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세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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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주식 매도는 패시브·반도체 비중 조정 성격이며 국채 매수가 더 크므로 한국 경제 우려는 과도하다고 주장. 물가 대응을 위해 1등 우량주 매수 권고. 코스피 PBR 상승 여지로 6,000~6,500대 밸류 가능성 제시. AI 인프라·방산·조선·전력(ESS·원전)을 구조적 성장으로 꼽음. 반도체는 7~10월 비중 축소 후 관망 권고, 소비재 저점 매력 언급. 비트코인은 10월 저점 매수 관점. 3~6개월은 박스권 장세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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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조 매도 vs 채권 매수: 외국인 자금 흐름 해석
50조를 팔았다. 반도체에서 매도가 나온 건 봤고요. 단호하게 말씀드릴 수가 있는데 채권 매수한게 훨씬 커요. 우리나라의 신용 등급이 일본보다 중국보다도 좋아요. 국가 구도에 대한 위험이 거의 없다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예금 적금으로는 내 돈이 계속 녹을 수밖에 없습니다. 물가를 해지하기 위해서 돈만 가지고 있으면 저축이 안 돼요. 인플레이션 때문에. 그 분야의 1등 기업의 주가 상승률을 보면요. 연평균 수익률이 20%가 넘어요. 첫 발걸음은 무조건 사는 겁니다. 인플레이션은 해체할 수 있다. 안녕하세요. 체슬리 투자자문의 박세익입니다.
외국인 매도 배경과 국가 신용등급
우리 신사임당 채널에 오랜만에 출연을 했었는데 과거에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어떤 재택의 방법의 차이 이런 얘기를 많이 해 드렸는데 오늘도 투자하시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얘기를 잘 전달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 투자자의 매도 규모가 상당히 컸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시장이 크게 무너지지 않은 배경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최근 1년 동안에 보면 외국인 투자자 매도가 꽤 컸거든요. 저 같은 경우에는 어 시장의 전략 이런 걸 전망 이런 자료를 만들기 위해서 항상 외국인 매매를 체크해서 하는데 최근에 외국인이 많이 팔았습니다.
외국인 패시브 매도와 시스템 리스크 우려
많이 팔았는데 자 그렇다면 어 외국인 매도가 많이 이어졌을 때 나중에 소위 말하는 시스템 리스크 2008년과 같은 금융 위기 이런 상황에 혹시 도래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걱정을 아마 많이 하실 거예요. 그런데 2006년 7년 때 당시에 2008년까지 외국인이 70조를 팔았거든요. 네. 꽤 많은 금액을 팔았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들어와서도 외국인이 뭐 3월 한 달에만 거의 선물하고 합쳐면 50조를 팔았다. 뭐 이렇게 돼 있는데 그동안에 1년 동안의 외국인의 주식 매도는 반도체가 너무 올라가면서 반도체에서 매도가 나온 건 봤고요. 그런데이 매도가 한국 경제를 안 좋게 보고 나온 매도가 아닐까 이런 걱정들을 하시잖아요.
채권 매수 규모와 한국 신용등급
그런데 제가 단호하게 말씀드릴 수가 있는데 외국인이 우리나라 주식 매도한 거보다 최근에 1년 2개월 동안 채권 매수한게 훨씬 커요. 네. 채권 매수한 자금이 1년 2개월 동안에 거의 세 배가 더 많습니다. 주식 매도가 한 48조이었다면 채권 쪽이 한 120조가 넘는 매수가 들어왔기 때문에 채권을 매수했다는 말은 우리나라 경제를 나쁘게 보지 않는다는 거죠. 과거에 97년도에 IMF가 있기 전에 외국인의 자금이 썰물처럼 빠져나갔었거든요. 음. 그랬던 거에 비하면 오히려 우리나라의 재권을 산다. 우리나라 국채를 산다. 이거는 국내에 시스템 리스크를 보고 사는게 아닙니다.
외국인 매도 대신 채권 매수가 큰 이유
그리고 국가 신용 등급이라고 있잖아요. 국가 신용 등급으로 보면 어 우리나라보다 등급이 좋은 나라는 독일. 예. 트리플 A 있고요. 우리나라가 더블 A인데 우리 바로 옆에 일본 뭐 대단한 나라지 않습니까? 그 일본이 우리나라보다도 신용등급이 두 단계나 낮아 싱글 A플러스예. 네. 그런 것만 보더라도 우리나라의 신용 등급이 일본보다도 좋다. 중국도 A플러스인데 중국보다도 좋아요.이 더블 A라는 말은 국가 부도에 대한 위험이 거의 없다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최근에 외국인 매도를 보면서 좀 걱정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이 반도체라는게 사이클 기업이잖아요.
인플레이션과 저축의 한계
그래서 최근에 반도체 가격이 급등을 하고 반도체 관련된 우리나라의 삼성전자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20만 원 돌 돌파하고 하이닉스가 100만 원을 돌파하는 이런 상황에서 외국인들의 요즘 보면 ETF가 많잖아요. 한국과 관련된 MSCI, 사우스 코리아, ETF, EWY를 비롯해서 이머징 마켓에서도 한국 비중이 있는데 한국의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너무 많이 오르다 보니까 어 비중을 초과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 초과할 때마다이 인덱스에서는 계속 팔아야 돼. 네. 그런 패시브하게 나오는 자금들이 대부분이고 한국 경제를 아무하게 보면서 매도하는 부분은 아직까지는 제가 볼 때는 감지되지 않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가 상승을 이기는 우량 자산 투자
요즘처럼 금리, 인플레이션, 지정학적 이슈까지 겹치면서 변동성이 커진 장세에서 개인 투자자들은 어떤 기준으로 투자 방향을 잡는 게 현실적일까요? 아, 우리가이 재테크를 해야 되는 이유가 5년 전에 심사임당에서도 제가 말씀드렸듯이 우리가 반드시 재테크에 관심을 가져야 되는 이유가 그때도 그렇게 제가 말씀드렸죠. 우리가 10년 뒤에 1억을 받을 수 있다라고 가정을 했을 때 한국돈 1억을 받겠냐 태국 바트화를 받겠냐 아니면 베트남 동으로 바뀌냐 아니면 달러로 바뀌냐 그랬을 때 대부분인 사람들은 어 저 달러로 바를게요. 근데 10년 뒤에도 달러의 가치는 떨어져 있을 거예요.
우량 자산 접근성과 강남 아파트 대안
근데 다른 나라의 통화 가치는 더 떨어진다는 거죠. 왜? 물가 때문에 인플레이션 때문에 그 제가 보니까 우리가 지금 특판 예금 뭐 3% 3.3% 이러잖아요. 근데 물가가 제가 봤을 때 연평균 한 5%씩 올라가요. 그렇기 때문에 예금 적금으로는 내 돈이 계속 녹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이 물가를 해지하기 위해서 내가 열심히 번 돈이 사실 돈은 저축의 기능이 있어야 되거든요. 근데 돈만 가지고 있으면 저축이 안 돼요. 인플레이션 때문에 그렇다면 가장 좋은 방법이 우량한 자산을 취득하는 건데 우량한 부동산이든 우량한 주식이든 근데 우량한 부동산 강남에 부동산 사고 싶은데 너무 비싸요.
1등 기업 주가 상승률과 연평균 수익률
예. 살 수가 없습니다. 예. 그렇다 보니까 강남 아파트라든지 서울 아파트 같은 주식을 사야 되거든요. 그 강남 아파트나 서울 아파트 같은 뭐 주식이 뭔가 예 그렇게 봤을 때 삼성전자를 비롯해서 그 분야의 1등 기업들 있잖아요. 그 분야의 1등 기업들이 다 소위 말하는 핵심 자산이라고 할 수 있고요. 그 분야의 1등 기업의 주가 상승률을 보면요. 구글이나 아마존이나 전부 연평균면 수익률이 20%가 넘어요. 23% 26%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는 최근 10년 동안 70% 이렇게 나오는데 뭐 꼭 엔비디아 같은 주식이 아니더라도 그 분야의 1등 기업을 사면 20% 넘는 수익률이 나오면 우리가 물가를 충분히 해체할 수 있잖아요.
우량 주식 투자가 인플레이션 대응 1순위
그죠? 예. 그렇기 위해서 우리가 반드시 재테크를 알아야 되고 재테크 중에서도 좀 소액으로 할 수 있는이 주식 투자에 관심을 가지셔야 되는데 주식 투자로 망하지 않기 위해서 인플레이션에 해지하기 위해서 제일 먼저 해야 되는 첫 발걸음은 무조건 우량 주식을 사는 겁니다. 그 분야의 1등기 그러면 무조건 인플레이션을 상쇄할 수 있다라고 봐 보고요. 아 저는 종목 고르는게 너무 무서워요. 종목 투자했다가 하도 이렇게 손해 본 경험이 많아서 종목 투자가 어려워요라고 하면요. 쉬운 방법이 있어요. 우리나라 코스피를 추종하는 코덱스 200이라고 했잖아요.
