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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오 calls영

Accuracy score+0.4
순 place110
Scored calls23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1.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3%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4.6% / 15.8% / 49.6%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한은행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70)#환율 (153)#한국채금리 (87)#미국기술주 (69)#금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금리 결정보다 더 중요한 美연준 신호 '2가지'를 읽어야 합니다 / 오건영 단장 (1부)

와이스트릿 - 지식과 자산의 복리효과 · 2024-09-11 · 유튜브 시청 55,396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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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나스닥#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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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건영 · 한국인

요약 보기

9월 FOMC는 25bp 인하가 우세하며 급락이 없으면 25bp 쪽에 무게. 2001·2007년 사례처럼 자산시장 급락 시 50bp 긴급인하 가능성 언급. 크리스토퍼 월러의 50bp 지지 발언에도 시장이 하락한 것은 연준이 데이터 확인 후 움직인다는 불안감 때문으로 해석. 점도표와 양적긴축(QT) 속도 조정이 핵심 관전 포인트.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오건영 단장님 아와 고맙습니다네 안녕하세요. 네네 바쁘시니까 결론부터 여쭤보겠습니다. 아 네네 그 현지 시간으로 9월 18일이 시간으로 아마 9월 19일 새벽 예 그러겠죠. 쯤에 FMC 결과가 나오겠죠. 예 이번에 는 25입니다. 50입니다. 얼마 내리 저는 오늘 찍는 날이 오늘이 9월 며칠이죠. 9월 일인가요 예 오늘 이제 저기 오늘 이후에 뭐 주식 시장이 급락을 하거나 그런 케이스가 아니면 25bp 쪽에 무게가 좀 실리지 않나 싶습니다. 급락하지 않는다면 예 그니까 급락이게 진짜 뭐 저기 일본에서 나왔었던 것처럼 8월 5일 날 빠졌었던 것처럼 그렇게 시장의 흐름을 막 뒤집 엎을 정도의 큰 흐름이 아니라면 25bp 다가 무게를 두는게 일단 맞다라고 생각 하고요 그럼 왜 그런 전제를 달았냐 8월 5일 날 보셨잖아요.

02. 일본이 강하게 금리 인상에 대한 의지를 딱 갖고 갔는데 당일날 주가가 막 10% 10 빠지니까 딱 이틀 만에 항복선언 하지 않습니까 그럼 지금이 상태로 갔을 때는 굉장히 크게 흔들릴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거를 천천히 보고 가려고 하거든요. 하나만 참고로 말씀드리면 22년도 3월 달 기억을 해 보시면 좋아요. 3월이 22년도 3월 달을 잠깐 기억을 해 보시면 그때가 어떤 때였 제가 이제 옛날 사례들 하나씩 보여 드릴게요 네 22 늦지 인상을 할 였어요. 22년도 2월달에 이미 소비자물가지수가 7% 넘었거든요. 근데 미국 금리가 제로였다 그죠.

03. 그 망신당할 때입니다. 그럼 이제 빨리 따라 올라가야 되는데 이거 이미 너무 늦어서 빨리 올려야 되는데 했는데 22년도 3월 달에 첫 금리 인상을 하면서 그때 0.5 올릴 수도 있다 이런 얘기가 있었는데 딱 25bp 인상을 하면서 시작을 하거든요. 딱 간을고 그죠. 일단 간을 보는게 되게 중요하죠. 왜냐하면 갑자기 진짜 오랜만에 방향을 인상으로 트는데 혹여나 다른 예상하지 못한 문제가 생길 수 있을까 성장에 대한 두려움이 남아 있었기 때문에 물가가 그렇게 높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움직였던 거거든요음 근데 과거에 보면은 금리 인하를 시작할 때 50bp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04. 그럼 50bp 인하로 시작했던 때를 잠깐 기억을 해 보면 2001년도 그랬고 2007년도 그랬어요. 2001년도 잠깐 돌아보면 2001년도 1월 2일 날 원래 FMC 없는 날이거든요. 긴급 금리 인화를 해요. 근데 그것 사연을 좀 보실 필요가 있는데 그때 당시 연준 의장이 그린 스폰이라는 사람이었어요이 그린스펀은 마에스트로 근데 그린스펀이 2000년도 3월 달에 의회에서 증언을 합니다. 뭐라고 증언 하냐면 지금의 인플레이션이 올라가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사람들이 주식으로 돈을 많이 벌어서 닷컴 버블이 있거든요. 여기서 소비가 늘어나게 되면서 물가가 뛰어오르는 현상이 벌어지는 거 같다 그래서 자산 가격과 물가의 연동성을 설명을 해요네 그러면서 이제 그때 빅스텝 금리 인상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요 그리고 실제 2000년도 5월 16일 날 0.5% 빅스텝 금리 인상을 하면서 걸 전후해 가지고 2000년 3월 10일 날이 나스닥에 꼭 지었어요.

