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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 나와 주셨을 때 또 저희한테 큰 도움을 주셔 가지고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 무슨 말씀이냐 그때 뭔가 이제 경고 시그널 좀 조심해야 될 때다 말씀을 해 주셨고 그때 저희가 9월 초에 아마 영상이 올라갔을 거예요. 예예 그래서 9월 10월 원체 또 시장이 안 좋았었는데 저 개인적으로도 그렇고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아이고 그렇게 다행입니다. 아예 그게 혹시 교수님이 당시에 예측하신 대로 시장이 좀 어떻게 반응을 했 움직였다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 예 제가 뭐 9월 10월은 좀 안 좋을 것이다 그래 11월 12월 주가가 오를 것이다 네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예 제가 주가를 평가할 때 월별로는 1평균 수출에 비해서 코스피가 얼마나 가대 평가 됐냐 가소 평가 됐냐네 예 그리고 또 저 제가 HP 필터라고 장기 추세를 구하거나 위로 벗어났 아래로 벗어났 지금 혹시 화면이 나오는 저원가 네 예 그런데 이게 9월에는 좀 가대 평가 됐었어요. 예 근데 제가 11월에 그 주식을 올라간다 10월 11월 초에 주식을 사시라 이렇게 말씀드렸던 거는네 뭐 10월 말에 보니까이 주가가 제가 1일평균 수출 가지고 주가를 평가하는데네 예 거의 지나치게 가대 평가돼 버렸거든요. 아하 가소 평가 그때는 주가가 적정 수준에 비해서 11월 10월 말에는 완전히 첫평가 됐었어요.
그러니까 9월 초까지는 좀 과대 평가 10월 말에는 과소 평가 예예네 예 그래서 이런 걸 보고 예 11월에 그 주식 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11월 12월 그 주가가 오릅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예 그런데 이제 11월에 코스피가 한 11% 올라 버렸죠. 그랬죠. 예 예 그런데 이제 12월 들어가지는 주가가에 거의 제자리걸음 하고 있거든요네 근데 왜 그러냐 면은 또 이게 올로 제가 평가를 해 보니까요. 일평균 수출이에 10월에네 26억 2천만 달러 나왔었어요. 근데 11월에는 23억 2천만 달러로 아 전월보다 조금 예 전월보다는 줄어들어 버렸거든요.
물론 저 전년 동월 대비는 증가했는데네 주가도 수준이고 일평균 수출도 수준으로 봐야 되거든요. 그래서 11월 일평균 수출 금액이 10월보다 줄어들다 보니까 11월에 주가는 많이 올랐는데 수출은 줄어들다 보니까 금액 기준으로요 지난 달보다 줄어드니까 오히려 저 지금 11월 말 기준으로는 조금 가대 편 가게 들어서 버렸어요. 아 그러니까 이제 12월은 주가가 많이 못 오르고 좀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 것이죠. 야 그러니까 11월 수출을 기준으로 했을 때는 12월에는 그냥 시장이 이렇게 돈돈 가는게 어떻게 보면 그냥 평이하고 예 그렇게 또 나타난다 물론 이게 사실 뭐 교수님이 뭐 지수만 이렇게 맞추시는 분은 아닙니다만 이게 펀더멘탈 대로만 가기는 사실은 또 쉽지가 않 전 여러 대회 변수들이 있고 뭐 사람의 심리도 감미가 돼 있고요 그예 뭐 그런데 제가 여러 가지 경제 변수가 좀 평가를 하거든요.
물론 제 모형 다르게 갈 수도 있죠. 뭐 심리도 있고 미국서 무슨 일이 벌어질 수도 있고 뭐 전 세계 무슨 일이 벌어질 수도 있는데요. 그런데 제가 이런 여러 가지 경제 변수가 평가해 보면은 대체적으로 거기서는 크게 벗어나지 않더라는 겁니다. 어떤 본질인가 펀더멘탈 예본 예 예예 이제 물론 여기서 도 벗어날 수 있고 아래로도 많이 벗어날 수 있는 건데요 제가 예상한 것보다 예 그런데 방향은 그렇게 제가 예상하는 방향에서는 크게 벗어나지 않더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어떤 절대적인 수치 뭐 높낮이 물론 그것도 중요하지만 큰 방향성을 받아라는 말씀 주시네 예 그렇습니다.
