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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민

Accuracy score+2.7
순 place36
Scored calls14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9% / 52.0% / 58.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3% / +1.8% / +1.3
Bullish / Bearish / Neutral50.5% / 17.8% / 31.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딜사이트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9)#삼성전자 (57)#SK하이닉스 (33)#삼성SDI (18)#알테오젠 (15)

How scores are calculated

기술적 반등의 한계와 메타 실적, 시장의 불신을 깰 열쇠는? [밥 먹고 주식 한 잔 - 오세혁, 소재민]

모두의 재테크 · 소재민 · 2026-10-19 · 유튜브 시청 1,268 · Board Views 1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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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이 매수 심리를 살릴 수 있는 불씨를 만들려면 이번 주 수요일 날 발표되는 기업의 실적이 생각보다 중요해졌어요. 악재가 없다라는게 3전닉스의 답이다라고 했죠. 호재 너무 둔감해졌다고. 그래서 악재를 좀 붙여 줘야 됐는데 최근에 시장이 산업 이슈에 대해서 악재를 좀 붙여 준게 AI 뭐 투자 대비 뭐 성과가 잘 안 나오면 어쩌냐 만약 그걸 악재를 좀 우겨 넣었단 말이에요. 그런 식으로 그게 해소되는 시점에서 매수 심리가 자극될 수 있고 그게 해소되려면 메타실적이 잘 나와야 돼요. TSMC 뭐뭐 이런 얘들 뭐 실적 잘 나봐야 아무 짝이도 필요 없어요.

삼성전자 실적 아무 짝이도 필요 없어요. 막 이런 얘기 했었는데 메타는 중요해요. 이렇게 투자를 많이 하는데 돈 벌 수 있니라는 우구심을 가지게 만든 미국내 두 기업 메타랑 오라클 때문에 AI 거품이 그 너네들 이렇게 투자했는데 진짜 벌 수 있는 거 맞지? 그간의 전적을 봤을 때 이거 좀 괜찮은 거 맞냐? 어렵다 너. 그렇죠. 그런 것 때문에 메타가 계속 눌려 있었어요. 메타 실적이 잘 나오는 순간 아 근쪽이었던 메타도 이렇게 잘하는데 다른 애들도 잘하겠지. 이런 식으로 기존의 불안감이 해소되면서 매도 심리를 자극하며 지금까지 우리가 너무 겁 먹긴 했다.

그지? 약간 이런 느낌으로 전환된 매수세가 들어올 수 있죠. 그러니까 이번 주에 메타 실적이 굉장히 분수령이 된다. 네. 식사들 하셨습니까? 밥 먹고 주식한 잔 10월 19일 월요일 순서 시작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오늘이 시간 체스 님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아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예. 근데 이게 여러분들 화면을 주목하세요. 지금 체스님 원장합니다. 원 약간 그 여러분 보이시나요? 약간 터 턱이라는게 조금씩 생기고 있는 거 보이세요? 자세턱 보이세요? 여기 자세 킹 받는데 고객게 들고 이게 유지하려는 모습 턱 보이죠?

네. 지금 [콧방귀] 어 변화가 보이는데요. 아 이게 확실히 네 일단은 소화가 잘 안 돼요. 소화가 잘 안 된다게 무슨 말이죠? 뭐랄까 한길를 축척해 놓으면 약간 그런 느낌 이게 겨울잠을 자는 곰마냥 더 안 먹어도 되는데 아 예 그죠 한번 먹어 놨더니 아 축적되니까 호만감 때문에 옛날 갔다 쓰면은 순식간에 소화됐을 텐데 약간 그 겨울잠 자는 곰마냥 뱃속에다 가득 넣어 놓고 있으면 약간 그거를 꺼내서 쓰는 느낌 그 옛날 갔다 쓰면 소화가 끝났으니까 어 또 배고픈데 또 넣어야 되는데 이제는 막 약간 그 필요한만큼만 약간 소화시키는게 이런 건가?

그래 갖고 제가 금요일 날 이제 곱창하고 소주를 먹고 예 2차로 횟집을 갔어요. 아 기름진게 잘 안 들어가더라고. 곱창을 먹으니까. 근데 물론 여러분들이 보기에는 거의 횟집도 1차 같고 곱창도 1차 같겠지만 예. 겁장을 먹고 횟집에 가서 매운탕도 먹고 이렇게 잔뜩 먹었거든요. 술도. 네. 어, 그리고 눈을 떠 보니까 오늘이었어요. 토요일 날 먹었거든요. 아, 그러면 어제는 거의 그냥 어제는 거의 안 먹어. 어, 원래 같았으면은 그 정도 먹고 취하지 않았을 텐데 약간 술도 잘 안 깨고 소화도 잘 안 돼서 뭐 어쨌든 뭐 그렇다고요. 그래서 뭐 소화도 잘 안 되는 거 같 덕분에 먹는 양이 많이 줄었다.

