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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LS ELECTRIC

소재민

Accuracy score+2.7
순 place36
Scored calls14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9% / 52.0% / 58.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3% / +1.8% / +1.3
Bullish / Bearish / Neutral50.5% / 17.8% / 31.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딜사이트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9)#삼성전자 (57)#SK하이닉스 (33)#삼성SDI (18)#알테오젠 (15)

How scores are calculated

팔아야 할까, 견뎌야 할까?패닉 장세 속 1%의 생존 전략

딜사이트경제TV · 2026-10-15 · 유튜브 시청 15,495 · Board Views 1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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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랜만에 보는 또 매도 사이드 카와 함께 지금 코스피가 5,600포인트까지 내려앉은 모습입니다. 양대 지수 정말 무섭게 빠지고 있는데요. 자세한 전략 만들어 보겠습니다. 10시에 남자 소재미 대표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네. 우리 든든한 대표님 오늘 방송 쉬고 싶다라고 많은 분들 좀 얘기하고 계시는데 아, 왜 이렇게 밀리는 걸까요? 정말 저 오늘 한 한시간 특집을 했으면 좋을만큼 하고 싶은 얘기가 너무너무 많은데 사실 이렇게 하락할 것이다라는 거는 사실 저도 예상하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모든 하락에는 근거가 명확하면 문제가 없거든요.

그러니까 5월 제가 이제 여러분들한테 기억하시겠지만 6월 달에 한참 막 코스피 막 계속 올라갈 때 아무 코트 하지 마요. 막 이거 한 두 달 동안 말했던 거 기억하실 거예요. 막 이제 이제부터 문제가 된다. 왜냐면 그때는 하락의 근거가 명확했거든요. 그러니까 특정 종목 삼성전자 이닉스 삼성전기 LG노텍 등등으로 특정 종목으로 포모성 수급 설림이 굉장히 가액 과했고요. 또 좋은 종목들 할 것 없이 수급 솔림으로 인해서 밀리고 있는 와중에 단기간에 주가가 급등하면서 외국인들의 리밸런싱에 대한 문제도 커지고 있었고 환율까지 올라가고 있었어요.

그럼 그 당시에는 사실 이런 걸 보면은 종합적으로 봤을 때 지금 상승 자체가 과열 국면에 진입했었기 때문에이 수급 솔림을 풀어가기 위해선 제가 여러분들한테 그때도 아 횡보 아니면은 투매밖에 답이 없다. 뭐 요런 얘기 했었잖아요. 결국 그 당시에는 투매가 나온 이유가 이러한 수급 솔림을 풀기 위한 근거가 명확했고 그로 인해서 낙폭을 보여줬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느끼기에 지금 시장이 아 이거 6월 7월에 그때 보는 거 같아요라는 느낌을 받으시겠지만 그때랑은 완전히 결이 다른 거예요. 그때는 명확한 근거가 있었지만 지금은 왜 빠져요라고 물어보면은 왜 빠질까요라고

이유가 딱히 없죠. 글쎄요. 혹시 국제가 지금 전고점 넘어갔나요? 국제가 100불 넘어갈 때도 이거 아니었는데 어 그리고 뭐 장기 국채 수익률이 지금 역대 최고치로 계속 갱신하고 있나요? 사실 또 그것도 아니에요. 그 장기 국채 수익률로 올라갔을 때 시장이 빠지거나 그러진 않았거든요. 그렇다라고 한다면 지금 왜 빠질까? 정말 CXMT가 너무 무서워서 빠질까? 사실 그런 것도 아니에요. 사실 지금 올라가고 있는 거는 그 지금 시장의 문제점은 그렇게 보시면 돼요. 제가 예전부터 계속 산업 이슈 이거 집중하지 마요. 산업 이슈 하나도 의미 없다.

뭐 이런 얘기 진짜이 방송을 통해서도 많이 했잖아요. 뭐 실적이 잘 나오는데 뭐이 기업이 뭘 어떠어 어디서 뭘 수주를 받았다던데 어쩌네 이거 산업이 좋다는데 이런 산업 이슈가 중요한게 아니라 지금은 시장 이슈가 중요하다라는 말씀을 계속 드렸고 이제 이게 문제가 된 거예요. 산업 이슈가 왜 안 중요하냐면 지금 사실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악재 때문에 빠지는가 아니거든요. 네. 삼성전자 하이닉스 코제만 많아요. 좋은 소식 100조씩 봅니다. 저희 영업 이익 미쳤어요. 앞으로도 돈 많이 벌 거고요. 앞으로도 좋을 거예요. 좋은 소식들만 있는게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문제점이다라는 걸 예전부터 말을 많이 했는데 그러니까 너무 사람들이 이제는 호재에 익숙해져서 좋은 소식을 막 던져 줘도 막 사고 싶다는 느낌이 안 들어.

옛날에는 AI 뭐 슈퍼사이클이 돕니다 이러면 갑자기 막 가슴이 두근두근해지면서 막 지금이라도 사야 되나 막 이런 느낌이 들었다면 이제는 내년에도 AI 잘 팔릴 겁니다. 이렇게 말을 해 봐야 여러분들이 뭐 매수 심리가 생기나요? 그냥 당연한 거 아니야. 뭐 맨날 들었던 거잖아. 그니까 이런 것 때문에 산업 이슈 쪽에서 아무리 좋은 호재를 던져 줘도 이제 매수 심리가 자극이 안 돼요. 매수하고 싶다라는 느낌 자체가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시장의 문제는 악재 때문에 빠지는게 아니라 이런 식으로 좋은 얘기를 던져도 그거를 받아들이는데 있어서 뭔가 매수 심리가 자극이 안 돼.

