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창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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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시장은 아직 전반적으로 좋다고 보기 어렵고, 종전 기대 속 유가 하락·금리인상 기대·반도체 실적 모멘텀을 근거로 SK하이닉스·삼성전자 등 반도체주 중심의 선별적 접근을 권하는 영상이다. [시장 분위기] 증시는 개장 후 좋았으나 이후 애매하게 움직이며, SK하이닉스·삼성전자 중심의 독주 체제가 이어져 시장 전체가 좋다고 보긴 어렵다고 진단. 코스피는 상승·하락 종목이 비슷하고, 코스닥은 하락 종목이 두 배 가까이 많다고 설명. 코스피 전고점(8,900선) 돌파 가능성은 언급하나 단숨이 아닌 등락을 동반할 것으로 봄. [유가·항공주] 미국-이란 종전 합의 및 호르무즈 해협 개방 언급. WTI는 4월 120달러 부근까지 올랐다가 80달러대로 하락, 고점이 낮아지는 흐름. 80달러 아래, 70달러 정도까지 하락 가능성 전망. 유가 하락 수혜로 대한항공·아시아나·진에어·티웨이·에어부산·제주항공 등 항공주 반등 언급. 두 달 연속 국제선 유류할증료 하락 언급. [금·달러] 전쟁 발발 후 물가 상승→금리인상 기대→달러 강세로 금 가격이 하락했으나, 종전으로 금리인상 확률이 낮아지고 약달러 기조 기대로 금 가격이 다시 오르는 흐름이라고 설명. 금은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 헤지 및 안전자산으로 일정 비중 보유 권장. 달러 인덱스는 6월 초 상승 후 완만히 하락할 것으로 예상. [한국은행·미국 금리] 신임 한국은행 총재가 '적절한 시일 내' 금리인상에서 '빠른 시일 내' 인상으로 표현을 바꿨다고 해석, 7월 또는 늦어도 8월 금리인상 가능성 제시. 한국-미국 기준금리 격차 축소 시 외국인 자금 유입·환율 방어·환차익 기대 가능성 언급. 미국은 당장 인하보다는 동결 가능성이 높다고 봄. 미국 10년물 금리는 전쟁 후 급등 후 안정권 진입 중이며 종전으로 하락 가능성 언급. 일본은 6월 16일 금리 결정 주목 필요, 인상 기미 체크 권고. 유럽·일본·한국 등 금리 인상 국가들의 기준금리가 아직 절대적으로 낮은 수준이라는 점 언급. [반도체 실적·업황] SK하이닉스: 2026년 영업이익률 약 76%, 순이익률 약 63% 전망, PER 약 7배·선행 약 5배 수준으로 저평가 주장. 과거 메모리 업황은 공급 증설→가격 하락 사이클이었으나, AI 패권 경쟁으로 승자독식 구도가 형성되어 고객사가 2~3년 장기계약·선금을 제시하는 등 갑을 관계가 역전, 실적 안정성이 높아졌다고 주장. 2분기 실적 시즌(7월 이후)에 반도체 실적 기대감이 지수를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 지수 상승을 위해 SK하이닉스·삼성전자가 더 올라야 한다는 판단. 반도체 소부장 수혜 기대. [소프트웨어·기타 미국 기술주] 오라클·마이크로소프트·팔란티어·인튜이트·세일즈포스 등은 AI 인프라 투자 부담으로 반등이 제한되는 분위기. 알파벳·아마존은 상대적으로 방어되는 편. 반면 마이크론·샌디스크·웨스턴디지털·인텔·엔비디아 등 반도체 관련주는 신고가 부근 또는 돌파 중이며 반도체지수도 신고가 직전이라고 설명. 금리 인하 시그널이 나오면 제약·바이오 움직임 가능성 언급. [투자 전략] 이번 주 FOMC와 일본 금리 결정, 다음 달 2분기 실적 시즌을 체크하며 결정할 것을 권고. 소수 종목 편중보다는 투자 가능한 종목을 미리 확보하고 핵심 종목을 포트폴리오에 구축할 것을 권장. 공격적 매매는 추가 확인 후 판단 필요. [리스크] 시장 변동성 확대, 종전 합의 이행 불확실성, 일본·미국 금리 결정 방향, 소프트웨어 기업의 설비투자 부담, 시장 쏠림(소수 대형주 의존) 등이 언급되었으나 구체적 리스크 관리 방안은 제시되지 않음. [출연자 전망] 이창대 대표는 단기적으로 시장이 전고점 돌파를 시도하되 완만한 등락을 보일 것, 반도체(SK하이닉스·삼성전자)가 실적 모멘텀으로 추가 상승할 것, 금리 인상이 7~8월 내 이뤄질 것으로 전망.
