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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2,000 포인트에서 6,000 포인트 같잖아요. 그래서 약간의 좀 조정이 온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적극적으로 사는 거보다도 돈을 좀 들고 있는게 좋아요. 사고 싶다면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갈 때 못 했던 종목들 좋은 가치주들이 지금부터 또 올라갈 때 따라가도 되죠. 홀딩스 이런게 보면스 올라가고 있죠. 이게 태양광이에요. 그래서 태양광 쪽이 좀 그런 데로 좋고 원전 관련주도 좋아 보여요. 원전하면은 뭐 한국 전력이 원전한데죠. 단기에는 몰라요. 밑에로 내려왔다 갈지 지금 조정하고 있으니까 현대원들 이런 종목이 좀 단계는 급등했지만 이런 조정하고 갈 수도 있겠죠.
그냥 갈 수도 있고 그다음에 배당 많이 주는 캐비 금융 이런 것도 우상이 하고 있죠. 안녕하세요. 오늘 인터뷰 진행을 맡은 김혜현입니다. 지금 시정 위험한 건지 아니면 기회일지 전쟁 이슈에 육가까지 급등하면서 많은 투자자분들이 지금 들어가도 되는지 혼란스러워하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부자 아빠 정재호 대표님과 함께 지금이 돈망처할 순간인지 아니면 돈을 벌 수 있는 기회인지 명확하게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 지수가 조정하니까 무섭다고요. 물건값이 싼 거죠. 앞으로 계속 우상이 그냥 가는게 아니라 들랑달랑 하면서 올라가는데 오늘 같은 날이 멀리 내다보고 갈 우량주를 오늘 다 사지 말고 오늘 조금 사보고 내일 빠지면 더 사고 올라가도 또 사고 이렇게 분할 매수하기 딱 좋은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부자 아빠입니다. 사람이내는 주익 투자에 적합하지 않아서 어 소수에 선고한 사람들의 계좌를 커닝하고 나의 생각을 버리고 그들을 따라가는 것만이 성공할 수밖에 없습니다. 많은 개인 투자가 주하지만 실패를 많이 봅니다. 왜 그럴까요? 우리가 주식 투자에 적합하지 않은 뇌를 가지고 있어서 그래요. 그래서 오늘 같은 날도 무섭죠. 그래서 많은 분들이 떨어지면 가지고 있던 종목 신용권 사람들 손절하잖아요. 음. 그래서 오늘은 이제 개인 투자가 성공할 수 있는 비밀을 알려 드리려고 그래서 계좌 공개한 성공한 고수 투자 방법을 오늘 한번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대표님 듀요 아시아 증시 중에 한국 증시가 유독 납폭과 반등폭이 컸는데 그 근본적인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우리나라가 올라갈 때도 화끈했잖아요. 2천에서 지금 6천 갔는데 당연히 많이 올라가면 사람들은 어떡하죠? 신용을 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지금은 신용을 까는 외상값 까는 조종장이 왔어요. 그래서 어 삼성자 하이닉스가 지난번에도 보면 좀 높아서 옆으로 횡보 조정하는 그런 장이 오는데 정말 떨어질 때마다 저 새로운 그 개별 종목들이 못 간 개별 종목들이 개발해야 되는데 단지에 삼성자 하이닉스의 지수 종목에 올인하는 바람에 아마 좀 더 어렵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많이 올라가고 많이 빠진 것은 그만큼 우리가 이제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서 가장 그 모바일이나 이런 정보의 속도가 빨라 나라예요. 어 그래서 어 그만큼 올라갈 때도 빨라가고 떨어질 때도 빨리 떨어지고요. 그리고 오늘 같이 이렇게 많이 빠지면 많은 분들이 주식은 이제 고만한다고 그런 분들이 많아요. 어 그리고 주식장은 어찌 보면 총 칼을든 보이지 않는 그 무서운 곳이죠. 개인 투자가 여기 오면 90% 이상 돈을 잃어요. 예. 뺏기는 거죠. 그래서 주식장은 공부 안 하면은 강 강도당한다는 거. 아, 그래서 제가 오늘 책을 하나 이렇게 두렵고 이런 날 읽어야 될 책.
규칙 파괴자. 오늘 여기에 책을 한번 제가 좋은 것 소개해 드립니다. 현재 이제 이런과 미국 전쟁으로 유가와 환율이 급등하면서 시장이 굉장히 불안한 상태잖아요. 이번 위기 단기적인 이벤트로 지나갈지 아니면은 시장 구조에 전반적인 영향을 줄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트럼프는 이제 세계적으로 왕따 전쟁을 하고 있는 거죠. 우반국도 전부 거절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유가가 급등하고 물가가 올라가면 트럼프도 어쩔 수 없이 전쟁을 이제 물러서야 될 때가 올 겁니다. 부정적인 생각하지 마시고 전쟁을 이용해서 우리가 미래에 멀리 갈 그 우량주를 저가 매수하는 전략, 분할 매수 한 번에 다 사지 말고 분할 매수한 전략 가시면 좋은 거라고 생각.
오늘 같이 폭락 나오는 날. 예. 여러분들이에 매수에 가담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참고로 오늘 날짜가 3월 23일 월요일에요.이 방송이 23일에 월요일에 지금 녹화를 하고 있으니까 나중에 이제 여러분이 유튜브 보시고 장 뜬 다음에 보시면은 헷갈릴 거예요. 오늘은 정확히 26년 3월 2 PPT 좌측 하단에 있죠. 어예. 요거를 여러분들이 꼭 이해하시고 가시는게 좋습니다. 그래서 장의 조정하고 심하게 공포스. 오늘 뭐 300포인트 이상 빠지니까 공포스럽죠. 네. 우리 앵커 님도 공포스러워요. 너무 무섭죠. 그 돈이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은 오늘 너무 좋죠.
어 싸다. 예. 싸다. 진짜 남대시장에 옛날에 가면 옷을 싸게 파는 사람들이 뭐라고 했냐면 굴라 굴라 굴라 굴라 그러다 말이 그지. 그 주식 돈만 가지고 있으면 지금 골라 골라잖아요. 단기에 급등하고 개인이 많이 실용을 쓰는 하이닉스 삼성자는 좀 옆으로 조정해야 되겠지만 새롭게 출발하는 종목들에 여러분이 관심을 가지면 됩니다. 음. 음. 그럼 대표님은 전쟁이 비교적 조금 더 일찍 끝날 거라고 보고 계시나요? 그렇게 오래 갈 것 같지 않아요. 왜냐면 물가금이 올라가고 석유가 올라가면 미국 사람들은 특히 차동차 없으면 못 사잖아요. 그죠?
야 그러면 뭐 난리가 나는 거죠. 그럼 트럼프가 버틸 수가 있겠어요? 예. 그래서 오해 현대지 못한다. 미국 국민이 물가금 올라가고 기름감 올라가면 못 산다. 음. 그러면 지금 약간 왕따 대통령이 지금 목리를 부리고 있는 거예요. 알잖아요. 요새 여러 가지로 트럼프의 이슈들이 많다 보니까 아니면 좀 나이가 많아서 약간의 그 망령이 온게 아닌가는 생각도 명분 없는 전쟁이잖아요, 지금 보면. 그죠. 네. 그래서 음. 음, 명분 전쟁 오래 가지 않는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음. 아, 그럼 지금 막 유가가 급등하고 환율이 흔들리는 거는 좀 차치해 두고 주식 시장만 오롯이 보는게 맞는 전략일까요?
그렇죠. 그 외부 변수에 뭐 근데 주식장에 40년 역사를 내가 보 공부했는데 아, 이런 날 많았어요. 막 주가가 떨어지고 올라가 올라. 그렇지만 장기로 보면 우상약이다. 이따 차트 보면서 어, 제가 가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럼 지금은 주식을 팔고 현금을 확보해야 될까요? 아니면 조금 더 버텨야 될다라고 보시나요? 어, 주식장에 왔으면 못 나갑니다. 일단 들어오면은 여러분 최소 3년 정도 보고 가시려고 멀어야 돼요. 그래서 오늘 아까 규칙에서 한 교읽어 드린다 그랬죠. 그 한번 읽어보면이 책에서 현금 보여야 될까 이런 걸 대답을 다해야 죠.
좋은 주식을 매수했다면 단기 악자의 추가 매수. 그리고 최소한 3년은 보여야 합니다. 이렇게 질문한 분들을 위해서 차강군 추천합니다. 주식은 지독한 시세가 날 때까지에 파는게 아니고 오래오래 들고 가야 된다는 거. 이게 지금 이제 주식이 오래 들고 가다 보면 하이닉스도이 2%의 날이라고 복리의 날이 있어요. 주물 주물하다가 확 올라가는 그래서 하이닉스 차트 보고 가도록 하죠. 야, 이게 2003년에 바닥을 잡고 지금 망해 갖고 2,300원에다가 요번에 100만 원 찍었잖아요. 거기까지 가는 시세를 보세요. 그냥 가는게 아니라 2,400원 대에서 출발해서 37,원까지 열배 올라가고 다시 절반 빠지고 50% 빠지고 또 올라갔다가 또 빠지고 계속 전락을 거듭하지면 어때요?
우상향하죠. 그런데 이번에 보세요. 여기가 어 22년도, 23년도에가 약 7만 원 돈했는데 100만 원까지 한 방에 쭉 가죠. 바로요 구간을 보시라는 거예요. 요런 날이 올해 보유한 사람에게만 주는 그 급등의 날이거든요.이 날을 모르니까 우리가 장기 보여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저날이 경원에 있어요. 주가는 2%의 날에 다간다. 그거 짧은 날에 다가는데 그 날을 모르기 때문에 어떻게 최소한도 3년은 보유해야 된다. 그래서 투자는 매매의 기술이 아니라 투자를 사고 팔는 사람들은 오늘 되게 불편할 거예요. 그러나 투자를 장기로 보는 사람은 오늘 아주 저가에 살 수 있는 기회라 오늘 다 사는 거 아니거든요.
또 내일 더 빠질 수 있어요. 그럼 추가 매수로 더 추가 추 매수할 수 있으니까 분할 매수 하는 거죠. 그래서 규칙 파괴자에 이런 말이 있어요. 투자는 매매의 기술이 아니라 장기 보유의 기술이다. 음. 음. 여러분이 관점을 바꾸시지 않으면은 돈을 못 봅니다. 이따가 우리이 규칙 파괴자의 원리를 잘 지키면서 돈 번 사람들의 계좌를 한번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일 중요한 거 뭐냐면 개인 투자가는요. 다 단기 매매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돈을 못 벌어요. 그래서 개인 투자가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내 초입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돈 번 고수의 간 계좌를 커닝하고 그들과 똑같은 종목 사 가지고 장기로 보유하는 거.
그러면 바닥에 사야 되나? 노 꼭대기 사도 상관없어요. 오래 보유하면 됩니다. 다시 하이 차트를 보겠습니다. 단기에 급등이 나와서 열배 올 샀어요. 그 자리가 얼마냐면 2,300원에서 얼마 가요? 10배도 더 갔네. 3,800까지 3,800원까지 올라간 자가 여기예요. 그럼 여기 잘못 3,800원 36,000원 샀어요. 잘못 쐈나요? 이게 어디까지 떨어지나 보면 예, 6,000원 대까지 떨어지네요. 그러면 여러분 3만 원을 샀는데 6,000원 떨어지면 어떻게 돼요? 난리난 거죠. 그죠? 그렇죠. 그렇지만 장기 보유하니까 어때? 36,000원에 산 사람도 아,이 36만에서 3만 원이 달라가고 6,000원만 남았었네.
