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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골라먹는 리포트의 김장열입니다. 시장 전반적으로 워낙 다이내믹하게 변하고 있지요 그렇게 믿었던 엔비디아 주가가 고점 대비 13%까지 하락했고 물론 이번 주 월요일 날 모건스탠리의 리포트로 한 7%까지 급반등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한국의 주식에 큰 틀이 2차전지 반도체 그리고 중국향 관광 관련되는 주식 그리고 최근에 올랐던 바이오까지 순환매 비슷하게 돌기도 하고 어느 시점에 저점이 잡아야 될지도 헷갈리는 형국입니다. 그래서 오늘 첫 번째 시간은 저점 찾기 매크로의 변수 이렇게 말씀을 드리려고 해요. 첫 번째 이제는 그 지난주 일주일 사이에 그 증권사에서 나온 코멘트가 시황 카센터는 코멘트가 있는데 한 두 가지만 소개시켜 드릴게요 첫 번째는 8월 11일 날 나온 건데요 미래에셋에서 이런 얘기를 했네요.
실질 금리 상승 부담과 긍정적이지 못합니다. 그 다음에 AI 주식에 대한 주가가 올랐다 보니까 부담에 대한 논란 요런 것들이 좀 안정화될 필요가 있다 이것이 안정화 안 되면 주식 시장은 데리고 받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내놨다 이런 패턴을 갈 것이다 이런 얘기를 한 거예요. 그래서 오늘이 녹화하는 날짜가 16일인데 14일주 이번 주에 미국과 중국에서 7월 소매 판매가 나왔죠. 미국은 좋았고요 중국은 약했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홈디포라든지 타겟이라든지 또 주후반에 나오는 월마트의 실적을 통해서 미국의 그 대기업들이 어떻게 개인투자 개인들한테 가격 전과를 하고 있는지 이걸 확인할 수 있는 크게 포인트고 이번 주에 8월 23일 우리나라 시간은 24일 오전인데 엔비디아가 실적을 발표하게 되는데 그게 분기점이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근데 MBTI 실적에 대해서는 이미 모건스탠리가 엊그제적 예상을 했죠. 예상이 원래 엔비디아 실적은 분기가 5월 6월 7월이 이번 분기 끝나는 거고 5월 6월 7월 달에 실적이 8월 23일에 발표된 거거든요. 근데 예상이 원래 회사가 가이던 수준 한 100억불 정도 플러스 마이너스 정도에서 한 10억불 더 나온다는 것이 컨센서스가 엊그제가 됐어요. 그래서 115억불 120억불 정도 나온다고 보는 거예요이 정도 나오면 지금 주가가 정당화 되는 거예요. 지금 한 430불 되나요이 정도 되는 20분 되는 것이 정당화되는 거고 목표 주가는 올라와서 지금 대충 500불 550불 하고 있는데 저도 몇 번 방송에서 얘기할 때 한 550불은 갈 수 있는 퍼텐셜이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장기 트렌드가 흐 흔들리는 건 아니라고 봐요 엔비디아에 관련돼 가지고 뭐 사우디가 AI 소프트웨어 있는데 필요해서 h100이라는 최신 gpu를 얼마나 3000개를 산다 그러니까 1조 되거든요.
조금 10억불이잖아요. 엔비디아의 한 분기 매출의 버티고 있는 주된 원인이 되는 거예요. 부담에 대한 논란이 이렇게 실적이나 가이든스 낮아지는 것이 중요하고요 둘째는 아까 어쨌든 금리는 아직은 높고 그 다음에 고객들 우리 그 개인들의 소비를 할 수 있는 빛을 치지 않고는 신용카드라든지 소비의 여력은 점차 낮아지는게 맞는데 그래서 아직까지는 실질 금리가 높으니까 임금은 좀 실질임금은 그런 부담감을 과연이 8월 말 9월달에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와치를 해야 되는 거죠. 이런 상관에 중국에서의 컨트리 가든인가요 그 부동산 일이 업체가 흔들리고 중국이 중기 금리 인하를 엊그저께 단행하지 않았습니까 이런 흐름은 만만치 않구나라는 것을 보여주는 겁니다.
