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만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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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결론: 트럭 운전 직장인 만쥬가 종가배팅(대체거래 종배) 하나로 5월 월 수익 2,800만 원을 달성했다는 내용의 영상으로, 특정 종목의 향후 가격 방향 예측보다는 매매 복기와 조언이 중심이다. [수익 달성 과정] 만쥬는 1~4월 동안 대체거래 종가배팅만 원칙적으로 수행했고, 월 100~200만 원 수준에서 시작해 5월에 2,800만 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시드는 1,000만 원에서 5월 3,000만 원으로 늘렸고, 자산이 5,900~6,000만 원까지 불어난 뒤 1,000만 원을 인출해 6월을 5,000만 원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5월 매매 복기] 5월 4일 LX하우시스 실적 발표 관련 종배로 수익을 냈고, 5월 6일 삼성증권은 SK하이닉스 해외거래 계좌 개설 재료와 수급 유입, 거래대금 터짐을 근거로 대응했다. 5월 11일 마녀공장은 신고가 돌파와 화장품 이슈로 종배 수익을 냈고, 같은 날 삼성전자는 미국 반도체 및 마이크론 강세를 보고 진입해 갭상승에서 약 4% 수익을 냈다. 5월 19일 삼성전자는 미국 증시 약세로 개장 후 바로 손절했다. [5월 22일 엑스게이트(양자) 매매] 양자 관련 정책 뉴스와 미국 IonQ·퀀텀컴퓨팅 급등을 근거로 상승 흐름을 노려 여러 차례 나눠 매수했으며, 최대 약 6,000만 원 규모까지 비중을 늘렸다. 약 570~600만 원 수익을 냈다고 한다. [5월 27일 SK하이닉스·삼성전자 매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약 1억 2,000만 원 규모로 배팅했고, 하이닉스의 강세를 따라 불타기 방식으로 추가 매수한 뒤 갭상승 시 매도해 약 700~750만 원 수익을 냈다. 만쥬는 이를 인생 최대 배팅이라고 표현했다. [매매 원칙과 비중 확대 이유] 만쥬는 대체 종배는 대형 재료와 강한 수급이 있는 종목을 마지막에 사서 아침에 파는 방식이며, 보유시간이 5분 미만인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1~4월 원칙을 지키며 손실을 줄인 경험이 자신감이 되어 5월에 시드를 늘렸다고 했다. [리스크 및 한계] 수익이 큰 달에 집중된 결과이며, 잔손실 매매 대비 종배 중심 전략의 일관성을 강조했다. 주야간 근무로 피로가 쌓이는 점, 여름 성수기 업무 사정으로 근무를 당장 줄이기 어려운 상황도 언급했다. 영상에서는 종목별 목표가나 향후 방향에 대한 명시적 예측은 거의 없었다. [출연자 전망 및 조언] 스승 격인 수급단타왕은 만쥬에게 월 2,800만 원을 목표로 하기보다 월 1,000~2,000만 원을 꾸준히 벌고 투자금을 천천히 늘리라고 조언했다. 직장인 투자자에게는 종가배팅 하나에 집중하고 소액으로 연습하며 월 수십만 원부터 시작할 것을 권했다. 사회자 발언은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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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좀 비중을 올려도 최소한 못 벌더라도 읽지 않으니까라는 생각으로 그냥 비중 한번 올려 보자. 쟤는 할 때가 됐다. 원래는. 자, 오늘은 드디어이 월단위가 너 석사야? 박사야? 저 석사입니다. 어, 석사님 별 거 아닙니다. 이게 이론 박사님이 맨날 1,씩 벌다가 이제 저번에 정신적으로 집 체격을 한번 봤더니 이번 얼마 벌었어? 그렇지만 2,800에습니다. 아, 너무 잘했다. 욕 먹고 가니까 어때? 이게 너무 매운 맛으로 해서 우리 소필이랑 모카가 날려버리래. 욕 먹으니까 각성이 돼. 너 나이 먹고 욕 먹기가 쉽지 않지? 욕 먹이니까 각성이 됩니다.