한 번 들어가면 한 번 들어가면 그게 좀 오래 가서 더 안 먹. 못 먹어도 된다. 어. 그리고 이제 술을 먹었는데 약간 그 술 먹고 고통스럽다라고 느낀 게 거의 없는데 약간이 술을 먹기가 조금 싫어졌어요. 수취가 좀 심한가요? 약간 배에서 계속 남아 있는 느낌이에요. 아,이 알코이 대가 되고 막 해야 되는데. 네. 그래서 약간 술이 별로 안 먹고 싶어나. 이게 하고 갑자기 그죠. 여러분들이 [콧방귀] 변화상을 지금도 캡처하시고요. 말씀하신게 2주 전이잖아요. 그죠? 어, 그죠. 이제 그죠. 이제 2주 2주차 2주차 2주차 2주차네 2주차의 모습

자 캡처하시고 어 궁금하다 어떤 느낌인지 어 그러면은 그니까 결국에는 나중에 그런 안 좋은 이슈라고 하면은 변비 같은 것도 생길 수가 있는 건가요? 근데 그 많이 볼토 제가 보면 변비 있는 분들 보면은 예 아 죄송합니다. 좀 점심 시간에 그니까 밥 밥 다 먹었잖아요. 아 그죠? 안 먹고 주식한 자리니까 솔직히 많이 먹으면 변비가 있을 수가 없는 거 아닌가? 얼마 안 먹으니까 변비가 있는 거다. 아 그래요? 저는 그렇게 생각 많이 먹으면 뚫어낸다. 많이 먹으면 그게 어떻게 막힐 수가 있냐? 그냥 압력으로 나온다 약간. 그래서 변비 있는 분들은 그런 거 한번 생각해 보시면 좋아요.

약으로 극복할 생각하지 말고 내가 먹은 양이 다소 부족하지 않았는가? 그럼 더 때려 넣어라. 어. 더 때려 넣으면 나간다. 뭐 이런 거. 알겠습니다. 변비 비켜. 네. 아, 이렇게 마운자로 이슈까지 살펴왔습니다. 어, 굉장히 긍정적입니다. 저도 놀랬습니다. 말씀듣고. [목을 가다듬음] 자, 앞으로 기대가 되고요. 자, 일단 오늘 시장에 대한 얘기를 해야 되기 때문에 제 화면 한번 띄워 주시죠. 자, 국내장 장초만 개파락으로 출발을 했다가 어, 좋습니다. 지금 코스피도 양전환하면서 0.8% 정도 강보합 코스피 5,700포인트 넘어섰고요.

코스닥도 이제 800 탈환을 목전에 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삼성전자 아, 잘 가지고 있고 SK닉스가 상대적으로 부진합니다만 삼성전자 우선주 이슈가 좀 있었죠. 잘 갖고 있고 오늘 놀라운게 LG 에너지 솔루션 그리고 삼성 SDI의 급등입니다. 와, 삼성 SDI는 10%가 올라주네요. 자, 이런 걸 보면서 와, 2차전지가 확실히 좋구나라는 생각이 들고 또 삼성 바이오로직스 오늘 7% 야, 이게 [콧방귀][목을 가다듬음] 반갑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그리고 현대차도 좋고요. 코스닥도 오늘 뭐 좋고 다 좋습니다. 알테오젠 아쉽네. 에코프로가 간만해 줬고요.

소부장이 오늘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 장 좀 어떻게 보세요? 사실 오늘 시장 왜 올라요?라고 하면 미증시도 빠졌잖아요. 국제가도 올랐는데 기술적 반등 뭐 사실 치장 지수가 왜 오르냐라고 한다면 그니까 지금 우리가 원하는 거는 사실 오늘 좀 7% 0.7% 오르고 0.5% 5% 오르고 뭐 삼성 STI가 뭐 설령 오늘 10% 올라갔다라고 하더라도 최근 박스권 상단일 뿐이에요. 뭐 그리고 오늘 삼성전자가 올라가고 뭐 2차 전지가 올라가고 뭐뭐 여러 가지 다 예쁘 참 올라가니까 좋다라고 하지만 최근 빠진 거 생각하면 -2% 또 들어 패고 지금 뭐 얼마나 지금 약간 후시딘 오라메디 발라주고 있는 우리가 원하는 거는

후시딘 오라메디가 아니에요. 우리를 그만큼 두드러 팬 거에 대한 확실한 보상을 원해요. 그러니까 약간 합의금을 달라. 어 지금 우리가 원하는 거는 약간 후시디 오라메드 이거 가지고 여러분들 막 좋아하면서 아 그래도 기분 좋다 이게 아니라 신라 호텔 수박권 정도 나와야이 정도 두드러 맞았으면 그에 따른 보상을 해 줘야 되는 건데 이제 하도 맞다 보니까 이제 사람들이 후지만 발라줘도 막 괜히 막 고맙고 좋고 근데 그렇게 그죠 사람 심리가 그런데 사실 지금 시 우리가 원하는 상승은 이런 찔끔 상승이 아니라 정말이 납폭을 다 회복하고 자 7100선 그 박스 박스권 상단 돌파 시도하다 실패해 갖고 여기까지 밀렸어요.

네. 그이 정도까지 박스권 하단 이탈할 정도까지 두드어 맞을 정도는 아니었단 말이야. 우리가 원하는 건 그 박스권 다시 상당 가고 거기 뚫어내서 8천 가고 막 9천 가고 막 여러분들이 원하는게 이런 상승이지 뭐 사실 0.7% 올라갔다고 막 이어 가지고 막 아 바닥 잡혔습니다 여러분 막 이렇게 호들값 떨 것도 없거든요. 그러면은 결국 그런 지속성을 가진 상승이 나오려면 뭔가 근거가 명확해하죠. 뭐 때문에라는 시에. 근데 지금은 사실 제가 계속 말했지만 아무리 좋은 호재가 나와도 올라갈 수 있는 시장이 아니다라고 했어요. 호재는 둔감화됐으니까.

