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최창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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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하락 공포 속 물타기 자제 및 현금·채권·해외 분산 권고. 미국 30년 금리 5.6% 부담, 6% 돌파 시 주식 필요성 의문. 외국인 매도는 지배구조·환율·AI 의심(중국 메모리 경쟁)·자사주 매입 기간 등이 복합 원인이며 펀더멘털(영업이익 증가)은 양호하다고 봄. 삼성전자는 HBM4 경쟁과 데이터센터 자금 문제가 관건, SK하이닉스는 솔리다임 IPO에 조건부 긍정. 코스피 저점은 2,800 주장에 반대하며 약 5,000을 제시. 금리 민감 AI 인프라 기업 취약, 10월 FOMC 동결 가능성 언급.
다듬은 글
오늘 어 시계가 참 시간이 길게 간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네. 좀이 하락이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들을 많이 하실 것 같은데 지금 공포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냉정하게 이성대로 움직이기도 쉽지가 않습니다. 과연 어떤 판단을 내려야 될까요? 떠나자니 미련이 남고 떠나지 않자니 또 다른 어떤 공포가 올지 감잡을 수가 없고 종잡을 수가 없는 상황. 오늘 미래셋 투자 자산 아 미래셋 자산 운영 최창규 ETF 본부장 보시고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본무장님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자, 수없는 질문을 받으셨을 텐데네.
어떻게 해야 됩니까? 떠나야 됩니까? 남아야 됩니까? 남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됩니까? 네. 일단 뭐 저도 개인 투자 투자자 중에 한 명으로서 끊임없이 저한테도 하고 있는 질문 중에 하나입니다. 지금이라도 채권으로 갈아타야 되나? 그 고을인 저도 이런 생을 했었습니다. 야, 금리가 좀 심상치 않다. 지금 미국 장기 금리 특히 30년 금리는 5.6%까지 왔고요. [콧방귀] 만약에 만약에 만약에 미국 장기 금리가 6%를 찍는다면 주식을 할 필요가 있을까? 이런 생각까지 할 정도로 지금 시장은 끝을 추락을 보이고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되냐?
지금은 딱 두 가지로 한번 나눠서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주식을 갖고 계신 투자자분들, 시청자분들 아니면 주식을 아예 안 갖고 계신 분들 아니면 조금 갖고 계신 분들 이렇게 두 가지로 나눠서 생각을 좀 해 볼 필요가 있고요. 자, 그렇다면 주식을 갖고 계신 시청자 여러분이라면 아마 오늘도 제가 점심을 먹으면서도 나 하이닉스 살래 이런 얘기를 좀 들었었거든요. 아마 물타기에 대한 고민들이 꽤 많으실 겁니다. 왜냐면 올해 만약에 투자를 시작했다면 평균적으로 -3에서 40% 정도 수익률일테니까 물타기에 대한 고민을 끊임없이 하실 텐데요.
저는 만약에 물타기를 하신다면 기다리셔라. 제발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이따 방송 시간에 아마 말씀을 드릴 거예요. 3시에 TSMC 실적 발표할 거거든요. 3시에 TSMC 실적 발표. 당연히 TSMC 같은 기업은 자신들의 기업을 월단위로 매출액을 발표를 합니다. 그거를 더하면 되기 때문에 이미 매출액은 서프라이즈가 나올 거라는 것은 세상 사람들 다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TSMC가 앞으로 우리가 수주 장고가 얼마나 남아 있고 그리고 케펙스를 얼마나 늘릴 건지 이런 것들을 좀 있다가 얘기할 거기 때문에 음 그거 보고 또 시장은 또 반응을 할 거거든요.
근데 지금은 우리가 깜짝 놀랄 만한 실적 이런게 있으셨나요? 놀라긴 했지만 사실 알고 있었죠. 놀라긴 했지만 우리의 감을 아니 우리의 가슴을 쥐는 그런 감동은 없었고요. 그리고 이번 조종의 가장 큰 빌미는 역시 금리였어요. 미국 금리가 계속 성장주의 발목을 잡으면서 금리발로 흔들렸기 때문에 오늘 3시에 나올 TSMC 실적 그리고 또 다음 주에 한국은행 금통이 예정되어 있거든요. 그리고 그다음 주에는 FMC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금리를 뒤흔들 수 있는 그 뉴스들이 아직도 너무나 많이 남아 있고요. 뭐 당장 내일 밤에 PPI 물가 나올 텐데 지금 CPI 물가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에너지 가격, 특히 PPI 물가에는 디젤류 가격이 많이 영향을 미치거든요.
근데 지금 에너지 가격이 이렇게 높게 나온 걸 확인했다면 PPI 물가도 높게 나올 거고 PPI 물가가 높게 나온다면 지금 뭐 케비노시 의장도 물가 잡겠다라고 얘기했으니까 금리는 가라앉지 않을 거거든요. 그렇다면 주식을 갖고 계시는 시청자 여러분, 투자자라면 급하게 물타게 하실 필요는 없다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두들겨 봐야 될 돌다리가 아직도 한 20개는 남아 있는 거 같아요. 그런데다가 AI 쪽에 아마 투자를 많이 하셨을 텐데 AI 쪽에서 가장 큰 지금 장벽은 아니면 장벽이라고 해야 되나? 허들 엔트로픽 IPO예요. 예. 정말는 또 오늘 실적 발표 나왔었는데 엔트로피 실적 발표 나왔었는데 성장이 계속되는지 그리고 또 엔트로픽은 성장한다고 가정했을 때 옆에 있는 구글은 놀고 있나요?
아니면 채찍는 가만히 있나요? 아니면 메타는 뭐 뭐 가만히 있나요? 일어 수밖에 없으니까 이게 저는 큰 허이라고 생을 일단은 주식 고신 분들 마음시겠지만 물타기 할 시기는 아니다라는게 제 첫 번째 조언이고요. 두 번째 현금을 갖고 계신 분이라면은 뭐 물론 야 나는 주식 안 갖고 있어서 너무 좋아 이런 생각하시겠지만 지금부터는요 자산배분 해야 돼요. 주식을 아예 하지 말라는 건 아니고 여기서 좀 더 떨어지게 되면 워낙 EPS, 주당 순익, 어닝이 올라가는 속도가 워낙 빠르니까 주식 담으셔야 되고요. 대신에 변동성이 많이 커졌으니까 주식만 담으시면 안 돼요.
상반기 생각하시고 주식만 담는다든지 그런 건 절대 안 되는 장이고요. 주식 절반, 뭐 채권 절반 아니면 주식 절반, 뭐 채권 반해반, 뭐 골드, 금반해반 뭐 이런 식의 자산 배분을 좀 생각해야 될 시기고요. 그리고 주식이라고 하더라도 지금 한국 증시의 변동성이 워낙 크고요. 오늘은 또 일본 증시도 많이 빠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한국 주식 절반, 미국 주식 절반 이런 식의 글로벌 포트폴리오도 고민을 해야 되는 시기가 왔다. 즉 상반기처럼 진짜 사놓고 올라가는 걸 기대하는 시기는 끝난 거 같다. 그 원인은 AI에 대한 성장의 의심과 금리가 두 가지 발목을 잡고 있으니까 저는 그렇게 먼저 조언을 드리고 시작할까 합니다.
