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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날 미국 증시가 아 나스닥이 너무 안 좋았어요. 특히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뭐 폭락이라고 표현해 되니까 뭐 안 좋을 거 알았잖아요 우리가 금요일 날 이미 다 알고 있었던 인텔이 그때 22%만 빠지고 있었으니까 근데 인텔이 사실 우리가 좀 무시했던 측면도 있어요. 그렇게 시장에 큰 영향을 주겠냐 하는 부분. 음. 음. 그니까 이제 그죠. 이제 큰 영향을 주겠냐라고 했는데 그래도 28% 이렇게 빠지면 어 같은 CPU 관련된 종목도 다 끌고 내려가고 그래서 AMD 끌고 내려가고 ARM 끌고 내려갔죠. 그래서 어 일단 인텔의 급락 여파로 나스닥 중심의 하락이 나왔고요.
아마존도 안 좋았죠. 그죠? 아마존도 많이 빠졌고 근데 아마존은 생각보다 그렇게 잘 버틴 편이에요. 다른 거에 비해서는. 근데 이제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는데 이게 사실은 알파벳부터 시작된 거거든요. 알파 알파벳이 10% 12% 이상 가까이 빠지면서 역사상 최대 하락폭을 키우면서 이게 최초라는게 지금 임태 같은 경우 이렇게 빠진 거는 [콧방귀] 74년인가 이후로 처음이라는 거 같은데. 음. 예. 근데 이제 이런게 이제 심리적으로 굉장히 안 좋은 효과를내는 거죠. [콧방귀] 그러게요. 그 미국도 보면 그 사이에 또 바이낸스가 사고치고 뭐 미국이 지금 안 좋은 뉴스가 계속 연달아 나오는 상황이죠.
근데 금요일 날 그다음에 미국 시장이 그다음에 뭐 나스닥이 한 2%대 정도 2.8%까지 반등 나온 것도 뭐 전쟁 조금 완화되는 거 아니야 이런 얘기거든요. 그 이게 뭐냐면 어 제가 마지막에 이제 키워드를 적긴 했는데 향후 시장에 반등의 키는 육가락인데 이게 유가가 아니라 정확히는 전쟁이죠. 그렇죠. 전쟁이 끝나야 되는데. 네.요 악재가 해소가 돼야 어 뭔가 반등의 계기가 마련될 수 있다. 우리가 예전에 4월 달에 반등이 나왔던 것도 결국엔 보면 어 이제 맺어서 그런 거잖아요.이랑 이랑과 M를 맺는다. 맺었다 이러면서 쭉 간 거잖아.
에서 랠리가 나온 건데 그게 지금은 아마 어 뭐 중간 선거 이후에 그것까지 마무리된다라고 하면 뭐 평화 모드로 간다라고 하면 뭐 주가는 또 언제 그랬냐는 듯이 또 급등할 가능성도 있다. 그 지금 안 좋은 거만 본 거잖아요. 지금 다 기존 산업이 안 좋아지는 거. 특히 이제 인텔은 어 실적이 안 나온 데가 CPU예요. 그니까 한마디로 CPU 중에 뭔 CPU냐면 휴대폰 아니 핸드폰 핸드폰 아니라 노트북 PC 예 PC에 들어가는 이제 그 메인 CPU가 안 팔린다 이거잖아요. 근데 이제 어 AI 데이터 센터향 CPU는 또 엄청 잘 팔린다.
음. 그건 이제 뭐 성장률이 거의 40% 가까이 올라온 거 같은데 중요한 거는 근데 그러면 그거를 더 많이 팔면 되지 않아? 이렇게 생각하시는데 그럼 라인을 깔아야 되잖아요. 그렇죠? 근데 기존에 PC용 CPU랑 이거랑은 완전 별개기 때문에 음. 예. 이거를 라인을 돌릴 수가 없어요. 디램이랑은 또 다르다. 네. 예. 예. 그래서 디램도 당연히 라인을 바꾸려면 시간이 걸리겠지만 그래서 어떤 분이 이제 우리가 일부러 재고를 쌓아 놓고 뭐 이런다 뭐 이렇게 하시는 음모론 주가 주항하시는 분 있잖아요. 그게 음모론의 근거가 그게 뭐 그분이 하는 말이 많습니다.