제가 여기 올라오면서 기차 타고 오면서 그 카지노를 읽었거든요. 근데 카지노에서 딱 그 문장이 있더라고요. 우박사가 카지노에 갔는데 누가 칭찬하면 도망가라. 근데 여기서는 칭찬을 안 하고 딱 긴장하도록 계속 이렇게 혼나 주니까 제가 그렇게 할 수 있었던게 아닌가 그거 책 보면서 딱 그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수 씨 죄송합니다. 근데 남자가 돈 많이 버는게 낫잖아요. 행복하니 요즘에? 마인드 컨트롤을 하고 있습니다. 저 와이프한테도 말 안 해 주려 했거든요. 원래 서로 돈 이야기 안 하는데 제가 얼마나 이렇게 가고 있는 걸 집에 이렇게 조금 적혀 있는게 있으니까 모른 척해라.
그리고 돈을 못 벌었다 생각해라. 그냥 우리 아무것도 바뀐게 없다. 제가 런 가족들을 컴다운 시키고 있어요. 평소처럼 지내고 있습니다. 여기 이제 20개월 연속의 남자 이제는 21개월이 이제 돌입을 하겠지. 내가 보기에는 이제 만주는 우주로 갔고 봉주도 지금 어디 달라로 갔어. 그래서 이제는 디소도 이거 뭐 상태도 안 좋고 디행소도 보내 버리고 이제 수급 월단 수급 모카를 새로 키우고 여기서 이제 대구 남자까지 키우고 내가 은퇴를 하겠어. 자, 월단이가 저번에 영상 찍은 거 너도 봤지? 근데 너랑 월단이랑 좀 성향이 비슷해. 안정적인 거야.
셋시 그냥 편안하게 토크 형식으로 할 건데 월단이가 이렇게 빠르게 성장해 오는 모습을 보니까 어떤 생각이 들어나? 작년까지만 해도 되게 잘하시는데 매매가 되게 잘하셨는데 제가 느끼기에는 뭔가이 배팅이 이제 커지지 못하는 것도 저도 되게 아쉬웠거든요. 근데 이번 달에 이렇게 확 늘어나셔서 어 너무 너무 대단하시고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근데 진짜 매매를 잘하셨어요. 그 완전 내동 매매 전혀 안 하시고 딱 그 한 가지 매매 있잖아요. 대체거래서 종가 배팅 그것만 하셔 가지고 이렇게 되신 건데 진짜 저 같은 경우는 되게 잡단 매매를 많이 하거든요.
그래 가지고 잔손실도 되게 많은데 어떻게 보면 본받고 싶습니다. 그런 점은 둘이 또 성향이 비슷해. 너 학교 어디 나왔어? 경기대 경기대 통계학과 수학 1등급 아니야? 어디 명함을 내밀 수 없는 똑똑 똑똑 석사님 둘이 봐라. 맨날 통계하잖아. 엑셀로 맨날 통계 내잖아. 근데 종배 대책을 해서 하나만 하. 너는 월단이한테 배워야 돼. 맨날네 잔손질 그거 이상한 거 들어갔다가 어 상깨지뭐 손절했다가 또 짝꿍 했다가 손절했다가. 근데 월단위는 내가 진짜 칭찬하는게 종배 대책에서 MTS로 그거를 네가 월 100에서부터 200, 300, 400 해서 5월 달에 이제 2,800 찍었잖아.