그럼 이제이 시점에서 필요한 건 뭐냐면 호재가 나오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불안 요소가 사라지는게 매수 심리를 자극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막 아 오늘 나 숙제 안 했는데 이거 오늘 나 선생님한테 걸리면 몇매 맞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 숙제 검사 안 한다. 이렇게 했을 때 그 안도감 있잖아요. 그러니까 지금은 좋은 소식을 들어서 내게가 안도감 듣고 기분이 좋아지는게 아니라 안 좋은게 풀려감에 따라서 매수 심리가 자극돼야 되는 시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지금은 산업 이슈 삼성전자가 실적 아무리 잘봐도 아무런 의미 없다라고 말을 했던게 이것 때문이거든요.

그럼 결국 지금 시장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는 시장 전체적인 투자 심리를 끌어 올릴 만한 호재가 등장을 하거나 새로운 호재가 등장을 하거나 그게 아니면 실의 시장의 불안 요소가 해소됨에 따라서 이제 어 매수 심리가 자극되거나 이거 말고 답이 없어요. 그러니까 수가 전쟁인가요? 그렇죠. 아무도 물가 올라가고 있다. 이란과의 지정리스 국제가 상승추세 안에 있다. 제가 계속 강조했던 거 국제가 90불 아래로 내려가지 않는 상태에서 나오는 상승은 아무짝에도 의미 없다라고 말을 했던 거 기억하실 거예요. 지금도 국제가 95불 막 이렇게 있잖아요.

그러니까 국제가 확실히 90불 아래로 내려간다라고 하면 그때부터 국제가의 상승 추세는 깨져요. 그럼 국제가 90불 아래로 이렇게 내려가든가 아니면 시장 지수적으로 뭔가 솔직히 지금 금리 인상 당장 할 것 같지는 않지만 뭔가 시장 지수 자체에 불안감을 해소시켜 줄 수 있는게 나와야 올라가는 거지 호재가 나와야 올라가는게 아니라고요. 그러면 지금 시장이 주목하고 있는 건 산업 이슈 삼성전자가 실적을 얼마를 잘되든 M비디아뭐 TSMC 뭐 얘네들이 실적을 얼마를 잘 내든 아무런게 없어요. 얘네들은 당연히 실적을 잘 내야 되는 거고 그게 기본에요.

그럼 이제 시장이 기대하고 있는 건이 시장이 지금 현재 안고 있는이 불안 요소가 해소되면서 매수 심리가 자극돼야 될 텐데 아 이거 불람 심리가 해소되나 이거를 계속 째로 보고 있었단 말이에요. 이제 그러다 보니까 네 근데 이제 어제 소비자 물가 지수가 뭐 한 내가 보기 한뭐 한 0.5% 높게 나온 줄 알았어요. 뭐한 0.1% 정도. 솔직히 막말로 0.1% 낮게 나왔다라고 해서 뭐 오늘 시장 6% 올라갔을까요? 7% 올라갔을까요? 안 올라갔어요. 어차피 지금 시장은 이러한 근본적인 불안감을 해소하는 거에 포커싱이 맞춰져 있는데 0.2% 그니까 보합으로 나와도 찝찝한데 0.1% 1% 아주 작긴 하지만 그것보다 높게 나왔다.

지금 시장이 필요한 건 불확실성 호재가 필요한게 아니라 불안감이 해소되고 있는 신호를 기다리고 있는데 그런 신호를 던져 주지 않았잖아요. 거기에 대한 실망감이 커진 겁니다. 물론 뭐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거나 시장 기대치보다 낮게 나왔다라고 하더라도 많이 안 올라갔을 거예요. 왜냐면 지금 당장 코앞에 뭐가 있죠? 중간 선거 있거든요. 그니까 중간 선거 앞에 놔두고 외교적 정치적 문제 계속 생길 수 있지. 중간 선거 트럼프 대통령이 지기만을 바라는 또이란 쪽 입장에서 트럼프 정권이 좀 힘을 잃기를 바라기 때문에이란 쪽에서 계속 국제가 가지고 건드릴 거지.

중간 선거 끝나기 전까지는 아 이게 시장의 불확실성이 해소될 것 같지가 않아. 이러다 보니까 매수세가 좋을 수가 없는 거거든요. 그니까 지금은 뭔가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어마어마한 새로운 악재가 터져 가지고 시장이 밀리는게 아니라 시장의 불확실성이 회소되려면 아 중간 선거 지나야 될 것 같은데 아 그럼 그때까지 아 굳이 매수 버튼 누르고 싶지도 않다. 약간 이렇게 매수 심리가 죽어 버린게 지금 시장의 문제예요. 그런 상황에서 누군가가 투매를 던져요. 누군가 뭐 반대 매매가 나와 그러면 원래대로라면 누군가 매수를 해서 받아 줘야 되거든요.

