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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일단 계절적으로 이게 중간 선거 전에 좀 약하긴 해요. 대부분 중간 선거 전에는 좀 빠졌다는 경우들이 좀 많이 있었더라고요. 이거는 거의 100% 끝나면 다 올라갔어요. 누가 되든 상관없이 그런 이제 주도주 후보로는 2차전지를 보고 있어요. 이번 정책에서는 2차전지가 더 수해요. 왜냐면 저는 이번 실적에서는 어쨌든 상당 부분 AI 과잉 투자론 이런 부분은 좀 제거된 거 아닌가? SK닉스 광노중 사장이 또 한 말을 했어요. 2030년 말까지 계속 공급 부족할 것 같다. 네. 안녕하세요. 오늘도 염승한 이사님 모시고 어 국내 주식 시장의 조요수위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이사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통화정책 신호등이라고도 불리죠. 네. 잭슨 미팅이 그러니까 우리나라 시간으로 지난주 28일 오후에 열렸었는데요. 그 워시장이 그동안 좀 침묵을 깨고 이게 연준의 어떻게 보면 독립적인 통화정책이 원칙을 얼마나 또 명확하게 제시하느냐 이게 또 관전 포인트였는데 [콧방귀] 예. 이사님 이번 저기 잭슨 미팅은 좀 어떻게 연습을 해석하셨나요? 그니까 이번 이제 잭슨놀 미팅 같은 경우는 사실 이제 시장에서 좀 매파조가 아니냐. 음. 왜냐면 이제 물가를 되게 중요하게 좀 발언을 했는데 근데 원래 오시장이 그전에도
물가를 되게 중요하게 생각하는 발언들을 많이 했었고 이번에도 근데 결국 뭐라고 했냐면 좀 중앙은행이 책임은 맞다. 이렇게 물가가 올라간 게 책임은 맞다고 했기 때문에 어 그럼 시장이 해석하기론 이거 어 조만간 금리 인상 하겠네. 그래서 이제 금리 인상 확률이 올라갔죠. 예. 그래서 50% 이상으로 9월 확률이 다시 올라갔는데 근데 이제 그 워시장이 그 전부터 계속 얘기했던 건 자기는 미리 선재적으로 어떤 것도 대응 안 한다. 데이터만 보고 판단하겠다. 근데 지금 최근에 두 달 연소 미국 물가가 예상보다 높진 않았어요. 좀 안정화됐어.
유가가 올랐는데도네. 그러기 때문에 이제 남은 9월에 소비자 물가 또 발표하겠죠. 예. 그것만 높 그니까 그거 좀 높게만 안 나오면 돼요. 사실 예상보다. 근데 만약에 예상치를 큰으로 뛰어넘는 뭔가 물가 상승이 나오면 그거는 뭐 의장도 어쩔 방법이 없어요. 인상을 하겠죠. 그때는 액션을 취하겠지만. 지금 제가 봤을 때는 물가가 오히려 지금 올해 상반기에도 뭐라고 했냐면 파르장이 했던 얘기는 뭐냐면 상반기 이제 당시에 연준장한테 2분기가 물가 고점이라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자기네들 추적을 해 보니까 3분기 4분기로 갈수록은 안정될 거라고 예상을 했거든요.
근데 그게 유가 하나로 결정되는게 아니라 국제 효과는 어쨌든 80달러대고 뭐 100을 넘는 것도 아니고 그다음에 이제 유가랑 상관없는 근원 물가 있잖아요. 이런 부분들은 육가도 별개기 때문에 그런 전망이 상반기에 파일 의장부터 얘기를 했었던 부분이라서 하반기에 갑자기 물가가 갑자기 막 튀고 이럴 가능성은 사실 별로 없거든요. 지금 상황에서. 그리고 지금 최근에 아시겠지만 미국 소비도 조금씩 둔화되고 있고 그러니까 물가가 그러니까 물가가 이렇게 급락한다는 얘기가 아니라 물가가 튀어야 뭔가 금리 인상을 할 텐데 그럴 만한 뭐 물가 상승이 과연 나올까?
지금 딱히 그런 건 안 보이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엔 그런 걸 본다면 금리는 아마 동결 이번에 케빈노시 발언도 [콧방귀] 그냥 형식적인 거였다. 예. 그리고 본인의 또 그런 메시지도 줘야죠. 나는 연준 의장 의장으로서 연주장이 가장 큰 책임이 물가 잡는 거거든요. 사실은 그렇죠. 그거는 뭐 어느 연주냐 다 똑같거든요. 그 그런 얘기를 한 거죠. 의도적으로 더 있을 수도 있어요. 자기의 속내를 감추기 위해서. 그런 경우들이 많잖아요. 예. 그래서 저는 그걸 본다면 그냥 예전에 했던 얘기가 조금 더 확대해석된 거지. 뭐 케빈노 씨가 뭐 그냥 뭐 이상한 발언 한 것도 아니.
근데 오늘 우리나라 증시 지금 어 지금 촬영하고 있는 31일 오전 많이 좀 빠지고 있는게 그걸 또 매파적으로 많이 좀 해석. 매파적으로 미국도 [콧방귀] 같죠. 네. 미국에서도 그래서 금리가 좀 약간 옳은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또 이러한 문제도 해결이 전혀 안 되고 있고 그런 부분들이 이제 또 겹친 상황에서 지금 뭐가 문제냐면 수급이 너무 얇아요. 그니까 개인 투자들이 어떻게 사냐면 옛날에는 외국인이 때리면 받아서 올려 버려요. 그냥 지금은 그게 아니에 밑에 깔아요. 음.에서만 고 외국인들이 외국인들이 좀 팔 때는 공격적으로 그냥 딱딱 삼성자이닉스를 던져 버리고
거래대금 안 나오죠. 한마디로 매수세가 없어요. 없으면 조금만 팔아도 이렇게 시장이 이제 무너지는 흐름이 나올 수밖에 없다 보니까. 그래서 지수 레벨로 보면 여전히 뭐 저평가고 사실 금리 인상 이슈 한두 번도 아니었고 그죠. 또 스코패센터 재무장관의 최근에 행동 보면 금리 절대 못록게 지금 막으려고 노력을 하거든 하는데 그런 상황에서 재무부랑 재무부는 저러고 있는데 물가가 튀면은 할 수 있지만 그런 상황이 아닌데도 그냥 단지 발언했다 이유만만으로 9월에 금리 인상한다. 그건 쉽지 않거든요. 사실 예 그렇게 본다면 결국 금리 인상은 너무 지금 시장이 그냥 좀 확대해서 가는 거 같고 그걸 핑계로
또 한번 약간의 좀 하락 조정이 좀 나오는 거 아닌가? 음. 한마로 저는 그렇게 봅니다. 체력이 너무 약하다. 한국 정시가 체력 약하니까 아주 뭐 살짝의 약간 부정적 재료 주차도 좀 확대 해석해서 그렇게 반응하는 거 같다. 근데 이런 상황에서 지금 보니까 지금 9월은 또 계절적 약세로 이렇게 보거든요. 네네 이게 지금 우리나라 국내 증시도 지금 그럴 가능성이 좀 있다고 보시는데 또 실제 좀 최근에 이제 JP모관이 9월 앞두고서 주식 비정을 이제 줄일 준비를 해야 된다 이렇게 또 경고까지 했어요. 이건 좀 어떻게 보시는 근데 일단 계절적으로 이게 중간 선거 전에 좀 약하긴 해요.
원래 좀 약합니다. 그니까 중간 선거 앞두고 보통 이게 뭐 명확한 건 아닌데 대부분 중간 선거 전에는 좀 빠졌다는 경우들이 좀 많이 있었더라고요. 그 중간 선거 끝나면 이거는 거의 100%였어 끝나면 다 올라갔어요. 혹시 불확실성이 제거돼서 그런 거 맞아. 누가 되든 상관없이. 근데 이제 그 전에는 만약에 지금 직권당이 아니라 예를 들면 야당이 이겨 버리면 정책이 바뀔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불확실하니까 그런 부분 때문에 이제 좀 흔들리는 모습이 있는데 특히 1980년 이후로 미국 중간 선거가 있는 해에 9월이 SMP 500과 코스피가 다 빠졌어요.