너 다음 달에도 월 1, 2, 잘하고 있어. 이거를 모카가 좀 배워야 돼. 너 금요일 날 네가 주력 매매가 상단데 LG 전자 왜 5천밖에 안 샀어? 5,000원이면 많이 이상 거긴 한데 더 사야지. 맞습니다. 1억 샀어야 됐어. 아, 1억은 샀어야지. 야, 그런 식으로 너의 주력 매매에 네가 집중을 해야 되는 거. 그런 잔매 횟수를 너는 좀 더 줄여야 돼.이 또 이게 잔소리 하려고 한게 아닌데. 자, 오늘은 그래도 주제가 있습니다. 자, 그럼 월단아, 네가 이제 월 1, 200 벌다가 MTS로 2,800을 번 솔직한 너의 이런 생각을 구독자분들한테 알려줘 봐.
제가 생각을 조금 정리를 해 보니까 솔직하게 2,800을 벌 거라고 생각도 못 했어요. 저저 스스로도 생각을 안 했거든요. 전혀요. 근데 1월에서 4월까지 이제 제 네프콘 보신 분들 알겠지만 진짜 아무것도 안 하고 대책을 정배 정말 약간 좀 융통성 없다 생각할 정도로 마지막에 사서 아침에 팔고 내동 한 번도 안 하고 4개월 동안 했거든요. 근데 그러면서 느낀게 오늘 벌 수 있겠다 이게 아니고 해제거리 종배 진짜 대장 종배하면은 최소 본전을 시작하니까 크게 읽지는 않겠는데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스님께서도 그렇고 동주도 비중을 올려라 했을 때 잘라만 주면 읽지 않는데 한번 때려봐도 되는 거 아니야?
하면서 때렸는데 갑자기 5월 달 불장이랑 탁 맞은 거 같아요. 그래가지고 돈이 어 뭐 왜 이렇게 벌리는가? 그래서 일제에서도 돈이 너무 벌려 가지고 당혹스럽다 이렇게 적은게 아니를 수 있으니까 배팅이나 해 보자 했는데 그게 장이 탁탁 맞아서 벌려주니까 감사하게 생각하고 그리고 제가 또 주말에 올려 드린 것처럼 벌었다가 잃었다가 또 벌었다가 지켰다가 다시 또 벌고 이런게 있었기 때문에 언제나 긴장감 풀지 않고 꾸준히 계속 해 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주야관으로 운전하고 있는 거지. 지금도 주야관으로 하고 있 주관은 빼. 주관은 지금 빼려고 하는데 요것도 제가 설명을 잠깐 드리면 냉동차잖아요.
그 냉동차는 그런게 있어요. 여름 6개월이 완전 성숙이라서 없는 사람도 막 불러와서 용차를 써야 되는식이 있고 뒤에 겨울 6개월은 일은 없는데 여름을 위해서 붙여 놓는 거거든요. 근데 지금 제가 사람 벗꾸려고 이렇게 이야기를 해 보니까 그분도 막 아침 저녁으로 정신이 없어 갑자기 폭염이 빨리 와 가지고 성숙이 5월부터 성숙이 된 거예요. 그래갖고 사무실도 정신 없고 겨울 6개월 쉬었는데 지금 갑자기 주관을 뺀다 뭐 이런 이야기를 할 수가 없는 거죠. 고 그냥 이렇게 다김에 6개월 월천 검증도 하고 한 9월 10월 날씨 풀릴 때쯤 되면 이제 마음 편하게 6개월 만약에 검증도 됐다.
그리고 날씨도 풀렸다 하면 자연스럽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 누가 그리고 왜 내가 왜 이런 얘기냐? 네가 여기 잎에 누가 뭐 묻었다 그러잖아. 묻은게 아니라 제가 때린 것도 아니고지가 지야간으로 맨날 운전하고 피곤하니까 뭐가 난 거야. 면역력이 약해진 거지. 맞아. 이거 허어 가지고. 그래서 주관을 빼라 그렇게 얘기를 한 거야. 건강이 중요해 인마. 동주한테 건강이 중 더니중에 합니다. 이러더라고. 동주 없지? 동주 또 없어 이거. 네. 진짜 대단하신 거 같아요. 주야간 일도 하시면서 이게 주식까지 집중하시기가 진짜 쉽지 않으실 텐데 저희는 여기서 주식만 하는데도 막 맨날 소리 지르면서 하는데 밀려라.
