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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락 종목이 양지 수도 합해서 2000개 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일단 떨어지는 낙폭 또 1% 이상으로 진행되며 지수 전체적으로는 압박을 받고 있는 상황이죠. 시장에 대한 많은 고민이 뉴욕 전부터 국내 장까지 느껴지면서 투자자들은 빠르게 포지션을 줄이는 움직임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갖고 있는 종목을 좀 더 면밀히 따져봐야 겠죠. 장점에 대해 통해서 극 유우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김종일 위험과 함께 합니다. 어서오세요. 안녕하십니까 4 안녕하십니까 시장의 뭐 여러 특징주 들 눈에 띕니다. 오늘 대다수가 좀 하라 특징 주로 잡히는 것들이 많구요 올라가는 쪽 본다면 뭐가 쓰 에너지 이런 쪽이 될 것 같아요.
그 가운데 이런 상황에서 상장 을 한 업체가 오늘 국내서 2개가 있죠. 그중에 쏘카 좀 들여다 보겠습니다. 공모가를 하회 하면서 시작을 했어요. 28,100 원 이었는데 지금은 했던 28,200원 진행이 됩니다. 계속해서 기대 이하의 평을 받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는데 솎아 평가 어떻게 하세요. 4 일단 지금 공급과 부근에서 움직이고 있다 라고 하는 점은 어시장에서 원래 생각했던 그 공모 밴드 를 벗어나서 상장 을 한 것 주제 네요. 그래서 일정부분 이렇게 성장주 가 할인까지 해서 원래 생각했던 자신들의 가격대 밖에서 상장 을 했는데 그 가격에서 일단 벗어나지 않는 조부가 좀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요. 오늘 하루로 이걸 평가 하긴 어려울 것 같고 적어도 뭐 이번 쭉 아니면 이번달 말 얼마 남진 않았지만 그 거래되는 기관 속에서 이 가격대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보는 것인지가 뭐 굉장히 중요 하구요 만약에 이 정도가 등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측 롯데 렌탈의 시 총이나 쏘카 의수 총이나 비슷한 정도가 맞다 라고 시장의 정말로 느낀다면 어 그렇다면 이 가격에서 4인 제모 수급이 라던지 항우 실적과 관련된 부분이 좀 더 영향을 주기 시작하게 쬲 어쨌든 뭐 제가 보는 관점에서 2만 8000원 도 그렇게 뭐 싸지는 않다 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매력적인 가격이라고 판단하기는 어려울 거 같구요 두 번째로 이 겠소 콱 아 어떻게 움직인 야에 따라서 어 상반기에 원래 상장 하려다가 하반기로 밀었던 마켓 컬리 도 결국은 눈치를 보면서 상장할 가능성이 높죠.
그래서 가격을 좀 더 낮춰 상장 하면 상장이 가능한 것인지에 대한 판단을 아마도 쏘카 를 보면서 소요 이제 성장주 유니콘 이라고 불렸던 기업들이 하나 고민 할 것이기 때문에 아 속하는 단순하게 이제 매매 차원이 아니라 추가적으로 대개 하고 있는 유니콘의 상장에 분위기를 알 수 있는 하나의 또 지표 종목으로 써도 의미를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 알겠습니다. 쏘카 그리고 마켓 컬리 등 앞으로 남아있는 여러 일정에 방향을 조금 모색해 볼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진행 상황 지켜보겠습니다. 아 풍산 볼게요 이 종목은 as 가 되기도 하고 지금 이 시점에서 궁금한 종목이 기도합니다.