예. 네. 좋습니다. 이렇게 시장 하락에 걱정 많으신 분들을 위해서 좀 어 몇 마디 좀 붙여 봤고요. 사실 무자비한 하락에 좀 배우를 추적해 보자라고 하면 어김없이 당연히 외국인 투자자들의 거침없는 폭풍 매도세가 중심에서 있습니다. 근데 이번 이제 코스피 폭락 사건의 주범으로도 외국인의 수급 이탈도 한목할 거 같은데 외국인의 수급 이탈의 혐의 몇 % 적용하시겠습니까? 아 뭐 절반 이상이죠. 지금은 펀더멘탈도 펀더멘탈인데 펀더멘탈은 좋아요. 제가 보기에는 올해 코스피 영업 이익 아직도 늘고 있어요. 아직도 뭐 애널리스트마다 조금씩 추정치가 다르긴 하지만 영업 이익은 늘고 있기 때문에 펀더멘탈은 큰 문제는 없어요.
저는 오히려 펀더멘탈보다는 수급, 심리 이런 것들이 더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라고 보여지거든요. 그중에 으뜸은 외국인들의 매도겠죠. 음참고 저도 생을넘 때에 외국인들은 팔 겁니다 살 겁니다. 이런 보고서 많이 썼었어요. 그지만 자신이 없어요. 자신이 없는데 일단 몇 가지 제가 생각나는 것만 좀 꼽아 드릴게요. 첫 번째는 어 외국인 매도가 시작된 단서는 저는 SK 하이닉스의 솔리다임 IPO 이슈가 시발점이었다라고 생각을 해요. 왜 그러냐면 외국인들이 한국 시장을 바라볼 때 가장 껄끄럽게 생각했던 부분이 지배 구조거든요. 예. 지배 구조.
끊임없이 한국 증시의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작용했던게 지배 지배 구조. 특히 ESG 중에서 거버넌스 G에 외국인들은 많이 민감하게 반응을 했었기 때문에 이런 거버넌스 이슈에 외국인들이 좀 뭔가 매도의 빌미를 삼은게 아닌가? 생은요 근들어한 상황이 뭐냐면 이렇게 한국증가 좀 많이 힘들어지거나 좀 조종을 받게 되면 원하는 약세로 가야 되거든요. 근데 오히려 원하는 강세로 가고 있어요. 약간 아이러니한 상황들이 연출되고 있고 어 한국 증시 약한데 원화가 강세네. 좀 더 강세로 갈 거 같네. 그러면 한국 증시 팔아 가지고 환차익 노릴 수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도 환율도 두 번째 이슈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세 번째 이슈는 역시 AI에 대한 의심이 갈로 열고 중국이라고 좀 적고 싶어요. 저는 뭐 창신 메모리 저도 창신 메모리 분석을 좀 많이 해봤어요. 당장 우리나라의 기술적인 위협은 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렇지만 지금 AI를 바라보는 투자자, AI를 바라보는 외국인, AI를 바라보는 저의 입장에서는 절대 2026년을 보지 않습니다. 2027년도 보지 않습니다. 최소한 2030년을 보고 있는데요. 2030년 물론 먼 미래긴 하지만 2030년 정도 되면은 분명히 창신 메모리, 양주 메모리, 그리고 SMIC 이런 중국 AI 기업들 아니면 중국 하드웨어 기업들이 중국 정부에 엄청난 지원을 받고 있으니까 성장하리라라는 의심은 아마 모든 사람들이 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예. 그런 의미에서 외국인들도 지금은 좋지만 과연 2028년, 2029년, 2030년까지이 좋은 분위기가 갈 수 있느냐 이런 의심들을 하고 있는게 바로 외국인들의 한국 주식 매도로 연출되고 있다. 그러면 미국에 비해서 한국이 왜 이렇게 많이 빠지냐? 이게 가장 핵심인데요. 그래도 한국 기업은요. 아쉽게도 미국에 있는 빅테크 기업들의 하청이에요. 예. 왜냐하면 엔비디아가 우리가 케펙스 늘릴게, 데이터 센터 많이 늘릴게. AI 서버 많이 늘릴게. 그러면 한국에 있는 HBM, 한국에 있는 한국에 있는 랜드를 쓰는 그런 구조다 보니까 원청보다는 하청이 좀 더 변동성이 크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한게 아닐까 이런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마지막으로 외국인들의 자사주 매입 그러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기간은 앞서 말씀드렸던 1번 2번 3번에 해당되는 그 빌미를 어 어떻게 보면 가격 조정 없이 좀 많이 팔 수 있는 기회거든요. 예. 주가락 없이 내포지션을 정리할 수 있는 기회니까이네 가지가 좀 아우러져서 외국인들의 현물 매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그렇다면 이제 4번은 곧 끝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이제 4번 끝나면 자사주 매입 끝나면 자사주 매입 끝났는데도 더 팔까 이걸 좀 보실 필요가 있어요. 아니 지금 최범장님 굉장히 중요한 의미심장한 얘기를 해주죠. 외국인이 중요한데 심리 영향이다.
그런데 중구 그다음에 환율은 어떻게 볼 수 없는 거잖아요. 그다음에 자사주 매입비야 이제 어 기업의 지금 경영 판단에서 하는 거라면 사실 우리 정부가 좀 뛰어들 만한 것은 지배 구조 정도. 네, 그렇습니다. 외국인들의 투자가 좀 더 더 활발해질 수 있는 이건 그래도 뭔가 정부에서 어 어 대응할 수 있는 노력을 해 봐야 되는 거 아닐까요? 특히 뭐 주주하는 정책 이제 또 분명히 얘기가 나올 거예요.이 정도 주가 떨어지고 떨어지고 나서 삼성자 하이닉스 실적 좋을 거거든요. 그러면 그 좋은 실적을 가지고 어떤 주주하는 정책을 펼칠 것이냐 아니면 지배 구조 개선에 어떻게 노력을 할 것이냐 이런 의구심을 끊임없이 던질 거기 때문에 저는 이런 부분들이 좀 나와 줘야 아니면 이런 부분들이 좀 구체화되어 줘야 이런 외국인들의 매도라든지 아니면 한국 증시에 이렇게 속절 없는 하락을 좀 어느 정도 방어해 주지 않을까 이런 기대감을 좀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자사주 매입 끝났을 때에도 정말 외국인들이 더 파는지 이걸 좀 꼼꼼하게 보실 필요가 있고요. 참고로 저는 파생 상품을 담당하는 애널리스 출신이었기 때문에 외국인들의 선물 매매도 많이 보고 있거든요. 다행스럽게도 외국인들이 기존에 좀 매도를 좀 많이 했던 것을 지가가 좀 많이 빠지니까 좀 쇼커버라고 불리우는데 기존의 매도를 좀 청산하는 청산 성격의 매수가 조금씩 이루어지고 있고요. 오려 선물쪽에서는 엄청난 대규모 매도 이런게 아직은 없어요. 뭐 오늘 데이터는 제가 좀 확인을 해봐야 되겠지만 어제까지 확인해본 발언은 대규모 선물 매도 즉 추가 하락할 거야.
