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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정부가 우리 성장률 1.6%로 전망한다는 거 그게 경기침체예요. 굉장히 어려운 경제다 1960년부터 쭉 나열했을 때 23년 경제 성장률이 가장 나빠요 바닥이냐라는 그런 질문을 하셨을 때 받아 아니다. 이제 바닥 밑으로 내려가는 구간이다라고 말씀드리는 거고 네 안녕하세요. 경제 읽어주는 남자 김화성입니다. 반갑습니다네 박소리가 작네요. 경기침체를 우리가 확인하는 것은 저같은 경우는 이제 지표로 많이 확인하지만 여러분들이 좀 체감적으로 느끼신다 그렇다면 아마도 통장에 찍히는 소득 임시 일용근로자의 소득이 많이 꺾여 들어가고요 자영업자 여러분들의 매출이 정말 많이 줄고 있는 모습 저는 지표로 얘기를 하는데 이렇게 체감적으로 질문하시는 분은 체감적으로 우리 동네 경기침체 안 왔어요.
이렇게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세요. 우리 동네 보니까 우리 우리 동네 성수동인데 뭐 줄 30분 기다렸다가 먹는다고 그렇게 이야기하시면서 경기침치 않았다고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아 좀 안타깝지만 그런 현상 마저도 제가 경제를 이야기할 때 우물 안에서 보면 안 된다 우울 밖에서 나와서 봐야 된다 이런 말씀 많이 드리거든요. 우물 안에서 보면 내가 보는 하늘은 동그란 거 밖에 없어요. 우물 밖에서 보면 제대로 그 하늘이 보이죠. 그게 경제 공부하는 모습인 거예요. 직면에 있는 체감만 가지고 느끼려고 하면 전체 경제가 좀 안 보일 때가 많아요.
특히 23년 상반기 경기침체 국면을 제가 스태그플레이션에 비유를 하고 있는데요. 이것은 심지어 우리가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경기침체 물가가 치솟긴 하지만 소득도 같이 눕는다 견딜만 하시죠. 반대로 소득이 좀 줄긴 하지만 물가도 같이 떨어져 준다 견딜만 하시죠. 근데 반대로 물가는 치솟는데 소득은 떨어진다 견딜만 하세요. 그게 스태그플레이션이에요. 물가가 치솟고 소득도 같이 늘어난다 고성장 고물가 이걸 인플레이션이라고 보고 그리고 저성장 저물가 이걸 디플레이션 둘 다 떨어지는 거 근데 물감한 여전히 높고 성장세는 주춤하다 이런게 소위 말하는 스태그플레이션이라고 하는데 23년 경제는 상반기가 특히 정의의 부합하는 경기침체입니다.
특히이 경기침체는 고물가랑 같이 찾아오는 경기침체 스태그플레이션입니다. 저만 이렇게 경제를 부정적으로 보는게 절대 아니고요 저는 나름 긍정적으로 보는 겁니다. 이야기 해볼까요. 23년 경제를 저는 1.9%로 전망했어요. 지난 10월에 그리고 kdi가 그 다음 달에 11월 달에 성장률 전망치를 1.8%로 제시했고 한국은행은 1.7%로 제시했고 지난주에 우리나라 정부는 기획재정부는 1.6%를 제시했어요. 저보다 다 안 좋게 보고 있어요. 근데 1.9% 2%라는 잠재성장률이 채 안 된다라고 보는 그 경제성장률의 의미가 그의 경기침체예요.
저만 그렇게 나쁘게 보는게 아니라 있는 그대로 내년 경제가 안 좋은 걸 안 좋다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여러분 잘 아시는 그런 공공성을 띄는 기관들은 더 안 좋게 보고 있다라는 거죠. 뭐가 맞다 틀리다가 아니라 스탠스 차입니다. 스탠스 차이 23년 경제를 볼 때 뭐를 주로 전제를 하느냐 이게 차이가 있는데 우리나라 정부가 우리 성장률 1.6%로 전망한다는 거 그것은 굉장히 어려운 경제다 이게 정말 실감할만큼 얼마나 어려운 경제인지 말씀드리면 1960년 이후로 우리나라가 경제 위기를 경험한게 딱 4번이 있습니다. 1980년 그때 한국경제성장률이 -1.6% 그리고 1998년 IMF 외환위기 때 그때 우리나라 경제 마이너스 5.1% 경제 위기예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0.8%, 플러 성장했어요. 우리 경제 그래도 이것도 경제 위기라고 다 부르죠. 그리고 2020년 팬데믹 경제 위기 우리나라 마이너스 0.7% 성장 역성장했어요. 이런 걸 경제 위기라고 해요. 근데이 4번의 경제 위기를 제외해 놓고 1960년부터 쭉 나열했을 때 23년 경제성장률이 가장 나빠요 이런 걸 경기침체에 가깝다 경제 위기라고는 볼 수 없지만 경기침체 국면이라고 판단하는데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생각합니다. 충분히 이해가 되셨을 거라 생각되고 그렇게 어려운 경제로 저보다도 정부가 그렇게 보고 있다 근데 통상적으로 정부는 긍정적으로 낙관적으로 경제를 전망하는 경향이 있어요.
