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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코스피

시장이 '비정상적'인 겁니다 지금 도망가면 절대 안됩니다

딜사이트경제TV · 2026-10-15 · 유튜브 시청 5,697 · Board Views 11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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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간 8시 45분 지납니다. 아, 오늘은 계장이 좀 솔직히 말씀드리면 두렵습니다. 아, 프리장 만만치 않네요. 나눌 이야기가 있을까 싶지만 그래도 우리가 개장 상황도 봐야겠죠. 타이탄 파트너스의 문서진 대표입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기운이 안 나요, 대표님. 그러니깐요. 네. 그러니까 뭐 어제 빠진 이유를 되려면 뭐 한 수배까지도 있죠. 예. 그리고 또 이제 안 빠져야 하는 이유도 되려면 수백까지가 있는 거고 결국은 시장은 요즘에 뭐 자꾸만 뭐 감성감성하잖아요. 감동이 없다라고. 그러니까 그 센티에 너무 시장이 이제 많이 이제 집중되어 있는 거 같아요.

이게 7월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그러니까 그때 당시만 그때 당시도 그렇잖아요. 특별하게 뺄 이유도 없었고 기업의 실적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기대치가 다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은 이제 시장의 센티멘탈이 워낙 이제 훼손되 있다 보니까 거기서 이제 계속 이제 하락을 맞았었는데 근데 이게 또음 국내 시장을 보면 참 그런데 또 어 낯싹을 보면 그러니까 지소 자체는 그렇게까지 심각한 수준은 아니긴 해요. 다만 이제 AI 하드웨어 쪽에 이제 하락이 워낙 또 집중되어 있고 그다음에 우리 투자자분들이 대부분 다 AI 하드웨어 쪽에 또 집중되어 있다 보니까 우리가 느끼는 체감 지수는 확실하게 지금 안 좋은 상황은 맞다라고 저는 봅니다.

다만 어 시장에서 우려를 하고 있는 인플루레이션과 관련된 부분은 어 저는 계속 말씀드리지만 인플루레이션에 대한 우려감 그로 인해가지고 금리 인상과 관련된 우려감인데 금리 인상을 시장에서 안 할 거라 생각한 적은 없었다는 거죠. 10월에 할지 12월에 할지 만약에 10월에 하면 12월에 안 할 가능성도 있다라는 거고요. 만약에 10월에 안 하면 어차피 애초에 12월은 한다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CPI로 인해 가지고 금리 인상이 뭐 탁 원래는 안 하려고 했던 거를 바로 결정했다. 그렇게는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아시는 것처럼 CPI 발표 이후에 10년물 기준으로 미국제 10년물 기준으로 5.3까지는 급등을 했잖아요.

그리고 나서는 빠졌습니다. 아 물론 빠진 이유는 있죠. 금리 인상을 한다면 장기적으로는 인플레이션이 잡힐 거라는 기대감이 반영이 됐으니까. 어쨌든 근데 미국제 금리를 보면 확실하게 10년물 기준으로 본다면 5.3을 고점으로 인식하는 건 맞는 거 같아요. 그러면 어 매크로적인 부분에서 금리와 관련된 부분에 우려감면 조금씩 사실 희석되는 건 맞긴 하거든요. 근데 이제 그 과정에서 그러면 예를 들어 뭐 AI 관련 기업들의 실적이 안 좋게 나왔으면 또 실적과 관련된 우려감이 또 제기될 수 있는데 지금 ASML이라든지 뭐 TSMC 실적 나오겠지만 잘 나올 겁니다.