다듬은 글
지금 솔직히 시장이 좋냐라고 하면 좀 애매해요. 시장이 뭐 엄청 좋다라고 보긴 전 어려운 거 같아요. 왜냐면 SK하이닉스 삼성전자 같은 몇 개 종목들의 독주 체제가 이어지고 있고 우리가 이제 투자를 해 나갈 수 있을 만한 종목들을 미리미리 사는 것도 중요한데 핵심적인 이제 종목들을 놓치지 않고 자 반갑습니다 여러분들 자 오늘 시장에 대해서 간략하게 이제 좀 정리하면서음 같이 오늘 어 보셔야 되는 포인트들 좀 잡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이제 개장하고 나서는 증시 분위기가 좀 좋았는데 지금 이제 대만 증시도 좀 개장하면서 시장이 좀 더 좋아져야 되는데 어 여기서 이제 추가적으로 좋아지질 않고 좀 애매하게 움직이는 거 같아요.
살짝 좀 왔다 갔다 합니다. 시장이 현재 도대체 뭘 두려워하고 있는 걸까? 사실 정말 우리가 이제 우려를 많이 하고 있었던 전쟁 모멘텀은 이제 끝나간다라고 보는게 맞겠죠. 어 이제 종전 합의가 도출되고 자세한 이제 또 사인이나 이러한 부분들 얘기는 하겠지만 호르무주회어 완전히 이제 개방한다라고 얘기했고 이러한 점들을 고려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음 완전히 좀 마무리됐다라고 보기는 어렵지 않나 어 그렇게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투자를 전개해 나간다라고 했을 때 좀 고려해 볼 만한 포인트가 있다. 어 이렇게 좀 보여집니다. 과연 지금 현 시점에서 우리가 투자를 한다라고 했을 때 어떤 포인트를 좀 잡고 가야 될까?
어, 그거에 대해서도 좀 말씀드리고 그리고 지금 현재 시장에 대해서 좀 말씀드려 보려고 해요. 요즘 시장 자체가 워낙에 변동성도 커지고 들쭉날쭉하기 때문에 방향성을 잡기가 굉장히 힘들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근데 어쨌든 이럴 때일수록 지금 현재 시장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시선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어떠한 포인트로 이제 시장을 바라봐야 하는지, 어떻게 있는 그대로 좀 바라봐야 되는지 거기에 대해서도 좀 이야기를 나눠 보겠습니다. 자, 일단 첫 번째로 우리가 이제 생각을 좀 해 봐야 될 만한 포인트가 뭐냐면 종전이 됐고 그로 인해서 이제 앞으로 유가가 떨어질 걸로 기대가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보시게 되면 WTI 기준으로도 이제 4월 달에 3월 그 유가가 엄청나게 올라가고 거의 120불까지도 가고 그리고 나서 다시 떨어질 때 이제 80불까지 떨어졌거든요. 그러다가 이제 다시 올라가기도 하면서이 변동성이 점점 줄어들어요. 맨 처음에는 굉장히 이제 아래에서부터 수직 상승을 했다가 다시 떨어지고이 변동성 자체를 키워 나가다가 이게 점점 아래로 떨어졌을 때 이게 올랐다 떨어졌다는이 빈도 자체가 점점 떨어집니다. 그래서 보시면 아시겠지만이 점점 무슨 느낌이라고 해야 되지? 좀 고점이 낮아지고 있다라는 느낌이 들죠, 유가가.
근데 이제 바닥 부근은 뭐 거의 비슷합니다. 이제 변동성 자체가 줄어들고 있죠. 그래서 보시게 되면 처음에 이렇게 올라갔다가 떨어지고 이게 왔다 갔다 하는이 폭 자체가 점점 줄고 있죠. 예. 점점 줄고 있고 점점 하방으로 가고 있다는 거. 그래서 유가가 어 정리를 해 보자면 하방 한정을 뛰고 있었다. 여태까지. 그리고 나서 이제 80불 정도까지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것이고 80불 아래로 떨어질 걸로 봅니다. 어 70불 정도까지는 갈 수 있다고 봐요. 80불 아래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높고 그리고 70불 정도까지는 떨어질 거로 봅니다.
원래 예전에는 막 60불 아래로 50불대 중반 뭐요 정도에서 움직임이 나왔기 때문에 충분히 뭐 70불 정도까지는 떨어뜨릴 수 있다고 봐요. 어쨌든 종전 얘기가 나왔고 종전으로 인한 호르몬즈 헤어 개방 얘기가 나왔고 정상화 얘기가 나왔기 때문에 여기에서 크게 이제 막 시장이 위축이 된다거나 이탈이 된다거나 무너진다거나 그런 모습까지는 안 나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보시게 되면 WTIO 기준으로 이제 본다라고 했을 때 지금 현시점에서 우리가 이제 바라볼 수 있을 만한 포인트는 아 그래도 이게 전반적으로 좀 괜찮은 양상을 좀 띄겠구나. 유가가 좀 떨어지겠구나 이걸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유가가 떨어졌을 때 우리가 수혜를 받을 수 있을 만한 어 항공 업종들 같은 경우에도 주가가 많이 올라갔고요. 보통 이제 항공주들 같은 경우에는 비행기 왔다 갔다 할 때 기름값이 또 어마무시하게 비용을 많이 차지하거든요. 그래서 유가가 올라가면 수익성이 떨어지고 유가가 떨어지면 수익성이 올라가고이 구조가 계속 반복되다 보니까 사실상 이제 유가의 영향을 좀 많이 받습니다. 그래서 유가가 올라갔을 때 좀 올라가야 될게 못 올라가고 이랬는데 유가가 떨어지면서 다시 올라가기도 하고 그랬죠. 그래서 최근에 이제 뭐 대한항공이나 이런 종목들 보시게 되면 뭐 어제 오늘 또 강력하게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 주기도 하고 이랬었죠.