예 으흠 그러면 그 방향성으로 봤을 때 그냥 12월은 그냥 25선 정도에서 요렇게 있는게 예 왔다 갔다 하다가 예 내년 1월에는 또 좋게 나옵니다. 기회가 될 수 있다라는 거 아니면 좀 더 오를 수 있다 예 그렇습니다. 예예 뭐 그렇게 보는 거는 또 일월에 수출이 좀 증가하고 예 예 그다음에 최근에 그 유동성 관련 지표들을 보니까 증시 관련 주변 자금들이 증가하고 있어요음 예 그동안 우리가 전체적으로 통화 증가 M2 한대고 133% 아지 갔는데 최근에 2.22%지 떨어졌는데 9월에 2.5% 좀 늘었고요 10월 통계가 내 발표되거나 좀 증가했을 것 같습니다.
통화 증가율이 예 그리고 그동안 그 단기 부동 자금이라고 그러는데 단기 부동 자금이라는 건 뭐냐면 돈이라게 눈이 있어 가지고 수익률이 높은 대로 언제든 이동할 수 있는 자금들이거든요. 그죠. 그동안 돈이 은행 금 은행 금이가 넣다 러니까 은행의 금으로 많이 몰렸는데요. 은행의 금으로 상대적으로 돈이 덜 들어가고 예 이런 단기 부동자금 쪽으로 돈이 서서히 늘어나고 있습니다음 이것들은 주식 기대 수익률이 높아지면 언제든지 주식 시장을 올 수가 있다는 거죠. 예 그래서 아마 그 평균 수출도 내년 1 2월 달에는 수준이 좀 높아지고요 그런 거 부동자금이 주식시장으로 저 들어오리라 보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 거 저정 때 뭐 앞으로 3개월 정도를 내다 본다면 주식 비중을 더 늘리셔도 될 것 같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연초에는 그러면 통상적으로 좀 수출이 좀 좋았었다라는 걸 또 기반으로 하는 거고요 예예 그렇습니다. 근데 조금 저는 이제 궁금한게 M2 광위 통화 예 지금 한국은행도 긴축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 M2 늘어나고 요것 좀 알려주십시오 교수님 그 전년 동월 대비대는네 예 그런데 지난 그 7월고 9월이 2. 2% 있어요. 증가율이 근데 증가율이 지나치게 낮아졌다는 거죠. 예 그래서 아마 증가율은 전년 동물 대비 증가율은 서서 이거 늘어날 것 같고요 아 예 그러 M2 왜 늘어나냐 M2 구속 요소 보면은 현금통화 플러스 요구불 예금 저축성 예금 예 뭐 그다음에 뭐 전기 예금 뭐 이런 것들이 들어가거든요.
예 그런데 최근에 보니까 뭐 요구불 예금하고 저축 석 예금 쪽에서 상대적으로 좀 증가하고 있어요. 이것들은 거 이자는 낫지만음 단기자금 이거든요네 이런 것들이 최근 데이터 들 보니까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 그래서 그게 어떻게 보면은 언제든지 움직일 수 있는 그렇습니다. 현금에 가까운 자산인 거고 그래서 그것이 증시에도 유입이 될 수 있다라고 보시는 거고 그근데 또 이게 사람 마음이 항상 주가가 오르면 또 더 이제 들어오고 싶지 않습니까 약간 그런 것도 좀 반영이 될 수 있을 거라고 보시네요. 물론 이제 이거는 심리는 예측할 수 없는 거긴 합니다만 그렇죠.