거기에 대비해서 나는 선물 매도 포지션을 뭐 공매도에 해당되는 거죠. 이만큼 갖고 있을 거야. 이런 느낌들은 아직 안 받고 있고 대신에 옵션 시장에서 풋옵션을 좀 많이 샀어요. 예. 이런일국인들도 파생 외국인들도 좀 하락쪽에 있다라는 건 사실인 거 같습니다. 네. 사실 공식으로 보면은 원달러 환율이 떨어지고 원화 가치가 강세로 가면 외국인들이 말씀하신 대로 환차액을 노리고 국내 지식을 사드린다라고 또 배웠습니다. 근데 시장은 또 완전히 딴판인게 환율이 좀 내려갔는데도 외국인은 더 팔아치고 있단 말이죠. 그러면 우리가 그동안 환율 하락은 외국인의 매수다라는 공식을 약간 좀 단순하게 착각을 했던 건가요?
최근 제가 2026년 들어서 가장 혼동스러웠던게 제가 경제학 교과서에서 배웠던 사실과 반대되는 사실들이 너무나 많았어요. 특히 어제 같은 경우에는요. 미국에서 장기 금리가 CPI가 높게 나오면서 단기 금리는 쳤었거든요. 근데 장기 금리는 떨어졌어요. 그러면 나스닥 같은 성장주는 오히려 반등이 나와야 되거든요. 근데 오히려 나스닥 같은 성장주는 떨어졌어요. 그러니까 최근에 금리와 환율, 환율과 현물, 현물과 뭐 각종의 상관 계수가 좀 많이 깨지고 있다. 이런게 저의 가장 큰 딜레마 중에 하나였고요. 대표적인게 또 골드였죠. 골드. 골드는 대표자산인데 오히려 안전자산 역할을 못해주는 경도 있었고 오히려 안전자산 가격이 급격하게 상승하면서 안전자산인데 오히려 위험 자산 수준에 놀라운 상승률을 보여줬던 경우도 있었었거든요.
그래서 올해는 참 어다면 경제학 교과서를 새롭게 써야 될만큼 다이나믹한 이슈들이 많다. 그래서 우리가 전통적인 공식에 의거해서 아 이렇게 장이 빠지면 어떻게 해야 되고 금리가 올라가면 어떻게 되고 환율이 어떻게 되면 어떻게 되고 이런 것들은 좀 잊으셔도 될 거 같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뭐 이유를 찾고 싶은데 그 원래 우리가 알았었던 공식이 계속 적용이 됐다가 올해 뭔가 유난히 그게 좀 깨졌었던 뭔가 트리거나 이유가 있을까요? 네. 결국은 [콧방귀] 저는 금리였던 거 같아요. 왜냐하면 제가 이제 우수갯 소리로 뭐 참고로 미국 10년물 금리 같은 경우에는 2002년 이후에 최고치거든요.
그리고 저도 소장님도 어 고금리 예금을 경험해 본 적이 없어요. 뭐 10%짜리 예금. 어 경험해 보셨나요? 저는 아매트 경험해 보. 아 경험해 보셨나요? 예%짜리 예금. 근데 이런 10% 예금, 20%짜리 예금을 경험해 보신 분들은 거의 없어요. 근데 저 같은 세대도 저도 2001년에 금융 증권사 입사를 했기 때문에 금리가 계속 떨어지는 것만 봤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제 마음속에 한편에는 금리는 떨어지는 거야. 어 물가는 잡히는 거야. 이런 마음 자세 아니면 이런 학습 효과가 있었던 거 같은데 그랬던 금리가 뭐 2002년 이후에 최고치.
참고로 일본 같은 경우에는요. 일본 같은 경우에는 거의 뭐 20몇 년 만에 최고 금리까지 올라왔고요. 그리고 유럽, 특히 독일도 그렇고요. 최근에 또 프랑스가 또 우리의 발목을 잡았지 않습니까? 전 세계적으로 장기 금리 급등이라는 어찌 보면은 최근 20년 30년 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해계머니가 형성되면서 AI 성장주 특히 뭐 대규모 외부 자금을 유출이 그 외부 자금을 유입해야 되는 네오클라우드 데이터 센터 AI 인프라 이런 쪽에 강력한 압박을 주기 시작한 거고요.뿐만 아니라 이렇게 외부 자금을 유출해야 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자기 돈으로 하나요?
남의 돈으로 하지 않습니까? 신용거래이 신용쪽에서 생기 시작한 거 같아요. 결국은 금융의 근가는 신용이거든요. 저 믿으시죠? 예. 저 믿으시면 예. 저 믿으시면 한 1억만 빌려 주시겠어요? 근데 지금은 그 1억 빌려 주시겠어요? 저 믿으니까 아 밀 빌려줄게라고 했던게 이제 아 이제 못 믿겠는데 1억이 아니라 5천만 원도 못 빌려줄 것 같은데 이런 상황들이 진행이 되다 보니까 오히려 시장은 더 금리에 민감하게 작용을 하는 거 같습니다. 최보장님 이런게 참 아이러니한게 환율이 우리가 어 원 달러가 달러당 뭐 1,500원 1600원이에 두 달 전이었죠.
두 달 큰일 났다. 그러니까 이게 빨리 좀 안정돼야 된다 그랬는데 오히려 고한일 때 주가는 천정부지로 취소 샀어요. 그리고 지금 뭐 1,300원 심지어 1억에서는 연반에 뭐 1,200원 이야기도 나오니까 오히려 이게 환차익을이 외국인들이 얻는 건지 노리는 건지 어 최부분 말씀대로 오히려 쭉쭉 빠져요. 네. 그러니까 환율도 요인이 아니다. 음. 그러면은 외국인들의 가장 결정적인 요인 뭐 아까도 여러 가지 답변을 해 주셨습니다만 외국인들이 지금 수 빠지는게 뭐이 지배 구조 문제도 있겠습니다 가장 큰 이유 투자자의 관점에서 볼 때는 뭐라고 봐야 될 거예요?
결국은 이런 거 같아요. 외국인들 같은 경우에는 한국을 팔았다고 해서 현금 챙겨 놓고 나는 현금 끝 이게 아니거든요. 항상 팔았으면 누군가를 삽니다. 그 누군가를 사는 대상이 누가 됐냐가 굉장히 중요해요. 여태까지는 한국이 전 세계에서 강력한 성장, 강력한 펀더멘탈, 그리고 AI 시대가 커지면 커질수록 G램에 대한 병목, 전력 기기에 대한 병목, 그리고 뭐 HBM에 대한 상당 울한 월등한 기술력 이런 것들은 모든 전 세계인들이 다 동의를 했던 부분들인데 지금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의심이 생기기 시작했고 그리고 또 한국을 굳이 갖고 있어야 돼.
나는 한국 대신에 장비 회사, 특히 일본 살 거야. 음. 삼성전기 대신에 무라타 살 거야. 아. 예. 하이닉스 삼성전자 대신에 TSMC 살 거야. 이렇게 대체자산 아니면 아 주식이이 정도 변동성이면 난 싫어. 오히려 나는 채권 살 거야. 아니면 뭐 뭐 미국 장기 장기체를 살 거야. 이런 어떻게 본다면 투자 대안들이 많이 생겨났기 때문인 거 같아요. 즉 우리가 단순하게 외국인들은 한국 주식을 팔아서 끝하시면 안 되고 한국 주식을 팔고 다른 걸 살만큼 다른 거에 대한 모멘텀 아니면 유인이 생겼냐 이걸 따져 봐야 되는데 충분히 지금 상황에서는 한국 증시도 매력적인 증시긴 하지만 일본도 괜찮아 보이고 그리고 미국 국채도 괜찮아 보이고 그리고 뭐 경우에 따라서 다르긴 하겠지만 뭐 독일 국채 뭐 독일도 펀더멘탈이 훌륭한 나라니까 독일 구체 지금 사게 되면 6% 7% 주거든요.