그리고 뭐 이제 아시아나공이나 어뭐 IDT 이런 종목들도 예 움직임 자체가 일정 정도 나오는 거를 확인할 수 있는 단계입니다. 뭐 그리고 우리 많이 알고 있는 뭐 T웨이 뭐 홀딩스나 그다음에 뭐 에어 부산이나 그다음에 뭐 제주 제주항공이나 뭐 이런 종목들도 항공주들 전반에 걸쳐서 좀 움직임이 나오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제 유가 하락 그리고 더불어서 계속해서 유가가 떨어질 걸로 기대되는 포인트가 어 이제 작용했다라고 보고 있고요. 이제 뭐 두 달 연속 국제선 유료 할증료도 떨어지면서 여태까지 이제 여행을 가려다가도 아 이게 또 솔직히 좀 표값이 너무 비싸졌는데 부담이 됐던 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포인트에 있어서도 좀 아쉬워하는 분들이 있었어요.
근데 이제 유료 할증료가 두 달 연속 떨어지기도 하고 앞으로 더 떨어지겠죠. 그 이제 장거리 여행도 부담이 좀 줄어드는 그런 모습이 연출이 됐습니다. 뭐 미국이란 종전압이로 인해서 항공주들 반등이 신호탄을 좀 쏴 줬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나서 이제 금요일 금가격 같은 경우에도 원래 제 그 유가가 올라가고 물가가 올라가고 그 물가가 올라가니까 금리 인상 확률이 올라가니까 결국 최종적으로 달러 가치가 올라가는 모습이 연출이 됐습니다. 그렇게 되다 보니까 결국에 상대적으로 이제 금가격이 떨어졌었어요. 왜냐면 이제 화폐 가치가 올라가니까 원래 보통 이제 화폐 가치가 떨어질 걸 예상하면서 보는 거였거든요.
화폐 가치가 떨어지니까 이제 금가격이 올라가겠지였는데 그래서 실제로 많이 올랐던 거고요.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어 물가 올라가니까 금리 인상 확률 올라가고 달러 인덱스 올라가고 화폐 가치 올라가니까 상대적으로 금가격이 떨어졌었습니다. 그래서 한 어 이게 [목을 가다듬음] 보시게 되면 전쟁이 맨 처음 터지면서 유가가 이제 막 올라가고 난리가 났을 때 어 미국이란 전쟁이 터지고 금가격이 그냥 말 그대로 폭락을 했습니다. 반등하는 듯하다 어떻게 됐죠? 다시 무너졌죠. 그래서 사실상 이제 달러 가치가 올라갈 걸로 예상이 되는 물가가 올라가고 그다음에 이제 금리 인상 확률이 올라가고 달러 가치가 올라가겠지라는 이제 요런 메커니즘이 작용하면서 미국이란 전쟁 이후에 금가격이 뚝뚝 떨어졌었어요.
오히려 이제 우리가 일반적인 상식선에서는 금은 안전 자산이기 때문에 전쟁 같은 불안한 이벤트가 터지게 되면 어 가격 자체가 이제 많이 올라가야 정상인데 여태까지 이제 많이 올렸었던 그런 이제 트리거 역할을 해 줬었던 포인트가 이제 어 좀 상실되면서 아무래도 이제 금가격이 많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래서 전쟁 모멘텀으로 인한 금가액이 좀 떨어졌는데 다시 또 이제 전쟁이 마무리가 되면서 어 그러면 이제 물가가 안정이 될 거 같은데 그럼 금리 인상 확률이 금리 인상 확률이 떨어질 것이고 다시 이제 약 달러 기조로 가지 않을까 어 화폐 가치가 떨어지지 않을까 하면서 금가격이 다시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 여러 번 말씀드리는데 금은 물론 이제 당연히 내가 상각에 여기서 올라가는게 당연히 중요하고 좋죠. 근데 어 금은 그냥 안전마 안전자산 개념으로 일정 정도 비중은 그냥 항상 확보를 해 두는 걸 항상 저는 권장을 드립니다. 시장이 좋건 안 좋건 금가격이 오르건 떨어지건 일정 비율을 유지하시는 걸 권장들어요. 진짜 큰 일이 났을 때 위기 상황이 터졌을 때 방어할 수 있을 만한 중요한 수단이 된다라고 저는 보고 있어서 그리고 어차피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인플레이션은 해칭해 주기 때문에 손해를 볼 확률은 거의 없죠. 장기 투자한다라고 했을 때 금은 어차피 화폐 가치 방어는 되거든요.