아이씨. 별로 안 밀리네. 씨. 야, 그냥 보합이네. 씨. 열 받네. 아씨. 밀리지. 아, 스트레스 받네. 맞아. 그래. 동주맨토 얼마 전에 카톡했는데 그때 동주 형이지. 동주형. 둘이 동갑이지만 동주가 형이야. 나도 요즘에 동주형 이렇게 부르고 있는데 호칭을 바꿔야지 인마. 동주 형님 또 밤에 잠도 안 자고 미장 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때 비 오는 날 아침 8시부터 새벽 2시까지 풀로 주야로 비 맞으면서 일하고 왔거든요. 너무 피곤한 거예요. 그래서 밤에 봤는데 밑장이 상승하나 안 상승하나? 근데 시간 있따가 또 일어나야 돼.
좀비 팔아야 되니까. 정주민도한테 이제 자자. 바로 자서 그냥 바로 잤죠. 저는 안 보고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 가지고 현대 오토에버 발매도 하고 그래도 먹기는 많이 먹었지만 그렇게 일을 하면서 정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잘하고 있어. 지금처럼만 하면 돼. 자 그러면은 MTS로 월단위가 2,800을 번 매매일지를 공부하러 가보자. 네. 알겠습니다. 보여 드리겠습니다. 자, 오늘은 월단위가 MTS로 2,800을 수익 낸 매매 관점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영상이 도움되셨다면 좋아요, 댓글 마구마구 눌러 주세요. 오늘은 일을 안 하고 왔어? 오늘 내일 휴모가 잡혀 가지고 때마침 왔습니다.
너 한 달에 한 번은 와 그러면 좋죠. 스승님께 밥안기 먹고 가면 기운이 뭔가 좋아지거든요. 그 대구 남자도 멱살 잡고 데리고 와. 알겠습니다. 이제 올라가야지. 올라가야 됩니다. 자, 일단 너는 너의 매매는 어떤 스타일이야? 구독자분들한테 한번 설명해 줘 봐. 1월부터 4월까지는 완전히 대책을해서 종배만 딱 했었는데 이제 5월 달에는 약간 중간에 뭐 주도주 매매 비중 나서서 조금 하기도 하고 이것저것 자 잡당 걸 하긴 했지만 그래도 돈 번 건 대부분 여기 큰 굵직굵직한 건 거의 다 대체 종배. 그 제가 기억나는 종배밖에 없습니다.
돈 번는. 오케이. 그럼 5월 4일부터 매매 관점을 보자. 자, 일단 LX 하우시스 전할 실적 발표 때문에 공략한 거지? 맞습니다. 요거 실적 발표 대체에서 거의 대장급으로 돈도 들어오고 등락률도 좋았기 때문에 종배를 해 가지고 수익을 냈습니다. 1번 무조건 돈이 들어와야 됩니다. 거래대금 상위 그리고 상승률 상위, 뉴스, 재료, 수급 찌라시가 나와야 되고 가장 강한 놈 그런 종목을 사야 되는 거 지수랑 연동. 예를 들어서 미국 증시가 상승하면 지수 관련주, 미국 증시가 하락하면은 개별주나 해치 테마 그냥요 정도만 알면 됩니다. 그래서 5월 달부터 매매일지를 쭉 보시고 한번 스스로 우리 구독자분들도 복귀를 해 보셔야 됩니다.