근데 그다음에 마이크로, 삼성전자, 잠정 실적 다 좋게 놨음에도 불구하고 그러니까 숫장에 대한 테크를 거는게 아니잖아요. 그냥 말 그대로 이제 감동 그러니까 이것보다 더 잘 나와야 된다라는 거에 대한 우려감이 지금 계속 나오고 있고 뭐 뭐 오늘 할 이야기가 많긴 한데 코어브도 바로 이어가서 하자면 시장에서 이야기하는 거 코어부 관련 이야기를 하잖아요. 근데 오늘 코이브 CEO가 그 이야기를 했잖아요. 야, 우리가 잘못한게 아니라 시장이 비성적이다. 어, 시장 탓. 근데 저는 그 코브 CEO 말이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 제가 그렇게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시장은 시장이 좋을 때는 그러면 코어이브의 그런 흔히 말하는 금 순환 금융과 관련된 부분을 몰랐나요?

다 알고 있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장선과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 뭐 어쨌든 매력 포인트를 주면서 엄청 이제 주가를 많이 올렸잖아요. 근데 이제 그렇다고 해건 지금 그 성장성이 꺾였냐라는 거죠. 그러면 뭐 CEO가 말하는게 맞잖아요. 지금 우리는 지금 임대료는 계속 올라가고 있다. 성장은 계속 하고 있다. 근데 중요한 건 지금 와서 다시 또 시장이 또 이제 겁을 먹는 거죠. 언제 돈을 보냐? 자기들은 돈 계속 벌고 있는데 예. 언제 돈을 보냐라는 거죠. 본인들은 달라진 건 없어요. 그 시장의 생각이 달라졌다라는 거니까 그 말이 맞죠.

비성적인 흐름이라는게 맞는 거고. 저는 코이브 CEO 말이 지금 시장이 정확한 거 같아요. 그냥 특별한 악재는 없습니다. 새로운 낙재는 하나도 나오지 않았어요. 그냥 또 돌고 돌아서 다시 결국은 그래서 어떻게 돈일 될 거냐라는 거고 저는 오히려 이게 좀 이게 단기적으로 보면 너무 힘든 시장인데 장기적으로 보면 이게 오히려 건전한 시장이 맞다라는 거죠. 왜냐면 건전한 시장. 왜냐면 시장이 만약에 예를 들어 지금 시장에서 걱정하는 거 그거잖아요. 성장률의 걱정이 아니죠. 성률이 꺾는 걸 하는 그럼 예를 들어 만약에 지금 시장이 시장이 예상하는 거에 흔히 말하 성장률을 또 넘어서 계속 감동을 준단 말이죠.

그렇게 주가가 계속 올라요. 그럼 그건 정상적인 시장이냐라는 거고 또 한편으로 만약에 시장과 관련된 부분의 성장률을 꺾였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만약에 오르면 그게 버블인 거잖아. 그러면 결국은 여기에 대한 우려감이 있을 때마다 다시 꺾이고 그러고 나서 또 숫자로 확인하잖아요. 아 근데 알고 보니까 아니네. 그래 다시 올라가고 또 어느 정도 올라가다 나오면 또 의심을 하고 이런 것들이 반복되면 결국 장기적인 사이클로 보면 나쁘지 않다는 건데 다만 우리가 지금 딱 그 힘든 시기에 놓여 있다 보니까 시장이 굉장히 힘든데 뭐 저는 계속 말씀드지만 숫자 갖고 끼지 않은 상황에서 우리가 뭐 패를 바꿀 필요는 선 없다라고 저는 계속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그 브로드컴의 폭탄 CEO가 그 얘기 했잖아요. 이거는 자 첫 번째로 기사가 제일 많이 됐던 건 자본의 문제다. 그래서 금리에 이제 민감하게 반응하는 거고 두 번째로 얘기했던게 투자자들이 지금 카지노판에 와 있는 사람들처럼 투자를 한다라고 이야기를 했던게 오늘장에서 또 녹아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진짜 쉽지 않은 지금 출발이 예상이 되고 있는 가운데 하나 좀 여쭤보고 싶은게 오늘 엔트로픽의 매출 관련돼서 기사가 나왔습니다. 사실 내용만 보면 뭐 나쁘지 않은데 지금 막 투자자들이 하나씩 뜯어보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나오는게 뭐냐면 지금 앤트로픽의 7월 말 기준 ARR이 60 아 650억 달러였는데 9월 말이랑 7월 말 요렇게 비교를 해 보니까 뭐야 3%밖에 성장 안 했는데 지금 이걸 가지고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요.

