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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인도 모디 총리가 이런 얘기를 했어요. 딱 1년만 금 좀 사지 말아 주세요. 한국 사람들이 금을 그렇게까지 잘 보유하지 않으려고 하는 이유는 금이 진짜 중요한 시기를 별로 안 겪어 봐서 그래요. 화폐 가치가 뚝뚝 떨어지는 그런시기 때 나의 자산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 별로 없어요. 금을 사지 말아 달라라고 이렇게 강력하게 요청을 하고 심지어 관세도 8%에서 15%로 급격하게 인상을 시켰습니다. 이걸 보면서 우리는 뭘 알 수 있냐면 가장 강력하게 통제하고 있는 자산이 뭐냐를 볼 때 그게 바로 금이라는 걸 알 수 있어요. 금과 은은 실물 시장과 가격에 투자하는 금융 시장이 함께 존재하는데 지금 가격을 더 움직이는 건 어느 시장인가요?
아직까지는 선물 시장이에요. 그래서이 선물 시장은 어 마치 계약이죠. 그냥 종이 계약으로만 움직이는 거예요. 실제로 뭐 금을 사고파는 건 아니고 내가 금 2월에 줄게. 뭐 지금이 이제 5월이니까 내가 금 6월에 줄게. 미리 거래하자라는 그런 선물 계약. 일종의 종이 계약이기 때문에 실물 금이 움직이진 않거든요. 그렇기 때문에이 시장이 실물금 시장보다 대략 200배 가까이 큽니다. 정확히 한 138배에서 150배 사이 이제 그때그때마다 조금씩 레버리지 비율이 달라지긴 하는데 아무튼 그 정도로 차이가 많이 나요. 그렇다라는 건 무슨 말이냐?
사실 그 종이 계약도 계약이고 나중에 진짜로 요구를 하면 금을 줘야 되거든요. 근데 만약에 이제 지금 시대가 어떻게 가고 있냐라고 하면 중앙은행들도 실물 금을 쓸어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심지어 그 실물 금을 그 다른 국가에 보관하는 형태가 아니라 자국으로 더 다 옮겨오고 있어요. 그리고 이제 은행들이나 투자 기관들 같은 경우에서도 어 선물 금으로 투자를 하는게 아니라 실물 금을 자기가 직접 보유하는 형태로 되게 많이 바뀌고 있거든요. 요건 이제 앞서 일부에서 말씀드렸던 내용을 들으시면은 아 왜 세상이 금으로 가고 있고 그리고 그 금조차도 실물 금으로 직물 금을 직접 보유하는 형태로 가고 있는지에 대한 그런 거시적인 흐름이 이해가 되실 텐데 이런 흐름으로 가고 앞으로 더 갈 수밖에 없는 이런 흐름 가운데서 자 그럼 앞으로이 실물 금이 점점 점점 점점 적어질수록 그러면이 종이 시장은 여전히 큰데이 사람들이 언젠가는 실물을 원하게 될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이 실물금은 이만큼 밖에 없는데 계약은 이만큼 있어요. 어차피 다 못 주거든요. 마치 은행의 뱅크럼과 비슷해요. 그런 상황이 벌어진다라고 했을 때 어 과연 어떻게 될 거냐에 대한 리스크 때문에 점점 더 지금 실물금에 대한 그런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지만 결국에는 언젠가는 사람들이 실물 금을 찾게 되는 그런 시기들이 오는데 그 시기가 오기 전까지는 어쨌든 믿음이 있으니까 제가 3부에서 이런 얘기를 드렸던 거 같아요. 중국집 사장님이 탕수육은 몇 개 없는데 쿠폰만 잔뜩 뿌려놔서 나중에 그 사람들이 쿠폰들과 거 다 같이 달려들면은 출 탕수육이 없으니까.
그런데 그 쿠폰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그 사건이 터지기 전까지 아 야 그 탕수육 사장님이 중국지 사장님이 탕수육 못 준데라는 얘기가 입밖으로 나오기 전까지는이 쿠폰은 가치가 있다고 믿어요. 마찬가지로이 종이 계약조차 종이 대부분의 이제 금 선물 거래의 계약이 가치가 있다고 믿습니다. 근데 이게 언젠가는 보통 터져요. 어 대표적으로는 2022년에 이제 니켈 사태 같은 걸 예를 들어 볼 수가 있는데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선물 시장이 이제 그 기금속 쪽에서는 런던에 있거든요. 근데 이제 니켈이 니켈도 대부분의 선물 거래로 이제 이루어집니다.