일시적으로 제고가 늘어난 적이 있었어요. 그 왜 그런 거냐? 왜 그런 거였냐면 아 일시적으로 가동 가동률이 떨어진 적이 있었어요. 네. 음. 근데 그게 왜 그런 거냐면 이게 라인 전환 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러니깐 HBM으로 바꾸고 그니까 D램 내에서도 서버용을 더 많이 생산하려면 기존 라인을 서브용으로 바꿔야 되잖아요. 그런 사이에 가동일이 조금씩 떨어진 걸 가지고 근거를 잡으신 거 같아요. 어 그래서 지금 요런 것들이 인텔이 지금 어 그 병목 현상 중에 하나인 병목 현상이 아니라 어떻게 보면은 이제 AI로 너무 이제 그 칩들이 몰리면서 결국엔 PC 수요가 줄고 가격이 너무 올라가니까 그게 이제 여파를 거꾸로 맞은 거다.
역으로 아마존도 마찬가지죠. 쇼핑이 생각보다 안 되는데 또 내용을 보면 약간 분기와 분기 사이에 이렇게 그 한참 많이 팔릴 때가 겹쳐 있었다는 거예요. 네. 예. 그래서 약간 2월대 부분도 있었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WTI는 102달러 때였고요. 뭐 떨어 올라갔다 떨어졌다 그러는데 뭐 그냥 제자리예요. 금요일 날 비교해 보면 환율도 제자리 걸음이었고요. 국채도 5%까지 갔다가 또 다시 떨어졌죠. 음. 그 지난주 금요일 날 제가 이제 자료를 보니까이 비슷합니다. 그냥 4.93인가 그랬어요. 비슷비슷하게 움직였고 그다음에 이제 우리 EWI는 5% 정도 이거 이제 우리나라 시장 빠진 걸 반영한 거죠.
그렇죠. 그때 예. 그 우리나라는 이제 반영하는 거죠. 지금 이렇게 미국까지 빠지니까 소스는 뭐 인텔의 영향이 컸다라고 보시는게 맞고 하이닉스도 7.95면은 더하기 빼기 하면이 정도 빠지는게 맞습니다. 예. 우리나라가 거의 한 5%까지 빠졌으니까. 마이크론도 마찬가지게이트 뭐 샌디스크 요쪽은 좀 안 좋은게 샌디스크가 이렇게 많이 빠진 이유가 키옥시아가 가이던스를 낮춰 버렸어요. 음. 낮춘게 아니라 시장 기대가 너무 높았던 거죠. 시장 기대체 못 미치는 가이던스를 제시하면서 키옥시아가 아마 15% 빠졌나 그랬을 겁니다. 아 그까 하여튼 앞제가 그때 그냥 다 몰려왔네.
그러니까 이제 사람들의 눈높이들이 너무 높아져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얼마나 눈높이가 높으면 전 세계에서 돈을 제일 잘 벌어도 주가가 빠져요. 예. 그러니까 샌드스크도 그 이제 키옥시아의 가이던스가 하향되는 부분에 대해서 그니까 시장 기대치 못 미친다는 거. 한마디로 랜드도 이제 어 이제 가격만 올려서 가기는 좀 어려워진 상황인 거죠. 예. 그런 것들이 작용을 한 걸로 보이고요. 그래서 엔비디아가 4% 이상 빠졌는데 브로드컴이랑 요게 중요한데 이들이 만약에 내일도 오늘 저녁에도 이렇게 빠지면 당분간 시장을 얼어붙어 그렇죠 될 가능성이 높죠.
이게 일시적이냐 추세적인 하락이냐 이게 되게 중요합니다. 그러니깐 어 큰 형님이 망가지는데 우리만 갈 순 없습니다.음 그렇지. 예. [기침][목을 가다듬음] 일단 뭐 AI의 대장주는 그 엔비디아니까 예, 엔비디아 그 애플이 오늘 저녁에 이제 실적 발표할 텐데 애플이랑 엔비디아가 지금 시가 총액이 바뀌고 있다는게 참 예, 그런 거죠. 예. 1위를 바고 바꾸고 있다는게 좀 문제가 된다. 향후 요건 아까 말씀드렸고 이게 제 어떻게 되느냐가 제일 중요한 거 같습니다. 예. 지금 뭐 반등에 트리거라는게 지금은 이제 심리가 무너지는 거잖아요.