지수 ETF로 인플레이션 대응 가능
그리고 미국의 SM페어백을 추종하는 예 스파이라든지 부라든지 그런 ETF를 샀을 때 10년 동안의 연평균 수익률이 최근 뭐 5년 동안만 따지더라도 연평균 수익률이 13%가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잘 모르겠으면 지수만 사도 된다는 거죠. 지수를 추종하는 ETF만 사더라도 연평균 10% 이상의 수익률이 나오면서 인플레이션을 상쇄할 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최근 정부의 밸류업 정책이나 기업 실적 개선 기대감이 지수 상승 요인으로 언급되는데요. 이런 흐름이 실제로 시장 체질를 바꾸고 있다고 보시나요? 네. 이번 정부에서 강력하게 네. 상법 개정도 추진을 했고이 밸류업 정책이 되게 중요합니다.
정부 밸류업 정책과 배당 확대
되게 중요한데 우리나라 코스피의 적정 주가는 얼마가 적당할까라고 봤을 때 OECD 평균의 PBR이라고 하잖아요. 순자산 대비 주가가 얼마나 형성되고 있나? 1.5배예요. 근데 이번에 지수가 올라오기 전에 2,400 뭐 2,500 이럴 때 보면 우리나라 PBR이 0.85 이랬어요. 아니, 내 순자산 가치보다도 저평가돼서 거래가 됐다는 거죠. 디스카운트에서. 그게 왜 그랬냐면 주식을 투자하면 소액 주주 한 주나 대주주 만주나 똑같은 보상을 받아야 되는데 소액 주주의 가치가 그 기업의 이익이 많이 났음에도 불구하고 소액 주주한테 안 가요.
PBR 디스카운트 해소와 배당 성향
그 안 가는게 배당 자사주 매입 소각 뭐 이런 건데 안 갑니다. 배당 성향이 너무 낮은 거죠. 그 우리나라가 평균 배당 성향이 30%가 안 됐거든요. 예. 30%가 안 되다 보니까 본돈에 오도 안 주는데 그래서 주가가 못 올라갔던 거죠. 그런 부분들이 최근 정부에이 배당 소득에 대한 분류가세 추진과 그다음에 배당을 많이 주는 기업에 대한 세제 혜택 그리고 상법 개정 이런 걸로 인해서 우리나라 시장이 선진국 시장이 되고 있어요. 그러면서 당연히 OECD 평균이 1.5배 정도까지 지금 PBR이 올라왔고 우리나라 지금 PBR이 3,21배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코스피 적정 PBR과 선진국 시장 전환
그러면 PBR 1.5배면 4,500인 거죠. 그게 200배면 6천이 되는 거고 그 일본도 1.5에서 2.3 사이에서 왔다 갔다 하거든요. 미국은 다섯 배에서 걸어야 됩니다. 이게 다섯 배라면 3,000 *하기 다섯 배 하면 5, 35, 가야 되는데 그기까지는 좀 아니라고 보더라도 우리나라 주식 시작은 제가 봤을 때 이제는 뭐 4, 300에서 한 6,500 사이에서 그렇게 움직여도 이제는 옛날 같이 이렇게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받는 시장이 아니다라고 봐집니다. AI 산업 확산과 함께 반도체를 포함한 관련 산업에 대한 기대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 현재 투자 관점에서이 분야 앞으로의 흐름 어떻게 보시나요?
AI 산업 구조와 한국 인프라 경쟁력
그 서울대회 김태우 교수님이 예전에 그런 말씀하셨거든요. 책에서 패권 전쟁이라는 책에서 어 1차 산업 혁명, 2차 산업 혁명, 3차 산업 혁명이 산업 혁명이 일어났을 때 그 나라가이 산업 혁명의 기술을 잘 이용하며 기술적 패권에 있어서 앞서가며 100년을 지배한다고 그랬어요. 우리가 옛날에 조선 시대의 세국 정책에 의해서 그 산업 혁명을 빨리 못 받아들이다 보니까 100년 힘들었다는 거죠. 그러면 지금 4차 산업 혁명 그것도 AI 혁명으로 이어지고 있는데 그 혁명에 있어서 정말 다행인게 우리나라가 보면 미국만 가더라도 와이파이가 잘 안 돼요.
AI 인프라와 메모리 반도체 수혜
예. 우리나라는 굉장히 속도가 빠릅니다. 그게 AI가 확산될 수 있는 인프라 자체가 너무 잘 돼 있어요. 예. 지하철에서도 우리가 얼마든지 유튜브든 다 볼 수가 있잖아요. 그죠? 그 인프라가 잘 돼 있고 그다음에 그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서 옛날에 우리가 건물을 짓는다든지 다리를 놓는다든지 했을 때 필요한게 시멘트나 철강이잖아요. 그걸 우리가 산업의 쌀이라고 보면 지금 4차 산업 혁명의 AI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소재가 반도체예요. 반도체 없이는 아무것도 안 됩니다. 그 반도체에 있어서 시스템 반도체, 메모리 반도체가 있지만 일단이 메모리 반도체에 있어서 우리나라가 예, 탑티어 1등이라는 거.
AI 모멘텀과 PC 시대 전환 비교
그래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이번에 삼성전자 실적에서도 나왔지만 뭐 올해 합쳐서 뭐 한 600조 온다. 내년에는 뭐 700조, 800조가 된다. 이런는데 막대한 지금 달러를 벌고 있는데 그 배경이 바로 미국, 중국의 패권 경쟁 속에서 AI 패권 경쟁이거든요. 그 패권 경주 속에서 반드시 필요한게이 메모리 반도체다 보니까 우리가 그 4차 산업 혁명의 가장 핵심 소재를 우리가 가지고 있고 그 부분 때문에 정부의 밸류압 정책 플러스 AI 모멘텀이 AI 모멘텀이 제가 보니까요. 80년대에 PC 원 퍼널 컴퓨터잖아요. 에서 빌게이처가 그때 한 사람이 한 컴퓨터를 쓰는 시리가 올거다 했는데 그때만 하더라도 컴퓨터라는 거는 날씨를 예측하기 위해서 수프 컴퓨터를 쓰고 그래서 기업에서 그 막대한 돈을 들어서 컴퓨터를 돌린다는 개념이었지 한 사람이 한 대에 컴퓨터를 쓴다.
반도체 AI 인프라 사이클 초입 판단
예. 그 그랬던 개념이 한 15년 동안 원 데스크 원 PC요 개념으로 바뀌면서 당시에도 보면 IBM 주가가 한 10몇 년 동안 계속 시가 총이 1등이었어요. 네. 그런 거 보면 지금 체츠피가 쏘아 올린이 AI 모멘텀이 22년 11월이었잖아요. 그러면 23, 24, 25, 이제 26 아직 4년도 안 됐어요. 그래서 이번 AI 어 인프라사이클의 모멘텀은 어 아직까지도 제가 봤을 때는 초기 국면밖에 안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어 우리나라의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비롯해서이 IT의 소재를 갖고 있는 뭐 MLCC 같은 것도 있잖아요. 이런 회사들이 크게 성장할 수 있는 지금 모멘텀이에 시작됐다고 보고 있습니다.
코스피 조정 구간 판단과 이격 조정
최근 시장 조정을 두고 건전한 조정이라는 시각과 추가 하락 가능성을 보는 시각이 공존하는데요. 지금 구간을 어떻게 판단하는게 합리적일까요? 저희가 2월 달에 6천 돌파할 때 앞으로 3월 달부터는 자금을 받지 말자. 예. 저희 자금 안 받습니다. 그렇게 어나운스를 했었거든요. 그 2021년도에 3천원을 돌파할 때 그때도 저희가 자금 안 받습니다라고 했었습니다. 왜냐면 작년에 75.6%가 %가 코스피가 올랐는데 올해 1월 2월 두 달 만에 48%가 올랐거든요. 그 48%가 두 달 만에 오른 적은 우리나라 역사에 없어요. 그 정도로 굉장한 오브 슈팅이 나왔었고 그리고 아까 PBR 개념 말씀드렸는데 6천이 넘어가면 우리나라 PBR이 두 배가 넘어가게 되고 과거 2007년도에 2008년 금융 위기 오기 전에 2007년도에 펀드 붐이 불었을 때 그때도 우리나라 PBR이 1.9까지 갔었거든요.