야, 이러면 다 깨이죠. 손절하죠? 그렇죠. 코님이 정도 빠지면 손절해요, 안 해요? 하죠. 괴롭습니다. 오늘 오늘 좀 마음이 불편하세요? 오늘 마음이 많이 불편하죠. 제가 지금 보니까 삼성전자가 맞아. 투자가 마음이 불편한 날에 주가가 싼 거야. 자, 보면 36,000원짜리가 6,000원까지 빠져도 팔지 말고 버텨야 됩니다. 결국 36,000원짜리가 지금 100만 원 찍었거든요. 36만 열배. 예. 그러면 이게 20배 넘서배 가죠. 거의 가까이 그죠? 네. 그리고 여기서 한 번에 다 사지 않았을 거 아니에요. 논나산다. 분할 매수한다 그랬죠.
자, 올라갈 때 따라 따라 사고 내려올 때도 또 따라 사면은 평균값이 얼마가 되냐면 36,000원이 아니라이 절반값이니까 약 15,000원 되겠죠. 그죠? 15,000원이 열배면 15만 원이죠. 그러니까 이게 100배는 못 갔어도 한 70배 정도는 갔네요. 그죠? 그리고 돈이 생기면 또 계속 사야죠. 그럼 꽃점에 사도 상관없고 저점 매수 사도 상관없고 나눠 사야 된다는 거. 그래서 어 월급쟁이들은 어 직장을 절대 고만두면 안 돼요. 직장을 그만두지 말고 계속 월급 다섯 사 모아가시면 됩니다. 올라갈 때도 따라가고 내려갈 때도 하고 계속 살 보면 그리고 시가 총에 이죠.
좀 이런 거 후속이 또 나오고 있어요. 지금 그걸 찾아서 또 계속 매수하시면 되니까. 그래서 여기 기집파계자이 책에서 뭐라고 얘기했냐면 투자는 사고파는 매매 기술이 아니라 보유의 기술이다. 음. 그다음에 최소한 3년을 보유해라. 3년을 보유하고 나면 주가가 믿음이 오거든요. 그리고 최소한 저렇게 좋은 종목은 10년 20년 들고 가야 되요. 지금 하이닉스 차트 보시면은 거기가 20년에서부터 지금 어 26년이니까 26년간 우상향했는데 꼭대기 잘못 썼을 때가 20 어 5년 6년이네요. 20년 들고 가니까 어때요? 대박이잖아요. 근데 이것뿐만 아니라 삼성전자도 마찬가지예요.
삼성전자 40년 동안 들랑다 그 꼭대기 사든 바닥에서 창기만 들고 가면 예 저 바닥에 얼마 했을까요? 500원도 100원도 안 했네요. 그다음에 300원도 안 했고요. 꼭대기 잘못 싸우면 여기가 2,000원이고요. 분할 매수으면 여기가 700원이에요. 올라가고 내려가 분할 매수해서 중간 평균 분할 매수하면 평균가가 싸져 1,400원이잖아요. 잘 들어요. 분할 매수가 중요한 점이 뭐냐면 평균가가 싸진다는 거. 한 번에 고점이 다 사면은 평균가가 높잖아요. 그러나 올라갈 때 따라가고 떨어질 때도 따라오고. 음. 계속 사는 거예요. 계속 월급 받으면 그러면 평균가 얼마가 되냐면 어이 이동 평균선이 사실은 그 평균가를 발해 주는 거예요.
그럼 이동 평균선을 찍어 보면 되거든요. 이동선 얼마니? 그러면 이동 평균선이 1,300원. 이동 평균선 얼마니? 1,800원. 그러면 이렇게 조금씩 나눠서면 평균 가격이요 밑에 깔고 가고 있는 이동 평균선의 가격과 같아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제일 중요한 거는 지금 시장에서 돈 벌고 있는 고수를 찾고 그들의 계좌를 커닝하는 거. 음. 부자가 되는요. 커닝하는 거죠. 지금 보면 앵커 님도 자기 생각으로 많이 하시잖아요. 자기 생각. 그죠? 예. 제가 만든 경건 기억나세요? 기억 안 나네. 모자 몇 번 썼는데. 네 생각을 버리고 고수를 커닝해라.
써 써 써. 자, 나의 생각을 버리고 수익나고 있는 고수의 계좌에 있는 종목들을 커닝하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알죠? 네. 아, 그러면은 지금 고수님들 계좌에도 SK 하이닉스랑 삼성전자 많이 보유하고 계신가요? 그럼요. 많이 있죠. 어. 그럼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 지금 진입하는 것도 멀리 보면은 괜찮은 선택인가요? 지금은 2,000포인트에서 6,000 포인트 같잖아요. 네. 그래서 약간의 좀 조정이 온 거 같아요. 음. 그래서 지금은 적극적으로 사는 거보다도 돈을 좀 들고 있는게 좋아요. 음. 그리고 사고 싶다면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갈 때 못 했던 종목들 좋은 가치주들이 지금부터 또 올라갈 때 따라가도 되죠.
그리고 주식은 시장과 싸우는게 아니라 자기 자신과 싸우는 거라고 말씀을 해 주셨잖아요. 지금 같은 구간에서 가장 경계할 심리가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 그러니까 저점 매수에서 고점이 팔라고 하는 생각을 가지면 오늘 되게 분하지. 아 씨 엊그적게 반등 나올 때 종합 주수 보면 엊그적이 반등 나올 때가 사실 단기 고점이야. 삼성 하이닉스 종합 지수를 보면은 엊그적게 반 일봉으로 보면은 거 보세요. 얼마나 시끄럽어. 그날요? 그날이 무슨 날이냐? 지난주 수요일 날 3월 18일 날이 단기 고점이에요. 그날 지수가 많이 떴죠. 이날 뭐 지수가 5% 엄청 떴네요.
그죠? 그러니까 이렇게 많이 뜨고 오늘은 그러니까 지난번에 5% 올라가고 오늘 6.5% 5% 빠지네요. 그러니까음 지금 종합 지수가 조정받고 있는 거는 잘 보시면 2,380부터 1차 들고 옆으로 기고 1차 들고 옆으로 기고 3 파동하고 또 옆으로 기잖아요. 그래서 이제 이게 낼리가 너무 컸기 때문에 이번 조정은 좀 옆으로 좀 오래 조가고 가격도 밑으로 좀 빼는 그런 조정이에 필요해서 조정이 좀 길게 필요하다. 그 또 하나의 중요한 건 아까 조정할 때 보니까 삼성전 조전 하이닉스 같은 거 조정할 때 얼마나 걸리나 보는게 중요해요. 네.
한번 치료 들어가면 얼마나 올라갈까 보면은 어 그 2014년에 고점에서부터 바닥에 오는 거기가 얼마냐면 예 52,000원인데 바닥에 28,000원까지 오는 시간이 2018년까지 왔으니까 4년간 조장하잖아요. 주식이 뜨거울 때 오면 개미는 다 깡통 나는 거예요. 개미는 다 손실 보는 거예요. 그래서 개미들은 바닥에 있을 때 오늘같이 빠지는 날 연구 안 해요. 많이 올라가면 그때 남들이 돈 먹었다더라. 그래서 혹시 앵커 님은 삼성이 안 사셨어요? 저 샀죠. 음. 좀 막탄 거 같네요. 그게 뭐냐면 개인 투자가 살 때 샀잖아요. 왜 삼성자 살 때 5만 원대 안 사고 20만 원 가니까 좋아해요.
그건 말이 안 되는 거죠. 그 삼성전자도 뭐 장기로 가져가시면 돼요. 삼성전자 하이니스가 모든 매물을 돌파했다는 거는 앞으로 또 가요. 가는데 그 시간이 어쩌면 3, 4년 걸릴 수도 있다는 거. 빨리 갈 수도 있다는 거. 이렇게 조정도 여기 다 매번 보시면 여기 3년 정도 조정하잖아요. 연도로 볼까요? 음. 여기 보면 지난번에 들어올 때도 1 하나 둘 셋 그죠? 하나 둘 셋. 이렇게 들어오면 정말음 괴롭죠. 예. 그렇지만 장기로 보유하면 가긴 가잖아요. 잘 보면 그죠. 요걸 믿으셔야 돼요. 장기 추세는 우상향한다. 단 그러나 2, 3년씩 조정하고 간다.
상승폭의 절반 정도는 깎아 먹고 한다. 그러면은 진입이어야 돼요. 시장이 나쁠 때 물건값을 절반 깎아 줄 때 어느 같이 패닉이 빠져 가지고 모두가 저거할 때 종목을 보셔야죠. 그래서 어 좋은 회사니까 그래도 뭐 삼성자 좋은 회사니까 조종 2, 3년 참으세요 그냥 계속 근데 2, 3년 조종 오면 욕 나와 우울증이 나와 아 우울증 와 우울증 오는 사람들 많아요. 그 우울증 올 때는 반드시 아빠 방송을 들으시면 돼. 우울증 치료하는 방법은 이제 나중에 가르쳐 드릴게요. 주식 투자하면 우울증 옵니다. 개인 투자가들이 평소 마음이 나약하고 그런 분들은 주식 투자 안 하는게 좋아요.
왜냐면 인간의 마음이 주식 투자에 적합하지가 않아요. 인간의 본성은 주식 투자의 그 흐름과 역행해야 되는데 그게 어려워요. 그래서 주식주자를 일반 투자가 하면 95% 이상 다 잃어요. 여러분 주변에 보세요. 주고 돈 사람 있는가? 그 돈 번 사람들은 극히 오늘 내가 돈 사람 하나 모셔 왔어요. 계좌 가져왔으니까 보여 드릴게요. 그럼 삼성전자 과거와 같이 한 2, 3년 기다려야 되는 과거에 9만 전자였다가 4만 전자로 떨어진 악몽 지금도 약간 염두해 둬야 되나요? 모르죠. 그거는 이번에는 조금 그냥 갈지 조정하고 갈지 모릅니다. 장기로는 우상행한다.
왜냐? 좌측편에 매물을 다 돌파한 세력들이 예를 들어서 하이닉스도 보면 좌측편에 매물을 다 돌파한 세력들이 있잖아요.이 세력들이 돈이 들어와서 각 다 베겨낸 거예요. 이거 굉장히 중요한 일한 거예. 삼성전자도 보면 자측편에 매물을 다 돌파했다는 건 뭐죠? 이거 이게 자측편에 매물을 돌파했다는이 베긴 때 외국인 돈이 들어와서 이걸 벗겨내는 거예요. 그 좌측편의 매물을 돌파한 주식은 잔지 조정은 있을지 언저 장기로 간단해야 된 믿음. 오늘도 힘들고 어려운 분들은 우량 주사였으면 아이 사람들 조용할지 모르겠지만 장기 투자는 본전 준다. 또 더 많이 준다 있고 한꺼번에 많이 사지하고 조금씩 공부하는 자세로 사는게 책을 읽으셔야 되겠죠.
그다음에 제일 중요한 거는 개인 투자가들은 지수가 많이 올라가고 물건이 많이 비싸지면은 왜 주식 시장이 오는지 몰라. 어, 차트로 보면 얘기 알려주잖아. 저 삼성전자만 봐도 쌀 때가 어디예요? 쌀 때는 25년 여기 싸잖아. 하이닉스도 보면 거기가 싸고. 응. 하이닉스도 보면 작년 20, 24년 25년 여기가 싸잖아. 쌀 때 뭐 하다가 많이 그 7만 원대 10만 원대 안 오고 100만 원 열배 올라가니까 겨우냐고 그래 가지고 손실 나잖아 견물 상심 질투심이야 남들이 돈 벌다니까 이제서 장애 간다 그래서 주식장을 40 연구하면서 개인 투자가들의이이 입학은 언제일까 정거해 보면 다 지수가 많이 올라간 다음에 올라오는데 오늘 종합 지수 보면서 제가 알려 드릴게요.음 음.