맞죠? 어, 걱정할 수 있는 부분 포인트는 맞는 거 같긴 해요. 왜냐하면 엔트로픽 같은 경우가 흔히 말하는 이제 그 2030년까지 어쨌든 장기적으로 자기가 투자했던 거 무조건 돈을 지불해야 되는 뭐 흔히 말하 데이터 센터 계약가 넘는다라는 거죠. 그러면 이렇게 투자를 했는데 그럼 돈을 벌려면 이것보다는 더 성장을 해야 된다라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잠시 멈췄다는 건데 근데 우리는 그런 것 생각을 한번 해 봐야 돼요. 어, 지금 오픈 AI 같은 경우가 엄청나게 급등을 했어요. 근데 오픈 AI에다 똑같은 흐름이었어요. 아스트라가 나오기 전에는 성장성이 살짝 정체가 됐다가 아스트라가 나오고 나서 급등을 했거든요.

그게 정확하게 지금까지는 100% 성장을 하다가 아스라 나오면서부터 200% 또 월별로 성장을 한 것처럼. 그니까 지금 우리는 아시겠지만 지금 엔트로필 같은 경우는 페이블 이후에 뭔가 대단한 뭔가가 하나가 나온게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매출에 대한 점프업이 지금 없는 건데 그리고 아스트라가 또 신규로 또 흔히 뭐 어쨌든 뭐 경쟁사가 또 신규로 어쨌든 모델을 발표했다라는 거 거기서 좀 제가 보 좀 정체가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러면 엔스로픽이 나머지 그럼 그 이후의 스텝은 없냐라는 거죠. 그니까 이런 것들을 보면 그러니깐 또 한편으로 생각하는 건 아 결국은 속도 조절은 말이 안 된다는 거죠.

아 그러니까 아모데이가 속도 조절을 한다고 하지만 여기서 속도 조절이 되겠습니까? 이미 페달은 발표. 네. 제가 보기엔 속도 조절은 안 돼요. 그러면 결국은 또 중요한 건 뭐 어찌 보면 강제적으로라도 엔로픽은 계속 속도감을 낼 수밖에 없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런 식으로 해서 이제 계속 나온다라는 거고 뭐 여기에 대한 성장선과 관련된 부분은 또 새로운 또 모델이 나오고 나면 또 그게 또 올라가고 이런 부분으로서 저는 해석가 된다고 보는데 계속 말씀드리지만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죠. 해 필요하다는 거죠. 그러니까 그 시간을 기다리기가 좀 싫고 그 시간 안에 무슨 악제가 또 나올 줄 알아?

금리 더오르면 어떡해? 자꾸 이런 식으로 악재가 악재를 부르고 악재성 뉴스만 들리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지켜야 한다. 우리가 객관적으로 볼 건 결국에는 실적입니까? 뭐 일단 지금 상황에서는 그런 건 있죠. 만약에이 상황에서 어닝미스가 주요 기업들이 어닝미스가 나아 버리면 그러면 이거는 추세 하락을 생각해야 되는 거 맞는 거 같아요. 근데 다행스럽게 어쨌든 지금까지 실적을 발표하는 기업들이 어닝미스 하진 않았다라는 점을 생각한다면 여전히 펀너멘탈적인 부분은 유 긍정적이다. 어 다만 계속 말씀드리지만 센티멘탈한 부분이 훼손이 되다 보니까 조그만한 악재에도 좀 크게 반응을 하는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어,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때 제가 여기 뭐 지난주부터 계속 강조를 드리고 있는게 우리 시장이 글로벌 전체 증시 대비해서 상대적으로 더 많이 흔들린 이유는 그때도 말씀드리지만 우리 시장 자체를 실하는 외국인들이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시장의 성격 자체를 아,이 특유의 코리안 마켓에 대해서 그렇죠. 그러니까 뭐 예를 들어 뭐 반도체 업항에 대한 우려감 이런 것들도 있겠지만 그것뿐만 아니라 그냥 내가 왜냐면 그렇게 될 것 같으면 대만 증시도 같이 저만큼 빠져야 되거든요. 그렇지 않다라는 거. 그니까 확실하게 반도체 업항가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는 글로벌 전체적으로 부정적으로 보는 건 아닌 거죠.