근데 지금은 아까 말한 것처럼 매수할 이유가 없어요. 나쁜게 아닌 걸 알지만 그렇다고 내가 지금 매수 버튼을 누를 만한 불확실성이 해소됐는가? 그것도 아니야. 뭐 이런 것도 없는데 내가 굳이 왜 매수를 해? 관망할래? 이런 심리가 커지니까 누군가 100주만 던져도 옛날 같으면 100주를 누가 밑에서 바로 받아 주니까 호가가 안 무너졌는데 지금은 밑으로 받아줄 수 있는 호가가 얼마 없는 거예요. 막 한 호가에 뭐 한 10열 주씩밖에 안 걸려 있는 거야. 그러니까 원래 백주를 던지니까 순식간에 여호가가 우르르 무너지고 그런 투매가 나오는 걸 보는 사람들은 어떻게 되죠?

감정적이 돼요. 그러니까 이거 뭐야? 무슨 일 대형 악제 터진 거 아니야? 하면서 그 투매에 동참을 하고 그게 또 반대 매매로 이어지고 이러면서 지금 시장에 투매가 나오고 있는 거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이렇게 빠지고 있는 시장을 보면서 여러분들이 보기에는 아 그럼 어디까지 밀릴까요? 어디가 바닥일까요? 사실 요게 제일 또 궁금하실 것 같은데 감정적인 투매에는 바닥이 없어요. 그러니까 술취한 사람이 지금 다음에 무슨 행동을 할지 여러분들이 어떻게 알아요? 몰라요. 그럼 우리가 여기서 확실히 알 수 있는 건 뭐냐면 지금이 하락하고 있는게 명확한 악재의 근거를 가지고 하락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사람들이 감정적으로 매도하고 있는 건지 이걸 구분해야 되는데 제가 6월 7월에 낙폭에서는 이거는 근거가 있는 하락이기 때문에 여러분들한테 아무것도 하지 말아라.

그리고 그럴 근거가 있는 하락에서는 기술적 반등 포인트나 이런 것들을 우리가 차트를 통해서 알 수 있는게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가 바닥일 거예요. 뭐 요런 얘기를 해 줬지만 지금은 감정적인 투매라는 건 근거가 없어요. 그러면 이것도 바닥이 어딘지 알 수 없어요. 하지만 중요한 건 뭐다? 감정적인 매도세는이 감정이 투심이 좀 어 우리게 사람들이 좀 약간 정신을 차리면 빠르게 회복할 수 있다라는 뜻이기도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여러분들이 현 시점에서 뭐 사실 교과서적인 말은 그런 거예요. 지금 손절 치고 투매가 끝나면 다시 사요.

이게 얼마나 교과서적인 말이야. 말은 쉽지. 손절 못 해요. 어떻게해요? 못 하죠. 그러니까 말은 쉽지. 그리고 뭐 여러분 투매는 기회입니다. 지금 매수하셔도 됩니다. 돈이 없어요. 이미 다 썼는데 뭐 어떡하라는 거예요? 교과서 말투 바이 없기 때문에 진짜 교과서적으로는 팔고 투매가 끝나는 걸 보고 다시 사면 돼요. 어, 그게 맞는 말이지만 솔직히 말이 쉽지. 내가 팔았는데 당장 내일부터 아 이제 투심이 진정됐습니다하고 올라가면 그때 여러분들 다시 위에서 못 따라잡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지금 시점에서는 근거가 명확하지 않은 하락이기 때문에 본인이 투자하고 있는 종목이 시장 지수를 추종하고 있는 약간 시장 지수를 잘 따라다니는 반도체라든가 2차전지 그리고 내가 투자하고 있는 종목이 실적이 뒷받침이 되고 있는 종목이 맞아.

그리고 내가 매수한 가격대가 막 코스피 9천선에서 매수한게 아니라 코스피 박스권 만들 때 박스권 중화단선인 한 6,800포인트 아랫 구간에서 내가 매수한 수량이야라고 한다면 그런 수량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흔들림이 안 생길 순 없죠. 엄청 짜증날 거예요. 하지만 차라리 이물 버티는 저는 맞다라고 보여지거든요. 감정적으로 참여할 필요는 없다. 그니까 결국 저는이 의견은 동일해요. 6450 정도까지의 하락은 납득할 수 있는 하락이에요. 여기까지 하락하는 건 박스권 상단을 못 들었기 때문에 박스권 하단까지 내려오는 자연스러운 하락이니까 이거는 뭐 의심할 여지도 없고 여기까지는 원래 빠지는 거예요.

근데이 자리에서이 자리를 깰 만한 이유가 이식 깼느냐 없느냐가 중요한데 깰 만한 이유가 없었기 때문에이 구간은 기회가 맞고요. 어,이 구간은 할인된 가격이 맞아요. 근데 그런 거죠. 그럼 지금이 저점인가 바닥인가? 그건 모르지만 지금 가격대가 할인된 가격은 맞아요. 그러니까 제가 이런 예시도 많이 드렸는데 그 여러분들이 마트 가서 닭강정을 사먹으러 갔어요. 닭강정이 만 원짜리인데 가는데 15%짜리 할인 딱지가 붙어 있는 거야. 오씨 할인이다 하고 주었어요. 그리고 계산 끝나고 딱 나왔는데 옆에 사람 걸 보니까 옆에 사람 닭강정에는 -3% 딱지가 붙어 있는 거예요.