금은. 그래서 그러한 점을 좀 고려하면서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리고 우리가 경기 바로미터라고 부르 이제 구입 가격도 일정 정도 이제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제 달러 인덱스가 다시 떨어지지 않겠는가라는 이제 기대감이 나오고 있고 그래서 달러 인덱스 같은 경우에도 지금 현시점에서 이제 본다라고 했을 때는 6월 초까지 올라가다가 다시 떨어지는 모습 보여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달러 인덱스는 조금씩 조금씩 떨어지지 않을까 싶어요. 어쨌든 이제 호르무지역 개방되고 종전 합의가 이제 도출이 됐기 때문에 강달러 기조가 아니라 이제 약달러 기조로 합폐 가치를 떨어뜨리는 효과가 나올 거 같고 이제 이번 달은 한국이 그 기준 금리 결정을 안 하는데 [목을 가다듬음] 어 이번 달은 다음 달은 이제 기준 금리 결정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그 한국은행 이번에 그 새로 총재님이 바뀌셨는데 [목을 가다듬음] 제 이름을 자꾸 까먹네요. 맨날 들으면서도 네. 하여튼간에 어 이번에 이제 그 이창용 총재님에서 이제 바뀌셨잖아요. 신 예. 신현송 총쟁님. 어 신현성 총재님. 이분이 이제 처음에 얘기했을 때는 어 적절한 시일 안에 금리 인상을 해야 될 것 같다라고 하면서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근데 이제 최근에는 빠른 실 안에 금리 인상을 해야 될 것 같다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이제 그게 의미하는 거는 뭐 진짜 빠르면은 바로 이제 돌아오는 7월 어 이때 이제 기준 금리 결정이 바로 이제 앞에 다가온게 7월인데 이때 기준 금리 결정을 할 때 금리 인상을 하겠다라고 볼 수 있는 것이고 늦어도 8월 안에는 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봐요.
왜냐면은 원래는 그냥 적절한 시일 안에 이제 금리 인상 하는게 좋을 것 같다라고 했는데 빠른 시일 안에 금리 인상을 해야 될 것 같다라고 얘기했거든요. 이게 의미하는 거는 뭐 저는 이제 명확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금리 인상 할 거다라고 이제 힌트를 줬던 건데. 음. 아니야. 이제 금리 인상을 하는 거는 이제 어 마찬가지로 좀 빨리 해야 될 거 같아라는 이제 시사점을 던져 준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제 느끼기에는 아 이제 금리 인상이 좀 빨라질 수 있겠다. 그냥 한 7월 늦어도 8월 안에 할 것 같다. 어 이런 예상이 되고 있는 시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투자를 전개해 나간다라고 했을 때 이러한 포인트는 좀 고려해 볼 필요성이 있겠다. 어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여기서 이제 좀 생각을 해 보셔야 될 만한게 어 만약에 이제 그렇게 된다라고 했을 때 방향성 자체가 좀 어떻게 전개될지 요거를 이제 좀 생각을 해 보셔야 되겠고 어쨌든 이제 한국은행 기준 금리가 이제 그 올라갈 걸로 예상이 되고 미국이 이제 금리 인상 확률이 떨어지게 되면 한국과 미국 간의 기준 금리 격차가 좁혀지게 됩니다. 그렇게 제 기준 금리 격차가 좁혀지게 되면 거기서부터 이제 우리가 예상해 볼 수 있는 시나리오들이 몇 가지가 있어요.
그래서 한국과 미국과의 기준 금리차 줄어들게 되면 외국인들이 다시 돌아올 수가 있겠고 환율 방어가 되고 외국인들이 이제 환차손이 아니라 환차익을 볼 가능성이 높으니까 많이 돌아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이제 거기서부터는 어 외국인들 수급 자체가 많이 개선되면서 돌아오고 시장이 또 다시 말아올려지는 어 그리고 외국인 매수세가 좀 많이 들어오는 이런 구조를 또 기대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점을 한번 좀 참고해 보시면 좋겠고 지금 솔직히 시장이 좋냐라고 하면 좀 애매해요. 시장이 뭐 엄청 좋다라고 보긴 전 어려운 거 같아요.