결국은 우리 시장만의 특별한 뭔가가 있다라는 거고 그게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에는 그냥 우리 시장 자체를 실하는 외국인들이 있는 거 같다라는 거고 그게 지금 이제 이런 업항적인 부분과 결합되면서 이제 더 이제 하락을 하는데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업항에 대한 노이즈는 저는 없다고 봅니다. 이건 시간이 해결해 주는 거고 그다음에 우리 시장 자체를 실하는 외국인들은 뭐 그들 물량이 그 외국인이라고 해도 주체가 하나는 아니지 않습니까? 여러 주체 중에 하나라는 거고 그럼 그 주체가 뭐 전 우리나라 시장을 절대적인 물량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니거든요.

그러면 이런 장에서 좀 매도 물량이 나오고 나면 오히려 그런 물량들이 빠지고 나면 그다음 턴에 올라왔을 때 상승할 때는 조금 더 가벼워지지 않을까라는 또 어 생각은 하고는 있습니다. 우리가 시간을 녹여야 된다라는 말씀을 대표님께서 해 주셨어요. 근데 이번 주 대흘러내리니까 이거 시간을 녹이는게 참 쉽지가 않거든요. 그렇다면 언제까지 우리가 하락작을 계속해서 보고 있어야 되냐? 물론 이건 점쟁이도 모를 것 같긴 한데 뭐가 좀 트리거가 될게 없나? 자꾸 이런 걸 찾게 되네요. 저 중간 선거라고 생각해요. 중간 선거. 그러니까 중간 선거가 이번에 이제 역대급으로 중간 선거가 그니까 증시에 미치는 영향이 강력한 상황이긴 해요.

왜냐면 물론 뭐 그 앞전에 뭐 중가 선거 이런 적이 없었던 건 아니죠. 그럼에도 불하고 그게 정책 부분 인해가지고 말 글로벌 전체 증시에 미치는이 아주 절대적이지 않았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은 아시는 것처럼 이번에 선거가 핵심이 뭡니까? AI 속도 조절이 가장 핵심이긴 해요. 그리고 그러다 보니까 여론 조사에 요즘에 미국의 여론 조사를 보면 학문에 그걸 그 학문이 있어요. 뭐냐면 그 AI 예 데이터 센터 건설에 대한 어떻게 생각하냐 이게 흔히 말하는 여론 조사 학문에 나온다는 거잖아요. 그런 거 그 그 문항에 나온다는 거죠. 그러니까 그만큼 중요한 이제이 데이터 센터와 관련된 부분, AI와 관련된 부분이 지금 핵심 어찌 보면 아젠다가 됐다라는 거고이 이야기는 결국은 중간 선거 결과에 따라서 AI 랠리가 잠시 제동이 될 걸릴 수도 있다라는 우려감을 안 할 수가 없어요.

그런 근데 중요한 건 지금 현재 글로벌 시장의 전체적인 그러니까 전체적인이 시장을 끌고 가고 있는 것가 AI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글로벌 전체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는게 이번 중간 선거다라는 거죠. 그 거기에 또 중간 선거 결과가 뭐 예를 들어 그냥 공화당이 기존에 있는 정당이 또 안정적으로 예를 들어 뭐 그이 선거에서 이긴다라는게 나오면 모르겠는데 그렇지 않잖아요. 그런 것들을 생각한다면 확실하게 지금은 거기에 대한 우려감이 변동성이 커질 수밖에 없고 그러면 중간 선거가 끝나고 나면 좀 나아질 것 같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많은 분들이 블루웨이브로 걱정하시잖아요.

