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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슬리 투자자문의 박세익 대표님 그 뭐였지 전무후무 전무후무한 전무 박세희 전무 전무 님이라고 불러도 좋고 대표님이라고 불러도 좋은 체슬리 투자자문의 박세희 대표님 아 와이저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저희가 지난번에 그 중앙일보 네 포럼에서 같이 한번 뵙고 그때가 7월 초여네네네 7월 초 그때도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셨는데 어우 그 이후에 시장이 막 더 안 좋았잖아요네 그까 되게 혼란스럽더라도 코스피 자체가 막 2500선을 위태로웠고 저희가 어 23일에 찍고 있습니다만 9월 23일 오후 늦게 찍고 있습니다만 이제 막 2600 조금 올라섰고 그러 코스닥도 750선 안팎으로 왔다 갔다 하고 있고 되게 스럽네 주변에서도 어떻게 혼란스럽다 말 많이 하나요.
아 2602 포인트 코스닥은 750원에 예 아 너무 혼란스러운게 아니라 힘들죠. 힘들 사실 그리고 그때 7월 초에 그 중일보 포럼에서도 아 지금 뭐 계속 그때만 하더라도 질문이요이 3분기에 바로 3천 가나요음네 그리고 뭐 미국 시장도 되게 좋다 보니까 미국도 뭐 S 바로 6천 갈 것처럼 그런데이 제가 콘트 좋아하잖아요네 콘트로 적으로 보면 대통령 선거가 있는 해 그리고 특히 트럼프가 대통령의 도전을 했었던 2016년네 그때도 가만히 생각 보면 힐러리 클린턴이 여성 대통령 후보였을 바뀌어요. 자 그런 가운데 16년 시장을 보면요 코스피가 계속 우상향을 했고 코스닥은 옆으로 왔다 갔다 하다가 결국 대통령 선거 전에 무너집니다음네 코스피의 지지선 코스닥의 지지선 다 무너지고 그래서 이번 대통령 선거 전까지는 코스닥은 8800을 깰 거 같다네 했는데 많이 깼죠.
600 대까지 갔었으니 그 다행히 어 지금 750 대까지 회복을 했고 근데 이번에도 좀 많이 저한테도 좀 힘든 장이었던게 어 조정이 있고 그다음에 제가 올해 부상자가 수출할거다 예 그때 2월 달에 와서도 올해 전망하면서 2016년고 비슷한 장이 될거다 하면서 대통령 선거가 있는 5월에서 10월 사이에는 어이 신용 반대 매매 막 예 이런게 나오는게 막 눈에 보이니까 올해 부상자가 속출할 거고 올해는 실력 자만 돈을 벌고 그죠. 어 좀 초보자한테는 마치 스키장에 모을 스키를 타듯이네 그렇게 굉장히 힘든 장이 될 거도 했는데 어 저도 힘들었습니다.
예이 왜냐면이 정도 조정이 올 줄 몰랐고 그리고 특히나 이제 반도체에 대해서 좀 좋게 항상 보고 있다 보니까 반도체가 또 많이 빠졌잖아 예네 그런 부분들이 어 지나고 보면 아이 그때 그냥 예 다 팔고 다 팔고 한 3개월 쉴 걸 뭐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근데 주식하면서 이런 생각하시면 안 되는게 지나고 나서 답 보고 그죠. 예 답 보고 막 자책 하면 안 되거든요. 예 근데 저는 아무래도 프로다 보니까 좌측도 많이 하고 반성도 많이 하고네 똑같이 사람입니다. 똑같이 사람네 똑같이 사람이라서 그래서 다음에는 어 저희가 이제 퀀트 모델로 돌리고 있는 것도 있거든요.
