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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그다음에 전력 인프라는 저는 계속해서 강조드리고 있습니다. 2차전지 관련해서 삼성 SJ가 떠오르는 부분들이 있어요. 어, 그런 부분들도 저는 좀 꾸준히 가져갈 필요는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포스홀딩스 같은 경우 증권사 리포트를 보면 철강 부분의 이익이 상당히 개선되는 것으로 현재 나타나고 있습니다. 본업인 철강에서 오랫동안 힘들었던 시기를 극복할 수 있는 거죠. 앞으로 증시는 우사형하니까 꾸준히 보자. 전반적으로 화장품주들이 시장에서 관심을 좀 받는 겁니다. 항공주들도 의외로 좋습니다. 단기적인 시장 조정에 흔들리지 않고 중장기적 관점에서 꾸준히 비중을 늘려갈 만한 핵심 섹터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우리가 이제 여기서 섹터는 반도체 그다음에 전력 인프라는 저는 계속해서 강조드리고 있습니다. 이건 이제 꾸준히 가져가야 되는 부분들이고요. 최근에 이제 떠오르는 거 이제 2차전지 관련해서 삼성 SJ가 이제 좀 떠오르는 부분들이 있어요. 어 그런 부분들도 저는 좀 꾸준히 가져갈 필요는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러니까 이제 반도체라든지 전력 인프라는 당연히 포트에 있어야 되는 부분들이고 그 외에 삼성 SDI를 포함하는 것도 하나의 긍정적인 요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 나머지 이제 우리가 LIG 디펜스 같은 경우도 상승 여력은 있습니다만 어느 정도 제한된 부분들이 좀 있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고 오히려 현대 로템 같은 종목들 우리가 조금 방산과 우주 이런 쪽으로 아우리면서 더 그동안에 이제 한동안 많이 쉬었죠.
레벨업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런 종목들을 좀 관심 있게 볼 필요가 있는 거 같아요. 점점 종목수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근데 기존 주도주에서 새로운 주도주 그다음에 새롭게 떠오르는 주식들 이런 것들이 맞물리면서 시장에서 먹걸이는 더 풍부하다. 여기에 또 우리가 조금 중장기적으로 비중을 높여갈 수 있는 것들은 코스닥 액티브 ETF도 여기에 한목하는 거 같아요. 코스닥 액티브 ETF도 어쨌든 그렇게 많은 비중을 실상한 10% 내의 비중이다라면 지금은 수익률이 좀 떨어져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오히려 이럴 때 조금 매수를함으로써 코스닥 액티브 ETF가 어 나중에 어 훨씬 더 좋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하나의 대안도 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최근 포스코 홀딩스의 상승세를 이끄는 가장 핵심적인 동력 딱 한 가지를 꼽는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우리가 이제 포스크 홀딩스를 많은 분들이 이제 리튬 쪽으로 얘기를 하고 있죠. 어 미국에서 이제 리튬 관련주들이 올라가다 보니까 리튬 관련 분들 보는데 포스크 홀딩스 같은 경우 증권사 리포트를 보면 철강 부분의 이익이 상당히 개선되는 것으로 현재 나타나고 있습니다. 정부가 이제 중국산 저가 철강에 대한 통제를 시작을 했고요. 이런 부분들이 나타나면서 본업인 철강에서 지금 오랫동안 힘들었던 시기를 극복할 수 있는 거죠. 안타깝게도 리튬과 관련해서 좀 지켜보자라는 신중론이 리포트에는 좀 많이 담겨져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스크 홀딩스에 대해서 마치를 보는 분들은 철강을 보는 거고요. 기대감을 보시는 분들은 리튬을 보면서 최근에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면서 상승하고 있는 부분들이다라고 볼 수 있겠어요. 근데 이것을 중기적으로 끌고 갈 수 있는지 여보는 좀 지켜봐야 되겠습니다. 자꾸 이런 것들은 어 기업의 이익 리포트들을 꾸준히 체크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삼성전자의 주가가 당분간 횡보할 것이란 관측도 나오는데 올해 남은 기간 삼성전자의 주가 흐름과 뚜렷한 모멘텀은 무엇입니까? 이거는 그냥 친구처럼 데리고 있어야 되는 거 같아요. 우리가 이제 반려 주식이라고 누가 어느 분이 그렇게 표현하는데 어 저는 맞는 얘긴 거 같아요.
반려견처럼 반려 주식을 우리가 옆에 두고 있는 거죠. 때로는 얘가 내곁을 좀 떠나서 어디 뭐 구석진데 가서 숨어 있을 수도 있고 때로는 나하게 과도하게 다가와서 조금 애교를 부릴 때도 있겠죠. 주가도 마찬가지입니다. 뭐 하루에 10%씩 올라갈 때도 있겠죠. 대로는 하루에 뭐 2, 3%씩 빠질 때도 있겠죠. 하지만 삼성전자는 데리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서 같이 시간을 보내는 거예요. 언제까지? 20만 원대 중후반까지 한번 지켜보는 겁니다. 그런 느긋한 마음으로 지켜보셔야지 우리가 반려견을 반려동물을 자꾸 옆에서 애정 표현을 너무 과하게 하면 별로 그렇게 반려동물이 좋아하지 않는다라고 하네요.