이제 AI만 봤으면은 사실은 기존 사업이 조금 죽는 걸 가지고 뭐라 안 했겠죠. 사실 그렇죠. 예. 근데 안 그래도 불안한데 잘 나가던 회사들이 실적이 꺾이니까 그거에 이제 더 불안감을 느끼는 그러니까 AI가 성장하고 있다는 부분은 무시되고 있는 거죠, 지금. 예. 외국인들은 희한하게또 LIG 디펜스를 샀어요. 예. 많이 빠졌다고 생각하나 보죠. [콧방귀] 네. 근데 문제는 120 음 제가 볼 때 이거 쇼츠 쏘쳐 놓고 쇼커한 거 국매도 청산하는 걸 수도 있다. 국매 청산하는 걸 수 있다.음 그다음에 삼성전자를 많이 샀죠. 기관들은 3,880억 정도 샀고요.
하이닉슨도 반면에 팔았어요. 그리고 삼성만 사. 삼성 삼성 삼성 삼성. 예. 예. KB 금융하나 들어가 있습니다. HPSP도 최근에 많이 빠졌죠. 단기 낙폭이 좀 컸는데 이것도 좀 샀고요. 그 낙폭 과제 종목을 좀 사는 거 같고 안은 이제 요거는 그냥 뭐예 트레이딩하는 거 같고 파마리 서치를 꾸준히 뭐 자꾸 사요. 예. 그다음에 RFHC 기관들은 샀고요. 오늘은 뭐 리포트가 뭐 의미가 없어서 예. 예. 삼성전자 KB에서 제일 세게 부르는데잖아요. 그죠? 2년간 이익 2천조 천조 시대. 예. 2년이조. 2년이면 언제서부터? 내년 후년
26, 27. 음. 26, 27. 내년도 보니까 609조 나오는 거 같은데 전망이. 음. 그렇죠. 영업 이익이 609조. 예. 그러니까 올해 500조 넘으니까. 예. 그럼 합심은 1천조 넘는 거죠. 음. 예. 그래서 참 어마어마하게 버는데. 예. 그래서 이제 어 27년도를 640조 정도 보고 있답니다. 예. 그래서 올해는 어 이제 이게 뭐 지금 목표가 60만 원 유지한다는 얘기했고요. 그다음에 50년간 이익의 65%를 상위했다. 2년간 이익 창립 이후 벌었던 돈보다 훨씬 더 많이 본다. 뭐 이런 거 뭐 의미가 없습니다. 이건 과거랑 비교하는 거니까.
그렇죠. HBM4 계약 완료됐다. 그래서 지금 판가 150% 상승. 그래서 지금 HBM4를 본격적으로 어 납품하기 시작하는게 4분기부터라고 얘기하는 거 같고요. [콧방귀] 27년도에는 공급 계약은 D램 34 중에 가장 높은 가격에서 체결된 것으로 파악된다. 그래서 HBM 가격을 잘 받았다라는 거죠. 그러면 평균 판매 가격은 전년 대비 150% 야 그럼 거의 뭐 두 배 반 그러네 예 올라간다 본 거 같고요. 지금 27년에서 28년 디램 공급 부족이 나오기 시작한다 보니까 쭉 나온 거 같아 알던 얘기죠. 예. 그래서 괜찮다. 괜찮은데 주가만 빠졌다.