왜냐면 SK 아이닉스 삼성전자 같은 몇 개 종목들의 독주 체제가 이어지고 있고 시장이 [콧방귀] 제 그 성질을 본다라고 했을 때는 막 엄청 좋게 느껴지진 않습니다. 그래서 향후에 이제 좋은 증시로 좀 더 넘어가야 되고 증시가 이제 올라가고 있긴 한데 어 이게 그 안에서 투자를 이어나가고 있는 투자자들의 현 상황을 좀 느껴보면 어 이게 뭐 과연 정말 괜찮은가 지금 분위기가라고 이제 느껴볼 수 있을 만한 시점인 거죠. 그래서 추후에 이제 움직임이 나온다라고 했을 때 어 좀 다양한 종목군들로 퍼져야 많은 투자자분들이 시장 분위기가 좋다고 느낄 텐데 아직 그 정도 단계까진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어찌됐건 어 한국의 이제 기준 금리 인상이 이제 진행이 된다라고 했을 때 뭐 솔직히 한국뿐만 아니라 이제 유럽 중앙은행 같은 경우에도 금리 인상이 이미 진행이 됐고요. 그다음에 이제 보시게 되면 뭐 일본 같은 경우에도 지금 많이 주목을 하고 있는 단계인데 또 금리 인상 할 거라고 보고 있긴 해요. 근데 이제 금리 인상한다고 하는 이런 나라들 뭐 유럽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어 대다수가 이제 무슨 느낌이냐면 기준 금리 자체가 정말 절대적으로 낮은 수준에 위치해 있는 국가들입니다. 이번에 6월 16일 어 일본 저항의 이제 기준 금리도 우리가 좀 봐야 될 텐데 일본에서 이제 기준 금리 결정을 했을 때 인상을 할 것인지 여부음 좀 살펴보시기 바라겠고요.음 그리고 이제 중요한게 이렇게 되면은 미국과의 기준 금리 경차 좁혀지면서 외국인들 돌아오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데 그건 결국 미국이 금리 인상을 안 하고 금리 인하를 해 줘야 된다라는 전제가 깔리는 거거든요.
그럼 이제 미국은 과연 금리 인할을 할 수 있을까? 뭐 일단 당장의 금리인하 얘기까지 좀 이르고 일단 금리 인상은 안 할 것 같다. 동결할 것 같다라는 의견이 좀 많습니다. 미국 기준 금리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좀 더 지켜보긴 해야 되겠는데 현재 시점에서 이제 눈여겨 본다라고 했을 때 어쨌든 이번 주에 결정이 될 것이고 어 연준의장의 스탠스 자체가 뭐라고 해야 될까요? 좀이 기준 금리를 올려야 될까? 어라는 거에 대해서는 좀 애매해진 거 같아요. 어 미국채 금리도 이제 떨어지고 있는 단계고 금리 인상론도 좀 후퇴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그래서 지금 국채를 좀 보게 되면 우리가 이제 기준 금리는 1년에 여덟 번 결정하는 거지만 국채 금리 실질 그 지표 금리 말고 실질 금리 같은 경우에는 계속 이제 움직임이 실시간으로 나오잖아요. 그래서 미국 국채 10년물을 보시게 되면 정말 많이 올라가고 있었어요. 어, 근데 이제 어느 정도 안정권을 좀 찾아 나가고 있다라는 좀 생각도 들고요. 여기서 이제 떨어질 것인지 여부를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 1년 내 많은 상승을 좀 보여 주기도 했었어요. 전쟁이 터지다 보니까. 그래서 3개월 추위를 보게 되면 계속 좀 올라가는 흐름을 많이 보여줬었죠.
그리고 이제 미국의 이제 단기물이 중요한데 또 2년물 같은 경우에는 어, 뭐 1개월 단위는 크게 이제 변동은 없는데 이제 3개월 단위로 봤을 때 많이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줬었죠. 이제 전쟁 여파가 좀 컸고 1년 기준으로 보더라도 최근에 이제 많이 올라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죠. 딱 전쟁 터지고 전쟁 터지기 전까지만 해도 국채 미국 국채 이연물 자체는 계속 이제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제 여기에서 딱 전쟁 터지는 지점부터 해서 완전 수직 상승해 가지고 국채 금리가 이제 올라가는 모습들을 많이 보여줬거든요. 근데 이제 이게 어디까지 이어질 것인지는 좀 봐야 돼요.
어 왜냐면 이제 종전이 됐으니까 국채 금리가 이제 떨어질 가능성이 좀 있습니다. 계속 좀 지켜봐야 되겠지만 국채 금리가 이제 떨어진다라고 했을 때 [콧방귀] 결국 뭐 어 뭐야 실질 금리가 떨어지네. 그럼 그렇게 됐을 때 기준 금리 뭐 그렇게 우려 안 해도 될 거 같은데 뭐 우려 안 해도 될 거 같은 데까진 아니어도 우리가 이제 엄청 심각하게 생각했던 거보다 그래도 괜찮아지고 있네라고 볼 수 있는 거죠. 음. 최 여태까지 있었던 그런 최악의 상황들에서는 좀 벗어나고 있다라고 볼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러한 지점들을 좀 고려해 볼 수 있는 상황이고 여기서 이제 또 생각을 해 보셔야 되는게 그러면은 앞으로 시장에서 좀 공격적인 매매를 해도 될까라고 하는 거는 좀 더 지켜볼 필요성 있을 것 같아요.