그리고 또 만약에 한국에 있는 삼성자 하이닉스를 안 사고 차라리 나는 메타 채권 살 거야. 구글 채권 살 거야. 참고로 오라클 채권 같은 경우에는 코어위부 채권 같은 경우에는요. 지금 1달러 1달러 1달러짜리 채권이 85거든요. 그러면 AI 시대가 굉장히 다시 한번 붐을 일으켜서 다시 한번 AI 활성화가 이루어진다면 당연히 코어부는 정상 될 거고 그럼 코어브 주식을 사는게 아니라 코어위 채권을 사도 주식만큼의 수익률은 안 되겠지만 두 자릿수 수익률을 나타낼 수 있다라고 생각한다면 굳이 한국 주식을 고집할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한 거 같습니다.
그러네요. 그럼 만약에 외국인의 매도세가 이제 단기에 끝나지 않고 귀환이 늦어진다라고 하면은 우리 증시는 그야말로 자생력 시험대에도 오르게 된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럼이 외국인이 쏟아내는 매물 폭탄을 받아줄 우리 국내 유동성의 체력은 아 과연 충분하다라고 보십니까? 일단 나눠서 한번 생각을 해 보자고요. 기관 투자자와 개인 투자자. 개인 투자자 특히 연금을 기반으로 한 개인 투자들은 아직도 돈이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올해 연금에서 주식 투자를 시작하셨던 분들이 좀 손실이 좀 크실 거예요. 그렇다면 새로운 돈이 연금 쪽에서 새로운 돈이 들어온다고 가정을 하더라도 어 상반기만큼 폭발적으로 들어오진 않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일반 개인들 일반 개인들도 삼성자 하이닉스 국민주였지 않습니까? 안 들고 계신 분들 없었고요. 저희 어머니 아니면 저희 할머니가 저보다 수익률이 좋았던 예. 참고로 참고로 저는 어 자산운용사 직원이기 때문에 주식을 못합니다. 못하기 때문에 뭐 ETF밖에 할 수가 없는데 당연히 ETF는 분산이기 때문에 개별 종목 수익률을 따라갈 수가 없죠. 그랬던게 상반기였는데 문제는 뭐냐면 그 수익률이 많이 훼손됐다는 거죠. 그렇다면 추가적으로 개인들 쪽에서 자금이 들어올까? 여기에 대해서 저도 약간를 갖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기관 투자자 특히 뭐 국민연금이라든지 공제라든지 이런 쪽에서 자금이 좀 들어와 줘야 되는데이 부분은 솔직히 저도 잘 모르겠어요.
왜 그러냐면 그런 친구들은 단순히 주가가 쌉니다. 주가가 비쌉니다. 이런 차원으로 들어가기보다는 자산 배분 우리가 항상 상반기에도 많이 얘기를 했었지 않습니까? 자산배자분위원라든게 있 주가가 많이 빠졌다. 단순히 그거 하나만 갖고 주식을 사야 된다. 이런 논리로 국민연금이나 이런 쪽은 작동하지 않거든요. 그렇다면 두 개를 합쳐 본다면 그렇게 뭐 매력적으로 뭐 장기 자금이 들어올 수 있는 그런 여력은 안 된다. 대신에좀 아이러니한 거긴 하겠지만 주가가 여기서 조정을 받는다면 메리트 삼성전자 하이닉스 실적 좋지 않습니까? 저도 26년차 금융인이지만 어떤 기업이 분기에 100조를 번다라는 것을 단 한 번도 상상해 본 적이 없거든요.
예. 그니까 이런 이런 펀더멘탈이 있으니까 뭐 아이러니한 얘기긴 하겠지만 주가가 좀 더 조정을 받는다면 좀 저가 매수 아니면 스마트 머니 이런 쪽에서 충분히 들어올 수 있는 여력은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자 오늘 어 미래세차선 운용의 최본부장님을 모셨으니까 자 그러면은 이미 뭐 8천대에 7천대에서 투자한 사람들은 지금 가슴이 무너집니다. 그런데 조모라고 해서 아직까지 주식 투자를 안 하던 사람들처 그래 좀 더 떨어져 봐. 저점 매수 난 들어갈게. 자, 최보장님 보시기에는 [콧방귀] 어느 정도까지가 저점이 될까요? 지금 뭐 어 누구라고 이름을 제가 말씀드릴 수는 없는데 한 전문가는 뭐 네.
2,800도 이야기를 했습니다. 어, 지금 듣는 방송 듣는 분들이 가슴을 치실 텐데. 예. 아, 참 지금 상황에서는요. 어,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AI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에 따라서 저점은 달라질 수 있다라고 봅니다. 예. 저는 뭐 제가 이제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는 AI 없으면 방송 못 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하루에도 뭐 방송 출연이라든지 이런게 좀 많거든요. 그리고 저는 어 미래세 자성운영 직원이기 때문에 미래세 증권 세미나라든지 은행 VIP 세미나 일정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AI가 없으면 저는 일을 못 합니다. 그런데다가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좀 뭔가 우리 생활을 획기적으로 바꿔 놓을 만한 획기적인 AI 에이전트 서비스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저는 그게 생기냐 그래도 내년 정도 되면은 뭐 제가 쓰고 있는이 안경이 스마트 글라스로 바뀐다든지 그리고 제가 차고 있는이 갤럭시 워치가 정말 야, 너 지금 고지열증 위험해. 빨리 병원가 봐. 뭐 내가 병원 예약해 줄게. 이런 시기가 온다면 다시 한번 AI는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고요.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의심도 가실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2,800에 대해서는 절대 절대 동의할 수 없고요. 예.
저는 뭐 기본적으로 그냥 5천 정도 5천 정도가 저점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만 더 말씀드리면 최근에 ETF 운용사들이 낸 ETF를 가만히 보시면은요. 공통점이 있습니다. 어, 채권 운합. 아, 채권 운합. 아, 예. 제가 뭐 여기선 아니지만 다른 채널에서 좀 얘기를 했었는데요. 채권 혼합을 두 달 전 석달 전부터 ETF 운용사들이 굉장히 많이 만들어 냈습니다. 참고로 저희 회사 같은 경우에도 3전 하이닉스 오케이 채권 헌합네 이런 식으로 저희도 나름대로 좀 뭔가 과열 과열까지는 아니겠지만 좀 조심해야 되는 시기가 된 거 같다.
