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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만쥬@만쥬

Accuracy score-1.2
순 place169
Scored calls12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49.8% / 45.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9% / -0.7%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0.4% / 16.9% / 4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만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1)#SK하이닉스 (59)#삼성전자 (46)#나스닥 (17)#두산에너빌리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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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하락장에도 종베가 먹힐까? 트레이더들의 생각은? (만쥬x수급단타왕)

만쥬 · 2026-06-09 · 유튜브 시청 59,774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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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두산#마이크론#엔비디아#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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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만쥬 · 한국인

요약 보기

한 줄 결론: 만쥬는 하락장에서도 종가배팅이 충분히 통한다고 주장하며, 핵심은 지수 대신 주도주·테마만 따라가는 것이다. [하락장 종가배팅 주장] 만쥬는 자신의 바닥 20년 경력(리먼 사태 당시 포함)을 근거로 하락장에서도 종가배팅이 먹힌다고 말한다. 하락장은 주도주가 명확해 오히려 쉽다는 입장이다. 댓글에서 하락장에 안 먹힌다는 의견이 많지만 본인이 못하면 남도 못한다는 생각은 버리라고 강조한다. [과거 하락장 사례] 코로나 폭락장(2020년 3월)에 월 수익률 100% 이상을 기록했고, 이스라엘 미사일 시기 하락장에서 월 2천만 원 수준의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고 말한다. 당시 시가총액 대장 및 제약·바이오·교육주 등 섹터 순환 매매로 셀트리온, 신풍제약, YBM 등을 언급했다.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시기와 방산주(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매매도 언급했다. [종목별 언급과 방향]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지수 하락 중에도 강세 섹터로 언급, 하락장에서는 이 종목만 오르고 나머지는 죽는다고 설명(방향: 단기 상승 흐름 인식, 명시적 목표가 없음) - 엑스게이트: 양자 테마 동조 매매로 당일 상한가 및 이후 재상승 구간을 언급, 손익비 좋은 매매였다고 평가 - 두산로보틱스·LG전자: 최근 상한가 진입 후 추격 매수는 상한가 깨짐 위험이 있다고 언급 - 마이크론·엔비디아·현대차·LG그룹: 급등 시 대체 매매 대상으로 언급(방향: 상승 흐름 가정, 구체적 수치 없음) - 방산주(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유가 급등 국면에서 외국인 매수 및 전고점 돌파 사례로 언급(과거 설명) - 인버스: 만쥬 본인은 현물 매매 혼선과 기회비용 때문에 인버스를 하지 않는다고 밝힘, 지수 레버리지는 방향을 틀리면 전액 손실 위험이 크다고 지적 [조건·리스크] 하락장에서는 풀배팅이 어렵고 비중 조절이 필수이며, 테마가 뚜렷한 장에서 수익률이 극대화된다고 말한다. 장 시간 변화(7시·24시간 거래 전환, 대체거래소 도입)에 대해서는 실력이 있으면 적응 가능하다는 입장이며, 본인은 오전 장 초반 매매와 며칠짜리 단기 스윙을 병행할 계획이다. [출연자 전망] 만쥬(주 발언자)는 상승장이 오히려 더 어렵다고 보며, 하락장에서 테마가 생기는 구간을 기회로 본다. 보조 출연자(수급단타왕)는 큰 흐름은 같다고 보며 종배가 주도주 매매라는 점에 동의했다. 전체적으로 단기 방향 예측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나는 하락장에도 종가 배팅이 먹힌다 생각을 하거든. 왜냐면 내가이 바다 20년 차이기 때문에 어 화락장에서는 개파이 안 먹힌다. 이게 그런 댓글 내가 많이 봤거든. 본인들이 못 하니까 남들도 못 한다는 생각은 버리셔야 돼. 자, 지금 종가 배팅이 눈 감고도 먹히는 장인데 과연이 상승장에도 종가 배팅이 먹히고 하락장에도 종가 배팅이 먹히냐? 그러니까 댓글로 사람들이 많이 물어봅니다. 그래서 오늘의 주제는 하락장에 종가 배팅이 먹히느냐? 나는 하락장에도 종가 배팅이 먹힌다 생각을 하거든. 왜냐하면 내가이 바닥 20년 차이기 때문에 리먼 브라데스 파산 때도 내가 있었어.