이렇게 많이 올라가면 이번에 입학생 많이 들어.이 참술이드 갈 때 여기도 문재인 때도 많이 들어왔잖아요. 요것도 입학 입학이에요. 입학. 여기 2007년 어여 중국 번동 여기도 입학 많이 했습니다. 음. 예. 그래서 입학할 때 보면 다 높은 데서 오시더라. 많이 올라가면 입학파더라. 그래. 근소은 미국계 펀드들은 거기다 때려 가지고 선물로 또 헤쳐 먹더라. 아주 나쁜 놈 새끼들. 선물 하라는 거 안 해요. 우리양주는. 근데 근데 종합 지수보다 보면은 종합 지수는 어 그동안 보면은 이제 종합 지수도 장기로만 보유하면 다 먹죠. 코덱스 200이나 타이거 200이 이제 종합 지수로 산 거잖아요.
200 종목은 근데 우상해 한다고요? 이것도 그럼 종합 지수가 전고점을 돌파했다. 조정하고 또 간다. 음. 예. 한 표를 던지셔야 됩니다. 네. 그리고 아직 3월 초 고점을 회복하지 못한 주식들도 많이 있는데 지금 담아두면 좋을 주식 세 가지만 꼽자면 뭐가 있을까요? 어 단기은 모르겠지만 장기로 보면은 아무래도 녹색 성장이 녹색 성장이 뭐가 있을까요? 태양광. 음. 그죠? 어 태양광 하나 볼까요? 오시아의 홀딩스 이런게 보면 스물스물 올라가고 있죠. 이게 태양광이에요. 태양광. 그래서 태양광 쪽이 좀 그런 데로 좋고 원전 관련주도 좋아 보여요.
원전하면은 뭐 한국 전력이 원전한데죠. 그죠? 한국전력 단기에는 몰라요. 밑에로 내려왔다 갈지 지금 조정하고 있으니까 단기는 몰라요. 그다음에 현대원들 이런 종목이 좀 단계는 급등했지만 이런 조정하고 갈 수도 있겠죠. 그냥 갈 수도 있고 이런 조정하고도 갈 수 있으니까 그런 걸 감안하시면서 여러분이 그런 섹터 그다음에 배당 많이 주는 KB금융이나 이런 것도 우상이 하고 있죠. 단기 급등 나와서 조정하고 있는데 그다음에 40년 동안 올라 이게 참 이게 은혜 나오는이 삼성화재 후속을 사야 돼. 삼성화재가 이게 40년 동안 우상향했어요.
삼성화재 바닥에 보면 240원했는데요.요 꼭지 보면 60만 원이 넘어갔잖아요. 64만 원 갔네. 그러면 여러분 잘 보세요. 200원짜리가 아 300원 잡죠. 300원짜리가 열배 가면 3,000원 100배 가면 3만 원 30만 원 하면 1,00 그럼 2,000배 넘게 갔죠. 그러면 여러분 여기 보면 올라갔다가 내려왔다 올라갔다가 내려왔다 하면서 조종이 몇 %씩 빠졌냐면 약 70%씩 빠집니다. 네. 1억이 됐다가 3,억 됐다가 또 1억 5천 됐다가 또 5,억 됐다가 이런 고통을 주면서 가는데 지금 보면 1억을 투자한 사람이 2,억이 넘었어.
2,억이 1억을 투자했다면 2,억이 넘었다고 2,억이 넘으면 재벌이야. 그런데 이게 아까 얘기한 장기 보유의 마수이잖아요. 그런데요. 그때 300 준 주식이 지금 배당 얼마 주느냐면 만 원을 줘요. 만 원. 그러면은 잘 봐요. 몇 배 줘요? 배당이죠? 300원이 열 빼면은 3,000원이죠. 3 만 원이니까이 30배를 받잖아요. 배당을. 1억을 투자했다면 매해 집세로 30만 원을 받는 거예요. 그게 복류의 마술이라는 거예요. 월법에서 그래서 부제된 거니까 단기 매매 생각하지 말고 이렇게 여기 여기 삼성조자도 많이 올랐어요. 그 이렇게 좀 그 삼성조자 저 배당 얼마 나왔나 좀 알아봐 주세요.
작년에 PD님. 자, 그러니까 1억 투자한 돈은 약 2,억이 됐고 배당은 30배가 나와. 예. 30배. 그러면은 계산이 안 나오네. 너무 많이 바닥을 많이 줘 가지고 그죠. 저번에 현대차도 11,000원 주고 산게 배당이 11,000원 나와. 1억을 투자했다면 매해 11,000원 받는데 주가는 얼마나 갔나 볼까? 현대차 사분비 이게 11,000원 했었는데 리먼 사태 때 여기 주가가 지금 오늘 얼마야? 예. 저번에 30만 원 갖다가 지금 23만7,000원 떨어졌네. 그러면 여기서 1억을 투자했으면은 일단 23억 됐잖아요. 그죠? 네.
배당이 만 원 나와요. 1억을 투자했으면 얼마예요? 매달 집세. 내 매년마다 1억씩 집세가 나오는 여러분 아 강남 아파트가 1억 10억짜리 사면은 매억씩 나와요. 30억짜리 사면 매 집세가 30억 나옵니까? 강남 아파트가 앞으로 한 10년 후에 가면은 이렇게 한 20배 30배 올라갑니까? 잘 생각하셔야 돼요. 그래서 강남 아파트 같은 거는 이제 어 좀 생각해 봐야 되는게 뭐냐면 많이 올랐잖아요. 그 많이 오르고 그러면은 이제 우리가 일본이나 미국도 보면 리먼 사 때 부동산 넘어오르니까 다 폭락을 하잖아요. 지금 한국도 어 폭 부동산이 너무 버블이 났어요.
그 내가 보면은 중국 2007년에 법을 나서 지금 박살 났잖아요. 한국만 남았거든요. 그냥 안 놔둡니다. 왜냐? 강남 부동산 분석해 보면 전부 융자 사 갖고 여러분 부동산 가서 집을 한 산다 그러고 그 사람 융자 얼마짜리 들어와 있나 한 번씩 조사해 보세요. 열 가운데만 돌아다녀 보면은 전부 가지고 판단하는 사람들이 자 융자 용자 용자 그 붕괴 직전이에요. 강남 부동산은 그래서 이렇게 아까 봤던 것처럼 삼성화재 같이 수십년 올라가면서 아 1억 투자가 열배의 배당을 주는게 아니라 30배의 배당을 준단 말이에요. 30배 1억이 30억씩 배당 줘 봐.
지현 씨 팔 팔 팔실래요? 양커님 안 팔죠.네 좋은 주식 모아가세요. 자 그래서 제가 아까 개미들 계좌 보여 준다 그랬잖아요. 예 다음 질문으로 가죠. 아, 근데 대표님 삼성화재 항상 말씀 많이 주시는데 2월 달에 삼성화재가 한 68만 원까지 갔다가 지금 44만 원 정도잖아요. 네. 배당도 참 중요하지만 개미 투자자들은 주가도 참 중요한 거 같거든요. 지금 들어가는게 좀 괜찮을지 바겐셀이라고 봐도 되는 걸까요? 바겐셀이죠. 근데 그때보다는 네. 어, 요것보다는 요것보다는 같은 보험 주지만 더 좋은게 있어요. 뭐가 있을까요? 예를 들어서 삼생화제도 좋아요.
근데 더 떨어질 수 있어요. 아까 보니까 70% 80%도 떨어지죠. 갔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삼성화제가 그렇게 떨어질 수도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에 화재 보험에서는 이게 취속을 많이 났고 요새 삼성 생명이 새로운 시세를 내고 있어요. 음. 그 삼성생명은 삼성화재로 말하면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예. 이거 40년 정도 됐죠. 삼성화제는 나와서 이제 고점 돌파해서 이제 막 가는 요런 자리니까 삼성 생명도 한번 봐야 되겠죠. 왜냐면 그동안 삼성 생명은 시장이 없었거든. 그 삼성 생명이 이제 새로운 시세를 내면서 우상 하니까 이런 종목을 여러분이 단기에는 조금 사보고 떨어지면 또 사보고 이게 장기로 가려고 하는 마음.
그래서 삼성 과정하고 삼성 세명의 특징이 뭐냐? 1등이다. 1등. 음. 현대차도 자동차 1등이잖아요. 그 많은 사람들이 현대차로 이번 돈을 많이 벌었습니다. 감수 봐. 아이고, 오늘 안 갖고 왔네. 내가 현대차로 돈을 많이 벌었는데 현대차 그냥 그래서 노래도 만들었어요. 내가 무슨 노래요? 현대차가 돈을 많이 벌어줬잖아요. 네. 그러니까 현대차 사고 현대차로 주대차 사고 위대차 사는 것보다 싸잖아요. 천대차가 그걸 나무대로 현대 주식을 사고요. 그랬더니 막 배당도 주고 많이 올라가 가지고 대박이에요. 아니 어떤 놈은 막 응 테슬라로 뭐 60억 70억 사고 현대 테슬라 자동차 두대 샀는데 테슬라는 뒤로 빠지고 현대처럼 올라가고 그게 나쁜 바 아니에요.
옛날에음 1980년대 우리나라가 어려울 때 70년대 80년대 어려울 때는요. 우리나라 여성들이 일본에에 유흥업소에서 일을 갔어요. 요새는 태국이나 중국에서 많이 와요. 한국에 나라가 어려워지면은 우리 국민들이 어렵게 일을 해야 된다. 우리는 막 남자들은 광선도 가고 또 베트남 전쟁에도 갔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됐어요? 국산 기업이 커야잖아요. 그렇게 해서 국산품 애용을 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 해야죠. 예. 국산품 애용 돼야 돼요. 그데 뭐 전부 좀 아파트 가면 지하에 외제차로 꽉 차 있고 국산품 현대차 삼성자 이런게 달려야 된다니까요.
그러려면 우리가 그런 주식 사고 그런 주식이 올라가도록 응원을 해 주려면 어떻게 그 주식을 사 줘야 되는 거 아니에요? 주식은 현대차 사고 자동차는 외대타 그 말이 안 되는 거잖아. 그지? 대표님이 그러면은 이제 성공한 개미투자 계좌 보여 주신다고 했는데 혹시 소개해 주실 수 있을까요? 네. 요분은 그 저하고 함께 공부한 양쪽깡이라는 분이에요. 연세가 한 70 넘으셨어요. 근데 이분이 이제 계좌를 보내왔는데 월간 계좌예요. 25년 4월에에 평이 약 29억 9천원 정도 됐는데 그동안 어떤 매달 뭐 수익도 나지 어 또 8월엔 좀 손실 났죠.
예. 그다음에 이렇게 보면 25년 11월에 또 손실 났어요. 근데 수익고 누적된게 얼마냐면 29억 8천이 지금 54억 9천이 됐단 말이야. 대단하죠? 네. 그 이렇게 버는 거예요. 이렇게. 그래서 우리가 봐야 되는 거는 장기 투자를 해야 된다. 그다음에 이분의 계좌를 보면은 이게 이제 이거는 월간 수익률이고요. 계좌를 보면은 효성 중공업 수익률이 5,000% 5,000% 그다음에 두산 100% 그죠? 그건 9천만 원 벌었네. 그다음에 LX 일렉트론이 580%. 한국 금융지주 우선주 323% 대한광통신 320% 한국 290% 기음증권 264% 계비금융 234% 이분 계좌가 이런게 들어서 시간이 지나가면 우상향하면서 계좌의 돈을 이렇게 버는 거란 말이야.
그래서 여러분이 개인 투자가들이 수익이 안 나는 건 사고 팔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장이 조정하면 조정한 대로 다 맞아야 됩니다. 요거 딱 팔고 기다렸다가 조정해서 저점 밟아서 고점이 판다고요? 해 보세요. 자증 조정하면 거기 저점 매도하고 많이 올라가면 따라가서 고점 매수해 가지고 고점 매수 저점 매도하면서 원금이 자꾸 줄어가서 시간이 지나가면 지나갈수록 개인 투자가는 돈을 잃는 겁니다. 음. 그래서 주식주시 연구해 봤더니요. 주식은 착한 마음의 사업이에요. 좋은 회사에 내가 주주가 돼서 응원한다는 생각으로 수익을 사야지 쌀때 사서 비싸게 판다는 그 쌀사 비파의 얘기는 이제 끝났다.