평균적으로 수익률이 마이너스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상대적으로 저도 그때 통계 보니까 50일 그니까 중간선과 앞두고 50일이면 보통 한 달 반 정도 되겠죠. 한 달 반 남겨 놓는 시점에선 또 올랐다고 하더라고요. 어 그러니까 중간 선거를 좀 앞두고는 또 올라요. 아 그렇군. 근데 이제 그전에 좀 약간 이제 애매한 구간들이 있죠. 근데 일단 9월이 지금 두 달 남은 시점이고 좀 약간 어중간하긴 하죠. 예. 그래서 보통 9월에는 좀 약했던 그런 경우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10월과 11월은 보통 또 수익률이 나쁘진 않았대요. 네. 그리고 중간선거 11월 끝나고는 계속 오르는 경영들이 좀 있었고 이건 통계니까 뭐 이번에도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그죠. 일단 9월까지는 중간 선거 기간에는 대부분 좀 약했으니까 9월에 신단 이게 만약에 하락을 한다면 그거는 통계 보면 그냥 맞는 정도 흐름은 좀 나올 순 있다. 그래서 아마 그런 부분 때문에 9월도 좀 시장이 지지부진하지 않겠냐? 근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7월에 너무 맞아 가지고 9월에 이렇게 뭐 빠진다 그런 거보다도 8, 9월이 그니까 8월 좀 회복되고 9월 좀 빠지고 막 이러면서 그냥 등락을 거듭하는 그런 장세가 좀 펼쳐지지 않겠냐? 여기서 그렇다고 아무런 이유 없이 그냥 하방을 무너뜨리진 않거든요. 뭔가 합당한 이유가 있어야 무너지죠.
그렇죠. 근데 그게 금리인상이 될지 아니면 뭐 미국 빅테크가 투자를 줄일지 그거는 모르지만 돌중에 어느 것도 지금 당장 가능성은 높지 않거든요. 당장은 그래서 9월에 조정을 받더라도 그렇게 큰 조정보다는 조금 이제 등락을 거듭하는 좀 저번에도 보니까 6,500개니까 올리긴 하더라고요. 게임 올리고 7천 가면 그냥 일단 눌러버리고 그런게 좀 명확하게 보였기 때문에 이번 9월도 아마 그 레벨 안에서는 조금 이제 또 중간 선거도 앞두고 있다 보니까 그러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JP 무건이 뭐 9월에 경고했다. 뭐 이런 얘기들도 좀 있긴 한데 일단 요거는 JP 모건의 공식적인 뷰라기보다는 거기 이제 기술 전략과 한 사람이 쓴 고객한테 좀 보고서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우리나라를 제목한 건 아닐까. 그렇죠. 예. 좀 기술적 부담이 좀 있대요. 너무 올랐다. 미국도 사실은 거의 사실 미국 증시도 보시면 되게 많은 분들이 놀리는게 아니 금리가 이렇게 높은데 사상 최고가 근처예요. 그러니까 이것도 과거랑 금리랑 잘 안 맞아요. 사실 딱 보면. 근데 기술적으로 보통 7,900에서 좀 저항이 있으니까 조금 [콧방귀] 이제 9월에 좀 쉬지 않겠냐. 예. 요렇게 좀 보고 있고 주도주도 조금 교체되고 8월 10월이 또 계절적 약세 구간이다. 뭐 그런 내용들이 적혀 있었던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단기 조정을 경고하는 거지
뭐 이거 9월에 또 폭락하고 그런 신호는 아니다. 확대 해석할 필요는 없겠네요. 네. 네. 마침 또 이제 9월 첫째 주부터 주요 집표 발표가 이제 좀 몰려 있는데요. 9월 증시 첫 방향을 결정할 가장 중요한이 경제 지표 이건 이사님 또 뭐라고 보시나요? 일단 이제 9월의 증시 방향을 결정할 뭐 가장 중요한 지포는 결국 이제 9월 4일 날 고용 보고서죠. 고용 보고서가이 고용보고서도 되게 중요한게 너무 잘 나오면 안 됩니다. 이거 FMC 의사록이도 나와 있어요.이 경기가 너무 뜨거우면 고용이 뜨거우면 해야 돼요. 인상으로 그냥 갑니다.
예. 적당히 잘 나오든가 좀 조금 안 좋은게 좋아요. 사실은. 예. 그래서 일단은 그렇다고 망가지는 건 안 좋으니까 전 그냥 한 예상밋하게 나오는게 좋고 예 그다음에 이제 9월 15, 16일에 그 뭐 아시겠죠? FMC가 열리게 되니까 그래서 그전에 아마 이제 소비자 물가는 나올 거예요. 그래서 소비자 물가가 튀면 안 되고 그리고 그래서 만약에 고용하고 소비자 물가까지 뭐 예상 범위 안에만 있으면 9월에 금리는 동결하지 않을까? 요게 여기까지가 이제 제일 곱이죠. 만약에 동결을 하면은 어 그래도 시장이 좀 반응을 하지. 시장은 좀 긍정적으로 반응하겠죠.
어 물가가 그 여전히 뭐 안정적으로 좀 가고 있구나 그런 신호를 주는 거니까. 공격적으로 통화정 운영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보면 불확실성이 일단 그 9월 16일을 좀 계기로 해선 좀 회수가 좀 될 가능성은 저는 높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고 그다음에 제가 정확한 날짜 뭐이 명확하지 않는데 9월 아마 마지막 주로 알고 있는데 그때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있어요. 마이크론이 보통 좀 제일 먼저 하거든요. 네. 그래서 우리 그니까 지금 삼성전자가 보통 실적 발표 언제 하냐면 분기 한 첫 번째인가 두 번째 주에 해요. 하는데 마이크론이 꼭 그 일주일 전에 합니다.
보통. 그래서 제일 먼저 하는데 그래서 마이크론이 스타트를 끊으니까 9월 말에 있을 마이크론 실적 발표. 근데 중요한 거는 실적 발표도 좋은데 뭐 당연히 잘 나오겠죠. 또 잘 나오는데 주가 반응이 요새 좀 안 좋잖아요. 잘 나오도 빠지고. 그렇죠. 그래서 반응이 어떨지가 저는 좀 관건이 되지 않겠냐? 9월 초 이제 9월 좀 마지막 주에 좀 발표돼. 그래서 그런 지표들이 일단은 이제 9월만 딱 봤을 때는 중요하다. 그래서 9월은 어쨌든 금리와이 마이크론의 실적 두 가지의 초점을 맞추고 좀 볼 필요는 있는 거 같습니다. 네. 그렇다면은 이제 9월 한 달만 이렇게 놓고 봤었을 때 좀 개인들은 좀이 전략을 좀 주식을 살짝 줄이고 현금을 좀 이렇게 쟁해 놓는게 좋을 것 좋을지 아니면 좀 조정 좀 나타날 때 아주 주도주를 이제 추매하는 이런 전략이 좀 바람직할까요?
지금 다 그래요. 고민은 그거예요. 팔까 버틸까 딱 둘 중에 하나밖에 없어요. 살가는 없어요. 살까는 없어요. 살 어제 살까가 안 되네. 살려는 의지들은 없어요. 이게 딱 보면 이 질문이 잘못된다. 그러니까 이제 그냥 팔까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거 가지도 않을 거 같고 9,000원은 멀어 보이고 이러다 혹시 5천 또 가면 어떡하이 약간 그런 부분 때문에 팔까 고민하고 근데 그렇게 팔 거 고민하는 분들도 왜 이렇게 쉽게 못 파냐면 아무리 봐도 여기가 비싼 또 그 구간은 아니거든요. 삼성 하이닉스도 거의 반토막 나 있는데 데다가 이익이 꺾인 것도 아니고
그렇죠. 근데 이렇게 보면은 밸류는 또 너무 싸니까 여기서 내가 파는게 맞나? 그까 차라리 그냥 그렇게 명확하게 그렇게 해석을 하하는 것도 좋지만 누가 봐도 비싼게 또 아니다 보니까 그래서 팔려고 마음 먹은 분들도 쉽게 이게 매도를 못 해요. 여기서 팔았다고 또 올라갈 수도 있잖아요. 그죠? 그걸 많이 사실 또 경험했잖아요. 맞아. 맞아요. 그래서 정답은 사실 없지만 제가 봤을 때는 지금 누구나 지금 뭐 7, 이하에서 지금 우리나라 PR이 5.6배 정도 되니까 이익 주정치도 여전히 높은 상황이고 그다음에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실적이 좋은게 아니에요.