근데 어 아무도 예측을 못 했죠.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거라고. 근데 이제 그렇다 보니까 니켈 공급이 확 막혀 버린 거예요. 그러면 니켈이 당장 필요한 기업들 입장에서는 받아야 되잖아요. 계약을 했으니까 줘야 되잖아요. 근데 니켈를 이제 선물 계약으로 매도를 했던 사람들 입장에서는 줄 니켈이 없으니까 선물 거래소에서도 그 니켈이 없다 그러고 그러니까 가격이 거의 48시간 만에 몇 배가 폭등을 합니다. 그런 상황이 벌어지면서 결국에는 이제 거래소가 개입해서 거래 정지하고 그다음에 강제로 거래를 취소시켜 버리거든요. 이런 좀 말도 안 되는 일까지 벌어지는데 마찬가지로 아직은 아직은 사람들이 실물 금이 시장에서 점점 사라지고 있고 점점 어딘가로 이제 완전히 빠져나가고 있는데 이게 표면로 확 늘어나고 실제로 체감하고 느껴지지 않다 보니까 그래서 아직까지는 어 선물 시장이 지금 가격을 주도하고 있는데 근데 저는 그렇기 때문에 아직까지 사람들이 그 종이 자산을 믿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실물을 를 싸게 살 수 있는 어 그런 기회가 된다 생각해서 그래서 저는 전부 다 실물로 갖고 있는 이유가 그래서 그래요.
최근 응갑 움직임이 심상치 않은데 지금 은시장은 단순한 단기 급등락인지 아니면 구조적 변화가 시작된 구간일까요? 어, 우리가은 투자를 할 때 은은 산업제로 쓰이고 요즘 AI의 발전이나 이런 것들 때문에은 수요가 폭등하고 있다. 이런 이야기들 많이 들으면서 아, 그래 은혜 은이 앞으로 이런 잠재적 가치가 있지라고 생각을 하는데 사실 그게 그것도 공부를 해야 되는 부분이긴 하거든요. 되게 중요한 부분입니다. 하지만 그거 앞단을 먼저 생각을 해야 돼요. 왜냐면이 앞단을 생각하지 않고 이것만 바라보면 사실 때로 경기가 좀 안 좋아지거나 아니면 AI 투자가 좀 줄어든다던가 할 때마다 뭐 이게 줄어들 수 있죠.
그러면 그때마다 생각이 확확 바뀌는 거예요. 어 나는 AI가 더 발전할 거라 생각했고 은수가 더 늘어날 거라 생각했는데 은수요가 안 늘어난다고 그럼 움투자하는게 매력이 떨어지는 거 아니야? 매도해야 되는 건가라는 잘못된 판단으로 갑니다. 자, 우리가 은을 투자할 때는이 앞단에서 제일 본질적인 걸 뭘 알아야 되냐면 은을 투자할 때는 금을 봐야 돼요. 사실 수요를 볼게 아니라 금을 봐야 됩니다. 수요가 아무리 많이 늘어도요. 반대로 수요가 아무리 많이 줄어도요. 금가격이 오르면 은가격은 따라 올라가고 금가격이 떨어지면 은가격은 따라 떨어져요.
어, 사실은 뭐 어떤 측면에서는 이게 좀 이상하다고 생각을 하실 수도 있어요. 옛날에는 지난 5,년이란 시간 동안 금과 은은 둘 다 돈으로서 쓰여 왔거든요. 근데 지금은 은이 전체 수요의 6, 전체 수요의 58% 거의 절반 이상이 산업제로 사용이 됩니다. 그런데 아직도 은이 금처럼 돈으로서의 가치가 있느냐라고 하면은 어,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실지도 몰라요. 근데 중요한 건 내가 그렇게 생각하느냐 아니냐가 아니라 시장은 금은을 여전히 돈으로 평가를 하고 그렇기 때문에 금가격이랑 완벽하게 똑같을 정도로 가격 상관성이 높아요.