이런 계좌가 말을 하고 있죠. 이 고수는 쌀쌀 비판한게 아니라 좋은 기업들을 사서 장기 보유한다. 요걸 여러분들이 공부하시고 따라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어 좋은 주식을 사서 우상향하는 종물 한국의 종목이 지금 보면 미국은 힘이 없는데 한국 주식들이 좋아요. 테슬라 현대차 비교해 보면 현대차는 올라가고 테슬라는 조정 많이 받고 있거든요. 반도체도 보면 M비디아는 조정하고 있는데 삼성자 하이닉스는 올라가거든.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엔비디아를 제일 많이 가졌으니까 엔비디아 하나 보고 가야 되겠죠. 그죠? 한번 보고 갑시다.
엔비디아는 보면은 스물스 흘러내리고 있죠. 어제도 많이 맞았네요. 금요일 날 많이 맞았죠. 어, 지금은 엔비디아나 이런게 아니라 테슬라 이런게 아니라 한국인 한국의 주식도 좀 많이 올라서 좀 부담가요. 예. 현대차는 좀 이렇게 높은 자리인데 조정 받을 수 있죠. 그죠? 그 보면 테슬라는 지금 테슬라 몇십억씩 사고 자동차 테슬라 자동차 두 대씩 샀는데 좀 물고 있죠. 예. 그래서 그런 거 하시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국산품 내용하고 국산 주식을 사셔야지 국장 탈출은 진흥순이라고 지랄더라고 하잖네. 국장 복기가 진흥순이라고 주가가 말을 했죠.
그죠? 맞아요. 예. 그죠. 국장복기가 진흥순이지 국장 탈출이 진흥순이라고요? 집단화가 되면 거기가 고점이에요. 집단화가 되는데 대중과 반대로 갈 수 없으면 여러분은 하지 말아야 됩니다. 대중과 같이 미국 갈 때 국장 탈출는 진흥순위다 그러고 미국으로 달려갔어. 뒤졌잖아. 예. 주식은 마음을 착하게 먹. 그래서 아까도 얘기했죠. 주식 연구해 봤더니 마음의 사업이더라. 착한 마음을 모아야 된다. 좋은 기업을 주주가 돼서 오래오래 보여야 되는 착한 마음이야. 그래서 나쁜 마음을 나는 그냥 올라갈 때만 쫙 먹고 쫙 빠져 가지고 해 봐 되나 안 되나?
예. 그런 생각을 먹는 한 여러분 계좌가 줄줄 흘러내리고 계좌의 전고가 줄어들고 주식주사 30년에 아직 고생하고 있다면 주식을 살게 아니라 마음 수련에 대한 책을 읽고 여러분이 다니는 교회나 절에 가서 기도를 해야 됩니다. 쌀사비팔 쌀사 비팔 그건 아니더라. 어 그건 뭐야? 성장하는 주식을 아무 때 사서 오래오래 가지고 요것만 공부하시면 지금 아까 하이닉 삼성자 그거 말고도 많아요. 또 볼까요? 자 미국에서도 법핏이 가지고 있는 종목 버핏이 가지고 있는 종목이 뭐냐 이게 코카콜라예요. 으흠 국가 선생님 5년이 가지고 버핏 갖고 있어요.
근데 그냥 안 가지 보세요. 들어 눌러 들어 눌러 괴로움 줘요 안 줘요? 이러면서 올라가는 거예요. 법에서는 안 팔아요. 그러면서 저기 저주총이 할 때 나의 건강은 코카콜라야. 코카콜라 먹고 있죠. 그죠? 부자 아빠는 G80 샀어요. 나의 애는 G80이야 이러면서. 응. 예. 그 결국 근데 잘 보면 음. 월봉으로 보면 자꾸 박스를 돌파하고 있잖아요. 단지 어디서 물리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못해요. 돌파하죠. 요걸 믿어야 돼요. 그래서 한 번에 다 사지 말고 눌림목에 사는게 좋죠. 그리고 여기 이거 보면서 법핏은 돌파주를 사는구나. 이거 굉장히 중요한 거니까 꼭 적어요.
돌파주는 다음에 이제 제가 또 강의하기로 하고요. 오늘 법빛도 돌파주로 사는구나. 아 애플도 뽑으니까 법핏이 어땠어요? 돌파를 사잖아요. 요즘에 구글 구글도 돌파주예요. 구글. 아 구글도 한번 보고 갈까? 국을 착한 마음 먹어야 된다는 거. 그다음에 요번에 버핏이 또 국을 샀잖아요. 그 부부이 샀는데 보면 돌파 돌파 돌파 돌파주를 사죠. 여기서 굉장히 중요한 건 법은 돌파주로 사고 차트를 보고 투자한다. 그래서 법핏을 내가 연구해 봤더니 차트를 연구하는 영감이다. 이렇게 내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아 그고 주식 처하는 분들 할머니들 너무 많이 왔죠.
잔택은 뭐 바이오 뭐 이런 테마가 돈을 벌려고 하지 말고 시가총 이상의 종목 그리고 종목이 어려워 그럼 뭐가 좋요? ETF ETF ETF 아까 보여주잖아 종합 지수 그죠? ETF만 사면 돼. 자 미국의 ETF 한번 보고 갈까요? 미국의 나스닥 EPF 요에 우리가 중국 가서 다 물렸을 때 미국이 시작했다고 그때 28불 하던게 지금 637불. 자, 20 30불이면 10배, 600이면 20배가 지수가 올라가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봐야 되는게 단지 조정은 하지만 한번이 박스를 돌파하면 그 방향으로 조정하면서 계속 가더라. 한국장의 미래는 나스탁을 봐라.
또 하나 SMP 500도 봐야 되겠죠. 그건 뭐냐면 SMP 500 ETF죠. 마찬가지죠. 2008년부터 계속 우상해. 근데 다음 가다 이렇게 세게 조정이 오죠.요 요 조정을 몸으로 떼워야 되는 겁니다. 거기서 깨갱하고 손절하면 어떻게 돼요? 영원한자가 되는 거예요. 결국 주식자는 고통을 견딘 자의 목이다. 아, 이게 쉽지 않죠. 그래서 내가 여러분이 해야 되는 거는 돈 번 사람이 키 작다. 그런 사람을 컨닝구하고 부자가 돼라. 내가이 컨닝구 기법은 왜했냐면 초등학교 다니는 우리 동창 중에 시골에서 공부도 지지를 못하고 형편이 어려워 가지고 진짜 옷도 못 싸움했던 애가 나중에 일찍이 부자가 됐어요.
그래서 야 제 공부도 안 하고 학교도 제대로 안 나고 논땡입니까 하는데 왜 부자됐을까고 했더니 컨닝구해 가지고 부자들 타야 되면서 형님 대포 한자 합시다. 저녁 제가 살게요. 근데 이번에 부동산 어디 사는데 그렇게 돈을 버시오 가르쳐 주세요. 이렇게 해서 자꾸 어 컨닝구야 그게 그지. 예. 그래서 열 어 앵커 님도 저기 돈 계좌 아까 보여줬죠? 그런 고소님도 찾아다니면서 묻고 가셨는데 요번에도 보시니까 자기 맘대로 사셨죠? 예. 마이웨이라 그래. 그거 뭐 삼성자가 또 뭐 사어 하나 보고 합시다. 앵크님. 저요? K뱅크 이번에 상장했잖아요.
대표님이 금융주 좋다고 하셔 가지고 제가 K뱅크를 네. 땡 땡인 이유를 설명해 드릴게요. KB 금융이 좋지 K뱅크가 좋지 않아요. 왜냐면 K뱅크가 저 우리 말로 됐어요. 네. K뱅크. 네. 신규 상장 종목이잖아. 그렇죠. 아, 신규 상장 종목은 안 만지는 거야. 저점 깨고 내려가잖아. 자, 은행에 가장 우려한게 어디냐고. KB 금융이 원래 주택 은행이야. 한국 사람이 청약 조치고 들으면 다 거기다 들잖아요. 거기서 용자도 제일 많이 받아요. 그럼 가장 돈 잘 버는 데가 KB금융 그다음에 또 하나 있죠. 하나금융 요새 제비금융 이런 거 있잖아요.
그런 걸 사셔야지. 신규 상장 종목은 아주 오랫동안 고통을 주고 돈을 벌게 되는 겁니다. 그 킹규 상장 종목으로 그 고통받은 많은 종목들이 보면 신규 상장에 아 이거 정말 중요한 강의인데 신규 상장 종목 함부로 만지지 마세요. 하이브도 신규 상장하고 네 아 방탄소년 너무나 아암미들이 많이 오고 좋아 갖고 그때 사 가지고 여기 신상 신신규 상장할때 사 가지고 돈을 많이 벌었어요. 많이 버는데 안 팔았더니 이게 얼마 되냐고 뭐 15만 원 20만 찾았는데 42만 원 찍었는데 안 팔았더니 지랄하고 아미가 방탄소이 군대 가더니 그냥 작살 나 가지고 아이고 13만 원까지 빠졌구나 그 다 팔아버렸더니 13만 원이 뭐야 10만 원까지 갔었네요 다 올라왔어요 그죠 그 고생한 거 보세요.
신규상때 안 맞지고 오래오래 기다리면 아주 이렇게 박살 낼 때가 있다. 이럴 때 사셔야죠. 기다려야 돼요. 그래서 신규 상장 종목 사지 마라. 그래서 아까 봤던 삼성 생명이 신규 상장 종목이야. 그럼 왜 신규상장 근데 신규 상장하고 어떻게 됐나 보라고. 삼성생명이 K뱅크도 앞으로 요거 보면 월봉으로 보면 상장하고 스물스물하다가 간 죽였죠. 거기가 얼마예요? 10만 원 넘었다가 여기에 3만 원 1,000원까지 완전히 빠지고 바닥 치고 그래서 신규 상장하고 바닥 칠 때까지 관망하는 거야. 그래서 그게 폭락이 나오고 바닥을 잡아 나갈 때 이렇게 바닥이 높아질 때 사거나 들어눌러 이런데 이평이 돌파할 때 사는 거예요.
알았죠? 네. 신규 상장 경원으로 아빠가 만든 아빠 경원 중 신규 상장 좀 손대지 마. 어. 손대지 말라고. 그 지금 앵커님은에 돈 벌고 있는 고수들을 무시하고 그래서 제가 교건 하나 모자에다 써서 보여 준 거 있죠. 그 모자 찾아봐.네 생각을 버려. 응. 돈 안 못 버는 가인 투자가들이 해야 되는게 딱 그거예요. 내 생각을 버리고 고수의 생각을 따라하는 거예요. 왜냐면 잘못하면 펀드를 하고. 그리고 ETF가 참 좋아요. ETF 개인 투자가들은 ETF로 하세요. 마음도 편하시고요. 자, ETF 아까 우리가 이제 우리가 서고 있는 건 타이거 200이거든요.
단기에요. 급등 나왔어요. 타이거 200. 코덱스데 왜 타이거 200 타이거 200은 1년에 수수료가 500원 5만 원이고 코덱스 200은 15만 원이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미래 세수로 돈을 많이 벌었거든요. 네. 그러면 아까 월법에서 코카콜라 사고 코카콜라 먹어요, 안 먹어요? 먹죠. 나는 미래에서 증권으로 사서 돈을 많이 벌었으면 미래에서 나온 ETF 사야죠.이 타이고 ETF에서 나온 거예요. 미래에서. 근데 수수료도 싸. 어 그러면 뭘 사야 돼? 타이거 사야죠. 그지? 우리 회사잖아. 그니까 그렇게 생각하면 여러분 현대차 사고 현대 주식하고 그지?