주식을 들어는다는 저는 주식과 채권을 섞어서 들어가는 아니 이런 자산배분 차원으로 좀 접근을 하시고요. 그리고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엔트로픽 IPO 되기 전까지는 시장에서는 끊임없이 AI에 대해서 의심할 거예요. 예. 의심할 거기 때문에 일단은 뭐 저는 뭐 좀 기다리는 아니면 지금 너무 많이 빠졌다고 해서 뭐 한꺼번에 들어가는 이런 우를 범하진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네. 장에 좀짚어 사실 어제 발표했었던 미국의 CPI도 예상치를 또 시장의 요동침면도 있긴 합니다. 여기에 대표적인 비둘기파로 꼽혔었던 전 윌리엄스 총재의 매소운 발언까지 좀 더해지지 않았나 싶긴 한데요.
이번에 CPI 지표 뭐 아주 살짝 모르긴 했는데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결국은 CPI를 바라볼 때는 하나를 보셔야 돼요. 휘발류 가격. 예. 예. 휘발이 거의 9% 정 올랐기 때문에 휘발류 가격이 어떻게 될 거냐 이게 솔직히 앞으로 CPI가 어떻게 될지 PPI가 어떻게 될지 PC 물가가 어떻게 될지 이게 단서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또 앞단으로 가서 그럼를 얘기해야 되고요. 유가를 얘기하기 위해서는 또 이란과의 전쟁을 또 얘기해야 되거든요. 저는 이란과의 전쟁부터 순서대로 말씀드리면 와 트럼프를 너무 잘하는 거 같아요. 예. 이런 애들이 이런 애들이 정말 공부를 많이 한 거 같아요.
그리고 또 트럼프 입장에서는 중간 선거라는 그리고 더는 저도 뭐 정치에 대해선 잘 모르지만 자신의 텃팟까지 가서 유세를 할 정도로 그러면 그만큼 많이 어떻게 본다면 트럼프 입장에서는 자신의 위치 아니면 이번 선거에서 굉장히 많이 휘둘리고 있다는 뜻이거든요. 이런 입장에서 가만히 놀고 있을까요? 이게 유튜브의 패인 거 같습니다. 이런 애들도 유튜브를 보면서 아 트럼프가 지금 어떤 상황이고 정치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고 내가 어디를 막으면 유가가 어떻게 움직이고 이런 것들을 좀 아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CPI, PPI 아니면 PC 물가 너무 중요하지만 지금 상황에서는이 전쟁이 언제 빨리 종식되고 종식됨으로써 유가가 얼마나 안정되고 유가가 안정됐을 때 어 CPI나 PPI 물가 지표가 안정되는지 이걸 찾아보는게 더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또 한 가지 특징적인게 뭐냐면 최근에 디램 가격 많이 올랐어요. 혹시 노트북 사 보셨나요? 요번에 아이폰 아이폰 가격 얼만 아시죠? 300만 원 하나요? 300만 원? 예. 아이폰 듀얼 아이 놀라폰이더라고요. 예. 엄청 놀라폰이죠. 아이만 놀라는게 어른도 놀라죠. 그러면 이런 AI발 디램 병목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우리가 쓰고 있는 컴퓨터 노트북 휴대폰 가격까지 올리고 있어요. 예. 그니까 AI발인션이 서서히 시작되고 있다는 것도 이번 CPI를 통해서 알 수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걸 바라보는 사람들의 심정은 딱 하나 거예요. 제발 물가 여기서 유가만 안정되면 물가 떨어져라 떨어져라 이렇게 기도하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 저는 좀 걱정하고 있는게 이번 물가 [콧방귀] 상승이 좀 지속되지 않을까?
아 예. 자 그러면 소원 선장님 다음 달에 FMC가 있나요?네 네. 10월 달에 FMC가 있고요. 12월 달에 아, 저는 10월 달은 어렵다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왜냐하면 선거가 있어서 그래요. 네. 선거가 있고요. 어 선거가 선거를 앞두고 금리를 올려서 또 역효과가 일어난다든지 이해버리면 예. 정치적으로 좀 흔들릴 수가 있고요. 지금 뭐 민주당이 하원 어 석권할 확률이 7알이 넘었지 않습니까? 기굳이가 올지만 요번에 CP 예상치 대비 0.1% 포인트요 정도 올라간 거거든요. 이걸 빌미 삼아서 10월 FMC에서 금리를 올려 버린다.
저는 그거는 좀 약간 성급 성급한 결정이 될 가능성이 높으니까 일단 10월은 넘어가고 뭐 12월이나 내년에 물가 보고 한번 더 결정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좋습니다. 그리고 또 가장 뼈 질문인게 앞서 말씀하신 삼성전자가 역사상 처음으로 분기 영업익 100조원 시대를 개막하는 그야말로 전무후무한 실적을 내놨는데 그런데 실적 발표 이후에 주가 흐름을 보면 참담하고 뭔가 섭섭합니다. 증권과의 눈높이가 하늘 높이까지 올라간게 그것 때문에 어닝 서프라이즈를 내고도 땀을 맞는 좀 그런 상황인 겁니까? 결국은 삼성전자를 보시는 보지는 않으시는 거 같아요.
삼성전자를 보는게 아니라 두 가지를 보는 거 같아요. 첫 번째는 HBM4를 보는 거 같아요. HBM4. 어제도 SK 하이닉스의 HBM 4 관련된 후공정 약간 뭐 주문을 연기했다라는 뉴스가 나오기도 했었는데 실제 HBM 4 즉 HBM3, HBM 3e 나오고 나서 AI 프론티어 모델들의 경쟁이 더 체열해졌어요. 지금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모델들이 나오고 있어. 저 그거 그거 외우느라고 힘들어 죽겠거든요. 구글의 재미나이의 4.0의 이름이 뭔줄 아세요? 뭘까요? 아르곤. 아르곤. 그리고 얼마 전에 채 G지 GPT 6.0 아스트라. 예. 그런다가 요번에 메타뮤즈 스파크는 그냥 약간 저렴한 모델이었고 메타뮤즈 원더풀
예. 너무 많아요. 예. 원더풀이라고 또 엄청난 또 AI 프론티어 모델들을 만들었어요. 그러면이 AI 프론티어 모델들이 성능 경쟁을 하게 되면요. 가장 중요한 것은 학습이에요. 학습. 예. 얼마나 잘 학습됐냐. 학습된 데다가 도구를 붙여 버리면 AI 에이전트가 되는 거거든요. 얼마나 많이 학습됐냐. 그러면이 친구들이 경쟁을 하기 위해서 엄청난 학습을 할 거고요. 그럼 엄청난 데이터가 왔다 갔다 할 거고요.이 엄청난 데이터를 소화하기 위해서는 HBM 4, HBM 4로 가야 됩니다. 그래서 삼성전자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은 실적 오케이 알겠어.
HBM 4 SK 하이닉스를 압도적으로 누를 수 있어. 마이크론 못 따라오게 할 수 있어. 그리고 창신 메모리. 물론 창신 메모리는 HBM 32 정도까지 뭐 개발했다라고 자기네들이 우기고 있는데 예. 내년후년에 얘들이 갑자기 뜬금없이 우리도 HBM4 만들었는데 아 어 이걸 사람들이 걱정을 하는 거고요. 이게 첫 번째고요. 두 번째는 데이터 센터예요. 역시 AI 프론티어 모델들이 학습을 엄청나게 하기 위해서는 데이터 센터가 필요하고요. 데이터 센터가 짱짱하게 지어지고 거기에 MBDI에 뭐 베라루빈 서버가 들어간다든지 이렇게 짱짱하게 들어가 줘야 되는데 지금 데이터 센터에서 문제가 생겼지 않습니까?