그리고 월단위 같은 경우는 휴대폰으로 종배 대체만 합니다. 종배 대체만 해도 충분히 저는 월천 이상 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오늘 힘도 있게 한번 파고 들어 보세요. 그럼 5월 6일가 보자. 5월 6일 삼성증권 관점 설명해 줘 봐. 삼성증권도 여기 대체 막 판에 딱 잡아 가지고 아침에 여기 VI 걸려 가지고 거래대금이 없고 시작하고 나서 좀 지켜보다가 수익을 낸 거거든요. 이런 식으로 이때 월초에 삼성 증권이 약간 시장에서 강한 이슈가 있었는데 뭐가 있었더라. 외국인 한도 갑자기 기억이 안 나네. 외국인 통학계 통학계자 때문에 그런 거 아니야?
아 맞다. 그 삼상증권이 그때 SK 하이닉스가 해외에서 거래될 수 있도록 계좌를 열어줬다. 뭐 이런 이슈가 생겨 가지고. 그래. 재료가 나왔지. 나오고 거기다가 수급도 들어왔고 그다음에 거래대건 터졌고 대체에서 매수를 하고 아침을 대응을 한 거잖아. 좀 더 복기를 좀 디테일하게 해라. 알겠습니다.이 영포트 이거 기억력이 일주일이라서 이거 한 2주 3주 돼 버리니까 기억이 안 나네요. 아 네가 이제 기억을 잘 못 하는 이유는 네가 이제 운전을 계속 하잖아. 직장인이고 일을 하면서 좀 생각이 안 나는 건데 또 디테일하게 네가 또 복귀를 더 해 봐야 돼.
그래야 너의 매매 관점이 뚜렷한 거지. 네, 맞습니다. 자, 5월 11일 마녀 공장 매매 관점 설명해 줘. 봐. 마녀 공장 같은 경우에도 일봉으로 보면 여기 신고가를 넘어갔거든요. 그리고 대체에서 또 강한 모습으로 올라갔어요. 그때 화장품 쪽으로 이슈가 들어오면서 한 때 그래 가지고 대체에서 강했고 분봉으로 봐도 이것도 마찬가지로 앞에 삼성증권처럼 보면 5월 11일 날 요때는 약간 앞에서 잠깐 비중 줄여 가지고 그냥 그때 연습한다고 한번 들어가서 먹은 거고. 그래 결국에는 마지막에 사서 또 아침에 바로 파는 요런 식의 매매로 대체해서 정배로 또 수익을 똑같이 냈습니다.
직장인의 아주 최적화된 매매법이다. 보유하고 있는 시간이 거의 5분도 안 되는 수준으로 항상 대체 종배 요거를 이제 1월 달부터 4월 달까지 계속 반복했던 거거든요. 해서 요것도 마찬가지로 수익이 났고 그다음에 수익이 난게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도 11일 날 수익이 있는데 보면 삼성전자도 마찬가지로 여기서 사서 요것도 그냥 만녀 공장할 때 같이 했던 거고 여기 사서 바로 갭으로 수익 내 가지고 4% 수익을 냈던 겁니다. 아마 저때 안 봐도 뭐 유가가 하락하고 뭐 마이크론이 오르고 미선물이 오르고 미국의 반도체를 보고 확인하고 들어간 거잖아.네 네, 맞습니다.
대체에서 이렇게 4시부터 오르기도 시작했고 그래서 결국에는 대체에서 돈 많이 들어오고 강한 종목을 진짜 마지막에 잡아서 절대로 물리지 않는 종배처럼 완전히 마지막에 사서 아침에 나오면 팔고 이런 식으로 해서 이달도 260만 원 수익을 냈고 삼성 SDS 이거 삼성 SDS 나도 한 거 같은데 이때 이때 이제 정부 수주 뜬 거 아니에요? 아 맞습니다. 제가 이때까지는 이렇게 저렇게 여러 가지 해 본다고 올라갈 때도 좀 들어가서 잡고 뒤에 가고 결국에는 마지막에 비중을 넣은 거거든요. 여기 좀 놓고 나눠가지고 계속 넣어서 그냥 여기서 다 팔고 이것도 분할 매도 해 보려다가 나머지를 좀 늦게 팔았어요.