05. 빵 무너뜨렸고 그런 다음에 2000년도 12월 달까지 주식 시장이 한 30% 가까이 빠졌거든요. 근데 2000년도 12월이 되니까 그린스펀이 그때 딱 등장해서 뭐라고 하냐면 분위기가 확 바뀌어요. 뭐라고 얘기를 하냐면이 보 분위기 보니까 이제 우리 그 자산 가격도 많이 빠지고 해서 사람들의 소비가 둔화되는게 보이고 이걸 통해 봤었을 때는 인플레이션이 완만하게 둔화될 거라는 확신이 생기는 거 같다 이런 얘기를 하거든요. 그럼 그 얘기를 딱 들는 순간 시장이 금리 인하다 그래서 2000년도 12월 달 FMC 때 기준 금리 인하를 할 줄 알았어요.

06. 어 그 기대를 갖고 있었는데 12월 달 그냥 넘어갔 그든 그니까 시장이 뭐야 이랬었지 그랬더니 이제 2000년도 12월 달 기준 금리 인상 안 하고 넘어 인하 안 하고 넘어가니까 격렬하게 흔들리더라 그래서 2001년도 1월 2일 날 긴급 금리 인하가 들어갑니다. 아하 그 50bp 긴급 금리나 나오고 그다음에 2001년도 11월 중순에 또 한번 FMC 정리로 있잖아요. 거기서 50bp 한번 더 때리면서 시작을 해요. 그게 그때 당시 금리나 사이클이 있죠. 그러니까 자산 시장이 무너지니까 그렇게 움직인 거고요 그전까지 빠르게 올리다가 그렇죠.

07. 때릴만큼 때렸네네 그렇죠. 그리고 이제 하나 더 볼게 뭐가 있냐면 연준에서 기준 금리 인하를 한게 2007년도 있거든요. 예 2007년도 보면은 7월 달 8월 달에 이미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때문에요. 전주기 눌리고 있었어요. 그래서 2007년도 7 8월 달에 자산 시장이 되게 매섭게 들렸거든요. 그리고 그때 당시에 베어스턴스 사나에 있는 해지 펀드들이 동결이 돼 버려요 그러니까 환매 중단이 된 거죠. 이게 이제 그때 당시 이거 이거 생각보다 위험하다 이런 얘기가 나왔던 거고 그래서 연준에서 2007년도 8월 달에 긴급 FMC 열어 가지고요 거기서 금리가 아니고 제활 인유를 50bp 인화를 하면서 서막을 열어요.

08. 그리고 2007년도 9월 18일 날 50bp 금리인 하고이 그렇게 해서 서막을 열었거든요. 그래서 그때도 뭐가 있었냐면 자산 가격 급락에 대한 리스크가 굉장히 많이 담겨져 있었던 겁니다. 자 그러면 그걸 갖다 이제 지금으로 가져오게 되면은 어떤 걸 볼 수 있냐면 실물 경기가 둔화된다는 건요 큰 폭으로 둔하다는게 아니면 우리 눈에 보이지가 않잖아요네 지금 뒤에서 말씀드리겠지만 여러 가지 지표가 교차돼 나타나고 있으니까 혼재돼 있으니까 둔하냐 아니냐 경기 침체냐 아니냐 이게 되게 헷갈리거나음 그렇게 이제 보이는 것도 있고 그리고 또 하나는요 참 이상하게도 자산 시장은 최근에 좀 빠졌다고 하지만 요전 주식 시장은 미국 주식 시장은 굉장히 높아요.