예. 금리가 워낙 높으니까 코어위브처럼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이 좀 약간 휘청휘청하고 있거든요. 혹여나 야 우리 돈 없어서 데이터 센터 못 짓겠어. 데이터 센터 짓다가 부어났어. 이래 버리면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좋은 뉴스가 아니거든요. 그래서 삼성전자를 바라보시는 것도 좋지만 HBM 4를 바라보고 또 네오클라우드 업체를 필드로 한 데이터 센터를 바라봐야 되는 시기다 보니까 당연히 퀘스천 마크가 좀 생길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네. 근데 앞으로 또 SK 하이닉스의 실적도 나올 텐데 사실 또 역대급 호실적이지 않겠습니까? 근데 이번에도 세로뉴스의 재물이 될뿐 주가를 다시 밀어 올려 주겠다라는 기대는 좀 접어야 되는 걸까요?
결국은 SK 하이닉스는 약간 또 결이 다른 거 같아요. 뭐 저도 방송이나 아니면 세미나를 워낙 많이 해 보다 보니까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최태원, 최태원 회장, SK, SK 스케어, SK 하이닉스, 또 솔리다임 이렇게 5층 구조. 여기에 대해서 좀 거부감들을 좀 많이 갖는 거 같고요. 뭐 SK 하이닉스 실적 좋고 그리고 AI 시대 때 가장 중요한 기업이다라는 거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자꾸 되돌리표처럼 지배 구조 이슈라든지 그리고 이번에 40조 자사주 소각하긴 했지만 앞으로 향후에 더 어떤 주주 환책을 펼칠 건지 그리고 자사주 소각도요.
제일 중요한 건 뭐냐면 이번에 한번 소각했어. 끝 앞으로 안 할래 이러면 안 되거든요. 예. 이런 주주는원 정책은 끊임없이 우리의 정책 주주화는 정책이지 않습니까? 주주는 법이 아니라 주주화는 정책이거든요. 정책인데 이번에 한 번 하고 말 거야. 한 번 하고 끝 이래 버리면 그건 정책이 아니라 그냥 주주환 여기서 끝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주주환원 정책을 어떻게 펼칠 것인지 어떻게 본다면 업무 외쪽으로 아니면 AI 생태계 외쪽으로 좀 해결해야 될 숙제들이 좀 많은 거 같습니다. 음. 말씀하신 대로 솔리다임 IPO 상장 추진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또 이제 주주 가치가 희석되는 거 아니냐라는 우려가 팽팽합니다.
근데 또 한편에서는 솔리다임이 미국을 가서 재값을 인정받고 하면은 어 부채덩어리였던 자회사 이제 가치가 또 재평가되면서 모회사인 SK 하이닉스까지도 좀 호재가 될 수 있지 않겠냐라는 반론까지 있긴 한데요.이 두 의견에 대해서 좀 어떻게 보십니까? 네. 저는 그쪽에 좀 약간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예. 저는 솔리다 말암지구 이슈가 사실이지만 이번 솔리다임 IP가 만약에 이루어진다면 참고로 미정입니다. 만약에 이루어진다면 SK 하이닉스를 단순히 HBM 또는 뭐 랜드 이런 쪽으로 봤다면 이제는 HBM 디램 쪽으로 봤다면 이제는 랜드 ESSD 쪽도 다시 한번 리밸루에이션 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을 갖고 있습니다.
참고로 제가 한번 자료를 조사해 보니까 지금 솔리의 지분 가치가 하이닉스 가치에 10%도 [콧방귀]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예. 예. 알약에 정까지의 키시아 정까지 기업 가치가 커진다면 뭐 SK 하이닉스 입장에서도 HBM, 디램, 랜드라는 삼각 편대를 갖출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런 측면에서 한번 솔리다임 이슈를 좀 봐야 되지 않을까? 그렇지만 앞서 제가 엔트로픽 얘기를 계속 드렸던 것처럼 지금은 그렇게 상황이 녹록하지 않아요. 금리가 낮은 구간에서는 자본 조달이 좀 쉽겠지만 이렇게 금리가 높은 구간에서 만약에 만약에 자본 조달에 실패한다든지 기업 가치가 상장 이후에 똑떨어진다든지 이래 버리면 득보다 실될 가능성도 높으니까 사람들은 단순히 랜드 가치의 재평가도 염두해 두고 있지만
IPO 이후에 IPO 이후에 만약에 기업 가치가 떨어졌을 때 그 후폭풍을 어떻게 감내할 거냐 그리고 막대한 뭐 케펙스 투자라든지 이런 걸 어떻게 감내할 거냐 이런 우료감도 있는게 사실인 거 같아요. 예. 아니 최창규 본부장께서도 애널리스트니까 물론 우리 대부분의 일반 투자자들은 3전 니스 닉스를 네 삼성과 이제 SK닉스를 묶어서 봅니다만 전문가들 [콧방귀] 입장에서는 좀 구분하기도 하거든요. 지금도 어제 어 크게 이제 낙폭 뭐 지난 화요일도 그렇고요. 보면 삼성보다는 SK가 뭐 워낙 뭐 많이 올라갔기 때문에 떨어지는 속도도 좀 빨라요.
이거는 어떻게 좀 구분해서 봐야 될까요? 결국은 2번 조종의 빌미는요 금리였어요. 금리. 저는 금리라고 보고 있고요. 그러면 금리에 가장 민감한 기업이 누구냐? AI 성장주였어요. 특히 네오클라우드 업체처럼 나는 돈 못 벌어. 그렇지만 나는 옆에서 돈 빌려 가지고 데이터 센터 지을래? 돈 빌려 가지고 뭐 사업할래? 일했던 친구들이 가장 많이 힘든 상황이거든요. 물론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뭐 돈을 못 벌어서 돈 빌려서 사업을 했다. 그런 관점은 아니지만 AI 성장의 시나리오 중에서 금리에 가장 취악한 그런 기업들부터 흔들릴 거고요. 가장 대표적인 기업이 오라클이지 않습니까?
오라클 주가도 어젯밤에 좀 많이 빠졌었는데 이런 상황이 직면하다 보니까 어제 애플은 좋았거든요. 예. 애플은 AI랑 별로 상관이 없는 기업입니다. 애플이 아직도 시리에서 아무것도 못 해 주거든요. 알람만 맞춰주고 예. 그랬던 애플이 주가가 좋고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은 아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놓고 따졌을 때 누가 더 AI에 민감하냐, 민감하지 않냐, 덜 민감하냐 이걸 따지기 시작한 거 같고요. 역시 하이닉스는 HBM3라든지 이런 쪽에 집중되어 있는 기업이다 보니까 SK 하이닉스 AI의 민감한 SK 하이닉스보다는 어 파운드리 저는 AI 에이전트 서비스가 활성화되면 활성화될수록 GPU보다는 CPU에 대한 아니면 이런 거에 대한 수요가 더 늘어날 거라고 보는 사람이거든요.
