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태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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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호르무즈 등 해상 통행을 막는 상황에서 세계 무역질서(1945년 체제: 달러·자유무역·핵확산 금지)가 흔들리고 있으며, 미국이 크립토(비트코인·스테이블코인)로 글로벌 질서를 재편하려 한다고 주장. 한국은 크립토 규제로 원화 위기와 자본유출 위험에 처해 있고, 삼성전자 등 국내 주식의 토큰화·해외 거래 가능성을 경고. 비트코인 장기 상승 전망을 강조하며 세금 준수 하의 크립토 활용을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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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의해서 막혔는데 그러면 그게 비정상인가? 그럼 미국이 아무것도 안 하면 호르무주가 열릴까요? 진실은 이렇죠. 미국이 아무것도 안 하면 이란이 세금을 내 받겠죠. 미국이 아무것도 안 하면은 인도가 세금을 받습니다. 미국이 아무것도 안 하면 싱가포르하고 말레이시아가 세금을 받고요. 미국이 아무것도 안 하면 남중국에서 중국이 세금을 봤어요. 우리나라는 열린 바다가 아니라 일본에 의해서 다친 바다라서 일본한테 세금 내고 갖고 와요. 원거리 무역을 그 오버이드 코스트에서 선반을 운영하는 기용만 고려하고 운반비를 고려하고 해적이나 도적이나 강독대나 여러 세력권한테내는 통행료를 고려하지 않는 무역은 인류가 1945년부터 지금까지 80년만 운영했어.
처음이에요. 지정학에 가장 기본이 되는 이제 몇 가지 이제 원리가 있습니다. 그건 뭐냐면 국제질서는 평등하지 않다라는 겁니다. 우리가 뭐 그것은 다들 말로는 별로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우리가 다 알고 있죠. 왜냐하면 전 세계 170개 국가다운 국가는 뭐 100여개가 있지만 뭐 그런 국가들이 있는데 그런 국가들이 모두 우리에게 동일한 영향을 미치는 건 아니죠. 우리가 오늘도 얘기했지만 미국, 러시아, 중국 이런 나라들과 중남위에 있는 나라들이 우리에게 같은 비중으로 오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지정학이라는 건 굉장히 불평등한 게임이고요.
그게 좋은 것도 있습니다. 우리가 알아야 될 플레이어가 많지 않아요. 그러니까 대한민국이 지정학적인 게임의 플레이어냐? 아닙니다. 그리고 뭐 심지어는 프랑스나 독일도 아닐 수 있어요. 우리가 프랑스나 독일은 예전이나 뭐 그럴 때는 그랬지만 지금 우리가 당장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는 지정학적 플레이어로서 뭐 프랑스나 독일를 얘기하지 않으면 미국이고요. 중국이고 러시아 정도 됩니다. 그래서 이런 지정학적인 플레이어가 많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공부할 양이 많지 않다는 것도 또 어떻게 보면 좋은 거죠. 어 그래서 국제질서는 본질적으로 불평등하기 때문에이 국제 지질서가 불평등한 가지고 불평등하다라고 얘기를 해 봐야 아무것도 얻는게 없습니다.
그냥 그렇게 전제하고 들어가는 거죠. 이거 말고도 지정학을 우리가 공부할 때 몇 가지 이제 공리처럼 모든 학문에는 공리라는게 있지 않습니까? 그 다루는게 이제 진공은 없다. 이런 것도 중요한 공리입니다.이 물리 법칙에도 진공이 어려운데요.이 힘의 공간인 글로벌 지정화 게임에서도 진공은 없다. 이렇게 주장을 합니다. 학자들이. 미국이 2차 세계 대전을 끝나고이 포스트 1945라고 합니다. 1945년 체제라고도 하는데요. 미국이 2차 세계 대전을 끝내고 세 가지 국제에 질서를 만드는데 세 가지 기둥을 세웠어요. 그 세 가지 기둥이 달러와 자유무역과 핵학상 금지입니다.