나머지 올해 상반기 영업 이익 보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 빼고도 75% 이익이 증가했어요. 그 둘을 빼고도. 네. 그러니까 우리나라 전체적으로 체력도 좋아진 건 맞아요. 기업들에. 음. 그리고 미국도 이번 2분기 실적이 너무 좋더라고요. 사실 SMP 500 기업들의 이익 증가율이 정말 좋았어요. 근데 이제 주가만 이렇게 좀 흔들리다 보니까 내가 이제 이거 우리가 모르는 뭔가 악재가 있는 건가 뭐 이렇게 생각할 순 있어요. 그리고 우리가 특히 비교를 할 수밖에 없는게 상반계는 조그만 호재에도 막 주가가 폭등을 했단 말이에요. 너무나 잘 달리고 이걸 봤는데 지금은 호재가 나와도 주가가 안 가니까 사람들 머릿속 그거죠.
아이고 진짜 시장 이제 끝난 건가? 그러니까 이제 팔가를 또 고민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으로 가는데 다만 이런 장이 이번에만 있었던게 아니라 물론 7월 같은 폭락장은 되게 드물지만 이런 급락후에 보통 두 세다 횡보장은 늘 있었어요. 과거에도 우리 코스피 늘 많았어요. 그래서 어느 정도 그런 체력을 비축하고 새로운 모멘텀이 나오면 또 순식간에 가긴 하거든요. 그래서 제일 1순인 그겁니다. 이제 전략은 내가 산 종목의 펀더멘탈이 진짜 문제 있나? 음.냉정하게 [목을 가다듬음] 다른 거 다 떠나 주가 보지 마시고 예를 들면 삼성인 자이닉스 펀더멘트 한번 봐 보세요.
누가 봐도 문제는 없죠. 예. 근데 문제가 있는 기업들도 있겠죠. 그거를 먼저 점검. 그게 근데 첫 번째 펀더멘탈 문제 없으면 팔까 버틸까 해서 그냥 일단 버틸까로 가야 돼요. 그렇죠? 예. 그리고 두 번째는 주가 올랐냐 내렸냐. 근데 대부분 내려 있잖아요. 화장품만 요새 좀 좋았고 그러면은 버티는게 맞죠. 근데 만약에 많이 올랐으면 내가 일부 뭐 현금할 순 있지만 그렇게 보시고 그다음 이제 세 번째가 이제 기업이나 이런게 아니라 좀 큰 흐름을 보는 거죠. 매크로의 문제가 생겼나? 대회 환경에 그럼 보면 미국이 금리 인상 할지 말지는 좀 헷갈리긴 해요.
근데 [목을 가다듬음] 이런 생각도 해 보는 거죠. 금리 인상 한 번 한다고 뭐 세상이 망가지는 건 아니거든요. 그니까 제가 예. 한 번 하는 거예요 그냥. 아니 금리인사 한 번 하면 갑자기 구글 C가 저희 AI 안 하겠습니다. 이럴 것도 아니고. 왜 그 회사체 때문에 우리 이제 못 합니다만. 그렇지 않아. 네. 지금도 높은 금리에서 채권 찍어 버리거든요. 그럼 금리 인상한다고 해서 채권 금리가 더 튀는 건 아니거든요. 장기 금리도 별개예요. 그러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한다면 거기에 너무 그러니까 이런 건 좀 조심해야죠. 아 물가가 계속 오를 거 같아서 앞으로 22년도에는 연준이 계속 시그널 좋잖아.음 음속 올릴 거라고
이제 그런 거면은 그런 고민이 맞는데 지금은 그때랑 완전히 상황이 다르거든요. 근데 유일하게 좀 이제 우리가 신경 쓸 거는 이제 이런 문제가 해결 안 된 거 그거는 매크로는 조금 부담은 돼요. 근데 그건 우리가 뭐 컨트롤할 수 없는 거고 그거 제외하면 딱히 뭔가 이렇게 대내외적으로 뭐 큰 뭐 엄청난 사건이 발생하거나 그럴 사람은 또 아니거든요. 예. 그니까 그렇게 그것도 한번 이제 고민을 해 보셔야 된 거. 근데 그것도 문제 없으면 당연히 버티는게 저는 좀 맞는게 아닌가 이런 좀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진짜 내가 산 기업 말고요.
기업이 속한 그 산업 있잖아요. 산업의 어떤 트렌드가 이렇게 우상향하는 트렌드인가? 요새 보면 2차전지가 좀 좋잖아요. 배터리 좋은 거는 전기차 팔려서가 아니라 ESS가 근데 요거 이제 막 타고 올라서데 그런 업정을 내가 들고 있다면 그거는 파는게 아니죠. 사실은. 그니까 이렇게 한번네 가지로 구분을 해서 네 이렇게 하는게 맞지 단지 내 심리 때문에 아이 어차피 안 될 거 같아 팔아라 팔자 아니다 나 물렸으니까 끝까지 버티 이런게 아니라 객관적으로 그네 개의 조건을 한번 설정하셔서 버틸까 좀 팔까를 고민하는게 조금 더 합리적이지 왜냐면 어떤 유튜버를 보면 어떤 유튜브는 팔려 그러고 그잖아요.
사실은 또 어떤 분들은 버티라 그러고 이런 이제 이 그 어떤 정보들을 보면 더 헷갈릴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냥 차라리 기준점을 좀 제시해 드니까 예를 들면 반도체랑 2차전지는 주가 오은 것도 아니지만 네이 조건들에 의하면은 버티는게 딱 맞는 섹터거든요. 그러면 이제 좀 지금 구간에서선 버티는게 맞는 거 아닌가? 음. 그런 좀 예시를 좀 드리고는 싶습니다. 근데 또 사실 이사님이 방금 말씀하신 그네 가지 그 원칙은 사실 뭐 월론 버핏이나 이제 그런 장기 투자자들 투자의 대가라고 하는 분들이 늘 이제 강조를 했었던 거라서 이제 그 기본에 좀 돌아가서 자기 보유 주식을 한번 스스로 한번 이렇게 그 기준에 맞춰서 한번 생각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네. M비디아 얘기를 좀 해 봐야 될 것 같은데요. M비디아가 이제 또 한번 기대 이상이 아주 실적하고 전망을 좀 내놨고 이제 실적 발표 이후에도 주가가 좀 올랐는데요. 이번엔 N비디아 실적에서 이제 투자자들이 좀 반드시 좀 짚어 봐야 될 핵심 포인트 요건 좀 어떤게 있을까요? 엔비디아 실적에서 놀랬던게 좀 두 가지거든요. 이제 첫 번째가 숫자. 숫자 놀랬던게 뭐냐면 원래 다음 년도 매출 성장률이나 뭐 이런 가이던스 안 주거든요. MB대 잘 안 줘요. 예. 뭐 다음 분기 정도 줘요. 근데 이번에 이제 2028 회계년도니까 이게 이제 기간이 언제냐면 27년 2월부터 28년 1월까지예요.
그래서 이제 28 회계년도는 사실은 내년이죠. 어떻게 보면 내년 성장률을 70%로 제시한 거죠. 근데 이게 시장에서는 공식적인 가이더스 없는데 그 내용을 보니까 44%를 예상했나 봐요. 시장이. 아 엔비디아요 정도 성장하지 않겠냐. 근데 엔비디아 그 CFO가 딱 나와 가지고 우리 70% 성장할 것 같습니다. 거의 한 100각까지 불렀네요. 예. 그러니까 지금 엔비디아 젠슨항이 제 생각은 그래요. 실적 발표할 때마다 빠졌거든요. 아 그니까 이번에 작정하고 나온 거 같아요. 이번만은 내가 올려주리라. 이것들 봐라. 지금 내가 이렇게 돈 많이 버는데 지금 뭐 하는지 진짜이 아 화를 화가 났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바꾼 거예요. 그래서 가이던스를 줘 버린 거예요. 그 심지어는 젠슨왕이 이거 이제 CFO 발언 끝나고 나서 또이 얘기를 하죠. 70% 그냥 저거는 최소치다. 원래 아 그것도 원래 우리가 만약에 뭐 TSMC나 이런 데서 공급만 제대로 되면 병목만 없었으면 100% 가능하다. 그니까 수주 수주가 엄청 많은 거예요. 지금 대기하고 있는 게 근데 우리가 AI요 가속기나 요거를 어차피 엔비디아가 만드는게 아니죠. 외줄 주니까. 근데 그게 생각보다 자기 마음같이 빨리 공급은 안 되는 거 같아요.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70% 이제 가이던스를 아마 제시한게 아닌가?