그 근데 그렇게 따지면 당연히 나는 억울하죠. 아, 좀만 있다가 살 거야. 더 싸게 살 거. 하지만 객관적으로 봤을 때는 원래 전가보다 나도 싸게 산 거예요. 저 사람보다 비싸게 샀을뿐 지금이 싸냐 나 지금보다 더 싸게 살 수 있냐 덜 싸게 사냐의 문제인 거지. 지금 가격대가 여전히 높은 가격대고 위험한 가격대고 나쁜 가격대는 아니라는 거예요. 6,450포인트 아랫 구간은. 그렇기 때문에 사실 돈이 많으신 분들 같은 경우는 이런 투매를 이용하셔서 매수해도 상관없겠죠. 그 뭐 이럴 때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메인섹터, 시장수를 잘 따라다니는 종목군들을 매수하는 것도 부담 없어요.

그렇다고 지금이 바닥이냐 아니냐 이건 바닥이다라고 단원할 순 없지만 지금 가격이 약간 매수 매력은 높고 할인된 가격은 맞다라는 의견은 동일하기 때문에 지금 시장에서 여러분들이 너무 크게 흔들릴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어떻게 안 흔들리겠냐만는 마음에 참 불편하고 하겠지만 어 만약에 국제육가가 100불 넘어간다 그래도 사실 크게 걱정할 건 아닐 것 같아요. 결국 이러한 불안감들이 응축되어 있다가 FMC 회의에서 금리 동결 얘기 나오면 휴 하면서 이제 불확실성 해소로 넘어갈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시장의 문제는 뭐냐면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이런 종목의 문제는 호재가 없어서가 아니라 악재가 없어서예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왜 나쁜지 모르겠어. 그러니까 지금 시장이 올라가기 위해선 불확실성을 해소하면서 올라가야 되는데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지금 가지고 있는 불확실성이 없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얘네들은 호재에는 익숙해졌고 더 그 매수 심리를 자극할 요소는 없다 보니까 지금 밀리고 있다라고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는 거 같고요. 안 보면 됩니다. 네. 안 보고 그냥 아 이것 또한 또 지나가겠구나라는 생각으로 좀 여유 있게 시장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아, 과한 낙폭이 나오고 있긴 합니다. 다만 조금 덮어두고 지내다 보면은 다시 좀 반등이 나오지 않을까요?

다시 그 박스권 탈환해 주길 기다해 보도록 하겠고요. 시장 전략 만들어 봤으니깐요. 오늘 고수들의 선택도 만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하락장에서 투자상 1% 초고수들 어떤 종목을 매수하고 있을까요? 실시간 순매수 보시면 일진 전기 올라와 있고요. 그리고 SK 텔레콤도 포착이 되고 있습니다. 아, 다만 오늘 열 종목 모두 낙폭을 키우고 파란불을 좀 켜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그래도 엔트로픽 상장에 대한 기대감 좀 남아 있긴 합니다. 엔트로픽이 IPO를 앞두고 실적을 발표했는데 실적이 좋았다라고 하죠. 뭐 이에 따라 기대감 좀 나와주고 있고요.

그래도 SK텔레콤 최근에 주가 괜찮은 흐름 보이고 있습니다. 어 다만 반도체주 그리고 최근에 잘 올랐었던 전력 기기 안에서 일진 전기는 다시 차익 매물 출회 중이고요. 그리고 한미 반도체에도 20만 원이 좀 깨진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종목들 약세 그리고 있고요. 이중에 SK 텔레콤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 주가도 뭐 괜찮았고요. 엔트로픽 상장에 대한 기대감도 있긴 합니다. 엔트로픽도 뭐 실적 좋다고 하니까 이에 대한 기대감 좀 주가에 반영될 수 있을까요? 그렇죠. 뭐 사실 투자상이 1%가 지금 뭐 샀든 다 물려 있는 거 같은데 뭐 이게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여러분 똑같아요 여러분. 투자상이 1%든 투자상이 99%든 다 물려 있어요. 다 빠지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이제 지금 그러면은이 종목에 대해서 왜 관심을 보일까라는 걸 생각해 보면 어 제가 그런 얘기했죠. 정말 경기가 위축되고 막 경기가 빠질 것 같을 때는 보통 어떤게 움직인다? 실적과 경기 방어주 성격의 종목군들이 움직이는게 일반적이에요. 그러면은 보통 그럴 때 우리가 기대릴 수 있는게 실적 탄탄한 애들 뭐 조선주 같은 경우도 이럴 때 움직일 수도 있어요. 또 화장품 이런 애들도 지금 시장이 지속된다라고 하면 올라갈 가능성 높고.

자, 그럼 SK 텔레콤 같은 경우는 원래 뭐 하는 회사죠? 핸드폰. 그렇죠? 여러분들 지금 주식 시장 빠진다고 전화해 가지고 저 통신 요금 좀 낮추려고요. 이렇게 하시나요? 안 하죠. 어 그니까 그렇기 때문에이 종목 같은 경우는 사실 실적이 안정적으로 꾸준히 나온다라는 점에서 경기 방어주로서의 매력을 가지고 있기에 오늘 시장이 빠지면 어느 정도 방어가 되는 거예요. 만약에 진짜이 하락이 경기 위축의 신호탄이고 진짜 경제가 꺾이고 앞으로 무너진다라고 했을 때 경기 방어주에 대한 매력이 높아지는데 SK텔레콤 같은 경우는 경기 방어주니까.