여러분들도 다 그렇게 인식하고 계실 거고 그래서 많이들 그동안에 비판을 해왔는데 정부의 전망치가 이게 과연 전망치냐 목표치냐 차라리 목표치라고 불러라라는 종류의 지적을 정말 많이 받아왔어요. 저도 그런 지적을 많이 해왔던 사람이에요. 2010년대 20년대 내내 그랬습니다. 근데 이번 전망치는 오히려 다른 기관보다 낮아요. 이걸 어떻게 해석할 것이냐 경기침체를 인정하자 경기침체를 우리 차라리 긴장하고 적극적으로이 어려운 경제 국면임을 시인하고 인정하고 차라리 적극적으로 대응할 대응책을 모색해 보자라는 관점에서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제시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게 바로 경기침체죠. 23년 경제 어렵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안타깝게도 경기침체 국면으로 가는 초입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2022년 경제도 정말 어려웠다 라고들 많이 말씀하시잖아요. 고물과 고금리 고환율 그리고 무역적자 뭐 경상수지적자 뭐 정말 좋은게 없는 그런 국면 근데 이런 것들은 보통 둔화라고 표현합니다. 경기 순환 사이클에서 보시면 굉장히 이렇게 위로 올라가잖아요. 이런 것을 제로에서 플러스를 향할 때 이걸 성장한다고 해요. 성장 그죠. 성장기를 지나서 고점을 찍고 피크를 찍고 밑으로 내려오죠. 이런 걸 둔화라고 해요.
그리고 이제 제로까지 왔죠. 제로에서 밑으로 쭉 내려갈 때 우리는 이것을 침체라고 합니다. 침체 제로 끝단 저점에서 다시 0을 향해 올 때를 recovery 빼복이라고 합니다. 아까 성장 성장 혹은 확장이라고 했는데이 구간은 이미 21년에 찾아왔고 21년 끝자락 22년 1월 달 전쟁을 맞이하면서 두 나로 전환되죠. 급격하게 둔화 22년은 둔하고 23년에 비로소 제로를 믿도는 침체 국면에 진입한다 지금 경기가 안 좋은게 바닥이냐라는 그런 질문을 하셨을 때 바닥 아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이제 바닥 밑으로 내려가는 구간이다라고 말씀드리는 거고 다만 실물 경제를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데 실물 경제랑 주가랑은 전혀 다릅니다.
전혀 다른 전혀 다르다는 말이 업해가 좀 있어 보이지만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 어디까지나 실물경제의 흐름을 말씀드리는 거고요 주가는 2위부터 선반영 돼서 움직이기 때문에 실물경제가 바닥을 찍고 침체 간다 그렇다고 해서 주가가 또 떨어진다 이렇게 받아들이시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들으시는 분이 혼동을 하시더라고요 경기침체 온다고 했는데 경기침체를 같이 경제위기 온다고 오해를 하시는 분들이 계시고 그 아닙니다. 경제 위기와 경기침체는 다르다 말씀드렸고 그리고 경기침체 온다고 했는데 어 그럼 주가가 이제 바닥 밑으로 떨어진다는 얘기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또 계세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미리 말씀드려요이 이야기는 반드시 들어가 줘야 됩니다. 근데 기본적으로 경기와 물가간의 관계를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경기가 별 문제 없을 때 일단 전제를 별문제 없을 때 22년 사실상 별 문제가 없었어요. 굳이 따지면 경기가 왜냐면 두나국면이니까 별 문제가 없었다 문제는 있었지만 별 대단한 문제가 없었다라고 전제할 때 고용시장도 타이트하다 뭐 이런 얘기 많이 하잖아요. 근데 물가가 너무 높으니까이 물가를 잡기 위해 어떻게 한 거예요. 금리인상한 거예요. 그럼 금리인상을 하다 보면 물가가 잡히거든요. 금리인상하다 보면 뭐가 둔화돼요 소비자의 소비가 둔화돼요 금리가 올라가면 대출 끼어다가 명품백 사시겠습니까 금리가 낮을 때는 그런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 금리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그런 생각을 덜 하게 되죠.