02. 자, 여기는 6년이지. 하락장에 종가 배팅 해 봤어? 해봤죠. 너 주력 매매가 아니었잖아. 네. 맞아요. 근데 전에는 하락장에 좀 잣주 매매 위주로 하긴 했는데 근데 종가 배팅 계속 해 보니까 하락장에도 충분히 네.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니면 오히려 선배님 말처럼 오히려 쉽다고 생각이 들어요. 하락장에는. 어떤 하락장을 겪었는데?이 경력도 6년밖에 안 된 안 됐으면서 얘기 또 22년 때 이제 우크라이나 전쟁이 터진 이후에 시장도 봤고 코로나 초창게 있잖아요. 20년 초반 그때도 봤었고. 어 그래 인정. 그럼 그때 네가 매매에서 벌었던 관점 생각나는 거 있어?

03. 근데 그때는 완전 잃고 있을 때라서 할 말이 없긴 한데 그래도 뭐 돌이켜 보면 하락장에는 좀 종목이 잘 보이잖아요. 그러니까 지금도 사실 하락장이랑 저는 다를게 없다고 봐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올라가니까 지소가 올라가는 것뿐이지 종목이 나머지는 다 죽어 버리잖아요. 근데 그중에 나머지는 다 죽는데 올라오는 종목을 하는 거는 비슷하다고 보거든요. 근데 이제 하락장이 오게 되면 삼전하 이닉스는 죽겠죠. 대신에 뭔가 다른 테마가 올 거예요. 그럼 그거를 어 매매를 하면 되겠다. 그거를 좀 더 디테일하게 설명을 해 줘야지. 그까 네가 이제 아직 실력은 되는데 강의력이 부족해.

04. 전달력이 나 같으면 딱 얘기하겠다. 내가 주말에 네프콘에 하락장 종값이 특강 봤어? 안 봤어? 봤습니다. 그럼 네가 나랑 3월 4월 5월 매매일지 다 비슷했잖아. 바로 나와야지. 뭐 3월 달에는 뭐 네가 하나 시스템이나 뭐 하나 에어로스페이스나 LIG 넥스원이나 그런 거 네가 SL이나 종가 배팅겸 대체에서 상해 많이 벌지 않았어? 그 관점을 설명해 줘. 그렇네요. 막상 세세 달 전만 해도 하락장이 한번 왔었네요. 그 전쟁 때문에 이제 그 다 폭락하면서 횟지로 그 유가 관련주랑 또 이제 방산 관련주들이 올라왔을 때 그런게 되게 매매하기 좋았었거든요.

05. 그런 종목 찾아서 이제 하시다 보면 아 그거를 딱 기준 있게 정가되게 얘기를 해야지 무슨 두이뭉실하게 그래. 뭐라 얘기를 아 내가 주말에 강의 올린 것처럼 네가 설명을 해 봐. 못하겠는데. 아, 왜 왜 못 하는 거? 네가 매매 관점 네가 남한테 설명을 해 줘야 되는 거지.이 구독자분들한테 설명해 줘 봐. 아,이 그냥 간단하게 설명하면 되지. 예를 들어서 지수가 약세, 유가가 급등. 그래서 거래대임이 터지면서 그때 방산주의 외국인 기간이 대량 매수가 들어왔고 전고점을 돌파했고 장대 양봉에 거래대금이 터졌다. 거기다가 시세 초입 테마가 형성이 되었고 미국 증시가 빠지면서 유가가 올라가면서 장중에 종목들 다 급락하면서 그 테마들이 급정을 했잖아.

06. 그런 거를 간단하게 설명해 주는 거지. 설명 다 해 주셨네요. 아니, 그러니까 이거를 아, 저 근데 이런 말을 하려고 했던게 아닌데. 아니, 그 구독자분들은 이런 거를 원하는 거지. 그냥 어, 하락장에 종가 배팅이 먹힙니다. 주도주는 찾기 쉽습니다. 이러면 그 누가 말이야, 방부야? 그건 말이 쉽지. 근데 네가 정확한네 매매 관점을 사람들한테 설명해 줘야 네프콘을 안 듣고 그냥 순수 구독자분들은 아, 하락장에도 종가 배팅이 먹히네. 이러면서 디테일한 관점을 쌓는 거지. 예를 들어서 너도 최근에 X엑게이트 매매했어, 안 했어? 맞습니다.