어 그리고 우리도 좀 너무 속이상하죠. 내가 그렇게 애정을 보여 줬는데 얘가 어디 가서 숨어서 불러도 나오지 않는다. 이러면 속상할 거 아니겠습니까? 그 어 그렇기 때문에 그냥 때로는 있는 듯 없는 듯 그냥 이렇게 묻어두고 같이 가는 발려 주시기의 개념으로 접근하시기를 권고해 드리고 저는 20만 원대 후반까지는 믿고가 보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삼성 SDI가 오늘 7% 올랐는데 오른 이유와 앞으로의 전망 어떨까요? 삼성 SDI는 우리가 ESS와 관련해서 제가 이제 꾸준히 리포트 읽기에서도 말씀을 좀 드리고 있는 상태인데 ESS와 관련해서 어 앞으로 실적이 좋아질 거예요.
빠르면 올해 늦어도 내년에 이제 영업 이흑자가 나오고 있고 전고체 개발도 끝낸 상태고 이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어 우리가 어떻게 보면 그동안에 ESS는 LGN솔 대장이었는데 LGN솔은 이제 다른 부분에서 좀 영업 이익이 감익되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시장에서 삼성 SDI가 대장주로 나서고 있고 그런 것들이 확실한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다. 이렇게 설명이 가능하겠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불확실성이 큰 2026년 주식 시장을 헤쳐 나가고 있는 개인 투자자분들을 위해 조언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어, 일단 서두르지 마시기를 권고해 드리고 싶어요.
우리가 이제 뒤늦게 주식 시장에 들어오신 분들도 계시고 꾸준히 하신 분들도 계신데 어 우리가 이제 수익이 난 분들도 그렇고 수익이 안 난 분들도 그렇고 어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죠. 뭐어 그런 상태고 어떻게 보면 그동안에 빠르게 올라왔기 때문에 시장에 약간의 운도 좀 작용했다라고 봅니다. 아 저는 주식 시장이 당분간 꾸준히 올라갈 걸로 봅니다. 얼마까지 7천 이상까지 꾸준히 올라갈 것으로 보고 뭐 8천도 가느냐라는 부분들이죠. 여기서 몇 가지 인사이트를 얻으셔야 됩니다. 지수가 만약에 7, 8천 가는 상태라면 삼성자 하인스는 얼마가 있을까요?
충분히 지금보다 레벨업 돼 있어야 되겠죠. 반면에 지수만 움직이고 내 종목은 안 갈 수도 있습니다. 이런 고통도 있는 거죠. 지금 뭐 예를 들면 뭐 특정 종목을 제가 급시 언급드리지 않겠습니다만 몇몇 종목 같은 경우는 2025년보다도 주가가 떨어져 있는거나 비슷한 수준에 있는 종목들이 있지 않습니까? 어, 대형주 중에서도 그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저는 어, 지수가 올라간다라면 삼성자 하이닉스를 갖고 있는 방법도 되고 신규로 들어오신 분들은 지수 ETF를 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된다라고 봐요. 결국 지수가 올라갈 거니까 간접 투자 상품을 보시는 것도 좋다.
두 번째는 너무 서두르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수익률이 빠르게 나타난다기보다는 우리가 2025년도 하반기를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자, 동합미 운동 때 2020년 21년 생각하다가 2022년도에 완전히 박살난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것처럼 차분하게 보셔야 돼요. 차분하게 보시면 결국은 올해 상장사들의 이익이 대폭 늘어날 걸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 감안해서 앞으로 증시는 우사하니까 꾸준히 보자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최근 APR, 달바 글로벌 등 화장품 주가가 좋은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지금 현재 APR이 52주 신고가입니다.
어, 이런 상태고 달바 글로벌도 최근에 바닥에서 이제 올라오는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고 여러 가지 이제 뭐 ODM 업체들도 주가가 상당히 좋습니다. 결국은 실적이 호조된다라는 거죠. 어, 글로벌 시장에 있어서 그 매출이 좀 늘어나고 있고 수출이 호조되고 있다라는 기사들이 계속 나오고 리포트가 나오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화장품주들이 시장에서 관심을 좀 받는 겁니다. 상대적으로 우리가 제약 바이오가 조금 주춤하고 있는 상태죠. 그러다 보니까 틈세 전략으로서도 화장품이 좀 주목을 받고 있는 거 같아요. 역시 이제 KBT에 대해서 초기 선호도보다는 인제는 안정된 흐름들이 좀 나타나는 거 같아요.
