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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 주식으로 100억을 만들자 미즈백입니다. 오늘은 26년 1월 31일 토요일입니다. 오늘은 미즈백 1월 결산을 하고자 합니다. 계좌 먼저 공개하겠습니다. 이번 주 TQQ 수량은 RSI 22회차, 25회차 수익 실현을 해서 수량이 1168주 감소한 14,728주이고요. 총 평가금은 약 1,800만 원 늘어난 12억 2,200만 원입니다. 이번 1월은 그래도 제법 상승했으나 이번 주 크게 두 가지 이슈로 하락했습니다. 첫째는 연준 의장이 새롭게 지명이 되었습니다. 케빈 워시인데 이분은 매파적인 인물로 금리 인하를 쉽게 하지 않을 걸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했으니 얼마나 서로 동조하면서 움직일지는 모르겠지만 시장은 현재 반대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달러 강세 이상으로 최근 많이 올랐던 원자재 금 금이 현재 8% 넘게 하락했고요.은 은은 25% 넘게 하락했습니다. 특히은 엄청나게 하락했죠.이 이 하루 사이에 이렇게 많이 하락한 겁니다. 두 번째는 미국의 일한 공격 가능성입니다. 주말에 공격할 수도 있다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1월은 이번 주 수요일까지 상승했다가 이틀 동안 주가가 많이 빠졌습니다. 어제 증시는 다오가 0.36% 하락, 나스닥 0.94% 하락, SP 0.43% 43% 하락 마감했습니다.
먼저 한 달 동안 SP 맵을 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11.73% 하락으로 엄청나게 많이 하락했고 애플도 약 5% 하락, 오라클 16% 하락, 팔란티어 18% 하락, 테슬라도 약 5% 하락. 반면에 구글. 구글이 최근 많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7.62% 상승. 메타도 7% 넘게 상승했고요. 특히 마이크론 41% 상승했고 인텔 AMD 모두 크게 상승했습니다. 현재 시가 총액 보면 엔비디아가 여전히 1위를 달리고 있고요. 하지만 알파벳 구글이 애플를 제치고 드디어 시가 총액 2위가 되었습니다. 그 뒤로는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가 있네요.
이번 주 큰 이슈는 수요일에 있었던 FOMC 금리 인하 일정이죠. 금리는 기존 3.75 그대로 동결이 되었습니다. 추세적으로는 꾸준히 하락하고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보다 훨씬 큰 금리 인하를 원하는데 과연 새롭게 지명된 케빈 워쉬랑 어떻게 공조해 나갈지 주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 발 신규 실업 수당 청구권수는 예 특천건이었는데 실질적으로 20만9천건이 나왔고요. 하지만 지난주보다는 소폭 감소했습니다. 그리고 2주 연속인 연속실업 수당국수는 지난주보다 훨씬 낮아진 182만7,000건 나왔습니다. 고용 여전히 양호합니다. 채권 시장의 중요 지표인 10년물 채권 금리는 추세적으로 이게 내려와야 되는데 쉽게 내려오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4.239%입니다. 이런 상황에 페드워치를 보면 3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약 15.3%입니다. 대략 6월 정도 되어야만 가능성이 있다고 나오고 있습니다. 1개월 동안 지수 변화 살펴보면 다오가 1.09% 상승, 나스닥 0.18% 상승, SP 0.62% 62% 상승. 국내 코스피 21% 상승입니다. 국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CN에서 발표한 공포 지수는 58로 탐욕 구간으로 넘어왔습니다. 지난주에 53 중립이었는데 현재는 탐욕 구간입니다. 유가 유가는 최근 가파르게 상승 중인데 배럴당 65달러로서 최근 미국 이란의 공격 가능성으로 많이 상승했습니다.
현일 또한 최근에 많이 하락했는데 어제 매파적 연준 의장 지명으로 하루 사이에 1% 넘게 상승했습니다. 현재 달러당 1,50원입니다. 이번 3달 TQQ는 1개월 동안 약 2% 상승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단기로 투자하고 있는 TQQRSI 투자는 이번 달에 실은 이번 주에 22회차, 25회차 수익 실현 완료했고요. 이것은 미주백 수익 실현한 거고 이것은 와이프 수익 실현한 내역입니다. 이번 수익 실현으로 총 약 1134만 원 수익을 달성했습니다. 현재 저희 둘 모두 16배수로 투자 중입니다. 다시 한번 이번 달 미주백 기자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한 달간 약 2%의 상승으로 총금 1,800만 원 늘어난 12억 2,200만 원입니다. 그리고 월 결산이 연금 저축과 IRP 추가했고요. 연금 저축 IRP는 총 4년 차입니다. 현재 원금은 6,300만 원, 수익금 2,200, 총 평가금은 8,500만 원입니다. 따라서 차트를 보시면 연금 저축 IRP를 총 포함하면은 총 평가액은 13억 720만 원입니다. 우리 미즈백 가족 여러분, 1월도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증시 하락시 너무 걱정 마시고 시스템으로 시스템 잘 되어 있으니 계획한 대로 매수 매도하시면 됩니다.
돌아오는 2월에도 모두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미주비겠습니다. 전설적인 투자자 피터린치. 그는 역사상 최악의 시장 붕괴를 어떻게 헤쳐 나갔을까요? 그리고 그 경험에서 얻은 지혜가 지금 우리에게 뭘 말해 주고 있을까요? 자, 지금부터 함께 파헤쳐 보겠습니다. 자, 한번 상상해 보세요. 어느 날 아침에 딱 일어났는데 주식 시장이 하루 만에 이만큼이나 폭락한 거예요. 이게 그냥 상상속의 이야기가 아니에요. 1987년 블랙데이라고 불리는 날에 실제로 일어났던 일입니다. 바로이 절체 절명의 상황에서 전설적인 투자자 피터 린치는 과연 어떻게 행동했을까요?