저희 7월에 위한 님과 풍산 이야기를 나눴어요. 말씀주신 이후 최고 까 기준 수익률 17 파 3 o 는 식각 기준으로도 10% 정도입니다. 어찌보면 차트 놓고 봤을 때 7월 11일 타이밍 좀 기가 막혔고 요 오늘은 1% 정도 올라가고 있는데 그때 당시에 말씀드렸던 포인트 대에서 풍산 에 방위산업 으로 의 매력 이런 걸 좀 강조 해 주시지 않으셨나요. 네 일단 목우회 가격이 올랐다 7월 달 뭐 운좋게 제가 말했던 시점부터 구리 가격의 또 터닝 하기 시작하면서 풍산 도 같이 오르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본질은 구리 가격의 움직임에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4 4 우리가 주목해야 되는 것은 풍산 에 한 30% 정도 때는 이 무기와 관련된 방사 과 관련된 매출이 생각보다 작지 않다 라는 것이죠. 그래서 어이 방산 주들이 원아 오르다 보니까 뭐 대표 주로 올랐던 lig 넥스원 이라든지 1 에러 스페이스 모카 2 이런 종목 꾼들이 뭐 워낙 좋은 수익률을 내려 보니까 시장에서는 자연스럽게 후속 종모 꾼들을 계속 찾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구요 그런 의미에서 저는 뭐 최근에 움직이고 있는 풍산 도 그렇고 비츠로셀 같은 방 산 쪽에 쓰일 수 있는 1차 전지 같은 종목 분들도 우리가 좀 비슷한 개념에서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방산 이 메인으로 가서 이 종목의 어떤 주가의 단기 반등을 이끌 수 있는 핵심 요소가 되지는 않겠지만 플러스 알파로 는 충분히 좌동 할 수 있다 라는 측면 그 다음에 구리 가격이 일정 부분 반등을 해주면서 동종목 의 상승을 이끌고 있는 만큼 저는 뭐 그때 제시되었던 3만원 정도의 목표 가격은 충분히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보고 있고 갈 수 있는 가격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 풍산 에 대해서 말씀 드렸던 목표 라인까지 는 충분히 더 노려볼 수 있다는 판단 내려 줬어요. 지켜보겠습니다. 그 지점에 도달 한다면 그때 당시 또 as 에 나갈게요 자 오늘의 종목으로 곧장 이어 가보죠. 급등을 급등에 급등을 거듭하고 있는 종목입니다. 포스코 인터네셔널 천연가스 수에는 언제까지 아 지금 세계 각국에서 천연가스 굉장히 목말라 있고요 천연가스로 인해서 미국의 인플레가 자극 될 수 있다 여러 우려 섞인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철형 까 스 가 올라가는 하는 관련한 밸류 체인에 대한 관심은 끝 인 없을텐데 꺾일 수 있다 라는 얘기도 살짝 나오니까 이 부분 좀 짚고 가야 될것 4 정점이 과연 어디인가 힘 포인트인데 그러면 여기서 질문 하나 더 던져 봐야 되죠.
지금 이렇게 가격을 끌어 올리고 있는 빌러 는 누구인가 독 일이거든요. 그래서 독일을 포함한 그 동안 러시아에서 말 평양 을 수입해 떤 국가들이 러시아가 이 생산량을 줄이고 공급량을 줄을 위험에 놓쳐 그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올 한해 는 어떻게 넘기기 위한 필사적인 노력을 진행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뭐 시장에서 들리고 있는 얘기는 가격을 불문하고 지금 뭐 끌어오고 있다 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고 실제로 에 렌즈가 또 많이 필요한 한국과 일본 일정 부분 양 보여주면서 독일이 자신들의 그 lng 에 터미널을 100% 채우기 위한 어떤 그런 노력들을 하고 있다는게 지금 핵심 포인트라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단기적인 9.2 우리가 뭐 쉽게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종목 꾼 들의 상승의 가장 큰 드라이브가 결국 언 가격 상승 이기 때문에 이런 가격 상승이 멈추지 않으면 이들 종목의 추세 모다 단기적 에 등락에 있겠지만 상승추세가 쉽게 내주지 않겠다는 것은 염두에 둘 필요가 있겠구요 다만 우리가 이제 생각해보자면 정점이 겨울이 종점 1 거냐 아니면 가을 정도가 정점 읽어 냐를 살펴봤을 때 가을 정도가 정점의 가능성이 높죠. 왜냐하면 뭐 독일 같은 이런 급한 국가들에 lng 에 지금 수요 자체가 아마 가을 정도까지는 풀로 100% 를 최고 나야 아마 이제 겨울을 보낼 수 있다는 안도감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어 겨울에 가서 어느 나무 아무래도 더 75% 장기 물량을 확보하고 있는 한국과 일본 정도가 어 적극적으로 이제 드라이브 라 가능성이 높아서 쉽게 빠지지는 않겠지만 정점을 가을을 가능성이 높다 그런 차원에서 이들 종목의 전반적인 상승세가 못 가을에 다가왔지만 일정 부분은 더 이어질 수도 있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어 지금 사실 여름에 전략들은 다른 에너지원으로 대체가 되지만 겨울과 3 경우는 사실 거의 다 가스 위 주기 때문에 미리 쌓아야 되고 그 영향의 지금 받고 있는 것이다 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럼 과정에서 어포 스크 인터내셔널은 그런 그 과정에서 주가 상승을 어느 정도까지 내다봐야 될지 좀 이야기 더 풀어 가 보죠. 일단 두 번째 포인트는 포스코에너지 합병 입니다. 이를 두고 뭐 신용도 평가에 는 상당히 긍정적이다 이런 얘기들을 쏟아지는데 이거 어떻게 방가 하세요. 코스코 그룹이 지금 바뀌고 있는 게 철강 이라고 하는 뭐 회계 문예 를 잡고 있는 모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세계 시장에 세계 머리를 잡고 있는 사업 자체가 굉장히 견주 하긴 하지만 이쪽에 성장은 정체돼 있다라는 것 뭐 다 아는 사실이구요 또 중국과 관련된 여러 가지 문제들 조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그렇게 본다면 다른 사업 쪽을 계속 키우고 있죠.
