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유리아빠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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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일봉상 볼린저밴드 하단 터치 후 반등 흐름으로 바닥 확인, 상단 5일선 돌파 가능성 제시. 브로드컴 차세대 광반도체·맞춤형 ASIC 협업을 호재로 강조하며 AMD 등 빅테크 수주 기대. 이후 유료 타점 문자 서비스, 종목 추천, 텔레그램 월 100% 수익 프로젝트로 유도하는 내용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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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주 여러분, 안녕하세요. 유리 아빠입니다. 오늘은 차트와 수급, 그리고 향후 전망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중요한 내용이니 영상 끝까지 꼭 봐 주시길 바랍니다.
차트는 바닥을 잡고 다음 주 추가 상승을 기대해 볼 만한 재료들이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석방 관련 내용은 정리해서 다음 영상에 올리겠습니다. 글로벌하게는 체코 원전, 반도체 업황, 용인 클러스터 관련해서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부분들이 어떻게 안정화될지 살펴보겠습니다.
일봉 차트를 보겠습니다. 전일 대비 약 1% 하락하면서 주가는 53,000원입니다. 거래량은 전일보다 조금 늘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삼성전자가 지난 11월 4일 최저가 49,900원을 기록했다는 점입니다. 볼린저 밴드 하단을 터치하고 올라가는 모습이 계속 반복되고 있습니다. 볼린저 밴드를 발판 삼아 상승할 여력을 계속 만들어 온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이 마지막 바닥이라고 봅니다. 현재 주가는 밴드 하단에 있고, 이 지점을 딛고 다시 올라간다면 상단 5일선은 금방 뚫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삼성전자를 매수해 두셨다면 이 부분을 체크해 두시고, 신규 매수를 고민하신다면 곧 매력적인 자리가 생길 수 있으니 역시 체크해 두시기 바랍니다.
재료 측면에서는 브로드컴과의 협업이 중요합니다. 광 반도체, 즉 ASIC 맞춤형 반도체 관련 협의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지포스의 경우 공매도가 재개될 수 있어 보유 비중을 더 줄이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현재 50% 수준에 머물러 있는데, 이를 50% 이하로 내리기에는 부담이 크기 때문에 지난주 매도세는 개인들의 투매 심리를 부추긴 흐름으로 보시면 됩니다.
뉴스 내용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브로드컴의 광 반도체 기술 개발에 맞춰 파운드리 차세대 공정의 상용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광 반도체 기술은 TSMC가 먼저 개발에 들어갔고, 올해 엔비디아와 손을 잡고 올해 말이나 내년 초 양산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기존 실리콘 소재가 아닌 차세대 기술로, 기존 3나노 공정 대비 데이터 처리 속도를 두 배 이상 높일 수 있는 공정입니다.
삼성전자는 나노 공정 기술에서 다소 밀려 있었기 때문에 이 사업을 사활을 걸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브로드컴 역시 엔비디아의 대항마로 떠오르고 있지만 기술력과 수주 잔고 면에서는 다소 약한 편입니다. 그래서 삼성전자와 손을 잡고 함께 나가 보자는 취지입니다.
앞서 언급드린 ASIC, 즉 맞춤형 반도체 또는 가성비 반도체 시장은 내년이나 내후년에 전체 HBM 시장에서 2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따라서 앞으로 대규모 수주가 예상되는 부분을 꼭 체크하셔야 합니다. 맞춤형 반도체 안에서 새로운 나노 기법을 사용하며 브로드컴과 손을 잡는 흐름은 AMD 등으로도 확산될 수밖에 없을 것이고, 엔비디아를 제외한 대부분의 빅테크 기업과 손을 잡을 수 있다는 점은 삼성전자 입장에서 굉장히 큰 호재입니다.
참고로 금요일에는 퀄리타스 반도체가 상한가까지 올랐고 최종적으로 20% 이상 급등했습니다. 어드밴스드 반도체 역시 88% 이상 급등했습니다. 다만 이런 종목들은 금세 내려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대장주인 삼성전자에 투자하면 장기적으로 더 좋은 흐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단타보다는 스윙이나 장기로 접근하신다면 대장주를 선택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삼성이 본주인이자 재상승할 기회라는 점을 알아 두시면 됩니다.
시장 전체 흐름도 정치 상황과 대외 환경 모두 안정화될 수 있어 리스크가 어느 정도 소멸할 수 있다는 점을 체크해 두시기 바랍니다.
삼성전자가 계속 조정을 받다 보니, 조정이 올 때마다 공포심에 매도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상황은 세력이 물량을 받아 가는 과정으로 보셔야 합니다. 앞으로 나올 이슈와 재료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이런 공포심을 억제하고, 오히려 기회로 삼아 타점을 잡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힘드신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여기서 더 내려가면 어떡하나 하는 마음이 드실 수 있습니다.