09. 사실 우리 입장에서 되게 많이 빠져 보이는 거 그렇죠. 코스피에서 그렇게 보이죠. 나스닥 뭐 한 18,000 몇 백에서 16,000 몇 백요 정도거든요. 독일 주식 시장 보시면 그렇죠. 여전히 사상 최고잖아요. 천까지 갔다 지금 많이 빠져서 18,400 있데 그럼 어 이게 급락했다 이건 진짜 금리 50p 인해야 된다 그렇게 얘기할 레벨까지 아니거든요. 앞서 말씀드렸던 케이스는 몇 10% 빠졌을 때 얘기해요. 그래서 제가 하나 말씀드릴게 시장이 그것 때문에 너무 우울해 하잖아요. 그럼 시장이 예를 들어 급락하는 경우들이 있어요. 그럴 때는 연준이 두손을 들면서 기준 금리인하를 갖다가 세게 갈 수도 있습니다.

10. 근데 현재 상황으로 이어져 가잖아요. 이렇게 완만한 움직임을 보이면 이럴 때에는 기준금리 25bp 인하가 일단은 정석으로 나올 가능성이 있고요 이제 참고로네 저기 지난 주에 이제 그 주말을 거치면서 월러 이사가 나와서 이제 얘기를 해요. 크스토 월러 예 그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이 신뢰감이 되게 많고 그 사람은 데이터를 중심으로 얘기를 하는 사람이거든요네 그래서 이제 처음엔 그 사람다 매 파다 이랬다가 나중에는 아 매파가 아니라 데이터 중심 주의자나데 요즘은 그런 얘기를 많이 해요. 그래서 원러 이사가 나와서 하는 얘기가 뭐냐면 필요할 때에는 나는 금리인하를 지지할 것이다 연속적인 1년에 금리 인하도 지지할 것이다 그리고 이제 비 컷이라 말까지 안 했지만은 여기서 금리 인하를 조금 더 세게 할 수 있다라는 표현까지 쓰게 됩니다.

11. 그럼 그런 1년의 내용들을 보면은 어 크리스토퍼 월러 그 정도 얘기했으면 50p 나도 가능하겠네 그런데 뭐라고 전제를 하냐면 데이터가 좀 더 악화되는 거를 추적으로 확인이 된다면이라는 단서를 달아요. 조건부로 그 그렇죠. 서시라는 말이 나오거든요. 이후에 나오는 데이터들이 더 안 좋다는 그러면 데이터를 확인하고 가겠다는 의사를 표명을 한 거잖아요. 그럼 예를 들어서 월러의 말이 실제 50p 나를 가리킨다고 만약 가정한다면 9월 달은 25 5지만 시장이 너무 실망을 해 가지고 실물 경제도 빠르게 둔화가 된다 그러면 이제 그 다음에 있을 FMC 11월 초에 있을 때는 50bp 이나도 배팅을 칠 수 있다는 얘기죠.

12. 그렇지만 현재로서는 25bp이나 쪽에다 조금 더 무게를 신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근데 그것도 여쭤보려고 했어요. 이제 앞으로 남아 있는 FMC 9월 11월 12월인데 일단 페드워치 이런 거 보면은 9월에 25bp 11월에 50bp 12월에도 50bp 그렇죠. 125 BP 보고 있죠. 예 요거는 시장이 좀 앞서 나간 걸로 보세요. 일단은 예 그리고 내년에도 추가로 125를 더 낮추는 걸로 보고 있거든요. 그럼총 2를 보고 있어요. 많이 내려주세요. 내려주세요. 이렇게 약간 때를 쓰는 그런 입장이기는 한데 우선 요거부터 여쭤볼게요 그렇죠.

13. 미국 시나로 지간 지난 금요일에 나스닥이 2.55% 급락을 했습니다. 이게 사실은 고용 지표도 시장의 예상보다는 조금 안 좋게 나오기는 했습니다만 비농업 고용자 수도 한 16만이 컨센이었는데 14만 2,000명 정도 근데 이것 자체가 발표됐을 때는 시장에 큰 충격은 없었어요. 근데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가 필요할 경우에 더 큰 폭에 금리인하도 가능하다 지지하겠다고 이야기를 하니까 오히려 무너져 내렸거든요. 아네네 50p 인상 가능성을 살짝 내비친 건데도 시장은 악재로 받아들였어요. 아 네네 이걸 좀 해석 좀 해 주세요. 그러니까 이제 원러 이사가 얘기할 근데 이제 제 생각에는 원러 이사가 말하기 전에 이미 되게 혼란스러웠어요.