주식 사야 되고 그죠. 그런 마음으로 보면 근데 이게 보면 멀어서 조금 조정할 수 있지만 장기로 모아가면 아까 미국 보니까 어때요? 한 번 이었으면 그 방향 오래가죠. 아까 봤잖아요. 자 보세요. SMP 한번 이었으면 막 계속 그 방향으로 가죠. 그다음에 q큐q큐 나스닥 보면 한 번 이으면 그 방향으로 오래 가더라. 요거 믿어야 돼요. 이해가세요? 네. 예. 그래서 종합수가 전고점 돌파하고 빠딱 써서 무섭지만 조정하면 또 간다. 요거에 대한 믿음이 있으면 개인 투자가 괜히 종목 연구하고 그런 거 하지 마세요. 그리고 어디 가서 돈 내고 연구하지 마시고요.
ETF 사는데 저 대통령도 산 ETF 아니에 그이 대통령이 코덱스 200 사셨더라고요. 근데 내가 분석을 해 봤어. 타이거 200 코덱스 200 분석했더니 이통이 100% 이상 버셨어요. 근데 수수료가 그거는 1년에 15만 원, 타이고는 1년에 5만 원. 그래서이 타이고를 사야 된다. 그리고 미래 증거를 연구해야 된다. 이런 얘기입니다. 아 그럼 대표님 그 성공한 개미자 이렇게 계저 보여 주셨잖아요. 그럼 효성중공업 두산 LS 일렉트릭 한국 금융 지주 그런 거 지금 들어가는 것도 괜찮게 생각하시나요? 장기로는 좋지만 단기로는 왔다 갔 내려왔다 올라갈 수 그건 전 몰라요.
그건 신의 영역이가 모르니까. 네. 그죠? 어. 올올 내려갔다 올라갈 수 있지만 장기로는 우상해 한다. 그 장기로 우상할 수 있는 종목에 대한 믿음게 제일 중요한 거예요. 음. 그다음에 회원들의 계좌 중에서 차트로 된 계좌를 한번 보는 것도 좋잖아요. 그죠? 네. 그러면 관련해서 차트로 된 계좌도 보여 주실 수 있을까요? 네. 네. 네. 차트 어떤 종목을 사고 사서 팔면은 어 여기 보면 매수는 바이 팔면 세일래요. 그죠? 근데 샀다가 파셨는데 계속 또 샀죠. 이게 뭐냐면 어이 점이 현대 건설이에요. 현대 건설 제가 26,000원부터 계속 우리 제자들한테 사 줬는데 26,000원부터 사 가지고 좀 팔아먹고 흑도 샀죠.
그래서 뭐 어 5만 원 6만 원 계속 샀는데 또 올라가니까 또 계속 사기만 했죠. 하진 않고요. 그래서 이렇게 보면 이게 바로 따라갈 거죠. 교수들이 주도주를 계속 눌러주고 장이 나쁠 때마다 따라가라. 그러니까 주도주들은 오늘 노래 이런 거 있잖아요.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이야. 그런 노래 있지. 그렇죠. 배수하기 딱 좋은 날이야. 3월 23일. 네. 맞았죠. 그래서 이런 복기 차트 이거 말고 또 많이 있어요. 미래세 증권도 막 바닥에서 오래오래 사 갖고 있는 거 다 있는데 다음 할 때 한번 질문 주시면은 제가 또 어 그런 계좌 가지고 있는 우리 제자들의 계좌를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결국 지금 시장은 불확실성이 큰 구간이라는 점까지 짚어봤는데요. 그렇다면 투자자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건 그래서 어디에 투자해야 하는지일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는 시장을 이끌어갈 섹터와 종목 이야기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아직 전고점을 돌파하지 못하고 있는데요. 반도체 슈퍼사이클 아직 유효하다고 보시나요? 반도체가 뭐 어떤 자투표 매물을 다 돌파했어요. 조종하면은 또 가는데 그 조종의 기간이 저번에 봤잖 3, 4년도 할 수 있고 6개월 갈 수도 있고 그래서 그 기간은 나도 몰라요. 그렇지만
장기로 보면 우상향한다. 삼성전 하이닉스는 우리나라의 가장 슈퍼주다. 아, 세계적인 슈퍼주예요. 같은 반도체지만 지금은 엔비디아 못 가고 있지만 우리나라 하인 삼성자가 또 기술력도 대단하고 세계의 그 반도체의 그 실력도 대단하잖아요. 그래서 회사는 대단하다. 그런데 단기에 급등 나오니까 주식 안 하던 것들이 와서 융자 받고 마이너스 통장 갖고 와 가지고 예상하니까 외국인들이 그 데이터가 다 나오잖아요. 신용 개인이 쓴 게예요. 데이터가 보여요. 그래서 월가의 큰 손들은 그걸 가지고 공매도 치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는 패를 다 보여 준 거라.
음. 오늘 보니까 선물이 한 50포인트 이상 빠지던데 한 계약이 25만 원이에요. 그럼 열 계약 빠지면은 250만 원. 100약 빠지면은 2,500인데 한 1,250만 원 빠졌네. 이게 그럼 내일 아침에 떨어지면 반등 나오겠네요. 그렇게 지속하게 또 떨어지면요. 반등 나와요. 내일 아침에 그게 투매는 원래 경원에 하루가 아니라 지속한 투매가 나오면 그 다음날 아침까지 투매가 나오면 반등 나오더라고요. 근데 장기적으로 봤을 때 원래 종합 지수는 좋은 종목들은 연초에 급등하고 여름에 좀 쉬고 가을에 다시 출발하는 습성이 있어요. 그 여름에 펀드지들이 해외 여행 가고 출장 가고 하면서 그래서 그 4월 달 5월 달 3월 달에이 개별 종목을 가면서 지수 종목들은 조금 뭐라 그럴까 아까 신용 매블이나 그리고 차트가 이경은 메꾸고 가거든요.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어 여기 차트를 좀 보고 갈게요.이 이 미국의 종합 지수 그 나스닥도 보면 이격이 많이 나면 어떻게 들어와요? 안 들어와요? 이격 나면 들어오죠. 이경 나면 들어오죠. 그러면 미국의 큰 종목도 이럴지 언정 한국의 종합 지수 뭐니까 여기 보면 종합 지수거든요. 멀면 들어요? 안 들어요? 멀면 들죠. 지금 많이 멀어요. 그죠? 그래서 노래를 제가 만들었어요. 멀면 안 돼. 멀면 들어와. 그런 노래가 있더라. 크리스마스 캐롤에 울면 안 됐잖아. 울면 울면 안돼. 그 바꿨어 좀 내가 멀면 안 돼. 멀면 들어와.
멀면 들어오잖아요. 멀 때 뭐예? 나가서 지르지 말라요. 예상 쓰지 말라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 외상이 많아서 조정하는 거니까 외상 작감면 또 가겠죠. 그래서 너무 서두지 마시고 시장이 안 된다. 개인들이 뭐 신용 매물 다 손 손 손절했다. 그런 얘기들을 때가 좋을 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개인 투자가 또 5만 원대 삼성자 한자고 20만 원 가니까 또 우리 앵커진 같은 분 삼성자 사잖아요. 당연히 조정 받아야 돼요. 그렇죠. 정찰해요. 정찰해야 돼. 내가. 그래서 내가 모자에도 있어. 내가 내 모자에 정찰려.이 아니 5만 원대 안 사다가 20만 원 가니까 삼성자 사겠다고 시장이 오냐고 말이 안 되죠.
그죠? 그래서 지금 본인 한번 계좌 들여다 보세요. 저 5만 원 때 할 때는 쳐다도 안 보다가 20만 원 가니까 삼성 사고 저 10만 원 할 때 하이닉스 쳐다보지도 않다가 100만 원 가니까 하이닉스 산 사람들 정신 차려이 사람아 뚜 그런 노래도 있더라고. 아, 근데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가 하루 빠지면 그다음 날 다시 올라오고 하루 빠지면 다시 올라오고 이런 패턴이 조금 반복되는 거 같거든요. 아, 그러데 네. 지금 보면은 미국은 점진적으로 자꾸 내려오죠. 네. 미국을 봐야 돼요. 한국은 반등 나와도 지금 넘어가지 못하고 있잖아요.
근데 미국의에 나스닥 같은 걸 보면은 음 조점이 닫아지고 있죠. 결국 미국 장이 한국 장을 브레기 거는 거예요. 미국에서 금요일 날 세게 맞은게 우리나라의 지금 오늘 반영이 된 거예요. 그래서 너무 겁먹지 마라. 한국장은 미국하고 좀 다르지니까. 근데 미국장은 여기 잘 보면 나스타게이 25년 10월 29일 날 상투 치고 좀 스물스물 흘러내리고 있어요. 자, 멀리 가면 한 번씩 죽이고 가죠. 네. 예. 이번에는 10 어 20 8년이 바닥 쳤거든. 18년이면 10년이잖아요. 19, 20, 21, 22, 23, 24. 16년 동안 우상향한 나스닥 미국장이 지쳤어요.
그래 지금 만지면 안 돼요. 중국도 많이 올라가니까 굉장히 오랫동안 조정하잖아요. 그렇죠. 예. 그래서 미국장은 너무 오래했다고 우리가 또 막차 타러 갔잖아요. 국장 탈출 진흥순이라고 9월을 외청하면서 미국 가다 지랄하고 다 사 버렸더니 지금 강남 부자들이 많이 갔더라고. 그거 착한 마음은 아니잖아요. 16년 동안 올라간 놈을 그거 사겠다고 쫓아가는게 잘한 거예요? 아니죠. 어. 그러니까 조정 세게 한 다음에 가야죠. 예. 그래서 이번에 거기 미국 고점에 가서 잡은 사람들은 환율 많이 줄 때 빨리 들어오는게 낫고 강남에 부동산 너무 융자 많이 받은 사람들은 조금 축소하는게 좋습니다.
음. 왜 그냐고요? 정부 정에 맞씀하 정부가 뭐 국민들 부동산으로 돈 버는 거 배 아파서 그런게 아니라 폭락 언제나 신용을 많이 쓰고 용자를 많이 받으면 대폭락이 오는데 대폭락게 하면 경제도 어렵게 되잖아요. 그래서 경제를 위해서 국민들이 힘들어질까 봐 그러는 거니까 여러분이 정부 정책에 격원 있어요. 밑에다 앉아 써 줘요. 정부 정책에 맞서지 마라. 요거 꼭 정부 정책에 막 반대하고 제일 웃기는 거는요. 우리 집사람이요. 유튜브를 많이 보시는가 봐요. 정치 유튜버. 우리 집 참고로 우리 집사람이 저 경북 경북 경북 예. TK 지역에서 하시는데 유튜브를 보시는데 요새 나한테 꼭 이래요.
예. 저번에 유튜브 이제 찍으려고 가려 그러는데 딱 오시더니 차를 문을 딱 열고 여보 여보 경제가 어려워. 음. 그러니까 주식 너무 긍정적으로 말하지 말고 어 좀 부정적으로 얘기하라고 경제가 어렵다고 한국 어려워 한국 어려워 이러면서.음 음. 그게 유튜브 잘못 보면은 주가가 지금 2,000번이서 6천 가는데도 부정적으로 한국을 얘기한 유튜브를 들으면 네. 못 샀죠. 그죠? 그래서 정치와 시세는 따로 간다. 저 주식은 그러니까 주식을 연구하는 사람은 정치 유튜브를 보지 마라. 음. 그지? 정치적인 편견으로 보지 마라가 부자파의 조언이고요.