근데 요렇게 해서 수익을 낸게 또 한 가지가 있는 거고 그 결국엔 마지막에 사서 바로 앞에 판다 이게 약간 핵심이었어요. 아주 일간된 매매네. 앞에 달들은 더 심하게 일관되게 했었거든요. 자 5월 19일 손절할 매매일지 한번 보자. 그때 삼성전자를 손절했네. 5월 19일 날에는 지수 반등할 거라고 하여튼 5월 달에 항상 그랬었어요. 약간 5월 중순에 엄청 하락하는 분위기가 있기 전에 약간 서로 미사일 쏘기 전에는 아직까지도 종전이 안 돼서 항상 대형주는 종배를 하면 뜰 거라고 생각을 하고 이때도 약간은 지금 약간 눌리고 여기서 반등 나올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조금씩 모아 갔던 거거든요.
근데 여기 개파락하니까 그래도 뒤도 안 보고 바로 잘라줬습니다. 그 안 맞고 그래가지고 여기서 바로 잘라주면서 또 종배는 잘라줘야 되니까 마감을 하고 끝 끝을 냈습니다. 종 어 잘했다. 왜냐하면은 어 미국 증시가 오를 거라 판단해서 삼성전자를 배팅했는데 미국 증시가 빠지면서 아침에 개파락한다 그냥 바로 칼대용.네 맞습니다.음 잘했어. 자 그리고 5월 22일 날 590 뭔데 이렇게 많이 벌었어? 5월 22일이 그 엑스게이트 이게 바로 그 홍명의 엑스게이트 하던 날인데이 5월 22일이 엑스게이트가 뉴스가 엄청 크게 나왔어요. 이때는 제가 명확하게 기억이 났는데 제가 볼 때 뉴스가 우리나라에만 좋은게 있고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는 그리고이 양자 뉴스는 대충 봐도 백각관에서 공식 사이트에서 막 행정 명령을 밀어 준도 하고 지분 터트도 한다니까 이거는 우리나라 사람뿐만이 아니고 전 세계인이 양자를 볼 수밖에 없다 그러면서 미국장을 한번 봤더니 벌써 IonQ랑 퀀텀 컴퓨팅 이런게 급등을 하고 있으니까요 앞에서 올라갈 때는 이제 제가 돌파는 하지 말고 종배를 다시 하자 해가지고 참고 기다리다가이 고점에서도 엄청 강해가 해가지고 이거는 들어가도 된다 해가지고 비중을 이때 좀 한 6천만 원까지 많이 밀어 넣었거든요.
저는 이거 거의 상한 여기서도 더 계속 치고 갈 수도 있다. 재료가 너무 강해서. 그래서 앞에서부터 조금씩 사서 모으다가 약간 눌릴 때도 모으고 그러서 마지막 비중 여기서 보면 앞에서는 뭐 20주, 400주, 500주 하다가 마지막에 15,주 오 결국에는 종배 핵심 불탁이라고 보거든요. 음. 나눠서 사고 오르면 더 사고 오르면 더 사고 빠지면 안 사고 기다렸다가 흐름 계속 마지막까지 좋으면 막 판에 많이 산다. 이게 저 불타기가 약간 핵심인 거 같아서 오 너무 잘했다 이거는. 네. 기다렸다가 마지막에 비중 끝까지 다 밀어 넣어서요 앞에서 다 VI라서 뭐 판 거고 여기 딱 풀리자마자 좀 보다가 나쁘지 않게 매도를 했습니다.