14. 금리가 뛰었다가 주저앉았다 뛰었다 주저앉았다 되게 헤 헤거 왜냐면 실업률은 살짝 내려간 것처럼 보이고 고용 지표도 사실 14만 명이면 물론 이제 우리가 작년 제작년에 그 슈퍼 고용 괴물급 고용을 봤기 때문에 14만 이러지만 사실 14만이은 애가 시험을 보고 왔는데 한 75점이 정도 받아온 거거든요. 그러면 너 왜 이렇게이 정도는 아니죠. 뭐 50점 받아오면 너 이러지만 75점이 아이 정도 느낌이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느낌 소소 약간 실망스러운 소소 그런 느낌이지 와 최악이 이 정도는 아니거든요. 근데 이제 애니웨이 두 가지가 막 서로 엇갈리다 보니까 시장이 막 되게 헷갈려하고 있었고 원러 이사의 말이 이제 거기다 약간은 더 이제 얹혀 준 거는 우리가 좀 오해하지 말아야 될게 있는 거 같아요.

15. 뭐냐면 금리 인하가 그럼 오히려 악재나 금리 인하가 악제가 아니거든요. 금리 인하는 주식 시장이 호재에 금리 인하 때문에 금리 인하를 시사했기 때문에 주가가 빠진다 그건 아니고 금리 인하를 시사 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빠진다고 해석하는게 저는 맞을 것 같아요. 그죠네 이제 왜 그러냐면 잠깐 생각을 해보죠. 데이터 중심 주의자가 데이터 중심 주의자는 얘기는 데이터를 보고 움직이는 사람이잖아요. 그러면은 선제적으로 대응하는게 아니라 프론트 로드라는 표현을 쓰는데 그분도 선제적으로 앞서서 나와 줘야 되는데 선제적으로 나오는게 아니라 데이터 보고 움직이는 거잖아요.

16. 그죠. 그러면은 사실 일이 벌어져야 움직이겠다는 얘기지 않습니까 그럼 일이 벌어져야 움직이는 사람이 공격적인 금리 인하를 갖다가 어느 정도 테이크를 하고 가겠다는 얘기는 어떤 얘기일까요. 연주는 우리가 보지 못했었던 뭔가 일이 벌어져 있는 거를 그니까 시장에 겁먹은게 그거죠. 지금 안 보이는데 저 사람은 귀신이 보이나 봐 약간 이런 느낌 그렇죠. 우리가 못 보는 뭔가 있나 그니까 우리 투자를 할 때도 되게 그렇거든요이 애널리스트 애널리스트들이 아니라 이제 펀드 매니저 분들이나 트레이더들이이 얘기하다 보면은 제일 무서울 때 그거요 자기가 판단이 안 서는데 갑자기 시장이 한쪽 방향으로 움직이면 그 생각이는데 내가 모르는 뭔가 있다 그럼 일단 따라붙자아요.

17. 예 그럼 그런 데서 실수가 많이 나오곤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말씀드렸던 것처럼 원러 이사 그니까 뭐냐면 원러 이사가 그런 얘기를 하니까 그니까 내가 모르는 뭔가 있나 해가지고 붙자아요. 그럼 시장이 그쪽 방향으로 강해지죠. 그럼 진짜 있나봐 하면서 더 붙어요음 이게 그래서 사람이 증거를 갖고 움직이는게 아니라 뭔가 그렇죠. 심리로 추정을 갖고 달라붙는 건데 지금 시장이 고용 지표에 대해서 실물 경기 성장에 대해서 너무 민감하게 반응을 하거든요. 굉장한 민감도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둔화 될까 봐 침체 될까 봐 그렇죠. 침체에 대해서 지금 굉장히 둔화 좀 두려워하고 있고요 침체가 되면 오히려 좋은 거 아니냐 그게 아니라 연준의 스탠스가 조금 바뀌었어요.

18. 뭐냐면네 옛날에는 침체되면 침체는 나의 힘 그 침체를 갖다 웃음으로 바꿔 드릴게요 하면서 연준이 다 돈을 있는 대로 풀어서 매워 줬잖아요. 근데 지금 연준이 그럴 스탠스는 아닌 거 같아요. 그러니까 뭐냐면 정말 힘들면 도와는 주겠지만 옛날처럼 퍼 붙지는 못할 것 같은 느낌인 거죠. 왜냐면 인플레이션이 아직 우리는 끝났어 이러지만 아직은 저기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했어요. 2% 아지 좀 멀었다 그렇죠. 멀었다 보다는 어쨌든 라스트 1마일 라스트 0.5마일 아직은 멀어 보이잖아요. 그럼 연준도 그렇게 공격적으로 나오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리고 연준도 확인을 하고 움직이고 싶어 하잖아요.