그다음에 더욱 더 중요한 건 우리나라는 고향을 고향을 너무 따지는 거 같아요. 주가와 고향하고 무슨 상황 있냐? 그래서 여러분들이 깨어나야 됩니다. 모든 것을 부로 살펴보시고요. 그리고 뉴스가 굉장히 나빠요. 뉴스를 많이 보고 유튜브가 굉장히 나쁜 거예요. 투자가 안 되는 분들은 잘 보세요. 바닥에 주식을 펑싹 팔아 버리는 사람들 많더라고요. 장난. 그 조사에 보면 언제냐? 제일 뉴스가 막 전쟁났다 그러 뉴스가 막 지수가 폭락하면요. 마음이 콩당콩당하거든요. 왜냐면 융자도 받아 갖고 마이너스 통장 쐈는데 더 떨어지면 안 되는데. 그리고 미래는 우리 한국이 잘된다는 긍정적인 생각이 있으면 단기 수 무시하고 건정할 수 있는데 부정적인 생각이 안 해.
꽉 이상한 유튜브 봐 가지고 그러면 바닥에서 착 팔아버리고 올라가면은 바라만 보고 있지. 내가 왜 이래?이 얘기. 그래서 여러분이 축시장 하시는 투자자들은 항정 긍정적인 마인드. 아까 종합 지수가 우리 말하죠. 우리 종합수가 말을 해요. 단기에는 어렵지만 장기를 보면 우상향한다. 지금은 단기 좀 멀어. 멀어서 이동 병선이 뭐라 그래? 아까 멀면 뽀뽀하고 가야 된다. 뽀뽀를 해야 돼. 저 잘 보면 이동 병선 뽀뽀하러 와요, 안 와요. 돌아와서 뽀뽀하고 가죠. 뽀뽀해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보면 약간 뽀뽀하려고 못 가고 있는 거 같아요.
아, 그리고 네. 아까 그 가격 파에다해서 3년 이상 보유해야 된다 그랬잖아요. 네. 그래서 내가 만화를 그랬었어요.이 토종닭도 나긴 맛있잖아요. 닭장에서 키운 건 맛 없어요. 그 토종닭 비싸잖아요. 돼지고기도 놔먹기게 좋더라고요. 우리 주식도 놔매야 돼요. 관리하시면 안 돼요. 아, 관리를 해야죠. 주식 관리하는 사람도 돈 버는 사람 못 봤어. 주식 사고 잊어버려야 돼요. 연세 많은 분들은요. 시가총에 상위 종목을 사시든가 아니면 스트레스 안 받으시려면 ETF가 정말 좋습니다. 그래서 연세에 많은 분들은 공부도 할 필요 없어요. 우리나라 ETF 그 수수료 작은 거 사서 그전히 뭐 하시고 직장인들 막 주식 투자 많이 오르면 아 직장 그만두고 주식 투자 할까 나오는 분들 많은데 그러면 큰일 나는 줄 알아.
정차료 그냥 직장 버리지 말고 여러분이 한 10년 동안 매주 10만 원씩 그러면 1년에 520만 원이거든요. 조금 더 쓴다 그러면 매주 20만 원씩 그러면 1년이면 천 1천만 원씩 저축되는 거거든요. ETF를 사 보세요. 음 올라가나 내려가나 오늘 떨어지는 날 또 사보고 올라가는 날 사지 말고 떨어지는 날 또 사고 그래서 계속 매주 사시면요. 그렇게 하시면은 뭐 너무 돈 걱정 없고요. 연세 많은 분도 계속 사서 모으다 보면요. 배당도 나오고 그러니까 좋은 일이 벌어지고요. 계속 사먹어다 보면요. 자식들에게 무슨 부동산을 왜 양도 세 주고 그래요.
응. 그죠? 응. 사람은 그냥 나도 자식들 다 불다 되는 거고 노후 연금도 걱정 없어요. 노후 연금이 뭐 들어간대요? 다 ETF 같은 거 사 가지고 있는 건데. 그래서이 토종딱 기법으로 여러분들이 주식을 모아가시면 되고요. 연세에 많은 분들은 첫 번째는 ETF, 두 번째는 시가총의 상위 종목. 자, 삼성자 1등, 하이닉스 2등 요런 거만 보셔야 돼요. 음, 미국에서도 보면 1등,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지금은 구글 이런 것들이잖아요. 그러면 전 세계의 시가총의 상위 종목들이 돈을 잘 버리니까 시가총의 상위 종목인 거예요.
시가총의 상의 종목을 이해를 하셔야 돼요. 돈을 잘 벌으니까. 돈을 잘 보니까 시가총이 상항이 정히 가는 거예요. 싸구를 너무 좋아하지 마세요. 아, 근데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 현대차가 지금 신용이 굉장히 많이 붙어 있다고 알고 있는데 신용이 조금 떨어질 때까지 기다리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지금 당장 올라타도 괜찮을까요? 지금은 안 좋죠. 음. 신용이 많으니까. 왜냐면 신용은 언제 2, 3개월 후에는 팔아야 되잖아요. 그래서 신용은 중고사 돈만 벌어 주는 거죠. 그리고 신용이 매달 월초가이자 내된다네요. 그거이자 못 내면 연체예요.
연체 내면은 비싼 이자를 물어야 되고 연체되는 걸 좋아해요. 증권사. 그리고 최근 원전과 조선 로봇 섹터의 기세가 무서운데요. 향후 2, 3년 시장을 주도할 진짜 주도주 어떤 섹터에서 나올까요? 아까 보험 봤잖아. 좋죠. 그죠? 그죠? 그 월론 법의 그 계좌를 보면은 보험이 많이 들었어요. 그다음에 석유도 좋아요. 석유. 어. 그러니까 미국에서도 IT를 못 갔는데 엑션 모빌 쉐브런 같은 것들은 최고가고 있으니까 석유 한번 볼까요? 미국의 석유. 예. 엑스모빌는 옛날에 시가총에 상위 1위였던 종목이에요. 1등했던 종목이에요. 그런데 많이 저 지금 차트가 지금 다 안 나오는데요.
많이 올라간 다음에 자 지금이 종목이요. 앞으로 시가 총액 했다가이 고점을 돌파하지 못하고 옆으로 오래 기면은 폭락이 온다는 걸 여러분 명심하셔야 돼요. 그때 사시면 돼요. 시가의 장목이 못 가면 아작난다. 그리고 아장날 때 산다. 그래서 요거하고 어 쉐브론 어 법시 샀죠 이번에. 어 요것도 어 코로나 때 엄청 빠졌잖아요. 예 그 석유가 상투를 친 자리죠. 상투 치면 이렇게 그러니까 지금 시가총의 상위 종목에서 오랫동안 못 가고 버티면 언젠가 폭락 나옵니다. 음 그때 사시는 거예요. 그때서 지금 법핏이 산 건데 요거 신고가 나고 있죠.
미국에 지금 테슬라 엔비디아 저점 깨고 내려가는데 얘는 위로 올라가잖아요. 그래서 지금은 석유주가 잘 간다. 예. 관심 주고요. 그럼 한국에서 한국에서도 이런 석유주를다는 ETF가 있어요. 키움에서 나온 거에 있는데 그건 뭐 네. 여러분이 찾으세요. 직접 발음 팔아 가지고 그다음에에 보험회사에서 아까 삼성생명 보여 드렸잖아요. 네. 네. 그런 거 좋은 거죠. 예. 이제 조금 더 들어올 수도 있어요. 삼성생명이 들올 수도 있지만 나눠서 좀 사시면 될 거 같고요. 그럼 지주자에서는 뭐 누가 뭐해도 어 삼성 물산이잖아요. 삼성 물산 이런 것들이 좀 단기 뭐니까 좀 들어올 수도 있겠죠.
예. 이런 것들이 관심 되고요. 금융에서는 보험도 그렇지만 또 KB 은행 같은 거 뭐 이런 것들이 좋은음 종목들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리고 많이 올라가서 무섭죠. 네. 그죠? 좀 비싸 보이지 않아요? 네. 근데 아까 월법핏 종목 봤잖아요. 월음법핏은요. 비싼 놈만 사요. 싸구리 안 사요. 그게 무슨 얘기냐면 월른법 종목을 이해하면 한국에서도 주도주를 잡을 수 있어요. 월른법 종목을 보면 고점을 돌파하죠. 그럼 저 밑에서 보면은 18불 하던게 막 40불, 50불 막 그러잖아요. 그다음에 이거 말고 구글도 보면 얼파벳이죠. 이게 저 안에서는 21부던 거예요.
근데 막 올라가니까 계속 사잖아요. 이런게 제일 중요한 거예요. 자, 무섭다는 거죠. 여러분이 수익을 내고 싶으면 무서운 종목을 사야 돼요. 좌측면 매물을 돌파한 시가총의 4기 종목을 사셔야 됩니다. 이거 정말 중요한 이론인데 돈을 벌고 싶으면 비싸고 좌측 매물 돌파하고 어 공부하지 않은 개인 투자가의 마음에서는 절대로 매수할 수 없는 그 무서운 종목. 고수들이 계좌에 있잖아요. 그걸로 돈 번 기사들. 월론법에서 계좌를 보시라는 거예요. 월론법에서 계좌를 공개하니까 상개월에 한번씩 그런 종목을 보면서 여러분들이 포트폴리오를 비싼 놈 시가총의 사항이 종목이면서도 좌측 매물 돌파한 종목 자 이거죠.
예. 좌측편 매물 돌파한 종목을 매수하시면 여러분 음 부자됩니다.네 기업 밸류 프로그램으로 또 저회비할 종목들이 주목을 받고 있는데 저평가와 성장성을 동시에 갖춘 종목 찾는 기준이 있을까요? 아마 저비한 종목들이 약간 반등을 하겠지만 조그만 종목들은 개인 투자가 투자하기 너무 어렵고 시가 청액이 작으면은 확 움직이긴 한데 팔 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거는 개인 투자가들이에 만지는 종목이 아니라 그냥 조그만 종목들이니까 바라만 보고 있지 급등주 급등주 좋아해 봐. 여자가 아직 급살 맞을 테니까. 그러니까 상다, 급승주 뭐 이런 거 좋아하는 애들은 다 부자를 못 봤어.
부자가 안 돼. 부자는 어떤 종목을 좋아할까? 시가 이상목 ETF 같은 거 줄 사모는 부자 되는데 잔제주 부리려고 해 보라고 되나 안 되나? 해 봐요. 해 봐야 알아요. 또 올해 미국 주식 성적이 굉장히 지지부진하잖아요. 오히려 지금 같은 시점이 미국 시장 기회가 될 수도 있을까요? 미국에서는 지금 이제 기술주들은 오랫동안 올라가서 좀 조정받고 있고요. 그동안 조정을 오래 했던 페트로 차이나 액션 모빌 같은 것들이 우상해하고 그다음에 구리 관련주 뭐 그런 종목들이 예 좀 그런 것들만 좀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근데 미국장이 어려워요.
중국도 한국 사람이 몰려가고 나서 고점 쳤잖아요. 2007년에 한국 사람들이 차이에 차이나 차이나 그러면서 거기 가서 주식도 사고 펀드도 많이 샀잖아요. 그리고 나서 나중에 뭐라고 얘기하냐면 중국 본드 많이 사 가지고 한다는 소리가 차이나 차이나들은 거하고 너무 차이나 저 얘기 들었는데 주가는 많이 빠졌거든요. 그래서 차이나 차이나 너무 차이나 어 그래서 미국장은 조금 까다롭 거예요.네 그래서 거기서 뭐 본다면 액션뭐면 페트로 차이나 정도. 네. 그다음에 그 비트코인 같은 거는 만지지 말라고 내가 계속 얘기했는데 법핏이 안 만지잖아요.
