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만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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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초보 투자자 시온의 단타 매매 사례를 놓고 뉴스 해석·시나리오·손절 기준 수립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교육 영상으로, 특정 종목의 방향 예측은 없음. 시온의 매매 과정: 두산에너빌리티를 전날 종가 배팅으로 매수해 다음날 매도했고, 원전 섹터 강세와 한미 협력 뉴스, 외국인·기관 수급, 신고가 근접을 근거로 들었음. 장중에는 우리기술 시가 배팅 후 슈팅에 매도, 재진입 시도가 VI 근처에서 실패해 손절하는 등 타이밍을 놓친 사례가 나옴. 현대건설로 원전 대장주가 바뀌며 추가 진입도 손실로 이어짐. 시장 분위기: 지수가 장 초반부터 크게 빠졌고 하이닉스 실적 이후 약세 우려가 언급됨. 인버스 ETF를 헤지 목적으로 보유했다는 설명이 있음. 만쥬의 지적: 매수 근거를 설명하지 못하는 '관점 없는' 매매, 손절 기준 부재, 뉴스 해석력 부족이 문제라고 짚음. 시나리오와 손절 기준(예: -2% 손절) 수립 연습을 권함. 해지 테마 언급: 지수 하락 시 오르는 해지 테마는 과거 트럼프-중국 갈등 때 나타났으나 현재는 뚜렷하지 않다고 봄. 시온의 상황: 대학생이며 직장은 6월에 퇴사해 집에서 전업에 가까운 투자를 한다고 밝힘. 만쥬는 이 방식을 우려하며 매매일지 복기보다 종목 정리와 공부가 먼저라고 조언함.
다듬은 글
일단 뉴스 같은 거 당연히 처음에는 혼자 무슨 뉴스를 봐도이 뉴스가 좋은 거야. 그래서이 뉴스로 주식이 가는 거야. 좀 헷갈릴 수 있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사무실 주식 솔루션입니다. 나이가 조금 어린 분이 오셨고 주식 경력이 아직 얼마 안 됐다고 하셨죠? 단기 투자를 시작한지는 이제 2개월 되었습니다. 단기 투자를 시작한지가 얼마 안 돼서 안 좋은 벌을 생기기 싫어서 오래 되기 전에 먼저 솔루션을 지원해 보셨다라고 해 주셨던 거 같은데 오늘은 그럼 이제 어떤 방향으로 공부를 하셔해 나가셔야 될지 평소에 루틴은 어떻게 잡아야 될지 매매 습관 어떻게 잡아야 될지 이런 거 위주로 한번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할게요.
그 전에 한번 자기 소개 간단하게 좀 해 주시겠어요? 네. 네. 안녕하십니까? 현재 주식 이제 시작하게 된 주식 2개월차 대학생 25살 닉네임 시온입니다. 사실 어 유튜브 만주님 채널을 보고 단타를 시작하게 하게 됐고 직접 제가 궁금한 것들을 와서 여쭤봐야겠다라는 마음으로 메일을 쓰게 되었습니다.네 지금 일단 9시 본장 시작 전에 NXCT 거래가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상태고 저는 전날에 종가 배팅에서 넘어왔던 종목이 있어요. 그거를 일단 다 매도를 했어요. 어제 이제 가지고 왔던 종목이 두산 에너빌리티라는 종목이고 얘를 왜 여기서 이렇게 사서 넘어왔냐면요.