금가격이 오르면 그냥 은에은 따라 올라갑니다. 1970년대 같은 경우에 보면은 금이 26배가 폭등하니까은 30배가 폭등한 거예요. 2000년 2002년부터 2011년의 상승장을 보면 금이 일곱배가 상승하니까 은이의 12배가 상승을 한 거죠. 그리고 1930년대 같은 경우를 봐도 이제 금이 이제 폭등을 하니까 이제 은이 폭등을 했던 것처럼 결국엔 은은 금가격을 따라가게 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라는이 대전제를 먼저 이해를 해야 됩니다. 자, 그 상황에서 수요를 갖다 붙이면 어떻게 되냐? 금이 올라가는 사이클에 은수여가 폭등을 하면 원래는 금보다 뭐 1.5배에서 두 배 더 높은 상승을 할게 2.5배 세배 더 높은 상승을 하는 그런 이제 상승의 기울기를 가파르게 만드는 그런 효과가 바로 수요적인 측면이다라고 생각을 해야 돼요.
자, 그럼 이렇게 다시 돌아와서 제가 앞서 1, 2, 3부에서 말씀을 드렸죠. 왜 금이 지금 많이 오를 수밖에 없는 사이클이고 금이 최소한 어디 지점 이상을 올라가야 되는지에 대한 부분을 우리가 확실히 이해했다라고 한다면 그러면이 똑같은 논리로 은을 투자를 해야 돼요. 근데 여기에 이제 추가적으로 더 매력적인 부분이 은이 일단 공급이 많이 부족하다는 점 그리고 수요가 폭등한다라는 점 그리고 단순히 가격만 두고 볼 때 역사적으로 지난 5,000년의시기 중에서 역대급으로 은이 저평가되어 있다라는 이런 점들이 아 이번에 금이 오르는 사이클에서 은이 훨씬 더 높은 퍼포먼스를 할 가능성이 높구나라는 걸 이해하는 측면으로이 부분을 바라봐야 됩니다.
그래서이 부분을 분리해서 이렇게 바라봐야 정확하게 투자를 하는 거지.이 오른쪽 부분. 그러니까 수요 아니면 금은비 뭐 이런 거에만 너무 몰두를 하면 그러면이 대전제를 놓치는 순간 얘네들은 조금씩 변동을 하거든요. 수요가 좀 빠질 때도 있고 공급이 살짝 늘 때도 있고 이런게 있는데 그럴 때마다 아 내은 투자 잘못했나? 아 이제은 팔아야 되나? 이런 식으로 이제 생각이 완전히 이상한 곳으로 가게 되기도 한다라는 거죠.은 는 이제 단순 귀금속이 아니라 AI 전기차 태양광 산업의 핵심 소재라는 분석도 있는데 앞으로 은혜 가치를 어떻게 보시나요?
자, 일단 우리가 이거를 이해하기 위해서 어, 이런 생각을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옛날에 이제 골드러시라고 그 이제 어, 미국 서부에 어, 금이 엄청 많이 난다라는 소문을 듣고 막 정말 모든 기업들, 정말 모든 사람들이 다 금을 캐겠다라는 그 꿈을 안고 달려갔었거든요. 자, 그 골드러실 때 이거 되게 유명한 일하예요. 돈을 번 사람은 거기에 이제 들어간 그 금광 기업도 아니고 어 이제 금을 캐러간 광부도 아니고 누구였냐면 곡괭이나 이제 청바제를 팔았던 회사다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거예요. 자, AI나 AI의 발전 저는 엄청나게 많이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다음 원자력, 태양광, 신세, 신재생 에너지 이런 발전이라던가 아니면 이제 전기차로의 발전 당연히 있을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 이게 왜 그런지에 대해서 먼저 이제 들어가고 그다음에 은으로 들어가는게 좋을 것 같은데 일단 AI나 그다음에 이제 이런 신재생 에너지나 전기차가 발전하는 거에 가장 큰 어 이유는 뭐냐면 세상이 예전처럼 효율만을 원하는 세상이 아니게 됐다라는이 큰 패러다임을 먼저 이해를 해야 돼요. 옛날에는요.이 국가의 인건비가 싸면 얘가 공산주의든 뭐 공산주의라고 표현 그러죠. 얘가 사회주의든 뭐든 상관없이 그래.
여기다가 나도 공장 짓고 싼 인건비로 그 효율을 더 챙겨야지라고 생각을 했어요. 친하든 안 친하든 떠나서요. 그리고 여기가 이제 원자재가 싸다 하면은 여기서 뭐 쿠데타가 일어나든 뭐 하든 일단 원자재만 싸게 사우면 되는 거니까 그렇게 원자재를 사우면서 효율 중심의 세상이었어요. 우리가 이런 세계화 시대에 살았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그런 효율보다 안보가 훨씬 더 중요해졌습니다. 어 미국과 사이가 틀어졌다는 이유만으로 달러 자산이 동결을 당해요. 그리고 나 내가 미국과 사이가 틀어졌다는 그 이유만으로 아니면 뭐 어떤 중동 국가와 사이가 틀어졌다는 이유만으로 석유를 못 받아요.