필요한 건 악재가 사라지는 것. 그러니까 불안 요소가 사라지는게 매수 심리를 자극할 수 있는데 오늘 반등은 불안심리가 사라져서 나오는 반등인가? 이거 생각해 봐야 되거든요. 네. 뭐 불안심리 뭐 사라진 것 뭐 있어요? 하나라도. 불안심리 사라진 것. 국제 효과도 안 떨어지고 있고 지금 WTI 97 100 찍었다가 빠진 것 정도까지는 뭐 그럴 수 있고 그럼 뭐 경제 지표 뭐 극적으로 잘 나온 거 뭐 있뭐 그런 것도 없고 그런 것도 없고 미국체 장기 금리 국채도 장기체 금리 장기체 어 수익률도 지금 좀 어느 정도 좀 빠진 느낌 그래도 상대적으로

근데 막 눈에 띄게 막 확 내려갔다 막 이런 것도 없잖아요. 그죠 약간 꺾인 느낌 정도죠. 그럼 오늘 시장의 상승이 불확실성 해소를 바탕으로 매수대가 유입되고 있는 건가는 아니잖아요. 음. 그러면 오늘 시장 지수 상승하고 있는 건 그냥 어 뒤지게 패니까 어 후시드는 오라메디 발라주고 반창고 발라 주는 거 정도인 거예요. 따지고 보면. 그러니까 지금의 반등은 지속성을 가진 상승이라고 말할 수 없는 거. 그니까 낙폭 과대에 따른 매수 심리가 자극된 거지 앞으로 좋아질 것 같고 나쁜게 없어질 것 같아서 들어오는게 아니라는 거죠. 이런 걸 기술적 반등이라고 하는게 맞는 거예요.

그죠? 지금까지는 기술적 반등으로 봐야죠. 물론 이게 이러고 난 다음에 갑자기 오늘 저녁에 국제 유가가 막 급락이 막나가 급락비빔 막 쏘고 막 혹은 뭐 또 좋은 얘기들이 나오면서 이제 근거가 생겨서 더 올라가서 되돌아보니 아 그때가 바닥 맞았네라고 할 수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아직까지 현 시점에서 나와 있는 시장의 재료들만 놓고 봤을 때는 오늘의 상승은 기술적 반등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기는 해요. 뭐 그래서 뭐 다소 아쉬울 수 있죠. 여러분들이 보기에는. 근데 솔직히 말하면 그러면이 낙폭이 그니까 원래대로라면 시장 지수는 어디에 있어야 되냐면 여기 있어야 돼요.

지금 아무리 좀 많이 빠졌다라고 하더라도 원래대로라면 6,400 라인이 정상적인 라인이에요. 그니까 거기를 깬 순간부터 과매도가 시작된 거거든요. 그러니까 사실 이렇게 별 근거 없이 올라가도 6,400까지는 어차피 한 번은 가요. 어떻게 됐든. 근데 우리가 원하는 건 6,400 요게 아니잖아. 요게 아니라 요거잖아. 요거 요걸로 원하는 거잖아. 그니까 이렇게 가기 위해서는 이렇게 진짜 힘 있게 가기 위해서 필요한 건 뭔가 매수 심리를 자극할 불안 요소가 해소되는 것들이어야 되는데 지금은 그런게 없기 때문에 이런 상태로 올라가면 6,400선 놓으면 어차피 무조건 밀리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상승이 근데 문제는 그거죠. 6,400 6,500 왔어요. 여러분들 계산은 양전에 있을까요? 종목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마 여러분들이 지금 시점에서 기회다 생각해서 추매해서 평단 낮춘 거 아니고서야 6,4500선 왔을 때 여러분들이이 5월 7월에이 급락빔을 맞은 상태에서 이때 여러분들이 그래도 또 우리 식구들은 또 잘했어요. 박스권 맨도 하면서 근데 그래도 이제 살아날 만할 때 또 무너졌기 때문에 사실 지금 여러분들 6,400에서 6,500 온다고 여러분들 계좌 회복 절대 안 돼요. 수 없을 때 그니까 우리가 원하는 건이 이상을 노래야 되는데이 이상까지 가기 위해서는 뭔가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뭔가가 나와야 되는데 아직까지는 나온게 아무 코터 없다.

그래서 여기서 반등 나온다라고 하더라도 너무 크게 지수해서 의미를 부여할 건 없다. 근데 그럼에도 되게 기분 좋은 건 있는 거죠. 어 뭐가 있나요? 자 일단은 지난주에이 지난주 언제였죠? 막 반등하는 척 하던이 무너졌을 때 있잖아요. 막 오전에 수요일 날 잠깐 멈췄. 그죠? 그때 막 좀 올라가는 척 하던이 쫙 밀려 갖고 그때 여러분들이 시장을 생각해 보면 알 수 있는데 그때 수요일 날 반등 나올 때 섹터들을 보면은 주도 섹터가 없이 막 뭐 이것저것 잡다하게 다 올라갔어요. 어 그렇게 반등 나오면 안 돼요. 어 잡다하게 나오면 안 된다.