대출을 낀다는 것은 현재 소비를 늘리고 미래소비를 줄인다는 뜻이에요. 결과적으로 금리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우리 소비가 위축되는 거예요. 그뿐 아니라 어 가게 소비가 줄 거 같아 금리가 올라갈 것 같아 그럼 기업들은 어떻게 할까요. 기업들은 투자를 위축시킵니다. 기업들이 판단하는 여러 의사결정에 기준 기회비용 그게 금리예요. 시준금리가 대출금리가 이렇게 높은데 대출 끼어다가 사업하겠습니까 사업했을 때 소위 투자 수익률이 5%라고 해 볼게요 근데 대출금리가 5%예요. 그럼 대출에다가 그 사업을 하겠습니까 절대 못하죠. 기본적으로 기업의 의사결정 사업의사결정을 내리는 과정에서 정말 중요한 것이 뭐다 금리예요.
결과적으로 금리가 이렇게 올라가면 치솟으면 기업들은 사업 규모를 축소시켜요 그 설비투자 건설투자를 위축시켜요 근데 우리나라 기업들만 위축시키는게 아니라 세계적으로 위축시켜요 자 그러면 한번 설명드려 볼게요 앞에서 제가 한국경제성장률을 정부가 전망할 때 1.6%로 전망한다고 했는데 근데 그 GDP 규모가 1.6% 밖에 성장하는 정도가 못 미친다라는 얘긴데 그걸 구성하는 항목들을 뜯어보면 특히 설비투자 건설 투자는 마이너스에요. 근데 우리나라의 설비투자 건설 투자가 마이너스니까 전년보다 준다는 뜻이에요. 설비 투자를 줄인다는 것은 쉽게 말하면 공장 기계 설비를 줄인다 뭐 이런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아요.
생산 설비를 기존 계획을 축소시킨다 이러다 보면 고용이 축소돼요 그럼 일자리가 주니까 소득은 더 줄어요. 그러니까 이런 악순환이 약이 되는게 23년의 모습인데 그러니까 우리 경제만 그런게 아니라 세계적으로 그렇잖아요.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 출도 주는 거예요. 실제이 정부의 전망 자체가 설비투자와 건설투자가 마이너스고요 심지어 출마저 많이났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GDP 성장률이 높을 수가 없다라고 이렇게 전망하고 있는 거예요. 자 이렇게 되다 보면 자 보세요. 물가를 잡기 위해서 금리를 인상했단 말이죠. 그럼 높아진 금리는 시장의 역습을 주는 거예요.
경기침체로 그래서 경기침체가 오는 거예요. 여기 침체가 와서 물가가 이제 잡히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부터 뭐 합니까 경기를 부양시키는 거죠. 사이클이 있는 겁니다. 이렇게 결국은 22년은 물가 때문에 금리 인상이 있고 그것 때문에 경기가 침체됐다면 여전히 23년에는 그 충격으로 정점 찍고 잡히는 과정에서 경기침체가 찾아오고 그게 결국은 크로스 되는 구간이 있어요. 물가상승률은 하향 안정화되고 경제성장률도 떨어질 텐데 이게 크로스되는 구간이 있습니다. 그런 구간에서 이제 소위 스태그플레이션에 부합하는 경제국면 이게 나타나고 그런 과정에서 결과적으로는 물가는 경기침체 후에 안정화 될 수 있겠죠.
2%대의 부합하는 그런 물가상승률은 경기침체 후에나 찾아올 것이다 이렇게 보고 저만 그렇게 전망하는게 아니라 한국은행도 내년 상반기 물가상승률을 4.1% 정도 4%대 그리고 하반기를 3%대 그래서 도합 23년 물가상승률을 대략 한 3%대 중후반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물가상승률이 22년에 고점을 찍고 하향 안정화되는 추세에 있다 그러나 여전히 고물가다 23년 혹은 24년이 되어야 우리가 생각하는 그 안정적인 물가 있죠. 그런 물가상승률의 부합하게 나타날 것이다 이렇게 보시면 좋겠습니다. 맞아요. 많이들 그런 질문을 하세요. 아니 왜 자꾸 금리 올리느냐 경기침 채우게 그럼 마치 이런 거예요.
내일 시험을 봐야 돼요 그러면 공부를 해야죠. 그럼 당연히 피곤해지죠. 그러면 왜 공부하냐 피곤해지게 피곤해지지 말기 위해서 그럼 앉기 위해서 공부 안 합니다. 내일 시험 망치려고 왜 공부 안 하냐 피곤해지도록 자꾸 이런 질문을 하는 거예요. 약간은 이게 두 가지 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과정이에요. 두 마리의 토끼의 비유를 합니다.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순 없어요. 하나부터 잡고 그 다음 하나를 잡아야 돼요 맞죠. 두 마리 토끼 잡으려면 어떻게 돼요 두 마리를 다 잡기 위해 달려가는게 아니라 한 마리 토끼를 잡고 나서 그 다음 토끼를 잡아야 돼 일단 시험이 먼저니까 피곤하더라도 시험공부에서 시험 잘 보고 나서 그 다음에 나의 피곤함을 풀어야 되지 근데 둘 다 잡으려면 둘 다 망치는 거죠.