지금 로버 어드바이저 이런 것도 개발하 해서 이번에 또 제출도 하고 했는데 그 콘트 모델에 있어서는 한국 시장이 짝수해 5월에서 10월이 안 좋다 보니까 한국 etf 제외시키고 미국 s&p 500으로 도망가는 그런 전략이 있어요. 그 아 역시 퀀트가 맞았구나 그러면 어 조금이 올 오늘 방송에 이제 결론부터 좀 말씀드리면 그래서 그러면 지금은 어떻게 해야 되는데네 항상 뭐 지나간 거는 반성할 건 반성하고 근데 다음부터는 는 이렇게 해야지 나만의 매뉴얼을 만들고요 그러면 지금부터는 어떻게 해야 되는데라고 보면 그때도 우리가 7월 달에 만났을 때 아 지금 조금 지금은 템포를 멈추시고네 8 9 10월 이때 요동을 칠 거니까 그때 약간 바이어 딥스 하는 전략으로 갑시다라고 이제 다른 분들하고 예 토론하면서 말씀드렸고 뭐 엔비디아 140에서 90불 같고 그죠.
마이크로 온이 157에 80불 때 하고네 미국 주식도 예 큰 폭에 조정을 줬는데 그러면 원래 퀀트인 분석으로 7월 달에 본 전략대로 말씀을 드리면네 이번에 조정이 왔잖아요. 예 바이언 딥스 해야 되고요 그리고 11월 달부터는 다시 랠리 왜냐면 대통령 선거가 있는 4년 차 그다음에 1년 차 1년 차까지 경기가 좋아요음 그래서 지금은 조정에 이유가 경기 침체네 실업률이 어쩌고 샤의 법칙 어쩌고 장단기 금리차 어쩌고 하면서 거의 공식처럼 저도 항상 질문하는 것들 네네네 그죠. 예 반드시 실업률 아 이거 경기 침체 오는 거 아니에요이 분위기로 지금 딥은 왔는데 아 살려고 하니까 무서운 거잖아요음 근데 콘트으로 보면 랠리는 또 시작된다 11월 달부터 그래서 어 이번에 어 대응을 잘 못 하셨다고 해도 좀 하나 위안을 받는 건 뭐냐면요이이 빌딩에도 그렇고 바로요 옆 빌딩에도이 매니저를 그만두고 슈퍼 개미를 하는 매미들 자들 맨 매미들이 좀 있거든요.
개미가 아니라 매니저 하다가 나와서 개미 예이 매미들 보면 돈 번 사람들 좀 있어요음 그 돈번 사람들 면 몇백억 이렇게 본 분들 보면 여전히 주식을 꽉 채우고 있어요. 아 그래서 그런 분들도 주식 꽉 채우고 이번에 다 당 당했기 때문에 근데 그분들이 왜 돈을 벌었냐 그래도 자금 관리를 잘해서 신용으로 막 반대 매매 나가지는 않아요. 그런 분들 그게 희한하게도 그런 분들 보면 어디서 돈이 생겼는지 또 더 사요 밑에서 그게 차이입니다. 그게 현금 흐름은 있는 예 그리고 일반인들 분 중에서 어 이런 장에서 좀 털리는 분들 있잖아요. 못 견디고 9천만 원 됐다가 5천만 원 돼서 여기서 더 까질까 봐 무서워서 손절했다 이런 분들 많거든요.
그게 좀 차이가 있어요. 신용을 신용을 안 했더라도 어 천이 5천 되니까 무서워서 밑에서 자르고 신용을 무리하게 했다가 반대 매매 당하고 예 거기서 주식으로 성공한 사람하고 실패한 사람이 좀 갈리는데 성공한 분들은 이렇게 DB 왔을 때 버티거나 아니면 희한하게 어디서 돈 더 가져와서 더 지르더라네 그래서 어 내년 상반기까지는 랠리는 또 시작된다 그러니까 이제 미국의 대선이라는 이벤트 이후에 연말 연초 시장을 조금 더 좋게 보시는 거네요네 근데 사실 어 박세익 대표님 예전에 저희 출연하셨을 때도 마찬가지고 또 미국에서 장단기 금리가 역전됐다 마찬가지고 가파르게 금리 올리기 시작했을 때도 마찬가지고 미국 경기 침체 온다 안 온다 거의 뭐 2년 넘게 지금 논쟁 중 아닙니까 그러니깐요 근데 여기서 이제 또 25년에 그럼 이제 침체 오나요이 걱정들을 또 하고 있습니다네 그래서이 자체는 어떻게 보세요.