잡다하게 나오면 돈이 집중되는 모습을 보여야 되는데 명확하게 어디에 쏠려? 네. 명확하게 누가 주인공이 돼야 돼요. 그러니까 주인공이 있어야 되고 그 주인공이 시장 지수랑 별 관계 없는 놈들이 주인공이 되면 안 돼요. 예를 들어면 탈모 치료제 뭐 이런 얘들 뭐 갑자기 화장품 화장품이 시장 지수를 견인할 수 있는 섹터 아니거든요. 방산 조선 이런 얘들 백날 올라가 봐야 시장 지수 못 끌어 올려요. 그러니까 중요한 건 돈이 집중될 때 시장 지수를 따라다니는 예를 들어 원전력 설비가 막 집중돼서 올라간다. 얘네들은 시장 지수를 잘 따라다니는 얘들인 거지.

시장 기술을 견인하는 애들은 아니거든요. 근데 지금 우리는 투매 구간에 있잖아요. 그럼 투매 구간을 되돌리기 위해서는 시장 지수 몇 살 잡고 끌고 가는 얘들이 가야 돼요. 그럼 그게 뭘까요? 반도체. 코스피 쪽은 반도체일 거고 음 코스닥 쪽은 2차전지 제약 바이오 얘네들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시장이 반등이 나올 때 얘네들 중에 누군가가 주인공이 돼 줘야 돼요. 그게 나오는 시장이 좋은 시장이에요. 근데 오늘 시장 지수 자체는 0.4% 0.5% 5% 별로 안 오르는 거 같지만 오늘의 중심에는 2차전지가 있잖아요. 네. 그 말인 즉은 시장 지수를 견인할 수 있는 섹터 쪽이 매력 어필를 하고 있단 말이에요.

지금 아마 여러분들 뉴스 돌려도 막 2차전지 좋다 좋다 얘기 막 또 다 나오고 있을 거야. 앞으로 뭐 2차전제가 돈 그니까 그런 식으로 2차진 그 시장 지수를 견인할 수 있는 쪽으로 투심이 살아나야 걔네들이 시장 지수 몇살 잡고 끌어올릴 수 있기 때문에 오늘 시장에서 유의미한 건 시장 지수가 바닥을 찍었다. 시장 지수가 상승을 한다. 상승 종목이 더 많다. 요런 거는 별로 중요하지 않고 2차전지가 움직이고 있다라는게 중요한 거예요. 만약에 2차전지 안 움직여도 돼요. 금요일 날에는 뭐가 같죠? 제약 바이오가 같죠. 네. 그니까 이런 식으로 시장지수를 우리나라에서 견인할 수 있는 섹터는 크게 세 가지.

반도체, 2차전지, 제약 바이오.요 세 가지는 시장 지수를 견인할 수 있어요. 지금 필요한 건 얘네들에 대한 시장에 관심이 들어가는게 중요한 건데 오늘 그걸 확인했죠. 그렇기 때문에 사실 오늘은 그게 되게 유의미한 거예요. 그럼 여기서 시장이 설령 내일 다시 무너지고 또 무너진다라고 하더라도 우리는 걱정을 안 해도 되는게 지금 돈의 흐름 자체는 안정적이에요. 반도체 2차전지 제약 바 왔다 갔다 대형 섹터 위주로 잘 이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투매가 더 나오고 다시 나온다라고 하더라도 이거는 진짜 시장의 근본적인 문제보다는 그냥 엇가다.

그 감정적인 투매다. 겁먹을 필요 없어졌다. 더더욱더. 어, 근데 뭐 그렇기 때문에 일단은 오늘 시장 지수가 바닥인지 시장이 여기서 더 올라갈지는 모르겠지만 돈의 흐름은 되게 좋고 그리고 결국이 매수 심리를 살릴 수 있는 불씨를 만들려면 네. 이번 주 수요일 날 발표되는 기업의 실적이 생각보다 중요해졌어요. 메타. 메타. 그 메타가 사실 제가 지금 필요한 건 사실 악재다라는 거. 그러니까 악재가 없다라는게 삼전스의 단점이다라고 했죠. 호재 너무 둔감해졌다고. 그래서 악재를 좀 붙여 줘야 됐는데 최근에 시장이 산업 이슈에 대해서 악재를 좀 붙여 준게 AI 뭐 투자 대비 뭐 성과가 잘 안 나오면 어쩌냐 만약 그걸 악재를 좀 어쨌든

우겨 넣었단 말이에요. 그런 식으로. 그럼 그게 해소되는 시점에서 매수 심리가 자극될 수 있고 그게 해소되려면 메타실적이 잘 나와야 돼요. 제가 원래 TSMC 뭐 뭐 이런 얘들 뭐 실적 잘 나봐야 아무 짝이도 필요 없어요. 삼성전자 실적 아무리도 필요 없어요. 막 이런 얘기 했었는데 메타는 중요해요. 메타가 왜 중요해진 거예요? 갑자기 뮤즈 때문인가요? 아니면 어 그것도 있긴 있는데 예 그 이런 AI 이렇게 투자를 많이 하는데 돈 벌 수 있니라는 우구심을 가지게 만든 미국내 두 기업 본인도 투자했었던 적이 있었던 종목이에요. 오라클.