근데 어이 중가 선거 결과에 따라서 시장에 대한 우려감 그러니까 제가 여기서 계속 말씀드리지만 중간 선거 결과 여부에 따라서 저는 약세론자로 저도 바뀔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말 한 블루웨이브의 기준은 그러니까 양원을 장악하는 거는 아니에요. 양원을 장악한다고 해도 이게 정책적으로 뭔가 문제가 생기는 거 아닙니다. 핵심은 뭐냐면 주지사 선거예요. 그것도 세 가지 주지사. 그러니까 아이오아주, oIo 그다음에 텍사스이 세 개의 주지사 중에 최소한 만약에 두 군데라도 넘어간다면 그러면 그거는 제가 보기에 의회의 결과와 관계 없이 굉장히 심각해질 수 있고이

세 개 중에 두 가지만이라도 두 곳이라도 수성을 한다면 그러면 양원 흔히 말하는 양원을 그 민주당에게 내 준다더라도 크게 문제는 되지 않는다라는 거죠. 왜냐면 민주당이 여기서 속도 조절한다고 해서 법안을 낸다고 해 가지고 트럼프 대통령이 이걸 통과시켜 줄 리가 없거든요. 그러면 법안적으로는 아무 문제는 없어요. 그러니까 뭐 데이터 센터와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 노이지는 없는데 중요한 건 주지사 선거는 인허가를 담당하는 사람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데이터 센터와 간의 인허가가 안 내질 수 있거든요. 그래서이 세 가지 세 주의 어 주지사 선거가 어떻게 되냐의 결과에 따라서는 달라질 수 있다는 거고 이런 생각을 저만 하겠습니까?

제가 보기 AI 투자를 하는 분들은 대부분이 생각을 할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이제 AI 지금처럼 이슈가 나올 때마다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거죠. 아 그래 좀 정치적인 부분이니까 모른 모르는 거니까 대응을 좀 뒤하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자꾸만 노이즈가 나오면 아이 그런데 그럼 일단은 팔고 보자라는 생각이 자꾸만 나올 수밖에 없는 거고 그러다 보니까 지금 악지에 조금씩 더 민감한 시장으로 대응된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네. 그렇다면 여기서 대응, 우리의 대응을 한 가지만 더 여쭤 볼게요. 어, 계속해서 하락을 하고 있고 시간이 최소한 중간 선거까지 우리가 들여야 한다면 매수의 기준을 어디다 둬야 될지 우리는 어떤 스탠스를 해야 할지가 궁금합니다.

지금 그냥 조금 더 기다려요. 아니면 좀 살 수 있나요? 이게 궁금한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런게 있거든요. 그 투자 매매 기법 중에 네. 그니까 내가 그니까 바닥을 정확하게 예상할 수 없다면 세 가지 그니까 세 가지 기준이 있잖아요. 내가 그러니까 손절을 하고 만다. 예를 들어 손 여기서 그냥 손절하고 그냥 기다린다. 그다음에 어 그까 손절 어찌 손절해 놓고 최 밑바닥에서 내가 다시 잠 재진입을 한다. 그다음에 바닥을 할지 모르니까 내가 여기서부터 나눠서 예를 들어 뭐 매매를 한다. 요렇게 세 가지 방식이 있는데 그중에 가장 어 그니까 결과물이 좋은 건