이제 주가 기대 수익률이 높아지면 또 이런 자금들이 언제 선지고 출 시장으로 들어오는 거죠네 최근 저 조금 더 더 적게 보면은 고객의 타도 좀 늘고요네 주식형 펀드도 조금씩 늘고 있고요 예 그다음에 최근에 그 MMF Pro 돈이 많이 벌리고 있거든요. 미국도 MMF Pro 돈이 많이 벌리고 있다는데 우리도 MMF 한 때가 150조 건까지 떨어졌는데 최근 보니까 195조 200조 사이예요음 예 그거 MF는 거는 정말 그 단기 자금이라는 겁니다. 이게 이제 주시장 기대 수익률이 높아지면 언제든지 주시장으로 이동할 수 있는 자금 들이라는 거죠.
그래서 작년 재작년에는 주로 그 은행에 2년 이상이 전기금 쪽으로 돈이 많이 몰려 듣는데요. 최근에 보니까 그런 돈들은 상대적으로 줄어들고 요구 브금이나 예 1년만기 이하의 그 수시 입술 저축성 금이라고 있거든요. 그런 것들이 늘어나고 MMF 같은 것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겁니다. 단기자금이 늘어나고 있다는 겁니다. MMF 기업들 자금이 아마 그쪽으로 좀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예기 자금이 많지만은 일본은 저 돈많은 개인 자금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게 약간 연초 되면 좀 움직일 여지도 있다 그까 저수지에 좀 물이 많이 차 있다라는 거죠네 그래서 수출하고 단기 자금 주변 자금 가지고 좀 우리 증시도 좀 올라갈 수 있는 그 여건을 말씀해 주셨고 근데 사실 대외적인 특히 미국 경제 미국 증시 유동성 영향을 또 안 받을 수가 없지 않습니까 제일 중요한게 그건데음 이거부터 좀 여쭤봐야 되겠네요.
지난번에 나오셨을 때도 그렇 코 김혁 교수님이 미국 경제가 한 연말이면 좀 침체 신호를 보일 수 있다라는 말씀을 좀 해 주신 적이 있거든요. 지금도 유효한가요 예 저는 미국 경제 이미 성장이 많이 둔화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네 우선 그 3분기 미국 경제 성장이 연율로 5.2% 정말 놀라운 치였어요. 그렇죠. 3분기 것을 연율로 하면 예 예 예 그런데 지금 4분기 애틀란타 GDP 나오라고 했지 않습니까네 그 애틀란타 연에서 발표하는 예예 그게 4분기 GDP 예상치가 계속 떨어지면서 지금 1.2% 압박까지 떨어졌거든요. 예 예 저는 조만간 그게 1% 밑으로 떨어지라고 보고 있어요.
아 그러니까 0점 몇 % 대로 갈 수 있다 예 그렇습니다. 지금 1.2% 예예 그런데 앞으로 이제 경제 지회 발표가 되면은 예 그게 좀 낮아지라 보고 있고요 그다음 내년 상반기로 미국 경제 전는 마이너스 성장하라고 보고 있어요. 그 가장 중요한 요인은 소비 든요 제가 사이클을 구해 보니까요. 이미 소비 사이클은 올 1분기를 정점으로 꺾이고 있습니다. 사이클이 예 그래서 소비가 왜 꺾이나 이렇게 보니까 미국 사람들이 그동안 돈을 많이 써가지고 저축률이 많이 낮아졌고네 그다음에 미국에 실질 중간가 소득이 계속 줄어들고 있어요음 그다음에 미국도 금리가 오르다 보니까 가게이자 부담이 작년 뭐 상반기에는 한때 그 가처 분소에서 1.2% 떨어졌거든요.