그래서 제가 강히 보니까 어 2022년도에 다행히 21년도 저 위에서 저희가 주식을 좀 잘 팔고 나왔잖아요. 350에서 잘 팔고 나와서 좀 쉬다가 22년 5월 달부터 오 많이 빠졌네 2,700 야 3,300 있데 지금 2700이 600 포인트나 빠졌으니까 거의 20% 빠졌네라고 하면서 그때 금리 인상이 3월부터 시작됐고 그리고 4월 5월 넘어갈 때 어 과거 25년 케이스를 보면 금리 인상하면 사야지 그러면서 2670 원전에서 좀 빨리 들어갔거든요네 그러고 나서 더 빠졌잖아 예 더 빠졌는데 그때도 보면 지금 그때도 굉장히 강력한 비관론자들이 시장에 나와서 막 얘기를 하면 항상 저를 섭외를 해요.
맞상대로네 맞상대로 꼭 저를 불러 가지고 계속 어 22년 대에도 강력한 비관론자 분하고 연말에 여러 번 붙어서죠. 배트를 벌죠. 그래도 뭐 박생 대표님이 항상 강세로 운으로만 보시는 거는 아니고 팔아야 될 때 이제 팔아야 된다고도 말씀하시는 분이신데 늘 제가 말씀드리지만 저는 세자는 아닙니다네 낙관론자 왜 낙관론 자면 그라면 어 침체가 어 분명히 침체가 올 거 같은데 여러 가지 지표로 보면 그래서 지수는 빠졌는데 아니 그렇게 침체는 안 올 거 같아요. 하면서 낙관적인 전망을 해서 낙관론 자고요 저는 굉장히 좀 위험 회피 성향이기 때문에 주가가 비싸지면 항상 좀 너무 빨리 팔아요.
예 모든 종목을 먼저 좀 빨리 파는 경량이 있는데 그래서 절대 강세론 자는 아니고요 아무튼 22년도 굉장히 비관적으로 보시는 분하고 논쟁을 벌었고 최근에도 그렇고음 작년에도 그렇고이 비관론자 분들이 이제 마 상대만 좀 바뀌고 있어요. 네네네 예 상대가 좀 바뀌고 있는데 그 최근에는 또 제가 아주 좋아하는요 건물 바로 옆에 있는 어 뭐 얘기해도 되잖아요. 뭐 친한데 뭐 우리 비 금융 투자의 강영기 팀 자 아 애널리스트 애널리스트 아니 그런 분들 다 지금 어 시장에 대해서 좀 조심해야 된다 그런 얘기를 하는데 다 굉장히 친한 후배들이 왜냐면 굉장히 열심히 하고 데이터를 굉장히 잘 가져오기 때문에네이 그런 부분에 있어서 약간의 이제 시각차가 있는 거죠.
어 이번엔 진짜다라고 얘기하는데 저는 저번에 제가 22년도 틀렸던 이유가 금리를 베이비 스텝이 아니라 확 올려 버렸잖아요죠. 자이언트 스텝으로 예 그래서 베이비 스텝으로 올라갔었습니다. 한 21년 터 사실 올렸어야 더 먼저 장기간에 걸쳐서 그렇죠. 한국은행은 먼저 올렸었다 다른 나라 중앙은행도 마찬가지고 그게 패드가 늦었잖아요. 그게 늦게 한 번에 확 올리다 보니까 올리면서 빠졌는데네 그러면 이번에는 내렸는데 좀 늦게 내렸죠. 음 진짜게 내렸으면 베이비 스텝으로 내렸을 건데 이번에 또 허 지급 50을 내렸잖아요. 그러면 이번에도 똑같이 해석을 해 보면 어 이번에 내릴 때 위기가 오는게 아니라 이번에도 확 내리면 확 내리고 나서 시장은 어땠나 보면 항상 금리가 내리고 나면 또 시장은 유동성 내리가 왔으니까 그걸 반영을 하면서 시장이 벌써 금리가 내리면 수혜를 받을 업종 들이 막 꿈을 꿈을 하면서 올라오죠음 그 대표적인 업종이 바로 바이오 바이오네 예 그래서 아 시장이 요즘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아 시장이 어이 투자자들보다 계속 세 수네 수 다섯 수 여섯 수 계속 먼저 두려고 일곱 수를 내다 보면서 두고 여덟 수를 내다 보면서 두는네 그런 모습이 나오기 때문에 제가 예측을 하고도 시장이 한 달 먼저 빨리 움직이기도 하고 음 그런 모습이 보이기 때문에 이번에 경기 침체 논란은 있지만 마일드한 뭐 경기 침체가 올 수도 있고 한데 대통령 선거 1년차 아 1년차에이 경기 침체가 온다 이것도 좀 이상하고요음 그리고 또 하나는 그러면 혹시 중국발 위기 예 우리 비관론자 분들이 또 한번씩 얘기했던게 중국발 위기 홍다 이런게 벌써 2년 전 얘기예요.