법핏이 하지 않는 걸 하는 거는 좋은 거 아니에요. 법빛이 하지 말라고 그런 거 그분이 살아 있는 전설이잖아요. 그런 분들이 하지 말라고 하는 거 한번 해 보라고. 직구석 말아먹을테니까 또 부자 아빠가 하지 말라는 거 해 보라고. 직구석 말아먹. 부자 아빠 언제 비트코인 하라 그랬어? 단타치라고써 상다 하라 그래요. 선물하라 그래요. 가끔가지 해성같이 나타나는 뭐 이상한 사람들이 뭐 떠들고 있던데 그런 사람들에게 계좌 공개하라 그래. 계좌 어 계좌 공개 안 돼 있으면은 그리고 돈을 벌지 않으면 개인 투자가들에게 ETF 사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사라 이런 얘기 안 해.
나를 따라오면 기술주 급등주로 돈 벌어 준다 그러지. 그러면 따라가면 뒤지는게 하여는 그냥 쓰절대 없는 거. 그리고 리딩방 있잖아. 리딩방. 네. 옷에 뭐 문자 와 가지고 리딩방에 오면은 뭐 종목 주면 뭐 리딩방 가면은 막 설계를 해 가지고 막 먹었다고 떠들다가 자기네 그 프로그램 깔으라 그러고 거기다 돈을 보내라 그래. 송금하라 그러면 그건 사기야. 특히 부자 아빠 얼굴 갖다 붙여 놓고 부자 아빠 리딩방이라고 쓰는 놈들이 있던데 부자 아빠 얼굴 붙여놓고 리딩방 하는 놈들은 다 사귀니까 절대 가면 안 되고 세상에이 세상에 좋은 증권에서 돈 붙이는 것도 예금자 보호가 잘 안 되는데 아니 어디 말 개똥도 보지도 못하는 채팅창에서 만난 놈이 계좌 준다고 거기다 돈 붙이는 그런 분들이 있어요.
돈 붙이고 나더라. 부자 아빠 채팅방 들어가서 돈 붙이라서 붙였는데 아 연락이 안 된다고. 나한테 그럼 전화해도 한번 물어보고 줬어야 될 거 아니야. 그지? 근데 그런 일이에요. 우리 동창도 그랬어요. 나하고 친한테 동창이 내 전화보도 아는데 채팅창에서 그러니까 거기다 돈을 붙이고 돈을 못 받으니까 나한테 연락한 거야. 막 돈 주기 전에 나한테 물어봐야지. 너 내 전화번호도 하는데. 응. 부자빠 그러니까 채팅장이 그게 가짜지도 모르고 거기다 돈을 뿌린 거야. 채팅창에서 4층들의 특징은 뭐냐면 채팅창으로 여러분을 끌어들이는 거. 여러분의 전화를 다 해킹한 거예요.
그거 물어보지 않는데 여러분에게 전화가 온 거, 문자 온 거 다 사기야. 무조건 보지 마. 그런 거. 알았죠? 네. 그리고 거기서 채팅창에서 주는 종목 말이 안 되는 종목으로 돈을 벌겠다고 그냥 키가 얇아 가지고 그게 다단계수법이고 보이스 비신 기법이야. 이 세상의 돈은 그렇게 쉽게 버는게 아니야. 돈은 힘들게 보는 거야. 고통 하나도 없이 돈 번다고 주식자는 고통 힘들게 고통스럽게 보는 거야. 그래서 이렇게 콩락하는 날 주식을 연구해야 되고 고통스러운 주식을 매수해야 돼. 고통스러울 때 매수한 사람은 돈을 보지만 따뜻하고 빨간 나면 절대 못 먹어.
그리고 장기 보여한다는 건 뭐죠? 고통을지고 있는 거죠. 고통을 데리고 자는 거예요. 고통을 데리고 자는 사업이에요. 이거 이해 못 하면 여러분 절대 주 돈 갖고 오면 안 돼요. 알죠? 여러분이 먼저 해야 되는 거는 ETF다. ETF에 투자하시고 아니면 ETF도 타이밍 봐야죠. 너무 올라가면 내려온다. 요걸 생각하셔서 천천히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지금 ETF 눈여 보라고 걸 말씀 주셨잖아요. ETF도 굉장히 종류가 많은데 그럼 반도체나 정유 관련주들 된 ETF를 보는게 좋을까요? 반도체의 정의 관련주는 테마 있기 때문에 그거는 장기로 보기는 좀 어려워요.
그래서 여러분이 봐야 되는 거는 타이거 200이나 코덱스 200 정도를 보시면 종합 지수가를 가지고 한 거잖아요. 그거는 예를 들어서 반도체가 안 갈 때 다른 섹터가 갈 때도 가거든요. 그래서 여러분이 봐야 되는 거는 타이거 200이다. 누가 보면 내가 타이거 200에서 광고비 받은 줄 알겠다. 광고비 안 받았어. 광구비 받으면 뒤에다 이렇게 써붙여 줘야 돼. 이렇게 그지? 아 그럼 대표님 마음속 원픽 주식이 있을까요? 아까 말했잖아요. 뭐 네 어 삼성 화재라든지 바이웨에서는 삼성 바이오로직스 이런 거 오늘지게 맞아 버렸네. 아이고 힘들어.
아이고 지금 그다음에 네인보우 노봇 이런 거. 아이고 오늘 어제 오늘 겁나게 맞아버렸는데 힘들어 떨어지는 칼날. 단지은 몰라. 장기로는 우상향이 좋다 그러면은 사 보는 거지. 단기는 몰라. 단기는 어디까지 떨어졌지 그거 예측하지 말라는 거야. 삼성 바이오로닉스 단기는 모른다. 단기는 몰라. 단기는 어디까지 빠졌지. 그러면 아까 봤죠. 하이닉스 이런 거 우량한 종목은 우상향하더라. 요거에 대한 믿음이 제일 중요하고 책을 읽어야죠. 아까 규칙 판계가 그 책 꼭 읽어요. 네. 그다음에 지난번에도 초재한 추천한 책들이 많았는데 뭐 다음에 또 책 추천하죠.
그죠? 네. 지금 시장을 이끌어올 거야. 주도주와 큰 흐름 함께 짚어봤는데요. 그렇다면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조금 더 현실적인 고민이 남아 있습니다. 바로 코스닥과 중소용주에서 기회를 찾을 수 있는지 그리고 개미가 실제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인데요.이 부분도 3부에서이어서 자세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개미가 주식 시장에서 살아남고 부자가 되는데 가장 중요한 동목이나 원칙 하나만 꼽자면 뭐가 있을까요? 사람들이 주식상이 오면 다 빨리 부자 되려고 그래요. 그렇죠. 근데 빨리 부자 되려고 그러면 되게 융자를 받거든요. 그러면 빨리 거지가 돼요.
내 확실히 내 여러 개인가 성공을 못하는 원인을 보면 다들 용자받고 지금도 여기 내이 방송 보는 분이 용자받은 분 있죠? 좀 내 방송이 싫죠. 내 방송이 듣기가 싫고 껄끄러우면 내 방송 안 보셔도 됩니다. 근데 나중에 내 방송 보게 돼요. 언제? 깡통 나면. 그때 그 말 들었어야 되는데 여러분에게. 뻔질하고 쉽게 돈 벌고 얘기하는 사람 있으면 많이 들어 보세요. 그러면 빨리 깡통 날 테니까. 어, 천천히 부자되려고 하는 마음이 굉장히 좋. 그러면 확실히 부자됩니다. 좋은 회사를 자꾸 3년 이상 보유하려는 마음을 먹고 사세요. 그러면 내일 조정이 와도 연말에 조정이 와도 종목이 50으로 빠져도 편안하게 여러분이 장기 보유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이 모바일 있잖아요. H MTS 지우세요. 한 번 사면 안 팔 건데 그걸 왜 거기서 사요? 전화로 사세요. 전화를 전화를 그게 더 좋아요. 그러면 뇌동마음이 안 해요. 저 증권사 직원한테 가서 계좌 트고요. 어 전화로 매수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팔고 싶었어도 그 사람하고 상해요. 알았죠? 그 좋은 브로코를 증권사 직원을 찾아야지 규칙 파괴를 읽고 제대로 공부된 사람을. 네. 그리고 최근 코스닥 시장에도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시는데요. 코스닥 시장은 어떻게 보시나요? 어 코스닥 시장도 이제 정부에서 어 밸리 프로그램을 작동하면은 조금 이제 좋아질 것 같아요.
그렇지만 내가 그동안 40년 연구 보면 장기로 투자하고 수십년 들고 갈 수 있는 좋은 종목은 거래소에 많다. 음. 음. 거래소에 많다. 코스닥은 쉽지 않다. 음. 종목 종목이 선적이 그다음에 코스닥을 그러면 코스닥에서 좀 어 정부에서 부양책 한다니까 코스닥 150%를 많이 사더라고요. 네. 그래서 코스닥 150 ETF 기왕 가는 거 돈도 없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빨리빨리 좋아하잖아. 내버어지어. 내버어진. 그래서 두 종목을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50 코스닥 150 코스닥 네버러지 150 네버러지.이 두 가지 종목을 한번 보도록 하죠.
이거 굉장히 중요한 거니까. 자, 이게 코덱스 150입니다. 단기에 신고가하고 눌림목이 나왔네요. 2018년 고점을 돌파했죠, 코스닥이. 그다음에 네버러지 한번 볼까요? 네버러지는 어떤가? 자, 이거 정말 중요한 거죠. 아까 그 한 배짜리는 한 배짜리는 전고점을 돌파했어요. 잘 보세요. 한 배짜리는 전고점을 돌파했어요. 수익이 났어요. 근데 내버려지는 아직까지 전고점 돌파를 못 했어요. 왜 그럴까요? 수수료가 비싸서 쫙 들어왔을 때이 장기간 시장이 못 갈 때 수수료로 다 까먹어서 그래. 미국에서도 큐Q큐 좋아하는 사람과 DQQ 좋아하는 사람 세 배짜리 조정받을 때 다 수료로 다 녹아 가지고요.
세 배짜리 좋아하는 사람, 두 배짜리 좋아하는 사람들이 돈을 못 벌어요. 그래서 ETF 살 때 내가 ETF 추한다고 두 배짜리 내가 욕을 할게요. 한 마디로 두 배짜리 좋아하면요. 여러분 폐가 망신하는 거예요. 한마디로 싸가지 없는 투자야. 그러려면 하지 마. 자, 여기 말하고 있잖아요. 코스닥도 두 배짜리 하니까 정고점이 아직 안 왔어. 그런데 한 배짜리는 정고점은 돌파했어. 어떡할 건데? 내버로지 쓰지 말란 말이야. 내버러지는 그 신용 쓴 거잖아요.이 외상을 주면서 수술을 많이 받아 갖고 이렇게 죽이는 거예요. 아셨죠? 그래서 내가이 여기 비교해 왔어요.
코싹은 소수 정말 괜찮아 보이는데 코싹 ETF 선별에서 살아. 성별에서 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 ETF 투자할 때 언제나 내부러지 쓰시면 안 됩니다. 아셨죠? 좀 아 단기 얼룩 먹고 나오면 되잖아. 그 얌채 같은 마음입니다. 음 그래서 코스닥은 잘 모르면 ETF 하시는데 ETF도 어 조정을 좀 많이 한다면서 하는게 좋겠죠. 그죠? 제가 코스닥 150 ETF를 한 달 전에 박썼거든요. 근데 계속 마이너스만 나는 거예요. 많이 올라간다면 살수니까. 아 그러면 향후에 그럼 어느 정도 기간을 보면은 좀 올라갈 수 있을까요? 단기로는 모르겠지만 장기로는 아마 앵커님이 산 자리를 넘어갈 겁니다.