그래서 포스코 케미칼은 모을 달부터 그렇게 강조를 드렸던 것이고 나머지 사업부 쪽에서 에너지사업 그동안 뭔가 좀 따로 노는 듯했던 에너지 사업도 지금 못 보시면 lng 섞어 관련된 업스트림 부터 다운스트림 까지 한번에 다 가져가게 따라 그래서 코스코 인터네셔널 과 포스코에너지 가 갖고 있는 이 얼어 가지를 다 합치면 수의 lng 사업에 업스트림 과 다운 스트림의 퐁 합이 완성 된다 라는 것이 주장의 핵심 포인트 라는 거죠. 그래서 만들어내는 것 유통하는 것 그 다음에 배급하는 곳까지 전반적으로 하나의 일관된 시스템으로 이루어진다면 결국은 lng 의 우리나라의 대표 종목은 그동안 우리가 한국가스공사 로 칭해 줘 많다지만 어 그렇다면 이 포스코에너지 뭐 합친 이름이 포스코 인터록 그냥 갈지는 뭐 지켜봐야 될 것 같은데 어쨌든 포스코 인터 와 포스코에너지 합병 법인이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그 다음에 실제로 이 합병 회 상장이 내년도 1월달에 나타날 것이기 때문에 당장의 모습 부담이 라던지 이런 것들은 없는 가운데 천연가스 가격의 상승이 라든지 합병 시너지 에 대한 기대가 지금 더해주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아 이 종목의 나타나고 있는 최근의 수급 이런 것들은 단순하게 진행된다 라기 보다는 이런 기대감 들을 좀 반영하고 있는 그런 그림으로 이해해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오네요. 업스트림 부터 나은 스트링 까지 어 큰 학적 인 변화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켜보겠습니다. 하지만 김 윤 님의 이야기는 저희들 그렇듯 끝까지 들어봐야 됩니다. 좋은 얘기가 많이 있었습니다만 포스코 인터네셔널 추가상승 어떻게 보시는지요 4 지금 현재 구간에서 2종목 의 여러가지 에 그 업사이드 요인들을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러면 어디까지가 합리적인가 에 대한 판단을 해봐야 될 텐데 저런 뭐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히 남아있다 라고 보고 있습니다. 일단 익저 긴 측면에서 또 현재 모 pr 배려도 굉장히 쌀 수준이구요 pb 밸류 도 굉장히 지금 저평가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렇다면 이 기업이 뭐 영속적인 성장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합병을 통해서 어 소 이제 밸류 체인을 완성해 나간다 라는 줘 그 다음에 처녀 가스 가격에 쉽게 빠지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고려해보면 저는 시장 평균가 지금 접하는 것은 합리적이다 4 현재 지금 주가는 한 모 0점 1 8배 정도 이정도 수준의 숨죽이고 있는데 그렇다면 지금 시장 0.9 배에서 1배 수준에도 움직이고 있으니까 그 정도 수준까지 올라와도 합리적이지 않나 라고 판단을 하고 있는 거죠.
그러면 그 가격이 아 3만원 때 3만원 때 까지 올라 간다고 하더라도 올해 실적 때 베이스도 pb 아리의 p 아리안 7배 그 다음에 내년도 실적은 못 지켜봐야 되겠지만 내년도 실적 기준으로 에서 또 그렇게 높지 않은 6배 7 배 정도의 수준으로 판단해 볼 수가 있거든요. 예 그렇다면 우리가 지금부터 증권사 가 제시하고 있는 3만원 정도의 가격은 합리적인 목표 수준이 아닌가 라고 보고 있어서 저도 그 정도 수준까지 의 추가적인 반등을 나타나지 않을까 라고 보고 있고 뭐 제가 예상한대로 가을에 만약에 천연가스 가격의 정점이 온다면 아마 그때 3만원 내외의 혹은 3만 보다 조금 더 높은 가격에서 어 일단 한번 정점을 그리고 그 다음부터는 조금 어 횡보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이렇게 좀 봐야 될것 같습니다.
