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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Title·요약 키워드 기준 · 코스피

코스피 급반등과 연기금 매수, 결제 주기 단축, 국민연금 수급 공백 이슈 정리

KBS 1라디오 · 2026-11-02 · 유튜브 시청 201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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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지는 시간. KBS 1라디오 최상욱의 경제쇼. 먼저 오늘의 경제 뉴스 정리해 드립니다. 경제뉴스 브리핑 임종윤 경제 평론가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네. 주말간에 국내 증시 좀 불안했던 사람들이 많으셨을 것 같은데 오늘 막상 또 증심 괜찮은 거거든요. 예. 아마 오늘 아침에 블랙몬데이 또 연상하시는 분들 되게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 장 초반에 분위기는 한 2% 가까이 떨어졌으니까 또 시작이네 이런 생각도 하셨을 것 같은데요. 9시 반 무렵부터 장 분위기가 상승적으로 바뀌어서 오늘은 코스피가 2.2% 올라서 5,859 코스닥도 1.3% 올라서 734로 맞췄는데 오늘 코스피는 오후장 한 때 5,900선을 살짝 넘기도 했습니다.

조금 이제 상승폭을 반납하면서 마감이 됐고요. 네. 수급적으로는 이제 기관만 샀고 외국인과 개인은 양시장에서 모두 팔았는데 오늘 코스피에서 기관이 1.2조 좀 넘게 그리고 개인은 그만큼 또 파는 그런 모습을 좀 보였습니다. 어 전형적인 전 후강 장세였고요. 장 초반에는 앞서 말씀하신 대로 지난주 금요일날 워낙 뉴욕 시장이 분위기가 쌓했기 때문에 우리도 좀 하락 출발을 했었고 9시 반무려 반도체 해줄 중심으로 대기 매수해가 유입이 돼서 상승 전환을 했는데 이거는 이제 낙폭이 너무 크다라는 그런 인식이 좀 확대가 돼 있었기 때문에 바닥에 좀 깔려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해석이 좀 나오고 있고요.

앞서 말씀 대로 2시 한 40분쯤대 5,900선을 돌파하기도 했습니다. 오늘 후반부로 갈수록 장이 좋았던 이유 중에 하나는 역시 이제 매크로 효과도 있다고 봐야 되는데 일단 유가가 3% 넘게 떨어진 거이 부분은 이제 카타르의 중제 노력이 좀 효과가 있다라는 얘기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라는 건데이 중동 상황은 사실 중간 상황 끝나고 나면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대대적인 공격할 거다는 얘기도 좀 같이 나오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안심하고 볼 수 있는 문제는 아닌 거 같고요. 어 그다음에 이제 국채 금리도 이런 부분들 때문에 오늘 4 40.9% 9% 초반까지 떨어지는 모습도 좀 보여서는 매크로가 안정된 부분도 분명히 좀 효과가 있었다고 봐야 될 것 같고 이부 덕분에 나스닥 선물이 오늘 어 우리 시장에서 계속 어 우리 장중 내내 플러스권을 보인 것도 좀 영향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오늘 상승 종목이 600 쉬운 개 정도 하락 종목이 230개 정도 그러니까 어 지난주하고는 분위기가 좀 다른 거죠. 확실히 상승 종목이 전체적으로 좀 많았다는 얘기는 오늘 반도체주들이 좋았다고 해도 삼성전자 하이니스가 좋았다고 해도 전체적으로 좀 섹터들이 고르게 올랐다라는 정도로 볼 수가 있다는 부분이고요. 그 솔림이 확실히 제한적인 부분들이 있습니다. 오늘 하이닉스가 3.8% 올라서 147만 원대 돌아왔고 어 그다음에 삼성전자도 1.7% 올라서 22만9,000원대까지 올라왔습니다. 오늘 개별적인 종목 중에서 현대 글로비스가이 중국 향 실적이 굉장히 좋게 나오는 부분들 이런 부분 때문에 11% 급등을 해서 어이 아우 형 형들보다 훨씬 더 오늘 좋은 모습을 좀 보였고요.

그다음에이 호반 건설이 어이 대한항공의 대주주죠. 최대주죠.이 이 한진 칼의 지불을 더 인수해서 최대 주주가 됐습니다.이다 보니까 무슨 교영권 관련된 분쟁이라 이런 기대감좀 있었던 거 같은데 뭐 그런 건 아닌데 일단은 대한항공 한진카리 그런 분 어떤 얘기들 때문에 오늘 주가가 상당히 좀 강한 모습을 좀 오랜만에 보였고요. 아직 호바는 경영권 참여라든가 이런 식으로 의사를 내비치 않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밖에 오랜만에 어 과거에 이제 주도 섹터들이었죠. 조방 원전이 오늘 다 공이 강한 상승을 보이는 그런 모습들이 나타났고요. 반면에 금융주들 그 2차전지가 조금 약세를 보이는 모습이었습니다.