근데 경기 방어주의 성격으로 들어갔는데 어 지금 시장이 낚시였어. 알고 보니까 아 이거 뻥이었네 이거. 그래서 다시 시장이 반등 나와. 그렇다라고 했을 때 SK텔레콤이 가지고 있는 재료 중 하나는 엔트로픽에 상장대 이슈 11월 달 중간 선거 이후에 상장에 대한 이슈가 있기 때문에 여기 묻어서 올라갈 수도 있잖아 기술주 따라 움직일 수도 있잖아 그니까 얘는 어떻게 보면은 양각을 잡고 지금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경기 방어주의 성격으로 떨어질 때 낙폭은 방어해 주거나 버틸 수 있을 것 같고 이게 거짓말이다라고 하더라도 엔트로픽 상장에 대한 이슈 가지고 한번 움직여 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약간 대한적인 성격으로 들어가는 거거든요.

근데 물론 만약에 그래요. 이렇게 그래서 얘를 내가 잔뜩 샀어. 근데 알고 보니까 야 기술주 악폭 뻥이었지롱 이제부터 찐반등 갑니다라고 했을 때 SK텔레콤이 대장격으로 올라가느냐 그건 아니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SK텔레콤을 사고 있는 건 이래도 이래도 중간은 가지 않을까라는 기대감 때문에 매수세가 들어가고 있다라고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뭐 차트적인 관점으로 뭐 지금 볼 하단이고요. 뭐 240일선을 건드리고 있고 지금 월봉상, 주봉상 지지선 만나고 예 이런 차트적인 관점으로만 지금 시장을 접근하시면 안 돼요. 제가 제일 아쉬운게 요즘 시장 접근하시는 분들 가끔 이렇게 얘기를 보면은 이제 어디서 이제 기술적 분석은 이제 좀 많이 공부들을 하셔가지고 이제 막 차트를 보면서 여기서 얘가 지금 여기 이평선 어디를 이탈했고 뭐 20일선을 위협하고 있고 지금 시장은 기술적 분석으로 접근하는 시장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뭐 얘가 주봉상 60일선을 지켜주고 있고 차트적인 관점으로 매력적인게 아니라 물론 차트적인 관점으로도 괜찮은 종목이 맞지만 그런 것보다 아까 말한 것처럼 만약에 지금 시장이 정말 진짜 경기 위축 국면으로 들어가는 신호탄이어서 경기 방어주에 대한 매력이 높아졌을 때 통신주들은 원래 경기 방어주의 성격이 강한 거고 그게 아니다라고 했을 때 엔트로픽이라는 상장 이슈를 통해서 기술주들 올라갔을 때 바람 한번 담그면서 올라갈 수 있다. 따라서 지금 시장에서 내가 방어주를 몰하기도 애매하고 기술주를 기회라고 몰하기도 애매한 현실점에서는 양쪽 다리에 건너고 있는 SK 텔레콤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요런 느낌으로 SK텔레콤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뭐 지금 돈 없으니까 뭐 다 신규 진입은 좀 [목을 가다듬음] 힘드실 것 같은데 일단은 반등이 나온다라고 했을 때 주도적인 성격을 가지고 올라가는 종목은 아니기 때문에 막 전고점 갱신을 노려보자 요런 느낌보다는 한 9만 원대 정도의 단기 목표가로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네. SK텔레콤은 앤트로픽 상장에 대한 이슈에 더해서 또 경기 방어 조정의 성격까지 가지고 있기 때문에 두 가지 모멘텀으로 지켜보자라고 말씀드렸습니다. SK텔레콤 짚어봤고요. 다음으로는 고수들이 파는 종목도 만나 보겠습니다.

아, 삼전닉스와 함께 현대차 팔고 있습니다. 삼전닉스 좀 많이 밀리고 있죠. 삼성전자가 21반 전자까지 내려온 모습이고요. 현대차도 지금 30만 원이 좀 깨진 모습 보이고 있습니다. 대형주 다 같이 좀 큰 폭으로 밀려나고 있고 삼성전기도 무려 두 자릿수 때 급락 나와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SK 이노베이션 최근에 주가 우상향 하는 중이었는데요. 오늘은 좀 같이 밀리고 있고요. 그리고 철강주가 최근에 백악관 대변인 알레스카 LNG 언급에 좀 상승세가 나왔습니다. 제한재강 최근에 변동성이 좀 있는 주가 움직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도 좀 급등이 나왔다가 위골이 길게 달았습니다.

그래도 이런 장에서 4%가 넘게 빨간 불 잘 켜 주고 있습니다. 자, 이중에 삼성전자 보도록 하시죠. 9% 넘게 빠지고 있고요. 21만 전자입니다.이 정도면 좀 사도 되겠죠? 삼성전자 돈 있으시면. 그죠? 근데 돈 없잖아요. 다 지금 뭐 지금 약간 그런 느낌 아니에요? 월급 받아서 주식에 넣었더니 월급이 사라져. 나의 한 달 동안에 노력이 결실은 뭐지? 공짜로 이랬네. 공짜로 이랬네. 이거 뭐냐? 이거 막 약간 요런 느낌 들어서 지금이라도 내가 주식 시장을 때려 쳐야 되나? 이런 생각들을 많이 하실 텐데 사실 주식이 제일 힘든게 그런 거 같아요.