별거 아닌 관점인데 그냥 약간의 디테일 최근에 지수가 되게 많이 올랐잖아요. 근데 원저는 물론 지수에 어느 정도 영향을 받긴 하지만 가끔은 크게 신경을 안 쓰거나 오히려 지수가 빠질 때 더 강한 해치 테마로 움직여 줄 때도 있어요. 그래서 일단 원전 섹터를 좋게 받고 그다음에 이번 주에 이제 트럼프랑 뭐 다 오잖아요. 한미 정상회담도 있는데 뉴스가 지난 주가에 나왔어요. 마스가 프로젝트에이어서 마우가 프로젝트에서 원전 한국이랑 미국이랑 협력을 한다. 이런 뉴스가 나오면 섹터가 되게 좋아해요. 이런 뉴스는 혹시 공부해 보셨나요? 제가 재료나 뉴스가 가장 중요하다고 해서 이거를 찾아는 보는데 뭐 어디서 뭘 봐야 될지 모르겠어서
일단은 제 눈에 보이는 건 다 보고 있는데 해석력도 많이 떨어지고 탐색하는 능력도 적어서 그런 것도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일단 뉴스 같은 거 당연히 처음에는 혼자 무슨 뉴스를 봐도이 뉴스가 좋은 거야. 그래서이 뉴스로 주식이 가는 거야. 예. 좀 헷갈릴 수 있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당연히 여러 뉴스를 보면서 그 뉴스에 종목이 어떻게 움직여지는지 경험을 많이 해야겠지만 그리고 또 이제 좋은 뉴스 꼭 봐야 되는 뉴스를 구별해내는 것도 좀 어려우실 것 같아요. 시황 이거는 매매할 때 있어도 정말 필수적인 거기 때문에 계속 보셔야 되고 그런 걸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셔야 되거든요.
지금 저희 네프군 듣고 계신가요? 너무 듣고 싶은데 아직은 괜찮습니다. 어쨌든 저는 이제 거기에서 이런 이슈가 있어서 어떤 식으로 이제 종목들을 노릴 거다, 생각할 거다. 이런 것도 이제 설명을 드리고 매매치에서도 이런 이슈 때문에 이렇게 생각해서 매매했다 설명드리는데 라이브 같은 데서도 가끔 말씀드릴 때 있잖아요. 유튜브 영상에서도 설명드릴 때 있으니까 그런 거에서 시장에서 수익을내는 사람이 이런 걸 이런 뉴스를 보고 어떤 식으로 판단해서 매매에 어떻게 이어가냐 이런 거를 많이 보시고 자기 생각이랑 비교를 많이 해 보셔야 돼요. 아, 나는이 뉴스가 막이 정도로 이렇게 좋은거나 뭐 이렇게 꼭이 섹터를 다 같이 봐야 되는 뭐 이런 건지는 몰랐는데 아, 저분은 좋게 보고 트레이딩까지 이어져서 수익을 냈구나 이런 걸 고민을 많이 해 보셔야 되고 그래서 어쨌든 제가 두산 에너리티를 종가 배팅했던 이유는 지수에 크게 영향을 안 받고 뉴스가 있죠.
정상에 한미 원전 협성 기대감이 되게 크고 그 뉴스도 되게 좋게 나왔어요. 마스가보다 오히려 나누가가 더 수혜가 클 것이다. 이런 내용도 있었어요. 그러면은 당연히 이제 조선에서 원전으로 돈이 이동할 확률이 높겠죠. 그래서 좋게 받고 세 번째로 이걸 종가 배팅할 때 메이저 수급이라고 하거든요. 외국인, 기관, 뭐 프로그램 보통 프로그램이 외국인인데 개인 말고 더 큰 손, 더 큰 돈을 가지고 있는 그런 주체들이 크게 사고 신고가를 얼마 남지 않았었어요. 최근에 신고가. 그래서 여러 가지가 다 맞아 떨어진 거죠. 그래서 종가 배팅을 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직 좀 헷갈리시죠? 네. 사실 용어적인 것도 어렵고 한번 살짝 설명을 드려 보자면 일단 종목별 투자자 매매 추 이거 뭐 증거사마다 있을 거예요. 네. 그리고 이게 잠정치도 어차피 잠중에 나와서 장중에는 이걸로 잠정치를 보시면 되고 지금 장중이 아니라 안 나와요. 주사 에너빌리티가 외국인도 많이 사고 기관도 많이 샀고 그리고 외국인은 보통 프로그램으로 많이 사거든요. 프로그램 많이 찍힌 거 보고 아 외국인이 많이 들어왔을 확률이 높겠다 생각을 했었고요. 그리고 궁금하신 거 있어요? 저 외국인 지표에는 프로그램 거래량도 포함이 되는 건가요 아니면 따로 보는 포함돼서 이때 아마 프로그램의 정도였을 거예요.