4 아오 5월의 포스코 케미칼 얘기를 해 주셨고 그 뒤로도 특징 주로 도 포스코 인터네셔널 느낌이 언니가 바로 봤었던 바가 있었습니다. 포스코 글을 쭉 자체 변화에 대해서 여러 번 이야기를 해 주셨어 는데요. 일단 포크 인터네셔널 을 3만원 부분까지 바라볼 수 있다 라는 의견까지 정리하겠습니다. 이제 다음 종목으로 넘어가 보죠. 많은 고민이 필요한 종목 인거 같아요. 카카오 뱅크 지난 금요일에 극락이 나왔습니다. 근 융프라우 폼은 그냥 꿈에 불과한 것인가 사실 이번에 뭐 규제가 완화될 수 있어 라는 막연한 기대감이 상반기에는 있었잖아요.
어 그렇지만 또 규제 강화 관련한 이슈도 들여오고 블록들이 쇼도 되어 오고 들리는 소식마당 주가의 는 좀 타격에 이 되고 있어요. 카카 그렇죠. 좀 많이요 4 다크 카오 전반의 핵심 포인트는 지난번에 카카오페이지 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어이 산업적 체모 큰 문제가 있다 이런 것 보다는 비싸다 라는 핵심 포인트입니다. 글로벌 필요 그룹에 비해서 전부 비싸다 라는 거죠. 카카오 뱅크 도 비싸고 그 다음에 카터 페이도 어 p 역으로 비해 좀 비싸고 카카오 자체도 그렇게 싸지 않은 게 제가 보게 문제의 핵심이라는 거죠. 그래서 어이 주가의 모멘텀을 살릴 수 있는 호재가 나와도 지금 시원찮을 판에 여러 가지 약제들이 겸 치고 있고 모카 컵 페이드 그래 꼭 카카오 도 목 그랬고 카카오 어 어 뱅크 도 마찬가지지만 시장에서 별로 그렇게 우려 하지 않았던 대 주주들의 메모리 계속 흘러나오고 있다는 점 자체도 부담스럽죠.
그래서 우리가 기대했던 것은 영업이익에 컨센서스가 1000억원대 744 당기순이익이 7 141억 이었는데 575 펀 째 소스를 크게 하 했다 그러면 우리가 이 종목의 부여했던 서사는 빠르게 성장하고 이 마진율이 굉장히 높을 것이기 때문에 높은 밸류에이션 이 가능하다고 봤던 건데 이걸 지금 채우지 못하고 있으니까 인건비 라던지 여러 가지 비용 문제로 인해서 이런 부담이 나타나고 있다 라는 것은 그러면 아 우리가 이고 플랩 금용 플랫폼이라고 봤는데 그냥 은행주 아니야 이런 어떤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것이죠. 그래서 현재 이 종목의 최대 문제는 비싸다 라는 것이 최대 문제고 그러면 그 비싼 곳에 대한 설명을 스스로 잘 어제 투자자들을 설득시킬 수 있어야 되는데 아직까지 그 부분이 좀 부족하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금융 플랫폼으로 이 꿈을 꿨다 는 가세 시련은 가능 하다 라고 보기 어려울까요. 고 단계적으로 는 뭐 쉽지 않다 라고 봐야 되겠죠. 물론 중장기적으로는 카카오그룹 이 얼마나 잘 풀어가는 지는 확인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그런데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준비된 그림을 보시면 수수료와 플랫폼에서 나오는 얘기 아직까지는 너무 무의미 하다는 거죠. 분명히 성장하고 있는 기업 이긴 합니다만 우리가 생각해봐야 될 것은 카카오 뱅크가 그냥 은행주 라면 지금 중 금리 대출을 굉장히 많이 해 놨는데 향후 경기가 둔화되어 쓸 때 중 금이 그 대출 쪽에서 뭔가 부실 자산이 올라간다면 그와 관련된 충격 어 4 에서도 우리가 고민해볼 필요가 있겠구요 지금 정부가 어떤 교제를 하고 있습니까 으 4권에 지금 대놓고 금리를 계속 곳이 하라고 지금 굉장히 압박을 내고 있는 상황이죠.