이격 조정 경로와 향후 박스권 전망
그래서 최근에 200가 넘어가면 아이 부분은 단기적으로 조금 과하다. 예. 좀 비싸졌다. 예. 비싸지고 단기간에 올라오면 반드시 조정을 받게 돼 있습니다. 그걸 기술적으로는 우리가 차트를 보면 이동 평균선이 다 있잖아요. 5일 이동 평균 20일 60일 120일 200일 한데 그 120일의 이동 평균하고 주가가 너무 이렇게 괴리가 생기가 되거든요. 그걸 이격이라고 그러는데 그래서 이렇게 너무 평균 이동 평균수보다도 너무 과하게 이격이 벌어지면 이격 조정이라고 합니다. 그 이격 조정을 겪게 되는데 이동 평균선은 계속 올라오다 보니까 옆으로 조정을 한 3개월에서 6개월 받으면 이동 평균선이 좁아지면서 이격이 조정이 되고요.
단기 매매와 장기 투자의 구분
또 다른 방법이죠. 주가가 빠지면 되죠. 주가가 확 빠지면 또 이격이 줄어들게 돼 있습니다. 근데 3월 시작하자마자 시장이 이틀 만에 20% 빠지면서 그때 5,50까지 빠지면서이 이격 조정을 많이 가격 조정으로 이격 조정을 만들어 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최근에 6,5잖아요. 그러면 아직까지는 이동 평균선이 올라오는 거와 비해서 주가가 너무 높아요. 그리고 밸루에이션도 PBR 두 배는 계속 어 부담이 되고 그래서 최근에 조정이 일한 전쟁 때문에 조정난 거 아니에요? 맞습니다. 맞는데 그 조정이 필요한 시점에 뺨을 때려 준 거죠.
트레이딩과 투자의 차이 정리
울고 싶을 때. 예. 그런 모습이고 그런데 이익이 나지 않으면서 만약에 올라왔으면 쉽게 빠져요. 근데 워낙 탄탄한 이익 성장과 함께 코스피가 올라오다 보니까에 떨어지면 반등이 들어가고 올라가면 또 지금 미국 국채 금리가 아직 4.3이잖아요. 이게 금리가 높다 보니까 더 치고 가기에는 유가도 높고 금리도 높고 이런 상황에서 미국의 금리 인하도 요원한 상황에서 올라가면 도프지치고 그렇기 때문에 저 같은 경우에는 앞으로 한 3개월에서 6개월은 계속 지수가 왔다 갔다 하는 울퉁불퉁한 장세가 앞으로도 좀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책 출간 계기와 개인 투자자 현실
장기 투자와 단기 매매 사이에서 고민하는 개인 투자자들이 많은데요. 요즘 같은 시장 환경에서는 어떤 투자 방식이 더 적합하다고 보시나요? 네. 우리가 단기 투자가 맞냐, 장기 투자가 맞냐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그런데 단기로 투자한다는 개념은 사실 정확하게 얘기를 하면 트레이딩을 하는 거예요. 그렇죠? 우리가 단기를 더 짧게 짧게 가져가다 보면 3분봉, 5분봉, 15분봉 보면서 매매하는 것도 있거든요. 그러면 그게 과연 투자인가? 트레이딩이죠. 그렇죠? 그래서 단기 투자라는 말은 내가 트레이딩을 한다는 개념이에요. 그리고 장기적으로 가져가는 거는이 주식의 성장성을 보고 아니면이 주식이 지금 너무 과학에 저평가돼 있으니까 나는 투자 들어가서이 주식의 본질 가치가 회복될 때까지 기다릴 거야.
투자 실패 원인과 부자의 습관
아니면이 회사는 지금 싸지는 않지만 어이 회사의 높은 성장성을 보면 어 나는이 회사의 성장성을 믿고 투자할 거야. 그러면 제가 한 예를 들면 테슬라네 테슬라를 가지고 투자가 들어갔는데 어 들어가자마자 10% 빠져서 마음 아프신 분들 아 나 물렸어. 이분은 투자를 했을까요? 트레이딩을 했을까요? 트레이딩으로 들어간 거예요. 응. 근데 앨런모스크가 말한 휴먼이드, 자일주에 그리고 나중에 스페이스엑와 스타링크랑 다 합쳐서 테슬라가 만들어 가는 새로운 혁신. 거기다가 뭐 이런 것도 있잖아요. 이런 걸 보면서 나는 어 앨런머스크의 사업을 보니까이 회사는 5년 뒤에 세계 시가 총액이 1등이 될 거 같아.이 회사는 3조 달러 갈 거 같아.
기본기와 성공 투자 원칙
4조 달러 될 거 같아. 그런 그림을 보고 투자하는 걸 우리가 투자라고 하고요. 어, 지금 고점 대비 480% 거의 500 갔다가 지금 350이니까 150포인트 빠졌으면 30% 마이너스고 여기서 아까 말씀드렸던 이동 평균선이랑 보면 단기적으로 반등이 들어갈 것 같아서 내가 350에 들어가서 딱 20% 먹고 나와야지. 이건 다 트레이딩이에요. 그래서 내가 투자를 하는가 트레이딩을 하는가를 먼저 정립하셔야 되고요. 트레이딩으로 들어가면 밸류에이션이 아니라 정말 말 그대로 트레이딩을 하셔야 되고 근데 투자 관점으로 들어간다고 하시는 분들은 주가가 빠지면 빠질수록 사실 좋은 거죠.
비트코인 가격 사이클 분석
400불에 산 거보다 어 350불에 또 좀 더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거니까. 그래서 내가 트레이딩을 하느냐에 따라서 우리가 전술이 달라진다라고 생각한다. 이번에 주식으로 부자됩시다라는 책을 내셨는데 책을 출간하시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네. 제가 신사임당 채널에 출연하고 아마 신사임당 채널에 출연한게 저한테 동학의 스승이라는 예 닉네임을 갖게 된 가장 큰 계기가 되지 않았을까? 투자라는 걸 어떻게 해야 되는지 왜 투자를 해야 되는지 그 개념을 그때 설명을 아주 긴 시간 동안 설명을 드렸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에 5년 동안 주식하신 분들이 저희 회사에 많이 찾아오시거든요.
비트코인 반감기와 투자 시점
제가 보니까 10명 중에 본전을 하셨다. 그래도 전문의 모동안 제가 그래도 손해는 안 났어요. 손해는 안 났어요가 상위 20%예요. 제가 보니까 나머지 분들 80%는 다 손해 나셨더라고요. 그리고 5년 동안에 그래도 제재산이 계좌가 두 배 됐습니다. 두 배 됐으면 5년 동안에 두 배 됐으면요. 연평균 15%씩 수익 낸 거거든요. 연평균 15%면 굉장한 고수예요. 그 연평균 15%는 제가 100명 중에 한 세 명 정도 본 거 같아요. 예. 그래서 왜 주식으로 돈을 버는게 어려울까? 왜 사람들은 주식을 통해서 오히려 손해가 날까? 그 부분을 심각하게 고민하다가 아 이제 다 부자되려고 주식하시는 거잖아요.
반도체 사이클과 공급 케파 판단
그래서 솔직하게 주식을 통해서 경제적 자유로 얻는다. 좀 좋게 표현하면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서. 근데 깨놓고 얘기하면 부자되고 싶어요. 근데 분명히 부자가 될 수가 있거든요. 근데 아이가 부자가 되기 위한 성공 투자의 습관도 없고 원칙도 없으시구나. 제가 그걸 좀 깨닫고 그리고 우리 업계 펀드 매니저 되게 오래 하신 분들도 중에 보면 10명 중에 여덟 명은 사실 돈 못 벌어요. 그러면 우리 같은 전문가도 왜 실패했을까? 예. 그런 내용들을 담아서 책을 했고요. 그중에 단적인 뭐 몇 가지 말씀드리면 부자들의 공통째는 습관이 있어요.
반도체 이익 정점과 매도 시점
그 습관은 어떤 거냐면 기본기를 다지는 습관이거든요. 그 투자의 기본기가 뭘까요? 투자라는 거는 기업이 기업의 가치가 변화하는 거잖아요. 국제 정세에 따라서도 변하고 이번에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때문에 우리나라 방산이 엄청 좋아졌잖아요. 그 그런 변화를 어디서 우리가 알 수 있느냐? 네. 그 신문에서 알 수 있다는 거죠. 이게 매일같이 신문에 잃는 습관. 그게 우리가 운동 선수들이 기초 체력 훈련을 하잖아요. 그 기초 체력 훈련을 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신문의 일런 거. 두 번째는 어떤 상황이 발생했을 때 거기에 대한 대응 방법인데 그 대응 방법에서 일단은 종목을 고르는 대응 방법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일단 무조건 1등 기업만 하면 돼요.