음. 네. 근데 그 시간이 언제까지 조정을 갈지는 그건 나도 몰라요. 그냥 지금 마음이 불편하시죠? 네. 네. 왜냐면 이쁠 때 사셨어요. 투자가 투자가들과 남자의 마음이 비슷해요. 이쁜 여자 보면 졸를 따라가잖아요. 주식 시장에서도요. 이쁜 주식, 급등한 주식 보면 남자나 여자나 할 거 없이 다 따라가더라고. 주식상에 희한한 일이야. 그래가 돈 주고 비싸게 주고 사 지랄더라고. 정의 차려. 아, 그리고 대표님이 과거에 템배고 종목들을 수차례 발굴하셨다고 들었어요. 현재 코스닥에서 열배 상승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종목이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
열배라고 단정 지을 순 없어요. 다만 우상향한다는 종목을 성장성 좋은 종목을 사으면 10배도 가고 100배도 가죠. 근데 그걸 간다하고 단정질 수는 없는 거죠. 우상한 종목이 내가 주주를 해야 되겠다 하는 생각으로 여러분이 사시는게 좋습니다. 그래 아까 봤던 뭐 코스타에서는 네인보우봇 같은 거라든지 주성 엔지니어링 이런 거 괜찮아 보여요. 네. 음참하시고 코사 많이 사지 마. 조금만 사서 그냥 대표님이 그리고 과거 인터뷰 하실 때 삼청당 제약도 괜찮게 보고 있다고 말씀을 주셨었는데 지금도 그 말이 유효하시나요? 아직도 괜찮아요. 음.
지금 신규 사진 않지만 네. 그때 산 사람들은 그냥 계속 가져가야죠. 3천나 제약이 시고가 났죠. 코스닥 1등 시가총 1위 됐습니다. 1위. 1위 탈란. 그리고 옛날에 1위 했던 에코프로 지금 꺾어졌죠. 그렇죠. 알테우전 꺾어졌죠. 네. 코스닥은요. 시가총에 1위가 나오면 아, 조금 경계하셔야 됩니다. 네. 코스닥은 이제 작정주나 테마주가 많아서 위험한데요. 대표님이 종목 선정시에 거르는 나쁜 코스닥 기업 특징이 뭐가 있나요? 그냥 우선은 월가에서 보니까 큰 손들이 들어와야 월가에 펀드 메니저들이 사야 우리 종목이 오래오래 올라가더라고.
그 사람들이 사는게 우량주더라고. 그렇게 본다면 조그만 종목은 아니다. 그래서 코스닥에서도 1조 이상은 돼야 된다. 그리고 시가총에 4위 종목이 코스닥에서도 좋다. 그렇다고 에코프로 살라는 거 아니고 알테우전 살라는게 아니다. 에코프로 알테우전은 올라가고 이제 꺾이는 모습이야. 그러면 지금 사면 안 되고 지금 새롭게 올라가는 종목들. 어 그중에 들어가는게 이제 레인보우 로봇 또 이제 코스닥 메디 안 또 있는데 그건 다음에 알려 드릴게. 종목 생각이 안 나네. 그지? 그다음에 좌측별 매물을 돌파야 돼. 자, 보면은 아까 봤던 종목 중에서 어 주성 엔지이 주성 엔지인데 아까 말씀드렸죠?
주성 엔진이 보면 좌측편 매물을 자꾸 돌파하고 있잖아요. 이렇게. 예.이 돌파하는게 상당히 중요한 거예요. 그럼 이런 거는 장기 들고 가야죠. 그죠? 그다음에 네인보 로봇도 좌측병 매물 돌파하고 놨으니까 오래오래 들고 가셔야 되겠죠. 그죠?이 이 코스닥이에요. 좌측 매물 돌파하고 좌측 매물 돌파하고 돌파하고 또 조정하고 조정할 때 사서 또 돌파하면 그래서 좌측편 매물 돌파가 뭔지 좀 어렵겠지만 그 박스 돌파에 대해서 워버트 박스 돌파하지 않는 종목 안 만지더라. 저점 깨고 내려가는 종목을 말수하시면 안 된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아주 지루하게 고생한 것이 LED 디스플레이 같은 거 보면은 저점을 고점을 돌파 못 하잖아요.
여기 보면요. 고점 돌파 실패 또 실패 또 실패 그 자꾸 내려가잖아요. 그리고 또 하나 이동 평균선 선이 하향하고 있으면 주가도 하향하더라. 올라가는 종목은 이걸 뒤집어 놓으면 돼. 올라가는 종목은 이평선도 우상향하더라. 자, 아까 우리가 3천당 제가 얘기했잖아요. 그럼 3천당 볼까요? 저 보니까 어때요? 이동 평균선이 우상향하죠. 그리고 이동 평균선에서 멀어면 뽀뽀하러 와요, 안 와요? 지금 너무 멀어 안 살래. 뽀뽀하러 올 때 사야죠. 그죠? 어, 뽀뽀가 중요해요. 그죠? 그래서 어, 주식 추자를 잘하려면 좌측편 매물 돌파한 시가총의 상위 종무 뽀뽀할 때 산다.
뽀뽀를 연구해야 돼. 그래서 나는 그 노래를 많이 불러 줘. 어, 뽀뽀부 노래 있잖. 뽀뽀부. 뽀뽀 친구 예 뽀뽀하고 친구를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최근 AI 서비스나케이푸드 바이오 같이 코스닥 내에서도 순환매가 굉장히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데요. 대표님이 지금 조용히 매집 중인 코스닥 종목 하나만 힌트를 좀 주실 수 있을까요? 아까 뭐 네임보 정도. 어 음 그 주성 엔진 정도 보면 좀 주성 엔진 오늘은 어떤가 한번 볼까요? 어게 좌측편 매물을 돌파했어요. 그 단기에는 좀 많이 나왔네요. 이게 고점 돌파하고 또 조정하잖아요. 그죠? 단기에는 좀 주세가 많이 났는데
그래도 이번에 뭐 조정은 많이 안 합니다만 지금도 어제 고점 돌파했잖아요. 그죠? 네. 그러니까 이런 종목은 장기로 좀 보여할 만한 자리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네. 주식 투자를 하자 하하다 보면은 인내가 참 필수인 것처럼 느껴지는데요. 좋은 주식을 샀는데 주가가 1년 넘게 횡보를 한다면 대표님은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기도해야죠. 파나바라 파나바라 우량주라고 믿으면 그다음에 마음속에이 회사에 내가 주주라는 생각을 가지면 팔아요? 안 팔죠. 그래서 여러분이 주식을 살 때 주주라는 생각하는게 참 좋습니다. 그리고 어 연세 많은 분들이 개별 종목, 코스닥 종목 사 가지고 단기에 급등주 짜릿한 거 보라고 보면 나쁜 마음이에요.
그런 분들은 타이거 200 응 이런 거 ETF 사시고요. 그다음에 시가총의 상위 종목의 종목들을 좀 보시면서 장기 보유하시는게 굉장히 좋은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네. 많은 분들이 주식 투자에 참 실패를 많이 하시잖아요. 그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부통 없이 돈 벌려고 쌀 때 사서 비싸게 팔려고는 그 얄상한 마음 그게 세력들은 알거든요. 네. 그래서 개인 투자가가 돈을 유는 건 전부 쌀 때 사서 비싸게 팔려고 돼. 월른법에서 쌀 때 안 사요. 비쌀 때 사요. 그리고 더 비싸게 팔아요.요 말을 이해하시면 여러분이 고수가 된 거예요.
더 주고 사서 더 받고 판다. 오른법핏의 보유 종목들을 차트대로 쳐보면서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그 좋은 주식이 고점을 돌파했다가 옆으로 행복할 때가 좀 좋은 자리죠. 예를 들어서 지금 주성 엔진이 차트를 보면 돌파하고 옆으로 길 때가 좋았잖아. 여기 여기가 아빠가 매수한 자리데 좋잖아요. 그죠? 돌파할 때 또 사는 자리잖아. 그죠? 요렇게 여러분들이 행보 조정할 때 1년 이거 뭐 2년 조정해 돼요. 즐거워해야죠. 어 많이 빠지지 않고 행보하면 아 싸게 살 기회를 또 월급이 다음 달 월급에 또 사야지. 다음 달 월급 또 사야지. 이렇게 생각하니까 얼마나 좋아요.
그죠? 그때 빨리빨리 올라가기 바란다. 그건도 투기꾼이고 도박쟁이죠. 그래서 아 주식 시장에는 그 싸게서 비싸게 팔라는 거는 도박이고 카지노예요. 근데 좋은 주식을 우상하는 좋은 주식에 주주하는 거는 투자잖아요. 음 그래서 여러분이 투자의 생각으로 어 주식을 접근하는게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네. 오늘 말씀을 들어보면 결국 시장을이기는 단기적인 타이밍보다 좋은 종목을 끝까지 가져가는 힘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대표님 그럼 저희 성공의 진심 구독자분들께 마지막으로 한 말씀만 부탁드려요. 사실 주식 투자는 사람들의 생각 우리 인간의 마음과 적합하지 않아요.
여러분의 생각을 써서 주식을 삼면 고점이에요. 그 역발상이라는 투자가 있잖아요. 네. 딱 본성과 역행해야 되거든요. 어려워요. 그래서 내가 성공한 사람은 그걸 역행한 사람들이거든요. 노래하는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내가 보면 법비도 60 넘어서 벌었다는 건 뭐죠? 30년간 고생하시고 돈을 벌기 시작한 거예요. 부자 아빠도요. 한 30년 된다부터 조금씩 깨달아요. 지금 40년 되는데 지금도 시세 원리를 조금씩 깨닫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오자마자 돈 벌려고 하면 아주 나쁜 사람 이거 해 보라고 되나? 어 그다음에 좋은 회사에 내가 어 오래오래 주주가 되 있다는 생각 그 좋은 주식의 대체 시가총의 상위 종목입니다.
그래서 시가총에 상의 종목 연구하는게 굉장히 중요하고요. 그다음에 커닝 구기법이 중요합니다. 돈 벌고 있는 사람 계좌를 커닝하는 거. 어 다음에 보여 줄게요. 제 계좌는요. 저번에 보여줬잖아. 그지? 네. 그다음에 수익을 내라면 그 고수를 찾고 그분의 계좌를 커닝하는 거 이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리고 나의 생각을 버리는 거. 여러분이 부자가 되려면요. 여러분의 생각을 버려야 돼요. 역발성 인간의 본성과 역행하는 투자를 하신 분들의 생각. 그분들은 고소가 된 분들이죠. 월론법에서의 계좌를 복수하든가 원론법에서의 그 버크소에서의 주식을 사는 것도 하나님 방법이고요.
알죠? 네. 근데 미국 주식 전체가 좀 힘이 약하니까 한국 주식 연구하는게 좋죠. 아무튼 여러분들 주식장에 와서 그냥 아무 공부도 없이 돈을 벌려고 그러는 건 이제 걸음마도 제대로 배우지 않은 어린아이가 깊은 연못가를 걸어가면서 자기가 돈을 버겠다고 생각하는 거하고 너무나 똑같아요. 불안해요. 제가 보면. 그래서이 겸한 자세를 가지고이 세상에 돈을 그냥 쉽게 주는 데가 어디습니까? 돈 버는 것은 어렵다는 것을 인정하시고요. 작은 돈으로 다만 실패를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제가 깡통을 다섯 번 나는데요. 깡통 다섯 번 나고 철들었어요.
다섯 번 나오면 되는데 다섯 번 나고 돈을 다 잃으니까 전 계좌가 제로가 됐습니다. 그 종자돈을 마련하기 위해서 보험도 팔고 대리 운전도 하고 처한 밑바닥 인생을 살았습니다. 그런데 요즘에 성공하고 나서 제가 느낀 건데요. 그게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음. 혹시 여기 주식 때문에 고통받고 계신 분들 있으면 금액을 주십시오. 금액을 줄이시고 그 고통을 죽이세요. 고통을 받지 않고 여러분이 고수가 될 수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대표; 그래요.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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