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지금 제가 하는 얘기도 이게 뭔 말이야? 그래서 뭐 실량 어쩌다고 지금 트렌드 뭔데? 뭐 사라고?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것 같은데 제가 지금 말씀드린 이런 내용의 의미를 이해하시는 것만으로도 그게 일단 첫 번째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에 또 계속 말씀드리는데 코스피이 높은 자리에서 개인들만 엄청 삽니다. 개인 순매수가 어마어마해요. 그리고 하이닉스랑 3전을 제일 많이 사고 있죠. 고점에서 개인들이 너무 많이 따라붙으면 거기가 이제 매물대가 돼서 더 올라가지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좀 오랫동안. 그래서 저는 이번 달에 거의 테마주 위주로만 매매를 했어요.
특히나 신규주 같은 거 많이 했고 시장이 이제 대형주에서 좀 가벼운 종목들 잘 움직여 주는 시장으로 가고 있는 분위기예요. 물론이 4,000을 다시 탈아내서 4,100 4,200 4,300 4,400 이렇게 가주면 또다시 대형주들 위주로 갈 수도 있어요. 근데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지금이 4,000 위의 자리에서 개인들의 순매수가 너무 크기 때문에 저는 조금은 쉬어가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수가 이렇게 쉬어가는 동안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들이 강한 움직임을 많이 보여 줬잖아요. 그러면은 아 시장에서 약간 신호를 줬네.
그 신호에 맞춰서 매매를 해야겠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고 오늘 같은 날에도 굳이 무리해서 막 대형주 물론 반등은 잘 나왔지만 여기도 막 무리해서 매매하기보다 조금 더 가볍게 움직여 주는 신규주들이나 물론 손절은 칼같이 하셔야 됩니다. 근데 이번 달은 솔직히 장이 많이 꺾였고 저처럼 이제 해찌 테마 같은 거 이제 눈치 빠르게 잘하는 사람들이나 돈 잘 벌었지 이런 거 꺾이는 거에 있어서 익숙하지 않은 분들. 장이 꺾일 때 그리고 그 돈이 어디로 이동하는지에 대해서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아마 이번 달 많이 힘드셨을 거예요. 그리고 주린니 분들이 그게 어려워요.
솔직히 그게 진짜 어려워요. 장이 꺾일 때 그리고 트렌드가 변화할 때 돈이 어디로 이동하고 트렌드가 어떻게 바뀌는지 이런 거를 눈치 채고 그걸 매매까지 접목시키는게 절대 쉽지가 않아요. 대형주 매매가 그렇게 잘 됐는데 어 그럼 나도 이제 좀 해 볼까 하는데 갑자기 저는 신규주 같은 거 매매하고 있잖아요. 신규주 같은 거 상다도 하고 갑자기 대형주 아예 안 한다 하고 이거 자체를 받아들이는게 어려워 하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저도 당연히 줄인 시절이 어려웠었고. 근데 그거를 깨닫고 그게 이제 매매에 녹아면은요. 아주 좋은 점이요. 시장에 크게 상관없이 거의 매달 수익을 낼 수 있어요.
그리고 유독 잘 맞는 시장이 오면 그리고 그 시황과 트렌드를 이제 접목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그런 시장에 왔을 때 어마어마한 수익을 낼 수 있어요. 근데 그게 어렵죠. 몇 년에도 힘들 거예요. 그 부분에 있어서는 공부 진짜 많이 하셔야 돼요. 지금 제가 하는 얘기도 이게 뭔 말이야? 그래서 뭐 시장 어렵다고 지금 트렌드 뭔데? 뭐 사라고?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것 같은데 제가 지금 말씀드린 이런 내용의 의미를 이해하시는 것만으로도 그게 일단 첫 번째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어떤 의미로 이제 시황에 대해 이렇게 계속 말씀을 드리는 건지 이것만 이해하셔도 중수까지 오신 거다.
그래서 오늘은 저는 일단 핑크퐁을 가지고 넘어왔었는데요. 여기에서 반등 매수세 이렇게 강하게 들어올 때 했다가 너무 많이 빠져서 비중 좀 줄였다가 다시 마지막에 반등 매수자 들어올 때 다시 들어갔는데 시간에 너무 많이 빠졌죠. 아침에 개파락도 많이 해 가지고 일단 좀 자르고 일단 조금 잘랐는데 지수가 확 꺾였어요. 아침에 딱 시작하자마자 보시면 쭉 빠졌죠. 이거 보고 지수가 이렇게 빠지면 신규 테마로 돈이 올법도 한데라고 생각을 했고 정말로 신규 테마로 돈이 많이 올랐고 핑크퐁도 돈이 잘 들어왔죠. 그래서 매도했던 걸 다시 샀죠. 그리고 이제 수입 구간 여기가 보합 정도였을 거예요.