그렇다면 CPU나 이런 칩을 만들 수 있는 파운더리를 갖추고 있는 회사가 좀 더 강점을 갖고 있다라는 생각에서 삼성전자 쪽에 약간 무게를 두신 거 같고요. 뭐이 의견은 뭐 개인적인 의견이니까 뭐 참고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아, 지금 시장 전체적으로 보면은 코스피의 PR이 역사적인 저평가 바닥권에 진입했다라는 분석도 좀 사방에서 나오고 있긴 합니다. 근데 또 투자자분들께서 잘 알듯 저평가다라는 사실만으로 바로 이제 주가 급등으로 이어지는 것도 결코 아닌데요. 그럼 물려 있는 주식에 밤 못니 계시는 우리 시청자분들은 지금 시점에서 취해야 할 가장 현명하고 좀 냉정한 대응 전략이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
아, 저는 뭐 기승전 AI인데요. 반도체라고 생각해요. 예. 반도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저는 AI가 우리 세상을 바꿀 겁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니까 그래서 뭐 2,800 이런 얘기는 말이 안 됩니다라고 얘기하는 입장이니까 첫 번째도 반도체예요. 언제 사는지가 중요하죠. 론 가장 세상에서 제일 든게 이거요. 좋은 주식을 고르는 것은구나 할 수 있어요. 그지만 좋은 가격에 살 수 있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영역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저는 첫 번째도 반도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대신에 지금 가격이 좋은 가격인지 아니면 여기서 좀 더 떨어졌을 때가 좋은 가격인지 그걸 좀 고민하실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두 번째로는 저는 주주 환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주주 환원. 역시 주주화는 가장 잘하는 기업이 언젠가는 이런 좀 저평가 국면에서 가장 빛을 볼 거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으니까 두 번째는 주주 환원을 잘하고 있는 그런 기업을 찾아보십시오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고요. 그리고 이렇게 흔들리는 장세에서는 가장 믿을 수 있는 것은 계약 관계예요. 계약 관계. 어떤 계약이냐면 알았어. 우리 너희 제품 사 줄게. 3,억 사 줄게. 4천억 사 줄게. 이게 수주 장고. 예. 수주 장고가 빵빵한 기업들이 이렇게 흔들리는 장에서는 그런 것들이 법팀목이 될 수밖에 없어요.
우리가 반도체 특히 메모리 반도체 얘기를 하면서 가격 빠질 거야. 빠지니까 어떡하지? LTA라는 장기 공급 계약 있어. 걱정하지 마. 이런 얘기 했었지 않습니까? 마찬가지입니다. 세 번째는 수주 장고가 확실히 확보된 기업들이 이렇게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는 안전판 역할을 해 줄 거니까요 세 가지를 좀 기억을 하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수주 장고가 확보된 기업들이 뭐 전력 기기라든지 뭐 반도체도 마찬가지고요. 수주 조선도 마찬가지고요. 수주 장고 확보된 기업들이 있으니까 그런 것들을 좀 약간 기준점으로 삼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방산도 그렇고요.
예. 아니 최보무사님 그래도 우리가이 시장 공부할 때 저도 기억이 나는게 참 열심히 공부하고 어떤 의미인지 해석하는 걸 어 정말 열심히이 또 분석을 했거든요. PBR이 뭐냐, PER이 뭐냐, BPS가 뭐냐. 근데 요즘 우리 시장 보면서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느냐? 음자 시장을 전망할 때 또 우리 방송 보시는 분들이 궁금할 테니깐요. 또는 종목을 전망할 때 어떤 지표를 봐야 됩니까? 이제 결국은 주가는요. PER 멀티플 곱하기 EPS입니다.이 두 가지로 구성이 되어 있고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굉장히 좋은 질문인게 EPS는 올라가고 있습니다.
실적이 계속 올라가고 있으니까. 대신에 EPS는 올라가는데 사람들이 금리가 높아. 환율이 문제야. 그리고 수급이 문제야. 그러면서이 PER 멀티플 밸류에이션을 계속 깎는게 문제거든요. 저는 PER은요. 상황마다 달라질 수 있고요. 애널리스트마다 다 달라질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어떤 애널리스트는 업종 평균을 쓰는 애널리스트가 있고요. 어떤 애널리스트는 저기 대만에 있는 업종 PR를 갖다 쓰는 애널리스트도 있고요. 어떤 애널리스트들은 미국에 있는 PR를 갖다 쓰는 애널리스트도 있어요. 여기에 대해선 정답이 없으니까 우리가 정답은 EPS 주당 순위익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그런 기업을 찾는 것이 이런 장에서 가장 핵심적인 내용이다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네. 좋습니다. 그러니까요. 그리고 말씀하신 대로 개인 투자자분들께서도 국장의 변동성을 피해서 최근에 채권 시장으로 10조원 넘는 뭉치돈을 쏴들고 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3분기에 7조원은 주식에서 던지고 그 이제 10조원을 사상 최대규모로 사드렸다라고 볼 수 있는데요. 그러면 고금리 시대에는 무조건 또 주식이다라는 공식이 좀 무너지고 이제 채권 쪽을 많이 지금이라도 좀 봐야 될까요? 채권도요. [콧방귀] 진짜 다양해요. 채권도 단기체, 초단기체, 뭐 일종의 현금성 채권네. 그리고 단기체, 중기체, 장기체 이렇게 나눌 수가 있고요.
또 누가 발행했느냐에 따라서 국채, 회사, 뭐 IG 이런 식으로 나눌 수가 있고요. 또 국가에 따라서 한국 채권이냐, 일본 채권이냐 아니면 많이 투자하시는 브라질 채권이냐, 미국 채권이냐 이렇게 또 발행한 국가에 따라서 채권이 너무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채권은요. 주식보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더 어렵습니다. 그런데다가 우리가 지금 계속 얘기하고 있는게 금리, 금리, 금리, 금리 얘기하고 있는데 금리가 떨어지나요? 안 떨어지죠. 지금 예. 그다면채권도 이득이 안 도어 듀레이션이 긴 중기나 장기 정에서는 오히려 손실이 날 가능성도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이 방송 보시는 분들이 혹시 뭐 최근에 주식을 팔고 채권을 많이 산다고 그래서 나도 채권 살래 이런 단순한 논리는 진짜 어려운 논리예요. 즉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이 바닥에서 몰빵은 없습니다. 한쪽에 집중하는 건 없고요. 특히나 지금처럼 변동성이 클 때는 한쪽에 집중하기보다는 분산 투자가 가장 기본이고요. 주식을 전체를 다 팔지 마시고요. 주식 반, 채권반 뭐 이런 반반 전략도 생각하실 수 있고요. 채권도요. 아직까지 금리가 드라마틱하게 떨어질 가능성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듀레이션이 긴 중기나 장기 채권보다는 초단기 아니면 단기 채권 정도는 아마 투자를 해 보셔도 좋지 않을까?
특히 초단기 채권 같은 경우는 일전에 실탄이거든요. 여기서 만약에 주식이 더 떨어진다라고 가정했을 때 실탄이 있어야 못하긴 하지 않습니까? 그때는 초단기채권이고요. 그 역할을 하는 것이 원달러 있냐 이것도 차이가 있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최근에는 달러와 초단기 채권들도 많이 사고 있으니까 단순히 채권 많이 삽니다.이 한 마디에 속으시면 안 됩니다. 아니 그러니까 최보장님 말씀하셨던 대로 혼합형이 요새는 이제 좀 안전빵이다. 안전 장치다. 주식도 있고 ETF 상품 중에 이제 채권도 포함되 있는데 사실 이게 우리가 주식만 주로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다가 집중하다 보니까 채권이 어려워요.