메모리 공급 과잉과 중국 경쟁
그 1등 기업만 하더라도 설사 내가 조금 비싼 가격에 샀다 하더라도 언제든지 1등 기업을 사 놓으면 다시 회복을 합니다. 그리고 1등 기업은 가만 냅둬도 물가보다 더 올라간다죠. 그래서 내가 투자를 하는 원칙 중에 성공을 하기 위한 잃지 않는 투자를 하려면 1등 기업에 붙어서 매매해라. 예. 이런 부분도 적어 놨고요. 또 하나가 1등 기업으로 매매했음에도 불구하고 망하신 분들이 있어요. 1등이 2등이 될 때 그게 우리나라 2차전지가 K 배터리가 1등이었다가 지금은 CAT이 1등이잖아요. 그런 변화가 있을 때는 어 속절 없이 무너져요.
반도체 조정과 사이클 지속 전망
2등이 1등 될 때는 열배 되거든요. 근데 1등이 2등이 되면 또 반토막이나 할 수가 있습니다. 미국 기업은 인텔 같은 기업이 그랬고요. 그래서 철저하게 우리가 1등의 G를 유지하고 있는지 그걸 우리는 경제적 해가 있는지 뭐 그런 거를 갖다가 보는 거고요. 또 하나는 사람들이 보면 그 우리 전문가분들 중에서 너무 기업만 보고 시장의 흐름을 못 보시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IMF 때 2008년 금융기 때 코로나 때 내가 정말 좋아하는 주식을 신용으로 들어갔다가 내가 그 세 번의 위기에 다 깡통을 찾다라고 얘기하시는 분이 계세요. 그 그거는 뭐죠?
HBM 수요와 삼성전자 하이닉스 실적
내 주식만 봤다는 거죠. 그게 우리가 보통 보면 교과서에도 나오거든요. 주식 투자에는 두 가지 위험이 있어요. 개별 기업 리스크. 그다음에 시장 리스크. 마켓 리스크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기업만 공부했지 마켓에 대한 공부를 안 했다는 거죠. 그런 부분들이이 책에 담겨져 있기 때문에 그 어렵지 않고요. 이런 훌륭한 투자 습관과 성공할 수밖에 없는 투자 원칙을 지키면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가 결국 부자가 될 수 있다라는 얘기를 담고 있습니다. 요즘 비트코인도 이슈가 많이 되고 있는데 대표님께서는 비트코인 투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구조적 성장주 판단 기준
제가 가상 화폐는 사실 잘 모르거든요. 잘 모르지만이 자산 가격의 움직임을 보면 아이 자산은 어떤 자산인구나 좀 감을 잡을 수가 있습니다. 비트코인 같은 경우에 보면 아이 가상 화폐 시장의 코어 핵심 자산이구나라는 느낌을 받아요. 어 왜 그러냐면요. 핵심 자산의 특징은 항상 조정이 와도 어느 정도 조정을 겪고 나면 전고점을 돌파를 해요. 그래서 벌써 비트코인 얘기가 나온지 한 10년 넘었잖아요. 그때마다 계속 보고는 있는데 지난번 2018년도에 2017년 말에 코인이 또 많이 올랐었거든요. 많이 올라가지고 다 그때도 뭐 비트코인 비트코인 했었는데 2,800만 원 갔던 비트코인이 딱 1년 만에 2018년 연말 되면 이게 350만 원까지 빠졌어요.
AI 소버린 수요와 방산 구조적 성장
그 2,800만 원에 350만 원이 갔으니까 10%면 280만 원이죠. 85% 빠졌다는 얘기예요. 그 350만 원 빠졌던게 2021년도에 어디까지 올라오냐면 8천만 원까지 올라. 엄청 났죠. 대박 났죠. 그리고 22년도에 딱 1년 만에 얼마까지 빠졌냐면 2천만 원까지 빠져요. 8천만 원이 2천만 원 돼요. 그서 75% 마이너스죠. 그게 75% 마이너스 났다가 2천만 원이 이번에 1억 7,800 간 거예요. 거의 또 10배 가까이 났죠. 그런데 자세히 보니까 아, 비트코인이 그 동네의 핵심이구나. 네. 그 동네의 소위 말하는 기축 통화구나.
조선업 구조적 성장과 전력 인프라
그거는 알겠어요. 아는데 우리가 투자를 할 때 제가 예전에 썼던 투자의 본질이나 책에도 투자가 뭔가? 그 내가 투자하는 자산의 가치 변화를 보고 과감하게 투자를 하는게 맞는데 하나 수비를 할 줄 알아요. 떨어질 때 그죠. 수비라 할 줄 알아야 되는데 그 수비의 개념이 뭐냐면 내가 투자하는 자산의 변동성에 대해서 이해를 하고 그 변동성에 따른 위험 관리라 하는게 투자의 수비 개념이에요. 그러면 비트코인 10년 차트를 보면서 방금처럼 아 얘가 올라갈 때 무습게 올라가는데 떨어질 때는 떨어질 때는 -70%는 가고 해야 되는 거야. 그러면 언제 떨어지는가 봤더니 2022년도에 좀 전에 75% 마이너스 났죠.
ESS와 전력 인프라 구조적 성장
그리고 2018년도에 85% 마이너스 났죠. 그러면 22년, 2018년 4년 어 그러면 거기다가 또 4년 더 더하면 2026년 오래요. 그러면 왜 4년마다 이렇게 조정해 왔을까? 그러면 그 가상화폐 전문가들은 그러죠. 반감기가 있고 반감기가 이제 채굴할 수 있는 수량이 4년마다 반으로 준다고 해서 반감기잖아요. 그러면 그 반감기가 있고 나서 그게 재작년 2024년 뭐 4월쯤이었을 거예요. 그 반감기가 있고 나면 비트코인의 가격이 12개월에서 18개월 동안 쫙 올라가요. 그리고 그 18개월이 딱 지나고 나면 또 빠지더라고요. 그 18개월이 2025년 10월이었어요.
변동성 장세의 투자 난이도
그리고 올해 26년이니까 지금 빠지고 있는 거죠. 그 그래서 비트코인이 장기적으로 뭐 3억을 가고 5억을 가고 예. 그 부분은 그렇게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도 저도 생각은 하지만 우리가 이거 2천만 원에 산 거랑 2억의 산 거랑은 이미 너무 다르잖아요. 그래서 비트코인도 그동안의 가격의 등락의 패턴을 보면 올해 10월 정도에 사면 코인의 저점에서 살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는 거죠. 네. 그러놓고 가격 조정을 받으면 항상 70% 이상 빠졌는데 이번에 한 55% 빠졌었거든요. 그리고 최근에 이제 좀 반등이 들어가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좀 더 기다려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하는 거죠.
소비재 반등 가능성과 투자 관점
기다렸다가 -75%까지 안 빠지면 뭐 그것도 다행인데 본격적으로 오르는 거는 보통 미국의 중간 선거가 있고 난 이후부터 올라요. 올해 중간 선거가 11월 초에 있으니까 그러면 비트코인은 저는음 10월 달 좀 살까 22년도에도 저는 똑같은 생각이 있거든요. 22년도 10월 달에 미국의 주가가 SMP 500 같은 경우가 3,500이 살짝 깨져요. 그때 패드가 계속 금리를 올릴 때라서 시장이 되게 안 좋았는데 그 10월 언저리부터 비트코인이 안 빠지는 거예요. 오, 희한하다. 비트코인은 패드가 계속 금리를 올리는데도 이제 8,에서 2천 갔는데 거기서부터 안 빠져요.
AI 소프트웨어 기업 옥석 가리기
달러로는 15,000불에서 안 빠지더라고요. 그러고 나서 반감기 반감기 이후에 18개월을 보면서 쫙 올라오더라고요. 서 코인을 투자하시더라도 그리고 여기서도 한 가지 원칙이죠. 잡인은 하면 안 된다는 거죠. 주식도 잡지 말고 제가 그 산업에 1등만 하라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뭐 가상화폐도 마찬가지예요. 가상화폐 시장에서 1등이 뭔가 비트코인이 그래서 코인을 가지고 올해 10월 전으로 바닥을 확인하는 거 보고 그때 들어가는게 맞지 않나? 그냥 가격의 움직임으로 보면 그런 패턴이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최근 글로벌 증시에서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특히 반도체 업종은 실적 기대와 우려가 동시에 나오고 있는데요.