수입 구간 살짝 줄 때 매도하고 그다음에 지수가 계속 빠져서 한 번 더 이렇게 VI까지 강하게 치고가 주려고 할 때 한 번 더 매수하고 불타기 더해서 슈팅의 매도 이렇게 해서 더핑크퐁 컴퍼니로 수익을 조금 챙겼고요. 그다음으로 돈이 들어왔는게 그린 광합 얘도 어제 뭐 매매도 하긴 했다가 오늘 이제 갑자기 돈이 확 들어왔어요. 마이너스 2%에서 거의 한 1분 만에 오퍼를 올렸고 제가 그래서 이제 지켜보다 또 돈이 들어오면서 VI 가려고 하길래 불타기로 여기서 샀습니다. 위로 그냥 사서 VI 들어갔고이 정도면 한 번 더 치고가 줘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했는데 계속 가는 듯 말고 쭉쭉쭉 빠져서 결국 밑으로 이건 손절했어요.
약 손절. 그리고 이제 날아갔죠. 그다음으로 했던게 큐리오시스. 아 얘 갔네. 어이없네. 여기에서 신규제 테마가 한 번씩 돈다. 그리고 지수가 계속 빠지는데 아까 핑크퐁이 맨 처음에 강했다 했잖아요. 근데 핑크퐁이 가다가 말더라고요. 그러면서 큐리오시스로 돈이 들어와서 불타로 계속 샀는데 그리고 계속 사면서 너도 VI 정도 가져야지. 얘 VI가 51,000원이었거든요. 거기까진 가져야지 하고 거의 안 팔았는데 가다가 이렇게 갑자기 확 꺾이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면서 그린 광학이 또 대장으로 치고 가길래 에이 안 되겠다. 조금씩 매도하다가 이제 매수가 깼을 때 밑으로 손절.
그래서 얘는 합쳐서 약 수익 아주 아주 조금 수익으로 끝이 났습니다.이 외에 어 종목들 특히나 뭐 대형주 지수 관련주 매매하기가 조금 부담돼 가지고 얘네들만 했고 신규주 매매하시는 건 좋은데 진짜 칼같이 손절하셔야 돼요. 손절 못 하시는 분은 절대로 신규을 매매하시면 안 돼요. 엔비디아 실적이 잘 나와도 빠질 가능성이 있는 거 같아요. 엔비디아가 이제 내일 새벽 우리 국장 시작하기 전에 실적이 나와요. 그 실적이 사실 좀 중요할 거예요. 거기서 실적이 어떻게 나오는지가 지금 미국장이 많이 빠지는 이유 중 하나가 막 AI 거품론 이런 것도 있거든요.
생각보다. 엔비디아의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되게 커요. 그러니까 주가가 그렇게 올라가겠죠. 근데 이게 아무리 좋게 나와도 생각보다 안 좋다. 혹은 나쁘게 나온다. 그러면 엔비디아 자체가 일단 급락을 할 수도 있는데 시장 전체가 되게 위험할 수도 있어요. 저번 달 말인가 오라클이 한번 실적이 생각보다 낮게 나오면서 오라클이 좀 많이 빠졌는데 오라클도 AI 관련주 거의 대표 종목 중 하나거든요. 그때부터 AI 거품론 얘기가 이제 나오면서 그때도 오라클 하락이 원래 시장을 그렇게까지 주도하진 않을 텐데 어 시장을 많이 끌어내렸어요. 엔비디아도 비슷하게 이제 그 정도로 변동성에 영향을 크게 줄 수도 있어서 어느 정도 조심은 하셔야 되고 물론 반대로 엔비디아 실적이 되게 잘 나와 가지고 지수를 되게 많이 끌어올리면서 또 신고가 보러 갈 수도 있고 엔비디아가 막 10% 20% 급등이 나올 수도 있고 모르는 거예요.