이게 솔직히 이제 그 종전 얘기가 나오면서 어제 많이 올렸는데 오늘은 좀 쉬어가고 있거든요. 일본도 그렇고 대만도 그렇고 한국도 심지어 코스피지스 기준으로는 뭐 올라가고 있긴 한데 이게 뭐 유의미한 수준으로 확 치고 간다까진 아직 아닌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대만이나 일본 같은 경우에도음 좀 애매한 시점입니다. 어뭐 더 올라가고 있진 않아요. 오늘 증시에서는 미국에 이제 다우나 뭐 나스닥 SMP 500 그 반도체 지수도 간밤이 많이 올랐는데 아니 오늘 일본이랑 대만 증시가 좀 뜨뜸이지해요. 한국은 올라가긴 하는데 뭐 엄청나게 강력하게 올라간다라고 보기는 어려운 거 같습니다.
SK닉스 삼성전자 조금 올라가고 나머지는 글쎄요. 오히려 조정 나오는 종목이 더 많은 거 같기도 합니다. 지금 코스피 기준으로는 어 상승 하락 종목이 거의 이제 같다라고 보시면 되고 비슷합니다. 하락 종목이 오히려 더 많아요. 그리고 코스닥 쪽은 하락 종목이 압도적으로 더 많습니다. 거의 두 배 가까이 많아요. 그러니까 사실 이게 시장이 올라가고 있긴 한데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좋다라고 보긴 좀 어렵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이 소수의 몇 개 종목들 결정대 실적이 그냥 딱 예상되는 아주 압도적인 몇 개의 종목들을 제외하면 쉽지 않다라는 거죠.
그래서 시장이 좋다라고 판단하기엔 좀 애매한 거 같다. 소수의 몇 개 종목, 우량주들이 시장을 끌어올리는 단계로 가고 있다라고 보는게 맞을 것 같아요. 지금 이미 시장 같은 경우에 전고점 돌파할 걸로 기대를 하고 있는 시점이에요. 뭐 거의 9,000선을 향해서 다시 달리고 있고 지금 한 8,600선까지 왔기 때문에 뭐 전고점이 8,900선이니까 뭐 8,700선도 이제 한번 가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콧방귀] 충분히 이제 전고점 돌파도 가능할 거라고 보여지긴 하는데 이게 단숨에 이제 밀어올린다기보다는 적절히 좀 왔다 갔다 하면서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져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투자를 하실 때도 이러한 포인트는 좀 고려하면서 보시는게 좋겠고 수업정이나 이제 종목들을 본다라고 할 때도 소수에 이제 몇 개만 보기보다는 우리가 이제 투자를 해 나갈 수 있을 만한 종목들을 미리미리 사는 것도 중요한데 핵심적인 이제 종목들을 놓치지 않고 포트폴리오에 구축하는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솔직히 이제 지수가 더 올라가려면 SK이닉스 삼성전자가 더 가야 되는데 이제 이번 주에 연준의 기준 금리 결정 FOMC 회의가 있고 그다음에 다음 달부터는 벌써 또 이제 2분기 실적 시즌입니다. 그 2분기 실적 시즌을 맞이하면서 또 실적 기대감이 있는 종목들이 많이 움직일 건데 당연히 또 여기서 반도체 쪽을 빼 놓을 수가 없고 AI 쪽을 빼 놓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반도체 소부장이나 뭐 반도체 종목 뭐에 SK닉스 삼성전자 실적 당연히 좋게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당연히 좋게 나오면 또 그 실적으로 밀어붙이면서 실적 기대감과 이제 실적 모멘텀으로 많이 또 올릴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여져요. 6월 달에 이제 지수 조정이 좀 나왔지만은 7월로 이제 넘어가면서는 실적 모멘텀으로 한번 또 시장을 들어올릴 가능성이 있고요. 그 실적 모멘텀으로 이제 얼마나 움직여 줄지 여부도 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왜냐면 여전히 SK닉스나 삼성전자는 실적이 너무 싸고 뭐 이익내는 거 대비해서 몸값이 너무 싸거든요.
그래서 지금 SK이닉스는 또 한번 중간 점검을 해 보자면 SK이닉스 기준으로 본다라고 했을 때 같이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이제 뭐 매출이나 영업 이익 순위익 올라가는 것도 마찬가지인데 올해 영업 이익률이 76% 순위익률이 63% 정도를 보고 있거든요. 뭐 내년에도 영업 이익률은 더 올라갈 것 같은데 순위 이익률이 조금씩 이제 빠지기 시작할 걸로 예상이 됩니다. 근데 그래도 PER 일곱배 수준, 뭐 선행으로 보면 다섯 배 수준 이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마진율도 떨어져 봤죠. 뭐 70%대 거의 60% 수준 이렇게 이제 왔다 갔다 할 걸로 예상이 되니까 우리가 이제 예상할 수 있는 범주를 고려해 보면 어떻죠?