그래서 요걸로 한 570 60 정도 수익이 났습니다. 자, 그리고 5월 27일 매매일지 보자. 어떻게 해서 700을 벌었어? 5월 27일 같은 경우에는 SK하이닉스랑 삼성전자 두 개를 중비했습니다. 이때 제가 그 인생 최대 배팅 6천만 원 6천만 원에서 그 1억 2천을 배팅을 했는데 이때 약간 좀 앞에서부터 모아가 보자 싶어 가지고 이거 전 이때 삼성전자가 신고가를 뚫고장 대장까지 갈 거라 생각하고 여기서부터 나눠 가지고 조금씩 샀는데 얘는 안 가고 하이닉스만 계속 가는 거예요. 그래서 하지만이 흐름은 변하지 않는다 생각하고 오버이까지 생각해서 기다렸다가 갭으로 먹고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요거는 마치막에 대체에서 삼성전자를 원래는 더 살려고 했었거든요.
근데 삼성전자 너무 반응이 없고 조금 5월 한 달 동안 지지부진했잖아요. 그래서 너무 답답해 가지고 나머지 비중은 하이닉스로 태우자 해가지고 대체에서 하이닉스를 이분할로 요것도 지금 작게 보여서 그런데 약간 불타이거든요. 타놓고 올라가니까 더 사고 그렇게 해가지고 불타기로 2분할 해서 이것도 마찬가지로 팔 때는 갭 뜨자마자 팔고 이렇게 해가지고 750수익이 났습니다. 이게 다 휴대폰으로 한 거잖아. 예, 맞습니다. 휴대폰으로. 자, 잘했다. 뭐 더 이상 볼 필요가 없다. 네가 예전에 혼자 브이로그 영상 찍은 거 있잖아. 그냥 그렇게 똑같이 매매한 건데 다만 비중만 올린 거잖아.
맞습니다. 왜 비중을 왜 올렸어? 비중이 지금 현재 시드가 얼마야? 1월 한 4월까지는 1천만 원으로 하다가 5월 달에는 3천만 원으로 맞춰서 했거든요. 근데 그게 계속 불어 가지고 거의 5,900, 6천까지 가니까 이번 달에 거의 5,900 찍고 한 1천만 원 인출에서 5,000으로 이제 6월 달 시작했습니다. 근데 5월 달에는 3,000으로 시작했습니다. 1에서 네가 갑자기 시드를 3천으로 세 배를 올렸잖아. 왜 갑자기 올렸어? 네가 이제 1월 달부터 계속 종배 대책을만 계속 연습을 하니까 자신감이들은 거야. 맞아요. 그래서 제가 종배를 할 때는 그 잃지 않는 종목을 종배하는게 항상 제 마음속에 있고 그 핵심이라고 생각을 해 가지고 들어갈 때도 불타기로 들어가고 하는데 대책을 종배를 제가 1월 달부터 4월 달까지 완전히 원칙 지키면서 내동 없이 약간은 좀 융통성 없다 싶을 정도로 해 보니까 진짜 대체에서 강하고 돈 많이 들어온 거는 최소한 본전부터 시작하거나 크게 손실을 안 안 주는 것 같더라고요.
