종목군들에 대한 전반적인 관점은 아, 예전처럼 긍정적인 재료만 해석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만 미국 시장에서 블룸 에너지의 동향이라든지 그다음에 아까 언급드렸던 뭐 X 에너지를 포함한 종목권들의 움직임들을 보시면 뭔가 계속 꿈틀되는 움직임 나타나고 있고 국내에서도 뭐 선악권 투자를 통해서 일부 뭐 전력 설비 쪽이라든지 배전 쪽이라든지 이런 종목군들도 꾸준하게 좀 움직임은 있고 수주 소식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뭐 좀 긴 관점에서 접근해야 되지 않을까?

짧은 관점에서 의미 있는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은 좀 작지 않을까? 원전과 관련된 그런 기대감은 당장 무언가를 기대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그림이 아닌가 이렇게 봐야 될 거 같고요. 또 이런 투자 사이클은 뭐와 연관되어 있습니까? 가장 중요한 함수 금리죠. 금리가 이렇게 높으면 투자와 관련돼서 우리가 아주 높은 관심, 아주 높은 기대를 가지긴 더더욱 어렵습니다. 그래서 적어도 이런 종목권들이 명확하게 움직이려면 현재의 금리 수준보다는 확연하게 좀 내려오는게 필요하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구독자님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네. 일단 8월 달 들어서는 명확하게 드러나는게 딱 한 가지가 있죠.

지난 5월, 6월 상승장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다음 움직이는 종목 숫자가 많아졌다는 거 긍정적이고요. 두 번째 그래도 7월 달에 끔찍한 하락에서는 벗어나서 어쨌든 8월 달에 고점과 저점이 아주 서서히 올라가는 상승 박스권이 좀 만들어지고 있는 건 저는 긍정적이라고 봅니다. 거기에다가 이제 아까 언급드렸던 대로 이게 뭐 주가를 끌어올릴 이슈는 아니지만 하단을 받쳐 줄 SK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주조환원 이런 것들이 결부되게 된다면 8월보다는 9월 뭐 9월보다는 10월 쪽에 좀 더 지수의 상승 각도를 올려줄 수 있을 만한 그런 재료들이 만들어 주고 있는 것이니까 성급하게 달려들지 마시고 반도체 올라간다고 쫓아가지 마시고 또 조선주 올라간다고 쫓아가지 마시고 하락하는 구간에서 비교적 안정적인 구간에서 조금씩 담아가는 전략이 필요하고요.

마지막으로 언급드리고 싶은 건 반도체에만 목매달 이유가 전혀 없다. 어, 하반기 특히 4분기에는 아마 올라가는 종목수가 좀 더 확대될성이 있다. 에서 먼저 올라간 종목 지금 신고가 영역에 있는 종목군들을 쫓아가시기보다는 아직 좀 올라가지 않은 쪽에서 어떤 종목이 움직일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거 같은데 그런 종목권들은 앞서 언급드렸던 뭐 조선 쪽이라든지 뭐 원전 쪽이라든지 뭐 전력 설비 이런 쪽에서 한번 종목을 찾아보시는게 좀 더 의미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습니다.

#삼성전자#마이크론#금리#CXMT#삼성중공업#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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