예. 오라클. 그리고 하나가 메타예요. 그러니까 얘네들은 돈을 미친 듯이 투자를 하는데 예. 시장이 불신했어요. 그렇죠. 특번 번다 하긴 하는데 특히 메타 같은 경우는 옛날에 그 메타버스 이름까지 메타버스 때문에 메타로 바꾼 얘들아요. 페이스북에서 VR이 미래다 하면서 막 이제 미친듯이 밀어 붙였다가 어마어마한 돈을 투자를 했는데 결과는 그냥 재밌는 장난감 만들어 놨어요. 아직까지 그 써보는 사람 있어요? 그 VR 뭐 오큘러스 뭐 이거 들고 막 VR 게임기 뭐 그 정도 그죠?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뭐 이슈가 안 됐던 거 같은데 자 그래도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은 또 그런 거 하고 뭐 우리가 뭐 마트 마트 말고 이렇게 쇼핑몰 같은데 가면 막 VR 게임 기기들 한참 막 그런 거 있었잖아요.

그니까 딱 그 정도 수준. 그러니까 이제 시장이 봤을 때 메타의 그 어마어마하게 번돈을 가지고 뻘짓을 한 걸 봤단 말이에요. 너들이 그렇게 믿고 미래다 하고 투자하고 이름까지 바꿨는데 깔끔하게 말아먹었구나. 너네. 어 그니까 메타에 대한 신뢰도가 높지 않아요. 메타의 적극적인 투자에 대한 그리고 나서 메타가 스마트 글라스가 미래다 하면서 막 스마트 글라스 메타 레이벤 막 출시하고 그고 사람들이 오 정말 미래 봤을 땐 좋을 수도 했지만 보안에 대한 문제를 쉽게 해결하지 못하면서 이게 상용화가 될 수 있겠니라는 의무심 그 자꾸 메타가 하는 모든 적극적인 투자는 항상

이게 정책에 막히든 가다 없어지든 뭔가 항상 문제가 되는 문제들 있단 말이에요. 그렇다고 메타가 돈을 못 버는 건 아닌데 돈을 벌어서 자꾸 헛은 돈 쓰는 느낌. 그니까 그런 불신들이 메타에 깔려 있어서 메타랑 오라클 때문에 AI 거품론이 그니까 너네들이 이렇게 투자했는데 진짜 벌 수 있는 거 맞지? 근데 메타야 너 지금까지 한 거 보니까 너가 그간의 전적을 봤을 때 이거 좀 괜찮은 거 맞아. 실뢰하기 어렵 어렵다 너. 그렇죠. 그런 것 때문에 메타가 계속 눌려 있었어요. 근데 이제 최근에 뭐 뮤즈 뭐 얘기 나오면서 뭐 그러니까요. 뮤즈 인기 많다고

그거 치고 올라오면서 막 이제 그러니까 이제 그래서 메타가 중요한 거예요. 메타가이 와중에 우리가 지금까지 돈을 그래 너희들 말대로 허튼은데 꼬아박았다. 그것도 맞아. 근데 이번엔 달라 인마. 실적 보여 줄게. 이렇게 했을 때 사람이 아 금쪽이었던 메타도 이렇게 잘하는데 다른 애들도 잘하겠지. 약간 요렇게 넘어갈 수 있는 포인트가 있어서 메타실적은 꽤나 중요한 요소인 거 같아요. 시장 기대보다 높게 나오는게 매우매우 좀 중요하다 고실적이 잘 나오는 순간 그간 AI에 대한 우려가 그렇게 되는 거죠. 야, 메타도 잘했네. 그전에 잘했던 애들은 얼마나 잘했어요.

믿어 믿어 믿어. 의심지 않겠어. 식으로 기존의 불안감이 해소되면서 매도 심리를 자극하며 지금까지 우리가 너무 겁먹긴 했다. 그지? 약간 이런 느낌으로 전환된 매수세가 들어올 수 있죠. 그니까 이번 주에 메타 실적이 굉장히 분수령이 된다. 이번 주에 알파벳도 있는데 알파벳보다도 메타다. 알파벳은 아무리도 아니 그런 애들은 원래 잘 나와야 그리고 원래 잘하는 지금 시장이 잘 그런 일들이 아니에요. 바보 운을 원해요. 지금 왕자 진짜 막 멀그한 왕자 백마한 왕자를 원하지 않아요. 거지 옷이 입고 다니는 바보 온다를 원해요. 바보온 줄 알았더니 아 어

너 장군감이 없구나. 이거를 지금 시장이 원하는 거랑 메타실적이 조금 더지 주목도가 높다. 요거 기억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이번 주는 뭐 다른 거 필요 없고 메타 실적이 중요하다. 그동안 우리가 AI 반도체 이거 사업 잘하는 거 맞아? 돈 벌 수 있는 거 맞아라는 의구심 속에서이 노이즈를 이렇게 와르로 무너졌는데 메타의 실적이 잘 나온다면 회복할 수 있다. 근데 사실은 이제 메타의 주가가 최근에 좀 올랐어요. 물론 이제 최근 약간 며칠간 정체 구간이 있었습니다만 그래도 전에 비해서 좀 올랐던 부분들이 있는데 그러면 이미 그 기대감이 올랐다면 실적 잘 나왔을 때 주가가 예를 들어 뭐 하락할 수도 있잖아요.