그렇죠? 지금 수준에서 마진율 대비해서 PER이 너무 났잖아요. 그러니까 76% 막 76 70%가 나오는 마진율인데 와 PER이 다섯 배라고 너무 싸잖아요. 매출 늘어나는 거 따라서 이익도 엄청 늘어날 건데 이익이 줄 거 같지도 않고 1분기가 이제 엄청난 서프라이즈가 터졌는데 2분기 3분기 4분기 더 나올 거란 말이죠.이 이 계속 늘어날 거예요. 그러면 이제 지금 현재 구조를 좀 생각해 보면 과거에는 이제 반도체 기업들 우리나라 기업들이 그니까 정확히 메모리 반도체 우리나라 기업들이 좀 의리였습니다. 왜냐면은 이제 그 고객사들이 어 우리 뭐 100만 개 만들어 줘.
이번에 경기가 좋아져서 많이 필요할 것 같아. 그럼 원래 한 50만 개 만들던 SK닉스 삼성전자가 그래 알겠어 하면서 더 많이 만듭니다. 공장도 더 지어요. 사람도 덧붙고. 근데 이제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공장 더 짓고 사람 덧붙고 이런 것들이 다 뭡니까? 그죠? 그런 것들이 결국에는 이제 우리가 무엇을 이제 살펴봐야 되는 거냐면은 현 단계에서 이제 진행을 쭉 한다라고 했을 때 경기가 이제 좋을 때 그렇게 물량을 늘렸는데 경기가 다시 안 좋아져요. 왜냐면은 경기가 좋아서 물량 더 많이 필요하다고 얘기는 했는데 그 물량을 맞추기 위해서 공장을 짓고 연력을 덮고 하게 되면 그때 이제 무슨 일이 발생하냐면 그거를 가동시켜서 생산 그 물량을 맞출 때쯤이면 몇 년이지나 있어요.
그 그때면 이제 다시 또 경기가 안 좋아져 있습니다. 그 경기가 안 좋아져 있을 때 어 우리 100만 개 필요했는데 어 아니다. 그냥 우리 저거만 줘. 한 30만 개만 줘. 그러면은 그럼 100만 개를 늘렸는데 70만 개 어떻게 하라는 거예요? 그니까 이게 완전히 가을 관계가 명확했단 말이죠. 근데 지금 완전히 달라졌어요. 그냥 계속 그냥 찍어내는 족쪽 다 필요한 거예요. 메모리 반도체가 물량이 남을게 없어요. 왜? 왜냐하면 AI 패권 경쟁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이게 AI 같은 경우에도 우리가 PC 시장이 처음에 개화할 때도 그렇고 스마트폰 시장이 처음에 개화할 때도 그렇고 출혈 경쟁이 어마무시했는데 결국 승자 독식 구조가 이제 나타났습니다.
치킨 게임 영상으로 가더라도 마이크로소프트나 애플 같은 이제 이런 승자들 뭐 삼성전자 같은 이런 기업들이 그냥 다 먹어 버렸다는 거예요. 초반에 장악한 기업들이. 그러니까 지금 어마무시하게 돈을 그냥 현금 흐름이 박살이 남으면서까지도 출혈 경쟁하면서 데이터 센터, AI 인프라 어마무시하게 짓고 있는 겁니다. 근데 이제 그렇게 지었을 때 문제는 무엇이냐면 이제 갑을 관계가 좀 바뀌었다는 거죠. 문제는 아니죠. 그래서 갑을 관계가 바뀌면서 야, 우리 100만 개 필요해. 너네 또 100만 개 필요한다고 했다가 70만 개만 가져갈 거 아니야?
30만 개만 가져가고. 아니야. 지금 AI가 미쳤어. 이거 안 돼. 안 돼. 물량 너네 얼마나 얼마나 찍어낼 수 있어? 찍어낼 수 있는 다 찍어내. 왜냐면은 우리 이거 계속 다 사가야 돼. 아, 안 돼. 알겠어. 그러면은 우리 그냥 원래 예전에는 길어봐야 뭐 3개월, 6개월 이렇게 이제 계약 맺었는데 3년치 계약하자. 선입금 줄게. 계약금도 걸게.이 물량 무조건 우리가 다 사가는 걸로 계약할게. 그이 돈도 미리 주는 거죠.이 매출이나 실적이 향후 2, 3년치가 그냥 잡혀 있는 거예요. 락바텀으로 그냥 단단하게. 그럼 바닥이 단단하게 이제 형성이 돼 있으니까 그 위로 이제 플러스 알파가 돼 버리니까 어떻게 됩니까?