그 세 번째 방식입니다. 바닥을 모르니까 일정 수준 그 흔히 말 라인대별로 조금 조금씩 매수를 하는게 맞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그럴 여력이 있으면 그렇게 하시면 돼요. 그렇죠. 그럴 여력이 있으면. 예. 있으면. 근데 대부분의 분은 특히 만약에 그럴 여력이 없고 주식 시장을 안 보시는 분은이 방송을 안 보실 거예요. 아 그건 그렇죠. 그니까 분명히이 방송을 보시는 분들은 대부분은 다 분명히 지금 대응을 못 하고 아 지금 떨어지면 어떡하지 이거를 어 걱정하시는 분들이 거의 대다수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래도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지금 자리에서 내가 AI는 끝났다라고 정말 생각을 한다면 그 그 말이 만약에 설득이 되시는 분이라면 전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이라도 다 던지고 인버스를 타는게 저는 맞다고 봐요. 왜냐면 여기서 AI 버블이 만약에 꺼진다고 하면 삼성전자 뭐 7만 원까지는 모르겠지만 최소한 제가 보기에는 급등했던 그 흔히 말하 10만 원 라인까지는 가고도 남습니다. 만약에 끝난다면 말이죠.이 레일리가 끝났다고 생각한다면 그러면 지금이라도 던지는게 맞죠. 맞는데 반대로 그거는 아닌 거 같아. 그러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숫자도 나오고 AI 법은 아닌 거 같은데 이거 너무 과한대라고 생각하면 자꾸만 악재인이 너무 스스로 흔히 말하는 노출을 안 시키셨으면 좋겠어요. 굳이 그걸 들으면 마음만 흔들린다라는 거죠.

왜냐하면 당연히 아 그 이런 이야기도 듣고 저런 이야기도 들어야 돼요. 근데 내가 내 스스로의 어찌 보면이 이번 섹터에 대한 분석력이 없다라고 하면 이야기들을 때마다 흔들릴 수밖에 없어요. 그럴 거면 저는 차라리 안 보는게 맞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그냥 제 생각은 그런 분들은 대응할 건 없어요. 그냥 버티는게 저는 맞다라고 생각하고 괜히 좋은 종목 매도할 필요는 없고 제가 소부장을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는게 7월 장에 소부장 팔아 가지고 삼성전자 SK 안에서 레버리지를 샀어요. 그런 분들 다 후회하셨을 겁니다. 그 그때도 저는 나와서 항상 말씀드 좋은 종목을 팔지 마시라고 결국은 갈 종목들은 간다라는 시간의 문제일 뿐이라는 거죠.

소부장이 왜 빠지 지금 왜 빠질까요? 그건 시장이 빠져서 빠지는 거예요. 그럼 시장이 분명히 다시 좋아지는 흐름이 나오면 다시 치고 나갈 종목들은 또 소부장이라 생각해요. 그러면 지금 자리에서 소부장을 팔아야 될까?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버티는게 맞고 만약에 내가 여력이 있다라고 하면 지금 자리에서 바닥은 모르죠. 언제 살지는 모르는데 저는 오늘 정도 자리라면 1차 매수 해볼 만할 것 같아요. 그리고 뭐 그 개별적인 라인을 두셔야 되겠죠. 그렇죠. 뭐 5천선만 예를 들어 뭐 500선 때마다 포인트 때마다 내가 사겠다. 이런 식으로 해서 나눠서 사시는게 맞지 않을까?

아니면 그 시간에 대한 거 가격 흔히 말하 지수 상관없이 나는 예를 들어 매주 금요일마다 얼마 사겠다. 그런 식으로서 시간에 분산을 하시던가. 그렇게 매매를 하시는게 좋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계장 7분 만에 코스피는 메도사이드 카동이 됐고요. 제가 지금 공시창 쭉 보고 있는데 하락부야에 걸리는 종목들이 우르르 올라오고 있는 하루입니다. 다행히 다행히 낙폭을 더 키우지는 않는 지수거든요. 양봉은 지키면서 5,705포인트, 코스닥도 777포인트로 5.6% 하락 이어지고 있.

#금리#마이크론#삼성전자#브로드컴#SK하이닉스#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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