이렇게 좀 보고 있고 그니까 그 숫자를 제시했다는게 이제 첫 번째로 좀 놀랐고 두 번째가 원래 엔비디아의 주요 고객사는 대부분 아마존 뭐 마이크로소프트 뭐 아니면 오픈 AI 뭐 구글 같은 기업들이 이제 빅테크죠 AI하는 그런 데가 거기는 뭐 성장하는 건 다들 아실 거고 거기서 엔비디아 AI 집들 받아서 데이터 센터를 가동하고 요거는 이제 당연히 맞는 말인데 이번에도 그쪽이 100% 성장을 했어요. 근데 시장이 되게 뭐라고 하는 저렇게 큰 빅테크에만 너무 의존하는 거 아니에요. 고객이 너무 [목을 가다듬음] 한정적이다. 큰데. 그래서 예.
근데 이것도 이제 엔비디아가 한 방 날려버렸죠. 무슨 소리 하냐? 그 큰 기업들 말고요. 나머지 기업들의 그 비중이 거의 이제 똑같이 올라왔어요. 그리고 성장률은 더 좋아요. 성장률이 138% 나왔어요. 이번에. 음. 그러니까 흔히 우리가 하이퍼스케일로 아주 초고성능 데이터 센터 만드는 빅테크 말고 이제 그 외의 기업들이 뭐가 있냐면은 뭐 중소용 기업들도 있을 거고 그다음에 국가가는 AI 소린 소린 AI 국가가 이렇게 하는 우리나라도 지금 국가 단위 하려고 하죠. 그런 쪽에 수요도 있을 거고 그러니까 큰 회사 말고 그거 제외한 나머지가 고성장을 한게 이번에다 확인이 돼 버린 거예요.
음. 음. 그래서 그거 나오고 나서 시간에서 주가 급등해 버리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두 가지 면에서 아까 말씀드 깜짝 놀랬다는 거죠. 예. 매출 성장료 가이던스도 발표하고 우리가 우려했던 너무 저 빅테크에 의존하는 거 아니냐? 고객사위 포트폴리오가 지금 예. 너무 우전도가 예. 근데 그거를 다변화시켰고 근데 그 빅테크 외 쪽이 성장률이 엄청나게 지금 성장이 나오는 거죠. 이게 1회성이 아니라는 거죠.이 음 그 주가 9% 급등해버린 거예요. 예. 그래서 이번엔 비디아 실적은 어쨌든 두 가지 면에서 우리한테 아주 놀라움을 좀 선사한 좋은 실적이기 때문에 뭐 정말 그동안 너무 주가가 그러니까 실적이 좋아도 주가 빠졌는데 이번에는 좀 그거를 좀 날려버리는 예.
불확실성을 제거한 예. 그래서 엔비디아의 아주 좋은 실적이었다. 이렇게 좀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은이 엔비디아 실적 이거를 보면은 그동안 이제 우리가 됐던 AI 과잉 투자하고 그다음에 반도체 픽아웃 이런 거는 좀 어느 정도 해소가 된 건가요? 어느 정도 해소는 됐죠. 그니까 주가는 솔직히 좀 만족스럽지 못해요. 메모리 기업들도 M비디아 저렇게 좋은데도 가진 못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아까 말씀드린 대로 수요 측면이 중에 하나가 너무 야 너네 왜 빅테크에만 우존하냐? 저도 오픈 AI 잘못되면 어떡할 거야?
이런 거잖아요. 근데 그거를 해소시켜줬죠. 네. 그 부분이 있었고 그래서 지금 당장은 어쨌든 수요 측면의 의심은 저는 뭐 상당 부분 좀 해소된 거 아닌가요? 그리고 순환 출자 노는 되게 많았잖아요. 그 엔비디아가 오픈 AI에 돈 주고 그돌지고 오픈 AI가 그 어디죠? 오라클한테 클라우드 [콧방귀] 빌리고 그러면 오라클은 그거 해야 되니까 M비디학 사 주고 이게 이제 돌아가는 거죠. 그 가장 안 좋은 시나이죠. 근데 그걸 걱정했잖아요. 근데 아까 했던 얘기 다시 되돌아가면이 빅테크 의존도가 낮아지고 있잖아. 네. 그럼 순환 출자 우전도는 점점 축소되거든요.
그런 것들이 해소가 좀 되고 있고 하기 때문에 저는 [콧방귀] 이번 실적에서는 어쨌든 상당 부분 AI 과잉 투자론 이런 부분은 좀 제거된 거 아닌가? 이렇게 또 하고 그다음에 이제 그 이번에 엔비디아 실적 발표할 때 그 SK 하이닉스가 인디에주의 뭐 공장 예 기공식 그거 있었잖아요. 거기서 SK하이닉스 광노중 사장이 또 한 말을 했어요. 2030년 말까지 계속 공급 부족할 것 같다. 우리는 내년까지로 보고 있거든요. 사실은 이제 시장 예상은 내년이에요. 28년부터는 공급이 좀 늘어요. 근데 광노정 사장은 지금 딱 보니까 이거 너무 수요가 많아서 30년 말까지 힘들다.
공급포적 해소가 하간 국면에 뚜렷한 신호는 보이지 않는다. 이렇게 언급을 했거든요. 이걸 보면 명확한 건 수요는 좋은 거 같아요. 수요는 명백하게 AI 쪽은 이번 어떤 실적들을 본다면 의심할 필요까지는 없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어쨌든 M비디아 이렇게 호실적이 나왔고 그다음에 이제 뭐 삼성전자하고 SK 하이닉스도 뭐 거의 뭐 역대급 주주 환원 이런게 나와서 이제 호재가 많이 나왔는데 주가는 그거기에 비해서는 참 그렇게 반응하지 않은 거 같습니다. 별로. 일단 이제 호재에 반응 안 하면요. 그럼 뭐냐면 새로운 거죠.
뭐냐면 이거 이 너무 잔인하네요. 그렇게 했는데도 새로움이 없다는 거. 예. 이제는 나 다 알아. 뭐 내가 뭐 모르겠어. 거기서 좀 좋아지는 거 해도 뭐 그래 뭐 신선하지 않는 거죠. 한마디로. 예.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뭐 영화 같은 걸 봐도 아무리 재밌는 드라마나 이런 거 해도 못 맞아요. 그러면 진짜 처음에는 너무 재밌게 봤던 것도 반전이 없다 이거. 예. 반전이 좀 나와줘야 되는데 반전을 역대급을 안 하으면 반전인가? 그러니까요. 예. 그러다 보니까 한마디로 좀 피곤함. 그 [콧방귀] 올해 상반기 너무 달렸잖아요. 그런 것들이 있다 보니까 수급이 별로 안 가요.
돈이 그쪽으로 좀 잘 안 가고 저는 오해더라고요. 되게 움직일 줄 알았더니 맞습니다. [콧방귀]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어쨌든 예, 전 좀 아쉬운 부분이고 물론 주환원 또 발표했잖아요. 되게 좋아요. 사실 주원도 우리 예상보다 괜찮았고 삼성자 좀 예상치에 미달했다고 하더라도 어마어마한 돈을 이제 조주들한테 할 텐데 여기에 대해서도 시장은 어쨌든 한 번도 걸어본 길은 아니잖아요. 이런 것들을 해 보지 않다 보니까이 이거는 그거예요. 첫날 반응은 되게 좋았지만 좀 보자. 일단 좀 시간 또 보고 그리고 왜냐면 아직도 못 믿는 경우도 있어요.
왜냐면 지금 발표는 했는데 사실은 나머지 부분 지금 100% 발표한게 아니라 하이닉스도 40조 하고 아직 나머지 돈들이 있거든요. 그거를 언제 할지 아직 모르고 삼성전자는 지금 명확하게 발표한 건 아니에요. 얼마 주겠다 없어요. 90에서 110조 사이라고만 했지. 음 30조 일단 배당하고 나머지를 발표를 해서 매듭을 져야 되고 또 내년부터 27 28 29 3개년 그 주중원책을 또 발표를 해야 되거든요. 근데 그거를 이번에 발표를 안 했거든요. 그러면 아마 제 개인적인 생각은 10월 말에 실적 확정 이제 발표해서 그때 컨퍼런스 코를 할 거예요.