홍다 뭐 비구 계속 비구 개원 벌써 2년전 얘긴데 어 왜 왜 중국발 위기는 안 오지 지금 그러고 있잖아요네 예 근데 중국도 자세히 한번 생각 보시면 과거에 10년마다 지도자가 바뀌었는데 이자로 끝나는 해에 11월 달에 공산당 뭐 무슨 대회에서 자기 지도자를 선정을 하잖아요. 그리고 그전에는 미리 이제 거의 다 정해져 있었는데 보시라이가 될 뻔하다가 시즌 핑이 되고 네 이후에 2012년 이었죠. 그리고 13년부터 쭉 하다가 2022년 말에 원래 바뀌야 되는데 그전에 17년에 개헌도 하고 뭐 이러면서 22년에 처음으로 이제 연임을 하게 되죠.
연임을 하게 되는데 그전에 이자가 끝나고 3 4 5는 항상 차이나 랠리 있어요음 예 2013 14 15 중국 소비재 랠리 있죠. 그 그러면 2 3 4 5는 중국 인프라 레리어 그죠네 베이진 올림픽 앞두고 앞두고 예 예 93 4 5에도 호남 서교로 비롯해서 석유이야기 똑같아요. 자 내가 됐으니까 잘 봐 경기 좋게 잘 살게 만들어 줄게 하면서 경기 부양을 한단 말이죠. 그러면 시진핑이 그런 액션을 취하는가고 보면 22년도 3연임을 하기 위해서 안 해도 되는 다 끝난 코로나 봉쇄로 했어요. 그죠. 왜냐면 3연임을 반대하는 천안문 사태 이런게 나올 수도 있으니까네 그래서 인민들을 가둬 났었죠.
그러고 나서 만장일치 비슷하게 되고 그러고 나서 지금 23년부터 딱 보면 경기를 살리려고네 취준을 내려서 음네 유동성 풀죠. 예 유동성 풀고 2구 환신 하고 있고 예 정부가 자사주 매입도 하고 있어요음 그죠. 기업도 시켜서 예 거의 뭐 공기업에 가까운 기업들 자사주 매입도 하고 있고 왜냐하면 경기 부양을 하려면 부동산이 올라가야 되고 주가가 올라가야 되는데 그동안에 주가가 많이 밀렸 아아 그리고 뭐 알리바바 같은 거 -80% 났는데 사실 마윈 어 얘가 말 안 듣네 하면서 그죠. 상장도 다시 못하게 상장도 못 하게 하고 그게 그런 상황에서 최근에 보면 마인 다시 나오잖아요네네 그 정도로 어 얼어붙었던 기업들의 심리도 아 이제 어 다시 좀 활동을 해도 되나 활동해 또 이런 분위기고 그래서 중국하고 미국이 큰 G2 국가가 내년에 계속 경기 부양책이음 그런데 여기서 어 심각한 하딩이 온다네 그거는 조금 확률이 낮다 그랬 겁니다.
그죠. 그렇게 막 부동산 개발사들 펑펑 터지고 있었을 때도 큰 어떤 뭐 금융 위기로 가는 이렇게 전의는 없었는데 지금 부양을 하고 있고 최악은 벗어나고 있는 국면에서 큰 위기를 우리가 지금은 걱정할 때가 아니다. 이런 말씀으로도 이해가 됩니다. 대표적인 성주인 제 가 잘되려면 금리 인하기 도입하는 신이라도 해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을 했었어요. 근데 그때 한 번 더 뛸 수 있는게 제학 가요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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