세성으로. 근데 그러 그렇더라도 우리는 수치만 봐도 상관없어. 상관없어요. 메타주가는 얘는 죽어도 죽어도 돼요. 얘는 지금이 정도면은 좀 죽어도 상관없어요. 얘는 얘한테 지금 필요한 건 진짜 투자 이렇게 많이 했는데 괜찮아 대한 것만 확인시켜 주면 된다. 물론 시장이 봤을 때 어 메타 이제 실적 발표 나왔고 재료소멸로 좀 빠진다라고 할 수 있어도 일단 그래도 그 분위기가 다를 거예요. 그래서 어쨌든 메타의 주가 흐름에는 크게 관계 없고 일단은 메타 실적만 잘 나오면 시장 기대 충족하거나 그보다 잘 나오면 그간 눌렸던 것들 해소될 수 있다.

뭐 오늘 아침 방송에도 예시를 들었던 거 같은데 네 그런 거죠. 뭐 약간 지금 시장이 어떤 느낌이냐면 초콜릿을 먹었어요, 여러분. 단을 딱 먹자마자 갑자기 혼자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단걸 먹자마자 내가 이렇게 단걸 먹으니까 나는 결국엔 당뇨병에 걸리고 말 거고 당뇨병에 걸리면 난 합병증이 오고 말 거고 먹지 마. 합병증 와서 나는 중한자실에 갈 거고 그래서 나는 이제 인생 대충 살 거야. 나 일 안 할 거야. 약간 요런 거 있잖아요. 근거 없이 약간 모아놔 가지고 계속 그렇게 막 [콧방귀] 나쁘게 해석하는 거. 그니까 그게 약간 지금 시장이

그렇죠. 그런 거. 아, 지금 AI에 투자 많이 하고 있는데 지금은 돈 많이 버는 거 맞아. 지금 돈 많이 버는 거 맞는데 그래도 이렇게 영원토록 돈을 벌 수 있는 건 아닐 텐데 언젠간 돈을 좀 절개벌 덜 벌게 됐을 때 그렇게 많이 투자한 것들 그 시점에서 금리가 높으면 어떡하지? 아, 맞아. 그 시점에서 금리 높아지는데 이제 맥 매출 맥시 찍고 만약에 밀리면 금리는 비싸졌으니까이자 못 낼 거야.이자 못 내면 기업들은 다 줄줄이 파산할 거고 엔비디아도 돈도 못 받을 거고 이제이 세상은 망하고 말 거야. 그리고 AI가 일자리를 다 뺏어 가지고 사람들은 망할테니까 애라 모르겠다.

약간 와 약간 그 인사이드 아웃의 슬픔미 같은 느낌이네. 그죠? 계속 나쁜 쪽으로만 그 이게 명확한 근거를 가지고 말하면 그래네 말대로 지금 기업들이 실적이 꺾인 걸 보니까 그럴 수도 있겠다 하겠지만 지금은 아무것도 없거든요. 진짜 말로만 약간 기업의 실적이 꺾기 면이라는 존재 그거를 하고 있는 거고 또 최근대로 또 또 핫했던 거 있잖아요. 그 삼성전자 7만 원 하이닉스 20만 원. 아, 그분 그분의 발언. 어, 그것도 비슷한 개념이거든요. 그러니까 결국에는이 메모리에 대한 수요가 꺾이는 시점은 언제 찾아올 것이고 그 시점이 찾아왔을 때 주가는 지금 적정 주가는 요거다라는 건데 그니까 이게 꺾이지 않았잖아요, 아직은.

그리고 그렇게 번 돈을 가지고 얘네들이 그렇게 많은 돈을 벌어 가지고 이거를 땅을 파 갖고 이렇게 묻어 놓고 우리 타임 캐슈를 묻어 놔야지 하고 막이 돈을 제투자 안 할 거고 아무것도 안 해야지. 우리는 여기서 정체될 거야. 는 생각을 하면 그게 되죠. 근데 이제 그 돈 갖고 뭔가 또 할 거 아니에요. 그죠? 그 돈을 가지고 그냥 공장만 짓고 끝내는게 아닐 거기 때문에 이제 너무 시장이 그니까 명확한 그니까 가정 결국의 시장은 꺾일 것이다. 그건 맞죠. 언젠간 꺾이겠죠. 그러면 그렇게 말하려면 근거가 명확해야 되는데 예를 들어 지금 국제가는 지금 사실 지정확정 리스크 때문에 올라가는 거지.

수요 공급에 대한 문제 때문에 그니까 인위적인 변동성인 거지. 그냥 수요와 공급간의 그냥 일반적인 경제 현상으로 인해서 국제휴가가 급등하고 있는 건 아니란 말이에요. 그러면 이거는 해소될 만한 이슈인 거고 그렇다고 지금 경제 성장이 꺾였거나 기업들의 실적이 꺾인 것도 없어요. 물론 사람들은 말을 하죠. 이건 다 B2비 기업들간에 돌려막기야라고 말을 하더라도 어쨌든 그 실적이 꺾이거나 문제가 되고 있는 신호가 아직까지는 수치적으로 우리가 볼 수 있는 건 없거든요. 그렇죠. 그니까 그럴 것이야라는 가정 하나만 놓고 마냥 시장을 부정적으로 볼 수 없을 것 같고 반대로 정말 그런 명확한 신호를 우리가 확인했다라고 하면 그 시점 가서 대응을 해야지 그거 나오기도 전부터 만약 부정론을 펼칠 것도 없고 만약 긍정론을 펼칠 것도 없다.