ETF 활용 방법과 주의점
현재 시장이 보고 있는 핵심 변수는 무엇이라고 봐야 할까요? 네. 우리가 시클리컬이라고 하죠. 그는 사이클을 가진 철강, 화학, 반도체 우리끼리는 그런 얘기를 합니다. 수요는 예측할 수가 없다고. 언제 수요가 커지는 거는 몰라요. 근데 공급은 알 수가 있어요. 케파. 어, 지금이 회사가 반도체 4만 장, 5만 장, 공장 하나당 어느 정도의 케파를 가지고 있다는 거는 알 수가 있어요. 그렇게 이제 케파를 보면서 앞단이 수요가 어떻게 변하느냐에 따라서이 생산할 수 있는 케파를 넘어서면 가격이 급등하고요. 생산하는 것보다 수요가 적으면 재고가 쌓이면서 가격이 떨어지게 되죠.
레버리지·인버스 ETF 투자 주의
그 뭐 최근에는 반토처 가격이 급등을 했어요. 왜 급등을 했냐면 어 이게 미국의 빅테크가 계속 질러되고 있었죠. 그런데 그 질러되는 가운데에 쉐드가 고금리를 유지하고 있었잖아요. 물가를 잡기 위해서. 그래서 22년부터 금리를 올린 걸 23년까지 금리를 5.5%까지 쭉 올려 놨고 그 금리를 올렸다는 말은 그 GDP에서 차지하는 정부 지출, 기업의 투자, 개인의 소비 다 금리를 올리면서 아 지금 뭐 물가 잡아야 되니까 투자도 하지 말고 소비도 하지 말라는 거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빅테크들은이 AI 혁명에서 뒤쳐지면 죽는 거니까 엄청나게 진러됐죠.
책 추천 대상과 투자 기본기
M비디아의 그 비싼 GPU를 사서에 투자를 했었는데 왜냐면 안 하면 죽는 거니까. 근데 왜 하필 작년 하반기부터 그전만 하더라도 MBDI GPU플러스 하이닉스의 HBM 말고는 다른 법용 반도체는 하나도 못 올라왔어요. 공급 초과 상황이었던 거죠. 그러면서 이제 삼성전차 주가는 못 올라가고 하이닉스 주가만 올라가고 그런 현상이었는데 그럼 왜 작년 하반기부터 올해 어 반도체 법룡 반도체 가격까지 급등을 했을까? 보면 작년 2월 달에 양원평의 딥크라는 이게 세상에 출시가 됐었죠. 그리고 시진핑 주석이 지금 미국가의 기술 패권 경쟁을 하고 있잖아요.
기술 패권에서 뒤쳐지면 그냥 패권 경쟁에서지는 거예요. 그래서 중국 정부가 시진핑 주석이 양원평을 비롯해서 그동안에 어 좀 이렇게 홀대했던 알리바바의 마인, 샤오미의 레이진 회장, 바이드 회장, 샤 그다음에 하와이 회장 다 불러서 앞으로 우리도 AI로 구축해야 된다는 거죠. 그러면서 오히려 시진핑 주석이 그 테크 기업들을 불러서 자 투자해라. 우리도 미국한테 뒤지면 안 된다. 우리만의 AI를 구축해야 된다. 예. 그런 바람을 불러이었던 했던게 작년 초예요. 예. 그러면서 중국 빅테크의 투자조 시작이 된 겁니다. 예전에 2016, 17, 18년도에는 우리가 플랫폼 기업들 그러면서 팡이라고 했었죠.
페이스북 그다음에 애플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 뭐 이래 있었고 중국에는 BAT라고 해서 배트 바이두 알리바 10센트 그랬다면 이번에도 똑같아요. 그때는 플랫폼이었고 지금은 데이터 센터로 비도 돼서 AI 그 중국의 테크 기업들이 붙고 미국의 태극기업들이 지금 경쟁적으로 AI를 투자하다 보니까 데이터 센터에서도 보면 저장 장치가 필요하죠. 그 우리가 옛날에는 플로피 디스크, 하드디스크 그 요즘은 그런 거 안 쓰잖아요. SSD 예. 그게 다 낸드로 되어 있는 부분인데 이게 랜드도 풍기 현상이 나타나고 범용 반도체도 이제 풍기 현상이 나타나면서 이번 반도체의 쇼티지가 나타난 거고요.
그런데 항상 이런 장치 산업은 쇼티지가 나타나면 또 대대적인 투자를 하게 돼 있어요. 최근에 막대한 돈을 번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마이크론도 투자를 할 수밖에 없어요. 케파 확장을 해 놓고 어느 순간 케파는 확 늘려 놨는데 지금의이 수요가 뚝 떨어지게 되면 공급 과잉이 되면서 가격이 급락하기 때문에 그게 언제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아무도 모르는데 일반적인 패턴으로 보면 막대한 수익이 나왔다. 천문학적인 수익이 나왔다라고 했던게 2018년이었고요. 그때 삼성전자가 58조 8천억, 하이닉스가 20조 7천억 그렇게 영업익 낼 때거든요. 그러면서 와 이거는 데이터 센터 그전에 모바일까지 합쳐지면서 어 울트라 슈퍼 사이클이 왔다라고 했는데 2019년도에 반도체 - 30% 성장으로 뚝 떨어집니다.
그러면서 주가가 반토막이 나다. 그런 부분이었기 때문에 어 우리가 AI 혁명에 의한 구조적 성장에 들어간 건 맞지만 막대한 이익으로 케파 증서를 발표할 때 그때부터 희한하게 주가가 못 올라갈 때가 있어요. 이익은 계속 나는데 이익이 계속 올라가는데 주가가 못 올라가면 이익 대비 주가를 우리가 PER이라고 하잖아요. 그 최근에는 이익이 급정하면서 주가도 같이 올라왔거든요. 터치 올라왔는데 반도체의 꼭지에는 어떤 현상이 일어나냐면 이익은 계속 올라가는데 어느 순간 주가가 안 올라가요. 주가가 안 올라가면서 PER이 10배 받던게 일곱 배 네배 이런 식으로 어 그러면 PER이 10배 받아야 되니까 여기서부터 주가가 더 올라가야 된다.
이런 리포트가 많이 나오는데 실질적으로는이 주가가 IP가 2만이에요. 나중에 공급 아 이런 식으로 가면 공급 과잉 될 건데 6개월에서 1년을 내다보면서 주가가 먼저 꺾여요. 예. 그런 현상이 언제 일어났는지 저희는 올해가 이익이 굉장한 막대한 이익이 나는 해이기 때문에 태파 증설에 대한 발표와 그에 따른 주가 움직임 거기에 따른 디램의 스파 가격이 언제 이제 꺾이는지 보면서 지습 가격이 꺾인다 싶을 때 어 주식을 일단 일부 정리하고 이익 실현을 하는게 맞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제가 주식 시장에서 제일 좋아하는 격원 중에 하나인데요.
수급은 모든 재료에 우선한다라는 말이 있어요. 수급은 모든 재료에 그래서 펀더멘탈이 안 좋은데도 매수가 많아지면 보통 이런 걸 뭐라고 그러냐면 SMP 500에 편입된다. 나스닥에 편입된다. 이러면 S&P 500을 추종하는 자금이 엄청나거든요. 그 자금에서 ETF에서 매수가 들어오면서 주가가 올라가요. 예.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수급은 모든 재료에 우선하는데 어 아까 코인 시장이 올해 하반기까지는 좀 지켜볼 필요가 있다 한게 스테이블 코인이라는게 등장을 했잖아요. 작년에 스테이블 코인 이렇게 서클 뭐 이런 것들이 하면서 그쪽 시장에도 새로운 큰 매기가 하나 들어온 거예요.
그러면서 비트코인의 약세 그 외에 알트코인들은 많이 빠졌어요. 그나마 비트코인이 55% 빠졌지만 다른 코인들은 막 70% 80% 빠졌잖아요. 자, 그와 마찬가지로 반도체 주가도 큰 물량이 들어오면 주가가 빠질 건데 창신 메모리라고 했잖아요. 중국의 창신 메모리가 올해 하반기에 상장을 해요. 그러면 창신 메모리에 지금 시가 총액을 한 120조 언저리로 보고 있는데 그 창신 메모리가 상장을 하면 반도체 플레이어가 또 많아지는 겁니다. 그리고 상장과 함께 자금을 조달해서 창신 메모리도 또 어 투자를 하겠죠. 그러면 24년도에 삼성전자가 주가가 5만 원까지 떨어졌을 때 아 삼성전자 밑에서는 중국 창신 메모리가 쫓아오고 있다는 거죠.