뭐 이런 얘기입니다. 예. 얘기 들어봐야 막 화만 나지 뭐. 그러니까 지금 뭐 참 펀더멘탈 얘기해 봐야 실정 얘기해 봐야 주가가 빠지니까 다 이게 의미가 없게 받아들여지고이 더 이상 뭐 할 말도 없고 까야지 잘못해 지금 지금이이 정도의 실적을 내놓고 또 그 정도의 가이던스를 내놓으면서 주가가 그렇게 급락한다라는 거는 창피한 걸 알아야지 경영진들이 음뭐 근데 화이닉스도 내놓고 그다음 날 더 많이 빠지지 않았냐 이렇게 얘기하는 아이 그러니까 이제 근데 그거는 외국인들을 꼬시려면 결국엔 매력적이어야 되는데 로이터에서 반응이 이렇게 나온다는 외국인들이 부정적으로 보는 거죠.
그렇죠. 예.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이제 좀 책임감을 가져야 될 것 같아요. 이제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이고 그 자신들의 어떤 그 주주에 대한 대하는 자세, 주주 환원에 대한 이런 것들이 한국을 평가하는 한국 시장 증시를 평가하는 하나의 그 시금석이 될 수도 있거든요. 맞습니다. 예. 그래서 한미 약품 오랜만에 허민 애널리스트의 그걸 갖고 나왔는데이 집 R&D 참 잘한다. 예. 파브리병 기술 전했잖아요. 지금 금요일 날. 계약금이 468억이 들어왔는데 요게 반환이 하나도 안 되는 거예요. 어 안 해도 되는 음 희기질환 전문 바이오마린과의 시너지 해 가지고 뭐 이제 이런 여러 가지 이제 예 하고 있다.
이런 얘기 하고 있고요. 올해 세 번째 기술 이전했답니다. 한미약품이. 그래서 R&D 가치의 재평가가 필요하다. 뭐 이렇게 해서 한미약품 요즘에 그래도 잘 버티고 있죠. 먼저 빠지긴 했지만. 예. 한미약품. 예. 한미약품. 예. 오랫동안 참 예. R&D를 많이 하던게 이제 성과대로 좀 내기 시작한다. 그래서 요즘에 보면은 먼저 좀 빠지긴 했는데 10월 달에 빠질 때 같이 빠졌죠. 네. 그 먼저 올라오고 있죠. 네. 성과를 내니까 그래도 좀 올라오고 있다. 그래도 좀 어 주주들 입장에서선 답답하긴 해. 그죠? 예. 근데도 보면 주봉으로 보면 딱 여기는 바닥 잘 잡는 모습이으로 보입니다.
일단 뭐 이런 종목들이 있고요. 오늘은 지금 하나 오션이 갑자기 빵 뛰었죠. 왜 튀었죠? 3,570 3,575억 미해군 건 해군 건조 사업 첫수주 예 필리조선에서 드디어 예 미해군 중형 상륙함을 만든답니다.음 수했다. 처음으로 예 드디어 미국의 배드를 이제 건조하기 시작했다. 분함물 요게 제 야 그래도 빠진게 얼마야 지금 고점 대비 이것도 예 거의 64% 빠진 건가 거의 70% 가까이 아니 거의 13토막 났으니까 70% 가까이 빠졌잖아 67% 빠졌네 67% 음 그래서 아 오늘이 뉴스는 나름 전 의미가 있다.음 그러네요. 그동안 계속 기다렸던 거잖아요.
그렇죠. 기다렸던게 드디어 나오기 시작했다. 근데 이제 사람들이 지쳤어. 벌써 그죠. 맞아요. 예. 현대중공업도 그러니까 안 빠지고 버티죠. 현대중공업은 최근에 뭐 얘기했냐면 HD 현대 그룹은 미국의 조선서를 짓겠다. 아예 29년까지 완공하겠다. 이렇게 얘기 나왔죠. 그 29년 아직 멀었잖아. 이러고 이제 무시하는 거지. 사실 그걸 기다린 거예요. 다 우리가 언제부터? 언제부터? 작년 10월부터. 작년 10월이 고점이었습니다. 진짜 많이 빠졌네요. 예. 하나오신 작년 작년 10월 여기때 3월까지 쭉 가다가 쭉 뺐죠. 예. 그래서 하나 오셔.