뭐 그런 관점에선 지금 시장은 근거가 없이 과대한 낙폭을 보였기 때문에 지금 시장의 낙폭은 충분히 회복할 수 있다. 어라고 보고 있고 그 회복은 뭐 코스피는 뭐 6,400 정도까지는 쉽게 가는 거고 뭐 그 이상 가려면 또 뭐가 필요하겠지만 뭐 이제 그런 것들은이 방송을 통해서 매번 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잘겠습니다. 아, 코스피 지금 이제 5,700선에서 왔다 갔다 하는 흐름인데 6,400선까지도 갈 수 있다 그러면은 음, 메타의 실적 그리고 또 이번 주에서 뭐 알파벳도 그렇고 뭐 테슬라나 뭐 상관없을 수도 있고 실적들이 이게 전반적으로 잘 나오는 모습이 나타난다 그러면 어 추세가 좀 바뀔 수도 있는 건가요?

단도체 쪽에서. 그러니까 그동안은 너무 고점에서 9천선에서 쭉 빠지고 그리고 삼성전자 SK닉스도 고점에서 쭉 빠지고 횡보 구간에서 지금 또 이게 빠진 건데 어 그 정도 확인했다고 투자가 투자의 어떤 심리가 오 가는구나 좀 우상향으로 갈 수 있는 소위 이제 산타 랠리며 중간 선거 이후에 랠리며 연초 랠리며 기대해 볼 수 있는 것인지 저는 충분 충분히 기대해도 될 거 같은데. 그러니까 반도체가 더 갈 수 있을까? 시장 주도를 다시금 반도체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근데 반도체가 못 가면 시장은 어차피 못 가요. 그러니까 이게 느낌이 좀 다른 거 같아요.

어, 반도체가 주도와 중심을 잡느냐의 차이는 조금 다르거든요. 네. 그러면 반도체가 올 상반기처럼 주도할 것이냐라고 하면은 주도는 아닐 거 같아요. 음. 음. 근데 중심은 잡아요. 그니까 주도한다는게 우리가 그 있잖아. 시장 기수 2% 올라가는데 반도체들은 5% 6% 7% 막 삼성전자 5% 7% 올라가고 막 시장 지수 막 5% 올라가는 종목들 다 죽고 그니까 이런 식의 극단적인 반도체 쪽에 수급 솔림은 나오진 않을 것 같고 그렇다고 반도체가 못 가냐? 아니 반도체 시장 지수에 발맞춰서 갈 가능성이 높은 거죠. 그러니까 시장가 7, 가면 반도체도 그만큼만 상승을 하는 거고.

그러니까 대신에 얘가 주도는 못 해도 중심은 잡고 시장이 밀리지 않게 약간 뿌리 깊은 나무처럼 반도체는 그런 느낌으로 성장하는 섹터인 거고. 근데 올 상반기의 모습을 봤을 때 반도체 올라갈 때 막 5%, 10%씩 막 미친 듯이 올라가니까 또 그렇게 올라갈 수 있을까요라고 하면 그렇게 올라가면 안 돼요. 어, 반도체는 원래 중심을 잡아 주는 거고 지수가 밀려도 반도체 섹터가 괜찮아. 우리가 있잖아. 받아줄 게. 그리고 올라갈 때도 우리가 탄탄하게 층을 쌓고 올려 줄게. 그니까 우리는 시장 지수만큼 따라서 야금야금 우상향을 하되 다른 애들 안에서 돈이 돌고 반도체가 되니까 야 우리 로봇도가 볼까?

UM타 신사업도가 볼까? 음에 반도체주도 해중심은장지수 따라서 올라가는 섹터는 맞다. 근데 올 상반기처럼 그런 식으로 아예 시장 지수 몇 살 잡고 끌고가 수 있을까요라고 하면 그렇게 나오면 시장 안 좋다 오히려. 어 그러니까 반도체가 주도하기를 바라지 마세요. 반도체는 중심을 잡아주는 걸로 좋해요. 어 그렇다고 안 오르란 말은 아니고 올라가 돼. 그러니까 주도할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은 저는 주도를 안 하는게 좋다. 안 하는게 오히려 좋다. 중심만 잡아주면 중심만 잡아줘도 된다. 그리고 주도는 그럼 누가 할까요라고 한다면 약간 그죠.

누가 할까? 2차전지. 아, 2차전지는 이제 코스닥을 조도할 가능성이 높은데 근데 이제 반도체 안에서 소부장 쪽 같은 경우는 충분히 매력적인 거 같아요. 왜냐면 제가 바보 온다를 찾아야 된다라고 했잖아요. 네. 근데 소부장 5월 지금 소부장 애들 위치를 보면은 실질적으로 3전 닉스 같은 경우는 5월 6월 그 포모성 수급으로 엄청 올라갔던 걸 반납하는 과정이라면 소부장 같은 경우는 그 포모성 수급 솔림에서도 얻어맞았거든요. 몇몇 종목 제외하고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그 반도체가 올라갔다라는게 아니라 걔네 둘 갖고 올라갔을 때 반도체 지수만 올렸지.