싸게 봤던 그 석유를 못 받습니다. 근데 심지어는 내가 그이란 이스라엘 전쟁을 보면서 알 수 있다시피 내가 이란과 사이가 나쁜게 아닌데도 거기서 지정확적 문제가 터지고 전쟁이 일어나고 미사일에 왔다 갔다 하니까 배들이 못 지나가서 그래서 원유를 못 받아요. 자 그러면 사람들이 느끼는 거죠. 아이 에너지도 안보가 되게 중요하구나. 단순 효율만 따지다 보니까 지금 같은 사 상황이 터졌을 때 우리는 엄청나게 큰 타격을 받는구나라는 걸 깨달은 거예요. 자, 그러니까 요즘 원자력이 뜨고 신재생 에너지가 뜨는 이유는 얘네들이 효율적이냐라고 하면 사실 그렇게 효율적이진 않아요.
물론 지금은 원자력도 그렇고 태양광도 그렇고 효율성이 많이 올라가서 그래서 진짜 많이 효율성이 올라가기는 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얘가 단순 효율만 보면 사실은 아직까지도 그냥 화력 발전이 더 나아요. 근데 이쪽으로 넘어가는 이유가 뭐냐면 바로 안보 때문이다. 원자력 발전의 그 주 원료인 우란용 같은 경우에 전 지구에 되게 골고루 퍼져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지역에서 전쟁이 터지든 말든 예 원래 우라니엄을 사오든이 국가는 사이가 멀어지든 말든 그렇게까지 큰 타격을 주지 않습니다. 재생 에너지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이 화력 발전을 하는 대부분의 원료들은 지구상에서 아주 국소적인 국가의 대게 다 몰려 있거든요.
그러니까이 지정학적인 안보가이 에너지 안보로 직결되는 문제가 된다. 그래서이 안보적인 측면 때문에 에너지도 안보로 돌아가고 있고요. AI도 마찬가지로 AI의 발전이 사실은 이게 발전 속도가 빨라서 박수를 치고 있지만 여기에는 위험성도 많이 존재한다라는 논문들이 되게 많아요. 근데 그런 위험성을 그 AI 발전을 하고 있는 모든 연구진들도 알고 있어요. 알고 있는데 왜 멈출 수가 없냐면 미국이 멈춘다고 중국과 러시아가 안 멈출까요? 그러니까이 치킨 게임에서 멈출 수가 없는 거예요. 브레이크를 떼고 악셀을 밟을 수밖에 없는 거죠. AI의 발전도 그런 방식으로 가고 있다라는 이런 부분들.
이런 것들을 이제 다 생각해 보면 결국엔이 과정 가운데서 들어가는 핵심 원자들대들 그래서 반도체가 뜨는 것도 있고 그래서 은이 수요가 미친 듯이 폭등하는게 있어요. 이런 거대한 흐름은이 거대한 흐름 가운데서 얘네들의 산업적 규모가 더 커질 수밖에 없다라는 걸 알다 보니까 여기에 들어가는 핵심 원자재인 은이 이제 수요가 많이 늘어날 수밖에 없겠죠. 지금 AI 산업수요가 매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근데 중요한게 뭐냐면 은이 별로 없어요. 지구상에 남아 있는 채굴 가능한 은이 대략 17년 정도면 고갈되거든요. 한 56만 톤 정도 됐는데 1년에 한 28,000톤 정도를 캐요.
근데 이것도 심지어 보고된지 거의 한 6년 전이다 보니까 6년 전 이제 미국지지 조사국의 발표 자료다 보니까 이제는 한 17년 정도밖에 안 남았습니다. 대략적으로 계산을 하면. 그렇기 때문에 남아 있는 은은 별로 없는데 근데 은의 산업수열은 지금도 매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고 앞으로도 더 늘어날 수밖에 없다. AI 발전이 여기서 멈출 수 없는 이유 거기다 신재생 에너지가 더 증가할 수밖에 없는 이유 전기차가 더 발전되고 더 늘어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이런 안보로의 그 패러다임 전환이고 그 과정 가운데서 은이 매우 필요하기 때문이다.