자산의 변동이 계속 보이거든요. 차라리 안 보이면 몰라요. 안 보고 그냥 나중에 봤더니 빠져 있으면 어씨 이럴 텐데 맨날 맨날 이게 등락이 보이니까 많이 스트레스를 받아 하시는데 지울까요? 지금 솔직히 그니까 우리가 감정적으로 볼게 아니라 삼성전자를 객관적으로 봤을 때 지금 나빠서 빠지는게 아니다라는 건 다들 아실 거예요. 근데 왜 이렇게 빠져라는 생각이 자꾸 드는 거고 그러면 얘가 다시 올라갈 수 있을까? 그럼 뭘로 올라갈까? 메모리 반도체 좋으니까 올라가겠죠 뭐 이게 아니라 올라갈 만한 다른 재료를 가지고 있는지의 여부를 보셔야 돼.

그 여러분들이 어떤 종목을 투자를 해. 내가 2차전지를 투자를 하든 뭐 그럼 제약 바이오를 투자를 하든 삼성전자 뭐 반도체에 투자를 하든 얘가 올라갈 이유가 지금 시장에 주목하는 이유 때문에 올라갈 거야라고 생각하면 안 돼요. 그러니까 메모리 반도체 반도체 앞으로 슈퍼사이클이니까 올라가겠지. 딱요 정도 느낌으로만 볼게 아니라 삼성전자가 나올 수 있는 재료들 다 나온 거 맞아라고 하면 아 그때도 말했지만 시스템 반도체라던가 파운드리 그리고 차세대 하디웨어 이거 아직 나온 거 아니거든요. 삼성전자 그럼 뒤에 나올 이슈도 존재하는 종목이기 때문에 사실 지금 삼성전자가 빠지는 건 삼성전자가 나빠서 빠진다기보다는 시장 지수의 투매성 낙폭으로 인해서 빠지는 거지 삼성전자의 개별적인 호재라든가 반도체 산업의 호재가 존재해서 빠지는 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다시 회복을 하겠다라는 건 알지만 또 이렇게 빠지는데 마음이 편할 일은 없겠죠. 네. 자,전자는 사실 얘도 저는 24만 5,원정 구간이라고 한다면 똑같이 투매, 과매도 구간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이 라인은 사실 여러분들이 매수를 해도 괜찮은 라인이라고 보여집니다. 뭐 차트로 봤을 때는 지금 240일선지지 받고 괜찮아 보이는데 뭐 이런 얘기들 별로 지금 차트로 보는 거 아니다라고 했어요. 어쨌든 24만 5,000원 정도, 25만 원 정도 선까지는 언제든 기술적 반등 다시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그럼 여기서 이렇게 빠졌을 때 이제 여러분들이 고민해야 되는 건 그런 거예요.

고점에 물려 계신 분들 같은 경우는이 기회에 내 평단을 조절을 해 두는게 맞아요. 그러니까 결국엔 언젠가 오겠지 언젠간 오겠죠. 다만 올라가는 과정이 저항도 만나서 밀리고 횡보하고 저항 만나서 밀리고 한 세월 걸려요. 그냥 위에 물리 30만 원 위에 때에서 그냥 가만히 계시면 한 세월 걸리기 때문에 이렇게 투매가 나왔을 때이 투매가 진정됐을 때 나올 수 있는 반등은 25만 원이에요. 그러면 내가 삼성전자를 고점에 물려 있다라고 하면 지금부터 어떻게든 25만 원 아래로 평단을 맞춰 놓고 25만 원 왔을 때 내가 밑에서 추매한 수량 덜어내고 뭐 요런 느낌으로 가야겠다라는 걸 좀 생각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여기서 더 빠질 수 있는가? 솔직히 삼성전자이 랠리가 25년도부터 시작해 가지고 좀 과하게 많이 올라간 건 맞아요. 볼펜 상단 지지선 뒤면서 계속 올라갔었는데 주봉 차트에서이 윗구간에서 박스권 만들다가 박스권 하단 이탈했어요. 그럼 차트적인 관점으로만 놓고 봤을 때 삼성전자는 19만5,000원에서 20만 원 정도까지도 눌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이 자리를 이탈하지 않는다라고 했을 때 나올 수 있는 반등은 최소한 15, 25만 원 정도 선까지는 나올 수 있거든요. 따라서 내가 정말 너무 답답해. 삼성전자 때문에 밤에 잠도 안 와.

이러신 분들 같은 경우는 진짜 이렇게 투매 나왔을 때 평단 25만 원 아래로 맞춰 놓고요. 25만 원 왔을 때 비중을 확 줄이던가 그런 식으로 가시면 될 거 같고 중장기로 투자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어 이번에 지금 많이 빠졌으니까 지금 많이 사야 되나 이럴 거 없이 애초에 중장기 투자는 어떻게 하는 거냐면 한번 사 놓고 제가 제일 답답한게 한번 사 놓고 방치해 놓고서는 그걸 막 중장기 투자라고 말을 하는데 중장기 투자는 그냥 정립식으로 계속 모아간다 보시면 돼요. 그래서 삼성전자를 길게 보시는 분들은 지금 많이 빠졌다고 더 많이 살 것도 없고 그냥 내가 매주에 원 매주 원래 매달 삼성전자 뭐 100만 원씩 사기로 했어 하면은 매달 그냥 100만 원씩 사는 거 유지하시면서 가셔도 문제 없는 종목이니까 뭐 지금 당장에는 너무 힘들죠.