달러가 오늘 우리 주로 이제 논하게 될 내용인데요.이 세 가지는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달러가 기축 통화로서 금에 연동되어 있고 많은 나라들은 무역에 있어서 달러를 사용한다. 이런게 하나의 2차세대전 이후에 확립된 룰이고요. 어 그리고 나라들은 이제 보호 무역하지 말고 서로 자유무역하면서 평화롭게 무역을 하자. 전쟁하지 말고 그래서 제국주의 같은 거 하지 말자. 원자재라든가 그 시장에 접근하기 위해서 어 항행로라든가 육로를 확보하고 이런 거 하지 말자. 그냥 미국이 다 그런 거 알아서 보장해 줄테니까 당신들은 그냥 제국주의하지 말고 경제만 해라.
그게 이제 자유무역. 요걸 이제 자유무역이라고도 표현하지만 항행의 자유라는 구체적인 언어로 표 항행의 자유. 그래서 2차 세계대전 이후에 우리 인류가 80년 체제에서 추구해 왔고 누리고 있는 것은 원거리 무역이죠. 원거리 모역이라는게 이제 요새 우리가 호르무주가 막혀서 이해를 하기 시작했어요. 원래 원거리 무역은 되게 어려운 겁니다. 여러분들 그 삼국지는 안 읽어 보셨어도 다 아시잖아요. 내용. 그러면 이제 삼국제 얘기를 잠깐 드리면 판본마다 약간씩 다른데 대체로 이제에 같은 내용은 뭐냐면 삼형제 유비관호 장비가 어떻게 만났느냐 해서 약간 판본이 다르지만 이제 우리가 가장 유명한 판본은 장비하고 유비가 원래 누상촌에서 도자리 깔고 있었고요.
거기 조폭이에요. 조폭. 그래서 우상촌에서 돗자리 깔고 도자리를 팔았다고 기록이 되어 있지만 그 한 행간을 잘 보면 그 상인들을 보호해 준 거죠. 왜냐면 한 나라가 이제 철락해 갖고 이제 질서가 무너지니까 뭐 장사꾼들이 장사를 하면 이놈이 와서 뜯어가고 저놈이 와서 뜯어가요. 그래 가지고 이제 세력을 좀 많이 갖고 또 이제 공부도 한 유비가 도리 깔아 놓고 이제 시장을 이제 관리 감독해 주는 거죠. 그 관우는 나중에 등장을 하죠. 관우가 나중에 등장하는데 관우가 뭐라고 등장하냐면 지금으로 따지면 자동차지만 그 당시에 말 말을 이렇게 크게 판매하는 그 말을 판매하는 거상에 이제 일종의 그 매니저가 돼 갖고 그 회사에 말을 가지고 누상촌을 지나가죠.
근데 그거를 장비가 막으러 가요. 막으러 가는 이유가 없어요. 그냥 막으러 가는 거죠. 왜냐면 자기네 나와 버리니까. 그래서 여기서 막아 막히면 이제 관우는 죽는 거고요. 어 관우가 이제 장비를 이기면 장비가 죽는 건데 뒤늦게 나타난 유비가 이제 관우가 싸움을 잘하니까 동생 삼는 거거든요. 그래서이 삼국지의 초창기 모습이 조폭들의 어떤 의기 투합이다라고 이제 잘 못 느끼시겠지만 그런 관점으로 보시면 그게 보이실 겁니다. 복들이 하나의 세력이 돼 갖고 무장들이죠. 이렇게 하는데 여기서 보시면 알겠지만 그 원래 상인들이 자기네 다른 상인이 자기네 나아발리를 그냥 무상으로 통과하는 걸 용납하지 않습니다.
이게 국가간에도 마찬가지인데요. 그래서 어 원거리 무역은 대항의 시대 이후에 가능해진 거고요. 대항의 시대 이전에는 다 중계 무역만 있었습니다. 인도 인도나 인도네시아에서 나는 추대로 낙타 등에 실려 가지고 저기 유럽까지 가는 일은 벌어지지 않아요. 중간중간에 계속 옮겨 가야 되는 거죠. 왜냐면 그렇게 그렇게 가다가는 이제 그 장비가 관우를 막아선 것처럼 다 막아서겠죠. 그래서 옆나라의 상인한테 도메로 넘기고 그 옆나라의 상인은 그 옆나라의 상인한테 도메로 넘기고 그 옆나라의 상인는 옆나라의 상인한테 도메로 넘깁니다. 기록에 의하면 18세기까지 나인강 지금 독일이죠.