아마 그때 발표하지 않겠냐 이렇게 좀 예상을 하는데 근데 그때까지 또 시간이 남아 있다 보니까 아 그럼 좀 기다려 보자 약간 이제 이런 부분들도 좀 있지 않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 이슈라든가면 주가 급등해도 이상할 건 전혀 없는데예 그런데도 불구하고 주가 좀 자꾸 못 가는 건 결국엔 지금 시장에서는 삼성 자이닉스에 대한 좀 약간의 피요감 그런게 좀 있지 않나? 거기다 환율 물론 반도체가 환율이 아주 민감한 건 아닌데 어쨌든 수출 기업들은 환율 급나가면 조금 아무래도 예 부담스럽죠. 그러다 보니까 지금 환율이 엄청 떨어지잖아요.
그런 부분도 약간은 좀 주가에 영향을 주고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네.이 이 SK 하이닉스가 지금 일본 미약 기원에 이제 대규모 매물리 생산 공장을 짓는 방안 또 검토하고 있던 보도가 좀 나왔었는데요. 앞서 말씀하신 것처럼 미국 인디에나 투자까지 이렇게 했는데 근데 이런 점이 어떻게 보면 대규모 설비 투자에 따른 비용 부담 이렇게 좀 해석할 수도 있는 부분이잖아요. 뭐뭐 장기적으로 왔을 때는 호재라고 보는 시각도 있지만 요건 좀 어떻게 보시나요? 근데 일단 이제 시장이 좋을 때는 이런 것들을 어 이제 공급이 너무 부족하다는 그런 수요가 그만큼 많구나.
네. 그렇게 해석을 할 수도 있는데. 네. 근데 또 안 좋게 해석하면 끝이 없죠. 결국 공급가인 가는 거 아닌가? 이러다 수요 꺾이면 어떡하지? 비용부담 비용도 있고. 맞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거를 어떻게 해석하냐 문젠데 저는 일단 기본적으로 지금은 공급 자체가 너무 부족하거든요. 그건 맞기 때문에 설비 투자 하는게 저도 맞다고. 그렇다고 안 할 수도 없잖아. 안 할 수 없어요. 그리고 고객과의 관계도 있기 때문에 그냥 뭐 하이닉스가 삼성자가 자기네 이속만 챙기려고 아예 그냥 공급을 안 해 버린다. 그럼 난리가 납니다. 무슨 난리가 났냐면 메모리 대체를 찾을 거예요.
100% 찾아요. 네. 그렇게 순통을 튀어놓지 않으면 딴 걸 찾게 돼 있잖. 맞아요. 그리고 지금 뭐 영업 이익률이 70%가 넘고 매출총 이익률이 80% 이거 이게 비정상이거든요. 이거는 정상은 아니에요. 그래서 언젠간 떨어진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 떨어질 때 잘 떨어져야 돼요. 어느 레벨에서 지지할 거냐. 그러니까 적절하게 공급도 해야 되고. 근데 이런 공장을 지금 지어도요. 여러분들이 사실 그니까 이거예요. 걱정은 하시는 건 알아요. 이런게 자꾸 지어지면 공급가 온다. 당장 걱정할 필요 없는게 옛날 공장과 다르게 지금 일단 공장 짓는데 2년 걸려요.
최소 장비 셋업하는데 한 9개월 걸려요. 그리고 9개월 한다고 해서 그게 제대로 가동률이 올라가는게 아니에요. 특히 HBM 만들기가 너무 어려워요. 그러니까 셋업부터 그 제대로 해서 나오려면 1년 더 걸립니다. 네. 그니까 최소 3년이에요. 3년. 그 얘기를 하고 있어요. CEO들이. 그러니까 만약에 그럼 지금 당장 삽 삽을 떠도 29년에 음. 근데 29년에 나오는 걸 왜 지금 걱정하냐 이거죠? 그때 또 이미 반도체 이제 꺾일 때 아닌가? 뭐 그럴 수도 있고. 근데 그때 수요가 뭐 로봇 수요 터져서 폭발할 수도 있고 모르는 일이에요.
세상 일은. 그러니까 우리가 아 뭐 1년 후까지는 반영할 수 있다고 치자고요. 1년 후는 그니까 1년 1년까지는. 근데 반도체를 1년 후를 또 반영하는 건 별의별 변수가 다 있기 때문에 그건 너무 좀 심한 가정이거든요. 이거는 너무 먼미래의 우려를 지금부터 걱정하는 그래서 저는 어쨌든 하이닉스가 일본의 공장을 짓건 뭐 우리나라의 짓권 미국의 짓권 이걸 짓는 거 자체는 악재가 아니다. 적절하게 공급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러나 시장은 조금 이제 이런 것들 때문에 너무 증가하는 거 아니냐, 공급 증가 아니냐 이걸 우려하는 거고 근데 저는 하이닉스나 삼성자가 합리적으로 투자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게 뭐냐면 설비 투자도 할 거예요.
해야 되는데 그 주주원을 지금 앞으로 해 주잖아요. 이렇게 앞으로 돈을 많이 투자하고 이럴 거면 주주원을 많이 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적절하게 [목을 가다듬음] 하겠다는 거예요. 주원 하면서 설비 투자도 무조건 늘린다가 아니라 적절하게 절제할 건 절제하면서 상황을 보면서 한다는 거지. 그냥 무한적 뭐 치킨 게임 하겠다. 이건 또 아니기 때문에 이번 그 어쨌든 공장권에 대해선 사실 그냥 이거를 뭐 좋냐 나쁘냐보다도 그냥 당연히 해야 될 일이다. 그런 거지. 주가에 영향을 줄 만한 저는 상황은 아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또 미국에 좀 대형 또 IPO 이벤트가 있는데 엔트로픽 이게 지금 9월 말 10월 이렇게 가능성이 거되고 있는데 저번에 스페이스엑스 때도 좀 시중 자금이 좀 글로 막 빨려 들어가서 좀 수급상 안 좋은 면도 좀 있었는데요. 요건 좀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좀 어떻습니까? 네. 사실 이제 미국 증시에는 좀 부담은 되겠죠. 이게 또 2조 달러까지 얘기가 나오니까. 근데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미국이 2조 달러 상장하는 거는 별 상관이 없어요. 사실은 그건 미국 자체 수고 문제기 때문에 우리 입장에서는 상장을 안 하는게 악재예요. 안 하면 더 큰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거 안 한다는 얘기는 돈이 필요 없다 얘기고 돈이 필요 없다는 얘기는 투자 안 한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면 이건 문제가 심각해집니다. 우리 메모리한테는 초대형 악재가 될 수도 있어요. 반드시 상장을 해야 돼요. 그 지금 오픈 AI까지도 네. 이들이 자금 조달을 해야만 그게 메모리 수요로 연동이 되거든. 직접 금융 시장에서 돈을 어 조달해야 할 정도로 뭔가가 자기 자수요가 있어야 된다는 보여준다. 그죠? 그러니까 이들이 뭐 채권도 찍지만 상장까지 상장의 목적은 자금 조달이거든요. 사실 명백하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이렇게 상장한다는 건 저는 우리나라만 봤을 때는 좀 긍정적이고 미국 입장에서 좀 부담이죠.
왜? 왜냐면 당시에 우리 스페이스엑스도 본 것처럼 일단 왜냐면 공급이 늘어나니까. 그래서 그거는 시장이 수급 문제라고 좀 생각해 주시면 될 거 같고 다만 이번에 상장을 언제 할지 모르지만 가을로 예상은 하고 있는데 우리 입장에서 좋은게 원래이 엔트로픽이 1조 달러가 안 됐어요. 얼마 전만 해도 갑자기 2조 달러로 요. 그만큼 얼마나 지금 성장을 하는지 우리가 가음할 수 없을 정도에 성장이 나오고 있고 저도 사실 이제 뭐 채피티도 쓰고 재미나이도 쓰고 클로드도 쓰지만 이제 전 제일 많이 쓰는게 저기 클로드거든요. 클로드가 성능이 저한테 제일 좋더라고요.