그런 부분에 있어서 과연 중국과의 경쟁에서 또 치열해지면서 마진이 박혀지는 거 아닌가 우려가 있었는데 이번에 창신 메모리 상장할 때 또 비슷한 얘기가 나오면서 어 주가가 약간 조정을 받을 수도 있기 때문에 일단 올해 7월부터 10월 달까지는 반도체 비중도 한 13분에서 절반 정도 줄이고 좀 관망을 하는게 낫지 않나는 생각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현재 반도체 업항은 전체 사이클 기준으로 어느 구간에 위치해 있다고 판단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아니요. 그 부분도 짚고 넘어가야 되는데요. 어 조정이 있을 수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조정이 오면 또 사도 돼요.
반도체는. 네. 창신 메모리 상장해도 또 사면 돼요. 왜냐면 창신 메모리나 중국의 반도체 기업이 미국의 제재 때문에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수준까지 쫓아오는 데는 영원히 못 젖혀올 수도 있다고 저는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수급적으로 일시적인 영향을 준다는 거고요. 반도체 사이클을 보면 필라델피아 반도체 그리고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비롯해서 반도체 장비사의 1등인 어플라이드 머티리언이나 이렇게 차트를 보면요. 반도체 주식만큼 안정적으로 올라가는 주식도 없어요. 왜냐면 기술적 진입 장벽 그리고 자본적인 진입 장벽 또 하나 미국 정부의 강력한 제재 조치 이것 때문에 과점화 돼 있는 시장이에요.
그래서 반도체 필라델피아 반도체 어 지수를 보면요. 어 조정은 10개월 랠리는 2년 조정 10개월 랠리 2년 이런 식으로 올라가기 때문에 이번 조정이 언제 있었냐면 24년 8월에 모건스탠리 내에서 반도체 개울이 올 수 있다. 예. 그러면서 작년 4월까지 딱 10개월 조정받았거든요. 그러고 나서 지금 시작했는데 이제 1년이잖아요. 그래서 이번에 조정이 와더라도 그 급락하는 조정은 아니고요. 좀 위에서 왔다 갔다 하는 예, 그런 조정의 가능성이고 없고 어 그 조정이 끝나면 또 랠리가 이어지고 그게 일부에서 얘기했던이 AI 인프라 사이클은 이게 2029년까지 가는 사이클이기 때문에 이번에 반도체가 조정받았을 때는 또 그게 투자의 기회다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AI 투자 확대와 함께 HBM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실적에는 이러한 흐름이 어느 정도까지 반영되고 있는 상황인가요? 지금 2026년 물량은 다 완파 그 HBM도 HBM 1하고 2가 있었고요. HBM2까지만 하더라도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거의 90% 마이크론이 한 10% 그러다가 HBM3로 가면서 삼성전자가 HBM3에서 콜 테스트를 통과를 못 했죠. AMD에다가는 나품이 됐지만 정작 AMD보다 매출 규모 갖고 한 15배 되는 M비DI에는 납품을 못 했었잖아요. 그러면서 HBM 32까지 하이닉스가 HBM 시장을 선도를 했고 지금도 HBM은 올해까지만 하더라도 하이닉스의 시장 점유율이 한 56% 정도 될 겁니다.
그런데 최근에 일어났던 현상이 어 콜테스트를 계속 통과 못 했던 삼성전자가 어 3세대 4세대 5세대로 넘어가는이 HBM 3e에서 이제 4로 넘어갈 때 4에서 4e까지 지금은 1등이 삼성전자가 돼 버렸어요. 네. 그런 부분 때문에 HBM의 시장에 어 선두 주자가 요렇게 바뀌는 예 그런 면이 있고 한 때는 마이크론도 되는데 삼성전자는 안 되고 삼성전자가 이제 꼴찌였던 거죠. 이게 꼴찌었다가 지금은 1등으로 올라서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어 그런데 중요한 거는이 HBM을 아직까지 중국 기업은 만들지 못해요.음 그렇기 때문에이 과점화된 시장은 어느 정도 유지가 될 거고 과점화되면 좋은 거는 소위 말해서 담합을 할 수가 있어요.
근데 담합을 하면 안 되죠. 공정거래 위원에서 벌금 먹기게 돼 있죠. 그래서 안묵적으로 안묵적으로 아 우리요 정도 생산에 지금 가격을 무너뜨리지 않을요 정도만 서로 생산하자 하면서 돈 벌면 돼요. 근데 한쪽에서 먼저 아 우리가 케파를 이만큼 늘릴게요.라고 하는 순간 그 담합이 깨질 수가 있어요. 왜냐면 다른 업체 입장에서는 오면 우리가 시장 점유율이 확 떨어지게 되니까 우리도 케파 증서해. 예. 이렇게 될 수가 있기 때문에. 근데 지금까지는 어쨌든 기술적 증입 장배도 있고 앞단에서 수요가 워낙 좋기 때문에 HBM의 가격이 무너지는 흐름은 아직은 나오지는 않고 있습니다.
근데 말씀드렸듯이 한쪽에서 너무 과격하게 케파를 늘리거나 하게 되면 그러면 언제든지 가격이 또 빠질 수는 있다라고 생각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처럼 AI를 중심으로 산업 구조가 빠르게 바뀌고 있는 상황에서 장기 투자 관점에서 말하는 구조적 성장주는 어떤 기준으로 판단해야 할까요? 네. 우리가 주식을 할 때 핵심 우량 주식이 이제 그 기업에 1등만 하라고 했잖아요. 자, 그 기업의 1등인데 음료 시장의 1등은 코카콜라. 그러면 코카콜라는 구조적 성장주인가? 아니죠. 그냥 음료 시장에서 그 분야에 1등이에요. 1등이다 보니까 경기를 별로 타지 않고 코카콜라 같은 경우에 그동안에 월론 법시에 오랫동안 투자를 하셨잖아요.
그런 기업은 소위 말해서 우리가 퀄리티 스탁이라고 해요. 어 경기와 그렇게 무관하게 안정적으로 매출하고 이익이 꾸준히 나올 거야. 그리고 나서 번도는 주주 안돼. 환원만 잘하면 돼요. 환원만 잘하면 되는데 그러면 구조적 성장으로 들어간 주식은 뭐가 있을까? 우리나라 기업 중에 보면 일단 AI 인프라 사이클이 구조적 성장이라고 했잖아요. 중국 지금 어 중국하고 미국의 빅테크뿐만 아니라 사실 소린 AI라고 하잖아요.이 이 AI를 다 외국 기업한테만 다 의존하게 되면 우리나라의 데이터, 우리 국민들의 데이터가 다 너무 지나치게 다 빼앗기게 되는 그래서 우리나라 검색 네이버가 1등이고 한 것처럼 소린 AI가 반드시 나올 수밖에 없어요.
음. 그렇게 되면 우리나라에도 뭐 네이버르 비롯도돼서 카카오도 할 거고요. SK 테일러콤도 할 거고요. 이런 기업도 투자를 해야 되기 때문에 생각보다는이 AI 투자에 대한 반도체 수요가 생각보다는 많을 수가 있어요. 그 이게 이제 구조적 성장기로 들어간 모습이 전형적인 모습이라고 볼 수가 있고 두 번째로 우리나라에서 지금 구조적 성장으로 들어간 거는 방산이죠. 전쟁이 끝나면 어떻게 되나요? 우크라이나 전쟁 아니면 이번에이란 전쟁이 끝나면 방산주가 폭락 아닌가요?이 이 이럴 수 있잖아요. 근데 과거에 1945년도에 2차 세계전이 끝나고 끝나고 나서 1950년 60년 초까지 각 국가의 선진국의 국방비 지출이 엄청나게 늘어납니다.
왜냐면 1차 세계 재전이 끝나고 나서 한 20년 지나고 나서 또 2차 세계전이 터졌기 때문에 언제 세계 3차 세계전이 터질 줄 모르니깐요. 에서 전쟁이 끝나면 오히려 전쟁에 대한 그 공포감 때문에 국방비 투자가 늘 수밖에 없고요. 거기다가 지금이란 전쟁까지 터지는 바람에이란 전쟁하고 우크라이나 전쟁에 차이가 있죠. 우크라이나 전쟁은 어 지금도 지상전이 가능하네. 예. 예전에 골프전을 보면서 미국이 이라크를에 박살낼 때 미국의 막대한 공군역으로 그냥 초토화시켜 버렸잖아요. 아 탱크나 이런게 필요가 없구나. 생각했는데 이번에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을 보면서 아 탱크나 장갑처가 비교하구나 그래서 K2나 K9을 만드나 현대 로타하고 하나 에로스페이스가 도움을 받았는데 이번에이란 전쟁을 보니까 완전히 공중전이잖아요.