네. 오늘은 그 수급 중에서 연계금에 대한 얘기가 많더라고요. 좀 어떤 얘기죠? 네. 지난주 금요일 날 잠깐 말씀드렸던 부분이 지난주 금요일 날 연기금이 8,953억을 순매수를 해서 역대 두 번째 실질적으로는이 당시에 이제 그 LG 에너지 솔루션 상장 때문에 그때 이제 연기금이 되고 매수를 하는 상황이어서 그걸 빼고 나면은 실질적으로 역대 최대 술수를 했다는 이제 분석이 나올 정도로 연기금이 순매수를 많이 했고요. 오늘도 보니까 3,200억 대매수를 해서 이틀 동안에만 좀 1일조가 훨씬 넘는 어 순매수를 좀 보이고 있습니다. 어이 지난주 금요일 날 연기운 순매수는 뭐 보통 위탁 계정으로 많이 쓰는데 이날은 본 계정에서도 매수 금액이 들어왔다 이런 해석도 좀 이쪽에서 있었고요.

오늘 같은 경우는 군인 공제 자금도 들어왔다. 이런 얘기까지 나오는 걸 보면 연기금이 최근 부진한 장세에서 이제 바닥을 확인하고 들어오는게 아니냐. 그래서 바닥에 대한 또 그런 기대감들이 또 좀 일부산 해석도 좀 나오고 있고요. 잘 아시는 것처럼 이제 장이 안 좋을 때 하방을 떠바치는 그 소위 말하는 증시 안전 안전판 역할 이걸 이제 우리 연기금이 좀 많이 해 왔었는데 올해는 좀 욕을 좀 많이 먹고 있죠. 특히 상반기 국내 주식 비중을 20.8%로 8%로 좀 확대하는 과정에서 어 일면 계속 국장을 이제 리밸리싱을 해야 될 때 리밸레이싱 시기를 놓치면서 7월 이후 우리장 조정받을 때 제대로 안전판 역할을 못 했다라는 비판을 사실 지금까지도 받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비해서 하간 어제 지난주 금요일 오늘은 약간 안전판 역할을 좀 하고 있는게 아니냐라는 해석도 좀 나오고 있긴 한데 중요한 거는 연기금이 이제 계속 살 수 있는 거냐이 부분에 대한 전망이데 좀 엇갈리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한쪽에서는 이제 11월이다 보니까 부클로징이 가까워지고 있어서 추가적으로 계속해서 사기에는 부담스러울 거다는 얘기도 있긴 한데 지금 연기금의 국내 국장 비중이지만 한 22% 정도로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잘 아시는 것처럼 그때 6월 달에 국장 비중을 20.8%로 올리면서 SA하고 TA까지 잡하면 28.8%까지 8%까지 국장 투자 비중을 확대할 수 있는 룸을 열어놓은 상황이다 보니까 좀 더 살 수도 있다.

이런 해석도 물론 있기는 합니다. 어쨌든 어 최근에 기관이 오늘도 뭐 기관 장애 기관 주도의 장이었습니다만 최근에 한 4.4조 1주 동안 기관이 사고 있고 그중에 한 1조 5천억 정도는 연기금에서 좀 자금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네. 주식을 판 돈이 내 계좌에 들어오는데 걸린 시간이 현재 이틀에서 하루로 준다고요? 예. 근데이 기사를 오늘 가져올까 말까 고민을 했었는데 이게 당장이 아니라 2028년이 예정이라요. 아직 시간이 좀 많이 있습니다. 어, 이제 상황을 좀 말씀을 드리면 지금은 T+ 2 결제 시스템, 그러니까 내가 주식을 팔면 오늘 팔면 내일 거쳐서 모래 이제 내 계좌에 돈이 들어오는이 T+ 2 구조인데 말씀드린 대로 이게 2028년쯤에는 T+1 결제 시스템.

그러니까 오늘 팔면 내일 내 계좌로 판돈이 들어오는이 이제 구조가 앞으로 이제 진행이 될 거다. 이제이 얘기가 좀 오늘 나온 거고요.이 T플스 2 결제 구조는 1972년 전 국장이 시작될 때 도입된 제도니까 50년쯤 가까이 됐죠. 그러다가 지난 3월에 이재명 대통령이 왜 오늘 팔았는데 돈이 낼모에 두라 이거 한번 좀 손을 좀 봅시다. 뭐 그렇게 얘기를 하고 난 다음에 이제 금융 당국에서 이제이 부분을 좀 해서 한 6개월가 지나서 오늘 이제 로드맵이 좀 나온 셈이 좀 됐습니다. 네.이 네.이 T플 결을 받 여러 가지가 좀 변화가 있는데 뭐 일단은 결제가 하루 만에 들어오는 것도 있겠지만 미수거래에 따른 증권사들의 강제 매매도 이제 하루 당겨져서 이제 t플러 3이 아니라 그 3일째 반대 매매가 들어온게 아니라 이제 이틀째 때 반대 매매가 두는다라는 거.