아래로 더 밀릴 수도 있어요.이 감정적인 투매 속에서. 하지만 삼성전자 빠지면 삼성전자 안 오르면 어차피 코스피디스 못 오르거든요. 그러면 지금 내가 삼성전자를 부정적으로 보고 얘를 안 할 거면 그냥 주식을 안 하는게 맞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이제 본인의 선택인 건데 개인적으로는 지금 시장의 낙폭에 삼성전자의 악지 때문에 빠지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고 추가적인 호재들도 존재하는 종목이기 때문에 어 오히려 이럴 때 여러분들이 돈이 없다. 돈이 없죠. 그러면은 차라리 내가 갖고 있는 다른 반도체 안에서 후순위 종목이라던가 내가 갖고 있는게 막 약간 시장 지수를 잘 추종하지 않은 막 약간 되게 꼴보기 싫은 종목이 있어.

얘네는 시장 지수 올라도 안 오르더라. 이런 얘들도 지금 빠지고 있고 삼성전자도 빠지고 있으니까. 그럼 그런 꼴배기 싫은 종목을 된공 잘라 가지고 삼성전자라든지 시장 기술을 잘 추종하는 종목 쪽으로 옮기는게 돈이 없는데 뭔가 해야 될 것 같다라고 하는 분들에게 드릴 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인 거 같습니다. 아, 지금 저 시간이 얼마 없는데 어 많은 얘기가 좀 궁금하신 분들은 유튜브 더보이란 눌러 보시면 또 주식 오락 아 그 10시에 남자 방송 있거든요. 10시에 남자 방송 들어오시면 될 거 같고요. 유튜브 고정 댓글 눌러서 들어오시면 앞으로 시장 어떻게 흘러갈지 저도 100% 단원할 수는 없어요.

하지만 그 시점에서 우리가 어떤 행동을 해야 될까, 어떤게 최고는 아니어도 어떤게 최선의 행동일까? 이런 거에 대해 알려 드릴테니까 들어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삼성전자 평단 낮추기해 보시고요. 다음으로는 최근에 약세장에서 구수들을 계속해서 타들리는 종목은 뭘까요? 주관 수매수 종목들 두산 올라와 있고요. 일진기 그리고 LS 일렉트릭 효성중공업처럼 전력 기기 섹터를 좀 계속해서 담고 있습니다. 아 최근에 신재생 섹터인 OCI 홀딩스 바닥 잡고 좀 올라와 주나 싶더니 다시금 또 차익 매물 나오고 있습니다. 무려 두 자릿 수대로 크게 밀리고 있고요.

그리고 전력 기기 섹터까지 힘을 쓰지 못하는 모습 오늘 나타나고 있습니다. LIG DNA처럼 방산주도 다 같이 밀려나고 있습니다. 자, 이중에는 전력 기기 섹터에서 LS 일렉트릭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전력 기기 섹터가 그나마 지수를 추종하는 섹터라서 좀 지켜봐야 된다라고 말씀하셨고 그 안에서 또 대장주잖아요. LS 일렉트릭은 지금 어떤 대응이 좀 유효한 구간일까요? 그죠? LS 일렉트릭은 시장 지수를 견인할 수 있는 친구인가? 견인까진 아니죠. 아니죠. 시장을 잘 따라다니는 친구예요. 그럼 지금처럼 투매 구간에서 여러분들이 봐야 되는 건 시장을 견인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섹터를 봐야 되는 거고 그러면 그게 반도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그냥 무조건 반도체만 보면 돼요. 빠지든가 말든가 그냥 반도체에만 집중해. 어차피 걔네가 올라가야이 투매를 벗어날 수 있으니까. 단어 어설픈 섹터에 추가 매매서 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그럼 LS 일렉트릭은 나쁘서 빠진 건가? 그거 아니죠. 시장지 투매 나오면서 같이 밀린 건데 그럼 LS 일렉트릭도 지금 자리 좋아요. 매력적이야. 이것도 투매니까 지금 사도 돼. 근데 여러분들이 돈이 많으면 그렇게 하셔도 돼요. 근데 돈이 별로 없는 분들은 일단 투매를 회복시켜 줄 수 있는 건 반도체니까 반도체에 집중하는 거고 그러면 투매 구간이 벗어난 다음에 코스피가 6,450 정도 과거 박스권 하단을 탈아나면 다시 한번 더 7,000에서 7,100선 박스권 상단까지 올라갈 힘이 생기거든요.

그러면 전력 설비 원전은 그 시점에서 바톤을 받아서 움직일 가능성 높습니다. 그러면 지금 여러분들이 우선 순위를 확실히 정해야 되는게 지금 투매를 벗어나게 해 줄 수 있는 건 결국에는 어찌 됐든 반도체인 거고 투매를 벗어난 다음에 박스권 상단으로 올려 줄 수 있는 건 전력 설비 원전 이런 서브되는 애들이기 때문에 LS릭 투자하시는 분들은 답답한 거 맞아요. 지금 가격 매력적인 거 맞아요. 근데 얘를 지금 추매할게 아니라 얘 같은 경우는 코스피 6,400 위로 안착하는 거 보고 그다음에 지금보다 가격이 올라갔다라고 하더라도 그 시점에서 추가해서 매수하는 거 맞다.

