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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쥬@만쥬

Accuracy score-1.2
순 place169
Scored calls12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49.8% / 45.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9% / -0.7%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0.4% / 16.9% / 4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만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1)#SK하이닉스 (59)#삼성전자 (46)#나스닥 (17)#두산에너빌리티 (7)

How scores are calculated

"내일 당장 급등 주식?" 코스피 조정장엔 '이것' 주목하세요! (만쥬x수급단타왕)

만쥬 · 2025-11-10 · 유튜브 시청 31,43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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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삼성전자#SK하이닉스#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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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만쥬 · 한국인

요약 보기

영상의 핵심 결론은 대형주 장세가 꺾이고 코스피가 고점 과열 신호를 보이고 있어, 대형주·지수 관련주 대신 신규상장 테마주(이노테크, 노타 등) 단타에 집중하겠다는 것이다. 시장 흐름 진단: 지수가 많이 오르고 고점에서 개인 순매수와 신용잔고가 사상 최대치이며 환율도 급등하고 있다고 본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형주는 힘이 약해져 다음날 갭이 과거만큼 뜨지 않는다고 평가한다. 테마주 매매: 최근 신규상장주 여러 종목이 연속 상한가와 공모가 대비 큰 상승을 보였고, 이노테크와 노타가 주도 테마로 부상했다고 언급한다. 상한가 잔량이 줄었을 때 매도해 손실을 본 자신의 실수를 복기하며, 상한가 종목은 상한가 마감 시 다음날 5~10% 이상 갭상승이 기대된다고 설명한다. 연말 변수: 대주주 요건(10억 일시·50억 유지)을 피하려는 대형주 자산가들의 연말 매도 가능성을 경고하고, 다만 매수가 더 많을 수도 있다고 덧붙인다. 단기 전망: 지수가 고점에서 나쁜 신호가 많이 나왔으므로 하이닉스 등 대형주를 단기에 고점에서 무리해 따라가지 말라고 조언한다. 하이닉스의 내년 실적 전망(목표가 100만 원 이상)에는 공감하지만 단기 조정을 예상한다. 장기 투자자에게는 부정적이지 않다. 전략 제안: 시장 트렌드 변화에 민감하게 대응하며 종가배팅이 안 먹히면 장중 돌파·짝꿍매매 중심으로 전환하고, 리스크 관리를 강조한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오랜만에 위클리 촬영을 하러 왔습니다. 시장의 흐름이 조금 변했다고 느낍니다. 지수가 너무 많이 오른 데다 고점에서 개인 순매수가 과하게 쌓였고, 신용 잔고는 사상 최대치이며 환율도 급등하고 있습니다. 안 좋은 이슈들이 나오면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대형주가 시장을 주도하던 장세였는데, 이제 조금씩 변해 가는 게 느껴집니다.

02. 대형주들의 힘이 이전보다 약해졌습니다. 수급이 엄청 좋고 신고가를 계속 경신했을 때는 다음 날 갭도 많이 떴는데, 이제는 그렇게까지 갭이 뜨지 않습니다. 오늘 하이닉스는 오랜만에 외국인이 돌아와 주고, 코스피가 어느 정도 선방했으며, 미국 선물도 올라서 잘 가고 있긴 합니다. 하지만 저는 대형주 장세가 한번 꺾인 것을 눈으로 봤기 때문에 대형주에는 손이 잘 가지 않습니다.

03. 대형주 장세가 꺾이면서 돈이 새롭게 몰리는 종목들이 있습니다. 2~3주 전 스팩 상장한 신규주 하나가 5연상을 가면서 그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후 상장한 다음 신규주는 첫날 200%대 상승으로 끝난 뒤 다음 날 상한가를 가고, 그 다음 날도 잘 올라 지금까지 공모가 대비 여섯 배 올랐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상장한 신규주는 상장 당일 아침 바로 상한가에 갔고, 오늘 또 점상을 기록했습니다. 한 번 풀리긴 했지만 신규주 테마의 강세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04. 그래서 저는 흐름이 꺾인 대형주나, 고점에서 과열된 느낌의 코스피 관련주를 매매하기보다, 지수에 영향을 받지 않고 최근 돈이 몰리며 새로운 주도 테마가 되려는 신규주 쪽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05. 전날 신규 상장한 종목을 많이 매매했고 상한가 다음 날까지 보유해 넘어왔습니다. 오늘 아침 상한가 근처 가격에 일단 다 팔았다가 다시 매수했는데, 현재는 조금 수익권입니다. 전날부터 오늘까지 이 종목만으로 1억 조금 넘게 수익이 났습니다. 노타라는 신규주도 있었는데, 며칠 동안 이 종목들로 수익을 잘 내고 있었습니다.

06. 이노테크는 상한가를 갈 때 너무 많이 풀어 대서 사실 거기서 털렸습니다. 상한가 따기를 여러 번 시도했다가 결국 손실로 마감했습니다. 오늘 아침 점상으로 시작하니 포모가 너무 왔고, 상한가 묶이는 순간에 팔았습니다. 잔량이 줄어드는 걸 보고 제 물량을 먹고 바로 잔량이 채워졌는데, 그 뒤로는 거래가 더 나오지 않았습니다. 원래는 상다를 시도했어야 했는데 못 했고, 대신 노타 짝꿍 매매만 해서 수익이 괜찮게 났습니다.