또 배당을 받으려면 지금은 기준일에 이틀 전까지만 사면 되는데 이제는 하루 앞에서 사야 된다라는 거 등등의 변화가 있고 증권사랑 은행들은 일이 늘어나는 부분들 분명히 있을 겁니다. 어보다는 사실은 시장에서 조금 오늘 우료스러운 얘기도 좀 나왔는데 외국인들 얘기를 좀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지금 뭐 미국 같은 경우는 2014년 5월에 T플러스원으로 바꾸긴 했고 근데 아직 유럽은 내년에나 되고 일본은 아직 바꾼다는 얘기도 없거든요. 그런 상황에서 우리만 바꿨을 경우 어 외국인들의 이런 어떤 투자에 있어서 여러 가지 환전도 좀뭐 새벽으로 몰려야 되고 등등등의 문제가 있는데 혹시 외국인들이 국내의 비중을 줄이는게 아니냐 이런 우려도 좀 나왔는데요.

그럼가 봐야 될 거 같고요. 그 사이에 우리가 좀 여러 가지 이렇테 되테면은 어 뭐 그 여러 가지 좀 외국에서 좀 필요로 하는 그런 어떤 부분들 제도들을 좀 고쳐 나간다면 그 부분은 그렇게까지 큰 문제는 아니지 않겠냐 이런 얘기도 좀 있어서 일단 그거는 뭐 벌써부터 걱정할 필요는 없지 않겠냐 생각이 듭니다. 네. 국민연금을 받는 나이가 늦혀지면서 퇴직 이후 연금을 타기 전까지 그 소득이 끊기는 구간을 소득 절벽이라고 하는데요 기간이 늘어났다고요? 예. 지금 국민연급 수급을 시작하는 국민연금 받는 그 시작 나이가 2013년에 61세로 시작을 해서 이제 2033년에 65세까지 이렇게 5년에 한 살씩 이렇게 늦춰줍니다.

그게 이제 단계적으로 진행이 되는데 이제 근데 문제는 뭐냐면 국민연금을 의무적으로 가입하는게 가능한 나이는 만 59세로 딱 정해져 있거든니까 이건 변하지 않고 있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문제가 되는게 1961년부터 1964년생들. 그러니까 올해 기준으로 지급 연령이 63세가 되는요 나이 때에 있는이 분들은 3년 동안 연금 가입도 안 되는 상황에서 연금도 못 받는 그런 수급 사각지대에 놓인다라는게이 내용의 이제 주제가 되겠습니다.이 제도가 지난 1980 1998년 제도 개혁 때 정해졌는데 저도 좀 의스러운게 왜 30년 가까이 이런 얘기에 대한 해 그 제도 개선이 없었을까?

아, 이런 뭐 완충적인 방식에 뭔가 제도 개선 있어 왜 없었을까라는게 좀 우려스러운데요. 그 부분에 대한 부작용이 좀 나타나고 있다는 얘기가 되는 건데요. 그래서 지금이 나이 때 그러니까 61년에서 64년생 때 요때 나이에 지금 경제 활동 참가율이 2011년에 57% 뜬게 지난해 66%까지 늘어났다. 그러니까이 나이 때에 있는 사람들이 어 연금을 못 받다 보니까 먹고 살아야 되니까 일을 한 분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얘기가 되는 거죠. 그다음에 임금 근로자 비중도 49%였던게 66%로 늘어서 어쨌든 연금을 받을 때까지는 무슨 일이든간에 해서 호구 지체를 마련해야 되는 분들이 좀 많다라는 그런 현실이 지금 어 확인이 좀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이 나이 때 근데 사실 퇴직을 하고서 직장을 잡는다라는게 잘 아시는 것처럼 좋은 직장, 질 좋은 직장 또 그다음에 급여가 많은 직장을 잡기가 어렵죠. 실제로 보니까 60세 이후에 얻은 일자리 61%가 임시직 일용직이었고요. 정규직은 22%밖에 안 됐습니다. 또 단기지 이렇게 짧은 근무를 하다 보니까 돈도 제대로 못 받는 거죠. 최금에 살짝 웃는 수준에 그치다 보니까 어 사실은 버리도 시원찮은 그런 상황이 좀 되는 거고요. 그래서 나오는 얘기가 이렇게 가장이 소득 공백에 있을 때는 부인이라도 나가서 일을 하면 되는 거 아니냐 싶은데 어 경력이 단절된 50대 중후반에 우리나라 중년 여성들이 밖에 나와서 할 일이 사실 마땅치가 않습니다.

그러니까 돈을 벌 수 있는 완충 그런 역할도 못 한다라는 거죠.이 이 때문에 우리나라 퇴직 세대 열 가구 중 한 가구 반 정도가 퇴직 전에 봤던 중위 소득의 절반된다 그가 대략 우리 돈으로 그 돈으로 따지면 한 100한 50 전후 정도로 소득이 확 줄어들다 보니까 이래저래 상당히 좀 어려운 여건 소비도 줄고 이런 어려운 여건이 있다라는 내용이 좀 되겠습니다. 네. 우리나라는 근본적으로 연금 구축하는 기간이 너무 짧아서 이런 일이 생기는 거 같습니다. 경제 [콧방귀] 뉴스 브리핑 임종윤 경제 평론가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노래]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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