나인강에 간문이 40개가 넘었어요. 간문이 왜 필요할까요? 근데 여기서 우리가 지정화 공부하면 한 번 더 생각해 봐야 돼. 미국에 의해서 막혔는데 그러면 그게 비정상인가? 그럼 미국이 아무것도 안 하면 호르무주가 열릴까요? 진실은 이렇죠. 미국이 아무것도 안 하면 이란이 세금을 내 받겠죠. 미국이 아무것도 안 하면은 인도가 세금을 받습니다. 미국이 아무것도 안 하면 싱가포르하고 말레이시아가 세금을 받고요. 미국이 아무것도 안 하면 남중국에서 중국이 세금을 받습니다. 우리나라는 열린 바다가 아니라 일본에 의해서 니은자로 다친 바다라서 마지막에는 일본이 세금 일본한테 세금 내고 갖고 와요.
원거리 무역을 그 오버이드 코스트에서 선반을 운영하는 비용만 고려하고 운반비를 고려하고 해적이나 도적이나 강독대나 여러 세력권한테내는 통행료를 고려하지 않는 무역은 인류가 1945년부터 지금까지 80년만 운영했어. 처음이에요. 놀랍게도 미국이이 세 가지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 크립토로 전 세계를 재편하겠다. 미국이 저처럼 이렇게 친절하게 말 안 해 주고 툭툭 던지는데 그걸 제가 해석해서 드리는 거예요. 미국이 크립토로 글로벌 오더를 재구축하겠다. 무너져 내리고 있는이 시스템을 다시 리빌딩하겠다. 그거의 도구는 크립토다. 이렇게 했어요.
믿어지지 않으시죠? 근데 믿으셔야 돼요. 둘 중에 하나예요. 제가 미쳤거나 제가 막거나 왜냐하면 그니까 저를 보시면서 미쳤다고 생각하실 12년 전부터 제가 비트코인을 떠들으니까 제 주변의 친척과 친구들이 저를 보는 눈빛을 제가 기억하거든요. 저한테 말은 안 했는데 저 새끼 미쳤네 이러고. 근데 그 친구들은 지금 비트코인 하나도 없어요. 제가 비트코인 사라고 했을 때 50만 원이었거든요. 지금 비트코인 하나 얼마지 아시죠? 1억 2천만 원.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친 놈도 맞을 때가 있지. 생각하셔도 되고 저 사람 미치지 않았는데 전부터 일관되게 주장하면서 저거를 드립다 공부했는데 그래서 말하는 거라면 지금 가뜩이나 내가 생각했던 예측대로 안 가고 언론에서 떠드는 예측대로 안 가고 자꾸 뭐 전쟁도 일어나고 자꾸 이러는데 뭐가 바뀌고 있구나라고 아 생각하신다면 제 말을 바위하셔도 됩니다.
지금 미국이 진지예요. 그래서 한국이 비상 상황입니다. 왜냐면 우리 원화가 직격탄을 맡게 돼요. 원화 안 씁니다. 이제 우리나라 금융 관료들은 이재명 대통령 정부에 대해서 어 설득을 하고 있죠. 그래서 설득이 먹힌 거 같아요. 그래서 크립토를 속도를 놓추고 억제하자. 그래서 작년에 대선 끝나고 막 그 파죽 지세로 뭔가 크립토에 대해서 우호적인 환경 만들려고 하는 모든게 다 브레이크가 걸렸어요. 금융 관료들의 생각은 이거예요. 이건 모르겠고 오태민 저작자가 떨어 얘기는 모르겠고 크립토가 그거 세금 탈세 자금 세탁 이거 되게 유리해. 그리고 우리나라 자본 유출되니까 대한민국은 그냥 비포장 도로를 깔아야 돼.