저는 이 일을 전업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차트, 뉴스, 공시 내용을 빠짐없이 보고 있고, 외신까지 챙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타점은 저에게 맡기시면 여러분은 본업과 일상에 더 집중하실 수 있습니다. 가게 운영이나 가정에 시간을 쓰시면서 타점을 받으시면 훨씬 수월하게 진입하실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타점과 관련해서 예수금이 남아 추가 매수를 하고 싶으시거나 신규 진입을 고민하시는 분들은, 지금 바로 들어가시기보다 제가 잡아 드리는 타점 자리에서 매수하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타점 자리가 필요하시면 아래 번호로 "삼성의 3"이라고 문자를 남겨 주세요. 매수가와 고점 신호 시 매도 비중까지 함께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장기로 보시는 분들도 때에 따라 사고, 고점에서 일부를 매도했다가 다시 사는 방식으로 수익을 극대화하실 수 있습니다. 일부 물량을 정리하고 싶으신 분들도 타점을 나눠 드리겠습니다. 오늘까지의 내용을 정리한 자료도 만들어 두었으니 "자료"라고 문자 주시면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자료에는 앞으로 나올 이슈, 계약 체결 예정 내용, 그리고 뉴스에 아직 나오지 않은 공시 내용들을 텍스트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방송에서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들이라 자료로 보시면 좋습니다.
특히 계약 부분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레인보우로보틱스가 계약 체결 소식이 나왔을 때 크게 급등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로봇 관련주에서 새로 비딩이 많이 나오고 있고, 여기서 새로 공급 계약을 맺을 수면 아래 기업들을 미리 선점해 두면 동전주의 경우 300~400%까지 금방 상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종목을 미리 보유하고 계시면 굉장히 유리합니다. 관련 내용도 자료에 함께 담아 두었습니다. 저는 주주총회 등 현지 답사도 직접 다니고 있고, 가장 유력한 회사를 찾아 저도 이미 진입해 두었습니다. 리스크 대비 퀄리티도 괜찮은 종목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해당 종목을 알고 싶으신 분은 "종목"이라고 문자를 남겨 주세요. 이는 다른 분들이 아니라 제 구독자분들을 위한 것이므로, 받으시려면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종목은 200% 이상 갈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저도 비중을 20% 이상 실었습니다. 현지 회사 직원과 임원들 역시 이미 비딩을 따냈다고 확신하고 있는 분위기였습니다.
구독자분들께 보답하고자 프로젝트를 하나 준비했습니다. 참여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월 100만 원으로 한 달에 2천만 원 수익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며, 텔레그램으로 운영합니다. 텔레그램이 불편하신 분은 앞서처럼 문자를 주시면 됩니다.
운영 방식은 하루 1~2개 정도의 주도주, 급등주를 추천드리는 것입니다. 하루 5% 이상 수익이 나고, 평균 하루 20% 이상 수익이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월 수익률 100%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초기 투자금은 부담되지 않도록 100만 원으로 잡았습니다.
1개월 차에는 100만 원을 월 100% 수익률로 불려 200만 원을 만들고, 2개월 차에는 200만 원으로 진입해 400만 원을 만듭니다. 3개월 차에는 400만 원을 800만 원으로 키운 뒤 그중 300만 원을 출금하여 빌리신 돈이 있다면 상환하시면 됩니다. 4개월 차에는 300만 원을 출금하고 나머지 500만 원을 1천만 원으로 만듭니다. 5개월 차에는 1천만 원을 2천만 원으로 만들고, 6개월 차부터는 재투자하지 말고 투자금을 2천만 원으로 고정하시면 됩니다. 이후 매달 2천만 원씩 인출하시면 상당히 여유로운 생활이 가능하실 것입니다.
매수 사인은 그냥 드리는 것이 아니라, 분명한 재료와 이슈를 확인하고, 세력 매집 여부와 지지 라인 확보 여부, 충분한 바닥 구간인지 확인한 뒤에 드립니다. 참여를 원하시면 같은 번호로 "참여"라고 문자를 남겨 주세요.
오늘도 영상 끝까지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삼성전자를 장기로 물려 계신 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1등 종목이라 적금처럼 생각하며 보유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고점에서 물리신 분들이 오랜 기간 힘들게 버티고 계신다는 것도 잘 압니다. 그래서 제가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자 합니다. 저와 함께 동행하시면서 충분히 좋은 소식으로 브리핑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수익을 많이 내실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오늘도 파이팅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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