과거에는 이제 중국에 기대서 우리가 화장품이 올라왔다라면 이제 미국, 유럽, 심지어 일본 시장까지 어 공략이 되면서 전체적으로 화장품에 대한 선호도들이 높아지고 있는 거죠. 뭐 단순하게 관광객들이 들어와 가지고 우리 제품을 사간다라는 것을 넘어서서 현지에서 우리 제품들을 많이 구매해 가고 있다라는 측면이 실적으로 개선되고 있고 환율 효과 이런 것까지 나타나면서 대폭 개선된 실적이 주가를 견인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 소식에 따르면 외국인 관광객들이 코로나 이후 다시 늘고 있는데 어떤 업종이 수혜를 받을 수 있을까요? 어, 정말 관광객들을 많아주셨죠.
우리가 이제 코로나 이전만 하더라도 단체 관광객들이 많다라면 지금은 단체 관광객뿐만이 아니라 개별 관광객들도 좀 많아지고 있죠. 그러면 전반적으로 좋습니다. 지금 이제 뭐 카지너라든지 화장품 어 그다음에 백화점 이런 것들 다 좋은 상태죠. 어 그들이 들어와서 이제 소비를 높이다 보니까 소비 관련주들이 높아가는 거죠. 근데 한 가지 여러분들이 좀 고민하실 것이 하나투어 모드 투어가 생각만큼 그렇게 많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하나투어 모드 투어는 우리가 인바운드 외국에서 들어오는 거보다 아웃바운드 우리가 이제 국내 모객 외우로 나가는 여기서 수익이 더 많이 창출되거든요.
근데 지금 우리 나라도 단체 관광객들보다는 이제 개별 여행들을 많이 가시다 보니까 이러한 선호도가 좀 줄어들고 있어요. 그래서 관광객들이 들어온다. 그래서 선호를 받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화장품 그다음에 이제 백화점 카지노 이런 쪽들로 어 관광객들이 좀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과거 패턴과는 좀 다르다. 또 한 가지 항공주들도 의외로 좋습니다. 물론 항공주들 같은 경우 유리 활증가 올라가다 보니까 소비가 좀 줄어들 것이다라고 보긴 하겠습니다만 전쟁 중에도 어 객석 유지율이 90% 넘었어요. 이건 거의 만석으로 다닌다라는 겁니다. 그러면 항공업계도 상당히 호실적을 달성하고 있기 때문에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보자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삼양식품이 오리온을 따라가고 있다는데 그 이유와 언제까지 갈지 궁금합니다. 지금 이제 우리가 먹걸이 K 먹걸이도 굉장히 이제 주가가 상당히 좋습니다. 3월 같은 경우 이제 미련 공장을 가동한 이후에 새로운 공장에 대한 필요성까지 느껴지고 있는 상태예요. 이렇게 지금 실적들이 잘 나오고 있는 상태고 오리온도 따라가고 있는 어 형국이죠. 오려온 같은 경우 이제 러시아라든지 아니면 다른 나라에서도 어 매출이 늘어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전반적으로 이제 우리 이제 K 뷰티, K 문화, 먹거리 이런 것들이 이제 수출주가 돼 버렸어요. K컬처라는 이름으로 수출주들이 돼 버렸고 이런 것들이 관광객들을 또 불러들이고 있는 이런 효과가 나타나는 거죠.
근데 이제 총괄적으로 말씀을 좀 드리면 이런 것들이 지금 주식을 적극적으로 사야 됩니까라고 궁금하실 겁니다. 근데 대세가 될 가능성은 그렇게 높진 않아요. 대세라고 한다라면 꾸준히 비중을 많이 실어야 될 것은 여전히 반도체일 수밖에 없어요. 그거는 맞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틈세 공략주로서 우리가 2월 달에 요런 주식들이 한번 오른 적이 있었어요. 그 왜 그러냐면 어 실적이 잘 나왔기 때문이거든요. 근데 이제 실적 시즌이니까 5월 달에도 이런 실적들이 발표가 나오면 잘 나올 가능성이 있어요. 그러면 그때부터 좀 빠르게 움직입니다. 그럼 5월 초승까지 내가 일정 비율을 투자를 해서 뭐 용돈 벌리를 한다라든지 뭐 2, 30% 수익을 좀 요구 원하는 투자자들이 있으시다라면 충분히 저는 투자 매력도는 있을 것이다라고 보여져요.
물론 반도체를 팔아서 지금 운주이고 있는 화장품 시급료로 가야 됩니까? 그 대답은 노입니다. 노우고 반도체를 다 사서 지금 살 돈이 없습니다. 그냥 지켜만 볼까요? 그때답은 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우리가 어 시급료라든지 어 화장품 이런 쪽들을 어 좀 틈세운 종목으로 보자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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