저기 신중하게 있는 겁니다. 그 두 번째 이슈는 KBS 나오는 건데요 cpi가 좋게 나왔죠. 독해 나왔다는게 미국 cpi가 낮게 나갔죠. 예상보다 3.3%보다 3.2%라고 해석은 나쁘게 하는 분도 계세요. 원자재가게 지금 오르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10회가 낮았다는 건 뭐죠. 그렇죠. 소비가 약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원자재가 올라가서 ppi 때문에 ppi가 높아야 되는데 낮게 나온 것은 소비가 더 약하다는 반증이 될 수 있다 이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인건비가 상승되고 소비가 둔화되는 흐름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미국의 그 삼험 3분기에 gdp가 올라간다 치더라도 그 올라가는 gdp의 분해를 하면은 과연 뭐냐 컨슈머의 스펜딩은 수요는 계속 쎄지는게 아니고 점차 둔화될 것이고 투자하는 capax 관련되는 투자는 올라간다 이렇게 볼 수 있 때문에 우리가 미국발 소비심리에 의존한 투자는 조금 자제하고 미국은 투자 관련되는 거고 중국은 이번에 그 관광을 오픈했기 때문에 그 관련되는 걸로 양분해서 좀 보셔야 된다 이렇게 일단 결론이 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여기까지가 시황에 대한 얘기를 드리고요 반도체 말씀드릴게요 반도체는 이젠 엔비디아 실적이 중요한데 그 안정이 필요하고 주가가 한 41-20% 유지되면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가 저점에서 매수할 수 있는 기회는 맞는 거 같아요. 그런데 명심해야 될게 있는데 반도체 주가는 말이죠. 많이 올랐어요. 삼성하이닉스 주가가 많이 올 때는게 아니고 소비자가에요. 그래서 올라갈 때 사면 안 돼요 철저히 내려갈 때 사야 되거든요. 명심해야 될 것이 삼성전자가 이번에 P1 평택원을 뭐 감산을 하고 라임을 중단한다 나오지 않았어요. 메신 클리어합니다. 지금 반도체 쪽에 스펜딩 휴대폰이나 스마트폰이나 센터 일반적인 AI 말고 서버는 수요가 개선은 되는데 매우 매우 천천히 돼요 그러니까 점진적이라는 걸 점진적이다 서두르면 안 된다는 얘기고 두 번째 말은 끝까지 정사가 될 때까지 수요가 정상화될 때까지 재고가 수준이 많이 내려갈 때까지 끝까지 감상한다 이게 기다려야 되는게 되고요 세 번째는 삼성한테 메시지 주는 건데 하이닉스는 드셨잖아요.
tsmc한테 파운드를 뒤졌잖아요. 서둘러서 제품을 만들어 내야 되는 겁니다이 제품을 서두른다 해가지고 올해의 삼성전자한테 펼쳐지진 않을 거예요. 하지만 내년도 24년도 한 2분기를 바라보는 그 시점 연말 신었을 때는 그 가능성을 보여줘야 되는데 그거는 삼성 같은 경우는 주요 고객에 대한 콜이에요. hbm에서도 콜이고 그 다음에 어드밴스 패키지니에서도 코를 통과를 해야 하는게 중요한 거죠. 빠르면 9월 달 늦어도 10월 달에 그걸 보여주는 것이 10월에 발표되는 3분기 실적보다 더 중요하다는 거죠. 삼성전자를 바라보는 입장은 삼성전자가 너무 서둘러서 구청에서 나가야 되는게 중요한 거고 나머지 반도체 주식은 서두르는 보 25% 할인한 주가 그게 66,000원 7만원이에요.
그 다음에 고점 대비 10% 할인한 주가 그것이 66,000원이면 들어갈 수 있어요. 그런데 9월에 엔비디아 amd의 핵심 코를 대는 거 여부를 보고 이것이 안 되면은 이거 저점 매수도 중지하거나 아니면 보수적으로 보는 것이 맞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고요 하이닉스는요 고점 대비 할인했을 때 12만원이고 아마 7만원까지 가능한 굉장히 싼 주식이기 때문에 아마 그것까지 안 깔 거 같고 고치원들의 할인하면 115,000원 지금 주가에서는 낸드가 더 수익성 악화되지 않는다면 그 다음에 삼성의 하이닉스에서 특별히 앞선도 앞서는게 아니라면 올해까지는 없다고 하기 때문에 하이닉스가 먼저 저점 짧게 이루어지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모의 포트폴리는요 반도체를 제외하고 말씀드리면 가나다 순으로 말씀드린 겁니다. 첫 번째 이거는 저희의 제가 소속되면 투자자 설명해 공식적으로 제 개인적인 가나다순의 개인 의견이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모의에 들어갈 수 있는 관심 종목 우선순위죠.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더존비전 비율 삼성엔지니어링 알테오젠 파라다이스 퓨처캣 한올바이오팜 호텔신라 에레스인데요 2차전지에서 LS LS 수직 계열화 되는 겁니다. LS 일렉트릭이라는 전력을 갖고 있는데 LS 일렉트릭이 변화가 심하기 때문에 ls를 갖고 LS 일렉트릭도 같이 함유하지 않는 의미이고요 ls는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괜찮습니다. 지금 레벨에서는 그 다음에 중국 관련들은 호텔신라 타라가이스 정도가 물론 호텔신라가 더 우선입니다. 그리고 이제 바이오에서 오늘 많이 빠지고 있습니다만 한올바이오 퓨처켐 많이 올라왔었는데 이런 거 그 다음에 이민용 관련된 너무 작아서 현재이 시점에 제가 이거를 관심 가지라고 장력히 말씀드렸으면 제 눈에 띈 거는 대창솔루션 이런 정도 보이고 실적이 바닥을 바닥에서 벗어나고 있는 더존비전 정도가 눈에 보인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이렇게 일단 핵심만 먼저 말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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