이런 이제 주식 분석하고 이럴 때도 되게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서 그래서 엔트로픽이 그만한 가치를 저는 보여받을 거 같고 2조 달러면 물론 비싸죠. 뭐 싼 건 아니지만 AI 시장을 계속 이끌어 간다면 미국이나 전 세계적으로 2조 달러가 비싸다고 생각은 또 안 들어요. 미래를 본다면. 네. 그러기 때문에 저는 엔트로픽이 상장을 뭐 하는게 당연히 맞고 그렇게 상장한다는 건 결국 AI에 더 투자를 한다는 얘기가 되겠고 그 자금의 일부를 삼성이나 아닉스 HBM 구매비로 또 쓰겠죠. 음 상히 높 때에 어쨌든 날짜는 모르지만 상장 이벤트는 일단 한국 정시한 저는 굉장히 좋을 것 같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제 미국에서도 엔비디아 독재 견제하는 움직임이 좀 계속 되고 있는데요. 오픈 AI가 이제 브로드컴하고 공동 개발한 자지 반도체 할라피뇨 이게 첫 성기 시험 결과를 좀 공개했는데 이게 좀 나름대로 괜찮았던 모양이에요. 네. 오픈 AI도 자체칩을 만들죠. 만들어서 네. 예. 그래서 지금 이제 사실 많은 기업들이 엔비디아 주가에 좀 부정적이었던게 자꾸 저런 빅테크들이 자체칩을 만들려고 하니까 뭐 이미 아마존하고 구글로 만들었고 근데 오픈 AI까지 뛰어다니까 좀 불편할 수 있죠. 자기가 자기가 만들어서 주는 것들인데 그걸 대체하는 걸 만드니까.
근데 어쨌든 이게 보명 그 한마디로 자기네한테 오픈 A한테 맞는 그런 반도체 만드는 건 불가피합니다. 왜냐면 엔비디아 거만 쓸 수 없거든요. 자기네한테만 또 통영할 수 있는 그런 집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근데 M비디아에도 이게 큰 위협은 아닌게 물량 자체가 작아요. 여기는 아직은 클 수가 없어요. 어쨌든 학습하고 이런 대용량 어떤 데이터들을 처리하려면 엔비디어 칩이 반드시 필요하거든요. 예. 근데 어떻게 보면 이제이 오픈에가 만든 할라피뇨는 맞춤명이죠. 자기 어특같은 그런 걸 담당하는 거든요. 그렇게 좀 생각하시면 되겠고 다만 성능은 되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이번에 해보니까 블랙 그니까 블랙 L 300 거랑 좀 성능이 뭐 일부에서 좀 뛰어나다 뛰어넘는다 이런 좀 평가가 있어서 근데 자체 테스트라서 이게 얼마만큼 신뢰를 해야 될지 사실 모르겠어요. 나온 데이터만 가지고는 괜찮다 이렇게 좀 보여지고 그래서 일단 사실은 저는 오히려 이런 부분에서는 M비DI게 타격이 아니라요. 브로드컴한테 좀 악제해요. 브로드컴이 요런 맞춤형칩을 전문적으로 하는 회사인데 구글에도 하거든요. 근데 여기 경쟁사가 갑자기 나온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이런 부분들이 조금 이제 약간 이제 또 부담이 될 수 있 그러니까 이런 이제 뭐 마벨도 있고 사실 브로드컴도 이제 같이 경쟁을 하는데 어쨌든 지금
이런 경쟁들이 굉장히 치열해진다는 건 뭐 누구한테는 호재가 될 수도 있지만 누구한테는 또 악재가 될 수도 있다 이렇게 봐 주시면 되고 다만 우리 입장에선 좋아요. 아무튼 좋아요. 이 맞춤형 칩이든 뭐가 됐든간에 자꾸 만들어 주면 HBM4를 공급할 업체는 전 세계 세 개예요. 그냥 요건 고정값이죠. 그래서 이제 저도 뭐 그 얘기를 좀 많이들 해 드리는 게 결국 옛날에 이제 미국에서 금강캘 때 옆에서 청바지나 곡괭이 팔던 그런 회사 돈 많이 우리는 딱 그거거든요. 그 말씀 비율을 여러 번 하셨죠. 네. 그러니까 그거는 누가 저 금을 파던 지금 이제 오픈에어도 금 캐려고 하는 거잖아요.
어떻게 보면 거기서 우리는 딱 대기하고 있다가 금 많이 캐라. 예. HBM4 여기 있어. 가져가. 이렇게만 하면 되는 거라서 사실 우리 입장에선 되게 좋은 소식이다. 저는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현 시점에서 이게 또 이제 연말까지 이렇게 우리가 계속 보유한다 이런 가정에해서 보면은 지금 약간 반도체에 좀 집중했었던 투자자들은 일부 좀 요거를 포트폴리오를 전력 기기 조선 방산 뭐 바이오 2차전지 [콧방귀] 이쪽 다른 업정으로 좀 분산하는 건 좀 어떻게 보시나요? 지금 만약에 내가 지금 갖고 있으면 굳이 그러지 마세요.
지금은 왜냐면 뭐 삼성 자이닉스가 낮은 위치기 때문에 별로 올라온게 없기 때문에 그니까 다들 그래요. 저도 마찬가지로 포트폴리오 분사는 맞아요. 상반기 너무 쏠렸었는데 하반기는 적절하게 AI 절반, 나머지 BAI 절반 요렇게 나누는게 좋거든요. 근데 이제 많은 분들이 아마 삼성자이닉스 비중이 아마 70, 80 막 이런 분들 많으실 거예요. 근데 그런 분들이 내가 지금 갖고 있는데 굳이 여기서 이걸 줄여 가지고 교체할 필요는 없어요. 근데 그 교체는 내가 좀 일부 포트를 다변화 싶으시 싶으시면 3전스가 어느 정도 올라온 후에 뭐 예를 들면 지수 8천 갔을 때 그럴 때 좀 3전닉스를 일부 줄여서 좀 다변화하겠다.
그럼 일단 여기서는 그래도 수익이 8, 정도가 나면 손해 본 분들도 많이 회복이 될 거고 오히려 수익 난 분들도 많이 계실 거니까 그럴 때 일부를 좀 교체하는게 맞는 거지. 지금이 상황에서 삼성자이닉스가 어쨌든 제일 저평가된 건 맞거든요. 여전히 다른 업종보다 돈도 잘 벌면서 그래서 7천 이하에서 굳이 내가 포트를 뭐 BAI 쪽으로 교체할 필요는 없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고 다만 이런 거죠. 내가 현금이 좀 많다. 내가 뭐 1억이 있어요. 네. 그러면은이 내가 막 산다는 관점에서는 여기 반, 여기 반 나눠서 사는게 좋죠. 지금 지수에서도 근데 기존의 AI가 너무 많다면 그걸 그렇다고 굳이 저는 교체할 필요까지 없다.
지금 현재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네. 지금 또 시장에 좀 새롭게 관심을 받고 있는 데가 이제 전력 기기 이쪽인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또 외국상 전력망 장비를 이제 국가 안보 문제로 규정한 다음에 일부 장비로 이제 미국 내 반입 이거를 좀 제한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게 이제 국내 전력 기기주한테이 호재를 좀 작용해 가지고 HD 현대 일렉트레 같은 경우 효성증도 그렇고요. 많이 좀 올랐거든요. 근데 이런 거를 아마 반도체 하면 새로운 주도 추후로 이렇게 봐도 되는지 이런 데에 대해서 좀 궁금증이 여전히 있는데 이건 좀 어떻게 보이시나요?
반도체를 대체할 수는 없어요. 사실은 어느 업종이든. 근데 이제 반도체를 뭐 이렇게 같이 갈 수 있는 만약에 그런 이제 주도주 후보로는 그러니까 반도체 가고 같이 가고 요럴 가능성은 있는 거 중에 하나로는 저는 어쨌든 그 2차전지를 보고 있어요. 2차전지가 왜냐면 전력 계기도 물론 되긴 하는데 전력 계기는 너무 종목이 작고 그니까 세 개밖에 없잖아요. 우리나라 대표 회사가. 그리고 그 시가총이 아주 적은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2차전지가 시총이 더 크거든요. 2차전지 근데 너무 오랫동안 쉬가지고 그렇죠. 맞아요. 근데 이제 어쨌든 같은 전력 기기 섹터 안에 있죠.