둘 다 놓치는 거죠. 그죠. 더 피곤할 걸요 시험까지 망해버리면 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이렇게 금리를 인상하는 과정은 물가라는 토끼를 먼저 잡기 위함이다 그럼 물가라는 토끼를 잡는 과정에서는 경기침체라는 도끼는 저 멀리 더 달아가 버리겠죠. 경기침체를 막기가 힘들어질 거예요. 근데 어쨌든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은 물가라는 토끼를 잡고 나서 냅다 뛰어야죠. 그렇게 하는 국면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고요 그래서 23년에는 결과적으로는이 물가를 안정화시키기 위해서 높은 금리를 계속 유지해 나갈 가능성이 높고요 그런 과정에서 경기침체는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래서 저는 이미 칼럼에서도 그런 말을 썼고 제 책에다가도 그런 표를 썼지만 용인된 경기침체 경기침체를 용인하는 과정이다 오히려 유인한다는 표현까지 있었어요.
유인하는 거예요. 경기침체를 그래야 뭐 하니까 물가가 잡히니까 물가를 다 잡고 나서 그다음 경기침체를 회복으로 경기 부양으로 또 통화 정책 기조를 바꿀 수 있습니다. 그것은 후순위라는 거죠. 둘 다 잡으려고 하면 둘 다 영원히 놓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렇게 움직이는 것이다 이렇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물가 정점 찍었다 지난 2022년 6월에 미국 물가상승률 9.1%를 기록했는데 그 값에서 지금 7% 초로 떨어졌고 아마이 영상이 나가는 시점에는 6%대의 물가상승률을 보지 않을까 어쨌든 물가 정점 찍고 안정화 되는데 금리 인상이 기여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관점에서 금리 인상을 통해서 경기침체를 유인하고 다른 말로 수요 소비자의 수요 또 기업에 투자 이런 수요를 위축시키는 과정에서 공급이 부족하고 수요가 넘쳐났을 때 결국 공급을 늘릴 수는 없어요.
이걸 떨어뜨리는 과정이었죠. 이렇게 해석을 해 볼 수 있고요이 금리 인상을 통해서 우리가 당면하게 될 어려움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죠. 어려운 분명히 있어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준 의장은 여러분의 주식 계좌가 걱정인게 아닙니다. 연준 의장은 우리나라 한국은행 총재는 여러분의 부동산이 걱정인게 아니에요. 가계부채가 걱정인게 아니에요. 물가가 걱정인 거예요. 적정 물가를 이루는 것 그게 중앙은행의 목적이기 때문에 그 목적의 부합하기까지는 계속 달려가면서 움직이는 것이다 이렇게 판단하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거는 3년 내에 잡히지 않을 가능성이 더 높다 24년에 올 것 같습니다.
주로 23년 말이나 24년 초이 정도의 적정 물가에 부합하는 그 숫자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제가 뭐 개인적으로는 22년 올해 한 문구 정해봐라라고 한다면 영어문구 저는 가장 기억에 남는게 two persen go 2%라는 목표물가를 잃을 때까지 금리인상 계속 하겠다라고 했잖아요. 그런 통화 정책 기조를 유지하기 때문에 다른 말로 바꿔 얘기하면 2%라는 목표물가에 부합하는 그런 실적치가 나오기 전까지는 그런데 있다가 나오기 전까지는 금리인하가 쉽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판단하는 것이 맞죠. 다만 자꾸 시장이 뭐라고 판단하냐면 어 물가 정점 찍 그런데 9.1% 그게 가장 높은 건물가야 그리고 6월 물가 다음 7월 8월 9월 10월 계속 물가 정점 찍고 7%까지 떨어졌잖아 그러니까 금리나 해도 돼라고 생각하시는데 아니라는 거죠.
파월 의장의 마음은 2%가 기준선이고 아직도 물가 정점 찍은 건 맞지만 정점 이하가 여부로 오느냐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2%라는 물가상승률의 부합하느냐 여부가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그 기준에는 전혀 못 미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렇기 때문에 금리 인하는 상대적으로 기대하기가 힘들다 다른 말로 목표하는 물가 상승률 2%의 부합하는 그런 목표 안정 물가치의 도달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역시 금리 인하라는 의사결정 통화 정책 기조를 바꾸는 피봇에 해당하는 의사결정은 짧은 시간 안에 오는 것이 아니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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