예. 하나 오셔은 예. 지금 조금 이제 관심을 좀 가져 보셔야 될 거 같고요. 뭐 시장이 돌아서면 또 이렇게 호재가 있는 종목들이 가죠. 음. SDI 같은 경우도 예. 오늘은 그래도 플러스를 내고 있는 유일한 종목 몇 개 안 되는 종목 중에 하난데. 음. 그래야 강보합권이죠. 예. 여기 또 매물이 많아요.요 가격에 여기서 많이 사셨어 다들. 네. 어 그래서 여기를 넘어가는게 중요하고 60만 원 돌파가 더 중요한 상황인데 어 SDI는 그래도 실적이 좋아지고 있다라는 부분이 어 좀 긍정적으로 평가를 받는 거 같고요. 그러게요. 삼성전자가 실적 좋은 거보다 얘네가 좋은 걸 더 좋게 반응하는 이유는 얘네가 워낙 안 좋았기 때문에 그래요.
음. 예. 그리고 이제 더 좋아질 거라는이 전 기대감들이 있는데 자꾸 우리는 삼성전자는 지금은 좋지만 갈수록 안 좋아질 거라고 자꾸 생각을 하니까 그렇지. 예. 저희는 그렇게 생각 안 하는데 외국인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하는 거예요. 음. 그죠. 이제 거의 꼭지 아니야. 뭐 이렇게 생각하는 거죠. [콧방귀] 그러게요. 이게 어 글쎄요. 이게이 지금 이런 말이 안 먹히죠. 펀더멘탈 결국은 실적이다. 그리고 제일 증시에서 매력적인 단어는 싸졌다. 음. 근데 싸졌을 때 공포심에 던진다. [콧방귀] 글쎄요. 이게 우리가 미래를 알면 참 얼마나 좋을까?
네. 근데 보면 10월 23일 날 저점이 제가 옛날 기억하는게 한 주를 제가 샀어요. 20만 3,000원인가? 예. 20만 20만 3,500원인가? 아, 저가보다 한호가 위에서 산 거 같아요. 요때가 20만 21만 원을 깼었을 깼었습니다. 아, 그렇죠. 근데 오늘은 지금 21만 원 안 깨져. 그러게요. 예. 이거는 무슨 말이냐면 우리 이미 많이 반영이 돼 있다는 거예요. 지금 그렇죠. 이미 많이 빠졌죠. 예. 그래서 뭐이 정도면은 여기서 잘 버텨줄 오늘 생각보다 아마 그러신 분들도 있을 거예요. 어, 생각보다 별로 안 빠지네. 음.
막 5, 6%씩 막 빠질 줄 알았는데. 그러게. 물론 이제 분장이 나와 봐야겠습니다만 글쎄요. 근데 보통은 안 좋을 때는 프리마켓에서 더 많이 팔지. 예. 그지. 이제 저 신용 그 다 안 당하려고. 예. 근데 문제는 삼성자 하이닉스 지금 신용 여기서 이미 다 정리했지. 사람들이. 음. 웬만한 사람들 여기서 다 정리했을 겁니다. 저도 지금 신용이 하나도 없어요. 예. 맞아. 아니 근데 진짜 저렇게 우리 반등 아 하여튼 신용 미수는 쓰지 말아야 되는데. 음. 음. 그래서 현금으로 현금으로 다 현금 주식으로 다 바꿔 놨죠. 예. 빚을 갚으면 돼.
예. 그렇게 이제 항상 어 리스크 관리가 중요하다. 그러니까 결국에는 시장에서 살아남아 있어야 내가 올라올 때 먹을 수 있어요. 지금 손절하고 내가 바닥에 더 잡을거다 생각하시는 분들은 그거 힘듭니다. 그거 지금 팔았는데 더 빠질지 안 빠질지 더 어디까지 빠졌다 올라올지 아니면 바로 받는갈지 우리는 아무도 몰라요. 그렇죠. 예. 사실 알 수가 없다. 음. 그러니까 지금은 [콧방귀] 매도의 실릭은 없습니다. 제가 볼 때. 예. 그렇죠. 예. 이제 그게 우리가 좀 그 그렇죠. 현금을 조금씩이라도 가지고 있어야 된다는 게. 음. 그렇죠.