최근에 네. 또 변악기도 마찬가지고. 근데 이렇게 지금 하는 이유는 미국 입장에서는이 자꾸 중국이 이런 설비에 몰래 뭘 심어 놓다 이걸 의심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번에 걸린게 작년에 한번 걸렸죠. 태양강 인버터에 들어가서는 안 되는 뭐가 들어가 있던 거예요. 그러니까 그 설명서에 있는 규격과 다른 부품이 하나 들어가 있던 거예요. 그래서 태양광 인버터 퇴출시켜 버렸거든요. 근데 뭐 이제 이런 생각하는 거죠. 어 변합기에도 들어가면 어떡하지? S 배터리 안에 들어가면 어떡하지?이 이럴 수도 있는 거죠. 예.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되게 이번 규정이 너무나 센게 신규 설치만 하지 말라는게 아니라 기존에 설치한 것도 퇴출시키라는 거예요.
아, 기존이 교체까지 하라는 거예요. 그 공고안이 들어가 있어요. 기존 설비도 교체. 예. 그럼 되게 이거 무서운 거거든요. 한마디로 중국산 다 없애 버리겠다는 거 굉장히 파격적입니다. 그래서 원래 물론 이제 변합기는 중국 제품이 별로 안 들어가요. 음. 음, 점유율이 낮아요. 그렇게 높진 않기 때문에 이걸로 인해서 변계들이 엄청난 수혜를 받는게 아니라 뭐 어쨌든 근데 우리나라 거 위주로 많이 쓰겠다는게 확인된 거니까 이건 긍정적이고 그리고 미국산을 더 우대하겠다는게 명확하잖아요. 그래서 우리나라 변합기 3사다가 수는 맞아요. 네.
예. 근데 저는 2차전지가 이번 정책에서는 2차전지가 더 수해요. 왜냐면 우리도 이제 우리 배터리 회사들도 미국의 공장들이 있죠. 근데 주로 지금 요즘에 S 공장으로 바꿔 주죠. 네. 개조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오늘 저희가 촬영하는 시간에도 아침에 SK온이 미국 그 회사로부터 수주받았더라고요. 그런 것들이 자꾸 나와요. 그 이유는 뭐냐면 ESS는 중국이 전 세계 1등입니다. 압도적 일이에요. 그냥 원래 점유율이 90%가 넘어 미국에서도 점유율이 90% 넘었는데 이번에 우리가 20%까지 올라왔어요. 그러면 우리는 변악기는 원래 우리가 그냥 압도적이잖아요.
미국 시장에서. 근데 지금 중국이 예를 들면 미국 시장에서 70인데 우리가 20이면 우리는 점점 중국 걸 가져와야 돼요. 그렇죠? 이제 아마 교차될 거예요, 나중에. 그래서 훨씬 더 그 이렇게이 성장할 수 있는 여력이 더 높은 거죠. 쪽에. 그래서 저는 2차전지는 이번 정책에서 그니까 이번 전력 장비 규제 그 행정 명령에 서명한 이번 이제 정책에 최대 수에는 저는 쪽이 되지 않겠냐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뭐건 스탠니가 이제 국내 시장에서 최선호주를 삼성 전자에서 삼성 전기로 좀 교체했거든요. 목표 주가도 이제 262만 원 이렇게 상행했는데이 의견에 대해서는 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니까 요렇게 좀 보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사실 이번에 목표 주가 올린 거는 좀 많이 오른 건 아니에요. 원래 256만 원에서 262만 원으로 한 6만 원 정도 올랐고 보통 이제 기사 보면 300만 원 얘기가 있으니까 300만 원이라고 딱 있기도 하지만 그거는 최강세 시나리오. 아, 보통 이게 미국 그 투자은행들은요, 이걸 나눠요. 강세 그다음에 이제 보통 그다음에 가장 안 좋은 시나리오 요렇게 나누기 때문에 안 좋은 시나리오에서는 100만 원대예요. 목표 주가가. 그래서 일반적으로 262만 원. 네. 그 농는 뭐냐면은 MLCC 가격이 앞으로 계속 오를 거다.
MLCC는 전 세계에서 만드는 업체가 많지만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거는 무라다랑 삼성 전기가 거의 과정하고 있어요. 반도체보다는 반도체는 세 개 업체가 하지만 여긴 두 개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조금 더 과고 그다음 또 하나 있는게 그 MLCC만 하는게 아니거든요. 삼성전기가 ABF라 그래서 이게 무슨 뭐냐면 클립칩라 기판이 있어요. 아주 커요. 보통 PC에 들어가는 기판이에요. 거기다 뭐 반도체 꽂아 가지고 하는 건데 그 기판이 주로 요새 데이터 센터에 많이 들어가는데 요걸 만들 수 있는 회사도 전 세계 거의 없어요. 그런가요? 몇 개 안 돼요.
근데 이것까지 같이 하죠. 그니까 삼성전기의 매력은 MLCC랑 기판을 같이해요.이 둘 다 데이터 AI 데이터 센터 수요를 그냥 직접 받아버려요. 그리고 경쟁자도 적고. 네. 요게 좀 크다는 거죠. 그리고 또 하나가 물론 이거는 아직은 좀 시간 걸리겠지만 그 로봇에 들어가는 카메라도 하고 아 로봇 쪽에도 연관이 돼 있어요. 예. 그런 부분들도 있고 또 유리기판도 준비 중에 있고 예. 그래. 그래서 삼성전기가 물론 훨씬 밸류는 비싸지만 제가 봤을 땐 뭐이 모건스텐 논리는 전자보다는 전기가 조금 지금은 모멘텀이 더 큰 거 아니야. AI 노출도도 그렇고
그래서 그런 걸 좀 적용을 했던 거 같고. 근데 어쨌든 밸루에이션 상으로는 삼성전자는 P 다섯 배밖에 안 되거든요. 전기가 30배가 넘어요. 아이고. 예. 한 때 한 때 100배 넘었어요. 100배 넘게 걷었습니다. 그래서 비싼 것도 사실이니까 뭐 모건 스탠니가 뭐 전자보다 전기를 더 좋게 선택했다이 부분에 대해서 너무 의미를 두지 마시고 이런 이유들 때문에 그냥 전기를 좋게 보고 있다. 예. 그렇게 좀 받아들이시는게 맞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지금 현대차가 이제 최근 CEO 인베스터데이 여기를 이제 했는데 이게 또 현대차 주은 또 관심 있었던 이벤트였거든요.
근데 여기 보면은 뭐 재무계획, 중장기, 성장 전략 이렇게 발표를 했는데 이게 [콧방귀] 사실은 시장에서는이 로봇 관련된 목록가 좀 나오기를 좀 바랬었던 건데 여기에 [콧방귀] 대한 좀 부채적인 좀 수치나 이게 업데이트가 좀 부족했다 이렇게 보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현대차는 이번에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하나는 실망, 하나는 또 좋았어요. 네. 그러니까 뭐냐면 본업은 또 좋게 말하더라고요. 본업에 대해서는 예상보다 영업 이익률 목표도 더 올려 버리고 특히 하이브리드가 수익성이 그렇게 좋은지 저도 몰랐거든요. 하이브리드 수익성이 되게 좋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를 차종을 더 늘려 가지고 수익성을 근데 이거는 되게 호재인게 현대차가 지금 로봇 사업을 하지만 로봇 사업은 적자잖아요. 돈 많이 들어요. 앞으로도. 근데 본업이 안 되면 이걸 할 수가 없어요. 재원이 있어야 되니까요. 그래서 그런 면에서는 저는 오히려 좋게 봤어요. 이번 인베스터 데이를 실명할게 아니라 어 재원이 이제 명확하게 우리가 좀 저도 좀 걱정했던게 자동차항이 쏙 좋지가 않아요. 그죠? 지금 최근에 경쟁은 여전한 상황에서 중국은 막 치고 들어오고 테슬라가 많이 다. 그러고 맞아. 아 그래서 이거 자동차가 아무리 로봇이 잘돼도 자동차에서 재운이 나와야 되는데 본업이 흔들려 버리면
펀더멘탈도 흔들 흔들리게 되거든요. 네. 그래서 그걸 걱정했는데 다행인 거는 물론 이거를 우리가 이렇게 말만 이렇게 언급을 했기 때문에 계획이니까 이게 무조건 된다는 어쨌든 현대차는 좀 원래 이런 인베스터돼 있는 IR를 좀 보수적으로 하는 편이는 맞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본업을 생각보다 좋게 말했다는 건 저는 그래서 여기서는 오히려 어 높은 점도 줘야 되는 거 아닌가? 음주가 빠졌냐면 사람들은 인베스터데이를 이런 실적 설명이나 기대로 보는게 아니라 신사업 로봇만 보니까 근데 로봇은 잘못된게 아니고 그냥 똑같았어요. 기존에 했던 얘기 그대로 반복
그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아 봤던 드라마 또 보고 있으니 채널 꺼버린 거 놀려버린 거죠. 약간 그런 느낌이에요. 그러니까 사람들은 아, 그러니까 이게이 두 가지를 좀 구분해서 어, 그럼 저것도 좋은 뉴스인데 이렇게 결합했으면 이렇게 안 빠졌을 텐데 앞에서 저런 얘기 하는 거는 아, 그럼 귀에 들어오지도 않고 로봇 얘기 뭐 하나 봤더니 뭐야 이거 레포터리 또 반복하고 있네. 근데 사실은 지금 뭐 당장 바뀔 것도 없고 그렇죠. 오히려 저는 잘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갑자기 로봇이 나와 가지고서 막 막 갑자기 막 변 변신할 수 없는 그것도 아니고 스케줄대로 하고 있는 것도 그거는 괜찮은 거거든요.