비포장 도로를 깔아요. 여기서 돈이 안 안 나가. 그래서 이분들은 지금 오늘 강의할 뭐 패더나 이런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한국에서 유통되지 않도록 앞으로 지방 선거 끝나면 차근차근 정책을 내놓을 거예요. 막는 쪽으로. 근데 아까 제가 모두 말씀드렸죠. 우리 대한민국은 글로벌 플레이어다. 아니다. 글로벌 플레이어가 아니에요. 글로벌 플레이어가 아닌데 글로벌 흐름은 저렇게 가고 있는데 우리 닫아다. 그럼 어떻게 되겠어요? 원화를 지킬 수 있다. 더 빠르게 무너질 가능성이 좀 높아졌어. 그래서 제가 알고 있는 공부를 제가 한 공부를 우리나라 관료 엘리트들과 여러분들을 포함해서 정치인들이 했으면 좋겠는데 안 해요.
왜 안 하시냐면 기존에 과거가 유지된다라는 생각이 꽉 차 있어요. 기존에 우리가 어렸을 때 공부했던 국제법이 있고 국제 질서라는게 있다라는 시각으로 미국 행동을 보려고 하고 소련 행동을 보려고 하고 중국 행동을 보려고 해요. 그런게 있으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략하고 지금 몇 년 지난 러시아 권제하잖아요. 기 때문에 국제법이나 이런게 때문에 러시아가 건데 미국은 전략이 반대죠. 해 해. 우리가 다 해 줄게. 편하게 해라. 비트코인이 정부 입장에서 부담스러운 건 뭐냐면 유사시의 개인이 자기 주머니에 넣을까 봐 유 부담 그 파악이 안 되거든요.
근데 전부 그냥 맡기는 거예요. 전부. 그리고 나중에 유사시에 빼지도 못해. 왜냐면 그런 거 쉽지 않거든요. 근데 정책이 갈라졌어요.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요. 우리나라 정책이 중요한게 아니라 미국의 정책 중요. 뭐냐면 여러분한테 제가 오늘이 짧은 시간에 설득이 될지 모르겠지만이 디파이의 세계로 넘어가잖아요. 그러면 정부는 완전히 무력합니다. 근데이 디파이 디파이의 세계에서요. 연리 6% 7% 주는 거는요. 아주 소박해요. 물론 가끔 이제 해킹을 다해갖고 원금을 날릴 수 있어. 아주 가끔 로또처럼. 그러나 여러분들 은행에다가 그냥 언제든 찰 수 있는 돈 넣으면 이제 얼마 줘요?
몇원 몇백원 찍히지 않아요? 근데 디파이의 세계에다가 막 맡기면요. 연리 10%가 우습되니깐요. 이런 걸 미국이 막질 않고 권장하고 있어. 지금 다른 나라도 아니고 미국이 권장하는데 우리나라가 기포장도로 만들어야지고 막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막으면 이런 일이 벌어집니다. 여러분들이 상상하기 좋해 드릴게요. 오징어 게임 누가 만들었어요? 보셨어요? 오징어 게임 한국인이 만들었고 한국 배우들이 나오죠. 어디서 방향됐어요? 넷플릭스. 황경욱 감독이가 스텝들이 돈을 많이 벌었을까요? 제가 알기로는요. 파주에 왜 깜짝 놀랬어요. 강남이 아니라 파주의 아파트 샀대.
왜 왜왜왜 통일을 좋아해서 강남에 못 사니까 샀을 거 아니에요? 그렇게 정 세계를 흔드는 영화를 만든 감독이 강남에 진입을 못 한 거예요. 누가 돈 벌었어요? 네플리스. 이런 일이요. 금융해설 합니다. 우리나라 이렇게 막잖아요. 그럼 삼성전자 우리나라 기업이잖아요. 삼성전자 주식을 토크나해 버려요. 누가? 그냥 미국의 사이버 펑크들이. 나 삼성전자가 좋은 거 같아. 내가 삼성전사 10개 갖고 내가 이걸 1천000개로 토큰으로 만들어야지. 토큰 발행해요. 그걸 누가 사요? 한국 사람들이 뭘 통해서? 로빈우드. 로빈드 뭐냐면은 우리나라 토스 같은 어플이에요.