19. 그러면 시장에서 어떤 생각을 하게 되냐면 연주는 결국에는 실물 경계가 둔화되는 것을 확인하고 나서 움직일 거야 이게 전제에 깔려 있지 않습니까 선제적으로 예방을 해 줄 거야가 아니라 근데 이제 거기에 대해서 갑자기 이제 연준에서 얘기를 한 거죠. 원러 이사가 어 이게 좀 뭔가 저기 50p인 그니까 뭐 큰 폭에 인하라는 1년에 인하도 나는 지지할 준비가 돼 있어 이런 얘기하니까 내가 모르는 뭔가 있나 이제 이런 생각들을 좀 많이 하지 않았는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금리 인하라는 거는 시장에는 호재인요 근데 이렇게 보실 필요가 있어요.

20. 성장의 둔화 속도가 금리의 인화 속도보다 빠르잖아요. 그럼 자산 시장은 흔들리게 마련입니다. 그 시장에서는 금리가 인하된다 기대보다도 1년의 금리 인하보다 성장의 둔화 폭이 좀 크지 않겠는가 그 두려움을 좀 막연하게 갖고 있는 것 같아요네 그래서 그 막연하게 이제 겁을 내고 있는 거죠. 예 그렇죠. 기중 금리 인하도 이루어지 하겠지만 그보다 실물 경제가 더 안 좋아질 것 같은데 그러면 이거를 이제 뒤집어서 그러면 막상 50bp 정도가 인하가 된다면 시장은 그러면 분위기 반전을 좀 볼 것인가네네 어떻게 생각해 볼 수 있을까 일단 9월까지는 지금은 25bp 대세니까 그렇다 치고 네네 근데 또 11월까지는 아직 시간이 멉니다네네 그 사이에 또 불확실성은 굉장히 또 많을 수밖에 없겠고 그러면은 9월에 25bp 11월에 50bp 이날를 사실상 연주에서도 밑밥을 깔고 가면 시장에서는 조금 적응을 할까요.

21. 아니면 그 사이에서도 더 많이 흔들릴 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50p 이날를 시사를 한다는 건 쉽지 않을 것 같은데요 일단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요번에 FMC 되게 중요하게 보셔야 될게 두 가지입니다네 첫 번째는 점도표 나와요 점도표 나온다는 건 뭘 알려 주는 거냐면 시장과 연준의 괴리가 어느 정도인지를 알 수 있어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연준에서 그요 원래 연내 한 번이나 지난 6월 달 버전 연내 한 번이나 그다음에 내년 말까지 4% 인하한다고 얘기했어요네 내년 말까지 그렇죠. 지금 시장은 올해 말까지 4% 그렇죠. 올해 말까지 4% 일단 시장은 올해 말까지 4% 그렇죠.

22. 그리고 내년 말까지 2.75 이렇게 얘기하고 있거든요. 시장에서는 그렇죠. 그렇게 기대를 하고 있어요. 그니까 연준에서 그럼 이번에 점도표 바꿀 거거든요. 분명히 왜냐면 이제 네파들 그때는 금리 인하 없다라고 얘기했었던 매파들이 이제 금리 인하가 있다라고 점을 찍을 거니까 두 번 정도씩은 찍을 거 그에는이 금리가 전체적으로 내려와요 그러면은 올해 말에 금리를 어느 정도로 찍을지 올해 말에 금리를 얼마 근데 요번에 9월이 카드가 사라지게 되면 11월하순 위원들이 어떻게 찍는지 되게 눈에 보이겠죠. 경우의수가 몇 개 안 남지 않습니까 그죠.

23. 그죠. 있는 예를 들어 1% 인하가고 보고 있는데 두 번밖에 안 나면 50씩 두 번일 거잖아요. 25대 75는 안 할 거니까 50씩 두 번이네 그런데 만약에 여기서 25씩 50p 더 낮추는 걸로 로 만약 찍어 놓는다면 25bp 이나를 갖다가 얘기하는 거지 않습니까 시장의 기대 절반 그렇죠. 그리고 내년까지 찍는데 4% 아니라 3.5% 정도 찍으면 이것도 시장 하고의 괴리를 보여 주는 케이스가 될 수 있죠. 그래서 지금 핵심적인 내용은요 50bp 인하도 되게 중요하겠지만 그니까이 지금 우리 시장에서 저한테 그거 질문하시는 분은 없어요.