다만 이런 이벤트 성격상 새로운게 아예 안 나오니까 뭐지? 던지자 이래했다. 그래서 전 주관 빠졌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은 저는 인베스터 데이에 전혀 실명할 일이 아니다. 예. 저는 뭐 여전히 잘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네. 지금 아까 전에 이제 연말까지 반도체 다음으로 시장을 끌 가능성 높은 업정을 이제 2차전지를 좀 지목해 주셨는데요. 그거 말고 혹시 다른 업정도 눈 얘겨 볼 만한 데가 있을까요? 사이즈 면에서 주도주는 안 되겠지만 그래도 한 두 개 정도 보고 있는게 첫 번째가 건설업정. 아, 건설 건설업종이 판이 좀 커질 거 같아요.
왜냐 우리나라 내수도 체역 지났잖아요. 왜냐면 이제 아파트 공급도 일단 늘려야 되니까. 정책적 그거 있지만 2분기 실적 보니까 그 주택 마진이 좋더라고요. 생각보다 이익률들이 괜찮았어요. 어, 그럼 실적도 나쁘지 않고 주가는 뭐 워낙 빠져 있었고 근데 이제 또 뭐 하나의 새로운 모멘텀 데이터 센터가 열리잖아요. 음. 음 우리나라에 정말 큰 열리거든요. 앞으로 조원짜리 시장이 하나 열려 버립니다. 데이터 센터 쪽에. 그래서 우리나라 그 우리나라에 [목을 가다듬음] 만든 데이터 센터를 누가 만들겠어요? 우리 건설사들이 만들 거니까. 그런 면에서 기대되고 또 하나가 미국 원전 수주 여전히 기대하고 있어요.
나올 거 같아요. 어느 시점에서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얘기도 나오니까. 그 우리가 한전히 만약에 인수해 버리면 지분을 우리 건설사가 들어가서 웨스팅하우스랑 같이 할 가능성이 높아지거든요. 그렇죠. 그래서 그것도 하나 기대가 되고 또 하나가 지금 얼마 전에 뭐 우리나라 이제 정부가 좀 주도를 해서 그 지금 미국에 우리가 대미투자 특별법 지금 통과됐잖아요. 그래서 이제 대미 투자 우리가 이제 해야 되는데 그중에 이제 많이 거론되는게 뭐 원전도 있고 조선도 좀 최근에 많이 거론이 되고 있죠. 음해서 건설사들한테도 이게 설명회를 좀 했던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 내용이 뭐냐면 국토교통부가 미국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건설사 이런 데다가 모아놓고요. 설명회를 좀 개최했는데 미국의 주요 다섯 개 사업 내용이 공기가 됐고 고게 사업비만 한 66억 달러 된대요. 66억 달러면 9조 한 10조 되거든요. 근데 이거는 [콧방귀] 돈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 건설서가 미국 가서 공사한다는 거 상상이 해보셨어요? 없어요. 건설사들은 그냥 다 미국이 합니다. 알아서. 우리가 중동 가도 그죠. 미국에 뭐 수주 받았다는 얘기는 저도 거의 들어본 적. 미국 수주는 거의 없을 때 없어요. 자기네가 다 알아서 할까?
근데 미국 시장이 열려 버리면이 밸류가 달라져요. 완전히 우리는 보통 해외하면 다 중동이에 그잖아. 중동 아니면 동남아. 여기서 판이 이쪽으로 갑니다. 그러면 이거는 굉장히 우리가 보통 그식품에 불닭본기는데 왜 이렇게 높게 주죠? 네. 미국을 열어버렸잖아요. 그러니까 없는 시장 하나가 생기면요. 밸류가 그냥 키워 버려요. 갑자기. 그래서 저는 건설업종이 새로운 좀 다코스가 될 수 있다. 요런 이제 이유 때문이고. 또 하나는 뭐 지금 좀 오르긴 했지만 나중에 좀 조정 받으면 그때 한번 좀 보시면 좋겠고. 화장품 화장품 구조적으로 그중에서도 ODM
ODM만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브랜드는 너무 이게 파 그 인기를 끌었다가 또 안 되기도 해서 결론은 화장품 ODM은 그런 거 상관없어요. 주문은 오면 골고로 만들어 주니까. 음. 근데 얼마 전에 구다이 글로벌이라는 그 아직 비상장인데 상장 준비하는 우리나라 인디 브랜드에서 또 가장 앞서는 회사 중에 하나 있거든요. 거기가 한국 골마에 그런 뉴스가 하나 나왔더라고요. 2억 개를 한 번에 주문시켜 버렸대요. 어 그냥 좀 만든 2억 개를 아니 오죽 급하면 그러니까 무슨 뭐 우리 반도체 그 장기 공급 계약도 아니고 한국 콜마도 대단하네요.
네. 한국마는 또 참고로 올해 상반기에 로리아 수주도 받았었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화장품 오디엔 정말 과거랑 다르게 고객사도 넓어지지만 대량 벌축까지 받는 그런 상황들이 펼쳐지고 있어서 화장품도 이거는 저는 좀 구조적으로 계속 좀 좋아지지 않겠냐? ODM 쪽 그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 그렇군요. 네. 이제 이사님 올해도 지금 현재 기준으로 연말까지 한 이제 4개월 정도 남았는데요. 지금 내가 현금을 한 100을 가지고 새롭게 포트폴리오 구성한다면은 여기서 이제 반도체, 비반도체 그다음에 주도주 현금 요런 걸 각각 좀 어느 정도 이렇게 좀 비중을 좀 가져가는게 좋을까요?
그러니까 이제 AI가 절반이에요. AI에는 반도체도 있지만 아까 전력 기기 ESS 같은 거 다 다 포함되죠. 다 포함해서 AI로 네. 그래서 한 반도체 30 정도 네. 놓으시면 저는 좋을 거 같고 뭐 소부장을 포함하셔도 돼요. 그건 뭐 각자 판단이고 소부장을 할 거면 일단 장비 쪽이죠. 아 한 20 정도는 뭐 변화기를 10을 하시든 음 ESS를 10을 하시든 아니면 20을 하시든 뭐 그건 선택의 문젠데 전력 기기 쪽은 20분 그래서 한 50조 50%로 맞춰 놓으시고 이제 나머지 비반도체 쪽에서 현금은 한 20 정도 확보해 놓고 있고 나머지 30 정도를 이건 각자 성향에 따라 좀 다를 순 있는데
어쨌든 아까 말씀드린 건설주도 저는 괜찮고 뭐 말씀은 안 드렸지만 조선도 괜찮아요. 조성업종도 여전히 실적 좋고 수주도 잘되고 뭐 똑같죠. 미국에서 군남 수주 얘기 나오고 또 한 10 정도는 화장품 오 드셔도 되고 아니다. 나는 좀 약간 좀 안정적인 걸 원한다 하면 뭐 은행주 같은 것도 괜찮아요. 그게 또 연말에 또 어 배당이 있으니까 그렇게 해서 그니까 의도적으로 좀 비반도체도 조금 이렇게 늘려가면서 포트를 좀 구성하시면 좋지 않겠냐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그렇군요. 네. 네. 지금까지 여미도였습니다. 긴 시간 주셔서 고맙습니다. 9월 말에 다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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