예. 그래서 어 너무 다들 화나 있으실 텐데 어 생각보다 이렇게 나쁘지 않습니다. 지금 상황이. 이게 야간 선물이 지금 우리는 미리 선반영한 거죠. 우리가 인텔이 22%까지 빠진 걸 봤어요. 장중에 지난번에 금요일 날. 그러니까 그죠. 예. 생각보다 안 빠지고 예. 1% 2% 정도 빠져서 시작해 가지고 야간 선물보다 세게 시작하죠. 그리고 지금 다시 올라오고 있다. 조금씩. 예. 그래서 생각보다 우리나라 시장은 잘 버티고 있는 중이다. 예. 그리고 여기 보시면 예. 다행인 건 여기 보시면 선물 호가가 매수되기 물량이 많죠. 음. 제가 그랬잖아요.
몇 번 얘기. 선물은 요거가 많을 때 위로 갈 가능성이 높고 주식은 이게 많아야 됩니다. 매도 잔량이 많아야 돼요. 아, 그렇죠. 그리고 참 그 말씀하신 대로 어, 좀 지나봐야 되겠습니다만 그래도 바닷 근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던 이유 중에 하나가 사실 알파벳이 그날 금요일 날 많이 빠질 줄 알았거든. 더군다나스닥이 막 필라델피아가 막 장중 10%까지 빠지고 이럴 때. 근데 1, 2% 대에서 지키는 거 보고 아 진짜 바닥인가 보다. 진짜 많이 빠진 상황인가 보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 이제 이게 뭐 제가 이제 어 이제 후배가 하는 그 뭐야 금요일 날 녹화 하러 갔어.
금요일 날 장 중에 네 이거 여기 아침에 [목을 가다듬음] 끝나고 제 그때 무슨 얘기를 했냐면 어 거의 바닥에 근처에 온 거 같다. 왜? 어, [콧방귀] 저를 욕하는 댓글이 굉장히 많아지고 있고요. 예. 어, 그리고 저한테 인사하는 사람이 적어졌다. 예. 예. 거기에 또 하나가 뭐가 있냐? 근거는 어, 이게 이게 항상 급락이 나오고 이제 이렇게 공포심이 들잖아요. 그때가 거의 대부분 바닥이었어요. 근데이 뭐 우리가 지금 보면 외국인들이 선물은 또 계속 사고 있어요. 지금 한 6,000 계약 이상 갖고 있습니다. 네. 윗방향으로 그 얘네들이 바보가 아닌 이상 여기서 더 밀 텐데 왜 다시 사지?
뭐 이런 생각도 좀 들었고 여러 가지만으로 봤을 때 어 아까 이제 대표님도 말씀하셨지만 그렇게 지금 시장이 뭐 이렇게 너무 부정적으로 볼 만한 것들 많이 나오고 있죠. 음. 예. 그게 원래 공포심을 그게 달하게 되면 근데 보면 주변 변두리 때문에 지금 안 좋은 거예요. 다 그렇죠. AI라는 핵심은 지금 살아 있는데 주변 던가 안 좋다. 예. 이게 어 그거 가지고 이제 뺀다는 건 조금 예. 어떻게 보면은 다행인 거죠. 음. 만약에 AI 성장세가 둔화되고 투자 안 한다 그랬으면 더 빠졌겠지.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예. 그 그런 것들은 조금 네.
어쨌건 그 이러한 힘든 장을 네. 그래도 본인도 그 가지고 투자하신 분들은 좀 그나마 아 시간에 힘에 버티다 보면 어느 날 뭐 오겠지 이런 기대를 할 수 있는데 신용 미수 쓰신 분들은 못 견디죠. 그죠? 그거는 이제 그거는 그런 분들은 좀 빨리 이런게 자꾸 또 얼마나 반복이 될지 모르니까 어 오르다가 또다시 이렇게 꼬꾸라지는 하여튼 잘 관리하셔야 될 거 같아요. 예. 오늘 5,600 선만 좀 잘 지켜주고 장중에 좀 반등 나와서 한 1% 미만의 하락으로만 마감이 되면 생각보다 뭐 예, 나쁘지 않을 수 있다. 예, 그리고 미국이 보면이 급락 나오면 또 급반등이 가끔 나와요.