자, 그렇기 때문에 은은 앞으로 훨씬 더 부족해질 거고 훨씬 더 가격이 많이 올라갈 수밖에 없는 그런 원자대가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여러분들도 한번 생각해 보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최근 인도의 정책 변화가 금은 시장의 판을 바꿀 수 있다는 이야기도 나오는데 실제로 인도가 글로벌 금은 가격 구조에 영향을 줄만큼 중요한 변수라고 보시나요? 최근에 인도 모디 총리가 이런 얘기를 했어요. 아, 여러분 제발 딱 1년만 딱 1년만 금 좀 사지 말아 주세요.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자, 여길 보면서 왜 이런 이야기가 나왔을까를 생각해 보는게 되게 중요해요.
제가 이거는 앞서 이야기를 드렸던 부분이기는 했는데 이제 다시 한번 이제 좀 여러분들께 이야기를 드리면 우리가 금이라는 걸 특히 한국 사람들이 어 금을 그렇게까지 잘 보유하지 않으려고 하는 이유는 금이 진짜 진짜 중요한 시기를 별로 안 겪어 봐서 그래요. 어 앞서 말씀드렸던 이제 금이 중요했던 시기는 인플레이션이 나타나는 시기거든요. 화폐 가치가 뚝뚝 떨어지는 그런시기 때 나의 자산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 별로 없어요. 그중에 거의 유일한 방법이 금이거든요. 근데 하필 우리나라는 그 시기를 별로 못 겪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가 정말 운이 좀 좋은 케이스긴 해서 그런 것도 있고 이제 뭐 선진 국가를 기준으로 보면은 이제 기축 통화국인 미국도 그런 시기가 1970년에 한번 왔고 이제 1930년에 한번 왔어요.
그러면 우리가 그 시기를 겪어 본 사람은 1970년에 이제 사회 경제 활동을 하는 사람일테니까 한 20년 전으로 뭐 몰아 가지고 대략 한 1950년대생 정도는 돼야 아 금이 진짜 그때 엄청나게 폭증했지. 그 시기를 견뎌내려면 금 없으면 안 됐지라는 걸 아는 사람이 이제 1950년대생 정도는 돼야 됩니다. 근데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로 그런 정도의 인플레이션과 그다음에 금이 중요했던 시기를 별로 못 겪어 봤어요. 그렇다 보니까 금이 오르긴 오르는 자산이냐 그리고 금을 굳이 가지고 있을 필요가 있냐라고 생각을 해요. 자, 근데 이제 이거는 그 좀 선진 국가의 측면이고 화폐의 가치가 선진 국가들조차도 화폐의 가치가 무차별적으로 떨어지는 시기는 주기적으로 옵니다.
올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이런 사이클이 계속 반복되는 건데 근데 신흥 국가들은 그런 사이클이 좀 더 자주 와요. 우리나라 외한기 같은 거 화폐 같이 뚝뚝 떨어지잖아요. 막 달러 같이 폭등하고. 그리고 이제 뭐 베네수엘라 같은 국가들 보면은 1년에 물가 상승률이 막 100만% 막 이러고 이란, 터키 이런 국가들 보면은 이제 화폐 가치가 뚝뚝 떨어지는 그런 현상들 되게 많이 보죠. 인도도 비슷합니다. 화폐 가치가 정말 급격하게 떨어졌던 시기들이 많았어요.이 화폐 가치가 그렇게 무섭게 떨어질 때는 어 이걸 지킬 수 있는 자산이 몇중에 가장 대표적인게 금이에요.
그래서 그런 국가들은이 국가들의 국민들은 알고 있는 거죠. 우리나라조차도 이런 현상들이 많이 일어나고 우리나라가 아닌 그냥 기축 통화구까지도 이런 일들이 주기적으로 반복된다는 사실은요. 그래서 금을 보유하고 있는 건데. 자, 근데 이게 국민의 입장에서 금을 보유하면 국민의 입장에서는 좋아요. 개인의 입장에서는 그 시기를 어 지켜낼 수 있기 때문에 좋은데 국가 입장에서는 국민이 금을 산다는 건 그만큼 외화가 이제 유출된다라는 뜻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인도의 외한 보유고가 정말 빠르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근데 국민들이 그렇게 금을 잘 보관하고 있다가 나중에 인도가 좀 힘든 상황이 되면 우리나라 IMF 때 이제 금모기 운동 때처럼 이제 국민들이 막 자진해서 금을 좀 내놓고 그렇게 한다라는 확신이 있다면 오히려 더 이렇게 했을 거예요.