외국인이 100만 잡혔으니까 대충 비슷하잖아요.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 그리고 자리가 딱이 자리였거든요. 여기에서이 86,600원 신고가를 넘지 못한 자리였어요. 거기에서 8만6,000원 아래쯤에서부터 아마 들어갔을 거예요.이 자리에서 이제 3시에 분가 배팅으로 들어간 거죠. 85,300원 85,600원 85,700원 이렇게 불타기로 산 거예요. 그래서 86,300원이 신고가니까 최소한 거긴 뚫겠지. 그리고 흐름이 이어지면은 오늘까지 해서 이어지면은 아침에 갭도 조금 떠 주겠지. 왜냐면 신고 가고 뉴스도 있고 외국인 기간 들어왔고 여기서 미장이 적당히 양호하게만 끝내 줘도 아침에 수입 구간 좀 주겠지.
이런 관점으로 들고 왔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특히나 이런 거는 그냥 밖에서 핸드폰으로도 살 수 있는 거거든요. 제가 옛날에나 이제 여기 앞에 앉아 가지고 막 이렇게 빠른 매매팍 했었지, 요즘은 사실 그런 걸 많이 안 해서 이런 걸 요즘 더 선호하는 편이에요. 지금은 이런 걸 좀 더 공부해 보시는게 저는 좋을 것 같고 그러면서 또 어떤 매매가 나랑 맞는지를 더 찾아보셔야 돼요. 최근에 그러면 매매를 어떤 식으로 매매를 많이 하고 계세요? 사실요 한 3일간은 물려 있어 가지고 손절 능력이 많이 떨어져서 팔고 있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전에는 대장주 위주로 사실이 종목을 샀으면은 왜 샀는지를 잘 설명할 수 있어야 되는데 그게 안 돼서 뭐 관점을 계속 말씀하시잖아요, 유튜브에서.
사실 저는 관점이 없는 거 같아요. 그냥 종목을 쭉 보고 돈이 들어온다 그러면은 산다 정도밖에 없어요. 아직은 이제 기준 자체가 명확하게 뭐가 없는 상태인 거잖아요. 다 괜찮아요. 처음에 다 그래요. 일단은이 종목을 매매할 수 있는 기준 시나리오라고도 하거든요. 시나리오를 세우는 거 먼저 조금 연습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그리고 당연히 이제 매수 들어가는 것도 중요한데 성절에 대한 기준이 명확해야 돼요. 어, 내가 이런 흐름을 예상해서 들어가되 만약에 내 예상과 다른 안 좋은 어떤 흐름이 나오면 뭐 그거는 뭐 기준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어.
예를 들어 여기서 이렇게 들어갔는데 여기서 못 가고 -2%를 간다 그러면 손절한다. 이렇게 간단하게도 세울 수 있고 여러 가지 기준을 세울 수 있는데 그걸 세우는 연습을 먼저 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제가 어떤 식으로 기준을 세워서 매매하는지를 좀 보여 드릴게요. 그래서 이제 오늘 시장 전략을 제가 생각하는 전략 시나리오 설명을 드리자면 일단은 원전 섹터 중요하게 볼 거예요. 왜냐면은 한미 정상에 대한 기대감 아직 남아 있고 원전에서 가장 중요한 종목이 두산 에너빌리티인데이 종목이 지금 신고가를 계속 그냥 갱신해 주고 있어요.
최근에 이렇게 쭉 올라와서 잠깐 조정 나왔다가 또 한 다시 신고가를 향해서 위로 쭉쭉쭉 치고 올라가지고 있는 상황이라서 이렇게 얘가 강한 모습 보여주면이 원전 섹터 안에 다른 종목들도 있잖아요. 그 다른 종목 예를 들어 뭐 한전 기술이 될 수도 있고 우리 기술, BH 이런 뭐 보성 파워택 우진 이런 종목들이 갑자기 막 15% 20% 가고 상한가까지 갈 수도 있고 혹시나 그런 흐름대로 가면은 두산 에너빌레이트를 직접 매매할 수도 있고 그렇게 해서 20% 상한가를 가는 종목을 매매할 수도 있고 혹은 걔네가 20% 상한가를 가면 한 15% 20% 따라가는 2등주가 생겨요.