그래서 최근에 파커 뱅크 를 포함한 국내 시중은행들이 모두 뭐라고 있습니까 갑자기 예금금리 같은거 0.4 에서 0.6 정도 막 상승시키고 있잖아요. 그래서 아 우리 은행이 예대 마진을 제일 많이 뺏어 가는 소위 나쁜 은행이다 의 어떤 그런 프레임을 벗어나기 위해서 은행들이 걸 적극적으로 올리고 있는데요. 그러면 조절 금리도 올라가는 것이고 상대적으로 부실자산 에 늘어나 가능성도 늘어나는 것이겠죠. 그런 차원에서 봤을 때 배구 카카오 뱅크 핵심 포인트는 이걸 얼마나 빠른 속도로 눌려 내느냐가 관건이다 그런데 아직까지 그 성과가 보이고 있지 않다면 현재 밸류에이션 에 적정한 지에 대해서는 계속 물음표를 던질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보여줍니다.
근데 고 첨 대비해서 70퍼센트 정도 빠진게 바로 카카오 뱅크 고사 페이도 그 못지않게 흐름이 나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밸류 에 대해서는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이죠. 어 종종 어깨 대비해서는 여전히 비싸다 라고 애기 취한 데 그런 어느 정도 수준으로 보세요. 네 이제 그걸 판단하기가 어려우니까 이 종목에 대해서는 정말로 뭔가 투자의견을 말씀드리기가 굉장히 곤란합니다. 4 지금 역사적 밸리 의 하단으로 계속 가고 있는데 저 밑에 선이 앞으로도 안나올 거 냐 적의 바닥이 냐 누구도 그렇게 장담할 수가 없는 거죠. pr 도 마찬가지 현재의 밸류 하다니 바닥이 냐 누구도 그렇게 잘 아 자신있게 말할 수가 없겠죠.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카카오 베이크 는 그냥 은행 해야 규제의 빠져있는 그냥 은행 이니까 플랫폼 요 이런거 다 무시하고 은행제 밸류 로 봐야 되면 아직도 한참 더 빠질 영역의 남아 있는 것이고 예 어 그래도 플랫폼 주 플랫폼으로서의 어떤 영역을 카카오 그룹 내에서 여러 서비스도 와 연기에 대해서 충분하게 발휘할 수 있다면 현재 가져 점일 수도 있는 부분이죠. 그러면 어 그런 쓸데없는 얘기를 무얼 하느냐 결론이 없는 얘기를 뭐 하냐 라고 반문 하실 수도 있겠지만 결론이 없기 때문에 지금부터 또 조심해야 된다는 것이죠. 그러면 이 종목이 확실하게 터닝포인트를 잡았을 때 우리가 추가 매수를 하거나 신규 매수 관점에서 봐야지 현재 가져 점일 수도 있지만 이런 불확실한 종목에 대해서 투자한다는 것 자체는 5 어차피 투자가 확률 게임인데 확률을 너무 낮추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당연히 낙폭과대 에 대한 반발 매수 는 언제든지 나올 수 있겠지만 그걸 노리고 먼지에 접근 하시는 단디 트레이더 들은 뭐 얼마든지 기회가 있겠지만 투자의 관점에서 봤을 때 지금 적정 밸리를 잡을 수 있다 저는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불확실성이 높아진 종목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비중을 축소하거나 신규 매수를 하지 않는 방향으로 가는게 맞다 라고 보고 있구요 따라서 증권사들이 제시하고 있는 목표가 도전은 큰 의미가 지금은 없다 아마도 향후 움직임에 따라서 도 하향 될 가능성이 있으니까 아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비중 축소 혹은 신규 매수 는 자제하시는 것이 좋겠고요 당연히 목표 과는 드리지 않겠습니다. 4 아 뭐 여러 증권가에서 목표가 도 나오고 너무 우려가 과도 했다라는 평도 있습니다만 어 일단 기묘한 님의 시각 전달 받았으니까 그 내용 잘 점검 하시길 바랍니다.
뭐 하락률이 크다 라고 해서 그저 매수에 이유가 되지는 않습니다. 지켜 보시면서 전략 때 정비 하시구요 저희 오늘 두 종목에 대한 비유는 유튜브 다시보기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으니까 한번 더 체크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김종회 위험과 전략 생겼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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