근데 어 이제 그렇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했겠죠. 그렇다 보니까 차라리 너네들이 금을 보유할 거면 우리가 정말 필요한 순간에 강제로 좀 뺏을 수 있게 그런 이제 몇 가지 장치들을 마련을 했어요. 예를 들면 인도 금거래서를 세워서 이제 금을 좀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든다던가 그럼 이제 만약에 금이 필요해진 순간이 오면은 그냥 그 거래 정지를 시켜 버리고 그다음 국가가 다 몰수하면 되거든요. 뭐 몰수한다 해서 그냥 금을 다 가지고 한다는 거 아니고 자국 화폐 루피화를 주게 될 거거든요. 예. 이런 식으로 보통 많은 국가들이 하고 이런 식으로 인도금거에서 만들었죠.
거기다가 이제 국민들한테 금을 가지고 오면 이자까지 준다 그랬어요. 예. 금 여기다 맡겨 놔라. 너네들 금 보관하는 거 불편하지 않냐? 우리가 이자까지 줄게. 그런 것도 했어요. 거기다 이제 금 연동 채권도 발행을 했습니다. 정말 다양한 걸 했는데 생각보다 금이 별로 안 모여요. 그러니까 하다 하다 하다 안 돼서 이제는 금을 타지 말아 달라라고 이렇게 강력하게 요청을 하고 심지어 관세도 8%에서 15%로 급격하게 인상을 시켰습니다. 자, 이걸 보면서 우리는 뭘 알 수 있냐면 지금 가장 강력하게 통제하고 있는 자산이 뭐냐를 볼 때 그게 바로 금이라는 걸 알 수 있어요.
우리가 보통 중요하지 않은 자산은 통제를 할 이유가 없거든요. 근데 너무나도 중요하기 때문에 그래서 국가들이 통제를 하고 있다라는 걸 우리가 이해해 보면서 지금 세상이 금으로 왜 이렇게 아이 세상의 중심 그 구심점이 금으로 계속 바뀌고 있다라는이 거대한 흐름을 이해하는데 하나의 축이다라는 걸 이해해 볼 수 있고 또 하나는 뭐냐면 그렇게 지금 여러 측면에서 서로 국가들끼리 관세를 오르고 있잖아요. 관세가 올라간다라는 건 비용이 증가한다는 뜻이고 비용이 증가한다는 건 비용 인상 인플레이션이 나타난다라는 뜻이에요. 인플레이션이라고 해서 무조건 다 금에 안 좋 금에 좋냐라고 하면 꼭 그런 건 아니거든요.이 중에서도 비용인상 인플레이션이 금이 금의 유독 좋아요.
그러니까 가장 최고의 금이 상승할 수 있는 그 조건이 바로 비용 이상 인플레이션이거든요. 그 측면에서 세계가 아 어떤 방향으로 바뀌고 있는지 관세도 서로 이제 무역 장벽을 쌓으면서 관세도 올라가고 지정확정 문제로 유통 비용도 증가하고 이런 비용인상 인플레이션 시대로 가고 있다라는 걸 이해하는 측면이 하나의 또 어 장면이다. 요런 것들을 이제 그 인도 모디 총리에 금 사지 말아 달라라는 내용을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구독자분들께 한 말씀해 주신다면요. 사실 금이 앞으로 되게 좋을 수밖에 없다라는 그런 확신이 드셨다고 해도 그래도 실제로 금을 투자하시면서 금은 금도 조정이 있고 횡보가 있어요.
이거는 주식을 투자하든 비트코인을 투자하든 무슨 투자를 하든 다 조정과 횡보는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시기가 올 때마다 되게 주변에서도 안 좋은 얘기가 나오고 뭐 댓글 같은데 봐도 항상 그런 시기이니까 이제 안 좋은 그런 댓글들이 많이 달리고 뉴스에서도 안 좋은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어 금을 떠나서 어떤 투자를 하든 그런 이제 좀 거시적인 관점, 기호의 관점에서 투자를 하는게 제일 중요하다라는 말씀 드리면서 지금부터 지금 특히 사람들의 관심이 많이 멀어졌을 때 이럴 때 조금씩 모아 나가면서 금에 대해서 조금씩 공부를 해 보시면 어떨까 이런 말씀드리면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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