미살 쏘고 그걸 요격해야 되고 그러면서 아람 에미리터에서 와서 빨리 천궁2 좀 갖다 달라 그러고 그게 구조적 성장에 들어간 거예요. 이번 방 같은 경우에는 한 최소 10년에서 20년 구조적 성장에 들어갔다고 보면 되고요. 조선 같은 경우에는 보통 배가 20년 쓰거든요. 자동차는 내가 중고차를 사려고 하는데 오 10년 되고 20만 탔네. 그러면 이거 잘못한다 그면 폐차시켜야 되잖아요. 근데 배는 20년이에요. 그러면 배는 언제가 호황 사이클이었나? 2001년도에 중국이 WTO 세계 무역 기구에 가입을 하면서 중국이 엄청난 배가 필요하게 되고요.
그때부터 10년 동안 원자재를 수입하는 볼커선 그리고 공산품을 만들어서 실현하려는 컨테이너에서네이 두 개가 많이 만들어졌다면 지금 그러고 나서 20년이 지났는데 그 선박들이 다 노화됐고요. 지금은 미국이 중국을 견제하면서 세계 공장을 어디로 옮기려고 하고 있냐면 인도 동남아 이쪽이죠. 그래서 그게 IPF라고 하죠. 인도 퍼시픽 이코노미 프레임이라고. 그러면 인도가 작년에 이렇게 발표합니다. 아 우리가 배가 천척이 필요한 거 같다. 그 인도가 중국의 공장 역할을 넘겨받으면서 거기도 배가 필요하고 미국은 중국 배를 쓰지 말라고 제재를 하고 있고 거기다가 또 하나 더 붙었죠.
하나부터 붙은게 미국의 해군역에 대한 보건이에요. 미국의 군함이 잠수한 포함해서 한 20척이 좀 넘는데 중국의 군함은 400척이나 돼요. 280대 400이에요. 그래서 북극로 비롯해서 그린데도 먹으려고 하고 있고 이번에 호르무제 해업도 봉쇄하고 하는데 미국 군함이 턱없이 모절한 거죠. 그 부분을 보원시킬 수 있는 케파를 가지고 있는 나라가 우리나라밖에 없어요. 그래서 우리나라 조선도 구조적 성장에 들어갔다. 그다음에 AI 인프라사이클에서 실큰 데이터 센터를 만들어 놓는데 전기가 모자하죠. 그래서이 모자라는 전기를 해결하는 방법 전력 병목을 어떻게 해결할 건가?
일단 가장 빠른 방법은 저녁에 밤에 남아는 전기를 재활용하는 방법이에요. 재활용이 아니라 저장했다고 쓰는 거죠. 그게 에너지 스토리지 시스템이라 해서 그래서 전기차를 보고 막 케파가 너무 공급과잉이 됐던이 2차전지 시장이 ESS AI 인프라 사이클 때문에이 에너지 저장 시스템 ESS 쪽이 고성장을 하면서 그쪽으로 지금 어 케파를 돌리고 있어요. 그런 거 보면 전력 쪽이 하나의 또 구조적 성장으로 들어간 부분인데 그러다 보니까 이제 뭐 변합기도 필요하고요. 전력을 안정적으로 내보내기 위해서 ESS가 필요하고요. 자동차 전기 자동차를 비롯해서 핸드폰이라든지 컴퓨터에서 공급된 전력을 또 안정적으로 공급해 주는 역할이 댐 역할을 하는게 바로 MLCC 같은 콘덴서 같은 그런 것도 폭발적으로 지금 수요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 그런 부분들이 어떻게 보면 좀 구조적 성장으로 들어갔고 말고 좀 장기적으로 전력을 좀 빵빵하게 생산을 하는게 원자력인데 원자력이대 예전처럼 대형 원전은 12년에서 15년 걸리거든요. 근데 소형 원전은 3년밖에 안 걸려요. 그래서 소형 원전 시장이 또 구조적 성장이 들어갔는데 소형 원전이 됐던 대형 원전이 됐던 그 원자력 터빈이 필요하죠. 그 터빈을 만드는 회사가 우리나라에는 두산 에너리티 같은 회사가 세계 탑이에요. 그 얼마 전에 원전의 원천 기술을 갖고 있는 미국에다가 오히려 역수하는 그런 수주를 했다. 이런 것도 나올 것처럼이 전력 쪽도 보면 변록 현상이 나타나는 부분이 또 구조적 성장으로 들어간 부분이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시장 보면 변동성은 큰데도 계속 기회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이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 진짜 투자하기 좋은 식이라고 볼 수 있는 건가요? 어, 지금은 수익을 내기 좋은 장은 아니에요. 그리고 우리가 보면 난이도라는게 있잖아요. 난이도. 그 난이도로 보면 올해 하반기가 난이도가 굉장히 높은 시장이에요. 그리고 투자는 무조건 싸게 사야 되거든요. 우량 자산을 싸게 사야 돼요. 딴게 비지떡이라고. 비지떡을 싸게 사는 거는 의미가 없어요. 좋은 걸 싸게 사야 되죠. 자, 지금은 우리나라 지수가 6천에 와 있잖아요. 웬만한 우량 기업이 비싸져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이 비싸져 있는 주식을 매매를 하면 투자를 위해서는 수익이 잘 안 날 거예요. 단기간에는. 왜냐면 비싸게 샀으니까. 근데 트레이딩을 하면 벌 수는 있어요. 확 빠졌을 때 들어갔다가 올라가면 또 팔고 막 트레이딩을 하면. 근데 트레이딩은 쉬운게 아니에요. 그 모든 운동 선수들이 보면 축구 선수 옛날에 마라도나 뭐 네이마르 이런 선수들 발제간 좋잖아요. 그 정도의 내가 테크닉을 갖고 있나? 그 테크닉이 없으면 어 돈 벌기 힘들 거야. 그런데 긍정적인 걸 하나 제가 말씀드리면 주식은 이런 속성이 있어요. 해가 쨍쨍할 때는 아이스크림 장사가 잘 되고 우산 장사는 안 되죠.
그래서 주식은요 금리가 높으면 안 되는 섹터가 있어요. 바이오 같은 거 안 돼요. 금리가 높여. 근데 금리가 떨어지면 바이오 같은 건 막 올라와요. 그런 것처럼. 지금 유가가 높으니까 에너지 회사는 올라가죠. 근데 소비제가 요즘 다 빠졌어요. 왜냐면 기름을 넣는데 10만 원이면 넣었던 기름을 지금은 15만 원을 넣어야 돼요. 그럼 5만 원만큼 우리가 더 쓰게 되잖아요. 자, 그러면 유가가 올라갔으니까 휘발유값이 1,600원 하다가 지금 2,000원이 됐으니까 월급을 유가 연동해서 월급 올려 줍니까? 안 올려 주잖아요. 그 내 급변은 똑같은데 기름값이 올라가면서 내가 쓰는 돈, 이자가 올라가면서 내가 내야 되는이자 비용은 올라가요.
그러면 소위 말해서 우리가 가처분 소득이라고 하죠. 인컴이라서 내가 쓸 수 있는 가처분 소득이 어 이것저것 내고 나서 100만 원이 남았는데 기름값으로 한 달에 20만 원을 더 쓰게 되면 나의 가처분 소득이 80만 원으로 줄어들게 돼 있어요. 그러면 100만 원에서 20만 원 어쩔 수 없이 유가 상승 때문에 빠지면이 80만 원으로 아 넷플릭스 보드는 걸 끊어야 되나? 이번에 BTS 오빠들 다시 저거 했는데 콘스트 가고 싶었는데 아이 못 가겠네 그러면서 소비자 주가가 빠지게 돼 있어요. 최근에 아니 방탄소년단 5 다시 복귀했잖아요. 근데 주가가 확 빠졌잖아요.
그이란 전쟁하고 그게 다 연관이 있는 거야. 유가가 급등하면서 소비제들 다 빠졌어요. 그게 BTS만 빠진 거 아니잖아요. 그리고 여러 가지 다른 소비자들 다 빠졌습니다. 미국도 마찬가지고. 그러면 뮤가가 다시 안정환됐잖아요. 그러면 최근에 빠졌던이 소비제들이 막 올라올 거야. 그리고 또 하나 반도체가 어느 정도 올라갔다가 아 이제 반도체의 이익 증가율이 지금은 170% 이렇게 나오다가이 이익 증가율이 30 이렇게 꺾이게 되면 주가 상승이 멈추고이 박스권을 박스권 형태로 움직일 겁니다. 그러면 아 여기서 먹을게 없네 하면서 반도체에서 빠져나온 자금들이 뭘 살까 볼 거고요.