07. 그때도 그럼 그 관점 한번 설명해 줘 봐. 그것도 어찌됐던간에 하락장 종가 배팅 해치템 아니야? 그때 보안 이슈 나올 때 상한가랑 최근에 아이언트 올랐을 때 그 관점 설명해 줘 봐. 아, X게이트 같은 경우는 그때 당시에 지수가 굉장히 애매한 상황이었어요. 3자9이닉스가 NXT에서 한 1, 2% 빠지고 있는 상황에 이제 종목을 뭐 할지 쳤다가 막침 이제 아이온Q가 상승해 주고 리 리리게팅 컴퓨팅이 이제 상승해 주는데 X게이트가 올라오는 거예요. 그럴 때 이제 어, 오늘은 이러면 해지로 엑스게이트가 움직이는구나. 양자 테마가 해지로 움직이는구나.

08. 이게 딱 보였고 그럴 때 그냥 배팅을 해 버리면 뭐 지수가 갑자기 다 돌려 놓거나 막 상승이 크게 나오는 거 아닌 이상. 웬만하면 그럴 때는 손익비가 맞는 매매이죠. 그래, 잘했네. 그렇게 설명을 하라고. 자, 월단위는 하락장 종가 배팅이 뭐키냐? 네. 저는 종가 배팅만 계속 이때까지 해 왔으니까 하락장도 다 겪어 봤거든요. 그 코로나 때도 하락장이 있었고 그리고 뭐 이스라엘 전쟁할 때도 그런 거 다 겪었는데 이런 이야기하게도 제가 수익률로 커리어 하이 월 100% 이상 찍었던게 한 번인가 있는데 종배만 했으니까 미수 별로 안 세고.

09. 그때가 코로나 폭락장 3월 달이었어요. 지수가 역대 최대로 많이 빠질 때 수익률 제일 많이 찍었었고 그리고 제가요 앞전에 월 2천했던 커리하인는 이스라엘이 미스일 막 쏘던 그 하락장이었거든요. 어 하락장이 강한 놈이네. 오히려 하락장에 늘 돈을 벌어왔다이 생각을 늘 가지고 있었거든요. 왜냐면 하락장에는 지금 보시면 삼성이든 뭐 하이닉스든 로봇이든 딱 그 섹터들이 막 발맞춰 가지고 계속 올라가고 나머지 다 죽잖아요. 근데 하락장 되면 또 그때 되면 코로나 때는 뭐 제약 바이오 그리고 뭐 아이토시한게 YBM 뭐 교육주 뭐 이렇게 섹터 또 나눠

10. 그렇지 뭐 신풍제약 다 매매했지 뭐 상승장처럼 이렇게 섹터 돌면서 똑같이 가거든요. 그러니까 시장에서 가장 강한 주도주만 하겠다 생각하면 사실 상승장이든 하락장이든 크게 상관이 없더라고요. 그래 갖고 코로나 때는 뭐 그때도 생각난 게 시즌 매매했을 거 아니야. 시젠도 하고 셀트리온 제약 단일가 매매로 막 20%씩 먹고 막 Y이 교육주도 막 달리니까 먹고 그러면서 막 수익 내고 그리고 김여장이 그때 북한에서 건물 폭파시킨 날도 야 김여정 오랜만인데 갭 상승 10% 넘겨 먹었어요. 그때 몇백만 원 먹고 그리고 이스라엘이 그 드론 날릴 때도 그때도 방산주 들고 있었거든요.

11. 그때도 한 800만 원인가 엄청 먹고 그런 식으로 하락장도 계속 주도주만 보면 수익이 나더라고요. 근데 그래 가지고 크게 걱정은 안 하고 계속 시장에서 강한 주도주만 본다고 생각하면 수익을 충분히 낼 수 있는게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락장이 왜 쉽냐면은 하락장애는 주도주가 더 명확하니까 예를 들어서 오늘 같은 경우도 뭐 삼성전자랑 LG 그룹주 로봇주 막 급등하잖아. 너무 많이 오르니까 뭘 살지 모르겠어. 근데 하락장애는 그냥 센놈 한두 종목만 사면 돼. 뭐 코로나 때 얘기하면은 그냥 시즌 사면 돼. 맞아 맞아요. 어 시젠 신풍제약 사면 되는 거야.