네예 그런데 최근 월 통계 보니까 무려 2.8 % 올랐어요. 어 뭐 우리나라보다 미국은 낮기는 낫지만 그러면 금리가 오고 가게이자 부담이 그렇게 늘어난만큼 소비할 여력이 줄어들고 있다는 거죠. 예 그리고 최근에 주가가 떨어지다 보니까 미국 개인들이 가지고 있는 금융자산도 줄어들고 있습니다음 그래서 이런 것들이 전반적으로 적용하면서 뭐 이미 소비 사이클이 꺾이고 있지만은 뭐 4분기는 더 꺾이고 내년 1분기는 소비가 감소하면서 저는 미국경 가 마이너스 성장할 수도 있다 그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근데 최근에 나오는 뭐 소비자 심리 지수라는 아니면 고용 지표 물론 이거 한 달마다 조금씩 다르기는 합니다만 아직까지 그렇게 막 와르르 무너지는 것도 아니고 상대적으로 이게 탄탄하다고 또 보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예 이거 관점의 차이일까요. 예 사실 그 소비자 심리 주소 하면 컨퍼런스 하고 미시간대학 미시간 대학이 제일 빨리 발표 되거든요. 12월 많이 올랐더라고요 예 그런데 10월에 비해서 11월에 비해서 좀 오른 거지 이게 추세를 보면은 아 추적 낮은 수준이에요. 예 그다음에 미국과 11월 고용도 최근에 발표가 됐습니다만 뭐 19만 9,000 개로 예상보다 높게 나왔죠네 뭐 시장 예상이 인베스팅 단합은 뭐 17만 5,000개 그다음에 다른 데서는 19만 개 예 그런데이 고용 내용을 보니까요. 이미 거기서도 소비가 축대는 저점이 나타나거든요.
미국 고용이 늘어나는 거는 그동안과 자동차 파업 때문에 아 그 사람들이 다시 돌아왔고요 파업했던 사람 들 돌아온 것 포함되 있고 예 예 그래서 제조에서 한 28,000 개 늘었고요 예 그다음에 헬스케어 뭐 이쪽에서 공적 부분에서 고용이 들었는데요. 예 그런데 그 소매 업종 부분 이거는 한 거의 3만 개 이상 줄어들었어요음 소매 쪽에서는 어떤 뭐 리테일 서비스 뭐 판 예 뭐 그것 보면 이제 소비는 둔화되고 있다는 겁니다. 예 그래서 3개월 이동 평균 보면은 고용도 줄어들고 있고요 예 그다음에 실 률도 뭐 지난 그 10월에 3.9% 컨센서스 3.9% 11월도 그렇게 나왔는데요.
실제로는 3.7% 더 낮게 나왔죠. 실업률이 좀 낮아졌고 예 예 그런데 실업률 그 한 달 볼게 아니라 12개월 이동 평균을 봐야 되거든요. 예 좀 추세를 보기 해서요 근데 12개월 이동 평균은 지난 그 6월이 3.55% 저점이 것 같습니다네 예 그런데 과거 게 보면요 12개월 이동 평균 실업률이 올라가기 시작하면음 평균적으로 2개월후에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졌어요. 그게 뭐 3% 초반이든 후반이든 실업률이 올라가기 시작을 올 평균이 예 아 12개월 이동 평균이 올라가기 시작하면 2개월 뒤에 체가 오더라 균 물론 그 시차가 짧을 때는 1개월도 있었고요 길 때가 한 9개월이 있었거든요.
아 근데 평균 2개월이 있습니다. 실업률 뭐 앞으로 12월 데이터를 봐야 되겠습니다만 예 저는 뭐 3.5% 이하로는 안 떨어지라 보고 있습니다. 예 그러면 12개월 이동 평균은 계속 오르게 되는 거죠. 으흠 그래서 이런 것들을 보면은 조만간 미국 경제가 저는 침체에 빠질 수 있다 예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니까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지금 미국 사람들이 소비를 줄일 수밖에 없는 환경으로 가고 있다 예예 그래서 소비가 줄어들면 거의 미국 GDP 한 70% 가까이 차지하니까 소 예 전년 기조로 정확히 69% 박사님 69% 차지하니 그게 GDP 당연히 경향 끌어내리는 요인이 될 수밖에 없다 4분기에는 0%대 그게 뭐 0.8이다 0.9가 됐건 예 예 그렇습니다. 0%대 4분기 GDP 성장률이 나올 수 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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