24. 이번에 금리가 인하 될까요. 아무도 질문 안해요. 당연히 당연하니까 예 왜냐면 시장에 다 이거는 깔고 있으니까 그리고 25년 50 근데 지금은 그 결국에는 금리 하냐 아니냐가 되게 중요한게 아니고요 그럼 25년 50이야 중요한 것도 아니고 시장이 원하는만큼 해줄 수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하거든요. 그 저는 점도표 훨씬 중요하다고 봐요 그래서 점도표에서 나와 있는 부분 그러니까 뭐냐면 나한테 뭘 해주느냐 되게 중요하지만 그 성인을 보겠다는 얘기잖아 너의 스탠스를 볼게 연준 너네의 자세를 볼게라고 시장은 얘기하는 거거든요. 나의이 허전함을 매울 수 있는지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줘 그예 그렇죠.

25. 그 첫 번째는 어디서 보려고 할 거냐면 표에서 보려고 할 거예요. 하나 더 말씀을 드리면 두 가지라고 말씀드렸잖아요. 두 번째는 뭘 요구하게 될 거냐면 양적 긴축을 풀어줄 걸 요구할 겁니다. 양적 긴축네 양적 긴축이 지금 현재 어떻게 들어가고 있냐면 양적 긴축이 원래 저기 국채에 대해서는 그 600개 그다음에 뭐 MBS 대해서 350개 이렇게 들어가고 있었 거예요. 근데 이제 그거를 600개 있던 걸 지금 250개로 국채를 줄였어요. 그 350억 달러는 모기지에 들어가요 근데 이제 이게 양 적축을 하고 있잖아요. 첫 번째는요 금리가 내려가게 되면은 모기지 채권 같은 경우는 중도 상환이 나올 수가 있어요.

26. 예 그러면은 모기지 채권의 상한 속도가 빨라질 수 있거든요. 여태까지는 350억 달러씩 줄인다고 해도 거의 350억 달러씩 안 돌아오고 150억 달러씩 정도밖에 만기가 안 돌아와서 이걸 팔 수가 없었어요네 연준이 하고 싶다고 해도 많이 양적 긴축을 못 했거든요. MBS에서는 예 근데 이제 금리가 만약에 내려간다 그러면 이제 그 MBS 같은 경우 조기상환 하는 친구들이 있거든요. 그 대화하려고 네 그래서 그를 이하는 보다도 아 그럼 오히려 만기가 많이 나올 수가 있으면 양 긴축의 속도가 좀 더 빨라질 수 있어요. 원래 150씩 줄던게 막 350 풀로 줄어 버릴 수가 있으니까 350을 줄이겠다는 거는 약속이 아니라 한 도예요.

27. 한도 거기까지 실링을 준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면 이제 양쪽 긴축의 속도가 빨라질 수 있잖아요. 그러면 야 이게 봐라 경기 침체가 오고 있는데 너네가 양적 긴축의 속도까지 올리면 말이 되냐 이런 주문을 할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이제 시장에서는 그다음에 자연스럽게 얘기하는게 지금 이렇게 힘든데 양네 을 하는게 맞겠어이라고 이제 물어보겠죠네 그게 더 불편하실 거거든요. 네네 그래서 불편하신 거 두 개입니다. 금리 빨리 안 내려줄 거니 양적 긴축 안 끝낼 거니 아마 그래서 요번에 양적 긴축을 끝낸다 안 끝낸다 아니라 연말까지 끝낼 건지에 대해서 FMC 테 물어보게 될 거예요.

28. 그래서 파울 회장한테 아마 양적 긴축에 관련된 질문을 기자가 아마 던지게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네 그래서 그 두 개의 답을 아마 시장이 좀 요구를 하게 될 거고 거기서 연준이 어떤 스탠스를 보이느냐 예 거기에 따라서 시장이 아마 좀 울고고 그래서 FMC 따른 그 시나리오에 따른 변동성 있죠. 요거는 좀 우리가 가안을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대표적인 성장주인 제약 바오가 잘되려면 금리 인하에 도입하는 신이라도 해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을 했었어요데 그때 한 번 더 뛸 수 있는게 제약 가요라고 저 생각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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