그 2등주를 매매할 수도 있고 그렇게 일단은 원전 섹터에서 계획을 잡고 있고요. 그다음에 하이닉스의 실정이 나왔어요. 그냥 적당하게 나왔는데 우리나라는 그 실정이 나왔을 때 세으로 주가가 내려가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혹시나 얘가 세으로 빠져 버리면 지수도 같이 빠질 수 있기 때문에 지수는 일단은 조심하면서 하이닉스 눈치를 좀 볼 거고요. 그래서 하이닉스가 쭉 꼬꾸라지면 지수도 같이 꼬꾸라질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게 이제 두려워서 그 인버스를 좀 사 놨어요. 이건 횟지를 좀 해 놓은 거고 혹시나 근데 하이닉스가 죽지 않고 지수도 올라가는 느낌으로 간다 그러면 인버스는 당연히 매도하고 지수 관련주도 적당히 매매는 할 거 같아요.
일단은 원전 섹터 보면서 하이닉스 보고 지수 흐름 정도 관찰하는 그리고 NXT에서 6G 테마가 갑자기 강했거든요. 엔비디아에서 젠슨이 6G 회사 하나를 크게 인수를 했더라고요. 우리나라에도 이제 관련주들이 영향을 받아서 NXT에서 좀 올라와 주긴 했는데 얘네가 막 다 같이 상한가를 가고 날아갈거다 이렇게 보진 않지만 혹시나 지금 대장주가 KMW거든요. 얘가 한 25% 가서 상한가를 향해 이제 취소 가면은 그때는 이제 매매를 할 거 같고 그게 아니면 매매는 안 할 것 같아요. 한이 정도 지금 일단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 기술을 시가 배팅을 좀만 해 볼까 하고 있어요.
던전 애들이 좋아서 우리 기수 같은 애가 아침에 슈팅 잘 나오거든요. 넥소 지이 체결되었습니다. 여기 심하네.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일단은 슈팅 나와서 일단 매도했어요. 그리고 지금 원전 섹터가 힘이 되게 좋거든요. 우리 기술이 대장으로 더 치고 가줄 수도 있어서 그때 다시 또 들어가 보려고요. 소문이 체결되었습니다. 수능이 체결되었습니다. 매도이 체결되었습니다. 두사이너빌리티 확 빠질 때 그냥 던진 거고 간 일단 지수가 제가 우려했던 대로 지금 엄청 빠지고 있어요. 이러면은 전체적으로 조심은 해야죠.
보시면 시작하자마자 그냥 고꾸라지고 있어요. 개 떠서 시작해 가지고. 그래서 일단은 지수 관련 조심하고. 어, 그 올라왔네. 아, 잠깐만. 타이밍을 조금 놓쳤네요. 이전에 샀어야 되는데. 아 생각했는데 지수가 빠지 빠져도 오히려 이렇게 원전이 강하잖아요. 그러면 이제 지수 크게 신경 안 쓰고 매매해도 되는 건데 아 일단 타이밍 한번 놓쳐 가지고 5,200원 전에 들어갔어야 되는데 일단은 좀 지켜 볼게요. 지금 우리 기술이 등량상 대장이고 프로그램도 많이 사 주고 두산 에너빌리티 흐름 좋아서 한 번 더 그냥 들어가 봤어요. 우리 기술 VI 가야 되는데이 정도면 5,460원이 VI거든요.
우리 기술이 지금 디자인 어빌리티 흐름이이 정도로 좋으면 내가 거기 VI는 가야 될 거 같다라고 지금 생각해서 조금 더 하는데 못 가면 손절해야 돼요. 음. 그냥 부산 에너빌리티를 하는게 좋았었네. 오늘 지금 현대 건설이 대장 체인지를 했거든요. 우리 기술은 안 돼요. 내주이 체결되. 방금 못 가면 안 됐는데 이렇게 가지 못하고 죽어 버려서 그리고 현대 건설한테 대장을 뺏겼어요. 아 얘를 잘 봤어야 되는데 약하네요. 두사 에너빌리티만 강하고 나머지 종목들이 약해요. 되겠다. 오늘은 원전 매매 패스. 제가 좋아하는 흐름은 두산 에너빌리티가이 정도 해 주면요.