요거 좀 기억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좋습니다. LS 일렉트릭에 대해서 좀 짚어 드렸습니다. 참고해 보겠고요. 아, 다음으로는 고소들이 계속 파는 종목들도 만나 보겠습니다. 5거레일 순매도 종목 SK 하이닉스와 삼성전기 등 올라와 있습니다. S7 종목들 좀 고수들은 계속해서 팔고 있습니다. 오늘 올라온 종목들 열 종목 모두 파란불 키고 있습니다. 특히나 최근에 신고가 기록했었던 주성 엔지니어링도 오늘장은 장대 음봉 나와주고 있고요. 이외와 함께 TSE 같은 소부장 섹터들도 다 같이 밀려나고 있습니다. 자,이 중에서는 삼성전기 보겠습니다.

무려 두 자릿수 급락이 나오고 있습니다. MLCC 좋은 거 아닐까? 카메라 [콧방귀] 모듈 쪽 이슈 나와야 된다라고 하셨죠? 그렇죠. 지금 삼성전기 왜 빠질까요? MLCC 이렇게 실적 좋고 앞으로도 좋은데 왜 빠질까? 어, 그래서 빠지는 거예요. 다들 이것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 새로운 호재는 자을 줄 수 없다 했어요. 그니까 단점이 있는 애들 지금 2차전지 애들 잘 버티잖아요. 걔네들 왜 잘 버틸까요? 실적 좋아서 버틸까요? 아니에요. 나빴던게 나아지니까 좋아지는 거예요. 근데 얘네들은 좋은 거거든요. 좋은 얘들이 더 좋은 걸 제시를 해도 안 올라가는 시장.

그럼 삼성전기에 나빴던게 뭔가라는 걸 생각해 보면 없어요. 그게 없다는게 문제예요. 얘가 빠지는 이유는 좋은게 없어서 빠지는게 아니라 나쁜게 없어서 빠지는 거예요. 지금 시장의 특징이 그렇습니다. 그럼 얘가 올라가기 위해서는 이제 새로운 호재의 시장이 반응할 수 있는 산업 이슈에 반응할 수 있는 시장이 돼야 그래야 뭐 피지컬 AI 얘기가 나오든 카메라 모듈에 대한 얘기 산업에 대한 관심을 주는 거지. 그 전에는 어쩔 수 없이 얘는 밀릴 수밖에 없어요. 좋은데 밀리는게 참 억울하기는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이럴 걸 여러분들이 기회로 삼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오늘 갭자리 만들어 준 거는 매우매우 감동적인 되게 감사한 요소거든요. 결국이 자리 140만 원 정도 선까지는 무조건 한번은 다녀온다라는 의미인만큼 내가 지금 최근에 사신 분들은 뭐 150만 원대나 뭐 60일선 요런데 사셨을테니까 평단을 무조건 135만 원 정도 아래로만 낮춰 놓다라고 하면 탈출에는 문제 없는 종목이고요. 그럼 해당 종목이 더 밀릴 수도 있을까요라고 하면 더 밀릴 수도 있어요. 뭐 심하면은 개인적으로는 진짜 60일선 만나는 8, 90만 원까지도 밀릴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렇게 밀리면 그때 가서 평탄 확 낮추면 되니까 지금 삼성전기를 신규 진입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일단은 135만 원 정도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근데 신규 진입을 하고 싶다라고 하면 얘도 지금 얘도 시장 지수 몇 살 잡고 올라가는게 아니거든요. 포문성 수급 솔림. 그러니까 지금 시점보다는 차라리 코스피 6,450 정도 회복하는 거 본 다음에 그다음에 좀 집중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이렇게 삼성 전기까지네 종목에 대해서 전략 만들어 봤습니다. 오늘도 시장이 많이 밀리는만큼 정말 많은 분들 유튜브 채팅창 들어와 주셨습니다. 갈피를 잡기 참 어려운 요즘인데요. 어디로 가면 좀 투자인트 얻어 볼 수 있을까요? 그렇죠. 유튜브 더기 눌러 보시면 또 10시에 남자 방송이 있습니다.

그리고 유튜브 고정 댓글 보셔도 될 거 같은데 사실 그냥 지금 뉴스 기사 보면서 어 지금 이렇게 산업적인 숫자를 수치를 제시하면서 이렇게 좋은데 좋은데 이런 것보다는 지금 시장이 왜 이럴까라는 좀 본질적인 문제를 우리가 알아야 되거든요. 그니까 물론 알고 맞아도 아픈 것 똑같아요. 내가 앞으로 뭘 해야 될지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알더라도 눈앞에 보이는 하락은 흔들릴 수밖에 없는게 맞아요. 하지만 여러분들이 적어도이 시장의 흐름을 이해하고 있고 아 얘가 이래서 이렇구나라는이 구조적인 문제를 좀 이해하고 있다라고 한다면 여러분들이 감정적으로 시장이 흔들리진 않을 겁니다.

뭐 여러분들한테 최고에 대한 대응 뭐 지금 시점에서 뭘 하면 여러분들이 당장 돈 벌 수 있어요. 이런 걸 제시해 주지는 못해요. 하지만 지금 시점에서 여러분들이 어떤 행동을 해야 되는게 최선일지 여러분들이 하면 안 되는 행동은 무엇일지 요런 것들에 대한 가이드는 좀 명확하게 잡아드릴 수 있으니까 궁금하신 분들은 들어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네 좋습니다. 자인트 많이 얻어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이렇게 오늘 약세장에서 투자 고소의 선택 좀 알아봤고요. JNC 투자자문회 소재민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대표님 말씀 고맙습니다.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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