그래서 우리나라 정보 열 받아 갖고 야이 로빈도 한국에서 다운로드 받지 마. KT, SKT 목졸라 갖고 다 스타링크 우리나라 사람이 삼성제자 주식을 토큰화된 삼성자식 로비누드라는 미국 어플리케이션을 가지고 스타링크 엘로모스게 스타링크를 통해 갖고 거래하는 날이 얼마 옵니다. 지금이 정부를 포획한 금융 엘리트들이 딱 그 길로 지금 우리를 몰아가고 있어요. 제가 지금 사실 라이브에서 이런 말 하면 제 참 부담스럽거든요. 무서운 분들이 갖고 저도 털면 많은게 나올 것 같아 갖고 제가 신조가 있거든요. 저는 살아있는 권력은 절대 욕하지 않는다.
근데 제가 요새 요걸 좀 많이 어기고 있어. 제가 살살살 어기고 있는데 왜냐면 너무 반대로 가니까 진짜 지금 제가이 세계에 또 이렇게 공인이라서 제가 대변을 좀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세금 되게 중요합니다. 세금 내야죠. 저는 세금 내자는 주의자입니다. 세금 내고 떳떳하게 크립토 하자 이런 주의자인데 문제는 뭐냐면 세금은요. 우리가이 새로운 인더스트리가 뜨고 있는이 마당에 세금은 너무 마이너한 이슈인 거예요. 마치 뭐랑 똑같은 거냐면 1970년대 80년대 우리나라한테 찬스가 갖고 이제 반도체를 막 투자하고 할 수가 있거든요. 그때 우리나라 반도체를 막 미친 듯이 투자해야지 저거 해 갖고 벌면은 세금 얼마 걷고 세금 뭐 뭐뭐 이런 거 고민하고 있는 건 지금 똑같은 거예.
세금 중요하죠. 팔세 막아야죠. 근데 새로운 분야가 뜨면 구멍이 다 생겨요. 그거 맞겠다고 탁 막아 놓으면 살지를 못해요. 새싹이 안 나와. 유럽 꼴란되니까. 유럽이요. 빅테크들 하는 짓이 너무 못 마땅한 거예요. 구글, 페이스북 이런 애들이 자기네 정보를 다 갖고 자기네 유럽인들의 정보를 다 갖고 그걸로 돈 장사하는게 너무 못마땅해 가지고 GDPR이라고 너무 이상적인 개인 정보 보호법이라는 걸 만들었어요. 아주 오래됐어요. 저도 그걸 보고 깜짝 놀랬어요. 우리나라 성형과는요. 전부 GDPR이라면 세금 다맞아야 돼. 우리나라 성형과에 중국인들이나 외국인들이 와 가지고 성형 관광하잖아요.
그러면 성형과에 그 사람에 대한 이름 무슨 수술했다 얼마 들었다라는 데이터가 있겠어요? 없겠어요?이 있죠. 그거 불법이에요. 그거 유지하면 안 돼요. 그거 익명 처리해야 돼요. 이거 하겠냐고. 그래 가지고 이걸 안 했던 메타하고 구글하고 아마존한테 새 벌금을 엄청 때려 먹었거든요. 그 크뭇하죠. 미국기업 엿 먹어라 했는데 무슨 문제가 생겼어요? 유럽에 메타 그죠? 메타, 아마존, 구글은요. 그 벌금 내고도 사업할 수 있는 힘이 있어요. 막상 그 벌금에 그거를 못 하는 거는 유럽에 유럽의 장례에 구글이 되고 장례에 페이스북이 될 유럽의 회사들이에요.
유럽의 IT 기업들이 어요. 이런 걸 가르쳐서 우리나라 말에 있잖아요. 빙신이 재발등 찍는다. 나 누가 빙신이라고 분명히 얘기 안 했어요. 저의 신조는 살아있는 권력은 절대 욕하지 않는다. 저희 신조 그래서 저 우아를 얘기한 것뿐입니다. 저 유럽 얘기했어. 유럽 얘기. 왕구하고 거꾸로 가려고 하는지. 왜냐면 미국이 지금 이거를요 취미로 하는 거 아니에요. 미국이 사생 결단하고 있어요. 절박해요. 미국이 절박하게 크립토로 밀고 있는데 우리가 무슨 한국이 거기에 편승을 해야지. 거기서 우리가 갖고 있는 장점을 살려 갖고 우리가 거기서 뭔가 해먹어야지. 판이 바뀌는데. 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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