12. 그럼 그냥 계속가 그걸로 사골 매매로 계속 48 하면 돼. 종가에 샀다가 갭상승하면 매도. 종가에 샀다가 갭상승 매도. 이것만 반복하면 먹는 거지. 근데 지금은 오히려 더 어려운 거지. 그냥 모든 종목이 다 올라가니까 더 힘들어. 근데 하락장에서는 주도주가 명확하니까 그냥 지수 약세 대비 거래대금 터지고 가장 강한 종목 대충 비중 조절해서 사면은 다음날 먹는다. 뭐 날려도 크게 안 날려. 오히려 먹을 때 5% 10% 크게 먹을 수 있지. 상승장일 때도 살짝 빠지면 대장들은 지수 빠져도 뭐 시초가 좀 버텨 주면서 나갈 자리 다 주듯이 계속 하락장이 되면 그런 해치 테마들도 지수 좀 오른다고 쉽게 안 빠지고 약간 나갈 자리 다 주거든요.

13. 그렇기 때문에 다 강한 종목만 계속 한다 생각하면 다 되기도 하고 진짜 말 그대로 스생님께서 이야기하신 것처럼 엑스게이트 같은 거 하는 날은 그냥 그것만 보니까 진짜 편했거든요. 근데 저 지금 오늘 금요일부터 오늘까지 너무 힘들어. 두산 로보틱스도 상한가고 뭐 LG전드도 상한가고 야 이거 다 상한가 들어갔는데 뒤에 상한가 못 들어가고 비빌거리는 거 사도 되나? 막 그거 사면은 상 깨진다 그러니깐요. 그래 상 깨지면 또 더 많이 떨어지고 지금이 더 힘들어요. 지금 다 올라가니까 그래 좀 장단점이 있고 상승장이 쉽지 않습니다. 제가 볼 때

14. 상승장이 난 더 어렵더라. 목화 생각은 그렇죠. 근데 대신에 이제 하락장이 오면 저도 이제 과거에 생각해 보니까 수익 금은 아니지만 수익 율로 많이 냈던 건 다 하락장이었던 거 같아요. 테마성이 확실하게 생길 때 뭐 정치 테마라든지 옛날에 뭐 초존도체라든지 테마가 확실히 생기는 장에 지수는 하락하지만 테마가 확실히 있는 장에 수익률은 되게 극대화시켰던 거 같고 대신에 이제 하나 주의해야 될 점이 하락장애는 지금은 뭐 만주도 그렇고 여러 트레이더분들 보시면 막 100억씩 때리시고 뭐 100억 200억 막 엄청 때리시잖아요. 대신에 하락장에는 그렇게 때릴 순 없죠.

15. 그렇게 비중을 막 풀 배팅으로 해서 가져갈 순 없지만 대신에 비중 조절로 적당한 비중으로 계속 매매를 이어나가기에는 확실히 테마가 보이기 때문에 편한 거 같습니다. 그래. 하락장 종가 배팅 오전 5만 방망이 짧게 하면은 나는 편안하다고 봐. 근데 이제 종가 배팅을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에 화락장에서는 개파락게 안 먹힌다. 이게 그런 댓글 내가 많이 봤거든. 본인들이 못 하니까 남들도 못 한다는 생각은 버리셔야 돼. 제가이 바닥 20년 살아남은 이유가 있는 거고. 그리고 또 이런 댓글도 있지. 아 이제 7시로 대책으로서가 바뀌고 내년에 24시간이 바뀌면 종가 배팅은 먹히냐 안 먹히냐 그건 또 어떻게 생각해?

16. 저도 그 생각을 안 한 적은 안 한 건 아니고 한번 해 보긴 했었거든요. 그래서 다른 걸 준비해야 되나 생각은 했었는데 근데 종가 배팅도 5월 달에도 그렇고 하다 보니까 결국에는 주도주의 흐름을 보면서 모아가고 팔아가는 거라서 이게 끊 끊어지냐 안 끊어지냐는 크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냥 그 주도주의 흐름만 볼 수 있으면은 또 전 충분히 크게 상관없이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크게 이제 지금은 개이치 않고 계속 종배만 집중하고 있어요. 종배만 집중하면 어차피 약간 길어지는 것 정도는 다 실력이 동시에 상승하거든요. 신법도 그렇고 지금 종배를 못 하고 그거는 종배가 안 돼서 못 하는게 아니고 자기 전체적인 수준이 낮아서 그런 거지.