07. 짝꿍 매매는 호가가 텅텅 빈 잡주가 아니라, 호가가 두껍고 개별주로 봐도 되는 종목을 지향해야 합니다. 노타 같은 경우가 그렇습니다.

08. 상한가 잔량이 살짝 줄었다가 다시 묶였을 때 털린 것은 멍청한 짓이었습니다. 굳이 상한가에서 잔량이 좀 줄었다고 팔 이유가 없습니다. 이런 신규주는 상한가로 잘 마감하기만 하면 다음 날 갭이 못해도 5~10%는 잘 뜹니다. 운이 좋으면 20%에서 점상까지도 먹을 수 있는데, 1~2% 손실이 무서워서 그걸 던져 버리는 것은 잘못된 판단입니다. 금요일에도 이 부분을 두고 스스로 많이 욕했습니다. 상한가 따라잡기는 1~2% 손실을 각오해야 5~20% 점상을 먹을 수 있습니다.

09. 머리로는 알고 있어도 손이 자동으로 반응했습니다. 잔량이 2~30만 주에서 순간 8,000주까지 줄었을 때 제가 거기에 던져 버렸고, 던지는 순간 잔량이 다시 40만 주로 채워지며 거래가 아예 나오지 않았습니다. 장 끝날 때까지 손을 묶어 두었어야 했습니다. 원래 점상을 잘 먹는 편인데 이번에는 놓쳤습니다.

10. 상한가가 풀리면 순간적으로 1L 이상 밀릴 수도 있기 때문에, 그게 무서워서 먼저 팔아 버린 것입니다. 정말 바보 같은 짓이었습니다.

11. 제 주력은 테마주입니다. 테마주에서도 상다, 짝꿍 매매가 진짜 주력입니다. 큰 비중으로 하기는 어려운 경우가 많지만, 적당한 비중으로도 수익률을 크게 낼 수 있습니다. 지금 시장이 테마주 쪽으로 조심스럽게 흘러가는 느낌이라 긴장하고 있습니다. 9~10월에 대형주 위주로 매매한 분들이 어마어마한 성적을 냈는데, 저는 나름 벌었지만 그에 비하면 부족해서 포모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제대로 된 테마주 장세가 오면 제가 제대로 날아다녀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과하게 힘이 들어가면 안 되지만, 기회가 왔을 때 어느 정도 손실을 감수하고 과감한 배팅도 해 보려고 합니다.

12. 연말에 걱정되는 것은 대주주 요건입니다. 10억 원 기준에 50억 원 유지가 있어서, 50억을 피하려고 연말에 매도가 나오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특히 SK하이닉스급 대형주를 몇백억씩 들고 있는 분들이 세금을 피하려고 연말에 잠깐 팔았다가 다시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올해는 대형주가 많이 올랐기 때문에 자산가들의 자산 가치도 크게 올라 연말 매도가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매도가 생각보다 한정적이고 매수가 더 많이 나올 가능성도 있지만, 이런 변수가 있다는 것은 미리 생각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13. 최근에는 종가 베팅(종배) 위주의 단기 수익 매매를 많이 했는데, 그것이 그때 트렌드에 맞았기 때문입니다. 트렌드는 언제든 바뀔 수 있고 지금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종배가 잘 안 먹히고 상다나 장중 잠깐의 돌파, 짝꿍 매매가 잘 먹히는 장으로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그때는 그에 맞춰 매매를 하면 됩니다. 종배만 하는 사람이라면, 장이 넘어간다 싶을 때 비중을 줄이면 됩니다. 시장의 변화에 민감하게 대응해야 잃을 때 덜 잃고, 먹을 때 크게 먹을 수 있습니다.

14. 저도 전업이라 장세에 맞춰 수급 매매가 맞을 때는 수급 매매를 하고, 짝꿍 매매가 잘 맞는 장세가 오면 거기에 맞춰 변화해야 합니다. 노타 한 풀 배팅을 해 보니 재미있었습니다. 1초 만에 100만 원을 먹으니 짜릿했습니다. 옛날에는 잘 안 됐는데 이제는 되는 것 같습니다.

15. 지수가 너무 고점이고 안 좋은 신호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지금까지 코어를 들고 계신 분들은 여기서 하이닉스 같은 고점 종목을 단기적으로 무리하게 따라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장투하시는 분들을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이닉스가 내년 영업이익이 몇십조로 목표가가 100만 원, 100몇십만 원이라는 말에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하지만 단기적으로는 너무 과열됐고 위에서 안 좋은 것들이 많이 나왔기 때문에 잠깐 쉬어 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기 매매하시는 분들은 위험하게 매매하지 마시고, 리스크를 관리하면서 시장의 트렌드가 어떻게 변하는지 주의 깊게 관찰하며 시장에 맞춰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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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삼성전자#SK하이닉스#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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