근데 저는 일단은 조심해서 나쁠 건 없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도 그렇고 우리나라 반도체도 그렇고 이미 주가가 어느 정도 기대감을 받아서 너무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여기에서 또 무리해서 막 풀 배팅을 하고 그러기엔 좀 위험한 자리가 되지 않나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 엔비디아는 주가가 올라가려면요 이미 실적 그 예상치가 되게 높거든요. 그거보다 조금 높으면 안 돼요. 완전 많이 높아야 돼요. 그리고 진짜 중요한 건 전망치가 엄청 잘 나와야 돼요. 미국은 실적 발표할 때 컨센서스라고 하죠. 다음 실적 전망을 같이 얘기를 해요.
근데 아무리 이번 실적이 잘 나와도 다음 실적 전망이 예상보다 별로다 그러면은 막 10% 15%씩 빠질 수도 있어요. 그게 또 잘 나와야 되기 때문에. 그러니까 요약하자면 엔비디아가 이제 큰 상승이 나오려면 이번 실적 당연히 예상치보다 잘 나와야 되고요. 조금 잘 나오는게 아니라 많이 잘 나와야 되고요. 전망치도 아주 좋아야 돼요. 그래야 미국장도 반등할 거고 엔비디아도 반 그 좀 급등이 나올 거고 우리나라 반도체도 반등이 나올 겁니다. 그래서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나는 엔비디아를 믿는다. 그런 분들이라면 뭐 저는 하시는 걸 말리지 않아요.
근데 저는 조금나 이렇게 시장의 고점일 때는 좀 보수적으로 매매를 하는 성향이거든요. 그런 성향이신 분들은 굳이 이런 날 하이닉스 풀 배팅 이런 거를 뭐 굳이 할 필요는 없지. 가면은 못 버는 거고 빠지면은 어 그래 나 무포로 잘 피했다. 이렇게 생각하면 되니까요. 저는 그냥 그런 식으로 해서 넘기려고 하고 있어요. 해서 저는 오늘 종배를 아예 안 하거나 해도 이제 해 쪽으로 지수에 큰 영향을 받지 않거나 지수가 빠질 때 오히려 강한 종목 위주로 할 거 같고 그리고 내일도 신규주가 하나 있거든요. 그래서 아예 그냥 무프로 갔다가 내일 신규주나 아침에 좀 노려볼까 생각도 하고 있어요.
자, 주식은 살아 움직이는 생물입니다. 그리고 유연한 사고 방식을 가져야 돼요. 어제 제가 쇼츠를 찍었을 때는 하이닉스를 홀짝이라 생각해서 되게 고민을 많이 했었어요. 엔비디아 실적 발표 나와서 엔비디아가 급등을 하면은 저는 내일 반도체를 시가 배팅할 것이고 만약에 가이던스가 안 좋아서 급락을 하면은 당분간은 반도체주나 AI 관련주는 안 볼 거 같습니다. 그니까 미리 홀짝게 배팅할 필요가 없어. 그래서 오전에만 했었어도 저는 무포로 가고 오늘 목요일 날 오전에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보고 시가 배팅을 할까이 생각을 했었는데 장 끝나고 보니까 하이닉스가 기간 매수가 잡혀 있었고 그리고 엔비디아가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살짝 오르고 있었어요.
그리고 미국 나스닥 선물 지수도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오르고 있어서 이거는 3분기 실적이 엔비디아가 좋구나. AI 거품론이 해소가 됐구나. 미리 누가 알고 엔비디아랑 나스닥 선물 지수를 사고 있구나. 그래서 대책에서 SK 하이닉스를 종가 배팅겸 매수를 했고요. 그다음에 또 대책에서 또 추가 매수를 했어요. 왜 추가 매수를 했냐? 엔비디아가 0.5% 6% 나싹 선물 지수도 0.5% 5% 6% 아예 상승으로 방향을 틀었고 하이닉스도 엔비디아가 오르고 있으니까이 대체 거래서에서 돈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불타기로 더 매수를 했고요. 다행히 3분기 실적 엔비디아가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와서 오늘 오전에 급등을 해서 7% 위해서 전략 매도를 했습니다.
그래서 오전에만 해도 저는 어 무포로 가려고 간망을 했었는데 최근에 제가 하이닉스를 종배했다가 거의 뭐 4천만 원 가까이 손절을 했거든요. 근데 더 아래 가격에서 확인하고 종가 배팅해서 대책을 해서 불타기를 해서 손실폭을 다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관점 하나 디테일이 저는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소액으로 어 지속적으로 이런 연습을 하시면은 멋진 트레이더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파이팅. H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