17. 수준이 올라가면 종배를 하다가도 뭐 조금 긴 종배도 할 수도 있는 거고 장이 바뀌는 건 충분히 할 수 있다고. 그때그때 어차피 시장 계속 바뀌어요. 요거 하나만 바뀌겠어요? 7시로 바뀌고 24시간에 바뀌고 뭐 코스닥도 또 반으로 쪼갠나는데 뭐 이래 바뀌고 저래 바뀌면 그런 거 다 핑계되면 평생 안 되죠. 뭐든지 된다 생각해야 되는 거니까 그것도 전체적인 실력이 상승하면 고수들은 다 벌거든요. 그래서 지금 하고 있는 거에 공부를 열심히 하면 되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종배만 일단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저도이 큰 흐름은 똑같다고 보고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다 그거인 거 같아요.

18. 그러니까 종가 배팅을 예를 들어 지금 8시니까 8시에 사 가지고 무조건 다음 아침에 판다. 갭상승에 판다. 이렇게 종가 배팅을 생각하고 있으신 분들은 당연히 그게 안 된다고 생각을 하시겠죠. 근데 종가 배팅이 사실 그게 아니잖아요. 큰 흐름 속에서 주도주를 매수를 해 가지고 다음날 파는 그런 매매인데 그렇게 주도주 안에서만 매매하면 크게 사실 시장을 계속 보느라고 밤을 지세울 순 있겠죠. 그럴 그런 거는 좀 많아질 것 같은데 피곤해질 수 있을 것 같은데 매매 자체 큰 틀에서 흐름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그래도 그냥 뭐 종배겸 단기 수윙으로 비중 조절 잘해서 그냥 뭐 지금처럼 하면은 충분히 수익 난다고 봐.

19. 1차원적인 생각만 하면 당연히 어렵지만은 그냥 뭐 미국장에 엑스게이트 아까 말한 것처럼 양자 올라가면은 엑스게이트 하면 되고 뭐 마이크론 또 올라가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하면 되고 엔비디아 또 급등해 젠슨 LG 그룹 만나 LG 그룹 매매하면 되고 어 현대차 그룹 만나네 현대차 하면 되고 그냥 똑같다고 봐 다만 이제는 거기서 디테일 비중 조절을 해야지 많이는 못 사겠지 아니면 밤에 잠 못 자 많이 사면 그냥 째끔씩 사야지끔씩 사고 이제 적당히 올라가면 무조건 던져 버리고 나는 아예 그냥 딱 아침에만 할 거 같아. 오전에만. 그니까 밤에 나는 귀찮아서 못 할 거 같고 24시간입니다.

20. 오전에 뭐 그때 되면 7시에 할지 8시에 할지 모르겠는데 그래도 동시호가 거래는 되겠지. 그래서 나는 장 초반 매매만 할 거 같아. 그리고 일정 재료가 있으면 며칠 단기 스윙으로 끌고 가고. 뭐 오늘 같은 경우는 LG 그룹주들 반도체 그다음 뭐 네이버 이런 젠슨항 로봇 관련주 다 급등했잖아. 그런 거를 뭐 사서 예를 들어서 목요일 날 파는 거죠. 그런 식으로 응용을 하면 되는 거죠. 그리고 또 미리 걱정할 필요가 없는게 예전에도 시간에 단가가 나 시간에 다니까 내가 엄청 잘했잖아. 근데 시간에 단가가 이제 없어지면서 대체소가 나오면서 시간에 다니까 하는 사람 어떡하냐?

21. 근데 우린 대체에서 적응해서 잘 벌잖아. 자, 그래서 대체골에서가 나와도 지금이 수급 만주항 네프콘 멘토들이 종배견 대체에서는 난 가장 잘한다고 보거든. 그래서 앞으로 24시간이 바뀌어도 또 그 상황에 맞게 또 공부를 하면은 나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생각을 한다. 8학년에 인버스 하면 안 돼요. 나는 인버스 숏을 해 본 적이 없어. 왜냐하면은 이게 각자의 생각이 틀린데 하락을 딱 배팅하잖아. 그럼 현물 매매가 꼬여. 그러니까 나는 현물만 하기 때문에 만약에 인버스를 하고 숏을 치면은 내 현물 매매가 혼돈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아예 나는 무포로 가고 안 해.