오늘 그의 시설으로 그날을 따라가 보겠습니다. 네, 먼저 월스트리트 역사상 가장 극적이었던 바로 그날로 한번 돌아가 보죠. 도대체 그날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그때 시장 분위기가 어땠냐면요. 5년 동안 정말 뜨겁게 달아 올랐거든요. 그런데 그 끝은 시열이 아니었습니다. 단 하루 만에 모든게 공포로 바뀌어 버렸죠. 투자자들은 그야말로 패닉 상태에 빠졌습니다. 자, 이렇게 금융 시장이 그야말로 폭풍후에 휩사였을 때 세계 최고의 수익률을 자랑하던 펀드 매니저 피터 린치는 대체 어디에 있었을까요? 이게 참 믿기 어려운 일인데요. 월스트리트가 그야말로 무너져 내리고 있던 바로 그 순간에 피터린치는 아일랜드에서 한가롭게 골프를 치면서 휴가를 즐기고 있었답니다.
정말 폭풍전의 고요 그다체였죠. 하지만 위기는 휴가라고 봐주지 않죠. 린치는 결국 골프장에서부터 공황에 빠진 투자자들의 돈을 빼 달라는 요청에 대응해야만 했습니다. 정말 정신없는 상황이었을 거예요. 그런데 여기서 정말 놀라운 점이 있어요. 이런 극심한 공포 속에서도 그의 펀드에 투자한 사람들의 97%가 펀드를 지켰다는 겁니다. 패닉에 빠져서 주식을 팔아 달라고 요청한 비율은 단 3%에 불과했어요. 이게 바로 투자자들의 신뢰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거죠.이 이 사건은 아주 중요한 차이점을 하나 보여 주는데요. 린치가 운영하던 뮤추얼 펀드는 투자자들이 원하면 언제든지 돈을 내 줘야 했어요.
하지만 월런 버핏의 버크셔서웨이는 아예 회사 구조잖아요. 그러니까 투자자들이 돈을 빼 달라고 할 수가 없는 거죠. 이게 바로 버핏이 이런 패닉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었던 핵심적인 이유입니다. 그렇다면 린츠는이 혹독한 경험을 통해서 대체 뭘 얻었을까요? 바로이 경험이 오늘날 모든 투자자에게 적용되는네 가지 불변의 원칙으로 남게 됩니다. 자, 린치가 정리한네 가지 원칙은 바로 이겁니다. 시장의 등락은 무시하라. 장기적으로 시장은 상승한다. 공포가 좋은 포트폴리오를 망치게 두지 마라. 그리고 시장 주기는 영원히 지속되지 않는다. 이건 단순히 위기를 버티는 방법을 넘어서서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지혜가 담겨 있거든요.
하나씩 자세히 뜯어보죠. 첫 번째 교훈은 바로 마인드셋, 즉 마음가짐에 대한 겁니다. 매일매일 시끄럽게 오르내리는 주가에 휘둘리지 말고 내가 투자한 기업의 진짜 가치가 무엇인지 그 본질에 집중해야 한다는 거죠. 그리고 그의 두 번째 원칙, 시장은 장기적으로 우상향한다는 말. 이건 그냥 희망인 말이 아닙니다. 역사가 이걸 증명하거든요. 보세요. 1987년에 그렇게 끔찍한 폭락을 겪고도 시장은 단 2년 만에 이전 고점을 회복했고요. 10년 뒤에는 무려 1만 포인트를 뚫어버렸습니다. 자, 그래서 세 번째 교훈의 핵심은 이겁니다. 시장 폭락은요.
모든 배가 똑같이 마주하는 거대한 폭풍어 같은 거예요. 하지만 잘 만들어진 튼튼한 배, 그러니까 훌륭한 기업들은 결국 그 폭풍어를 견뎌내고 더 멀리 나아간다는 거죠. 결국엔 번창하게 되어 있습니다. 마지막네 번째 교훈은 관점을 바꾸라는 겁니다. 시장 하락을 무슨 세상 끝나는 재앙처럼 생각하지 말라는 거죠.이 이표를 좀 보세요. 10% 정도 하락하는 건 뭐 2, 3년에 한 번씩은 오는 거고요. 20% 하락도 6년에 한 번 꼴로 찾아오는 그냥 투자의 자연스러운 과정 하나의 사이클일 뿐이라는 겁니다. 자, 그럼이 모든 교훈들을 합쳐서 우리를 위한 투자 전략으로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이걸 우리한테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요? 가장 중요한 핵심 메시지는 정말 간단합니다. 언제 오를지 언제 내릴지 그 시장의 타이밍을 예측하려고 애쓰지 마세요. 그 대신에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것 즉 정말 훌륭한 기업을 찾아서 오랫동안 보유하는데 모든 에너지를 집중하라는 겁니다. 그리고이 모든 이야기는 우리에게 마지막 질문 하나를 던집니다. 오늘이 내용을 들으셨으니까요. 다음 약세장이 언젠가는 반드시 올 텐데 그때 여러분은 어떤 원칙을 가지고 시장에 맞서시겠습니까? 지금 한번 생각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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