충분히 나갈 수 있는 개를 주고 좋을 때는 또 먹을 수 있고 이럴 때는 별로 안 읽고 이런게 딱 보이니까 아이 정도면 좀 비중을 올려도 최소한 못 벌더라도 잃지는 않으니까라는 생각으로 그냥 비중 한번 올려 보자. 할 때가 됐다. 원래는 종전이 되고 나면 비중을 올리려고 했는데 그때까지 잘 안 되고이 정도면 됐다.이 정도면 올려야 되겠다. 이러다 시간 다 가겠다 싶어서 5월 달부터 올렸거든요. 그 선생님께서도 이야기해 주신 것도 있고 그래 가지고 올려 가지고 자신있게 좀 용감하게 때렸는데 때마침 장도 운좋게 잘 맞아 줘 가지고 수익이 잘 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벌려고 사실 때린 건 아니고이 정도면 안일를 자리니까 한번 때려 보자 이런 생각으로 좀 때렸어요. 그럼 너는 지금 이제 종배 대체 하나만 하잖아. 네. 지금 이제이 주린이 분들이나 직장인 분들이 되게 많을 거야. 그런 분들에게 한마디 하고 마무리하자. 주린이 분들이나 직장인 분들께서도 돈 벌고 싶어 가지고 이제 여러 가지 매매를 해 보려고 하실 수도 있거든요. 근데 제가 생각할 때 늘 동주도 저한테 조언해 주고 선생님께서도 이야기하시지만 종가 매매 하나만 해도 그것만 비중을 계속 올릴 수 있으면 여러 개로 예를 들어서 10만 원, 10만 원 버는 거보다 종가 매매를 배팅 두 배 해 가지고 20만 원 버는게 훨씬 낫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일단 대체 종배든 무엇이든 한 개라도 계속 해 보면 방법이 눈에 들어오는 거 같아요. 아무리 재능이 없어도 이렇게 뭔가 깨닫는게 있기 때문에 한 가지만 좀 집중적으로 하면서 자기만의 확신 그런 것도 좀 가지고 경험도 쌓는게 빨리 가는 길이 아닌가? 저는이 대체거래 종배가 스승님이나 통주 멘토나 다른 멘토님들 보면 이거 하나로도 오늘도 스승님 8천만 원 수익 막 내시고 하는데 고작 700만 500만 원이면 아직 갈길이 한참도 그 성장할 수 있는 갭이 있으니까 아직이 매매 하나로 더 성장할 수 있는 데까지 올라가 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 너 페이스대로 네가 잘하고 있고 드디어네 커리어 하이잖아. 맞습니다. 그래서 또 이제 월 2,800 번다는 생각하지 말고 그냥 월천만 꾸준히 벌어 봐. 그럼 자연스럽게 내년 되면은 월 2천, 월 3천, 월 4천, 월 5천 또 내 후년에는 월까지 될 수 있다고 봐. 일단 월 1, 2천만 꾸준하게 벌어봐. 이거 하나만 계속 파고 들어. 그래서 여기에 집중해서 투자금만 천천히 올리면 돼. 네. 알겠습니다. 네가 드디어 이제 내 제자라고 말할 수 있지. 맨날 말은 뭐 10몇 년 내 제자라고 해놓고 어디 가서 말도 하지 마. 쪽 팔리니까.
맞아. 맞습니다. 인정. 인정입니다. 내 매매를 따라한다 그러고 내를 따라한 적이 없었어. 네가. 머리가 나빠서 그랬던 걸로 이게 하수가 다 재능 것 천천히 따라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 그니까 이제 네가 조금 각성한 거 같아서 스승으로서 좀 기쁘다. 감사합니다. 음. 더 노력하겠습니다. 어. 더 노력하고 지금처럼만 하면 될 거 같아. 더 성장할 수 있다고 본다. 자, 그럼 마지막 코는 직장인 파이팅으로 끝내자. 네. 왜냐하면은이 MTS로 하시는 직장인 분들이 되게 많을 거란 말이야. 네. 지금 뭐 장이 엄청 오르고 진짜 코스피가 며칠 있으면은 만 넘어갑니다.
근데 이제 와서 돌파, 스케, 뭐 상다, 눌림 추매, 뭐 낙주 모든 매매를 나는 다 잘할 수 없다고 봅니다. 직장인 분들은 저는 종가 배팅 하나만 파고 들어도 충분히 수익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전국에 계신 어, 직장인 투자자분들 종가 배팅 하나만 어, 소액 연습하면서 파고 드시면 되고요. 처음부터 월천을 찍는다는 생각은 하지 마세요. 그냥 하루에 5만 원, 10만 원 월 1, 200 번단 마인드로 하다 보면은 자연스레 1년 후 2년 후에 월천까지는 충분히 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가정 그거를 버티고 이겨내셔야 된다. 자, 그럼 직장인 파이팅으로 끝내자. 하나, 둘, 셋. 직장인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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