22. 데 여기 이제 인버스의 남자 어이 모카가 맨날 인버스 하잖아. 한번 통계 내 봐. 네가 통계학과 출신이잖아. 벌어 이러는 조금 벌긴 해요. 근데 봐봐. 조금 벌잖아 너 손실이야. 기회 비용 때문에 손실이에요. 손실이라고 네가 다른 걸 다 놓치지. 앞으로도 계속 인버스 칠 거야. 조금만 할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 근데 인버스를 뭐 시도 때도 하는거나 시대 때도 없이 하는 건 아니고 너무 상승이 과할 때만 조금씩 건드려 보기는 하는데 어 하면 안 되는게 맞습니다. 선배님 말씀대로. 제가 인버스로 벌었다고 하더라도 이게 그 벌면서 그 기회 비용 있잖아요.

23. 선물 매매를 못 해요. 인버스를 사게 되면. 저번 주에도 인버스로 크게 손실이 한번 났었는데 그때 사실 인버스를 안 샀으면 LG LG 전자를 샀을 거예요. 그렇죠? LG 전자를 샀을 텐데 인버스를 들고 있으니까 LG 전자를 어떻게 사겠어요? 양방향 배팅을 진짜 살 거 없을 때 해지로 소행만 들고 가는 건 괜찮 괜찮은데 이거를 주력으로 막 하는 거는 아니라고 봅니다. 근데 말은 저렇게 또 인버스 몰빵 때려. 2억 때렸잖아. 2억 때려 갖고 수익 났다가 손실하니까 멘탈 나갔지. 꽃이다. 자, 월단이는 저 인버스를 안 하는 이유가 있는데요.

24. 어, 역시 넌 진짜 내 제자구나. 종배를 하면 안 잃는게 사실은 제일 큰 목표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아까 전에 모카멘토님 이야기하신 것처럼 LG 전자랑 인버스가 있으면 LG 전자 같은 경우에는 뉴스 전순 온다는 거 큰 것도 붙어 있었고 대체에서 대장이었고 그거는 미장이 좀 하락하거나 오르거나 좀 흔들려도 지수가 최소한 본탈할 수 있을 정도는 주거든요. 시초가에. 근데 인버스는 앞뒤가 없어. 지수 그냥 오르면 죽는 거고 그게 완전 바카처럼 지수는 좀 그런 배팅이라서 주도주하는 이유가 방향성이 달라도 약간은 나갈 자리를 주고 아니면 본전 본타리라도 주고 약간은 돈이 들어오는 그런게 있어서 조금 안전하게 할 수 있는데 지수 배팅 레버리지 봤스는 그냥 방향 털리면 그냥 무조건 일어야 돼.

25. 그게 좀 너무 위험한 것 같아 가지고 저는 안 합니다. 좋은 마음으로. 맞는 말이야. 나도 그래서 안 해. 잘하고 있어. 저도 안 하겠습니다. 너 안 믿어. 아 얘도 근데 인버스 처해. 얘도 얘 좀 가벼워 얘가. 근데 제가 인버스를 한 이유가 한 한 방이 있나? 아니 너무 저도 숏을 치고 싶은데 사실 그냥 선물로 치고 싶은데 선물을 건드리게 되면 안 될 거 같은 거예요. 그래서 그거를 참기 위해서 하는 거거든요. 사실 숏으로 가지 않기 위해서. 저도 안 하겠습니다. 그 워럭 트레이더는 아니니까. 엔서는 워럭 트레이드니까 치킨 1천마리 걸었잖아.

26. 너는 치킨 100마리 걸래? 아니야. 봐봐. 이거 같아. 할 거 같아. 할 거 같아. 그러니까 너는 네가 한다고. 근데 맞아요. 할 거 같아서 안 한다는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어 그래. 그럼 지키지 못할 약속 하지 마. 네. 대신 하더라도 너무 자주는 하지 않고 정말 고점일 것 같을 때 한 번씩 하겠습니다. 네가 고점을 어떻게 알아요? 이게 그거는 시장에 수능해야 돼. 시장의 고점을 알 수가 없어. 나는 장기적으로 따지면은 인버스를 안 하고 그냥 해치테마 개별주를 집중해서 네가 매매하는게 나는 더 낫다고 봐. 네가 근데 그것도 네가 느껴야 돼.

27. 또 한번 개처 날려봐야 돼. 자, 오늘은 하락장 종가 배팅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고 혹시이 영상이 도움되셨다면 좋아요, 댓글을 눌러 주세요. 다음에 또 다른 좋은 주제로 우리 구독자분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는 영상을 또 이제 댓글이 또 남기겠죠. 만주 어디 가냐? 만주 안 옵니다. 만주 연락되냐? 출제 깜깜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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