최근에 그래도 이게 일반 투자자지 볼 때 방금 전에 이제 뭐 초단기 기간 그리고 이제이 원하냐 달러냐 말씀드 뭔가 봤을 때 우리가 그래도 어디서 소개되거나 온라인으로 가입을 할 때 상품 가입을 할 때 이런 채근의 설명은 좀 눈 여겨 보고 신뢰할 만하다, 믿을 만하다. 이런 건 어떤게 있을까요? 자, 하나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뭐 채권에 대해서 한 시간 동안 떠을 수도 있지만 그러면 제가 이제 목이 터지니까 어, 이제 ETF로 많이 채권을 접근하시는데요. 두 종류가 있습니다. 만기, 매칭, 채권 ETF라는게 있습니다. 이거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채권을 사서 만기까지 보유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만기 매칭 채권 ETF 같은 경우에는 뒤에 숫자가 달려 있습니다. 28-0, 28- 09, 29-02 만기가 되는 날짜입니다. 그래서 지금 그 채권을 사 가지고 만기까지 보유하시면 실제로 채권을 사서 만기까지 보유해서 캐리라고 부르거든요. 그이자 수익을 그대로 받는 그런 채권 ETF가 만기 매칭 채권 ETF고요. 숫자가 달려 있습니다. 그런 숫자가 안 달려 있는 3년물 채권 ETF, 5년물 채권 EF, 10년물 채권 ETF는 그 채권 ETF의 듀레이이션을 항상 3년, 5년, 10년을 맞춥니다. 아, 그러면 3년 돼서 3년 되고 나서 어, 저는 3년 만기 채권 ETF 샀는데 왜 수익률이 2%밖에 안 나왔나요?
이런 말씀을 하실 수가 있어요. 그 기간 동안 계속 금리가 올랐다든지 아니면 그 채권의 ETF의 두레이이션을 계속 3년으로 맞춰 놓고 있었기 때문에 3년이 되더라도 확정된 수익이 안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 그러니까 요것만 조심하시면 됩니다. 만약에 지금 상황에서 금리가 계속 찝찝하게 올라갈 거야 이렇게 생각하시면 3년짜리 채권 ETF를 사셨다고 하더라도 3년이 되더라도 수익이 안 날 수도 있습니다. 예. 예. 안떨 아, 이게 금리가 중요하네요. 예. 아, 오히려 그런 분들한테는 어, 3년 후에 만기가 되는 만기 매칭 채권 ETF로 투자하시면 좋죠.
아니면 시 시장 시장에서 실제로 3년 만기가 남은 국채라든지 아니면 회사를 직접 사 가지고 만기까지 보유하시는게 맞습니다. 예. 이거 잘 구분해야 되겠네요. 그죠? 만기 매칭형 그리고 단기체 외주로 사드리는게 낫다라는 거죠. 네. 그년에는 그채권 바스켓을 통해션금수기을 3년 5년 10년을 계속 맞추는 거거든요. 예. 계속 맞추는 거니까 3년이 됐다고 해서 갑자기 뭐 그 채권 ETF가 사라지는 건 아니고요. 사라지는 채권 ETF는 만기 [목을 가다듬음] 매칭 채권 ETF다. 그러면은 채권을 투자한다 했을 때 주식과 그 채권 ETF의 비중을 어느 정도로 설정하는게 좋을까요?
지금 상황에서는 제가 계속 반복적으로 말씀드리고 있지만 주식이 좀 많이 빠졌습니다. 많이 빠졌기 때문에 어 뭐 주식 비중을 확 늘려야 되나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저는 지금 상황들이 아직 변수가 너무 많이 남아 있어요. 그래서 뭐 주식 비중을 보통 6대 4, 주식 6의 채권사 이게 가장 교과서적으로 얘기를 하는 건데 저는 그거보다 조금 낮춰서 5대 5 정도로 낮추는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채권 ETF도 뭐 전체 중에 5인데 그중에 절반은 약간 단기나 초단기 그리고 나머지 절반은 약간 중기 정도로 갖고 있으면서 좀 여기서 만약에 금리가 좀 조정을 받았을 때 하락했을 때 뭐 채권 쪽에서도 자본 차익을 노려보는 그런 전략이 어떨까 이런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그리고 다행히 앞서 우리가 긴 시간 얘기를 나눴던 앤트로픽 IP, TSMC 실적, 삼성전자 하이닉스 확정 실적, 그리고 AI 새로운 기술들 이런게 등장해서 다시 한번 주식, 특히 AI 주식 쪽으로 뭔가 또 안정되는 모습을 보여 준다면 그때 대서는 초단기 채권을 조금 팔아서 다시 주식으로 좀 높이는 그런 어 자산 배분, 리밸런싱 전략을 쓰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 제보증 이거 한번 여쭤보면 어떻습니까? 월배당형 체크니 ETF 요즘 배당 받으니까맞아요. 커버드 콜 이야기도 나오던데 뭐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짧게 설명시고 요것도 한번 노래 볼 만합니까?
실제로 최근에 저희 회사에서도 많이 팔렸던 개 ETF 중에 세 개가 커버드 콜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방송에서 뭐라고 얘기했냐면 자 봐라. 커버드 콜 ETF는 주식을 100% 들고 있는 사람보다 수익률은 떨어진다.이 사람들은 커버드 콜 콜옵션 매도를 통해서 이렇게 상승 참여율을이 이런 식으로 조절하는 건데 100% 상승 참여율 안 하더라도 나는 그중에 일부를 포기하더라도 월배당 인컴 형태로 받아들이겠다라는 그런 목적성이다. 그러면이 사람들은 시장이 상승할 걸로 생각하냐? 아니면 시장이 상승 속도가 상반기보다는 못할 거라고 생각하냐?
당연히 못 할 거라고 생각한다는 사람들이다.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개 중에 세 개가 커버드 콜 ETF로 자금이 몰렸고 또 한 가지 또 한 가지 우리도 이제 조금 있으면 2026년이 끝나거든요. 저도 2026년 끝나고 나면 어 앵커 님도 좀 산 더 먹습니다. 예예. 예. 그러면은 그만큼 은퇴 아니면 인컴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는 뜻입니다. 은퇴 자금. 예. 그래서 저는 커버드 콜은 젊은 사람들이 쓰시는 것보다는 50대, 60대 아니면 인컴 수요가 아니면 인컴 목적 아니면 또 시장 방향성에 대해서 뭐 요즘처럼 이렇게 뭐 좀 변동성이 큰 시기에는 커버드 콜이 또 유리한 국면이 있을 수도 있거든요.
그런 시대적인 함이가 최근에 뭐 커버드 콜 ETF로 발휘되고 있다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네. [한숨][헉 소리] 좋습니다. 이렇게 좀 시장에 빠지는만큼 내 계절을 지킬 수 있는 채권 ETF 등 안전 자산 배분까지 한번 전략 만들어 봤습니다. 네. 자, 오늘이 시간 미래 자산운용 ETF 컨설팅 최창규 본보장과 함께했습니다. 본보장님 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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