실적 안정성이 생기는 거예요. 그럼 주가가 떨어지질 않아요. 잘 실적 안정성이 있으니까 완전 갑의 위치에 올라가니까. 그래서 이러한 점을 고려해 보면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앞으로 당분간은 계속 나쁠 것 같진 않다. 그래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원래 올라가려다가 다시 떨어졌어요. 오라클 같은 경우에도 돈 더 투자한다고 막 증자해서 돈 더 퍼 부운다고 하니까 아 도대체 언제까지 하는 거냐? 그래서 오라클도 그렇고 뭐 마이크로소프트나 출혈 경쟁이 아직도 있구나. 어마무시하구나. 알파벳이나 아마존은 좀 언더 레벨이긴 한데 [콧방귀] 아 알파벳이나 아마존은 조금 그래도 뭐 언더 레벨이라 떨어져도이 방어가 어느 정도 됩니다.
그리고 이전에 신고가도 썼고 근데 뭐 오라클은 오른 적도 없고 마이크로소프트도 뭐 계속 힘든 상황이고 계속 떨어졌는데 올라가려 치니까 또 떨어지는 거거든요. 그나마 알파벳이나 아마존은 신고가 쓰고 나서 떨어지는 건데 이제 뭐 팔란티어 같은 경우에도 예뭐 올라갈려 치니까 다시 떨어졌죠. 그래서 팔란티어, 오라클, 뭐 마이크로소프트, 뭐 인튜트도 마찬가지고 세일즈 포스 이런 기업들이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안 좋다는 거예요. 좋아질려다가 또 투자한다고 하니까. 그럼 이제 반면에 마이크론 같은 이제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다시 또 신고가를 쓰려고 합니다.
주춤했는데 다시 신고가 쓰려 하고 있죠. 마이크론뿐만 아니라 뭐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도 분위기가 뭐 나쁘지 않아요. 그리고 샌디스크 그냥 아예 벌써 신고가 썼습니다. 신고가 쓰고 날아가고 있어요. 마이크론 신고가 쓰려고 하는 단계인데 샌디스크는 이미 신고가 뚫었습니다. 거기에다가 이제 뭐 웨스턴 디지털 어 신고가 썼죠. 인텔 예 신고가까지 거의 왔습니다. 반도체 지수 지금 신고가 뚫기 직정이지. 뭐 뚫었죠 뭐 이거면 뚫은 거죠. 신고가. 그래서 사실상 이제 신고가를 뚫어 주면서 이제 반도체 지수도 더 올라가는 그 이게 아 말도 안 되는 수준이다 그냥.음 반도체 시장 자체가 메모리 반도체가 하드웨어 시장이 말도 안 되는 수준이고 어마무시하게 수요가 넘쳐나고 있고 그러니까 그쪽으로의 이제 수급 쏠림 자체가 막대할 걸로 보고 있는 거죠.
그냥 단순한 수준이 아니라 엄청날 걸로 보고 있는 거고 이게 무슨 뭐 1분기에 조금 실적 좋아 가지고 끝나고 그 정도 수준이 아니라는 거예요. 형 2, 3년 동안은 돈을 계속 빨아들일 걸로 보고 있는 거죠. 그니까 이게 아 이게 좀 괜찮아지려다가도 하드웨어 쪽이 돈을 너무 많이 빨아들이니까 소프트웨어도 자꾸 딜레이 되는 건 있는데 어찌됐건 어 반대 급으로 이제 하드웨어는 계속 이런 양상을 뛸 거라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투자하실 때 이런 점을 고려해 보시기 바라겠고 어 당분간 이제 반도체 한국의 에스카닉스 삼성전자는 아직도 주가가 훨씬 더 올라갈 모멘텀이 많이 남아 있다.
소부장도 당연히 거기서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고요.이 이 점을 좀 고려하면서 투자해 보시고 뭐 유가가 이제 좀 떨어지니까음 거기에 맞춰서 이제 항공주들 움직일 수 있고 거기에 미국이 만약에 금리나도 시사하게 되면 제약 바이오도 움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요러 이제 시나리오를 좀 보시면서 이번 주 그리고 다음 달 이제 그 흐름까지 같이 이제 좀 보시면서 결정하고 이번 주는 이제 연준 기준 금리 오늘 이제 일본 기준 금리 어 여기에 대해서 이제 좀 잘 살펴보시고 [콧방귀] 일본이 어떻게 나올지가 어 중요할 것 같긴 한데 좀 잘 살펴보시고 어 인상할 기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그 지점은 좀 잘 체크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네. 저는 지금까지 주식장인 유튜브 채널의 어 이창대표였고요. 오늘 영상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도 수고 많으셨고 어 여러분들 행복한 하루 되시고 항상 우리 개인 투자자 여러분들 수익 그 하나만을 위해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 보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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