미국도 예, 쇼커버러가 좀 나올 가능성이 높으니까 지금 해치 펀드들 자체가 지금 뭐 비중을 많이 줄였다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예. 그러니까 이제 그런 부분들을 조금 좀 여유롭게 보시고요. 오늘 뭐 주한점 둘 거는 사실은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또 어떻게 움직임이 달라지는지 한번 보셔야 돼요. 지금 예상이 하이닉스는 1%대 마이너스로 나오고 있어요. 네. 삼성전자는 3%대 마이너스가 나오고 있죠. 예. 요런 차이들을 왜 뭐 때문에 만들어 내는지. 예. 그래요. 지난번에는 솔리다임 상장 때문에 하이닉스가 욕 먹고 아뜨거 이런게 있었는데 그죠.
예. 삼성전자도 이번에 욕 좀 실컷 먹고 아뜨거 이런 욕을 안 해요. 근데 사람들이. 예. 아 그니까 욕을 해야지. 욕을 해야 그리고 자꾸 채찍질를 해야 나아지지. 눈치 봐 보거나 뭐 이러면 되겠어. 이건이는 욕해도 삼성전자 욕하지 않습니다. 그럼 같이 묶어서 어때요? 같이 패키지. 아이건이 같은 삼성전자 아 이러면 되나? 어 괜찮 괜찮네 그러면은 자연스럽게 아 근데 하여튼 그 삼성전자는 진짜 책임감을 가져야 됩니다. 그 시장에서 평가받는다는 거는 본인들의 어떤 기업 이미지만 깎는게 아니라 한국 증시 한국 뭐라 그럴까 기업들의 전체 어떤 이미지까지 깎는 여기는 어쩔 수 없어.
코리아 디스카운트 요소가 뭐 그럴 만했어. 있딴 소리 듣게 하는 그 1등 주자가 되면 안 되잖아요. 삼성인데 우리가 우리 국민 기업이고 우리 국민들이 전부 주주로 거의 정말 많은 분들이 있을 텐데. 그죠. 안 되지. 그렇습니다. 우리가 옛날에 차때했을 때도 다 용서해 주고 했잖아요. 자, 절대 이런 욕은 듣지 맙시다. 이권이 이건이 같은 삼성전자. 아이 괜찮은데. 아 같은 거 이건이 같은 삼성전자. 어 근데이 이건희 대표는 기분이 좋을 거 같은데. 그럼요. 같은 거예. 어 그래요. 삼성전자급인데. 그럼요. 죄송합니다. 삼성전자 주주로서 파이팅.
예. 저 잘해 주시길 바랍니다. 예. 음. 그리고 오늘 뭐 생각보다 나쁘지 않게 출발하는 거 같아서 음. 큰 걱정 안 하셔도 괜찮을 것 같고요. 우리 이미 금요일 날 좀 많이 일정부 반영했다라는 부분을 시장이 인지하는 거 같습니다. 네. 외국인들도 지금 선물 사고 있고 어 지금 코스피도 외국인들이 사고 있고요. 코스닥은 좀 팔고 있는데 지금 선물은 464억 아직 아직은 매수 초반에 좀 사다가 조금 예 주춤주춤하는 거 같고요. 올해 현물은 그래도 지금 장 시작 전에 한 716억 정도 샀습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이 오늘 어떻게 어 현선물 포지션을 가져갈지 한번 좀 지켜보시고 오늘은 예 적극적인 매수 뭐 현금 있으신 분들은 하셔도 되는데 문제는
그냥 관망 웬만하면 사고 싶으셔도 조금 나눠서 사고 싶은 양이 한 1만 사자. 예. 왜냐하면 이게 끝날 때까지 끝난 건 아니에요. 예. 그렇죠. 예. [콧방귀] 자, 한 줄 요약 들어갈까요? 네. 한줄약. 예. 너무 좌절하지 말자. 음. 예. 알겠습니다. 예. 그래 봐야 지난번보다 좀 위에 있습니다. 예. 우리 음. 그러게요. 자, 수고하신 이건희 대표 고생하셨고요.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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