우리 기술이든 현대 건설이든 조금 그나마 가벼운 종목이 한 25% 운이 좋으면 상한가 가져야 돼요. 그 흐름이 안 나와요, 지금. 그래서 이럴 때는 그냥 패스 안 하는 거죠. 여기까지 해야 될 것 같고 지수도 계속 빠지고 있거든요. 지금 지수가 많이 빠지고 있으니까 굳이 여기서 무리해 할 필요 없이 일단은 좀 조심은 해야 될 거 같아요. 현대 건설이 다시 올라오긴 했는데 이런 확실하게 지수 무시하고 가는 분위기긴 하거든요. 원전히 시장 분위기가 너무 안 좋아요. 지금 지수가 계속 빠지고 있고 핸드 건설도 방금 들어갔으면 또 크게 물렸잖아요.
굳이 무리할 필요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아예 그냥 개잡주라고도 하거든요. 대잡주 해지 테마가 나오면 그런 걸 하는게 낫고 해지는 어떤 말이에요? 해지테마라 하면은 보통 지수가 빠질 때 올라가는 종목들이 있어요. 시장에 따라 늘 다른데 최근에 트럼프랑 중국이랑 이제 싸워 가지고 한번 크게 빠졌을 때 있잖아요. 그때 해찌 테마가 히토르였어요. 지수가 많이 빠질 때 오히려 히토르 테마가 올라오는 그게 이제 해치 테마가 될 수 있는데 지금은 둘이 약간 화 모드로가 가지고 지금은 막 지수 빠진다고 히토르 테마가 올라오진 않고 시장에 그러니까 해지 테마가 있을 때도 있고 없을 때도 있어요.
지금은 저는 딱히 없다고 보이는 상태입니다. 오늘 매매는 지금 마무리해야 될 거 같네요. 시장 분위기도 너무 안 좋아서 매매하기가 참 애매해요. 오늘 장은. 아침에 그냥 두산 에너빌리티나 좀 먹고 끝냈어야 되는 장이네요. 매매 한 거를 이제 간략적으로 한 번 더 설명을 드리면 좀 많이 아셨죠? 일단 우리 기술 시가 베팅까지 좋았어요. 시가 배팅 좋았는데 한번 이제 타이밍 놓쳐서 이제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그래도 원전이 세니까 한 번 더 5,300원에 들어가 봤지만 얘가 대장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죽어 버렸죠. 원전이 센데 그래서 손절 그러면서 현대 건설로 대장이 바뀌어서 현대 건설 들어가 봤지만 이때 이제 원전 자체가 다 같이 빠져서 얘도 약손절 두산에 노빌리티는 어제 종가 배팅했던 거 아침에 매도했고 그게 다가오고 그래서 여기서 이제 일단 마무리할게요.
네. 지금 직장에서 핸드폰으로 매매하시는 거예요? 직장은 6월에 퇴사했고요. 대학생인데 수업을 잘 간가는 대학생입니다. 음. 저랑 비슷하네요. 집에만 있어서 이번 기회 공부해 보자고 합니다. 그러면은 거의 반전업 느낌으로 집에서 할 수 있는 건가요? 네. 사실 현재 상황은 전업 투자자로 알겠습니다. 일단 필승. 이게 제가 해병대 자랑하려고 입은게 아니라요. 불장 코스피 4,000 기념 불기둥 칩니다. 닉네임이 어떻게 되세요? 시온 시온. 근데 지금 이거 이대로 가면은 정말 멍길 돌아가실 수도 있어요. 주식 계속 하실 거면 제가 답답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사실 이미이 정도면은 매 매 매매일지 보는 건 사실 의미가 없어요. 다 갈아봐야 되기 때문에. 아까 어떤 뉴스를 봐야 되는지 모르겠고 종목을 어떻게 정리해서 관종을 어떻게 구성해야 되는지 모르겠다 했잖아요. 그 왜 그걸 지금 혼자 하고 계시냐고요?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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