그러면 지금 많이 빠져 있는 소비제가 굉장히 매력적이기 때문에 앞으로 시장의 모습이 어 그렇게 주도 주간 좀 바뀔 수가 있고 많이 오는 거를 들어가서 테크닉이 있어야만 벌 수 있다잖아요. 근데 지금 많이 빠져 있는 거에서 들어가서 먹을게 의외로 많다. 그래서 개인 투자가 분들이 너무 이제 반도체만 쳐다보 주지 마시고 제가 사실 3년 전에 2차전지 날아가고 삼성전자 막 6만 원, 5만 원대 예, 삼성전자 완전히 전도사였죠. 이럴 때 이거 사실 뭐 말씀을 드렸었는데 이게 지금은 조금 비싸져진 영역도 있고 하기 때문에 오히려 많이 빠져 있는 소비제에서 좀 답을 찾으시면 생각보다도 좋은 수익이 앞으로 1년 동안에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추천해 주실 수 있는 주식 종목이 있을까요? 그 종목보다는 우리가 생각을 해 보시면 우리나라가 탑티어인 주식을 하는게 좋아요. 미국도 마찬가지고요. 그 미국 주식 같은 경우 보면 최근에 어 팔란티어도 200불대 하다가 뭐 130불까지 빠지고 MBN 이런 주식도 반토막 났거든요. 넷플릭스도 최근에 40% 이상 빠졌어요. 넷플릭스가 또 뭐 인수한다 했다가 취소도 하고 그러면 우리가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넷플릭스를 내가 앞으로 볼 건가 안 볼 건가?이란 전쟁 때문에 내가 넷플릭스를 좀 끊 끊을 건가? 아까 가처분 소득이 좀 줄어들어서 잠시 끊을 순 있지만 우리가 넷플릭스 환경에서 벗어날 수가 없잖아요.
그 그런 기업들이 지금 많이 빠져 있기 때문에 최근에 보면 AI 소프트웨어의 기업들이 많이 빠졌거든요. 그러면 AI 소프트웨어의 기업 중에서이 두 가지 유형이 있다고 봐요. 앞으로이 AI 혁명 때문에 계속 사라질 우리가 핀트레스트라고 보면 여러 가지 뭐 그림 같은 거 사진 모아놓은 회사들 근데 지금 AI로 다 만들어 주잖아요. 예. 그런게 좀 위험해 보이고 최근에 세일즈 포스 이런 기업들도 좀 많이 빠졌거든요. 그 기업이 당장 고객을 잃지는 않겠지만 보면 뭐 번역 회사라든지 그다음에 법률 자문해 주는 회사라든지 이런 회사들이 AI 때문에 사실은 파괴당하는 업종이에요.
그 그런 파괴당하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일단 우리가 조심해야 되는데 파괴자인 소프트웨어가 있어요. 파괴자. 그 파괴자가 저는 팔란티어 같은 기업이라고 봐요. 엠노빈 같은 기업이라고 보는데이 기업들은 AI 기술을 이용해서 훨씬 더 생산성을 높이는 기업들이에요. 그 이런 기업들은 지금 많이 빠져 있을 때네 사는게 맞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개별 종목을 고르기 어렵다는 의견도 많아서 ETF 투자 이야기도 많이 나오는데 요즘 같은 장에서는 어떤 방식을 추천하시나요? 예. 저는 개인 투자자분들이이 종목을 어 선별할 수 있는 능력이 저희도 어렵거든요.
저희도 어렵기 때문에 어 잘 모르겠으면이 시장이 급락했을 때 잘 모르겠으면 코덱스 200 예 코스피를 추정하는 거라고 했잖아요. 그래서 코덱스 200 같은 거 ETF로는 아마 최초로 만들어진게 아마 코덱스 200일 건데 일단은 ETF로 먼저 투자를 하셨으면 좋겠어요. 초보자인 경우에는 그 섹터를 이해하고 시장을 먼저 이해를 하고 그다음에 종목으로 들어가는게 맞거든요. 그래서 ETF를 잘 활용하셨으면 좋겠고 단지 최근에 보면 뭐 24년도에도 2차전지 ETF 레버리지가 나오고 빠졌어요. 이렇게 두 배짜리 뭐 이런 거 나오면서 너무 시장이 이제 핫하니까 그쪽 섹터가 핫하니까 어 두 배짜리 만들어 드릴게요 하면서 약간 뒤푹 치면서 만들어지는 거거든요.
예. 그런 거는 조심을 하셔야 돼요. 그리고 ETF를 하더라도 두 배짜리 세 배짜리는 하시면 안 돼요. 두 배짜리 세 배리를 하는 순간 내가 투자가 아니라 트레이딩을 해야 되는 영역으로 들어갑니다. 왜냐면 두 배, 세 배니까 터질 때도 크게 터지거든요. 그래서 웬만하면 초보자분들, 중급자분들조차도 저는 두 배짜리, 세 배짜리면 웬만하면 하지 마시라. 그리고 또 하나 있어요. 떨어지는 거 배팅하는 거 제발 좀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시장이 좀 오르잖아요. 그러면 아, 지금 시장이 과열이니까 인버스나 곱버스 떨어지는 구두배 그 그런 거 이제 추천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번에도 보셨지만 2,500에서 3,000 3,300 됐을 때 또 많은 분들이 곱버스를 많이 했거든요.
그 6,300을 갔잖아요. 왜 떨어지는 거 하면 안 되냐면 SP 500도 그렇고 코스피도 그렇고 장기적으로는 계속 우상향이에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예전에 파생 상품을 하면서 트레이딩을 엄청 많이 했어요. 트레이딩을 많이 해도 지수 자체는 결국은 우상향이기 때문에 주가 지수 선물을 하더라도 저는롱 배팅만 했어요. 올라가는 거 배팅만 했지 떨어지는 거 배팅을 한 번도 안 했어요. 그래서 살아남았어요. 그래서 ETF를 하시더라도 떨어지는 거에 투자하는 ETF는 안 하셨으면 좋겠어. 왜냐면 장기적으로 우상향이니까. 그래서 내가 설사 물렸더라도 아 기다리면 다시 올라올 거니까.
네. 그러면 마음 편하게 할 수 있는데 떨어지는 거에 배팅을 하면 영원히 이제 영원히 3천을 안 올 수가 있어요. 그렇죠. 2,600 예전에는 또 코로나 때 1800에 곱버스 잡으신 분들 많았었는데 1800 영원히 지금 안 오고 있어요. 네. 그렇기 때문에 떨어지는 ETF는 하지 말자. 예.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주식으로 부자됩시다. 책을 내셨는데 어떤 분들에게 추천하시나요? 어, 제가 그런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저는 축구 광입니다. 15년 동안 조기 축구 생활을 했는데 그래 봐야 조기 축구 선수예요. 지난주 말에도 중학교 2학년 선수들이 왔어요.
너무 잘해요. 지금 당장 중학교 2학년 선수보다도 못해요. 그래서 주식으로 돈을 버는게 결코 네, 쉽지는 않습니다. 프로와추어의 차이가 분명히 있고요. 자, 그런데 그 프로라고 해서 뭐 중학교, 고등학교 때 축구를 배웠다고 해서 또 다 프로가 되는 건 아니잖아요. 예. 그런 것처럼 우리가 어떻게 하면 주식으로 돈을 벌 수 있는 프로가 될 수가 있을까? 예. 거기에 필요한 내용들을 담았고요. 주식을 2, 30년은 했는데 내가 왜 벌 때는 좀 벌다가 터질 때는 왕창 터지고 벌 때는 조금 벌고 터질 때 왕창 터지고 결국은 주식으로 돈을 못 벌었다고 하시는 분들도 책을 좀 보셨으면 좋겠어요.
아, 내가 이래서 주식에 있어서 돈을 못 벌었구나. 그런 내용들이 많이 담겨 있기 때문에 초보자나 그래도 내가 주식을 좀 오래 했다는 분들이나이 책을 보시면서 성공 투자의 원칙을 찾으셨으면 좋겠고 제가이 책을 내면서 하나의 메시지를 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었어요. 제가 되게 좋아하는 마라 영화 라따뚜이 라따뚜이에 보면 이런 구절이 나옵니다. anyone can 누구나 요리할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거기서 레미가 예, 아주 유명한 요리사를 제치고 아주 요리를 잘하잖아요. 예. 그런 것처럼 주식도 어려운게 아니라 네. 기본기 그리고이기는 투자 전략 성공 투자 원칙 이런 걸 지켜 나가면 아마추어도 얼마든지 주식으로 돈을 벌면서 우리가 부자가 될 수 있다. 예, 그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기본기를 다지시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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