소부장 애들을 실적 잘 보고 막 이런 애들도 그때 다 얻어 터진 애들. 그러니까 그런 애들이 어떻게 보면은 바보 온다 거라서 그런 얘들은 저는 주도적인 성격으로 올라갈 수 있다. 그니까 지금은 대형 3전 닉스를 볼게 아니라 음 중소형 소부장 쪽을 좀 중심으로 보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네. 네. 알겠습니다. 지금 볼륨 이슈가 있나요? 볼륨 이슈 잘 안 들리시나요? 여러분들 잘 안 들리시면 말씀해 주세요. 어, 소리가 하나도 안 들린 방송. 어, 진짜요? 어, 그래요? 들리 들리시죠? 아, 그 안 들린다는 거는 테디 님이 아니에요?

아, 테디 님이 그랬고 지피 님도 소리가 작다고 하셨고 슈밍 님은 잘 들려요. 아, 잘 들리죠? 예. 예. 어 깜짝 알겠습니다. 아 그러니까 그동 지난주만 생각하면 너무 힘들고 어렵고 이런 증시였는데 오늘또 반등해 주니까 기분은 좋으나 이게 정말 찐받등이냐 아니냐 이번 주에 주목해야 될 이슈들 메타의 실적이 중요하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오케이 그러면은 이쯤에서 전단점 마무리하겠고요. 자, 이렇게 체스 님의에 전망 인사이트 계속해서 듣고 싶으신 분들은 이곳에 오시면 됩니다. 열린 시간방 들어가는 방법 알려 드릴게요. 더보이랑 클릭하시면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링크가 자세하게 있습니다.

클릭해서 들어오시면 되겠고요. 또 고정 댓글을 통해서도 들어오실 수 있다는 점 말씀드리면서 좋아요 개수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제가 굳이 말씀 안 드려도 여러분들은 100개를 넘겨 주시 어 어 잠깐만 내가 잘못 본 거 같아요. 아 쉰 여섯 개 어 아니 아니 내가 이거 잘못 봤어요. 섯 개밖에 없. 아니, 근데 사실 진짜 힘들 수 있어요. 그 화면에 따봉 버튼 한번 눌러 주는게 진짜 힘들 수도 있죠. 뭐. 힘든 힘들 수 마우스 무게가 한 18kg 되시면 힘드시나? 사실 진짜 아침에 뭐 새벽부터 일어나 가지고 아침 시황 쓰고 10시에 방송하고 뭐 점심에 점심도 안 먹고 글 쓰고 뭐 이렇게 하는데 안 좋을 수도 있잖아요.

그냥 네가 그렇게 하는 건 당연한 거야. 어 나는 너한테 고마움의 감정을 느끼거나 좋지 않아. 아직 안 좋다. 그거는 그 정도로 아직 좋아요 못 눌러. 그 정도로 그 이거이 따봉 하나 누르기도 나는 나는 마음에 안 들어. 나는 네가 더 부족하다라고 생각을 해서 나 따봉 못 누르겠다. 뭐 그러실 수도 있어. 냉정한 아버지. 네. 근데 그런게 아니다라고 하시면 따봉 한 번씩은 또 눌러 주실 수 있지 않을까? 그죠? 여러분들 진짜 얼마나 고생해 가지고 여러분들을 위해서 정보를 주시는데 좋아요를 안 눌러 준다면 서운하죠. 아 100개 감사합니다

여러분. 어 이렇게 이렇게 얘기해야 눌러 주시는 분들 아 또 이제 또 이제 대다수의 분들은 또 항상 아 백한개 좋은 방송 잘 보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아 저희가 뭐 수 님 박시현 님 모야모야 님 메이 야 이렇게까진 키네 박민현 님 보라투비 님 망고 님 프린이 에이미 님 아 감사합니다. 세맘님 반가운 분들 많네요 감사합니다. 예. 여러분들이 이렇게 저에게 힘을 주셔야 저희가 힘내서 더 열심히 할 수 있습니다. 그렇죠. 이제 2차전는 또 이제 후반전은 2차전지에 대한 얘기를 그러니까요. 본격적으로 얘기를 할 거예요. 앞으로 어 시장의 대제가 누가 될지에 대해서

그 불멍보다 찌멍 님 뭐 체스 님 맘상하셔. 저런 그런 걸로 마음상하지 않아요. 또 좋아요 눌러 주시는 분들이 계셔 가지고 저는 그분들만 보면은 힘이 나요. 저는이 좋아요 눌러 주시는 분들만 보면은 힘이 나 가지고 이렇게 또 인사해 주시는 분들 물론 이것조차도 고맙지도 않고 네가 당연히 해야 될 일 하는 건데 뭘 칭찬을 받고 싶다고 그렇죠.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전 그분들한테 서운하지 않아요. 또 좋아요 눌러 주시는 분들이 있으니까 또 [목을 가다듬음][콧방귀] 이제 합니다. 좋아요 눌러 주셨겠죠. 이렇게까지 말했는데

자 그럼 한 150개 돼야 될 것 같은데. 네. 네. 네. 아유 뭐 절반 정도만 눌러 주신다면 그렇습니다. 절반 넘었네요. 나머지 분들은 그냥 이제 예 저 정보만 어 얻고 가겠다. 뭐 그러실 수도 있죠. 아니면 괜찮아요. 14시간 들어가신 분들이겠죠. 네. 그런 제 듭니다. 아 괜찮습니다. 역시 이렇게 이렇게 해야 역시 이런 스토리텔링이 또 여러분들을 또 움직이게 만드는군요. 어 이렇게 어 동전 한푼 달라고 어 국어를 해야 예 해 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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